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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제니 춤영상에 '좋아요' 잘못 눌렀나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무대 영상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취소한 정황이 포착됐다. 지난 11일 골든디스크 공식 SNS에는 제니가 전날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선…

지드래곤, 제니 춤영상에 '좋아요' 잘못 눌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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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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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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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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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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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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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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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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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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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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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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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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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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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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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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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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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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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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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장윤정, 이혼 고백했다…뜻밖의 근황 공개 "민화 그리며 이겨내" ('같이삽시다')

    장윤정, 이혼 고백했다…뜻밖의 근황 공개 "민화 그리며 이겨내" ('같이삽시다')

    배우 장윤정이 이혼 후 두 딸과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신혜·장윤정·정가은의 싱글맘으로서 리얼한 일상이 공개된다. 황신혜는 배우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와 여행을 즐기며, 친한 친구처럼 하루를 함께하는 행복 가득한 일상을 공개한다. 또한, 직장인과 수험생 딸을 둔 장윤정은 두 딸의 등교와 출근길을 챙기며 여느 엄마와 다를 바 없이 바쁜 모습을 보여준다.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열혈 워킹맘 정가은은 쉴 틈 없는 일상에서도 아이와의 시간을 놓치지 않으려 애쓴다. 세 사람은 싱글맘으로서의 공감과 고민을 공유하며 본격적인 같이 살이를 시작한다. 첫 아침 식사를 위해 맏언니 황신혜가 동생들을 위해 ‘신혜표 떡국’을 준비한다. 스타일 아이콘답게 그녀의 떡국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의외의 재료가 더해지며 한층 더 깊어진 맛에 세 사람은 감탄하는데, 황신혜의 특별한 비법 재료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서로의 취미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장윤정은 민화를 그리고 있다고 밝힌다. 그녀는 이혼으로 힘든 마음을 민화를 그리며 이겨냈고, 현재는 민화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근황을 전한다. 장윤정의 민화 작품을 본 두 사람은 그녀의 수준급 실력에 놀라고, 이제껏 알지 못했던 반전 면모에 감탄한다. 정가은이 언니들을 비밀스러운 행선지로 이끈다. 그곳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45m 높이에서 강하한 뒤, 그네처럼 공중에서 흔들리는 스릴형 놀이기구 ‘빅스윙’이다. 눈 앞에 펼쳐

  • 안선영, 결국 소신 발언 했다…"7년 동안 너무 싫었는데, 알고보니 복" ('조선의 사랑꾼')

    안선영, 결국 소신 발언 했다…"7년 동안 너무 싫었는데, 알고보니 복" ('조선의 사랑꾼')

    방송인 안선영이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와 동행한다. 12일(월) 방송될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연예인 쇼호스트 1호' 방송인 안선영이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를 모시고 식당을 찾은 모습이 포착된다. 안선영은 "엄마, 예전에 TV 나왔던 것이 기억나느냐"며 딸에게 물려준 재치와 입담의 원조이자, 동반 출연이 잦았던 어머니와의 기억을 꺼내놓았다. 이에 VCR로 지켜보던 황보라도 "(방송에서) 사연을 이야기할 때도 (안선영 씨가) 어머니 이야기를 항상 빗대어 하셨다. 어머니가 사투리를 잘 쓰셨다"며 당시를 추억했다. 안선영은 투병 전 건강한 어머니의 모습이 담긴 과거 방송 영상을 틀었다. 화면을 말없이 바라보던 어머니는 "TV에는 말 잘하는 사람만 나온다. (영상 속의 사람은) 이모 아니냐"며 낯설어했다. 이에 안선영은 담담히 미소로 어머니를 지켜보았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안선영은 "저는 옛날에 엄마를 방송에 데리고 나간 걸 너무 후회했다. 아픈 엄마 이야기를 계속 물어보니까 지난 7년 동안 너무 싫었다"고 숨겨왔던 속내를 꺼냈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엄마와 동반 방송 출연한 것이) 정말 복이다. (영상을) 볼 때마다 어머니가 신기해하신다"며 이전과는 달라진 생각을 전했다.마지막으로 안선영은 "점점 기억의 끈이 얇아지시겠지만, 어쨌든 이 기억이 남아있는 순간 어머니가 행복해하시지 않냐"고 허심탄회하게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방송 최초로 공개된 안선영 모녀의 애틋한 치매 투병 일상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1월 12일(월) 오후 10시에 공개된다.김

  • 이재, 골든글로브 주제가상…약혼자·엄마에 인사 "사랑해요"

    이재, 골든글로브 주제가상…약혼자·엄마에 인사 "사랑해요"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이 연출한 애니메이션 'K-POP: DEMON HUNTERS'(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할리우드의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비상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제83회 'GOLDEN GLOBE AWARDS'(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이 영화 OST 'GOLDEN'(골든)은 쟁쟁한 경쟁작들을 물리치고 최우수 주제가상(Best Original Song - Motion Picture)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AVATAR: FIRE AND ASH'(아바타: 불과 재)를 비롯해 'SINNERS'(씨너스: 죄인들), 'WICKED'(위키드: 포 굿), 'TRAIN DREAMS'(트레인 드림스) 등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주제가상의 주인공으로 무대에 오른 가수 겸 작곡가 이재는 벅찬 감동을 이기지 못한 채 눈물을 흘리며 진솔한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재는 과거 아이돌이라는 하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 동안 쉼 없이 정진했으나, 결국 데뷔에 실패했던 과거의 기억을 떠올렸다.이재는 "내가 어린 소녀였을 때, '아이돌'이라는 한 가지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 동안 쉬지 않고 노력했지만, 내 목소리가 충분하지 않다는 이유로 거절당하고 실망했다. 그래서 그 고통을 이겨내기 위해 노래와 음악에 의지했고, 지금 가수이자 작곡가로 여기 서 있다"며 "다른 소녀들과 소년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을 받아들이도록 돕는 노래의 일부가 됐다"고 밝혔다. 이재는 또 "가족과 약혼자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한국말로 "엄마, 사랑해요"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재는 소감의 마지막을 가족과

  • 작년에만 55억 기부했는데…션, 결국 비난 터졌다 "멘트 지분율 최하위" ('뛰산')

    작년에만 55억 기부했는데…션, 결국 비난 터졌다 "멘트 지분율 최하위" ('뛰산')

    가수 션-하율 부자(父子)가 대화 대신 레이스에만 집중한다. 앞서 션은 지난해 총 기부액이 약 55억 원이라고 밝혀졌다.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7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같이 RUN, 가치 RUN’을 주제로 한 ‘2025 MBN 서울 마라톤’에서 각자의 짝꿍과 의미 있는 ‘10km 동반주’에 나선 현장이 그려진다.이날 션은 자신의 ‘러닝 DNA’를 물려받은 셋째 아들 하율이와 동반주를 시작한다. 하지만 두 사람은 ‘묵언수행’ 같은 러닝을 이어나가 ‘중계진’ 배성재-권은주 감독을 걱정케 한다. 계속된 침묵에 배성재는 “오늘 PB 경신하러 나온 거냐?”며 혀를 내두르고, “사실 이번 대회의 콘셉트가 ‘마라톤 토크쇼’인데 지금 두 사람의 멘트 지분율이 최하위다!”라고 ‘토크 실종 사태’를 우려한다.이에 션은 “하율아, 아빠랑 달리니까 좋지?”라고 묻는가 하면, 레이스 말미 “아빠랑 손잡고 (피니시 라인에) 들어갈까?”라고 제안한다. 이를 본 배성재는 “아무래도 부자간 신체 접촉까지는 무리일 것 같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데, 과연 사춘기에 접어들며 말수가 부쩍 줄어든 하율이가 아빠의 대화 시도 및 ‘손잡기’ 제안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션-하율 부자의 동반주 현장에 관심이 쏠린다.그런가 하면, 임세미와 유선호는 시각장애인 러너 조은경 씨의 ‘가이드 러너’로 나서 눈길을 끈다. 이번 대회를 위해 사전에 ‘가이드 러너’ 훈련을 받았다는 임세미는 “사실 러닝을 시작한 후부터 ‘가이드 러너’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 전현무, 추성훈 저격했다…"비싼 것만 착용하는데 졸부처럼 안 보여" ('혼자는못해')

    전현무, 추성훈 저격했다…"비싼 것만 착용하는데 졸부처럼 안 보여" ('혼자는못해')

    전현무가 추성훈에게 패션 센스를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12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JTBC 새 예능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홍상훈 CP, 권예솔 PD,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참석했다.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해주는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게스트로 출연하면 같이 하고 싶은 것에 대해 묻자 전현무는 '쇼핑 같이 하기'를 꼽았다. 그는 "패션에 관심이 있지만, 결과물이 시원치 않다"며 "추성훈 형처럼 다이아 악세서리를 하고 다니는데도 졸부처럼 보이지 않는 게 쉽지 않다. 추성훈 형을 볼때마다 놀라운 게 비싼 거 아니면 안 한다. 그게 나빠 보이지 않고 좋다. 나는 비싼 거를 해도 가짜로 보인다. 그런 패션 센스를 배우고 싶다. 같이 쇼핑을 해서 서로서로 봐줬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 추성훈은 "가장 안 먹고 싶은 걸 같이 먹고 싶다. 세계에서 가장 냄새나는 생선 같은 거. 혼자서 절대 안 먹으니까, 같이 먹으면 토해도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수지는 "나는 내향형이라 혼자서 할 수 있는게 거의 없다. 번지점프나 흉가 체험을 해서 무서움을 극복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세희는 "디테일한 집 청소"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상훈 CP는 "정규 프로그램이 되면 시도 해보겠다"고 말했다. '혼자는 못 해'는 오는 1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누적 매출 1조' 안선영, 방송계 떠난 이유 고백…"어머니 치매 심해지셔, 갈등의 연속" ('사랑꾼')

    '누적 매출 1조' 안선영, 방송계 떠난 이유 고백…"어머니 치매 심해지셔, 갈등의 연속" ('사랑꾼')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연예인 쇼호스트 1호' 안선영이 방송을 떠나야만 했던 이유를 허심탄회하게 고백한다.12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홈쇼핑 누적 매출 1조 원을 달성했던 능력 있는 CEO이자 '연예인 쇼호스트 1호' 방송인 안선영이 밝은 미소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다. 제작진이 아침 일찍 어디로 가는지 묻자, 아들 하나를 둔 안선영은 "큰딸 보러 간다"는 폭탄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안선영은 일주일에 하루를 온전히 치매 투병 중인 엄마와 함께하고 있었다.손수 운전해 새벽부터 엄마를 보기 위해 길을 떠난 안선영은 "'애로부부' MC 활동이 마지막 방송이었던 것 같다. 3~4년 전 엄마의 치매가 심해지셨다. (엄마를) 모시기로 결정하면서 하루 종일 녹화하는 건 포기한 것 같다"고 마지막 방송의 기억을 담담히 꺼내놓았다.안선영은 "어차피 인생은 선택과 갈등의 연속이다"라며 안선영을 이루고 있는 '엄마, 딸, 연예인'이라는 역할 중 가족을 돌보기 위해 대담하게 일을 내려놓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은 언제든 다시 하면 된다. 엄마는 2~3년 지나면 더 기억을 못 할 테니까... 지금은 잠깐 내 일을 포기하면 될 것 같더라"고 엄마를 향한 애틋한 진심을 전했다.가족을 위해 방송을 잠시 내려놓고, 엄마이자 딸로 살아가는 안선영의 일상은 '조선의 사랑꾼'에서 12일(월) 오후 10시에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윤종신은 고개 숙이고 링거 인증했는데…전미라, C사 벨트에 H사 가방 풀착장

    ♥윤종신은 고개 숙이고 링거 인증했는데…전미라, C사 벨트에 H사 가방 풀착장

    싱어송라이터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다.전미라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로가 안 예쁜데?라고 말하는 그. 괜찮아 상관없어 나만 잘 나오면 돼ㅋㅋ"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전미라가 올블랙 룩을 착용한 채 고급스러운 장소에 남편 윤종신과 함께 도착한 모습. 특히 전미라는 해외 명품 브랜드 C사 벨트와 H사 가방을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윤종신은 지난해 12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6일 전 기관지염을 동반한 감기 증세로 5일간 집중 치료를 받고 어제 공연을 강행했으나, 성대 상태가 좋지 않아 2시간 동안 좋은 공연을 보여 드리지 못했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후 병원을 찾아 링거를 맞으며 몸을 회복하고 있음을 알렸다.전미라도 같은날 자신의 SNS에 "소중한 시간 내어 티켓팅해주신 팬 여러분, 남편의 컨디션 저하로 예상치 못하게 갑자기 공연에 차질이 생긴 점 너무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사과했다.한편 전미라는 윤종신과 2006년 결혼했다. 이듬해 아들 라익을 낳았으며, 2009년 딸 라임, 2010년 딸 라오를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0%대 '최강야구' 폐지설까지 도는데…'감독 아들' 이정후, "잘할 것" 지원 사격 나섰다

    0%대 '최강야구' 폐지설까지 도는데…'감독 아들' 이정후, "잘할 것" 지원 사격 나섰다

    JTBC ‘최강야구’ 이정후가 ‘최강시리즈’에 과몰입한다. ‘최강야구’가 8주째 0%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다 프로그램 폐지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브레이커스를 향한 이종범 감독의 아들이자 메이저리거 이정후의 응원이 주목된다.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기획 황교진 연출 성치경, 안성한, 정윤아)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늘(12일) 방송되는 ‘최강야구’ 133회에서는 ‘최강시리즈’에 돌입하는 브레이커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종범 감독의 아들이자 메이저리거 이정후가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최강시리즈’ 1차전을 직관하기 위해 고척돔을 찾는다. 이정후는 “은퇴한 선배님들의 도전을 감명 깊게 보고 있다”라고 ‘최강야구’의 시청자임을 밝힌 후 “오늘 좋은 경기 보여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직관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전한다.키움 히어로즈 시절 고척돔을 홈구장으로 사용했던 이정후는 “오랜만에 고척돔서 팬들을 만나 기쁘다”라며 고척돔에 돌아온 기분을 고백한다. 고척돔 관중석에서 경기를 보는 것은 처음인 이정후는 “고척돔서 지금 경기하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라며 친정 홈구장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이정후는 경기가 시작되자 마치 자신이 경기에서 뛰는 듯 몰입한다. 이정후는 친구에게 “이번에 나지완 선배 무조건 출루지”라며 경기 진행을 예언하는가 하면, 아버지 이종범 감독의 마음에 들어갔다 온 듯 “번트 댈 것 같아&rdquo

  • [공식] FT아일랜드, 이홍기 쉬면 이재진 움직인다…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캐스팅

    [공식] FT아일랜드, 이홍기 쉬면 이재진 움직인다…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캐스팅

    밴드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재진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 캐스팅됐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동명의 셰익스피어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다. 2001년 프랑스에서 초연됐으며, 국내에는 2007년 내한 공연이 진행됐다.이재진은 극 중 로미오의 가장 친한 친구 '머큐시오' 역을 맡았다. 머큐시오는 제멋대로이면서도 도발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줄리엣의 사촌 티볼트의 칼에 맞아 죽으며 비극의 도화선이 되는 인물이다.  이재진은 FT아일랜드에서 베이시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음악 활동과 뮤지컬뿐만 아니라 드라마 등 브라운관도 오가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09년 뮤지컬 '소나기'로 데뷔해 벌써 17년차 뮤지컬 배우가 됐으며, '하이 스쿨 뮤지컬', '사랑했어요', '귀환', '뱀파이어 아더', '할란카운티', '4월은 너의 거짓말' 등 다양한 뮤지컬 작품에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이재진은 이번 작품에서 특유의 섬세한 보컬과 연기로 작품에 드라마틱함을 더할 예정이다.한편 이재진이 출연하는 '로미오와 줄리엣'은 오는 3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또다른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는 오는 2월 22일까지 뮤지컬 '슈가'로 활약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하이브→JYP 유명 아이돌, ♥연애 프로그램 출연…"나이 차 때문에 이뤄지지 않을 것" ('누내여')

    하이브→JYP 유명 아이돌, ♥연애 프로그램 출연…"나이 차 때문에 이뤄지지 않을 것" ('누내여')

    KBS의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 드디어 최종 선택의 결과가 공개된다.오늘(12일) 방송되는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는 누나&연하남 10인이 최종 선택에 나선다. 김상현은 "계속 신경이 너무 쓰이는 상태다"라며 고민했고, 김상현에 호감이 있는 고소현은 "자꾸 걱정하고 그러는 모습이 보이니 이 친구랑 나는 진짜 안 맞나?"라며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이 포착됐다.구본희는 "고민은 현실적인 부분이다. 내 선택이 상처가 되지 않으면 좋겠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전했다. 박예은과 박지원의 호감을 받고 있지만 고소현과의 만남에서 "막판 스퍼트를 해보겠다"고 했던 박상원은 "이제 방향은 잡은 것 같다"라며 마음의 결정을 내린 듯한 모습을 보여, 이들이 어떤 선택을 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MC 한혜진과 하이브가 키운 아이돌 TXT 수빈은 본희&무진이 서로를 최종 선택할 것으로 조심스레 예측했지만, JYP 소속 장우영은 "본희&무진은 안 될 것 같다"며 '띠동갑'이라는 나이 차이 앞에 결국, 이뤄지지 않을 것 같다고 반박했다.이후, 최종 선택 방식이 공개되자 10인의 남녀는 물론, MC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최종 선택 후, 7일 뒤 약속 장소에서 다시 만나야 최종커플이 된다'는 규칙 때문이었다. 장우영은 "이런 방식은 처음이다"라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해했다.한혜진은 "이 상황이 반가운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분명히 있을 거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이 다 같은 감정 상태가 아니니까. '나 여기서 당장 뭔가 빨리 승부를 봐야 해' 이렇게 생각한 사람이 있고, 7일 동안 각자 떨어져 있

  • 발레하면 이렇게 되나요…'46세' 윤혜진, 보디빌더도 입 못 다물 몸매

    발레하면 이렇게 되나요…'46세' 윤혜진, 보디빌더도 입 못 다물 몸매

    발레리나 출신이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뽐냈다.윤혜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풍 업로드 쏘리..✋🏻 언니 지금 해외여행 몇 년 만인지 알지? 이해해 줘...아마 계속 올라갈 거야ㅋ"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윤혜진이 발리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윤혜진은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매끈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와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 몸 담았던 경력이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안선영, 치매 母 향해 "다음 생엔 부디 내 딸로 태어나줘"…절절한 고백

    안선영, 치매 母 향해 "다음 생엔 부디 내 딸로 태어나줘"…절절한 고백

    방송인 안선영이 모친을 향해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안선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부디 담생엔 내 딸로 태어나서, 사랑 많이많이 받고, 서러움 그만 받고, 너무 억척스럽게 고생하다 매사 이 악물어 딱딱하게 굳은 백설기처럼 말고, 말캉말캉 찹쌀떡 같은 여자로 살다 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안선영이 모친과 함께 다양한 순간들을 기록한 모습. 특히 함께 하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음을 체감한 듯 한선영은 "꼭 잃고 서야 감사한 순간들이 보인다"면서 "모친을 향해 너무 미워해서, 늘 원망해서 미안하다"고 고백했다.그러면서 안선영은 "부디 매일 행복하기를. 나를 좀 더 오래 기억해 주기를, 아니 그저…건강만 하기를"이라며 모친의 장수를 바랐다.한편 안선영은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2013년 3살 연하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2016년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안선영의 아들은 캐나다 아이스하키 팀에 발탁, 안선영은 캐나다와 한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안선영의 모친은 현재 치매를 앓고 있다고 알려졌으며, 최근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전해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송지호, 또 케미 터졌다…독보적 존재감 ('은애하는')

    송지호, 또 케미 터졌다…독보적 존재감 ('은애하는')

    배우 송지호가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열연을 펼쳤다.지난 10일 방송된 3회에서 홍대일은 아버지 홍민직(김석훈 분)이 도승지 댁에 혼례품을 돌려주고 왔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하는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은조에 대해 호소하면서도 과거 시험에서 떨어졌다며 아버지에게 쏘아붙이는 홍대일의 모습을 보여준 송지호의 열연은 캐릭터가 가진 속물적이면서도 인간적인 성격을 단번에 드러냈다.이어진 장면에서는 임재이(홍민기 분)의 장원을 축하하며 은조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꺼내지 말라며 은근히 은조를 감싸는 모습을 보였고, 술에 취해 혜민서 마당으로 들어오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는 실감 나는 취중 연기는 큰 웃음을 자아내기 충분했다.11일 방송된 4회에서 홍대일은 술에 취해 임재이(홍민기 분)를 보고 "우리 사돈"이라고 불러 은조의 정혼 사실을 이열(문상민 분)에게 의도치 않게 노출하는 결정적인 '키맨' 역할을 수행했고, 이 장면은 평온했던 주인공들의 관계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키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어 은조의 혼례복을 보던 중 지난 술자리에서 임재이로부터 은조가 칠순 노인에게 시집간다는 사실을 들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큰 심적 혼란에 빠졌다.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던 철없는 모습에서 벗어나 머리를 쥐어뜯으며 괴로워하는 송지호의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캐릭터의 새로운 이면을 전달하기에 충분했다.뿐만 아니라 도성문에서 아버지를 배웅하며 은조에게 "네 팔자 네가 알아서 해라"라고 모질게 소리치는 장면에서는 미안함을 감추기 위해 오히려 화를 내는 '츤데레' 연기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이후

  • [공식] '골때녀' 차서린, SM C&C 전속계약…전현무와 한솥밥

    [공식] '골때녀' 차서린, SM C&C 전속계약…전현무와 한솥밥

    차서린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SM C&C는 “모델, 연기, 스포츠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채로운 재능을 보여 온 차서린과 한 식구가 되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2001년 드라마 ‘학교4’를 통해 데뷔한 차서린은 2006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와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 2위를 연이어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모델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광고와 방송을 통해 전방위적인 활약을 이어왔다.2014년에는 J골프에서 방영된 ‘슈퍼모델 차서린의 런웨이에서 페어웨이로’를 통해 프로 골퍼에 도전하는 과정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2017년에는 여자 연예인 최초로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준회원 테스트를 통과하는 성과를 거뒀다.무엇보다 대중에게 차서린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계기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의 활약이다. ‘FC 구척장신’ 멤버로 합류해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우월한 신체 조건과 침착한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공격과 수비를 모두 소화하고 있다.한편,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성규, 한석준, 김준현, 황제성, 배성재, 곽준빈 등 전방위에서 활약 중인 아티스트들이 대거 소속돼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돼지력 상승하는 중"…41kg 최준희, 바지 XS 입는데 연초부터 망언

    "돼지력 상승하는 중"…41kg 최준희, 바지 XS 입는데 연초부터 망언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몸매를 자평했다.최준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연초라 돼지력 상승중... 1월이니까 슬 빡세게 쪼여볼까 하는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배달 음식을 푸짐하게 주문한 모습. 이후 그는 XS 사이즈의 바지를 착용한 채 깡마른 다리 라인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41kg까지 감량했으며 현재 모델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