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검 매직컬'이 이발소 삼 형제와 손님들의 사람 냄새 나는 에피소드로 '착한 도파민'을 자극했다. 앞서 박보검은 2011년 데뷔 이후 꾸준한 선행과 바른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배우 한그루가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최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액자에 담긴 음반 재킷들이 걸린 벽 앞에서 흰 재킷을 어깨에 걸치고 핑크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를 한쪽으로 넘기는 동작과 함께 옆을 바라보는 표정이 담겼고 진주 톤 귀걸이와 링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완벽한 라인에 아찔한 볼륨감이 숨을 멎게 만든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문과 벽 조명이 있는 실내 복도에서 같은 착장으로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었고 옆에는 흰 스탠드 조명이 놓여 공간의 분위기를 살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장소에서 몸을 숙이며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린 모습이 담겨 자연스러운 순간을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여신" "늘 응원합니다" "우앙 언니 넘 이뻐용" "화이팅" "핑쿠가 잘 어울리심다" "이뻐요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한그루는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자신의 가성사를 밝힌 바 있다. 23세의 이른 나이에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했고 2022년 결혼 7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진 한그루는 쌍둥이가 만 5세가 됐을 무렵 이혼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한그루는 "애들 아빠와 이혼 절차에서 절대 싸우고 싶지 않았다"며 "전 엄마가 아빠에 대한 원망이 커서 저희 친아빠를 자주 못 봤는데 그게 너무 한이 됐다"고 자기 경험을 고백했다. 이어 한그루는 "난 아빠가 너무 좋았다"며 "난 그렇게 안 하는 게 애들한테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배려인 것 같았다"고 했다.또 "이혼하고 처음엔 돈이 한 푼도 없었고 양
'1박 2일' 문세윤이 20년 만에 모래판을 밟는다. 앞서 지난해 12월 조세호는 조폭 연루설에 휘말린 뒤 방송 활동을 중단하며 고정 출연 중이던 '1박 2일'과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에서 하차했다. 이후 최근 '도라이버'를 통해 다시 방송에 등장하면서 일각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3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인천광역시에서 펼쳐지는 다섯 멤버의 '인천 바다에 누워'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이날 '1박 2일' 팀은 미션을 위해 인천의 한 고등학교 씨름부를 방문한다. 지난 2006년 개봉한 씨름 소재의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에 출연했었던 문세윤은 "20년 전에 이 학교에서 훈련을 했었다. 씨름장에 20년 만에 들어간다"라며 그 누구보다 남다른 감회를 보인다.모래판에 발을 내디딘 문세윤과 멤버들은 다양한 체급의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씨름부 학생들과 1:1 씨름 대결을 펼친다. 단 한 명만 승리해도 미션을 성공하는 만큼 '1박 2일' 팀은 1승을 위한 전략을 세운다. 하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학생들의 피지컬에 멤버들은 샅바를 잡기도 전부터 기선을 제압당한다.승산이 있어 보이는 대결 상대를 찾던 멤버들은 예비 중학생인 씨름부 막내까지 모래판으로 호출한다. '1박 2일'의 대표 선수로 출격한 맏형 김종민은 "너 나와. 내가 이기고 간다"라며 본인보다 무려 34살이나 어린 아들뻘 학생에게 강력한 도발을 감행한다.그런가 하면 이번 여행에서 '1박 2일' 팀은 인천 앞바다 야외 취침을 피하기 위한 여러 미션에 도전한다. 그러나 초반부터 극한의 공포를 마주해야
배우 한보름이 나이가 안 믿기는 상큼한 미모를 공개했다.최근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블리 한블링"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한보름은 회색 커튼 앞 거울에 비친 모습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연한 핑크 컬러의 오프숄더 맨투맨을 착용해 한쪽 어깨 라인이 드러나며 긴 웨이브 헤어는 자연스럽게 흘러내려 얼굴선을 감싼다. 가까이 담긴 컷에서는 또렷한 눈매와 립 컬러가 강조되고 입가에 힘을 뺀 표정으로 화면을 응시한다. 다른 컷에서는 살짝 미소를 지으며 분위기를 바꾸고 옆모습을 담은 사진에서는 시선을 옆으로 두고 부드러운 미소를 유지한다. 전신에 가까운 사진에서는 밝은 톤의 스커트와 함께 앉아 포즈를 취해 편안한 실내 무드를 더한다. 휴대전화에는 분홍색 케이스와 하트 모양 그립이 보이며 손가락 반지가 포인트로 더해졌다.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진짜 예뻐요" "얼굴작고 존예셔요" "귀여움 폭발" "외모진짜부럽슴당" "누나매일너무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사 사실을 알리며 새로운 집을 공개한 바 있다. 한보름이 공개한 집은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한보름은 1987년생으로 2009년부터 2010년까지 MC 스나이퍼의 힙합 레이블 '스나이퍼 사운드'의 연습생 출신으로 걸그룹을 준비했다. 이에 2009년 L.E.O의 정규 2집 타이틀곡 'Love Train'의 피처링으로 무대에 선 적이 있으며, 2010년 아웃사이더의 '주변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2011년 드라마 '
배우 박규영이 훌쭉해진 근황을 공개했다.최근 박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만 하트 이모지를 담은 명품 브랜드 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규영은 우드 톤 벽면과 짙은 그린 컬러 의자 앞에서 블랙 톤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깊게 파인 브이넥 라인과 은은한 광택이 느껴지는 소재가 분위기를 살렸고 긴 머리는 한쪽으로 내려 묶어 정리했다. 박규영 옆에는 붉은색과 보라색, 노란색 꽃이 어우러진 큰 꽃다발이 놓여 공간을 화사하게 채운다. 다른 사진에서 박규영은 같은 의상을 입은 채 꽃다발 옆에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옆모습을 담은 컷에서는 차분한 표정으로 시선을 옆으로 두고 포즈를 유지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침대 위에 앉아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고 베개와 침구가 정돈된 실내 배경이 편안한 무드를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아름답고 귀엽고 멋지고 단점이 하나도 없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나의 아름다운 공주님 " "정말 멋져 보여" "사랑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규영은 웹예능 '나래식'에 출연해 '모태 마름'이 아니라며 학창 시절과 비교했을 때 15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993년생인 박규영은 외고에 이어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연예계 대표 '엄친딸'로 알려졌다. 박규영은 KBS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 출연해 "대학생 때 대학 잡지를 찍었다"며 "그 잡지를 본 JYP에 캐스팅이 돼서 연기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나는솔로' 6기 영숙이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6기에 출연한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킬포가 많았던 소중한 시간들..우리 가족 스릉흐 한복 입은 예쁜 공주 언니들과 함께 가고 싶어 떼를 쓰다가 다른 공주 지나간다는 아빠의 거짓말을 듣고 바로 넘어온 오로롸가 젤 귀엽고 웃겼던..^^; *여행 중에 불편했을 수도 있으셨을 텐데..아기에게 인사해 주시고 꼬옥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영숙은 야외에 세워진 큰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베이지 톤 코트 차림의 6기 영숙 품에는 담요에 감싼 아이가 안겨 있고 거울 주변으로는 앙상한 나뭇가지와 마당의 테이블, 건물 외벽과 창문이 함께 담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벽돌 벽과 창문을 배경으로 6기 영철이 아기띠를 착용한 채 서 있고 앞쪽에는 검은색 외투를 입은 아이가 6기 영철을 향해 다가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진 사진에는 가게 앞 보도에 놓인 입간판 거울에 6기 영숙, 영철, 아이가 함께 비친 장면이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딸바보 아빠네요" "늘 응원합니다" "이쁘고이쁜가족이에요" "화이팅" "행복하세요세요요건강한모습만해주세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1월에 갑상선암 진단받고 병원 여기저기 다니면서 (N번째 조직검사 중이고 지금도 기다리는 중) 수술을 앞둔 상태로 전이 여부를 확인하고 예전 같지 않은 체력과 피곤함이 너무 잘 느껴졌고 길게 대화할 때 힘들기도 했고 무엇보다 목
할리우드 톱스타 저스틴 비버가 NBA(미국프로농구) 경기를 직관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NBA 프로 농구팀 로스앤젤레스는 공식 SNS를 통해 'JBiebs courtside'(저스틴 비버가 코트 바로 옆에 앉아 있다)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영상을 지난 25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저스틴 비버는 흰색 물방울 무늬가 새겨진 초록색 후드티와 선글라스로 독특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영상에서 그는 NBA의 전설이라 불리는 르브론 제임스와 가벼운 포옹을 나눈 뒤 음료를 마시며 경기를 관람했다.외신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24일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와 올랜도 매직의 접전을 직관하고자 캘리포니아의 크립토닷컴 아레나를 찾았다. 관중석에 앉은 그는 르브론 제임스가 3점슛을 넣을 때마다 기립박수를 보냈다고 전해졌다. 또한 그는 전광판을 향해 혀를 내밀고 꽃받침 포즈를 취해 웃음을 안겼다.앞서 19일 그의 아내 헤일리 비버가 한 스포티파이 팟캐스트에 출연한 이력도 함께 재조명되고 있다. 공개된 팟캐스트에서 헤일리는 아들 잭 블루스의 못 말리는 농구 사랑에 대해 언급했다. 헤일리 비버는 "16개월 된 아이가 항상 농구 이야기만 한다"며 "오늘은 자는 아이를 깨우러 갔는데 나를 보자마자 '농구'라고 하더라"고 전해 유쾌함을 더했다.한편, 저스틴 비버는 셀레나 고메즈와 7년의 장기 연애 끝에 결별했다. 이후 아내 헤일리를 만나 2018년 결혼 후 6년뒤 득남했다. 그는 오는 4월 11~18일에 열린 2026년 코첼라의 헤드라인을 맡는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나는솔로' 10기에 출연해 '리치언니'로 많이 사랑을 받았던 정숙이 근황을 전했다.최근 10기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친한 지인들이랑 저희집에서 생파했네요 눈길에 오기 힘들었을 건데 시간내서 이리 챙겨주니 넘 행복하고 기분이 좋았어요~선물을 넘 많이 챙겨주셔서 다 올릴수가 없네요~^^그점 양해부탁드립니다~^^받은만큼 또 베풀면서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라며 "감사합니다 넘 그리고 사랑합니다"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정숙은 'HAPPY BIRTHDAY' 문구가 달린 파티 안경을 쓰고 두 손으로 하트 포즈를 만들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딸기가 장식된 케이크가 놓여 있고 케이크 위에는 길게 꽂힌 초가 함께 보인다. 10기 정숙은 밝은 톤의 니트 상의를 착용했고 손목에는 팔찌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창밖으로는 야경이 비쳐 생일파티 분위기를 더욱 살렸다. 이후 수많은 선물을 공개하며 '리치언니'임을 입증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생일축하해요" "늘 응원합니다" "넘 이뻐요" "화이팅" "손이이쁘세요 팔찌도이쁘세요" "언제나봐도이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10기 정숙은 지난 2024년 대구에서 택시 탑승 문제로 시비가 붙은 승객의 뺨을 수차례 때리고 욕설을 퍼부은 혐의로 기소되어 지난해 6월 벌금 700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한편 SBS PLUS·ENA PLAY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에 출연한 정숙은 자기소개에서 50억 원대의 자산을 갖고 있으며 아파트 4채와 건물 1채 등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얼마 전 재산이 80억 원으로 늘었다 밝혔다.임채령 텐아시
'나는솔로' 23기 영숙과 27기 상철이 본격적인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최근 23기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와 함께 "잘 가라 2월!"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영숙은 우드 톤 벽면이 돋보이는 레스토랑 자리에서 트위드 재킷 차림으로 앉아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머리카락을 정리하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와인잔과 물잔, 커트러리와 함께 작은 양의 파스타가 담긴 접시가 놓여 있어 차분한 식사 분위기를 전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리본 장식과 커튼, 조명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남겼고, 트위드 원피스 스타일로 단정한 분위기를 강조했다.이와 함께 27기 상철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엔 더 많이 찍어야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상철은 영숙과 같은 레스토랑인 것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하트 디자인이 들어간 도넛 박스를 얼굴 옆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다른 사진에서는 파스타 접시 앞에서 고개를 숙인 표정과 함께 화면에 "으으 시다"라는 문구가 더해져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댓글에서 시청자들은 "두분 잘어울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매력넘치심" "선남선녀커플 너무 잘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면서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을 응원했다. 특히 "두분 잘 어울려요"라는 한 댓글에 상철은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라고 반응하기도 했다.비록 함께 찍은 사진은 안 보이지만 영숙과 상철은 다른 지인들과 함께 찍은 네컷사진도 올렸고 영숙은 C사 명품 지갑 사진에 상철의 SNS 계정을 태그하며 본격적으로
개그우먼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중에도 배우 변우석을 향한 변함없는 팬심을 드러내며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최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이 분 팬이에요 .싸인도 받았어요 ㅎ"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쇼핑몰 벽면에 크게 걸린 변우석의 광고 전광판 앞에 서서 변우석의 얼굴을 애틋하게 어루만지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길을 걷다 변우석의 사진을 발견하고 발걸음을 멈춘 박미선은 수줍은 표정으로 팬심을 고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동료 방송인 조혜련은 "저도 언니 팬이에요"라는 댓글을 남겼으며 배우 방은희 또한 "난 영원한 박미선 팬"이라며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박미선의 변우석을 향한 애정 공세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박미선은 2024년 진행된 KBS 1TV '아주 사적인 여행' 기자간담회 당시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 변우석을 지목하며 "내가 업고 다닐 테니 꼭 좀 나와달라"고 공개적인 구애를 펼치기도 했다. 평소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받아온 박미선이 대세 배우 변우석에게 푹 빠진 모습은 많은 이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한편 박미선은 지난 2024년 12월 유방암 진단을 받은 뒤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수술과 항암 치료에 전념해 왔다. 이후 지난해 1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암 투병 사실을 직접 고백한 박미선은 본인의 상태가 완쾌라는 단어를 쓸 수 없는 종류의 암임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박미선은 항상 조심하고 검사하며 살아야 하지만 병이 다시 생기면 또 치료하면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전해 대중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1988년 데뷔 이후 대한민
개그맨 김영철이 영국에서 근황을 전했다.27일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김영철 인종차별 당할까 봐 도와주러 온 명예 영국인 (참교육, 대처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김영철은 영국으로 출국을 앞뒀다며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 영국으로 떠나게 됐다"고 영국 유학에 도전한다고 밝혔다.그는 "다음 주 출국인데 유학 준비를 너무 못했다"며 "어느 정도 알고 가야지. 그냥 막 가면 맨땅에 헤딩일 것 같다"며 특별 선생님 영국인 백진경을 집으로 초대했다.김영철은 영국에서 쓰는 영어를 물어보면서 "내가 왜 긴장이 되냐면 난 영어 학원 영어다"며 "영국 사람들은 다 아델처럼 얘기한다고 하더라"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이에 김영철은 "이상은 선배님이 '당신은 영국이랑 맞을 거다'고 추천했다"고 했고, 이에 백진경은 "영국 사람들이 수다스럽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철은 공감하며 설레는 표정을 지었다.'위험한 상황 대처법'에 대해 질문한 김영철에게 백진경은 "영국에서 강도, 소매치기를 주의해야 한다"며 "밤에 돌아다니면 안 된다"고 강조했고, 위험 상황에 처했을 때 "'99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경찰과 구급차를 원하냐고 물어보면 얘기하면 된다"고 알렸다.또 백진경은 '소매치기'를 주의해야 한다며 "누가 물건을 가져가도 절대 싸우면 안 된다. 위험하다"며 "휴대폰 볼 때는 무조건 스트랩을 차고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한다"고 얘기했다.영상 마지막에는 김영철이 영국으로 떠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영상 자막으로 "영국 유학은 즐
블랙핑크 지수가 명품 브랜드를 제대로 소화하며 미모를 뽐냈다.최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됼"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이는 명품 브랜드의 발음을 귀엽게 한 것이다.공개 된 사진 속 지수는 실내 공간에서 화이트 컬러의 상의에 블루 톤의 니트 가디건을 걸치고 블랙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이다. 지수는 블랙 컬러의 디올 숄더백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뒤로는 화이트 소파와 커다란 잎의 식물이 배경으로 자리해 편안한 무드가 더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어쩜 저렇게 예뻐" "언니가 최고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아름답다" "늘 멋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측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작년 인스타그램 부자 리스트에 블랙핑크 4인 멤버 전원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40위에 오른 지수는 47만 4000달러 우리돈으로 약 6억 3600만원을 광고성 게시글 하나를 올릴 때마다 벌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런가하면 지수는 '월간남친'에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오는 3월 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특히 지수는 '월간남친'에서 여러 톱스타와 호흡을 맞춘다. 특별출연하는 서강준, 이수혁, 옹성우, 이재욱, 이현욱, 김영대, 박재범은 서로 다른 매력으로 지수와 함께 로맨틱 모먼트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변치 않은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최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혜림은 노란색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혜림은 분홍색 상의를 입고 양손으로 턱과 볼을 받친 포즈로 또렷한 눈빛과 미소를 보여준다. 손을 귀 옆에 가져간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옆을 바라보는 측면 구도로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아이 둘 엄마임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동안이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예쁜 혜림 언니 사진 많이 올려줘요" "예쁜 공주 셀카 고마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1992년생인 혜림은 33세로 2010년부터 원더걸스에 합류 후 활동 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했으며 2022년 2월 장남을 얻었고 2024년 12월 차남을 출산했다. 특히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원더걸스 출신 선예는 첫째가 벌써 중학생이라고 알리기도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금타는 금요일' 황금별 판도가 또다시 요동치기 시작했다.지난 27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0회에서는 7080 레전드 그륩 송골매의 리드 보컬 구창모가 '골든 스타'로 출격해 무대를 빛냈다. 트롯 톱스타들을 단숨에 긴장하게 만든 '슈퍼 메기 싱어'의 등장에 이어 적수 없는 100점 무대까지 터져 나오며 매 순간이 결승전을 방불케 하는 숨 막히는 접전으로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보다 상승한 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4%까지 치솟으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1라운드에서는 미(美) 천록담과 남승민이 정면으로 맞붙었다. 천록담은 '방황'을 선곡해 폭발적인 고음 샤우팅을 쏟아내며 스튜디오를 장악했다. 원곡자 구창모는 "이것이 라이브다"라며 감탄을 쏟아냈고 무대는 97점이라는 고득점으로 이어졌다. 이에 맞선 남승민은 주병선의 '칠갑산'을 꺼내 들었다. 도입과 동시에 터져 나온 구음과 한이 서린 보이스가 귓가를 파고들었지만 노래방 마스터 점수는 94점에 그쳤다. 3점 차 접전 끝에 천록담이 승기를 잡으며 세 번째 황금별을 품에 안았다.2라운드에서는 슈퍼 메기 싱어 김범룡이 등장해 단숨에 분위기를 뒤집었다. 선·후공자를 직접 지목할 수 있는 특권을 쥔 그는 황금별 공동 1위 진(眞) 정서주와 춘길을 선택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먼저 정서주는 구창모의 대표곡 '희나리'를 선곡해 맑고 수려한 음색으로 무대를 채웠다. 현장에서는 "천재"라는 감탄이 터져 나왔지만, 노래방 마스터 점수는 92점. 예상 밖 결과에 스튜디오는 술렁였다. 춘길은 이승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