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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다 벗었는데…"사우나서 아줌마들이 꼬집어"

배우 고준희가 사우나 습관을 고백했다.6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최강동안 고준희 연예인들이 몰래 받는 관리 비법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준희는…

고준희, 다 벗었는데…"사우나서 아줌마들이 꼬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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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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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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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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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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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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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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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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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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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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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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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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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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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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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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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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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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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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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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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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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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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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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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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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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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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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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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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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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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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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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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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나솔' 30기 옥순, 영수 직진에 '심쿵'…"나쁜 남자 같이 생겼는데" 고백 ('촌장')

    '나솔' 30기 옥순, 영수 직진에 '심쿵'…"나쁜 남자 같이 생겼는데" 고백 ('촌장')

    '최종커플'에서 '현실커플'이 된 '나는솔로' 30기 옥순과 영수의 데이트 풀 버전이 공개 돼 설렘을 자극한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30기 옥순♥영수의 슈퍼 데이트 풀버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나는솔로' 30기 영수와 옥순의 슈퍼데이트 장면이 공개됐다. 영수는 옥순에게 대리기사님께서 오지 않으면 밤 새워 마시면 된다고 해 옥순을 설레게 했다.옥순은 좋아하면서도 영수에게 "데이트 하는 게 긴장된다"고 마음을 전했다. 영수는 "촬영 끝나고 출연자들끼리 모인다고 하면 올거냐"고 물었고 옥순은 "못 가지 않을까 싶기는 하다"고 했다. 이에 영수는 "일정이 있냐"고 했고 옥순은 "아무것도 없는데 피곤해서 그렇다"고 하며 웃었다.영수는 "다른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그냥 내려가면 나머지는 다 서울인데 그렇다고 하면 저 그냥 차만 반납하고 집에 짐 던져두고 저녁에 서울에서 모이는 거면 가려고 했다"고 했다. 이에 옥순은 "뭔가 나도 내일 촬영 끝나고 집에 가고 하면 아쉬울 것 같긴 하다"고 했다.그러자 영수는 "최종선택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라며 웃었고 옥순은 "결정적일 것 같기는 하다"고 하더니 영수에게 "너만 잘 하면 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영수는 "최종선택 하면 같이 가면 된다"고 하며 또 옥순을 설레게 했다. 하지만 옥순은 "누가 보면 내가 선택 할 줄 안다"며 "웃기고 있다"고 하며 장난쳤다.이후 데이트 장소에서 옥순은 영수가 옥순의

  • 유노윤호, '할리우드' 오디션 굴욕…'전라도 사투리'로 뒤집었다('비보티비')

    유노윤호, '할리우드' 오디션 굴욕…'전라도 사투리'로 뒤집었다('비보티비')

    동방신기 겸 배우 유노윤호가 오디션에서 혹평을 받았다.6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 임형준의 연기의 성'에는 '할리우드 가니까 조하..? 조으냐구... 유노윤호 본격 할리우드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할리우드 영화 속 아시안 갱 역할을 찾는 캐스팅 디렉터 크리스가 김의성에게 한국 배우 추천을 요청했다. 김의성은 "유노윤호를 추천했다"고 밝혔다.미국에서 귀국하자마자 현장을 찾은 유노윤호는 "LA에서 투어 마치고 오늘 새벽에 왔다"고 밝혔다. 김의성은 "빈손으로 오는 법이 없다"며 후배의 살뜰함에 기특한 미소를 지었다.곧바로 자유 연기를 요청받은 유노윤호는 흔쾌히 수락했다. 그는 "웨딩드레스 입으니까 좋아? 호텔에서 결혼하니까 좋아? 그 새끼가 나보다 더 좋아? 세상에서 내가 제일 좋다며"라고 오버 연기를 선보여 폭소케 했다.연기를 지켜보던 캐스팅 디렉터 크리스가 김의성, 임형준을 따로 불러 "이 정도 컨디션일 줄 몰랐다. 컨디션이 안 좋은 것 같다"고 말하며 유노윤호 연기력에 난감한 기색을 드러냈다. 캐스팅 불발 상황에 김의성은 "교포라고 해서 표준말만 쓸 법은 없잖냐"면서 '전라도 사투리' 연기를 제안했다. 유노윤호는 "그 눈까리 착하게 안 하지? 눈까리 착하게 떠"라고 짧고 강렬한 연기를 선사해 감탄을 자아냈다.크리스는 "테스트 영상 보냈다. 컨펌 이상 없을 것 같다"며 미국행을 결정했다. 할리우드행 확정에 유노윤호는 김의성, 임형준과 손을 잡고 환호하며 기뻐했다.한편,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콘텐츠 '연기의 성'은 배우 임형준이 기획, 연출, 각본을 맡고

  • BL물로 뜨고 ♥한지민으로 눈도장…이기택 "모델하며 알바 병행, 불안감 있었죠" ('미혼남녀')[인터뷰①]

    BL물로 뜨고 ♥한지민으로 눈도장…이기택 "모델하며 알바 병행, 불안감 있었죠" ('미혼남녀')[인터뷰①]

    이기택이 배우의 길을 걷게 된 계기에 대해 밝혔다. 서울 역삼동의 한 미팅룸에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의 주연 이기택을 만났다. 지난 5일 종영한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하 '미혼남녀')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오의영(한지민 분)이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송태섭(박성훈 분), 신지수(이기택 분)를 만나면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기택은 연극배우이자 프로 아르바이터인 신지수 역을 통해 자유분방한 연하남의 매력을 보여줬다.패션 모델로 데뷔한 이기택은 2020년 웹드라마 '두 여자의 위험한 동거 - 인서울2'로 연기를 시작해 BL(보이즈 러브)물 '본아페티'로 주목 받았다. 이후 '나의 해피엔드', '나미브'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기택은 전작 '나미브' 연출 감독님의 소개로 '미혼남녀' 오디션을 봤다며 "한 달 뒤에 연락이 왔는데, 촬영까지 시간이 많지 않아서 감독님과 캐릭터적인 회의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캐스팅 이유에 대해서는 "내가 상대방한테 많은 걸 질문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여쭤보는 게 조심스럽더라. 흘러가는 이야기로 들었을 때는 자신감이 보였다더라"고 말했다. 이기택은 신지수에 대해 "자유분방하고, 상대를 스스럼없이 대하지만, 어렸을 때 부모님에 대한 아픔과 상처가 크게 내제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외적인 스타일에 대해서도 "감독님이 장발 스타일이면 좋겠다고 해서 긴 머리를 유지했다. 옷은 1990년대 스타일을 많이 참고했다"고 밝혔다. 신지수와 성격은 정반대라는 이기택. 그는 "나

  • '선배미 뿜뿜' 부승관, 후배 성찬 '남자병' 제대로 고쳤다…직접 댄스 지도 ('일일칠')

    '선배미 뿜뿜' 부승관, 후배 성찬 '남자병' 제대로 고쳤다…직접 댄스 지도 ('일일칠')

    부승관이 아이돌 후배 라이즈의 성찬, 소희를 만나 '선배미'를 제대로 뽐내 눈길을 끈다.부승관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일일칠-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에서는 '열정 밤비와 초내향 또리의 친해지길 바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부승관은 라이즈 성찬과 소희를 게시트로 맞았다. 부승관은 성찬을 보더니 "갑자기 성찬의 '예쁜 나이 25살'이 생각나더라"며 "그 특유의 남자 아이돌분들께서 여자 챌린지를 하게 될 때 민망하고 부끄러운데 라인과 멋은 살리고 싶고 그럴 때 나오는 이상한 라인"이라고 했다.이어 부승관은 "그게 이제 성찬이의 '예쁜 나이 25살'이 완전 그게 적합하더라"며 성찬에게 "최대한의 발랄함을 뽑아낸거냐"고 물었다. 이에 성찬은 "그렇다"며 "저는 진짜 쑥스러운 것도 있는데 여자 춤이랑 남자춤이 선이 완전 달라 쉽지가 않다"고 했다.그러자 부승관은 벌떡 일어나더니 "잘보라 ''뷰티불' 이거까지는 괜찮은데 하고 내려갈 때가 좀 그렇다"며 "송지은 선배님은 되게 매혹적으로 가는데 성찬은 이렇게 한다"고 하면서 성찬이 평소 추는 안무를 따라 해 성찬과 소희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성찬은 자신이 마치 쥐구멍에 숨고 싶은 사람 처럼 춤을 추는 이유에 대해 "이게 잠재돼 있는 남자병인가 보다"고 하며 남자 아이돌들이 23~25살 쯤 찾아오는 '남자병'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부승관은 "고쳐야 될 것 같다"고 하며 성찬에게 직접 안무를 지도했다. 결국 성찬은 형 잡도리에 최대한 골반을 흔들고 고개를 숙이지 않으며 '남자병'을 완치했다.이어 부

  • 최다니엘, 유명 연예인과 동거 사실 알려졌는데…"편안하면서도 예상할 수 없어" ('일단')

    최다니엘, 유명 연예인과 동거 사실 알려졌는데…"편안하면서도 예상할 수 없어" ('일단')

    배우 최다니엘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날 것의 콘텐츠를 선보였다. 최다니엘은 오는 10일(금) 첫 방송 될 tvN '구기동 프렌즈'에 출연한다. 이 프로그램은 1986년생 최다니엘을 비롯해 1980년대에 태어났다고 알려진 장도연, 이다희,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출연한다고 알려졌다.최다니엘은 1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최다니엘'을 통해 신규 콘텐츠 '일단 만났지만 언제 끝나는지 알 수가 없다'를 처음 공개했다. 정해진 루트 없이 발길 닿는 대로 이어지는 '무계획 즉흥 여행 브이로그' 형식의 예능이다. 기존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가식 없는 모습으로 사랑받아온 최다니엘이 더욱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냈다.특히 이번 콘텐츠는 작품 속 배역이 아닌 인간 최다니엘의 '본체 매력'에 집중했다. 자연스럽고 엉뚱한 성격, 그리고 꾸밈없는 리액션을 통해 시청자들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할 것으로 기대를 키웠다. 정해진 일정이나 미션 없이 상황에 따라 흘러가는 구조로,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즉흥적인 토크가 핵심이다.처음 출격지는 강원도 횡성이다. '횡성 한우'를 중심으로 한 먹방과 함께, 계획 없이 흘러가는 여행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들이 유쾌하게 담겼다. 즉흥적으로 이어지는 이동과 선택들이 만들어내는 예상 밖의 전개 또한 주요 관전 포인트다.제작진은 "대본이나 설정에 얽매이지 않고, 최다니엘이라는 사람 자체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춘 콘텐츠"라며 "편안하면서도 예상할 수 없는 재미가 공존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예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최다니엘은 앞서 토크 콘텐츠 '최다치즈'를 통해 유튜브에서도 뜨거운 사랑

  • 이시영, 집 펜트하우스인 줄 알겠어…이사간 송도 집 최초 공개 ('뿌시영')

    이시영, 집 펜트하우스인 줄 알겠어…이사간 송도 집 최초 공개 ('뿌시영')

    배우 이시영이 새로 이사한 송도 집을 공개했다.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는 '시영's 뉴 하우스 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시영은 널찍한 새 집을 소개했다.이시영은 복도에 걸린 그림들을 가리키며 "이안이가 그린 그림"이라며 "6살 때 그린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집안 곳곳은 아들이 그린 그림으로 꾸며졌다.가장 공을 들인 공간으로는 아들 이안의 방을 꼽았다. 해당 공간은 이안의 취향과 생활 방식을 반영해 가구를 배치했다.이시영은 거실, 화장실, 세탁실, 안방, 손님방 등 공간들도 차례로 소개했다. 거실과 부엌은 현대적인 디자인과 효율적인 수납 동선을 고려해 구성했다.한편 이시영은 2017년 결혼해 아들 한 명을 뒀지만, 지난해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이시영은 이혼 후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11월 홀로 딸을 출산해 두 자녀의 어머니가 됐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29기 영철, 결혼하자마자 '훈장님' 단속 나섰다…"내 딸 통금은 6시" 경악 ('솔로나라뉴스')

    29기 영철, 결혼하자마자 '훈장님' 단속 나섰다…"내 딸 통금은 6시" 경악 ('솔로나라뉴스')

    '나는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 현실커플이자 결혼 커플인 정숙과 영철이 결혼식을 무사히 마쳤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단독 공개※ 훈장님 옆에 훈장님 옆에 훈장님? 29기 영철♥정숙 결혼식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지난 4월 4일 결혼식을 올린 '나는솔로' 29기 정숙과 영철의 인터뷰가 이어졌다. 소감을 묻는 질문에 정숙은 "정말 유부녀가 됐구나 실감된다"며 "또 앞으로 좀 잘 살아야겠다 이런 생각도 들었다"고 했다.영철은 "살면서 이렇게 축하를 많이 받으면서 결혼 할 수 있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솔직히 별로 실감이 안 났다"며 "그냥 노는 것 같았는데 올라서니까 굉장히 결혼이란 중압감이라는 게 이런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신혼집에 대해 정숙은 "저희 학원에서 많이 멀지 않은 곳으로 이제 신혼집을 정했다"고 했다. 영철은 평일엔 서울에 있기에 두 사람은 주말부부라고 했다. 영철은 "싸우면 뭐 2주에 한 번 내려갈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정숙은 "근데 이렇게 말해놓고 온다"고 했다.원하는 2세 성별에 대해 정숙은 "상관 없다"며 "아들이든 딸이든 무조건 그냥 낳기만 하면은 건강하게 낳기만 하면 된다"고 했다. 영철은 "저는 아들 둘"이라고 강하게 말했다. 만약 딸을 낳는다면 정숙 아버지 처럼 통금을 할 생각이냐는 물음에 영철은 "아마 그땐 제가 더 강해질거다"며 "10시 통금이라고 이야기 하시더라 장인어른이 근데 내 딸은 6시다"고 강하게 말했다.이를 듣던

  • '누적 연봉만 429억' 이대호, 결국 야구팀 감독됐다…리틀 자이언츠 팀 이끌어 ('야구대장')

    '누적 연봉만 429억' 이대호, 결국 야구팀 감독됐다…리틀 자이언츠 팀 이끌어 ('야구대장')

    누적 연봉이 429억 원에 달한다고 알려진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감독을 맡았다.KBS 2TV 새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제작진은 6일 오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망의 첫 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는 리틀 자이언츠와 리틀 타이거즈의 리그 개막전 경기 일부가 공개됐다. 무등산 호랑이의 기세를 타고난 광주 소년 12명과 야구의 도시 '구도(球都)' 부산이 길러낸 작은 거인 12명의 건강한 승부욕이 화면 안을 가득 채웠다. 선수들만큼이나 승리의 의지를 불태우는 나지완·이대호 감독의 진지한 면모 또한 눈길을 모은다. 프로야구 경기를 방불케 하는 이동근 캐스터, 이대형·김승우 해설의 명쾌한 중계도 보는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특히 리틀 자이언츠 선발 투수 김준석과 리틀 타이거즈 1번 타자 이승원의 명승부가 눈을 사로잡는다. 트라이아웃에서부터 감독 코치진의 만장일치 1순위로 합격한 투수 김준석의 매서운 투구에 타자 이승원이 개막전 첫 홈런을 시원하게 뽑아낸 것. 이에 나지완 감독은 기쁨의 포효를 터트리며 이어지는 본경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리그 개막전을 흥분의 도가니로 만든 양 팀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진검승부에 기대감이 모아진다.'우리동네 야구대장'은 KBO 레전드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이 각자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선발해 팀을 구성하고 리그전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박용택은 서울 '리틀 트윈스', 이대호는 부산 '리틀 자이언츠', 김태균은 충청 '리틀 이글스', 나지완은 광주 '리틀 타이거즈' 감독으로 참여한다.'우리동네 야구대장

  • "소통인가 수익인가" 한채영까지 뛰어들었다…틱톡 라이브 뛰어든 연예인 향한 불편한 시선 [TEN스타필드]

    "소통인가 수익인가" 한채영까지 뛰어들었다…틱톡 라이브 뛰어든 연예인 향한 불편한 시선 [TEN스타필드]

     배우 한채영까지 틱톡 라이브에 나서면서 연예인들의 플랫폼 확장을 바라보는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팬들과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창구라는 반응이 있는 반면, 방송 과정에서 후원을 유도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비판이 일고 있다.한채영은 최근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직접 대화를 나눴다. 특히 MC몽과 함께 진행한 라이브 매치가 화제가 됐다. 라이브 매치는 두 사람이 동시에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의 참여를 끌어내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후원이 이어지는 구조다. 첫 방송에서 한채영은 댓글을 읽고 리액션을 하면서 팬들과 소통했다.앞서 한채영 뿐만 아니라 틱톡은 이미 박시후, 임주환, SS501 김형준, 클릭비 김상혁, 장수원, 이성진 등 다양한 연예인이 활발히 활동하는 공간이 됐다. 인스타그램 라이브나 팬 플랫폼을 통한 소통이 익숙해진 가운데 틱톡 역시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다만 결은 조금 다르다. 인스타그램 라이브나 위버스가 말 그대로 팬들이랑 대화하고 소통하는 창구였다면 틱톡은 거기에 후원이 더해진 구조다. 특히 라이브 매치 같은 경우에는 누구의 팬이 더 많이 후원하느냐가 바로 보이는 구조다 보니 팬들 입장에서는 부담스럽다는 반응도 적지 않다. 경쟁 요소가 더해지면서 후원을 유도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불편함을 느낀다는 의견이 상당하다.실제로 최근 배우 박시후가 틱톡 라이브로 월 5억 이상의 큰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이야기가 퍼지면서 논란이 커졌다. 박시후 측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해명했다. 다만, 구체적인 수익 금액과는 별개로 틱톡 라이브를 통해 팬들의 금전적 후원을 부추긴다는 점에서 소통

  • "죽은 친구 아내와" 충격 외도 터졌다…남편도 인정, 오은영 "특별한 감정 느껴" ('결혼지옥')

    "죽은 친구 아내와" 충격 외도 터졌다…남편도 인정, 오은영 "특별한 감정 느껴" ('결혼지옥')

    ‘지정석 부부’ 아내가 남편의 외도에 대해 고백한다.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같은 자리에서 같은 침묵으로 일관하는 남편과 그런 남편의 경제적 무관심이 오랜 원망으로 남은 아내, ‘지정석 부부’의 사연이 그려진다.오랫동안 각자의 외로움과 한을 품고 살아온 ‘지정석 부부’. 남편은 그동안 가정에 경제적으로 무관심했던 것과 자식들에게 다정한 말 한마디 못 해준 것을 떠올리며 “모두가 나를 싫어한다. 죽고 싶은데 용기가 없어 죽지도 못한다”라며 괴로워한다. 아내 또한 “죽을 때까지 이 한이 안 풀릴 것 같다”라고 가슴 깊이 맺힌 한을 토로한다.아내는 남편의 외도를 폭로해 오은영 박사와 MC들을 경악하게 만든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외도 상대가 세상을 떠난 남편 친구의 아내라는 것. 이에 대해 아내는 “우연히 남편 친구의 아내와 마주친 적이 있는데, 느낌이 싸하더라. 남편에게 미망인 건드리면 당신은 지옥 가서도 못 산다고 당부했다”라고 털어놓는다.남편은 “친구 아내를 옛날부터 좋아했었다. 친구가 죽고 나서 고백했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내가 미친X이다. 그 여자는 나한테 관심도 없다. 나 혼자 좋아한 것뿐”이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충격으로 물들인다. 남편의 이야기를 들은 오은영 박사는 “배우자 외의 사람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는 것 또한 외도”라고 단호하게 말했다는 후문. 남편 또한 아내가 외도를 했다고 주장해 또 한 번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아내의 외도 상대를 직접 목격까지 했다고 주장하는데. 이에 아내는 “금시초문”이라고 강하게 반

  • 문가영, 구교환과 ♥핑크빛 4개월 만에 깜짝 근황 알렸다…봄과 어울리는 환한 분위기 [화보]

    문가영, 구교환과 ♥핑크빛 4개월 만에 깜짝 근황 알렸다…봄과 어울리는 환한 분위기 [화보]

    배우 문가영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소속사 피크제이는 공식 SNS를 통해 최근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문가영의 패션 매거진 4월 호 커버 화보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하이주얼리 브랜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싱그러운 봄의 감성을 한껏 끌어올렸다. 숲을 배경으로 생기 넘치는 생화와 푸른 식물들 사이로 등장한 그는 특유의 맑고 투명한 매력으로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하게 하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순백의 흰 드레스와 자연을 닮은 초록 드레스를 오가며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여과 없이 보여줬다.무엇보다 문가영의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였다. 촉촉하게 빛나는 눈빛과 절제된 손끝 디테일은 주얼리의 우아한 존재감을 한층 높였으며, 컷마다 결을 달리하는 깊이 있는 시선 처리는 화보에 한 편의 서사를 부여했다. 생동감 넘치는 싱그러움부터 고혹적인 아우라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그의 감각적인 표현력으로 A컷 못지않은 완벽한 비하인드 컷을 탄생시켰다.한편 문가영은 지난 1월 상영됐던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주인공 정원 역을 맡아 배우 구교환과 핑크빛을 그렸다. 그는 한층 깊어진 감성 연기를 선보이며 누적 관객 수 260만 명을 동원, 한국 멜로 영화 흥행에 의미 있는 성과를 더하며 영화계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탄탄한 연기 스펙트럼은 물론, 화보와 광고 등 다채로운 비주얼 콘텐츠를 통해 전방위적 활약을 이어가며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는 문가영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40세' 양세형, 109억 건물주라더니…"배고프면 종이 먹었다" ('틈만나면')

    '40세' 양세형, 109억 건물주라더니…"배고프면 종이 먹었다" ('틈만나면')

    양세찬(39)이 '109억 건물주'인 형 양세형(40)을 저격한다. 오는 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희극인 양세형, 양세찬이 나선다. 이날 양세형과 양세찬은 오프닝부터 현란한 말재간과 맛깔스런 티키타카를 뽐낸다. 양세형은 샌드위치 껍질을 먹는 실수 하나로도 “옛날엔 배고프면 종이를 먹었다”라며 너스레를 떤다. 이에 양세찬이 “형 이제 종이 끊었다. 지금은 벌이가 되니까”라며 태연하게 받아 치자, 양세형은 “너도 이제 모래 안 먹지?”라며 능청스럽게 대꾸해 폭소를 유발한다. 유재석은 갈수록 과감해지는 형제의 예능식 과장에 “얘네 너무하네. 이 형제 때문에 약 오른 친구들이 많아”라며 혀를 내두른다. 그러나 죽이 잘 맞던 두 형제는, 금세 찐형제다운 앙숙 모드로 돌변한다. 양세찬은 “세형이 형이 점점 아저씨룩을 입는다. 형이 골프웨어를 쫙 입고 왔을 때, 같이 다니기 민망했다”라고 폭로해 형을 발끈하게 한다. 이에 질세라 양세형도 “나도 너 교정하기 전에 창피했다. 피라냐 같았다”라며 맞불을 놓더니, 이내 “저 피라냐 좋아해요”라며 능숙한 태세전환으로 유재석, 유연석을 빵 터지게 한다. ‘2남 막내’ 유연석도 “나도 고등학교 때 형한테 대든 적이 한 번 있는데, 호되게 맞았었다”라며 형제만의 뜨거운 관계성에 공감해 웃음을 더한다. 양세형과 양세찬은 만능 재주꾼 면모를 제대로 입증한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특히 두 사람이 입담뿐만 아니라 각종 개인기를 시전하며 틈 미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자, 유재석은 “잡

  • [공식] 갑작스러운 죽음 예고 받아…저주 피하려 고군분투, 조력자 노재원('기리고')

    [공식] 갑작스러운 죽음 예고 받아…저주 피하려 고군분투, 조력자 노재원('기리고')

    배우 노재원이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출연 소식을 알리며 또 한 번 장르 확장에 나선다.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기리고’는 넷플릭스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한국 YA(영 어덜트) 호러 시리즈로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바.극 중 노재원은 재치를 겸비한 방울 역으로 분해 긴장감과 동시에 웃음을 책임진다. 방울은 햇살(전소니 분) 곁을 지키는 든든한 조력자다. 사랑꾼 면모는 물론, 아이들과의 케미스트리까지 다채로운 면모로 극의 재미를 극대화해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그간 노재원은 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ㅇ난감’,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오징어 게임’ 시즌 2&3 등에 출연해 ‘흥행 보증 수표 배우’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어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는 속내를 알 수 없는 야망가 표학수 역을 맡아 날선 감정선의 대사를 디테일하게 그려내 분위기를 압도하는 등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최근에는 차기작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을 앞두고 있다.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오는 24일 공개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박민영, 위하준과 제대로 ♥핑크빛 터졌다…깊어진 감정 느껴, 달라진 '입맞춤'의 의미 ('세이렌')

    박민영, 위하준과 제대로 ♥핑크빛 터졌다…깊어진 감정 느껴, 달라진 '입맞춤'의 의미 ('세이렌')

    진실을 찾고 싶은 '세이렌' 박민영, 위하준의 사투가 절정으로 치닫는 가운데, 두 사람 사이의 애틋한 감정이 서서히 깊어지고 있다.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속 한설아(박민영 분)를 둘러싼 비극의 실체가 서서히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최종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한설아와 차우석의 가족을 해친 원수인 김선애(김금순 분)와 주현수(박지안 분)는 사람의 목숨뿐만 아니라 작가의 영혼이 담긴 작품들까지 악용해 보험금을 편취하고 있다. 김선애와 주현수의 마수에 걸린 한설아의 가족과 차우석의 여동생이 끝내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하자 두 사람은 보험사기 일당들에게 복수할 때를 노리고 있다.이에 한설아는 차우석과 힘을 합쳐 김선애의 비밀 수장고 안에 잠입, 김선애와 주현수의 보험사기 혐의를 입증할 증거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이를 계기로 가족들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생존자 한설아, 차우석의 오랜 계획에 물꼬가 트여 복수의 결말에 관심이 쏠린다.그동안 한설아는 자신을 사랑했던 남자들이 모두 죽음을 맞이하자 의문을 품고 범행 동기와 진범을 찾고 있던 터.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CEO 백준범(김정현 분)은 실체가 드러남과 동시에 끔찍하게 살해당하면서 용의선상에서 제외, 현장에 남아있던 흔적을 통해 제3의 인물이 있음을 짐작하게 했다.한설아를 향한 원한일지, 혹은 한설아의 남자들에 대한 질투일지 의도를 알 수 없는 진범의 정체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설아를 중심으로 벌어진 잇따른 죽음과 '한설아를 사랑하면 죽는다'는 의도된 비극 뒤에는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해진다.가족들의 복수와 진범 찾기 이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