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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충주맨' 김선태, 구독자 100만 앞두고 또 저격글

'충주맨'으로 잘 알려진 김선태 전 충주시 홍보담당관이 공직을 떠난 뒤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가운데, 또 한 번 관련 저격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4일 직장인…

'전 충주맨' 김선태, 구독자 100만 앞두고 또 저격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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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0억 유산설' 故 최진실 母, "돈 챙길 생각을 하겠냐...딸 보내고 죽고 싶은 마음뿐" ('연예뒤통령')

    '300억 유산설' 故 최진실 母, "돈 챙길 생각을 하겠냐...딸 보내고 죽고 싶은 마음뿐" ('연예뒤통령')

    故 최진실 어머니가 최진실과 조성민이 남긴 유산에 대해 해명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5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외할머니가 내 돈 가져갔어요. 최진실 유산 300억 전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진호는 故 최진실의 어머니이자, 최준희의 외할머니인 정옥숙 씨와 직접 만나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이진호는 "최근 최진실의 딸 최준희 씨가 결혼 발표하면서 다시 화두에 오른 문제가 있다. 바로 최진실 씨의 유산 문제"고 얘기했다.이어 "이 사실 이 문제는 몇 년 전부터 이어져 왔다. 최준희 씨는 2023년 7월 경 '외할머니가 내가 미성년자일 때 내 몫을 건들면서 시작됐다. 돈이 중요해서 아니다. 횡령을 하니까 신뢰가 무너진 거다'고 얘기했고, 이후 최진실 유산 문제가 다시금 세간의 화두로 떠올랐다"라고 밝혔다. 외할머니 정옥숙 씨는 "딸이 생각나 많이 울었다. 손녀, 손자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기가 무척 조심스럽다"고 말했다.정 씨는 "2008년 사망 당시 금고에 남은 현금성 자산은 약 15억 원 수준이었다"며 이마저도 광고 위약금, 소송 비용, 종합소득세 등으로 빠르게 소진됐다고 밝혔다.최진실의 유산은 부동산 두 채였다고.  잠원동 집 한 채와 오피스텔 한 채로, 이는 아들과 딸에게 각각 50% 지분으로 상속됐고, 월 임대 수익은 약 1500만 원 선으로 이 또한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 딸 최준희에게 각각 돌아가고 있다고 했다.그는 세상을 먼저 떠난 딸 최진실을 떠올리며 "딸을 보내고 나도 같이 죽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하지만 아이들 둘이 내 앞에 앉아 있는 걸 보고 차마 그럴 수 없었다. 그 정

  • 산다라박 언팔에 긁혔나…2NE1 박봄, 마약 저격글 또 올렸다

    산다라박 언팔에 긁혔나…2NE1 박봄, 마약 저격글 또 올렸다

    그룹 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동료 산다라박의 마약 투약 저격글을 재업로드해 눈길을 끌었다.5일 박봄은 자신의 SNS에 산다라박의 마약 의혹을 제기했던 글을 삭제 이틀 만에 다시 올렸다. 앞서 3일 박봄은 자신의 SNS에 자필로 쓴 편지를 게재한 바 있다. 그는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진실을 전해 드리고 싶어서 글을 쓴다"고 말문을 열었다.박봄은 "또 난리가 날까봐 조심스럽지만 애더럴이라고 알려진 약이 마음에 걸린다. 그거 마약 아니다"라고 해명하며 "나는 ADHD 환자"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자필로 작성한 편지를 통해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서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고 주장하며 2010년 애더럴 반입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그러면서 "YG 엔터테인먼트와 양현석과 테디와 CL은 거의 30년 동안 하나도 쓰지 않은 마약을 박봄이 정량보다 많이 썼다고 나라에 보고하는 짓을 하지 마시길 마란다"는 내용을 덧붙였다. 한편, 산다라박은 해당 논란에 침묵하다 지난 4일 개인 SNS에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박봄을 언팔로우해 관심을 모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서강준·강태오 바통 받았다…'배우 그룹 출신' 김태영, 이성경 주연작서 눈도장 ('찬너계')

    서강준·강태오 바통 받았다…'배우 그룹 출신' 김태영, 이성경 주연작서 눈도장 ('찬너계')

    서강준·강태오·공명·이태환 등이 활동했던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이후 오랜만에 탄생한 신예 배우 그룹 뉴네임. 그 멤버 김태영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MBC 새 금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채종협 분)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성경 분)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김태영은 극 중 전국 고교 야구 최고의 투수로, 100만 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메이저리그 뉴욕 코메츠 입단을 앞둔 예비 메이저리거이자 '란'의 막냇동생 하담(오예주 분)의 남자친구 차유겸 역을 맡았다.지난달 27일 방송된 3화에서 차유겸은 해사하고 맑은 얼굴로 등장해 첫눈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활기찬 에너지로 등장한 유겸은 하담에게 솔직하고 순수한 애정 표현을 아끼지 않으며 10대의 풋풋한 연애를 상큼하게 그려냈다. 하담을 보고 싶었던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온몸으로 표현하는 모습은 흡사 '대형견' 같은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에 기분 좋은 미소를 선사했다. 여기에 깜짝 결혼 발표 후 하담의 집에 첫인사를 하러 가게 된 소식에 쓰러지듯 긴장한 모습은 귀여움을 유발하며 고교 커플의 앞날에 응원을 더했다.김태영은 배우 그룹 '뉴네임'의 멤버로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그의 첫 데뷔작이다. 극에 청량감을 불어 넣으며 활력을 더하는 인물 유겸이 김태영과 만나 신선함과 건강한 에너지를 동시에 발산하며 그 매력을 배가시켰다. 데뷔작 첫 등장부

  • 30기 영호, 결국 광수에 돌직구 던졌다…"거기도 살이찌는 부위냐" 초토화 ('촌장')

    30기 영호, 결국 광수에 돌직구 던졌다…"거기도 살이찌는 부위냐" 초토화 ('촌장')

    '나는솔로' 30기 영호가 광수에게 엉뚱한 질문을 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30기_ "발바닥도 살이 찐다고?!" 순수악 영호 질문에 빵 터진 30기ㅋㅋㅋ'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나는솔로' 30기 참가자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중 옥순은 발목 양말을 신은 광수를 발견했다. 옥순이 발목 양말에 대해 묻자 광수는 "아킬레스건 보여야된다고 한다"고 했다.옥순은 빵 터지며 "아킬레스건을 왜 보여야 되는거냐"고 했다. 광수는 "아킬레스건이 안 보이면 좀 불안하다"고 답했다. 이에 옥순은 "왜 불안하냐"고 물었고 광수는 "이상한 집착인데 아킬레스건이 안 보이면 약간 옷을 못 입는 것 같은 느낌이다"고 하며 발목 있는 양말은 정장 양말 한 켤레밖에 없다고 했다.옥순은 "발목 안 시리냐 시릴 것 같다"고 하자 광수는 "그래서 안 그래도 순자님이 아킬레스건 살 빠지니까 좀 더 이뻐졌다고 하더라"고 해 옥순을 폭소케 했다. 이어 광수는 출연자들의 발을 둘러보며 "진짜 페이크 삭스 나 밖에 없냐"고 했다.두리번 거리는 광수를 본 영자는 "뭣 땜에 그러냐"고 물었다. 이에 광수와 옥순은 광수가 신은 발목 양말에 대해 언급했다. 그렇게 광수의 양말과 아킬레스건에 대한 이야기로 뜨거운 분위기로 이어졌다. 이 모습을 바라보던 영호는 "아킬레스건 칭찬을 누구한테 받은 거냐"고 궁금해 했다. 이에 광수가 옥순에게 했던 이야기를 다시 하자 영호는 '순수악'의 모습을 보이며

  • 전회차 0%대 시청률 참패인데…임우일, 끝내 잃어버렸다 "3개월을 투자했는데" ('셰프와사냥꾼')

    전회차 0%대 시청률 참패인데…임우일, 끝내 잃어버렸다 "3개월을 투자했는데" ('셰프와사냥꾼')

    임우일이 3개월간 배운 프리다이빙을 선보일 기회를 잃어버렸다. 5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사냥꾼들이 랍스터와 무늬오징어를 목표로 처절한 바다 사냥에 나선다. '셰프와 사냥꾼'은 현재 첫회부터 8회까지 전회차 시청류 0%대를 기록 중이다. 필리핀 코론 3일 차, 사냥꾼들은 최고의 식재료로 꼽히는 랍스터와 무늬오징어를 모두 사냥해야 하는 고난도 미션에 나선다. 에드워드 리는 시작부터 화려한 요리를 예고하며 사냥 성공에 대한 의지를 끌어올린다. 그러나 목표 사냥감을 향한 팀 구성을 두고 뜻밖의 갈등이 생긴다. 지난 3개월 동안 프리다이빙을 배운 임우일은 랍스터 팀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에드워드 리가 지난 인도네시아에서 많은 오징어를 잡았던 ‘오징어 아저씨’ 임우일의 활약을 떠올리며 오징어 팀 합류를 권한다. 이에 불복한 임우일이 자신의 팀을 투표로 정하자고 제안하고, 투표 결과 임우일의 오징어 팀 합류가 결정된다. 이를 지켜보던 빠니보틀이 ‘3개월을 잃어버렸다’고 언급해 안타까움을 더한다. 사냥감을 잡기 위해 두 팀은 각자 다른 바다로 향한다. 먼저 랍스터 팀은 바위틈 깊숙이 숨은 사냥감을 찾기 위해 프리다이빙 사냥에 나선다. 원활한 사냥을 위해 개인장비까지 꺼낸 빠니보틀은 사냥 성공의 열의를 불태우고, 김대호의 진두지휘하에 본격적인 사냥을 시작한다. 여기에 에드워드 리는 백 덤블링으로 바다에 입수하는 묘기를 선보여 멤버들을 즐겁게 하고 사냥의 활기를 더한다.오징어 팀은 배 위에서 무늬오징어 공략에 나선다. 사냥 리더 추성훈은 손끝으로 낚싯줄의 미세한 진동을 느끼기 위해 멀

  • 장원영은 137억 건물주라더니…아이브 가을, 게임으로 1000만원 벌었다 "쉬운 상대 아냐" ('데스게임')[종합]

    장원영은 137억 건물주라더니…아이브 가을, 게임으로 1000만원 벌었다 "쉬운 상대 아냐" ('데스게임')[종합]

    그룹 IVE(아이브)의 멤버 가을이 승부에서 승리해 1000만원의 상금을 얻었다. 같은 그룹 멤버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  지난 4일(수) 공개된 넷플릭스(Netflix) 일일 예능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연출 권대현, 제작 TEO)' 7회에서는 양나래 변호사와 아이브 가을의 1:1 뇌지컬 매치가 펼쳐지며 극강의 몰입을 선사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펼쳐진 두 말띠의 진검승부는 단연 흥미를 자극했다. 배우 박성웅을 꺾고 2연승에 도전한 양나래 변호사 앞에 뉴페이스로 등장한 아이브 멤버 가을. 보드게임 마니아로 알려진 가을은 "평소 두뇌 게임을 정말 좋아해서 서바이벌에 출연하게 됐다. 쉬운 상대는 아니라는 걸 보여드리겠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장동민 해설위원은 '크라임씬'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안유진을 언급하며 "안유진에게서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게임은 '말 달리자’' 자신의 말을 이동시켜 상대보다 먼저 게임판 정중앙 '오아시스'를 선점해야 승리하는 전략 게임으로, 총 3라운드 중 2승을 먼저 거두는 플레이어가 최종 승자가 된다. 특히 오아시스로 향하는 십자 라인 장악이 승부의 핵심으로, 한 수 앞을 내다보는 고도의 계산과 심리전이 요구됐다. 양나래는 "내 말의 이동 경로가 상대 말이 중앙으로 진입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도 있다"며 신중한 수비 위주의 플레이를 예고했다. 반면, 가을은 상대의 전략을 빠르게 파악해 바짝 뒤쫓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상황에 따라 공수 전환을 유연

  • 아이즈원 출신 여배우, 첫 주연작에 입 열었다…"부담 많아, 30대 연기 걱정" ('샤이닝')

    아이즈원 출신 여배우, 첫 주연작에 입 열었다…"부담 많아, 30대 연기 걱정" ('샤이닝')

    아이즈원 출신 배우 김민주(25)가 첫 주연작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 말했다.5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김윤진 감독과 배우 박진영, 김민주가 참석했다.'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을 드라마다.김민주가 연기하는 모은아는 연태서의 첫사랑으로, 매사 열의가 넘치며 속이 깊은 전직 호텔리어 출신의 서울 구옥스테이 매니저다. 2001년생 김민주는 아직 30대를 겪어보지 않은 만큼, 연기에 고민도 많았다고. 그는 "감독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고,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보기도 했다. 외적으로 보여주는 건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다. 이 친구가 겪어 온 일들이나 상황들에 따라서 태도와 가치관이 어떻게 변했을지 고민하면서 캐릭터를 만들어갔다"고 말했다.이어 "진영 오빠도 도움이 많이 됐다. 현장에서 항상 편하게 해주시기도 하고, 대본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눴다"고 고마워했다. 이에 진영은 "어른처럼 행동하지 못했던 현장이었는데 그렇게 말해줘서 고맙다"고 화답했다.첫 주연작에 대한 부담은 없었냐고 묻자 김민주는 "많은 부담이 되기도 했고, 걱정도 됐다. 그렇지만 너무 좋은 작품이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첫 주연작임에도 좋은 스태프들과 감독님, 동료분들과 함께해서 많이 의지하면서 끝낼 수 있었다. 현장에서는 부담을 내려놓고 은아로서 연기할 수 있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감사를 표했다.10부작 '샤이닝'은 오는 6일 오후 8시 50분 처음 방송되며 1, 2회

  • '29기' 영수, '5살 연상녀'와 여전히 '현커'…굳건한 애정 전선 공개 ('선배의참견')

    '29기' 영수, '5살 연상녀'와 여전히 '현커'…굳건한 애정 전선 공개 ('선배의참견')

    최근 리얼리티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29기 영수가 방송 이후에도 옥순과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성숙한 연애관을 공유했다.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운영하는 'SBS Plus 스플스'에서는 '연애를 나솔로 배웠어요 기강잡으러 온 29기 영수X영자 (옥순♥︎현커 근황, 긁)'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지난 '나는솔로' 기수인 29기 영자와 영수가 함께 만나 눈길을 끌었다. 29기 방송 당시 영자는 9살 연하인 상철과 좋은 분위기를 자아냈지만 결국 커플로 이어지지 못했다. 반면 영수는 29기 '인기남'으로 옥순과 최종 커플이 되어 눈길을 끌었다.영수는 특히 5살 연상인 옥순과 최종 커플은 물론 현실 커플로 이어져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한창 '나는솔로'30기가 방영중인데 지난 기수인 영자와 영수가 만나 30기 출연자들의 영상을 보며 리액션과 본인들의 생각을 나누게 된 것이다.30기 정숙이 상대방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며 변화를 강요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장면을 지켜보던 영수는 남자의 입장에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는 여자의 마음은 천군만마를 얻은 것과 다름없는 큰 확신을 준다며 깊이 공감했다.함께 출연한 영자가 현재 옥순과 실제 연인 관계를 유지 중인 영수에게 서로를 있는 그대로 아껴주느냐고 묻자 영수는 그렇기에 지금까지 관계를 지속할 수 있는 것이라며 옥순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1994년생인 영수와 1989년생인 옥순은 다섯 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며 영수는 30년 넘게 형성된 상대방

  • '공개연애 2번' 전현무, 15살 연하 여배우에게 재력 어필…"직접 운전한 적 있어" ('전현무계획')

    '공개연애 2번' 전현무, 15살 연하 여배우에게 재력 어필…"직접 운전한 적 있어" ('전현무계획')

    2번의 공개연애 경험이 있는 전현무가 '전현무계획3'에서 15살 연하 배우 표예진에게 매력과 재력을 어필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1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표예진과 함께 제주 먹트립에 나선 현장이 펼쳐진다.이날 제주에서 전현무는 "오늘의 먹친구는 승무원 출신 여배우다. 최근까지도 운수회사에 계셨다"며 의미심장한 힌트를 던진다. 곽튜브는 망설임 없이 "드라마 '모범택시'"라고 외치며, 극 중 해커로 열연한 표예진을 단번에 알아맞힌다. 유쾌한 분위기 속 등장한 표예진은 향수를 선물하며 "전현무 선배님 향수는 이름이 생명이다. poor but sexy(빈곤하지만 섹시)"라고 설명한다. 전현무는 당황하면서도 "내가 마음이 빈곤하긴 하지…"라고 반응해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케미를 보여준다.직후 세 사람은 제주 해산물의 모든 것 특집의 두 번째를 장식할 보말 칼국수 맛집으로 향한다.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직접 운전대를 잡은 전현무의 모습에 표예진은 "이렇게 직접 운전도 하시냐?"며 놀라고, 전현무는 "운전 좋아한다. 스페인에서 남프랑스까지 900km 운전한 적도 있다"라며 매력과 재력을 동시에 어필한다그런가 하면 뜻밖의 동갑 케미도 터진다. 전현무가 "예진 씨와 준빈이가 동갑인데, 하루 차이로 준빈이가 먼저 태어났다"고 귀띔하자, 표예진이 "저는 1991년생으로 살고, 대학은 10학번"이라며 기선제압을 하는 것. 이에 곽튜브는 "저는 11학번"이라고 인정하고, 표예진은 "그럼 누나라고 불러도 된다"고 받아쳐 현장을 뒤집

  • ‘55세’ 조혜련, '7kg 감량' 갈비뼈 선명...”4개월 밀가루 싹 끊었다"

    ‘55세’ 조혜련, '7kg 감량' 갈비뼈 선명...”4개월 밀가루 싹 끊었다"

    개그우먼 조혜련이 혹독한 식단 관리로 7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지난 5일 ‘뭐든 하기루’ 채널에는 조혜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 속 신기루는 조혜련의 슬림한 모습을 보고 “선배,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며 감탄했다.조혜련은 “작년 8월에 61kg였는데, 지금은 54kg이다”며 4개월 만에 7kg를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감량 성과를 설명하던 조혜련은 직접 웃옷을 들어 납작해진 복부를 확인시켰다. 그는 “갈비뼈가 보인다. 뒤 라인도 대박이다”며 "연주해도 될 판이다. 갈비뼈 본 지 오래됐지"?고 자랑했고, 이에 신기루는 “통 아저씨 같다”고 반응해 폭소를 유발했다.이어 신기루가 “선배님 결의 개그우먼들이 자꾸 살을 빼는 이유가 뭐냐. 홍현희도 신봉선 선배도”고 궁금해했다. 이에 조혜련은 “우리가 여러 가지 활동을 하지 않냐. 사실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건 홈쇼핑이나 미용 적인 게 많으니까 화장품이나 샴푸 같은 걸 확실히 달라야 한다. 고객들이 봤을 때 슬림 해 보일 때 매출이 훨씬 올라가니까 책임이 있는 거지”고 답했다. 감량 비법도 밝혔다. 조혜련은 “4개월 간 밀가루를 끊었다. 라면도 좋

  • 문상민, 요즘 잘 나간다더니…제대로 일냈다 '파반느' 공개 2주 만에 330만 시청수 돌파

    문상민, 요즘 잘 나간다더니…제대로 일냈다 '파반느' 공개 2주 만에 330만 시청수 돌파

    배우 문상민이 안방극장에 이어 영화계, 그리고 글로벌 무대까지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문상민이 출연한 영화 '파반느'가 국내외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글로벌 순위 상위권에 진입, 글로벌 흥행 가속도를 붙였다. 그 중심에는 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위엄 있는 대군에서 '파반느'의 소박한 청년으로 완벽하게 탈바꿈한 문상민의 한계 없는 연기 변신이 자리하고 있다.문상민은 '파반느'에서 꿈을 포기한 채 현실의 무게를 견디는 청년 경록 역을 맡아 그간 보여준 적 없는 깊고 서늘한 눈빛과 사실적인 생활 연기를 선보였다. 전작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사랑을 향해 직진하던 도월대군 이열로 여심을 홀렸던 그가 이번에는 화려함을 걷어낸 청춘 본연의 얼굴로 전 세계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는 것.실제로 '파반느'는 넷플릭스 공개 3일 만에 20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비영어 영화 부문 7위로 출발, 공개 2주차에 33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 10 비영어 영화 부문 4위에 올라서는 쾌거를 기록했다.이 같은 '파반느'의 글로벌 순위 상승은 문상민이 가진 K-청춘의 아이콘으로서의 가치를 입증한다. tvN '슈룹'을 통해 사극의 매력을 알리고 tvN '웨딩 임파서블'과 쿠팡플레이 '새벽 2시의 신데렐라'를 거치며 차세대 로코 주역으로 입지를 다져온 문상민은 이번 영화를 통해 장르와 언어의 장벽을 넘는 치유와 성장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성공했다.안방극장을 넘어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문상민. '은애하는 도적님아'와 '파반느'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

  • 초유의 촬영 중단 사태 터졌다…카메라 끄고 분노, 서장훈 "평생 안 볼 수 있어" ('이숙캠')

    초유의 촬영 중단 사태 터졌다…카메라 끄고 분노, 서장훈 "평생 안 볼 수 있어" ('이숙캠')

    ‘눈물 부부’의 남은 이야기가 공개된다.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9기 마지막 ‘눈물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솔루션 과정이 공개된다.지난주에 이어 아내와 시가 식구들 사이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긴장감을 높인다. 특히 과거 가족 여행 중 아내가 시가 식구의 노래 요청을 거절했다가 맞은 사건이 밝혀져 충격을 안긴다. 당시 남편은 친척들 앞에서 아내의 편을 들지 않았고, 이에 서장훈은 “나라면 평생 안 볼 수도 있었을 상황”이라며 남편의 대처를 지적한다. 서로의 가족 이야기가 오가자 감정이 격해진 남편은 결국 집으로 돌아가고, 출연자 중 최초로 카메라 전원을 끄고 촬영 중단을 요구하는 상황까지 벌어져 보는 이들을 당황케 한다.이어 공개되는 남편 측 영상에서는 아내의 또 다른 모습이 드러난다. 이를 본 서장훈은 “MZ 며느리 같다”라며 놀라워한다. 특히 울기만 하던 아내의 모습과는 달리 감정에 따라 육아 태도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시가 식구들 앞에서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는 등 시가와 친정을 대하는 일관성 없는 태도가 공개돼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이후 부부는 이호선 상담가와의 상담을 통해 관계 개선의 실마리를 찾는다. 이호선은 남편에게 “맹추 같아요”라고 직설적으로 말하며, 아내를 위해 ‘사랑의 연기’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88세’ 김영옥, “김구 선생 만나고 이튿날 서거 비보...남편 머리 쓰다듬었는데”

    ‘88세’ 김영옥, “김구 선생 만나고 이튿날 서거 비보...남편 머리 쓰다듬었는데”

    배우 김영옥이 남편과 백범 김구 선생의 인연을 언급했다.지난 4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북한 갈 뻔했습니다 | 할머니와 동서남북 랜덤 여행 (ft. 김구 만난 썰, 추억의 불량식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김영옥은 파두 오두산 '통일 전망대'를 방문했다. 전망대에 올라가기 전 '광복 80주년'을 기념 특별 전시를 구경하며 그는 "(1968년 1월 21일 김신조 사태를 사진으로 보면서) 이때도 생생하다"고 떠올렸다.김영옥은 "우리 집이 바로 옆이였다”며 또 6·25 당시 앳된 여성이 아이를 포대기에 업고 있는 사진을 보면서 “혹독한 시절을 지냈지. 저고리에 치마 입고”라며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특히 김영옥은 과거 한강 변에서 남편이 백범 김구 선생을 마주쳤던 특별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6·25 전쟁 전, 한강 변에서 놀고 있던 남편을 보고 ‘잘생겼다’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다”고 말했다. 당시 남편은 상대가 누구인지 인지하지 못한 상태였다고. 그 후 김영옥은 “이튿날 신문을 봤는데, 전날 남편 머리를 쓰다듬어준 분이 서거했다는 기사가 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문에도 전날 한강 변에 유람하는 기분으로 다녀오셨다는 내용이 실려있었다&rdquo

  • 송중기도 시청률 1%대까지 추락했는데…박진영♥김민주 "부담 당연해" ('샤이닝')[종합]

    송중기도 시청률 1%대까지 추락했는데…박진영♥김민주 "부담 당연해" ('샤이닝')[종합]

    올해 첫 JTBC 금요시리즈가 베일을 벗는다. 지난해 이동욱 주연의 '착한사나이'부터 송중기 '마이 유스', 서현진 '러브 미'까지 줄줄이 최저 시청률 1%대를 기록했던 만큼, 연속 부진을 만회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5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 호텔 서울에서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김윤진 감독과 배우 박진영, 김민주가 참석했다.'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을 드라마다.김윤진 감독은 "열아홉 살의 두 남녀가 연우리라는 시골에 만나 스무살에 헤어졌다가 서른살에 다시 만난다. 예전의 마음이 이어지는 것을 다시 확인하고, 마음을 돌아보는 절기에 대한 작품"이라고 소개했다.첫사랑과 이별 후 재회하는 흔한 로맨스 서사에서 '샤이닝'의 차별점은 무엇일까. 김윤진 감독은 "작가님께서 두 남녀를 그릴 때 대단한 사건을 두고 진행하지 않았다. 캐릭터의 면들도 보통의 모습이라고 생각했다. 그게 제가 겪었던 모습과 매우 닮았다고 생각했고, 보는 사람도 그렇게 느낄 거라 생각했다"며 "제가 연출한 전작인 '그해 우리는'과도 비슷할 수 있는데, '그해 우리는'이 봄과 초여름을 닮은 인물을 그렸다면, '샤이닝'을 사계절을 다 지나 다시 봄에 만난 인물들인 것 같다"고 말했다.박진영은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 역을 맡았다. 연태서는 '오늘만 무사히'라는 목표로 미래나 꿈보다는 주어진 현실에 충실하며 살아가는 독립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열아홉에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할아버지 댁으로 내려와

  • '아이유 오빠' 이재원, ♥채서안과 부부됐다…오랜 연애 끝에 결혼 ('대군부인')

    '아이유 오빠' 이재원, ♥채서안과 부부됐다…오랜 연애 끝에 결혼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이재원과 채서안이 캐슬그룹 대표 잉꼬부부다운 금슬을 자랑한다. 다음 달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이재원과 채서안은 각각 캐슬그룹 첫째 성태주 역과 전(前) 법무부 장관의 딸 한다영 역을 맡았다.성태주는 캐슬그룹의 첫째이자 성희주(아이유 분)의 배다른 오빠다. 오랜 연애 끝에 반가의 규수인 한다영과 혼인했고, 남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남편이 되고 싶다는 꿈을 꾸고 있다. 승부욕 강한 동생 성희주를 상대로 캐슬그룹의 후계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 중이다.그런 성태주의 아내인 한다영은 전직 법무부 장관의 딸이다. 미모와 지성, 신분까지 고루 갖춘 한다영은 자신을 귀하게 여겨주는 성태주와 행복한 결혼생활을 보내고 있다. 아버지에게 치이고 동생에게 밀리는 남편 성태주를 세상에서 가장 잘난 남자로 만들겠다는 야망을 품고 시누이인 성희주와 묘한 대립을 이어간다.계약 결혼을 선택한 성희주, 이안대군(변우석 분)과는 달리 성태주와 한다영은 오랜 연애 끝에 결혼해 꿀 떨어지는 일상을 보낸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만큼 성태주, 한다영 부부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특히 성태주, 한다영 부부로 호흡을 맞출 이재원과 채서안의 만남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각종 화제작에 출연하며 유쾌한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재원과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