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6살차' 도끼♥이하이, 열애설 터졌다

래퍼 도끼(35)와 가수 이하이(29)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28일 웹 매거진 '에이치아이피'는 공식 계정을 통해 두 사람이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함께 설립한 레이…

'6살차' 도끼♥이하이, 열애설 터졌다
1
하성운
하성운
2
세븐틴
세븐틴
3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4
제로베이스원
제로베이스원
5
이준호
이준호
6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7
알파드라이브원
알파드라이브원
8
앤팀
앤팀
9
엑소
엑소
10
파우
파우
1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2
세이마이네임
세이마이네임
3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4
김세정
김세정
5
소녀시대
소녀시대
6
아이브
아이브
7
레드벨벳
레드벨벳
8
니쥬
니쥬
9
선미
선미
10
수지
수지
1
우디
우디
2
산다라박
산다라박
3
소유
소유
4
우즈
우즈
5
한로로
한로로
6
박서진
박서진
7
화사
화사
8
신승태
신승태
9
김용빈
김용빈
10
손빈아
손빈아

최신뉴스

  • '카이스트' 구혜선, 나이 안 믿기는 '동결건조' 미모…벤처기업 대표의 '갓생' 근황

    '카이스트' 구혜선, 나이 안 믿기는 '동결건조' 미모…벤처기업 대표의 '갓생' 근황

    배우 구혜선이 청초한 미모를 담은 근황 셀카를 공개했다. 46kg라는 가녀린 몸무게도 함께 공개했다.최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이 없는 대퓨 업무 중입니다"라며 "체중도 유지 중"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구혜선은 밝은 실내 공간에서 벽면에 기대어 카메라를 향해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와 앞머리가 얼굴선을 따라 흐르며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고 은은한 조명과 밝은 벽면이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편안하고 따뜻한 무드를 완성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한층 가까운 구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또렷한 눈매와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조화롭게 드러나면서 꾸밈없는 일상 속 모습이 더욱 부각된다.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운 얼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열심히 일하는 여성 화이팅", "나의 아름다운 공주님", "피곤해보이네요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최근 구혜선은 자신이 직접 연구하고 개발한 헤어롤의 특허를 취득해 벤처기업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학생들이 헤어롤을 머리에 감고 다니더라 그걸 보고 '왜 헤어롤은 항상 저 모양일까' 생각했다"며 "사용할 때만 말고 아닐 때는 펼쳐서 끼고 다닐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구혜선은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재학 중인 카이스트 특별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한편 구혜선은 1984년생으로 42세다. 구혜선은 30대 후반의 나이에 대학에 복학해 성균관대 수석 졸업장을 얻으며 얼굴만 예

  • 박명수, 고윤정에 DM 외면당했다…"팬이라던데 답장 못 받아서 서운함 느껴" ('마니또')[인터뷰]

    박명수, 고윤정에 DM 외면당했다…"팬이라던데 답장 못 받아서 서운함 느껴" ('마니또')[인터뷰]

    "박명수 씨가 고윤정 씨의 팬이더라고요. 저희도 몰랐는데 팬이라고 DM을 보내신 적이 있대요. 그런데 답장을 못 받아서 서운했다고 하시더라고요."김태호 PD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MBC 예능 '마니또 클럽' 라운드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지난달 '마니또 클럽'을 연출한 김태호 PD의 인터뷰가 열렸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우당탕 언더커버 선물 전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마니또 클럽'은 첫 방송에서 2.1%로 출발한 뒤 2회에서 1.6%로 하락했고, 6회까지 줄곧 1%대 시청률에 머물렀다. 그러나 7회부터 2%대로 상승하며 눈길을 끌었다. 수치적인 흐름과 맞물려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1기보다 2기가 더 재미있다"는 평가가 다수 이어졌다. 김 PD는 고윤정과 박명수에 관한 에피소드를 풀었다. 그는 "고윤정 씨도 첫 촬영에서 박명수 씨가 등장하자마자 '나 <할명수> 나가고 싶었는데'라고 말씀하셨다. 그동안 박명수 씨 콘텐츠를 다 챙겨봤던 팬이었다고 하더라. 그런 부분이 촬영하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났다. 덕분에 관계가 더 재밌어졌다"고 얘기했다.'마니또 클럽'은 1~3기 기수제로 운영되며, 기수별로 출연진 구성이 달라진다. 1기에는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2기에는 박명수, 홍진경, 정해인, 고윤정, 김도훈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3기는 차태현, 황광희, 박보영, 이선빈, 강훈이 활약한다고 알려졌다.김태호 PD는 2기 멤버 조합에 관해 "마지막에 잘 차려진 한 상처럼 조화롭게 마무리됐다. 끝맺음이 굉장히 좋았던 기억으로 남아 있다&qu

  • '재벌家' 이혼 후 연하남과 재혼한 유명 여배우…48세 안 믿기는 동안 미모

    '재벌家' 이혼 후 연하남과 재혼한 유명 여배우…48세 안 믿기는 동안 미모

    배우 최정윤의 변치 않은 미모가 눈길을 사로 잡았다.최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좋네요^^저녁메뉴는 고르셨어요?? 요즘 핫하다는 봄동비빔밥을 저도 해보았답니다.많관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최정윤은 차량 내부에 앉아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부드럽게 미소 짓고 있다. 창문 밖으로 보이는 빗방울 자국과 차분한 실내 분위기가 어우러져 일상적인 순간을 편안하게 담아낸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상의 위에 카키색 아우터를 걸친 스타일은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한 손을 가볍게 들어 보이는 포즈와 함께 단정하게 정리된 헤어와 또렷한 눈매가 화면 중심에서 안정감 있게 시선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날씨도 좋고 저는 언니도 좋네용", "정윤씨 이쁩니다", "너무 예뻐", "너무나도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정윤누나~", "언제나 예쁜연기 응원드려요", "최고예쁨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최정윤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투 잡 뛰는 최정윤'에 '여러분들께 이야기 할까 고민 많이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재혼을 알렸다. 해당 영상에서 최정윤은 "새 가족이 생겼다"며 "내게 '싱글맘'이라는 프레임이 크게 박혀있는 듯하다. 이 프레임을 벗겨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재혼 결심 계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영상에 따르면 최정윤의 재혼 상대는 평소 친분이 있던 다섯살 연하남인 것으로 전해졌다. 골프를 함께 즐기던 중 최정윤이 사업 홍보를 도와주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

  • '조카 입양' 홍석천, 동성애자 폭탄 발언했다…"예비 사위, 내 스타일 아니라 다행" ('불후')

    '조카 입양' 홍석천, 동성애자 폭탄 발언했다…"예비 사위, 내 스타일 아니라 다행" ('불후')

    '커밍아웃' 홍석천이 딸 결혼식에 대한 소감을 밝힌다.28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49회는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1부'로, 앨범 또는 음원을 정식 발매한 연예계 보컬 괴물이 총출동해 다채로운 무대의 향연을 펼친다. 김신영&천단비, 랄랄, 문세윤,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박준형, 송일국&오만석(뮤지컬 '헤이그' 팀), 이찬석, 이휘재, 조혜련, 홍석천까지 희극인부터 배우, 크리에이터까지 총망라한 총 10팀이 출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 가운데 홍석천이 축하의 주인공으로 우뚝 선다. 둘째 누나의 자녀들을 입양해 친자식처럼 키워온 홍석천이 최근 딸의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것. 상견례까지 마쳤다는 홍석천은 "딸이 원래 비혼주의였기 때문에 아무런 준비를 안 하고 있었는데 좋은 신랑감이 생겼다고 해서 만나 보게 됐다. 제가 봐도 괜찮은 신랑감이더라"이라고 밝혀 따스한 부성애로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그러나 그도 잠시, '탑게이'의 정체성이 튀어나온 홍석천은 "다행이에요. 제 스타일은 아니어서"라며 화끈한 소감을 덧붙인다, 태연한 당사자와는 달리 토크 대기실 곳곳에서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냐"라며 황급히 대리 수습에 나서 폭소를 자아낸다는 후문이다.홍석천은 에일리의 '보여줄게'로 열정이 폭발하는 퍼포먼스 무대를 꾸민다. 이와 함께 홍석천은 "제가 보석 캐기를 잘 하지 않냐. 우리나라 잘생긴 친구들은 다 제 SNS에 있는데, 그중에서도 고르고 골라 오늘 4명의 최고 보석을 데려왔다"라면서 '보석들'과의 합동 공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실제로 스테이지를 열

  • '137억 건물주' 장원영, 파격 변신했다…뱅헤어로 뽐낸 '영앤리치' 미모

    '137억 건물주' 장원영, 파격 변신했다…뱅헤어로 뽐낸 '영앤리치' 미모

    아이브 장원영의 새로운 스타일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or evil"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장원영은 따뜻한 햇빛이 비추는 공간에서 천사 조형물 옆에 서서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으며 빛을 머금은 피부와 또렷한 눈빛이 어우러져 조용하면서도 긴장감 있는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진 컷에서는 밝은 벽 앞에서 블루 프레임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주변에 드리운 손 그림자가 더해지며 몽환적인 연출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베이지 톤 벽과 오래된 창틀이 보이는 배경 앞에서 브라운 재킷과 연한 블루 원피스를 매치해 서 있으며 길게 내려오는 헤어와 함께 부드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마지막으로 계단이 놓인 공간에서는 브라운과 그레이 톤이 섞인 의상을 입고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서 있으며, 허리 벨트 디테일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전체적인 스타일을 정돈된 느낌으로 마무리한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사람이 이렇게까지 이쁠수있다는게 놀랍다", "넌 천사야", "너무 예뻐 오마이갓", "신선한컨샙가져왔네요", "너무 귀엽다", "원영이의 모든 면을 사랑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 2004년생인 장원영은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 활동 종료 후 2021년 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공식] 소녀시대 권유리, 임산부 됐다…"처음부터 끝까지 도전의 연속, 숙소 잡아" ('말벌')

    [공식] 소녀시대 권유리, 임산부 됐다…"처음부터 끝까지 도전의 연속, 숙소 잡아" ('말벌')

    'THE WASP(말벌)' 권유리(소녀시대)가 무대 위 강렬한 존재감으로 관객을 사로잡고 있다.연극 'THE WASP(말벌)'는 20년 만에 재회한 두 동창생 '헤더'와 '카알라'의 이야기를 다룬 2인극으로, 권유리는 학창 시절 자신이 괴롭혔던 '헤더'에게 충격적인 제안을 받게 되는 '카알라' 역을 맡았다.권유리는 다섯 번째 아이를 임신한 상태에서 거친 언행을 일삼는 다소 파격적인 캐릭터의 설정들을 섬세한 연기력으로 완벽하게 흡수, 그동안 권유리가 보여온 이미지와는 색다른 모습을 그려내며 신선한 변신을 이뤘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무엇보다 '헤더'의 제안받고 깊은 갈등에 빠지는 이야기의 시작점부터 모든 감정을 폭발시키며 극의 정점을 향해 치닫는 후반부까지 순간순간 변화하는 감정선을 온전히 담아내 90분의 러닝타임을 빈틈없이 채우고 있다.권유리는 25일 방송된 SBS '나이트라인' 초대석에 출연해 "'카알라'는 그동안 제가 해왔던 역할과는 결이 많이 달라서 배우로서 욕심이 많이 났던 캐릭터였다"며 "처음부터 끝까지 도전의 연속이었다. '카알라'에게 조금 더 다가가기 위해 임산부 체험복을 구매해서 익숙해지려고 노력했고, 집중해서 끊임없이 연습하기 위해 연습실 근처에 숙소를 잡아서 수험생처럼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와 준비 과정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권유리의 활약이 돋보이는 연극 'THE WASP(말벌)'은 4월 26일까지 세종S씨어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4년 만의 복귀' 이휘재, 드디어 얼굴 비췄다…'불명'에서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 열창

    '4년 만의 복귀' 이휘재, 드디어 얼굴 비췄다…'불명'에서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 열창

    방송인 이휘재가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28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749회는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에서는 앨범 또는 음원을 정식 발매한 연예계 만능 엔터테이너들이 총출동해 연예계 가왕전다운 스케일을 자랑한다. 그 주인공으로 김신영&천단비, 랄랄, 문세윤,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박준형, 송일국&오만석 뮤지컬 '헤이그' 팀, 이찬석, 이휘재, 조혜련, 홍석천 등 희극인부터 배우, 크리에이터까지 총망라한 총 10팀이 출격한다.이날 토크대기실은 연예계 만능 엔터테이너들이 한자리에 모두 모인 만큼, 오프닝부터 남달랐다고. 이찬원은 각종 유행어와 춤으로 자기 소개에 나선 출연진들의 면면에 감탄을 쏟아내고,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의 박성광은 "파란을 일으킬 것입니다"라며 패기 넘치는 출사표를 던진다. 이에 박준형은 "저는 오늘 비밀병기가 있다. 쉽게 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인다.라인업만큼이나 다채로운 선곡 리스트가 흥미를 더한다. 먼저 김신영&천단비가 서울패밀리의 '이제는'을, 랄랄이 심규선의 '아라리'를, 문세윤이 김동률의 'Replay'를, 개그콘서트 챗플릭스팀이 코요태의 '우리의 꿈'을, 박준형이 김상배의 '안돼요 안돼'를 선곡해 눈과 귀를 사로잡는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또한, 송일국&오만석 뮤지컬 '헤이그' 팀이 조용필의 '꿈'을, 이찬석이 우연이의 '우연히'를, 이휘재가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조혜련이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홍석

  • '달라진 분위기' 백진희, '청순 요정' 변신…청초한 피부 빛나네

    '달라진 분위기' 백진희, '청순 요정' 변신…청초한 피부 빛나네

    배우 백진희가 더욱 성숙해진 분위기를 담은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月을 보내며⌯>ᴗ•⌯ಣ"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백진희는 밝은 야외에서 카메라를 가까이 두고 셀카를 촬영하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투명 포장지에 감싸인 꽃다발을 안고 있으며 연한 피치톤과 화이트 계열 꽃들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색감을 만들고 뒤편으로는 붉은 벽돌 건물과 도로 표지판이 보이며 일상적인 거리 풍경이 자연스럽게 담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벽면 가득 배우들의 사진과 이름이 배열된 포스터 앞에 서서 양손을 펼쳐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브라운 톤의 재킷과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헤어가 차분한 분위기를 더하고 한 손에는 가방과 쇼핑백을 들고 있어 편안한 일상 느낌을 완성한다.사진을 본 팬들은 "무쌍이어도 정말 이쁘시다" "늘 응원합니다" "이뻐이뻐이뻐 너무 이뻐" "화이팅" "진희누나 예쁘고 너무 좋아요" "너무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백진희는 1990년생이며 종영한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열연했다. '판사 이한영'은 빠른 전개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 열연을 펼치는 배우들의 하모니 속에서 상승세를 이끌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백진희는 안정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하고 지성과의 탄탄한 연기 호흡으로 극에 재미와 기대감을 더했다. 드라마에서 백진희는 송나연 역을 맡았는데 송나연은 정의를 지키고 바로잡기 위해 언론을 통해 여론을 형성하며 노력하는 이한영 라인에 없어서는 안 될 인물이다.임채령 텐아시아

  • 문상민, ♥연애 프로그램 출신이었다…"하트시그널상이라고 데뷔 전부터  들어" ('은애하는')[인터뷰]

    문상민, ♥연애 프로그램 출신이었다…"하트시그널상이라고 데뷔 전부터 들어" ('은애하는')[인터뷰]

    "지금처럼 배우 일을 하지 않았다면, '하트시그널' 시즌1에 이미 나가지 않았을까 싶어요. 어떻게든 도전했을 것 같아요(웃음). 주변으로부터 제가 약간 '연프상'(연애 프로그램 상)이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습니다."지난달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자 주인공 문상민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배우로 데뷔하기 전 연애 예능 '리얼하이로맨스 시즌2'에 출연했던 그가 이렇게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2000년생 문상민은 2019년 말 웹드라마 '크리스마스가 싫은 네 가지 이유'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2년 '슈룹'에서 김혜수의 아들 성남대군 역을 맡아 이목을 끌었다. 이후 '웨딩 임파서블', '새벽 2시의 신데렐라'의 남자 주인공으로 낙점돼 각각 전종서(1994), 신현빈(1986)과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 올해는 5살 연상의 남지현과 핑크빛 케미를 그려냈다. 191cm '문짝남' 피지컬과 청초한 비주얼로 사랑받는 문상민은 최근 '은애하는 도적님아'와 '파반느'에 연이어 출연하며 로맨스 장르에서 독보적인 연기력과 스타성을 인정받았다.1월 3일 첫 방송한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조선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뒤바뀌며 서로를 구원하고 끝내 백성을 지켜내는 과정을 담은 위험하면서도 웅장한 로맨스다. 문상민은 극 중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아 의녀 홍은조 역의 남지현과 사극 멜로를 펼치며 호평을 얻었다. 지난해 연말까지 1%대 시청률에 머물던 KBS에 반등의 발판을 마련한 작품으로, 최고 시청률 7.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 지수와 '♥핑크빛' 옹성우, 더 강렬해진 비주얼…완전체 앞두고 리즈시절 재현

    지수와 '♥핑크빛' 옹성우, 더 강렬해진 비주얼…완전체 앞두고 리즈시절 재현

    배우 옹성우의 강렬해진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최근 옹성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Q 4월호 비하인드"라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옹성우는 붉은 톤의 벽과 커튼,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진 실내 공간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살짝 젖은 듯 흐르는 헤어와 얇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위에서 내려다보는 각도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화이트 티셔츠에 그래픽 프린팅이 더해진 상의와 자연스럽게 걸친 하의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진 사진에서 옹성우는 블라인드 사이로 빛이 들어오는 실내 소파에 앉아 베레모와 베이지 톤의 재킷, 패턴 타이를 매치한 클래식한 스타일로 시선을 끌며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자연스럽게 기대어 앉아 있는 모습이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옹성우는 같은 공간에서 거울을 통해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으며 천장 조명과 붉은 커튼, 벽에 걸린 액자들이 함께 비치며 빈티지한 무드가 공간 전체를 채운다.이어 외부 공간에서는 브라운 레더 재킷과 데님을 착용하고 건물 앞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으며 뒤편 유리창에는 주변 풍경이 은은하게 비치고 있어 도시적인 느낌이 더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아 멋있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어", "화이팅", "얼마나 잘생겼는지 알죠", "계속 잘생김 보여주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옹성우는 넷플릭스 드라마 '월간남친'에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옹성우는 작품에서 심쿵을 유발하는 남자친구 캐릭터로 설렘을 더했다.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

  • 우도환, 복귀 앞두고 거친 남성미…레더 재킷에 찢청 '심쿵' 비주얼

    우도환, 복귀 앞두고 거친 남성미…레더 재킷에 찢청 '심쿵' 비주얼

    배우 우도환이 더 깊어진 분위기를 자랑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최근 우도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소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우도환은 건물 옥상 한가운데에 놓인 콘크리트 구조물에 걸터앉아 있다. 주변에는 유리창이 많은 건물들과 회색 외벽이 이어지며 도시적인 배경이 펼쳐지고, 낮게 깔린 하늘빛과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우도환은 블랙 레더 재킷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이너를 매치하고, 무릎이 찢어진 연청 데님과 블랙 슈즈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강한 인상을 동시에 보여준다.한 장면에서는 컵에 꽂힌 빨대를 입에 댄 채 한쪽을 바라보며 앉아 있고, 다른 손에는 오렌지 컬러의 휴대폰을 쥔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고개를 숙인 채 미소를 띠며 컵을 내려놓고 있어 긴장이 풀린 순간이 담긴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몸을 뒤로 젖힌 채 다리를 뻗고 균형을 잡으며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어 여유로운 에너지가 공간 전체에 퍼진다.이를 본 팬들은 "정말 잘생겼어", "이런 스타일좋아요", "이 스타일의 옷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화이팅", "아름답고 전염되는 미소", "너무 멋져"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2년생인 우도환은 이상이, 정지훈과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로 돌아왔다. '사냥개들' 시즌2는 백정(정지훈)이 등장하며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 분)와 우진(이상이 분)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이다.

  • 장도연, '돌싱' 유명 남배우와 동거 사실 전해졌다…상대는 40대 동갑내기 안재현 ('구기동')

    장도연, '돌싱' 유명 남배우와 동거 사실 전해졌다…상대는 40대 동갑내기 안재현 ('구기동')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사랑 없는(?) 동거가 시작된다.4월 10일(금) 저녁 8시 35분 첫 방송될 tvN '구기동 프렌즈'가 구기동 하우스에서 동고동락하는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캐릭터를 엿볼 수 있는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장도연이 거침없는 입담과 파워풀한 춤사위를 자랑하며 '구기동 테토녀'의 막강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다희는 "아침마다 노래해 줄까?"라며 자신감을 보이며 노래방 부스에서 마이크를 잡고 마마무의 '데칼코마니'를 열창한다. 진정으로 노래를 즐기고 있어 '구기동 프렌즈'에서 뽐낼 색다른 매력을 기대케 하고 있다.최다니엘은 자신의 엉덩이에 대한 자부심부터 상의 탈의한 채로 등 근육을 자랑하기까지 하며 범상치 않은 자유인의 면모를 뽐내 흥미를 유발한다. 또한 연예계 대표 미식가인 장근석은 요리도 잘하는 '구기동 장꾸셰프'로서 '동사친(동거하는 사람 친구)'들을 위해 야무진 솜씨를 뽐내고, 장난감 기차를 이용해 음식을 서빙하는 등 재치 넘치는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돌싱' 안재현은 최다니엘과 환상과 환장을 오가는 케미스트리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겉옷으로 머리 위를 가려주는 최다니엘과 놀람과 아련함이 뒤섞인 듯한 안재현의 눈빛이 눈길을 끈다. 마지막으로 불면증이 있다던 경수진은 구기동 하우스에서 미동 없이 꿀잠을 자는가 하면 '구기동 에너자이저'라는 수식어답게 한 발로 점프하며 한 바퀴 돌기도 거뜬히 해내 각자 뚜렷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 6인방의 조합이 재미를 더하

  • '예정화♥' 마동석, 손바닥만 한 사과 들고 '앙'…근육은 '헐크' 행동은 '뽀짝'

    '예정화♥' 마동석, 손바닥만 한 사과 들고 '앙'…근육은 '헐크' 행동은 '뽀짝'

    배우 마동석의 엄청난 몸집과 반대되는 귀여운 행동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마동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마동석은 강한 터치의 그림이 걸린 벽 앞에 서 있다. 그림 속에는 여러 각도의 얼굴이 겹쳐 표현돼 있고, 상단에는 'DON LEE MA SEOK'이라는 글자가 크게 적혀 있어 시선을 끈다. 마동석은 짙은 네이비 재킷과 블랙 이너를 입은 차림으로 단단한 체격이 드러나는 안정적인 실루엣을 보여준다.마동석은 한 손에 작은 사과를 들고 입을 벌린 채 먹으려는 동작을 취하고 있다. 손목에는 존재감 있는 시계를 착용하고 있어 묵직한 스타일을 더한다. 강한 인상의 표정과 대비되는 장난스러운 포즈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사진 전체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든다.다른 사진에서 마동석은 사과를 눈앞에 들어 올린 채 바라보고 있다. 시선을 사과에 집중한 표정과 단단한 손의 형태가 강조되면서 소품 하나로도 강한 존재감이 살아난다. 배경의 그림과 인물의 위치가 맞물리며 화면 전체가 균형 있게 구성된다.이를 본 팬들은 "멋져요", "늘 응원합니다", "미니사과네요", "화이팅", "진짜 귀여우셔", "사과가 작아졌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마동석은 배우 예정화와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21년 결혼했다. 마동석은 현재 넷플릭스 '익스트랙션: 타이고' 촬영을 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유연석, 결국 무속인 됐다…부채 든 모습 포착, "변신 이유 확인해주길" ('신이랑')

    유연석, 결국 무속인 됐다…부채 든 모습 포착, "변신 이유 확인해주길" ('신이랑')

    유연석이 살인 용의자로 체포된 가운데, 그의 신들린 무속인 변신이 예고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엔딩은 충격을 안겼다. 장인 김태준(김홍파)이 자신을 죽였다고 생각해 분노가 폭발한 망자 전상호(윤나무)가 신이랑(유연석)에게 빙의돼 폭주했고, 신이랑은 살인 용의자로 체포돼 연행됐다. 전상호는 자신의 사체가 유기된 현장을 보고, 아내 김수정(정가희)의 단독 범행이 아니라고 직감했다. 그런데 사건의 배후에 또 다른 인물이 있을 수 있다는 의심은 그의 감정을 걷잡을 수 없이 요동치게 했다. 그 과정에서 전상호와 장인 김태준 사이에 희귀병 치료제 연구를 둘러싼 갈등이 있었다는 정황까지 드러나며, 사건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그 분노와 혼란이 고스란히 신이랑에게 전이되면서, 결국 통제력을 잃은 그가 김태준을 위협하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치닫게 됐다. 게다가 사체 주변 장갑에서 신이랑의 지문이 발견되자, 검찰은 그를 전성호 살인 및 사체 유기 혐의로 긴급체포했다.신이랑이 이 위기를 어떻게 뚫고 나올지, 전상호가 위협한 장인이 진범일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28일 방송에 앞서 이 궁금증에 화력을 더하는 영상과 스틸컷이 선공개돼 눈길을 끈다. 먼저 신이랑을 미친 사람 취급했던 한나현(이솜)의 달라진 행보다. 신이랑이 재판이 열리기도 전 자신도 몰랐던 살인 장소를 특정한 데다가, ‘빙의’ 상태에서 사무실 칠판에 남긴 필체와 전상호의 필체가 일치한다는 사실까지 확인되자, 한나현 역시 더 이상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부정만 할 수는 없는 상황. 선공개 영상에서 한나현은 결국 신이랑을 찾아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