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기 그만둘까도 생각했지만" 단단해진 김서안

배우 김서안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만나기 전 잠시 방황의 시간을 가졌다. 또래 친구들이 하나둘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에 불안함을 느껴 1년 동안 연기 활동을 중단하고 다른 길…

"연기 그만둘까도 생각했지만" 단단해진 김서안
1
하성운
하성운
2
BTS
BTS
3
NCT
NCT
4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5
아스트로
아스트로
6
에이티즈
에이티즈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엔하이픈
엔하이픈
9
앤팀
앤팀
10
NCT DREAM
NCT DREAM
1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2
아이유
아이유
3
김세정
김세정
4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5
블랙핑크
블랙핑크
6
아이브
아이브
7
ITZY
ITZY
8
시크릿넘버
시크릿넘버
9
트와이스
트와이스
10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1
우디
우디
2
김용빈
김용빈
3
우즈
우즈
4
화사
화사
5
박서진
박서진
6
한로로
한로로
7
키키
키키
8
김다현
김다현
9
카더가든
카더가든
10
다비치
다비치

최신뉴스

  • '이대 서양화 전공' 노윤서, 분위기 미인으로는 대한민국 제일…빛나는 피부는 덤

    '이대 서양화 전공' 노윤서, 분위기 미인으로는 대한민국 제일…빛나는 피부는 덤

    배우 노윤서의 압도적인 분위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노윤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남동 나드으리"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노윤서는 우드 패널이 세워진 공간에 앉아 턱을 가볍게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슬리브리스 상의에 차분한 블루 계열 셔츠를 걸친 스타일링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고 긴 흑발이 자연스럽게 내려오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같은 공간에서 셔츠를 벗은 채 촬영한 사진에서는 담백한 표정과 시선만으로도 시선을 끌며 한층 깔끔한 무드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외 공간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들고 막대를 입에 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어두운 톤의 상의와 자연스럽게 걸친 셔츠,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지며 일상적인 순간마저 화보 같은 분위기로 담겼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쿠션 팩트를 얼굴 한쪽에 들어 보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잡티 없이 맑은 피부와 또렷한 눈매가 가까운 거리에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쁘고 청초하고 풋사과 같고 완전 납작 복숭어 그 자체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언니너무이쁜데", "패션도 미모도 전부 최고에요", "분위기 좋아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노윤서는 2000년생으로 이화여대 서양화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노윤서는 남주혁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에 출연한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지닌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품은 궁녀 생강(노윤서 분), 그리고 왕(조승우 분)이 동궁에 얽힌 저주를 파헤치는

  • 박서진, 11kg 쪘다더니…장비 구입에만 200만원, "멋있게 보이려 하지마" ('살림남')

    박서진, 11kg 쪘다더니…장비 구입에만 200만원, "멋있게 보이려 하지마" ('살림남')

    박서진이 11kg 증량 후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체중 감량을 위해 러닝에 도전하는 박서진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VCR에는 ‘살림남’ 초창기 영상을 보며 고민에 빠진 박서진의 모습이 담겼다. 박서진은 “현재 몸무게가 73kg이다. ‘살림남’ 첫 출연 당시보다 11kg이 늘었다”라며 자기관리에 소홀해졌음을 털어놨다. 동생 효정은 현재 박서진과 같은 73kg으로, ‘살림남’ 출연 초창기 85kg에서 12kg을 감량했다. 박서진은 “예전 얼굴로 돌아올 때까지 ‘살림남’을 안 보겠다”, “살이 찌니 성형 전 얼굴이 보인다”, “무대에 서는 가수라면 독하게 관리해야 한다” 등 팬들의 댓글을 읽으며 스스로 충격요법에 나섰다. 늘 응원만 보내주던 팬들의 냉정한 조언에 미안함을 느낀 박서진은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배달시킨 탕후루를 폭풍 흡입했다. 콘서트를 앞둔 박서진은 안무 연습을 위해 과거 자신의 춤 실력을 인정해준 홍경희 무용단장을 찾아갔다. 홍경희는 “트로트 가수 중 박서진이 가장 느낌이 좋다”고 칭찬했지만, 이후 공개된 춤 실력과 달라진 몸 상태를 보고 실망했다. 특히 “9년 동안 함께했는데 지금이 가장 많이 부었다. 자기관리도 안 하고 몸도 예전 같지 않아 실망했다”고 지적하며 수업을 중단했다. 심각성을 느낀 박서진은 ‘살림남’ PD를 찾아가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박서진은 “보디 프로필을 찍었을 때가 가장 운동을 열심히 했던 시기였다. 국민적인 약속을 해야 끝까지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

  • '나솔' 27기 현숙, 헤어+메이크업 확 바뀌었다…연애 고백 하더니 물 올랐네

    '나솔' 27기 현숙, 헤어+메이크업 확 바뀌었다…연애 고백 하더니 물 올랐네

    '나는솔로' 27기 현숙이 점점 미모에 물이 오르고 있다.최근 27기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여름"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27기 현숙은 우드톤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카페 공간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밝은 톤의 민소매 상의와 화이트 팬츠에 니트 가디건을 걸친 차림은 깔끔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했고 의자에 자연스럽게 몸을 기댄 채 고개를 살짝 돌려 미소 짓는 모습이 편안한 매력을 전한다. 배경에는 커피 머신과 진열장이 자리하고 있으며 벽면에 걸린 일러스트 작품들이 아늑한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한다.특히 메인 사진은 흑백으로 표현돼 미소와 표정에 더욱 시선이 집중된다. 우측 상단에 함께 배치된 컬러 사진에서는 민트빛 가디건과 화이트 착장이 드러나며 또 다른 분위기를 선사한다. 햇살이 들어오는 창가 쪽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에서는 꾸밈없는 밝은 에너지가 자연스럽게 묻어난다.사진을 본 팬들은 "미소가 보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드는데", "늘 응원합니다", "넘 예쁘세요", "화이팅", "현숙님 밝은 에너지 받고갑니다", "미소에 치인댜"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앞서 현숙은 '나는솔로' 27기 본방송 당시 화려한 비비드 색상이 돋보이는 의상들을 선보여 방송 후 열대지방 앵무새 사진을 DM으로 밝힌 바 있다.한편 지난 22일 SBS PLUS/ENA '나는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이 끝나고 진행된 '촌장엔터테인먼트TV'라이브 방송에서 현숙은 비록 '나솔사계'에서는 커플이 되지 못했지만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고백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

  • 이다해♥세븐, 임신 알린 후 더 달달해진 부부애…심진화 요리까지 '최고의 축하'

    이다해♥세븐, 임신 알린 후 더 달달해진 부부애…심진화 요리까지 '최고의 축하'

    임신을 알린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과 함께 달달한 부부애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최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세상 태어나서 내가 먹어본 꽃게찜 중 제일 맛있었던 '심진화표 간장꽃게찜' 와… 또 먹고싶다ㅠㅠ 우리 진화언니 정말 사랑과 정성이 가득했던 이…생일상겸 해븐이모상? 아무튼 잊지못해 또해줘…제발"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야외 데크에 놓인 의자에 앉아 있으며, 세븐은 뒤에서 다정하게 이다해를 감싸 안은 채 가까이 몸을 기울이고 있다. 두 사람 앞에는 환하게 타오르는 화로가 놓여 있고, 불빛이 주변을 은은하게 밝히며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다해는 여러 겹의 담요를 두른 편안한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후드티를 입은 세븐 역시 자연스럽게 곁을 지키고 있어 부부의 다정한 케미가 고스란히 전해진다.커다란 파라솔 아래 마련된 테이블에는 식기와 잔이 놓여 있고, 뒤편으로는 조명이 켜진 건물이 보인다. 주변을 둘러싼 나무와 어두운 밤하늘, 그리고 화로에서 피어오르는 불꽃이 어우러지며 한 편의 감성적인 야외 풍경을 완성했다. 특히 세븐의 품에 안긴 채 웃고 있는 이다해의 표정에서는 편안함과 행복감이 자연스럽게 묻어나 눈길을 끌었다.사진을 본 팬들은 "절친이차려주는생일상 부러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행복한커플들", "분위기 넘좋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댓글 중 심진화의 "사랑해 우리 다해 소중한 우리 조카도"라는 따뜻한 응원글도 시선을 모은다.앞서 이다해와 세븐 부부는 결혼 3년만

  • '48세' 홍진경, 예상치 못한 여신 콘셉트에 당황…'기괴한 워킹'까지 자유자재로 소화 ('소라와')

    '48세' 홍진경, 예상치 못한 여신 콘셉트에 당황…'기괴한 워킹'까지 자유자재로 소화 ('소라와')

    홍진경(48)이 예상치 못한 오디션 기회를 얻는다.7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 7회에서는 최종 관문인 피팅 오디션 결과를 기다리던 홍진경에게 뜻밖의 오디션 제안이 도착한다.오디션장으로 향하던 홍진경은 해당 브랜드를 검색한 뒤 깊은 고민에 빠진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의상이 우아하고 드레시한 '여신 무드'였기 때문이다. 평소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과는 거리가 있다고 느낀 그는 "I'm soldier, not 여신"이라고 말하며 긴장감을 내비친다.오디션장에 도착한 홍진경은 예상치 못한 인물과 마주한다. 놀란 것도 잠시, 그는 특유의 자신감으로 워킹에 나섰고 이를 지켜본 캐스팅 디렉터는 홍진경을 즉석에서 선택해 2층에 마련된 공간으로 안내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무엇보다 홍진경은 앞선 오디션에서 정교하고 클래식한 '정석 워킹'부터 아방가르드한 브랜드 콘셉트에 맞춘 '기괴한 워킹'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존재감을 보여준 바 있다. 매번 브랜드의 색깔에 맞춰 변신을 거듭했던 그가 이번에는 우아한 '여신 무드' 브랜드 앞에서 어떤 워킹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홍진경의 기습 오디션 현장은 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소라와 진경'에서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61세' 도지원, 알고보니 캥커루족이었다…결혼 못 한 이유 이거였나 "친언니도 비혼" ('미우새')

    '61세' 도지원, 알고보니 캥커루족이었다…결혼 못 한 이유 이거였나 "친언니도 비혼" ('미우새')

    배우 도지원(61)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캥커루족임을 밝힌다.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도지원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이날 도지원은 드라마 '여인천하'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당시 악역 경빈 박씨를 연기한 그는 "'뭬야?'라는 대사가 죽으면 드라마가 안 된다는 말까지 들었다"며 당시 인기를 떠올린다. 또 즉흥 악역 연기에 나선 도지원은 경빈 박씨에 몰입해 서장훈을 몰아붙이고, 서장훈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해 웃음을 자아낸다. 도지원의 반전 이력도 공개된다. 국립발레단 출신인 그는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과 같은 연습실을 사용했던 사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이어 즉석에서 수준급 스트레칭 동작을 선보여 모두의 이목을 끈다.또한 도지원은 지금까지 어머니 품을 단 하루도 벗어난 적 없는 '캥거루족'이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여기에 "친언니도 결혼을 안 했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그는 "비혼주의인 건 아니냐"는 질문에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는다.'미운 우리 새끼'는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이준영, 역대급 실력으로 '사이다' 선사했다…시청률 '6.7%' 기록하며 상승세 ('강회장')

    이준영, 역대급 실력으로 '사이다' 선사했다…시청률 '6.7%' 기록하며 상승세 ('강회장')

    이준영이 남다른 회장님의 연륜으로 아군과 실탄을 모두 확보하며 사이다를 안겼다.지난 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연출 고혜진/극본 현지민) 3회에서는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이준영 분)이 강방글(이주명 분)을 아군으로 확보하고 강재성(진구 분)의 비자금까지 손에 넣으며 본격적인 반격의 발판을 마련, 향후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에 3회 시청률은 수도권 6.6%, 전국 6.7%를 기록하며 JTBC 2026년 토일드라마 기준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8.1%까지 치솟았다. 이는 첫방 3.7%에 비하면 수직 상승한 모습이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이날 황준현(강용호 in)은 강방글이 강재경(전혜진 분)과 강재성의 허락을 받고 최성그룹 정직원이 됐다는 사실에 의아함을 품었다. 두 사람의 욕심 많은 성정상 배다른 남매인 강방글의 존재를 순순히 받아들였을 리 없기 때문. 이에 황준현은 강방글이 재산 중 일부를 넘겼음을 직감했고 왜 그토록 최성그룹에 남아 있으려 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남몰래 그녀의 뒤를 쫓기 시작했다.그리고 그 결과 황준현은 강방글의 활발한 사회생활이 내부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한 치밀한 행보였음을 깨달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강방글은 자신을 뒤쫓는 황준현의 행동 패턴을 읽어내며 되레 황준현의 뒤를 밟기 시작, 강용호 회장의 비밀 창고에서 생활 자금을 챙기고 있던 황준현을 발견하며 거세게 추궁했다.궁지에 몰린 황준현은 자신이 강용호 회장의 편이라고 주장하는 한편 막내딸 강방글의 인정 욕구와 내면의 갈증을 정확히 꿰뚫으며 그녀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어 강재경, 강

  • 트로트 가수인데…하루, BTS 소속사에 캐스팅 2번이나 받았다 "어머니가 반대" ('데이앤나잇')[종합]

    트로트 가수인데…하루, BTS 소속사에 캐스팅 2번이나 받았다 "어머니가 반대" ('데이앤나잇')[종합]

    가수 하루가 빅히트의 케스팅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6일 밤 9시 40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8회에는 '무명전설' TOP3 성리-하루-장한별이 출연해 가수가 된 여정을 털어놨다. 이날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최고 시청률 2.5%를 기록했다. 먼저 '무명전설' 1위 성리는 6번의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전해 결승 문턱조차 가지 못하자 포기하려 했지만,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무명전설'에 지원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성리는 '프로듀스 101'에서 탈락한 후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했지만, 수입이 없었다며 다른 트로트 경연 도전 중 통편집 당한 경험도 있다고 털어놨다. 특히 성리는 '프로듀스 101'에서 함께 오디션을 봤던 친구들이 스타가 되고 박지훈이 천만 배우가 되는 것을 보며 "응원도 했지만 조급한 마음이 많았다"라며 절박함으로 도전했던 '무명전설'로 인생 역전을 이루게 됐다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성리는 워너원 재결합 앨범보다 '무명전설'에서 자신이 부른 음원이 높은 순위를 기록한 것에 대해 "힘들고 괴로워도 버티고 버티면 이런 날도 오는구나"라며 벅차했다. 2위 하루는 "'아침마당' 꿈의 무대 5승, 연말 왕중왕전에서 우승까지 했지만 제대로 된 경연에서 스스로 증명하고 싶었다"라고 '무명전설'에 지원한 이유를 밝혔다. 더욱이 하루는 BTS 소속사인 당시 빅히트의 캐스팅 제의를 두 번 받았지만 불발됐다고 공개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는 어

  • 신하균X허성태, 김신록 위한 '기묘한' 공조에도…시청률 '4.8%' 제자리 ('오십프로')

    신하균X허성태, 김신록 위한 '기묘한' 공조에도…시청률 '4.8%' 제자리 ('오십프로')

    MBC '오십프로' 신하균과 허성태가 마침내 10년 악연을 뒤로하고 손을 잡았다. 공동의 적 김상경을 향한 반격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 6회 시청률은 최고 5.7%, 수도권 4.8%, 전국 4.8%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이날 정호명(신하균 분)은 강범룡(허성태 분)과 마공복(이학주 분)을 찾아가 "내가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할 거니까"라며 함께 싸우자고 손을 내밀었다. 하지만 강범룡은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10년 동안 품어온 복수심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던 그는 마공복의 직설적인 충고와 마주했다. 마공복은 "평생 유인구, 한경욱 뒤꽁무니만 쫓다가 편의점에서 인생 종 치느니 정호명이랑 손잡고 뭐라도 해보는 게 낫죠 옛날처럼 혼자선 안 된다고요"라며 강범룡의 고집을 지적했고 그 말은 강범룡의 마음을 움직였다.깊은 고민 끝에 강범룡은 자신이 더 이상 과거의 전성기 시절과 같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결국 그는 정호명과의 동맹을 받아들였고 두 사람은 과거의 악연을 잠시 내려놓은 채 한경욱(김상경 분)을 무너뜨리기 위한 공조를 시작했다.또한 의식을 되찾은 강검사(김신록 분)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며 판은 더 커졌다. 케이팝 댄스 클럽 멤버들의 도움으로 몸을 숨긴 강검사는 불법 추심 피해자들의 자료를 검토하던 중 헤븐캐피탈이 영선도 주민들의 토지를 조직적으로 빼앗아 왔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특히 "이상한 건 하필 영선도에서도 낙원리 주민들의 땅 위주로 뺏었다는 건데 왜지? 유인구는 분명 한경욱의 지시를 받고 움직이는 거야 이놈들 영선도를 거점

  • 허경환, 과거 폭로 당했다…주인공은 '애제자' 곽범 "수입차 태워주면서 거들먹" ('놀뭐')[종합]

    허경환, 과거 폭로 당했다…주인공은 '애제자' 곽범 "수입차 태워주면서 거들먹" ('놀뭐')[종합]

    개그맨 곽범이 허경환의 과거를 폭로했다. 6월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광주 출신 유노윤호, 전주 출신 곽범이 함께한 '촌놈들의 전성시대2' 전라도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된 '놀면 뭐하니?'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3.8%, 분당 최고 시청률은 5%를 기록했다.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 시청률은 2.5%로, 토요일 예능 및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유노윤호는 전라도 사투리에 애를 먹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에게 사투리 첫 번째 레슨을 펼쳤다. 유노윤호는 "감탄사를 잘 써야 한다"라면서 '왐마, 흐미, 허벌나게' 등 '본토박이'의 감탄사를 방출했다. 여기에 곽범은 "여기저기 '냥'을 넣으면 된다. 또 '인쟈'를 문법에 상관없이 넣어라"라면서 "아따 냥 이거 인쟈 테이블이구마"라며 전북 사투리 시범을 보였다. 과거 곽범이 개그맨을 꿈꾸며 학원에 등록했을 당시, 처음 만난 '개그 스승'이 허경환이었다며 허경환이 콩트 숙제를 내주고도 유행어만 강조했던 일화를 밝혔다. 또한 곽범은 허경환이 수입차를 타고 다니며 거들먹거린 과거를 폭로했다. 곽범은 "수입차를 태워주면서 '너희도 성공하면 탈 수 있다'더라"라고 폭로했고, 허경환은 "애들한테 희망을 주고 싶었다. 내가 가르쳐서 범이가 이 자리에 있는 거다"라고 해명했다. 유노

  • '연대 출신' 김광진, 알고보니 증권사 본부장이었다…"전국 수익률 1위" ('전참시')

    '연대 출신' 김광진, 알고보니 증권사 본부장이었다…"전국 수익률 1위" ('전참시')

    가수 김광진이 과거 증권사 본부장이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김광진은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요즘 가장 힙한 63세’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과거 음악 활동 중에도 증권사 투자 전략 본부장직을 역임하고 전국 수익률 1위의 일등 펀드까지 운용했던 최고 증권맨 출신이었다. 그런데 정작 본인의 투자 상황에 대해 묻자, 자신의 명곡 ‘편지’의 가사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를 빗대며 “음악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그를 파격의 ‘K-레이디 가가’로 만든 ‘팀 광진’의 정체가 드러났다. 바로 김희선, 전지현, 송혜교 등 톱배우들의 헤어를 담당했던 베테랑 스타일리스트 오세일 원장과 김광진의 55년 지기 초등 동창 임진아, 노영곤 부부였다. 과거 단골 손님 임진아의 초대로 김광진의 콘서트를 간 오세일 원장이 밋밋한 의상을 보고 코디를 자처하며 이들의 동행이 시작됐다. 노안으로 침침한 눈을 비벼가며 한 땀 한 땀 손바느질로 의상을 리폼 해야 하는 60대 ‘경로 우대 팀’이지만, “광진이를 서포트하며 삶의 활력소를 얻는다”는 이들 역시 활력 넘치는 제2의 인생을 즐겼다.모교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김광진 콘서트 현장도 공개됐다. 전석 매진에 2-30대 관객이 50%를 채우는 등 화제의 공연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온통 구멍이 뚫린 ‘산탄총 맞은’ 의상과 번쩍이는 ‘금(金)광진’ 의상 으로 눈을 사로잡았다. 경로 우대 팀은 환갑의 나이에 무거운 짐을 나르고 의상 퀵 체인지를 하느라 절로 곡소리가 나오는 입에 건강보조제를 털어넣으

  • 신하균X허성태, 수사 위해 전격 연대 결성…"니들 원하는대로 해" 작전 시작 ('오십프로') [종합]

    신하균X허성태, 수사 위해 전격 연대 결성…"니들 원하는대로 해" 작전 시작 ('오십프로') [종합]

    숙적 관계에 놓여있던 국정원 요원 신하균과 조폭 두목 허성태가 거대 악의 음모를 분쇄하기 위해 위태로운 임시 동맹을 체결한 가운데 극적으로 생존한 김신록이 권력의 음지를 향해 본격적인 전면전을 선포했다.지난 6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C '오십프로'(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6회에서는 거대 배후 세력을 척결하기 위해 조폭 일당을 하수인으로 포섭하려는 정호명(신하균 분)과 이에 맞서 자존심을 건 협상을 벌이는 강범룡(허성태 분)의 치열한 심리전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정호명은 강범룡과 마공복(이학주 분)이 운영 중인 편의점을 예고 없이 방문해 "내가 큰마음 먹고 받아준다"며 "시키는 대로만 하면 니들 복수 도와준다고"라며 오만한 제안을 건넸다. 이에 강범룡이 "뭔 개소리야"라며 황당해하자 정호명은 "개소리는 네가 잘 내던데?"라고 응수하며 과거 강범룡이 유인구(현봉식 분)에게 붙잡혀 수모를 당하던 치욕적인 영상을 들이밀었다. 분노한 강범룡이 결탁을 거부하려 하자 정호명은 상하 관계를 명확히 정립해야 한다고 못 박으며 강범룡의 심복인 마공복은 이미 뜻을 달리하고 있음을 암시한 채 자리를 떴다. 정호명이 사라진 후 강범룡은 마공복을 향해 배신감에 휩싸인 추궁을 이어갔으나 마공복은 눈물을 흘리며 "솔직히 편의점 접을 자신 있냐. 무슨 복수를 하겠다고"라며 "얼마 전에 유인구한테 두드려 맞은 거 기억 안 나냐 혼자선 아무것도 못한다"라고 외치며 현실적인 무력함을 토로했다. 결국 복수의 칼날을 갈아온 세월을 떠올리며 편의점 폐업을 결심한 강범룡은 마공복에게 "10년 만에 화산파 재건할 수

  • 윤남노, 빚만 6억인데…명품 접시가 3000만원, "내 돈 같아 재료 퍼줘" ('전참시')

    윤남노, 빚만 6억인데…명품 접시가 3000만원, "내 돈 같아 재료 퍼줘" ('전참시')

    윤남노의 눈물겨운 개업 첫날이 공개됐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01회는 ‘요리하는 돌아이’에서 ‘식당 차린 돌아이’로 돌아온 초보사장 윤남노의 ‘짠내’ 일상이 담겼다. ‘빚만 6억’이라 금전적으로 힘들다는 그는 서울 각지의 갖가지 메뉴로 구성된 동료 셰프들의 ‘동냥밥 지도’를 완성하고, 후배 셰프들과 ‘동냥 먹방’으로 생존을 이어갔다. 소고기, 전복, 삼치 등이 동원된 역대급 스탭밀을 자랑했던 과거 호시절과 달리, 사장이 된 지금은 직원들 눈치를 보며 생물 오징어 대신 진미채를 투하한 라면을 끓였다.허리띠를 졸라매면서도 셰프로서 로망이 집약된 주방만큼은 그야말로 거대한 ‘욕망의 항아리’ 그 자체였다. 2000만 원 상당의 워크인 냉장고, 3000만 원 상당의 스테인리스 상판, 그 외에도 명품 접시, 글라스, 커트러리 등 수백,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고급 제품으로 가득 채웠다. 혹여 접시가 깨질까 본인이 직접 설거지를 하고 조심조심 양손으로 모셨다. “셰프가 억울하고, 힘들고, 서럽고, 불행해야 손님이 행복하다”라는 뚝심은 비싸도 쓰고 싶은 재료를 모두 넣은 메뉴에도 드러났다. ‘먹교수’ 이영자가 “마리 앙투아네트가 먹던 귀족 음식 같다”고 감탄할 정도였다.대망의 오픈 첫 날, 윤남노는 오픈에 도움을 준 동료 셰프 박은영, 조서형, 이경진을 초대해 딱 3인만을 위한 요리를 마련했다. 한식, 중식, 일식 전문 셰프는 정성이 집약된 음식을 맛보며, “반전이 있는 디시다. 그래서 더 섹시하다”, “몽마르트르 언덕에 앉아있는 맛”, “재료 하나하

  • 이경규 사위, 알고보니 유명 축구선수였다…이영표 "핵심 멤버, FC안양 성적 좋아" ('사당귀')

    이경규 사위, 알고보니 유명 축구선수였다…이영표 "핵심 멤버, FC안양 성적 좋아" ('사당귀')

    박명수, 이영표, 이경규가 각기 다른 '딸바보' 면모를 공개한다.7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에서는 이영표의 반전 딸바보 면모가 공개된다. 이영표는 "딸이 남자친구 데려오면 그냥 싫다"며 첫째 딸이 대학교 3학년에 재학 중임에도 남자친구를 데려오는 상황을 상상조차 하기 싫다고 털어놓는다. 이에 딸 아빠인 박명수와 이경규도 각자의 생각을 밝힌다. 이경규는 "딸이 결혼할 때 울지 않았다"며 담담한 모습을 보이지만, 딸 이야기가 나오자 감춰둔 애정을 내비친다.이영표가 이경규의 사위 김영찬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FC안양에서 활약 중인 축구선수 김영찬에 대해 이영표는 "FC안양 성적이 상당히 좋다. 그 핵심 멤버 중 하나"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사위 칭찬에 이경규는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만족감을 표했다는 후문이다.반면 박명수는 현실적인 반응을 내놓는다. 그는 "딸이 남자친구를 데려오더라도 남자친구가 데이트 비용 낼 거니까 상관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결혼 23년 차인 이영표는 첫사랑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한다. 그는 "나는 축구선수, 아내는 방송국 인턴이었을 때 처음 만났다"며 "미팅에 나간다는 말에 신경이 쓰였고 그때부터 사귀자고 했다"고 회상한다.박명수, 이영표, 이경규의 3인 3색 딸 사랑과 가족 이야기는 7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