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서윤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무대에서 진으로 최종 호명됐다.
우서윤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전혀 예상하지 못해 수상 소감도 준비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한 땀 한 땀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를 완성할 수 있었다"면서 "가족들, 친구들 항상 응원해주고 지지해줘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한편 우서윤은 2003년생으로 올해 24세다. 한국외국인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터프츠 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과거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 나와 자신을 취업 준비생이라 소개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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