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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릿수 시청률 찍고 있다더니…'런닝맨', 결국 위기

8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2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는 하루가 펼쳐진다. 이 프로그램은 최신 회차에서 3.7% 시청률을 기록했다.2026년 2월 2번째 주에 공…

한 자릿수 시청률 찍고 있다더니…'런닝맨', 결국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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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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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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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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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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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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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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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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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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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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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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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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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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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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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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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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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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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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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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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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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모 백골 상태로 만든 며느리, 고작 징역 3년 선고…안정환 "화나서 잔상 남을 것" ('용형')[종합]

    시모 백골 상태로 만든 며느리, 고작 징역 3년 선고…안정환 "화나서 잔상 남을 것" ('용형')[종합]

    안정환이 살해 후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사건에 관해 분노를 표출했다.지난 6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 70회에는 남양주 남부경찰서 형사3팀장 이상규 경감, 형사3팀 박광민 경위, 마약 수사팀 김남권 경위, 홍성현 경사, 보이스피싱 팀 권가하 경장,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 이어 예능인 엄지윤이 게스트로 함께하며 재치 있는 활약을 펼쳤다.KCSI가 소개한 사건은 한 연립주택에서 정화조 청소 중 사람 뼈가 발견됐다는 충격적인 신고로 시작됐다. 정화조를 청소하던 중 호스에서 기다란 뼈가 걸렸고, 총 7점의 사람 뼈가 발견됐던 것. 뼈 크기로 미뤄 신장 150cm 전후의 작은 체구를 가진 피해자로 추정됐다. 정화조 자리에는 차가 있어서 실족사 가능성은 작았다.인근 지역과 10년간의 실종자 명단을 확보해 일일이 확인하던 중, 의심이 향한 곳은 백골이 발견된 바로 그 연립주택이었다. 탐문 당시, 해당 집에 거주한 남성은 처자식만 있다고 했지만 5년 전 가출한 80대 어머니가 함께 살고 있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가출 신고는 할머니의 아들이 아닌 외손자가 접수한 것이었으며, 남성의 아내는 가족들에게 할머니가 가출했다며 이웃들도 큰 트럭이 와서 할머니의 짐을 실어 가는 것을 봤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목격자는 없었다. 할머니의 딸과 발견된 백골의 DNA를 대조한 결과, 모녀 관계가 확인됐다.아내와 남편을 분리 조사한 결과, 남편은 타지에서 일하며 간간이 집에 왔고 아내로부터 어머니가 가출했다는 말을 듣고 다시 집에 들렀다고 진술했다. 아내는 가출을 목격한 이웃이 누구인지 묻자

  • 제니 "저한테 관심 좀 꺼주세요"…결국 부담감 호소 ('마니또 클럽')

    제니 "저한테 관심 좀 꺼주세요"…결국 부담감 호소 ('마니또 클럽')

    MBC '마니또 클럽' 회원들이 첫 대면부터 예측불가한 상황으로 도파민을 폭발시킨다.8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연출 김태호)' 2회에서는 마니또 클럽 한국 본부로 소집된 신입 회원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며 완전체를 이룬다. 누가 서로의 마니또인지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본격적인 마니또 추리가 시작되며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판다 제니와 여우 노홍철의 첫 대면을 시작으로 마니또 클럽 회원들의 예측불가한 첫 만남이 담기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노홍철은 먼저 도착한 제니를 향해 갑작스러운 심리전을 시작하며 제니를 당황하게 만들었고, 제니는 연이어 혼란을 가중시키는 노홍철의 광기 어린 속삭임에 "너무 혼란스러워요"라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이어 본부에 입장한 주인공은 토끼 추성훈이었다. 제니는 추성훈을 상대로 그새 배운 '낚기 기술'을 활용해 아는 척을 시도하며 상황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다. 이후 너구리 이수지와 황소 덱스까지 합류, 첫 완전체 만남이 성사되면서 분위기는 한층 달아올랐다.누가 서로의 마니또인지 모르는 가운데 마니또 추리는 더욱 흥미진진하게 전개됐다. 특히 추성훈은 노홍철의 집요한 떠보기 작전에도 좀처럼 낚이지 않는 면모를 보여 관심을 모았다. 그런가 하면 이수지는 자신의 마니또가 제니라는 노홍철의 떠보기에 얼떨결에 "네"라고 답한 뒤 제니와 서로 팬심 모드를 가동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눈치 싸움 속에서 제니는 극도의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며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제니는 자신에게 받은 비타민 선물을 대놓고

  • 덱스, 요즘 잘 나간다더니…무려 제니에게 선물 받았다 "심장 떨려" ('마니또클럽')

    덱스, 요즘 잘 나간다더니…무려 제니에게 선물 받았다 "심장 떨려" ('마니또클럽')

    제니와 덱스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추격전을 선보인다. 오는 8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2회에서는 정체를 숨긴 채 자신의 마니또에게 선물을 전달해야 하는 언더커버 미션이 이어진다.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등 5인의 출연진은 각자만의 전략으로 마니또에게 선물을 전달한다. 앞서 마니또 덱스를 향한 '선물 폭격'을 예고했던 제니는 덱스의 취향을 섬세하게 파악한 끝에 무려 여섯 가지 선물을 준비하며 본격적인 작전에 돌입한다. 특히 계획한 선물 하나하나를 위해 치밀하게 동선을 옮기며 흡사 게릴라전을 방불케 하는 면모를 보여준다. 이름 과자 선물을 계획했던 제니가 과연 수많은 이름 과자들 사이에서 덱스의 이름 '진영'을 찾아낼 수 있을지도 관심을 모은다.선물을 직접 덱스에게 전달할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특히 제니는 헬스장에 대신 전달했던 첫 번째 선물과 달리, 이번에는 더욱 과감하게 덱스의 눈앞에서 선물 직격탄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니가 어떤 작전을 펼칠지 궁금증을 높인다. 제니의 정체가 들통날 수도 있는 상황이 발생한다. 제니의 흔적을 찾아 전투적 뜀박질을 선보이는 UDT 출신 덱스와, 정체를 숨긴 채 도주하는 제니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펼쳐진다. 제니 역시 "심장이 떨린다"며 "이거 첩보물 아니에요?"라며 몰입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니또 클럽 한국 본부로 소집되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의 첫 만남도 공개된다. 서로의 얼굴을 확인한 뒤 마니또의 정체를 파악할 수 있을지, 또 다섯 회원들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

  • 지예은, 동료 배신하고도 당당한 태도…"여기서 배운 게 이런 것" ('런닝맨')

    지예은, 동료 배신하고도 당당한 태도…"여기서 배운 게 이런 것" ('런닝맨')

    배우 지예은이 '런닝맨'에 완벽 적응했다.8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 레이스는 '2의 게임'으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하루 종일 2와 관련된 미션을 진행하여 상품공 또는 벌칙공을 얻게 된다. 온종일 2에 얽매인 만큼, 식사 역시 2의 배수 인원이 모여야만 벌칙공을 면하고 식사할 수 있었는데 "밥은 먹자"며 연합을 다짐하던 멤버들이었으나 출발과 동시에 연합은 온데간데없이 배신으로 얼룩진 눈치싸움이 불거져 웃음을 예고한다.특히 양세찬은 '안테나 놈들'로 낙인찍힌 서러움을 풀기라도 하듯, 한껏 불나방 모드가 되어 어디든 홀수로 터뜨리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모두를 떨게 했다는 후문이다. 반면 가장 승부사로 보였던 홍진호는 종료 직전까지도 목적지를 정하지 못하고 길 한복판을 방황하는 모습이 포착돼 그의 최종 목적지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막내 지예은도 드디어 '배신 명가 런닝맨'에 한 발짝 다가갔다고 해 눈길을 끈다. 레이스 도중 한 멤버와의 연합에 끝까지 의리를 지키는 듯했으나, 알고 보니 감쪽같이 배신을 계획한 것. 배신자의 낙인을 뒤로한 채 온몸을 당당함으로 무장한 지예은은 "제가 여기서 배운 게 이런 거예요"라며 멤버들의 말문을 턱 막히게 했다.모두를 2라면 진절머리 나게 한 '2의 게임' 레이스는 오늘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137억 건물주' 장원영, 지루한 표정마저 '세젤예' 등극…클로즈업 뚫고 나오는 무결점 피부

    '137억 건물주' 장원영, 지루한 표정마저 '세젤예' 등극…클로즈업 뚫고 나오는 무결점 피부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촬영 대기 중 장난기 가득한 일상을 공유하며 국보급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찍다가 재미없써하기"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장원영은 긴 생머리에 핀을 꽂아 포인트를 주었으며 입술을 살짝 내밀거나 턱을 괴는 등 영상 촬영 중 잠시 지루함을 느끼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특히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결점 없는 피부가 돋보였고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에서는 화려한 귀걸이와 함께 장원영 특유의 슬림한 보디라인이 강조되어 감탄을 자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아기녕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우린 워녕공주 얼굴 보는게 젤 재미써요" "오늘 헤메코가 더 빛이난다 원영공주" 등의 댓글을 달았다.장원영은 앞으로도 아이브 멤버들과 함께 월드 투어와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병행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 2004년생인 장원영은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 활동 종료 후 2021년 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했다.장원영은 주얼리와 헤어 기기를 비롯해 은행, 섬유유연제, 의류, 주류 등 21개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어 '100억 몸값'으로 알려진 변우석의 광고 갯수를 따라 잡을 것으로 예측되기도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씨름선수에서 뼈말라' 박지현, 30kg 감량했다더니…볼륨 이정도였나

    '씨름선수에서 뼈말라' 박지현, 30kg 감량했다더니…볼륨 이정도였나

    배우 박지현의 '뼈말라'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최근 박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박지현은 은은한 조명이 비치는 세련된 명품 매장의 우아한 인테리어를 배경으로 브라운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가냘픈 어깨 라인과 쇄골을 드러냈다. 박지현은 드레스와 톤을 맞춘 커다란 브라운 컬러의 백을 품에 안은 채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고혹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깔끔하게 정돈된 단발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광채가 도는 피부는 박지현 특유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했으며 배경에 진열된 구두와 가방들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화보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이쁨을 넘어서 아름다웠어요" "너무 예뻐" "그냥 빛만 보이는데" "이건 그냥 설레라고 올리신 거죠" "귀엽당"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씨름선수로 활동했다고 밝힌 박지현은 한 방송에 출연해 "78~80k이었던 적이 있었다"며 3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박지현은 최근 '뼈 말라'급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지현은 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특별출연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57세' 탁재훈, ♥열애 인정 후 또 핑크빛 터졌다…상대는 18살 연하 여배우 "여보" ('아근진')

    '57세' 탁재훈, ♥열애 인정 후 또 핑크빛 터졌다…상대는 18살 연하 여배우 "여보" ('아근진')

    방송인 탁재훈(57)이 전소민(39)과 핑크빛 기류를 보인다. 앞서 탁재훈은 2025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한 번 더 타려고 여자친구를 숨기고 정체를 안 드러낸다는 게 사실이냐"는 질문에 "대상 탈 때까지는 공개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SBS 신규 예능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가 9일 2회를 공개한다. '아근진'은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엑소 카이가 MC로 나서 매번 바뀌는 설정 속에 캐릭터를 더한 토크 예능이다.  지난주 방송에서 미팅으로 화제가 된 배우 전소민이 과거 연애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전 남친에게 나를 위해서 제발 번호를 바꿔달라"며 울면서 부탁한 적이 있으나 차갑게 거절당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탁재훈이 "상대가 연락처를 차단하면 어떻게 하겠냐"고 묻자, 그는 "찾아가서 문만 열어주면 바로 '키갈'을 하겠다"고 선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예상치 못한 배우가 '메기남'으로 등장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이에 전소민과 핑크빛 기류를 이어가던 탁재훈은 "분위기 잘돼 가는데 왜 왔냐"며 메기남을 향해 폭풍 견제를 펼쳐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미팅 도중 전소민과 메기남의 돌발 포옹이 이어지자,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을 본 탁재훈이 전소민을 "여보"라고 부르며 질투심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부캐 '에겐녀 뚜지'로 변신한 이수지는 메기남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필살 플러팅을 선보여 또 다른 설렘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SBS 신규 토크 예능 '아근진'

  • '♥주상욱' 차예련, 10kg 감량했다더니 밀라노서 '미모 포텐'…이탈리아 홀린 한복 자태

    '♥주상욱' 차예련, 10kg 감량했다더니 밀라노서 '미모 포텐'…이탈리아 홀린 한복 자태

    배우 차예련이 한복 자태를 자랑하며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최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홍보 대사로 코리아 하우스 개관식에 참석했어요"라며 "스포츠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저희 부부 노희영 코리아하우스 단장님과 우리 선수들 열심히 응원 하고 갈께요"라고 했다.이어 "시차가 안맞아서 조금 늦게 경기가 있을때가 있지만 그래도 우리 다같이 힘을 모아 대한민국 선수님들 진심으로 응원해요^^ 팀 코리아 화이팅!!🇰🇷🇰🇷🇰🇷 밀라노속 작은 한국 코리아하우스는 역사적인 문화 공간인 빌라네키 캄필리오에 있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차예련은 단아함이 돋보이는 연한 하늘색 한복을 입고 쪽진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차예련의 곁에는 남편 주상욱이 짙은 푸른색 한복 두루마기를 갖춰 입고 늠름한 자태를 드러내며 든든하게 자리를 지켰다. 두 사람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관식 현장에서 나란히 서서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현장의 품격을 높였고 차예련의 투명한 피부와 우아한 한복 선이 이탈리아의 고풍스러운 배경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여신이다" "너무 예뻐" "화이팅" "한복도 잘어울리시고 너무 이쁘시고 멋져요" "이뻐요한복이뻐요화이팅요여행돼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차예련은 요리를 선보이며 자신의 식단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차예련은 "밥은 한 끼를 제대로 먹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소식은 하지 않고 한 끼를

  • 김연아 '♥5살 연하남' 사로잡은 '퀸'의 미모…고전적 우아함에 빈티지 무드까지

    김연아 '♥5살 연하남' 사로잡은 '퀸'의 미모…고전적 우아함에 빈티지 무드까지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 김연아의 우아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최근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김연아는 깔끔한 화이트 배경 앞에서 심플한 상의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연아는 정갈하게 빗어 올린 머리 스타일로 단아한 매력을 극대화했으며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뽐냈다.군더더기 없는 배경과 의상은 김연아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본연의 아름다움을 한층 살려내며 마치 화보의 한 장면 같은 완벽한 비주얼을 완성했다.화사한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장미꽃처럼 맑고 투명한 피부를 과시한 김연아는 우아하게 은은한 광채가 도는 메이크업으로 범접할 수 없는 고귀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은은한 분위기와 김연아의 세련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명화 같은 깊이 있는 무드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고져스하다가 마지막 사진은 빈티지인데 고급져" "진심 우아하고 고급스럽다" "와 이번 화보 역대급이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3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김연아는 1990년생이며 고우림은 1995년생으로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고우림은 2023년 11월 육군 군악대에 입대 후 지난 5월 만기 전역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곧 이모되는 혜리, 121억 건물주라더니 '권력자' 등극했다…두쫀쿠키 품에 안고 '활짝'

    곧 이모되는 혜리, 121억 건물주라더니 '권력자' 등극했다…두쫀쿠키 품에 안고 '활짝'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두바이 쫀득 쿠키를 잔뜩 쌓아놓고 '권력자'임을 드러냈다.최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실장님들 덕분에.. 두쫀쿠 권력"이라며 "늘 감사한 마음인데 이렇게 간식까지 챙겨주시고 ㅜㅜㅜㅠㅠ엉엉 저는 복받았어여 증말 ㅠㅠㅠㅠ 얼른 무사히 잘 끝내겠습니다!"고 밝혔다.공개 된 사진 속 혜리는 선물 받은 두쫀쿠 박스들이 가득 쌓인 테이블 앞에서 행복한 고민에 빠진 듯한 모습이다. 혜리는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편안한 화이트 티셔츠 차림으로 내추럴한 아름다움을 뽐냈으며 두쫀쿠 꾸러미를 소중하게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테이블 위에 정성스럽게 포장된 수많은 두쫀쿠들과 혜리의 작은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운 혜리"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엽다" "나두 먹구 싶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혜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친동생의 임신 소식을 알리며 곧 이모가 된다고 밝힌 바 있다. 혜리는 동생의 임신 소식을 처음 들었을 당시를 떠올리며 "제일 담담했던 사람 중 한며 명인데 인스타그램에서 보던 임밍 아웃 릴스들처럼 눈물 나고 '잠시만' 이럴 줄 알았는데 당황하지도 놀라지도 않았다"고 말했다.한편 1994년생인 혜리는 121억 건물주로 알려졌다. 다수 매체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혜리는 강남구 삼성동과 역삼동에 건물 2채를 보유했는데 이 건물은 매입가만 약 121억 원, 최소 60억 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고 전해진 바 있다. 혜리는 차

  • 40대 유명 연예인, 24년 만에 상반신 전라 노출…충격적인 광경에 제작진 넋 상실 ('1박2일')

    40대 유명 연예인, 24년 만에 상반신 전라 노출…충격적인 광경에 제작진 넋 상실 ('1박2일')

    2002년 데뷔한 1982년생 문세윤이 데뷔 후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서 상의를 탈의한다.8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고군산군도에서 펼쳐지는 '고군산군도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푸짐하게 차려진 새조개 샤부샤부 한 상을 걸고 저녁 식사 복불복을 펼치게 된 '1박 2일' 팀은 식사가 주어지는 상위권 순위에 들기 위한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인다.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이 전개된 가운데, 맏형 김종민을 시작으로 뒤이어 문세윤, 딘딘까지 상의를 훌렁 벗어 던지며 저녁 식사를 향한 의욕을 불태운다.본인의 맨몸 노출을 매우 싫어하는 문세윤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상의 탈의한 모습을 공개한다. 처음 보는 문세윤의 완전한 상반신 노출에 멤버들은 "세윤이 형 상의 탈의한 거 처음 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그 충격적인 광경에 제작진마저 넋을 잃었다는 후문이다.평화롭던 '1박 2일' 팀의 취침 현장에 의문의 사이렌이 기습적으로 울려 퍼진다. 이어 "여러분은 포위됐습니다. 10분 뒤 경찰이 출동할 예정"이라는 알 수 없는 경보 메시지가 전달되고, 영문도 모른 채 잠에서 깬 멤버들은 비몽사몽 상태로 제작진을 찾는다.뜬금없이 경찰에 포위된 멤버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맨살 노출을 극도로 꺼리는 문세윤이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상의 탈의를 감행한 진짜 이유는 무엇일지 8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이민우, 80대 母 가출→분가 선언에 결국…"함께할 시간 얼마 없어" ('살림남')

    이민우, 80대 母 가출→분가 선언에 결국…"함께할 시간 얼마 없어" ('살림남')

    이민우 가족이 현실적인 분가 고민을 전했다.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츄가 출연한 가운데, 이민우 가족의 분가 논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5.0%를 기록했다.최근 육아와 생활 방식의 차이로 갈등을 겪었던 부모님이 이민우에게 말 한마디 없이 사라졌다. 충격을 받은 이민우는 다급히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고, 여러 차례 시도 끝에 겨우 어머니와 연결되자 행방을 물으며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민우 어머니는 "고향 남원에 내려왔다"며 "우리 둘이 편안하게 잘 살 테니 너희는 너희끼리 잘 살아라"라는 말을 남긴 채 전화를 끊었다. 이에 이민우는 "내가 무엇을 서운하게 했을까"라며 복잡한 심경에 빠졌고, 결국 곧바로 남원행 기차에 오르며 부모님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했다.그 사이 고향 집을 정리하던 어머니는 이민우의 어린 시절 사진을 바라보다 눈시울을 붉혔다. 어머니는 "민우 사진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난다. 이때는 우리도 젊었다"며 흘러간 세월을 떠올렸고, 달라진 환경 속에서 아들에게 부담이 되는 것 같아 서럽고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이후 남원에서 다시 마주한 자리에서 이민우는 "하루 종일 얼마나 걱정했는지 아냐"며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아버지는 "우리가 미리 남원 내려간다고 말했으면, 네가 내려가라고 했겠냐"며 답했다.이어 이민우와 부모님은 함께 지내며 느꼈던 현실적인 고충들을 하나씩 털어놓았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은 같았지만 각자의 입장이 엇갈리며 언성이 높아졌고, 결국 분가를 둘러싼 논쟁으로 이어졌

  • 최정윤, 재벌과 이혼 하더니 완전히 달라졌다…'삼시세끼 고민 없는 골드카드 인생'

    최정윤, 재벌과 이혼 하더니 완전히 달라졌다…'삼시세끼 고민 없는 골드카드 인생'

    베우 최정윤의 파격적인 변신이 놀라움을 자아냈다.최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고객들만 누릴수 있는 GOLD CARD 로 즐긴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마젤란 리조트에서의 기록들"이라며 여행기를 언급했다.최정윤은 "온가족이 함께 고민없이 편히 즐길수 있도록 다 계획되어져 있고 준비되어 있어서 나 같은 사람에게 딱이었다! 뭐하지? 고민할 필요 없이 리조트 안에 있는거 다 하나씩 해보다 보면 시간이 너무 빨리 가버린다"며 "아이들의 최고 놀이 물놀이에 프라이빗비치(작아서 더 맘편히 아이와 놀 수있는)에서의 스노클링 정말 1일 3번이상 물놀이 스노클링이었다"고 했다.이어 "리조트안을 돌아다니며 걷고 산책하면서 이야기꽃이 피어나고 그날그날의 이야기를 신나게 재잘거리는 아이를 보며 여행의 맛을 제대로 본 시간이었다"며 "리조트 안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15분이면 도착하는 마누칸섬 생애 첫 씨워킹에 해양스포츠를 즐겨버린 아이는 세상을 다 가진것처럼 신이 나버리고 섬에서 살고 싶다고 한다"고 했다.그러면서 "바다위에 있는 신기한 나무들에서 찍은 사진은 그야말로 인생샷 리조트내 쿤두안갤러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사바 전통의상체험 역시 엄마도 아이에게도 색다른 신선한 경험이었다"며 "스마트폰은 잊고 하루종일 놀고 뛰고 걷고 맛있게 먹고 그리고 밤마다 기절해서 꿈나라가고 그야말로 바람직한 휴가였다"고 했다.최정윤은 "삼시세끼 고민없이 뭐하고 놀지? 고민없이 엄빠의 수고를 덜어준 수트라하버마젤란리조트 골드카드 덕분에 힐링과 액티비티가 공존하는 찐 여행을 했다"고 했다.사진 속 최정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