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래퍼에 도전한 지상렬의 근황이 그려졌다.
그는 피처링을 해줄 사람을 구했다. 지상렬은 배우 이요원에게 듀엣 데뷔를 제안하며 '선덕렬'로 활동하자고 말했으나 거절당했다. 이요원은 "나도 거부할 게 있다. 돈에 넘어가는 여자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지상렬은 박서진의 물음에 "누구를 위해서 이러고 다니겠니"라며 순정적인 면모를 보였다. 이어 그는 가발을 벗어 던지며 "이 날씨에, 내가 아버지라고 생각해 봐라. 협조 좀 하자. 피처링 누가 할 거냐"고 거듭 현타가 밀려오는 감정을 표출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안보현X정은채, 전용기 환승 체포 성공했다…유승호, 강렬한 등장 예고 ('재벌X형사')[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2013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