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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동갑 연하♥김요한, 벌써부터 대놓고 스킨십

'신랑수업2' 김요한이 띠동갑 연하 이주연과 테니스장 데이트에 나선다.11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 이주연이 김요한의 지인인 이형택 부녀와 만나 테니스 수업…

띠동갑 연하♥김요한, 벌써부터 대놓고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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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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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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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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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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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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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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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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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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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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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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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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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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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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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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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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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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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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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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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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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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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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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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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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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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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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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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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연애 2년 넘으면 결혼하든지 헤어져"…정경호·최수영 결별에 '장수 커플' 이광수♥이선빈 재조명

    "연애 2년 넘으면 결혼하든지 헤어져"…정경호·최수영 결별에 '장수 커플' 이광수♥이선빈 재조명

    최근 정경호와 최수영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장기 공개 연애 중인 이광수와 이선빈 커플을 향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이광수가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돌직구 질문을 받고 진땀을 흘렸다. 이광수와 이선빈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꼽힌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런닝맨'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고, 2018년 열애를 인정한 뒤 8년째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9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오랜 시간 변함없는 관계를 유지하며 대중의 응원을 받아왔다.이서진은 이광수를 만나자마자 "내가 네 여자친구(이선빈)를 미용실에서 가끔 본다"며 친근하게 말을 건넸다. 이에 이광수는 "네 잘 만나고 있습니다"라고 답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내비쳤다. 이어 "오래됐지?"라는 질문에는 "8년쯤 됐다"고 말했다.김광규는 "(연애한 지) 2년 넘으면 결혼하든지 헤어지든지 하더라고. 서진이가. 서진이는 1년 넘긴 적이 없대"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서진은 "1년은 있어. 2년은 없지"라고 받아쳤다.이서진은 "2년 넘기면 결혼해야지. 오래 사귀었잖아. 어떡할 거야? 할 거야, 헤어질 거야?"라고 재차 물었고, 이광수는 "이게 뭐야, 갑자기"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이서진은 "그래, 알아서 해. 헤어지면 또 어때"라고 짓궂게 몰아갔다.그러자 이광수는 "또 새로운 사람 만나면 되지"라는 말에 "아니다. 무슨 얘기를 자꾸 하시는 거냐. 안 헤어진다니까, 왜"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해당 장면은 지난 9일 정경호와 최수영이 14년 열애 끝에 결별을 인정한 뒤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

  • [공식] 걸그룹 탈퇴한 오디션 4수생, '미스트롯4' 2위하더니…예능 '알콩달콩' 고정 패널 합류

    [공식] 걸그룹 탈퇴한 오디션 4수생, '미스트롯4' 2위하더니…예능 '알콩달콩' 고정 패널 합류

    '미스트롯4'에서 2위를 차지한 가수 허찬미가 예능 '알콩달콩' 고정 패널로 합류한다.TV조선 예능 '알콩달콩'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건강 고민과 생활 속 유용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가수 허찬미와 추혁진이 오는 11일부터 '알콩달콩'의 고정 패널로 함께한다.제작진은 "추혁진은 중장년층에게 높은 인지도와 친근감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밝고 편안한 이미지가 프로그램 분위기와도 잘 어울린다. 허찬미 역시 주요 시청층에게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며 밝고 명랑한 에너지가 프로그램과 잘 맞다고 생각했다"라며 섭외 이유를 밝혔다.한편 허찬미는 2010년 데뷔 후 걸그룹 파이브돌스로 활동했으나 이후 팀을 탈퇴했다. 2020년 싱글 앨범 'Highlight'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고, '미스트롯2'를 통해 트로트에 도전했다. 또 허찬미는 총 4차례 대형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오디션 4수생'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알콩달콩'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손민수, '독박육아' 지적에 고개 숙였다…"♥임라라에 미안, 다친 제 잘못" ('엔조이커플')

    손민수, '독박육아' 지적에 고개 숙였다…"♥임라라에 미안, 다친 제 잘못" ('엔조이커플')

    손민수가 다리 부상으로 인해 임라라에게 독박육아의 짐을 지운 것에 대해 반성했다. 2023년 5월에 결혼한 두 사람은 지난해 쌍둥이 아들, 딸을 얻었다.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쌍둥이 아빠의 다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민수, 임라라 부부는 최근 손민수의 십자인대 파열 부상과 관련한 비판의 댓글들을 직접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다.손민수는 자신을 향한 비판 여론에 대해 "긴 말이 뭐가 필요하겠냐. 다친 제 잘못이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육아를 '팀플레이'에 비유하며 "팀원인 나로 인해 임라라가 피해를 본 것은 프로페셔널하지 못한 부분이었다"고 자책했다.이어 시청자들의 따끔한 조언도 언급했다. 임라라는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살고 싶으면 혼자 살아야 한다'는 댓글에 공감하며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살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에 손민수는 "맞다. 하고 싶은 거는 참으면서 같이 살고 싶다"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다.앞서 손민수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은 사실을 공개했다. 평소 취미로 축구를 즐기던 그는 잦은 부상으로 인해 임라라의 걱정을 사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십자인대 파열로 장기간 회복이 불가피해지면서 임라라는 사실상 독박육아를 맡게 됐고, 일부 누리꾼들은 "책임감이 없다"며 손민수의 태도를 지적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소이현, 양딸·양아들 호적에 입양시켜…친딸까지 등장('사랑처방')

    소이현, 양딸·양아들 호적에 입양시켜…친딸까지 등장('사랑처방')

    배우 소이현이 ‘인생 캐릭터’를 만들었다.소이현은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미워할 수 없는 솔직함과 따뜻한 가족애를 지닌 ‘차세리’로 분했다. 극 중 차세리는 밝고 통통 튀는 모습 탓에 겉으로는 가벼워 보일지 모르지만, 내면에는 깊은 따뜻함을 지닌 인물이다.차세리가 양씨 집안에서 신뢰를 얻고 진정한 가족이 되어가는 순간마다 소이현의 진정성 있는 연기가 극의 설득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양현빈(박기웅 분)과 양은빈(윤서아 분)을 호적에 입양시키기로 한 순간 흘리는 감격의 눈물부터 친딸의 정체를 밝히는 순간까지, 인물의 감정을 디테일하게 풀어냈다.또한 친딸 최민서(박리원 분)의 정체를 알게 된 후, 미안함과 애틋함이 뒤섞인 복합적인 감정을 깊이 있는 연기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양딸인 양은빈과 친딸 최민서를 향한 절절한 모성애를 고스란히 전달한 소이현의 눈물 열연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반면, 남편 양동익(김형묵 분)이 자신을 의심해 뒷조사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에는 충격과 배신감에 휩싸인 모습으로 순식간에 극 분위기를 전환시키기도 했다. 이어 남편의 통화 목록에서 첫사랑 한성미(유호정 분)의 이름을 발견하고 질투심에 휩싸여 공대한(최대철 분)과 양동숙(조미령 분)의 상견례 자리에서 막말을 했지만, 이내 다음 날 양동숙에게 진심 어린 사과와 조언을 건네고 한성미와는 귀여운 대립각을 선보였다.한편, 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지연수와 이혼’ 일라이, 6년 만에 재혼한다… 상대는 “내 삶에 평온을 가져온 사람”

    ‘지연수와 이혼’ 일라이, 6년 만에 재혼한다… 상대는 “내 삶에 평온을 가져온 사람”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가 6년 만에 재혼 소식을 알렸다.11일 일라이는 자신의 SNS에 "제 인생의 남은 시간을 함께 나눌 사람을 찾게 됐다"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일라이는 화이트 정장을 입고 검은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예비신부의 손을 맞잡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이날 그는 "지난 5년은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들면서도 가장 많은, 큰 변화를 겪은 시간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예비 신부를 "(힘든 시기 속) 이해와 행복, 평온함을 내 삶에 가져다 준 멋진 여성"이라고 소개하며 "그녀의 인내와 응원 덕분에 가장 힘든 시간들을 헤쳐나갈 수 있었고 좋은 순간들을 더욱 의미있게 만들었다"고 감사를 표했다.그는 "(예비 신부와) 함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게 된 것에 대해 큰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에게 펼쳐진 미래가 무척 기대된다"는 심경을 전했다. 이어 "그동안 나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유키스 활동을 통해, 친구로서, 기도로서 혹은 따뜻한 격려 한 마디를 통해 나를 응원해준 여러분의 친절은 생각 이상으로 내게 큰 힘이 됐다"고 감사 인사를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한편, 일라이는 2008년 유키스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34년 11세 연상의 레이싱 모델 출신 지연수와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았지만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2022년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 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100대 1 경쟁률 뚫었는데…알고보니 안젤리나 졸리 딸이었다 "성 빼달라고" ('라스')

    100대 1 경쟁률 뚫었는데…알고보니 안젤리나 졸리 딸이었다 "성 빼달라고" ('라스')

    우주소녀 다영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댄서가 안젤리나 졸리 딸이었다는 일화가 공개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god 박준형, 방송인 조나단, 프랑스어 강사 정일영, 우주소녀 다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다영은 우주소녀 데뷔 10년 만에 솔로로 화제를 모은 근황을 전했다. 첫 솔로곡 ‘BODY’가 큰 사랑을 받으며 음악 방송 1위에 올랐고, LA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워터밤 섭외까지 이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솔로 활동을 제안했지만 처음에는 회사의 반응이 쉽지 않았고, 이후 2년 동안 예능 녹화 후 작사, 작곡, 영어, 보컬, 춤을 배우며 홀로 준비해왔다고 털어놨다.  그는 회사에 고향인 제주도에서 쉬겠다고 말한 뒤 실제로는 LA행 티켓을 끊었다고 밝혔다. 현지 유명 작곡가들에게 직접 DM을 보냈지만 연락이 닿지 않던 상황에서 에릭남의 도움으로 작곡가들과 연결됐고, 솔로곡 ‘BODY’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체력 관리를 위해 1년 동안 12kg을 감량한 사연도 공개했다. 다영은 세계적인 팝스타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한 달에 1kg씩 건강하게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몸이 가벼워진 뒤 춤을 출 때도 편하고 노래할 때도 훨씬 수월해졌다고 말했다.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도 밝혔다. 다영은 LA에서 뮤직비디오 댄서를 뽑기 위해 공개 오디션을 열었고, 막바지에 등장한 한 참가자가 현장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놓았다고 회상했다. 200명 중 2명을 뽑는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그 참가자는 이후 크레딧 정리 과정에서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로 밝혀졌다.샤일로 졸리가 부모의 후광 없이 자신의 실력으로 서고 싶어 했다는 사

  • 한채영, 부자연스러운 하관 잡음 의식했나…또 멀찍이서 '찰칵'

    한채영, 부자연스러운 하관 잡음 의식했나…또 멀찍이서 '찰칵'

    배우 한채영이 휴식을 만끽 중인 근황을 전했다.한채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One too many celebrations!!"(축하 행사가 너무 많았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채영이 해외로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 특히 최근 두 차례 달라진 외모로 주목받았던 그는 카메라 멀찍이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한채영은 최근 첫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진한 아이라인과 음영 메이크업 등 평소와 다른 메이크업으로 등장했다. 이에 다수의 누리꾼이 "못 알아봤다", "예전 이미지와 다르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다소 핼쑥해진 얼굴은 건강 이상설로 확산됐다.이후 한채영은 며칠 뒤 자신의 SNS를 통해 여전히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그러자 누리꾼들은 "화장 때문이었네", "라이브 캡처의 오해였다"라며 안도했다.그러나 지난 7일 다소 부어오른 볼살과 부자연스러운 콧대, 짧아진 인중 등을 보여줘 성형설에 휩싸였다.한편 한채영은 1980년생이다. 2000년 데뷔해 200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슬하에 2013년생 아들이 있다. 한채영은 최근까지 영화 '악의 도시', 드라마 '스캔들'에 출연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오십프로' 김상경·권율, 유력 대선 후보 겨냥한다…정치권 뒤흔들 공작

    '오십프로' 김상경·권율, 유력 대선 후보 겨냥한다…정치권 뒤흔들 공작

    '오십프로' 김상경과 권율이 유력 대선 후보를 겨냥한 계략을 펼친다.11일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7, 8회 공개를 앞두고 스틸컷을 공개했다. '오십프로'는 한때 이름을 날렸지만 지금은 한물간 세 남자가 운명처럼 다시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공개된 사진에는 의미심장한 분위기 속 마주 앉은 한경욱(김상경 분)과 도회장(권율 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유력한 대선 후보인 김선중(강신일 분)을 새로운 표적으로 삼고 부패 정치인으로 몰아가기 위한 여론전에 나선다. 이들의 공작이 정치권의 판도를 어떻게 뒤흔들지 주목된다.또 다른 스틸컷에는 도회장과 금강식(이순원 분)의 작당 모의가 담겨 있다. 와인 잔을 들고 건배를 나누는 두 사람의 표정에는 여유와 자신감이 묻어난다. 특히 도회장은 승리를 확신한 듯 미소를 짓고 있는 가운데, 그의 시선 끝에는 굳은 표정을 짓고 있는 유인구(현봉식 분)가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오십프로'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지승현, 14년 동안 무명이었는데…장모에 '신용카드' 선물해('편스토랑')

    지승현, 14년 동안 무명이었는데…장모에 '신용카드' 선물해('편스토랑')

    배우 지승현 장모의 남다른 사위 사랑이 공개된다.1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신입 편셰프 지승현의 밀양살이가 전파를 탄다. 이 과정에서 마치 모자지간 같은 지승현과 장모님의 사이도 공개된다. 사위의 14년 무명생활을 지켜본 지승현 장모님의 사위 사랑, 그런 장모님과 가족들을 향한 지승현의 진심이 훈훈한 감동을 안겨줄 전망이다.이날 공개되는 VCR 속 지승현은 밀양의 한 정겨운 시골집에서 눈을 떴다. 지승현은 얼마 전부터 이곳에서 ‘5도 2촌(5일은 도시에서 생활하고 2일은 농촌에서 힐링하는 라이프스타일)’의 꿈을 이루고 있다고. 지승현은 자연스럽게 옆에 있는 장모님의 장독대에서 장을 퍼서 요리하는 등 여유를 부렸다.잠시 후 지승현의 장모님이 도착했다. 친근한 지승현과 장모님의 대화를 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꼭 엄마랑 아들 같다”, “정말 장모님과 사이가 좋다”라고 놀랐다.이때 장모님이 불쑥 15년 전 사위의 첫인상을 회상했다. 지승현의 장모님은 “솔직히 촌스러웠다”라고 팩폭을 날리더니 이내 “목소리가 너무 좋았다”라며 사위를 쥐락펴락했다. 또 사위와의 첫 만남이 예상보다 빠르게, 3시간 만에 이뤄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지승현의 장모님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우리 사위한테 어려운 시절이 있었다”라며 지승현의 14년 무명생활을 언급했다. 그럼에도 장모님은 사위 지승현이 배우로 성공할 것이라 확신했다고. 이어 장모님은 “우리 사위 대견하고 고맙다”라며 “어머니 쓰시라고 카드도 줬다”라고 사위 자랑을 하기도.지승현은 &ld

  • 김윤우, '닥터 섬보이' 활력소 됐다…MZ 한의사로 능청+다정 매력

    김윤우, '닥터 섬보이' 활력소 됐다…MZ 한의사로 능청+다정 매력

    배우 김윤우가 '닥터 섬보이'에서 극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김윤우는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한의사 용주천 역을 맡았다. 전작에서 묵직하고 사연 있는 캐릭터를 주로 보여줬던 그는 이번 작품에서 외향적이고 애교 많은 'MZ 한의사'로 새로운 얼굴을 선보이고 있다.극 중 용주천은 대한민국 최고 한방전문병원을 운영하는 부모님을 둔 한의사 가문의 도련님이다. 그러나 섬사람들과도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따뜻한 인물이다. 김윤우는 특유의 싹싹함과 능청스러움으로 자칫 눈치 없는 인물로 보일 수 있는 캐릭터를 미워할 수 없는 존재로 그려내며 극의 분위기를 환기하고 있다.용주천의 다정한 면모는 지난 4회 방송에서 보건지소 간호사 엄정선(이수경 분)과의 에피소드를 통해 부각됐다. 바뀐 휴대폰을 찾으러 정선의 관사를 찾은 주천은 홀로 생일을 맞은 정선을 발견하고, 그의 곁에 머물며 생일을 함께 챙겼다.특히 "생일상, 친구, 그리고 생일주. 생일엔 세 가지가 필수야"라며 정선의 생일상을 직접 차려주는 장면은 주천의 다정함을 보여준 대목이었다. 이어 해맑게 노래를 부르며 정선의 외로움을 달래주다가도, "사실 조금 왕따였다"며 자신의 과거를 덤덤하게 털어놓으며 캐릭터의 내면을 보여줬다.다음 날 아침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에서는 김윤우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살아났다. 그는 이수경과의 장면에서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대한 궁금증도 남겼다.김윤우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용주천의 친근하고 유쾌한 매력을 살리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캐릭터의 서사가 깊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활약에도 관심이 모인다.ENA

  • 영재부터 故김수미까지…또 터진 '공연계 고질병' 출연료 미지급 사태

    영재부터 故김수미까지…또 터진 '공연계 고질병' 출연료 미지급 사태

    공연계에서는 출연료 정산 지연과 미지급 논란이 또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업계의 고질적 병폐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옴에도 안타까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그룹 갓세븐(GOT7) 영재는 지난 9일 뮤지컬 '드림하이2' 출연료 미지급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영재에 따르면 지난해 공연한 '드림하이2'에 대한 출연료를 극히 일부만 받은 상태이며 제작사가 약속한 정산 기한인 9일까지도 지급이 완료되지 않았다.논란이 확산되자 제작사 아트원컴퍼니 김은하 대표는 지난 10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사과했다. 김 대표는 "자금 운영상의 어려움이 있었다"며 "6월까지 정산 절차를 반드시 완료하겠다"고 밝혔다.앞서 올해 4월에는 뮤지컬 '친정엄마' 출연료 미지급 논란이 불거졌다. 작품에 출연했던 고(故) 김수미 측이 받지 못한 출연료는 약 1억 6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이효춘을 비롯한 스태프들의 임금 또한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논란이 커지자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와 상벌조정윤리위원회가 공동 성명을 내고 "출연료 미지급 사태를 척결하고 업계 질서 확립과 공정한 계약 문화 정착을 위해 가능한 모든 대응 수단을 강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제작사 티오엘스토리는 묵묵부관으로 일관했다.지난 3월에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가 출연료 미지급 논란 끝에 조기 폐막하는 사태도 발생했다. 당시 제작사 넥스트스케치는 "경영상의 사유로 공연을 조기 종료하게 됐다"고 설명했지만, 공연계 안팎에서는 출연료 미지급으로 인한 배우들의 보이콧이 실질적 원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여

  • '참교육' 허위 미투로 교사 죽음 내몬 여고생…알고보니 입시 피해자였다

    '참교육' 허위 미투로 교사 죽음 내몬 여고생…알고보니 입시 피해자였다

    배우 박서윤이 '참교육'에서 열연했다.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박서윤은 3화에 등장하는 소연여고 사건의 중심 인물 '한예리'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예리는 '참교육'이 단순한 통쾌함을 넘어 보다 묵직한 논의를 던지나. '허위 미투'로 남자 교사를 죽음으로 내몬 인물임과 동시에 유명 교사의 입시 비리 피해자이기도 하다. 이로 인해 피해자가 또 다른 피해자를 낳는 현실과, 그렇게 연결되는 거대한 사건들을 통해 사회 곳곳에 자리한 문제들을 정면으로 응시하게 만든다.박서윤은 2024년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영화 '허밍'으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했다. '참교육'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박서윤이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윤두준,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 진행…12일 첫 방송

    윤두준,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 진행…12일 첫 방송

    그룹 하이라이트(Highlight) 리더 윤두준이 북중미 월드컵 ‘입중계’에 나선다.윤두준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하이라이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대한민국 대 체코 경기 ‘입중계’를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한다.앞서 윤두준은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에도 하이라이트 멤버들과 함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하는 ‘입중계’로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실시간 시청자 수는 지상파 방송의 유튜브 중계 동시 접속자 수와 견줄 정도였다.이날 경기 시작 시간인 오전 11시보다 한 시간 일찍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는 윤두준은 탄탄한 축구 지식을 바탕으로 직접 준비한 PPT를 통해 월드컵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실제로 지난 카타르 월드컵 중계에서도 대한민국 대표팀과 상대 팀의 정보를 담은 프레젠테이션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윤두준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1TV 월드컵 특집 다큐멘터리 ‘북중미 월드컵으로 가는 길 : 코드네임 348104’에서 역시 프리젠터로 나섰다. 또한 10일 첫 공개된 웹콘텐츠 ‘강리치의 월드컵 전술집’에도 출연해 축구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한편 윤두준이 속한 하이라이트는 최근 각종 페스티벌 무대로 관객들과 만났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수지 '간호사 풍자'에 호불호 갈렸다…"고증 부족" vs "현실 공감" 시끌

    이수지 '간호사 풍자'에 호불호 갈렸다…"고증 부족" vs "현실 공감" 시끌

    코미디언 이수지가 간호사들이 겪는 의료 현장의 현실을 풍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현직 간호사들의 공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이 세세한 고증 문제를 지적하며 댓글 창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지난 9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간호사 박소현 씨의 피땀눈물 [휴먼다큐 진짜 극한직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수지는 내과 간호사 '박소현'으로 분해 각종 민원과 돌발 상황에 시달리는 의료진의 고단한 일상을 그려냈다.이수지는 쉴 틈 없이 이어지는 환자 응대와 점심시간에 컵라면 한 입 편하게 먹지 못하는 모습, 퇴근 직전까지 밀려드는 추가 업무 등 간호사들이 겪는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해당 영상은 공개 이틀 만에 조회수 178만 회를 돌파했으며, 댓글 창에는 "대학병원 간호사인데 너무 공감된다", "간호사들의 현실을 공론화해줘서 감사하다" 등 반응이 이어졌다.다만 세부 설정이 아쉽다는 의견도 있었다.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간호사보다 간호조무사에 가까운 것 같다", "내가 겪은 대학 병원은 달랐다" 등 고증을 지적하는 의견이 나온 것. 이에 "예능에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 아니냐", "사회적 문제를 짚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해라" 등 반박하는 댓글도 달리면서 댓글 창에는 비판과 호평이 혼재됐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