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연구교수’ 17기 영숙, 한국 떠났다…결혼 후 밝은 얼굴
‘나는 솔로’ 17기 영숙이 그리스에 이어 체코로 떠났다.

최근 결혼식을 올린 17기 영숙은 현재 신혼여행 중이다. 그는 그리스로 떠났고 얼마 전 체코에 도착했다.

앞서 그는 예비신랑에 대해 "늘 먼저 제 안부를 묻고, 제 하루를 챙겨주는 사람이라 옆에 있으면 괜히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또 "그래서 자연스럽게 앞으로 시간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마음으로 축복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17기 영숙은 고려대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과거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한 바 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도 출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