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이 공식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허경환이 공식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최우수산(山)'이 방송 최초로 '산마카세'를 선보인다.

3일 오후 6시에 처음 방송될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아차산을 거쳐 용마산 정상으로 향하며 최우수자가 되기 위한 유쾌한 경쟁에 돌입한다.

용마산 정상 용마봉에는 오마카세 장인 코우지 셰프가 직접 만들어주는 산 정상 스시 오마카세, 일명 '산마카세'가 준비되어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최우수자만 '산마카세'를 즐길 수 있는 가운데 무늬오징어, 전갱이, 도화새우, 성게알 등 최고급 재료로 탄생하는 초밥은 입이 떡 벌어지는 비주얼과 맛을 자랑해 영광의 최우수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최우수산(山)'이 방송 최초로 '산마카세'를 선보인다./사진제공=MBC
'최우수산(山)'이 방송 최초로 '산마카세'를 선보인다./사진제공=MBC
이날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예능 1.5인자들이 산 정상에서 그 어느 때보다 절박해 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촬영일 기준으로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던 붐은 절절한 심정을 어필하고, 허경환은 "소개팅이 잡혀 있다"라며 데이트 계획을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끈다. 과연 이들이 이처럼까지 절박해진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허경환은 '놀면 뭐하니?' 고정 출연을 꿰차고, 그 외에도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예능 대세'로 떠올랐다.

양세형은 흘러가는 상황에 따라 재빠르게 태세를 전환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권력 앞에서라면 아부는 기본, 안마에 무릎 꿇기도 불사하는 그는 한 마리의 말이 되어 무릎으로 땅을 기어 다니기까지 해 보는 재미를 끌어올린다.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과 함께하는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山)중 버라이어티. 3일 오후 6시에 첫 방송 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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