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준현이 방송 출근길 도중 보인 태도로 인해 논란에 직면했다.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준현의 출근길을 촬영한 영상이 배포되며 팬들을 무시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
'나는솔로' 30기 영철과 순자가 조곤조곤 대화를 나눴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30기_샤이보이 영철을 간택한 두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30기 여성 출연자인 순자, 정숙, 현숙이 남성 출연자인 영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순자는 "영철님이랑 대화하게 밀어 달라"고 했고 현숙은 "용기를 내시라"고 응원했다.이때 영철은 혼자 앉아 여성들의 자기소개를 되뇌이고 있었다. 정숙은 순자에게 영철이 혼자 있으니 갔다와라고 했다. 순자는 정숙과 현숙의 응원을 받고 용기를 내 영철에게 다가갔다.순자는 "첫인상 투표하기 전에 제가 계속 영철님이 좀 부끄러워 하시는 모습이 귀엽다고 했다"고 했다. 영철은 부끄러워 하며 "그런 게 보였냐"고 했다. 순자는 "접시를 보시고 계시는데 접시를 보고 근데 말을 계속 뭔가 이어가려고 해 주시는 게 너무 배려있게 느껴졌고 그런 게 너무 좋아서 대화 한번 해보고 싶다고 말을 했었다"고 했다.영철은 "감사하다"고 했다. 순자는 "너무 선하신 분 같아서 대화를 해보고 싶었다"고 했다. 이어 "그래서 이제 제가 영철님을 좀 더 알아보기 위해 용기를 어렵게 냈다"고 했다. 영철은 "갑자기 남자분들이 다 대화를 하러 가시더라 그래서 나도 가야 되나 근데 내 성격상 이게 아닌데 그래서 여성분들이 쉬고 계실 수도 있는데 괜히 또 가면 실례잖냐 쉬고 계시는데 가면 그래서 그냥 좀 쉬게끔 좀 두고 싶었다"고 했다.이를 들은 순자는 "아 역시 또 배려해 주신다"며 "약간 그런 배려하는
조한결이 압도적인 피지컬과 외모를 가진 탓에 색다른 경험을 했다고 회상했다.방송인 홍석천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서는 '까치까치가 물어다 준 즐거운 한가위 보석 조한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조한결에게 홍석천은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집 앞에 기다리냐"고 물었다. 그러자 조한결은 정말 이해가 안 간다는 표정으로 "왜 기다리는 거냐"고 했다.홍석천은 "내 마음을 안 받아 줄 때 그럴 수 있냐"고 했고 조한결은 "아 짝사랑인 거냐"고 하더니 "전 그런 적은 없는 것 같다"고 했다. 이말에 홍석천은 "대부분 사랑을 거꾸로 받은 것"이라며 "조한결 집 앞에 한 기본 서너 명은 기다리는 거다"고 했다. 이어 홍석천은 조한결에게 이상형을 물었다. 조한결은 "청순한 얼굴을 좋아하는 것 같다"며 "깔끔한 얼굴"이라고 했다. 계속해서 학창시절 인기가 어땠냐는 질문에 "엄청 그렇게 크게 인기가 있지는 않았고 그래도 어느정도 있었다"며 "저희 학교가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붙어 있는데 누나들이 보러 온 적이 있다"고 했다.김똘똘은 "그러면 잘생긴 외모를 가지고 길거리에서 연락처를 따이거나 캐스팅을 당하거나 이랬던 적은 없으시냐"고 했다. 그러자 조한결은 "제가 사우나를 정말 좋아해서 사우나에서 탕에 친구랑 같이 있는데 시선이 느껴지는 거다"며 "노골적으로 너무 이렇게 보시니까 왜 보시지 하고 나가서 옷을 입으려고 하는데 입으려고 딱 하는데 남성분이 '저기요' 이렇게 하시는 거다"고 했다. 이어 "엔터회사라 하셔서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연 매출 100억 원 신화를 쓴 국내 유일 청국장 명인 서분례가 출격한다.18일(수)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대한민국에 단 한 명뿐인 청국장 명인이자, 식품명인 제62호 서분례의 파란만장한 인생사가 공개된다. 청국장을 담그기 위해 사용하는 콩만 1년에 24톤, 장 하나로 연 매출 100억 원이라는 경이로운 성과를 일군 서분례가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겪어야 했던 롤러코스터 같은 이야기가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성공의 정점에서 밑바닥으로 추락한 뒤 다시 일어선 극적인 재기의 여정과 그 끝에서 얻은 삶의 깨달음이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서장훈과 장예원이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서분례의 농원을 직접 방문한다. 무려 3만 평 규모의 대지와 3천 개에 달하는 장독이 빼곡히 들어선 압도적인 풍경에 서장훈은 "여기는 집이 아니라 공원 같다"며 감탄하고, 장예원 역시 "지금까지 갔던 백만장자의 집 가운데 가장 넓은 것 같다"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그러나 잠시 후, 서장훈은 "먹으려면 일해야지!"라는 명인의 호통에 곧바로 '일꾼 모드'로 돌입한다. 모든 장의 기초가 되는 삶은 콩을 푸는 것부터 시작해, 양념한 청국장을 절구에 넣고 빻는 작업까지 고된 노동으로 '밥값 하기'에 나선 것이다. "'이웃집 백만장자' 사상 가장 일을 많이 하는 날"이라며 시무룩한 서장훈의 모습이 웃음을 더한다.'전통 장의 대가' 서분례의 장맛에 담긴 철학과 비법도 낱낱이 공개된다. 콩을 삶고 메주를 빚어 발효시킨 뒤,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장을 완성하는
'틈만나면' 지예은의 인성이 폭로됐다.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배우 정상훈, 지예은이 '틈 친구'로 등장했다.이날 지예은은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흡입 후 작은 손거울로 미모를 체크했다. 유재석은 "거울 너무 작지 않냐. 얼굴 다 안 들어올 것 같은데"라며 놀렸고, 지예은은 "저 얼굴 요만하다. 정말 별로야. 여기 다 별로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SNL' 시절부터 지예은을 지켜본 정상훈은 "예은이가 예전과 달라졌다"고 폭로했다. 이어 "예은이가 많이 스타가 됐잖냐. 주차장에서 대기할 때 갔더니, 차 창문만 내리고 '선배님' 하면서 아예 손만 내밀더라. 나도 모르게 손잡고 '잘 지냈어'라고 했다"고 이야기했다.당황한 지예은은 "오해하세요. 아니, 오해예요"라면서 "신발 신고 있었다. 급하게 인사드리려고 한 거다. 제 성격 아시잖냐"며 해명했다. 정상훈이 "만약 재석이 형이었으면?"이라고 묻자, 지예은은 "똑같다. 선배님 그거 자격지심이다"라고 저격해 폭소를 유발했다.버스 안에서 빈자리를 발견한 유재석은 "미안합니다. 난 조금 앉아야겠다"면서 유연석과 뒷자리에 앉았다. 홀로 남게 된 게스트 지예은을 보던 유연석은 보다 못해 출동했고, 수다를 떨다가 하차 지점을 놓쳤다.한 정거장 더 가 내리게 된 상황에, 유재석은 "정류장을 놓치면 어떡해"라며 타박했고, 지예은은 "저의 매력에 홀딱 빠져서"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에 정상훈은 "갑자기 끌리지? 예은이가"이라고 후배 자랑을 했고, 유재석은 "예은이 좋아하는 연예계 친구들 많다"
'틈만나면' 유재석이 'SNL' 섭외를 거절했다.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배우 정상훈, 지예은이 '틈 친구'로 등장했다.이날 정상훈과 지예은은 'SNL' 섭외에 나섰다. 'SNL' 새 시즌을 앞두고 두 사람은 유연석을 향해 "SNL 시작하는 거 알고 있잖냐. 섭외 갔을 거"라고 설득했다."저희가 캐스팅 디렉터"라고 밝힌 지예은은 유재석에게도 즉석 러브콜을 보냈다. 그러나 유재석은 "전 못 나가요"라며 단칼에 섭외를 거절했다. 그러면서 "괜히 '생각해 볼게' 이런 거 안 된다. 서로 바쁘니까"라고 거절 노하우를 전했다.정상훈과 지예은의 관계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너희 둘 SNL 할 때 대화 없었지?"라고 물었다. 정상훈은 "'SNL' 할 때 아침 9시에 모여서 회의를 시작한다. 그때부터 머리 굴리는데, 사담 나눌 시간이 없다"고 털어놨다.이에 유재석은 "콩트가 원래 어렵다. 살리기 어렵다"며 공감했고, 지예은은 "못 살리면 자괴감 든다. 'SNL은' 동료들은 못 살리면 '재밌었어' 이런 거 없다. 바로 배역이 바뀐다. 진짜 살벌하다"고 고백했다.한편, 유재석은 오프닝 때 나온 인기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맛본 후 "저는 글쎄 모르겠다. 두쫀쿠는 잘 안 맞는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명절 때 조카들은 좋아하겠지만, 어른들은 '이게 뭐야' 하고 조금 떼먹어 보고 '내 입맛에는 안 맞는다'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명절 계획을 묻자 유연석은 "'언제 결혼하니' 잔소리 때문에, 설에는 조카들 만나서 챙기려고 한다. 이제 세뱃돈 받기보
설 특집 '하나부터 열까지'가 두 시간 만에 가는 하와이 '일본 미야코지마', 아시아의 스위스 '베트남 사파', 마라 맛 성지 '중국 충칭'을 연차 없이 갈 수 있는 주말 여행지 TOP 3로 선정했다.16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귀엽규' 장성규와 이상엽이 '연차 없이 주말에 GO! 당장 떠나기 좋은 해외 여행지' 10곳을 엄선해 공개했다. 설 연휴를 맞아 훌쩍 떠나고 싶은 이들의 여행 본능은 물론,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의 탈출 욕구까지 제대로 자극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그런 가운데 이 예능은 지난해 11월부터 0%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알려졌다.대망의 1위는 비행시간 약 2시간 40분, 짧은 여정 끝에 만날 수 있는 '동양의 하와이' 일본 미야코지마가 차지했다. 눈부신 백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진 이곳은 일본 현지는 물론, 전 세계 여행자들 사이에서도 손꼽히는 휴양 성지다. 특히 야생 바다거북과 만타 등 신비로운 해양 생물들을 눈앞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어 '천연 아쿠아리움'이라는 별칭까지 얻었다.여기에 '망고의 섬'답게 차원이 다른 망고 파르페를 맛볼 수 있고, 총길이 3540m의 이라부 대교를 달리면 마치 바다 위를 나는 듯한 황홀한 드라이브를 경험할 수 있다. 이에 장성규는 "영상 보자마자 비행기 예약 각이다. 저기는 어떻게든 가봐야겠다"며 강한 여행 욕구를 내비쳤다.이어서 2위에는 '아시아의 스위스'라 불리는 베트남 사파가 이름을 올렸다. 해발 1500m 고산 지대에 자리한 사파는 구름이 닿을 듯 펼쳐지는 몽환적인 풍경으로 '구름의 도시'라는 낭만적인 별명을 지
'나는솔로' 30이 영수와 영자가 무려 1시간이나 대화를 나눴다. 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30기_무려 한 시간동안 얘기하고 선택을 안 했다고?! 둘은 과연 무슨 대화를 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30기 영수는 호감이 있는 영자를 불러 이야기를 나눴다. 영수는 영자에게 "어쨌든 이야기를 좀 해보고 싶었다"며 "첫 인상을 영자님으로 뽑기도 했다"고 마음을 드러냈다. 영수는 "남자가 선택하면 어떻게 되는 거냐"며 "여자분이 그거를 수락하면 같이 밥 먹으러 가는 거냐"고 했다.이에 영자는 '나는솔로' 데이트 시스템에 대해 설명했다. 영수는 "그렇게 저는 여러 명이서 이야기 하면 뭔가 제 진심을 잘 못 전달할 것 같아 같다"고 했다. 이어 "영자님은 제 소개를 들었을 때 뭐 걸린다거나 그런 부분은 없었냐"고 물었다.영자는 "저는 일단 뭐든지 조건이 딱히 중요한 게 없었딘 해가지고 막 진짜 이건 아니디가 이런 거가 크게 없다"고 했다. 영수는 "그냥 이 사람한테 끌리면 좋은 그런거냐"고 했다. 이에 영자는 느낌이 조건 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느낌이 오지 않으면 시작도 안 한다고 했다.이후로도 영자와 영수는 사소한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키에 대한 이야기, 초콜렛에 대한 이야기, 가을 단풍 이야기, 생일과 나이 이야기 등을 나눴다. 이과정에서 서로 편하게 장난을 칠 정도로 가까워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영수는 적극적으로 영자에게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보라며 또 산책하자고 부른다고 하면서 다가갔다. 그
배우 오연수가 미국 한 달 체류 이유를 털어놨다.17일 오연수 유튜브 채널에는 'LA 게티빌라 반나절 관광 / 바닷가 하이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오연수는 "비행기 값이 비싸서 온 김에 한 달 있을 예정"이라면서 "관광객 모드로 미국 구경을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LA 게티빌라에 방문한 그는 "예전에는 미술관, 갤러리 가는 걸 별로 안 좋아했다. '사지도 못하고 다른 사람이 그린 걸 뭐 하러 봐, 시간 아깝게' 생각이 들었는데, 나이 들고 사색을 즐기면서 작가의 의도, 생각을 파악하고 공간의 고요함을 즐기게 된 것 같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많은 장소를 갈수록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깨닫고, 많이 알게 될수록 내가 얼마나 모르는지 갈 곳이 얼마나 않은지, 배울 것이 얼마나 많은지 깨닫게 되더라"고 덧붙였다.관광 후 오연수는 "저녁밥 해주러 집으로 돌아간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친구와 하이킹하며 그는 "애들 학교 다닐 때는 여유가 없었는데, 이제는 여유롭게 다닐 수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는 오연수는 "첫째는 첫째라 듬직하고, 믿음직스럽다. 둘째는 여전히 귀엽고, 어렸을 때부터 저랑 딱 붙어 있었다. 늦게까지 재워줘야 해서 '언제까지 내가 재워줘야 하니, 왜 이렇게 안 커' 생각했는데, 그때를 생각하면 하루하루 너무 소중했고 사랑스러웠고 재미있었다"고 회상했다.이어 "그 당시에는 하루하루 시간이 빨리 갔으면 했는데 이제 대학생, 성인, 군대까지 다녀온 아이지만 그날을 하루하루 추억하며 산다. 육아하는 분들은 나중에 그걸 느낄 거다. 하루하루가 너무 버겁고 힘
슈퍼주니어 은혁과 동해가 설날 부터 떡국 때문에 티격태격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근다.슈퍼주니어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SUPER JUNIOR-D&E'에서는 'SUPER JUNIOR-D&E의 우당탕탕 떡국요리사 도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와 은혁이 설날을 맞아 떡국 끓이기 대결을 펼치게 됐다. 두 사람은 시간 안에 떡국을 완성해야 하는데 이긴 사람은 한우 선물 세트를 받고 진 사람은 설거지를 해야 했다.두 사람은 시간이 시작되자마자 재료를 씻으며 티격태격 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급해진 동해는 "근데 '흑백요리사'가 한 2시간 이렇게 줬는데도 시간이 없는 게 이런 느낌인 것 같다"고 했다.동해가 카메라 앞에서 계속 말을 하자 은혁은 "요리 안 하고 뭐 하는거냐"며 "지금 너무 시끄럽다"고 했다. 동해는 은혁의 말에도 계속 말을 하며 재료를 찾았고 결국 은혁은 "그냥 30분 안에 배달 오는거 떡국 하나 시켜 먹으라"고 했다.본격적으로 요리를 하던 중 은혁은 동해의 요리 과정을 보더니 "너 내거랑 비슷하게 하려는 것 같다"고 했다. 동해는 "뭔 소리 하냐"고 했지만 은혁은 "내 재료를 네가 쓰면 안 된다"며 "네가 생각한 걸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지적했다.동해는 "그냥 맛으로 승부를 보자"고 했다 은혁은 어이없어 하며 "창의력에 문제가 있다"고 했다. 동해는 "요리에 자신이 없는거냐"고 했고 은혁은 "자신이 없는 게 아니라 차으이성을 베껴 가면 어떡하냐"고 했다. 두 사람은 떡국을 만들기 시작하자마자 티격태격 하며 케미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둘다 숙주가 들
배우 황보라가 '교통사고 연출 논란' 이후 또 차량 이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17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4년 차 초보맘 황보라의 매운맛 고향 방문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황보라는 고향 부산 방문 전 아버지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 백화점에 들렀다. 쇼핑 후 그는 "부모님은 아들 우인이와 급하게 택시 타고 귀가했다. 차가 방전된 상태다. 보험회사 불렀다. 저녁 식사 약속도 파투 나고, 개판이다. 엉망진창 하루가 됐다. 이래서 부산 여행 가겠냐"며 울분을 토해냈다.차를 무사히 수리한 뒤 떠난 부산 여행. 황보라는 "기차 타고 가려고 했는데, 가족 수가 많고 우인이가 기차 안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게 감당이 안 될 것 같았다. 차가 비용적으로 저렴할 것 같아서 차를 타고 간다"고 설명했다.황보라 남편 차현우는 부산 맛집 '영업 종료' 소식에 "이건 역사가 사라진 거야. 유일하게 진짜 좋아하는 집인데"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풍경을 감상하는 기차를 타던 차현우는 "전철 타고 옥수동 지날 때랑 다를 바 없다"며 지루함을 내비쳤고, 결국 하차해 전망대 다리로 향했다. 아들 우인이는 스카이워크 투병 바닥을 보다가 무서워서 도주해 웃음을 선사했다.황보라는 "저번 하와이 여행 때랑 너무 다르다. 짐이 없다. 우인이 잠바, 신발도 안 가져왔다. 단벌 신사로 버텨야 할 것 같은데, 추워서 사야겠다"며 어쩔 수 없이 쇼핑을 했다. 고향에서 만난 가족들은 우인이에게 5만원을 쥐여주며 용돈을 안겼고, 황보라는 "용돈 엄마 주세요"라며 감사함을 전했다.아들이 강아지풀을 가지고 노는 걸 보며 황보라는 "저게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박은영이 결혼 운과 일복을 풀어본다. 1991년생인 박은영은 2024년 '흑백요리사' 시즌 1에 출연해 인지도를 끌어올렸다.17일(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7회에서는 '패륜'을 주제로 귀묘객(客) '중식 여신' 박은영, '명승사자' 명현만이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설을 맞아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MC 이국주는 남다른 춤사위로 화제를 모은 박은영을 바라본다. 그러자 박은영은 "춤출 때 눈빛이 좀 변한다"라며 한바탕 춤을 춘다. 이를 본 무속인들은 "탐나!"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인다.분위기를 제대로 달군 박은영은 "이제 혼기가 차다 보니까 결혼 운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라고 묻는다. 이에 박은영을 찬찬히 살피던 무속인은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있냐?"라고 묻는다. 박은영이 "그렇다"라고 대답하자 무속인은 "결혼을 늦게 해야 하는 사주다"라고 점사를 내놓는다.이와 함께 무속인은 "더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고 인연 공덕을 맺으면 시집은 잘 갈 수 있다"라고 덧붙인다. 그러자 이국주는 "잘 골라서 좋은 분 만나나 보다. 부럽다! 정말"이라며 박은영에게 시선을 고정한다.박은영은 이에 그치지 않고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은 오픈 초기라 잘 되고 있다. 꾸준히 잘 될지도 항상 걱정된다"라고 말한다. 그러자 이국주는 "(박은영이) 레스토랑은 물론 방송 활동도 잘하고 있다. 올해 어디가 더 빛을 보냐?"라고 직접적으로 질문을 한다.무속인들은 '셰프 vs 방송'을 놓고
배우 전원주 집을 드디어 정리했다.17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며느리와 집 정리했는데, 쓰레기만 300리터 나온 난리 법석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제작진은 전원주 며느리를 만나 "구독자 의견에 따라 집 정리를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며느리는 집 정리에 찬성하면서도 "본인이 어렵게 사시고 알뜰한 게 몸에 배셔서 버리지 않으신다. 나한테 들어온 건 절대 나가지 않는다"면서 걱정했다.전원주 집에 방문한 제작진은 "또 불을 안 켜놓고 계신다"며 전등을 켰지만, 전원주는 이를 거부했다. 며느리가 "집 정리를 하자"고 제안하자, 전원주는 "버리는 건 내가 못 한다"며 표정을 굳혔다. 며느리는 "버리라는 것만 버리겠다"며 설득했다.거실 탁자와 부엌 식탁 정리가 시작됐다. PD와 며느리는 유통기한이 지난 약, 화장품, 안 쓰는 물건을 과감하게 버렸다. 전원주는 "저놈은 왜 다 버리고 난리야. 왜 이리 야단들이야. 내 재산이 없어지는 것 같아"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PD는 "나가야 새로운 게 들어온다. 120세까지 해 먹으셔야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출산 후 여성이 사용하는 화장품이 발견되자, PD는 "유통기한은 남아있는데, 출산 계획 있으시냐"고 돌직구 질문을 날렸다. 얼굴을 가리고 웃던 전원주는 "손년 임신했으니까 줘도 되겠다"며 양보했다.주방 식탁을 채우던 물건도 싹 버렸다. 빈 병, 쓴 종이컵, 유통기한 지난 식품 등을 버리자, 전원주는 "아끼느라 안 먹었는데. 종이컵은 한 번 씻어서 쓴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PD는 "아끼다 똥 된다"고 말했다.제작진이 조
배구 황제 김연경이 그룹 세븐틴의 부승관을 향해 과거 라이벌 팀을 응원하던 모습 때문에 서운한 감정을 품었던 일화를 공개하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배구 여제 김연경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식빵언이 김연경'에서는 '뿌매니저 승관과 배구 대결 한판! 오늘은 신인 감독 아니고 배구선수 김연경이 떴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과거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매니저로 호흡을 맞췄던 부승관이 출연해 배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김연경은 부승관의 지독한 배구 사랑을 언급하던 중 "사실 예전에는 승관이가 여자 배구팀 정관장의 열혈 팬이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라고 솔직한 첫인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김연경의 소속팀인 흥국생명과 정관장은 치열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었기에 상대 팀을 열렬히 응원하는 부승관의 존재가 달갑지 않았다는 설명이다.김연경은 당시의 상황을 떠올리며 "시합이 끝난 뒤 승관이가 꼭 상대 팀 선수들에게 찾아가 인사를 건넸다"라며 "우리가 이겼을 때는 상관없었지만, 경기에서 패한 뒤 스트레칭을 하고 있을 때 승관이가 나타나 축하를 건네는 모습은 정말 짜증이 났다"라고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부승관은 "나라도 짜증이 났을 것 같다"라고 공감하면서도 "그날은 시즌 중 유일하게 정관장이 흥국생명을 이겼던 날이라 지하철을 타고 돌아가면서도 기쁨을 감출 수 없었다"라고 당시의 팬심을 항변했다.두 사람의 앙금은 함께 방송을 진행하며 눈 녹듯 사라졌다. 김연경은 "처음 매니저가 부승관이라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탐탁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이 서현우의 전방위 압박에도 대담한 반격을 예고했다. 거대한 스캔들이 돼 돌아온 과거에 모든 것을 잃을 각오로 진실을 끝까지 밝혀내겠다는 여성 변호사 3인방의 더욱 단단해진 연대가 안방극장에 박진감을 더했다. 이에 시청률은 전국 3.1%, 수도권 3.0%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지난 16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 5회에서는 L&J(Listen & Join) 변호사 3인방이 연루된 20년 전의 비밀, '한국대 법대 남학생 실종 사건'의 전말이 밝혀졌다. 윤라영(이나영)은 다른 남자에게 웃어줬다는 이유로 남자친구였던 '박주환'에게 데이트폭력을 당했다. 친구를 구하려던 강신재(정은채)도 목이 졸리는 위협을 당하자 황현진(이청아)이 파이프를 휘둘렀고, 박주환은 머리를 다쳐 호수에 곤두박질쳤다. 그렇게 실종되고 며칠 뒤 병원에서 발견됐지만, 뇌출혈 후유증으로 기억을 잃었고, 재활 때문에 해외로 나갔다. 그 박주환이 박제열(서현우)로 이름을 바꾸고 현직 검사로 나타났다.하지만 기억을 되찾은 듯한 박제열은 자신이 가해자는 아니라고 주장했다. 게다가 문자로 이별을 통보하고 병원에도 찾아오지 않은 윤라영에게 복수심을 드러내더니, 친구를 피의자로 만나고 싶지 않았다고 비꼬며 당시 사건의 재수사를 들먹였다. 피해자는 지옥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걸 뼈저리게 알았다고 뻔뻔하게 말하는 박제열에 윤라영은 질식할 듯한 역겨움을 느꼈다.박제열이 20년 만에 핵폭탄처럼 나타나 과거를 빌미로 공격하는 이유가 성매매
배우 이동휘가 '연기의 성'에서 펼쳐진 미묘한 눈치 싸움 속 생활 연기의 정점을 찍었다.이동휘는 지난 16일 오후 6시 공개된 '연기의 성'에 출연해, 협찬을 둘러싼 배우들 사이의 자존심 싸움과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특유의 위트로 풀어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이날 방송은 이동휘의 요청으로 한자리에 모인 임형준과 김의성의 관계 정리로 시작됐다. 임형준은 이동휘를 두고 "유일하게 동생인데, 그나마 말을 듣게 되는 동생"이라고 설명했고, 김의성은 곧바로 "나는 그런 걸 모르겠는데?"라고 받아치며 미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이에 임형준은 "둘이 성격이나 이런 게 안 맞긴 하다"라며 은근한 친분 과시에 나섰다.이어 등장한 이동휘는 직접 기획과 출연에 나선 영화 '메소드연기'의 개봉 근황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임형준은 해당 작품에 함께할 뻔했던 비화를 공개했고, 이동휘는 "제일 먼저 제안했었다"라고 전했다. 임형준은 "한 번 튕겼더니 바로 다른 배우로 가더라"라고 캐스팅 불발 당시 상황을 담담하게 설명했다. 이후 최종적으로 배우 윤경호가 합류하게 된 사실이 밝혀지자 이동휘는 "형준이 형한테 진짜 고맙다. 형준이 형이 거절하는 바람에 윤경호 형이 들어왔다"라며 "그 뒤로 (경호)형이 작품도 잘됐다"라고 캐스팅 거절에 감사를 표했다.세 사람은 이후 이동휘가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매장을 찾았다. 이동휘는 방문 전 "룩도 맞춰드리고 선물로 협찬도 준비했다. 본사에도 다 이야기해 뒀다"라며 자신감을 보였고, "협찬에는 관심 없다"라고 선을 그은 김의성은 매장에 도착하자 임형준과 자연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