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43세' 남규리, 결국 눈물 쏟았다…"너무 놀라서 뇌정지"

1984년생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씨야 멤버들과 팬들의 릴레이 서프라이즈 파티에 눈물을 쏟았다. 3일 남규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 ‘귤멍’에는 ‘Ep.45 해피귤스데이 | 울고 …

'43세' 남규리, 결국 눈물 쏟았다…"너무 놀라서 뇌정지"
1
하성운
하성운
2
BTS
BTS
3
NCT
NCT
4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5
아스트로
아스트로
6
에이티즈
에이티즈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엔하이픈
엔하이픈
9
앤팀
앤팀
10
NCT DREAM
NCT DREAM
1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2
아이유
아이유
3
김세정
김세정
4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5
블랙핑크
블랙핑크
6
아이브
아이브
7
ITZY
ITZY
8
시크릿넘버
시크릿넘버
9
트와이스
트와이스
10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1
우디
우디
2
김용빈
김용빈
3
우즈
우즈
4
화사
화사
5
박서진
박서진
6
한로로
한로로
7
키키
키키
8
김다현
김다현
9
카더가든
카더가든
10
다비치
다비치

최신뉴스

  • 베일 싸인 '막장대모' 임성한 작가, 실체는…"먹을 거 잘 사주시는 츤데레" ('닥터신')[인터뷰①]

    베일 싸인 '막장대모' 임성한 작가, 실체는…"먹을 거 잘 사주시는 츤데레" ('닥터신')[인터뷰①]

    배우 정이찬이 '막장 대모'라 불리는 임성한 작가의 성격에 대해 언급했다.지난 27일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텐아시아 사옥에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연출 이승훈)으로 열연한 주연 배우 정이찬을 만났다.정이찬에게 '닥터신'은 첫 주연 작품이다. 타이틀 롤에서 스타 작가 임성한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정이찬은 얼굴만 알려진 임 작가에 대해 "오히려 작가님이 주신이 같다. 차가워 보이지만 사실은 따뜻하신 분이다. 정이 정말 많으신데 상당히 츤데레이시다"라고 밝혔다.정이찬은 "작가님께서 확실히 카리스마가 있으시다"라면서 "워낙 베일에 싸여 계시기에 처음 오디션장에서 뵀을 땐 저도 아우라가 느껴져서 '무서우신 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그러나 정이찬과 호흡하기 시작한 임 작가는 배우들을 무심하면서도 세심하게 챙기는 사람이었다. 정이찬은 "제가 운동한다고 작가님께 '계란 좀 많이 먹었어요'라고 말하면 바로 전화 오셔서 '노른자 많이 먹으면 안 된다'고 하신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또 정이찬은 "배우가 아프다는 소리가 귀에 들어가면 바로 전화하신다. 연습할 때도 먹을 걸 자주 사 오시고 굉장히 스윗하시다"고 덧붙였다.연기적으로 배우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선생님이었다. 정이찬은 "작가님이 배우분들하고 연락을 정말 자주 해주신다"면서 "대본을 읽다가 궁금한 게 있어서 문자를 드리면 새벽 1시나 2시에도 전화가 오신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정이찬은 "질문에 대한 답은 절대 한 번에 안 주신다. 배우 스스로 생각하게끔 끌어주시는데, 정말 도움이 많

  • 연예인家 막내 아들, 3살 때부터 데뷔 꿈꾸더니…네이즈 턴 "가족들 이기고 싶어" [인터뷰①]

    연예인家 막내 아들, 3살 때부터 데뷔 꿈꾸더니…네이즈 턴 "가족들 이기고 싶어" [인터뷰①]

    그룹 네이즈가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는 가운데, 외국인 멤버 턴이 당찬 포부를 밝혔다.네이즈(NAZE·카이세이, 윤기, 아토, 턴, 유야, 김건, 도혁)는 최근 서울 중구 텐아시아 사옥에서 데뷔 앨범 'NAZE'(네이즈)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태국 출신 멤버 턴은 K-팝 아이돌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국행을 택했다. 텐은 어렸을 적부터 데뷔를 꿈꿨다. 가족이 전부 연예계에서 활약 중이기에, 자연스럽게 연예계에 관심을 갖게 됐다.턴은 "아버지가 기타리스트고 어머니가 가수다. 누나, 그리고 세 명의 형도 가수 및 배우로 활동 중이다. 3살쯤부터 연예인을 꿈꿨다. 어렸을 때부터 무대에 서고 퍼포먼스 하는 걸 좋아했다. 다른 일을 할 때도 '또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내 DNA에 음악이 있고, 당연히 꿈은 아티스트였다. 형과 어머니가 샤이니 선배님 팬이라 무대를 보게 됐고, 이를 계기로 K-팝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그는 "누나와 형에게 지면 안 된다는 생각에 조금은 부담도 느낀다. 아빠보다도 잘하고 싶다. 가족들을 이기고 싶다"며 열정을 내비쳤다.네이즈는 C9엔터테인먼트가 CIX와 이펙스에 이어 5년 만에 내놓는 신인이다. 팀명인 네이즈는 바다와 육지가 맞닿은 지형을 뜻한다. 어디로든 나아갈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 속에서 진정한 나를 찾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네이즈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네이즈'는 4일 오후 6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48세' 돌싱' 홍진경, 녹화 도중 주저앉았다…파리 에이전시 3곳 ♥러브콜 반전 ('소라와')[종합]

    '48세' 돌싱' 홍진경, 녹화 도중 주저앉았다…파리 에이전시 3곳 ♥러브콜 반전 ('소라와')[종합]

    '소라와 진경' 이소라와 홍진경이 무려 파리 에이전시 3곳 응답이라는 역대급 반전을 선사했다. 특히 진태옥 디자이너가 세계적인 패션 평론가 수지 멘키스에게 "옷으로 시를 썼다"는 찬사를 받았던 첫 파리 무대를 회상하는 장면은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지난 3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 2회에서 현지 에이전시에 스냅 사진과 워킹 영상을 보낸 이소라와 홍진경이 조언을 구하기 위해 해외 진출 대선배(?)를 만났다. 바로 2006년 뉴욕 패션위크 데뷔를 시작으로 수많은 '최초'를 만든 해외 진출 선구자 한혜진. 그는 "사람이 살짝 미칠 때가 있다.등 따습고 배부를 때 그렇다"며 'T형' 직언과 "언니는 파리에서 먹히는 얼굴"이라는 희망 충전으로 홍진경을 들었다 놨다. 하지만 가장 워킹하기 편한 하이힐 준비, 합격률 호감도 높은 메이크업 방법 찾기, 무엇보다 워킹이 가장 중요하다 등의 실전 경험 오디션 치트키를 대방출하며 4050 여성들의 희망이 된 언니들을 응원했다.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 패션위크 런웨이 오프닝과 피날레를 맡은 워킹 스승 정소현의 백스테이지 현장도 찾아가 실전 감각도 익혔다. 하지만 그곳의 치열한 에너지는 이소라와 홍진경에게 더욱 깊은 고민을 안겼다. 모델들이 쉴 새 없이 옷을 갈아입으며 말 그대로 '런(Run)웨이'를 만드는 긴박한 현장을 보자 과거의 추억과 동시에 현재의 두려움을 느낀 것. 특히 감탄이 나올 정도로 군더더기 없이 역동적인 정소현의 워킹을 직접 보자 자신감이 급격히 하락하기도 했다.자존감이 바닥으로 내려온 두 사람을 다시 일으켜 세운 건 한국 패션계의 살아있는 역사, 93세 디자이너 진태옥과

  • 아이유♥변우석, 11.2% 자체 최고 경신했다더니…패러디까지 등장했다 "대군짜가" ('개콘')[종합]

    아이유♥변우석, 11.2% 자체 최고 경신했다더니…패러디까지 등장했다 "대군짜가" ('개콘')[종합]

    '개그콘서트'에서 아이유, 변우석의 주연작 '21세기 대군부인'을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3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챗플릭스' 팀이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패러디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언더카바'에서는 엉터리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한수찬을 위한 사투리 특강이 펼쳐졌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은 8회는 11.2%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챗플릭스' 박성광은 이날 변우석이 연기하는 이안대군 역을 맡았다. 그가 등장하자 관객들은 채팅창에 극 중 변우석을 부르는 말인 '대군자가'가 아닌 '대군짜가', '키가자가'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박성광은 혼인을 제안하는 서성경에게 "난 찾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혼인할 수 없다"고 거절했다. 서성경은 누구를 찾고 있냐고 물었고, 관객들은 채팅창에 '늑구'를 올렸다. 그러자 박성광은 "늑구 찾았어!"라고 소리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콩트 말미, 박성광은 왕이 될 것이라고 했고 대비마마 역의 이상훈은 "눈앞에 있는 주상이 보이지 않는단 말이냐"라며 객석의 한 남학생을 무대 위로 불렀다. 이상훈은 왕 역할을 맡게 된 남학생에게 "나랏일 중 가장 힘든 일 하나만 얘기해 보세요"라고 했고 남학생은 관객들에게 채팅을 요청했다. 그러자 관객들은 학습지가 가장 힘들다며 초등학생 맞춤 채팅을 전해 재미를 더했다.'언더카바' 코너에서는 한수찬의 경상도 사투리 교육을 위해 전문가 박영재, 홍순목이 투입됐다. 박영재는 한수찬에게 생활 사투리 문제를 냈다. "유치원 재롱잔치에 간

  • "이혼 사유"…김준호, 1억 3000만원 섬 구매하려다 ♥김지민만 열불 ('미우새')

    "이혼 사유"…김준호, 1억 3000만원 섬 구매하려다 ♥김지민만 열불 ('미우새')

    개그맨 김준호가 통영 섬 매입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준호가 허경환, 최진혁, 육중완를 데리고 섬 임장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김준호는 섬을 1억 300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며 세 사람을 꼬셨고, 이들은 혹하면서도 무인도 생활에 대한 걱정을 보였다. 특히 허경환은 "우리가 섬 사는 모습을 보면, (김지민이) '오빠가 나랑 있는 게 안 좋은가?' 싶을 수 있지 않나"고 걱정했다. 이에 김준호는 "사이좋다. 절대 그런 거 없다. 지민이가 날 좋아한다"고 자신했다. 김지민에게 섬 구매를 허락 받은 거냐고 묻자 김준호는 '조용히 하라'는 손가락 신호를 보내며 "미X냐"고 말했다. 이에 육중완은 "섬은 이혼 사유"라고 말렸고, 허경환도 "이혼 2번은 안 된다"며 "아이를 낳으면 들어가는 돈이 많다. 모아야 할 때에 쓰면 지민이가 '나만 애기 낳아?'라고 하면 어쩌냐"고 걱정했다.결국 김준호는 뒤늦게 김지민에게 전화를 걸어 섬 구매에 대한 의향을 물었다. 김지민은 "무슨 소리냐"면서 "그리고 나 지금 너무 아파"라고 말해 김준호의 입을 다물게 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신지 보더니 디즈니 공주 같다고…2부 드레스는 핑크로

    신지 보더니 디즈니 공주 같다고…2부 드레스는 핑크로

    코요태 신지가 디즈니 공주로 변신했다.지난 2일 신지는 결혼식을 올렸다. 2부에서 신지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하객들은 디즈니 공주가 나타났다며 환호했다.신지는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사회는 붐과 문세윤이 맡았고 코요태의 김종민과 빽가는 축사를 통해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했다. 특히 코요태 멤버들은 성시경의 '넌 감동이었어'를 함께 부르며 깜짝 이벤트를 선보였다. 또 백지영과 에일리가 축가를 불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지영, D라인 임산부가 마켓 진행…약 1000만원 기부 예정

    김지영, D라인 임산부가 마켓 진행…약 1000만원 기부 예정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임신 중에도 열일에 나섰다.최근 김지영은 오프라인 플리마켓을 열었다. 그는 수많은 팬과 만나고 약 1000만원 정도의 수익금은 기부할 예정이다.한편, 김지영은 지난 4월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다. 그는 결혼에 앞서 혼전 임신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김지영은 오는 8월 득녀를 앞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양준혁 ♥아내, 혼자 카페 굴리더니 '대박'…일매출 500만원 "벌어서 쓰라고"('사당귀')

    양준혁 ♥아내, 혼자 카페 굴리더니 '대박'…일매출 500만원 "벌어서 쓰라고"('사당귀')

    전 야구선수 양준혁 부부가 운영 중인 카페의 일 매출이 약 500만 원까지 나온다고 밝혔다.3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정지선이 아들과 함께 포항에 위치한 양준혁의 사업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양준혁은 1층 횟집을, 아내 박현선은 2층 카페를 도맡아 운영하고 있었다. 양준혁 아내는 음료 메뉴를 개발하고 빵까지 직접 만들 정도로 카페 운영에 열심이었다. 음료와 빵을 먹어본 정지선은 "맛있다"며 감탄했다.카페를 운영하게 된 계기에 대해 양준혁은 "횟집에서 식사한 후 커피도 한 잔 하고 가시면 좋겠다 싶어서"라고 설명했다.해당 카페는 2025년 4월 오픈했다고. 양준혁 아내는 "방어철에는 손님이 많이 오시고 여름철에는 주변에 유명한 해수욕장이 많아서 매출이 확 올라간다"라고 말했다. 매출에 대해서는 "주말에는 300~400만 원 정도 나오고, 휴가철에는 카페만 일 매출 500만 원까지 나온다"고 밝혔다.정지선은 "많이 나오는 거 아니냐"고 감탄했다. 양준혁 부부는 "이 정도면 많이 나오는 것"이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양준혁은 "(카페를) 거의 아내가 다 (운영)한다"고 말했다. 양준혁 아내는 "저보고 벌어서 쓰라고 하니까"고 토로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토니안 ♥열애, 멤버들도 몰랐다…"방송하러 가서 연애한 거냐" 배신감 ('미우새')

    토니안 ♥열애, 멤버들도 몰랐다…"방송하러 가서 연애한 거냐" 배신감 ('미우새')

    토니안이 H.O.T. 멤버들 몰래 비밀 연애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토니안의 집을 찾은 문희준, 박준형, 장수원의 모습이 담겼다.이들은 당시 아이돌들의 비밀 연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준형은 "내가 남자 아이돌이 연애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줬다"고 말했다. 이에 문희준은 "오히려 그 이후 연애 금지가 더 심해졌다. '30살이 되고 나서 하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데이트는 어디서 했냐는 질문에 토니안은 "주로 차 안이나 한강이었다. 가보면 연예인들이 많이 보였다"고 회상했다. 문희준도 "한강은 연예인 대기실이었다"고 거들었고, 장수원은 "선팅이 너무 진해서 창문을 내릴 때 서로 인사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토니안은 방송국에서 몰래 만나기도 했다며 "같이 하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방송국 2층 계단에서 몰래 만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에 문희준은 "우리 팀은 대기실에 있는데, 넌 방송하러 가서 연애를 한 거냐"고 배신감을 드러냈고, 토니안은 "너무 힘들어서 기운을 받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5잡러' 김상혁, 신지♥문원 결혼식까지 갔는데…"밥도 못 먹고 나와"

    '5잡러' 김상혁, 신지♥문원 결혼식까지 갔는데…"밥도 못 먹고 나와"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그룹 코요태 신지와 가수 문원의 결혼식에 참석한 뒤의 일상을 전했다.김상혁은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신지와 문원의 예식 현장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신지의 신부 입장 모습을 공유한 그는 곧바로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먹는 사진과 함께 "밥도 못 먹고 왔다"는 문구를 남겼다. 신지는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7세 연하인 문원과 예식을 올렸다. 사회는 방송인 붐과 방송인 문세윤이 담당했고, 코요태 멤버인 김종민과 빽가는 축사를 통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이들은 성시경의 '넌 감동이었어'를 열창하는 이벤트를 선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신지는 눈물을 보였다. 축가는 가수 백지영과 에일리가 맡았다.한편, 김상혁은 최근 방송인 장성규의 유튜브 채널에서 다섯 가지 직업을 소화하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구교환♥고윤정, 또 2%대 시청률 못 벗어났다…벌써 반환점 돌았는데 고전 중인 '모자무싸' [종합]

    구교환♥고윤정, 또 2%대 시청률 못 벗어났다…벌써 반환점 돌았는데 고전 중인 '모자무싸' [종합]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6화가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닐슨코리아 기준) 한편 지난달 18일 첫 방송된 12부작 '모자무싸'는 2%대 시청률을 탈출하지 못하며 고전 중이다.지난 3일 방송된 '모자무싸' 6회에서 황동만(구교환 분)은 드디어 사랑의 파워로 멈춰 있던 창작의 엔진을 가동했다. 안 풀리는 글과 씨름하는 대신 칼같이 빛나는 변은아(고윤정 분)를 사랑하자, 주워 담을 수 없는 속도로 글이 쏟아져 나왔다. 20년간 찢어졌다 붙기를 반복한 8인회에도 다시 들어갔다. 그러더니 자신도 박경세(오정세 분)와 동족처럼 깊이 잠수를 못 해 글에 미역만 가득했는데, 이젠 엔진도 돌리고 잠수가 돼 전복도 딴다고 신나게 떠들었다.반면 박경세의 속내는 복잡한 균열로 얼룩졌다. 최근 영화의 처참한 실패를 겪은 그는 아내 고혜진(강말금 분)으로부터 늙고 고루하니 다음 작품은 공동 작가의 도움을 받으라는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행위 자체를 자신의 무능을 증명하는 치욕으로 여기는 그에게 아내의 조언은 비수 같은 내상을 입혔다. 그런데 죽은 시나리오도 살린다는 변은아를 만나 엔진을 켠 황동만의 "빵 뜰 것"이라는 당당한 기세는 복잡미묘한 감정의 파고를 불러일으켰다.변은아는 친모 오정희(배종옥 분)의 의붓딸 장미란(한선화 분)을 프로듀서와 배우로 만나 가차 없는 피드백을 날렸다. 장미란이 동물적으로 매력적인 사람인데, 카메라 앞에만 서면 어울리지 않게 정교해지려 머리 쓰는 게 미쳐버리겠다는 것. 그러므로 생각할 줄 모르고 가슴 하나로 움직이는 이준환(심

  • [공식] '29세' 김우석, ♥강나언과 공개 연애 2년 만에 벅찬 소식…마침내 군악대 만기 전역

    [공식] '29세' 김우석, ♥강나언과 공개 연애 2년 만에 벅찬 소식…마침내 군악대 만기 전역

    가수 겸 배우 1996년생 김우석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김우석은 지난 3일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SNS에 "전역"이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기며 군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음을 알렸다.김우석은 2024년 11월 4일 육군에 입대해 군악대원으로 성실히 복무해 왔다. 특히 입대를 열흘 앞둔 시점에서 배우 강나언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024년 10월 공개된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고, 극 중 연인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관심을 끌었다.김우석은 2015년 티오피미디어가 기획한 그룹 업텐션으로 데뷔했다. 이후 엠넷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최종 2위를 기록하며 X1으로 재데뷔했지만, 프로그램 조작 논란으로 그룹이 해체되는 아픔을 겪었다. 이후 2024년 3월 배우 전문 소속사 블리츠웨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기 활동에 본격적으로 힘을 싣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이상화♥' 강남, 2달 만에 20kg 감량했다…"아내가 엄청 예뻐해줘" ('미우새')

    '이상화♥' 강남, 2달 만에 20kg 감량했다…"아내가 엄청 예뻐해줘" ('미우새')

    강남이 4개월 만에 20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강남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강남 씨가 한때 90㎏까지 나갔다가 4개월 만에 20㎏을 감량했다. 살 빠진 뒤 이상화 씨의 대우가 달라졌다고"라며 물었다. 이에 강남은 "엄청 예뻐해 준다. 90㎏ 때는 운동 선배처럼 살 빼라고 막 대했다. 보기 싫었나 보다. 지금은 엄청 예뻐한다. 사랑받으려면 남편들도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상화와 비밀 연애 시절 반려견 때문에 들통이 난 일화도 공개됐다. 둘이 함께 출연한 방송에서 강남의 반려견 강북이가 다른 사람들에게는 사납게 짖다가 이상화를 보자마자 애교를 부린 것이 담기면서다.강남은 "지금 봐도 티가 난다. 저 스튜디오에서 저걸 보는데 식은땀이 계속 났다. 이상화가 강아지 케어를 많이 해줬고, 강아지도 이상화를 너무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어 강남은 “자세히 보면 이상화 손이 부들부들 떨린다. 강아지들은 거짓말을 못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6번 만에 귀화 시험에 합격한 강남. 그는 "너무 어려웠다. 시험 문제들도 다 처음 보는 것들이었다. 어려운 문제가 많아서 공부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10억 처분하고 언니 파산시켰다…200마리 키우는 교수 아내, 빚더미에 "후회 안 해" ('결혼지옥')

    10억 처분하고 언니 파산시켰다…200마리 키우는 교수 아내, 빚더미에 "후회 안 해" ('결혼지옥')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보호 부부’가 등장한다.4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MBC 예능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66회에서는 동물 보호가 우선인 아내와 가정 보호가 우선인 남편, ‘보호 부부’의 사연이 그려진다. 인적 드문 곳에 위치한 ‘보호 부부’의 집에는 개 100마리와 고양이 100마리가 함께 살고 있다. 아내는 이른 아침부터 동물들의 배설물을 치우고, 하루 종일 동물들을 돌보며 쉴 틈 없이 움직인다. 여기에 지역 곳곳을 돌며 길고양이 100마리까지 돌보는 등 동물보호에 모든 것을 쏟아내는 모습. 과거 교수로 강단에 섰던 아내는 2014년부터 이곳 보호소를 운영하고 있다. 늘어나는 개체 수에 남편도 운영하던 학원을 정리하고 2019년부터 함께 뛰어들었다고.남편은 보호소가 경제적 한계에 달했음에도 아내가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며 오은영 박사를 찾았다. 남편은 “매달 600만 원씩 적자다. 경제적, 체력적으로 더는 버티기 어렵다”라고 털어놓는다. 동물 병원 미지급액만 3500만 원이고, 전기세 등 운영비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라고. 이에 아내로부터 동물 개체 수를 더는 늘리지 않겠다는 각서까지 받았지만 아내가 이를 지키지 않고 있다는 것.아내는 “보호소를 위해 아파트, 고급차, 패물, 명품 시계, 그림 등 약 10억 원의 자산을 처분했다. 언니는 제가 파산까지 시켰고, 남편 돈 수억 원도 다 썼다. 그래도 솔직히 후회는 안 한다”라고 망설임 없이 고백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 특히 아내는 남편이 현실적인 돈 이야기를 꺼내자 “내가 잘못한 건 아니지 않나”라고 발끈한다. 보호소의 심각한 재정난을 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