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해당 매니저들이 여전히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의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31일 타 매체의 보도에…
배우 송강이 여전한 '얼굴천재'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송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ewe"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송강은 블루 톤의 체크 패턴 아우터에 후드 디테일을 겹쳐 입고, 몸을 살짝 기댄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짙은 네이비 니트를 입고 소파에 앉아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어깨에는 블랙 컬러 스트랩이 길게 내려오는 가방을 착용해 깔끔한 포인트를 더했다. 정돈된 헤어와 담백한 메이크업, 차분한 배경이 어우러지며 룩의 분위기를 한층 또렷하게 살렸다.이를 본 팬들은 "얼굴천재" "너무 멋지네" "진짜 잘생겼네" "화이팅" "기다렸어요" "진짜 정말 잘생겼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군대에서 전역한 송강은 1994년생으로 이준영, 장규리와 '포핸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린다. 극 중 송강은 귀티 나는 외모에 성적과 피아노 실력 모두 1등을 놓치지 않는 피아노 귀재 강비오를 연기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이 이시우와 놀이공원에 방문한다.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6회 방송을 앞둔 31일, 호(狐)생 탈출을 꿈꾸는 팔미호(이시우 분)와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의 놀이공원 나들이를 포착한 스틸컷을 공개했다. 현재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최저 시청률 2.4%를 찍으며 고전 중이다.지난 방송에서 은호와 강시열은 구미호를 만나기 위해 또다시 산에 올랐다. 하지만 두 사람 앞에 나타난 건 아직까지 구미호가 되지 못한 꼬리 여덟 개 달린 팔미호였다. 은호는 금호와 똑 닮은 팔미호를 보며 그리움인지, 부채감인지 알 수 없는 복잡미묘한 감정에 휩싸였다. 한편 현우석(장동주 분)은 강시열을 찾아와 뒤늦은 사과에 이어, 일주일만 더 이대로 지낼 수 있게 해달라고 마지막 부탁을 했다. 바로 그때 팔미호가 눈치 없이 끼어들었고, 은호가 인간이 된 사실을 알게 된 현우석의 눈빛에선 다시 한번 욕망이 일렁였다.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은호, 강시열, 팔미호가 놀이공원을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약 500년 동안 산에서 도 닦던 여우가 인간 세상 속 일탈을 즐기며 마치 아이처럼 해맑은 미소를 짓는다. 흐뭇하게 바라보는 강시열과 여전히 못마땅한 눈빛의 은호, 팔미호를 향한 두 사람의 대비되는 반응에도 이목이 쏠린다. 반면 은호의 무심한 표정과 달리, 머리 위 앙증맞은 머리띠와 품에 안은 커다란 곰인형이 눈길을 끈다. 인간이 되고 싶은 팔미호를 위해 함께한 이들의 특별한 하루가 더욱 궁금해진다.제작진은 "오늘(31일) 방송되는 6회에서 팔미호는 인간이 된 은호와 운명이 뒤바뀐 강시열을 원래로 되돌려
안정환과 이동국이 마침내 결승에서 정면으로 맞붙는다.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42회에서는 10개월간 이어진 판타지리그 대장정의 끝을 장식할 파이널 매치가 펼쳐진다. 후반기와 통합 1위를 차지한 안정환의 ‘FC환타지스타’와 전반기 1위 이동국의 ‘라이온하츠FC’가 결승에 진출, 전반기와 후반기를 각각 지배한 두 감독이 결승에서 만난다는 점만으로도 긴장감은 최고조다. 이번 결승은 단순한 우승 결정전을 넘어선 의미를 지닌다. 안정환과 이동국은 현역 시절 대한민국 축구를 대표했던 전설의 공격수로, ‘뭉찬4’에서도 공격적인 색깔이 뚜렷한 팀 운영으로 매 경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두 팀은 정규리그에서 수차례 맞붙었으나 전적은 2승 1무 2패로 팽팽히 맞서 있으며, 아직 확실한 우위를 점한 쪽은 없다. 여기에 ‘뭉찬’ 시리즈를 관통하는 두 사람의 라이벌 서사도 결승의 무게를 더한다. 특히 이동국에게는 안정환에게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는 ‘징크스’가 따라붙는다. ‘뭉찬2’ 시절부터 이어진 이 징크스는 이번 시즌에서도 반복되며, 전반기 1위를 달리던 이동국이 안정환의 통합 1위 확정과 함께 다시 한번 뒤쫓는 구도로 결승에 오르게 됐다. 경기를 앞두고 트로피가 모습을 드러내자 분위기는 단숨에 달아오른다. 안정환은 “트로피를 어디에 둘지 고민”이라며 여유를 보이고, 이동국 역시 “저희 팀 건데 한 번 만져보시겠
배우 채시라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최근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피소드로 서프라이즈였던 작년말 그날의 번개"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서 채시라는 붉은 조명이 비치는 책장 앞 가죽 소파에 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은은한 패턴의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했고 자연스럽게 다리를 꼰 자세로 시선을 끌었다. 옆자리에는 쇼핑백과 소지품이 놓여 있어 일상 속 순간을 그대로 담은 듯한 느낌을 더한다. 테이블 위에는 커피 한 잔과 디저트가 함께 놓여 있어, '작년말 그날의 번개'라는 멘트와 어울리는 소소한 즐거움이 전해진다. 배경의 서가에는 다양한 책이 진열돼 공간의 분위기를 살렸고, 채시라의 차분한 미소가 사진 전체의 톤을 부드럽게 정리했다.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움" "너무 이쁘네" "넘나 이뻐요" "화이팅" "누님짱" "역쉬 시간은 흘러도 채시라는 영원하넹"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채시라는 1968년생으로 58세이며 지난 2000년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과 아들을 각각 한 명씩 두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일본 NHK 대표 음악 프로그램 특별 방송에 출연한다.일본 현지 공영 방송 NHK 측에 따르면 아이브는 31일 방송되는 '베뉴101(Venue101)'의 특별 방송 'Venue101 Presents IVE LIVE SPECIAL(베뉴101 프레젠트 아이브 라이브 스페셜)'에 출연한다. 이번 방송은 단독 특별 방송으로 진행되며, 아이브는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특별 방송은 화려한 무대뿐만 아니라 아이브의 다채로운 매력을 마음껏 만나볼 수 있는 구성으로 꾸며진다. 특히 팬들이 사전에 보낸 질문에 멤버들이 직접 답하는 코너를 통해, 아이브는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솔직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소통을 이어갈 전망이다.아이브가 출연하는 'Venue101 Presents IVE LIVE SPECIAL'은 이날 오후 11시 NHK를 통해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채널A 주말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의 본격 삼각관계가 시작된다. 이 작품은 지난 17일 첫 방송 했으며, 4회 차 내내 1%대 시청률을 기록했다.'아기가 생겼어요'가 국내외를 막론하고 심상치 않은 입소문을 불러 모으며 전 세계에 아는 맛이라 더 맛있는 K-로코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 따르면 ‘아기가 생겼어요'는 방영 첫 주 시청자수 기준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주간 순위 1위를 기록했고 중동, 인도 지역에서도 TOP5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력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미국, 브라질, 프랑스, 아랍 에미리트, 태국, 필리핀 등을 포함한 116개 국가에서 시청자수 기준 1위를 기록했고, 일본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유넥스트(U-NEXT)에서 2주 연속 전체 한류 드라마 랭킹 1위에 등극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의 하룻밤 일탈에서 시작된 역주행 로맨스로 단숨에 국내외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두준과 희원이 같은 회사 사장과 직원으로 재회하면서 우연에서 운명으로 바뀐 특별한 관계성, 지루할 틈 없는 쾌속 전개로 그려지며 시청자의 리모컨을 사수하고 있다는 반응이다.극 중 두준과 희원의 관계성에 짜릿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전개가 시작된다. 희원의 15년 지기 남사친 차민욱(홍종현 분)이 본격적으로 등판하며 삼각 로맨스의 불을 지펴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인 것.스틸에는 두준, 희원, 민욱이 함께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쓰리샷이 담겨 눈길을 끈다. 희원은 두준과 민욱 사이에서 눈치
투애니원 산다라박이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표정이 담긴 이모지 멘트와 함께 싱가포르에 있는 근황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도심 건물 앞 야외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셔츠 소매를 걷어 올린 뒤 패턴이 들어간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해 단정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데님 팬츠와 블랙 뿔테 안경을 매치했고 한쪽 팔에는 블랙 숄더백을 들어 포인트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도 같은 장소에서 전신 스타일이 드러나는 구도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주변에는 나무와 낮은 수면이 보이는 공간이 함께 잡혀 차분한 분위기가 더해졌다.이를 본 팬들은 "다라누나 보고싶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언니 짱" "너무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워"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그룹 투애니원은 지난해 4월 12일과 1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2NE1 콘서트 '웰컴 백' 앙코르 인 서울을 끝으로 무려 12개 도시·27회에 걸친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를 마쳤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샤크라 출신 황보의 스타일리시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최근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황보는 황보는 엘리베이터 내부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셔츠와 루즈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거울에 비친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담기며 힙한 무드와 동시에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손에 든 휴대전화와 은은한 조명, 미니멀한 공간이 어우러져 황보 특유의 쿨한 감성이 강조됐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힙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동안이세요" "멋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0년생인 황보는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 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황보는 지난 9월 종영한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하차한 이이경 대신 '놀면 뭐하니?'의 빈자리를 채우고 있는 허경환이 홍천 산골마을에서 인지도 테스트를 펼친 뒤 굴욕을 당한다.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배달의 놀뭐'로 인연을 맺은 강원도 홍천 산골마을에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뜬다. 이날 네 사람은 배달이 닿지 않는 곳에 사는 주민들을 위해 필요 물품들과 염화칼슘을 배달한다.이후 유재석과 하하는 홍천 주민들에게 "얘네들 아세요?"라고 물으며 인지도 테스트 자리를 만든다. 홍천의 스타 염희한 여사는 유재석 옆에 있는 키가 큰 주우재를 보고 "내가 많이 봤다. 둘이 잘하던데"라며 다른 연예인으로 착각해 아는 척을 한다. 주우재는 울먹이며 "저 그 사람 아니에요"라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흑염소 농장 사장님은 유재석과 하하는 알지만 허경환을 모르고, 홍천의 양관식 김정태 아버님도 허경환을 처음 본다고 말한다. 이에 유재석은 "유행어 들으시면 아실 거다"라며 허경환 유행어 출력 버튼을 누른다. 허경환은'‘수많은 유행어 중 하나는 걸리겠지'라는 기세로 총공세를 펼치는데, 과연 자존심을 치켜세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레인보우 출신 김재경이 여행을 떠난 밝은 근황을 전했다.최근 김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재경은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빨대를 꽂은 아이스 커피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톱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야외에서 셀피를 남겼고, 옆에는 하얀 털의 반려견이 나란히 자리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웅장한 건물을 배경으로 화이트 쇼츠와 블랙 상의를 매치해 경쾌한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으며 푸른 바다와 요트가 보이는 전망 앞에서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환한 표정을 지어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아 너무 아름답다" "프리티 귀티"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김재경은 1988년생으로 38세다. 지난해 김재경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재경 배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지난여름 직계 가족이 참석한 자리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며 "김재경 배우의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비연예인인 배우자를 존중해 식은 비공개로 진행하였다"고 설명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우주를 줄게'의 정여진 감독이 주연 배우 노정의에 관해 칭찬했다. 2001년생인 노정의는 신체 프로필 165cm 39kg으로 알려졌으며, MZ세대 사이에서 비주얼과 연기력을 고루 갖춘 배우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지난 27일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석·정여진 감독과 배우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이 참석했다.'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여버린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정여진 감독은 "함께 작업하기 전까지는 MZ 여신 이미지가 강했고 청초하고 신비로운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만나보니 깜짝 놀랄 정도로 털털했다"며 "현장에서 책임감이 정말 강하고 프로 의식이 투철했다. 내가 예상했던 이미지와 많이 달라서 신선했다"고 말했다.이어 "정의 배우의 본래 성격이 캐릭터에 잘 스며들어 생활력이나 20대라면 누구나 느낄 법한 불안 같은 감정들을 연기로 잘 표현해줬다"며 "우리 드라마를 통해 노정의 배우의 매력을 훨씬 더 깊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박서함에 관해 정 감독은 "현장에서 나를 가장 많이 웃게 해준 배우다. 보면 절로 웃음이 난다. 완벽한 비주얼 때문에 미소가 나는 거다. 첫사랑의 현실판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 "세 배우와 함께했기 때문에 더 귀엽고 사랑스러운 현장이었다. 더욱 응원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우주를 줄게'는 2월 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MBC 측이 드라마 '판사 이한영' 10회 방송을 10분 확대 편성했다. '판사 이한영'은 현재 배우 이보영과 결혼한 배우 지성이 주인공으로 나서 극을 이끌고 있다.31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0회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무소불위의 권력자들에 맞서 싸울 최고의 팀을 꾸린다. 앞서 지난 30일 방송된 '판사 이한영' 9회는 13.5%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지난 9회 방송에서 이한영은 김진아(원진아 분)와 박철우(황희 분)에게 권력을 움직이는 사법부 악의 축이 강신진(박희순 분)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거악을 뿌리 뽑기 위해 목숨까지 걸겠다는 이들을 지원군으로 받아들인 한영은 곧바로 거악의 자금책인 이성대(조상기 분) 부장을 향한 작업에 들어갔다.이한영은 친구 석정호(태원석 분)를 대표로 세운 투자 회사 '미라클 아시아'를 만들고, 기자 송나연(백진희 분)을 취재원으로 부르며 신뢰감을 높였다. 거대한 작전에 속아 넘어간 이성대는 '미라클 아시아'에 30억을 투자하고 말았다.이한영 무리가 거악의 30억을 손에 쥔 가운데, 31일 공개된 스틸에는 드디어 한자리에 모인 이한영의 어벤저스 팀 판벤저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그려져 눈길을 끈다. 이한영은 해맑은 미소로 자신의 동료인 김진아, 석정호, 송나연, 박철우를 바라보고 있다. 권력 앞에서 항상 긴장감을 놓지 않던 이한영의 무장해제 된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웃음 짓게 한다. 든든한 지원군들 역시 즐거운 듯 밝은 웃음과 장난기를 머금은 표정으로 즐거운 식사 자리를 가진다.하지만 축제 분위기도 잠시 이한영의 표정은 서서히 어두워진다. 언제, 어떻게 겨눠질지 모르는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최근 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의 캐릭터 뿌까 뿌까는 실존했다"라며 "정성이 가득담긴 대륙의 맛을 카리스마있게 펼쳐주는 지선언니 팝업 너무너무 축하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선예는 실내 공간에서 붉은색 배경 앞 대형 뿌까 인형 옆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베이지 톤 니트와 블랙 아우터를 매치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맑은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편안한 인상을 남겼다. 손바닥을 펼쳐 뿌까 인형을 소개하듯 포즈를 취하며 현장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정지선 셰프와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맞추고 한쪽에는 뿌까 인형이 함께 프레임에 들어와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어 선예는 작은 뿌까 모양 소품을 손에 들고 놀란 듯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장난기 있는 순간도 남겼고, 커다란 흰색 쿠션을 머리 위에 올린 채 미소를 지어 현장의 활기를 더했다. 테이블 위에는 간식과 음료가 놓여 있어 행사 현장 특유의 북적이는 분위기까지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뿌까 정말 추억이네요" "선예누나도 정말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연상의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또 선예는 지난해 11월 29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절친 조권과 ‘선예 & 조권 RE:UNITED Concert’를 개최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스타셰프 손종원의 고급스러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최근 손종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상치 못한 순간들로 가득찼던 1월"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아울러 손종원은 "The best gifts are those we not only didn’t expect, but didn’t even realize we wanted(최고의 선물은 우리가 예상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원하고 있는지도 몰랐던 것들이다)"라는 F. 스콧 피츠제럴드의 명언을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손종원은 분위기의 일상이 담았다. 어두운 공간에서 블랙 수트를 갖춰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셀카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강조한다. 다른 사진에서는 서점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긴 코트 차림으로 몸을 숙인 채 무언가에 집중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책장이 늘어선 배경과 계단 구조가 차분한 무드를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손종원은 앞치마를 두른 채 높은 창 너머로 도시 전경이 펼쳐진 공간에서 케이크 상자를 들어 올리고 미소 짓는 장면이 담겼다. 이어 복도에서 커다란 노란색 레고 상자를 품에 안고 걷는 모습까지 담기며 1월의 기록을 풍성하게 채웠다.이를 본 팬들은 "2월도 화이팅이요" "늘 응원합니다" "우리 셰프님 행복해 보여서 저도 행복하네요" "화이팅" "너무 잘생겼어" "항상 더 좋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 넘치길"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손종원은 '금수저 설'에 휩싸인 바 있다. 손종원이 다녔던 CIA 요리학교의 학비는 1억 원 이상이라고 알려졌기 때문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