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변요한과 결혼을 전제로 연애 중인 사실을 밝힌 티파니가 '베일드 컵' 녹화 도중 심사를 거부해 눈길을 끈다.오는 25일(일) 방송되는 '베일드 컵'에서는 그랜드 파이널 진…
1981년생 허경환이 '헬스파머'에서 색다른 활약을 펼친다. 최근 그는 유재석이 메인 진행을 맡은 MBC '놀면 뭐하니?'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고정 출연의 가능성을 키우며 화제 됐다.오늘(25일, 일) 저녁 7시 30분 방송되는 tvN '헬스파머' 6회에서는 경상북도 의성을 찾은 헬스 파머들이 역대급 스케일의 농사일에 투입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헬스파머' 최고령 게스트 박준형은 데뷔 27년 차 가수의 예능감으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캐릭터를 선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이날 헬스 파머들에게 주어진 작업은 어마어마한 규모의 밭에서 의문의 작물을 무려 4톤이나 캐는 것으로, 30대, 40대, 50대가 한 조를 이뤄 작업한다는 소식에 시작부터 긴장감이 감돈다. 먼저 젊음의 패기를 내세운 아모띠와 백호의 30대 팀은 "1등으로 일을 끝내자"라면서 승부욕을 불태우더니 무서운 속도로 치고 나간다. 아모띠는 여느 때처럼 광기를 발동, 입대를 앞둔 백호를 위해 실전 삽질 꿀팁을 전수하는 열정까지 보여 웃음을 안기기도.허경환, 정대세의 40대 팀과 박준형, 추성훈의 50대 팀은 연신 티격태격해 눈길을 끈다. "우리 영감님들, 잘 되고 있냐"라며 50대 팀의 작업 속도에 훈수를 두는 허경환, 이에 질세라 "시끄럽다. 쪼끄만 게"라고 응수하는 박준형의 절친 케미가 재미를 더할 전망. 그뿐만 아니라 박준형은 특유의 입담으로 입으로 일하는(?) 수다 파머로 변신, 작업 내내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작물 상차 면제권을 놓고 벌어진 30대, 40대, 50대 팀의 치열한 승부전에도 이목이 쏠린다. 2인 1조로 어깨동무 푸시업 게임을 하게 되는데, 나이
극한크루가 북극의 레이스에서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에 맞닥뜨린다.오늘 (25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C '극한84' 9회에서는 북극 마라톤에서 자신의 한계와 마주한 기안84의 모습이 공개된다.지난주 안정적인 컨디션으로 출발한 기안84는 어느 때보다 기분 좋게 북극 마라톤을 즐기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내리막 구간에서 오버페이스로 달린 후 내내 고전했던 남아공 빅5 마라톤과 달리, 철저한 페이스 조절로 약 20km 부근까지 5분대를 유지하며 순항한다.하지만 레이스 중반, 오르막과 내리막이 무한 반복되는 구간에서 기안84는 완전히 방전되며 갈증을 호소한다. 지난 프랑스 마라톤 당시 결승선을 앞두고 먹었던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간절히 원하던 기안84는 자신만의 대안으로 북극의 환경을 활용, 주로의 얼음을 뜯어 먹어 보는 이들을 당황하게 한다. 맑고 시원한 북극 야생 얼음의 맛에 기안84는 깊은 만족감을 표했다는 후문이다.갈증을 해소하고 비교적 안정적인 기록으로 레이스를 이어가던 기안84는 구토감을 느끼며 또다시 위기와 마주한다. 대회 때마다 그를 괴롭혀온 울렁거림이 이번에도 반복되자, 기안84는 트라우마를 호소하며 결국 주저앉아 안타까움을 더한다.꼴찌로 출발한 '병아리 러너' 강남은 빙판 코스에서 예상 밖의 활약을 펼치며 하위권 러너들 사이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준다. 하지만 기안84와 권화운도 고전한 오르막 구간에서 강남 역시 다리 경련으로 멈춰 선 모습을 보이며, 완주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을 커지고 있다.극한크루의 마지막 도전, 북극 레이스는 오늘(25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극한84' 9회에서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
25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엄마의 중학교 졸업식 현장을 찾은 윤시윤의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이날 44년 만에 중학교 졸업을 하게 된 엄마를 축하하기 위해 중학교를 찾은 윤시윤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지난번, 어린 나이에 엄마가 된 시윤 母는 배움에 대해 아쉬움으로 중학교 과정을 공부 중이라고 고백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준 바 있다. 드디어 졸업하게 됐단 소식에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박수 한 번 쳐 드리고 싶다" "왠지 모르게 뭉클하다" 등 감격의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엄마의 중학교 졸업식을 축하해 주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 해간 '준비왕' 시윤의 모습에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혀를 내둘렀단 후문. 졸업 앨범이 없다는 이야기에 세상에 하나뿐인 졸업 앨범을 제작하기 위해 나선 건 물론, 엄마의 졸업 소울 푸드인 '이것'을 만들기 위해 직접 수타까지 쳐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는데, 엄마는 물론 MC 서장훈마저 눈물 흘리게 만든 시윤이 준비한 이벤트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된다.과거 힘들었던 형편으로 인해 불과 3개월을 앞두고 중학교 졸업을 포기해야만 했던 시윤 母의 이야기가 공개돼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했다. "내가 너의 엄마라 미안하다"라며 아들에게 폐를 끼칠까 봐 평생을 미안해했다는 시윤 母의 고백에 윤시윤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하는데, 과연 시윤 母子의 속 깊은 사연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44년 만에 중학교 졸업장을 받게 된 시윤 母의 감동적인 현장은 25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
게스트 붐, 김재원이 하차한 조세호의 빈자리를 채운 가운데, '1박 2일' 멤버들과 혹한기 캠프에 강제 입소한다.2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과 인제군에서 펼쳐지는 '2026 동계 워크숍'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1박 2일' 팀의 불안한 예감대로 제작진이 준비한 이번 여행의 진짜 목적은 '혹한기 특집'이었다. 게스트로 출연했다가 혹한기 캠프까지 졸지에 참여하게 된 붐, 김재원은 "미리 얘기해 줬다면 한 주 뒤에 왔을 텐데"라며 뒤늦은 후회를 한다.혹한기 캠프인 만큼 '1박 2일' 팀과 붐, 김재원은 생존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최선을 다해 미션에 임한다. 특히 첫 출연에 제대로 된 리얼 야생을 경험한 김재원은 "드라마 현장이 그립긴 하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고백한다.붐은 체감온도 영하 20도의 극한 추위 속에서 베이스캠프를 만들기 위해 스스로 건축소장이 되어 작업을 진두지휘한다. 실제로 건축 분야를 전공했는지 묻는 질문에 붐은 "영화 '건축학개론' 재밌게 봤다"라는 허무한 답변으로 잔뜩 기대했었던 멤버들의 할 말을 잃게 만든다.반면 김종민은 '1박 2일' 19년 차 베테랑다운 연륜을 발휘한다. 10분 넘게 불을 못 피우고 고전 중인 멤버들을 본 그는 "줘봐. 보여줄게"라며 직접 불 피우기에 나서고, 단번에 불길을 살려내며 멤버 일동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1박 2일' 멤버들과 게스트 붐, 김재원이 함께 하는 혹한기 캠프는 이날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유방암 투병 중인 코미디언 박미선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최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있는 밥 먹고 진짜 오랜만에 스크린 골프 18홀을 다 치고 걱정했는데 완전 컨디션 괜찮은 거 보니까 체력이 진짜 많이 올라왔나 봐요"라며 "역시 좋은 사람들과 웃고 떠들고 놀면 하나도 안 피곤하네요 신기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에는 박미선이 후배 코미디언 권진영과 함께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박미선은 모자와 안경을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고 옆에 자리한 권진영은 비니와 안경을 착용한 채 스마일 모양 소품을 들고 유쾌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실내 공간과 편안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오랜만의 여유로운 시간이 고스란히 담겼다.앞서 박미선은 SNS를 통해 베리류 건강식품 공동구매를 시작했고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비판을 받은 바 있다. 게다가 유방암 환자에게는 특정 베리류 섭취가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는 피드백을 받았다.논란이 커지자 박미선은 자필 사과문을 올리며 "본의 아니게 이번 일로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렸다"며 "제가 생각이 짧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저도 암과 싸우고 있는 환우로서 아직도 모르는 게 많음을 절실히 느꼈다"며 "앞으로는 더 신중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유방암 판정을 받았던 박미선은 지난달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항암 치료만 12번, 방사선 치료는 16번 했다"며 "말초신경이 마비돼 감각이 없고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다"고 항암 치료 과정을 회상했었다. 현재 박미선은 완치된 상태로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언론고시 3관왕' 전현무가 신입 아나운서 시절 뉴스를 안 했던 이유가 “예능을 못할까 봐”라고 밝혔다. 2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들의 공포의 첫 합평회가 공개된다. 합평회는 신입 아나운서들이 거쳐가는 지옥의 관문으로, 기라성 선배들 앞에서 첫 뉴스 보도를 평가받는 자리다. 돌발적인 사고에 대한 대응능력까지 체크하는 합평회 전통으로 인해 전현무조차 신입 때의 합평회는 기억하고 싶지 않다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 바 있다.새로운 신입 아나운서로 전현무 미니미로 손꼽히는 이상철 아나운서, 서울대의 뉴진스 민지로 알려진 박효진 아나운서, 시사 샛별 심수현 아나운서가 출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입 아나운서를 바라보던 전현무는 “나는 뉴스 잘하면 예능 못할까 봐 일부러 뉴스를 안했다”며 “원래 뉴스 채널에 3년 있었기 때문에 혹시 뉴스로 보낼까 봐”라고 신입부터 쌓아온 예능 올인 면모를 드러낸다.이상철 신입 아나운서의 첫 시민 인터뷰 영상이 공개돼 모두의 배꼽을 잡게 한다. 이상철 아나운서가 시민과 마이크 쟁탈전을 펼친 것. 마이크를 사수하는데 성공한 이상철은 화면을 향해 으쓱하는 모습을 보여 전현무의 웃음을 터뜨린다.이상철의 의기양양한 모습에 전현무는 “이 친구 범상치가 않다”라더니 “시민한테 마이크 안 뺏기는 거 봐라. 마치 ‘엄마 나 잘 나와?’라고 화면 보고 자랑하는 거 같아”라며 예리하게 속내를 예측한다. 이에 엄지인은 “이 친구가 사당귀 아나운서 편을 다 봤다
배우 박소담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최근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잘 지내고 있어"라며 "감기조심해 츕땨"라는 멘트와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박소담은 호숫가와 산이 어우러진 겨울 풍경 앞에서 포근한 코트를 입고 머플러를 두른 채 미소를 지어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회색 니트와 머플러로 얼굴을 감싸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연출했고 차량 안에서 찍은 클로즈업 셀카에서는 또렷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반짝이는 조명으로 가득한 공간에서 두 손으로 목도리를 잡은 모습까지 더해지며 박소담만의 사랑스러운 겨울 무드가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감기조심" "늘 응원합니다" "귀여워요" "추위가 심하니까 건강 조심해서 지내세요" "잘지내고있구먼"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1년생인 박소담은 2021년 갑상샘암 진단을 받고 수술 후 완치했다. 이후 2023년 영화 '유령'을 통해 복귀했으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한혜진이 밝은 미소를 담은 근황을 전했다.최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온이 개학하고 바로 몸살"이라며 "언니들 팝업 맛집 캐리마켓 신사에 간다기에 인형 러버 아줌마 무거운 몸 이끌고 디즈니 팝업스토어 갔다왔네요 눈 돌아간다 정말 예쁜 거 너무 많다 시온이 봄 옷이랑 뺏길 뻔한 치무탄 파우치 겟"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한혜진은 한혜진은 디즈니 캐릭터 조형물 옆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과 알록달록한 패턴의 니트 가디건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매장에 걸린 디즈니 의류와 모자를 살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고 팝업스토어 특유의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공간이 채워져 시선을 끌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매일 매일 아름다워요" "너무 예뻐" "매일 더 아름다워지고 있습니다" "머리 스타일이 바뀌었는데 어떤 헤어스타일도 예뻐요" "즐거운시간보내셨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열연한 한혜진은 1981년생으로 1989년생인 8살 연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권성준이 손종원을 향한 질투심을 내비친다.오늘(25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수준급 요리 실력과 미식 철학을 겸비한 박준면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이날 방송에서는 박준면의 최애 음식인 잡채를 뛰어넘을 '당면 요리'를 주제로 윤남노와 김풍이 맞붙는다. 김풍에게만 4연패 중인 윤남노는 "5연패는 절대 안 된다", "저도 면 요리를 좋아해 별명이 '면남노'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이에 김풍은 손종원에게 선물 받은 앞치마를 두르고 등장해 "윤남노 셰프가 이제는 저를 이겨내고 훨훨 날아갔으면 좋겠다"는 여유 넘치는 덕담까지 건넨다.두 사람은 각자의 개성이 담긴 당면 요리로 역대급 평가를 끌어낸다. 요리 도중 김풍의 조리대로 뛰어가는 돌발 행동을 벌인 윤남노는 '불안핑'다운 위태로운 모습을 보이지만, 간이 완벽한 요리를 완성해 반전을 안긴다. 김풍 역시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고추기름을 활용한 요리로 시선을 사로잡고, 박준면은 한 입 먹자마자 "어떻게 이럴 수 있지"라며 감탄을 연발해 두 사람의 새해 첫 승부 결과에 궁금증이 쏠린다.이어지는 두 번째 대결에서는 손종원과 권성준이 다이닝 요리 대결을 벌인다. '흑백요리사' 시즌1의 우승자 권성준은 "손종원 셰프님은 내 질투의 대상", "유일하게 앞서고 있던 SNS 팔로워 수를 오늘 새벽에 역전당했다"고 밝혀 복수심을 불태운다. 급기야 권성준이 '냉부' 셰프들의 SNS 팔로워 수를 줄줄이 외우는 모습까지 보이자, 손종원은 "이런 사람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두 셰프는 요리뿐 아니라
배우 기은세가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이 지겨우니까 나는 봄 옷을 입겠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기은세는 벽돌 패턴의 거리 배경 앞에서 브라운 톤 아우터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단발 헤어와 골드 이어링으로 세련된 인상을 더했고 아이보리 컬러 숄더백으로 부드러운 봄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 넓은 벽면 앞에 서 있어 도회적인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카페 안에서는 커피를 마시는 순간까지 감각적으로 담아내며 일상 속 화보 같은 장면을 만들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언제나 내 롤모델은 기은세" "너무 예뻐" "어쩜이리두 스타일 분위기 다가진건지" "분위기 넘 예뻐용" "역쉬 대한민국 대표미녀 은세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3년 이혼 소식을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홍진영의 화려한 미모가 빛을 발한다.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핑몰에서 16800원주고 산 수영복 득템이쟈나 수영장에서사진만찍기 물에들어가진않음ㅋ울애들 손은 금손인가봉가 사진이 뭐 거의 뭐 실물과다소차이가있을수있습니다 ㅋㅋㅋㅋㅋ"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홍진영은 석양이 번지는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몸에 밀착되는 패턴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옆모습으로 노을을 바라보거나, 풀장 가장자리에서 손끝을 모으며 귀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물 위로 번지는 붉은 하늘과 잔잔한 수면이 어우러지며 한 장면 자체가 화보 같은 분위기를 만든다.이를 본 팬들은 "찍어줄 맛 나는 언니 얼굴" "완전완전이뿌네이에에" "너무 예뻐" "최고다" "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 진짜 말도안되는 미모" "사진도 존예지만 실물이 백배천배 이쁜데"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홍진영은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임신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배가 나와 보이는 직캠 때문에 임신설에 휩싸인 홍진영은 "쇼츠 뜨면 계속 넘겼는데 몇백만 뷰가 나왔다"며 "저거 찍으신 분 서운하다"고 밝혔다.한편 홍진영은 1985년생이며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큰 사랑을 받은 뒤 '산다는 건' '엄지 척'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트로트 대표 가수로 자리 잡았다. 홍진영은 현재 화장품 브랜드 대표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사당귀'에 첫 등장한 KBS 신입 아나운서 박효진이 귤 까기로 전현무를 사로잡는다.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7.0%, 전국 4.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189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막강파워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오늘(25일)에 방송되는 '사당귀'에는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들의 등장과 함께 첫 합평회가 공개된다. 새로운 신입 아나운서로 전현무 미니미를 추구하는 이상철 아나운서, 시사 샛별 심수현 아나운서, 서울대의 뉴진스 민지로 알려진 박효진 아나운서가 출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박효진 아나운서가 자신의 개인기로 '귤 까기'라고 밝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최연소 남자 아나운서 이상철이 '투어스 앙탈 챌린지'와 '스폰지밥 따라잡기'를 연이어 선보이며 분위기를 후끈 달구자 박효진은 "저는 너무 보여드릴 게 없어서 여기 있는 귤을 이용해서 귤 까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수줍게 말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미 서울대의 뉴진스 민지 닮은 꼴로 선배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터에 하찮은 귤 까기를 개인기로 내세운 패기에 모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던 상황.박명수는 "하다 하다 귤 까는 개인기는 처음"이라며 집중했고, 전현무는 "제일 신기한데?"라며 가장 큰 관심을 보인다. 이에 박효진은 빠른 속도로 귤을 까 내려 가는데 한 번도 끊지 않고 한 줄로 만들더니 '뱀'을 완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고. 이어 박효진은 "이번에는 코끼리 모양을 한번 보
오늘(2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꼬리 하나에 울고 웃는 여우들의 우당탕 모임 현장이 공개된다.이번 레이스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로 꾸며져 멤버들은 구미호가 되기 위해 꼬리를 모아야 하지만 식사도, 디저트도 모두 꼬리로 해결해야만 했다. 따라서 자연스레 꼬리가 없는 멤버는 꼬리 부자들에게 매달릴 수밖에 없었는데 식후 커피에 눈이 먼 배우 김혜윤이 '춤신춤왕' 모드를 또 한 번 가동해 웃음을 자아냈다. 7년 전 출연 당시,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등 최신 댄스를 자신 있게 선보였으나 어딘가 엉성한 몸짓으로 화제가 되었던 그인데 이번엔 지예은과 함께 듀엣 무대까지 펼쳐 눈길을 끌었다.꼬리를 향한 구애의 춤판이 벌어지는 사이, 꼬리가 없는 나머지 뒷덜미까지 잡은 멤버도 등장했다. 웃픈 해프닝의 당사자는 김종국과 지석진이었는데 운 좋게 꼬리 구걸에 성공 후, 커피를 얻은 지석진은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김종국을 뒤에 엎은 채 케이크까지 탐냈다. 평소와 달리 지석진을 감싸고 앞장서서 꼬리 갈취에 앞장서는 김종국 탓에 모두가 주춤대며 황당함을 금치 못했다.김종국은 지석진의 보디가드가 된 것인지, 실제로 꼬리를 얻어내 지석진에게 주었던 것일지, 구미호가 되기 위해 온몸 다 바치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는 오늘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배우 이다해가 미모를 자랑하며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쑤저우ના서 점심 ભꖮ 애프터눈 દા도 ભꖮ 저녁도 ભꖮ 자̆̈ヱ 나서 ටㅏ침 또 ભꖮ 또 ગ동해̆̈서 또 ભꖮ…ュ냥 계속 ભꖮ ભꖮ 여̆̎행"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다해는 고즈넉한 야경이 비치는 전통적인 분위기의 공간에서 블랙 코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며 여행의 여유를 드러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안경을 쓴 채 꽃무늬 부채로 얼굴을 살짝 가리며 감각적인 무드를 더했고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는 캐주얼한 코트와 모자로 편안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넓은 창이 있는 객실에서는 소파에 기대 앉아 차분한 휴식의 순간까지 담아내며 여행지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귀여운 언니" "항상 언니를 응원합니다" "이쁘다요" "부러워요" "정말 매력적입니다" "스타일 좋아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이다해는 1984년생으로 동갑내기 가수 세븐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특히 서울에 건물 3채를 갖고 있어 총 자산 가치 약 325억원으로 추정 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이다해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MC로 출연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박한별이 카리스마 CEO로 변신한 가운데 역대급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카페 해시태그와 함께 "정보석선배님 카페라고 하던데시그니처커피도 빵도 맛있었다"라며 "다섯시간의 수다도 모자랐던날ㅋ"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한별은 연핑크 컬러의 부드러운 퍼 코트를 입고 베이지 캡모자를 매치한 채 카페 벽면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시그니처 커피로 보이는 음료를 손에 든 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따뜻한 조명과 초록 식물로 꾸며진 공간이 박한별의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카페갔다오셨네요" "너무 예뻐" "너무 사랑스러워요" "이뽀이뽀" "여신한별누나 너무예쁘셔요" "미모이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한별은 과거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6년만에 방송 복귀를 알렸다. 당시 방송에서 박한별은 남편 논란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고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다"며 "시어머니조차 나에게 너를 위해 이혼하라며 눈물 흘리셨다"고 말했다.박한별은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남편은 빅뱅 전 멤버 승리의 전 동업자로 알려져 있다. 남편은 성매매 알선,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 돼 2020년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한편 박한별은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일상을 공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