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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눈물→류준열 재회 기약, 막 내린 '응팔 10주년'

tvN 20주년 에디션 '응답하라 1988 10주년'이 쌍문동 가족들의 변하지 않은 가족애를 담아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지난 2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연…

혜리 눈물→류준열 재회 기약, 막 내린 '응팔 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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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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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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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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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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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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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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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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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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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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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대 처참한 시청률 찍은 지 1년 만에…'걸그룹 출신' 김세정, 초상 난 MBC서 빛 봤다 "눈에 별 박혀"

    1%대 처참한 시청률 찍은 지 1년 만에…'걸그룹 출신' 김세정, 초상 난 MBC서 빛 봤다 "눈에 별 박혀"

    걸그룹 출신 배우 김세정이 '2025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받으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는 앞서 2024년 12월 종영한 ENA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의 주연을 맡았으며, 해당 작품은 1.8%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한편 올해 MBC는 한때 '드라마 왕국'으로 불리던 명성이 무색할 만큼 전반적인 부진을 겪었고, '바니와 오빠들', '메리 킬즈 피플', '달까지 가자' 등 금토 드라마들이 잇따라 1~2%대 시청률에 머물렀다.김세정은 지난달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 MBC 연기대상'에서 금토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부보상 박달이 역으로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 극 중 김세정은 부보상 박달이를 연기하며 빈궁 강연월, 영혼 체인지된 이강까지 1인 3역을 폭넓게 소화하며 작품의 중심축으로 활약했다. 생활력 넘치는 사투리 연기부터 절절한 감정 연기, 판타지 설정 속 코믹한 리액션까지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회차를 거듭할수록 캐릭터의 서사를 단단히 쌓아 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김세정은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 연기상 수상 후 "꿈과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의 눈빛에는 많은 별들이 박혀있는 것 같다. 저는 그 별들을 현장에서, 무대에서 항상 마주하곤 한다. 그래서 이 별을 잃지 않고 피터팬처럼 꿈꿀 수 있었으면, 예술을 사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깊이 다짐하곤 한다"고 연기자로서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이어 &

  • 김연아 '♥5살 연하남' 사로잡은 미모 감탄만 나와…명품 보다 고급스러운 비주얼

    김연아 '♥5살 연하남' 사로잡은 미모 감탄만 나와…명품 보다 고급스러운 비주얼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럭셔리한 근황을 전했다.최근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김연아는 짙은 블루 톤과 뉴트럴 배경을 오가는 콘셉트 속에서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한 클로즈업 컷을 선보였다. 매끈하게 정돈된 헤어와 은은한 광택의 피부 표현, 눈매를 따라 섬세하게 얹힌 메이크업이 고급스러운 인상을 완성했다. 귀걸이와 반지, 네크리스 등 주얼리는 과하지 않게 포인트로 작용하며 얼굴선과 손끝을 자연스럽게 살렸다. 특히 손을 얼굴 가까이 가져간 포즈에서는 긴 손가락과 정갈한 네일이 더해져 한 컷 한 컷이 화보처럼 완성도를 높였다.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우십니다" "사람이 이렇게 예쁠 수 있나" "진짜 국보다" "공주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김연아는 국가대표 은퇴 이후에도 다양한 브랜드의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패션 및 뷰티 업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앞서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3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김연아는 1990년생이며 고우림은 1995년생으로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고우림은 2023년 11월 육군 군악대에 입대 후 지난 5월 만기 전역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65세' 이경규, 소신 발언하더니…급격히 말수 줄어들었다, "절대 자리 비우면 안 돼" ('놀뭐')

    '65세' 이경규, 소신 발언하더니…급격히 말수 줄어들었다, "절대 자리 비우면 안 돼" ('놀뭐')

    SBS 연예대상에서 "공로상 폐지"를 주장했던 천하의 예능 대부 이경규(65)를 뚝딱거리게 한 깜짝 손님이 등장한다.3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예능 대부 이경규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이경규의 2026년 예능 전망에 대한 열띤 연설이 펼쳐지던 중, 사무실로 깜짝 손님이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경규는 어안이 벙벙한 채 “당황스럽네”라며 멋쩍은 표정을 짓고, 멤버들은 벌떡 일어나 깜짝 손님을 반긴다.주우재와 허경환을 잡도리하며 호통을 치던 이경규는 깜짝 손님의 등장과 함께 세상 온순한 모습으로 돌변한다. 깐족대던 주우재에게 버럭하던 것을 멈추고, “떡국 천천히 먹어”라고 다정하게 말하면서 목소리 톤까지 달라진 변화를 보여준다.인자한 얼굴로 갈아끼운 이경규는 급격히 말수가 줄어든 모습도 보인다. 틈을 엿보던 허경환은 깜짝 손님에게 “절대 자리 비우면 안 돼요!”라고 간절히 외치며, 손님을 등에 업고 이경규에게 대들어 폭소를 자아낸다. 천하의 예능 대부를 긴장하게 만든 이 깜짝 손님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이경규와 멤버들은 깜짝 손님을 위해 예상하지 못한 대단한 도전까지 펼치게 된다. 멤버들은 성공 압박 속 이경규의 눈치를 보며 함께 도전을 이어나가,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관심을 집중시킨다.예능 대부 이경규의 두 얼굴을 꺼낸 깜짝 손님의 정체는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44세' 송혜교, 숏컷에 수트 입고 '압도적 카리스마'…20대 기죽이는 미친 미모

    '44세' 송혜교, 숏컷에 수트 입고 '압도적 카리스마'…20대 기죽이는 미친 미모

    배우 송혜교가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송혜교는 송혜교는 베이지 톤 수트 셋업을 입고 팔을 교차한 채 정면을 응시하며 단정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이어진 컷에서는 아이보리 컬러의 원피스와 재킷을 매치해 의자에 앉은 포즈로 부드러운 실루엣을 강조했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재킷과 패턴 스커트를 조합해 대비감 있는 컬러 플레이로 시선을 모았다. 짧게 정돈된 헤어와 골드 이어링, 간결한 메이크업이 전체 톤을 정리하며 각 컷마다 다른 무드를 선명하게 만들었다.앞서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를 맞이해 떡국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골 국물 위에 파와 김, 소고기 고명이 정갈하게 올라간 한 그릇에는 떡과 함께 만두도 있었지만 적은 양으로 시선을 모았다.한편 송혜교는 1981년생이며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차기작으로 확정했다. 해당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43세 맞나…연하남 사로잡은 '방부제 미모'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43세 맞나…연하남 사로잡은 '방부제 미모'

    배우 한채아가 일상의 한 장면을 담은 사진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최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거 없는 일상이지만..나름 의미를 부여하며 한 해를 마무리 했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 된 사진 속 한채아는 카메라 프레임이 겹쳐진 화면 속에서 두 손을 들어 얼굴을 감싸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고 이어진 컷에서는 오렌지 컬러의 터틀넥 톱을 입고 카페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차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자연광이 스며든 실내 공간과 소박한 테이블, 꾸밈없는 제스처가 어우러지며 연출되지 않은 순간의 진정성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언니처럼 저도 나이들고 싶어요" "넘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채아는 다양한 작품과 방송 활동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한편 1982년생인 한채아는 43세로 2006년 '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2008년 MBC 드라마 '코끼리'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이웃집 웬수', '각시탈' 등에 출연했다. 이후 2018년 5월 차범근의 셋째 아들인 1986년생 차세찌와 결혼해 같은 해 10월 딸을 낳았으며 지난해 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 '야한(夜限) 사진관'에 출연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강태오, 13년 차에 무거운 속내 고백…"가슴 아픈 댓글에 상처 커, 쿨하지 못해" ('이강달')[인터뷰③]

    강태오, 13년 차에 무거운 속내 고백…"가슴 아픈 댓글에 상처 커, 쿨하지 못해" ('이강달')[인터뷰③]

    "안 좋은 댓글이나 반응 보면 평소 성격상 쿨하게 넘길 줄 알았어요. 그런데 막상 보니까 가슴 아픈 상처가 크게 오더라고요. 그때 반응을 보면 안 되는 성향이란 걸 느끼고 그 이후부터 최대한 찾아보지 않고 있습니다."강태오가 이렇게 말했다. 지난달 말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그는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2019년 '조선로코 녹두전'에서 차율무 역을 맡아 사극에서 존재감을 자랑했고, 2022년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박은빈 상대역으로 발탁돼 역대급 인기를 경신했다. 당시 그는 "섭섭한데요"라는 명대사를 남기면서 '섭섭남'이라는 수식어로 큰 사랑을 받았다.데뷔 이래 가장 뜨겁게 주목받던 시점, 강태오는 병역 의무로 잠시 연예 활동의 공백기를 가졌다. 이후 3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 '감자 연구소'로 복귀하며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연출을 두고 호불호가 갈리면서 작품은 1%대 시청률에 머문 채 4월 초 씁쓸히 종영했다. 상반기 성적은 다소 아쉬움을 남겼지만, 하반기에는 그가 6년 전 진가를 인정받았던 사극 장르로 다시 대중 앞에 섰다.지난해 MBC는 '바니와 오빠들', '메리 킬즈 피플', '달까지 가자' 등 연이어 1~2%대 시청률 부진을 겪었다. 그런 가운데 강태오 주연의 '이강달'은 2025년 마지막 MBC 금토 드라마였다. 강태오가 3년 만에 배우로 복귀한 해이자, MBC 드라마가 전반적인 침체를 겪던 시기의 마지막 작품이었던 만큼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었다. 결국 그는 또 한 번 사극을 통해 배

  • '정국과 열애설' 윈터, 단발 머리로 리즈갱신…무표정한 얼굴로 생일 자축

    '정국과 열애설' 윈터, 단발 머리로 리즈갱신…무표정한 얼굴로 생일 자축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생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했다.윈터는 자신읜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윈터는 윈터는 반짝이는 은색 파티 장식과 풍선이 가득한 공간을 배경으로 레드 하트 풍선을 얼굴 가까이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톤의 니트 스타일링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단발 헤어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핑크 컬러의 생일 풍선과 실버 커튼 앞에서 살짝 윙크를 하거나 하트 풍선을 가린 채 앉아 있어 생일 파티의 설렘과 장난스러운 매력이 동시에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생일 축하해", "2026년은 더 행복하자"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2001년생인 윈터는 25세가 됐으며 지난해 방탄소년단 정국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팬들은 커플 타투, SNS 아이디 등을 정황 증거로 내세웠다. 하지만 양측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는 상황이며 윈터 측은 악성 댓글에 대한 법적대응을 예고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26억 신혼집' 김지민, '9살 연상♥' 재혼하더니…더 어려지고 싶었나

    '26억 신혼집' 김지민, '9살 연상♥' 재혼하더니…더 어려지고 싶었나

    개그우먼 김지민이 새해를 맞아 근황을 전했다.최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려보이는척ㅋ"이라는 유쾌한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전신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루즈한 니트 원피스에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니트의 패턴과 질감이 포인트가 되며 다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강조한다. 실내 식물이 더해진 공간은 따뜻한 무드를 살리고, 거울 프레임의 질감이 사진에 입체감을 더한다. 가벼운 포즈와 담백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멘트 그대로의 장난스러운 분위기가 살아난다.사진을 본 팬들은 댓글로 "예뻐요 언니" "넘 이뻐요 지민님" "2026년 건강하고 계획하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바라요" "러블리 러블리" "더 귀여워지는 언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김준호와 김지민은 화려한 결혼식을 올리며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로 2022년 4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며 9살 나이차이가 난다.한편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있는 LG한강자이 아파트로 알려졌다. 올해 2월 전용면적 203㎡ 타입(77평형) 기준 전세가 26억 원에 실거래됐으묘 매매가는 50억~54억 원대다. 두 사람은 한 방송을 통해 "신혼집이 전세이다. 반씩 보증금을 보태 마련했다"고 밝힌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62cm·44kg' 정지소, 뼈말라 몸매 속 반전 드레스 자태…볼륨감 이정도였나

    '162cm·44kg' 정지소, 뼈말라 몸매 속 반전 드레스 자태…볼륨감 이정도였나

    키 162cm에 몸무게 44kg로 알려진 배우 정지소의 아찔한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최근 정지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로피, 인사하는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정지소는 비즈 장식이 촘촘히 수놓인 아이보리 톤 드레스를 입고 무대 뒤 벽에 손을 짚은 채 옆선을 드러냈다.어깨 라인을 따라 떨어지는 드레스 질감과 허리선을 따라 정리된 실루엣이 우아하게 강조됐다. 또 다른 컷에서는 브이 포즈로 미소를 지으며 긴 웨이브 헤어와 드롭 이어링을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시상식 현장에서는 트로피를 손에 든 채 꽃다발을 들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객석과 무대를 오가는 동선에서도 드레스 자락이 자연스럽게 퍼지며 시선을 끌었다. 무대 뒤 계단과 대기 공간, 본 시상식 장면까지 이어지는 사진들은 수상자의 긴장과 설렘을 동시에 담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우수상 축하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이쁘다" "화이팅" "눈부시다 정말" "아 아름답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정지소는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수상한 그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정지소는 "이 상을 받을 때까지 감사한 선배님들을 다 뵈니까 다음 한 해 더 열심히 하는 후배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며 "다른 마음으로 더 열심히 하는 후배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1999년생으로 26세인 정지소는 '태양의 노래' 이미솔 역을 연기하며 차기작으로 '시스터'를 선택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대 시청률 찍은 이재욱 전작 부진 굴욕 씻을까…남지현, 지성·이제훈과 공중파 맞대결 ('은애하는')

    1%대 시청률 찍은 이재욱 전작 부진 굴욕 씻을까…남지현, 지성·이제훈과 공중파 맞대결 ('은애하는')

    남지현과 문상민이 2026년 첫 방송되는 KBS2 토일드라마의 주연으로 나선다. 앞서 지난달 7일 종영한 이재욱·최성은 주연의 '마지막 썸머'가 최종회 시청률 1.7%에 그치며 KBS2의 부진을 끝내 만회하지 못한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첫 방송 당일, 비슷한 시간대 타 공중파 채널에서는 MBC 지성 주연의 '판사 이한영'과 SBS 이제훈 주연의 '모범택시3'가 편성됐다.2026년 1월 3일(토) 밤 9시 20분에 첫 방송 될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하며 홍은조(남지현 분)와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밤낮 무한 연장 로맨스를 기대케 하고 있다.하이라이트 영상은 대신들의 곳간을 털어가는 도적 길동에 대한 풍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길 위의 동무'라는 별명과 길동이 남긴 그림 이외에는 길동의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오리무중의 상황. 모종의 이유로 자신의 총명함을 감춘 채 종사관 놀이에만 열중하는 도월대군 이열이 길동 추적에 가세하며 흥미를 돋운다.도월대군 이열이 예상치 못한 물벼락을 맞으며 누더기 입은 왕자 꼴이 되고 곤경에 처하자 홍은조가 백마 탄 공주처럼 그 앞에 등장한다. 강한 자 앞에선 당당하게 강한 자와 맞서고, 약한 자 앞에선 따뜻하게 약한 자를 감싸는 홍은조의 성정으로 인해 두 사람이 운명적으로 마주하는 것.강렬한 첫만남 이후 두 사람은 가랑비에 옷 젖듯 서로에게 마음이 스며들지만, 홍은조는 숨기고 있는 비밀이 있다. 이열이 쫓고 있는 도적 길동이 바로 홍은조 였기 때문. 낮에는 의녀로 약자들을 돌보고, 밤에는 배곯는 이웃들을 위해 탐관오리들의 창고를 털어 티 나지 않을 만큼

  • '72억 저택 거주' 손연재, 애 엄마 맞나…'대학생 미모'에 새해부터 화제

    '72억 저택 거주' 손연재, 애 엄마 맞나…'대학생 미모'에 새해부터 화제

    체조선수 출신 손연재가 겨울 패션을 제대로 선보였다.최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Happy New Year"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손연재는 카멜 톤의 롱 코트에 두툼한 차콜 머플러를 둘러 포근한 겨울 무드를 완성했고 네이비 컬러 캡과 데님 팬츠, 편안한 스니커즈를 매치해 일상적인 감각을 더했다. 리스 장식이 걸린 건물 앞에서는 코트 포켓에 손을 넣은 채 자연스러운 포즈로 서 있었고 이어진 컷에서는 카페 테이블에 앉아 커피와 디저트를 앞에 두고 사색에 잠긴 모습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이트 플라워 패턴이 입체적으로 장식된 벽면과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져 사진 전반에 아늑한 겨울 감성을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이뿌당"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손연재님도 새해복 많이 받아요" "다 따라사고싶은 패션"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손연재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둘째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손연재는 은퇴 후 현재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하면서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소통하고 있다.한편 손연재는 1994년생으로 31세이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아 행복한 결혼생활 중이다. 또한 손연재는 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 명의로 72억 원에 매입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21억 건물주' 혜리, 민낯은 여전히 '덕선이'…'응팔' 10주년 뭉클한 소회

    '121억 건물주' 혜리, 민낯은 여전히 '덕선이'…'응팔' 10주년 뭉클한 소회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동안미모가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했다.혜리는 자신의 SNS에 "1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응팔 가족들"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혜리는 잔디가 깔린 정원 길 위에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자연광 아래 드러난 맑은 피부와 또렷한 눈매가 인상적이며 긴 웨이브 헤어는 가볍게 풀어 내린 채 꾸밈없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블랙 아우터와 이너의 레이어드 스타일링은 편안함에 초점을 맞췄고 바닥에 규칙적으로 놓인 스톤 패턴이 배경으로 더해지며 사진 전체에 차분한 리듬을 만든다. 화장기 없는 얼굴과 살짝 다문 입술, 시선을 낮춘 듯한 표정이 일상의 한 순간을 그대로 담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재킷 너무 예쁘고 혜리도 너무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쌍문동 가족들이 그리울 거예요" "늘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혜리는 현재 2015년에 방송된 tvN '응답하라1988' 10주년을 축하하는'응답하라 1988 10주년'에 출연 중이다.한편 1994년생인 혜리는 31세로 121억 건물주로 알려졌다. 다수 매체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혜리는 강남구 삼성동과 역삼동에 건물 2채를 보유했는데 이 건물은 매입가만 약 121억 원, 최소 60억 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고 전해진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카리나 닮은꼴' 이효나, 눈부신 드레스 자태 공개…새해 부터 눈 부시네

    '카리나 닮은꼴' 이효나, 눈부신 드레스 자태 공개…새해 부터 눈 부시네

    에스파 카리나 닮은꼴로 알려진 배우 이효나의 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최근 이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New Year"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효나는 차량 안 좌석에 앉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부터, 계단과 행사장 백드롭 앞에 선 전신 컷까지 다양한 순간을 담아냈다. 비즈 장식이 촘촘히 더해진 아이보리 톤 드레스는 쇄골과 어깨 라인을 부드럽게 드러내며 우아한 분위기를 강조했고 허리 아래로 자연스럽게 퍼지는 튤 스커트가 전체 실루엣을 한층 더 풍성하게 완성했다. 긴 생머리는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내려 고급스러운 인상을 더했고 심플한 귀걸이와 팔찌만으로도 드레스의 화려함을 충분히 살렸다. 실내 조명과 어우러진 피부 톤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사진마다 또렷하게 살아 있다.이를 본 팬들은 "이뽀라 "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예쁜둥이 효블리" "선녀가 따로 업네"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이효나는 1993년생으로 33세이며  2018년 KBS W 수목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로 데뷔했다. 이후로도 '위험한 약속' '진검승부' '우당탕탕패밀리' '기생수'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에서 열연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