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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유재석, 6년 만에 '해피투게더' 부활 시킨다

예능 KBS ‘해피투게더’가 MC 유재석과 함께 돌아온다.7일 KBS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측은 “‘해피투게…

[공식] 유재석, 6년 만에 '해피투게더' 부활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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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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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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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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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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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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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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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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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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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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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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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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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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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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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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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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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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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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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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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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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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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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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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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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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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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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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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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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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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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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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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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더트롯쇼', 재정비하고 6개월 만에 재개…스페셜 MC는 홍지윤

    '더트롯쇼', 재정비하고 6개월 만에 재개…스페셜 MC는 홍지윤

    대한민국 최초 트롯 차트쇼인 ‘더트롯쇼’가 재정비 시간을 마치고 돌아온다.8일 SBS LIFE에 따르면 ‘더트롯쇼’는 오는 13일 생방송된다. 재정비 시간을 가지며 약 6개월 만에 다시 돌아온 ‘더트롯쇼’는 2026년 팬들과 함께하겠다는 야심찬 계획과 함께 트롯 시장의 열기를 더욱 풍성하고 뜨겁게 달구겠다는 다짐이다.오는 13일 방송에서는 MBN ‘현역가왕3’ 우승자 홍지윤이 스페셜 MC를 맡는다. 여기에 강혜연, 금잔디, 김의영, 나태주, 더 블루, 마이진, 송가인, 신유, 안성훈, 양지은, 이수연, 조정민, 최수호, 홍지윤, 황우림 등 트로트 스타들이 대거 출격한다.‘더트롯쇼’ 측은 오랜 시간 기다려온 트로트 팬들을 위해 첫 방송부터 라인업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매주 다른 주제와 새로운 콘셉트로 투표를 예고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 플래닛 앱을 통해 사전 투표는 물론, 생방송 실시간 투표까지 진행된다. 트롯 팬들에게 보는 재미와 참여하는 재미까지 두 배로 즐길 수 있을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더트롯쇼’는 지난 2021년 2월 10일 첫 방송한 ‘더 쇼’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최초 트로트 순위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25년 11월 10일 방영한 151회를 마지막으로 재정비 시간을 가졌으며, 오는 13일 다시 방송을 재개하게 됐다.한편, ‘더트롯쇼’는 오는 13일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SBS LIFE를 통해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48세 돌싱' 채정안, 이혼 19년 만에 첫 연프인데…결국 분노했다, 첫 녹화 포착 ('돌싱N모솔')

    '48세 돌싱' 채정안, 이혼 19년 만에 첫 연프인데…결국 분노했다, 첫 녹화 포착 ('돌싱N모솔')

    첫 연애 프로그램 MC에 도전하는 '돌싱' 채정안(48)의 첫 녹화 현장이 공개됐다.오는 1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새 예능 '돌싱N모솔'은 다시 사랑하고 싶은 돌싱녀들과 처음 사랑해보려는 모솔남들이 '연애기숙학교'에 입학해 펼쳐가는 낯선 사랑 수업을 담은 연애 리얼리티다.  공개된 포스터는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돼 눈길을 끈다. '연애기숙학교' 콘셉트를 위트 있게 풀어낸 첫 번째 포스터는 선생님을 연상케 하는 자신감 넘치는 포즈의 채정안을 중심으로, 김풍과 넉살이 책상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연애비법노트'에 열중한 김풍과 큐피드의 화살을 쥔 채 능청스러운 표정을 짓는 넉살이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수북이 쌓인 각종 연애 코칭 책들까지 더해져 유쾌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두 번째 포스터는 칠판을 배경으로 세 MC가 나란히 선 버전으로, '극과 극의 짜릿한 만남!'이라는 문구 아래 ‘돌싱’과 ‘모솔’을 'N'으로 연결한 프로그램 로고가 두 그룹의 극적인 만남을 상징적으로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이와 함께 공개된 첫 녹화 현장 스틸컷에는 출연자들의 VCR을 함께 시청하는 MC 삼인방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연애에 대해 뭘 좀 아는 돌싱 언니 채정안은 무언가 예상치 못한 장면을 본 듯 눈을 동그랗게 뜬 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자타공인 ‘연프’ 마니아 김풍은 화면을 분석하듯 집중하는 진지한 표정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리액션 부자 넉살은 손가락으로 화면을 가리키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때로는 셋이 함께 폭소를 터뜨리고, 때로는 서로 얼굴을 마주 보며 자신의

  • 이준, 수컷의 향기

    이준, 수컷의 향기

    이준이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을 통해 짙은 무드를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소속사 프레인TPC는 8일 공식 SNS를 통해 배우 이준이 모델로 활동 중인 남성 패션 브랜드 ‘비베르데’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은 짙어진 무드로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그려냈다.먼저 뮤트톤 의상의 조합으로 편안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낸 이준은 자신만의 분위기를 구축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차분한 눈빛이 브랜드의 무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뤄낸 것.또 다른 컷에서 그는 그레이 톤 셔츠에 데님을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과 어우러지는 포즈로 결과물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특히 소매를 걷는 여유로운 움직임으로 옷의 소재와 핏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등 이준의 절제된 표현력이 돋보인다.이날 이준은 차분하고 감성적인 룩에 맞춰 매 컷 다른 결의 매력을 발산하며 현장의 감탄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이준은 밝은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바로 몰입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자랑했다는 후문이다.이처럼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매번 색다른 매력으로 존재감을 뽐내는 이준. 이에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확장 중인 그의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한편, 이준의 더 많은 비하인드 컷은 프레인TPC 공식 SNS 및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유해진 아들' 김민, 한예종 진학→천만 배우 됐다더니…4년 만에 첫 경험 "초청 영광"

    [공식] '유해진 아들' 김민, 한예종 진학→천만 배우 됐다더니…4년 만에 첫 경험 "초청 영광"

    2022년 데뷔한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배우 김민이 데뷔 첫 시구에 도전한다.김민은 오늘(8일) 오후 6시 30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맞대결의 시구자로 출격한다.김민은 기아 타이거즈의 홈 구장에서 데뷔 첫 시구를 진행하게 돼 의미를 더했다. 김민은 "기아 타이거즈의 오랜 팬으로서 시구자로 초청되어 영광이다. 올 시즌 기아가 힘차게 도약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응원한다. 선수분들도 모두 부상 없이 경기에 임하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에서 유해진의 아들로 출연했던 김민이 꾸준히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해당 작품은 누적 관객 수 1612만 명을 돌파하며 큰 사랑을 받았고, 김민 역시 ‘천만 요정’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그는 영화 '리바운드' 재개봉에도 힘을 보태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김민은 작품마다 개성 있는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신선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김민이 시구자로 나서는 기아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는 오늘(8일) 오후 6시 30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김신록, 휠체어 탔다…연상호 "장애 있는 인물, 입체적으로 그리고파"('군체')

    김신록, 휠체어 탔다…연상호 "장애 있는 인물, 입체적으로 그리고파"('군체')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에서 배우 김신록이 장애가 있지만 선의와 용기를 지닌 캐릭터를 선보인다.'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 '군체'에서 김신록이 연기한 IT 업체 직원이자, 현석의 누나 최현희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다년간의 연극 무대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온 김신록은 '지옥'의 박정자를 통해 대중의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본격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는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눈물의 여왕', 영화 '전,란', '프로젝트 Y' 등 무대와 스크린, OTT를 넘나들며 장르와 캐릭터에 구애받지 않는 유연한 연기를 선보였다. 매 작품,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장면을 장악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신록이 '군체'에서 또 한 번의 변주를 예고한다. 김신록이 연기한 최현희는 모처럼 휴가를 맞아 동생 현석과 점심을 먹기 위해 둥우리 빌딩을 찾았다가, 감염사태로 고립된 생존자 중 한 명이다. 김신록은 "최현희는 인간 사회와 인간의 선의에 대한 신뢰를 지닌 인물이라는 연상호 감독의 말을 바탕으로 캐릭터 방향을 설정했다"고 전해, 생존 본능을 뛰어넘는 용기를 보여줄 인물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연상호 감독은 "장애가 있는 캐릭터 최현희를 입체적으로 그리고 싶었다. 어떻게 하면 다르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 김신록 배우가 적격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김신록은 캐릭터를 위해 휠체어를 몸에 익힌 것은 물론, 동생 최현석 역 지창욱의 등에 업히는 액션들을 위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인데 혈당이 안 도와줘…결국 '운동 중단'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인데 혈당이 안 도와줘…결국 '운동 중단'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1형 당뇨 투병 근황을 전했다.윤현숙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orkout but.. 뭐. 그런거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현숙이 운동하며 건강 음료를 들고 있는 모습. 윤현숙은 "작정하고 운동하려는데 혈당이 안 도와주네요"라며 "저혈당 오니 일단 마시고 쉬는 거로"라고 운동도 뜻대로 하지 못하는 몸 상태에 대해 담담하게 이야기했다.앞서 지난해 윤현숙은 1형 당뇨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몸무게가 38㎏까지 빠졌다. 심장 근육까지 빠져 심정지가 올 뻔했다"라고 설명했다.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54세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이후 걸그룹 코코 멤버이자 배우로 활약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박민영 전남친' 김정현, 애틋한 감정 고백했다…"많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해" ('세이렌')

    '박민영 전남친' 김정현, 애틋한 감정 고백했다…"많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해" ('세이렌')

    드라마 '세이렌'에서 박민영의 전남친 역을 맡았던 배우 김정현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8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 측은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미스터리한 신흥 재력가 백준범 역을 맡은 김정현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김정현은 소속사를 통해 "그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세이렌'에서 백준범이라는 인물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특히 준범이 가진 복잡한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고민하며 연기했는데, 시청자분들께도 잘 전달된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라며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보여줬다. 또 김정현은 "끝까지 함께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라며 따뜻한 인사로 소감을 마무리했다.'세이렌'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 내공을 보여주며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완성한 김정현은 백준범을 입체적으로 완성해 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이에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김정현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김정현은 오는 6월 개막하는 뮤지컬 '그날들'에서 정학 역을 맡아 데뷔 후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샤워 같이 한다는 김지영♥윤수영, 일본 온천까지 함께 즐겼다

    샤워 같이 한다는 김지영♥윤수영, 일본 온천까지 함께 즐겼다

    '하트시그널' 출신 김지영이 일본 여행 중에도 달달함을 과시했다.김지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루의 마무리는 온센으로. 수질이 그렇게 좋다하여 기대를 품고 총총"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과 함께 일본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최근 방송에서 동반 샤워를 언급해 주목을 받은 김지영은 "저는 발만 담궜어요"라며 온천 과정을 설명하기도 했다.앞서 이날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김지영, 윤수영 부부의 신혼 일상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기상 후 영양제로 건강을 챙긴 뒤 화장실 향했다. 김지영은 "샤워를 매번 같이한다"며 "한 사람이 머리 감으면 다른 사람은 뒤에서 이곳저곳을 닦는다"고 밝혔다."어쩌다 함께 샤워를 하게 됐냐"는 물음에 윤수영은 "아내가 한 시도 떨어지지 않으려고 해서 그렇다"고 답했다. 김지영은 "같이 샤워를 하면 사랑 호르몬이 나온다고 하더라"라며 "부부 루틴으로 애착도가 높아진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올해 28세다.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2024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김지영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자친구를 공개했고, 이후 애인이 윤수영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혼전 임신으로 지난 2월 1일 웨딩마치를 올리게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한 돈에 98만 원인데…'둘째 임신' 안영미, 피 안 섞인 조카에 통 큰 플렉스

    한 돈에 98만 원인데…'둘째 임신' 안영미, 피 안 섞인 조카에 통 큰 플렉스

    개그우먼 안영미가 가수 겸 배우 손담비의 딸에 통 큰 선물을 제공했다.손담비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미야 너무 고마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영미가 손담비 딸의 다가오는 돌을 위해 금반지를 선물한 모습. 이날 기준 순금 한 돈은 팔 때 83만 5000원, 살 때 98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다. 2024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한 역술인이 손담비에게 "내년 5, 6월에는 아기를 낳을 수 있다"고 예측했다. 실제로 손담비는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올해 44세인 안영미는 지난 2월 자신이 DJ로 있는 라디오에서 "오늘의 주제는 탄생의 순간이다. 이 주제를 느닷없이 선택한 이유가 있다. 제가 둘째를 임신했다"며 둘째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어머니가 간암인데 이식 거부하셔"…'한영♥' 박군, 안타까운 가정사에 폭풍 공감 ('말자쇼')

    "어머니가 간암인데 이식 거부하셔"…'한영♥' 박군, 안타까운 가정사에 폭풍 공감 ('말자쇼')

    '말자쇼'가 스타들의 '공감 아지트'로 자리매김했다.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하는 KBS2 '말자쇼'는 소통 전문가 '말자 할매' 김영희가 즉석에서 관객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세대 공감 소통 예능이다. '말자쇼'가 차별화되는 지점은 매회 주제에 딱 맞는 인생 경험을 가진 스타들을 초대해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이끌어낸다는 점이다. 단순한 홍보 출연이 아닌, 진솔한 고민 공유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그동안 '말자쇼'는 육아, 청춘, 가족, 혈육, 신학기, 우정, 직장인 등 다양한 주제로 시청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게스트들은 객석에 앉아 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기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김영희와 함께 적극적으로 고민 해결에 동참하는 진정성을 보여줬다. 이러한 점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말자쇼'를 차별화된 토크 예능으로 만들고 있다.'직장인' 특집에는 김영희의 동료 개그맨 박영진과 KBS 아나운서 엄지인이 출연했다. 17년 전, 김영희와 '개그콘서트'에서 '두분 토론'을 함께했던 박영진은 신인 김영희를 묵묵히 위로했던 일화를 전했고, 엄지인은 후배들과의 소통이 쉽지 않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사회생활의 희로애락을 직접 경험한 두 사람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우정' 특집에는 배우 지승현이 출연했다. 지승현은 고등학교 때부터 우정을 이어온 '찐친'과 함께 '말자쇼' 방청에 나섰고, 첫 연기 학원을 등록할 때도 함께 가줬던 친구와의 추억을 공유하며 우정의 진가를 보여줬다. 특히 지승현의 부모님도 함께 출연해 가족만큼 가까운 친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 '재밌네 대첩' 한소희, SNS서 또 설전…"우리 사이에 끼지 마"

    '재밌네 대첩' 한소희, SNS서 또 설전…"우리 사이에 끼지 마"

    배우 한소희가 AI와의 티격태격 케미를 뽐냈다.한소희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챗 GPT와 나눈 대화 내용을 캡처해 게재했다.공개된 대화들에 따르면, 한소희가 챗 GPT에 "너 소사모가 뭔지 알아?"라고 물었다. 이에 챗 GPT는 "소희를 사랑하는 모임"이라면서 "팬들끼리 부르는 애칭 느낌이라서 따뜻하고 친근한 단어다. 너 쓰는 맥락 보면 완전 잘 알고 쓰는 느낌인데?"라고 답했다.이에 한소희는 챗 GPT에 "너도 할래?"라고 물었다. 그러나 챗 GPT는 "그건 안 될 듯. 나는 그냥 밖에서 구경만 할게"라고 선을 그었다.AI의 단호한 반응에 한소희는 "어차피 끼워 줄 생각 없었어. 그냥 우리 사이에 끼지마"라고 새침하게 반응했다. 그러자 챗 GPT는 "선 넘은 거 맞다. 그럼 나 빠질게. 필요한 거 있으면 다시 불러"라고 답한 뒤 쿨하게 사라졌다. 한소희는 기가 막힌다는 듯 "참나"라고 덧붙였다.앞서 한소희는 2024년 3월 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재밌네"라며 연인이었던 배우 류준열을 언팔로우한 것과 관련해 환승연애 의혹이 일었다. 당시 한소희는 "환승연애가 아니다"라고 수차례 주장한 바 있다.한편 1994년생인 한소희는 드라마 '부부의 세계', '알고있지만',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는 5월부터 배우 변우석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에 돌입하며, 영화 '인턴' 개봉도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SM 선배' 바다, 눈 앞에서 팬 추락 목격한 려욱 감쌌다…"나도 현장에 있었는데"

    'SM 선배' 바다, 눈 앞에서 팬 추락 목격한 려욱 감쌌다…"나도 현장에 있었는데"

    그룹 슈퍼주니어 공연 도중 일부 팬들이 부상을 입어 려욱이 이틀 만에 입장을 전한 가운데, 선배 가수 바다가 후배를 감쌌다.려욱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고가 나자마자 다친 친구들에게 너무 많은 자책이 들었다"며 "저 때문에 팬들이 다친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팬들한테 너무 가까이 다가가서 그런 걸까?', '떨어지는 그 순간에 어떻게든 더 잡아줄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많은 후회와 충격으로 잠시 사고 회로가 정지됐었다"고 회상했다.사고 당시 려욱은 일부 팬들이 추락한 직후 별다른 조치 없이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싸 쥔 채 등을 돌렸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무책임한 태도가 아니냐는 지적도 나왔다. 이를 인식한 듯 려욱은 "머리가 빨리 돌아가는 사람은 아니다"라며 "잠시 충격으로 멈췄던 제 모습이 너무 바보 같았다. 그 모습이 안 좋게 보이셨다면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이같은 려욱의 글을 접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선배 바다는 댓글을 통해 "제가 오랫동안 봐 온 려욱이는 마음이 너무 여리고 착한 친구"라며 려욱을 감쌌다. 이어 "저도 려욱이를 응원하러 갔었는데, 팬들 걱정에 놀란 상태라 인사를 오래 못 나눴다"고 상황을 전했다.사고 직후 려욱은 부상을 입은 팬들과 병원까지 동행했다고 알려졌다. 그는 "다친 친구들과 병원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는데, 아픈 와중에도 제 걱정을 해주고 자신이 더 미안하다며 울던 그 모습들이 잊히지 않을 것 같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콘서트에서 불의의 발생한 사고가 발생한 데에 대해 려욱은 "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