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이 임성근 셰프의 출연분을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20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측은 텐아시아에 "논의 끝에 임성근 …
'당일배송 우리집' 추성훈이 남다른 교육관을 드러냈다.20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와 게스트 추성훈과의 안동 하회마을 첫날밤이 펼쳐졌다.이날 장영란은 "여기 오면 다들 목화솜 이불 한 채씩 해 가지고 간다. 이불계 에르메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추성훈은 "그냥 에르메스 사면 되잖냐"며 의문을 드러냈고, 장영란은 "세상에 하나뿐"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마늘 갈비 요리를 하던 추성훈은 "사랑이한테는 안 해줬다. 고기는 밖에서 먹는 게 더 맛있으니까"라면서 "요리는 맛있게 먹어주는 게 좋다"고 말했다.추성훈은 "녹화하는 동안 김성령, 장영란 이름을 몰랐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작품 카메오로 함께한 하지원과 시상식에서 마주친 가비와는 구면이라 알고 있었다고.장영란과 김성령에 대해 그는 "(장영란은) 예능 많이 나왔다고 들었다. 아예 존재 몰랐다. 열심히 하는구나 싶었다. 김성령도 잘 몰랐는데, 배우인 것 같았다. 그냥 분위기로 했다"고 밝혀 데뷔 25년 차 장영란을 헛웃음 짓게 했다.추성훈은 "사실 연예인 잘 모른다. 일하느라 TV 잘 안 보고, 운동하고, 자는 일상이다. 유튜브도 제 것만 본다. 다른 콘텐츠 보는 건 의미 없다. 다른 사람 거 보면 똑같이 할 까봐"라고 이유를 밝혔다.그러면서 "아내 야노 시호가 유튜브를 시작한 건 알지만, 영상 안 본다. 구독도 당연히 안 한다. 그냥 그냥 자기만 믿고 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추성훈은 딸 사랑이 교육에 대해서도 "공부 안 해도 되고, 학교도 안 가도 된다. 하고 싶은 걸 무조건 하면 된다. 부모는 실
가수 홍진영이 태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시장에서 냠냠냠 태국은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음식이 너무 맛도리 태국음식은 살 안쪄요 살은내가쪄요 ㅋㅋㅋ"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홍진영은 형형색색 조명이 가득한 태국 야시장 한가운데서 길거리 음식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가벼운 슬리브리스 톱 차림에 내추럴한 메이크업,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 현지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어우러진다. 꼬치를 들고 한 입 베어 물기 직전의 표정부터 음식을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는 순간까지 여행지에서만 볼 수 있는 생동감 있는 장면들이 담겼다. 화려한 조명 아래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편안한 표정이 시선을 끌며 야시장 특유의 활기와 홍진영의 밝은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겹쳐진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 아름다운 우리 가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홍진영은 음악 활동과 방송을 오가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해외 일정과 휴식 중에도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해 팬들과의 접점을 이어가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댓글로 "너무 예쁘잖아요" "늘 응원합니다" "언니 자꾸 예뻐진다" "화이팅" "여친짤 미쳤다" "언니는 쪄도 괜찮아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앞서 홍진영 측은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이모씨와 함께 촬영한 과거 사진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자 선긋기에 나섰다. 홍진영 소속사 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혼자는 못 해' 요리하는 김풍 작가가 충격 고백했다.20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김풍, 윤남노 셰프와 오마카세 끝장 투어를 떠났다.이날 윤남노는 출연자 중 초면인 이세희에게 눈을 떼지 못했다. 이수지는 "등장하는데 윤남노가 이세희에 시선 고정했다"고 폭로하며 서운함을 내비쳤다.이에 전현무는 "윤남노가 예쁜 여자 되게 좋아한다. 남자는 눈빛을 못 속인다"고 밝혔다.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몰아가는 분위기에 윤남노는 "돼지상 남자 어때요?"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지만, 이세희는 "너무 귀엽다. 사랑스럽고"라며 말을 더듬어 폭소케 했다.추성훈은 "예쁜 여자 안 좋아하는 남자가 어딨냐"며 타박했고, 전현무는 "나도 이상하게 얘기한 거 아니"라고 강조했다.윤남노는 'SNL코리아'에서 자신을 패러디했던 이수지에게 반가움을 드러내며 "SNL 때 메이크업 받고 있는데, 수지 누나가 구석에서 동영상 보면서 연습하더라. 그 모습이 멋있었다"고 존경을 표했다.김풍은 "'냉부해'에서 남노가 내 밥이다. 한 번도 날 이긴 적이 없다"고 디스해 폭소를 유발했다. "오늘 (남노) 요리도 알려주냐?"는 질문에 김풍에 4패 한 윤남노는 "나 집에 갈래"라며 당혹감을 드러냈다.추성훈이 "오늘 둘이 뭐 만들어주시냐"며 요리를 기대하자, 김풍은 "나 요리하는 거 세상에서 제일 싫어한다. 요리 싫어하지만, 셰프들 골탕 먹이는 건 좋아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한편, 김풍(본명 김정환)은 자신의 예명에 대해 "예전에 클럽 많이 다녔다. 나이트클럽 댄스 대회에도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아기맹수'라는 별명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셰프 김시현이 예상치 못한 인맥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김시현은 개인 SNS를 통해 "언니 드디어 계정 풀렸다"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티빙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4'에 출연 중인 박지현과 나란히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남긴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김시현의 트레이드마크로 알려진 '어흥' 포즈를 함께 취하며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요리 서바이벌과 연애 리얼리티라는 전혀 다른 분야에서 주목받아온 두 인물의 조합은 공개 직후부터 시선을 끌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는 피부, 자연스러운 미소가 어우러진 투샷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전혀 예상 못 한 인맥", "대세들의 만남"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김시현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흑수저 셰프로 출연해 참가자 중 최연소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기본기와 감각적인 요리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앳된 외모와 대비되는 노련한 실력, 그리고 방송에서 직접 소개한 '아기맹수' 캐릭터와 '어흥' 포즈는 단숨에 시청자들의 기억에 남았다. 특히 봄나물을 활용한 요리로 심사위원 안성재로부터 "젊은 셰프가 있다는 게 기쁘다"는 평가를 받으며 실력파 셰프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각종 예능과 온라인 콘텐츠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빠르게 넓히고 있다.박지현 역시 '환승연애4'를 통해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으로 과거 배우 활동을 거쳐
'나는 솔로' 26기 출연자에서 실제 부부의 인연을 맺은 영식과 현숙이 발리 신혼여행 중 벌어진 유쾌하면서도 살벌한 부부 싸움의 전말을 공개했다.'나는솔로' 26기 현숙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허니데이'에서는 '발리 물리아 신혼여행 / 자주 행복하고 종종 투닥거리는 나는솔로 26기 영식 현숙 / 이제 우리 부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현숙은 결혼 후 영식을 향한 본인의 조롱이 부쩍 늘었다는 영식의 주장을 전하며 대화를 시작했다. 이에 영식은 전날에도 현숙이 계속해서 본인을 조롱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고 현숙은 영식이 입고 있는 옷을 만지며 의상 때문에 벌어진 상황임을 암시했다.사건의 발단은 현숙이 개인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에서 시작되었다. 현숙은 강렬한 빨간색 드레스를 차려입고 화려한 허니문 룩을 뽐낸 반면 옆에 선 영식은 지극히 평범한 검은색 티셔츠 차림으로 상반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현숙은 해당 사진과 함께 본인만 지나치게 꾸민 것 같다는 문구를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현숙은 본인이 직접 영식을 조롱한 것이 아니라 사진을 본 팬들이 보낸 메시지가 발단이 되었다고 해명했다. 현숙이 공개한 메시지에는 영식이 신혼여행 내내 똑같은 티셔츠만 입는 것이 아니냐는 걱정부터 영식에게 새 옷을 사주라는 당부까지 다양한 반응이 담겨 있었다. 영식의 편안한 차림새를 두고 네티즌들의 공감이 이어지자 현숙은 이를 영식에게 공유하며 상황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영식은 네티즌들의 반응에 속상하기보다 살짝 화가 난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에 현숙은 평소 영식 또한 본인을 자주 화나게 한다며 맞받아쳤고 영식 역시 현
'틈만 나면,'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과의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걸그룹 엔믹스 해원, 설윤이 '틈 친구'로 함께했다.이날 제작진은 PPL 아닌 고급 세단을 준비했다. 유연석에게 에스코트를 받은 해원은 "이게 진짜 협찬 아니냐"며 놀라워했다.유연석의 자차로 의심받던 고급 세단은 렌트카로 밝혀졌다. 유재석은 "공교롭게 차가 없어서 고급차를 렌트했다"고 설명했다. 익숙한 듯 운전석에 앉은 유연석은 시동 버튼도 못 찾았고, 유재석은 "아직도 출발 안 했냐"며 타박해 웃음을 안겼다.티격태격하는 유재석, 유연석의 모습에 해원은 "두 분 장기 연애 커플 같다"며 '유유커플' 별칭을 지어줘 폭소케 했다.예능돌 포지션에 대해 해원이 "모든 말에 리액션 하게 된다. 본가에서도 저절로 나온다"고 고충을 털어놓자, 유재석은 "나도 그렇다. 집에서도 '그렇구나~ 정말?'이 바로 나온다"며 예능인의 숙명에 공감했다.앞서 유재석은 아내 나경은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로 "내 말 들었어?"를 꼽았다. 그는 "경은 씨가 나한테 묻는데, '나한테 선택권이 있냐'고 되물었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한편, 유연석은 수능을 끝낸 여고생에게 "유연석이 84년생이라고 들었는데, 우리 아빠가 82년생"이라고 밝혀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유재석은 "연석이도 이제 적은 나이가 아니다"라며 폭소했다.여고생이 "저희 아빠가 결혼을 일찍 해서 제 분윳값 번다고 힘드셨다더라"고 전하자, 유재석은 "연석이는 분윳값 대신 본인 식비 벌고 있다"고 전했다. 당황
지난해 9월 하키엔터테인먼트에 새롭게 둥지를 튼 배우 김소원이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변함없는 팬사랑과 팬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그의 신체 프로필은 173cm 51kg이라고 알려졌다.김소원은 최근 단독 팬미팅 '2025 KIM SO WON FANMEETING 韶情(소정)'을 개최하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자신의 생일에 맞춰 열린 이번 팬미팅은 김소원이 배우로서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 이후 처음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였기에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굳건한 인기를 입증한 것은 물론, 오랜 시간 그를 응원해 온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남겼다.이번 팬미팅은 '아름답고 정 많은 사람'이라는 본명의 의미를 담아 팬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소원은 권진원의 '해피벌스데이 투 유'를 직접 부르며 등장해 시작부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김소원의 지난 활동을 추억하는 '大三美(대삼미)' 코너를 통해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여정을 팬들과 함께 돌아봤다. 팬들이 직접 질문을 남긴 '회답회' 코너에서는 김소원이 하나하나 진솔하게 답하며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배우로서 포부를 담아 다시 쓰는 프로필 '초心록(초심록)' 코너에서는 로맨스와 액션 중 선호 장르, 연기 스타일 등을 밸런스 게임 형식으로 풀어냈고, 김소원은 진솔한 답변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아 배우 김소원의 미래를 더욱 기대케 했다. 여기에 '소원을 말해 봐' 코너에서는 팬들이 직접 키워드를 선택하고 김소원이 직접 미션을 수행하는 등 쌍방향 소통으로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무엇보다 팬들을 위해 김소원이
왕년의 스타들이 화려한 조명을 뒤로하고 트로트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20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미공개스페셜'에서는 그룹 루머스 출신의 정유경과 애프터스쿨 메인 보컬 출신 정아가 출연해 가슴 뭉클한 사연과 무대를 공개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먼저 무대에 오른 왕년부 정유경은 메가 히트곡 '스톰(Storm)'을 부르며 등장해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해당 곡을 작곡한 주영훈 마스터는 제작자의 사정으로 활동이 일찍 중단됐음에도 불구하고 입소문만으로 전국을 휩쓸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정유경은 갑작스러운 남편과의 사별 후 남겨진 빚과 홀로 키워야 하는 아들을 언급하며 아이를 지키기 위해 다시 용기를 내어 마이크를 잡았다고 털어놔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정유경은 금잔디의 '나를 살게 하는 사랑'을 선곡해 진심 어린 무대를 선보였다. 과거 아이돌 활동 경험이 있는 장민호 마스터는 노래의 끈을 놓지 않은 정유경의 내공과 가사 전달력을 높게 평가했다. 정유경은 국민 마스터 하트를 포함해 총 19하트를 획득하며 예비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박선주 마스터는 "왕년부인 만큼 더 엄격한 기준이 필요하다"며 "프로로서의 폭발적인 힘이 다소 부족했다"는 냉철한 조언을 덧붙였다.이어 애프터스쿨의 메인 보컬이었던 정아가 무대에 등장해 마스터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정아는 13년 전 활동 당시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무결점 몸매를 자랑하며 히트곡 '디바(Diva)'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정아는
코미디언 이국주가 일본 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20일 이국주 유튜브 채널에는 '일본인 남사친 공개합니다. 일본에서 재료 구해서 김장하기! + 도쿄에서 보낸 크리스마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도쿄살이 중인 이국주는 일본의 남사친 토모와 다이소를 방문했다. A'ST1 멤버인 토모는 "나도 명품 사고 싶다고, 연예인이라고"라면서 신중하게 100엔 숍 쇼핑을 즐겨 웃음을 자아냈다.일본에서 3포기 김장을 한 그는 토모에게 건네며 "줄 사람 없으면 안 만들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국주는 대문을 나서는 토모를 향해 "멀리 안 나간다. 사람들이 오해하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크리스마스 당일 이국주는 브이로그를 남기며 "MBN '한일가왕전'에 나온 다케나카유다이의 'Pretender'에 꽂혔다"면서 "일본어를 잘하려면 캐릭터, 만화, 영화, 배우, 가수 등 뭐 하나에 꽂혀야 한다고 하더라. 그런데 내가 일본 빠순이는 아니"라고 털어놨다.그러면서 "일본에 여행 오다 보니 가깝고 편하고, 언어 안 돼도 소통 어느 정도 가능하니까 일본을 편하게 생각했다. 일본을 좋아해서, 꽂혀서 일본 생활을 시작한 한 건 아니"라고 덧붙였다.최근 일본어 실력에 한계를 느꼈다는 이국주는 "이제 와서 말하지만 언어 압박이 심했다. 단어 몇 개로 일본 여행 와서 썼던 건데, 일본 생활 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내 일본어 기대가 굉장히 커져 있을 거다. 그러다 보니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감에 숨이 턱턱 막혔다"고 고백했다.이국주는 "새롭게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만, 실수하는 걸 보여주기 싫은 것 같다"면서 " 작년은 많은 걸
연 매출 100억 원대, 개인 브랜드 기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목장형 유가공 업체 대표 이수호가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출격한다. 서장훈은 수많은 소들을 보고 귀여워하며 동물 애호가 면모를 보여준다.오는 21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원유 생산부터 요거트·아이스크림 가공 및 판매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목장형 유가공 업체 대표, '축산업 전설' 이수호의 다사다난했던 인생사가 공개된다.이수호가 이끄는 기업은 하루에 요거트 1500kg, 우유 5000L를 생산하고 있으며, '연 매출 100억 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 브랜드로는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초대형 규모다. 22살의 어린 나이에 과감하게 회사를 박차고 나와 젖소 단 두 마리로 축산업에 뛰어든 그가 어떻게 불모지에서 기적 같은 성장을 이뤄냈는지, 성공 뒤에 숨겨진 치열한 도전과 역경의 시간이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이번 방송에서는 이수호의 유기농 목장 곳곳이 공개된다. 소의 주사료인 풀을 재배하는 광활한 목초지부터, 총 300마리의 소가 자유롭게 뛰놀고 안락하게 쉬는 축사, 가공 공장과 카페까지 '총 10만 평'에 달하는 규모다. 특히 촬영 도중 송아지가 태어나는 경이로운 순간이 카메라에 생생히 담기며 현장을 숨죽이게 만든다. 이를 기념해 '리틀 장훈'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송아지 탄생의 감동적인 장면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평소 동물 애호가로 잘 알려진 서장훈은 끝없이 펼쳐진 목장과 수많은 소들을 보며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너 왜 이렇게 귀여워?"라며 진행도 잠시 잊은 채 소 먹이 주기에 푹 빠진 서장훈의 행복
슈퍼주니어 은혁과 규현이 폴란드로 여행을 온 이유를 상세하게 밝혔다.슈퍼주니어 은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일단은혁이'에서는 '폴란드 브이로그 EP.03 왜 갑자기 폴란드로 온 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폴란드 여행을 떠난 은혁과 규현, 신동, 려욱은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에 모였다. 식사를 기다리며 규현과 은혁은 왜 폴란드 여행을 오게 됐는지 고백했다.규현은 "먼저 시작해야 될 건 우리 그래도 이제 20주년을 맞이해서 언제 우리 또 이렇게 시간이 날지 모르는데 멤버들이 같이 추억을 만들어보자라는 이야기가 먼저 시작이 돼서 일단 은혁 형이랑 나랑 계속 그동안 슈주 여행을 함께 해왔고 그래서 우린 일단 가자 한거고 여행 메이트인 려욱이도 우리 완전 그거니까 려욱이도 오케이 됐었고 우리 셋이 술 마실 때 형도 같이 가자라고 해서 형을 꼬셨는데 나는 신동이 형이 갈 거라고 상상도 안했다"고 했다.이어 은혁은 "그리고 원래는 여기에 이특 형이랑 동해까지도 같이 올 뻔 했는데 이특 형은 너무 스케줄이 힘들 것 같다고 그랬고 동해도 이제 일정이 있어서 안 됐고 그랬다"고 했다. 그러자 규현은 "근데 그거 아냐 나는 뭐 하자면 다 한다"고 했다. 은혁은 "그래서 이제 어디 갈까 하다가 나는 처음에 미국도 이야기 했는데 여행을 하려면 그래도 유럽 쪽이 좋겠다 싶더라"고 했다. 규현은 "왜냐면 우리가 유럽을 갈 일이 평소에는 너무 없으니까 시간을 내서 갈 수 있는 곳이라 못 가본 곳이고 또 많고 그래서 가기로 했는데 다 ok를 해서 오게 됐다"고 했다.유럽 중에서도 폴란드인 이유에 대해 은혁은 "여행을 유
채널A 토·일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과 오연서의 아슬아슬 멜로 텐션이 폭발하는 무드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연서는 1987년생, 최진혁은 1986년생으로 두 사람은 실제로 1살 차이 난다.'아기가 생겼어요' 측은 19일(월), 강두준(최진혁 분)과 장희원(오연서 분)의 운명적 로맨스의 신호탄을 알리는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포스터 속 두준과 희원은 야경이 반짝이는 물빛 너머, 닿을 듯 말 듯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 마주 보고 있다.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 로맨스'라는 강렬한 카피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특히 해당 장면은 지난 첫 방송에서 두준과 희원이 가슴 설레는 순간의 감정을 폭발하던 장면으로 안방극장에 아찔한 설렘을 선사했다. 당장이라도 키스를 나눌 듯 가까운 두 사람의 거리와 눈빛이 맞닿는 찰나의 순간이 보는 사람까지 두근두근 가슴 뛰게 만든다.지난 방송에서 두준과 희원은 우연인 듯 운명처럼 엮인 필연의 관계를 이어갔다. 특히 하룻밤 일탈 이후 두 사람에게 뜻밖의 아기가 생긴 데 이어 두 사람이 태한주류 사장과 직원으로 또다시 재회하는 등 두 사람 모두 결혼과 담을 쌓아왔던 서로의 삶에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가 되어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더욱이 선택의 갈림길에서 두준이 희원에게 "사랑. 그거 제대로 한번 해보자고"라며 진지한 만남을 제안해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해 나갈지, 어떻게 서로의 마음을 열어가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에 두준과 희원이 만들어갈 '아기가 생겼어요' 속 로맨스가 더욱 궁금하고 기대된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
이주빈이 안보현 때문에 경찰서까지 갔다.20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극본 김아정)6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를 답답해 하는 윤봄(이주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윤봄은 선재규가 유치장에 갇혔다는 소식을 듣고 경찰서로 갔다. 윤봄이 도착한 경찰서는 아수라장이었다. 윤봄은 그 사이에서 선재규를 발견했다.윤봄은 선재규에게 괜찮냐고 물었고 선재규는 "전 괜찮다"며 "선생님은 어디 다친 데 없냐"고 했다. 이에 윤봄은 "사람이 왜 이렇게 무식하냐"고 했다. 선재규가 당황해 "무식이라고 했냐"고 했다.윤봄은 "경찰들까지 출동한 마당에 왜 설쳐서 이사달을 만드냐"며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고 낄낄빠빠 모르냐"고 분노했다. 잠시 당황한 선재규는 윤봄에게 "저는 일은 무조건 낄낄이다"며 "빠빠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이어 "다시 아까같은 상황이 와도 저 양반이 도둑이라는 1% 가능성만 있어도 나는 다시 잡으러 갈거다"며 "그게 이 선재규의 방식이다"고 했다. 하지만 윤봄은 "그게 무식하다는 거다"며 "최이준(차서원 분) 씨 좀 보시라 땀 한 방울 안 흘리고 범인 위치까지 찾아낸 거 못 봤냐 제방 선재규 씨도 손발막고 머리 좀 쓰고 살면 안 돼냐"고 했다. 그러자 선재규는 "아니 근데 왜 자꾸 최이준이랑 나를 비교하냐"고 했다. 윤봄은 "비교가 되니까 비교를 하지"라고 했고 선재규는 "진짜 치사스러워 이 말까지 안 할라 했는데 윤봄씨 오늘 만나는 것도 잊어버리고 뭐했냐 오늘 저 최이준이랑 커피 마시고 온 건 내가 모를 줄 아냐"고 했
배우 전원주가 '돈 바른' 얼굴을 공개했다.20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완벽 변신시킨 금손 정샘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전원주는 "선우용여 예쁘게 화보 찍고, 김영옥 선배도 메이크업 받았더라. 그 둘만 주인공하냐. 나도 예쁘게 꾸미고 싶다. 좋은 메이크업 숍 알아봐 달라. 얼굴 예쁘게 만들고 싶다"고 제작진에 요청했다.제작진은 "고소영 김희선 김태희 담당했던 정샘물을 만난다"고 전했고, 전원주는 87세 인생 처음 헤어, 메이크업 숍을 방문해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정샘물을 만난 전원주는 "의사냐"면서 단아한 동안 비주얼에 감탄했다. 이어 "나는 시장 싼 화장품만 발랐다. 얼굴에도 돈을 좀 발라야해"라고 말했고, 정생물은 "연세에 비해 피부 좋다. 탱탱하다"고 칭찬했다.원하는 메이크업 스타일을 묻자, 전원주는 "뻔뻔하다 내가. 화보 찍고 싶다. 그런데 안 불러준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제작진은 "프로필 사진 촬영하시잖아요"라묘 다독였다.정샘물이 "저는 투자 잘 모른다. 선생님 영상 보면서 노후 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하자, 전원주는 "천천히 해도 된다. 나는 그런 건 아는데 얼굴은 쭈글쭈글하다"고 토로했다.단역 당시 방송국에서 10분 컷 메이크업을 받았던 전원주는 "주인공은 공들여 해주고, 우리는 퍽퍽퍽 해주고 가라고 한다. 이렇게 1시간 정성을 들이니까 미운 얼굴도 나아지겠다"며 기분 좋은 웃음을 보였다.헤어, 메이크업 후 40대 비주얼로 재탄생한 전원주는 "마님 한 번 시켜달라. 작품하고 싶다. 힘들어도 밤새워서 일할 때가 제
C9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 NAZE(네이즈)가 일본 유명 브랜드들의 잇따른 러브콜을 받으며 글로벌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한편 C9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로 활동했던 배진영은 2024년 8월 계약 만료 이후 소속사를 옮겼고, 금동현 역시 지난해 팀을 탈퇴한 뒤 새로운 둥지를 찾았다.20일 C9엔터테인먼트는 "NAZE가 스타일링 라이프·홀딩스 BCL 컴퍼니의 시간 단축 코스메틱 시리즈 사보리노(SABORINO), 현지 대형 패밀리 레스토랑 체인 기업 스카이락(SKYLARK) 그룹 산하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C9엔터테인먼트에는 현재 윤하, 이석훈, CIX, 이펙스 등이 소속됐다.먼저 사보리노는 모닝 마스크팩 제품으로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인기 브랜드다. 사보리노의 올인원 미용액 샴푸 제품과 컬래버레이션을 확정한 네이즈는 지난 16일 판매 스태프로서 직접 홍보에 나서며, 오프라인에서 대중과 만났다. 특히 같은 날 일본 지상파 방송사 TBS에서 완전체 출연작 ‘DREAM STAGE(드림 스테이지)'가 첫 방송된 가운데, 네이즈의 온·오프라인 행보가 맞물리며 현지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스카이락 그룹은 3천여 개가 넘는 점포를 보유한 대형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그룹 산하의 브랜드 가스토, 바미얀, 유메안, 조나단 총 4곳에서 ‘네이즈가 추천하는 플러스 1 메뉴'가 매장 내 터치스크린 패널에 노출 중이며, 각 브랜드의 공식 SNS, 앱,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도 1월부터 3월 말까지 소개되고 있다.네이즈는 정식 데뷔 전부터 일본 내 다양한 활동으로 글로벌 인지도와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TBS 금요드라마 ‘DREAM STAGE' 출연과 더불어 해당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