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으로 잘 알려진 김선태 전 충주시 홍보담당관이 공직을 떠난 뒤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가운데, 또 한 번 관련 저격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4일 직장인…
재산이 100억이라는 소문에 휩싸인 김숙이 김숙이 오랜 시간 방치됐던 제주도 폐가를 개조하여 지인들과 함께 나누는 공유 별장으로 탈바꿈시키는 대규모 프로젝트의 서막을 알렸다.코미디언송은이가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에서 운영하는 '비보티비'에서는 '전남친 결혼식에 갑니다^^ 무엇으로 갚아줄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영상에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예측불가'의 개봉을 앞두고 김숙과 송은이가 출연하여 제작 비화를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숙은 과거 방송 활동이 침체되었던 시절 제주도 시골에 1억 원이 채 되지 않는 저렴한 가격으로 집을 구매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해당 주택을 사고 나서 신기하게도 일이 늘어나 정작 집을 돌볼 시간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김숙은 "이제는 때가 되었다는 판단하에 아끼는 지인들과 각자의 색깔을 담아 집을 수리하고 함께 사용하는 별장을 만들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앞서 김숙은 최근 송은이의 재산이 100억이라는 루머에 대해 "언니는 생각보다 돈을 안 모았고 내가 많이 모았다"고 말하며 간접적으로 재력 규모를 암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이어지는 대화에서 송은이는 이번 프로그램의 제목처럼 모든 과정이 정말 예측불가하게 흘러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송은이는 "보통의 예능 촬영이 출연진의 일정에 맞춰 진행되는 것과 달리 이번 프로젝트는 오로지 집이 완성되는 공정 속도에 모든 스케줄이 맞춰져 있다"고 설명했다. 김숙은 작년 여름부터 시작된 촬영이 1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영화 촬영도 아닌데 언제 끝나는 것이냐"며 제작자인 송은이에게 농담 섞인
방송인 김주하가 전 남편의 폭력으로 인해 장롱 속에 숨어 지내야 했던 아들의 상처를 고백했다.5일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드디어 만났다 김주하가 오은영에게 고마워하는 이유 (최초 고백 · 아이들 근황)"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오은영와 김주하는 식사를 하며 속깊은 얘기를 나눴다. 오은영이 첫째 아들의 상처에 "어릴 때보다 상처가 많이 회복된 것 같냐"고 물었다.이에 김주하는 "나와 (전 남편이)는 끝나고 아이들하고 끝났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며 "왜냐하면 어디까지나 애들 아빠니까. 그런데 아이가 '엄마한테 그랬어. 그러니까 나빠' 이렇게 생각 안한다"고 얘기했다.아들은 "본인이 당한 일을 기억한다"고 말하자 오은영은 "그게 더 상처다. 아들은 어릴 때 너무 힘들어하지 않았냐"고 공감했다.김주하는 "아들이 전남편보다 키가 커진 뒤부터 비로소 자신감을 얻었다"며 "그전에는 언제 맞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늘 두려워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이어 "아들이 장롱에 숨어서 한 시간씩 안 나왔다"고 고백했다. 이에 오은영은 "부모가 자녀에게 힘에 의한 공포를 시키잖아? 이루 말할 수 없는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조언했다.또한 김주하는 "나는 전 남편은 'EX'로 표현하는데 아들은 뭐라고 해야 하나. 아빠 이름을 절대 안 부른다"며 아빠를 자신의 휴대폰에 '주먹 배신자'라고 저장했다고 말했다.한편, 김주하는 2004년 10월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이를 뒀지만, 전 남편의 외도와 폭행으로 결혼 9년 만인 2013년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결국 전 남편은 2014년 징
최근 조부상을 당한 배우 이주승이 무질서와 혼돈이 공존하는 옷방 정리에 나선다. 약 30kg의 보따리를 멘 채 길바닥에 철퍼덕 쓰러진 모습이 포착돼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오는 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혼돈의 옷방을 정리하는 이주승의 모습이 공개된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 안을 가득 메운 옷들로 인해 발 디딜 틈 없는 이주승의 옷방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옷방 정리에 나선 이주승은 “눈에 거슬리는 건 모두 옷방행”이라며 자신의 옷방을 “췌장 같은 곳”이라고 소개해 폭소를 자아낸다.이주승은 “가격 배제, 감정 배제”라며 옷 정리를 위한 자신만의 원칙도 공개한다. 그러나 최애 컬러인 딥그린 반바지 앞에서는 마음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티셔츠부터 코트까지, 옷을 정리하며 멀쩡하지만 잘 입지 않는 옷을 담은 보따리의 무게는 약 30kg에 달한다. 이주승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보고 기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보따리를 양쪽 어깨에 메고 성수동 거리로 향한다.마치 군장을 메고 행군하듯 휘청거리며 고행길을 걷던 이주승은 ‘이것’의 유혹에 흔들리는가 하면, 땀을 뻘뻘 흘리며 길바닥에 철퍼덕 주저앉는다. 이때 그의 눈에 30kg 보따리에 딱 맞는 ‘끌차’가 들어오는데, 도착지까지 약 10분을 남겨둔 상황에서 과연 그는 어떤 선택을 할지, 또 최종 목적지는 어디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한편, 이주승은 지난달 22일 조부상을 다했다. 할아버지 고(故) 이종규 씨는 2024년 2월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이주승과 함께 출연한
2021년 공식 활동을 종료한 그룹 아이즈원 멤버였던 김민주가 배우로서 빛나는 청춘의 얼굴을 대변한다.김민주는 오는 6일 첫 방송 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을 통해 색다른 얼굴로 돌아온다.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김민주와 박진영이 핑크빛 호흡을 맞추는 주연으로 발탁됐다. 극 중 김민주가 맡은 '모은아'는 어디서든 분위기를 밝히는 성격과 타인의 마음을 먼저 살피는 태도를 지녔다. 매사에 열의를 다하고 속정이 깊은 인물로, 함께 있으면 마음이 환해지는 첫사랑의 얼굴을 그려낼 예정이다. 다가오는 봄밤, 감성적인 로맨스로 가득 채울 설렘을 예고하고 있다.김민주가 첫 주연작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동안 차근히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가 그려낼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였던 영화 '청설', 다채로운 표정과 눈빛으로 마치 얼굴을 갈아 끼우듯 인물의 양면성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던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등 김민주의 안정적인 연기는 캐릭터마다 입체감을 더해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현실에 발붙여 사는 청춘으로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남녀노소 모두가 인생을 살아가며 겪을 수 있는 이야기에 김민주만의 감성이 더해져 또 한 번 깊은 울림을 전할지 기대가 쏠린다.인생의 사계절을 따뜻하게, 때로는 차갑게, 또 포근하게 전하기까지 달콤 쌉싸름한 김민주 표 청춘물에 대한 반응이 벌써 뜨겁다. 김민주의 순수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이 무기력과
방송인 사유리와 배우 한그루가 홀로 아이를 키우며 마주한 신체적 한계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운동에 매진하게 된 가슴 뭉클한 사연을 공개했다.배우 한그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서는 '엉신 사유리와 애플힙 한그루의 만남! 싱글맘들의 아주 시끄러운 오운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한그루는 과거 임신 후 체중이 60kg까지 증가하며 근육이 소실되어 허리디스크가 파열됐던 고통스러운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한그루는 "허리를 제대로 펴지도 못한 채 쌍둥이 자녀인 라온과 다온을 어린이집에 등원시켜야 했다"며 절박한 상황 속에서 건강을 회복하고 근육을 키우기 위해 필사적으로 운동을 시작했음을 고백했다. 특히 한그루는 앞뒤로 아기띠를 두 개나 착용해 쌍둥이를 동시에 업고 다녔던 일화를 전하며 엄마로서의 강인한 책임감을 보였다.게스트로 출연한 사유리 역시 운동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사유리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출연을 앞두고 급하게 체력을 키우려 했으나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나 방송 이후 아이를 갖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생기면서 건강한 출산을 위해 본격적으로 몸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사유리는 "현재 21kg에 달하는 아들 젠이 잠든 상태에서 비행기를 이용해 일본까지 이동해야 했다"고 일화를 전하며 아기띠를 메고 한 시간가량 이동하는 초인적인 체력을 발휘했던 경험을 공유했다.특히 사유리는 아들이 원하는 목마를 늘 태워주는 이유에 대해 "남편이나 아빠의 빈자리 때문에 못 한다는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부친이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이었다며 가족사를 밝혔다.4일 유튜브 채널 '빅마마 이혜정'에는 "거장 장항준 감독! 그리고 왕과 사는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에는 게스트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장항준 감독이 출연했다.이날 이혜정이 장항준에게 고향을 물었고, 장항준은 "대구다"고 밝혔다. 이에 이혜정은 "저도 대구다. 대구 위 김천이 고향이다. 어머니는 대구가 고향이시다. 남편이 영남대 병원에 있어서 남편은 한 20여 년 살았고 저는 15년 정도 살았다"고 얘기했다.장항준도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저는 초등학교 1학년 때까지 대구에 살다가 영신 초등학교라는 사립 초등학교를 다녔다"고 밝히며 "저는 파티마 유치원 출신이다. 부자들만 가는 곳이었다"고 자랑했다.이혜정이 "부촌의 길로 가셨네요"고 말하자 장항준은 "아버지가 그때 대구에서 나일론 공장을 했다. 70년대 나일론 붐을 탔다"고 얘기했다.이어 이혜정도 가족사를 털어놓으며 "저희 아버지는 경상북도 김천 분이다. 아버지가 태어난 생가가 있어서 공장을 그 자리에, 대광면에 지었다"고 말했다.장항준이 "어떤 공장이었냐"고 물었고, 이혜정은 "유한킴벌리"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장항준은 "나일론 공장 얘기 괜히 꺼냈네"고 얘기해 폭소케 했다. 이에 이혜정은 "대구는 전부 섬유 공장들이 많다"고 거들어줘 훈훈함을 더했다.한편 이혜정의 부친은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인 故 이종대다. 평사원으로 입사해 최고경영자 자리까지 오른 인물로, 2018년 숙환으
재산이 100억이라는 소문에 휩싸인 김숙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본인만의 은신처에서 완벽한 휴식을 만끽하며 진정한 웰니스의 의미를 되새겼다.개그우먼 김숙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서는 '열일한 숙이의 찐 현생탈출! 오션뷰에서 수영+사우나+먹방까지 좋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김숙은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마음이 복잡할 때마다 찾는 본인만의 특별한 장소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김숙은 가장 먼저 사우나를 방문해 짧은 휴식을 취하며 경직된 몸을 녹였고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하기 전 딸기 요거트와 치즈로 가볍게 허기를 채우며 특유의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몸을 재정비한 김숙이 향한 곳은 바다의 정취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오션뷰 수영장이었다. 김숙은 푸른 수평선을 배경으로 여유롭게 수영을 즐기며 이곳이 바로 지상낙원이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내 대중의 부러움을 샀다. 물놀이를 마친 뒤 숙소로 돌아온 김숙은 직접 당근 라페를 만들어 스태프들과 나눠 먹으며 가벼운 식사를 즐겼고 건강한 레시피를 공유하는 등 요리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김숙이 취한 휴식의 대미를 장식한 것은 제철 해산물 식단이었다. 낚시를 하러 가겠다는 농담과 함께 식당에 들어선 김숙은 제철을 맞이한 새조개와 주꾸미 샤브샤브의 자태에 아이처럼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김숙은 모시조개의 깊은 맛에 감탄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고 맛있는 음식과 평온한 장소가 주는 행복을 몸소 증명했다. 김숙은 거창한 계획이 없더라도 온전한 쉼을 통해 얻는 에너지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전달하며 팬들에게 기분 좋
2024년 방송된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한석규의 딸로 활약한 배우 채원빈이 한국오츠카제약의 건강간식 브랜드 '소이조이(SOYJOY)'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그는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안효섭과 핑크빛 호흡을 맞출 예정인데 이어, '수성궁 밀회록'에서도 강훈과 로맨스 호흡을 예고했다.한국오츠카제약은 대두의 영양을 통째로 담아 구워낸 건강간식 '소이조이(SOYJOY)'의 브랜드 모델로 배우 채원빈을 발탁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 '내 입에, 내 몸에 당당한 간식 소이조이'를 공개했다.이번 광고는 '영양이 풍부한 콩(SOY)을 맛있게 즐기자(JOY)'라는 소이조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으로 담아냈다. 채원빈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통해 간식을 섭취할 때 느낄 수 있는 부담감을 덜고, 일상 속에서 보다 당당하게 간식을 즐기자는 메시지를 경쾌한 분위기로 전달한다.한국오츠카제약 소이조이 관계자는 "채원빈 배우의 신뢰감 있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채원빈 배우와 함께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2024년 6월 첫 출시된 소이조이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 확산과 함께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총 8가지 맛으로 구성돼 있으며, 제품 한 개에 약 35알의 대두를 사용해 풍부한 단백질 및 식이섬유 함량을 높이고 밀가루 없이 구워낸 것이 특징이다.소이조이는 주요 온라인몰을 비롯해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 슈퍼마켓, 올리브영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
세계적인 요리사이자 최근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안성재 셰프가 유튜브 채널 개설 1년 만에 100만 구독자를 달성하며 골드 버튼의 주인공이 되었다.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서는 '두딱강? 오늘부터 우린 이걸 안쫀쿠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100만 기념 Q&A 골드 버튼 언박싱 '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안성재는 "채널을 오픈한 지 벌써 1년이 되었다"며 "그동안 진솔한 이야기와 다양한 레스토랑을 소개할 수 있어 보람차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구독자 애칭인 이븐이들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결과라며 시청자들에게 공을 돌린 안성재는 팀원들과 함께 만든 소중한 골드 버튼을 직접 공개하며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이가운데 안성재는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이른바 '두딱강' 논란에 대해서도 상세히 해명했다. 이는 과거 딸 시영 양과 함께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던 중 본인의 고집으로 쿠키가 강정처럼 딱딱하게 굳어버린 사건이다.이에 안성재는 "당시 딸의 조언을 소홀히 했던 점을 반성한다"고 밝혔다. 안성재는 "영상에 달린 댓글이 모두 시영의 편이라 조금 상처를 받을 뻔했으나 대중이 정말 싫어서가 아니라 재미있게 봐준 것이라는 점을 느껴 오히려 행복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안성재는 이번에는 버터의 양을 조절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안쫀쿠를 성공적으로 완성하며 요리사로서의 명예를 회복했다.개인적인 비화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했다. 안성재는 영어 성 표기가 'Ahn'이 아닌 'Anh'가 된 이유에 대해 미국 이민 시절 영주권 카드를 발급하
故 최진실 어머니가 최진실과 조성민이 남긴 유산에 대해 해명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5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외할머니가 내 돈 가져갔어요. 최진실 유산 300억 전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진호는 故 최진실의 어머니이자, 최준희의 외할머니인 정옥숙 씨와 직접 만나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이진호는 "최근 최진실의 딸 최준희 씨가 결혼 발표하면서 다시 화두에 오른 문제가 있다. 바로 최진실 씨의 유산 문제"고 얘기했다.이어 "이 사실 이 문제는 몇 년 전부터 이어져 왔다. 최준희 씨는 2023년 7월 경 '외할머니가 내가 미성년자일 때 내 몫을 건들면서 시작됐다. 돈이 중요해서 아니다. 횡령을 하니까 신뢰가 무너진 거다'고 얘기했고, 이후 최진실 유산 문제가 다시금 세간의 화두로 떠올랐다"라고 밝혔다. 외할머니 정옥숙 씨는 "딸이 생각나 많이 울었다. 손녀, 손자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기가 무척 조심스럽다"고 말했다.정 씨는 "2008년 사망 당시 금고에 남은 현금성 자산은 약 15억 원 수준이었다"며 이마저도 광고 위약금, 소송 비용, 종합소득세 등으로 빠르게 소진됐다고 밝혔다.최진실의 유산은 부동산 두 채였다고. 잠원동 집 한 채와 오피스텔 한 채로, 이는 아들과 딸에게 각각 50% 지분으로 상속됐고, 월 임대 수익은 약 1500만 원 선으로 이 또한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 딸 최준희에게 각각 돌아가고 있다고 했다.그는 세상을 먼저 떠난 딸 최진실을 떠올리며 "딸을 보내고 나도 같이 죽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하지만 아이들 둘이 내 앞에 앉아 있는 걸 보고 차마 그럴 수 없었다. 그 정
그룹 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동료 산다라박의 마약 투약 저격글을 재업로드해 눈길을 끌었다.5일 박봄은 자신의 SNS에 산다라박의 마약 의혹을 제기했던 글을 삭제 이틀 만에 다시 올렸다. 앞서 3일 박봄은 자신의 SNS에 자필로 쓴 편지를 게재한 바 있다. 그는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진실을 전해 드리고 싶어서 글을 쓴다"고 말문을 열었다.박봄은 "또 난리가 날까봐 조심스럽지만 애더럴이라고 알려진 약이 마음에 걸린다. 그거 마약 아니다"라고 해명하며 "나는 ADHD 환자"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자필로 작성한 편지를 통해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서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고 주장하며 2010년 애더럴 반입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그러면서 "YG 엔터테인먼트와 양현석과 테디와 CL은 거의 30년 동안 하나도 쓰지 않은 마약을 박봄이 정량보다 많이 썼다고 나라에 보고하는 짓을 하지 마시길 마란다"는 내용을 덧붙였다. 한편, 산다라박은 해당 논란에 침묵하다 지난 4일 개인 SNS에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박봄을 언팔로우해 관심을 모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서강준·강태오·공명·이태환 등이 활동했던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이후 오랜만에 탄생한 신예 배우 그룹 뉴네임. 그 멤버 김태영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MBC 새 금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채종협 분)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성경 분)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김태영은 극 중 전국 고교 야구 최고의 투수로, 100만 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메이저리그 뉴욕 코메츠 입단을 앞둔 예비 메이저리거이자 '란'의 막냇동생 하담(오예주 분)의 남자친구 차유겸 역을 맡았다.지난달 27일 방송된 3화에서 차유겸은 해사하고 맑은 얼굴로 등장해 첫눈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활기찬 에너지로 등장한 유겸은 하담에게 솔직하고 순수한 애정 표현을 아끼지 않으며 10대의 풋풋한 연애를 상큼하게 그려냈다. 하담을 보고 싶었던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온몸으로 표현하는 모습은 흡사 '대형견' 같은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에 기분 좋은 미소를 선사했다. 여기에 깜짝 결혼 발표 후 하담의 집에 첫인사를 하러 가게 된 소식에 쓰러지듯 긴장한 모습은 귀여움을 유발하며 고교 커플의 앞날에 응원을 더했다.김태영은 배우 그룹 '뉴네임'의 멤버로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그의 첫 데뷔작이다. 극에 청량감을 불어 넣으며 활력을 더하는 인물 유겸이 김태영과 만나 신선함과 건강한 에너지를 동시에 발산하며 그 매력을 배가시켰다. 데뷔작 첫 등장부
'나는솔로' 30기 영호가 광수에게 엉뚱한 질문을 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30기_ "발바닥도 살이 찐다고?!" 순수악 영호 질문에 빵 터진 30기ㅋㅋㅋ'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나는솔로' 30기 참가자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중 옥순은 발목 양말을 신은 광수를 발견했다. 옥순이 발목 양말에 대해 묻자 광수는 "아킬레스건 보여야된다고 한다"고 했다.옥순은 빵 터지며 "아킬레스건을 왜 보여야 되는거냐"고 했다. 광수는 "아킬레스건이 안 보이면 좀 불안하다"고 답했다. 이에 옥순은 "왜 불안하냐"고 물었고 광수는 "이상한 집착인데 아킬레스건이 안 보이면 약간 옷을 못 입는 것 같은 느낌이다"고 하며 발목 있는 양말은 정장 양말 한 켤레밖에 없다고 했다.옥순은 "발목 안 시리냐 시릴 것 같다"고 하자 광수는 "그래서 안 그래도 순자님이 아킬레스건 살 빠지니까 좀 더 이뻐졌다고 하더라"고 해 옥순을 폭소케 했다. 이어 광수는 출연자들의 발을 둘러보며 "진짜 페이크 삭스 나 밖에 없냐"고 했다.두리번 거리는 광수를 본 영자는 "뭣 땜에 그러냐"고 물었다. 이에 광수와 옥순은 광수가 신은 발목 양말에 대해 언급했다. 그렇게 광수의 양말과 아킬레스건에 대한 이야기로 뜨거운 분위기로 이어졌다. 이 모습을 바라보던 영호는 "아킬레스건 칭찬을 누구한테 받은 거냐"고 궁금해 했다. 이에 광수가 옥순에게 했던 이야기를 다시 하자 영호는 '순수악'의 모습을 보이며
임우일이 3개월간 배운 프리다이빙을 선보일 기회를 잃어버렸다. 5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사냥꾼들이 랍스터와 무늬오징어를 목표로 처절한 바다 사냥에 나선다. '셰프와 사냥꾼'은 현재 첫회부터 8회까지 전회차 시청류 0%대를 기록 중이다. 필리핀 코론 3일 차, 사냥꾼들은 최고의 식재료로 꼽히는 랍스터와 무늬오징어를 모두 사냥해야 하는 고난도 미션에 나선다. 에드워드 리는 시작부터 화려한 요리를 예고하며 사냥 성공에 대한 의지를 끌어올린다. 그러나 목표 사냥감을 향한 팀 구성을 두고 뜻밖의 갈등이 생긴다. 지난 3개월 동안 프리다이빙을 배운 임우일은 랍스터 팀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에드워드 리가 지난 인도네시아에서 많은 오징어를 잡았던 ‘오징어 아저씨’ 임우일의 활약을 떠올리며 오징어 팀 합류를 권한다. 이에 불복한 임우일이 자신의 팀을 투표로 정하자고 제안하고, 투표 결과 임우일의 오징어 팀 합류가 결정된다. 이를 지켜보던 빠니보틀이 ‘3개월을 잃어버렸다’고 언급해 안타까움을 더한다. 사냥감을 잡기 위해 두 팀은 각자 다른 바다로 향한다. 먼저 랍스터 팀은 바위틈 깊숙이 숨은 사냥감을 찾기 위해 프리다이빙 사냥에 나선다. 원활한 사냥을 위해 개인장비까지 꺼낸 빠니보틀은 사냥 성공의 열의를 불태우고, 김대호의 진두지휘하에 본격적인 사냥을 시작한다. 여기에 에드워드 리는 백 덤블링으로 바다에 입수하는 묘기를 선보여 멤버들을 즐겁게 하고 사냥의 활기를 더한다.오징어 팀은 배 위에서 무늬오징어 공략에 나선다. 사냥 리더 추성훈은 손끝으로 낚싯줄의 미세한 진동을 느끼기 위해 멀
그룹 IVE(아이브)의 멤버 가을이 승부에서 승리해 1000만원의 상금을 얻었다. 같은 그룹 멤버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 지난 4일(수) 공개된 넷플릭스(Netflix) 일일 예능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연출 권대현, 제작 TEO)' 7회에서는 양나래 변호사와 아이브 가을의 1:1 뇌지컬 매치가 펼쳐지며 극강의 몰입을 선사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펼쳐진 두 말띠의 진검승부는 단연 흥미를 자극했다. 배우 박성웅을 꺾고 2연승에 도전한 양나래 변호사 앞에 뉴페이스로 등장한 아이브 멤버 가을. 보드게임 마니아로 알려진 가을은 "평소 두뇌 게임을 정말 좋아해서 서바이벌에 출연하게 됐다. 쉬운 상대는 아니라는 걸 보여드리겠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장동민 해설위원은 '크라임씬'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안유진을 언급하며 "안유진에게서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게임은 '말 달리자’' 자신의 말을 이동시켜 상대보다 먼저 게임판 정중앙 '오아시스'를 선점해야 승리하는 전략 게임으로, 총 3라운드 중 2승을 먼저 거두는 플레이어가 최종 승자가 된다. 특히 오아시스로 향하는 십자 라인 장악이 승부의 핵심으로, 한 수 앞을 내다보는 고도의 계산과 심리전이 요구됐다. 양나래는 "내 말의 이동 경로가 상대 말이 중앙으로 진입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도 있다"며 신중한 수비 위주의 플레이를 예고했다. 반면, 가을은 상대의 전략을 빠르게 파악해 바짝 뒤쫓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상황에 따라 공수 전환을 유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