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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한텐 직접했는데…전현무, 순직 경찰관 논란은 '대리 사과'

《김지원의 까까오톡》까놓고, 까칠하게 하는 오늘의 이야기.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까다로운 시선으로 비평합니다.'업계 톱 MC'로 불리는 방송인 전현무 최근 행보를…

박나래한텐 직접했는데…전현무, 순직 경찰관 논란은 '대리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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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배인혁, 동거녀와 '조카' 직접 키우고 있었다…품에 안은 사진 공개('우주를 줄게')

    배인혁, 동거녀와 '조카' 직접 키우고 있었다…품에 안은 사진 공개('우주를 줄게')

    '우주를 줄게'의 '삼촌' 배인혁과 '조카' 박유호의 아기자기 힐링 케미스트리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육아 초보' 삼촌과 '우주급' 육아 난이도 조카의 우당탕 시너지로 사랑 받고 있는 배인혁, 박유호의 미공개,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사돈남녀 선태형(배인혁 분), 우현진(노정의 분)의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는 유쾌한 웃음과 아기자기한 설렘을 자아내며 재기 발랄한 로맨틱 코미디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다. 우현진을 향한 마음을 깨달은 선태형의 고백 이후 두 사람 사이 미묘한 거리감이 감도는 가운데, 우현진의 첫사랑 박윤성(박서함 분)의 직진이 더해지며 아슬아슬한 삼각 관계가 형성돼 호응을 이끌고 있다.수많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20개월 조카 선우주(박유호 분)의 존재감도 빼놓을 수 없다. '우주네'로 임시거처를 정하고, 사돈 우현진과 함께 우주의 공동 육아를 시작한 선태형. 취직한 우현진을 대신해 육아를 도맡아 다이내믹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그와 선우주의 '힐링' 케미스트리 역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미공개, 비하인드 사진에서도 배인혁, 박유호의 찰떡 호흡을 엿볼 수 있다. 먼저, '우주를 줄게'의 공식 마스코트 박유호와 배인혁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유호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가리키며 시선을 유도하는 배인혁. 촬영 내내 다정하고 섬세하게 박유호의 곁을 지키는 그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훈훈함을 자아낸다. 적재적소 선보인 애드리브(?)는 물론, 배인혁과 호흡 척척 맞는 티키타카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

  • 채정안, 40대 후반 몸매가 이 정도…군살 없는 보디라인

    채정안, 40대 후반 몸매가 이 정도…군살 없는 보디라인

    배우 채정안이 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채정안은 지난 23일 개인 소셜 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구울 준비"라고 적으며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게시물에서 채정안은 바다와 인접한 숙박 시설 발코니에서 거울샷을 찍고 있다. 어깨선이 노출되는 수영복 상의와 몸에 붙는 치마를 입어 허리선을 윤곽을 노출한 상태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화려하게 치장하지 않은 모습에도 보이는 동안 미모에 대중들 사이에서는 '역시 채정안'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누리꾼들은 "관리 끝판왕", "나이를 잊은 몸매", "태닝 전인데 이미 완성형"이라는 내용의 댓글을 잇달아 작성했다. 1977년생인 채정안의 올해 나이는 48세다.현재 채정안은 자체 유튜브 채널 '채정안 TV'를 개설해 미용 관련 지식과 개인적인 일과를 영상으로 게재하는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故설리 미공개 유년사진 공개됐다…"웃는 얼굴을 하고 왜 슬피 우느냐"

    故설리 미공개 유년사진 공개됐다…"웃는 얼굴을 하고 왜 슬피 우느냐"

    그룹 f(x)(이하 에프엑스) 출신 배우 고(故) 설리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24일 설리의 둘째 오빠 최건희는 자신의 SNS에 "웃는 얼굴을 하고 왜 그리 슬피 우느냐"는 짧은 글과 함께 설리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설리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설리는 실내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애써 미소 지었다. 누리꾼들은 "진리 언니 보고 싶어요", "설리가 그리워요" 등 여전히 고인을 그리워하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최건희는 2018년 예능 '진리상점'에 설리와 함께 출연해 두터운 남매애를 자랑한 바 있다. 방송에서 최건희는 설리를 만나기 위해 전주에서 서울까지 올라왔고, 설리는 오빠를 끌어안으며 반가움을 표했다. 해당 방송에서 그는 "설리는 어떤 존재냐"고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라고 대답하기도 했다.한편, 설리는 SBS 드라마 '서동요'의 아역 배우로 활동했으며 이후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했다. 그러나 악성 댓글과 루머에 따른 고통을 호소하며 2014년 7월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팀을 탈퇴하고 연기에 집중하겠다고 알렸으나 2019년 10월 향년 25세로 세상을 떠났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37세' 고은아, 결혼 속내 밝혔다…"아이 낳아야 하니까, 귀인 알고파" ('귀묘한')

    '37세' 고은아, 결혼 속내 밝혔다…"아이 낳아야 하니까, 귀인 알고파" ('귀묘한')

    배우 고은아가 ‘결혼운’과 ‘사업운’을 풀어본다. 고은아 친동생 엠블랙 미르는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2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8회에서는 ‘연’을 주제로 귀묘객 포레스텔라 조민규, 배우 고은아가 출연한다.  고은아는 “평생 너무 궁금했던 거다. 나한테 (남자) 귀인이 들어온다고 하는데 올해 남자가 들어오는지, 이미 들어왔는지 너무 알고 싶다”라며 ‘결혼운’을 묻는다. 이에 무속인은 “결혼한다. 분명히. 그런데 사주 자체가 40이 넘어야 결혼 빨이 선다”라는 점사로 고은아의 ‘동공지진’을 일으킨다.MC 이국주는 “너무 늦다고 생각하냐”라고 되묻고, 고은아는 “아이를 낳아야 하니까”라며 출산에 대한 걱정도 토로한다.이어 고은아는 “하고 있는 일도 있고, 펼치려고 하는 일도 있다. 일이 잘 풀릴까? 작년에 너무 안 좋았어서”라며 ‘사업운’도 궁금해한다. 그러자 무속인은 고은아를 찬찬히 살피더니 어렵게 입을 연다.그러면서 “마음이 울컥하는 기분이다. 강한 척하고 사느라, 괜찮은 척하느라 고생이 많았다. 항상 그 자리에서 등대 같은 역할을 하려다 보니 내 아픔은 알아주는 사람이 없었을 거다. 이런 마음의 치유도 해가면서 해야 오랫동안 더 긴 시간 행복을 만끽할 수 있다”라고 조언해 고은아의 눈물을 자극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남편은 하늘" 역대급 망언 터졌다…이호선, 부부 갈등에 일침 "아버님 맞냐" ('상담소')

    "남편은 하늘" 역대급 망언 터졌다…이호선, 부부 갈등에 일침 "아버님 맞냐" ('상담소')

    이호선 교수가 가장 가깝기에 가장 아픈 ‘가족 전쟁’의 실체에 정면으로 맞선다.24일 방송되는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8회에서는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서로에게 족쇄가 되어버린 이들의 치열한 ‘가족 전쟁’을 다룬다. 가족이라서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싸우고, 훨씬 더 많은 눈물을 흘려야 했던 이들의 상처를 이호선 교수가 날카롭게 짚어낼 예정이다.먼저 장모님이 직접 의뢰한 철부지 신혼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결혼 2년 차임에도 아무 대책 없는 경제관념을 지닌 부부의 등장에 스튜디오는 놀라움을 자아낸다. 8억 원짜리 아파트를 충분한 준비 없이 계약해버린 남편, 그리고 현실과 다소 동떨어진 그의 대책 없는 계획에 스튜디오도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남편은 “아내가 사실과 다르게 말을 하고 있다”라며 본인의 결백을 주장한다. 이어 결혼 48년 차 시부모님의 숨 막히는 ‘침묵 전쟁’ 사연이 이어진다. 가부장적 가치관을 가진 시아버지는 “남편은 하늘이고 아내는 땅이다”라는 발언을 비롯해 본인만의 확고한 신념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상담소 개소 이래 역대급 사연임을 예고한다. 이에 이호선 교수는 "아버님 맞나요?"라며 본질을 꿰뚫는 질문을 던져 현장을 정적에 빠뜨린다. 참고 참다 두 달 넘게 입을 닫아버린 시어머니와 그런 아내를 이해하지 못하는 시아버지. 며느리의 제보로 시작된 이 부부의 깊은 갈등의 이면에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지, 이호선 교수가 제시할 ‘종전 선언’의 실마리에 관심이 집중된다.제작진은 “가족은 가면 갈수록 서로를 묶는 족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다른 사람보다 더 치

  • [공식] 허경환, '유퀴즈·놀뭐' 고정 욕심내더니…결국 기쁜 소식 알렸다 'MBC 신규 예능' 합류

    [공식] 허경환, '유퀴즈·놀뭐' 고정 욕심내더니…결국 기쁜 소식 알렸다 'MBC 신규 예능' 합류

    개그맨 허경환이 MBC 신규 예능에 출연한다. 앞서 허경환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MBC 예능 '놀면 뭐하니?' 고정 출연 욕심을 보인 바 있다.24일 MBC 측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을 화끈하게 달궜던 최우수 예능인들이 MBC로 모인다"고 밝혔다. 지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두고 열띤 자기 PR로 폭소를 유발했던 유세윤과 장동민, 붐, 양세형이 신규 프로그램으로 한데 뭉치는 것.함께 최우수상 후보자로 나란히 올랐던 유세윤과 장동민, 붐, 양세형은 수상을 향한 과열 양상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최우수상 수상자로 유세윤이 호명되자 자연스레 승리자와 패배자들이라는 대립 구도를 만들더니 승리자 유세윤의 독설과 패배자들의 자리 이탈 등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케미스트리를 뽐내 시상식을 들썩이게 했다.'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끝난 이후 커뮤니티에는 "2026년도 신규프로로 패배자들 강추", "최우수가 대상보다 쟁쟁하다", "연예대상 중 제일 웃겼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시청자들이 기다려온 예능인들의 만남에 더욱 기대가 쏠린다.뿐만 아니라 최근 예능계를 종횡무진 누비며 대세로 급부상한 허경환이 합류해 최우수 예능인들의 시너지를 예고한다. 이에 2026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웃긴 사람들이 모여 어떤 웃음을 만들어 낼지, 프로그램의 정체에 호기심이 증폭된다.유세윤, 장동민, 붐, 양세형, 허경환이 출연하는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은 오는 상반기에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남궁민 소속사' 여배우, 데뷔작부터 주연 꿰찼다…'막장' 임성한 작가 신데렐라 낙점

    '남궁민 소속사' 여배우, 데뷔작부터 주연 꿰찼다…'막장' 임성한 작가 신데렐라 낙점

    배우 백서라가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주연으로 파격 발탁됐다. 박서라는 2002년생으로, 남궁민이 소속되어 있는 935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오는 3월 1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닥터신’(극본 피비, 임성한)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막장 대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승훈 감독이 합류했다.  백서라는 ‘닥터신’에서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 역을 맡았다. 극 중 모모는 모든 걸 다 갖춘 신경외과 병원장 신주신(정이찬 분)과 행복한 결혼을 앞두고 사고를 당해 몸은 그대로지만 뇌가 망가진 인물이다. 피비 작가의 신데렐라로 날개를 펼칠 백서라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백서라는 첫 촬영 현장부터 청초한 미모와 우아한 자태, 단정하고 단아한 말투를 지닌 모모의 모습을 구현했다. 백서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귀족 부인 스타일의 의상을 입은 채 레스토랑에 앉아 있는가 하면 짙은 선글라스에 크롭 티셔츠와 모자로 신분을 감춘 비밀스러운 모모의 모습을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백서라는 “제 연기 인생에서 처음 참여한 작품인 ‘닥터신’에서 감사하게도 첫 주연을 맡게 되어 더욱 뜻깊다. 이 작품이 저에게 주는 무게감이 큰 만큼 책임감 또한 크게 다가온다. 걱정도 있지만, 그보다 더 큰 배움의 기회라고 생각하며 한 장면, 한 장면 성실하게 준비해 작품을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생애 첫 연기 도전작인 ‘닥터신’에서 주연까지 맡게 된 부담감

  • '홍현희♥' 제이쓴, 건강 이상 고백…"큰일이다 싶어서"

    '홍현희♥' 제이쓴, 건강 이상 고백…"큰일이다 싶어서"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병원 진료와 관련된 해프닝을 전했다.제이쓴은 2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나 며칠 전부터 귀에서 자꾸 덜걱 덜걱, 숨 쉴 때도 덜걱 덜걱하더니 이거 약간 큰일이다 싶어서 오늘 이비인후과를 갔다"고 적었다.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우려를 표했지만, 제이쓴은 "의사 선생님이 보시더니 '고막에 귀지가 달라붙어서 그럽니다'라고 하시며 청소기 같은 걸로 제거하는데 굉장히 수치스러웠다"고 덧붙여 단순한 해프닝이었음을 알렸다.앞서 제이쓴의 아내인 코미디언 홍현희는 약물의 도움을 받지 않고 10kg 이상을 감량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그러나 그 직후 제이쓴이 간헐적 단식 등을 보조하는 제품을 내놓으면서, 일각에서는 홍현희의 다이어트가 '결국 제이쓴의 제품 사업을 홍보하기 위한 것이었냐'는 지적이 일기도 했다.이 같은 논란에 제이쓴은 지난 13일 개인 계정에 "일단 제가 출시한 제품은 '다이어트 약'이 아slek. 많은 기사 제목에서 제가 '다이어트 보조제', '다이어트 약'을 만들었다고 헤드라인을 잡으셨는데 제가 이번에 출시한 제품들은 건강기능식품도 아니고 의약품도 아닌 일반식품입니다"라며 직접 선을 그었다.한편 제이쓴과 홍현희는 2018년 10월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2022년 8월 첫아들 연준범 군을 얻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김준호 가족, 연탄 1200장·쌀 1100kg 기부

    김준호 가족, 연탄 1200장·쌀 1100kg 기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우형제’ 은우-정우가 아빠와 함께 연탄 봉사에 나서 기특함을 자아낸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슈돌’ 610회는 ‘함께해서 더 좋은 날’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호우부자’ 김준호-은우-정우는 그동안 팬분들이 보내준 사랑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나눔으로 보답한다. 김준호와 은우, 정우가 연탄 1200장과 쌀 1100kg을 기부한 가운데, 연탄 700장을 직접 배달한 것.최연소 연탄 봉사자 은우-정우는 “중꺽마!”를 외친 후 한 장에 3.65kg인 연탄을 두 손으로 번쩍 들어 국대 DNA 파워를 뽐낸다. 제 얼굴만한 연탄을 안고서 한 걸음씩 움직이며 연탄 배달을 돕는 은우, 정우의 모습에 김준호는 “우리 아들 너무 대견해”라며 기특함을 드러낸다.이 가운데, 뜻밖의 이유로 정우가 휴업을 선언해 웃음을 자아낸다. 은우는 할머니 옆에서 과자를 먹고 있는 정우를 발견하고는 “정우 너 뭐하니? 일 안 하니?”라고 물어 정우를 뜨끔(?)하게 한다. 이에 정우는 “아빠, 비 와요”라며 마른 하늘에 비타령을 해 폭소를 유발한다. 지붕 위 눈이 녹아 물이 떨어지는 모습을 포착하고 재빠르게 “비 와서 연탄 못 나르겠어요”라며 귀여운 휴업을 선언한 것. 은우는 동생의 귀여운 작전에 태세를 전환, “여기 비가 와요”라며 정우를 지원 사격하며 끈끈한 우애를 자랑해 광대를 들썩이게 만든다고.그런가 하면, 정우는 연탄 배달 모드 종료 후 바로 손자 모드를 가동한다. 정우가 극강의 친화력과 넉살로 할머니 옆을 지키자 랄랄은 “이 집 손자인 줄 알았다”며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최연소 봉사자 은우-

  • 임영웅,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임영웅이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2024년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디움 무대 이후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다. 또한 임영웅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1·2홀에서 진행된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부산 콘서트를 성료했다.2위는 가수 황영웅이 차지했다. 황영웅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한 당시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르며 인기를 모았다. 또한 황영웅은 오는 28일 강진청자축제 무대에 오른다고 알려졌다. 공연을 앞두고 황영웅은 "이번 공연은 강진군민을 위한 축제인 만큼 군민이 주인공"이라며 지역 축제의 본질적 취지를 살리고자 주최 측인 강진 군민들에게 좌석을 우선 양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3위는 가수 김중연이다. 김중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첫 일본 공연을 마친 뒤 현지 관객과 함께한 무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공연 현장은 일본에서 진행된 첫 단독 무대의 분위기와 그의 현재 활동 흐름을 그대로 보여준다. 김중연은 함께 공개한 글에서 "첫 일본공연 감사해요"라며 짧게 소감을 전하고, 관객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여

  • 정해인, 정소민과 ♥핑크빛 2년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생일 앞두고 팬미팅 '취향인 모임' 개최

    정해인, 정소민과 ♥핑크빛 2년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생일 앞두고 팬미팅 '취향인 모임' 개최

    배우 정해인이 생일을 앞두고 팬미팅을 개최한다. 앞서 그는 지난 2024년 방영된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서 배우 정소민과 호흡을 맞췄다.지난 23일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정해인 팬미팅 '정해인 취향인 모임'의 추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4월 1일 생일을 앞두고 열리는 팬미팅을 기념하듯 'HAPPY BIRTHDAY' 문구가 적힌 모자를 쓴 곰인형과 함께 미소 짓고 있는 정해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2026 정해인 팬미팅 '정해인 취향인 모임'은 다음 달 28-29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팬미팅은 약 1년 만에 국내 팬들을 직접 만나는 자리로, 그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이번 팬미팅 팬카페 선예매는 오늘(24일) 오후 8시에 오픈되며 멜론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일반 예매는 오는 27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배기성♥이은비, 무자녀 부부 속내 밝혔다…결혼 10년차인데 "배려하느라 말 못해" ('사랑꾼')[종합]

    배기성♥이은비, 무자녀 부부 속내 밝혔다…결혼 10년차인데 "배려하느라 말 못해" ('사랑꾼')[종합]

    2017년 결혼한 배기성, 이은비 부부가 2세에 관한 속내를 털어놨다.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정영림, 윤정수·원진서, 배기성·이은비 부부의 2세를 향한 염원을 담은 '대추나무 사랑 특공대'의 여행이 계속됐다.이날 '술·담배 하는 늙은 형' 심현섭, ‘만족 못 시키는 형' 윤정수, '짧은 형' 배기성의 자존심을 건 플랭크 체력 대결이 이뤄졌다. 대결에 앞서 윤정수가 티셔츠를 벗어 던지며 돌쇠미로 후보자들의 기선 제압에 나서 폭소를 유발했다. 아내 원진서는 "여봉이 나를 얼마나 만족시킬 수 있는지 보여달라"며 화끈한 응원으로 화력을 더했다. 박빙의 승부 끝에 배기성은 '짧은 형'이라는 낙인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다했고, 그 결과 플랭크를 3분 넘게 유지하는 강철 체력을 과시했다. 플랭크 대결의 승리로 오명을 깨끗이 씻어낸 배기성은 아내 이은비의 연이은 축하 뽀뽀를 받아냈다. 또아내들도 남편들의 기록을 뛰어넘은 플랭크 대결과 스피드 퀴즈 등으로 화기애애하게 친목을 다졌다. 방으로 돌아간 대추나무 사랑 특공대는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부부 간의 다정한 면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원진서는 "아이디어 넘치는 남자와 결혼할 수 있었다니 난 행운이다"라고 진심을 전했고, 윤정수도 "그런 말을 듣고 살 수 있다니 나도 행운"이라고 화답했다. 그리고 이은비도 "너무 재미있었다. 둘은 서로 배려하느라 (2세 준비) 이야기도 못 하는데"라고 소회했다. 배기성은 "우리 둘이 전문가 찾아갔으면 마음의 문이 더 차단됐을 수도 있었다"면서 공감했다.&nbs

  • '55세' 김혜수, 11살 연하 배우와 부부 됐다…"불륜 저지르고 있어, 둘 다 갖고파" ('아근진')[종합]

    '55세' 김혜수, 11살 연하 배우와 부부 됐다…"불륜 저지르고 있어, 둘 다 갖고파" ('아근진')[종합]

    배우 김지훈(44)이 김혜수(55)를 아내로 두고 조여정(45)과 불륜을 저지르는 캐릭터를 맡았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서는 김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현재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 중이라는 김지훈. 이 작품은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충돌 블랙 코미디를 그린다. 김지훈은 경희(김혜수 분)의 남편이자, 성공한 아내의 그늘에 가려 살아가는 배우 재홍 역을 맡았다. 김지훈은 캐릭터에 대해 "김혜수와 부부인데 조여정과 바람을 핀다. 불륜 드라마"라고 밝혔다.이어 그는 "제목만 들어도 이 드라마의 내용이 상상이 되지 않나. 촬영은 올해 1월부터 시작해서 지금 한창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고 설명했다.실제라면 김혜수와 조여정 중에 누굴 선택할 거냐고 묻자 김지훈은 "너무 어렵다. 둘 다 갖고 싶다"고 속내를 밝혔다. 극중 캐릭터 직업이 배우라는 김지훈의 말에 이상민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거냐"고 물었고, 카이는 "너무 자극적이다"라고 놀라워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의영,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한복 차림으로 무대 현장에 선 모습을 전했다. 사진 속 김의영은 전통 의상을 착용한 채 조명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무대 바닥과 배경을 통해서는 그의 현재 활동과 근황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2위는 가수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다음 달 7일, 데뷔 이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앞서 그는 지난달 지난 16일 정규앨범 3집 '까만 백조'를 발매했다. 김다현이 직접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까만 백조'는 EDM 스타일의 리듬과 K-POP 감성이 느껴지는 댄스곡이다. 3위에는 가수 전유진이 이름을 올렸다. 전유진은 지난 21일 저녁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45회 설운도 특집에 출연해 설운도의 명곡 '쌈바의 여인'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현역가왕'에서 활약하며 최종 1위에 오르는 등 꾸준히 무대 경험을 쌓아왔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 옥주현, 캐스팅 독식 논란 한달 만에 소신 발언 했다…"배우로서 많은 걸 느낄 수 있어" ('나이트라인')[종합]

    옥주현, 캐스팅 독식 논란 한달 만에 소신 발언 했다…"배우로서 많은 걸 느낄 수 있어" ('나이트라인')[종합]

    배우 옥주현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옥주현, 문유강은 지난 23일 오후 11시 40분 방송된 SBS '나이트라인'에 출연해 작품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초연 무대에 올랐던 옥주현과, 이번 시즌을 통해 처음으로 작품에 합류하게 된 뉴 캐스트 문유강이 전할 풍성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배우로서의 진솔한 소회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였다.옥주현은 "초연 이후 다시 합류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앞서 참여한 작품을 다시 만난다는 즐거움과 벅참 속에서 공연을 준비했다. 특히 이번 시즌 '안나 카레니나'에서는 이전 시즌보다 배우로서 더 많은 걸 느낄 수 있었고, 또 표현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감사한 마음이다. 무엇보다도 이 공연을 기다려주시고, 찾아와주시는 모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언급하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문유강은 "브론스키 역을 통해 처음으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무대에 오르게 되었다. 값진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덕분에 늘 감사하고 도전하는 마음으로 공연을 준비했다. 캐릭터를 만드는 과정에서 그의 직업적 특성 등 외적인 모습부터 안나와의 사랑이라는 본질적인 모습까지 많은 고민을 했다. 극장에 많이 찾아와 주셔서 이 이야기를 함께 들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극 중 옥주현은 아름다움을 지닌 귀족 부인이자 사랑과 비극을 오가는 타이틀롤 '안나 카레니나'를 연기한다. 초연 당시 '안나 그 자체'라는 찬사를 받았던 그는 이번 시즌에서도 대체 불가한 가창력과 더욱 깊어진 감정선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문유강은 전도유망한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