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의 완성형 중학교 3학년 사진이 공개되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힌다.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46회에서는 …
배우 정태우가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최근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조 단종도...'왕과 사는 남자' 아주 재밌게 잘 보고 왔다고 한다"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앞서 정태우가 올렸던 사진 속 어린 단종 역을 맡은 정태우는 흰색 한복 차림에 갓을 쓰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었다.이후로도 정태우는 자신이 연기했던 '단종'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대거 방출 했다. 정태우는 "12살에 '한명회' 에서 첫 단종을..17살에 '왕과비'에서 마지막 단종을 연기했다"며 "실제 단종은 12살에 즉위하여 17살에 폐위된다. 한명회에서의 단종은...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른 채 빼앗겨야 했던 불쌍하고 안타까운 두려움 많은 어린 왕이었다면 왕과비에서의 단종은...모든걸 알기에 더 고통스러웠던 침묵보다 외침과 호소가 많았던 중전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고 싶었던 왕이었다"고 회상했다.이어 "요즘 '왕과사는남자' 덕분인지 많은 분들이 원조단종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 사진들을 올려달라셔서 몇장 찾아 올립니다"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어린 정태우는 붉은 곤룡포를 입고 익선관을 쓴 모습이다. 자수 문양이 새겨진 어깨 장식과 가슴 중앙의 용 문양이 또렷하게 보이며 단정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의상을 입은 채 눈물을 글썽이며 입을 벌리고 외치는 장면이 포착됐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단종의 비 '정순왕후' 송씨를 연기한 배우 김민정의 앳된 모습도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정태우는 궁중 한복을 입은 김민정과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레인보우 출신 김재경이 발랄한 일상을 공유했다.최근 김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냠냠쩝쩝"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재경은 베이지 컬러 캡 모자를 눌러쓴 채 종이컵에 담긴 호떡을 들고 한입 베어 물기 직전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와 민트 스트라이프 패턴의 집업 상의를 착용했고, 손에는 여러 개의 반지가 보인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붉은 벽돌 담벼락을 배경으로 선 채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다. 같은 스트라이프 상의에 아이보리 팬츠를 매치했고 발치에는 흰색 강아지가 함께 서 있다. 해 질 녘 햇빛이 벽면에 길게 드리워져 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밤 거리 인도 위에서 나무 옆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네이비 후드 점퍼를 입고 분홍색 니트 머플러를 둘렀으며 보라색과 핑크색 패턴이 들어간 비니를 착용했다. 양 갈래로 땋은 머리와 크로스백이 어우러져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김재경 언니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 귀여워" "호떡 맛있겠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김재경은 1988년생으로 38세다. 지난해 김재경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재경 배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지난여름 직계 가족이 참석한 자리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며 "김재경 배우의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비연예인인 배우자를 존중해 식은 비공개로 진행하였다"고 설명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아들의 사생활 이슈와 함께 논란으로 농구계에서 퇴출 됐던 허재가 방송으로 복귀했다. 스포츠 스타 허재, 오승환, 표승주가 JTBC '예스맨'을 통해 본격 예능 검증에 나선다. 종목을 대표하는 상징적 인물들의 합류에 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먼저 전 농구 선수 허재가 후배들과 예능 경쟁에 뛰어든다. 앞서 허재는 2023년 ‘데이원 사태’의 책임론 속에 농구계에서 퇴출됐다. 데이원의 KBL 가입과 운영 과정에 관여했지만, 가입비 체불과 인수 대금 미지급 등 자금난이 불거지며 논란이 커졌다.결국 KBL은 허재의 구단 대표·단장·지도자 등 모든 활동을 불허했고, 그는 사실상 농구계를 떠났다. 이후 예능 활동도 중단했으나 최근 방송을 통해 복귀했다. 또한 허재의 아들 허웅은 2024년 전 여자친구와의 사생활 논란에 휘말렸다. 전 여자친구가 낙태 강요를 주장했고, 허웅은 이를 부인하며 공갈 혐의로 맞고소했다. 해당 논란은 이미지에 적지 않은 타격을 남겼다.특히 서장훈, 하승진의 소속팀 감독을 맡았던 허재와 두 선수의 사제지간 재회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허재는 감독 시절 두 제자 때문에 고생했던 일화를 털어놓을 예정으로, "예스맨은 나를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남다른 자신감까지 드러냈다고 한다.이어 지난해 9월 은퇴를 선언한 대한민국 최고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출격한다. 묵직한 존재감과 달리 의외의 유머 감각을 지닌 그는 시그니처인 '돌직구' 같은 멘트로 예능 무대에서도 '끝판대장'다운 한 방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감이 커진다. '2020 도쿄올림픽' 4강 신화의 주역 표승주 역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은퇴 이후 '신
소녀시대 윤아의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윤아는 차량 내부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윤아는 블랙 재킷과 화이트 상의를 매치하고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창밖으로는 불빛이 흐릿하게 스쳐 지나가고 있다. 손에는 체크 패턴의 핸드백을 들고 있고 차분하게 내려온 앞머리와 긴 생머리가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한다. 이어진 근접 셀카에서는 조명이 비친 피부결과 또렷한 눈매가 강조되며 골드 톤의 이어링이 시선을 더한다. 다른 사진에서는 베이지 컬러 트렌치코트에 터콰이즈 색감의 니트 머플러를 걸친 채 테이블에 앉아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을 짓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스마트폰과 체크 패턴 가방이 놓여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동일한 코디 차림으로 촛불이 켜진 공간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보이고 있으며, 손에는 체크 패턴 가방을 들고 있고 가방에는 곰 인형 참이 달려 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보자마자 심장떨어질뻔 인형이잖아" "정말 아름다워"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1990년생 윤아는 36세이며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건물을 100억원(3.3㎡당 약 7068만원)에 매입한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끈 바 있다. 윤아의 건물은 2014년에 건축한 지하 2층~지상 4층 신축 건물로 매물이 나오면 즉각 팔리는 투자 1순위 지역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부동산 업계는 현재 해당 건물의 시세를 약 250억 원으로 보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
KBS2 '사당귀' 전현무가 '연애 프로그램' 출연 제안을 받는다. 앞서 그는 2024년 한 방송에서 "연예인 판 '나는 솔로'에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 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7.8%, 전국 5.3%를 기록했고, 2026년 자체 최고 전국 시청률을 경신하며 194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위엄을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3월 1일(일) 방송되는 '사당귀' 346회에서는 전현무가 KBS 이황선 예능 센터장을 만난 가운데, '아나운서 연애 프로그램'이라는 신규 프로그램 기획에 눈을 반짝인다.이황선 예능센터장을 만난 전현무는 "예능 게스트 첫 출연, 예능 MC 데뷔를 하게 해준 은인"이라며 고마움을 전한다. 이어 "아나운서들과 예능국이 컬래버레이션 해서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 보는 게 제가 올해 이루고 싶은 꿈"이라며 아나운서들의 요리 대결 '아나요리사' , '아나 합창단' 등 파격 제안으로 이황선 예능센터장을 어리둥절하게 만든다.고민하던 이황선 예능센터장은 "현 무씨, 연애 프로그램 출연은 어떠시냐?"라고 역으로 제안해 전현무를 솔깃하게 만든다. 이황선 센터장이 "현무 씨를 포함해서 미혼 아나운서들의 연애 프로그램을 고려 중"이라고 하자 전현무는 "진짜 진정성 있게 짝을 찾을 수 있다"라며 눈을 반짝이며 신규 프로그램 기획에 급히 관심을 보인다고. 급기야 함께 출연할 아나운서들의 명단까지 작성하기 시작하며 과몰입해 전현무가 출연하는 아나운서 연프가 탄생할지 기대감을
배우 김보라가 자유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최근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에는 서로 다른 분위기의 공간 속 김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소파에 기대 다리를 올린 채 앉아 있는 컷에서는 블랙 티셔츠와 쇼츠에 베이지 컬러의 롱부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유리 테이블 위에는 여러 권의 책이 쌓여 있고 벽면에는 레드 컬러의 슬리브리스 의상이 걸려 있어 감각적인 실내 분위기를 더한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버건디 톤의 미니 원피스에 그레이 아우터를 걸친 채 벽에 기대 선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앞머리와 무심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무드를 자아낸다. 브라운 가죽 소파에 앉은 장면에서는 옐로 컬러 티셔츠와 스트라이프 팬츠, 스니커즈를 착용해 캐주얼한 매력을 드러냈다. 계단에 앉아 촬영한 컷에서는 그레이 상의와 블랙 롱스커트, 버클 장식의 블랙 부츠를 매치했고 주변에는 동일한 디자인의 실버 캔과 핑크, 화이트 튤립이 줄지어 놓여 있어 공간 연출이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사랑스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귀여워" "3월도 즐겁게 보내길"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5년생인 김보라는 6살 연상의 조바른 감독과 지난해 6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21년 영화 '괴기맨숀'을 통해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결혼 11개월 만인 지난 5월 이혼 소식을 알려 충격을 안겼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유비가 왕훙 메이크업을 하고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anghai"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유비는 연분홍과 연민트 색감이 어우러진 한복을 입고 매화가 핀 나무 아래에서 카메라를 응시했다. 은은한 자수 디테일이 들어간 저고리와 길게 늘어뜨린 흑발, 비녀와 장식이 더해져 단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대나무 숲을 배경으로 전통 양산을 들고 선 모습에서는 부드러운 옆선과 섬세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한 폭의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간 도심 거리에서 연보라빛 퍼 재킷과 헤어밴드를 매치하고 은은한 조명 아래 뒤를 돌아보는 포즈로 세련된 무드를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거울 셀카에서는 'I ♥ SHANGHAI' 문구가 적힌 블랙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 플래시를 켠 채 밝은 표정을 지으며 일상적인 매력을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요정 같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예쁘다" "정말 아름다운 언니"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으로 35세인 이유비는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했으며 배우 견미리의 딸, 그리고 이승기 아내인 이다인 언니로도 유명하다. 하지만 이승기는 장인이 주가 조작 혐의로 논란이 되자 처가와 절연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유비는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조선구마사', '유미의 세포들',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김재중의 놀라운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최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핑크한 하루 입니다"라며 "따스하고 행복한 하루 마무리하고 주말 잘 보내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베이지 톤 벽을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했다. 핑크와 아이보리 컬러가 섞인 체크 셔츠를 입고 안에는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부드러운 색감을 완성했다. 은은한 브라운 헤어는 자연스럽게 스타일링돼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드러냈다. 한 컷에서는 손을 얼굴 옆에 둔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차분한 눈빛을 보였고 다른 컷에서는 한쪽 눈을 감고 브이 포즈를 취해 장난기 있는 표정을 더했다. 실버 링과 팔찌, 목걸이 등 액세서리가 디테일을 살리며 캐주얼한 무드를 한층 강조했다.이를 본 팬들은 "우와 너무 멋져" "오늘도 잘생겼네 재중이" "너무 귀여워" "오늘도 너무너무 좋아해" "옷 너무 잘 어울려" "사랑스럽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김재중은 앞서 주우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재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재중은 "차도 부동산도 있었던 거를 팔고 다른 것도 사고 이랬을 건데 그걸 다 집어넣는다"며 "그러면 나는 한 1조 있어야 된다"고 했다. 이어 "그렇게 벌 수가 없다"며 "그런 구조도 안 된다"고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사당귀'의 전현무가 'KBS 아나운서 댄스 금지령'의 전말을 공개한다.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 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7.8%, 전국 5.3%를 기록했고, 2026년 자체 최고 전국 시청률을 경신하며 194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위엄을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오늘(1일) 방송되는 '사당귀' 346회에서 전현무가 "나 때문에 KBS 아나운서 춤 금지령 생겼다"라고 고백해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전현무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막춤을 췄는데 '아나운서 품위손상'을 이유로 '전현무 포함해 모든 아나운서는 어떤 프로그램에 나가서도 절대 춤을 출 수 없다'고 댄스 금지령이 내려왔다"며 파격적인 춤사위로 아나운서의 품위 기준이 생겼음을 고백해 웃음을 터지게 한다.아나운서 댄스 금지령의 시작점인 전현무의 댄스 영상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는 폭소가 터진다. 박명수는 "내가 현무 때문에 미치겠다"라고 웃음을 멈추지 못하고, 엄지인은 "저러니까 경위서를 쓴 거다"라며 전현무의 춤사위에 두 눈을 질끈 감는다고.전현무는 역사적(?) 순간을 함께한 이동훈 PD를 발견하고는 기쁨의 건치 미소를 터뜨린다. 전현무는 10여년 전 이동훈 PD와 함께한 '전무후무 전현무쇼'에 대해 "전현무쇼는 시대를 너무 앞서 갔다"라며 "지금 하면 성공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떤다. 촬영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하며 '전무후무 전현무쇼'에 대한 애정을 내비친 전현무는 "전무후무 전현무쇼2 제작해
배우 박한별이 'Y2K 여신'의 면모를 제대로 뽐냈다.최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ㄱㅣ억 ㄴr 니 ..2 손바닥만한 치마, 토시,털자켓,털가방..밀레니엄 그때그시절로 돌아간듯 재밌는하루 보내보기"라며 "이 하루는 '별다방' 4화에서 만나보실수있어요 즐거운 주말되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박한별은 도심 거리에서 화이트 컬러 퍼 재킷과 짧은 데님 스커트를 매치하고, 아이보리 뉴스보이 캡을 눌러쓴 채 옆선을 드러내며 포즈를 취했다.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화이트 레그워머와 블랙 플랫폼 슈즈가 대비를 이루며 Y2K 감성을 강조했다. 금속 펜스 앞에서 자연스럽게 뒤를 돌아보는 모습은 가벼운 미소와 함께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조형물과 장식 구조물 사이에서 핑크 퍼 미니백을 들고 포즈를 취하며 2000년대 감성을 완성했다. 실내에서는 거울 셀카로 디테일을 담았다. 큰 링 귀걸이와 퍼 재킷 질감이 클로즈업으로 드러났고, 체크 패턴 무릎담요를 덮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입술을 내민 표정으로 장난기 있는 매력을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갬성돋네" "퀸카 한별 언니" "너무 예뻐" "바로 감성이 2000년대중후반같다" "완전 찰떡 잘 어울림" "☆。·°°·。오나전乃지대乃짱이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2년생인 박한별은 안양예고 재학 시절 구혜선, 이주연과 함께 5대 얼짱으로 알려지며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박하별은 2003년 스크린 데뷔 후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냄새를 보는 소녀' 등 다양한 작품 활
피겨 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고급진 비주얼을 뽐냈다.최근 차준환은 "BTS With klinkostudio"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첫 번째 사진은 실내 공간에서 촬영된 장면이다. 회색 톤의 벽과 천장이 보이는 공간 안에서 차준환은 짙은 컬러의 재킷과 이너를 착용하고 길게 늘어진 목걸이를 매치한 채 서 있다. 한 손은 주머니에 넣은 상태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앞쪽에는 촬영 스태프로 보이는 인물의 뒷모습이 함께 담겨 있다. 거울과 벽면이 어우러진 구조 속에서 자연광이 비치며 차준환의 실루엣을 강조한다.두 번째 사진은 스튜디오 무대 공간에서 촬영됐다. 파란 커튼을 배경으로 여러 대의 Marshall 앰프가 쌓여 있고 차준환은 그 옆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재킷과 슬랙스를 매치한 수트 스타일에 블랙 슈즈를 신은 모습이며 한쪽 팔을 앰프 위에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상단에는 조명이 켜져 있고, 무대 장비와 마이크 스탠드가 함께 보이며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한다.이를 본 팬들은 "왜이렇게 멋있어요", "분위기마저 미남", "우리 왕쟈님 너무 멋지다", "최고다 차준환", "팬이라서 영광입니다", "지금 이게 국대야 모델이야 배우야 아이돌이야"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차준환은 지난해 2월 13일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남자 싱글에서 한국 피겨스케이팅 역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군 면제를 받았다.한편 2001년생인 차준환은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갈라쇼에서 아름다운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아찔한 비주얼이 전세계 아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최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해시태그와 "CELINE Hiver 2026 show March 7th 12pm PARIS TIME"라는 멘트를 게시했다.공개된 뷔의 첫 번째 사진은 흑백 톤으로 촬영된 이미지다. 뷔는 어두운 재킷과 셔츠에 패턴이 들어간 넥타이를 매치한 차림으로 상체를 숙인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앞머리가 눈을 덮은 상태로 깊게 내려와 있으며 명암 대비가 강조된 조명이 얼굴선과 턱선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두 번째 사진 역시 흑백으로, 머리를 뒤로 넘긴 채 정면을 응시하는 클로즈업 컷이다.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과 강한 그림자가 어우러지며 날카로운 눈빛이 강조된다. 세 번째 사진에서는 컬러 이미지로 전환된다. 블랙 의상에 레드와 블랙이 조합된 큰 스카프를 얼굴 아래까지 감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과 강렬한 눈매가 화면을 가득 채우며 스카프의 붉은 색감이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레드 스카프를 어깨에 걸친 채 몸을 숙이고 있다. 블랙 의상과 대비되는 큼직한 레드 패브릭 위로 영문이 프린트되어 있으며 흰 배경 앞에서 절제된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4년 만에 발매되는 앨범과 컴백 준비를 위해 포르투갈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