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변우석이 로맨틱한 첫날 밤을 보낸다.오늘(2일) 방송될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8회에서는 부부가 된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알콩달…
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과 함께 30년 뒤의 모습을 마주하며 눈물을 흘렸다. 2일 ‘백지영’ 채널에는 특수 분장을 통해 70대 노부부로 변신한 백지영, 정석원의 데이트 현장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영상 속 두 사람은 노인으로 변한 서로의 얼굴을 확인한 뒤, 70대가 된 미래의 상황을 가정하며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백지영은 70대가 된 남편 정석원에게 편지를 썼다. 그는 편지를 쓰기도 전에 눈물이 날 것 같다며 휴지를 뽑아서 눈가로 가져갔다.백지영은 “나 우리 손주 생긴 거 상상했다”라고 말하며 오열했다. 특히 정석원의 노인 분장을 가만히 바라보던 그는 “너무 고생 많이 한 얼굴이다”며 다시 눈물을 보였다.두 사람은 벚꽃 아래에서 각자 작성한 편지를 낭독하는 시간도 가졌다.백지영은 편지를 통해 “40년 넘게 함께하면서 너무 행복했다”며 “건강해 줘서 고맙고 든든한 남편, 아빠여서 고맙다. 하임이 시집보낼 때 엊그제 같은데 손주가 벌써 9살이야”고 전했다.정석원 또한 편지를 통해 백지영에게 진심을 전했다. 그는 “우와 편지를 많이 썼다”며 편지를 보며 웃음을 지었다.이어 “남은 세월 함께 잘 마무리 지어 봅시다. 하임이 딸도 벌써 학교에 입학한다. 세월이 참 빠르다. 우리의 마지막 70대를 신혼여행 갔던 LA에서 보내자. 결혼식도 다시 하자”라며 편지를 읽었다.이후 노인 분장을 한 채 장수 사진을 촬영하던 중, 백지영은 정석원이 홀로 사진을 찍는 뒷모습을 지켜보다 다시 한번 눈물을 쏟았다. 사진을 촬영한 후 소감에 대해 백지영은 “기분이 너무 이상했다”며 눈물을 멈추지 않자 정석원은&n
배우 정상훈이 6가족이 사는 자택 내부를 공개했다.지난 1일 ‘정상훈 비정상훈’ 채널에는 ‘판교 대장동 정상훈 집 대공개. 서열 꼴찌 아빠의 현실 육아 생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는 아내와 세 아들,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공간이 담겼다.주방 공간에는 냉장고 세 대가 배치돼 있었다. 그는 "바쁘지 않을 때는 내가 요리를 한다"며 "이 집에 펜트리가 넓어서 좋다"고 주방 공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거실에는 TV 대신 책장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정상훈은 "TV도 안 봐서 책장을 놨다"고 설명했다.세 아들이 같은 방을 사용하는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중학교 1학년인 첫째는 동생들과 함께 지내고 있으며, 정상훈은 "같이 자는 거 안 불편해하고 아직까지 좋아한다"고 전했다.공부방도 공개한 정상훈은 "고학년이라 큰 책상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첫째의 방에는 피아노 콩쿠르에서 받은 상들이 전시돼 있었다. 정상훈은 "한성이 지금 꿈은 피아노다. 예고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얼마 전에 '모르겠다. 꿈은 바뀌는 거다'라고 했다. 완전 사춘기"라고 말했다.부부가 사용하는 안방도 확인할 수 있었다. 방 안에는 각자 사용하는 침대와 책상이 놓여 있었다. 정상훈은 "진짜 부부는 별로 이야기 안 한다"고 말했다. 이사 계기에 대해서도 직접 언급했다. 정상훈은 "아내가 판교 대장동이 무조건 땅값 오르니까 뭐라도 하라고 했다. 그래서 양재 모델 하우스에 갔더니 다 완판되고 1층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집값이 올랐느냐는 질문에는 "그렇다. 투자 이런 건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2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귀신을 보는 변호사 '신이랑' 역으로 활약한 유연석의 종영 소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3월 13일 6.3% 시청률로 출발해 6회에서 10.0%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아이유와 변우석이 주연을 맡은 MBC '21세기 대군부인'이 비슷한 시간대에 첫 방송 되면서 시청률이 6%대로 하락했다.유연석은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애청해 주시고 신이랑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어 "이번 작품은 빙의를 통해 한 인물이 매회 다른 인물로 확장된다는 점에서 저에게도 큰 도전이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작품마다 새로운 인물에 몰입해 또 다른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유연석은 '신이랑'의 다채로운 면모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인상을 남겼다. 조폭, 아이돌 연습생, 노인, 어린이 등 다양한 인물에게 빙의한 연기를 선보였고, 이랑이 지닌 따뜻함과 정의로움까지 표현하며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후반부에서는 아버지를 향한 원망과 그리움을 담은 감정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다.'신이랑 법률사무소' 최종회는 오늘(2일,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환희(44)가 어머니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다 방송 최초로 오열한다.2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어머니와의 합가를 위해 '효도 풀코스'를 준비한 환희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환희는 어머니를 위한 선물부터 식사 준비, 이불 빨래까지 책임지는 '효도 데이'를 선포한다. 특히 요리 경험이 전무한 환희는 김치볶음밥에 도전하지만, 기상천외한 요리 실력으로 어머니를 경악하게 한다. 또 탈수도 하지 않은 이불을 건조대에 널어 집안을 물바다로 만드는 등 허당미 넘치는 살림 실력이 나타나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지켜보던 MC 은지원은 "분량 천재다. 새로운 사고뭉치다"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환희는 어머니를 모시고 사진관으로 향한다. 제주도조차 가본 적이 없다고 밝힌 어머니를 위해 여권 사진 촬영을 제안하고, 어머니는 74년 만에 첫 여권 사진을 찍어 드디어 환희와 어머니의 생애 첫 해외여행이 성사될지 관심을 끈다.사진관에서 환희 어머니의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이 이어진다. 뒤늦게 이 상황을 알게 된 환희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며 눈물을 터뜨린다. 1999년 데뷔 이후 단 한 번도 방송에서 눈물을 보인 적 없던 환희가 아이처럼 소리 내어 오열하자, 어머니 역시 아들의 처음 보는 모습에 당황하며 함께 눈시울을 붉힌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은지원과 박서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숙연해진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모두를 울린 환희 어머니의 돌발 행동이 무엇일지 이목이 쏠린다.웃음과 감동이 오가는 환희 모자의 하루는 2일(토) 밤 9시 20분 방송되는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K-뷰티 대모' 정샘물과 '할리우드 레전드'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의 역사적인 만남이 공개된다.오늘(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6회에서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차 내한한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만난 정샘물의 '글로벌 클래스' 인터뷰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정샘물은 패션계의 바이블로 불리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주역들과 K-뷰티를 대표하는 'K-뷰티 대모'로서의 만남을 위해 영어 공부에 매진한다. 특히 이번 인터뷰에는 '소녀시대'의 티파니 영이 보조 MC로 합류해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 평소 긴장을 잘 하지 않는다는 정샘물은 이번 만남만큼은 "너무 떨린다"는 솔직한 심정을 표하며, 끊임없이 대본을 연습하는 등 완성도 높은 인터뷰를 향한 열정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드디어 시작된 인터뷰, 전 세계를 사로잡은 레전드 배우 메릴 스트립과 모든 여성의 워너비 앤 해서웨이가 등장하자 현장은 순식간에 활기로 가득 찬다. 정샘물이 '글래스 스킨(Glass Skin)' 열풍을 탄생시킨 주인공이란 소개를 들은 메릴 스트립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채, 정샘물을 향해 메이크업에 대한 질문을 건넸다고. 이어 앤 해서웨이가 20년간 앞머리를 내리지 못했던 이유까지, 'K-뷰티 대모' 정샘물이기에 가능한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에 참견인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정샘물이 정성껏 마련한 선물 또한 할리우드 스타들을 감동하게 할 예정이다. 메릴 스트립은 "나에게 딱 맞춘 선물
'석삼플레이 시즌1'에서 이미주가 남자친구 공개 수배에 나선다. 앞서 그는 3살 연하의 축구선수 송범근과의 열애를 인정했으며, 지난해 결별했다고 알려졌다.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는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오늘(2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경상북도 문경을 방문한 '석삼패밀리'가 역대급 텐션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안방극장에 웃음 폭탄을 투척한다.4회에는 가은아자개장터에서 점심을 즐기던 전소민, 이미주의 극과 극의 연애관이 나타난다. 문경만의 특별한 메뉴 사과튀김을 본 지석진은 '소주 자매'를 향해 "썸남이 3시간 걸려서 사 왔어. 근데 식었으면 어때?"라고 묻자 잠시 생각하던 전소민은 "살짝 별로다"라며 T 면모로 논리를 펼친다. 반면 이미주는 "감동이다"라며 F 다운 반응으로 맞선다. 급기야 이미주는 "내 마음 녹이기는 쉽다"며 미래 남자친구를 향한 공개 구혼에 나서 현장을 달군다.그러나 이어지는 전소민의 날카로운 연애 진단이 이미주를 경악하게 만든다. 전소민은 "미주에게 미끼를 물게 하기는 쉽지만, 끝까지 낚아 올리기는 쉽지 않다"며 언니다운 신들린 통찰력을 발휘해 현장을 정적에 빠뜨린다. 본인도 미처 몰랐던 연애 스타일을 정확히 꿰뚫어 본 전소민의 '연애 작두'에 이미주는 소름 돋는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두 사람의 은밀하고도 뜨거운 연애담은 점차 통제 불능의 급물살을 탄다.그런가 하면 '석삼패밀리'와 제작진 사이 균열이 발생하며 대결 파업 위기로 치닫는다. '찻사발 만들기 대결'에 도전한
'놀면 뭐하니?' 하하가 숏폼 드라마 제작을 위해 'OST의 여왕' 가수 백지영 섭외에 들어간다.5월 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숏폼 드라마 제작을 위해 나선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지는 가운데, 하하는 작가 겸 음악 감독을 맡아 활약을 펼친다.한 편의 드라마를 완성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바로 OST다. 드라마 음악 감독으로 변신한 하하는 꿋꿋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치며 의욕을 뿜어낸다.하하는 숏폼 드라마에 걸맞은 짧고 강렬한 OST를 즉흥적으로 만든다. 그리고 즉석에서 수많은 메가 히트곡들을 탄생시킨 'OST의 여왕' 백지영에게 연락해 평가받는다. 백지영은 "네가 무슨 음악 감독이야"라고 하하의 제안을 농담처럼 받아들이면서, 음악을 들어본 뒤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말한다.유재석, 허경환, 주우재는 하하의 OST 곡이 백지영에게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하지만, 백지영은 의외로 크게 감명받은 반응을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과연 하하의 OST 곡을 들은 백지영은 어떤 답을 한 것인지, 또 OST 섭외 제안을 받아들일지 관심이 집중된다.유재석 감독이 제작하는 숏폼 드라마는 OST까지 황금 라인업을 갖추게 될지, 섭외 과정은 5월 2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소유가 씨스타 군기 오해에 대해 억울함을 표했다. 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아이돌계 자타공인 실력자들이 출연한다. 하이라이트 이기광과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댄스 강자를 대표하고, 소유와 B1A4 산들이 보컬 강자로 나서,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로 형님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이날 이기광은 "작년에 과거 그룹명 '비스트'를 되찾았다", "현재는 '하이라이트'와 '비스트' 모두 사용할 수 있지만, '하이라이트'를 사용하는 이유가 있다"며 비하인드를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이상민이 "곡을 보내주겠다"고 제안하자, 이기광은 "곡은 나도 써서 괜찮다"며 재치 있게 받아쳐 유쾌한 분위기를 더한다.이어 소유가 속했던 걸그룹 씨스타에 대한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김신영, 이기광, 산들이 "씨스타 대기실 앞을 지나갈 때는 모두가 숨죽였다", "4대천왕이 모인 그룹으로 유명했다"며 입을 모으자, 이를 들은 소유가 억울함을 토로한다. 산들은 "데뷔 전 DAY6 성진과 '스타킹'에 출연한 적이 있다", "MC였던 강호동이 말을 걸었는데, 겁을 먹어 준비한 대사를 모두 잊어버렸다"고 털어놓고, 이에 강호동이 당황한 반응을 보이며 재미를 더한다.막내 성한빈은 제로베이스원의 새로운 변화와 컴백을 깜짝 언급해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막내다운 엉뚱함과 귀여운 매력으로 얼음장 같은 서장훈의 마음을 녹인 것은 물론, 함께 나온 선배 전학생들의 히트곡 댄스 메들리를 선보인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가수 양지은이 청순미 가득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양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행사 끝나고 하루를 마무리하며 찰칵 눈 감았다 뜨니 5월이 시작 되었습니당"라며 "여러분 5월의 첫 날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지금 작업실에서 정규앨범 마무리 작업을 하고있어요"라며 곧 발매될 정규 앨범 소식을 알렸다.사진 속 양지은은 분홍색 의자에 기대어 앉은 채 위에서 내려다보는 구도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양지은은 하늘색 니트 가디건과 화이트 원피스를 매치해 부드러운 색감을 완성했고 한쪽 어깨에 걸린 연한 파란색 가방 스트랩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전체 스타일을 정리한다. 바닥은 어두운 타일로 구성돼 있고 한쪽에는 노란색 점자 블록이 보이면서 실내 공간의 구조가 함께 드러난다.이어진 사진에서 양지은은 같은 자리에서 시선을 조금 더 정면으로 맞춘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양지은은 팔을 들어 셀카를 촬영하는 자세를 유지하면서도 표정의 변화만으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어가고 있고, 또렷한 눈매와 차분한 표정이 가까운 거리에서 더욱 강조된다. 동일한 배경과 의상이 유지되면서 장면 전체가 안정감 있게 연결된다.팬들은 "정규앨범 2집 석양 응원합니다" "이쁘다는 말씀을 안 드릴수가 없네요" "너무 예뻐" "여대생 모드" "우리가수님 수고하셨습니다" "멋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0년생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둔 양지은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프리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 주신 모두 감사하구 사랑합니다 (ˆ꜆ᵒ̴̷͈ · ᵒ̴̷͈ )♡ 프링이들 오래오래 함께해주세요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프리지아는 실내 테이블에 앉아 투명한 박스에 담긴 꽃 장식 선물을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프리지아는 한쪽 손으로 턱을 받친 채 은은한 표정을 짓고 있고 박스 안에는 흰 꽃들과 캐릭터 장식이 함께 배치되어 생일 분위기를 또렷하게 만든다. 이어진 사진에서 프리지아는 케이크를 손에 들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프리지아는 머리에 작은 장식 포인트를 더한 채 차분한 표정을 유지하고 있고, 케이크 위에는 과일과 촛불이 함께 올라가 있어 조용한 실내 분위기 속에서 생일의 순간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빛이 얼굴과 어깨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내려오며 전체적인 무드가 부드럽게 이어진다.다른 사진에서 프리지아는 야외 공간에 앉아 커다란 꽃바구니 옆에서 선글라스를 고쳐 쓰고 있다. 프리지아는 브라운 톤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교차한 채 앉아 있으며, 꽃바구니에는 다양한 색의 꽃이 풍성하게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뒤로는 건물 외벽과 식물이 보이고 강한 햇빛이 내려오면서 밝고 또렷한 분위기가 형성된다.또 다른 사진에서 프리지아는 꽃다발을 안고 벽을 배경으로 서 있다. 프리지아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한쪽 팔을 들어 머리 쪽으로 올리고 있고 연한 색감의 꽃다발과 브라운 톤 의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색감 대비가 부드럽게 이어진다. 단단한 질감의 벽과 꽃의 질감이 함께 보이며 장면 전체가 안정감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채연(47)이 '방부제 미모'의 비결을 밝힌다.'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2일) 방송되는 754회는 장르불문 독보적인 스펙트럼으로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배출한 '원조 스타 작곡가' 주영훈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불후의 명곡-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1부'가 펼쳐진다. 그의 명곡을 재해석할 후배 아티스트들로 김기태, 산들, 소란, 손승연X조형균,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 최진혁, 채연, NEXZ(넥스지), Billlie(빌리), D82가 출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원조 글로벌 스타' 채연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채연은 데뷔 초와 전혀 달라진 게 없다는 MC 김준현의 칭찬에 "많이 다르다. 그때는 분당 60번 털었다면, 지금은 분당 40번도 힘들다"라고 손사래를 치며 여전한 입담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김준현은 "웬만한 사람은 12번만 털어도 장이 흔들린다"라며 리스펙을 보내 폭소를 더 한다.채연은 '방부제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을 밝혀 귀를 쫑긋하게 한다. 채연은 "나이를 잊고 살아서 제가 몇 살인지 모르고 산다"라면서 "비결이라면 철이 덜 들었다는 것, 젊은 마인드로 살고 있다는 게 제일 큰 것 같다"라고 밝힌다. 더불어 "남들 하는 만큼 운동도 하고, 잘 먹고, 잘 잔다"라고 운을 뗀 뒤 "적당한 시술도 한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한다는 후문이다.한편 이날 토크 대기실은 채연의 메가 히트곡 '둘이서'의 킬링 파트인 '난나나 쏴~'의 떼창으로 후끈하게 달아오른다고. 그러나
배우 변우석의 청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최근 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표정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변우석은 블랙 톤의 침구 위에 몸을 기대고 앉아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뒤로는 베이지와 블랙이 섞인 쿠션이 정돈돼 있고 창밖으로는 자갈과 초록 식물이 보이는 정원이 비치며 실내와 야외의 경계가 은은하게 이어진다.이어진 컷에서 변우석은 고개를 살짝 숙인 채 한쪽 손을 어깨에 올린 모습이 담겨 있고 부드럽게 떨어지는 머리카락과 낮은 시선이 더해지며 전체적인 무드가 한층 조용하게 가라앉는다.다른 사진에서 변우석은 넓은 잔디 위에 서서 하늘을 배경으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블랙 이너 위에 결이 느껴지는 그레이 재킷을 걸친 스타일이 바람에 자연스럽게 흩날리면서 시원한 공간감과 어우러진다. 뒤로는 전통 건축 양식의 건물과 나무들이 자리 잡고 있어 고즈넉한 분위기가 더해지고, 탁 트인 하늘과 함께 전체 장면이 넓게 펼쳐진다.또 다른 컷에서 변우석은 붉은 색감이 강조된 전통 구조물 안에 앉아 한복을 입은 채 눈을 감고 있으며, 머리를 손에 기댄 편안한 자세와 검은 한복 위 금빛 문양이 대비를 이루면서 단정한 분위기를 만든다. 머리 위로 늘어진 장식과 뒤편의 자연 풍경이 함께 어우러지며 장면 전체가 차분하면서도 깊은 색감을 유지한다.이를 본 팬들은 "대군자가 때문에 요즘 너무 행복하다 진짜" "늘 응원합니다" "사랑해" "화이팅" "잘생겼다고 내가 몇 번이나 말했는지 모르겠어" "늘 멋지게 해내는 모습 보면서 매일 응원하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변우석은 모
ENA '크레이지 투어'에서 김태희와 결혼한 비(정지훈)를 비롯해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이 '몸으로 말해요' 게임과 속마음 토크로 최종회를 채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월 28일 첫 방송 이후 약 두 달 내내 0%대 시청률을 기록했다.'크레이지 투어' 최종회에서는 '크레이지 4맨'이 입수를 걸고 '몸으로 말해요' 게임에 나선다. 비와 이승훈, 김무열과 빠니보틀이 한국 영화를 주제로 팀 대결을 펼치며, 패배한 팀은 숙소 내 냉수 수영장에 입수해야 하는 미션을 준다.김무열은 파트너 빠니보틀에게 연기 팁을 전하며 승부욕을 내비친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의 몸을 활용한 표현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달군다.김무열과 비가 "지면 상의를 탈의하고 입수하겠다"고 선언하자, 이승훈은 "난 팬티만 입고 들어가겠다"라고 말해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추운 날씨 속에서 실제 입수에 나설 멤버가 누가 될지 궁금증이 커진다.이어진 저녁 식사 자리에서는 멤버들이 여행을 통해 달라진 서로의 첫인상에 관해 이야기한다. 빠니보틀은 김무열에게 "처음엔 꼰대 어르신인 줄 알았는데, 지금은 '결혼한 초등학생'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비를 향한 솔직한 반응도 이어진다. 비는 "왜 나한테는 자상하지 않냐"라며 서운함을 표했다고 전해졌다.제작진은 "마지막 회에서는 호주와 튀르키예 여정을 함께하며 쌓은 멤버들의 호흡을 확인할 수 있다"며 "게임과 대화, 마지막 미션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크레이지 투어' 최종회는 오늘(2일)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
'나는솔로' 28기 영자가 세련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최근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날씨가 짱"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영자는 따뜻한 색감의 카페 공간에서 베이지 톤의 슬리브리스 톱과 슬랙스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로 서 있으며 블랙 체인 스트랩이 더해진 가방을 어깨에 걸친 채 시선을 옆으로 돌려 여유로운 분위기를 보여준다. 뒤쪽 선반에는 커피잔과 테이크아웃 컵이 가지런히 놓여 있고 아래에는 커피 원두 자루와 베이커리 진열대가 함께 어우러져 아늑한 공간감을 더한다.이어 창가 자리에 앉아 있는 영자의 모습에서는 나무 프레임 창문 너머로 보이는 거리 풍경과 함께 자연광이 부드럽게 스며들고 테이블 위에 놓인 아이스 음료와 휴대폰을 들고 셀카를 찍는 장면이 담담하게 이어지며 일상의 한 장면처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또 다른 사진에서 영자는 같은 의상을 입은 채 건물 외벽을 따라 이어진 길 위를 걷고 있으며, 밝은 베이지 톤의 셋업과 블랙 샌들이 조화를 이루면서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완성된다. 크림색 벽과 우드 창틀이 이어진 외관, 그리고 길 위에 드리운 부드러운 햇빛이 전체적인 장면을 한층 따뜻하게 감싼다.한편 '나는솔로' 28기 영자와 영철은 지난해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28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현실커플로 발전한 뒤 지난 1월 재혼했다. 두 사람은 유산의 아픔과 각종 의혹에 시달리며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많은 응원을 받고 굳건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