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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음주운전 3회' 임성근, 결국 MBC 손절했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이 임성근 셰프의 출연분을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20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측은 텐아시아에 "논의 끝에 임성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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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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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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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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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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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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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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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해진, 살 찐 박지훈 때문에 걱정 많았다…2달 반 만에 15kg 감량 "괜찮은 친구"('살롱드립')

    유해진, 살 찐 박지훈 때문에 걱정 많았다…2달 반 만에 15kg 감량 "괜찮은 친구"('살롱드립')

    '살롱드립' 유해진이 프로페셔널하고 진솔한 박지훈을 칭찬했다.지난 20일 공개된 장도연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는 배우 유해진, 박지훈이 출연했다.두 사람은 개봉을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함께했다. 박지훈은 극 중 유배 당한 단종 역할을 맡았다.유해진은 박지훈을 칭찬했다. 그는 "지훈이가 계획된 살가움 아닌 진솔함이 있더라. 사람 자체가 담백하다"고 말했다. 장항준 감독이 박지훈에게 '제천영화제 한 번 와라'고 했는데, 박지훈은 빈말도 하지 못하고 얼버무렸다고. 유해진은 "빈말은 안 하더라. 책임지지 못할 말은 안 하더라"고 전했다.유해진은 "(박지훈이) 처음에 봤을 때 사실은 살이 많이 쪘었다. 아주 많이 쪘었다"고 말했다. 유배 당한 단종 역이라 수척해 보여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서 걱정한 것. 박지훈은 "'약한영웅2' 끝나고 휴가 기간이었다"고 이야기했다.유해진은 "유배 왔기 때문에 좀 퀭하고 안 돼 보여야 하는데 그렇지 않더라. 사실은 많이 걱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거의 막바지 왔는데 안 됐을 정도로 빼서 왔더라"고 감탄했다.박지훈은 두 달 반 만에 15kg를 뺐다고. 유해진은 "그때부터 이 친구를 신뢰하게 됐다. 연기에 대한 신뢰 그리고 평상시 (빈말 못 하고) 얼버무리는 그런 신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이런 게 지훈이라는 사람에 대한 종합적인 이미지가 되더라. '지훈이 참 괜찮은 친구구나' 했다"고 칭찬했다. 또한 "워너원 때만 알았지 (잘 몰랐다). 아역부터 했다는 걸 저는 몰랐다. 촬영하면서 알았다. 아역붜 잘 쌓아왔구나 싶더라"고

  • '흑백요리사2' 유명 셰프, 충격 비화 밝혔다…100만원이나 들였는데 "부숴버릴까 생각해" ('옥문아')

    '흑백요리사2' 유명 셰프, 충격 비화 밝혔다…100만원이나 들였는데 "부숴버릴까 생각해" ('옥문아')

    정호영 셰프가 ‘흑백요리사2’ 우승자인 최강록 셰프와의 특별한 인연을 밝힌다.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흑백요리사2’에서 TOP4에 오르며 대활약한 정호영 셰프와 ‘ 나폴리 맛피아’로 등장해 ‘흑백요리사1’에서 우승을 차지한 권성준 셰프가 출연한다.이날 방송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세계 3대 요리 학교 중 하나인 일본의 ‘츠지 조리사 전문 학교’를 졸업한 정호영 셰프는 최강록 셰프와 동문임을 밝혔는데. 유학생 시절 미쉐린 식당으로 생선을 납품하는 생선 가게에서 3년간 무보수로 일하며 생선 손질법을 체득한 정호영 셰프는 일본을 떠나기 전, 생선 가게에 관심을 보였던 후배 최강록 셰프에게 자리를 물려줬다며 최강록과 끈끈했던 일본 유학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정호영 셰프는 피말랐던 ‘흑백요리사 2’ 1:1 대결 비하인드를 전해 눈길을 끈다. 흑수저 셰프 ‘서울 엄마’와 아귀를 이용한 요리 대결을 펼쳤던 정호영 셰프는 “대결에서 탈락한 후 아귀 거치대를 부숴버릴까 생각했다”라며 

  • [종합] 박세리·추신수까지 나섰다더니…결국 일냈다 "믿음과 확신 생겨" 25:7 대승 ('야구여왕')

    [종합] 박세리·추신수까지 나섰다더니…결국 일냈다 "믿음과 확신 생겨" 25:7 대승 ('야구여왕')

    '야구여왕'의 블랙퀸즈가 정식 경기 5차전에서 만난 드래곤즈를 25:7로 꺾으며 승리를 거뒀다.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 9회에서는 레전드 선출들이 뭉친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가 여자 야구 13위인 강팀 드래곤즈를 상대로 다섯 번째 정식 경기에 나선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블랙퀸즈는 1회 말 송아의 홈런을 시작으로 시원한 타격 릴레이를 선보이며 점수 차를 크게 벌렸으며, 선발투수 김온아의 삼진 쇼와 선수들의 촘촘한 수비로 25:7이라는 대승을 거뒀다.앞서 빅사이팅과의 경기에서 5:6으로 석패한 블랙퀸즈는 "더 이상의 패배는 없고 선수 방출도 없다"며 혹독한 훈련에 들어갔다. 일주일간 집중 훈련을 한 블랙퀸즈는 여자 리그 13위, 팀 타율 3할 7리를 자랑하는 드래곤즈와 다섯 번째 경기에서 만났다. 선발 라인업 발표에서 추신수 감독은 이번 경기에 불참하게 된 김성연을 대신해 1선발 투수 장수영을 3루수로 발탁했으며, 김온아를 선발투수로 올리는 파격 기용을 단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체감 온도가 영하인 강추위에서 경기가 시작됐다. 1회 초 선발투수 김온아는 초구부터 스트라이크를 꽂았고, 환상의 수비로 첫 주자를 아웃 처리했다. 특히 아야카는 두 주자의 타구를 연속으로 잡아내 힘찬 박수를 받았다. 1회 말 공격에서는 송아가 초구부터 홈런을 날려 순식간에 2득점 했고, 김온아-아야카-장수영이 연달아 출루하며 만루를 만들었다. 하지만 최현미가 삼진 아웃을 당했고, 박하얀도 뜬공으로 물러나며 2:0으로 이닝을 마쳤다.2회 초, 김온아는 기습 번트를 시도한 타자의 공을 맨손으로 잡은 뒤 정확한 송구로 아웃시켜 "메이저리그 수

  • '치과의사♥' 양지은, 결혼 속내 밝혔다…"일과 육아 병행 힘들어" ('최애와의30분')

    '치과의사♥' 양지은, 결혼 속내 밝혔다…"일과 육아 병행 힘들어" ('최애와의30분')

    트로트 가수 양지은이 뮤지컬 배우 출신의 ‘애둘맘’ 찐팬을 만나 격한 공감대를 형성한다.양지은은 21일 오후 5시 웨이브에서 선공개되는 ‘최애와의 30분’ 11회에서 찐팬과의 ‘커피 데이트’를 진행한다. 뮤지컬 배우 출신이라는 찐팬은 양지은을 만나자마자 “내적 친밀감이 엄청나다”라며 “나도 (양지은처럼) 지금의 치과의사 남편과 만난 지 4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밝힌다. 여기에 비슷한 또래의 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라는 공통점과 남편이 동갑내기라는 사실이 더해지자, 두 사람은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게 힘들다”라고 입을 모으며 빠르게 유대감을 형성한다.특히 찐팬은 “아이를 키우느라 뮤지컬 활동을 쉬던 중, TV로 양지은의 무대를 보며 트로트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됐다”라고 깜짝 고백한다. 이에 양지은은 “타 장르에서 트로트로 전향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다. 알면 알수록 더 어려운 장르더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이어 “트로트의 ‘맛’을 살리기가 어렵다”라는 찐팬의 고민 토로에 즉석에서 보컬 트레이닝을 진행하며 자신만의 가창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주고, “지금 실력만으로도 경연에서 충분히 좋은 성과를 낼 것 같다”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 찐팬에게 용기를 심어준다.양지은은 “아이를 키우면서 어떻게 가수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는지?”라는 찐팬의 질문에 “아이들이 너무 어릴 때 가수의 길에 발을 들여서, 일터와 집만 계속 오갔던 것 같다”라며 “그래서 친한 동료 가수들이 많지 않은 게 아쉬운 부분”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

  • '댄서' 리헤이 "작품 끝나도 연기 배울 생각"…이제는 욕심으로 무장한 '뮤배' [TEN인터뷰]

    '댄서' 리헤이 "작품 끝나도 연기 배울 생각"…이제는 욕심으로 무장한 '뮤배' [TEN인터뷰]

    "끝이라기 보단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작품에 대한 애정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은 물론, 제가 맡은 인물과 대사들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죠. 오히려 근래 대본을 더 많이 보고 있어요."수년의 세월을 댄서로 살아온 리헤이(본명 이혜인)가 뮤지컬 배우로 처음 도전하고 소감을 전했다.리헤이는 지난달 16일부터 뮤지컬 '시지프스'(연출 추정화)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오차드연습실에서 만난 그는 "가만히 있는 것부터가 숙제였다"면서도 "애정이 시작된 만큼 멈추지 않을 생각"이라며 포부를 말했다.리헤이는 2021년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유명세를 얻었다. 뮤지컬 배우의 꿈을 품게 된 결정적 계기는 불과 2년 전이다. 우연히 오로지 몸만 사용하지 않는 공연을 보러 갔다가 대사가 전부 들리는 느낌을 받았다는 그는 이후부터 뮤지컬 작품들에 흥미를 갖게 됐다.리헤이의 뮤지컬 도전은 연출자의 제안에서 시작됐다. 손끝과 발끝까지 신경 쓰는 뮤지컬의 섬세한 매력에 푹 빠진 후 그는 "나중에 한번 무대에 서보고 싶다"는 느낌을 크게 받았다. 그 마음을 품고 생활하던 중 때마침 추 연출가가 리헤이에게 전화해 '시지프스'를 권했다. 이번 작품을 좋은 기회로 만나게 됐다는 리헤이는 "'춤출 때처럼 들이받아야겠다. 밀고 가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임해서 여기까지 왔다"며 "단 하루도 후회한 적이 없다"고 했다.'시지프스'는 알베르 카뮈의 소설 '이방인'을 그리스 신화 속 '시지프'와 엮어 뮤지컬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희망이라고는 남아 있지 않은 무너진 세상 속 버려진

  • [공식] JYP 출신 유명 연습생, 성소수자 커밍아웃했다…'보플2' 탈락 후 '남의연애4' 출격

    [공식] JYP 출신 유명 연습생, 성소수자 커밍아웃했다…'보플2' 탈락 후 '남의연애4' 출격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 출신 타이치가 웨이브 퀴어 예능 '남의연애4'에 합류한다.'남의연애4' 측은 20일 "타이치가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남의연애'는 진짜 사랑을 꿈꾸는 남자들의 연애 과정을 담은 퀴어 리얼리티 예능으로, 시즌4 공개를 앞두고 있다.타이치는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라고 알려졌으며, 2023년 JYP 글로벌 K팝 그룹 론칭 프로젝트 '니지 프로젝트 시즌2'에 참여하며 인지도를 키웠다. 이후 지난해 방송된 '보이즈2플래닛'에 도전했으나 최종 33위로 탈락했다. 이번 출연 소식과 함께 성소수자임을 알린 타이치는 '남의연애4'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을 끈다.'남의연애4'는 오는 23일부터 매주 금요일, 회차별로 2편씩 웨이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아이즈원 해체 5년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강혜원, 웹툰 원작 드라마 통해 연기 변신 ('스피릿')

    아이즈원 해체 5년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강혜원, 웹툰 원작 드라마 통해 연기 변신 ('스피릿')

    2021년 4월 공식 활동을 종료한 그룹 아이즈원 출신 배우 강혜원이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를 통해 연이은 연기 변신을 이어간다.강혜원은 '스피릿 핑거스'(원작 네이버웹툰 '스피릿핑거스')에서 안예림 역으로 출연한다.'스피릿 핑거스'는 나만의 색을 찾아 떠난 청춘들의 알록달록 힐링 로맨스로 누적 13억 뷰를 기록하며 MZ세대로부터 사랑받은 동명의 네이버웹툰 인기 작품이 원작이다.강혜원은 극 중에서 겉으로는 다정하지만 속을 알 수 없는 피팅 모델 안예림 역으로 변신한다. 주인공 송우연(박지후 분)의 불안한 마음을 흔들며 미묘한 긴장감을 만드는 인물로, 청초한 비주얼 뒤에 복합적인 내면을 소유한 입체적인 캐릭터다.강혜원은 안예림이 지닌 고민을 통해 다채로운 내면과 성장 서사를 섬세하게 표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인기 웹툰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만큼 원작 특유의 따뜻한 색감과 감성적인 서사가 강혜원의 캐릭터 표현력을 통해 매력이 배가될 전망이다.'스피릿 핑거스'에 캐스팅된 강혜원은 현재 넷플릭스 동시 스트리밍으로 화제리에 방영 중인 일본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에서 일본에 유학 중인 대학원생 박린 역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풋풋한 설렘을 안기고 있어 연이은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아진다.강혜원은 드라마 '선의의 경쟁',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소년시대', '청춘블라썸' 등을 통해 주목받는 배우로 각광받으며 차근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와 이번 작품 '스피릿 핑거스'에서 선보일 안예림 역에 관심이 집중된다.강혜원의 매력이 활기를 더할 '스피릿 핑거스'는 지난해 OTT 플

  • 추성훈, 딸 사랑이 모델꿈 응원…"실패하고 울어도 OK" ('당일배송')

    추성훈, 딸 사랑이 모델꿈 응원…"실패하고 울어도 OK" ('당일배송')

    '당일배송 우리집' 추성훈이 남다른 교육관을 드러냈다.20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와 게스트 추성훈과의 안동 하회마을 첫날밤이 펼쳐졌다.이날 장영란은 "여기 오면 다들 목화솜 이불 한 채씩 해 가지고 간다. 이불계 에르메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추성훈은 "그냥 에르메스 사면 되잖냐"며 의문을 드러냈고, 장영란은 "세상에 하나뿐"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마늘 갈비 요리를 하던 추성훈은 "사랑이한테는 안 해줬다. 고기는 밖에서 먹는 게 더 맛있으니까"라면서 "요리는 맛있게 먹어주는 게 좋다"고 말했다.추성훈은 "녹화하는 동안 김성령, 장영란 이름을 몰랐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작품 카메오로 함께한 하지원과 시상식에서 마주친 가비와는 구면이라 알고 있었다고.장영란과 김성령에 대해 그는 "(장영란은) 예능 많이 나왔다고 들었다. 아예 존재 몰랐다. 열심히 하는구나 싶었다. 김성령도 잘 몰랐는데, 배우인 것 같았다. 그냥 분위기로 했다"고 밝혀 데뷔 25년 차 장영란을 헛웃음 짓게 했다.추성훈은 "사실 연예인 잘 모른다. 일하느라 TV 잘 안 보고, 운동하고, 자는 일상이다. 유튜브도 제 것만 본다. 다른 콘텐츠 보는 건 의미 없다. 다른 사람 거 보면 똑같이 할 까봐"라고 이유를 밝혔다.그러면서 "아내 야노 시호가 유튜브를 시작한 건 알지만, 영상 안 본다. 구독도 당연히 안 한다. 그냥 그냥 자기만 믿고 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추성훈은 딸 사랑이 교육에 대해서도 "공부 안 해도 되고, 학교도 안 가도 된다. 하고 싶은 걸 무조건 하면 된다. 부모는 실

  • '41세' 홍진영, '주사이모' 논란 선 긋더니 홀연히 떠났다…야시장 홀린 '볼륨 몸매'

    '41세' 홍진영, '주사이모' 논란 선 긋더니 홀연히 떠났다…야시장 홀린 '볼륨 몸매'

    가수 홍진영이 태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시장에서 냠냠냠 태국은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음식이 너무 맛도리 태국음식은 살 안쪄요 살은내가쪄요 ㅋㅋㅋ"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홍진영은 형형색색 조명이 가득한 태국 야시장 한가운데서 길거리 음식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가벼운 슬리브리스 톱 차림에 내추럴한 메이크업,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 현지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어우러진다. 꼬치를 들고 한 입 베어 물기 직전의 표정부터 음식을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는 순간까지 여행지에서만 볼 수 있는 생동감 있는 장면들이 담겼다. 화려한 조명 아래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편안한 표정이 시선을 끌며 야시장 특유의 활기와 홍진영의 밝은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겹쳐진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 아름다운 우리 가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홍진영은 음악 활동과 방송을 오가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해외 일정과 휴식 중에도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해 팬들과의 접점을 이어가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댓글로 "너무 예쁘잖아요" "늘 응원합니다" "언니 자꾸 예뻐진다" "화이팅" "여친짤 미쳤다" "언니는 쪄도 괜찮아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앞서 홍진영 측은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이모씨와 함께 촬영한 과거 사진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자 선긋기에 나섰다. 홍진영 소속사 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 '냉부해' 유명 셰프, 충격 진실 고백…"요리하는 거 제일 싫어"('혼자는못해')

    '냉부해' 유명 셰프, 충격 진실 고백…"요리하는 거 제일 싫어"('혼자는못해')

    '혼자는 못 해' 요리하는 김풍 작가가 충격 고백했다.20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김풍, 윤남노 셰프와 오마카세 끝장 투어를 떠났다.이날 윤남노는 출연자 중 초면인 이세희에게 눈을 떼지 못했다. 이수지는 "등장하는데 윤남노가 이세희에 시선 고정했다"고 폭로하며 서운함을 내비쳤다.이에 전현무는 "윤남노가 예쁜 여자 되게 좋아한다. 남자는 눈빛을 못 속인다"고 밝혔다.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몰아가는 분위기에 윤남노는 "돼지상 남자 어때요?"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지만, 이세희는 "너무 귀엽다. 사랑스럽고"라며 말을 더듬어 폭소케 했다.추성훈은 "예쁜 여자 안 좋아하는 남자가 어딨냐"며 타박했고, 전현무는 "나도 이상하게 얘기한 거 아니"라고 강조했다.윤남노는 'SNL코리아'에서 자신을 패러디했던 이수지에게 반가움을 드러내며 "SNL 때 메이크업 받고 있는데, 수지 누나가 구석에서 동영상 보면서 연습하더라. 그 모습이 멋있었다"고 존경을 표했다.김풍은 "'냉부해'에서 남노가 내 밥이다. 한 번도 날 이긴 적이 없다"고 디스해 폭소를 유발했다. "오늘 (남노) 요리도 알려주냐?"는 질문에 김풍에 4패 한 윤남노는 "나 집에 갈래"라며 당혹감을 드러냈다.추성훈이 "오늘 둘이 뭐 만들어주시냐"며 요리를 기대하자, 김풍은 "나 요리하는 거 세상에서 제일 싫어한다. 요리 싫어하지만, 셰프들 골탕 먹이는 건 좋아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한편, 김풍(본명 김정환)은 자신의 예명에 대해 "예전에 클럽 많이 다녔다. 나이트클럽 댄스 대회에도

  • '아기맹수' 김시현, 알고보니 '환연4' 박지현 찐친…"드디어 계정 풀렸다" 투샷 포착

    '아기맹수' 김시현, 알고보니 '환연4' 박지현 찐친…"드디어 계정 풀렸다" 투샷 포착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아기맹수'라는 별명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셰프 김시현이 예상치 못한 인맥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김시현은 개인 SNS를 통해 "언니 드디어 계정 풀렸다"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티빙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4'에 출연 중인 박지현과 나란히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남긴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김시현의 트레이드마크로 알려진 '어흥' 포즈를 함께 취하며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요리 서바이벌과 연애 리얼리티라는 전혀 다른 분야에서 주목받아온 두 인물의 조합은 공개 직후부터 시선을 끌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는 피부, 자연스러운 미소가 어우러진 투샷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전혀 예상 못 한 인맥", "대세들의 만남"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김시현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흑수저 셰프로 출연해 참가자 중 최연소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기본기와 감각적인 요리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앳된 외모와 대비되는 노련한 실력, 그리고 방송에서 직접 소개한 '아기맹수' 캐릭터와 '어흥' 포즈는 단숨에 시청자들의 기억에 남았다. 특히 봄나물을 활용한 요리로 심사위원 안성재로부터 "젊은 셰프가 있다는 게 기쁘다"는 평가를 받으며 실력파 셰프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각종 예능과 온라인 콘텐츠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빠르게 넓히고 있다.박지현 역시 '환승연애4'를 통해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으로 과거 배우 활동을 거쳐

  • '나솔' 26기 영식♥현숙, 신혼여행 중 결국 부부 싸움 했나…의상 조롱 설전 ('허니데이')

    '나솔' 26기 영식♥현숙, 신혼여행 중 결국 부부 싸움 했나…의상 조롱 설전 ('허니데이')

    '나는 솔로' 26기 출연자에서 실제 부부의 인연을 맺은 영식과 현숙이 발리 신혼여행 중 벌어진 유쾌하면서도 살벌한 부부 싸움의 전말을 공개했다.'나는솔로' 26기 현숙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허니데이'에서는 '발리 물리아 신혼여행 / 자주 행복하고 종종 투닥거리는 나는솔로 26기 영식 현숙 / 이제 우리 부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현숙은 결혼 후 영식을 향한 본인의 조롱이 부쩍 늘었다는 영식의 주장을 전하며 대화를 시작했다. 이에 영식은 전날에도 현숙이 계속해서 본인을 조롱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고 현숙은 영식이 입고 있는 옷을 만지며 의상 때문에 벌어진 상황임을 암시했다.사건의 발단은 현숙이 개인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에서 시작되었다. 현숙은 강렬한 빨간색 드레스를 차려입고 화려한 허니문 룩을 뽐낸 반면 옆에 선 영식은 지극히 평범한 검은색 티셔츠 차림으로 상반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현숙은 해당 사진과 함께 본인만 지나치게 꾸민 것 같다는 문구를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현숙은 본인이 직접 영식을 조롱한 것이 아니라 사진을 본 팬들이 보낸 메시지가 발단이 되었다고 해명했다. 현숙이 공개한 메시지에는 영식이 신혼여행 내내 똑같은 티셔츠만 입는 것이 아니냐는 걱정부터 영식에게 새 옷을 사주라는 당부까지 다양한 반응이 담겨 있었다. 영식의 편안한 차림새를 두고 네티즌들의 공감이 이어지자 현숙은 이를 영식에게 공유하며 상황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영식은 네티즌들의 반응에 속상하기보다 살짝 화가 난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에 현숙은 평소 영식 또한 본인을 자주 화나게 한다며 맞받아쳤고 영식 역시 현

  • 유재석, ♥나경은과 결혼 생활 공개…"아내 앞 자동 리액션"('틈만나면')

    유재석, ♥나경은과 결혼 생활 공개…"아내 앞 자동 리액션"('틈만나면')

    '틈만 나면,'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과의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걸그룹 엔믹스 해원, 설윤이 '틈 친구'로 함께했다.이날 제작진은 PPL 아닌 고급 세단을 준비했다. 유연석에게 에스코트를 받은 해원은 "이게 진짜 협찬 아니냐"며 놀라워했다.유연석의 자차로 의심받던 고급 세단은 렌트카로 밝혀졌다. 유재석은 "공교롭게 차가 없어서 고급차를 렌트했다"고 설명했다. 익숙한 듯 운전석에 앉은 유연석은 시동 버튼도 못 찾았고, 유재석은 "아직도 출발 안 했냐"며 타박해 웃음을 안겼다.티격태격하는 유재석, 유연석의 모습에 해원은 "두 분 장기 연애 커플 같다"며 '유유커플' 별칭을 지어줘 폭소케 했다.예능돌 포지션에 대해 해원이 "모든 말에 리액션 하게 된다. 본가에서도 저절로 나온다"고 고충을 털어놓자, 유재석은 "나도 그렇다. 집에서도 '그렇구나~ 정말?'이 바로 나온다"며 예능인의 숙명에 공감했다.앞서 유재석은 아내 나경은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로 "내 말 들었어?"를 꼽았다. 그는 "경은 씨가 나한테 묻는데, '나한테 선택권이 있냐'고 되물었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한편, 유연석은 수능을 끝낸 여고생에게 "유연석이 84년생이라고 들었는데, 우리 아빠가 82년생"이라고 밝혀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유재석은 "연석이도 이제 적은 나이가 아니다"라며 폭소했다.여고생이 "저희 아빠가 결혼을 일찍 해서 제 분윳값 번다고 힘드셨다더라"고 전하자, 유재석은 "연석이는 분윳값 대신 본인 식비 벌고 있다"고 전했다. 당황

  • 몰라보게 예뻐졌네…'173cm 51kg' 여자친구 소원, 새 출발 알린 지 4개월 만에 역대급 팬사랑

    몰라보게 예뻐졌네…'173cm 51kg' 여자친구 소원, 새 출발 알린 지 4개월 만에 역대급 팬사랑

    지난해 9월 하키엔터테인먼트에 새롭게 둥지를 튼 배우 김소원이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변함없는 팬사랑과 팬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그의 신체 프로필은 173cm 51kg이라고 알려졌다.김소원은 최근 단독 팬미팅 '2025 KIM SO WON FANMEETING 韶情(소정)'을 개최하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자신의 생일에 맞춰 열린 이번 팬미팅은 김소원이 배우로서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 이후 처음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였기에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굳건한 인기를 입증한 것은 물론, 오랜 시간 그를 응원해 온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남겼다.이번 팬미팅은 '아름답고 정 많은 사람'이라는 본명의 의미를 담아 팬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소원은 권진원의 '해피벌스데이 투 유'를 직접 부르며 등장해 시작부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김소원의 지난 활동을 추억하는 '大三美(대삼미)' 코너를 통해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여정을 팬들과 함께 돌아봤다. 팬들이 직접 질문을 남긴 '회답회' 코너에서는 김소원이 하나하나 진솔하게 답하며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배우로서 포부를 담아 다시 쓰는 프로필 '초心록(초심록)' 코너에서는 로맨스와 액션 중 선호 장르, 연기 스타일 등을 밸런스 게임 형식으로 풀어냈고, 김소원은 진솔한 답변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아 배우 김소원의 미래를 더욱 기대케 했다. 여기에 '소원을 말해 봐' 코너에서는 팬들이 직접 키워드를 선택하고 김소원이 직접 미션을 수행하는 등 쌍방향 소통으로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무엇보다 팬들을 위해 김소원이

  • '결국 터질 게 터졌다' 정유경, 남편 사별 충격 고백→애프터스쿨 정아 깜짝 등장 ('미스트롯')

    '결국 터질 게 터졌다' 정유경, 남편 사별 충격 고백→애프터스쿨 정아 깜짝 등장 ('미스트롯')

    왕년의 스타들이 화려한 조명을 뒤로하고 트로트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20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미공개스페셜'에서는 그룹 루머스 출신의 정유경과 애프터스쿨 메인 보컬 출신 정아가 출연해 가슴 뭉클한 사연과 무대를 공개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먼저 무대에 오른 왕년부 정유경은 메가 히트곡 '스톰(Storm)'을 부르며 등장해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해당 곡을 작곡한 주영훈 마스터는 제작자의 사정으로 활동이 일찍 중단됐음에도 불구하고 입소문만으로 전국을 휩쓸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정유경은 갑작스러운 남편과의 사별 후 남겨진 빚과 홀로 키워야 하는 아들을 언급하며 아이를 지키기 위해 다시 용기를 내어 마이크를 잡았다고 털어놔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정유경은 금잔디의 '나를 살게 하는 사랑'을 선곡해 진심 어린 무대를 선보였다. 과거 아이돌 활동 경험이 있는 장민호 마스터는 노래의 끈을 놓지 않은 정유경의 내공과 가사 전달력을 높게 평가했다. 정유경은 국민 마스터 하트를 포함해 총 19하트를 획득하며 예비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박선주 마스터는 "왕년부인 만큼 더 엄격한 기준이 필요하다"며 "프로로서의 폭발적인 힘이 다소 부족했다"는 냉철한 조언을 덧붙였다.이어 애프터스쿨의 메인 보컬이었던 정아가 무대에 등장해 마스터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정아는 13년 전 활동 당시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무결점 몸매를 자랑하며 히트곡 '디바(Diva)'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정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