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양이 화가 전향 이후 14년 간 그림을 판매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8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는 '박신양에게 피식쇼 새 시즌을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
배우 겸 가수 정수정(크리스탈)이 랄프 로렌에서 진행하는 ‘2026 폴 여성 컬렉션’ 쇼 참석 차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9일 오전 출국했다. 정수정은 이날 출국길에서 절제된 무드의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이날 정수정은 소프트한 메리노 시어링 소재 디테일이 들어간 레더 베스트와 캐시미어 크루넥 스웨터를 매치해 포근한 무드를 연출했고, 미드 라이즈의 릴렉스 와이드 레그 실루엣의 데님팬츠를 착용해 깔끔한 스타일을 완벽 소화했다. 여기에 유니크한 쉐입이 돋보이는 숄더백을 들어주며 럭셔리한 공항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정수정이 착용한 의상은 모두 랄프 로렌 컬렉션(Ralph Lauren Collection) 제품이다. 특히, 그녀가 아우터로 착용한 탐린 메리노 시어링 베스트는 부드러운 메리노 시어링 소재로 완성되어 클래식한 빈티지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냈다. 크림 톤 시어링 안감과 다크 브라운 나파 레더 바디가 어우러진 투톤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시그니처 하드웨어를 적용한 풀 지퍼 여밈으로 실용성을 더했으며, 다양한 아이템과의 레이어링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함께 매치한 블랙 컬러의 더 랄프 숄더백은 디자이너 랄프 로렌의 자동차 컬렉션에서 엿볼 수 있는 독특한 예술성을 기리기 위해 제작된 ‘ 랄프(The Ralph) 핸드백 라인의 제품으로, 이탈리아의 장인 정신이 살아있는 부드럽고 매끄러운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되어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멋이 더해진다. ‘랄프 로렌’이 새겨진 금속 플레이트가 장식된 키벨, 그리고 조절 가능한 버클이 달린 사이드 탭과 같은 세심하게 고려된 디테일들이 돋보인다.정수정이 참석
배우 장광의 딸이자 개그우먼 미자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미자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제 엄마랑 방송 충격..."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미자가 모친이자 배우인 전성애와 함께 홈쇼핑 진행에 나선 모습. 특히 이날 1시간 내내 시청률 1등을 기록했으며, 전날에도 전성애가 혼자 16억 넘는 매출을 세웠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앞서 미자는 지난해 1월 1일 자신의 SNS에 "이제 42세인 만큼 2025년 첫번째 목표는, 무조건! 건강챙기기!💪 두번째 목표는... 아기도 한번👶🏻 진지하게 생각하고 노력해볼까 싶어요^^"라며 2세 준비를 생각 중임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그러나 지난해 10월 미자는 "나이가 있어서 이젠 안 될 것 같아유"라며 머쓱한 이모티콘을 덧붙여 사실상 2세를 포기했음을 시사, 많은 누리꾼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미자는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변우석이 아더에러 베이징 스페이스 오픈 기념 행사 참석을 위해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유튜버 올리버쌤이 새아버지 브래드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9일 올리버쌤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커뮤니티를 통해 "지난 금요일 오후, 브래드 할아버지가 사랑하는 가족들 곁에서 평화롭게 숨을 거두셨다"고 밝혔다. 그는 "겨울이지만 그날은 유난히 따뜻하고 화창한, 평소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시던 날씨였다"며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으며, 가장 당신다운 모습으로 긴 여행을 마치셨다"고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이어 "무엇보다 아버지의 마지막 곁을 지킬 수 있어 저희 가족은 더없이 감사한 마음"이라며 "그동안 브래드 할아버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저희 가족의 여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는 당분간 가족들과 함께 고인을 추억하며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전했다.브래드는 올리버쌤의 새아버지로, 췌장암 말기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올리버쌤은 브래드의 투병 사실을 공개하며 미국 의료 시스템의 현실과 높은 의료비 부담을 토로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한국 복귀 가능성이 거론됐으나, 미국에 홀로 남게 될 어머니의 상황을 고려해 철회했다고 설명했다.이후 일부 온라인상에서는 '한국 의료 시스템 무임승차'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에 대해 올리버쌤은 "의료보험을 이용하기 위해 한국에 가겠다는 생각은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며 "의도가 왜곡돼 해석된 점이 안타깝다"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 그는 "한국은 나에게 두 번째 집이지만, 지금은 가족을 우선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한편 올리버쌤은 구독자
배우 한효주가 새로운 디저트 유행을 예고했다.한효주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랜 시간 함께하는 팬분들을 위해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 만들게 된 초콜릿"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한효주가 팬들을 위해 여섯 가지 종류의 초콜릿이 담긴 세트를 제작한 모습. 특히 한효주는 특정 색깔의 초콜릿을 두고 "요즘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 스타일"이라며 "맛있는 피스타치오가 가득 들어 있다"고 언급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한편 한효주는 1987년생으로 올해 38세다. 한효주는 올해 MBC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 출연을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연애사를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모델 송해나가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송해나는 아버지가 머무는 태안의 한 주말농장을 찾았다. 송해나의 아버지는 송해나를 보자마자 연애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너 지난번에 아빠한테 전화해서 뭐라고 했냐. 9살 어린 남자친구를 만난다고 하지 않았냐"며 송해나의 연애사를 캐물었다.앞서 송해나는 연애 예능 ‘나는 솔로’에 출연 중 예고 없이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9살 연하 남자친구는 어떠냐"고 물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아버지는 "요즘은 그런 걸 따질 시대는 아니지만, 뭐 하는 사람이냐"고 되물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아버지는 당시를 떠올리며 "얘가 9살 연하랑 연애를 하나 보다 싶어서 깜짝 놀랐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에 송해나는 "그럼 9살이 많으면 몇 살 차이까지 괜찮냐"고 되물었다.아버지는 "5살 차이까지는 괜찮다. 세대 차이가 날 정도면 힘들다. 공통점이 별로 없다"며 조심스럽게 선을 그었다. 그러나 송해나는 "난 5살 이상 연하도 만나봤다. 나는 괜찮았고 더 재밌고 잘 통했다"며 오히려 아버지를 당황하게 했다.그럼에도 아버지는 "상대를 멀리서 찾으려고 하면 찾아지겠냐. 일단 데려와 봐라"며 송해나의 연애와 결혼을 재촉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배우 김도연이 패션 브랜드 랄프 로렌에서 진행하는 ‘2026 폴 여성 컬렉션’ 쇼 참석 차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8일 오전 출국했다. 김도연은 이날 출국길에서 절제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김도연은 클래식한 실루엣과 캐시미어 소재의 레오나르다 랩 코트를 선택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부드럽게 떨어지는 라인과 고급스러운 소재감이 어우러지며 전체 스타일에 깊이를 더해 절제된 컬러 톤으로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미니멀한 디자인의 블랙 컬러 백을 매치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균형 잡힌 공항패션을 완성했다.김도연이 착용한 의상은 모두 랄프 로렌 컬렉션(Ralph Lauren Collection) 제품이다. 특히 김도연의 스타일에 포인트가 된 ‘소프트 리키 18’ 백은 랄프 로렌 컬렉션의 아이코닉한 리키 백의 가볍고 유연한 버전으로, 전체 룩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간결한 디자인 속에서도 정제된 디테일이 돋보이며, 클래식한 분위기와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켰다. 김도연 특유의 담백한 스타일링 감각과 어우러지며 공항패션에 자연스러운 럭셔리 무드를 더했다.한편, 김도연이 참석하는 랄프 로렌 2026 폴 여성 컬렉션 쇼는 현지 시간 10일 오후 5시에 진행될 예정이다.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티파니영이 영원을 약속했다.티파니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까지라도 함께하는 거야"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티파니영이 대형 꽃다발을 든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해당 꽃다발엔 티파니영이 한 화장품 브랜드와 광고를 체결한 듯 A사 브랜드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영이 SNS에 적은 문구는 자신이 몸 담고 있는 소녀시대의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 가사의 일부다.티파니영은 배우 변요한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다. 두 사람은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편지로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한편 변요한은 2011년 단편 영화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들개', '소셜포비아',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하루', '자산어보', '보이스', '한산: 용의 출현', '독전2', '그녀가 죽었다'에 출연했다.안방에도 부지런히 얼굴을 비췄다. 드라마 '미생',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션샤인',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등으로 활약했다. 올해는 영화 '파반느'와 '타짜4'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서슬 퍼런 검사 서현우의 첫 등장을 예고했다. 베일에 싸여있던 그의 등장이 세 변호사,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너'는 ENA 월화드라마 역대 첫 방송 최고 시청률인 전국 3.1%를 기록, 2회에서도 3.2%를 나타냈다. 9일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이 검사 박제열(서현우)과 미성년 성폭행 피해자 조유정(박세현)의 의문의 만남이 포착된 스틸컷을 공개했다. 차가운 공기가 감도는 공간 속에서 박제열은 상대를 꿰뚫어 보는 듯한 예리한 눈빛으로 조유정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단정하게 빗어 넘긴 머리와 흐트러짐 없는 차림은 그의 차가운 분위기를 더한다.교복 차림의 조유정 모습도 시선을 붙든다. 이는 극 중 미성년 성폭행 사건이 벌어지기 이전의 시점으로 추측되는 상황. 피해자가 되기 전, 조유정은 왜 검찰청을 찾았던 것인지, 두 사람 사이에 오간 대화는 무엇이었을지, 그리고 그 만남이 이후 사건과 어떤 연결고리를 갖고 있는지 궁금증이 증폭된다.3회 예고 영상은 긴장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박제열은 어딘가에 전화를 걸어 “119에 사건 신고한 최초 신고자 신원”을 묻는다. 이준혁(이충주) 기자 살인사건의 최초 신고자가 황현진(이청아)이라는 사실은 현재 본인과 L&J(Listen & Join) 동료들인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만 알고 있는 상황. 더욱이 황현진은 사건 현장에서 증거물인 이준혁의 휴대폰까지 몰래 가지고 나온 상태다.만약 이 사실이 담당 형사이자 남편인 구선규(최영준)에게까지 드러난다면, 사건이 전혀 다른 국면을 맞게 될 가능성도 배제할
2009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배우 문정희가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출연을 확정했다.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문정희는 극 중 국내외 시상식을 휩쓴 자타 공인 톱 배우 손정아 역을 맡았다. 손정아(문정희 분)는 우아한 외모는 물론, 뛰어난 직관과 통찰력을 겸비한 인물이다. 오랜 시간 동안 진한 멜로 주인공을 꿰차고 있으며 실제로도 사랑이 많고, 사랑할 때 가장 열정적이다.올해 문정희는 디즈니+ 범죄 드라마 '골드랜드' 공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미혼 남녀의 효율적 만남'까지 출연 소식을 알렸다. 매 작품 밀도 높은 연기로 대중을 사로잡아온 문정희가 그려낼 손정아의 화려한 삶과 그 뒤에 숨겨진 전략적인 면모에 기대가 모아진다.'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오는 2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 5화에서는 '야구밖에 모르던 기인' 임찬규가 글로벌 루키 피프티피프티의 일일 매니저로 변신, 생소한 엔터테인먼트 현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오늘(9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에피소드에서 임찬규는 실제 매니저의 업무 속으로 깊숙이 뛰어든다. 이른 아침 아티스트 픽업을 시작으로 팬미팅 장소로의 이동 운전은 물론, 리허설 현장에서 멤버들의 점심 식사를 직접 챙기는 등 쉴 틈 없는 일정을 소화한다. 특히 190cm에 육박하는 거구의 투수가 멤버들의 폴라로이드 사진과 챌린지 영상을 정성껏 촬영하고, 팬미팅 하이라이트인 하이터치 행사 운영까지 도맡는 모습은 현장 스태프들조차 예상치 못한 반전 재미를 선사했다는 후문이다.멤버들의 사소한 컨디션까지 챙기려 노력하는 임찬규의 투박하지만 섬세한 배려와, 그런 '거구의 매니저'를 향한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의 리얼한 반응이 어우러져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여기에 임찬규 특유의 넉살 좋은 입담과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의 상큼한 에너지가 만나 예능적 시너지도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낯선 환경에서도 금세 현장에 녹아들어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한 임찬규가 과연 무사히 매니저 스케줄을 마치고 '승리 투수'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15년 차 프로 선수의 노련한 센스가 낯선 엔터테인먼트 현장에서 어떤 웃음을 자아냈을지, 임찬규의 리얼한 매니저 생존기는 오늘(9일) 오후 6시 티빙에서 확인할 수 있다.임찬규는 KBO 리그 LG 트윈스 소속 투수다. 임찬규는 프로골퍼이자 손나은의 동생인 손새은과 열애 중이
그룹 드리핀 주창욱이 병역 의무를 다한다.드리핀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입장을 내고 "주창욱이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2월 19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됐음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복무 시작 당일 별도의 공식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소속사는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주창욱군이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지속적인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주창욱은 지난 2020년 10월 그룹 드리핀 멤버로 데뷔했다. 7인조로 데뷔한 드리핀은 2023년 막내 알렉스의 탈퇴로 6인조로 재편됐다. 드리핀은 지난 2024년 다섯 번째 싱글 '위켄드'를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 3월에는 리더 황윤성이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이하 울림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안녕하세요.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언제나 드리핀을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소속 아티스트 드리핀 주창욱이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2월 19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당일 별도의 공식행사는 없으며,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립니다.주창욱군이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팬 여러분의 지속적인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초대형 트롯 오디션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7곳의 일상 공간을 배경으로 각양각색의 매력을 뿜어내는 무명 참가자 전원을 전격 공개했다.‘무명전설’은 9일 오전 MB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티저를 공개, 여심을 사로잡을 새로운 남자들의 등장을 알렸다.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은 우리 주변 곳곳에 숨어있던 '남자 원석'들의 라인업을 전격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다. 헬스장, 카센터, 주방 등 지극히 일상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삼아, 출연자들이 먼 곳이 아닌 우리 곁에 존재하던 인물들임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내 주변에도 저런 원석이 있었을까?"라는 호기심을 자극하며, 그동안 빛을 보지 못했던 무명들의 화려한 등장을 예고했다.특히 제작진이 장장 7개월에 걸쳐 발굴해 낸 무명 도전자들의 얼굴을 첫 공개하는 이번 ‘무명전설’ 티저 영상은 프로필을 단순 나열하는 기존 오디션의 관행에서 탈피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일상적인 공간을 전면에 내세워 도전자들이 가진 매력과 친숙함이 더 돋보이게 만듦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 마음을 빼앗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무엇보다 그룹 티저 속 각각의 공간에 모인 도전자들은 탄탄한 몸매를 뽐내는 도전자들을 비롯해 연하남의 부드러운 매력, 거친 짐승남의 힘, 가정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요리 실력, 농염하면서도 클래식한 남성미를 뿜어내는 등 ‘풀 옵션’ 매력으로 여심을 정조준했다.도전자들은 시청자를 향해 매력적으로 눈을 맞추며 “내가 더 뜨거워”, “내 입술이랑 접촉 사고 났다며”, “공주님 눈동자에 건배&rd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예능 '마니또 클럽'에서 방송인 덱스의 마니또가 됐다.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 2회에서는 본격적으로 시작된 마니또 클럽 회원들의 선물 릴레이가 펼쳐졌다. 이수지,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순으로 랜덤 마니또가 결정된 가운데,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마니또 클럽 회원들은 정체를 숨긴 채 각자의 방식으로 선물 작전을 이어갔다.제니의 작전은 말 그대로 선물 폭격이었다. 캠핑을 즐기고 애니 덕후인 덱스의 취향을 완벽히 파악한 제니는 덱스의 이름 '진영'이 담긴 이름 과자부터 캠핑 의자, 다용도 칼, 우산, 피규어 랜덤박스까지 총 6종의 선물을 준비했다. 특히 헬스장에서 펼쳐진 제니와 덱스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은 첩보물 못지않은 긴장감을 선사했다. 제니는 치밀한 동선 계산 끝에 3연속 선물 투하에 성공한 뒤 도주했고, 마니또 검거를 위해 추격에 나선 UDT 출신 덱스의 뜀박질은 박진감을 더했다.첫 번째 선물 비타민에 이어 이름 과자, 다용도 칼, 피규어 선물을 차례로 확인한 덱스는 "이건 상상도 못 했다"며 블랙러버 취향까지 완벽히 저격한 선물 리스트에 감탄했다. 피규어 가챠 뽑기에서는 시크릿 피규어까지 직접 뽑아내며 짜릿한 도파민을 만끽하기도. 덱스 역시 추성훈을 위한 신박한 선물을 준비했다. 그는 '솔로지옥2'에 함께 출연한 김세준을 조력자로 섭외해 자신의 아바타처럼 마니또 배달 대행을 맡기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추성훈의 마지막 공식 경기였던 2022년을 떠올리게 하는 22년산 와인과 편지, 핫팩으로 데운 단백질 도시락까지 준비하며 선물 그 이상의 의미를 담아냈다.첫 번째
그룹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이 오랜 공백을 깨고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지원사격 속에서 컴백한다.나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9일 텐아시아에 "나나가 탑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게 맞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뮤직비디오 촬영은 지난해 이미 마무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탑과 나나 두 사람이 한 프레임에서 호흡을 맞추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궁금증을 자아낸다.탑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로써 탑은 지난 2013년 디지털 싱글 '둠 다다'(DOOM DADA) 이후 13년 만에 솔로 가수로 가요계에 돌아온다. 2022년 4월 빅뱅의 '봄여름가을겨울' 활동을 마치고 이듬해 팀을 탈퇴한 뒤 3년 만의 음악 활동이다.탑은 2006년 빅뱅으로 데뷔,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연예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지난 2016년 10월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으나 지난 2024년 12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에 출연하며 은퇴를 번복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