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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구준엽, 故서희원 1주기에 손편지로 고백

가수 구준엽이 아내인 대만 배우 故서희원(쉬시위안)의 1주기를 맞아 손편지를 공개했다지난 2일 구준엽은 자신의 SNS에 故서희원을 향한 그리움을 담은 자필 편지를 올렸다. 구준엽…

[전문] 구준엽, 故서희원 1주기에 손편지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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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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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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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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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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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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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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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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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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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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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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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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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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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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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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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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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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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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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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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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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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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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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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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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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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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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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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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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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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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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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로이킴

최신뉴스

  • '장신 그룹' 앰퍼샌드원 브라이언·카이렐,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선다

    '장신 그룹' 앰퍼샌드원 브라이언·카이렐,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선다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의 브라이언, 카이렐이 데뷔 후 처음으로 런웨이에 오른다.브라이언과 카이렐은 오는 4일 오후 2시 DDP 아트홀 2관에서 진행되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 페노메논시퍼(PHENOMENONSEEPER) 컬렉션의 모델로 발탁돼 첫 런웨이에 나선다.'재발(RECURRENCE)'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2026 F/W 컬렉션은 여러 시즌에 걸쳐 반복되어온 상황과 선택들이 만들어낸 현상에 주목하며, 다시 선택된 요소들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사라지지 않고 다시 나타난 요소들, 의식적으로 반복되어온 실루엣과 구조,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축적된 형상에 대한 탐구가 이번 컬렉션의 핵심이다.평소 훈훈한 비주얼과 훤칠한 피지컬로 주목받아온 브라이언과 카이렐은 이번 런웨이에서도 존재감을 빛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브라이언은 3년 연속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며 패션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올해는 데뷔 후 처음으로 카이렐과 함께 직접 런웨이 모델로 나서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브라이언과 카이렐이 속한 그룹 앰퍼샌드원은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데뷔 첫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인기를 확인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BTS 샤라웃→콜플 내한 게스트' 한로로, 데뷔 이래 첫 해외 단콘 마쳤다

    'BTS 샤라웃→콜플 내한 게스트' 한로로, 데뷔 이래 첫 해외 단콘 마쳤다

    가수 한로로(HANRORO)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데뷔 이래 첫 해외 단독 공연을 마쳤다.한로로는 지난 1월 31일 타이베이 빌보드 라이브 타이베이(Billboard Live TAIPEI)에서 'HANRORO LIVE 2026 in TAIPEI'를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현지 시간 기준 오후 5시와 8시, 총 2회에 걸쳐 열렸다.공연은 EP '이상비행'의 수록곡 '해초'로 시작됐다. 이어 '금붕어', '비틀비틀 짝짜꿍', 'ㅈㅣㅂ', '입춘' 등이 연달아 연주됐다. 본 공연의 마지막 곡으로는 EP '자몽살구클럽'의 타이틀곡 '시간을 달리네'가 선정됐다.앙코르 무대에서는 2023년 발매된 첫 번째 EP '이상비행'의 수록곡 '사랑하게 될 거야'를 선보였다. 해당 곡은 현재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타이베이 공연을 마무리한 한로로는 향후 글로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에이핑크, 中서 잘나가네…QQ뮤직 K팝 차트 3주 연속 1위

    에이핑크, 中서 잘나가네…QQ뮤직 K팝 차트 3주 연속 1위

    그룹 에이핑크(Apink)가 중화권 차트 정상에 올랐다.에이핑크가 지난달 5일 발매한 열한 번째 미니앨범 'RE : LOVE(리 : 러브)' 타이틀곡 'Love Me More(러브 미 모어)'는 중국 최대 규모의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QQ뮤직의 K팝 위클리 차트에서(1월 9일~29일 기준)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또한 싱가포르 최대 미디어 그룹인 미디어코프에서 운영 중인 라디오 채널 'YES 933(예스 933)'에서 발표한 K팝 차트 '최강한풍방(最强韩风榜)'에서 2주 연속(1월 19일~2월 1일 기준) 1위를 석권했다.이번 미니 11집은 앞서 홍콩, 마카오, 대만을 포함한 19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올랐다. 타이틀곡 'Love Me More'는 2월 2일 기준 중국 애플뮤직 차트, 싱가포르 아이튠즈 톱 송 차트, 한국과 중국 샤잠 차트에서 꾸준히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에이핑크는 현재 아시아 투어 'The Origin : APINK(더 오리진 : 에이핑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The Origin : APINK'는 오는 21일과 22일 서울을 시작으로 3월 7일 타이베이, 21일 마카오, 4월 4일 싱가포르, 11일 가오슝 등 지역에서 이어진다.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이하는 에이핑크는 팀의 서사를 총망라한 공연으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에이핑크의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The Origin : APINK'는 오는 21일 오후 6시, 22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엔믹스, 美 미디어베이스 톱 40 라디오 차트 35위…2주 연속 차트인

    엔믹스, 美 미디어베이스 톱 40 라디오 차트 35위…2주 연속 차트인

    그룹 엔믹스(NMIXX)가 미국 미디어베이스(Mediabase)의 '톱 40 라디오 차트'(Top 40 Radio Chart)에 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엔믹스의 정규 1집 타이틀곡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이 미국 미디어베이스의 1월 5주 차(집계 기간 2026.01.25~2026.01.31) '톱 40 라디오 차트' 35위에 올랐다. 지난주 해당 차트에 38위로 첫 진입한 데 이어 순위를 세 계단 끌어올리고 상승세를 입증했다.미디어베이스의 '톱 40 라디오 차트'는 미국 메인스트림 라디오 방송국 송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되는 차트로 북미 대중음악 시장 내 대중적 확산을 판단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된다. 엔믹스는 'Blue Valentine'으로 해당 차트 2주 연속 랭크인했다.엔믹스는 지난해 10월 13일 발매한 'Blue Valentine'으로 멜론 톱 100, 일간 및 주간, 2025년 11월 월간 차트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최정상을 석권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또한 미국 빌보드를 비롯한 해외 유수 매체의 연말 결산 리스트에 다수 포함되며 '육각형 걸그룹'의 음악성을 인정받았다.기세를 몰아 엔믹스는 2026년 데뷔 첫 월드투어 < EPISODE 1: ZERO FRONTIER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를 통해 글로벌 활약세를 이어간다. 해당 투어는 오는 3월 17일(이하 현지시간) 마드리드, 20일 암스테르담, 22일 파리, 24일 프랑크푸르트, 26일 런던, 29일 토론토, 31일 브루클린, 4월 2일 내셔널 하버, 4일 어빙, 7일 오클랜드, 9일 로스앤젤레스 등지에서 전개되며 추후 더 많은 개최지가 발표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데이식스, 쿠알라룸푸르 관객도 매료…"어둠 찾아와도 항상 함께"

    데이식스, 쿠알라룸푸르 관객도 매료…"어둠 찾아와도 항상 함께"

    그룹 데이식스가 쿠알라룸푸르 단독 콘서트로 현지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데이식스(DAY6)는 지난 1월 31일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DAY6 10th Anniversary Tour < The DECADE >'(텐스 애니버서리 투어 < 더 데케이드 >) 일환 쿠알라룸푸르 단독 공연을 개최했다. 해당 콘서트는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성진, 영케이(Young K), 원필, 도운은 10년 음악 여정을 집약한 세트리스트로 관객을 매료했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녹아내려요', 'HAPPY'(해피), 'Welcome to the Show'(웰컴 투 더 쇼) 등 히트곡 퍼레이드로 열기를 달궜고 'Maybe Tomorrow', 'Zombie'(좀비), '예뻤어', '놓아 놓아 놓아', '반드시 웃는다' 무대로는 진한 여운을 남겼다. 네 멤버는 정규 앨범 'The DECADE'의 더블 타이틀곡 '꿈의 버스', 'INSIDE OUT'(인사이드 아웃)과 수록곡 'Disco Day'(디스코 데이), '우리의 계절'을 가창하며 '믿고 듣는 데이식스'의 저력을 선보였다.이날 DAY6는 "'그렇더라고요'를 함께 노래해 주실 때 같은 마음으로 불렀다. 보내주시는 사랑과 감사함을 잊지 않고 더 멋있는 사람이 되어 돌아오겠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You Make Me'(유 메이크 미)를 부를 때, 플래시 이벤트를 해주셨는데 해 질 녘 노을이 있는 바다처럼 느껴졌다. '밤'이라는 게 두려울 수 있지만 여러분께서 그렇지 않도록 해주셨다. 어둠이 찾아올 때도 있겠지만 우리가 항상 함께라는 걸 기억해 주면 좋겠다. 더 건강하고 좋은 음악과 앨범으로 찾아뵙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DAY6는 2025년 8월 30일과 31일 국내 밴드 사상 첫 단독

  • 곽튜브, 결혼 잘 했다고 과시…상다리 휘는 '유부남 첫 생일상' 공개

    곽튜브, 결혼 잘 했다고 과시…상다리 휘는 '유부남 첫 생일상' 공개

    유튜버 곽튜브가 결혼 이후 처음으로 맞이한 생일의 기쁨을 팬들과 공유했다.지난 2일 곽튜브는 본인의 SNS 계정에 "유부남 첫 생일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케이크를 비롯해 잡채, 육류 요리, 국 등 정성스럽게 준비된 상차림이 담겼다.특히 가정식이라고 믿기 어려운 풍성한 구성과 세심한 조리 과정이 엿보이는 차림이 눈길을 끌었다. 여행지에서 현지 식당이나 길거리 음식을 주로 이용하던 과거의 모습과 달리, 안정적인 가정 내 일상이 드러났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결혼 성공 인증", "곽튜브 인생 최고 루트"라며 긍정적인 의견을 보였다.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현재 그의 아내는 임신 중인 상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증권사 외손자' 낙하산 재벌 3세라더니…조한결, ♥박신혜 앞에서만 부끄럼('미쓰홍')

    '증권사 외손자' 낙하산 재벌 3세라더니…조한결, ♥박신혜 앞에서만 부끄럼('미쓰홍')

    배우 조한결이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알벗 오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또렷하게 각인시키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 흐름을 쫓기 위해 증권사에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조한결은 극 중 한민증권 회장의 외손자이자 오덕규 상무의 외동아들 알벗 오 역을 맡아 자유분방한 오렌지족 시네필 캐릭터를 맡았다.조한결이 그려내는 알벗 오는 오렌지족 시네필, 낙하산 재벌 3세라는 철부지 캐릭터 뒤로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설렘이 더해져 서브 남자 주인공으로서 확실한 결을 만들어가고 있다. 위기관리본부의 업무 전산화 시스템, 주문 실수 사건에 휘말린 금보 에피소드까지 알벗 앞에 과중된 업무들이 펼쳐지지만 마냥 싫지 않은 모습을 내비치며 회사의 일원으로 역할을 톡톡히 해나간다. 또한 알벗은 늘 한 발 물러나 있는 듯 보이지만 금보 앞에서는 미묘하게 온도가 달라진다. 금보의 말 한마디, 표정 하나에 반응하는 눈빛과 위트있는 대사들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분명한 감정선을 만들어내며 두 사람 사이의 케미를 자연스럽게 살려냈다. 특히 지난 31일, 1일 방송된 5, 6회에서 알벗과 금보가 첫 데이트하는 장면에서 조한결은 과장된 로맨틱함 대신 조심스럽고 인간적인 태도를 보이며 은근한 러브라인을 더욱 현실적으로 연기해냈다. 두 사람의 호흡 속에서 설레는 긴장감이 살아나며 관계에 기대감을 더했으며 티 나게 밀어붙이지 않는 로맨스 연기로 오히려 설득력 있는 연하남 구도가 완성됐다.회사에서 영락없이 영화만 보던 시네필의

  • 146cm·73kg 최단신 여자 코미디언, 다이어트 도전 "뚱뚱하니 게으르단 편견, NO"

    146cm·73kg 최단신 여자 코미디언, 다이어트 도전 "뚱뚱하니 게으르단 편견, NO"

    연예계 최단신 개그우먼 서아름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3일 쥬비스다이어트 유튜브 채널에 ‘키 146cm 몸무게 73kg 애매한 통통녀 서아름, 내가 억울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서아름은 그간 자신을 따라다녔던 사연과 캐릭터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감량을 결심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영상에서 서아름은 “동료들에게 ‘아름이는 긁지 않은 복권이지. 긁어볼 생각 없어?’라는 질문을 자주 받았다”면서 “‘긁지 않은 복권’이란 얘기를 들으면 내 마음이 긁히는 느낌”이라고 털어놓았다.서아름은 키 146cm로 개그계 공식 최단신 연예인으로 KBS 공채 개그맨 선발 당시에는 작은 키에 뚱뚱한 캐릭터를 내세워 합격했다. 하지만 작고 아담한 키에 체중이 73kg에 이르면서 건강에 대한 걱정이 커졌다고 전했다.특별히 다이어트를 해 본적이 없다던 그녀는 1년 이상 연애를 쉬어 본 경험이 없는데 “유일하게 이별 다이어트로 13kg이 빠진 적 있다”며 남다른 다이어트 경험도 소개했다.햄버거를 하나밖에 못 먹는다는 그녀는 “내가 뚱뚱하니까 게으를 것이란 편견이 있다. 사실 난 아침 6시에 하루를 시작해 새벽 1시까지 일하고 관리하며 바쁘게 살고 있다. 이러한 오해를 없애고 싶다”고 했다.이어 “비록 뚱뚱한 캐릭터로 살고 있지만, 살을 빼고 ‘섹시하다’는 말도 들어보고 싶다. 감량을 통해 애매한 캐릭터를 벗고, 더 다양한 역할에 도전해 보고 싶어 쥬비스다이어트를 선택했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다이어트 선언은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건강 회복과 이미지 확장, 커리어 전환을 위한 도전이라는 점에서 주

  • [공식] 임성근, 전과 6범이지만 "식당 개업 예정대로"…무산설 아니었다

    [공식] 임성근, 전과 6범이지만 "식당 개업 예정대로"…무산설 아니었다

    음주운전 등 전과 6범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임성근 셰프의 식당 개업이 인근에 '매매'라는 현수막으로 인해 개업 무산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임성근 측이 "식당 개업은 예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3일 임성근 측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개업 준비 중인 식당과는 관계 없는 현수막이다. 그 옆에도 건물이나 땅이 있지 않나. 그것과 관련되는 현수막일 것"이라고 설명했다.전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성근이 경기 파주시에 개업을 준비 중이던 식당 건물의 현재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상 약 4층 남짓의 건물 외벽 한쪽에는 임성근의 사진이 걸려 있지만, 다른 한쪽에는 '매매'라는 현수막과 함께 출입구가 막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임성근 식당 개업 무산설이 나온 것.임성근 측 관계자는 해당 게시글에 대해 "누군가 악의적으로 쓰는 게 아니겠나"라고 말했다. 또한 "말도 안 되는 일이 계속 일어난다"며 "속상도 하고 보통 사람 멘탈로는 견디기 힘든 상황"이라고 임성근의 근황을 전했다.또한 "개업 준비 중인 식당과는 관계 없는 현수막"이라며 3월 개업 계획에 대해서는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임성근은 과거 음주운전 4회,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 1회, 폭행·상해 관련 1회 등 총 6차례 처벌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을 일으켰다. 논란이 불거진 이후 임성근은 사과하며 출연 중이던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신은수♥' 유선호, 방송 중 애정 드러냈다…"직접 느끼니 안 할 수 없어" ('뛰산2')[종합]

    '신은수♥' 유선호, 방송 중 애정 드러냈다…"직접 느끼니 안 할 수 없어" ('뛰산2')[종합]

    배우 신은수와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유선호가 '뛰어야 산다2'에서 러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지난 2일 방송된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최종회에서는 강원도 평창에서 대한민국 러닝신 최강을 가리는 '최강 크루전-스노우 런'이 펼쳐졌다. 동계 스포츠의 성지에 모인 22개 크루들은 5인 1팀으로 풀코스를 나눠 달렸으며, 체감온도 영하 8도에 달하는 강풍과 눈밭 속에서도 끈끈한 팀워크로 완주에 성공했다.이날 '최강 크루전' 개막전에서 뛰산 크루는 A크루(션, 양세형, 임세미, 이기광, 유선호), B크루(이영표, 고한민, 최영준, 정혜인, 임수향)로 나뉘어 출격했다. 이어 군인 크루인 강호를 비롯해 안양천 홍두깨, 목동마라톤교실, 런치광이, '피지컬:100' 홍범석이 이끄는 NO EASY DAY, 심진석의 낭만 크루 등 쟁쟁한 우승 후보들이 등장했다. 임수향은 "거의 국가대표 느낌인데?"라고 대회 규모에 놀라워했고, 이영표 역시 "여기서 우승하면 대박"이라고 외쳤다.A크루의 첫 주자로 나선 유선호는 "처음 30m는 전력질주 하겠다"고 선언해 강력한 우승 후보이자 1번 주자로 함께 나온 심진석을 견제했다. 실제로 그는 초반 20m까지는 1위로 앞서나갔지만, 약 300m 정도를 오버페이스해 급격히 지친 모습을 보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오늘처럼 오버페이스한 적은 처음"이라며 뒤늦게 후회했으며, 하위권으로 밀리는 위기를 맞았다.반면 B크루의 첫 주자 정혜인은 완전히 다른 전략을 택했다. "모든 주자들이 저보다 10분 이상 빠르신 터라 무작정 따라가면 완주할 수 없을 것 같다"며 자신만의 페이스를 지킨 것. 그러면서도 그는 업힐 구

  • 박민영, 사기 용의자 됐다…0%대 시청률 굴욕 씻고 '5살 연하' 위하준과 의기투합 ('세이렌')

    박민영, 사기 용의자 됐다…0%대 시청률 굴욕 씻고 '5살 연하' 위하준과 의기투합 ('세이렌')

    1986년생 박민영이 1991년생 위하준과 새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생작 경신을 예고했다. 박민영은 앞서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드라마 '컨피던스맨 KR'에서 주연을 맡았으나, 해당 작품은 0.7%대의 최저 시청률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3월 2일(월)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 될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 그녀와 그 여자 주변의 죽음을 의심하며 파헤치는 한 남자의 치명적 로맨스릴러를 담은 드라마다.극 중 로얄옥션의 수석 경매사 한설아(박민영 분)에게는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들이 연달아 죽음을 맞이했다는 미스터리한 과거가 숨겨져 있다. 특히 세 남자 모두 죽기 전 한설아를 수령인으로 한 생명보험을 들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한설아에 대한 소문도 갈수록 무성해지기 시작한다.소문은 곧 업계 검거율 1위 에이스 보험조사관 차우석(위하준 분)의 귀에 들어가고 차우석은 예리한 판단력과 집요함으로 사건의 내막을 조사하며 한설아와 가까워지게 된다.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한설아를 향한 차우석의 의심도 서서히 희미해지는 가운데 과연 차우석의 이성을 마비시킬 한설아의 실체는 무엇일지 관심을 끈다.떨림과 긴장을 오가는 한설아와 차우석의 이야기를 그려낼 배우 박민영과 위하준이 두 인물의 관계성을 키워드로 소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박민영(한설아 역)은 차우석 캐릭터에 대해 "한설아와 다르게 아주 강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에너지가 넘치는 남자"라며 "옳은 것을 행할 줄 알고 한설아에게 꼭 필요한 치유가 되는 존재"라고 설명했다.위하준(차우석 역)은 한설아, 차우석의 관계

  • 축구선수♥아나운서 부부 탄생했다…"기적이라 생각, 너무 부족해" 父 오열 ('사랑꾼')[종합]

    축구선수♥아나운서 부부 탄생했다…"기적이라 생각, 너무 부족해" 父 오열 ('사랑꾼')[종합]

    축구스타 송민규, 아나운서 곽민선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아들 바보' 송민규 아버지는 부자 간의 솔직한 대화로 감동을 자아냈다.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2025 'K리그 베스트 11'에 오른 축구스타 송민규, 아나운서 곽민선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조규성·구성윤·박주호·이승우·송범근·김승규, 김진경 등 국내 축구스타와 셀럽들이 하객으로 총출동했다. 사회자는 개그맨 곽범이 맡아 분위기를 뜨겁게 가열시켰다.일 년에 단 두 번 쉰다는 두부공장으로 27세 아들을 키워낸 송민규의 아버지가 영상에 아들과 함께 등장했다. 갓 둘째를 얻은 최성국은 "내가 민규 씨 아버지보다 한 살 많다"며 현타를 느껴 웃음을 자아냈다. 송민규 아버지는 가난해도 아이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 노력했던 과거를 회상해 감동을 선사했다. 아버지는 아들이 축구선수 연봉을 꼬박 모아 사준 집과 차를 자랑하며 '아들 바보' 면모를 선보였다. 심지어 아들과 새벽 배달을 도는 와중에도 주변인들에게 아들을 자랑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아들은) 자랑이자 기쁨이다. 이렇게 내가 세상을 살게 하는구나. 저는 기적이라 생각한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또 그는 초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잠을 줄여가며 아무리 멀리 있어도 아들의 경기를 전부 직관했다고 밝혀 사랑꾼들을 감탄시켰다. 정이랑은 "너무 알콩달콩하니까 딸하고 엄마 보는 것 같다. 하루하루를 마지막처럼 아들을 사랑하신다"며 미소 지었다. 송민규는 과거 아버지가 처음으로 못 사준다고 거절했던 '패딩' 이야기를 꺼내며 "엄마가 

  • 방탄소년단, 3월 21일 광화문 광장서 공연…넷플릭스 실시간 생중계

    방탄소년단, 3월 21일 광화문 광장서 공연…넷플릭스 실시간 생중계

    그룹 방탄소년단이 3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펼치는 컴백 무대가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방탄소년단(BTS)이 오는 3월 21일 오후 8시(이하 한국시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동명의 신보 발매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다. 타이틀곡을 포함한 신곡 무대를 한국을 대표하는 공간 중 하나인 광화문 광장에서 최초 공개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특히 광화문 광장에서 가수가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방탄소년단은 지난 2020년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의 스페셜 주간 기획 'BTS Week'의 일환으로 경복궁 근정전과 경회루를 배경으로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약 5년 반 만에 도심 한가운데서 펼치는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특별한 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은 넷플릭스와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한국에서 열리는 주요 이벤트가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개 국가/지역의 시청자에게 실시간 생중계되는 최초의 사례다. 방탄소년단의 컴백 무대는 이처럼 전 세계를 연결하는 대규모 이벤트로 기획돼 팀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신보 'ARIRANG'(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의 출발점과 정체성, 지금 이들이 전하고 싶은 감정을 담은 음반이다. '아리랑'이라는 단어가 주는 상징적인 의미도 있는 만큼 한국을 대표하는 공간에서 첫 무대를 마련하고자 했다"라며 컴백 무대로 광화문 광장을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이 외에도 오는 3월 27일 새 앨범 제작

  • 트와이스 다현, 브라운관 데뷔도 성공적…연기력 뒤 숨은 노력

    트와이스 다현, 브라운관 데뷔도 성공적…연기력 뒤 숨은 노력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배우로서 존재감을 증명했다.다현은 2025년 2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감독 조영명)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9월 영화 '전력질주'(감독 이승훈)까지 주목받는 신인 배우로서 눈도장을 찍은 다현은 같은 해 연말 브라운관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한층 성숙한 표현력과 감성으로 시청자를 매료했다.올해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에서 '지혜온' 역을 맡은 다현은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계단씩 밟아나가는 인물을 연기하며 현시대 청춘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았다. 잔잔해 보이지만 결코 단조롭지 않은 내면의 섬세함을 꺼내 보였고, 친구를 짝사랑하는 마음을 뒤늦게 알아차린 후 설레고 아파하며 마음을 품어가는 로맨스도 부드럽게 풀어내며 극에 안정감을 더했다.'지혜온'을 잘 표현하기 위해 다현은 갖은 노력을 기울였다. '출판사 편집자'라는 캐릭터의 직업을 더 잘 이해해야 연기로 나온다는 생각으로 실제 편집자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하루 일과, 옷차림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조사하며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게끔 했다. 특유의 부드러운 목소리는 '지혜온'이라는 인물에 따스함을 녹였다. "혼자 있으면 혼자라서 외롭고 같이 있으면 혼자될까 봐 외롭고. 가난해도 외롭고, 부자도 외롭고. 외로움만큼 공평한 게 어디 있냐?"와 같은 울림이 있는 대사를 편안하게 툭 던지듯 말해 보는 이들을 위로하며 다현의 열의를 덧입힌 '지혜온'을 완성했다.다현은 앞선 작품에서도 좋은 연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그 시절,

  • 박신혜, 9년 전 고경표와 등졌다…동료가 극단적 선택했던 이유 뭐길래('미쓰홍')

    박신혜, 9년 전 고경표와 등졌다…동료가 극단적 선택했던 이유 뭐길래('미쓰홍')

    ‘언더커버 미쓰홍’이 갈수록 뚜렷해지는 선악 구도를 보여주며 흥미진진한 전개에 불을 붙였다.지난 1일 6회까지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거침없는 상승 기류를 이어가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다. 특히 극 중 홍금보(박신혜 분)의 언더커버 작전이 전개됨에 따라 한민증권 내 비리와 악행들이 밝혀지고, 이를 지시하고 수행해 왔던 주체들이 베일을 벗으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그 중에서도 모든 사건의 배후에 존재하는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과 그의 오른팔인 비서실장 송주란(박미현 분)의 의미심장한 행보가 시선을 모은다. 주문 실수를 가장한 비자금 조성 작전부터 강명휘(최원영 분) 사장의 사망 사건까지, 한민증권 악의 축과 이에 반기를 드는 선의 세력, 즉 ‘빛과 그림자’의 대립 구도를 살펴봤다.▲한민증권의 부정을 입증할 비자금 장부, 의문의 사망 사건까지…‘예삐’에게 답이 있다!강명휘 사장은 아버지 강필범 회장의 뜻을 거스르고 내부 고발 계획을 세우며 증권감독관 홍금보와 손을 잡았다. 하지만 그는 갑작스럽게 사고로 사망해 의문을 남겼고, 이후 홍금보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린 비자금 장부와 강 사장의 조력자인 ‘예삐’를 찾기 위해 한민증권에 위장 잠입했다. 강 사장의 사망 사고가 우연한 일이 아니며, 강 회장이 비리를 감추기 위해 친아들까지 해쳤다는 의혹이 짙어지는 상황이다. ‘예삐’는 비자금 장부의 행방, 강 사장 사망 사건의 진실과 깊게 관련 있는 인물인 만큼, 압축된 후보들 가운데서 홍금보의 치열한 추리가 펼쳐지고 있다. ‘예삐’는 과연 누구일지, 그가 강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