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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재♥' 정은채, 공개 연애 득 됐다…'흥행 퀸' 행보

《태유나의 듣보드뽀》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현장에서 듣고 본 사실을 바탕으로 드라마의 면면을 제대로 뽀개드립니다. 수많은 채널에서 쏟아지는 드라마 홍수 시대에 독자들의 눈과 귀가…

'김충재♥' 정은채, 공개 연애 득 됐다…'흥행 퀸'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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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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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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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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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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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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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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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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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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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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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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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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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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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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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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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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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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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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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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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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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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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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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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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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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이종혁 아들, 중앙대학교 입학하자마자 '천만 배우' 만났다…목소리 판박이 수준

    이종혁 아들, 중앙대학교 입학하자마자 '천만 배우' 만났다…목소리 판박이 수준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가 중앙대학교 입학 후 첫 근황을 알렸다.이준수는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10준수'에 '천만배우 중앙대학교 부과대와 함께하는 치킨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준수가 한 남성과 함께 치킨을 먹고 있는 모습. 이준수는 부친 이종혁과 똑같은 목소리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으며, 옆에 있는 남성에 대해 "천만 관객을 달성한 작품에 출연한 적 있다"고 언급해 이목을 모았다.아빠를 따라 배우의 꿈을 꾸고 있는 이준수는 지난해 11월 서울예대를 비롯해 중앙대학교와 세종대학교 수시 전형 1, 2차에 모두 합격했다는 소식으로 화제가 됐다. 특히 서울예대는 이종혁의 모교이기도 하다.이준수는 부친의 후배가 되는 길 대신 중앙대학교 공연예술학부를 선택했다. 중앙대학교 출신 배우로는 선우용녀, 김강우, 김희선, 하정우, 김재화, 김래원, 최대훈, 장나라, 왕빛나, 권율, 강한나, 유인영, 이연희, 강하늘, 고아라, 김범, 박신혜, 최수영, 임수향, 신세경, 최태준, 김희정 등이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최태준♥' 박신혜, 제대로 일냈다…화제성 1위 수성→'미쓰홍' 넷플릭스 8개국 TOP 10 안착

    '최태준♥' 박신혜, 제대로 일냈다…화제성 1위 수성→'미쓰홍' 넷플릭스 8개국 TOP 10 안착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한편 박신혜는 2022년 배우 최태준과 백년가약을 맺었다.지난 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마지막까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월 4주차 결과에 따르면 '언더커버 미쓰홍'은 TV-OTT 드라마와 TV 드라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고, 주연 배우 박신혜 역시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또한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언더커버 미쓰홍'은 넷플릭스 비영어권 쇼 부문 7위에 진입, 대한민국은 물론 페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등 8개국에서 TOP 10에 랭크되며 탄탄한 글로벌 화제성을 기록했다. (3월 4일 기준)앞선 방송에서는 새롭게 손을 맞잡은 홍금보(박신혜 분)와 신정우(고경표 분)를 필두로 의기투합한 여의도 해적단이 한민증권 내부를 뒤흔드는 짜릿한 활약을 펼쳤다. 홍금보의 철저한 계획에 따라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의 측근 세력이 차근차근 제거되었고, 이들은 송주란(박미현 분) 비서실장의 금고를 털어 한민증권의 국내 비자금까지 확보하는 등 전방위로 압박을 가했다.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더욱 흥미진진해진 전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언더커버 미쓰홍'의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언더커버 작전을 감행했던 홍금보의 원래 목표는 한민증권 비자금 장부를 찾아내 비리를 고발하는 것이었지만, 갑작스레 찾아온 IMF 사태로 인해 상황이 바뀌었다. 잠시나마 동고동락했던 동료들이 일자리를 잃고 비자금 장부마저 강 회장을 주저앉

  • '음주 욕설 논란' BTS 정국, 이번엔 자택 스토킹 피해…"사랑하는 마음에서 한 행동"

    '음주 욕설 논란' BTS 정국, 이번엔 자택 스토킹 피해…"사랑하는 마음에서 한 행동"

    BTS 멤버 정국을 스토킹한 외국인 여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지난달 27일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주거침입 혐의로 브라질 국적의 30대 여성 A씨를 구속기소했다.A씨는 지난해 12월 7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약 한 달간 정국의 주거지를 총 23차례 찾아가 초인종을 누르거나 우편물을 두고 간 혐의를 받고 있다.조사 과정에서 A씨는 "정국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한 행동"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검찰은 반복적으로 주거지를 찾아간 행위가 스토킹 범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A씨는 지난해 12월 13일 음식 배달원이 정국의 주거지 쪽문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뒤따라 들어가며 주거지에 침입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기도 했다.이후 경찰은 A씨에게 정국의 집 100m 이내 접근을 금지하는 긴급응급조치를 내렸지만, A씨가 이후에도 접근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결국 경찰은 A씨를 다시 체포해 지난달 19일 검찰에 송치했다.다만 검찰은 A씨에게 적용된 주거침입미수 혐의에 대해서는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했다. 폐쇄회로(CC)TV 분석 결과 도어락 키패드를 누르거나 쪽문을 강제로 여는 등의 시도는 확인되지 않았다는 판단이다.한편 BTS 정국은 최근 심야 라이브 방송에서 음주 상태로 비속어를 사용했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논란이 되기도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경복궁 앞에 선 방탄소년단 "7명 함께 계속 헤엄쳐나갈 수 있다"

    경복궁 앞에 선 방탄소년단 "7명 함께 계속 헤엄쳐나갈 수 있다"

    "We promised our fans that we’d be back"(팬분들한테 돌아오겠다고 약속했어요)방탄소년단이 컴백 라이브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귀환을 예고했다.방탄소년단은 5일 오전 9시 공식 SNS를 통해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 트레일러 영상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상은 과거 콘서트장에서 울려 퍼졌던 아미(ARMY, 팬덤명)의 뜨거운 응원과 함성 소리로 시작된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진짜 보고 싶다"라고 말하며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이어 RM의 "We promised our fans that we’d be back"이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장면은 경복궁으로 전환된다. 멤버들은 낮과 밤이 교차하는 경복궁을 배경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다. 여기에 "THE WORLD’S BIGGEST BAND IS BACK"(세계 최정상의 그룹이 돌아온다), "WITNESS THE HOMECOMING"(그들의 귀환을 목도하라)이라는 문구가 등장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멤버들은 "하나하나 뭔가가 달라진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저희 7명이 함께 이 길을 계속 걸어갈 수 있고 계속 헤엄쳐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하며 새로운 여정을 향한 의지와 기대를 전했다. 영상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광화문 앞에 선 일곱 멤버의 실루엣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하고, 다음 날인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컴백 라이브를 개최한다. 2012년 런던 올림픽 개막식과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쇼 등을 연출한 해미시 해밀턴(Hamish Hamilton)이 연출을 맡아 글로벌 이벤트에 걸맞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은 넷플

  • 사업장이 구매금 받고 잠적…미나 "2년 넘은 일, 이제 나랑 무관해"

    사업장이 구매금 받고 잠적…미나 "2년 넘은 일, 이제 나랑 무관해"

    가수 미나가 억울함을 표출했다.미나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 D사 브랜드 모델 활동 그만둔 지 2년 넘었는데 아직도 홈페이지에 제가 모델로 돼있네요"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미나는 "이 사실을 모르고 해당 회사의 제품을 구매하신 분이 '물건도 못 받고 회사와 연락도 안 된다'고 저한테 메시지가 왔다"며 "저는 그 브랜드랑 무관하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미나는 "소속사를 통해 제 사진을 내리라고 해야 되는데 구매하신 분께서 이 브랜드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하니 바로 내리지는 못할 것 같다. 피해 입으시는 분 없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한편 미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다. 2002년 데뷔해 올해 23주년을 맞았다. 미나는 남편 류필립과 함께 유튜브 채널 및 SNS 활동으로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다이브 또 기절…장원영, AI 같은 인형 미모 자랑

    다이브 또 기절…장원영, AI 같은 인형 미모 자랑

    아이브 장원영이 고귀한 자태를 선보였다.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인형같은 비주얼을 뽐낸다. 장원영은 다양한 온앤오프를 보이며 각양각색의 매력을 보였다.각종 음원 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발매된 아이브의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이 멜론, 지니, 벅스의 주간 차트(2월 23일~3월 1일), 유튜브 뮤직 주간 인기곡(2월 20일~2월 26일) 1위에 올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고작 10만원 때문에…'갑질 논란' 현주엽, 정신과 치료 子와 갈등 "이해 안돼" ('아빠하고')[종합]

    고작 10만원 때문에…'갑질 논란' 현주엽, 정신과 치료 子와 갈등 "이해 안돼" ('아빠하고')[종합]

    '갑질 논란'이라는 오명으로 온가족이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고 밝힌 현주엽이 아들과 또 다시 갈등이 불거졌다. 지난 4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현주엽은 아들 준희의 생일을 맞아 소원을 들어줬지만, 여전히 좁혀지지 않는 거리감을 보여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현주엽은 아들 현준희의 생일을 잊어 비상사태에 처했다. 이른 아침 현주엽의 어머니는 손주 준희의 생일을 축하하고자 전화를 걸었다. 뒤늦게 준희의 생일을 깨달은 현주엽은 “또 실수했네. 큰일 났다”라며 당황했다. 준희는 “작년에는 여러 일도 있어서 인정하는데, 올해도 잊으신 건 솔직히 좀 섭섭했다”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현주엽은 아내가 끓여둔 준희의 생일 미역국과 볶음밥으로 아들의 생일상을 차려줬다. 또 생일 선물로 용돈 10만 원을 쾌척하며 준희의 마음을 풀어보려 했다.아직까지 PC방에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아들을 위해 현주엽은 “꽉 막힌 아빠가 아니고 좋은 아빠가 되지 않을까?”라며 아들과 함께 PC방에 가기로 결정했다. 현주엽이 신난 준희의 반응에 의아해하자, 준희는 “아빠도 태어나서 한 번도 안 해본 거 할 때는 기대되지 않냐. 덕분에 생일이라고 가본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현주엽 부자는 PC방에 처음 간 티가 날 정도로 어리둥절했다. 어렵게 관문을 거친 준희는 먼저 게임을 시작하며 PC방에 온 재미를 만끽했다. 뒤따라 컴퓨터를 보던 현주엽은 레스토랑급으로 다양한 음식 메뉴에 신기해했다. 뭐라도 준희와 같이 하고 싶었던 현주엽은 ‘두쫀쿠’부터 피자까지 음식을 시켜 먹방을 선사하면서도, 아

  • "999만에서 멈췄으면"…장성규,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 불발 기원

    "999만에서 멈췄으면"…장성규,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 불발 기원

    방송인 장성규가 장항준 감독을 위한 선의의 바람을 전했다.장성규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봤다 '왕과 사는 남자', 그리고 시작됐다 단종 앓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성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을 인증한 모습. 특히 장성규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개봉 전 1000만 관객 돌파 공약에 대해 언급하는 장면을 캡처했. 당시 장 감독은 "전화번호를 바꾸고 개명하고 성형 및 귀화하겠다"라는 파격 조건을 걸었다.그러나 영화가 관람객 921만 명을 넘어서자 장성규는 "항준 형님의 공약이 보통의 것들이 아닌데 천만이 코앞이다"라며 "뱉은 말씀은 지키시는 분이라 더 염려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형님을 지켜드리고 싶은 마음에 관객수가 999만에서 멈췄으면 좋겠다"고 선의의 바람을 전했다.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와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이홍위가 함께 생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개봉 후 전 세대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며 흥행에 성공, 천만 관객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심형탁 아들, 일본 모델까지 하겠어…BTS 정국 닮은 엄마와 판박이

    심형탁 아들, 일본 모델까지 하겠어…BTS 정국 닮은 엄마와 판박이

    ‘심형탁 아들’ 하루가 눈썰매를 즐겼다.최근 심형탁의 아내는 일본 홋카이도에서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아들 하루는 인생 처음으로 눈썰매를 탔다. 세 가족은 일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단란한 사진을 남겼다.심형탁은 2023년 18세 연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루를 두고있다. 하루는 생후 1년도 되지 않아 모델로 발탁돼 억대 수입을 얻는 중이다. 또 심형탁 사야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사랑 받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군대 간' 정동원, 팬 위해 깜짝 영상 공개…"이등병의 편지"

    '군대 간' 정동원, 팬 위해 깜짝 영상 공개…"이등병의 편지"

    해병대에 입대해 군 복무 중인 가수 정동원이 팬 콘서트 현장 및 대기실 비하인드 모습이 포함된 '이등병의 편지' 영상을 공개했다.지난 4일 정동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이등병의 편지'라는 제목의 자체 제작 콘텐츠가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은 그의 훈련소 입소 이후 업로드된 영상이다.영상 도입부는 지난달 13일 진행된 대면 팬 콘서트 현장에서 그가 관객들이 쓴 편지를 직접 읽어 내려가는 상황으로 구성됐다. 뒤이어 무대 이면의 대기실 상황 및 공연 준비 과정이 차례대로 노출되며, 지난 2월 5일 발표한 '이등병의 편지' 음원이 배경 음악으로 삽입됐다.영상 후반부로 넘어갈수록 콘서트 당일 무대 위 주요 장면들이 주를 이룬다.이와 함께 '편지 한 장 고이 접어 보내오'라는 음원 가사 구간에 맞춰 직접 종이에 글을 적는 정동원의 모습이 교차 편집 처리됐다.관객석을 바라보며 큰절을 올리는 동작으로 영상이 종료되며, 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를 앞두고 팬덤에 인사를 남기는 방식으로 기획됐다.정동원은 지난달 5일 두 번째 리메이크 앨범인 '소품집 Vol.2'를 발표했다. 이어 같은 달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단독 팬 콘서트를 열고 활동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달 23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한 그는 기초군사훈련을 수료한 후 18개월간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단독] '내남결' 최규리, 3월초 초록뱀과 계약만료…FA 시장 나온다

    [단독] '내남결' 최규리, 3월초 초록뱀과 계약만료…FA 시장 나온다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로 이름을 알린 배우 최규리가 초록뱀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5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최규리는 이달초 초록뱀엔터와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최규리는 이곳에서 데뷔를 했고 얼굴을 알렸다. 현재 드라마 막바지 촬영에 한창인 최규리는 초록뱀을 떠나 곧 새 둥지를 찾을 예정이다.최규리가 촬영하고 있는 작품은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다. '심우면 연리리'는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최규리는 임주형(이서환 분)과 남혜선(남권아 분)의 하나뿐인 외동딸 임보미로 분한다. 철없는 아버지 대신 어린 시절부터 연리리를 챙겨온 씩씩한 성격의 소유자. 영양사로서 학생들의 식탁을 책임지며 마을 건강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더불어 이진우와 연리리 표 로맨스를 책임질 예정이다. '심우면 연리리'는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한편 초록뱀엔터에는 유인나, 이상이, 한지현, 최미나수, 김민설 등이 소속되어 있다. 초록뱀엔터는 국내 대표적인 드라마 제작사로 인기 IP(지식재산권)를 보유하고 있는 모회사 초록뱀미디어의 주력 사업인 드라마 제작과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장윤정 어머니, 보이스피싱 당했다…"계좌 잔고 0원, 긴급 전화로 경찰 신고"('같이 삽시다')

    장윤정 어머니, 보이스피싱 당했다…"계좌 잔고 0원, 긴급 전화로 경찰 신고"('같이 삽시다')

    '같이 삽시다' 장윤정이 어머니의 보이스피싱 피해 사실을 털어놨다.4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황신혜는 권일용을 초대한 이유에 대해 "요즘에 세상이 무섭다. 상상도 못하는 사건, 사고가 많다. 우리가 딸을 키우지 않나. 딸이 나갔는데 늦어지면 계속 연락하게 된다. 딸은 '엄마는 왜 나를 못 믿냐'고 하는데, '너를 못 믿는 게 아니라 세상이 무섭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권일용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범죄가 없어지진 않는다. 어떻게 슬기롭게 대처하느냐를 고민해야 한다"며 '생활 속 범죄 예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줬다. 장윤정은 "우리 엄마가 최근에 당했다"면서 어머니의 보이스피싱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엄마 은행 계좌에 있던 돈이 다 털렸다. 그러고 나니 엄마가 충격이 너무 크셨다"고 했다. 듣고 있던 황신혜와 정가은은 깜짝 놀랐다.장윤정은 "다른 사람이 당할 때는 '저 바보', '저걸 어떻게 당해' 이랬는데, 엄마가 당하니 충격이 큰 거다. 엄마한테 속에 담아두고 끙끙거리지 말고 주변에 다 얘기하라고 했다. 그랬더니 너도 나도 '당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장윤정 어머니는 '핸드폰이 고장 났다'는 수법에 당한 것이라고. 장윤정은 "상황이 웃긴 게 그 일을 당하기 전에 진짜 내 동생 핸드폰이 고장났었다. 엄마가 '그래, 너 핸드폰 고장 났잖아' 답을 한 거다"며 그렇게 범죄가 시작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권일용은 신고 과정에 대해 물었다. 장윤정은 "엄마 개인정보가 다 나갔다. 엄마가 인지를 못하

  • 씨스타 소유, 교통사고로 차량 일부 손상됐다…수리비 걱정할 정도

    씨스타 소유, 교통사고로 차량 일부 손상됐다…수리비 걱정할 정도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소유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액땜 제대로 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업로드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소유가 차 뒷부분을 살피고 있는 모습. 차량은 사고로 인해 후미등 일부가 깨졌고 소유는 해당 부분을 손가락으로 짚으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그러면서 "수리비가 얼마나 나오려나"라며 걱정했다.한편 소유는 2010년 그룹 씨스타 멤버로 데뷔했다. 특유의 달콤함과 애절함이 오가는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20kg' 감량했다는 "70kg" 성해은, 전형적인 재능에 노력 더해진 사례

    '20kg' 감량했다는 "70kg" 성해은, 전형적인 재능에 노력 더해진 사례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 성해은이 노력으로 완성한 몸매를 과시했다.성해은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이모티콘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성해은이 바디프로필을 찍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넓은 골반에 복부 복근까지 더해 타고난 몸매에도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음을 인증했다.한편 성해은은 1994년생으로 올해 31세다. 사회복지학과에서 아동보육을 전공하고 대한항공 승무원에 합격해 객실 승무원으로 재직했다. 2022년 티빙 '환승연애2' 출연 후 5년간 근무하던 항공사를 퇴직하고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머리 없이 몸만 떠다녀" 초유의 사태 터졌다…3만 평 대지 습격, 서장훈도 '경악' ('백만장자')[종합]

    "머리 없이 몸만 떠다녀" 초유의 사태 터졌다…3만 평 대지 습격, 서장훈도 '경악' ('백만장자')[종합]

    대한민국 송어 양식의 시초를 만든 개척자이자, 송어의 전성기를 이끈 '송어 패밀리' 김재용 가족의 집념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지난 4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3만 평 대지에 8만 마리의 송어를 기르는 '송어 백만장자' 김재용이 출연, 수차례의 좌절을 딛고 일어선 파란만장한 성공 스토리를 공개했다. 대한민국 최초의 송어 양식장은 1965년 정부가 강원도 주민들의 민생고 해결을 위해 도입·운영했지만, 1975년 김재용의 아버지가 인수하며 민간으로 넘어왔다. 2대 대표인 김재용은 아버지와 함께 평생을 송어 양식에 바친 인물이다. 외래종인 송어는 당시만 해도 국민들에게 생소했던 탓에 판로도 거래처도 전무했다. 결국 김재용 가족은 양식장 옆에 식당을 차려 직접 판매 돌파구를 마련했다. 그러던 1983년, 한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되며 전국적인 관심이 쏟아졌고, "송어를 안 먹어봤으면 대화가 안 된다"는 말이 군 장성들 사이에서 돌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로 인해 김재용 가족은 단숨에 평창에서 손꼽히는 '현금 부자'로 떠올랐다.그러나 호황은 오래가지 않았다. 1990년대 초부터 송어 양식장이 우후죽순 생겨나며 경쟁이 심화됐고, 가격은 폭락했다. 김재용 역시 힘겹게 버티던 그때 찾아온 한 줄기 희망이 바로 평창송어축제였다. 축제를 계기로 판로가 다시 열렸고, 평창송어축제는 어느덧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또 다른 위기가 들이닥쳤다. 2022년 가마우지 떼가 양식장을 습격해 단 10일 만에 무려 4만 마리의 송어를 잡아먹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여기에 또 다른 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