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옥순, 차 뭐 살까 고민까지…재혼하고 공구 대박났네
‘나는솔로’ 22기 옥순이 차량 쇼핑을 하고 있다.

최근 22기 옥순은 남편 경수와 함께 새 차를 뽑기 위해 차량 전시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가족 차량으로 카니발을 뽑을 예정이다.
22기 옥순, 차 뭐 살까 고민까지…재혼하고 공구 대박났네
한편 '나는솔로'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특히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일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다. 경수는 옥순의 인플루언서 전향 이후 다니던 광고회사를 퇴사하고 새 보금자리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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