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철이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21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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