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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한텐 직접했는데…전현무, 순직 경찰관 논란은 '대리 사과'

《김지원의 까까오톡》까놓고, 까칠하게 하는 오늘의 이야기.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까다로운 시선으로 비평합니다.'업계 톱 MC'로 불리는 방송인 전현무 최근 행보를…

박나래한텐 직접했는데…전현무, 순직 경찰관 논란은 '대리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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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김의영,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한복 차림으로 무대 현장에 선 모습을 전했다. 사진 속 김의영은 전통 의상을 착용한 채 조명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무대 바닥과 배경을 통해서는 그의 현재 활동과 근황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2위는 가수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다음 달 7일, 데뷔 이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앞서 그는 지난달 지난 16일 정규앨범 3집 '까만 백조'를 발매했다. 김다현이 직접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까만 백조'는 EDM 스타일의 리듬과 K-POP 감성이 느껴지는 댄스곡이다. 3위에는 가수 전유진이 이름을 올렸다. 전유진은 지난 21일 저녁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45회 설운도 특집에 출연해 설운도의 명곡 '쌈바의 여인'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현역가왕'에서 활약하며 최종 1위에 오르는 등 꾸준히 무대 경험을 쌓아왔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 옥주현, 캐스팅 독식 논란 한달 만에 소신 발언 했다…"배우로서 많은 걸 느낄 수 있어" ('나이트라인')[종합]

    옥주현, 캐스팅 독식 논란 한달 만에 소신 발언 했다…"배우로서 많은 걸 느낄 수 있어" ('나이트라인')[종합]

    배우 옥주현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옥주현, 문유강은 지난 23일 오후 11시 40분 방송된 SBS '나이트라인'에 출연해 작품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초연 무대에 올랐던 옥주현과, 이번 시즌을 통해 처음으로 작품에 합류하게 된 뉴 캐스트 문유강이 전할 풍성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배우로서의 진솔한 소회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였다.옥주현은 "초연 이후 다시 합류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앞서 참여한 작품을 다시 만난다는 즐거움과 벅참 속에서 공연을 준비했다. 특히 이번 시즌 '안나 카레니나'에서는 이전 시즌보다 배우로서 더 많은 걸 느낄 수 있었고, 또 표현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감사한 마음이다. 무엇보다도 이 공연을 기다려주시고, 찾아와주시는 모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언급하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문유강은 "브론스키 역을 통해 처음으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무대에 오르게 되었다. 값진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덕분에 늘 감사하고 도전하는 마음으로 공연을 준비했다. 캐릭터를 만드는 과정에서 그의 직업적 특성 등 외적인 모습부터 안나와의 사랑이라는 본질적인 모습까지 많은 고민을 했다. 극장에 많이 찾아와 주셔서 이 이야기를 함께 들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극 중 옥주현은 아름다움을 지닌 귀족 부인이자 사랑과 비극을 오가는 타이틀롤 '안나 카레니나'를 연기한다. 초연 당시 '안나 그 자체'라는 찬사를 받았던 그는 이번 시즌에서도 대체 불가한 가창력과 더욱 깊어진 감정선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문유강은 전도유망한 매력

  • 록 밴드 출신 멤버, 결혼 2년 만에 '혈액암' 판정 받았다…"현재 관해 상태"

    록 밴드 출신 멤버, 결혼 2년 만에 '혈액암' 판정 받았다…"현재 관해 상태"

    밴드 칵스 출신 이수륜이 혈액암 투병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24일 한 매체는 "이수륜이 2021년~2022년께 혈액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이어왔다. 진단 당시 3기 수준이었다"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이수륜은 치료를 이어온 끝에 현재 관해(remission) 상태로, 정기적인 추적 검사를 병행하며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관해는 암 증상이 사라지거나 크게 줄어든 상태를 뜻하는 의학 용어로, 일정 기간 재발 여부를 지켜본 뒤 완치 판정을 내리는 경우가 일반적이다.이수륜은 완치 판정까지 시간이 더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일상생활에는 무리가 없는 수준으로 회복한 것으로 파악됐다.한편 이수륜은 2019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건강이 호전되면서 광고 음악 제작 및 동료 아티스트들과의 프로듀싱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이수륜이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던 칵스는 2008년 말 결성된 대한민국 록 밴드다. 2009년 EBS '스페이스 공감' 헬로루키에 선정되며 주목받았다. 2011년 데뷔 앨범 '액세스 오케이'는 미국 MTV IGGY '올해 최고의 데뷔 앨범' 4위에 올랐고, 이후 Mnet '20's Choice' 밴드 뮤직상, 가온차트 어워드 올해의 발견상,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록 앨범상 등을 수상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김민하, 이준호와 ♥핑크빛 3개월 만에 기쁜 소식…노상현과 로맨스 재회 ('별짓')

    [공식] 김민하, 이준호와 ♥핑크빛 3개월 만에 기쁜 소식…노상현과 로맨스 재회 ('별짓')

    넷플릭스가 영화 '별짓'의 제작을 확정하고, 김민하, 노상현의 캐스팅을 공개했다.넷플릭스가 연애 세포를 자극할 현실 공감 로맨틱코미디 '별짓'의 제작을 확정했다. '별짓'은 죽도록 사랑도 하고 죽도록 미워도 하는 10년 차 장기 연애 커플이 사랑 때문에 벌이는 별의별 짓을 그린 현실 공감 대환장 로맨스다.예술대 캠퍼스에서 운명처럼 만나 서로에게 첫 눈에 반한 수현(김민하)과 현태(노상현)는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하며 연애를 이어간다. 10년을 만났으면서도 여전히 서로를 죽도록 사랑도 하고, 죽도록 미워도 하며 연애 때문에 별의별 짓을 다하는 대환장 커플의 현실 연애를 유쾌하게 담아낼 것을 예고한다. '별짓'은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혹은 한 번쯤은 겪어보고 싶은 뜨거운 연애의 리얼함을 로맨틱코미디 장르로 보여줄 예정이다.대학 동기로 시작해 10년째 사랑을 이어가는 커플, 수현과 현태 역은 김민하와 노상현이 맡았다. 시리즈 '파친코'를 통해 애틋한 로맨스를 선보였던 두 사람은 '별짓'에서 눈빛만 봐도 서로의 마음을 알아채는 장기 연애 커플로 재회한다. 지난 해 11월 종영한 '태풍상사'에서 이준호와 핑크빛 호흡을 맞췄던 김민하는 능력 있는 큐레이터 수현으로 분해, 일과 커리어는 완벽을 추구하지만 사랑과 질투 앞에서는 한없이 망가지는 반전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노상현은 수현과 10년째 열애 중인 설치미술가 현태 역을 맡아 자신만의 신념과 고집이 있는 예술가로 새로운 변신을 예고한다. '별짓'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신예 감독인 서정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별짓'은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 하정우, 열애 인정 20일 만에 '삭발' 결정했다…혼란스러워진 팬들, 댓글창 도배

    하정우, 열애 인정 20일 만에 '삭발' 결정했다…혼란스러워진 팬들, 댓글창 도배

    배우 하정우(49)가 파격 스타일로 근황을 알렸다.하정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스 그리고 엔젤레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하정우가 미국을 방문한 모습. 특히 그는 민머리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류준열도 동행한 축구 경기장에서는 다른 사람같은 비주얼을 보였다.이를 본 팬들은 "심경의 변화라도 있었나요", "가발이죠?", "머리 왜 자르셨어요" 등 질문을 쏟아냈다.한편 1978년생인 하정우는 지난 4일 11살 연하의 배우 겸 인플루언서 차정원(36)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하정우는 2003년 데뷔해 영화 '추격자', '항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암살', '신과함께'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롤러코스터',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 등 연출작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별나! 문셰프'와 영화 '폭락' 등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는 유튜브를 비롯해 패션과 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젊은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나영, 데이트 폭행당한 사실 드러났다…성폭력 피해자들에게 집요하게 매달려 ('아너')[종합]

    이나영, 데이트 폭행당한 사실 드러났다…성폭력 피해자들에게 집요하게 매달려 ('아너')[종합]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이 서현우가 설계한 덫에 걸렸다. 20년 전 그날의 트라우마가 현재로 소환된 소름 엔딩에, 지난 23일 방송된 7회 방송 시청률은 전회보다 상승한 전국 4.3%, 수도권 4.2%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상승세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하 '아너') 7회에서는 먼저 '초록후드'로 밝혀진 한민서(전소영)의 수상한 행보가 이어졌다. 한민서는 그간 윤라영(이나영)과 황현진(이청아)을 습격했고, 로펌 L&J에 불법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대가로 윤라영의 집에서 지냈다. 그런데 마약범 이선화(백지혜)를 살해하고는, 그가 L&J에서 훔쳐온 이준혁(이충주) 기자의 노트북을 숨겼다.게다가 박제열이 무자비한 폭행을 가하며 노트북의 행방을 추궁하는데도, 끝까지 "모른다"며 입을 굳게 다물었다. 그러면서도, 윤라영이 그의 아내 홍연희(백은혜)에게 휴대폰 복사시켰다는 사실을 폭로해 판도를 뒤흔들더니, 박제열이 자신을 폭행할 때 사용했던 너클을 몰래 숨겨 가져오는 등, 목적을 알 수 없는 행동을 보였다.한민서가 박제열의 딸 박상아(김태연)와 DM으로 소통해온 장본인이란 사실은 미스터리에 정점을 찍었다. 박상아는 엄마 홍연희가 가정폭력을 당해온 걸 알고 있었다. 혹여 엄마가 죽을까 무서웠고, 아빠가 기분이 좋으면 엄마를 때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해 잘하려고 이를 악물고 노력했다. 유난히 다정해 보였던 부녀 사이에 가슴 아픈 반전이 숨겨져 있었던 것.하지만 박상아는 엄마가 치료까지 받으며 끊은 줄 알았던 술을 발견하고 크게 낙담한 나머지 집을 나

  • 홍종현, 촬영 끝나가는 작품에 돌연 투입…결국 두 마리 토끼 다 잡았다 [TEN인터뷰]

    홍종현, 촬영 끝나가는 작품에 돌연 투입…결국 두 마리 토끼 다 잡았다 [TEN인터뷰]

    "갑작스럽게 투입됐지만 오히려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아요. 제가 이런 장르를 즐기고 있다는 사실도 새롭게 깨달아서 여러모로 의미 있는 작품이었던 것 같아요."배우 홍종현은 23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 연출 김진성) 종영 인터뷰에 나섰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고 믿던 강두준(최진혁 분)과 장희원(오연서 분)이 하룻밤의 일탈로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 이 작품에서 홍종현은 극 중 태한주류 영업팀 대리 차민욱 역을 맡았다. 민욱은 희원의 15년지기 '남사친'으로 희원을 향한 자신의 감정이 사랑이었음을 뒤늦게 깨닫는 인물.해당 역에는 당초 배우 윤지온이 캐스팅된 바 있다. 그러나 윤지온이 지난해 9월 음주운전과 동시에 오토바이 절도로 적발되면서 작품에서 중도 하차했다. 촬영은 이미 상당 부분 진행된 상황. 제작진은 급하게 대체 배우를 찾기에 나섰고, 그 인물로 홍종현이 낙점됐다.홍종현은 이미 짜여 있는 팀에 잘 녹아들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이내 힘을 얻었다. 그는 "현장에 갔더니 스태들끼리는 호흡이 잘 맞춰져 있었다"면서 "저와 감독님, 스태프 분들 모두 같은 마음이더라. 그래서 오히려 서로 진한 격려를 주고받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홍종현은 뒤늦게 합류하게 된 만큼 작품과 캐릭터에 녹아들 시간이 부족했다. 홍종현은 "1화부터 뒷부분까지 몰아서 찍다 보니 한 달 정도는 정신이 없었다"며 "스스로 판단하기에도 적응이 더 필요하고 완벽하게 녹아들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아쉬워했다.초반과 달

  • [공식] '55세' 이서진, 마침내 기쁜 소식 전했다…"은퇴 후 미국서 노년" ('달라달라')

    [공식] '55세' 이서진, 마침내 기쁜 소식 전했다…"은퇴 후 미국서 노년" ('달라달라')

    넷플릭스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가 오는 3월 24일 공개를 확정했다.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이다. 이서진이 은퇴 후 제2의 고향으로 꿈꾸는 미국 텍사스 일대, 그곳에서 15년 우정을 자랑하는 나영석과 그 일행들의 좌충우돌 로드 트립이 담길 예정이다. 믿고 보는 웃음 메이커 이수근, 은지원, 규현의 우당탕탕 아프리카 케냐 여행기로 화제를 모은 '케냐 간 세끼'에 이어 나영석 사단이 넷플릭스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예능으로 기대를 더한다. 이서진은 2020년, 2023년에 나영석과 '이서진의 뉴욕뉴욕' 시리즈를 함께 하기도 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시대를 거슬러 올라간 듯 서부극의 한 장면처럼 시작한다. “텍사스는 이제 미국의 대세잖아”라는 이서진의 제2의 고향으로 여기는 말과 함께 오른 텍사스 여행길. 카우보이로 변신해 텍사스 일대를 활보하는 일행들의 모습이 흥미롭다. 새 부츠를 신은 순간 제멋대로 터져 나온 들뜬 텐션은 이번 여행이 얼마나 자유롭게 흘러갈지를 보여준다. 툴툴거리는 가이드 ‘미스터 리’ 이서진, 조금 부끄러운 동생 나영석과 그 일행의 ‘텍사스 로드-트립’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진다.나영석 PD는 텍사스라는 여행지에 대해 “이서진 씨가 워낙 좋아하고 이전에도 여러 번 방문한 곳”이라고 설명하며 “이 프로젝트는 여행에 관한 이서진 씨의 취향을 따라가는 게 중요한 포인트다. 요즘처럼 검색과 정보가 넘쳐나는 시기에 다른 이들의 시각에 기대지 않고 본인만의 명확한 취향을 따르는 여행이 신선함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

  • 손나은 동생과 ♥결혼설 부인했다더니…임찬규, 음식점 사장됐다 "일일 운영" ('야구기인')

    손나은 동생과 ♥결혼설 부인했다더니…임찬규, 음식점 사장됐다 "일일 운영" ('야구기인')

    가수 손나은의 동생이자 프로 골퍼 손새은과 공개 열애 중인 야구선수 임찬규가 '야구기인 임찬규'에서 일일 분식집 사장으로 변신했다. 앞서 그는 손새은과의 결혼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지난 23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 7화에서는 일일 분식집 사장으로 변신한 LG 트윈스의 에이스 듀오 임찬규와 이정용이 팬들을 직접 맞이하는 영업 현장이 그려졌다. 우승 투수다운 탄탄한 전완근으로 기세 좋게 주방을 접수한 두 사람이었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영업 시작과 동시에 밀려드는 주문 폭주에 혼비백산하며 진땀을 흘리는 두 사람의 모습은 경기장의 위풍당당함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이번 에피소드의 하이라이트는 팬들의 가감 없는 매운맛 평가였다. 정성껏 끓여 내놓은 라면을 맛본 팬들이 "사장님, 라면이 너무 짜요"라며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리자, 당황한 임찬규의 멘탈이 바사삭 부서지는 현장이 포착된 것. 어떤 타자 앞에서도 당당했던 에이스들이 팬들의 냉정한 평가 앞에서는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는 모습은 재미를 더했다.여기에 자타공인 LG 트윈스 열혈 팬 최강창민과 정호영 셰프의 기습 방문은 긴장감을 끌어 올렸다. 예리한 관찰력을 뽐낸 최강창민과 전문가의 눈으로 주방을 매섭게 감시한 정호영 셰프의 압박에 임찬규는 "엄마가 감시하는 기분"이라며 혀를 내둘렀고, 두 에이스가 식은땀을 흘리며 선보인 아찔한 티키타카는 안방극장에 쉴 틈 없는 재미를 선사했다.한편 7화 말미 공개된 8화 예고편은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피날레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더했다. LG 트윈스의 차명석 단장이 깜

  • 박수홍♥김다예 딸, 최애 선택에 모두가 놀랐다…아빠·엄마 아닌 이 사람

    박수홍♥김다예 딸, 최애 선택에 모두가 놀랐다…아빠·엄마 아닌 이 사람

    개그맨 박수홍이 아내 김다예, 딸 재이 양과 함께 설날을 맞아 외가집 식구들을 만나 단란한 한 때를 보낸 모습을 공개했다.23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봉해다홍'에는 '(재이 VLOG) 누구한테 먼저 갈 거야? 아빠 박수홍의 자존심을 걸고 간절히 불러보았다. 16개월 아기. 육아 가족 일상 브이로그. 조부모님과 함께 서울대공원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공개된 영상에서 박수홍·김다예 부부는 딸 재이 양과 함께 동물원을 방문했다. 부부는 "아기 손을 잡고 함께 걷는 게 꿈이었는데, 지금 꿈꾸는 것 같다. 정말 행복하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동물원 관람을 마친 박수홍 가족은 설을 맞아 외가 식구들을 만나 '재이의 최애 가족 순위' 대결을 펼쳤다.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아빠, 엄마가 재이 양의 이름을 부른 가운데 재이 양은 박수홍과 김다예를 제치고 외할머니의 품에 가장 먼저 안겼다.이날 박수홍은 외할머니를 제외한 2위 쟁탈전에서 승리해 두 팔로 딸을 번쩍 안아 올리며 "역시 노력은 배반하지 않는다. 투지 대비 보상받는 거다"라며 딸 바보 아빠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의 연하 김다예와 결혼해 여러 번의 시험관 시술을 거쳐 2024년 득녀했다. 재이 양은 생후 1년 만에 광고 17개 이상에 출연하며 아기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하성운,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하성운,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하성운이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그룹 워너원 멤버였던 하성운은 최근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워너원이 활동 종료 이후 7년 만에 재결합을 선언한 것. 이들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를 통해 오랜만에 팬들과 만난다. '워너원 고'는 엠넷을 통해 4월 중 공개될 예정으로 알려졌다.2위에는 더보이즈 현재가 이름을 올렸다. 현재가 속한 더보이즈는 지난해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 출연해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무대를 펼쳤다. 이날 더보이즈는 미니 10집 'a;effect(에이이펙트)'의 수록곡 'You and I(유 앤드 아이)'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의 호응을 이끌었다.3위는 라이즈 원빈이다. 원빈이 속한 라이즈는 최근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입성에 빛나는 일본 도쿄돔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또한 라이즈는 3월 6~8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리는 공연으로 첫 월드 투어 ‘RIIZING LOUD’ 피날레를 장식한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블랙핑크 제니, 약속 지켰다…사비 더해 1억 쾌척

    블랙핑크 제니, 약속 지켰다…사비 더해 1억 쾌척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1억 원 기부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24일 션은 자신의 SNS에 후원증서 사진과 함께 "블랙핑크 제니가 1월에 진행한 사진전 'J2NNI5' 수익금과 자신의 개인 사비를 더해서 1억 원을 제가 진행하는 '대한민국 온도 1도 올리기' 캠페인을 통해 연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써달라고 연탄은행에 기부해줬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션은 "누군가에게는 연탄이 선택 사항이 아닌 겨울을 나기 위한 필수품"이라며 "1억원으로는 연탄 112,000장을 구입할 수 있고 560가구가 추운 겨울 한달은 연탄을 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한민국을 조금 더 따뜻하게 해줘서 제니야, 고마워!"라고 감사를 표했다.션이 공개한 후원 증서에는 13일 제니의 본명 김제니로 1억 원이 기부된 내용이 담겼다.앞서 제니는 1월 16~29일 자신의 30번째 생일을 기념해 첫 사진전을 개최했다. 제니는 해당 사진전 프로젝트 전반에 직접 참여했으며 티켓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약속을 지킨 제니의 행보에 누리꾼들은 "제니 멋있다", "두 분의 선한 영향력 보기 좋다", "마음이 훈훈해진다" 등 호평을 남겼다.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27일 오후 2시 미니 3집 '데드라인'으로 컴백한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공식] 김하늘, 24년 만에 벅찬 소식…"다시 만나 그 시절 떠올려" 김재원과 '로망스'로 재회

    [공식] 김하늘, 24년 만에 벅찬 소식…"다시 만나 그 시절 떠올려" 김재원과 '로망스'로 재회

    배우 김하늘이 '로망스'로 24년 만에 배우 김재원과 재회한다.김하늘은 오는 28일 오후 12시, 일본 위성극장에서 한류를 대표했던 드라마 '로망스'의 일본 재방송을 기념해 마련된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해 작품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드라마 '로망스'는 남자 고등학생과 여교사의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을 순수한 이야기로 풀어내며 2002년 방영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특히 일본에서도 한류 초창기에 방영돼 큰 사랑을 받았으며,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꾸준히 회자되는 작품으로 남아있다.김하늘은 현실과 감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교사 김채원 역을 맡아 인물의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이 작품을 통해 당대 청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2002년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으며 톱스타 반열에 오르는 전환점을 맞았다.이번 스페셜은 김하늘과 김재원의 24년 만의 재회를 담았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마주한 두 사람은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작품을 돌아봤고, 이는 김하늘에게는 배우로서의 시간을 되짚는 순간이자 시청자들에게는 한 시절의 추억을 소환하는 시간이 됐다.김하늘은 "로망스는 배우로서 제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된 작품이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그때의 열정과 설렘은 여전히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있다"라며 "오랜만에 김재원 씨와 다시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그 시절을 떠올릴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김하늘은 대만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좁은 산길, 비밀 여행'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뼈말라 된 박민영, 결국 곡기 끊었다…0%대 시청률 딛고 tvN 흥행불패 도전 [TEN스타필드]

    뼈말라 된 박민영, 결국 곡기 끊었다…0%대 시청률 딛고 tvN 흥행불패 도전 [TEN스타필드]

    《태유나의 듣보드뽀》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현장에서 듣고 본 사실을 바탕으로 드라마의 면면을 제대로 뽀개드립니다. 수많은 채널에서 쏟아지는 드라마 홍수 시대에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배우 박민영이 극한의 체중 관리를 감행한 작품 '세이렌'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최근 드라마와 예능에서 연이어 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부진을 겪었던 그가, '흥행 불패'를 이어온 tvN에서 다시 존재감을 증명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박민영은 오는 3월 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세이렌'을 통해 2년 만에 tvN으로 복귀한다.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을 지닌 보험사기 용의자 한설아와, 그 주변에서 벌어지는 죽음의 진실을 파헤치는 차우석(위하준)의 관계를 그린 로맨스 스릴러다. 박민영은 극 중 로얄옥션 수석경매사이자 보험사기 용의자인 한설아 역을 맡았다.지난 23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박민영은 한설아 캐릭터를 두고 "밖에서는 프로페셔널하지만 혼자 있을 때는 지독히도 외롭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친구는 밥을 안 먹는다. 집에 가면 물과 술밖에 없다"며 캐릭터 몰입을 위해 실제 생활에서도 물과 술만 두고 지냈다고 털어놓았다. 촬영 기간 동안 하루 3L 이상의 물을 마셨고, 체력 저하로 이명이 들린 적도 있었다고 말했다.박민영의 체중 감량은 여러 차례 우려를 불러왔다. 지난해 9월 '컨피던스맨KR' 제작발표회 참석 당시 야윈 모습으로 건강 이상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박민영은 앞서 tvN '내 남편과 결혼해 줘'에서도 시한부 환자 역할을 위해 체중을 37kg까지 감량한 전례가 있어 걱정이 더욱 컸다.이에 박민영

  • 김선호, 탈세 논란 3주 만에 입 열었다…"따뜻한 위로와 성찰의 시간들" ('비밀통로')[화보]

    김선호, 탈세 논란 3주 만에 입 열었다…"따뜻한 위로와 성찰의 시간들" ('비밀통로')[화보]

    탈세 논란에 휘말렸던 김선호를 포함한 연극 '비밀통로'의 양경원, 이시형, 강승호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연극 '비밀통로'가 지닌 특유의 위트와 따뜻한 성찰의 메시지를 톤다운된 컬러감의 세련된 스타일링과 감각적인 무드로 풀어냈다. 공개된 화보 속 네 배우는 극 중 인물들이 지닌 개성을 스타일리시하게 변주하며, 마치 무대 위 ‘기억의 공간’이 패션 스튜디오의 프레임 안으로 옮겨온 듯한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대 밖 모던한 룩을 완벽히 소화한 배우들은 절제된 포즈와 깊은 눈빛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양경원은 노련한 카리스마를, 김선호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시형은 날카로운 선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강승호는 우아하고 감각적인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극 '비밀통로'는 일본 거장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원작을 민새롬 연출이 재해석하고 제작사 콘텐츠합이 선보이는 작품으로, 기억을 잃은 두 남자가 낯선 공간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위트 넘치는 대사와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있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배우들은 작품 속 끈끈한 인연을 증명하듯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며, 공연의 감동을 프레임 안으로 고스란히 옮겨왔다. 배우들은 “무대 위에서의 깊은 호흡을 화보라는 특별한 기록으로 남길 수 있어 즐거운 작업이었다”며, “연극 '비밀통로'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성찰의 시간들이 이번 화보를 통해서도 관객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화보 촬영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