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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은 몰랐다…이민정, 김지석과 4시간 격정 키스신 "수염에 피부 다 긁혀" ('MJ')

배우 이민정이 김지석과 4시간 동안 키스신을 촬영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15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위기의 부부, 내 남편 지석이랑 쇼핑데이트 현남편 시리즈 1탄'이…

이병헌은 몰랐다…이민정, 김지석과 4시간 격정 키스신 "수염에 피부 다 긁혀" ('MJ')

최신뉴스

  • 유승호, 여친 전남친에 확실한 복수…"나랑 사귀면 이긴 것" ('틈만나면')

    유승호, 여친 전남친에 확실한 복수…"나랑 사귀면 이긴 것" ('틈만나면')

    '틈만나면' 배우 유승호가 애인의 전 남자친구 결혼식 참석을 두고 자신감 넘치는 연애관을 드러냈다.15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유승호와 그룹 데이식스 영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청담동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았다.이날 네 사람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만났다. 사연자는 자신이 근무하는 뷰티숍에 간절한 마음으로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다며 전 남자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메이크업을 받으러 온 손님의 이야기를 꺼냈다.유재석은 "여자친구가 전 남친 결혼식에 같이 가자고 하면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못 갈 것 같다"고 말했다. 전 연인의 결혼식에 참석한다는 것 자체가 현 연인에게는 쉽지 않은 상황이라는 반응이었다.영케이는 달랐다. 그는 꼭 참석해야 하는 사정이 있다면 동행할 수 있다고 했다. 영케이는 "같은 직장이라 가야 하는 상황이면 최선을 다해서 여자친구가 마음 상하지 않게 쫙 빼입고 갈 것 같다"고 말했다.유연석도 현실적인 변수를 언급하며 영케이의 의견에 힘을 보탰다. 그는 "내가 빠지면 안 되는 상황일 수도 있지 않냐. 직장 동료면 얘기가 다르다"고 이야기했다.반면 유승호는 단호했다. 그는 "저는 무슨 사정이 있어도 못 갈 것 같다"며 손사래를 쳤다. 애인이 전 남자친구의 결혼식에 혼자 가는 일도 말릴 것 같다고 덧붙였다.유재석은 애인이 전 남자친구에게 복수하고 싶은 마음으로 결혼식에 가려 한다면, 아직 미련이 남은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에 유승호는 애인의 마음을 다독일 자신만의 방법을 공개했다.유승호는 "여자친구한테 '나랑 사귀는 게 전 남친한테는 복수야'라고 설득할 것 같

  • 이경실 딸 손수아, 미모 자신감…"예쁠 필요까지 있냐" ('우리엄마')

    이경실 딸 손수아, 미모 자신감…"예쁠 필요까지 있냐" ('우리엄마')

    배우 손수아가 자신의 외모를 두고 '개성 있다'고 평가한 댓글에 유쾌하게 반응했다.15일 유튜브 채널 '우리엄마 이경실'에는 '폭염주의보에 엄마랑 부산 여행가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경실은 딸 손수아와 함께 부산 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사우나를 즐기고 야식을 먹으며 모녀만의 시간을 보냈다. 이경실은 최근 체중을 감량했다며 "몸이 안 좋아진 게 느껴져서 살을 좀 뺐다"고 근황을 알렸다.목욕을 마친 뒤 모녀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경실은 손수아를 바라보며 "그야말로 생얼이다. 뽀송뽀송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손수아 역시 엄마와의 여행을 자연스럽게 즐기며 편안한 분위기를 보였다.여행 중에는 구독자들이 남긴 댓글을 함께 읽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경실은 평소 시청자들의 반응을 꼼꼼하게 확인한다며 손수아를 향한 댓글도 소개했다.그는 손수아의 외모에 대해 '개성 있고 매력 있다'는 반응을 읽은 뒤 "예쁘지는 않다는 소리야"라고 현실적인 해석을 내놨다. 예상치 못한 엄마의 '팩트 폭격'에 손수아는 잠시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그러나 손수아는 곧바로 "항상 예쁘다는 얘기는 못 듣더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는 "예쁘다는 소리 못 들어도 개성 있는 게 어디냐. 개성 좋다"며 웃어넘겼다. 이어 "매력 있으면 됐지. 예쁠 필요까지 있냐"고 덧붙여 쿨한 면모를 보였다.이경실은 딸의 반응에 웃음을 터뜨렸다. 외모 평가를 두고 발끈하기보다 자신의 개성으로 받아들이는 손수아의 태도가 눈길을 끌었다.모녀 여행 콘텐츠를 반기는 댓글도 소개됐다. 한 구독자는 이

  • 화제성 싹쓸이에 시청률도 터졌다…송강·이준영 '포핸즈', 1위 올킬→최고 7.3%

    화제성 싹쓸이에 시청률도 터졌다…송강·이준영 '포핸즈', 1위 올킬→최고 7.3%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가 압도적인 화제성에 힘입어 시청률까지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에 따르면 9월 2주차 TV-OTT 통합 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포핸즈'는 점유율 7.38%를 기록하며 3주 연속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적수가 없었다. '포핸즈'의 두 주역 이준영과 송강이 나란히 최상위권을 싹쓸이했다. 이준영은 점유율 3.95%로 1위에 등극했고, 송강 역시 3.66%로 2위에 오르며 쌍끌이 흥행 파워를 과시했다.화제성은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다. 지난달 29일 첫 방송에서 3.4%로 출발한 '포핸즈'는 2회 5.9%, 3회 4.4%, 4회 5.8%, 5회 4.2%를 기록하며 4~5%대 안팎을 오가며 숨고르기를 이어왔다.승부처는 지난 13일 방송된 6회였다. 주연 배우들의 깊어진 연기 호흡과 폭발적인 스토리 전개가 맞물리며 단숨에 7.3%까지 치솟았다. 직전 회차 대비 무려 3.1%포인트 수직 상승한 수치이자,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방영 3주 차에 접어들며 작품 및 출연자 화제성 올킬과 함께 시청률 7% 벽까지 돌파한 '포핸즈'. 탄탄한 마니아층을 기반으로 안방극장 대세 굳히기에 돌입한 '포핸즈'의 상승세에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이옥섭♥' 구교환, 장도연에 단호했다…"그런 남자 만나지 마" ('살롱드립')

    '이옥섭♥' 구교환, 장도연에 단호했다…"그런 남자 만나지 마" ('살롱드립')

    '살롱드립' 배우 구교환이 장도연의 연애 방식에 단호한 조언을 건네며 웃음을 안겼다.15일 유튜브 채널 'TEO'의 '살롱드립'에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구교환, 신승호가 출연했다.이날 구교환은 '살롱드립' 네 번째 출연으로 최다 출연 게스트가 됐고, 장도연과 자연스러운 티키타카를 선보였다.대화는 여름철 에어컨 온도 이야기로 이어졌다. 장도연은 자신이 더위를 거의 타지 않는 편이라고 밝혔다. 그는 "사람들이 더워하는 온도가 나는 따뜻한 정도"라며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과 같은 공간에 있으면 서로 불편할 수 있다고 말했다.장도연은 자신을 잘 아는 지인으로부터 특별한 배려를 받는다고도 했다. 그는 "온도 차가 많이 나는 언니가 신기루다. 그 언니는 무조건 여름이어도 나를 위해 경량 패딩을 준비해준다"고 설명했다.이를 듣던 구교환은 장도연의 연애 스타일을 궁금해했다. 그는 "그럼 연애할 때는 어떻게 하냐. 온도 때문에 싸울 수 있지 않나. 누구에게 맞추냐"고 물었다.장도연은 "내가 맞춰주고 옷을 껴입는 편"이라고 답했다. 상대방이 더위를 느끼면 자신이 옷을 더 입고 에어컨 온도에 적응한다는 의미였다.구교환은 곧바로 "그런 남자는 만나지 마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남자친구가 도연 씨한테 맞춰야 한다"고 단호하게 덧붙였다.장도연은 "그럼 내 남친은 발가벗고 있어야 하는데? 이미 사각팬티만 입고 있는데?"라고 예상 밖의 농담으로 응수했다. 갑작스러운 발언에 구교환은 당황한 기색을 보였고, 신승호는 말없이 물을 마셔 웃음을 더했다.구교

  • 강남, 결국 무릎 꿇었다…이상화 '포켓몬 카드' 2억 감정가 '분노' ('강나미')

    강남, 결국 무릎 꿇었다…이상화 '포켓몬 카드' 2억 감정가 '분노' ('강나미')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남편 강남이 모은 포켓몬 카드 컬렉션이 2억원으로 밝혀져 경악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강나미 몰래 포켓몬 카드 다 팔고 2억 벌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상화는 제작진을 긴급 소집한 뒤 "카드를 팔 거다"라고 선언했다. 강남이 일본에 갈 때마다 포켓몬 카드를 사들인 데다 더 이상 사지 않겠다는 약속까지 어겼다는 이유였다. 이상화는 서랍 세 칸을 가득 채운 카드들을 보며 "약속을 어기면 가차 없이 파는 거다"라고 말했다.카드의 실제 가치를 확인하기 위해 카드숍을 찾은 이상화는 예상 밖의 감정가에 놀랐다. 비교적 저렴한 박스도 한 개에 약 20만원이었고, 미개봉 박스는 85만~100만원, 가장 비싼 박스는 200만~230만원 수준으로 평가됐다.개별 카드의 가격은 더 높았다. 루이지 피카츄는 약 1250만원, 20주년 피카츄는 약 1500만원으로 거론됐다. 일부 카드는 2000만~30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언급됐다. 카드숍 측은 영상에 담기지 않은 카드와 추후 등급 감정 가능성까지 고려해 일괄 매입가를 약 2억원으로 추정했다.이상화는 "너무 비싸다. 진짜 정말 비싼데 강남 님의 취미를 존중해 주겠다"고 말하면서도, 이후 강남을 위한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강남이 집을 비운 사이 카드들을 모두 숨기고 팔아버린 것처럼 꾸민 것.집에 돌아온 강남은 카드가 보이지 않자 이상화에게 "여보, 포켓몬 카드 어디 있어?"라고 다급하게 물었다. 이상화가 "팔았다"고 하자 처음에는 장난으로 여겼던 강남의 표정도 점차 굳어졌다.이상화는 카드들을 중고 거래로 중학생에게 팔았고, 가격은 200만

  • NCT 재민, '한국 대표' 됐다…츠키→뱀뱀 다국적 아이돌 출동, 김풍·이은지와 호흡 ('테이블')

    NCT 재민, '한국 대표' 됐다…츠키→뱀뱀 다국적 아이돌 출동, 김풍·이은지와 호흡 ('테이블')

    뱀뱀, 재민, 천러, 츠키, 카르멘이 K-푸드를 주제로 한 토크쇼에서 만난다.엠넷플러스 오리지널 'IDOL'S TABLE(아이돌스 테이블)'은 글로벌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K-푸드 취향과 레시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다음 달 6일 오후 8시 첫선을 보이는 'IDOL'S TABLE' 1회에는 뱀뱀, 재민, 천러, 츠키, 카르멘(가나다 순)이 패널로 출연한다.태국 출신 뱀뱀을 비롯해 한국 대표 패널 재민, 중국 상하이 출신 천러, 일본 오사카 출신 츠키, 인도네시아 발리 출신 카르멘까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지닌 다섯 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각자의 시선으로 K-푸드에 관한 취향과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15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는 초대장을 받은 다섯 패널의 모습이 담겼다. 초대장을 보낸 주인공은 MC 김풍과 이은지였다. 영상 말미에는 식탁에 앉아 패널들을 기다리는 두 사람의 모습도 그려졌다.제작진은 "매회 다른 주제로, 다양한 조합의 아이돌 패널들과 함께할 예정"이라며 "맛있는 음식과 유쾌한 토크가 어우러질 'IDOL'S TABLE'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IDOL'S TABLE'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공개되며, Mnet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나솔' 28기 상철, 만삭 아내 위해 이렇게 까지…체험복 입고 집안일+폭풍 한숨 ('정상쀼')

    '나솔' 28기 상철, 만삭 아내 위해 이렇게 까지…체험복 입고 집안일+폭풍 한숨 ('정상쀼')

    '나는 솔로' 돌싱 특집 출신 28기 상철이 만삭이었던 아내 정숙의 고충을 깊이 이해하고자 임신체험복을 착용하고 집안일을 전담해 눈길을 끌었다.'나는솔로' 28기 출연자 정숙과 상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정상쀼'에서는 '만삭 임신체험 조끼 입고 하루 종일 청소, 설거지해 본 남편의 찐 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임신체험 조끼를 입은 상태로 온종일 청소와 설거지를 해본 28기 상철의 실제 반응을 담은 모습이 공개됐다.영상 속 당시 출산을 한 달 남겨두고 있던 28기 정숙과 함께 등장한 28기 상철은 "임산부의 몸 상태가 얼마나 무겁고 힘든지 직접 느껴보고자 큰 결심을 해 임신체험복을 대여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착용 직후 상당한 무게감에 놀람을 금치 못한 28기 상철은 "진짜 무겁다"며 "무게가 20kg 이상인 것처럼 과장된 것 아니냐"고 얼떨떨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소파에 누워본 28기 상철은 "평소 28기 정숙이 왜 소파에 누워있었는지 몸소 깨달았다"고 털어놓으며 임산부의 고충을 공감했다.무거워진 몸을 이끌고 설거지와 바닥 청소, 걸레질 등 집안일에 본격적으로 나선 28기 상철은 가사 노동을 시작한 지 불과 30분 만에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청소를 모두 끝마친 뒤 28기 상철은 "상상을 초과하는 무게감에 세팅이 오버된 것 아니냐"며 "매일 이런 몸 상태로 어떻게 생활하느냐"고 탄식을 내뱉었다.지난해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을 통해 인연을 맺은 28기 정숙과 상철은 방송 종영 이후 현실 연인으로 발전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방송 도중 현 커플 중 최초로 임신 사실을 공개해 큰

  • 황보라, 부정교합 子 대물림하더니 결국…"아랫니 교정, 부의 상징" ('보라이어티')

    황보라, 부정교합 子 대물림하더니 결국…"아랫니 교정, 부의 상징" ('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아들의 부정교합이 자신을 닮았다는 진단을 받은 뒤 부분 교정을 시작했다.15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충격 아들 부정교합 땜에 방문한 치과에서 대물림 판정 받은 황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황보라는 남편, 아들 우인 군과 함께 소아 치과를 찾았다. 앞서 영유아 검진에서 부정교합 소견을 들은 황보라는 아들의 정확한 구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검진에 나섰다.검진 결과 우인 군은 반대교합 소견을 받았다. 의사는 "보통은 윗니가 아랫니를 덮어야 하는데 반대교합이 있다"고 설명했다. 윗니보다 아랫니가 앞으로 나와 맞물리는 경우 어금니가 뜰 수 있고, 음식을 제대로 씹기 위해 턱을 내미는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가족력 이야기가 나오자 황보라는 "저는 스케일링 외에는 치아에 특별히 뭘 한 적이 없다"고 자신했다. 그러나 의사는 황보라에게도 아래턱이 발달한 성향과 미세한 부정교합이 느껴진다고 조심스럽게 진단했다.직접 검진을 받은 황보라는 결국 아들과 같은 부정교합 소견을 들었다. 의사는 "본인은 평소 못 느끼고 살 정도"라고 설명하면서도 "사실 딱 보고 닮았다는 걸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황보라는 "우인이가 나를 닮은 거냐", "어떡해?"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우인 군의 양치질 문제도 상담했다. 황보라는 아들이 양치질을 거부하고 치약을 먹기만 한다며 어려움을 털어놨다. 의사는 "양치질에는 타협이 없다"며 아이가 울더라도 건강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부모가 단호한 기준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며칠 뒤 황보라는 평소 다니던 치과를 다

  • '나솔' 26기 영식, 반전 이력 공개됐다…"행정고시 1차 합격자" 깜짝 ('허니데이')

    '나솔' 26기 영식, 반전 이력 공개됐다…"행정고시 1차 합격자" 깜짝 ('허니데이')

    '나는 솔로' 26기 현숙과 영식이 유튜브 리뷰를 통해 33기 광수를 언급하던 중 과거 행정고시 1차 시험 합격 이력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나는솔로' 26기 출연자 현숙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허니데이'에서는 '나는솔로 33기 리뷰 모솔특집에서 만날 뻔한 26기 영식🫶현숙 바나나 논쟁부터 행시 합격썰(?)까지 ㅋㅋㅋ'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26기 현숙은 26기 영식과 함께 '나는솔로' 모태솔로 특집 33기 방송을 리뷰하는 시간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현숙은 "이번 기수에 출연했다면 순수하고 똑똑한 33기 광수를 선택했을 것"이라며 광수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이어 26기 현숙은 행정고시 출신 공무원인 33기 광수에 대해 "주변에 고시를 준비하는 이들이 많았는데 커트라인도 높고 합격 보장도 없는 힘든 과정을 견디는 대단한 사람"이라고 칭찬했다.이야기를 듣던 26기 영식이 1차 시험 응시 사실을 언급하자 26기 현숙은 26기 영식이 "행정고시 1차 합격자"라는 사실을 상기시키며 물리학 전공자로서 도전하게 된 계기를 물었다. 이에 26기 영식은 "2차 시험에 물리 관련 과목이 있어 적성검사 성격의 1차 시험에 도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26기 영식은 "문제집 한 권을 풀어본 뒤 100점 만점에 80점 후반대 점수로 재정경제부 직군 1차에 합격했으나 당시 공부가 하기 싫어 2차 시험은 응시하지 않았다"며 당시의 일화를 전했다.한편 26기 방송 당시에는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던 영식과 현숙은 프로그램 종영 후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1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게임 기획자로 재직 중인 26기 영식과 사내 미국 변호사로

  • 김소현, 故 안판석 감독과 마지막 작품 함께했다…"익숙한 선택 바깥 생각할 수 있게 해"

    김소현, 故 안판석 감독과 마지막 작품 함께했다…"익숙한 선택 바깥 생각할 수 있게 해"

    배우 김소현이 故 안판석 감독의 유작 '연애박사'에서 함께한 시간을 돌아봤다.김소현은 최근 매거진 '싱글즈' 10월호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애박사'를 연출한 안판석 감독과의 작업에 관해 이야기했다.'연애박사'는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과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소현은 임유진 역을 맡아 추영우와 호흡을 맞춘다.평소 안 감독의 작품을 좋아했다는 김소현은 "감독님 작품을 보면 인물을 멀리서 설명한다기보다 아주 가까이서 가만히 지켜보는 느낌이 있었다. 실제로 같이 작업하면 인물을 어떻게 바라보실지 궁금했다"고 밝혔다.실제 촬영 현장에서 안 감독은 김소현이 스스로 캐릭터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열어줬다고 한다. 김소현은 "감독님은 '캐릭터를 제일 잘 아는 건 본인이니까, 하고 싶은 대로 해봐요'라고 말씀하시면서 내가 익숙한 선택 바깥의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게 열어주셨다"고 감사함을 나타냈다.김소현은 "유진이의 못난 면이 있으면 못난 대로, 좋은 면이 있으면 좋은 대로 그냥 유진을 받아들이려고 했다. 누구에게나 여러 모습이 있지 않나"라고 설명했다.이어 "굳이 내가 하나로 정리하거나 판단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부터는 훨씬 자유롭게 연기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김소현은 "'연애박사'는 예쁘고 말랑한 로맨스가 아니라 현실 연애 같은 드라마다. 사랑하면서 한 사람이 겪는 희로애락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안판석 감독은 뇌출혈 투병

  • '1000억 건물주 딸' 신슬기, 민소매 하나로 완성한 비주얼…박하선X박소담도 반했다

    '1000억 건물주 딸' 신슬기, 민소매 하나로 완성한 비주얼…박하선X박소담도 반했다

    배우 신슬기가 블랙 스타일링으로 또렷한 비주얼을 드러냈다.신슬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신슬기는 화이트 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스퀘어 네크라인의 블랙 민소매 상의를 입고 긴 생머리를 한쪽 어깨 앞으로 늘어뜨렸으며, 크게 뜬 눈과 살짝 벌어진 입술이 클로즈업된 얼굴에 시선을 모은다. 장식 없이 간결한 의상과 긴 머리가 어우러져 신슬기의 얼굴선과 쇄골이 선명하게 드러난다.이어진 사진에서 신슬기는 몸을 살짝 기울인 채 고개를 옆으로 기울여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허리선까지 내려오는 블랙 민소매 상의와 긴 생머리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신슬기는 몸을 옆으로 돌린 채 고개만 카메라 쪽으로 향하며 입가에 미소를 띠고 있다. 어깨를 따라 이어지는 가느다란 블랙 스트랩과 등 뒤로 길게 떨어지는 생머리가 측면에서 한눈에 들어오고 얼굴과 어깨에 닿은 빛이 옆선을 더욱 또렷하게 보여준다.마지막 사진에서 신슬기는 같은 블랙 민소매 차림으로 옆을 향해 앉아 고개를 카메라 쪽으로 돌리고 있다. 한쪽 귀를 드러낸 긴 생머리가 등 뒤로 곧게 내려오며, 시선을 살짝 옆으로 둔 채 미소 짓는 모습이 앞선 사진들과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사진인데 눈이 부셔", "레전드", "너무 예뻐", "공주", "순백의 여인", " 너무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배우 박하선의 "아이 예뻐라"와 박소담의 "예쁘다!!!!"라는 댓글도 눈길을 끈다.한편 1998년생인 신슬기는 28세로 서울 강남구 신사역에 있는 대형 성

  • 효민, '10살 연상 금융맨♥' 남 주기 싫어 결혼…"한번 쳐다볼 비주얼" ('고소영')

    효민, '10살 연상 금융맨♥' 남 주기 싫어 결혼…"한번 쳐다볼 비주얼" ('고소영')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10살 연상 남편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솔직한 이유를 밝혔다.15일 고소영 유튜브 채널에는 '의외의 인맥?! 고소영은 티아라 효민과 어쩌다 친해졌을까? (+인스타 보정,러브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소영은 효민과 한남동 데이트를 즐겼다. 고소영은 효민을 보자마자 "한남동 새댁이다"라고 반겼고, 효민은 "결혼한 지 1년 반 됐다"고 답했다.두 사람은 자리를 옮긴 뒤 효민의 남편과 첫 만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효민은 "아는 분 생일이었는데 남편이 조금 늦게 왔다. 마침 옆자리가 비어 있었는데 '늦어서 죄송합니다'라고 하는 목소리가 괜찮았다"고 회상했다.효민은 "자세히 보지는 못하고 얼핏 봤는데 '괜찮은데' 그런 느낌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고소영은 "한 번 쳐다볼 비주얼이긴 하다"고 거들었다. 효민은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웃음을 보였다.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며 호감을 키웠다는 효민은 처음에는 남편이 자신보다 네다섯 살 정도 많을 것으로 생각했다고 밝혔다. 고소영이 나이 차를 묻자 효민은 "열 살"이라고 답했다. 고소영은 "되게 관리를 잘하셨다"며 감탄했다.효민은 남편을 만나기 전까지 결혼을 크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원래 결혼 생각이 크게 없었다. 이제 오빠를 만나고 그런 단어들이 나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교제 약 6개월 차부터 결혼 이야기를 실감했다고. 효민은 "친구와 통화하면서 '그런 이야기가 나올 것 같은데 어떡하지?'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고소영은 "결혼은 약간 느낌이 오는 것 같다"

  • '46세' 이세은, '나미꼬' 시절 미모 그대로…방부제 비주얼에 시선 집중

    '46세' 이세은, '나미꼬' 시절 미모 그대로…방부제 비주얼에 시선 집중

    배우 이세은이 뉴욕에서 촬영한 여름날의 사진을 공개했다.이세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여름 사진첩속 2만5천장을 뒤적거리는 걸 보니 ,다시 갈때가 되었나봐요 😆 이제 주기가 점점 짧아지네요 ㅎㅎ가을가을한 요즘 ,밤 산책도 하고 야장도 가보고 ,정리할 것들은 정리하고 , 내 사람들과는 더욱 따뜻해지는그런 시간이 되길 🤎사실 이날 , RH 에 분위기 낼려고 간게 아니고 일히다 지쳐서 가까운데 간건데 파킹티켓 먹고 암튼 ,넘 조아하는 rhrooftoprestaurant 💛과 조아하는 노래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세은은 불이 켜진 건물을 배경으로 밤거리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블랙 레이스 상의에 밝은 색상의 셔츠를 걸쳤으며 목에는 작은 펜던트 목걸이를 더해 차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어두운 거리와 건물 창문에서 흘러나오는 따뜻한 빛이 함께 담기며 이세은의 얼굴과 옷차림이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온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세은은 커다란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로 전신 사진을 남기고 있다. 블랙 레이스 상의 위에 밝은 색상의 셔츠를 걸치고 화이트 계열 하의를 매치했으며,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어 얼굴을 가린 모습이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사진 최고네요", "간만의 소식이군요", "고운 세은누나"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0년생으로 46세인 이세은은 SBS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나미꼬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대장금' '근초고왕'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 '장동건♥' 고소영, 셀카 올렸다가 인스타 '금지령'…"소속사가 다 지우라고"

    '장동건♥' 고소영, 셀카 올렸다가 인스타 '금지령'…"소속사가 다 지우라고"

    배우 고소영이 SNS 사진을 올렸다가 소속사로부터 업로드를 자제해달라는 말을 들었던 일화를 공개했다.15일 고소영 유튜브 채널에는 '의외의 인맥?! 고소영은 티아라 효민과 어쩌다 친해졌을까? (+인스타 보정,러브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소영은 "내가 사실 SNS 사진을 아무리 찍어도 감성이 안 나오더라. 그런데 효민이는 너무 잘 나오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메이크업하고 그냥 지우기가 아까워서 사진을 찍어서 올리면 소속사에서 '이거 내리면 안 되냐', '사진 찍어서 올리지 마라'고 말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여러 각도로 찍은 셀카 중 잘 나온 사진을 골라 올렸지만, 소속사의 반응은 달랐던 것. 고소영은 "그래서 사진을 다 지웠다. 나 많이 지웠다"고 고백했다.효민은 "사실 찍는 것보다 보정이 중요하다"며 자신이 사용하는 사진 보정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했다. 고소영은 "나도 조금 보정한다. 얼굴을 약간 매끈하게 손본다"고 밝혔지만, 본격적인 수업에 앞서 출생연도 입력 단계에서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였다.애플리케이션이 출생연도를 입력하라고 하자 고소영은 "이거 왜 알려달라는 거야? 내가 몇 년도 태어났는지 왜 알려달라는 거야? 너무 기분이 안 좋아"라고 말했다. 결국 '1972년'을 입력한 그는 "벌써 1972년"이라며 세월을 실감하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유료 기능이 있다는 설명에도 당황했다. 고소영이 "이거 돈 내는 거야?"라고 묻자 효민은 연간 결제 비용을 알려줬다. 다만 효민은 고소영이 꾸준히 사용할 것 같지 않다며 "언니 안 할 것 같다. 필요한 거 있으면 나한테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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