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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나래 매니저, 1000만원 추가 횡령 발견

개그우먼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가 박나래의 행사비를 자신의 개인 회사 통장으로 받은 정황이 추가로 확인됐다. 3000만원 행사비 횡령 의혹에 이어 1000만원의 행사비 역시 동…

[단독] 박나래 매니저, 1000만원 추가 횡령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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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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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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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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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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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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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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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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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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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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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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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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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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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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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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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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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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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의영, 또 기쁜 소식 알렸다…추운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또 기쁜 소식 알렸다…추운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2위에는 가수 전유진이 이름을 올렸다. 2020년 포항해변전국가요제에서 이름을 알린 뒤 가수로 데뷔한 전유진은 지난 19일 KBS 1TV '가요무대' 1931회 겨울연가 편에 출연했다. 전유진은 이날 김수희의 명곡 '애모'를 열창했다. 그는 절제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무대의 몰입도를 높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3위는 가수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지난 16일 정규앨범 3집 '까만 백조'를 발매했다. 김다현이 직접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까만 백조'는 EDM 스타일의 리듬과 K-POP 감성이 느껴지는 댄스곡이다. 김다현은 "10대인 제가 처음 작사·작곡한 '까만 백조'를 타이틀곡으로 결정하고 새 앨범을 발표한다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일"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늦겨울, 함께

  • '쌍둥이 싱글맘' 한그루, 이혼 가정사 고백했다…23살에 결혼 후 육아 위해 활동 중단 ('같이삽시다')

    '쌍둥이 싱글맘' 한그루, 이혼 가정사 고백했다…23살에 결혼 후 육아 위해 활동 중단 ('같이삽시다')

    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고군분투하며 나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의 첫 손님으로 배우 한그루가 찾아온다. 작곡가 주영훈의 뮤즈로 2011년 가요계에 데뷔한 그는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으로 로코 퀸 대열에 합류하며, 배우로서도 전성기를 누렸다. 최근에는 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의 주연으로 10년 만에 복귀해 호평받았다.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과 반갑게 인사한 그는 직접 장 본 재료들로 정성스러운 요리에 나서서 눈길을 끈다. 특히 방문 목적으로 "황신혜 선배님께 은혜를 갚기 위해서 왔다"고 밝혀, 두 사람 사이의 특별한 인연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그루가 '싱글맘'으로서의 일상을 털어놓는다. 23세에 결혼한 한그루는 쌍둥이를 출산한 후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활동을 중단했고, 결혼 7년 만에 이혼하며 싱글맘이 됐다. 홀로 쌍둥이를 키워 온 싱글맘답게 그는 능숙한 손길로 한 상을 차려내고, 특히 황신혜는 한그루의 반찬 레시피에 큰 관심을 보인다.한그루의 육아 방식에도 감탄이 이어진다. 자녀가 6살 때부터 자립심을 길러 준 육아법을 공개하며, 강한 엄마의 면모를 보인다. 이날 네 사람은 아이에게 더 엄격해질 수밖에 없었던 사연부터 부모님께 이혼을 고백하던 순간까지, 싱글맘으로서 겪는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자타 공인 '운동 마니아' 한그루의 건강 비결이 공개된다. 기구 필라테스 운동부터 플라잉 요가까지 다양한 운동을 섭렵한 그는 미래를 대비해 '필라테스 지도자 자격증'까지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한다. 이날 한그루는 프로급

  • 추신수, 끝내 분노 터뜨렸다…충격적 본헤드 플레이에 질책 "야구 혼자 하냐" ('야구여왕')

    추신수, 끝내 분노 터뜨렸다…충격적 본헤드 플레이에 질책 "야구 혼자 하냐" ('야구여왕')

    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질책한다.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 9회에서는 레전드 여자 선출 15인이 야구로 뭉친 블랙퀸즈가 여자 야구 랭킹 13위이자 ‘팀 타율 3할 7리’인 강호 드래곤즈를 상대로 정식 경기 5차전에 나서는 모습이 펼쳐진다.블랙퀸즈는 통산 성적 2승 2패로, 창단 때부터 ‘3패 시 선수 1명 방출’이라는 룰에 따라 이날 그 어느 때보다 비장한 각오로 경기에 임한다. 체감 온도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은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절대 지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얼마 후 타석에 들어선 한 선수는 상대의 초구를 노리면서 시원한 홈런을 친다. 동료 선수들은 “벌써 홈런 치면 어떡해!”라며 입을 떡 벌리고, 관중들은 그야말로 흥분의 도가니에 빠진다. 상대팀 역시, “저 선수는 뭐 하시는 분이냐? 원래 야구 선수였나?”라며 고개를 떨군다. 2차전 신소정에 이은 두 번째 홈런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초미의 궁금증이 쏠린다.그런가 하면 블랙퀸즈는 수비에서도 ‘명장면’을 탄생시킨다. 선발 투수 김온아가 자신에게 날아오는 땅볼을 맨손으로 잡아 1루에 송구하며 아웃카운트를 잡아내는 것. ‘핸드볼 레전드’ 김온아의 환상적인 ‘수비 센스’에 윤석민 코치는 “와! 저거 진짜 어려운데, (김온아가) 신기한 거 보여준다. 메이저리그 수비를 해 버리네”라며 극찬을 보낸다. 그 뒤로도 안타성 타구를 자신의 몸을 날려 잡는 ‘슈퍼 캐치’ 수비가 이어지자, 추신수 감독은 “나 진짜 간만에 소름 돋았어! 다들 글러브에 뭐 발랐나?”라며 만족스런 미소를 짓는다.하지만,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실책도 발생

  • 안성재, 음주운전 임성근 '난쟁이' 만들었다…협업한 영상 썸네일 급 수정 [TEN이슈]

    안성재, 음주운전 임성근 '난쟁이' 만들었다…협업한 영상 썸네일 급 수정 [TEN이슈]

    요리사 안성재가 음주운전 전력을 밝힌 임성근 셰프 사태를 인지했다. 안성재는 임성근과 협업한 영상의 썸네일을 급히 수정했다.지난 3일 안성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팀전부터 1:1 사생전까지 서바이벌 만렙 백수저들과 함께하는 [흑백요리사 시즌2] 리뷰 최초 공개(with. 정호영 샘킴 임성근) I 흑백2⚒️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해당 영상의 썸네일은 정호영, 샘킴, 임성근이 장식했다. 그러나 20일 확인 결과, 좌측 끝에 있던 임성근의 얼굴이 확연히 줄어들었다. 썸네일 제목도 임성근의 별명인 '오만좌'가 삭제되고 '신혼부부'라는 단어로 변경됐다.앞서 지난 18일 임성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에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임성근은 "술을 좋아하다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거쳐 3번 음주(운전)를 했다"고 털어놨다.임성근은 음주운전 고백 이유에 대해 "숨기고 싶지만 괜히 나중에 일이 생기면 많은 분들이 상처를 받는다. 내가 잘못한 건 잘못한 거니까 면피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해당 내용을 업로드해도 되냐는 PD의 말에는 "저는 숨기고 싶지 않다. 언제든지 우리 구독자분들께 말씀드리고 사과하는 게 맞다. 숨겨서 될 일도 아니고, 괜히 심려 끼쳐드린 것 같아서 우리 구독자분들께 죄송하기도 하다"고 전했다.영상이 업로드된 후 논란이 커지자 임성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사과문을 올렸다. 그는 "음주 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라며 "당시 저는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제

  • 첫 화부터 출연진 갈등 불거졌다…"이제 그만 좀 하시길, 결론 안 나" 팽팽한 대립 ('더로직')

    첫 화부터 출연진 갈등 불거졌다…"이제 그만 좀 하시길, 결론 안 나" 팽팽한 대립 ('더로직')

    토론 서바이벌 예능 '더 로직' 출연자들이 첫 화부터 팽팽한 대립을 이어간다.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KBS2 '더 로직'은 대한민국에서 예리한 논리를 보유한 100인이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뽑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이다. 로직 플레이어 100인으로는 변호사, 교수, 종교인, 연구원, CEO, 개그맨, 가수, 서바이벌 예능 경력자까지 폭넓은 직군의 플레이어들이 총출동한다.이런 가운데 1번 플레이어로 나서는 그룹 AB6IX의 멤버 이대휘는 말의 전장이 될 로직시티에 입장하자마자 초대형 스케일에 압도당해 입을 떡 벌린다. 그는 "바야흐로 9년 전 추억이 떠오르면서 PTSD가 살짝 올 것 같았다. 그때 제가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해 (워너원으로) 데뷔하게 됐는데, 그 이후로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한 공간에 밀집돼 있는 건 처음 본다"며 당시의 압박감을 떠올린다.그런가 하면 100명의 로직 플레이어가 모인 현장에서는 대망의 첫 논제가 공개된다. 첫 논제는 바로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인 4.5일제 도입이다. 100명의 로직 플레이어는 이 논제에 대해 찬반으로 나뉘어 워밍업 라운드인 반론 사이퍼에 참전하게 된다. 반론 싸이퍼는 마이크를 먼저 잡은 사람이 100초의 발언권을 얻어 상대를 반박하는 마이크 쟁탈전. 플레이어들은 "와! 처음부터 쉽지 않네"라며 긴장감을 드러낸다.곧이어 4.5일 도입을 두고서 100명의 플레이어는 팽팽한 의견 다툼을 벌여 긴장감을 조성한다. 심지어 제한 시간이 끝난 뒤에도 플레이어들은 마이크를 놓지 않는다고. 이에 한 플레이어는 "이제 그만 좀 하자. 여기서 결론 안 난다"며 중재에 나선다. 그러나 다른 플레

  • '14년 연인' ♥정경호 눈 감아…최수영, 김재영과 키스신 예고…숨 막히는 아찔한 텐션 ('아이돌')

    '14년 연인' ♥정경호 눈 감아…최수영, 김재영과 키스신 예고…숨 막히는 아찔한 텐션 ('아이돌')

    정경호와 14년째 공개 연애 중인 최수영이 극 중 김재영과 핑크빛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끈다.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측은 10화 방송을 앞둔 20일, 금방이라도 입을 맞출 듯 맹세나(최수영 분)와 도라익(김재영 분)의 아슬아슬한 거리를 포착해 심박수를 높인다.지난 방송에서 도라익이 맹세나를 향한 마음을 전했다. 단 하루뿐인 평범한 데이트 속, 맹세나를 향한 도라익의 마음은 더욱 깊어져 갔다. 꿈 같은 하루의 끝자락 "도라익 다워서 좋았다"는 맹세나에 "도저히 마음이 멈춰지지 않아. 좋아해"라는 도라익의 진솔한 고백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다.공개된 사진 속 산장에 머무르는 맹세나와 도라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맹세나와 도라익은 '비상' 상황에 사람들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으로 도피한다고. 이 상황이 어딘지 못마땅한 듯 맹세나의 뾰로통한 표정과 이를 능청스레 받아치는 도라익의 다정한 눈길이 흥미롭다. 위기 속에서도 맹세나에게 직진한 도라익의 선택이 어떤 결말로 돌아올지 궁금해진다.가슴 떨리는 순간도 포착됐다. 잠들어 있는 도라익을 향해 남몰래 애틋한 손길을 건네는 맹세나. 그 손길을 거둔 건 도라익이다. 조심스레 맹세나의 얼굴을 어루만지는 손길과 함께 가까워지는 거리 속 달라진 공기가 숨 막히는 텐션을 자아낸다. 깊어진 눈빛과 숨결이 닿을 듯한 거리감은, 도라익의 고백에 대한 맹세나의 응답을 더욱 궁금케 한다.제작진은 "오늘(20일) 방송되는 10화에서는 맹세나에 직진을 시작한 도라익에게 위기가 닥친다"라면서 "'최애'의 고백받은 맹세나는 어떤 답을 내놓을지, 위기 속 두 사람의 로

  • '음주운전 3번' 임성근, 19살 어린 아이돌도 손절쳤다…SNS 목록에서 '삭제' [TEN이슈]

    '음주운전 3번' 임성근, 19살 어린 아이돌도 손절쳤다…SNS 목록에서 '삭제' [TEN이슈]

    '흑백요리사2'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임성근(58) 셰프가 과거 수차례 음주운전 사실을 뒤늦게 고백하면서 SNS 상에서 그를 언팔로우하는 움직임이 포착됐다.앞서 임성근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에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에서 임성근은 "술을 좋아하다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거쳐 3번 음주(운전)를 했다"고 털어놨다.파장이 커지자 임성근은 자필 사과문을 통해 "제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 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라며 "당시 깊이 후회했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다.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적었다.임성근의 사과문에도 전날이었던 19일까지 유튜버 임라라, 아나운서 김수민, 방송인 유병재, 요리사 김풍 등이 임성근의 팔로우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20일 확인 결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인 가수 김재중(39)이 임성근을 언팔로우했다.임성근은 당초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제작진은 그의 녹화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임성근은 JTBC 예능 '아는 형님' 출연도 무산됐다.한편 임성근은 오는 2월~3월 사이 500평 규모의 식당 오픈을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음주운전 3회' 임성근, 결국 MBC 손절 당했다…'전참시' 측 "촬영분 공개 NO" [TEN이슈]

    [공식] '음주운전 3회' 임성근, 결국 MBC 손절 당했다…'전참시' 측 "촬영분 공개 NO" [TEN이슈]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이 임성근 셰프의 출연분을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20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측은 텐아시아에 "논의 끝에 임성근 방송분을 내보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앞서 임성근의 MBC 예능 '놀면 뭐하니?'와 '전참시' 출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지난 19일 '전참시' 측은 임성근 출연 여부와 관련해 "논의 중이며, 정리되는 대로 안내하겠다"고 짧게 답했다. 이어 '놀면 뭐하니?' 측은 "촬영을 하지 않은 단계"라며 "진행 될게 없다"고 말했다.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를 통해 얼굴을 알린 임성근 셰프는 최근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학교폭력 의혹을 직접 해명한 데 이어, 과거 음주운전 전력까지 공개하며 파장이 이어졌다. 임성근은 지난 18일 SNS에 "안녕하십니까, 임성근입니다"로 시작하는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 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이어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라며 "당시 깊이 후회했고, 법적 처벌도 모두 받았다.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부주의한 행동으로 실망을 드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임성근은 같은 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를 통해서도 음주운전 사실을 직접 언급했다. 그는 "약 10년에 걸쳐 세 차례 정도 음주운전을 한 적이 있다"며 "술을 마신 뒤 차에서 잠들었다가 경찰에 적발된 경우도 있었다"

  • '빚투 논란' 김영희 "데뷔하고도 신용불량자였다"…안타까운 가정사 고백 ('아침마당')

    '빚투 논란' 김영희 "데뷔하고도 신용불량자였다"…안타까운 가정사 고백 ('아침마당')

    개그우먼 김영희가 안타까운 가정사를 고백했다.2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속 화요초대석에는 김영희와 정범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김영희는 "IMF 당시 가정이 제대로 무너졌다. 안 해본 알바가 없다. 꿈을 품고 있던 중이라 서울로 무작정 올라오는 이기적인 선택을 했다"고 털어놨다.김영희는 또 "학자금 대출로 고생했다"며 "등록금을 낼 여력이 안 돼서 대출을 받았지만 갚을 능력도 없었다. 신용불량자로 살다가 개그우먼이 된 후에도 한참 후에야 해결됐다"고 밝혔다.김영희는 "엄마가 많이 미안해하면서도 대견해하신다"며 "칭찬을 잘 안 하시는 타입인데 가끔 '버텨줘서 고맙다'는 말을 해주신다"고 전해 훈훈함을 전했다.한편 김영희는 2019년 '빚투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폭로자는 "김영희의 부친이 자신에게 6000만원을 값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영희는 "저는 20년간 아버지와 연락을 끊고 지내 자세한 상황을 알지 못했다"며 이후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비연예인♥' 오정세, 결혼 20년 차에 벅찬 소식 알렸다…고윤정과 '모자무싸' 출연

    [공식] '비연예인♥' 오정세, 결혼 20년 차에 벅찬 소식 알렸다…고윤정과 '모자무싸' 출연

    2006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배우 오정세가 JTBC 새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출연을 확정 지었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배우 구교환, 고윤정, 강말금, 박해준 등이 출연해 역대급 연기 시너지를 예고한다.극 중 오정세는 영화사 고박필름 소속 감독이자, 영화계 유명 모임 8인회의 멤버인 박경세 역을 맡았다. 그는 잘나가는 감독이지만 최근작이 흥행에 참패하며 내면에 자격지심이 강하게 자리 잡은 인물로, 지독한 애증으로 얽힌 황동만(구교환 분)과 유치한 싸움을 이어간다. 또 그의 아내이자 고박필름의 대표인 고혜진(강말금 분)과의 신선한 케미스트리도 극에 흥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그동안 오정세는 끊임없는 연기 변신을 이어왔다. 수많은 작품을 비롯해 최근에는 JTBC '굿보이' 속 세관 공무원이자 지하 경제의 대부인 두 얼굴의 빌런 민주영,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의 검사 장준상은 물론, 영화 '하이파이브' 속 딸밖에 모르는 딸 바라기 아빠 종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한량 새아버지 염병철 등 여러 캐릭터를 보여줬다. 그런 오정세가 '모자무싸'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모자무싸'는 2026년 상반기 중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전현무, 끝내 공중파 예능 녹화 도중 무거운 속내 고백했다…"오히려 더 슬프게 다가와" ('우발')

    전현무, 끝내 공중파 예능 녹화 도중 무거운 속내 고백했다…"오히려 더 슬프게 다가와" ('우발')

    듀엣부터 4인조까지, TOP12가 색다른 조합으로 강력한 시너지를 선보인다.오늘(20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연출 안정현)' 3회에서는 경연 라이벌과 오랜 친구가 선보이는 듀엣 무대부터, 처음 선보이는 남녀 각 4인조 대결까지 '우발라디오'만의 새로운 시도가 프로그램을 가득 채운다.이날 사연에 맞는 노래를 선물하는 첫 번째 코너에서는 라이벌 이예지와 최은빈이 듀엣을 결성해 무무팀 대표로 무대에 오른다. 이에 차차팀은 어린 시절부터 함께 노래한 이지훈과 제레미가 '경력직 케미'를 선보이며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은 '이별'을 주제로 각기 다른 감성의 무대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이예지와 최은빈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Missing You'를 선곡해 이별 감성을 풀어낸다. 특히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 감정을 눌러 담은 이예지의 보컬에 전현무는 "오히려 더 슬프게 다가온다"고 평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에 맞선 이지훈과 제레미는 자이언티의 '눈'을 선곡, 서정적인 호흡으로 또 다른 결의 이별 감성을 전하며 팽팽한 대결을 예고한다.이날 방송에서는 신상 코너 '4인조 발라돌 대전'이 공개된다. 전현무와 차태현이 조합한 가창력 최강의 4인조가 출동한 가운데, 승부를 가를 핵심 무대가 될 전망이다. 무무팀 남자 4인조 천범석·홍승민·이준석·정지웅은 팀명 '천홍이정'으로 뭉쳐 비투비의 '그리워하다'를 선보인다. 네 사람의 탄탄한 가창력에 랩 실력까지 더해지자, "생각보다 랩이 기가 막히다""2AM 느낌 난다" 등의 호평이 이어졌다고.이에 맞서는 차차팀의 여

  • SM, 올해 신인 보이그룹 데뷔 공식화…"SMTR25 멤버도 대상"

    SM, 올해 신인 보이그룹 데뷔 공식화…"SMTR25 멤버도 대상"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대표 장철혁·탁영준)가 올해 새 보이그룹을 선보인다.SM은 이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총 2편의 영상을 공개하고, 지난 3년간 안착시킨 'SM 3.0'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사람'과 '아티스트' 중심의 '멀티 크리에이티브(Multi-Creative)' 체제로 진화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또한 IP 전략, 사업 및 글로벌 전략, 경영 및 투자 전략 등 회사의 미래를 이끌 핵심 어젠다를 제시했으며, 발표에는 장철혁, 탁영준 공동대표와 이성수 CAO(Chief A&R Officer)가 직접 나서 전사적 미래 방향성을 주주와 팬들에게 설명했다.'멀티 프로덕션' 넘어선 '멀티 크리에이티브'…사람, 아티스트 중심의 제작 혁신SM은 기존 5개 멀티 프로덕션 체제의 성과를 기반으로, 이를 한 단계 발전시킨 '멀티 크리에이티브(Multi-Creative)' 시스템 도입을 선언했다. 탁영준 대표는 "아티스트를 중심에 두고 최적의 크리에이터를 탐색하고 배정하는 방식을 통해 성장과 변화를 동시에 달성하고자 한다"며 "아티스트의 세계관이 진화함에 따라 그에 걸맞은 새로운 예술적 문법이 요구되는 만큼, 프로젝트 지향점에 최적화된 크리에이티브 라인업을 유연하게 구축해서 아티스트의 변화를 가장 완성도 있게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2026년 신인 보이그룹의 데뷔를 공식화하며, "2026년 한 팀의 보이그룹이 데뷔할 예정이다. 남자 연습생 팀인 SMTR25 멤버도 대상이 될 것이며 올해 초 '응답하라 하이스쿨'이라는 예능을 통해 단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또한, 글로벌 현지 IP 전략도 구체화했다. 탁영준 대표는 "SM의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 김영희 "인간관계, 죽을 때까지 상처"…첫 선 보인 프로그램에서 경험담 폭로 ('말자쇼')

    김영희 "인간관계, 죽을 때까지 상처"…첫 선 보인 프로그램에서 경험담 폭로 ('말자쇼')

    개그우먼 김영희가 다양한 고민에 뼈 있는 조언을 건네 첫 정규 편성 방송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지난 19일 방송된 KBS2 '말자쇼'는 정규 편성 후 첫 방송됐다. '개그콘서트' 속 김영희의 캐릭터 '말자 할매'를 모티브로 대중들과 다양한 고민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이날 방송에선 여러 연예인들의 헬스트레이너로 활동했던 양치승이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해 지옥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새출발을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고 호소했다.양치승은 "체육관을 운영하며 만났던 직원 중 앞뒤가 다른 사람이 있었다"며 경험담을 털어놨다. 그의 체육관은 최근 문을 닫았다. 양치승은 이를 언급하며 "체육관이 무너지니까 더 좋은 기회가 왔다. 내일부터 회사원이 된다. 대형 건물을 도맡아 관리하는 업체에 취직했다"고 말했다.양치승의 고민을 들은 김영희는 "인간관계 맺을 때 죽을 때까지 상처받는다"며 "어차피 받을 상처, 타격이 없어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람한테 기대하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또 김영희는 "좋은 일이나 안 좋은 일 있을 때 인간관계가 정리된다"며 "나도 누군가에게 정리된 사람일 수 있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그저 그런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 마음 덜 다치게 자신을 지켰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모두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흉기 휘두른 건 나나"…자택 침입 남성, 법정서 흉기 소지 혐의 전면 부인 [TEN이슈]

    "흉기 휘두른 건 나나"…자택 침입 남성, 법정서 흉기 소지 혐의 전면 부인 [TEN이슈]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했다가 붙잡힌 30대 남성이 법정에서 흉기 소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국식)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A(34)씨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5시 38분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 소재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며 나나와 그의 어머니를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모녀의 저항에 제압돼 범행은 미수에 그쳤다. 피해자 측은 이번 사건으로 각각 전치 33일과 31일의 상해를 입었다는 진단서를 제출했다.이날 재판에서 A씨 측은 주거 침입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특수강도가 아닌 단순 절도 목적이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쟁점이 된 흉기 소지 여부에 대해 "흉기를 챙겨가지 않았다"고 반박했다.A씨 측 변호인은 "나나의 어머니가 소리를 질러 진정시키기 위해 어깨 쪽을 잡았을 뿐 목을 조른 사실이 없다"며 "오히려 나나가 흉기를 들고 뛰어나와 휘둘렀고, 피고인은 일방적으로 폭행당했다"고 진술했다.이어 나나 측이 제출한 상해 진단서에 대해서도 "나나가 입은 상해는 피고인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생긴 가해 흔적이지 방어 흔적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A씨 측은 증거로 제출된 흉기와 보관 케이스에 피고인의 지문이 묻어있는지 확인해 달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신청했다.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터넷 검색을 통해 부촌을 파악하고 범행 장소를 물색했다"고 밝혔다.또한 A씨 측은 피해자들의 상해 진단 경위를 확인하겠다며 담당 의사를 증인으로 신청했으나, 재판부는 의사의 구두 진술만

  • 계약 만료 얼마 안 남았을 텐데…제로베이스원, 4년 차에 결국 팬들 위해 헌정곡 선물

    계약 만료 얼마 안 남았을 텐데…제로베이스원, 4년 차에 결국 팬들 위해 헌정곡 선물

    2023년 데뷔한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팬들을 위한 헌정곡을 선보인다. 지난달 제로베이스원 측은 "멤버 전원이 활동을 2달 연장했다"고 밝혔다.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오늘(20일) 공식 SNS에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의 수록곡 '로지즈(ROSES)'의 트랙 포스터를 게재했다.곡 제목부터 제로베이스원의 공식 팬덤명인 제로즈(ZEROSE)를 떠올리게 하는 '로지즈'는 그야말로 팬들을 위한 헌정곡이다. 제로베이스원은 제로즈와 함께한 모든 순간, 온 세상을 가진 듯 찬란한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할 전망이다.제로즈에게 전하는 진솔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만큼, 트랙 포스터 역시 우표 형태를 띤다. 그림 속 장미 꽃다발처럼 아름다운 여정을 함께해 온 제로베이스원과 제로즈의 애틋한 사이를 감성적으로 그려내 눈길을 끈다.'리플로우'는 데뷔 이래 치열하게 달려온 제로베이스원이 비로소 음악을 통해, 시간의 결을 따라 쌓인 감정과 순간들을 이야기하는 앨범이다. 각 곡의 서사는 하나의 흐름처럼 이어지며 제로베이스원의 과거, 현재, 미래를 동시에 담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더한다.제로베이스원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로지즈'를 2월 2일 오후 6시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를 발매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