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새 속옷을 얻기 위해 의기투합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앞서 최우식은 정유미, 박서준과 달리 갑작스럽게 시작된 여행에 아무런 준비 없이 떠나게 되면서 내내 불편함을 토로했다. 이런 상황 속 최우식이 속옷 구매를 강력하게 어필하면서 속옷 원정대가 탄생, 세 사람이 야심한 밤 속옷 파밍을 나선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자신들의 납치 현장이 생생하게 담긴 라이브 방송을 뒤늦게 시청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그중 박서준은 나영석 PD와 구독자 5,000명에게 그대로 속아 넘어가는 자기 모습을 보며 “진짜 바보들 같다”라고 헛웃음을 지었다고 해 세 사람의 찐 반응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동대구를 떠나 다음 목적지로 남원을 택한 세 사람은 박서준의 지인이 남원에 집을 가지고 있어 해당 집을 무료로 이용할 계획을 세운다. 숙소 비용을 아끼면 여행 경비 부담이 한결 줄어드는 만큼 박서준의 지인 찬스로 하루 사이에 인생 역전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더불어 ‘리미티드’ 여행의 조건 중 하나인 베네핏 뽑기도 남아있어 이들이 얻을 혜택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리미티드’에 울고 웃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여행은 오늘(10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계속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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