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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희, 0%대 굴욕 딛고 깜짝 소식

배우 지진희가 EBS 다큐프라임 '생존체육'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앞서 지진희는 지난해 3월 종영한 KBS2 '킥킥킥킥'에서 0%대의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하루 평균 1…

지진희, 0%대 굴욕 딛고 깜짝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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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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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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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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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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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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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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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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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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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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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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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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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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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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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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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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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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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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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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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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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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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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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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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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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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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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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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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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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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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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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2cm·50.84kg' 유이, 뼈말라 되더니 리즈 갱신했다…와인잔 든 채 미모 자랑

    '172cm·50.84kg' 유이, 뼈말라 되더니 리즈 갱신했다…와인잔 든 채 미모 자랑

    키 172cm에 몸무게 50kg의 스펙을 가진 가수 겸 배우 유이의 뼈말라 일상이 눈길을 끈다.최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에도 열심히 일하고 즐겁게 운동하고 맛있는거 많이 먹으면서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내보려구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유이는 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실내 레스토랑 테이블에 앉아 브라운 컬러 니트 상의를 입고 와인잔을 손에 둔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붉은 꽃이 꽂힌 작은 화병과 촛불, 와인잔과 식기류가 가지런히 놓여 있으며, 뒤편에는 옷걸이에 걸린 외투와 실내 조명이 어우러져 아늑한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눈 덮인 해안가를 배경으로 그레이 퍼 모자를 쓰고 옐로우와 브라운 배색 니트 아우터를 입은 채 바다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어 겨울 바다 특유의 청량한 분위기를 전한다. 실내 공간에서는 베이지 소파에 앉아 그레이 후드 집업과 버건디 컬러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휴대폰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 편안한 휴식 순간을 보여준다. 수영장 앞에서는 블랙 스포츠 브라와 딥 그레이 레깅스를 착용한 채 양팔을 들어 올리고 서 있어 탄탄한 등 라인과 균형 잡힌 몸매가 돋보이며 야자수와 넓은 수영장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이 건강한 에너지를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더 기여워졌잖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2026년에도 건강하고 활기차게 지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2026년 기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1988년생인 유이는 지난해 방송된 tvN '무쇠소녀단2'에 출연해 다이어트 방법을 밝힌 바 있다. 유이는 닭가슴살과 현미밥으

  • '29세' 김세정, 결혼 생각 중이라더니 비주얼 더 성숙해졌다…수영복 입고 시크미 발산

    '29세' 김세정, 결혼 생각 중이라더니 비주얼 더 성숙해졌다…수영복 입고 시크미 발산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반전미 있는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최근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세정은 푸른 수영장 물빛을 배경으로 난간에 팔을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검은색 상의에 흰 라인이 들어간 디자인을 착용했고 짙은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외 라운지 공간에서 선글라스를 머리 위로 올린 채 셀카를 남겼다. 젖은 듯한 헤어와 또렷한 눈매가 강조되며 가까운 거리에서 담긴 표정이 인상적이다. 이어지는 사진에는 컬러 삼각 깃발 장식이 천장 가득 걸린 실내 공간에서 파란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민트 톤 가방을 어깨에 걸친 채 한쪽을 바라보며 여행지의 활기찬 분위기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야외 거리에서 아이스크림 콘을 들고 한 입 베어 문 장면도 공개됐다. 팜트리와 도로, 차량이 보이는 배경 속에서 김세정은 옆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됐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언니 너무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어머어머 언니야 너무 이뿌" "나의 사랑, 나의 인생, 나의 별"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세정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구구단 멤버 미미를 언급하며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김세정은 "언니가 저와 다른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게 결혼 후에도 언니의 삶을 대중에게 보여주면서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잖냐"며 "언젠간 나도 같은 길을 걸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한편 1996년생으로 29세인 김세정은 지난 2016년 Mnet '

  • '정치색 논란' 최시원, 악플 세례에 결국…SM "고소장 제출" [공식]

    '정치색 논란' 최시원, 악플 세례에 결국…SM "고소장 제출" [공식]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 측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악성 댓글에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온라인 신고 센터 '광야 119'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최시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린다"며 "최근 지속·반복적으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인신공격, 모욕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게시하고 있음을 확인했고, 그 심각성에 대해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고 했다.이어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게시글 내용과 첨부 이미지 등을 면밀히 검토했고, 확인된 범죄 행위에 대해 법무법인(유한) 세종과 함께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진행 상황을 전했다.SM은 "온라인 커뮤니티, SNS 플랫폼 등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허위 정보를 생성·유포하는 행위, 조롱·경멸하는 글을 게시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증거를 확보하고 있고, 해당 게시물들을 검토 후 단계적으로 고소 절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예고했다.끝으로 SM은 "당사는 아티스트에게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끼치는 위와 같은 불법행위를 엄중 조치하고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는 민·형사상 법적 조치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악성 게시물의 수집과 신고, 법적 대응은 현재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한편, 최시원은 최근 SNS에 올린 게시물로 주목받았다. 최시원은 19일 자신의 SNS에 "불의필망(不義必亡), 토붕와해(土崩瓦解

  • '스테로이드 부작용' 고백 박탐희, 암 투병 이겨내고…소소한 행복 전해

    '스테로이드 부작용' 고백 박탐희, 암 투병 이겨내고…소소한 행복 전해

    배우 박탐희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날같아서 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아서 또 또… 생각이 많아지는 그래서 예쁜 곳에 앉아 봅니다"라며 "옷도 곧 가벼워지겠죠? ^^ 몸도 가벼워 컨디션이 참 좋습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박탐희는 젤라또 가게로 보이는 공간의 창가 벤치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박탐희는 베이지 톤의 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목에는 패턴 스카프를 둘러 포인트를 더했다. 벤치 옆에는 브라운 컬러의 가방이 함께 놓였고 다른 사진에서는 어깨에 멘 모습도 담겼다. 시선을 옆으로 두고 미소 짓거나 눈을 감은 채 편안한 표정을 짓는 컷도 함께 공개됐다.이를 본 팬들은 "봄처럼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빛나는 피부랑 화사한착장 봄이오는게 확느껴져요", "어쩜 이렇게 분위기도 아름다우신지"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탐희는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알린 바 있다.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에 온 염증으로 스테로이드를 거의 한 달 먹었었는데 몸이 엄청 부으면서 임신 막달에나 경험했던 변비까지 그리고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길래 단순히 내가 나이 들어서 체질이 바뀌었나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고 전했다.한편 박탐희는 과거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CBS'에 출연해 "2017년 건강검진에서 암 진단을 받았다"며 "초기 암으로 개복 수술을 받았으나 전이가 발견돼 큰 수술과 항암치료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박탐희는 "항암 후 6개월마다 검사를 받고 5년이 지나면 1년마다 검

  • 김원희, "40대 남동생 대소변 받고 직접 씻겼다"…30년 숨겨온 고백

    김원희, "40대 남동생 대소변 받고 직접 씻겼다"…30년 숨겨온 고백

    방송인 김원희가 직접 밝힌 숨겨왔던 가족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3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이어져온 그의 헌신이 뒤늦게 알려지면서다.최근 온라인상에서 재조명된 김원희의 고백에 따르면, 그는 불의의 사고로 뇌를 다쳐 30년 넘게 투병 중인 남동생을 간병해온 사실을 털어놨다.김원희는 "어린 시절에는 아픈 동생을 숨기고 싶어 기도 부탁조차 못했었다"며 참았던 눈물을 터트리며 가슴에 묻어둔 상처를 꺼냈다."항상 친구 만날 때도 데리고 나가고 가장 친했던 남동생"이라며 김원희는 "제 동생이 어릴 적 교통사고가 나서 뇌를 다쳤다. 30년 넘게 아픈 것 같다. 뇌를 다치고 합병증이 왔다"며 남동생은 딸 넷에 아들 하나로 귀하디 귀한 외동아들이라고.그는 "부모님이 나이가 드니 기력이 없어지셨다. 형제들이 동생을 위해 각자 역할을 맡았다. 제 역할은 목욕이었다"고 말했다.무엇보다 네티즌들을 숙연하게 만든 건 그의 헌신적인 간병이었다. 김원희는 "동생이 남자이기에 누나가 동생 몸을 씻겨준다는 게 말이 안 된다. 아주 힘들었을 때는 기저귀를 차고 (대소변을) 다 닦아줘야 했다. 하체를 닦을 땐 부끄럽기도 했다"고 고백했다.6년 전 방송에서 김원희는 "남동생이 40대 초반이다. 어렸을 때는 부모님이 여력이 있으니까 자식 다섯 명을 다 케어하셨지만, 점점 나이가 들고 기력이 없으니까 (동생이) 커버가 안 되는 거다"며 "난 아무렇지 않게 다 닦는다”며 "내가 이렇게 도와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담담히 말해 감동을 안겼다.해당 사연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다시 화제를 모으며 "쉽지 않은 일이다", "숙연해진

  • 고원희, '결혼 2년 만에 이혼' 하더니 한복입고 새출발 하려나…단아한 자태

    고원희, '결혼 2년 만에 이혼' 하더니 한복입고 새출발 하려나…단아한 자태

    배우 고원희의 우아한 한복 자태가 돋보이는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멘트와 한복 입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고원희는 블랙 배경 앞에서 연분홍빛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한 손에는 연한 색감의 꽃다발을 든 채 맑은 분위기를 더했고 손가락에는 초록빛 반지가 포인트로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상반신 클로즈업 구도에서 꽃다발을 들어 올린 포즈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깔끔한 메이크업이 강조됐다. 옆모습이 담긴 컷에서는 올려 묶은 머리와 장식이 어우러져 단정한 실루엣이 돋보이며, 앉아 촬영한 사진에서는 풍성하게 퍼지는 치마 라인이 한복의 우아한 무드를 살렸다.이를 본 팬들은 "사극 여주인공감이당" "너무예쁘다진짜너무너무예쁘다" "정말 아름다워" "참합니다" "제 마음속의 최고의 여배우예요" "여신원희씨"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고원희는 1994년생으로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은 바 있다. 앞서 고원희 소속사 측은 "고원희가 신중한 고민 끝에 올해 초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한 것을 확인했다"고 알렸다. 이어 "결혼식 후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던 상태였으며 상대방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음을 알려드린다"며 "상호 합의하에 결정한 사항인 만큼 추측성 보도, 허위사실 유포 등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원희는 TV조선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쇼호스트 송예나 역을 맡아 적재적소 극의 재미는 물론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 '환승연애' 1호 부부 탄생…이주휘♥고민영 12월 5일 결혼

    '환승연애' 1호 부부 탄생…이주휘♥고민영 12월 5일 결혼

    '환승연애'에 출연한 이주휘와 고민영이 결혼한다.고민영은 자신의 SNS에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조심스레 긴 글을 적어본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이주휘는 무릎을 꿇고 고민영에게 반지를 건넸다.고민영은 "헤어짐을 후회했던 유일한 남자라고 적었던 그 순간이 아직 또렷한데, 이렇게 다시 소개하려니 쑥스럽고 낯간지럽다"며 "이제는 '평생 함께하기로 한 사람'이라고 소개해 봐도 될까"라고 했다.이어 "한겨울의 뉴욕이 로망이라고 외치던 20대 초반에 만나 서른이 되는 해 그곳에 갔고, 그곳에서 프러포즈를 받았다"며 "그가 우는 모습을 처음 봤다. 추운 뉴욕에서 그렁그렁한 눈으로 결혼하자는 말을 하는데, 처음 만났던 순간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일들이 스쳐지나갔다"고 말했다.그는 "5년을 만나면서 첫 2년은 풋사랑처럼 행복했고, 그다음 2년은 '우리가 이렇게 달랐나' 억지로 끼워 맞추며 생채기를 냈던 시간이었다. 마지막 1년은 이유를 설명할 수 없을 만큼 서로를 아끼고 사랑한다는 묘한 기분이 들었다"고 떠올렸다.끝으로 "자연스럽게 미래를 생각하게 됐다. 잘 살겠다. 앞으로 다가올 시간도 낯설겠지만 조심스럽게 잘 해내 보겠다"고 전했다.고민영과 이주휘는 2021년 방송된 티빙 '환승연애' 시즌1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을 통해 재결합에 성공했다. '환승연애' 출연자 중 부부가 되는 두 사람이 처음이다. 이들은 올해 12월 5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윤아, 융프로디테의 출국은 우아해 [TV10]

    윤아, 융프로디테의 출국은 우아해 [TV10]

    배우 윤아가 ‘버버리 26FW 패션쇼’ 참석차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스트레이 키즈 승민, 캠퍼스 훈남의 출국길 [TV10]

    스트레이 키즈 승민, 캠퍼스 훈남의 출국길 [TV10]

    스트레이 키즈 승민이 ‘버버리 26FW 패션쇼’ 참석차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137억 건물 매매' 장원영, '100억 몸값' 변우석 잡더니…완벽한 자리관리까지 완벽

    '137억 건물 매매' 장원영, '100억 몸값' 변우석 잡더니…완벽한 자리관리까지 완벽

    아이브 장원영이 완벽한 미모를 가진 이유를 제대로 증명했다.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s random as life"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장원영은 헬스장에서 운동 기구 앞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장원영은 브라운 톤 집업 상의와 손가락이 드러나는 블랙 장갑을 착용했고 붉은 색 케이스의 휴대전화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봤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조명이 어두운 공간에서 턱을 손으로 받친 채 클로즈업 셀카를 남겼고 배경에는 분홍빛 조명이 비친다. 이어 윙크를 하며 작은 디저트를 손에 들고 카메라 쪽으로 내민 모습도 담겼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웨이브가 들어간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정면 셀카를 찍었고, 귀걸이와 짙은 톤 상의가 포인트가 됐다.이를 본 팬들은 "미녀의 축복이 끊임없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사진 너무 귀엽다", "내 인생의 축복 원영이",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 2004년생인 장원영은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 활동 종료 후 2021년 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했다. 장원영은 주얼리와 헤어 기기를 비롯해 은행, 섬유유연제, 의류, 주류 등 21개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어 '100억 몸값'으로 알려진 변우석의 광고 갯수를 따라 잡을 것으로 예측되기도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유연석, 서초동 로펌 변호사 됐다…"억울한 목소리 대신 들어줘" 새로운 변신 ('신이랑')

    유연석, 서초동 로펌 변호사 됐다…"억울한 목소리 대신 들어줘" 새로운 변신 ('신이랑')

    배우 유연석이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귀신을 보는 변호사로 분한다.다음 달 1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유연석은 예측 불가한 상황 속에서 흔들리면서도 물러서지 않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으로 새로운 변신에 나선다. 안타까운 사연을 품은 특별한 의뢰인을 외면하지 않는 면모는 물론, 갑작스럽게 귀신을 보게 되며 당황하고 겁을 먹는 인간적인 모습으로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진지함과 허당미, 코믹과 카리스마를 오가는 입체적인 연기가 또 한 명의 히어로의 탄생을 예감케 하는 가운데 한나현(이솜 분)과의 팽팽한 관계성도 기대를 모은다. 신이랑과 달리 냉철한 이성으로 판을 읽는 한나현은 때로는 날 선 대립으로, 때로는 의외의 공조를 보여준다.제작진은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SBS가 그동안 쌓아온 법정 장르의 노하우 위에 판타지적 설정을 결합한 작품이다. 통쾌한 반전은 기본, 억울한 목소리를 대신 들어주는 따뜻한 메시지까지 함께 담아낸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 유연석이 완성할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은 완벽한 영웅이 아니라, 흔들리면서도 결국 외면하지 못하는 인물이다. 차별화된 히어로가 탄생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신이랑 법률사무소'는 3월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이성경, 연인 '폭발 사고' 사망에 충격+오열…첫방 부터 '4.4%'로 1위 ('찬너계')

    이성경, 연인 '폭발 사고' 사망에 충격+오열…첫방 부터 '4.4%'로 1위 ('찬너계')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첫 방송부터 감성 짙은 서사와 겹겹이 얽힌 미스터리를 쌓아 올리며 '찬란 앓이'의 시작을 알렸다.지난 20 밤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연출 정상희, 김영재/극본 조성희) 1회에서는 과거 보스턴에서 벌어진 폭발 사고로 엇갈린 송하란(이성경 분)과 선우찬(채종협 분)이 7년의 시간을 건너 마주하는 과정이 촘촘하게 펼쳐지며 한 편의 영화 같은 몰입감을 완성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4%, 수도권 가구 기준 4.4%를 기록, 첫 방송부터 금토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송하란이 선우찬을 스토커로 몰아세우고 7년 전 일상을 나눴던 남자친구가 강혁찬(권도형 분)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엔딩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5.4%까지 치솟으며 찬란한 스타트를 끊었다.이날 방송은 밝고 사랑스러웠던 송하란(이성경 분)과 보스턴에서 유학 중이던 선우찬(채종협 분)의 과거로 시작됐다. 온라인 채팅을 통해 소소한 일상을 나누던 두 사람의 모습은 여느 연인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묘한 긴장감을 남겼다. 짧은 휴가를 맞은 하란은 예고 없이 보스턴으로 향했지만 두 사람이 마주하기 직전 발생한 대형 폭발 사고는 그들의 인생을 송두리째 뒤흔들었다.7년 후 서울. 화려한 룩북 촬영장에 등장한 김나나(이미숙 분)는 폭발적인 카리스마로 현장을 장악하며 나나 아틀리에의 위상을 각인시켰다. 반면 수석 디자이너로 성장한 송하란은 이전의 생기 넘치던 모습과 달리 감정을 철저히 통제한 채 일에 몰두하며 타인과 거리를 두고 살아가고 있었다. 이성경은 생기발랄한 20대 하란과 차갑게 굳

  • 권혁수, 회장 취임 후 후폭풍 터졌다…결국 난장판('자매치킨')

    권혁수, 회장 취임 후 후폭풍 터졌다…결국 난장판('자매치킨')

    전국 동호인들의 성지 '자매치킨'이 더 요란하고, 더 바삭해진 두 번째 영업을 시작한다. '자매치킨'은 취미에 진심, 치킨에 덕심인 수지, 이랑, 민 세 자매가 운영하는 동호인 성지 치킨집에 찾아온 최고의 스타 손님들과 펼치는 치키타카 케미 토크쇼다. 21일 공개되는 2화에는 드라마 '세이렌'의 주역 박민영과 위하준이 방문, 세 자매들과 심상치 않은 '동호회 인연'으로 얽히며 예사롭지 않은 웃음을 예고한다. 요즘 유행이라는 '경찰과 도둑' 동호회 회원으로 만난 이들은 '자매치킨'에서 그날의 추격전 비하인드와 후폭풍 토크를 시원하게 쏟아내며 요란법석 '치키타카'의 정수를 펼친다.박민영과 위하준은 광란의 즉석 댄스부터 복싱 퍼포먼스까지 몸을 아끼지 않는 예능 활약으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거절 상황극, 회식 롤플레잉 등 쉴 틈 없이 이어지는 과몰입 상황극에 투입돼 드라마 속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유쾌한 반전 매력을 터뜨릴 전망이다.한편, 권혁수가 동호회 회장으로 깜짝 등판하자 치킨집은 순식간에 '경도 분쟁 조정 위원회'로 급변한다. 여기에 난이도 최상 손님으로 김규원이 난입하며 현장은 또 한 번 대혼돈 폭소를 치닫는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과몰입 상황극과 세 자매의 예측불가 리액션까지 더해지며 역대급 난장 토크로 폭주할 예정이다.쿠팡플레이 예능 '자매치킨'은 2월 14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쿠팡플레이에서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6월 출산' 남보라, 母에 역정 냈다…결국 눈물 뚝뚝 ('편스토랑')

    '6월 출산' 남보라, 母에 역정 냈다…결국 눈물 뚝뚝 ('편스토랑')

    13남매 장녀 남보라가 어머니에게 눈물의 손편지를 전했다.2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 맏딸이자 '콩알이 엄마' 남보라, 아내를 위해서라면 못할 것이 없는 순정남편 김강우의 즐겁고 가슴 따뜻한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남보라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엄마와 함께 산부인과를 찾았다. 뱃속 콩알이가 잘 자라고 있는지 검진 결과를 듣고 중요한 검사를 하기 위해서였다. 긴장된 마음으로 엄마와 진료실로 간 남보라는 콩알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말을 듣고 안도했다. 초음파 검사를 통해 쑥쑥 자란 콩알이의 모습, 콩알이의 심장 박동 소리도 들었다.콩알이의 성장에 감동한 것은 엄마 남보라만이 아니었다. 13남매를 낳고 기르느라 수없이 산부인과를 왔던 남보라의 엄마도 눈시울이 붉어졌다. 이에 남보라 엄마는 입덧으로 고생한 딸과 첫 손주 '콩알이'를 위해 자연산 송이버섯까지 플렉스한 특별 보양식을 만들었다. 특히 엄마가 13남매를 먹여 살린 대박집 레시피 비결을 대방출해 눈길을 끌었다.남보라와 엄마의 출산 토크도 이어졌다. 남보라의 엄마는 13남매를 모두 자연분만으로 출산했다고.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었을 엄마의 출산 이야기에 남보라는 울컥했다. 남보라 엄마는 "(13남매) 너희는 다 내 생명과 바꾼 아이들이야"라고 말했다. 엄마의 마음을 조금씩 알게 된 남보라는, 엄마의 음식을 누구보다 맛있게 먹는 것으로 화답했다.이후 남보라가 엄마에게 쓴 손편지를 공개했다. 손편지에는 "임신하고 더 엄마 생각이 나는 것 같아"라며 "나보다 작은 몸으로 13남매를 낳고 키우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시간이

  • '상금3억' 김용빈, 자존심 제대로 지켰다…맹활약으로 11:8 '팀 코리아' 극적인 우승 ('금타는')

    '상금3억' 김용빈, 자존심 제대로 지켰다…맹활약으로 11:8 '팀 코리아' 극적인 우승 ('금타는')

    '금타는 금요일' 한일 데스매치는 승부도, 화합도 빛났다.지난 2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설 특집 대기획 '한일 데스매치'가 2주간 이어진 치열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3라운드 파이널 데스매치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은 팀 코리아가 11 대 8 승리를 거두며 한일전의 자존심을 지켜냈다.먼저 진(眞) 김용빈과 일본의 32년 차 가수 우타고코로 리에의 1라운드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99 대 97, 단 2점 차 접전 끝에 김용빈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황금별을 먼저 선점했던 팀 재팬의 흐름을 끊어낸 순간이었다. 김용빈의 승리로 팀 코리아 역시 황금별을 추가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1라운드 마지막 무대에는 팀 코리아의 필승 조합이 출격했다. '100점 사나이' 선(善) 손빈아와 '황금별 1등' 춘길의 듀엣이었다. 두 사람은 '미스터트롯 재팬' 3위 마사토를 상대로 이선희의 '아! 옛날이여'를 선곡, 쭉 뻗는 고음과 시원한 성량으로 스튜디오를 단숨에 장악했다. 팀 재팬 팀장 타카하시 요코도 "역시 트롯은 이렇게 불러야 한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현장을 압도한 두 사람의 무대는 결국 100점 만점으로 이어졌다. 특히 춘길은 지난 한일전에서 마사토에게 1점 차로 패했던 아쉬움을 이번 무대로 되갚으며 설욕에 성공했다.그러나 2라운드 유닛 데스매치에서 흐름이 급격히 흔들렸다. 걸그룹 sis(시스)가 추혁진·선(善) 배아현·미(美) 오유진 유닛을 2점 차로 제압하며 반격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어 '미스터트롯 재팬' TOP5 마사토·우시지마 류타 유닛이 최재명·남승민을 상대로 황금별 2개를 추가 확보하며 격차를 벌렸다. 2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