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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 입 열었다…"성형외과 대표라길래"

방송인 박나래가 '주사 이모'로 불린 A 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14일 한 매체는 지난해 박나래와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

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 입 열었다…"성형외과 대표라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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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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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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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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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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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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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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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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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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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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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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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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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논란 안 생기게" 이수지, 소신 발언 터졌다…고정 3개째 꿰찼는데 깃든 우려 [TEN스타필드]

    "논란 안 생기게" 이수지, 소신 발언 터졌다…고정 3개째 꿰찼는데 깃든 우려 [TEN스타필드]

    《김세아의 세심》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세'심하고, '심'도 있게 파헤쳐봅니다.개그우먼 이수지가 새해 들어 연이은 고정 예능 합류 소식을 전하며 방송가에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데뷔 18년 차를 맞은 그는 최근 다양한 프로그램에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이수지는 최근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클럽'에 합류 소식을 전했다. 제니, 덱스, 추성훈 등 화제성 높은 출연진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공개 전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수지는 그동안 콩트와 예능을 오가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에 안정적으로 녹아들 것으로 보인다.또한 이수지는 지난 13일 첫 방송된 JTBC 예능 '혼자는 못해'에도 고정 패널로 출연 소식을 전했다. 여기에 더해 SBS가 새롭게 선보일 예정인 토크쇼에도 합류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탁재훈, 이상민 등이 함께 출연할 예정으로 알려져, 이수지가 이들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2026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고정 프로그램만 벌써 세 개를 확보한 셈이다. 이수지는 지난해부터 개인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랑데뷰미용실' 등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활발한 활동에 힘입어 이수지는 지난해 'SBS 연예대상' 에서 데뷔 17년 만에 신인상을 거머쥐는 결실을 맺게 됐다. 다만 최근 주목받은 콘텐츠가 대부분 콩트 형식이라는 점에서 일각에서는 우려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주어진 상황에서 연기하는 콩트에서는 강점을 보이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차분한 대화와 즉흥적인

  • 안성재 딸, 父 요리 DNA 그대로…"손에 묻히지도 않고 두쫀쿠 빚어"

    안성재 딸, 父 요리 DNA 그대로…"손에 묻히지도 않고 두쫀쿠 빚어"

    안성재 셰프의 딸이 아빠의 요리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14일 안성재의 채널 '셰프 안성제'에는 안성재가 최근 원성이 쏟아진 두바이 쫀득 쿠기(두쫀쿠) 레시피에 대한 사과를 하며 딸과 함께 레시피 재도전에 나서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공개된 영상은 '두쫀쿠 레시피 A/S' 콘셉트로 진행됐다. 안성재는 "두바이 딱딱이 강정이라는 게 어울리는 이름이었냐"고 물었고, 안성재 딸 시영은 "꽤 잘 어울린다"고 솔직하게 답변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두쫀쿠 조리는 딸이 주도권을 잡았다. 딸 시영은 딱딱한 재료도 곧잘 빚으며 침착하게 요리를 했고, 이를 본 제작진은 "시영이는 거의 전문가 수준이다. 손에 묻히지도 않는다"고 감탄했다.제작진은 자막으로도 "깔끔, 정확. 마스터 셰프의 손놀림이다"며 시영의 실력을 칭찬했다. 안성재도 "저는 빠지겠습니다. 없어도 될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시영은 아빠에게 두쫀쿠를 검사하다가 "아빠 피가 좀 많아"고 정확하게 지적했고, 이에 안성재는 "이 정도면 괜찮아?"고 딸에게 확인받는 모습을 보였다. 완성된 두쫀쿠를 먹은 시영은 "맛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시영은 "아빠가 만들어주는 건 원래 다 맛있다"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서현진, '미혼부' 음악감독과 2년간 ♥열애중인데…"감정 정리 안돼" 친모와 재회 목격 ('러브미')

    서현진, '미혼부' 음악감독과 2년간 ♥열애중인데…"감정 정리 안돼" 친모와 재회 목격 ('러브미')

    '러브 미'가 미혼부 음악감독 장률의 전 여자친구의 등장으로 또 한 번 거센 파동을 예고했다. “너 때문에 들어왔어”라는 의미심장한 선전포고는 어렵게 단단해진 서현진과 장률의 관계에 예기치 못한 균열을 드리운다.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 지난 방송에서 서준경(서현진)은 연인 주도현(장률)의 아들 다니엘(문우진)의 속도에 맞춰 천천히 다가갔다. 그렇게 2년의 시간이 흐른 뒤, 준경은 고등학생이 된 다니엘 밴드부 공연을 도현과 함께 보러 가고, 스스럼없이 전화를 주고받을 만큼 다니엘과 가까운 관계가 됐다. 아이의 마음을 품기까지 이어진 이 과정은 준경과 도현이 얼마나 단단한 사랑을 쌓아왔는지를 보여줬다. 그러나 이들 앞에 등장한 도현의 전 여자친구이자 다니엘의 친모 임윤주(공성하)의 존재는 결코 가볍지 않았다. 지난 방송에서 윤주는 예정보다 일주일 앞서 독일에서 귀국, 다니엘의 밴드부 공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엄마, 아빠’로 자연스럽게 소개되는 도현과 윤주 사이에서 준경은 자신이 철저한 불청객이 된 듯한 기분을 지울 수 없었다. 도현은 그런 상황을 만든 자신이 미안하다며 사과했지만, 준경의 마음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아슬아슬하게 선을 넘으며 묘하게 신경을 건드리는 윤주의 태도 역시 계속해서 마음에 걸렸다. 설상가상, 윤주는 “너 때문에 한국에 들어왔어. 너랑 잘해보려고”라며 도현에게 솔직한 고백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방송 직후 공개된 9-10회 예고 영상에서는 도현과 윤주가 함께 과거를 추억하는 상황까지 포착됐다. “아까 연주하는데 옛날 생각나더라”는 윤주에게 “나도 아까 옛날 생각났어&rd

  • [단독] '3살 연상♥' AOA 임도화, 결혼 2년 차에 기쁜 소식 알렸다…새 예능 '더 로직' 출연

    [단독] '3살 연상♥' AOA 임도화, 결혼 2년 차에 기쁜 소식 알렸다…새 예능 '더 로직' 출연

    그룹 AOA 출신 임도화가 KBS 2TV 예능 '더 로직'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14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임도화는 오는 22일 방송되는 '더 로직'에 출연한다. '더 로직'은 대한민국에서 예리한 인물 100인이 모여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뽑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이다. 말로 세상을 움직여온 전국 각계각층의 100인이 합숙을 거쳐 다양한 토론 미션을 펼친다.김구라가 MC를 맡은 '더 로직'은 종교인, 연구원, CEO, 변호사, 교수, 연예인 등 각 분야 전문가 100인이 총출동해 관심을 모은다. 그룹 브레이브걸스 출신 유정, 그룹 AB6IX 멤버 이대휘, 가수 서출구, 방송인 샘 해밍턴 등을 비롯해 남현종 KBS 아나운서, 노영희 변호사, 박문성 해설위원 등이 합류해 프로그램을 이끈다. 방송은 오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전파를 탄다.한편,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한 임도화는 찬미에서 임도화로 개명하며 배우로 전향했다. 2024년 5월, 약 15년간 몸담았던 FNC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단테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지난해 6월에는 3살 연상 연극배우 송의환과 백년가약을 맺었다.앞서 임도화는 텐아시아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같이 있으면 온기가 나한테 전달되는 느낌이고, 내 성격도 더 따뜻해지는 것 같다. 타인에 대한 배려심도 더 커지는 것 같아서 세상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진다"라며 결혼 소감을 밝힌 바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故 김영대, 생전 마지막 강연 공개됐다…제작진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감사"

    故 김영대, 생전 마지막 강연 공개됐다…제작진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감사"

    지난달 세상을 떠난 음악평론가 겸 작가 故 김영대의 생전 마지막 방송 분량이 전파를 탔다.지난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벌거벗은 세계사'는 '최초의 아이돌! 비틀즈를 분열시킨 최악의 스캔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강연자로는 김영대 평론가가 나섰다.고인은 비틀즈에 대해 "타임지가 선정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록 뮤지션이자 빌보드 차트 역대 최다 1위를 기록한 전설적인 그룹"이라고 정의했다. 이어 밴드의 결성 과정과 해체 배경, 존 레넌 피살 사건 등 그룹을 둘러싼 역사를 상세히 짚었다.강연을 마무리하며 김영대 평론가는 "비틀즈는 대중음악이 유행가를 넘어 영원한 클래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음을 알려준 위대한 밴드"라고 평했다.이어 그는 "최근 AI 기술을 통해 만든 비틀즈 신곡이 그래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리고 '앤솔로지 프로젝트'는 30주년 기념으로 '앤솔로지 4' 앨범이 새로 발매되는 등 비틀즈 신화는 아직도 현재 진행"이라고 덧붙이며 비틀즈의 영향력이 여전함을 강조했다.제작진은 방송 말미에 추모 자막을 송출했다. 화면에는 "김영대 님이 마지막까지 보여주신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감사드리며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는 메시지가 담겼다.한편 김영대 평론가는 지난해 12월 24일 별세했다. 고인은 생전 'BTS: 더 리뷰', '더 송라이터스', '지금 여기의 아이돌-아티스트' 등 다수의 대중음악 관련 서적을 집필하며 평론 활동을 펼쳤다. 그가 3년간 진행을 맡아왔던 TBN 라디오 '김영대 프로젝트'는 진행자의 사망으로 종영을 결정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

  • 임성근 셰프, 알고보니 '흑백요리사' 출연 거절 했었다…"나한테 꽂히겠다 생각" ('유퀴즈')

    임성근 셰프, 알고보니 '흑백요리사' 출연 거절 했었다…"나한테 꽂히겠다 생각" ('유퀴즈')

    임성근 셰프가 '흑백요리사' 시즌1을 고사했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327회에는 63년 만에 최연소 입단 기록을 경신한 9살 바둑 천재 유하준과 믿고 보는 대세 배우 김혜윤, '오만 소스좌'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 셰프가 출연한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셰프로 꼽히는 임성근 셰프의 입담도 관심을 모은다. 2주 연속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기록한 그는 유재석의 축하에 "제가 존경하는 유재석 씨를 제꼈다"는 너스레로 화답해 등장부터 웃음을 선사한다.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오만소스좌, 아재 맹수, 임짱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대세로 떠오른 임성근 셰프는 '한식대첩3' 우승자 출신으로 43년간 한식 외길을 걸어온 요리 인생은 물론, ‘흑백요리사2’의 '오만 가지' 썰을 공개한다. ‘흑백요리사’ 시즌1 출연을 고사했던 사연부터 180분 동안 축지법을 쓰듯 5가지 요리를 선보였던 활약 비하인드도 들어볼 수 있다. 그는 “내가 퍼포먼스만 약간 보여주면 ‘사람들이 나한테 꽂히겠구나’ 생각했다”며 “저는 방송을 좀 아는 사람”이라고 말해 유재석을 폭소케 만든다.방송 최초 공개되는 임성근 셰프의 진솔한 이야기 역시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임 셰프는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때 가출했던 과거를 고백하며, 어머니에게 효도를 다하지 못한 애틋한 마음을 전해 뭉클함을 자아낸다. 엄청난 속도로 ‘빨리다이닝’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킨 임성근 셰프의 요리 퍼포먼스도 만

  • 차은우 이어 박보검 만난 20대 유명 배우, 끝내 속내 고백했다…"인간적으로 성장해" ('엘리펀트')

    차은우 이어 박보검 만난 20대 유명 배우, 끝내 속내 고백했다…"인간적으로 성장해" ('엘리펀트')

    1997년생 배우 곽동연이 연극 '엘리펀트 송'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소감을 전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 종영한 tvN '핀란드 셋방살이'에서 차은우와 호흡을 맞췄고 올해는 30일 첫 방송 예정인 박보검 예능 '보검 매직컬'에 출연해 활약할 예정이다.곽동연은 지난 11일 '엘리펀트 송' 1차팀 마지막 무대에 오르며 이번 시즌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연극 '엘리펀트 송'은 돌연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의사 로렌스의 행방을 찾기 위해 병원장 그린버그가 로렌스를 마지막으로 목격한 환자 마이클을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곽동연은 극 중 알 수 없는 코끼리 얘기만 늘어놓는 미스테리한 환자 '마이클'을 연기하며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2017년을 시작으로 '엘리펀트 송'과 네 번째 시즌을 함께 한 곽동연은 매 시즌 새롭게 쌓아 온 해석과 감정선을 바탕으로 캐릭터의 불안한 내면을 세밀하게 그리며 호평을 받아왔다. 인물의 감정을 무대 위에서 섬세한 강약 조절로 풀어내는 것은 물론, 눈빛과 호흡, 침묵의 리듬까지 치밀하게 조율해 마이클의 고독과 불안, 결핍이 교차하는 내면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극이 전개될수록 폭발적인 에너지와 높은 집중력으로 작품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치열한 심리극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곽동연은 약 8년간 함께한 '마이클'을 떠나보내며 "지금까지 긴 시간 '엘리펀트 송' 마이클을 연기하며 인간적으로도, 배우로서도 많이 성장했다"고 애정 어린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함께해 주신 배우분들, 제작진분들, 그리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다른 작품을 통해 좋은 모습 보여

  • '공개 열애 2번' 전현무, 과거 폭로 당했다…"소개팅했던 장소" 곽튜브도 깜짝 ('전현무계획')

    '공개 열애 2번' 전현무, 과거 폭로 당했다…"소개팅했던 장소" 곽튜브도 깜짝 ('전현무계획')

    두 번의 공개 연애를 했던 방송인 전현무가 '전현무계획3'에서 과거를 폭로 당할 뻔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 14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창원 먹트립의 첫 끼부터 할머니 피자로 추억 버튼을 제대로 누른 현장이 펼쳐진다.이날 창원에 뜬 전현무는 "여긴 맛이란 맛은 다 모여 있는 곳이다. 특히 첫 끼는 너무 가고 싶어서 벼르던 곳이다. 할머니가 도우를 기가 막히게 돌리신다"라며 피자를 먹자고 한다. 직후 피자 맛집에 도착한 곽튜브는 오래된 양식집 같은 분위기에 깜짝 놀라서 "형님이 과거에 소개팅했을 법한 곳!"이라고 폭로한다. 그러자 전현무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아니지. 나보다 윗세대지! (김)광규 형~"이라며 실명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낸다.드디어 맛집에 들어선 두 사람은 박물관급 인테리어와 직접 LP를 틀어주는 분위기에 매료된다. 이후 슈퍼 슈프림 피자와 치즈 오븐 스파게티, 그리고 이 집만의 킥 메뉴인 노포의 피자를 주문한다. 또 전현무는 추억의 신청곡을 요청한 뒤 갑자기 홀 서빙에 나선다. 전현무가 최초로 일일 알바생을 자처한 이유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주문한 피자와 스파게티가 나오자 두 사람은 한 입 맛 보더니 "진짜 그리웠던 맛이다", "양식인데 구수해~"라며 감탄한다.'전현무계획3'는 16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지영, 결혼·임신 고백 동시에 하더니 또 기쁜 소식…배성재도 "겹겹경사 축하해" ('텐')

    김지영, 결혼·임신 고백 동시에 하더니 또 기쁜 소식…배성재도 "겹겹경사 축하해" ('텐')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2세 태명을 공개했다.지난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는 최근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린 김지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성재는 "연애와 결혼 발표를 채널에서 하고 청문회는 배텐(배성재의 텐)에서 하는 서프라이즈 전문 게스트"라면서 김지영을 소개했다. 그는 "연애 공개 2개월 째인데 벌써 결혼, 2세 소식까지 한꺼번에 겹겹 경사가 한 달 사이에 벌어졌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지영은 "이렇게 빠를 줄 몰랐다"며 웃었다.배성재는 이어 "축하드린다. 배텐 최초로 산모와 방송을 한다"고 했고 김지영은 "셋이서 함께하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지영은 "프러포즈는 지난해 10월 초였다"고 고백했다. 배성재는 "결혼식이 사실 배텐 식구들은 4월에 한다고 미리 전달을 받아서 4월 날짜를 빼놨는데 아이 소식과 함께 2월로 결혼식을 옮겼다"고 전했다. 결혼 준비 과정은 어떻냐는 질문에 김지영은 "초고속으로 하고 있다. 제우스의 속도로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2세 태명은 포비다. 포토 베이비의 줄임말다. 귀엽지 않나"라고 말을 이었다. 김지영은 "'미래소년 코난'에 나오는 포비를 처음 알았다. 저희 아빠도 그 말씀을 하시더라"면서 "원래는 감자 이런 귀여운 걸로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나중에 제 채널에 자연스럽게 나오게 될 텐데 그때 실명을 공개할지 안 할지 고민 중인 상태여서 그래도 부를 수 있는 걸로 해야겠다고 해서 포비로 정했다"고 설명했다.김지영은 드레스 투어도 최근 했다면서 "웨딩

  • '비연예인♥' 김종국, 결혼 5개월 차에 깜짝 고백했다…"사건 터졌지만 안전해" ('옥문아')

    '비연예인♥' 김종국, 결혼 5개월 차에 깜짝 고백했다…"사건 터졌지만 안전해" ('옥문아')

    9월 비연예인과 결혼한 가수 김종국이 "애플리케이션을 쓰지 않는다"고 깜짝 고백했다.오는 15일에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298회에는 황신혜와 장윤정이 출연한다. 이날 한 시대를 풍미한 만인의 첫사랑 누나들이 찾아오는 가운데, 김종국이 자신만의 책받침 여신을 전격 공개해 옥탑방 열기를 후끈 달군다.김종국은 "어린 시절 내 연예인 이상형은 딱 한 분이었다"라며 "나에게 유일한 누나는 최진실 누나"라고 밝혀 모두를 추억의 향수에 빠뜨린다. 이때 장난기가 발동한 주우재는 "송은이 누나 시대의 오빠는 신성일 선생님이시냐. 박근형 선생님이시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그런가 하면 김종국은 황신혜와 상반된 인생 궤적을 보여주기도 한다. 온갖 신문물부터, 신식 문화 등 최초라는 타이틀을 달고 산 얼리어답터 황신혜 앞에서도 김종국이 '아날로그 인간'으로서 자부심을 드러낸 것. 급기야 김종국은 "앱을 안 써서 쿠팡 사건이 터졌을 때도 나는 안전했다"라고 밝혀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이다.한편 이날 김숙은 '컴퓨터 미인' 황신혜로부터 미모를 인정받는 호사를 누리기도. 김숙이 황신혜와 장윤정을 향해 "언니들 얼굴은 그대로인데 나만 늙었다"라고 신세 한탄을 하자, 황신혜는 "김숙 씨가 너무 예뻐졌다. 본인은 모르지 않냐. 굉장히 많이 달라졌다"라고 말하며 독기로 가득했던 '처키 숙' 시절을 회상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기안84, 박수칠 때 떠난다더니…알고보니 공황장애 약까지 먹었다 "이 악물고 해" ('인생84')[종합]

    기안84, 박수칠 때 떠난다더니…알고보니 공황장애 약까지 먹었다 "이 악물고 해" ('인생84')[종합]

    기안84가 네팔에서 타망과 셰르파 일을 함께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타망과 부산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기안84는 타망, 검비르와 함께 KTX를 타고 부산 여행을 떠났다. 이날 세 사람은 가장 먼저 광안 대교를 찾았다. 세 사람은 추운 날씨에도 해변에 앉아 바다를 감상했다. 아침 식사로는 돼지 국밥을 먹었다. 이후 황령산에 올랐다. 평소에도 히말라야를 타는 셰르파 타망은 가뿐하게 계단을 올랐고, 기안84와 달리기 대결에서도 승리했다. 부산타워도 방문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방문했던 남산타워와는 또 다른 모습에 타망은 연신 신기함을 표했다. 기안84는 "부산이 우리나라 제2의 도시다. 네팔로 치면 포카라 같은 곳"이라고 설명했다. 타망은 "여기에는 바다가 있지만, 포카라에는 호수가 있다"고 말했다.기안84는 포카라 이야기가 나오자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 덱스, 빠니보틀, 이시언과 같이 방문했던 놀이동산을 떠올렸다. 당시 기안84는 디즈니 캐릭터가 그려진 놀이동산을 보며 '디질랜드'라고 표현한 바 있다. 기안84가 "거기 가면 죽는다. 노 벨트, 노 가드, 오픈 바이킹"이라고 하자 검비르는 "근데 아직까지 사고는 없었다"고 말했다. 기안84는 "부산타워보다 우리가 갔던 다리가 훨씬 무섭다"며 '태계일주4' 당시 타망의 무거운 짐을 대신 머리에 이고 건넜던 힐러리 브리지를 언급했다. 그는 "높이가 100m 정도 됐던 거 같다. 스태프들도 다 건너니까 안 건널 수가 없었다. 그때 공황장애 약을 먹고 건너갔다"고 밝혔다.이어 &quo

  • '파묘' 실제 무당, "김고은 2년 가르쳤다"…으리으리한 신당 공개 ('A급 장영란')

    '파묘' 실제 무당, "김고은 2년 가르쳤다"…으리으리한 신당 공개 ('A급 장영란')

    영화 '파묘'의 실제 모델인 무당 고춘자가 신당과 김고은과의 촬영 비화를 공개됐다.14일 장영란의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점사 봐주다 펑펑 우는 무당! 대체 무슨 일이? (교통사고, 친정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장영란은 고춘자의 신당이 있는 숲뷰가 시선을 끄는 드넓은 마당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그 유명한 파묘의 실제 모델인 고춘자 무속인의 집에 왔다. 경력이 40년이다. 그분과 며느리가 함께 봐주신다는 연락을 받고 왔다"고 소개했다.고춘자의 거실은 깔끔하고 모던 인테리어가 돋보였고, 코끼리 장식품, 파묘 배우들이 사인이 담긴 시계와 액자 등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한 신당은 으리으리한 규모를 자랑했다. 장영란이 "'파묘'에서 연락이 와서 더 유명해졌는데 달라진 점이 있냐"고 묻자 고춘자는 "대본을 받고 괜찮았다. 한 김고은을 2년을 가르쳤다"며 실제로 김고은이 고춘자에게 무속인 연기를 배우는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특히 '파묘' 세트장은 무당이 봐도 으스스했다고. 고춘자는 "그 산을 (김고은과) 다 밟았다"고 비화를 전했다. 두 사람의 숨은 노력이 영화의 완성도를 높인 것.'스태프들과 에피소드'에 대해선 고춘자는 "한 스태프가 눈이 아파서 난리가 났다. 다래끼가 안 낫더라. 병원에 가도 안 낫는다길래 '뭘 먹었냐'고 물었더니 '아무것도 안 먹었다'고 처음엔 그러더니 제사 과일을 먹었던 거다. 그 자리에서 간단하게 해결했다. 머리통 한두 번 때리고, 아침에 일어나니까 멀쩡하더라.한편 영화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

  • '뮤직뱅크' MC 3년 차에 ♥남지현의 남자로…'191cm' 문상민, 25살에 커리어 상승세 ('은애하는')

    '뮤직뱅크' MC 3년 차에 ♥남지현의 남자로…'191cm' 문상민, 25살에 커리어 상승세 ('은애하는')

    2000년생 배우 문상민이 로맨스와 코믹함, 진지함을 아우르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확신의 로코 대군' 입지를 굳혔다. 그의 신체 프로필은 191cm 80kg이라고 알려졌으며, 2024년 5월 말부터 KBS2 '뮤직뱅크' MC를 맡아 활약하고 있다.지난 10, 11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3, 4회에서 도월대군 이열 역 문상민은 첫눈에 반한 여인을 향한 순애보부터 실연 후 보여준 인간적인 '하찮미(美)', 연적을 향한 서늘한 경고까지 캐릭터의 다채로운 면모를 완벽하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문상민의 섬세한 눈빛 연기는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일등공신이었다. 홍은조(남지현 분)를 바라볼 때는 꿀이 흐르는 듯한 '양봉업자' 눈빛을 장착하고, 상처 난 은조의 손에 자신의 옷고름을 직접 묶어주는 등 다정한 면모로 설렘 지수를 높였다. 특히 마음을 자각한 후 "네 마음 하나 돌려보겠다고 이러는 거라고", "그냥 한 마디면 돼. 그래도 된다는 네 말 한마디" 등 직설적이면서도 애틋한 대사를 담백하면서도 설레게 소화하며 여심을 저격했다.무엇보다 문상민 특유의 잔망스러운 디테일이 살아있는 코믹 연기도 돋보였다. 은조에게 거절당한 뒤 상심한 이열이 얼굴에 점을 찍은 뒤 "나 이 나라 대군이야. 뺏자고 들면 못 뺏겠어?"라고 허세를 부리다가도 이내 쭈글쭈글해지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문상민은 완벽해 보이는 대군의 이면에 숨겨진 소년미와 인간미를 사랑스럽게 그려내며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문상민은 대치하는 상황에서는 냉철한

  • 60대 유명 여배우, 대학 교수 퇴임했다…배용준 母로 스타덤, "나는 굶긴 엄마" ('라스')

    60대 유명 여배우, 대학 교수 퇴임했다…배용준 母로 스타덤, "나는 굶긴 엄마" ('라스')

    배우 송옥숙(65)이 데뷔 54년 만에 처음으로 ‘라디오스타’를 찾는다. “나 오늘 프리해”라는 한마디로 시작된 송옥숙의 토크쇼 출연은, 오랜 연기 인생에서 쌓아온 이야기와 특유의 솔직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단숨에 사로잡는다.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박근형, 송옥숙, 최현우, 원희가 출연하는 ‘국민OOO’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송옥숙은 ‘국민 신스틸러 배우’라는 수식어 뒤에 숨겨진 자신의 연기 인생을 유쾌하고도 담백하게 풀어낸다.송옥숙은 ‘국민 엄마’ 이미지에 대해 “나는 국민 엄마가 아니라 ‘굶긴 엄마’다”라며 자신을 평가한다. 이어 “내가 원조 K-아줌마”라는 자신감 넘치는 발언과 함께, 맡았던 역할들을 읊으며 ‘굶긴 엄마’의 뜻을 모두가 수긍하게 만든다.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욘사마 배용준의 어머니 역할로 한류 스타의 반열에 오르게 된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송옥숙은 송승헌과의 촬영 당시, 따귀 장면에서 너무 놀라 NG를 냈던 에피소드를 전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지난해 교수로 퇴임을 한 송옥숙은 제자들과의 인연도 언급한다. 또 다른 국민 마술사 이은결과 배우 이광수가 본인의 애제자임을 밝히며 제자 시절의 모습을 회상해 궁금증을 자아낸다.이날 방송에서는 유세윤과의 연상연하 케미도 빛난다. 자칭 ‘국민 연하남’ 유세윤을 상대로 능수능란한 입담을 펼친 송옥숙은, 박근형에게는 “나와의 부부 연기, 영광이죠?”라며 여유 넘치는 멘트로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인다.송옥숙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 황보라, 둘째 계획 중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42살에 "조기폐경" 진단('보라이어티')

    황보라, 둘째 계획 중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42살에 "조기폐경" 진단('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둘째 임신을 준비하며 난임 고충을 토로했다.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선생님... 저 임신 가능할까요? | 시험관 앞두고 마주한 충격 진단, 42세에 둘째 준비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황보라는 둘째 임신을 준비하기 위해 난임 병원을 찾았다. 42살에 둘째를 계획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우인이(아들)가 좀 외로울 거 같다고 생각했고, 제가 무남독녀 외동딸로 자랐다. 기쁠 때는 상관없는데, 힘들 때는 형제가 필수"라고 밝혔다.첫째 아들을 낳기 위해 2022년부터 첫 시험관을 준비했던 황보라. 당시 그는 난소 나이 측정 검사에서 '극극 난소기능 저하 환자'라는 충격적인 검사 결과를 받았다고. 황보라는 "임신 확률이 0.01%로 엄청 낮게 나왔다. 그로부터 1년동안 4번에 걸쳐 시도했는데, 4번 다 실패했다. 극난저환자 전문 선생님으로 변경 했다. 그 선생님이 우인이를 탄생하게 해준, 저희에게 감사한 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둘째를 다짐하고 그 병원에 전화했더니 8개월 후에나 진료가 가능하다더라. 원칙적으로 첫 진료, 초진은 볼 수 있다더라. 그래서 이 병원은 처음 가본다"라고 전했다. 또한 "검사를 해보고 지금 상태가 어떤지 보려고 한다. 아이를 낳고 좋아지는 경우가 있다더라"며 기대했다.황보라는 병원에 도착 후 "지독한 난임의 세계에 왔다"며 검사를 받았다. 상담 중 황보라는 "(시도 기간은) 없다. 바로 왔다. 첫째 때도 선생님이 바로 하는 게 낫다더라. 너무 난저라서 시도도 필요없다더라"고 말했다. 황보라는 어마어마한 대기 시간에 깜짝 놀라기도 했다.황보라의 상태에 대해 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