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라인' 탕웨이, 47세에 둘째 임신 맞았다

김태용 감독의 아내인 배우 탕웨이가 둘째 임신 사실을 직접 밝혔다.탕웨이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중국어로 "뜻밖의 큰 일이 있다. 당연히 매우 기쁘다"라며 "우리 집에 망아지가 하…

'D라인' 탕웨이, 47세에 둘째 임신 맞았다
1
하성운
하성운
2
BTS
BTS
3
NCT
NCT
4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5
아스트로
아스트로
6
에이티즈
에이티즈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엔하이픈
엔하이픈
9
앤팀
앤팀
10
NCT DREAM
NCT DREAM
1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2
아이유
아이유
3
김세정
김세정
4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5
블랙핑크
블랙핑크
6
아이브
아이브
7
ITZY
ITZY
8
시크릿넘버
시크릿넘버
9
트와이스
트와이스
10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1
우디
우디
2
김용빈
김용빈
3
우즈
우즈
4
화사
화사
5
박서진
박서진
6
한로로
한로로
7
키키
키키
8
김다현
김다현
9
카더가든
카더가든
10
다비치
다비치

최신뉴스

  • "여기가 경찰서입니까"…'마약 자수' 래퍼 식케이,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

    "여기가 경찰서입니까"…'마약 자수' 래퍼 식케이,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

    마약 투약 사실을 자수하고 재판에 넘겨진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32)가 2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판사 정성균)는 30일 오전 10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등 혐의로 기소된 식케이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열었다.재판부는 "마약 범죄에 재범률이 높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엄하게 처벌하는 게 맞지 않나"라면서도 "다만 원심 형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합당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앞서 1심 재판부는 식케이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약물치료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지난 2일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검찰은 원심 형량이 가볍다며 1심과 동일한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식케이는 지난해 1월 서울 용산구 일대에서 근무 중이던 경찰관을 찾아가 "여기가 경찰서입니까"라고 묻고 스스로 투약 사실을 밝히며 자수했다. 수사 과정에서 2023년 10월 케타민·엑스터시 투약, 2024년 1월 대마 흡연 및 소지 혐의가 드러났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억대 빚 졌던 미나♥류필립, 갖고 있는 주식만 '50개'…"오랜만에 좋았지"

    억대 빚 졌던 미나♥류필립, 갖고 있는 주식만 '50개'…"오랜만에 좋았지"

    가수 미나가 최근 주식 상승 게시물에 대해 해명했다.미나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명 영상을 유튜브로 재밌게 풀어봤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주식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모습. 자막에는 '맞아 오랜만에 좋았지', '하필 장이 너무 좋았던 날이어서'라고 적혀있다.미나는 "제가 이것저것 사다 보니 보유 주식이 50개 정도다"라면서 "그중 몇 개가 순위에 오른 것"이라고 과한 관심에 해명했다.앞서 미나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중에 6개 보유 중인데, 고점에 산 것도 다 회복"이라며 보유한 주식들이 일제히 상승한 것에 벅찬 마음을 표출한 바 있다.미나는 2024년 11월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3에 출연해 "이제는 제가 관리해야 할 거다. 수입이 생기면 자꾸 투자를 해서"라며 남편 류필립의 성향에 대해 언급했다.이어 미나는 "주식이랑 코인으로 (남편이) 돈을 날렸는데, 빌려준 돈이 억대다"라며 "주식이랑 이런 것도 다 제 돈으로 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한편 미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다. 2002년 데뷔해 올해 23주년을 맞았다. 미나는 류필립과 유튜브 채널 및 SNS 활동으로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YG, 6년 만에 새 보이그룹 내놓는다…"5인조, 9월 데뷔"

    YG, 6년 만에 새 보이그룹 내놓는다…"5인조, 9월 데뷔"

    YG엔터테인먼트가 신인 보이 그룹 데뷔와 관련해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블로그에 'BABYMONSTER, TREASURE, AND UPCOMING ROOKIES | YG ANNOUNCEMENT'를 게재했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올해 하반기 예정된 YG의 주요 프로젝트를 소개했다.양현석 총괄은 "지난 인터뷰에 자막으로 올 가을 YG의 새로운 남자 그룹을 론칭할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렸다"며 "지금 예상으로는 9월에 YG의 새로운 남자 그룹을 소개할 생각이다. 멤버 수는 5명"이라고 밝혔다. YG가 선보이는 6년 만의 신인 보이그룹인 만큼, 다인원 체제의 트레저와는 차별화된 5인조 구성이 눈에 띈다. 또 양 총괄은 "YG에서 계획하고 있는 새로운 IP와 신인들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공개해 나가겠다"고 전해 앞서 화제를 모은 차기 걸그룹 '넥스트 몬스터(가칭)'와 함께 YG의 신인 라인업이 구축될 것임을 시사했다.올해 YG는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새 앨범 발매 및 왕성한 글로벌 활동,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월드투어 개최 등 굵직한 프로젝트를 연달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아티스트들의 활발한 활동과 더불어 YG의 미래를 이끌 신인 그룹이 등장하는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41세에 V라인' 서인영, 마취 없이 슈링크 시술 받았다…"난 독한 편"('개과천선')

    '41세에 V라인' 서인영, 마취 없이 슈링크 시술 받았다…"난 독한 편"('개과천선')

    가수 서인영이 피부과 리프팅 시술을 마취 없이 받는다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마녀손톱으로 야무지게 저당김밥 싸먹고 -10kg 뺀 서인영 (+시골된장찌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29일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서인영이 요리하며 구독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솔직하게 답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서인영은 자기 관리 비결을 솔직하게 밝혔다. 갸름한 얼굴형을 위해 피부과 시술을 받는다고. 심지어 그는 '온다', '슈링크' 등 리프팅 시술을 마취 없이 받는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독하다"고 말하는 제작진에 "내가 좀 독한 편이지"라며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내가 여기까지 버텼으면 독한 거 아니겠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띠동갑♥' 신정환, 알고보니 월 매출 1억 식당 사장이었다…16년 만에 전해진 충격적 근황 ('휴먼스토리')[종합]

    '띠동갑♥' 신정환, 알고보니 월 매출 1억 식당 사장이었다…16년 만에 전해진 충격적 근황 ('휴먼스토리')[종합]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방송인 신정환이 식당 사장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에는 '잘나가던 가수 신정환, 16년 자숙 후 식당에서 일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신정환은 서울 군자동 인근에서 직접 운영 중인 식당으로 출근하는 일상을 공개했다.그는 식당 운영에 대해 "오픈한 지 한 달 반 됐는데 월 매출 1억"이라고 밝히며 이목을 끌었다. 이어 "어그로가 있을 거라 역효과가 날 수 있겠다 싶어서 맛에 진정성을 먼저 느끼게 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그는 자신의 이름을 내세우지 않기 위해 "간판에서도 이름을 빼고, 내가 하는지 모르게 했다"고 강조했다.과거와 현재의 변화에 대한 솔직한 고백도 이어졌다. 신정환은 "앙드레김 선생님 다음으로 하얀 벤틀리를 탄 두 번째 사람이었을 것"이라며 전성기 시절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현재 경차를 타는 이유에 대해 "굳이 누구한테 멋있게 보이려고 탈 나이가 아니다. 주차하기 편하고 혜택이 많다"고 말했다.16년에 걸친 자숙 기간에 대해서는 깊은 반성을 드러냈다. 그는 "자업자득으로 스스로 젊은 날을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사람 많은 곳을 피해 다녔고 식당에서도 등 돌리고 앉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옛날에는 가족, 지인들이 더 힘들어했다. 부모님이 많이 힘들어하셨다"고 말하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자신의 과거를 돌아보며 그는 "젊었을 때는 내가 이 세상의 중심이고, 내가 없으면 세상이 안 돌아간다는 자만심이 있었다"며 "주위에서 '네가 최

  • 걸그룹 멤버 전원이 동시에 배우 데뷔…피프티피트피, 숏폼 드라마 주연 발탁

    걸그룹 멤버 전원이 동시에 배우 데뷔…피프티피트피, 숏폼 드라마 주연 발탁

    그룹 피프티피프티가 숏폼 드라마 주연으로 발탁되며 멤버 전원이 배우로 변신한다.30일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소속사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5월 공개되는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연출 정주 / 극본 진솔 / 기획 테이크원컴퍼니 / 제작 테이크원스튜디오, 스튜디오앤뉴, 하이퍼플롯)의 주연을 맡는다.'방과후 퇴마클럽'은 학교의 지박령을 퇴치하기 위해 뭉친 엉뚱발랄 여고생 5인방이 펼치는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 작품이다. 피프티피프티의 앨범과 연계된 세계관을 바탕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며 멤버 개개인의 성격과 개성을 살린 설정을 대본 곳곳에 반영시켜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피프티피프티의 캐스팅 소식과 함께 '방과후 퇴마클럽' 티저 포스터가 공개된 가운데, 스산한 분위기의 어두운 학교 복도를 걸어가고 있는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이 눈길을 끈다. 특히 "저주받은 학교, 선택받은 아이들"이라는 카피가 궁금증을 자극한다.멤버들은 이번 작품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고등학생으로 분해 극을 이끈다. 극중 키나는 성적은 전교 꼴찌지만 귀신 보는 능력을 가진 퇴마 에이스 나진심 역을, 문샤넬은 타고난 운동 실력으로 퇴마 클럽을 지키는 체육 특기생 왕소라, 예원은 완벽주의 성향의 예민한 체질을 가진 전교 1등 최우수 역을 각각 맡았다. 또한 하나는 엉뚱하고 러블리한 성격의 방송부원 금조연, 아테나는 지역 유지의 외동딸이자 오컬트 매니아인 조아영 역을 연기한다.'방과후 퇴마클럽'은 피프티피프티의 앨범과 세계관을 작품에 유기적으로 연결시키는 색다른 시도를 선보인다. 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 도전에 나서

  • 엔믹스 설윤, 꽃주얼 여기있어 [TV10]

    엔믹스 설윤, 꽃주얼 여기있어 [TV10]

    그룹 엔믹스 설윤이 서울 강남에 위치한 CHAGEE(차지) 플래그십 매장에서 진행된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정웅인 딸, 미성년자인데 '메이크업 실력' 수준급…파격 염색으로 '완성형 미모'

    정웅인 딸, 미성년자인데 '메이크업 실력' 수준급…파격 염색으로 '완성형 미모'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완성형 비주얼을 뽐냈다.소윤 양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소윤 양이 카페에 방문하는 등 지인과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소윤 양은 미성년자임에도 불구하고 완성형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소윤 양은 올해 초 유튜브 채널 '자까다'에 '홍대 진로가 걱정인 학생 사진 찍어드리기'라는 제목의 영상 속에 등장했다. 사진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채널 주인은 홍대 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소윤 양에게 사진 촬영을 제안했다. 소윤 양은 자신을 고등학교 1학년이라고 소개하며 카메라 앞에 섰다.촬영을 진행하던 제작진은 소윤 양의 외모를 보고 "배우가 될 상이다"라며 감탄했다. 촬영 결과물을 확인한 뒤에도 "진짜 배우해야 할 얼굴"이라고 말했다. 이에 소윤 양은 자신을 "사실 방송에 많이 나왔다"고 밝히며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한 경험이 있다고 언급했다.한편 소윤 양은 정웅인의 둘째 딸로 2009년생이다. 정웅인은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2006년 결혼했다. 슬하에 세윤 양, 소윤 양, 다윤 양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전문] 7주년 앞두고 해체…CIX 막내 "끝 존재한다는 것 알았다, 포부 점점 사라져"

    [전문] 7주년 앞두고 해체…CIX 막내 "끝 존재한다는 것 알았다, 포부 점점 사라져"

    그룹 CIX가 데뷔 7주년을 앞두고 해체를 알린 가운데, 막내 현석이 팬들에게 손편지로 진심을 전했다.현석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떤 말을 먼저 꺼내야 할지 고민했는데, 모든 진심을 담아서 솔직하게 말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그는 "모든 시작에 끝이 존재한다는 걸 알면서도 꿈 하나 가지고 시작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현석은 "데뷔조가 꾸려지고 내가 세상에 공개되고, 픽스(팬덤 명)들을 만나고, 무대를 하면서 넘치는 응원을 받을 때 많은 사랑을 줄 수 있어서 마치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사람이 된 것처럼 행복했다"고 말했다.그러나 현석은 "항상 목표와 꿈만 가지고 살고 싶었지만, 그 과정에서 많은 좌절과 현실을 맞닥뜨리면서 나 자신이 한없이 작아졌다"고 고백했다. 또 "예전이었으면 뭐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았는데, 많은 과정을 겪다 보니 맨 처음의 포부가 점점 사라졌다"고 덧붙였다.팀 해체 당시 심경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전했다. 그는 "'그냥 도망갈까', '어떤 다른 일들을 하고 살아볼까' 생각했다"면서도 "나의 여러 모습을 픽스들에게 더 많이 보여주고 싶어서 이 길을 결정했어"라며 앞으로도 가수의 길을 걸어갈 것을 암시했다.그러면서 현석은 "보여드릴 모습도 많이 있겠지만, 앞으로의 길을 응원해 달라고 하기에는 우리 픽스들에게 정말 많이 미안하다"라며 "그런데도 저를 좋아해 주는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든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앞으로의 길을 선택했다. 선택에 후회 없도록 꼭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한편 현석은 CIX 멤버로

  • 이준호, 수트부터 캐주얼까지 완벽 소화…리버클래시 화보 장식

    이준호, 수트부터 캐주얼까지 완벽 소화…리버클래시 화보 장식

    배우 이준호가 남성 패션 브랜드 리버클래시(LIBERCLASSY)의 2026 S/S 시즌 캠페인 화보를 장식했다.파스토조(대표 이용상)가 전개하는 리버클래시는 이준호와 함께한 2026 S/S 시즌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BLUE CINEMA: INTO THE BLUE'라는 콘셉트 아래 기획됐다. 잔잔한 물결이 흐르는 듯한 몽환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봄·여름의 계절감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이준호는 이번 화보에서 리버클래시 특유의 유니크한 패턴과 섬세한 디테일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했다. 클래식한 수트 핏부터 편안하고 여유로운 캐주얼 룩까지 폭넓은 스타일을 선보이며 세련된 모던 컨템포러리 무드를 완성했다.2PM으로 데뷔한 이준호는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드라마 '킹더랜드', '옷소매 붉은 끝동'에 이어 '태풍상사', '캐셔로'까지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이준호, 수트부터 캐주얼까지 완벽 소화…리버클래시 화보 장식이준호와 리버클래시의 시너지가 담긴 이번 신규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 '비연예인♥' 레인보우 김재경, 결혼 3년 차에 깜짝 근황…확 핀 얼굴로 현장 분위기 장악 ('리버스')

    '비연예인♥' 레인보우 김재경, 결혼 3년 차에 깜짝 근황…확 핀 얼굴로 현장 분위기 장악 ('리버스')

    배우 김재경의 사랑스러운 모멘트가 포착됐다. 앞서 그는 2024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고 알려졌다.웨이브(Wavve) 오리지널 드라마 '리버스'에서 미스터리한 면모를 지닌 '희수'로 활약 중인 김재경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김재경은 밝은 에너지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카메라를 향해 조개를 들어 보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으로 주변을 밝은 기운으로 가득 채우는가 하면 극 중 보여주는 비밀스럽고 어딘가 소름을 유발하는 캐릭터와 달리, 싱그러운 활력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어 반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자연광 아래에서 더욱 돋보이는 비주얼과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표정, 카메라를 향해 취하는 귀여운 포즈까지 '희수'와는 반대되는 김재경만의 러블리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김재경은 '리버스'에서 한없이 밝다가도 한 번씩 차가운 모습을 보이는 인물의 다층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작품을 풍부하게 채우고 있다. 특히 지난 3회에서는 희수가 준호(고수)와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 묘진(서지혜)에게 “다들 착각하는 거야. 자기가 밀물보다 빠르다고. 근데 바닷물 생각보다 훅 들어온다. 알아채는 순간에는 이미 늦어. 어느새 푹 빠져있거든. 그러니까 조심하라고”라는 의미심장한 경고를 건네며 서늘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또한 과거 지수, 그의 아버지, 준호 사이에 무엇인가 사건이 있었음을 암시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점차 사건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며 흥미를 더해가는 이야기 속 '희수'의 서사 역시 조금씩 드러나는 가운데, 작품 안팎을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김재경이 앞으로 &#

  • '단종옵' 박지훈, 컴백하더니 팬 마음 사로잡는다…음악 방송 무대 올라

    '단종옵' 박지훈, 컴백하더니 팬 마음 사로잡는다…음악 방송 무대 올라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Mnet 음악방송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오른다.박지훈은 30일 오후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리플렉트)'의 타이틀곡 'Bodyelse(바디엘스)' 무대를 방송에서 처음 선보인다.앞서 박지훈은 앨범 발매 전 열린 팬미팅을 통해 'Bodyelse' 무대를 선공개한 바 있다. 이번 방송 무대에서는 안무와 연출을 통해 신곡의 분위기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활동을 통해 여러 이미지를 보여주며 확장된 음악적 범위를 증명할 것으로 보인다.지난 29일 발매된 'RE:FLECT'는 과거의 시간과 그 안에 남은 감정을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되돌아보는 과정을 담은 음반이다. 박지훈은 이번 작업을 통해 감성과 표현력을 나타냈다.타이틀곡 'Bodyelse'는 신시사이저와 기타 리프가 어우러진 미디엄 팝 댄스 곡이다. 일상 속에서 느낀 낯선 감정을 깨닫는 순간을 가사에 담았으며, 반복되는 후렴구가 특징이다.이번 음반은 발매 직후 음원 차트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Bodyelse'는 멜론 TOP100 진입과 HOT100 상위권 기록을 달성했다. 수록곡 'Watercolor(워터컬러)'와 'I can't hold your hand anymore(아이 캔트 홀드 유어 핸드 애니모어)' 역시 차트에 진입했다.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는 전곡이 순위권에 올랐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전소미, 결국 태도 지적 받았다…아이오아이 재결합 앞뒀는데, "누워 있다가 혼쭐" ('라스')

    전소미, 결국 태도 지적 받았다…아이오아이 재결합 앞뒀는데, "누워 있다가 혼쭐" ('라스')

    가수 전소미가 그룹 아이오아이(I.O.I) 활동 시절 김세정에게 혼났던 일화를 공개했다.지난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배우 이종혁과 유선, 가수 전소미와 이대휘가 출연했다.전소미는 과거 아이오아이 활동 당시의 팀 내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는 "데뷔 후 매일매일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너무 바빴다. 바쁜 와중에도 한 달에 한 번씩 팀 회의를 가지며 팀 분위기를 다잡았다"고 말했다.쉴 틈 없는 스케줄 속에서 진행된 어느 팀 회의 날, 전소미는 김세정에게 태도 지적을 받았다며 "당시 매일 스케줄이 있었고 다음 날에도 이른 시간부터 일정이 시작되는 상황이었다"며 "회의가 길어지자 내일 스케줄에 지장이 생길 것 같아 먼저 누워 있으려 했다"고 설명했다.이에 김세정은 "소미야, 그래도 언니들이 지금 회의를 하고 있는데 네가 그렇게 누워 있는 건 좀 아닌 것 같다"며 따끔하게 혼을 냈다고. 전소미는 "입술을 삐죽거리면서도 졸면서 끝까지 회의를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전소미는 팀 분위기가 냉랭해질 때마다 사용하는 전략도 공개했다. 그는 "분위기가 안 좋을 때 선창으로 누군가 '그냥 웃어요'라고 하면, 따지지도 않고 다들 육성으로 웃어야 했다. 그러다 보면 진짜 기분이 좋아지더라. 특히 엄정화 선배님의 노래를 틀고 흥을 돋웠다"며 유쾌했던 팀 분위기를 전했다.아이오아이는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에서 국민 투표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단기간에 '국민 걸그룹'으로 부상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아이오

  • '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 만삭 D라인 아름다운데…"요즘 자존감 너무 떨어져"

    '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 만삭 D라인 아름다운데…"요즘 자존감 너무 떨어져"

    요리사 최현석의 딸 최연수가 임신 중 근황을 알렸다.최연수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못 뜨는 사람이랑 웃는 개, 앞으로 태어날 아가랑 사진 찍고 왔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최연수가 남편 김태현 그리고 배 속에 있는 아이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최연수는 "뭔가 요즘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서 찍지 말까... 고민했는데 이렇게 기념으로 남길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한편 최연수는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해 이름을 알렸으며, 이듬해 Mnet '프로듀스48'에 참가해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돈라이 라희'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남편은 2010년 딕펑스의 보컬로 데뷔한 김태현이다. 딕펑스는 2012년 Mnet '슈퍼스타K4'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결국 배신 터졌다…유세윤→허경환까지 다 모아놓고 "좋은 소재라고 보기 어려워" ('최우수산')

    결국 배신 터졌다…유세윤→허경환까지 다 모아놓고 "좋은 소재라고 보기 어려워" ('최우수산')

    '최우수산(山)'이 시청자들의 유쾌한 주말을 책임진다. 오는 5월 3일(일) 저녁 6시에 첫 방송될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이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의 꿀잼 정상 쟁탈전을 앞두고 방송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최우수산(山)'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山)중 버라이어티.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은 산 입구부터 정상까지 곳곳에 있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유일한 화폐인 도토리를 모으고, 가장 많은 도토리 보유자가 해당 회차의 최우수자가 되는 영예를 얻는다. 특히 최우수자에게는 어마어마한 혜택이 주어지기에 도토리 한 개가 소중한 상황. 도토리 하나로 명령, 거래, 배신의 명분이 생기며 멤버들은 도토리를 갖기 위해 일대일 맞짱까지 불사한다고 해 흥미진진한 전개 속에서 탄생할 첫 번째 최우수자는 누구일지 주목된다.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을 두고 다퉜던 유세윤, 장동민, 붐, 양세형과 예능 대세 허경환까지 예능 1.5인자들이 모두 모였다. 최우수상 수상자다운 기세와 여유를 보여주는 유세윤, 게임 의도 파악과 심리까지 간파하는 브레인 장동민, 꼼수와 모략 없이 체력으로 승부하는 허경환,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로 텐션을 책임지는 붐, 눈치와 순발력 그리고 잔머리로 풀장착한 양세형까지 개성 만점 캐릭터들로 즐거움을 안긴다. 또한 각양각색 조합으로 탄생하는 다섯 명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