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40억 수익설' 전현무, 통 큰 억 단위 기부 "알려야 해"

'전지적 참견 시점' 전현무가 1억원 기부 사실을 자랑했다.2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먹방 유튜버 쯔양, 비트박서 윙이 출연했다.이날 쯔양의 연탄 봉사 근황에…

'40억 수익설' 전현무, 통 큰 억 단위 기부 "알려야 해"
1
하성운
하성운
2
세븐틴
세븐틴
3
엑소
EXO
4
강다니엘
강다니엘
5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5
보이넥스트도어
보이넥스트도어
5
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
5
아홉
아롭
5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5
투어스
투어스
1
유니스
유니스
2
김세정
김세정
3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4
아이브
아이브
5
니쥬
니쥬
5
블랙핑크
블랙핑크
5
에스파
에스파
5
엔믹스
엔믹스
5
이즈나
이즈나
5
트와이스
트와이스
1
비투비(이창섭)
이창섭
2
김중연
김중연
3
우디
우디
3
우즈
우즈
3
김태연
김태연
3
박서진
박서진
3
빈예서
빈예서
3
조째즈
조째즈
3
올데이 프로젝트
올데이 프로젝트
3
십센치(권정열)
10CM

최신뉴스

  • '박시은♥' 진태현, 암 수술 후 반가운 근황 전했다…6년만에 본업 시작

    '박시은♥' 진태현, 암 수술 후 반가운 근황 전했다…6년만에 본업 시작

    배우 진태현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진태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본업 사람 느낌"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진태현은 블랙 터틀넥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담담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깔끔한 의상, 그리고 부드럽지만 강한 눈빛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흑백과 컬러로 구성된 프로필 컷에서는 배우 특유의 깊이감 있는 얼굴선이 강조되며, 세련된 매력이 돋보인다.팬들은 "멋집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잘생겼다요", "화이팅", "넘 잘생기신 태현님을 볼때마다 어머님이 넘넘 자랑스럽고 뿌듯하실 것 같아요", "알면알수록 멋진 배우" 등의 반응을 보이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한편 진태현은 1981년생으로 44세이며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고 1살 연상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진태현은 2015년 박시은과 결혼 후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진태현은 지난 5월 갑상선암 진단 사실을 직접 알린 바 있다. 진태현은 지난 6월 24일 수술을 받은 뒤 "몸에 있던 암세포는 사라졌다"며 팬들에게 소식을 전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최동석과 파경' 박지윤, 결국 자유 찾아 떠났다…"제발 좀 쉬라고 했는데"

    '최동석과 파경' 박지윤, 결국 자유 찾아 떠났다…"제발 좀 쉬라고 했는데"

    방송인 박지윤이 부산에서의 자유를 만끽했다.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못다올린 지난주말 부산 마지막날 데발 좀 쉬라는 친구덕에 늦잠이란걸 정말 오랜만에 자고 느지막하게 뛰었던 동백섬 ~ 해운대 러닝코스도 꼭 가보고싶었던 모모스커피 수다타임도 계획없이 멍때리다 시켜먹은 마라탕과 치킨도 전날과 똑같은 조합의 요아정도 넘 좋았지"라며 "결국 하루 더잘까로 끝난 다음에도 무계획으로 놀러갈게 제2의고향부산"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해운대 해변을 배경으로 러닝복 차림에 미소를 짓고 있다. 청명한 하늘 아래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며 건강미를 자랑했고 또 다른 컷에서는 카페 앞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서서 카메라를 향해 밝은 웃음을 보였다. 런닝 후의 개운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담겨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만끽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팬들은 "어머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예쁘세요 언니", "화이팅", "러닝 끝나고 마라탕에 맥주 같이 먹고 싶은 여자 1위", "이제 언니가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79년생인 박지윤은 46세이며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이었던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2023년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고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모두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일주일 중 이틀만 자녀들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2월 개봉영화 ‘정보원’, 아시아 국제 영화제 외국어 영화 부문 작품상 수상… 해외서 먼저 인정받은 기대작

    12월 개봉영화 ‘정보원’, 아시아 국제 영화제 외국어 영화 부문 작품상 수상… 해외서 먼저 인정받은 기대작

    다음달 개봉을 앞둔 영화 ‘정보원’이 해외 영화제에서 연이어 성과를 내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영화 ‘정보원’은 최근 마카오에서 열린 2025 아시아 국제 영화제(Asia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25)에서 외국어 영화 부문 작품상을 받았다.‘정보원’은 앞서 제24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 개막작 초청과 런던 한국영화제 시네마 나우 섹션 공식 초청 등 해외 주요 영화제에서 주목받아 왔다. 이번 마카오 영화제 수상으로 작품의 완성도와 흥행 가능성은 개봉 전부터 더욱 탄력을 얻게 됐다.영화 정보원은 강등 이후 수사 감각과 의욕을 모두 잃은 형사 오남혁(허성태 분)과, 사건 정보를 거래하며 생계를 이어온 정보원 조태봉(조복래 분)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과정을 그린 범죄 액션 코미디다. 두 인물이 서로 다른 목적을 품고 공조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유머와 위기가 작품의 핵심 매력으로 꼽힌다.영화제 측은 ‘정보원’의 수상 이유에 대해 “캐릭터 간의 케미스트리와 연출의 안정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제작사 한성구 대표는 “해외 영화제에서 연이어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뜻깊다”며 “개봉을 앞두고 국내 관객들에게도 큰 웃음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허성태, 조복래, 서민주, 김석 감독 등 모든 제작진과 배우들이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번 작품상 수상 소식은 12월 개봉영화 중 한국영화 기대작으로 꼽히던 ‘정보원’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연말 극장가에는 해외 블록버스터들이 다수 포진해

  • "그동안 수고했다" 류승룡, 마지막 앞두고 내려놨다…새출발과 함께 '6%' 기록 ('김부장')

    "그동안 수고했다" 류승룡, 마지막 앞두고 내려놨다…새출발과 함께 '6%' 기록 ('김부장')

    가족의 울타리 안에서 진짜 '나'를 되찾아가는 류승룡 앞에 새로운 장애물이 나타났다.지난 29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극본 김홍기) 11회에서는 자존심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려던 김낙수(류승룡 분)의 질주에 제동이 걸렸다. 이에 11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 전국 기준 5.6%를 기록하며 전국 기준으로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아내 박하진(명세빈 분)이 자신과 상의 없이 집을 매물로 내놓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김낙수는 집을 팔지 않겠다며 완강히 버텼다. 김낙수에게 서울 자가는 지금까지 자신이 일궈온 모든 것을 상징하는 트로피이자 마지막 남은 자존심이나 다름없었던 것.당장 대출 이자 납부와 생활비 마련이 급해진 김낙수는 형 김창수(고창석 분)의 제안을 받아 카센터에서 손 세차를 담당하게 됐다. 특유의 꼼꼼함으로 기분 좋은 보람도 느끼며 소소한 일상에 적응해가던 김낙수는 어쩌면 지금까지 살아왔던 방식과 다른 삶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하기도 했다.하지만 세상에 쉬운 일이란 없는 법. 세차장 일에도 남다른 고충을 맛보던 김낙수는 과연 자신이 거창한 타이틀을 내려놓고 낮은 자세로 살아갈 수 있을까 하며 진지하게 고민했다. 머릿속이 복잡해져 가던 차에 받게 된 백정태(유승목 분) 상무의 제안은 김낙수를 더욱 깊이 갈등하게 만들었고 결국 김낙수는 박하진에게 백상무의 손을 잡겠다는 뜻을 전했다.그러나 늘 남편의 편이었던 박하진도 이번만큼은 김낙수의 의견을 존중할 수 없었다. 박하진에게 김낙수의 결정이란 현실을 고려한 최선의 선

  • 이이경은 하차당했다고 폭로했는데…유재석, 결국 허경환 손잡았다 "명품 입은 느낌" ('놀뭐')[종합]

    이이경은 하차당했다고 폭로했는데…유재석, 결국 허경환 손잡았다 "명품 입은 느낌" ('놀뭐')[종합]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화제의 '국중박(국립중앙박물관)'에 출격해 노동부터 재능 기부까지 알찬 하루를 보냈다.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일일 직원이 되어 '우리들의 이순신' 특별전을 준비하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게스트 허경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올해 누적 관람객 500만 명을 돌파한 핫플레이스, 우리 역사의 소중한 보금자리에서 펼쳐진 멤버들의 노동이 유익함과 재미를 모두 담아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의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지표 2049시청률은 1.8%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 행진을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국중박'에 도착한 네 사람은 관람객들에게 공개 전인 전시 공간에 입장했다. 유재석과 허경환은 유물과 똑같이 생긴 복제품 전시 작업에 돌입했고, 하하와 주우재는 유물이 전시될 공간을 청소하기 시작했다. 청소광 주우재는 구석구석 먼지를 닦고, 단상 설치도 한 치의 오차 없이 칼각으로 맞추는 열정을 발휘했다. 선배 학예사도 꼼꼼함으로는 이순신 장군급이라며 주우재를 칭찬했고, 네 사람은 자신들의 손길이 닿은 전시 공간에 뿌듯해했다.유재석과 허경환은 굿즈 상품관에서 진열 업무를 이어갔다. 이전에 '국중박' 곤룡포 비치타월을 걸쳤다가 품절 대란을 일으킨 적이 있는 유재석은 이번엔 어린이용 투구 털모자를 쓰고, 12척의 배가 그려진 명량해전 담요를 몸에 휘감았다. 허경환은 굿즈로 치장한 유재석을 향해 "명품 여러 개 입은 느낌이다"라고 반응했다. 이순신전 한정 와인 마개를 포함한 기발한 아이디어 상품들이 눈길

  • [종합] 젝스키스, god 대표곡 듣고 경악…"이런 거 괜찮냐" 충격 반응 ('아는형님')

    [종합] 젝스키스, god 대표곡 듣고 경악…"이런 거 괜찮냐" 충격 반응 ('아는형님')

    god 멤버들이 대표곡 '어머님께'를 언급해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29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god의 김태우, 손호영, 데니안이 출연해 그룹의 탄생부터 재결합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god의 1집 타이틀곡인 '어머님께'에 대한 비화가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손호영은 곡이 나오기 전 동창인 젝스키스 멤버들에게 '어머님께'를 들려줬다고 했다.멤버들 말에 따르면 당시 아이돌 그룹은 반항적인 곡이 주를 이루던 시대였기에 젝스키스 멤버들이 "뭐냐 이런 거 나와도 괜찮냐"며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였다고 회상했다. 김희철은 당시 아이돌 그룹이 사회 비판적인 곡을 내던 것과 달리 '어머님께'는 잔잔한 느낌이었음을 설명하며 공감을 얻었다. 이상민은 "당시 이 노래를 듣고 잘될 거라고 생각한 사람이 없었다"며 자신 역시 잘될 리가 없다고 생각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고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손호영은 90년대 IMF 등 힘든 상황이었기 때문에 노래의 진정성이 대중의 감정을 움직일 수 있었다고 추억했다. 김태우는 박진영이 멤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가사에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고 결국 '어머님께'를 타이틀곡으로 밀어붙였다고 설명했다.g.o.d는 이후 2집 타이틀곡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에 이어 3집 앨범이 약 200만 장 판매를 기록하고 첫 대상을 받는 등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대상 수상 당시 멤버들은 너무 눈물을 많이 흘려 수상 소감도 제대로 하지 못했고 데니안은 대상 수상 직후 박진영에게 피드백 전화를 받았다고 일화를 전했다.멤버들은 4집 앨범으로 그랜

  • 몸무게 44kg까지 빠졌다더니…쯔양, 순식간에 5040kcal 흡입 "뭐 입고 가야 해?" ('전참시')[종합]

    몸무게 44kg까지 빠졌다더니…쯔양, 순식간에 5040kcal 흡입 "뭐 입고 가야 해?" ('전참시')[종합]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먹방계 완판의 아이콘 쯔양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쯔양은 최근 체중이 44kg까지 빠졌다고 밝혔다.이날 방송은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1.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쯔양과 매니저의 환상의 먹방 티키타카를 비롯해, 통조림 햄에 짜장라면을 얹어 마요네즈를 곁들여 먹는 쯔양의 야무진 먹방 엔딩은 분당 최고 시청률 4.3%까지 올라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지난 29일(토)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이하 ‘전참시’) 374회에서는 쯔양의 차원이 다른 첫 김장 데이, 그리고 비트박서 윙과 히스의 뚝심이 만든 ‘Grand Beatbox Battle 2025 (그랜드 비트박스 배틀, 이하 GBB25)’ 출전기가 공개됐다.쯔양은 매니저와 함께 김장 재료 시장 쇼핑에 나섰다. 그런데 이동하는 차 안에서 연예대상을 둘러싼 솔직한 속마음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매니저가 먼저 “너 연예대상 후보에 오르면 어때?”라는 의중을 떠보자, 쯔양이 그럴 리 없다며 얼굴을 붉히다가도, “뭐 입고 가야 해?”라며 은근히 기대를 내비친 것. 그런데 스튜디오 참견인들의 한마디가 분위기를 뒤바꿨다. “연예대상은 4~5시간 풀로 하기 때문에 공복을 유지해야 하는데 괜찮냐?”는 기습 질문에 쯔양이 동공 지진을 일으켜 폭소를 터뜨린 것.쯔양은 시장에서도 참새가 방앗간 못 지나치듯 단골 라면 가게를 먼저 방문했다. 이곳은 그의 유튜브 채널에서 조회수 1위, 2,540만 뷰라

  • 김선호, '수십억대 몸값설' 불거졌다더니…대학로서 1인 다역 연극 도전 ('비밀통로')

    김선호, '수십억대 몸값설' 불거졌다더니…대학로서 1인 다역 연극 도전 ('비밀통로')

    연극 ‘비밀통로’가 양경원, 김선호, 김성규, 이시형, 오경주, 강승호 등 6인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제작사 콘텐츠합은 공식 sns를 통해 그림자 실루엣으로만 공개하며 팬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아냈던 연극 ‘비밀통로’ 6인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비밀통로’는 낯선 공간에서 생의 기억을 잃은 채 마주한 두 사람이 서로 얽힌 기억이 담긴 책들을 통해 생과 사, 사이 작은 틈새에서 읽게 된 인연과 죽음, 반복된 생에 대한 복습을 다루는 이야기다.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서 언제부터인지 익숙한 시간을 보내온 듯한 남자 ‘동재’ 역을 맡은 양경원, 김선호, 김성규는 셔츠와 재킷까지 갖춰 입은 채, 자신을 스쳐 지나가는 자신과 닮은 듯 다른 수많은 그림자들 속에서 복합적인 감정이 담긴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낯선 공간에서 질문을 퍼붓기 시작하는 남자 ‘서진’ 역을 맡은 이시형, 오경주, 강승호는 얇은 셔츠 하나 만을 걸친 채로 마찬가지로 수많은 그림자들 속에서 한 마디로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선을 눈빛으로 보여주고 있다.오랫동안 반복된 삶과 죽음을 경험해 온 ‘동재’와 ‘서진’의 시간과 그들이 마주한 “도대체 우리는 언제 완전히 죽을 수 있는 걸까?”란 질문을 자신들을 스쳐 지나가는 그림자들과 배우들의 정제된 눈빛, 감정선 만으로도 함축적으로 담아낸 이번 캐릭터 포스터는 연극 ‘비밀통로’가 선사할 극의 밀도를 예감케 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비밀통로’는 일본 최고의 연극상인 요미우리연극대상 최우수연출가상, 최우수작품상 수상에 빛나는 일본 연극계를 대표하는 극

  • [종합] 손준호♥김소현, 결혼 15년 차에 벅찬 소식 알렸다…무려 올킬 우승이라는 기록 쾌거 ('불후')

    [종합] 손준호♥김소현, 결혼 15년 차에 벅찬 소식 알렸다…무려 올킬 우승이라는 기록 쾌거 ('불후')

    KBS2 '불후의 명곡' 손준호&김소현이 올킬 신화를 쓰며 최종 우승 트로피까지 거머쥐었다. '달콤살벌'한 이들 부부의 찐 케미가 명곡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지난 29일(토) 방송된 733회 '불후의 명곡' 이하 '불후')은 '아티스트 김종찬 & 이정석' 2부 특집으로 정재욱, 손준호&김소현, 조째즈, 서제이, 브로콜리너마저 등 총 5팀이 출격해 가을 끝자락을 따뜻한 감성으로 물들였다. 이에 전국 시청률 5.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 토요 예능 절대 강자의 면모를 입증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이날은 2부 오프닝으로 이정석이 '첫눈이 온다구요' 무대를 꾸미며 원조 낭만 감성을 제대로 뽐냈다. 이정석은 관록 넘치는 매력으로 노련하게 명곡판정단과 호흡했다. 첫눈을 기다리는 설렘이 무대 곳곳을 촘촘하게 채우며 따뜻한 분위기가 무르익었다.정재욱의 이름이 첫 번째로 불리며 2부의 포문을 열었다. 정재욱은 김종찬의 '사랑이 저만치 가네'를 선곡, 특유의 절제된 감성에 한층 성숙해진 보컬 컨트롤을 선보이며 원곡에 본인만의 색을 덧입혔다. 특히 정재욱은 사랑을 떠나보내는 순간의 절절함을 담백하게 풀어내며, 전성기 때보다 업그레이드된 탄탄한 가창력을 자랑했다. 이 무대에 대해 김종찬은 "변화무쌍한 편곡이 좋았고, 가창력도 돋보였다. 귀한 무대 잘 봤다"라며 칭찬했다.두 번째로 손준호&김소현이 이정석의 '사랑의 대화'를 불렀다. 두 사람은 뮤지컬계 대표 부부답게 눈빛과 호흡만으로 '사랑의 대화'라는 곡 제목 그대로의 장면을 완성했다. 이들 부부는 서로를 바라보며 짓는 미소와 따뜻한 하모니를 통해 달콤함이

  • [종합] 이제훈, 윤시윤 덕 제대로 봤다…한 자릿수 시청률 굴욕 탈출→동시간대 1위 ('모범택시')

    [종합] 이제훈, 윤시윤 덕 제대로 봤다…한 자릿수 시청률 굴욕 탈출→동시간대 1위 ('모범택시')

    이제훈이 극 중 '중고차 빌런' 윤시윤 일당을 완전히 농락하며 통쾌한 복수극을 완성했다. 배우 윤시윤은 어학연수를 마치고 '모범택시3'를 통해 오랜만에 드라마에 복귀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지난 29일(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모범택시3' 4회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와 '무지개 히어로즈'가 중고차 범죄의 온상인 '노블레스'와 대표 차병진(윤시윤 분)이 저지른 만행을 그대로 되갚아주며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모범택시3' 4회 시청률은 최고 15.4%, 수도권 12.6%, 전국 11.6%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 토요 미니시리즈는 물론 주간 미니시리즈 드라마 시청률까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1일 첫 방송 이후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한 건 처음이다. 그뿐만 아니라 2049 시청률 평균 4.2%로 최고 4.91%까지 치솟으며 한 주간은 물론 11월 방송된 전 채널에서 2049 시청률 1위를 달성, 참교육 도파민과 함께 파죽지세 시청률로 '압도적 원톱'의 위용을 보여줬다.'무지개 히어로즈'는 도기가 차병진 일당에게 구입한 중고차가 폐차 예정의 침수차였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그동안 노블레스는 자차보험이 들어있지 않은 침수 차를 구매해, 눈에 보이는 흔적만 지운 채 중고차로 팔아넘겨 수백 배의 이득을 취해왔던 것. 이를 모른 채 차를 산 고객들은 모두 도로 위 시한폭탄을 떠안은 꼴이었다. 차병진은 홍수 재난 뉴스를 보면서도 돈을 벌 궁리만 하는 비인간적인 모습으로 소름을 자아냈다. 이에 도기는 차병진 일당이 거래하는 폐차장을 찾아가 폐차장 사장을 응징한 것은 물론, 차병진이 계약한 침수차들이 시장에 나오지 못하도록 모조

  • 강태오♥김세정, 깊은 키스로 제대로 일 냈다…달달수치 '초과'→5.4% 기록 ('이강달')

    강태오♥김세정, 깊은 키스로 제대로 일 냈다…달달수치 '초과'→5.4% 기록 ('이강달')

    강태오와 김세정의 인연화가 서서히 만개하고 있다.지난 29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연출 이동현/극본 조승희) 8회에서는 이강(강태오 분)이 마음속을 짓누르던 증오와 죄책감을 씻어내고 박달이(김세정 분)에게 진심을 고백하며 심쿵 엔딩을 선사했다. 이에 8회 시청률은 전국 5.4%를 기록했으며 이강이 짐조를 죽이는 장면은 최고 5.8%까지 치솟았다.(닐슨코리아 기준)이강은 좌의정 김한철(진구 분)이 또 다시 사랑하는 연인을 죽일까 봐 복수를 마친 후에 박달이를 정인으로 맞이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그러나 김한철은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라면 측근까지 비정하게 살해하며 살의를 드러내고 있는 상황. 이대로 박달이를 잃을 수 없었던 이강은 결국 박달이를 후궁으로 맞이해 궐 안으로 들였다.국혼 전에 후궁부터 들인 이강의 행동에 의구심을 느낀 김한철은 박달이를 향한 이강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세자의 후궁이 된 박달이에게 독대를 청했다. 이어 박달이가 좌의정과 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득달같이 달려온 이강을 보고 이강의 마음을 확신했다.박달이를 향한 자신의 연심을 들키고 싶지 않았던 이강은 김한철에게 박달이의 첩지는 책임감일 뿐이라고 답했지만 김한철이 이를 믿을 리 만무할 터. 이강이 박달이를 지키고자 내뱉은 말이었지만 이는 되려 박달이의 마음을 할퀴고 가 씁쓸함을 안겼다.심지어 이강은 박달이에게 계사년 사건에서 빠지라며 선을 그었다. 좌의정을 제거해 그를 향한 증오와 죽은 빈궁에 대한 죄책감을 씻고 박달이에게 다가가고 싶었기 때문. 이강의 이러한 마음을 모르고 있던 박달이는 계속해서 자신을 밀어내는 이강에게 서

  • [종합] 이준호, 결국 퇴사 후 백수 됐다…사장직 퇴사→성동일 마지막 흔적 반전 충격 ('태풍상사')

    [종합] 이준호, 결국 퇴사 후 백수 됐다…사장직 퇴사→성동일 마지막 흔적 반전 충격 ('태풍상사')

    이준호가 퇴사를 하고 말았다. 막방을 앞둔 가운데 추후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지난 30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태풍상사'(연출 이나정, 김동휘/극본 장현)15회에서는 강태풍(이준호 분)이 결국 표현준(무진성 분)의 계략에 의해 태풍상사 사장 자리에서 퇴사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표현준은 폭행 후 창고에 감금한 부친 표박호(김상호 분)를 찾아가 강태풍에 대한 정보를 캐물었다. 이때 표현준은 표박호의 옷을 뒤져 강태풍이 사장 자리를 걸고 장갑 거래를 위해 썼던 보증 각서를 찾아냈다. 표현준은 이를 근거로 강태풍을 압박하며 태풍상사 사장 자리를 차지했다. 강태풍은 각서 내용을 피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사장직을 내려놓았으나 퇴사 직전 배송중(이상진 분) 부친이 운영하는 다본테크와 거래 계약서에 최종 결재하며 직원들에게 마지막 사장으로서의 임무를 다했다.강태풍은 눈물을 글썽이는 오미선(김민하 분)을 안아주며 "그게 내가 사장으로서 할 수 있는 마지막 일이었다"고 전했고 직원들에게는 끝까지 회사를 지켜달라고 부탁하며 태풍상사를 떠났다. 백수가 된 강태풍은 다본테크의 직원으로 일하며 계약을 진행했다. 밤늦게 집 앞 골목길에서 강태풍을 발견한 오미선은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는 언제까지나 사장님 기다릴 거니까 계속 태풍상사의 사장님이 되어주시라"고 하면서 새로 만든 사장 명함을 건넸고 강태풍은 "기꺼이 그런 영광이 또 온다면"이라며 오미선을 안고 힘을 얻었다.이가운데 태풍상사 사람들은 배송중의 부친이 부도 위기에 처하자 모두 달려갔다. 3천만 원을 갚지 못해 공장 옥상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

  • 홍콩 참사 애도 속 K팝의 온기…GD·스트레이 키즈 대상 수상 [2025 MAMA 종합]

    홍콩 참사 애도 속 K팝의 온기…GD·스트레이 키즈 대상 수상 [2025 MAMA 종합]

    가수 지드래곤과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2025 마마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했다.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 이하 '마마')가 열렸다. 이날 진행을 맡은 배우 김혜수는 검은 정장을 입고 등장했다. 이는 지난 26일(현지시간) 오후 2시께 홍콩 북부 타이포 지역 고층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참사 피해자들을 향해 애도의 뜻을 밝히기 위함이다.김혜수는 "오늘 시작에 앞서 너무나 가슴 아픈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 무거웠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큰 상처를 입고 사랑하는 이들을 떠나보내야 했던 모든 분께 마음을 다해 위로를 전한다"고 추모의 뜻을 전했다.그러면서 그는 "아직 우리에게 기적이 남아있기를 간절히 바라본다. '2025 MAMA'는 'Support Hong Kong'(서포트 홍콩)이란 메시지로 홍콩의 회복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했다.'2025 마마 어워즈'의 대상, 올해의 앨범 부문 수상자는 스트레이 키즈였다.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울먹이며 대상 수상의 기쁨을 표현했다. 리더인 방찬은 "연습생 때부터 TV로 지켜봤던, 꼭 서보고 싶었던 '마마' 시상식에서 대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돼 아직 믿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 멤버들에게 고생했다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방찬은 "많은 일들을 겪으며 서로 위로하고 이해해 왔다"며 "우리가 사랑하는 음악과 무대를 전세계 많은 분들께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전했다. 그는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된다"고 소감을 마무리했다.'2025 마마 어워즈'의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아티스트 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