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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또 입 열었다…"진실 밝혀질 것"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한 독일인 A 씨가 한국 경찰에 수사 협조 중이라고 밝혔다. 10일 A씨는 자신의 SNS에 "그동안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이유는 한국 경찰 수사…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또 입 열었다…"진실 밝혀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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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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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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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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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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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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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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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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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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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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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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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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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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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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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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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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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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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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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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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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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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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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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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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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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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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연예계 최초 법조인 부부라더니…결국 폭로 터졌다 "맺힌 것 많아" ('옥문아')

    연예계 최초 법조인 부부라더니…결국 폭로 터졌다 "맺힌 것 많아" ('옥문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연예계 최초 법조인 부부’인 배우 윤유선, 부장 판사 출신 이성호가 출연한다.오는 12일 방송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결혼 후 25년 만에 처음으로 토크쇼에 모습을 드러낸 윤유선의 남편 이성호가 아내 윤유선의 모든 것을 폭로한다. “20여 년 간 아내(윤유선)에게 맺힌 것이 말도 못하게 많다”라고 밝힌 이성호는 옥탑방 제작진과 사전 미팅에서만 3시간 이상 대화를 나눴다고. 심지어 아내 윤유선과의 동반 출연을 후회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성호는 “혼자 출연했으면 마음껏 이야기할 수 있었을텐데, (아내와 함께 출연해) 그러지 못하게 됐다”라며 녹화 후 귀갓길을 향한 걱정을 내비치기도. 윤유선 남편 이성호는 아내 윤유선과의 에피소드를 A부터 Z까지 모두 공개하며 단독 출연을 간절하게 원했던 이유를 몸소 증명했다는 후문이다.두 사람은 법정을 방불케 하는 부부싸움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옥탑방 MC들에게 마라맛 기혼 토크를 선사한다. 아내 윤유선에게 놀부 심보가 있다며 부부싸움 일화를 공개한 이성호는 “서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넘어가야 하는데 (부부싸움할 때는) 내 잘못은 내 잘못이고, 아내의 잘못도 내 잘못이 된다”며 자신만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심지어 아내 윤유선의 ‘필살 멘트’ 한 마디에 남편 이성호는 싸움을 더 이어갈 수 없었다고. 윤유선이 잘잘못을 따지는 판사 남편 이성호를 향해 “판사 앞에 서게 해줄까”라며 필살 멘트로 맞대응에 나선 이유는 무엇일지 주목된다. 생애 첫 부부 동반 토크쇼에 나선 윤유선·이성호의 마라맛 토크 현장은 이날 오후

  • 래빈, 솔로 출격 카운트다운…신보 스케줄러 오픈

    래빈, 솔로 출격 카운트다운…신보 스케줄러 오픈

    가수 래빈(LAVIN)이 솔로 활동에 나선다.팬엔터테인먼트는 10일 정오 래빈(LAVIN)의 공식 SNS 채널에 솔로 미니앨범 'Animated'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게재, 팬들의 벅찬 환호를 이끌어냈다.프로모션 스케줄러에 따르면 래빈(LAVIN)은 오는 26일 새로운 미니앨범 'Animated'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특히 이번 이미지는 미니앨범의 이름처럼, 감각적인 애니메이션 느낌으로 제작돼 두근거림을 더하고 있다.앨범 발매에 앞서 래빈(LAVIN)이 마련한 선물들이 잇달아 팬들을 찾아온다. 먼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Animated'의 콘셉트를 짐작할 수 있는 오피셜 포토를 공개하며, 19일에는 앨범을 미리 만나는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트랙 리스트가 베일을 벗는다.22일과 24일을 향한 기대감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Animated'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두 가지 버전으로 마련됐기 때문. 과연 래빈(LAVIN)이 보여줄 새로운 음악 세계는 어떨지 벌써부터 호기심이 증폭 중이다.래빈(LAVIN)은 아티스트 반(VAHN)의 새로운 활동명이다. 'Limitless, Artistic Vision In New wave'의 약자로 한계 없는 예술적 비전을 통해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슬로건 역시 담대함을 엿볼 수 있는 'A NEW WAVE OF SOUND, LAVIN'이다.앞서 공식 SNS 개설과 함께 아티스트의 정체성을 담은 공식 로고를 선보인 래빈(LAVIN). 그 이름에 내포된 의미처럼, 정해진 틀에 갇히지 않고 자유롭게 번져나가는 흐름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세계관을 구축해 나갈 전망이다.래빈(LAVIN)은 솔로 활동에 앞서 팬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으며 화제를 모았다. 래빈(LAVIN)의 유니크한 음악이 팬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지원

  • '솔로지옥5' 최미나수, 최종 선택했다…결국 갈등 폭발, "현실적인 고민"

    '솔로지옥5' 최미나수, 최종 선택했다…결국 갈등 폭발, "현실적인 고민"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가 최종 선택만을 남겨두고 있다.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 시즌5가 10일 최종 선택을 앞두고 더 거세게 요동치는 11-12회를 공개한다.지난 3일 공개된 '솔로지옥5' 8-10회에서 뒤엉킨 솔로들의 감정이 지옥도에 혼란을 가져왔다.  최미나수와 송승일, 박희선과 임수빈의 더블데이트는 솔로들에게 큰 파장을 일으켰고, 김민지와 최미나수의 감정 충돌까지 이어지며 신경전은 최고조로 달했다.지옥도가 달아오른 만큼, 천국도 데이트는 설렘의 정점을 찍었다. 조이건과 김고은 사이에서 감지된 변화가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한 러브라인을 기대케 한 것. 특히 아슬아슬한 텐션이 오간 수영장 데이트는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제대로 높였다. 여기에 김고은에게 확신에 찬 마음을 전한 우성민, 천국도 행을 과감히 포기한 신현우의 선택까지 더해지며 김고은의 최종 선택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10일 공개되는 11-12회에서는 마지막 천국도를 다녀온 솔로들의 혼란과 갈등이 폭발한다. 김고은, 신현우, 우성민, 조이건이 얽힌 사각 관계는 어떤 결말을 맞을지, 이주영에게 직진 중인 윤현제와 김재진의 최종 결과도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예측 불가한 최미나수의 행보, 송승일이 아닌 임수빈을 선택해 달콤한 천국도를 보냈던 김민지의 선택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솔로들이 마침내 최종 선택을 향해 감정을 정리해 가는 시점”이라며 “솔로들의 진심과 현실적인 고민 속에서 최종적으로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해 주

  • 연봉만 237억 받았는데…김병헌, 사업 줄줄이 말아 먹었다 벌써 11번째 실패 "기사로 들어" ('동상이몽')

    연봉만 237억 받았는데…김병헌, 사업 줄줄이 말아 먹었다 벌써 11번째 실패 "기사로 들어" ('동상이몽')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역대 '100번째 운명 부부'로 전 메이저리거 김병현이 등판한다. 김병현은 아시아 선수 최초로 MLB 내셔널리그 소속으로 월드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김병현은 메이저리그에서 활동 당시 연봉으로 237억 원을 받았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김병현은 몇만 명 앞에서도 의연한 모습을 보이던 선수 시절과 달리, 홀로 인터뷰석에 앉아 "(아내 없이) 혼자 하면 안 되냐"며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그 이유는 바로 결혼 17년 차에 접어든 지금까지 꽁꽁 숨겨왔던 아내와의 첫 부부 예능 출격이기 때문이었다. 이를 지켜보던 MC들 역시 "김병현과 절친한 사이지만 아내를 보는 건 처음이다", "우리한테도 숨겼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곧이어 등장한 김병현 아내 한경민은 연극 영화과 출신다운 단아한 미모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베일에 싸여 있던 '야구 레전드' 김병현 아내의 정체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내 한경민은 "모든 게 비밀인 남편. 이렇게 사는 게 맞나요?"라고 입을 떼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그녀는 그간 쌓아왔던 설움을 폭발시키듯 김병현에 대한 역대급 폭로전을 펼쳐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이는 바로 '연쇄 창업마' 김병현이 무려 12번째 창업에 도전하는 동안 아내 한경민과 단 한 번도 논의한 적이 없었다는 것. 심지어 한경민은 "(아내지만) 개업, 폐업 소식은 모두 지인과 기사를 통해 듣는다"고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 박나래는 빠졌다…김대호도 놀란 새 MC, 빈자리 채웠다더니 "무엄해" ('전국1등')

    박나래는 빠졌다…김대호도 놀란 새 MC, 빈자리 채웠다더니 "무엄해" ('전국1등')

    지난해 추석 특집으로 방송됐던 MBC '전국1등'이 설 특집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더 커진 스케일과 폭발적인 먹방 텐션이 예고됐다.추석 특집 당시 MC는 박나래, 김대호, 문세윤이었다. 박나래는 현재 매니저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으로 구설에 올랐다. 이후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박나래 빈자리는 박하선이 채웠다. 10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압도적인 특산물 배틀 현장이 담겼다. 특히 이번 대결은 문세윤마저 “10년 먹방 인생을 허투루 만들었다”고 말할 정도로 화려한 맛의 향연이 펼쳐진다. 특산물을 한 입 맛본 MC들은 두 눈을 번쩍 뜬 채 말을 잇지 못했고, 박하선은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경쟁 모먼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승부에 100% 몰입한 박하선의 입에서 “무엄하다!”라는 호통이 터져 나오자, 김대호와 문세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이번 설 특집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예측 불가’한 승부 구조다.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 최종 투표에서는 끝까지 결과를 가늠할 수 없는 안갯속 승부가 펼쳐진다. 오직 맛으로만 승부를 가려야 하는 상황 속에서 각 지역의 양보 없는 대결이 이어지며, 명절 예능에서는 보기 드문 치열한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평가단의 선택으로 단 하나의 지역만이 살아남는 가운데, 세 지역의 팽팽한 맞대결이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할 예정이다.“안 보면 손해”라는 자막 문구처럼, 이번 '전국1등'은 초대형 특산물 배틀의 진수를 예고한다. 치열한 경쟁 끝에 최후의 왕좌를 차지할 특산물에 관심이 쏠린다. '전국1등'은 2월 16일

  • 남보라, 임신 21주 차 몸무게 공개했다…"배가 이게 맞나"

    남보라, 임신 21주 차 몸무게 공개했다…"배가 이게 맞나"

    배우 남보라가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남보라는 9일 개인 SNS 채널을 통해 "21주 차 이거 맞아요? 배가 원래 이렇게 많이 나오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선명해진 D라인을 드러내며 거울을 이용해 셀프 카메라를 촬영하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운동용 브라톱과 레깅스 차림의 그는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배를 제외한 다른 신체 부위에는 살이 거의 붙지 않은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이와 함께 남보라는 체중계 수치가 담긴 사진을 공유하며 임신 21주 차 현재 몸무게가 약 53kg임을 직접 알렸다.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21주 차 치고는 배가 더 많이 나온 것 같다", "임신 중인데도 여전히 예쁘고 날씬하다", "5개월 차 상태보다 배가 더 나온 듯하지만 순산을 기원한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남보라는 1989년생으로 KBS '인간극장', MBC '천사들의 합창' 등에 출연하며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대중에게 각인됐다. 2006년 연기자로 정식 데뷔한 이후에는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영화 '써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을 이어왔다.지난해 5월 동갑내기 청소년 상담사와 백년가약을 맺은 그는 같은 해 12월 임신 사실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남보라는 오는 6월 아들 출산을 예정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53세' 송은이, 결국 폭발했다…상대는 11살 연하 배우, "간신히 가고 있다고" ('틈만나면')

    '53세' 송은이, 결국 폭발했다…상대는 11살 연하 배우, "간신히 가고 있다고" ('틈만나면')

    송은이(53)가 11살 연하 유연석의 속도에 폭발한다. 10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코미디언 송은이, 김숙이 상암동 틈 주인들을 찾아간다.  이날 유재석, 송은이, 김숙, 유연석이 역대급 지옥훈련에 입성한다고 해 궁금증이 모인다. 네 사람은 바퀴 의자에 앉아 풍선을 옮기는 ‘풍선 릴레이’에 도전하는데, 송은이가 연습이 시작되기 무섭게 엉덩방아부터 찧어 유재석을 빵 터지게 한다. 그러나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네 사람은 몸을 180도 뒤로 젖히는 건 기본, 말 그대로 온몸을 내던지며 풍선 주고받기에 몰두해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유재석은 서커스를 방불케 하는 혼신의 퍼포먼스에 “우리 무슨 기예단이야?”라고 내뱉어 폭소를 유발한다.송은이, 김숙은 영혼의 단짝 케미의 진수를 보여준다. 두 사람은 마치 멘트를 주고받는 코미디 콤비처럼 풍선을 넘겼다 하면 찰떡같이 받는 호흡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유재석은 절친들의 믿음직한 호흡에 “너희들은 사이좋은 할머니가 될 거야”라며 흐뭇해한다. 그러나 두 사람에게도 장벽이 있었으니, 바로 ‘보법이 다른’ 유연석의 발재간. 183cm 최장신인 유연석의 한 걸음이 최단신 송은이, 김숙에겐 넘사벽 거리인 것. 결국 송은이는 아무리 따라가도 잡히지 않는 유연석의 속도에 “나 지금 간신히 가고 있다고!”라며 폭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유재석이 새로운 구원투수로 등판한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유재석은 마이크로 단위의 손놀림으로 풍선 띄우기 만렙에 등극, 송은이는 “얍삽한데 완벽해”라며 마법 같은 유재석의 컨트롤에 엄지를

  • '나는솔로' 충격 사태 불거졌다…현장 분위기 술렁, "상처 받을 거 같아"

    '나는솔로' 충격 사태 불거졌다…현장 분위기 술렁, "상처 받을 거 같아"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의 첫 데이트 선택에서 ‘초특급 반전’ 결과가 펼쳐진다. 오는 1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예상밖의 결과로 ‘아수라장’이 된 ‘솔로나라 30번지’ 상황이 공개된다. 앞서 ‘자기소개 타임’으로 서로를 파악한 30기 솔로남녀는 이날 본격적으로 대화를 나누며 ‘로맨스 온도’를 올린다. 이중 한 솔로남녀는 ‘개그 티키타카’가 척척 맞는 대화로 ‘그들만의 세상’을 만든다. 솔로남은 1시간 넘게 둘만의 대화에만 집중하던 중 “혹시나 나가서 먹을 기회가 된다면 데려가 주겠다”며 ‘솔로나라 30번지’ 촬영 후 ‘닭발 맛집’을 함께 가자고 약속한다. 이어 그는 “너무 재밌다. 더 있고 싶다”고 솔로녀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인다. 잠시 후, ‘솔로나라 30번지’는 첫 데이트 선택에 들어간다. 솔로녀들의 선택으로 데이트 매칭이 이뤄지는 가운데,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예상밖의 결과가 속출하자 경악을 금치 못한다. 특히 한 솔로남이 반전 결과의 주인공이 된 모습에 송해나는 “진짜? 대박이다”라며 ‘입틀막’ 한다. 솔로녀들 역시 웅성거리며 격하게 동요하고, 송해나는 “(저 솔로남) 상처 받을 거 같은데, 나 몰랐어”라고 대리 충격을 호소한다.그런가 하면, 또 다른 선택에서도 눈을 의심케 하는 ‘특급 반전’이 펼쳐진다. 한 솔로남이 “나 외로워~”라고 절박하게 외치자, 이를 들은 한 솔로녀가 “뭐가 외롭냐? 내가 가는데~”라며 박력 있게 등장하는 것. 진정한 ‘에겐남&am

  • 결국 스포츠계 기싸움 또 터졌다…주인공은 추신수 "내 손가락 건다" ('야구여왕')

    결국 스포츠계 기싸움 또 터졌다…주인공은 추신수 "내 손가락 건다" ('야구여왕')

    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상대팀과 '기 싸움'을 벌인다.채널A '야구여왕' 12회에서는 레전드 여자 선출 15인이 야구로 뭉친 블랙퀸즈가 강력한 투수진과 내야 수비를 앞세운 퀄리티스타트와 일곱 번째 정식 경기를 펼치는 현장과 결과가 공개된다.경기 초반 퀄리티스타트에게 흐름을 내준 블랙퀸즈의 추격이 절실한 상황에서, 파워 타자 이수연이 타석에 선다. 이수연은 내야 땅볼을 친 뒤 전력 질주하지만, 1루에서 간발의 차로 아웃 판정을 받는다. 직후 코치 이대형·윤석민과 더그아웃에서는 "세이프!"라는 외침이 쏟아지고, 추신수 감독은 즉각 비디오 판독을 요청하며 "이게 아웃이면 내 손가락 건다"라고 강도 높은 발언을 던진다.반면 퀄리티스타트의 더그아웃에서는 "아웃이라잖아~"라는 반응이 나온다.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투수 배봄이 역시 "100% 아웃"이라고 확신한다. '메이저리거' 추신수와 '국대' 배봄이의 눈이 정면 대결하게 된 가운데, 박세리 단장은 "우리가 비디오 판독을 신청할 때마다 된 적이 없었잖아"라며 블랙퀸즈의 역대 비디오 판독 성공률이 '0%'라는 것을 상기시켜 긴장감을 드높인다. 과연 블랙퀸즈가 이번 판정에서 결과를 뒤집을 수 있을지, 이수연의 운명에 관심이 집중된다.그런가 하면 퀄리티스타트는 배봄이에 이어, 더욱 강력한 투수인 7년 차 국가대표 신누리를 투입하며 두 번째 교체 카드를 꺼낸다. 블랙퀸즈는 주전 유격수 주수진이 부상으로 결장한 상황에서 수비 부담이 커지며, 선발 투수 장수영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진 상황. 이에 공격 찬스가 다가오자 이대형 코치는 송아의 출격을 앞두고 "네

  • 잘 나가더라니…유연석, 결국 금지 당했다 "연애는 쉰 넘어서 해" ('틈만나면')

    잘 나가더라니…유연석, 결국 금지 당했다 "연애는 쉰 넘어서 해" ('틈만나면')

    배우 유연석이 '개그맨 3형님' 유재석, 송은이, 김숙의 사랑을 독차지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 10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코미디언 송은이, 김숙이 상암동을 찾아간다. 유재석, 송은이, 김숙은 막둥이 유연석의 재간에 푹 빠진다. 유연석이 2년 넘게 '틈만 나면,' 을 보필해 온 막둥이답게, 싹싹한 막내 스킬로 '개그맨 3형님' 유재석, 송은이, 김숙을 사로잡은 것. 심지어 유연석이 세 형님의 기습 '쌈바' 댄스 공격에도 어설픈 맞쌈바로 받아 치자, 유재석은 "연식이가 점점 우리 예능인 쪽을 편안해 해"라며 잘 자란 애착동생의 예능화에 뿌듯함을 드러낸다. 이에 송은이는 "연석이는 잘생긴 광수 같은 느낌"이라며 극찬에 나서 유연석을 빵 터지게 한다. 이에 질세라 김숙까지 "나 유연석 마음에 들었어. 털털하고 좋아"라며 합격을 선포, 전격 '개그맨 픽'으로 거듭난다. 그런가 하면 유연석이 형님들을 대만족시킨 만능 막둥이 활약을 펼친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유연석은 혈기왕성 막둥이답게 게임 치트키에 등극, 눈치, 체력, 순발력을 총동원한 에이스 면모로 형님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유연석이 몸개그까지 불사하며 웃음까지 책임지자, 송은이는 "연석아 이제 형들한테 편하게 연락해"라며 러브콜을 보냈다는 후문. 급기야 김숙은 게임까지 완벽한 막둥이에게 매료된 나머지 "연석이 지금은 한창 일할 때야.&n

  • '흑백' 유명 셰프, 끝내 충격 고백 터졌다…"오래 일했는데도 안 맞아" ('홈즈')

    '흑백' 유명 셰프, 끝내 충격 고백 터졌다…"오래 일했는데도 안 맞아" ('홈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윤남노 셰프가 강남 알레르기를 고백한다.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지난 5일 방송에 이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집으로 임장을 나선다.이날 방송에는 '흑백요리사 1'의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와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연예계 대표 맛잘알 김숙과 함께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이른바 '흑백세권'을 직접 탐방한다. 세 사람은 지난주 용산 상권에 이어 미쉐린 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이 즐비한 '레스토랑 격전지'인 강남 상권을 방문한다.먼저, 강남대로로 들어서자 윤남노 셰프는 "(강남에서) 오래 일했는데도 안 맞는다"며 일명 '강남 알레르기'가 있음을 고백해 모두를 의아하게 한다. 실제로 강남은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가장 많이 모여 있을 만큼 인기 상권이다. 하지만 그만큼 치열하다며 셰프들의 상권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아 공감을 샀다는 후문이다.이 가운데 세 사람은 강남에서만 무려 17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켜온, 청담동 터줏대감 '프렌치 파파' 타미 리 셰프의 레스토랑으로 향한다. 17년 전 인테리어 그대로, 아내의 손길이 묻은 클래식한 느낌의 내부가 공개돼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풀부킹이라는 근황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프렌치 파파'의 레스토랑을 가장 가보고 싶다고 밝혔던 장동민은 "예약 다 찼으면 못 가겠네? 어떻게 먹으란 거야!"라며 노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이어 '

  • '흑백요리사' 유명 셰프, 또 터질 게 터졌다…예능 꿰차더니 비법까지 공개 "침이 고인다" ('밥상의 발견')

    '흑백요리사' 유명 셰프, 또 터질 게 터졌다…예능 꿰차더니 비법까지 공개 "침이 고인다" ('밥상의 발견')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1'의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가 MBC 설 특집 3부작 '밥상의 발견'에 출연한다. MBC '밥상의 발견'은 밥상에 숨겨진 정성과 지혜를 찾아 떠나는 설 특집 3부작 프로그램이다. 일상 속 식탁에서 발견한 진짜 'K-푸드'와 '한식 문화'를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재해석해 색다른 밥상으로 선사한다. 더불어 한국 식문화와 밀접한 전통 공예까지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소개할 예정이다.연예계 대표 미식가이자 '집밥 마스터' 장근석이 진행을 맡고,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1'의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와 '고기깡패' 데이비드 리, '한식 홍보대사' 파브리 셰프가 출연해 각자의 개성으로 한식을 풀어낸다. 여기에 한식 러버로 잘 알려진 아이돌 츠키와 밥상에 담긴 이야기를 유쾌하게 전할 곽재식 작가가 게스트로 합류해 먹방부터 요리까지 다양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1회는 '시간과 정성을 더하는 밥상'을 주제로 펼쳐진다. 재래 장을 활용한 셰프들의 수준급 요리 향연과 그 과정에서 발견한 당신도 몰랐던 한식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생애 첫 메주 만들기에 나선 윤남노는 삶은 콩을 빻고 밟는 과정에서 예측 불가한 행동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 등 전통 방식의 고추장 만들기에 도전하는 '밥상'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진다.뒤이어 고즈넉한 한옥의 야외 주방에서 재래 된장과 고추장을 활용한 요리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데이비드 리는 경상북도 영주의 특산물인 한우로 감탄을 부르는 요리를 선보여 고기 요리의 최강자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이를 지켜보던 MC 장근석은 "침이 고인다&

  • '공동 사장' 조인성, 소속사 직원들에 성과급 뿌렸다…차태현과 회사 차렸다더니 뜻깊은 소식 ('동상이몽')

    '공동 사장' 조인성, 소속사 직원들에 성과급 뿌렸다…차태현과 회사 차렸다더니 뜻깊은 소식 ('동상이몽')

    지난해 4월 함께 매니지먼트를 설립한 배우 차태현과 조인성이 성과급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배우 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초특급 게스트로 '진짜 사장'이 된 배우 차태현도 출격했다. 차태현은 최근 20년 지기 절친인 배우 조인성과 매니지먼트 공동 사장이 된 소식을 전했다. 이어 회사 운영이 잘 돼 야심 차게 직원들에게 성과금을 지급했단 사실을 밝혀 MC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 그러나 '초보 사장'답게 차태현은 성과금 지급 후 깜짝 놀란 일화를 공개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연 '초보 사장' 차태현에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 관심을 모은다.10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6살 연하♥' 넉살, 결국 은퇴 선언했다…결혼 4년 만에 결심 "작업 거의 못해' ('라스')

    '6살 연하♥' 넉살, 결국 은퇴 선언했다…결혼 4년 만에 결심 "작업 거의 못해' ('라스')

    2022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가수 넉살이 육아와 예능 활동 등으로 완전히 달라진 근황을 전하며 은퇴를 꿈꾼다고 밝혔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이동진, 안현모, 궤도, 넉살이 출연하는 ‘투머치 TALK GPT’ 특집으로 꾸며진다.넉살은 이날 방송에서 “몇 년째 앨범 작업은 거의 못 하고 있다”라고 고백하며, 음악보다 육아가 우선이 된 근황을 전한다. 그는 “내가 결혼을 했다고?”라며 아직도 인지부조화를 겪고 있는 상황을 털어놓고 항상 은퇴를 꿈꾼다고 밝힌다. 실제로 어느 정도의 자금이 필요할지를 계산해 본 현실적인 은퇴자금 토크가 이어지며 공감을 더한다.이어 넉살은 영화 ‘위대한 쇼맨’과도 같은 꿈을 털어놓는다. 유튜브를 통해 직접 단장이 되어 단원을 모집해 쇼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전한다. 래퍼에서 예능인을 거쳐 ‘쇼맨’을 꿈꾸는 넉살의 상상력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인다.육아 토크는 리얼 그 자체다. 넉살은 첫째 3살, 둘째 4개월이 된 아들 둘을 키우며 완전히 달라진 생활 패턴을 공개한다. 부부 모두 수면 부족 상태라 “둘 다 좀비처럼 산다”라고 고백하고, 성격이 전혀 다른 두 아들을 비교하며 ‘아들 바보’ 면모를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특히 둘째 출산 전 성별을 잘못 알고 있었던 반전 해프닝이 공개되며 현장은 웃음으로 가득 찬다.넉살은 배우 박정민과의 특별한 인연도 언급한다. 그는 박정민이 영화를 준비하며 랩을 해야 했을 때 자신을 모티브로 했다며, 두 사람이 만났던 일화를 밝힌다. 이어 직접 수준급의 랩 시범을 보여 ‘래퍼 본업 모먼트’를 뽐낸다.현재 유튜

  • "목표는 순위권 안착" 신혜선, 알고보니 가짜 인생이었다…9년 만에 이준혁과 재회 ('레이디두아') [종합]

    "목표는 순위권 안착" 신혜선, 알고보니 가짜 인생이었다…9년 만에 이준혁과 재회 ('레이디두아') [종합]

    배우 신혜선과 이준혁이 tvN '비밀의 숲' 이후 9년 만에 '레이디 두아'로 재회했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신뢰감이 있었다며, 서로에게 편안하게 의지할 수 있는 호흡이었다고 입을 모았다.10일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신혜선, 이준혁과 김진민 감독이 참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다. 신혜선은 극 중 모르는 사람이 없는 상위 0.1% 브랜드 '부두아'의 아시아 지사장이지만, 정작 그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없는 베일에 싸인 인물 '사라킴'으로 분했다. 이준혁은 그와 관련된 사건을 조사하던 중 그의 모든 것이 가짜임을 알게 되고 집요하게 진실을 파헤치는 형사 '무경'으로 분했다. 연출을 맡은 김진민 감독은 '레이디 두아'에 대해 "사람의 욕망을 드라마로 만들었다"며 "그 욕망을 쫓는 사람과, 그 사람을 쫓는 사람으로 꽉 차 있는 드라마다. 보면서 나의 욕망을 마음껏 펼쳐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개했다.이준혁과 신혜선은 tvN '비밀의 숲'에 이어 9년 만에 재회하게 됐다. 신혜선과의 호흡에 대해서 이준혁은 "혜선이는 훌륭한 일꾼이자 동료다. 그래서 마음이 편했고, 제가 없는 곳에서도 모든 걸 채워준다"며 "작품이 끝나고 나니 혜선이와 또 한 번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만큼 편했고 좋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농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