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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피오, 제주 휴가 중 교통사고…무릎·팔꿈치 부상

그룹 블락비 멤버 겸 배우 피오(본명 표지훈)가 제주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다행히 부상은 경미한 수준으로, 예정된 활동에는 차질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2…

블락비 피오, 제주 휴가 중 교통사고…무릎·팔꿈치 부상

최신뉴스

  • "아들 보고 스스로 죽으라고" 칼까지 던졌다…영조·사도세자, 천륜마저 무너진 비극 ('왕무자')

    "아들 보고 스스로 죽으라고" 칼까지 던졌다…영조·사도세자, 천륜마저 무너진 비극 ('왕무자')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조선 역사상 가장 잔혹한 부자지간으로 기록된 영조와 사도세자의 이야기를 파헤친다.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최태성은 영조가 42세라는 늦은 나이에 얻은 사도세자에게 점점 더 엄격해질 수밖에 없었던 배경을 설명한다. 영조는 신분이 낮은 무수리의 아들이라는 출생의 한계와 형인 '경종' 독살 의혹이라는 정통성 시비 꼬리표를 평생 달고 살았다. 최태성은 "완벽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영조가 지닌 극도의 불안감이 아들이 흠 없는 왕이 되길 바라는 비극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양상국은 "부모의 기준이 커지면 자식은 부담된다"고 공감하는 한편, "우리 아버지는 학벌이 짧으셔서 아주 좋았다.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안 하셨다"며 뜬금없는 고백을 날렸다. 최태성은 "영조에게 '왜 아들은 못해낼까?'라는 생각이 있었고 부자지간은 계속 부딪혔다. 비극의 서막은 밥상에도 있었다"며 각각 '절제'와 '폭식'의 아이콘이라는 면에서 상극인 영조와 사도세자의 밥상을 주목했다. 최태성은 "사도세자의 체형은 신기루 씨와 비슷하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신기루는 "사도세자 보셨냐. 뚱뚱하고 잘 먹는다면 다 날 닮았다고 하냐"라며 발끈했다. 이에 최태성은 "기록이 있다. 영조와 달리 식성이 좋았던 편이다"라고 급히 해명하며 신기루의 화를 잠재워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평생 절제하며 소식한 영조는 주체하지 못하고 폭식과 과식을 일삼는 사도세자를 이해하기 어려웠다. 부자간의 갈등은 점점 심각해졌고, 사도세자는 옷을 입는 과정에서 극도의

  • 이정현, 돌아가신 母 손맛 떠올렸다…"우리 엄마가 해주던 맛" ('편스토랑')

    이정현, 돌아가신 母 손맛 떠올렸다…"우리 엄마가 해주던 맛" ('편스토랑')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어릴 적 먹었던 열무비빔밥을 만들고 돌아가신 모친을 떠올린다.오는 23일 방송되는 KBS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제철 열무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공개한다. 열무비빔밥과 열무 김밥 등 평소 즐겨 먹는 레시피를 선보일 예정이다.이정현은 열무비빔밥을 만들며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여름마다 엄마가 해주셨다"며 어머니의 방식대로 보리된장을 만들었다. 짠맛은 줄이고 감칠맛을 살린 보리된장에 출연진들도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완성된 열무비빔밥을 맛본 이정현은 "우리 엄마가 해줬던 맛"이라며 하늘에 있는 어머니를 떠올렸다. 방송에서는 이정현이 소개한 보리된장 레시피와 열무비빔밥 만드는 방법이 공개된다.이정현은 열무를 활용한 김밥도 만들었다. 그는 그동안 '참깨오이김밥', '무말랭이김밥' 등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고, 관련 영상은 조회수 200만 회에 가까운 기록을 올렸다.이번에는 "재료는 단 2가지"라며 열무와 또 다른 재료 하나만으로 김밥을 완성했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정말 이 두 가지로 만든 김밥이 맛있나?"라며 궁금해했다. 이정현은 "고소하고 담백하고 상큼하고 아삭하고 시원하다"며 맛을 설명했다.'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돌싱' 이아영, 폭력성 보인 ♥예비남편 감쌌다…"사회성이 좀 부족한 것"

    '돌싱' 이아영, 폭력성 보인 ♥예비남편 감쌌다…"사회성이 좀 부족한 것"

    '돌싱글즈1' 이아영이 예비 남편을 감쌌다.22일 이아영은 자신의 계정에 "규덕스 표현이 서툴고 사회성이 좀 부족한 거지! 속 깊고 좋은 사람 맞아요"라고 해명의 글을 작성했다.앞서 두 사람은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 5화에 출연했다. 이아영은 심규덕의 카드로 피부과와 마사지 등에 비용을 사용한 사실을 털어놨고, 심규덕은 경제적 부담을 호소했다. 반면 심규덕 역시 운동에 수백만 원을 쓰면서도 이아영의 소비만 문제 삼는 모습을 보여 출연진의 의문을 자아냈다.변호사인 심규덕은 이아영에 "그래서 네가 이렇게 사는 것", "아이가 네 머리 닮으면 어떡하냐"등 비하 발언을 했다.또, 분노를 다스리지 못하고 이아영에 "벽 보고 서 있어라"며 벽을 강하게 내려치는 폭력성을 보이기도 했다.2013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 준우승에 빛나는 이아영은 3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비양육 중인 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돌싱글즈1' 출연 당시 남성 출연자 추성연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현실적인 이유로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는 못했다.서울대 출신의 변호사인 심규덕은 '돌싱글즈5'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당시 심규덕은 박혜경이 최종 커플이 됐고 이후 한 달여 간 만남을 이어갔으나 헤어졌다고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애도하기, 잘 이별하기"…김소정, 아들 돌 축하 하루 만에 비보

    "애도하기, 잘 이별하기"…김소정, 아들 돌 축하 하루 만에 비보

    '슈퍼스타K' 시즌2 출신 김소정이 반려견을 떠나보낸 후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김소정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애도하기, 잘 이별하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정이 20대 당시 읽었던 책을 다시 꺼내든 모습. 책에는 '사랑의 다른 이름, 좋은 이별'이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김소정은 "찬스와 헤어지고 건강하게 회복하려고 다시 찾은 책"이라며 최근 반려견을 떠나보낸 심경을 간접적으로 표출했다.김소정은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너기 전날 아들의 돌잔치를 인증했다. 당시 김소정은 "이제 아들이 없는 우리의 삶이 생각이 안 난다"며 부모로서의 속마음을 보였다.한편 김소정은 1989년생으로 올해 만 37세다. 2010년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연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3년까지 꾸준히 앨범을 발매했으나, 2017년 연예계를 은퇴하고 현재는 관심사인 수면 과학과 연계된 이너웰니스 브랜드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뇌섹남' 하석진, 알고보니 1등 신랑감이었다…뛰어난 요리실력에 MC들도 감탄 ('편스토랑')

    '뇌섹남' 하석진, 알고보니 1등 신랑감이었다…뛰어난 요리실력에 MC들도 감탄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배우 하석진이 출연한다.오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연복덕방'의 두 번째 의뢰인으로 배우 하석진이 함께한다.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하석진은 "평소 음식에 관심이 많다. 이번에 '이연복덕방'에서 제대로 점검받았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고. 이어 공개된 VCR에서는 하석진의 요리 실력이 공개된다. 그는 이연복을 위해 직접 준비한 재료로 요리를 선보였고, 이를 본 이연복 셰프와 보조 중개인 엄지윤은 감탄을 보였다는 후문이다.하석진은 즉석에서 15분 냉장고 털이 요리에도 도전해 또 한 번 실력을 발휘한다. 하석진의 요리 실력을 확인한 이연복은 "다 가졌는데 요리 실력까지 갖춘 일등 신랑감"이라며 칭찬한다. 이어 MC 붐이 어머니의 결혼 압박에 대해 묻자, 하석진은 "엄청나다"며 자신만의 대처법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2004년 데뷔한 하석진은 23년째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실제 공대 출신인 그는 넷플릭스 두뇌 서바이벌 예능 '데블스 플랜'에서 우승하며 '뇌섹남'으로도 주목받았다.'편스토랑'은 23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성수♥박소윤 결혼 예언했다…"진짜 잘 살 것 같아, 양가 한복 해줄 것" ('신랑수업2')

    김성수♥박소윤 결혼 예언했다…"진짜 잘 살 것 같아, 양가 한복 해줄 것" ('신랑수업2')

    박술녀가 김성수, 박소윤의 결혼을 예언하며 지원 사격을 약속했다. 오는 2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성소 커플’ 김성수, 박소윤이 한복 연구가 박술녀의 한복집을 찾아가 ‘자선 패션쇼’ 준비에 나선다.  이날 두 사람이 박술녀 한복집에 나타나자, ‘스튜디오 멘토 군단’ 이승철-탁재훈-송해나와 ‘학생’ 김요한, ‘특별 선생님’ 이현이는 “예복을 맞추러 갔나? 진짜 결혼이 코앞에 왔구나!”라며 과몰입 한다. 김성수는 “박술녀 선생님의 자선 패션쇼에 우리 커플이 모델로 발탁돼 신랑·신부 콘셉트로 런웨이에 오르게 됐다”고 설명한다.박술녀는 두 사람을 반갑게 맞이하고, 다정한 ‘성소 커플’의 분위기를 보더니 “내가 ‘보살’ 기운이 있는데, 두 사람이 결혼하면 진짜 잘 살 것 같다”고 예언을 한다. 이어 그는 “우리 부부는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했다. 내가 남편을 만나자마자 ‘결혼하자’라고 적극적으로 매달렸다”고 밝힌다. 그는 “내 말 듣고 결혼하면 손해가 없다”라며 “두 사람이 결혼하면 본인들 한복은 물론 양가 어머니 한복까지 내가 해주겠다”라고 지원사격을 한다. 이에 김요한과 이현이는 “패션쇼용으로 맞춘 한복을 입고 겸사겸사 결혼하면 되겠다”라고 응원한다.김성수는 ‘패션쇼 모델’로 처음 서보는 박소윤을 적극 서포트한다. 과거 모델 시절 ‘한복 패션쇼’에 많이 서봤다는 그는 ‘자선 패션쇼’ 행사 날, 박소윤의 예복 대대(활옷 띠)를 능숙하게 묶어주는가 하면, 런웨이 동반 포즈까지

  • 허남준, 알고보니 친구 별로 없었다…"소속사 대표님께 내 컨디션 생각하지 말라고 말씀드려"

    허남준, 알고보니 친구 별로 없었다…"소속사 대표님께 내 컨디션 생각하지 말라고 말씀드려"

    배우 허남준이 최근 높아진 관심에도 들뜨기보다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허남준은 이탈리아 브랜드 구찌와 함께한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8월호 인터뷰에서 최고 시청률 14%를 기록한 '멋진 신세계' 이후 달라진 마음가짐을 전했다.그는 들뜨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생각보다 많이 들뜨지 않았다"며 "예전부터 친했던 몇 안 되는 친구, 가족들과 맛있는 걸 먹는 게 제 행복의 끝이라 들뜰 만한 게 없다. 오히려 책임감이 더 커졌다"고 말했다.허남준은 "지금 잠깐 주목받더라도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즐길 수 있을 때 열심히 해보자는 생각"이라며 "소속사 대표님께도 제 컨디션 생각하지 말고 잡을 수 있는 일은 다잡아달라고 말씀드렸다"고 덧붙였다.배우가 되기 전 3개월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일용직 노동을 했던 경험도 떠올렸다. 허남준은 "그 일을 하는 게 너무 행복했다. 힘을 많이 쓰면 그만큼 돈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신선한 충격이었다"며 "같이 일하던 형이랑 친해져서 매일 일터에 나가는 게 그렇게 재미있었다"고 회상했다.허남준은 영화 '낙원의 밤'과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즌2 등에서 단역과 조연을 거쳐 '유어 아너', '지금 거신 전화는', '멋진 신세계'까지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조연 시절에 대해서는 "그때가 오히려 더 중요했다. 주연 배우님들의 흐름을 망치지 않으면서 어떻게 하면 나까지 조금 보이게 연기할 수 있을지를 엄청나게 고민했다"고 밝혔다.이어 "'낙원의 밤'에서는 보는 사람들에게 임팩트를 주고 싶어 무게 중심을 앞꿈치에 실으며 껄렁껄렁하게 걸

  • 권은비, 다이어트 심하게 했나…일본서 뼈말라+젓가락 몸매

    권은비, 다이어트 심하게 했나…일본서 뼈말라+젓가락 몸매

    가수 권은비가 일본에서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며 근황을 전했다.권은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여행 중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번 여행에는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IZ*ONE)에서 함께 활동했던 김민주도 동행해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브라운 컬러로 염색한 단발 헤어로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에 데님 쇼츠, 얇은 카디건을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일본 전철 안에 서 있는 모습이다. 손에는 음료를 들고 여행의 순간을 자연스럽게 즐기며 꾸밈없는 매력을 보였다.특히 기존의 밝은 헤어 컬러와는 또 다른 브라운 헤어가 눈길을 끌었다. 차분하면서도 청순한 이미지가 더해져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두 사람은 유명 관광지뿐 아니라 현지 전철을 이용하며 일본 곳곳을 자유롭게 둘러보는 모습으로 여행의 묘미를 만끽했다. 무대 위 화려한 스타의 모습 대신 편안한 여행객으로 변신한 일상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한편 권은비와 김민주는 아이즈원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그룹 활동 종료 이후에도 꾸준히 친분을 이어오며 남다른 우정을 보여주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구준엽 따라 한국 오려 했는데"…故 서희원, 끝내 이루지 못한 꿈 [종합]

    "구준엽 따라 한국 오려 했는데"…故 서희원, 끝내 이루지 못한 꿈 [종합]

    고(故) 서희원이 생전 남편 구준엽, 두 자녀와 함께 한국으로 이주할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전해졌다.22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서희원이 전 남편 왕샤오페이(왕소비)와의 지속적인 갈등으로 큰 스트레스를 받아왔고, 구준엽은 아내와 두 자녀를 데리고 한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이주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서희원은 한국 정착을 위해 약 1000만 대만달러(한화 약 4억5000만 원) 상당의 자산을 미리 한국으로 이전한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이 계획은 모친 황춘메이의 강한 반대에 부딪혔다. 서희원은 어머니를 설득하기 위해 자신이 거주하던 고급 아파트의 소유권까지 넘길 준비를 했으며, 한국 생활을 위해 자신의 명의로 된 자금을 돌려달라고 요청했지만 이 과정에서 갈등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ET투데이는 왕샤오페이 측도 서희원이 세상을 떠나기 약 한 달 전 한국 이주 계획을 파악했다고 전했다. 당시 왕샤오페이는 두 자녀가 한국으로 떠날 가능성에 불안감을 느껴 협의를 시도했지만, 서희원 측은 직접 소통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이 같은 계획은 끝내 실현되지 못했다. 서희원은 지난해 2월 일본 가족여행 중 독감에 따른 급성 폐렴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한국에서의 새 출발도 무산됐다.한편 서희원은 2011년 중국인 사업가 왕샤오페이와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21년 이혼했다. 이후 20여 년 전 연인이었던 구준엽과 2022년 재회해 결혼했다.서희원의 사망 이후에는 약 1200억 원 규모로 알려진 유산과 두 자녀의 양육, 상속 문제 등을 둘러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끝이 아니야, 아빠"…소유진은 음식, 문세윤은 용돈, '배그 부부' 두 아들 챙겼다 [종합]

    "끝이 아니야, 아빠"…소유진은 음식, 문세윤은 용돈, '배그 부부' 두 아들 챙겼다 [종합]

    MBC '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 그 후'를 통해 사연이 알려진 '배그 부부' 남편 김정환 씨에게 방송 출연진의 응원이 이어졌다.'배그 부부' 남편 김정환 씨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방송 출연 이후 받은 응원과 후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오은영 리포트' 방송 이후 집에 주문하지 않은 택배가 쌓여 있어 놀랐다"며 "발송인을 확인해 보니 프로그램 패널인 소유진 씨가 아이들과 함께 먹을 음식들을 보내주신 것이었다"고 밝혔다.공개된 사진에는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의 간편식과 국, 찌개류 등 다양한 식품이 담긴 박스가 집 앞에 가득 놓여 있었다. 김정환 씨는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입으로 들어오는 음식은 거절하는 것이 예의가 아니라고 배웠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잘 먹이겠다. 물론 저도 함께 먹겠다. 베풀어주신 은혜는 어떤 형태로든 꼭 갚겠다"고 전했다.이에 소유진은 댓글을 통해 "냉동실 비어 있지 않도록 맛있는 음식 수시로 보내겠다. 꼭 밥 잘 챙겨 먹으셔라. 약속하지 않았냐. 또 만나자"라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문세윤도 두 아들을 위한 선물을 전했다. 김정환 씨는 최근 두 아들과 재래시장을 찾은 사진을 공개하며 "아이들이 갖고 싶어 했던 경찰 제복과 장난감, 먹거리를 샀다"며 "문세윤 삼촌이 두 아들 맛있는 것 사 먹으라고 용돈도 두둑하게 주셨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박지민 아나운서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배그 부부' 후원 계좌와 함께 기부 내역을 공개했다. 그는 "이 가족의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눠 들고 싶었다. 용기 내 준

  • '뼈말라' 조이, '움푹' 쇄골 존재감 대박…'완전체 컴백' 앞두고 살 더 빠졌나

    '뼈말라' 조이, '움푹' 쇄골 존재감 대박…'완전체 컴백' 앞두고 살 더 빠졌나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갸름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22일 조이는 자신의 SNS에 "High Tide"(하이 타이드)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깊게 파인 나시 브라톱과 로우라이즈 시스루 스커트를 입고 눈을 감은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몽환적인 글리터 메이크업과 긴생머리로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특히, 한층 더 슬림해진 그의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조이는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움푹 파인 쇄골, 어깨뼈가 훤히 보이는 직각 어깨로 확 달라진 인상을 선보였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완전 인어공주 비주얼", "이번 컴백 너무 기대된다" 등 찬사를 보냈다.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오는 8월 미니 앨범 'Velvet Summer'(벨벳 썸머)로 가요계 완전체 복귀를 알렸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뉴진스 해린인 줄…정웅인 둘째 딸, 서울예고 미술과 재학 도중 아이돌급 미모 자랑

    뉴진스 해린인 줄…정웅인 둘째 딸, 서울예고 미술과 재학 도중 아이돌급 미모 자랑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정소윤 양의 근황이 담긴 길거리 인터뷰 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끌었다.지난 21일 한 SNS 채널에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길거리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서울예술고등학교 미술과에 재학 중인 정소윤 양이 출연해 시선을 끌었다.정소윤 양은 "서울예고 2학년 미술과 정소윤 양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게시물에는 '고등학생', '길거리 인터뷰', '서울예고', '미술과', '아빠! 어디가?', '내 아이의 사생활' 등의 키워드도 함께 담겼다.그는 방송 출연 이력을 묻는 말에 "'내 아이의 사생활'에 언니랑 동생이랑 같이 나왔다"며 "'아빠! 어디가?'는 6살 때여서 가물가물하다"고 말했다.회색 반소매 티셔츠에 검은색 책가방을 멘 정소윤 양은 풋풋한 고등학생의 매력을 전했다.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묻는 말에는 "웃을 때 고양이 같은 느낌"이라고 답했다.또 호감을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급식 먹으면 100% 뭐 있다"며 또래다운 연애관을 밝혔다. 이어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표현하느냐"는 질문에는 "둘이 있을 때 말이 많아지고 웃긴 드립을 많이 한다"고 답한 뒤, "너 마이쮸 좋아해? 무슨 맛 좋아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정소윤 양은 뉴진스 해린을 닮은 비주얼로 온라인에서 관심을 받은 바 있다.2009년생인 정소윤 양은 올해 만 17세다. 어린 시절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을 통해 가족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미국 향한 심하은, ♥이천수에 쌍둥이 맡겨놨더니…치아 빠지고 발 깁스

    미국 향한 심하은, ♥이천수에 쌍둥이 맡겨놨더니…치아 빠지고 발 깁스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천수의 아내이자 모델 심하은이 미국 체류 중 한국에 있는 쌍둥이 근황을 전했다.심하은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없는 동안, 쌍둥이 이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심하은이 쌍둥이 남매의 일상을 전달받은 모습. 심하은은 "막내는 앞니가 빠졌고 아들은 발가락을 다쳐 반깁스"라며 안타까운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심하은은 현재 맏딸 주은 양의 여름 캠프에 동행 차 미국에 체류하고 있다.한편 심하은은 이천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013년 딸 주은 양, 2020년에 쌍둥이 태강 군과 주율 양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혼'은 복잡하고 '졸혼'은 듣기 싫고…백일섭 "故이순재에게 많이 혼나" ('동상이몽2')

    '이혼'은 복잡하고 '졸혼'은 듣기 싫고…백일섭 "故이순재에게 많이 혼나" ('동상이몽2')

    백일섭이 '졸혼' 타이틀에 불편함을 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백일섭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가 백일섭을 "11년째 혼자 살고 있는 연예계 졸혼 1호"라고 소개하자 백일섭은 "그놈의 졸혼 소리를 너무 많이 들었다"며 "'졸혼'이란 소리 듣기 싫다"고 불편해했다.그러면서 백일섭은 "요즘 스스로를 이렇게 표현한다"며 "집에 침 발라놓고 외박 나와 산다고 한다. '졸혼'이라고 하니까 예의 없어 보인다"고 덧붙였다.백일섭은 졸혼 후 강부자, 이순재에게 혼이 났다고 밝혔다. 그는 "강부자 누나는 우리 애 엄마(아내)도 잘 알고 집에도 자주 오니 혼을 냈다. 이순재 형님한테도 많이 혼났다. 어른들 말에 반박할 수 없으니 그냥 혼이 났다"고 말했다.한편, 백일섭은 2024년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졸혼한 아내와 절연했다며 "며느리가 가끔씩 아내 소식을 전해주는데 내가 안 들으려고 한다. 아내를 생각할 이유가 없다. 정을 뗐다. 안 보고 싶다. 안 듣고 있는 게 편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혼을 안 한 이유에 대해서는 "이혼하고 싶은데 절차가 복잡하다. 법원 같이 가야 하고. 따로 살면 그만인데"라고 말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가슴에만 1000만원’ 이소라, 직업 해명까지…“주방 이모 아닙니다”

    ‘가슴에만 1000만원’ 이소라, 직업 해명까지…“주방 이모 아닙니다”

    '돌싱글즈3' 출신 이소라가 독특한 여행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이소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주방 이모 아닙니다. 초록은 사랑"이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소라는 울창한 숲속 산책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보랏빛 튜브톱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데 이어 붉은 두건을 머리에 둘러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에코백과 레이어드 목걸이까지 더해 자유로운 여행 감성을 살렸다.특히 머리에 두건을 착용한 스타일이 마치 '주방 이모'를 연상시킬 수 있다는 점을 의식한 듯 "주방 이모 아닙니다"라는 셀프 해명을 덧붙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센스 있는 자막 덕분에 게시물은 더욱 유쾌한 분위기를 완성했다.한편, 이소라는 최근 가슴 수술에 1000만원을 들였다고 고백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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