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손태진이 어머니의 눈물에 울컥한다.1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서울대 출신 대표 엄친아 '1등 가수' 손태진이…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가 이환 감독과 그레이(GRAY) 음악감독이 함께 하는 '뮤직톡 GV' 진행을 확정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한소희, 전종서가 주연을 맡았다. '프로젝트 Y'가 오는 28일 '뮤직톡 GV'를 진행한다.CGV영등포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 Y'의 '뮤직톡 GV'는 이환 감독과 음악감독을 맡은 뮤지션 겸 프로듀서 그레이가 함께 한다. 여기에 국내 대표 라디오 프로그램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의 배순탁 작가가 모더레이터를 맡아 '뮤직톡 GV'라는 이름에 걸맞게 '프로젝트 Y'의 음악에 집중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그레이 음악감독은 '프로젝트 Y'의 음악이 인물의 내면과 서사를 함께 끌고 가는 중요한 장치 역할을 할 수 있게 신경 썼다고 밝힌 바, 재즈부터 시티팝까지 각 캐릭터의 특성에 맞는 다채로운 장르에 도전해 기대를 모은다. 가창에는 화사와 김완선을 비롯해 안신애, 드비타, 후디까지 탁월한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을 지닌 아티스트들까지 가세, 영화 속 음악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그레이 음악감독과 함께하는 이번 '뮤직톡 GV'는 돌비 애트모스 상영관에서 관람한 후 이어서 진행되는 만큼, 영화의 사운드와 음악을 더욱 높은 몰입도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뮤직톡 GV'는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GV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SNS 또는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 이벤트란에서 확인할 수
조폭 연루설로 방송을 중단했던 방송인 조세호가 한 달 만에 ‘도라이버’ 시즌4로 복귀를 알린 가운데, 주우재가 가평에서 눈 맞는 주대기 기자로 분한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 홍진경과 김숙 두 누나와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의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다. 현재 시즌1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시즌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에 이어 ‘시즌3 도라이 해체쇼’까지 선보이고 있다. 오는 18일 공개되는 ‘도라이버 시즌3:도라이 해체쇼’ 11회는 드레스 코드 ‘겨울’로 멤버들의 맏누나 김숙 해체쇼가 시작된다. ‘도라이버’의 버팀목이자 정신적 지주 김숙의 해체쇼를 맞아 ‘대한민국 NO.1 프리미엄 겨울 캠핑’으로 2026시즌 뉴 숙마카세가 펼쳐진다. 김숙은 “동생들을 위해 촬영 이틀 전에 미리 와서 준비했다”라고 밝혀 김숙이 작심하고 준비한 업그레이드 숙마카세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특히 김숙의 복장이 웃음을 자아낸다. 드레스 코드 ‘겨울’에 맞춰 김숙이 변신한 것은 개과천선한 숙크루지. 희긋희긋한 머리카락과 마술사 같은 모자가 시선을 잡아 끄는 가운데 숙크루지가 준비한 제철과일 샐러드-과메기-제주에서 잡은 갑오징어 오뎅탕-명산 약수로 만든 동치미-장어까지 놀라운 캠핑 코스가 군침을 돌게 한다.이어 주우재의 뜻밖의 변신이 큰 웃음을 터트린다. 머리, 눈썹, 어깨 등 곳곳에 소복히 쌓인 눈과 텅 빈 밥 공기를 내밀고 있는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소식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찬민의 딸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박민하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혀 아프지도 않고 건강해 보이던 알뽀가 이렇게 갑자기 떠나버릴 줄 몰랐네.."라며 12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함께했던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음을 알렸다.박민하는 "항상 그 자리에 있던 알뽀가 이제 없다고 생각하니까 실감이 잘 안 난다"면서도 "생각해 보니까 알뽀랑 같이 찍은 사진이 한 장도 없다"고 지나간 시간을 후회했다.한편 2007년생으로 올해 나이 18세인 박민하는 아역배우 출신 배우이자 사격 선수다. 어릴 적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을 통해 데뷔하면서 인지도를 쌓았다. 지난해 고3이었던 박민하는 지난해 12월 건국대학교 매체연기학과에 연기우수자 전형으로 수시 합격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손예진이 44살 생일을 맞아 아들에게 축하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티격태격하는 모자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손예진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모두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을 보냈어요. 고맙고 사랑한다구요!"라고 글을 적고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여러 사진과 영상 중 아들에게 축하를 받는 손예진의 모습이 특히 눈길을 끈다. 손예진은 고깔과 선글라스를 쓴 채 촛불이 켜진 케이크 앞에 섰다. 영상을 통해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엄마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엄마의 생일 축하합니다"라고 또랑또랑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는 손예진 아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엄마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줄 정도로 부쩍 큰 아들이다.축하 노래가 끝나자 손예진은 다소 오랜 시간 소원을 빌었다. 이에 아들은 "빨리 불어야지"라고 재촉한다. 이에 손예진은 웃음을 터뜨리며 "아니 내가 소원을 빌고 불어야 된다고"라며 아들과 밀당했다. 아들은 "불어야 된다고"라며 엄마를 따라한다. 한참 소원을 빌던 손예진은 이윽고 촛불을 분다. 아들은 "그냥 불면 연기가 날아가잖아"라며 "케이크 먹자"라고 말한다. 손예진은 귀여운 아들의 모습에 함박웃음을 터트린다.손예진은 2022년 현빈과 결혼했으며 그해 아들을 출산했다. 손예진은 지난해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아들이 신기하게도 얼굴 위 쪽 눈은 저를 닮았고, 아래쪽 하관은 아빠를 닮았다"고 말한 나 있다.손예진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스캔들'을 준비하고 있다. '스캔들'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 연애꾼 조원
그룹 AOA 출신 가수 권민아가 새벽 시간대 게재한 사진으로 인해 팬들의 우려를 샀으나, 단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권민아는 16일 새벽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눈을 떴다가 감았다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두운 배경 속 정체를 알 수 없는 붉은 빛이 포착돼 있었다.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권민아의 신변을 걱정했다. 그가 최근까지 심리적인 고통을 호소해왔고, 지난 1일에는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로 인해 구조된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팬들은 "혹시 무슨 일이 있는 것 아니냐", "마음이 불안해 보인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상황을 예의주시했다.논란이 확산하자 권민아는 최초 게시물 업로드 약 4시간 뒤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는 불이 환하게 켜진 천장 사진을 추가로 올리며 상황을 설명했다.권민아는 "그냥 새벽에 일어나서 중간이 붉게 나온 게 신기해서 올린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걱정 끼치거나 신경 쓰이게 했다면 죄송하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앞서 권민아는 SNS 활동을 재개하며 "신체적·정신적으로 회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감정적인 폭로로 피로감을 드리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번 해명 역시 불필요한 오해를 조기에 차단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라이즈가 해외 일정을 마치고 16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입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가수 이미주와 김희철이 핑크빛 호흡을 보인다.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96회는 ‘이별 어디까지 해봤니? 별별 이별 힛-트쏭’을 주제로 꾸며진다.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이스A의 ‘배신의 계절’이 소개된다. 2.5집 타이틀곡인 ‘배신의 계절’은 당시 유행하던 테크노 멜로디 위에 이별의 분노와 상처를 강렬한 가사와 퍼포먼스로 풀어내며 큰 사랑을 받은 곡이다. 특히 ‘배신형 이별’을 대표하는 노래로, 바람의 상대가 친구였다는 충격적인 가사가 전해지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한 결혼 정보 업체의 조사 결과도 함께 공개된다. 조사에 따르면 실제 이별 과정에서 가장 황당한 상황으로는 ‘잘 만나다가 갑작스럽게 이별을 통보받는 경우’가 43.8%, ‘내 지인과 바람피우거나 환승하는 경우’가 35.1%로 나타나 공감을 자아낸다.이에 김희철은 “만약 내가 너랑 사귀고 있는데 갑자기 헤어지자고 했어. 그런데 알고 보니 네 친구 영지에게 고백해서 바람이 난 거라면, 누가 더 나쁜 놈이냐”며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해 질문을 던진다. 이를 들은 이미주는 “영지가 나한테 말을 안 하면 미친 거지! 흔들
배아현이 가수 춘길과 핑크빛 무드를 보인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4대 '골든 스타' 혜은이와 함께한다. 이런 가운데 선(善) 배아현과 춘길 사이에서 예상치 못한 장면이 연출되며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배아현의 이상형이 '안경 쓴 남자'로 밝혀지자, 자연스럽게 출연진 중 유일한 안경남인 춘길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이날 배아현은 혜은이의 '나는 여자예요'를 선곡해 담백하면서도 절제된 가창으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무대 직후 MC 붐은 "춘길 씨에게 하는 노랫말처럼 들렸다"고 말하며 현장에 웃음을 더한다. 이 과정에서 춘길의 귀가 눈에 띄게 붉어지자 멤버들은 "귀는 못 속인다"며 웃음을 터뜨리고, 예상치 못한 반응에 당황한 춘길의 모습이 현장을 더욱 유쾌하게 만든다. 배아현의 감성 무대가 불러온 해프닝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이날 등장한 '메기 싱어'가 춘길과 질긴 인연을 지닌 인물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또 다른 파장을 예고한다. 메기 싱어는 등장과 동시에 "꼴 보기 싫더라"는 직설적인 한마디로 춘길을 저격하고, 춘길은 "오랫동안 피해 다녔는데, 여기서 이렇게 만나게 될 줄은 몰랐다" 라며 진땀을 흘린다. 춘길을 또 한 번 당황하게 만든 메기 싱어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16일) 밤 10시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2003년 데뷔한 1981년생 배우 고주원이 글로벌 화제작을 리메이크한 숏폼 드라마 '청소부의 두번째 결혼'으로 돌아온다.고주원이 국내에서도 인기를 모았던 글로벌 플랫폼 드라마박스(DramaBox)의 숏폼 드라마 '50세는 아닙니다'를 리메이크한 '청소부의 두번째 결혼'의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드라마박스(DramaBox)를 통해 공개되는 '청소부의 두번째 결혼'은 드라마박스(DramaBox)와 KT스튜디오지니가 공동 제작을 맡아 기대를 키운다. 연출에는 김형준 감독이 나선다.고주원은 극 중 글로벌 바이오 그룹인 태성의 창립자이자 전설적인 인물 박창욱 역을 맡았다. 박창욱은 은퇴 후 평범한 필부로 살아가던 중 하나뿐인 아들과 며느리, 안사돈에 의해 집에서 쫓겨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되는 인물이다. 권력과 부의 정점에서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거리로 내몰리는 서사가 고주원의 묵직한 연기 내공과 만나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박창욱은 방황 중 우연히 한 어린 여학생을 구하게 되고, 이를 계기로 그의 어머니인 정세연(박한별 분)과 인연을 맺게 된다. 두 사람은 각자의 상처를 안은 채 수많은 고난과 역경을 함께 헤쳐 나가며 점차 서로에게 스며들게 된다. 박창욱이 자신의 진짜 신분을 되찾고 정세연과의 사랑을 완성할 수 있을지 여부가 작품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이번 작품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지점은 고주원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이다. 그동안 고주원은 훈훈한 외모와 다정한 성격이 돋보이는 일명 '실장님' 역할을 주로 맡아왔다. 단정한 슈트 의상과 절제된 감정 연기, 뭇 여성들을 설레게 하는 로맨스를 고주원의 시그니처로 떠올리는 팬들
현주엽 전 농구감독이 갑질 논란 이후 겪었던 힘든 시기를 언급했다. 거구였던 그는 40kg가량 빠졌다고 밝혔다.지난 14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현주엽과 첫째 아들 준희가 출연했다.현주엽은 2024년 휘문고 농구감독 재임 시절 갑질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대해 현주엽은 "한창 때 몸무게가 137㎏까지 나갔는데, 사건 후 처음에는 한 달 만에 15kg이 빠졌다. 지금은 총 40kg 정도 빠진 상태"라고 밝혔다.현주엽은 "약간 불안 증세가 있다"며 수면 장애도 고백했다. 그는 "약을 안 먹으면 수면에 문제가 생긴다. 아침에는 잠이 안 오는 약으로 6알 정도 먹고, 저녁에는 14~15알 정도 먹는다. 약을 안 먹으면 밤을 쭉 새더라. 아예 잠을 못 잔다"고 털어놓았다. 약을 먹기 시작한 시점에 대해서는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복용한 지 1년 반 정도 됐다"고 말했다. 아들 역시 "아침에는 안정제로 1알을 먹고, 저녁에는 수면제 포함해서 5알을 먹는다"고 털어놓았다.현주엽은 첫째 아들 준희 약을 챙기며 "지금 온 가족이 약을 먹고 있다. 혼자 겪는 일이었다면 괜찮았을 텐데, 아이들과 아내까지 힘든 시간을 보내 가장 괴로웠다"고 말했다. 정신과 치료를 받았던 아들에 대해 현주엽은 "준희가 병원에 있는 시간이 가장 길었고, 그때부터 말을 거의 하지 않는다. 말을 걸기도 부담스러울 정도로 마음의 문을 닫았다"고 전했다.현주엽은 2024년 3월 휘문고 농구감독 재임 시절 근무 태만과 갑질 의혹 등에 휩싸였다. 이 여파로 아들 준희 군은 고등학교 1학년생이던 지난해 10월 휴학하고, 배우던 농구를 중단한 상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
‘독박즈’가 고액 독박을 피하기 위해 스킨십 사투(?)까지 벌인다. 결혼 7개월 차를 맞은 새신랑 김준호는 “무조건 스킨십 해야 한다”며 적극적으로 나선다.오는 17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3회에서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동양의 우유니 사막으로 불리는 ‘사사란 비치’로 떠나 ‘스카이 미러 투어’를 하려 하지만 ‘태풍’을 만나 위기에 부딪히는 현장이 펼쳐진다.이날 ‘독박즈’는 ‘사사란 비치’에 가기 위해 한 선착장에 도착한다. 작은 보트에 오른 이들은 동작을 외워서 이어가는 게임인 ‘강 넘어 강’으로 ‘스카이 미러 투어비’ 독박자를 뽑기로 한다. 기억력이 중요한 이번 게임에 대해 김준호는 “무조건 스킨십이 있는 동작을 해야 한다”고 노하우를 설명한다.잠시 후, 김대희는 강력한 스킨십을 고민하다가 ‘엉덩이 뽀뽀’를 옆사람인 장동민에게 시도한다. 장동민은 질겁하지만, 자신 역시 다음 동작으로 ‘입맞춤’을 추가하면서 옆자리의 김준호에게 입을 맞춘다. 이후로도 강력한 스킨십 동작이 추가된다. 게임이 좀처럼 끝나지 않자 김대희는 비장한 표정으로 장동민의 볼에 아밀라아제를 투척(?)하는 ‘사생결단’급 스킨십을 시전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장동민은 김대희의 침 공격에 “으악!”이라며 질색하더니 “나 어떡해?”라며 김준호를 애처롭게 바라본다. 극한으로 치닫는 스킨십 사태에서 과연 누가 살아남을지 폭풍 관심이 쏠린다.‘독박즈’는 갈수록 거세지는 빗줄기에 당황
가수 환희의 생일을 맞아 ‘네이버 환희 소울트롯 팬카페’가 따뜻한동행과 함께 ‘기부덕력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 경기 이천 쌀 500kg을 장애인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가수 환희를 응원하는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장애인의 식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하남장애인복지관과 오산장애인복지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쌀 기부는 따뜻한동행과 팬카페가 공동으로 진행한 ‘기부덕력 챌린지’ 캠페인의 일환으로, 팬덤의 응원 문화가 사회공헌으로 확장된 사례로 평가된다. ‘기부덕력 챌린지’는 팬들이 기부에 참여하면 후원 협력사인 카페인중독(어딕션컴퍼니)이 리워드를 제공하는 팬덤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팬들은 이를 통해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동시에 지역 복지시설 지원에도 동참할 수 있다.팬카페 관계자는 “연말 기부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된 이번 쌀 기부는 가수 환희를 응원하는 팬들의 마음이 모여 이루어진 나눔”이라며 “노래로 위로를 전하는 환희처럼, 팬덤의 선한 영향력도 계속 이어질 수 있어 감사하고 뿌듯하다”고 전했다.따뜻한동행 이광재 상임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스타와 팬의 사랑으로 이루어진 후원이기에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팬덤과 함께하는 기부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따뜻한동행은 2010년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공간복지 지원, 첨단 보조기기 보급, 장애인 일자리 창출, 자원봉사 연계, 국제개발협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장애 없
'러브 미'에서 유재명과 윤세아가 함께 캠핑장을 운영하며 새출발을 알렸다.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 지난 방송에서는 56세 서진호(유재명 분)가 정착하는 삶을 살아도 괜찮겠다는 9살 연하 연인 진자영(윤세아 분)의 바람 앞에 진지한 고민에 빠졌다. 아내 김미란(장혜진 분)을 떠나보낸 뒤 집은 어느새 주인은 없고 추억만 남은 공간처럼 느껴져 왔던 상황. 진호는 과거에 머무르기보다 삶을 정리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시점임을 실감했고, 이는 집을 정리해 자영과 함께 캠핑장을 운영하며 행복한 새출발을 하겠다는 결심으로 이어졌다.16일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캠핑장에서 인생 제2막을 시작한 진호와 자영의 새로운 일상이 담겼다. 직접 캠핑장을 수리하며 분주히 움직이는 진호와 그런 그를 돕고, 또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내는 자영은 소박한 행복을 전한다. 나란히 앉아 도시락을 먹는 장면 역시 자연 속에서 함께하는 이들의 일상이 얼마나 평온한지를 보여준다.그러나 방송 직후 공개된 9-10회 예고 영상에는 이 관계에 균열이 시작됐음을 암시하는 장면들이 담겼다. "우리 여기 온 거 너무 성급했던 거 아닐까요?"라는 자영과 그녀를 바라보는 진호 사이에 미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이어 "아직도 삐진 거예요?", "미안해요"라며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자영의 사과는 다툼도 있었다는 걸 짐작게 한다.설상가상 자영이 갑자기 자취를 감추는 상황까지 벌어지며 긴장감은 급격히 고조된다. 칠흑같이 어두운 밤의 캠핑장, 손전등을 켠 채 자영에게 전화를 걸며 그녀를 찾아 헤매는 진호의 모습은 불안감을 극대화시킨다. 그럼에도 전화를 받지 않는 자영의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