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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얼굴 천재' 미모 관리법인가…"유통기한 지난 것도 먹어"('냉부해')

'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고수가 엉뚱 매력을 발산했다.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 예고편에는 배우 고수, 이종혁이 등장했다.이날 공…

고수, '얼굴 천재' 미모 관리법인가…"유통기한 지난 것도 먹어"('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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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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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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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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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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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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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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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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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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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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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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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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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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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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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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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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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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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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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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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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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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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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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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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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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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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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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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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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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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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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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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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박원숙, '같이삽시다' 하차 후 대박…카페 매출 30배 "일 540만원"

    박원숙, '같이삽시다' 하차 후 대박…카페 매출 30배 "일 540만원"

    배우 박원숙이 카페 손님들과 만나 울컥했다.18일 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에는 '손님 때문에 우는 카페사장 박원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원숙은 남해에서 운영 중인 카페에서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른 아침부터 찾아온 손님들은 박원숙을 보자마자 "정말로 뵙고 싶었다"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고, 일부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박원숙 역시 감정이 북받친 듯 "아침부터 감정 잡히면 안 되는데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여기 오시는 분들이 제가 좋아서 오시니까 너무 감사하지 않냐.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신다"며 "그래서 '정을 붙이세요'라고 한다"고 진심을 전했다.특히 한 팬이 "'같이 삽시다'에 안 나오니까 우리는 이제 그거 안 본다"고 말하자 박원숙은 당황한 듯 웃으며 "감사하다고 할 수도 없고"라며 난감한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팬들과의 따뜻한 교감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업 이야기도 이어졌다. 박원숙은 모자를 쓴 팬을 보며 "모자 좋아하시냐. 우리 모자 쇼핑몰에 올리면 많이 사 달라. 주변에도 많이 말씀해달라"고 말하며 새로운 사업 계획을 밝혔다.박원숙은 오는 20일 모자 전문 쇼핑몰 오픈을 앞두고 있다. 앞서 "제가 모자를 너무 좋아한다. 진심을 담아 시작한다"고 밝히며 카페 운영에 이어 또 다른 도전에 나선 셈이다.박원숙의 카페는 이미 '대박 매출'로도 화제를 모았다. 그는 과거 "처음 카페를 시작했을 때 매출이 18만원이었다"며 "방송 이후 하루 매출이 120만원, 220만원으로 오르더니 최고 540

  • '8살 연상♥' 황찬성, 2PM 관계에 입 열었다…"몸싸움은 없었지만 6개월 돌아봐" ('사냥개들')

    '8살 연상♥' 황찬성, 2PM 관계에 입 열었다…"몸싸움은 없었지만 6개월 돌아봐" ('사냥개들')

    배우 황찬성이 볼드페이지(Bold Page) 'Global Q's' 인터뷰를 통해 작품 비하인드부터 배우로서의 고민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앞서 황찬성은 2022년 8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딸을 품에 안았다.이번 인터뷰는 일본, 대만, 인도, 태국, 멕시코 등 여러 국가에서 동시에 질문이 모이고, 배우가 하나의 흐름 안에서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최근 공개된 '사냥개들2'가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찬성은 "계속 1위를 하고 있어서 정말 뿌듯하다"며 "촬영할 때도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더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냥개들2'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로는 액션을 꼽았다. 찬성은 "복싱 베이스 액션인데 이런 스타일은 쉽게 보기 힘들 것"이라며 "난도가 굉장히 높고, 배우들이 진짜 부서져라 촬영했다"고 말했다.대역 없이 촬영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모든 액션을 배우가 직접 했다"며 "화면을 위해 속도를 줄이는 게 아니라 실제 속도로 촬영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바디는 실제로 맞는다"며 "촬영할 때는 아드레날린 때문에 안 아프지만 끝나면 멍이 올라온다"고 덧붙였다.액션에 대한 부담도 컸다. 찬성은 "액션이 처음이라 부담이 컸다"며 "기존 배우들의 수준이 높아서 더 걱정됐다"고 털어놨다. 이를 위해 약 5개월간 훈련을 진행했다. 그는 "하루 2~3시간, 많으면 4시간씩 액션 스쿨에서 훈련했다"며 "촬영 들어가기 전까지 계속 준비했다"고 밝혔다.가장 인상적인 액션 장면으로는 정지훈과의 대결을 꼽았다. 찬성은 "액션의 흐름이 중요한 장면이라 퀄리티를 맞

  • 한혜진, "前 남친 1년 잠수 타더니…톡 하나에 전화 6통" ('미우새')

    한혜진, "前 남친 1년 잠수 타더니…톡 하나에 전화 6통" ('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 한혜진이 잊지 못할 이별 경험을 털어놨다.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한혜진이 엄지윤과 함께 김지유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대화는 자연스럽게 연애 이야기가 오갔고, 최악의 이별 경험까지 이어졌다. 한혜진은 과거 남자친구와의 일을 떠올렸다.근느 "싸운 것도 아닌데 남자친구가 잠수를 탔다"며 "남자친구가 자꾸만 힘들다고 하길래 '맨날 힘들어서 어떡해'라고 톡을 보냈다"고 떠올렸다.하지만 이후 상황은 예상과 달랐다. 그는 "그 이후에 전화를 안 하더라. 하루 이틀 삐질 수 있으니까 가만히 내버려뒀더니 그게 한 달이고 두 달이 된 거다. 그러더니 1년 만에 전화가 왔다"고 설명해 충격을 안겼다.시간이 한참 흐른 뒤, 뜻밖의 연락이 이어졌다고. 한혜진은 "나중에 새벽에 연달아 6통이 왔다"고 말헀고, 이를 들은 김지유는 "술 취했나 보다"라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결국 한혜진은 1년만에 온 연락에 응하지 않았다고. 그는 "절대 연락을 받지 않는 것으로 마무리 했다"고 덧붙였다.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8년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 연애를 시작했던 전현무와 2019년 결별한 바 있다. 이후 자신의 유튜브와 방송을 통해 자신의 일상과 솔직한 생각을 공유하며 대중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고우림♥' 김연아, 이렇게 반했네…"사람 볼 때 눈빛이 중요"

    '고우림♥' 김연아, 이렇게 반했네…"사람 볼 때 눈빛이 중요"

    '피겨 여왕' 김연아가 솔직한 취향과 일상을 털어놓았다.김연아는 최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팬들이 궁금해했던 질문들에 직접 답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이날 김연아는 평소 의상 스타일에 대해 "편안한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덧붙이며 꾸밈없는 취향을 전했다.'향수 취향'에 대한 질문에 김연아는 "너무 달콤한 향보다는 자연스럽고 시원한 스타일의 향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엠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의 립밤처럼 생긴 밤 형식 향수를 최근에 애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김연아는 '사람을 볼 때 가장 먼저 느끼는 것'으로 "말투보다 눈빛"이라고 밝혔다. '매일 거울 보면서 무슨 생각 하냐'고 묻자, 그는 "부었나 안 부었나 확인한다"고 솔직한 일상을 전했다.음식 취향도 꾸밈없었다. 김연아는 "가리지 않고 잘 먹는 스타일이라 그때그때 당기는 걸 먹는다"며 "평생 야채와 고기 중 하나만 먹어야 한다면 고기를 먹겠다"고 밝혔다.'가고 싶은 여행지'를 묻자, 김연아는 "지금 바로 떠난다면 제주도만 가도 좋을 것 같다"고 말하며 현실적인 여행 선호를 드러냈다. 이어 "최근에 프랑스 파리를 다녀왔는데, 일로는 많이 갔지만 여행으로는 처음이라 새로운 느낌이었다"고 회상했다.여행 스타일에 대해서는 "계획이 하나도 없는 여행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다만 "바다는 좋아하지만 물에 들어가진 않는다"면서 "산도 좋지만 바다가 더 뻥 뚫리는 시원함과 물소리가 좋아서 더 끌린다"고 털어놨다.2026년 목표에 대해서는 단순하면서도 분명한 바람을

  • 이필모, 방 5개 혼자 썼는데…결혼 후 "1평 베란다로 밀려나" ('알토란')

    이필모, 방 5개 혼자 썼는데…결혼 후 "1평 베란다로 밀려나" ('알토란')

    '알토란' 배우 이필모의 결혼 후 달라진 일상이 공개됐다.19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는 이필모가 게스트로 출연해 지난 2018년 '연애의 맛'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아내 서수연과의 인연을 떠올렸다.이필모는 "청담 사거리에서 봤는데 16차선이었다. 파란불이 켜졌는데 서수연 씨만 보이더라"며 "느낌이 '잘못되겠는데? 싶었다"고 말했다.이어 "가까워지는 과정을 담아야 하니까 사적으로 만나지 말아 달라고 했다. '제발 사적으로 만나서 밥 먹거나 하지 말고 카메라 안에서 해달라'고 했는데 도저히 못 참겠더라"며 "저녁에 뭐 하냐, 밥 먹었냐, 고기 한 번 먹을까 이렇게 연락을 했다"고 덧붙였다.두 사람은 이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현재 그의 일상은 가족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었다. 이필모는 이른 아침부터 주방에 서서 능숙하게 식사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끓는 육수에 달걀물을 풀고 김밥과 반찬을 차려내며 익숙한 손놀림을 보였다. 아이들 식사를 차려주고 등원 준비까지 챙긴 그는 아내를 위한 커피까지 직접 내리며 바쁜 아침을 이어갔다.식사와 집안일을 마친 뒤 이필모는 혼자만의 공간으로 들어갔다. 그가 향한 곳은 안방 베란다였다. 이필모는 "혼자 살 땐 큰집에 방 5개를 썼다"며 "모두 내 공간이었다. 옷방, 운동 전용 방, 대본 보는 서재까지 있었다"고 떠올렸다.이어 이필모는 "결혼하고 나서는 결국 하나씩 방이 사라지고 이 베란다만 남았다"며 "그래도 되게 아늑하고 좋다"고 덧붙였다.특히 이 공간은 실외기가 바로 보이는 이른바 '실외기 뷰'로 알려지며 웃음을 자아냈다.조나연 텐아시

  • '11살 연하♥' 김종민, 2세 별칭 '요태'…"내년 봄 아빠 될 것"('1박 2일')

    '11살 연하♥' 김종민, 2세 별칭 '요태'…"내년 봄 아빠 될 것"('1박 2일')

    '1박 2일'19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함께한 '당진 열정 투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이날 문세윤은 강재준의 대단한 코골이를 언급하며, 유노윤호에게 "3초 안에 못 자면 끝이다. 열정으로 잠들 수 있겠냐"고 물었다.이에 딘딘은 "옛날에 야외에서 생활한 적 있잖냐. 신문 덮고"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유노윤호는 "연습생 때 공원, 서울역에서 박스 가지고 야외에서 자본 적 있다"고 고백해 놀라게 했다.유노윤호는 당시 본가가 광주라 서울까지 올라와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노숙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H.O.T. 멤버가 될 뻔했다"는 김종민은 "SM 오디션 봤었다"고 털어놨다. 유노윤호는 "H.O.T. 멤버가 될 뻔했다는 형님들이 많더라"고 이야기했고, 딘딘은 "사실 김종민이 SM 1등 공신이다. H.O.T. 멤버가 안 돼서 동방신기, 라이즈가 나온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숙소 이동 후, 멤버들은 강재준 19개월 아들 현조에 관심을 드러냈다. 문세윤은 김종민에게 '2세 준비' 진행 상황을 궁금해했다.김종민은 "곧 결혼 1주년이다. 그때까지 신혼 즐기고, 이후 임신 준비를 하려고 한다"면서 "내년 3~5월 아이 아빠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다음으로 '미혼' 유노윤호에게 이목이 집중됐다. "결혼 생각이 있냐"고 묻자, 그는 "일찍 결혼하고 싶었는데, 타이밍이 안 맞더라. 그럴 바에는 책임질 수 있고, 확실할 때 하고 싶었다. 3~4년 내 결혼하고 싶다"고 털어놨다.한편, 멤버들은 저녁식사 복불복 '다 함께 레벨 업' 미션을 진행했다. 게임 중 김종민의 잉태

  • "다음 투어는…" NCT WISH 마지막 무대, 떼창·환호로 화답한 '시즈니' [TEN뮤직]

    "다음 투어는…" NCT WISH 마지막 무대, 떼창·환호로 화답한 '시즈니' [TEN뮤직]

    "30번의 공연이 전부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요"NCT WISH(시온, 리쿠,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가 첫 투어의 피날레를 서울에서 장식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단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정규 1집 'Ode to Love' 발매를 앞두고 한층 확장된 음악과 무대를 선보이며 다음 챕터의 시작을 예고했다.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은 전석 매진 속에 진행됐다. 이번 공연은 첫 투어의 마지막 회차로, 서울 공연으로는 지난 17~18일에 이어 셋째 날이다. NCT WISH는 데뷔 2년 만에 KSPO DOME에 입성하며 성장세를 입증했다.이날 공연은 챕터0 'INTO THE WISH'로 막을 올렸다. 순백의 의상을 입은 멤버들이 등장하자마자 현장은 뜨겁게 달아올랐고, 오프닝곡 'Steady'가 시작되자 객석에서는 함성이 터져 나왔다. 별빛처럼 반짝이는 조명과 응원봉 물결 속에서 팬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떼창으로 화답하며 공연의 시작을 단숨에 끌어올렸다.이어진 챕터1 'Wishful Madness'는 재희의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로 문을 연 'Skate'를 시작으로 'On & On', '고양이 릴스 (Reel-ationship)', 'Wishful Winter(Korean Ver.)', 'FAR AWAY', 'Design + Outro 댄스 브레이크'까지 이어지며 감성과 퍼포먼스를 오가는 흐름을 완성했다. 특히 'Design' 무대에서는 물을 활용한 퍼포먼스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물 위에서 댄스 브레이크를 펼치며 발끝으로 물을 튀기고, 손으로 물결을 가르듯 안무를 이어갔다. 리쿠는 "인생에서 처음으로 물 위에서 춤추는 것 같아요"라며 웃었고, 료는 "

  • '47세' 하지원, 동성 스캔들에 입 열었다…"정신적으로 쉽지 않아, 감정 쏟아부어" ('클라이맥스')

    '47세' 하지원, 동성 스캔들에 입 열었다…"정신적으로 쉽지 않아, 감정 쏟아부어" ('클라이맥스')

    배우 하지원(47)이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의 롤러코스터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지난 14일 최종회를 방송한 '클라이맥스'에서 하지원은 동성 스캔들로 밑바닥까지 추락했다가 화려하게 부활한 여배우 '추상아' 역을 맡아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열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추상아는 남편 방태섭(주지훈)과 연합해 자신을 나락으로 보냈던 이양미(차주영)의 살인 교사 혐의를 폭로하며 완벽한 복수에 성공했다. 특히 추상아는 체포되는 이양미를 향해 "거기서 유병장수 하길"이라는 메시지를 입 모양으로 남기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추상아는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배우로서 다시 승승장구하고, 방태섭의 시장 당선이 유력한 상황에서 교도소에 복역 중인 이양미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곧 만나요 우리"라는 서늘한 예고에 추상아는 화장실에서 구토하며 극심한 공포를 드러냈고, 자신을 일으켜 깨운 방태섭에게 "여기가 어디야, 지옥이야?"라고 물어 소름을 안겼다. 직후 씁쓸한 눈빛과 대조되는 환한 미소를 장착한 채 유세장에 화려하게 입장하는 엔딩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하지원은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는 추상아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시작부터 고민이 많았다"라며 "배우 하지원이 아닌 추상아 그 자체로 보이기 위해 나를 완전히 내려놓고 임했기에, 배우 인생에서 오래 기억될 작품이 될 것 같다"라는 소회를 밝혔다. 이어 "감정을 쏟아붓는 장면이 많아 체력적, 정신적으로 쉽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새로운 변신을 좋게 평가해주셔서 뿌듯하다&q

  • '1000억 CEO' 92년생 김다인, 트리마제 자가..."母에 30만원 빌려 시작" 눈물 ('사당귀')

    '1000억 CEO' 92년생 김다인, 트리마제 자가..."母에 30만원 빌려 시작" 눈물 ('사당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연 매출 1000억 원을 기록한 패션 브랜드 창립자 김다인의 성공 스토리가 공개됐다.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박명수와 오마이걸 효정이 ‘마뗑킴’ 창립자 김다인 대표를 만나 그의 사업 이야기와 일상을 들여다봤다.이날 92년생인 김다인 대표는 어린 나이에 이룬 성과로 시선을 끌었다. 그는 “제가 마무리할 때 매출이 1,000억 정도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불과 32세에 달성한 기록이었다. 이후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 역시 빠르게 성장해, 시작 2년 만에 연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한 것으로 전해졌다.방송에서 한강이 보이는 고급 아파트 내부를 공개하며 그는 "2년 전에 샀다. 꿈같은 집이었다"며 자가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다인이 거주 중인 트리마제 아파트는 손흥민, BTS, 태연 등 탑 연예인들이 거주하는 아파트로 알려져 있다.하지만 성공 뒤에는 쉽지 않은 과정도 있었다고. 김 대표는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떠올리며 “23살 때부터 일을 시작했다. 처음엔 단돈 6만 원을 들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동대문에 사입하러 갔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 분들이 ‘여기가 백화점인 줄 아느냐’며 욕을 하기도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이후 그는 “엄마가 빌려주신 30만 원으로 다시 시작했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또 "엄마에게 30만 원을 빌린 후에는 단 한 번도 손 벌린 적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당시 김 대표는 "코트 2벌을 팔았는데 완판이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이어 새로운 브랜드를 론칭하며 현재의 고민도 솔직하게 전했다. “

  • 손예진♥현빈, 비밀연애 지켜줬는데…결국 "배신자 됐다"('백반기행')

    손예진♥현빈, 비밀연애 지켜줬는데…결국 "배신자 됐다"('백반기행')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손예진♥현빈 부부의 러브스토리 비화가 공개됐다.1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골프 대부’ 임진한 프로와 함께한 제주 편이 펼쳐졌다.이날 임진한은 손예진, 현빈, 김희애, 김성령, 신동엽 등 화려한 수제자 라인업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손예진에 대해서는 집중 레슨을 통해 초보 골퍼에서 벗어나 실력을 키웠다고 자랑했다.임진한은 "손예진 씨가 나를 만나기 전 3년 동안 골프를 쳤는데, 필드에서 한 번도 공이 뜨질 않았다고 하더라. 결국 소속사 대표한테 '골프 안 하겠다'고 포기 선언을 했다"고 전했다.소속사 대표는 "골프에서 3년이 얼마나 큰데"라고 만류했고, 손예진은 "그러면 임진한 선생님 소개해달라"고 하면서 인연이 닿았다고 밝혔다. 허영만은 "땅볼 치는 분이 임진한 프로를 어떻게 알았냐"며 웃어 보였다.대표 연락을 받은 임진한은 "손예진 씨가 '시간 되면 한 번 만나달라'고 해서, 다음날 짧은 시간을 냈다. 손예진 씨가 청바지에 슬리퍼를 신고 왔더라. 1시간 정도 레슨을 해줬는데, 다음에 전화가 와서 '오늘 공이 반이 뜨고, 반이 굴렀다'고 했다"고 회상했다.임진한이 "진짜 잘했다. 그렇게만 치면 된다"고 칭찬하자, 손예진은 "저 버리면 어떡하냐"면서 레슨을 이어가길 바랐다고. 그는 "손예진 씨가 '빈이도 가르쳐 주세요'라고 했다. 손예진-현빈 두 분과 필드도 자주 갔다"고 덧붙였다.현빈-손예진 부부 열애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다는 임진한은 "어느 날 우리 집사람이 '둘이 연애하고 결혼한다는 소문이 있던데 맞

  • 22기 경수♥옥순, 자녀 교육관 충돌..."세균 노출 튼튼"vs "절대 반대" ('순수우유')

    22기 경수♥옥순, 자녀 교육관 충돌..."세균 노출 튼튼"vs "절대 반대" ('순수우유')

    ‘나는 솔로’ 22기 경수와 옥순이 자녀 교육관을 두고 의견 차이를 보였다.18일 유튜브 채널 ‘순수우유’에는 두 사람이 자녀 교육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기던 중 예상치 못한 장면이 갈등의 계기가 됐다.사진을 찍어주던 상황에서 옥순이 테이블 아래 떨어진 빵 조각을 아무렇지 않게 먹자, 이를 본 경수는 곧바로 표정을 굳혔다. 옥순은 “럭키 비키다. 작은 빵 조각을 찾았다. 땅에 떨어진 것도 잘 먹는 스타일이다”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경수는 “나는 너무 반대한다. 자기는 1초도 아니고 2초 떨어진 것도 먹지 않나”라며 불편함을 드러냈다.이에 옥순은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했다. “사람이 적당히 세균에 노출되고 살아야 면역력이 튼튼해진다”라며 반대 의견을 내놓은 것.두 사람의 시선 차이는 자녀 문제로까지 이어졌다. 경수는 딸과 외출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아이가 떨어진 걸 너무 당연하게 먹더라. 나는 그냥 쳐다보면서 ‘너 뭐 하냐?’라고 그랬다”라고 말하며 걱정을 드러냈다. 반면 옥순은 이를 크게 문제 삼지 않았다. “얼마나 밍숭맹숭하니 좋냐. 나는 오빠가 그럴 때 막 화내는 게 더 싫다. 예민하면 나중에 세상 살기 피곤하다”라고 받아쳤다.갈등은 쉽게 좁혀지지 않았다. 옥순은 이어 “오빠가 격한 반응을 보이면 아이가 더 부끄러움을 느낀다”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입장을 강조했다.또한 교육관에 대해 두 사람은 대화를 이어갔다. 옥순은 “TV를 아예 안 보는 건 불가능한 것 같고, 숏츠 릴스는 최악이다. 아이 뇌를 팝콘처럼 만들어낸다”며

  • '솔지5' 송승일, 연예인 다 됐네…화보 현장서 데오드란트 추천 "상대방에 대한 예의" ('싱글즈')

    '솔지5' 송승일, 연예인 다 됐네…화보 현장서 데오드란트 추천 "상대방에 대한 예의" ('싱글즈')

    <솔로지옥5>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화제를 모은 송승일이 <싱글즈>와 함께한 'Show your Bag'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싱글즈> 인터뷰 영상에서 송승일은 운동과 자기관리에 진심인 '깔끔한 연하남'의 면모를 아낌 없이 보여주며, 평소 가방 속에 넣고 다니는 찐 애정템들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송승일은 소지품이 많은 날 들고 다니는 커다란 '보부상 백'을 공개하며 가방 속 아이템을 하나씩 꺼내 보였다. 먼저 '캘빈클라인'의 '헤어 & 바디 퍼퓸 미스트'를 소개하며,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에서 영감받은 세련되고 깔끔한 향이 특징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해당 퍼퓸 미스트를 "운동 후 샤워를 마친 뒤 가볍게 뿌리기 좋고, 남녀 공용으로 데일리하게 쓰기 좋은 향"이라며 자주 손이 가는 제품으로 꼽았다.여름철 필수 아이템으로 '니베아'의 '더마 컨트롤 리스토어 데오드란트'를 소개했다. 평소 주짓수가 취미인 그는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위해 운동 전 꼭 바른다"며, "자극이 없고 촉촉하게 밀착되면서도 끈적임이 없어 매일 쓰기 좋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스킨케어 효과까지 더해져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적합하다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MLB와 함께 한 화보 촬영 현장 소식도 잊지 않고 전했다. 송승일은 MLB의 스포티하면서도 힙한 감성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끌어냈다. 그는 "다들 좋은 분들뿐이라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재밌게 촬영을 마무리했다"는 소감과 함께, MLB 특유의 아이코닉한 스타일이 돋보이는 디지털 화보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송승일의 &

  • '바타♥' 지예은, '썸남'에 공개 사과…"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는 것"('런닝맨')

    '바타♥' 지예은, '썸남'에 공개 사과…"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는 것"('런닝맨')

    '런닝맨' 지예은이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하며 핑크빛 설렘을 전했다.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194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한 스파이 찾기 레이스 '런닝데이즈 : 암호명 R' 편으로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의 배우 윤준상, 신성록, 박은태가 출연했다.이날 하하는 지예은에게 연합을 제안하며 "이게 거짓말이면 105만 팔로워 유튜브 채널 넘기고, 지예은 씨 결혼하면 신혼여행까지 보내드리겠다"고 파격 조건을 내걸었다.하하는 양세찬, 지예은과 영상 통화를 하며 작당 모의를 했다. 지예은은 "아 진짜 전화 그만하라"며 지긋지긋한 마음을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스파이는 미션에서 꼴등을 해야 상금을 불리는 상황. 하하는 "유재석, 지석진이 스파이 같다"고 같은 팀원을 지목하며 "내가 이 팀을 터뜨리겠다. 지게 만들겠다. 스파이 짓을 하겠다"고 선언했다.그러면서 양세찬, 지예은에게 "너희 둘이 팀이 다르잖냐. 둘 중에 한 명이 날 데려가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하는 "약속 어기면 어쩔 거냐"고 묻자, 둘은 "원하는 거 다 들어주겠다"고 약속했다.하하는 "예은이는 우리집 와서 일주일간 애 봐라. 그 옆에 세찬이가 있을 거"라고 제안했다. 이에 양세찬은 "만약 형이 배신하거나, 스파이면 녹화 끝나고 진짜로 얼굴에 침뱉고 가겠다"고 으름장을 놨다.스파이 최종 투표 직전, 의심받은 유준상은 "와이프 걸고 아니다"라며 금단의 스킬을 시전했다. 홍은희를 담보 건 결백 주장에 결국 의심을 피해 갔고, 최종 스파이는 유재석&유준상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인생을 통째로 걸었던 유

  • 전성기 100억 벌었는데…서인영 “쇼핑으로 탕진, 돈 우스웠다” ('유퀴즈')

    전성기 100억 벌었는데…서인영 “쇼핑으로 탕진, 돈 우스웠다” ('유퀴즈')

    가수 서인영이 전성기 시절 벌어들인 수익을 언급했다.18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인영의 이야기가 담긴 영상을 선공개했다.해당 영상에는 '신데렐라' 활동으로 큰 인기를 누리던 시기의 비하인드가 담겼다.영상 속 서인영은 당시 소비 습관을 돌아보며 "나는 생각해 보면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쇼핑에 대해 "옷을 입어보지도 않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주세요'라고 할 정도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이를 들은 MC 유재석이 놀란 반응을 보이자 서인영으 "'신데렐라' 뮤직비디오에도 나오지 않나. 카드를 신나게 긁는다. 그게 실제 제 모습이었다"고 설명했다.또한 경제관념이 부족했다고 인정하며 "돈이 우스웠다. 그리고 계속 벌 줄 알았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이어 "아빠가 장부를 보여줬다. '네가 번 게 100억이야. 세금 빼고'라더라. '그 돈 어디 갔어?'했더니 '네가 썼잖아!'라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서인영은 과거를 돌아보며 후회도 드러냈다. 그는 "진짜 개념이 없었다. 아빠가 '이걸로 건물 샀으면 그 당시 3 채다'라고 하더라. 내가 이렇게 철딱서니 없을 수가 있나 싶더라"고 털어놨다.한편 서인영이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22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