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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김동완이 또…"역대급 정 떨어진다" 싸늘

그룹 신화의 멤버이자 배우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해 논란이 됐다.김동완은 스레드를 통해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며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신화 김동완이 또…"역대급 정 떨어진다"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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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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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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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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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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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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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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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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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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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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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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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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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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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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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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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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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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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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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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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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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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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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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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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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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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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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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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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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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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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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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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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트롯4' 홍성윤, TOP3 안착 이유 있었다…스펙 봤더니 '입이 떡'

    '미스트롯4' 홍성윤, TOP3 안착 이유 있었다…스펙 봤더니 '입이 떡'

    '미스트롯4' 홍성윤이 TOP 3 자리에 안착해 그의 기량에 이목이 쏠렸다.홍성윤은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레전드 미션 2라운드에서 1라운드와 2라운드 총점을 합산한 최종 1866점을 기록하며 최종 2위에 올랐다.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미스트롯4'에서는 '레전드 미션' 2라운드 개인전 무대가 공개됐다. 레전드 미션에서는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이 레전드로 함께했다.대국민 응원 투표 1위를 차지하며 활약 중인 홍성윤. 이날 홍성윤은 첫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과 방송 출연에 어색하지 않냐는 질문에 "제 모습을 이렇게까지 많은 분이 봐주실 줄 몰라서 하루하루 감사하고, 영광스러운 날들을 보내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홍성윤은 "방송을 돌려보면서 고칠 점을 공부하는 중"이라 고백하며 "이전 무대까지는 국악과 정통 중 고민이 많았지만, 어머니의 최애곡을 선곡했다"고 전했다.김수희의 '고독한 연인'을 선곡한 홍성윤은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이며 마스터들의 극찬을 끌어냈다. 원곡자 김수희는 "목소리를 훔치라고 한다면, 이 친구 목소리를 훔치고 싶다"라고 찬사를 보내며 "부럽다, 이대로 간다면 자신만의 장르가 나올 것이다"라고 해 홍성윤을 울컥하게 했다. 붐 역시 "천재 같다. 이제 진선미가 보인다"라고 평가했다.홍성윤은 대전에서 천동초, 은어송중을 졸업하고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와 서울예대에서 기량을 인정받는 국악 꿈나무였다. 이번 '미스트롯4'는 학교 선배인 가수 최재명의 추천으로 출전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최종 TOP10

  • 조인성, 소속사 대표 됐다더니 결국…깜짝 선언 당했다 "무대 세울 것" ('더시즌즈')

    조인성, 소속사 대표 됐다더니 결국…깜짝 선언 당했다 "무대 세울 것" ('더시즌즈')

    지난해 4월 배우 조인성과 함께 매니지먼트를 설립한 차태현이 깜짝 선언을 했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는 아묻따밴드, 산만한시선, 권화운, 노아주다가 출연해 이야기가 깃든 다양한 무대로 깊은 여운과 즐거움을 남긴다. 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김준현, 조정민까지 경력 도합 160년 차를 자랑하는 아묻따밴드가 '더 시즌즈'에 출격한다. 리더 홍경민을 필두로 모인 아묻따밴드는 이날 저마다 결성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데, 의외의 멤버로 꼽힌 조영수 작곡가는 "뭐에 씌인 것 같다"고 후일담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아묻따밴드의 객원 보컬이자 배우 조인성의 소속사 대표이기도 한 차태현은 이날 "아묻따밴드와 함께 조인성을 이 무대에 세우겠다"며 깜짝 선언을 해 그 어느 때보다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인디 30주년 대기획-인생 음악'의 16번째 게스트로는 인디계의 샛별 산만한시선이 출연한다. 지난해 '더 시즌즈'를 통해 지상파 데뷔를 이뤄낸 산만한시선은 당시 방송 이후 "작은아버지에게 울면서 전화가 왔다"며 뜻밖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또한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지켜보며 작업한 곡 '읽는사람' 라이브를 선보이는데, 산만한시선 특유의 담백하고 진솔한 무대에 십센치가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이 포착된다. 과연 십센치를 울컥하게 만든 사연은 무엇인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MBC 예능프로그램 '극한84'에서 감동의 마라토너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권화운은 "오늘도 가볍게 20km 정도 뛰었다"며 러닝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 연예계 ♥핑크빛 또 터졌다…주인공은 아이돌 출신 유명 가수 "방송에 X 많이 나와" ('힛트쏭')

    연예계 ♥핑크빛 또 터졌다…주인공은 아이돌 출신 유명 가수 "방송에 X 많이 나와" ('힛트쏭')

    가수 김희철이 연애사를 공개했다.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301회에서는 첫사랑 재질의 멤버가 있었던 그룹들만을 모아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첫사랑 그룹 힛-트쏭'을 구성한다.이날 방송에서는 O-24의 '첫사랑(99)'가 소개된다. 1999년 발표한 1집 데뷔 앨범의 후속곡인 '첫사랑'은 경쾌하면서도 따뜻한 멜로디에 첫사랑의 설레는 마음을 담은 순수한 가사로 풋풋한 멤버들의 이미지가 어우러져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다.O-24가 활동할 당시 음악프로그램에서는 "S.E.S.와 핑클의 요정 계보를 있는 그룹"이라는 멘트로 소개되기도 했지만, 원래 0시부터 24시까지 힙합에 살고 힙합에 죽는다는 뜻의 힙합그룹으로 고난도 댄스를 소화하기도 했지만 주목받지 못했고, 이후 '첫사랑'으로 남학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O-24의 첫사랑 재질의 멤버로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비주얼로 제과 회사 모델로 연예계 데뷔를 시작한 '김민지'가 언급된다. 가수 데뷔 전 시트콤의 아역으로 등장하기도 했지만, 현재는 연예계를 은퇴한 뒤 자전거 메타닉 샵을 운영하며 여전히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고.한편 스튜디오에서는 '첫사랑 재질' 멤

  • 'CEO' 김준수, 300억 펜트하우스 산다더니…월급 0원이었다, 법인카드도 사용 NO ('전참시')

    'CEO' 김준수, 300억 펜트하우스 산다더니…월급 0원이었다, 법인카드도 사용 NO ('전참시')

    ‘뮤지컬계 레전드’ 김준수가 덕후력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 김준수는 국내 최대 높이를 자랑하는 잠실 L타워 펜트하우스에 거주 중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아파트는 최소 50억에서 300억 사이 거래되고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86회에서는 과거 슈퍼카만 15대를 보유했던 자타공인 ‘자동차 덕후’ 김준수의 아주 특별한 출근길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특히 그가 ‘국내 1호 차주’로 화제를 모았던 미래형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이 위용을 드러내며 시선을 강탈할 전망이다. 총알도 뚫지 못하는 강력한 강철 외장의 압도적 비주얼은 물론, 핸들과 페달에서 손발을 떼고도 완벽하게 도로 위를 달리는 최첨단 자율주행 기능으로 놀라움을 선사한다. 이어 김준수는 본인이 직접 설립한 뮤지컬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출근해 남다른 ‘대표님’ 모먼트도 보여준다. 전용 대표실이 따로 없어 회의실을 사용하고, 법인카드와 월급조차 받지 않는 등 김준수의 소박하면서도 실속 있는 경영 방식이 눈길을 끈다. 매니저는 직원 복지에 있어서도 끝장을 보는 김준수의 남다른 스케일을 제보하는데. 소속 배우들의 개런티를 두 배 이상 인상하는 파격적인 행보와 더불어, 명절에는 전 직원에게 최고급 한우를 선물하고 모든 직원의 생일을 일일이 챙기는 등 통큰 직원 복지를 실천한다고. 무엇보다 김준수의 독보적인 ‘덕질’ 세계관이 인재 발굴에도 녹아있음이 드러나

  • 사상 초유의 중단 위기 터졌다…40대 유명 남배우, 박보검과 녹화 도중 탈주 의사 고백 ('매직컬')

    사상 초유의 중단 위기 터졌다…40대 유명 남배우, 박보검과 녹화 도중 탈주 의사 고백 ('매직컬')

    '보검 매직컬'이 사상 초유 영업 중단 위기에 놓인다.오늘(20일) 방송될 tvN '보검 매직컬'(연출 손수정) 4회에서는 영업 3일 차를 맞이한 이발소에 오픈 이래 최다 인파가 몰려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그리고 알바생 박해준과 최대훈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진다.이날 곽동연은 이발소에 많은 관심을 보내준 마을 주민들을 위해 붕어빵과 어묵을 대접하는 날을 마련, 이장의 도움을 받아 직접 마을 방송 시스템으로 소식을 알린다. 이에 주민들이 하나둘 '보검 매직컬'에 모이기 시작하더니 금세 이발소 안팎이 붐비는 진풍경이 펼쳐진다.이제 막 '붕어빵 기술'을 전수받은 알바생 박해준은 예상치 못한 인파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한다. 쏟아지는 주문 폭주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그와 자신이 불러온(?) 상황에 당황한 곽동연의 모습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발소 내부 역시 박보검의 헤어 스타일링과 이상이의 네일 케어를 기다리는 손님들이 줄을 이으며 본업마저 마비 직전에 놓인다. 이때 '일당백 알바생' 최대훈이 생애 첫 샴푸 서비스임에도 야무진 손길과 특유의 입담을 뽐내며 구원투수로 고군분투하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업무 강도에 결국 1976년생 박해준은 "집에 가겠다"며 탈주(?) 의사까지 밝히고, 이들의 역대급 고난이 예고된 가운데 과연 이발소 삼 형제와 알바생들이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다정 끝판왕 이발소 삼 형제의 비밀 작전도 베일을 벗는다. 오직 한 여자만을 위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한 것. 무엇보다 곽동연은 직접 케이크를 만드는 정성까지 보였다고 해 감동적인 이벤트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이들은 무사

  • 박보검, 깜짝 소식 알렸다…'폭싹' 동료 박해준·최대훈과 동네 미용실 운영 ('보검매직컬')

    박보검, 깜짝 소식 알렸다…'폭싹' 동료 박해준·최대훈과 동네 미용실 운영 ('보검매직컬')

    배우 박해준, 최대훈이 '보검 매직컬' 최초의 알바생으로 취업한다.20일 방송되는 tvN '보검 매직컬' 4회에서는 박해준과 최대훈이 새싹 이발사 박보검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깜짝 등장, 이발소 삼 형제는 물론 마을 주민들과 유쾌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이날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유유히 자전거를 타고 나타난 박해준과 최대훈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두 사람과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함께했던 박보검은 곧장 밖으로 나가 격한 포옹을 나누며 반가움을 표한다고.알바생들은 이발소 삼 형제의 일손을 돕기 위해 온 만큼 두 팔을 걷어붙인다. 먼저 박해준이 붕어빵 담당으로 데뷔할 예정이다. 손님들에게 내어드릴 붕어빵 만들기에 도전하는 박해준이 간식 총괄 곽동연의 가르침 속에 기술을 전수받는 가운데 과연 곽동연은 박해준에게 어떤 평가를 내렸을지 관심이 쏠린다.그런가 하면 최대훈은 일당백 알바생에 등극한다. 손님의 머리를 감겨주는 일은 처음이지만 야무진 손길, 모두를 웃음 짓게 하는 유머 감각을 겸비한 그의 활약에 박보검도 "너무 잘하신다. 믿고 그냥 맡기겠어"라고 만족했다는 후문.첫 특급 알바생 박해준, 최대훈의 거침없는 활약은 이날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되는 '보검 매직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최시원, SNS에 올린 의미심장 문구…"불의필망, 토붕와해" 무슨 뜻이길래

    최시원, SNS에 올린 의미심장 문구…"불의필망, 토붕와해" 무슨 뜻이길래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이후 SNS에 의미심장한 문구를 올려 주목받고 있다.최시원은 19일 자신의 SNS에 "불의필망(不義必亡), 토붕와해(土崩瓦解)"라는 문구를 올렸다. '불의필망'은 의롭지 못한 것은 반드시 망한다는 뜻이다. '토붕와해'는 흙이 무너지고 기와가 깨진다는 뜻으로, 어떤 조직이나 사물이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무너져 버림을 이르는 말이다.그는 당초 '불가사의'(不可思議)라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한 뒤 '불의필망'을 게시했다. 이후 '불의필망, 토붕와해'로 수정한 것으로 전해졌다.해당 글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직후 올라왔다. 일부 누리꾼은 판결과 관련한 심경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지만, 최시원은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BTS 뷔 "민희진과 카톡, 내 동의 없이 증거로…한쪽 편 서려는 의도 없어"

    BTS 뷔 "민희진과 카톡, 내 동의 없이 증거로…한쪽 편 서려는 의도 없어"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사이의 법적 분쟁 중 증거로 활용된 메신저 대화와 관련해 본인의 입장을 표명했다.20일 뷔는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제 지인이었기에 공감하며 나눴던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라며 "저는 어느 한쪽의 편에 서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다만 해당 대화가 제 동의 없이 증거자료로 제출된 점에 대해서는 매우 당황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앞서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하이브가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희진이 청구한 주식 매매대금 소송을 병행하여 선고했다. 재판부는 하이브의 청구를 기각하고, 민희진에게 약 255억원을 지급할 것을 판결했다.재판부는 민희진이 제기한 그룹 아일릿의 그룹 뉴진스 모방 의혹을 정당한 의견 제시에 해당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이 과정에서 민희진 측은 뷔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증거 자료로 제출했으며, 재판부는 이를 채택했다. 해당 메시지에서 뷔는 민희진이 제기한 표절 문제에 대해 "에잉.. 그러니께요. 나도 좀 보고 아 이거 비슷한데.. 했어요"라는 메시지를 발송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신혜선, '친척 오빠' 같은 이준혁과 8년 만에 재회…"내적 친밀감 굉장해"[인터뷰①]

    신혜선, '친척 오빠' 같은 이준혁과 8년 만에 재회…"내적 친밀감 굉장해"[인터뷰①]

    배우 신혜선이 이준혁과 8년 만에 재회했다.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두아' 신혜선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신혜선은 따뜻해진 날씨에 맞춰 트렌치코트를 입고 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다. 신혜선은 극 중 갖고 싶다고 해서 가질 수 없는 명품 브랜드 '부두아'의 아시아 지사장이자 미스터리한 인물 사라킴으로 분했다.이번 작품은 공개되기 전 캐스팅 단계에서부터 많은 화제를 불러모았다. 신혜선과 이준혁이 2017년 방영한 드라마 ‘비밀의 숲’ 이후 9년 만에 재회했기 때문. 배우로서 정상의 위치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의 호흡을 묻는 말에 신혜선은 호탕하게 웃음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신혜선은 "이준혁 선배님은 '비밀의 숲' 이후부터 친척 오빠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내적 친밀감이 굉장했다. 원래도 유명하셨지만 점점 잘 되시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그러면서 "선배님도 내가 걸어온 길에 대해 인정을 많이 해주시더라. 후배한테 그렇게 말씀해주시는 것이 정말 고맙더라"라며 "작품을 찍으면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크지 않나. 선배님이 늘 하시는 이야기가 '소비자의 입장에서' 라는 말이다. 작품을 거시적으로 보시는 분이라 호흡이 잘 맞았다"고 만족감을 보였다.한편 '레이디 두아'는 지난 13일 공개 이후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3위에 등극했다. 또한, 대한민국을 포함해 인도네

  • 안성훈, 동거 상대 있었다…"안 지 7년, 3년간 동거"('아침마당')

    안성훈, 동거 상대 있었다…"안 지 7년, 3년간 동거"('아침마당')

    '아침마당' 안성훈이 영기와 3년간 함께 살았다며 돈독한 사이를 뽐냈다.안성훈은 20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 금요일 코너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 출연했다.가수 영기와 팀을 이룬 안성훈은 "영기 형과 안 지 7년 정도 됐고 3년 정도 함께 살아서 친형제 같은 관계다. 함께 살 때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을 형이 많이 사줬던 만큼 오늘 우승으로 은혜를 갚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안성훈과 영기는 컨츄리꼬꼬의 'Oh, My Julia'로 기선 제압에 나섰다. 안성훈은 리드미컬하고 시원한 가창력을 뽐냈고 유쾌한 춤사위를 더해 출연자들과 함께 무대를 즐기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이어 영기가 "안성훈이 아직 보여주지 않은 개인기가 많다. 휴대폰 메모장에 성훈이가 잘하는 개인기를 적어둔 적이 있다"고 밝혔다. 안성훈은 딘딘 성대모사와 조용필의 모창을 보여주며 매력 어필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2라운드 퀴즈 대결에서 2연승을 거두며 선두로 올라섰다.필살기로 대결하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안성훈은 자신의 곡 '웃어라 친구야'로 대세 굳히기에 나섰고 영기가 '동네 오빠'로 흥을 돋우며 최종 우승에 성공했다.우승을 차지한 안성훈은 "앞으로도 열심히 노래하고 저희의 우정을 영원히 지키겠다"고 전했고 영기는 "진심으로 성훈이의 성공을 바라고 오늘 이 상도 안성훈에게 바치겠다"며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번 자랑하며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엄지원, '엉뽕 의혹' 터지자 결국 사과했다…"아니라서 미안해요"

    엄지원, '엉뽕 의혹' 터지자 결국 사과했다…"아니라서 미안해요"

    배우 엄지원이 시상식 드레스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가 엉뽕(엉덩이 보정속옷)을 넣었다는 의혹에 대해 사과하고 해명했다.19일 유튜브 채널 '엄지원 Umjeewon'에는 '"미치겠다" 대상 소감의 배우 엄지원 최신 근황 엉뽕논란, 독수리5형제, 대상, 급발진(?)성격, 명예영국인에게 영어잡도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엄지원은 차량 이동 중에 구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유튜브 조회수 396만 회를 기록한 '엄지원의 AAA 시상식 드레스 고르기' 콘텐츠에 달린 댓글을 읽었다. 그는 "골반부자연", "엉뽕" 등 누리꾼의 반응에 "엉뽕이 아니라서 미안하다"고 웃으며 답했다.이어 엄지원은 "그 라인을 유지하기 위해 정말 노력하고 운동한다"며 "조만간 유튜브를 통해 인증 영상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엄지원은 지난해 12월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10주년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2025'에 참석해 군살 없는 완벽한 드레스핏을 소화해 화제가 됐다. 그는 해당 시상식에서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현아, 다이어트 한다더니…♥용준형과 근황 포착

    현아, 다이어트 한다더니…♥용준형과 근황 포착

    가수 현아와 용준형 부부가 쇼핑몰에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최근 한 누리꾼은 본인의 SNS 계정에 "지난 17일 한국의 한 쇼핑몰에서 현아와 용준형을 봤다"라는 내용의 글과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는 두 사람이 나란히 매장을 둘러보며 물건을 살피는 장면이 담겼다.현아는 분홍색 오버핏 코트에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착용했으며, 용준형은 회색 바람막이와 검은색 바지 차림으로 등장했다. 이들은 주변 시선에 개의치 않고 대화를 나누며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이었다.현아의 외형 변화와 관련해서도 누리꾼들의 의견이 이어졌다. 넉넉한 크기의 외투로 인해 평소와 다른 실루엣이 부각되자 온라인상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제기됐다.앞서 지난해 11월에도 현아의 체형 변화를 근거로 임신설이 보도된 바 있다. 당시 현아는 개인 SNS에 과거 사진을 올리며 "현아야 많이 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해 보자. 뼈 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 보자"라고 기술하며 해당 의혹을 직접 부인했다.이후 지난 4일에는 "50 끝에서 앞자리 바꾸기까지 참 힘들다. 아직 멀었구나"라는 글을 게시하며 약 10kg의 체중을 감량했다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하이브, 민희진 255억원 풋옵션 판결 불복…항소장 접수했다

    하이브, 민희진 255억원 풋옵션 판결 불복…항소장 접수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와의 주식 관련 소송 1심에서 패소한 하이브가 판결 결과에 불복하며 항소장을 접수했다.지난 19일 하이브는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해당 재판부는 민희진이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1심 심리를 담당했던 곳이다. 하이브는 항소장 제출과 함께 간접강제 집행정지 신청도 병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항소심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1심 판결의 효력을 중단해달라는 취지인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지난 12일 재판부는 "하이브는 민 전 대표에게 약 255억원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을 지급하라"라고 주문하며 민희진의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민희진과 함께 풋옵션 행사를 통보했던 측근 신 모 전 부대표와 김 모 전 이사에게도 각각 17억 원과 14억원을 지급할 것을 명시했다.이와 달리 하이브가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은 기각 처분됐다. 두 사건은 별개의 소송이나 주주 간 계약의 유효성 여부가 풋옵션 행사 권리의 전제가 되는 만큼 재판부는 그간 두 사건을 병행하여 심리해왔다.양측의 갈등은 2024년 4월 경영권 탈취 의혹과 그룹 뉴진스 차별 대우 논란 등이 제기되며 본격화됐다. 하이브는 같은 해 8월 반기보고서를 통해 민희진과의 주주 간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지했으나, 민희진은 11월 하이브에 어도어 주식에 대한 풋옵션 행사를 통보하며 대응했다.한편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지난해 10월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어도어

  • "이명박의 뼈대를 닮았다"…'솔로지옥5' 이성훈, 전 대통령 손자 루머 해명

    "이명박의 뼈대를 닮았다"…'솔로지옥5' 이성훈, 전 대통령 손자 루머 해명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출연자 이성훈이 이명박 전 대통령 외손자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이성훈은 유튜브 채널 'HAHA Podcast'(하하 팟캐스트)에 지난 17일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솔로지옥5' 출연 계기, 천국도 비하인드 등 두 진행자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진행자는 영어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손자가 맞냐"고 질문했고 이성훈은 "아니다. 이미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진 내용"이라며 의혹을 부인했다. 이어 그는 "인터넷이 미쳤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성훈은 '솔로지옥5' 출연 당시 외모와 목소리가 비슷하다는 이유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외손자라는 소문에 휩싸인 바 있다.진행자는 "어떻게 두 사람의 얼굴을 붙여놓고 '뼈 구조가 닮았다'고 할 수 있냐"며 황당한 심경을 표했고 또 다른 진행자 역시 "인터넷에 올라오는 건 아무 것도 믿으면 안 된다"고 반응했다.한편, 이성훈은 '솔로지옥5'에서 최미나수에게 줄곧 마음을 표현했고,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하며 커플로 이어졌다. 그러나 그는 14일 방영된 스핀오프 프로그램 '솔로지옥 리유니언'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전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사생활 구설' 이이경 잠정 하차 도중…'용형4', 결국 김태훈 섭외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사생활 구설' 이이경 잠정 하차 도중…'용형4', 결국 김태훈 섭외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용감한 형사들4'에서 의문의 살인사건 전말을 밝혀낸다.20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 72회에는 박만수, 박현신 형사가 출연해 직접 해결한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 이이경이 사생활 구설에 휘말린 뒤 잠정 하차한 가운데, 지난 방송에 이어 배우 김태훈이 게스트로 함께할 예정이다.이날 방송은 빌라에 거주 중인 집주인이 귀가하던 중 지하에서 이상한 냄새를 맡고 내려갔다가, 문이 열린 집에서 시신을 발견했다는 신고로부터 시작된다.방 안은 온통 피범벅이었고, 입구에는 젊은 여성이 천장을 바라본 채 쓰러져 있었다. 시신은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로, 구더기가 들끓고 있고 배 위에는 범행도구로 추정되는 칼까지 올려져 있어 충격을 더했다. 그러나 사라진 물건도 없었고, 강제 침입의 흔적도 발견되지 않았다. 현장 감식 결과 서랍장과 현관문 손잡이를 닦은 흔적이 있었고, 240mm 사이즈의 혈흔 족적이 추가로 발견되며 범인이 여성일 가능성도 제기됐다.수사팀은 피해자와 마지막으로 통화를 한 친구를 통해 통화 당시 피해자의 집에 가스 검침원이 방문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일대 가스 검침원들을 모두 조사했지만, 피해자의 집에 방문한 검침원은 없었다. 사건의 전개에 안정환은 "그게 무슨 말이에요?"라며 당황했고, 김태훈 역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피해자의 집에 있었다는 가스 검침원의 정체는 누구인지, 연쇄 살인을 저지른 범인의 살인 사건 전말은 '용감한 형사들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용감한 형사들4'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