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랑 인라인 연습하고 싶다는 공주랑 공원나들이 다녀왔어요 남은 연휴도 신나게 보내보자"라는 멘트와 함께 남편 영호, 딸과 함께 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옥순은 햇살이 강하게 내리쬐는 공원 산책로 위에서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럽게 몸을 기울이며 서 있고 밝은 회색 니트 톱에 블랙 백팩을 멘 편안한 차림이 어우러지면서 꾸밈없는 분위기를 만든다. 뒤로는 잔디와 나무가 이어진 녹지 공간과 완만한 언덕, 그리고 계단이 길게 뻗어 있어 탁 트인 야외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인 영호와 나란히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영호는 블랙 티셔츠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편안한 표정으로 미소를 짓고 있고 옥순은 가까이 기댄 상태에서 부드러운 눈웃음을 보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모습이 담겨 있어 야외 공간의 밝은 햇살과 함께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한편 28기 옥순과 영호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최종 선택을 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1991년생인 옥순은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으며 영호는 1989년생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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