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연아♥' 고우림, 85억 신혼집 생활하더니…"벌면 여유 생겨"('전현무계획3')

'전현무계획3'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와의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17일 방송된 MBN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은 ‘서울 뒷골목 투어’ 특집으로, 포레스텔라 고우…

'김연아♥' 고우림, 85억 신혼집 생활하더니…"벌면 여유 생겨"('전현무계획3')
1
하성운
하성운
2
세븐틴
세븐틴
3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4
제로베이스원
제로베이스원
5
이준호
이준호
6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7
알파드라이브원
알파드라이브원
8
앤팀
앤팀
9
엑소
엑소
10
파우
파우
1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2
세이마이네임
세이마이네임
3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4
김세정
김세정
5
소녀시대
소녀시대
6
아이브
아이브
7
레드벨벳
레드벨벳
8
니쥬
니쥬
9
선미
선미
10
수지
수지
1
우디
우디
2
산다라박
산다라박
3
소유
소유
4
우즈
우즈
5
한로로
한로로
6
박서진
박서진
7
화사
화사
8
신승태
신승태
9
김용빈
김용빈
10
손빈아
손빈아

최신뉴스

  • "동침·첫키스" 변우석♥아이유, 로맨스 파격 전개 ('21세기대군부인') [종합]

    "동침·첫키스" 변우석♥아이유, 로맨스 파격 전개 ('21세기대군부인') [종합]

    '21세기 대군부인'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성희주(아이유 분)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1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3회에서 이안대군(변우석)은 끝내 성희주(아이유)의 계약결혼의 제안과 청혼을 받아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안대군은 "대군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 상대는 이 나라 전체가 될 것이다"라며 청혼을 받아들였다. 또 "후배님 능력 좀 볼까? 여론부터 움직여봐. 왕실은 입을 다물고 있을 거다"라고 혼인 관계의 시작을 선언했다. 두 사람의 행보는 순탄치 않았다. 갑작스러운 스캔들에 성희주는 달걀 테러를 당하는 수모를 겪었고,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은 그녀를 화재 사고의 범인으로 몰아세우며 위협했다.이때 이안대군은 "저도 조사하라. 이 사람을 의심하게 하는 모든 정황이 저에게도 해당됨을 아시지 않냐"라며 성희주를 지키기 위해 자신을 내던지는 '직진남'의 면모를 보였다. 압권은 밤늦게 이뤄진 두 사람의 밀회였다. 이안대군의 불면증을 걱정한 성희주가 차와 마그네슘을 챙겨주자 냉정하던 대군의 표정에 미묘한 변화가 일었다. 저도 모르게 성희주의 얼굴에 손을 올린 이안대군은 “뭐하세요?”라는 물음에 “가만히”라는 짧고 강렬한 대사와 함께 기습적으로 입을 맞췄다. '위장 로맨스'라는 명분이 무색해질 만큼 뜨거웠던 '기습 첫 키스'는 두 사람의 앞으로의 관계에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금융인♥' 효민, "너 아이 가졌니?"…훅 들어온 질문에 '당황'('편스토랑')[종합]

    '금융인♥' 효민, "너 아이 가졌니?"…훅 들어온 질문에 '당황'('편스토랑')[종합]

    '신상출시 편스토랑' 효민이 임신 돌직구 질문에 당황했다.1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티아라 출신 효민이 절친 노희영을 신혼집에 초대했다.노희영은 과거 ‘마스터셰프 코리아’에서 최강록 셰프를 발굴했던 날카로운 눈썰미를 가진 인물로, 외식 브랜드 200개를 탄생시킨 요리계 마케팅 전문가다.이날 효민은 노희영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오렌지 컬러' 콘셉트로 단호박 스프부터 금귤케이크, 동파육, 갈치 버터구이, 금귤 에이드까지 준비했다.효민은 예상보다 빨리 도착한 노희영을 보고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차근차근 요리하던 그는 긴장감을 드러내면서도 "덕분에 요리 실력이 확 느는 느낌이다. 무서워서 그런지"라고 토로해 웃음을 선사했다.노희영은 "무섭긴 다 옛날얘기"라면서 "입이 거짓말을 못 할 뿐이다. 표정으로 모든 걸 말한다"고 이야기했다.효민이 애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모두 오렌지빛으로 맞춘 정성 가득한 한 상에도 노희영은 침착한 평가를 했다.특히 단호박 스프를 대접하며 효민이 "아이들도 좋아하겠죠?"라고 묻자, 노희영은 "너 아이 가졌니? 왜 갑자기 아이 얘기를"이라고 날카로운 질문을 하기도 했다.노희영은 "자기 앞날을 똑 부러지게 개척하는 친구"라며 칭찬한 뒤 "너무 기특하다. 시집도 잘 갔다. 처음에는 누구랑 결혼하려고 이러나 걱정했는데"라고 말했다.효민 남편의 직장 전 상사들을 안다는 노희영은 "물어봤더니 사람이 괜찮다고 하더라"면서 "서울대 학벌에 외모까지 완벽하더라"고 극찬했다.김재중 또한 "사진보다

  • '1300만 유튜버' 쯔양, 0%대 시청률 찍었는데…고정 출연 1년 만에 단독 예능 론칭 ('쯔양몇끼')

    '1300만 유튜버' 쯔양, 0%대 시청률 찍었는데…고정 출연 1년 만에 단독 예능 론칭 ('쯔양몇끼')

    ENA, Kstar, NXT가 공동 제작하는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가 5월 말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의 색다른 연출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13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쯔양은 지난해 ENA '어디로 튈지 몰라'를 통해 처음으로 TV 고정 예능에 도전했지만, 해당 프로그램은 0%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약 1년이 지난 후 쯔양은 <쯔양몇끼>를 통해 첫 단독 예능에 나선다.<쯔양몇끼>는 먹방 크리에이터에서 전천후 방송인으로 거듭나고 있는 쯔양이 배부를 때까지 산해진미를 대령해야 하는 '먹바라지'들의 고군분투를 곁들인 신개념 리얼 예능이다.방송이라는 제한적인 상황 속에서 촬영 중 충분히 먹지 못해 배가 고팠다는 쯔양의 작은 고백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으로, 제작진은 <쯔양몇끼>의 목표를 '쯔양이 배부를 때까지'로 설정했다.널리 알려진 대로 쯔양은 앉은 자리에서 삼겹살 20인분, 회전초밥 100접시 이상을 소화하는 압도적인 식사량을 자랑한다. 게다가 아무리 많이 먹어도 10분만 지나면 이내 배고픔을 느낄 정도로 왕성한 소화력을 갖춘 톱티어 먹방 능력자다.쯔양이 배부를 때까지 음식을 대령하는 중책을 맡은 '먹바라지'의 정체와 역할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국내외 촬영지에 연고가 있거나 정통한 인물을 골라 최적의 배치를 했다며 자신감을 보인다.'먹바라지'는 쯔양과 함께 국내외 명소를 여행하며 현지의 맛을 대표하는 식당들을 즉석에서 섭외하는 등 온갖 음식 수발과 뒷바라지를 책임지게 된다. 한 곳에서 많이 먹기보다 여러 곳에서 자주 먹는 걸 더 선호하는 쯔양의 먹방 스타일에 '먹바라지'들이 어떻게 대응하는지도 관전

  • 아이유, 변우석 손 꼭 잡고 입궁했다…"교제 인정" ('21세기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손 꼭 잡고 입궁했다…"교제 인정" ('21세기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성희주(아이유 분)와 손을 맞잡고 궁궐에 입성했다.17일 방영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온 나라를 들썩이게 한 밀회 스캔들 속에서도 당당히 성희주의 손을 잡고 입궁하는 이안대군의 모습이 그려졌다.수많은 취재진이 열애 인정 여부를 묻자, 이안대군은 보란 듯이 성희주의 손을 굳게 맞잡는 파격적인 행동으로 현장을 압도했다.앞서 성희주의 '계약결혼' 제안을 수락하며 "대군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 상대는 이 나라 전체가 될 것이다"라는 강렬한 선언을 남겼던 이안대군은,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과의 대립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다.윤이랑은 왕실의 품위를 떨어뜨린 추문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며 해명 없는 태도를 질타했지만, 이안대군은 흔들림이 없었다.그는 대비 앞에서 "호텔에서의 밀회도, 혼례 가능성도 모두 인정할 생각"이라고 단언하며 사실상 성희주와의 교제를 공식화했다. 입궁 후 이안대군에게 대비의 반대 소식을 전해 들은 성희주는 "벌써 시집살이를 당하는 것 같다"고 투덜거리면서도, 자신을 지켜주는 이안대군을 향한 호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다.한편, 21세기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분 타파 로맨스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데뷔 15년차 여배우, 충격 근황 알렸다…"카페서 알바 중, 안정적 수입 위해" ('나혼산')

    데뷔 15년차 여배우, 충격 근황 알렸다…"카페서 알바 중, 안정적 수입 위해" ('나혼산')

    배우 박경혜가 2년 차 카페 아르바이트생으로서의 일상을 공개한다. 그녀는 배우 활동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이유를 솔직하게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데뷔 15년 차, 독립 4개월 차인 배우 박경혜의 현실 자취 일상이 공개된다.배우 박경혜의 색다른 모습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그녀가 외출 준비를 마친 후 향한 곳은 바로 한 카페.박경혜는 배우 활동을 하면서 2년째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전해 무지개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그녀는 “고정적인 수입을 안정적으로 받고 싶어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며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솔직한 계기를 밝힌다.박경혜는 카페 청소부터 재고 관리, 손님 맞이까지 야무진 아르바이트생의 면모를 보여준다. 빠른 손놀림으로 몰아치는 주문도 완벽히 처리하는가 하면 커피부터 칵테일까지 섭렵한 ‘아르바이트 만렙’ 실력을 자랑한다.박경혜는 “돈을 버는 일이 힘들지 않을 수 없다”라며 아르바이트로 보낸 고된 하루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단단한 긍정 에너지를 드러낸다.2년 차 카페 아르바이트생인 박경혜의 모습은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유재석, 50대 유명 남배우 실체 폭로했다…공중파 녹화 도중 "보이는 것과 달라" ('런닝맨')

    유재석, 50대 유명 남배우 실체 폭로했다…공중파 녹화 도중 "보이는 것과 달라" ('런닝맨')

    19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194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한 역대급 스파이 찾기 레이스 '런닝데이즈 : 암호명 R'이 공개된다.이날 촬영에는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의 주역 유준상, 신성록, 박은태가 게스트로 출격해 런닝맨 멤버들과 특별한 호흡을 선보인다. 특히 14년 만에 '런닝맨'을 다시 찾은 유준상은 세월을 비껴가는 동안 미모와 넘치는 에너지로 현장을 압도한다. 하지만 열정적인 모습과 달리 미션 성적이 저조해지자, 유재석은 "저 형은 보이는 것과 다르게 허당이다"라며 1969년생 유준상의 실체를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뮤지컬계 공무원'이라 불릴 만큼 꾸준한 활약을 이어온 신성록 역시 9년 만의 출연으로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여전히 그를 '카톡개'라는 별명으로 부르며 반기는 와중에, 지석진은 "이모티콘이 있어요?"라고 물으며 난데없이 '저작권 부자'로 둔갑시킨다. 또한 지난해 출연해 '엔젤 은태'로 활약했던 박은태는 올해 초 '한국 뮤지컬 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으며 화제가 된 만큼, 이번 방송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다.이번 레이스의 백미는 단연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의 즉석 연기가 더해진 명품 상황극 미션이다. 배우들은 흘러나오는 배경음악에 맞춰 순식간에 몰입하며 현장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유준상의 치명적인 치정 멜로 연기부터 신성록의 서늘한 누아르 연기, 여기에 박은태의 예측 불가한 막장 로맨스 연기까지 더해지며, 반전 예능감과 연기력으로 현장을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다.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의 연기력은 물론 추리력까지 엿볼 수 있는

  • '유료 멤버십' 시끄럽더니…박위♥송지은 "올해 2세 준비 시작" 솔직 고백('션과 함께')

    '유료 멤버십' 시끄럽더니…박위♥송지은 "올해 2세 준비 시작" 솔직 고백('션과 함께')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크리에이터 박위 부부가 2세를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17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는 '박위♥송지은 부부가 아이를 갖기로 결정한 이유 (결혼장려영상)'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송지은은 결혼 1년 반 차 신혼 생활을 언급하며 "시간이 너무 빨리 갔다"고 운을 뗐다. 이어 2새 계획에 대해 "결혼 전부터 아이를 너무 좋아해서 생각은 늘 있었는데 마음의 준비가 안 됐다"고 고백했다.송지은은 "생명체는 한 번 태어나면 일시 정지가 없다. 끝까지 책임져야 하는데 우리가 넓은 품의 부모가 될 수 있을지 겁이 났다"며 "육체적으로도 아이까지 잘 케어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두 사람은 올해 2세를 갖기로 결정했다. 박위는 "어릴 때부터 아이를 두 명 낳고 싶었다"면서도 "아직도 두려움이 있다. 전신마비 진단을 받았다보니, 육체적으로 아이를 케어하지 못하는 부분에서 노력으로 해결되지 않는 상황이 생기면 아내에게 미안하고, 스스로 자괴감이 들 수도 있고, 아이에게도 미안할 수 있다"며 깊은 고민을 드러냈다.박위는 "그런 상상에서 오는 두려움이 계속 나를 옥죄었다"면서도 "어떤 분이 '아이를 힘으로 키우냐, 사랑으로 키우지'라고 하더라. 그 말을 듣고 조금씩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물론 부족하겠지만 부족한 건 또 채워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션은 두 사람의 결정을 응원하며 "부족한 부분은 아이를 통해 채워진다"고 조언했다. 이에 송지은은 "아이를 낳게 된다면 정말 사랑으로 키우고 싶다. 남편 닮은 아들을 잘 키워

  • 이혜정, '子 절연' 이어 딸과도 갈등…"얻어먹고 사는 것도 아닌데"

    이혜정, '子 절연' 이어 딸과도 갈등…"얻어먹고 사는 것도 아닌데"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아들과의 절연 고백에 이어 딸과의 깊은 갈등을 털어놨다.지난 16일 이혜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개그우먼 김영희가 '말자 할매' 콘셉트로 출연해 고민을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이혜정은 딸과 함께한 외부 식사 자리에서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딸, 홈쇼핑 관계자들과 식사를 마치고 차를 불렀다. 딸이 대기 중인 사람들 앞에서 나에게 '엄마 빨리 나와'라고 소리쳤다"고 당시를 회상했다.이어 "내가 '계산해야지'라고 하니 딸이 다시 '내가 한다고!'라며 소리를 지르더라"면서 "순간 서글픈 마음이 들었다. 사람들 앞에서 내가 너무 초라해 보이는 것 같아 가엾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토로했다.이혜정은 딸의 의도가 나쁘지 않았음을 알면서도 상처받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자식에게 얻어먹고 사는 것도 아닌데 왜 주눅이 드는지 스스로도 혼란스러웠다"고 말했다.이어 "결국 인생을 돌아보면 남는 건 남편이다. 자식에게 모든 걸 걸고 살아왔던 것이 오히려 후회로 남기도 한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앞서 이혜정은 지난해 12월, 아들과 사업 문제로 갈등을 겪다 1년 가까이 절연했던 사실을 밝혀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당시 그는 "목숨 같은 아들에게 내가 먼저 등을 돌렸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김혜윤 손잡고 1%대 시청률 굴욕 씻었다…이종원 "함께한 노력 인정받은 것 같아" ('살목지')

    김혜윤 손잡고 1%대 시청률 굴욕 씻었다…이종원 "함께한 노력 인정받은 것 같아" ('살목지')

    배우 이종원이 '살목지'를 향한 높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그는 2024년 방송된 ENA '취하는 로맨스'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해당 작품은 1.8% 시청률로 종영했으며, 김혜윤과 함께 주연으로 나선 영화 '살목지'는 이종원의 차기작으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지난 8일 베일을 벗은 영화 '살목지'가 개봉 7일 차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10일 차 누적 관객 수 100만을 기록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찍힌 정체불명의 형체를 담기 위해 저수지로 간 촬영팀이 깊은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이종원은 극 중 로드뷰 회사의 PD 윤기태 역을 맡았다. 직장 동료이자 옛 연인인 한수인(김혜윤 분)을 구하기 위해 살목지에 합류한 윤기태로 분한 이종원의 안정적인 연기력과 다채로운 변신은 스크린에 적절한 긴장감을 불어 넣으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었다.첫 장편 영화 주연작으로 100만 관객 달성이라는 영예를 안은 이종원은 "영화를 위해 많은 분이 다 함께 쏟았던 노력과 고생을 인정받은 것 같아 아주 기쁘고 행복하다. 감독님을 비롯한 '살목지' 팀이 워낙 분위기가 좋고 완벽한 팀워크가 이어져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이종원은 "관객 여러분들께서 주시는 사랑만큼 더 큰 사랑을 저희가 돌려 드리겠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라며 진심 가득한 인사를 남겼다.첫 장편 영화 '살목지'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이종원은 차기작 '러브 어페어'를 비롯해 2026년에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

  • SM 차별 대우 폭로 터졌다…"계약금 받았는데, 방치당해"('할명수')

    SM 차별 대우 폭로 터졌다…"계약금 받았는데, 방치당해"('할명수')

    소녀시대 효연이 19년째 숙소 생활을 고백한 가운데 박명수가 SM 계약 비하인드를 고백했다.17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소녀시대 효연이 출연했다.이날 효연은 소녀시대 활동 이후 지금까지도 숙소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저는 아직도 숙소 생활을 하고 있다"며 "편안하게 쉴 곳과 맛있는 밥을 다 제공해 주는데 얼마나 좋냐"고 밝혔다.박명수가 "(돈이) 세이브 많이 되겠다"고 하자 효연은 "저는 저축만이 살길이라고 생각한다"며 야무진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내년이면 숙소 생활 20년 차에 접어든다는 효연의 말에, 박명수는 "이건 기사에 나야 한다. 한국 아이돌 역사에 남을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효연은 숙소를 떠나지 않는 이유에 대해 "SM과 처음 계약할 때 '제2의 엄마'처럼 돌봐주겠다고 했는데 지금까지도 잘 보살펴주고 있다". 그래서 계속 있고 싶다"고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내가 왜 숙소에서 나가야 하냐"고 반문하며 현재의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낸 효연은 "가끔 수입이 없을 때는 눈치가 보이기도 한다. 내가 여기 있어도 되는 건가 싶다"며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다른 멤버도 활동 스케줄에 따라 숙소에 왔다 갔다 한다고 밝힌 효연은 "누구도 다시 숙소에 받아주고 싶지 않다. 가끔 드라마 촬영 마치고 새벽에 들어오면 도둑인 줄 알고 놀란다"고 털어놨다.소녀시대 20주년을 앞두고 멤버들과 계획 중이라는 효연은 "드라마를 보면서는 많이 울지만, 상 받을 때는 운 적 없다. 연기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내가 노력해서 받는 건데 왜 울지 싶다"

  • 임성한 작가, '탕웨이 닮은꼴' 조카 백옥담 근황…"결혼해서 잘 살아"

    임성한 작가, '탕웨이 닮은꼴' 조카 백옥담 근황…"결혼해서 잘 살아"

    작가 임성한(피비)이 베일에 싸여있던 조카 백옥담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17일 크리에이터 엄은향의 유튜브 채널에는 '100만 구독 기념 첫 라이브 방송'에 임성한 작가가 전화 연결로 등장했다.이날 임성한 작가는 배우로 활동했던 조카 백옥담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임 작가는 조카 백옥담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아기 예쁘게 키우면서 잘 산다. 애 엄마 노릇 아주 잘 한다"라고 답했다. 임 작가는 조카에게 "제가 그랬다. 애만 열심히 키우는 것이 아이들한테 좋다고 했다"며 "두 가지를 완벽하게 할 수는 없다. 아이들이 중요하니 좋은 엄마가 되라고 했다. 일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백옥담은 과거 드라마 '신기생뎐', '오로라 공주', '압구정 백야' 등에 출연하며 임성한 작가의 작품 속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활동 당시 중화권 톱배우 탕웨이를 연상케 하는 단아한 미모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1990년 KBS2TV '미로에 서서'로 데뷔 이후 철저히 신비주의를 유지해왔던 임성한 작가가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고 또 보고', '하늘이시여', '인어아가씨' 등 수많은 히트작을 남긴 임 작가는 특유의 흡인력 있는 화법으로 두터운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2026년에는 드라마 '닥터신'으로 주목 받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강남 건물주라더니…박서준 "요즘 취미, 돈 안 들어서 좋아" ('W코리아')

    강남 건물주라더니…박서준 "요즘 취미, 돈 안 들어서 좋아" ('W코리아')

    배우 박서준이 요즘 즐기는 취미와 루틴을 공개했다. 최근 박서준은 'W코리아' 채널에 출연해 휴양지보다는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여행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좋아하는 여행지와 액티비티를 묻는 질문에 박서준은 "나는 휴양지는 별로 안 좋아한다"고 운을 뗐다.그는 "그런 곳은 갔다 오면 더 피곤하다. 분명히 잘 쉬었는데, 다녀오면 더 피곤하다"며 "많이 돌아다니는 것보다 한 곳에서 여기 사람들만 다닐 수 있는 곳을 좋아한다. 로컬들처럼 살아볼 수 있는 그런 곳이 좋다"고 설명했다.체력 관리를 위해 꾸준히 하고 있는 취미로는 '러닝'을 꼽았다. 박서준은 "요즘 러닝은 그냥 꾸준히 하고 있다"며 "아무래도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 안 지치기 위해 꾸준히 한다"고 답했다.특히 러닝을 추천한다면서 "돈이 들지 않고, 혼자서 할 수 있다. 나는 성향이 미리 약속 잡아놓으면 힘든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비 발 세우는 건 별로 안 좋아한다. 근데 러닝 조끼는 하나 필요하더라"고 덧붙였으며, 러닝 외에 다른 취미는 딱히 없다고 전했다. 박서준은 지난 2020년 3월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 인근에 위치한 빌딩을 109억 원에 매입해 건물주가 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이혼' 홍진경, 결국 금주 시작했다…"죄 내용만 보면 평생"('찐천재')

    '이혼' 홍진경, 결국 금주 시작했다…"죄 내용만 보면 평생"('찐천재')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금주 근황을 전했다.16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귀신이 있나요?" 신부님 모시고 새 사무실에 성수 뿌리고 간 홍진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홍진경은 최근 확장 이전한 유튜브 제작사 비범 새 사무실을 공개하며 "처음에는 둘이서 시작했다. 전에는 16층에 작은 공간을 썼는데, 지금은 15층 전체를 쓰게 됐다"고 밝혔다. 작은 공간에서 출발해 다양한 연예인 채널을 제작하는 회사로 성장한 과정을 본 그는 "너무 감사해서 기도가 절로 나온다"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홍진경이 초대한 최강 신부는 "한동안 미사 좀 안 왔으면 했다. 머리 짧을 때 금방 출소한 사람인 줄 알았다. 심형래 씨 영구 머리를 하고 와서 차마 말은 못 했다"고 직설 발언해 배꼽을 쥐게 했다. 홍진경은 "그 정도였냐"며 웃다가 눈물까지 터뜨렸다.이석로 PD는 홍진경을 시작으로 장영란, 최화정, 선우용여, 서인영 등 다수의 연예인의 유튜브를 제작하며 '유튜브계 나영석'으로 불리고 있다. 그가 이끄는 비범 새 사무실은 약 200평 규모로 꾸며졌다.이석로 PD는 "장영란 씨가 책상 아래 붙어 있는 끝자리 8로 끝나는 1만원짜리 지폐를 붙이면 돈이 들어온다고 하더라"며 효과가 있는지 궁금해했다. 이를 본 신부는 "이런 건 처음 본다"고 놀라면서도 "그냥 붙여두라"고 쿨한 반응을 보였다. 홍진경은 "샤머니즘에 빠져 있다"며 폭소했다.숨겨둔 와인 공간을 본 홍진경은 "신부님 때문에 2주째 금주 중"이라고 밝혔다. 신부는 "어느 날 스스로를 통제할 필요를 느껴 금주를 시작했다"

  • 김남길, 녹화를 몇시간이나 하려고…결국 폭탄 발언 "매주 나올 수 있어" ('더시즌즈')

    김남길, 녹화를 몇시간이나 하려고…결국 폭탄 발언 "매주 나올 수 있어" ('더시즌즈')

    최근 5시간이 넘는 장시간 팬미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김남길이 '더 시즌즈' 차기 MC를 노렸다. 17일 방송되는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김남길, AKMU(악뮤), 조정치, 정인이 출연한다. 김남길은 신인 가수로서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첫 출연에 나선다. 오프닝 무대를 마친 김남길이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자, MC 성시경은 무대 엔딩 연출을 재요청하며 인사 타이밍부터 시선 처리까지 발라더의 꿀팁을 전수해 웃음을 유발한다. 20년 전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연을 쌓아온 두 사람은 이날 음악토크로 특별한 케미를 입증한다. 음악을 향한 열정을 드러낸 김남길은 “보컬 레슨만 16년째”라는 사연을 밝혀 성시경을 놀라게 한다. 특히 노래와 연기 발성의 차이를 직접 비교해 보여주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녹화 말미에는 ‘더 시즌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MC를 하면 매주 나올 수 있는 것 아니냐”고 차기 MC에 대한 은근한 가능성을 내비쳐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