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다영 퇴사, ♥14살 연상 배성재 권유였다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이 배성재와 결혼 발표 후 SBS에서 퇴사한 이유를 밝혔다.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아나운서 배성재, 김다영 부부…

김다영 퇴사, ♥14살 연상 배성재 권유였다
1
하성운
하성운
2
BTS
BTS
3
NCT
NCT
4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5
아스트로
아스트로
6
에이티즈
에이티즈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엔하이픈
엔하이픈
9
앤팀
앤팀
10
NCT DREAM
NCT DREAM
1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2
아이유
아이유
3
김세정
김세정
4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5
블랙핑크
블랙핑크
6
아이브
아이브
7
ITZY
ITZY
8
시크릿넘버
시크릿넘버
9
트와이스
트와이스
10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1
우디
우디
2
김용빈
김용빈
3
우즈
우즈
4
화사
화사
5
박서진
박서진
6
한로로
한로로
7
키키
키키
8
김다현
김다현
9
카더가든
카더가든
10
다비치
다비치

최신뉴스

  • TXT,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진입…꾸준한 화력

    TXT,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진입…꾸준한 화력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5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5월 9일 자)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98위에 올랐다. 해당 앨범은 지난주 3위로 진입한 데 이어 2주 연속 순위권을 유지했다.세부 차트에서도 성과를 이어갔다. '월드 앨범' 차트에서는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고, '톱 앨범 세일즈' 6위, '아티스트 100' 52위에 이름을 올렸다.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국내 차트에서도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멜론과 벅스 주간 차트(4월 27일~5월 3일) '톱 100'에 진입해 3주 연속 차트에 머물렀다.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음악방송 활동 종료 이후에도 콘텐츠 출연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일 웨이브(Wavve) 'TXT의 육아일기'에 출연했으며, 수빈과 범규는 유튜브 웹 예능 '짠한형 신동엽'에 모습을 드러냈다. 범규는 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4년 기다렸다" 빌리, 귀여움 내던지고 섹시로 컴백 [종합]

    "4년 기다렸다" 빌리, 귀여움 내던지고 섹시로 컴백 [종합]

    그룹 빌리(Billlie)가 데뷔 4년 만에 첫 정규 앨범을 내놓으며 한층 확장된 '빌리버스'를 예고했다. 그동안 인기를 끌었던 귀여운 모습관 대비되는 섹시하고 강렬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6일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 첫 정규 앨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번 앨범은 빌리가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타이틀곡 'ZAP'을 포함한 총 12곡이 수록됐으며, 인더스트리얼 힙합부터 하이브리드 장르까지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담아냈다. 빌리는 다채로운 장르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자신들만의 세계관인 '빌리버스'를 한층 확장한다.멤버들은 첫 정규 앨범에 대한 남다른 의미를 전했다. 문수아는 "정규 앨범을 선보일 수 있어서 뜻깊다. 다양해진 빌리의 모습과 스토리텔링을 담았다"고 말했다. 츠키 역시 "데뷔 초를 많이 떠올렸다. 더 매력이 많아진 빌리의 모습을 이번 활동으로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하람은 이번 앨범을 "4년 만에 선보이는 서사 앨범"이라고 소개하며 "마음이 약해지고 힘들 때 들으면 힘이 나는 곡들로 채워졌다. 피로회복제 같은 앨범"이라고 설명했다.타이틀곡 'ZAP'은 반복되는 외부의 소음과 시선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지금의 나'를 마주하는 순간을 담은 곡이다. 수현은 "처음 들었을 때 '빌리가 너무 잘할 수 있고 빌리만이 할 수 있는 곡'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하루나는 "처음 듣자마자 빌리 노래 같았고 무대 퍼포먼스

  • '50세' 현영, 58→54kg 감량…'군살 실종' "버터 고기 먹다가 죽을 뻔" ('퍼펙트라이프')

    '50세' 현영, 58→54kg 감량…'군살 실종' "버터 고기 먹다가 죽을 뻔" ('퍼펙트라이프')

    '퍼펙트 라이프' 현영(50)이 몸무게 58kg에서 54kg로 4kg 감량에 성공했다며 체중 변화를 밝혔다.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MC 현영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영은 최근 몸 상태와 일상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믿기지 않겠지만 벌써 50세, 반백살이 됐다"며 "갱년기가 다가와서 그런지 예전보다 살이 쉽게 붙는다"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그러면서 자녀 둘을 키우고 있는 현영은 "작년에 한 달 만에 4kg를 뺀 적이 있다"며 "그런데 아이들 겨울 방학 동안 먹다 보니 옆구리랑 등에 살이 붙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처음으로 요요가 뭔지 알았다"며 웃음을 보였다.최근에는 다시 체중을 줄이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그는 "예전 몸으로 돌아가려고 계속 관리 중이다"고 덧붙였다.'4kg 감량'에 성공한 현영은 체중 변화 전후 모습도 공개했다. 하얀 반팔 티셔츠에 화이트 하의를 맞춰 입은 현영은 군더더기 없이 정리된 실루엣으로 한 눈에도 슬림해 진 라인을 드러냈다.이를 본 출연진 중 약사 민재원은 "지난 설에는 살이 정리가 안 돼서 울퉁불퉁했는데 지금은 군살이 정리가 된 느낌"이라며 "배가 보인다"고 말했다.살이 빠진 후 변화를 체감한 현영은 "요즘 옷 입으면 여유가 있어서 너무 살 것 같다. 옷 태도 예뻐졌다"고 전했다.또한 현영은 "안 해 본 다이어트가 없다"며 "디톡스도 해보고, 원푸드도 했다"며 "황제 다이어트를 하다가 버터에 고기 먹다가 죽을 뻔했다. 고지혈증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고윤정 '40대' 김선호 이어 '14살 연상' 구교환 만났다…대세 타이틀 쥐고 케미 열연 ('모자무싸')

    고윤정 '40대' 김선호 이어 '14살 연상' 구교환 만났다…대세 타이틀 쥐고 케미 열연 ('모자무싸')

    대세로 꼽히는 배우 고윤정이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 일명 '초록불 대사'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하고 있다. 1996년생인 고윤정은 지난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1986년생 김선호와 로맨틱 코미디 호흡을 맞췄다. 이어 '모자무싸'에서는 1982년생 구교환과 함께 연기하며 또 다른 케미를 선보인다.'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고윤정은 극 중 날카로운 시나리오 리뷰로 업계에서 도끼라 불리는 영화사 최필름 PD 변은아 역으로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 작품은 6회 차 내내 2%대 시청률을 기록했다.세상의 혹독한 기준 속에서 자신을 무가치하다고 평가하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은아의 주옥같은 말들은 '초록불 구원 서사'로 동만과 시청자들에게 공감받으며 동시에 울컥한 감정을 전하고 있다. 고윤정의 변은아 표 명대사들을 모아봤다.8인회 멤버들이 동만(구교환 분)을 소음으로 치부하는 상황 속 은아는 그의 존재 자체를 인정하는 시선으로 바라본다. 모두가 "동만이는 제발 좀 조용했으면 좋겠다"고 뒷담화하고 있을 때 은아는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존재하지도 않는 것 같은데 어떻게 조용히 있어"라며 동만의 존재를 인정함과 동시에 스스로 존재를 증명하려는 사람들에게 깊은 공감을 안겼다. 시나리오 혹평으로 유명한 '도끼' 은아가 동만의 시나리오를 읽고 남들이 보지 못한 가능성을 나지막이 설명해주는 장면 또한 명대사로 꼽힌

  • "소금쟁이 같기도"… 전지현, '부산행' 감독에 연기 굴욕 당했다

    "소금쟁이 같기도"… 전지현, '부산행' 감독에 연기 굴욕 당했다

    연상호 감독이 배우 전지현의 좀비 연기를 신랄히 평가해 웃음을 안겼다.6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금욜예고) 찾았다! 내 좀비 원석 전지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영화 '군체'의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출연해 촬영 비화를 전했다.이날 연상호 감독은 "사실 '부산행'할 때 좀비 영화를 거의 처음 하는 거라서 무술팀 분들이 초반에는 조금 수치심을 가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무술팀은 그동안 멋있는 액션 연기 중심으로 했는데 갑자기 좀비를 하라고 하니까 조금 수치스러워하더라"라며 "이제는 더 이상 좀비에 대한 수치심은 없고 '누가누가 더 잘하나'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연 감독은 "심지어 전지현 배우도 도전정신을 보였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전지현은 "감독님이 워낙 좀비 영화를 잘 찍으시니까 내가 옆에 살짝 (좀비 연기를) 해봤다"며 "그런데 감독님께서 분명히 날 안 보고 모니터로 뭔가를 보고 있었는데 옆으로 날 보더니 마치 원석을 발견한 것처럼 했다"고 회상하며 웃음 지었다. 이어 연 감독은 "(전지현이) 다리가 또 되게 길지 않냐. 그 긴다리가 꺾이는데 약간 뭔가 소금쟁이 같기도 했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한편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작품이다. 영화 '군체' 팀이 출연하는 '나영석의 와글와글'은 오는 8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혼자 고군분투 9년째"…강민경, '스태프 동행 논란'에 선 그었다

    "혼자 고군분투 9년째"…강민경, '스태프 동행 논란'에 선 그었다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뒷광고 논란 이후 5년 만에 브이로그 촬영 중 스태프 동행 논란에 휩싸였다.5일 강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게재된 '36년만에 고독한 상해 여행' 제목의 영상 댓글에 영상 타임 스탬프와 함께 "브이로그만큼은 혼자 담아보겠다고 고군분투한 지도 어느덧 햇수로 9년 째다"라는 글을 남겼다.그는 "10년 가까이 꾸준히 해왔으니 이제는 조금 알아주시지 않으려나 했는데 아직 갈 길이 먼가 보다"라며 "이 장면을 보시는 분들도 저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식당 밖에 미니 삼각대를 잠시 설치해두고 촬영한 컷이다. 상해는 유럽처럼 소매치기 위험이 크지 않아서 가능했던 앵글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도 강민경은 "이렇게 길게 설명을 남기는 이유는 고독 여행이라고 해놓고 스태프를 동행한 것 아니냐는 말씀을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라며 "혼자 간 여행이 아니었다면 굳이 그렇게까지 말할 이유는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앞서 강민경은 지난달 26일 브이로그 형식의 상해 여행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그러나 영상 중반 한 식당을 찾아 식사하는 강민경을 멀리서 촬영하는 구도가 나왔고 이에 일각에서는 촬영 스태프가 동행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한편 이날 오후 6시 기준, 유튜브 채널 '걍밍경'의 구독자 수는 156만 명을 돌파했다. 그는 일상 브이로그, 노래 커버, 레시피 소개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홥라히 소통하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너 같은 딸 낳아 당해봐야"…박정아, '이혼' 서인영에 돌직구 ('개과천선')

    "너 같은 딸 낳아 당해봐야"…박정아, '이혼' 서인영에 돌직구 ('개과천선')

    가수 박정아가 절친한 동생 서인영에 현실 조언을 했다.6일 서인영의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는 '천하의 서인영이 꼼짝도 못 하는 쥬얼리 센언니들 등판(+박정아, 이지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박정아와 이지현을 집으로 초대한 서인영은 "통화는 자주 하는데 오랜만에 만났다. 둘 다 애를 키우니까"며 반가워했다.서인영은 이혼에 대해 "내가 이혼할 줄 알았냐"며 솔직하게 물었고, 박정아는 "'그냥 안 했으면 좋겠다'하고 살았다"고 조심스레 답했다.박정아는 "결혼한 사람들은 평생소원이 이혼 아니냐"고 뜻밖의 발언을 해 폭소케 했다.이어 박정아와 이지현은 어느덧 학부모가 된 일상을 공유했다. 아이들을 등교시키고 왔다는 언니들의 이야기에 서인영은 "나는 지금 공감을 못하겠다"고 답하자, 언니들의 매운맛 공격이 시작됐다.이지현은 서인영에게 "나중을 위해서라도 일단 난자를 얼려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이에 당황한 서인영은 "이제 이혼했는데 무슨 아이냐"라고 반문하자, 박정아가 거들었다.박정아는 "너 같은 딸을 낳아서 똑같이 당해봐야 한다. 그게 진짜 최고의 개과천선이다"며 "너의 타이틀에 완벽히 맞는다"며 돌직구를 던져 현장을 초토화시켰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이재욱, 입대 12일 앞두고 ♥신예은과 투샷 공개…호랑이띠 동갑내기의 비주얼 케미 ('섬보이')

    이재욱, 입대 12일 앞두고 ♥신예은과 투샷 공개…호랑이띠 동갑내기의 비주얼 케미 ('섬보이')

    '닥터 섬보이' 이재욱과 신예은이 설렘 가득한 케미를 예고하고 있다. 두 사람은 1998년생 호랑이띠 동갑내기로 알려졌다. 이재욱은 오는 18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이다.6월 1일(월)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존버닥터> 작가 김태풍) 측은 6일,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섬쿵'하는 관계성을 기대케 하는 로맨스 포스터를 공개했다. 외딴섬에서 만난 이들이 서로의 마음에 어떤 물결을 일으킬지 기대를 모은다.'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외딴섬에서 만난 '섬남섬녀'가 넘치는 정만큼이나 사연도 충만한 섬마을 주민들을 통해 사람을 구하고 사랑을 배우는 이야기가 따뜻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한다.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웹툰 <존버닥터>(작가 김태풍)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소년시대' '열혈사제' 등을 통해 특유의 리듬감 있는 연출과 유머 감각을 선보인 이명우 감독이 로맨스 장르와 만나 어떤 색다른 설렘을 만들어낼지 기대를 더 한다. 여기에 섬세한 필력의 김지수 작가가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무엇보다 이재욱, 신예은 등 대세 청춘 배우들의 만남이 기대를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앞선 티저 포스터가 서로 다른 이유로 편동도에 입도한 도지의와 육하리의 극과 극 반응으로 호기심을 자극했다면, 이날 공개된 로맨

  • ♥한창 한방병원 폐업했는데…장영란, 나홀로 파리行 "부족함 극복하고파"

    ♥한창 한방병원 폐업했는데…장영란, 나홀로 파리行 "부족함 극복하고파"

    방송인 장영란이 홀로 파리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6일 장영란이 자신의 SNS에 "홀로 파리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영란은 얇은 트렌치 코트와 가죽 부츠를 신고 에펠탑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겼다. 그는 미소 가득한 얼굴로 한 손을 쭉 뻗고 브이 포즈를 취하며 여행의 기쁨을 만끽했다. 그는 "사실 혼자 여행, 그것도 해외여행은 제게 완전 사치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사실 용기도 안 났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영어 울렁증에 길치에 기계치에 암튼 부족한 게 너무 많은 40대 아줌마가 그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극복하고 버킷 리스트 실현하는 모습"이라며 홀로 떠난 파리 여행에 대한 뿌듯함을 표했다.장영란은 "버킷 리스트 성공, 다음에는 자유의 여신상 도전"이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혼자 파리 여행 남 얘기 같죠? 아니다. 꼭 여러분들의 얘기가 될 거다"라며 "저보고 용기 얻어 가시라. 오늘도 마음 속 작은 꿈을 생각하며 힘내자"고 덧붙였다.한편, 장영란은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다. 그는 2009년 3세 연하의 한의사 한창와 결혼했다. 한창은 20221년 한방병원을 개원했으나 지난해 400평대 병원을 폐업하고 휴식기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전현무, '18살 연하' 홍지윤과 무슨 사이길래…"우리 본 적 있지 않냐" ('전현무계획')

    전현무, '18살 연하' 홍지윤과 무슨 사이길래…"우리 본 적 있지 않냐" ('전현무계획')

    전현무(48)가 18살 연하 홍지윤에게 "다른 데서 본 적 있지 않냐"고 묻는다. 오는 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 30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전세대 핫플’로 급부상한 경북 김천에서 ‘먹친구’ 홍지윤, 솔지와 함께 흥과 맛을 모두 잡는 먹트립을 펼친다.이날 김천에 뜬 전현무는 “이곳은 너무 핫하고 힙하고, 어르신도 많고 MZ도 많은 김천이다”라고 텐션을 끌어올린다. 곽튜브 역시 “축제 때문에 전국에서 가장 핫한 곳 아니냐”고 맞장구를 치고, 전현무는 “‘김천 김밥 축제’에 작년 한 해만 15만 명이 다녀갔다더라”며 스케일이 다른 인기를 전해 현장을 달군다. 이어 그는 “오늘은 어버이날(방송일 기준)에 맞춰 딱 맞는 ‘먹친구’를 모셨다. 어버이들이 참으로 좋아하는 두 분!”이라며 ‘트롯 바비’ 홍지윤과 EXID 솔지를 소개한다.네 사람이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전현무는 홍지윤에게 “우리 다른 데서 본 적 있지 않냐”고 슬쩍 묻는다. 그러자 홍지윤은 “어디선가 몇 번 뵌 것 같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홍지윤과 솔지는 어버이날 분위기에 꼭 맞는 노래 한 소절까지 선보이며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홍지윤과 솔지는 “김천 하면 김밥 아니냐”며 직접 챙겨온 꼬마김밥을 꺼내 든다. 어묵, 단무지, 오이만 들어간 심플한 구성임에도 불티나게 팔린다는 이 김밥에 네 사람은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따뜻한 마음씨 덕에 김천의 김밥부터 맛보게 된 네 사람은 곧바로 ‘진짜 첫 끼’를 찾아 발걸음을 재촉한다.전

  • "재벌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반지 선물에 "겁 없이 반짝거려" ('이지금')

    "재벌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반지 선물에 "겁 없이 반짝거려" ('이지금')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재벌 대군부인'으로 변우석에게 받은 반지를 자랑했다.6일 아이유의 채널 '이지금'에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영상 속 아이유는 극 중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계약 결혼 사실이 알려지는 긴박한 혼례식 장면을 촬영하며 현장 열기를 전했다.특히 쉬는 시간, 제작진이 약지에 낀 반지를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아이유는 흔쾌히 손을 내보이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이 반지가 극 중 시어머니인 의현왕후의 것이라며 "가장 겁 없이 반짝 거린다"고 자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어 아이유는 본인도 모르는 약물 중독으로 응급실로 실려갔고, 병원 신 촬영 중에서도 특유의 입담을 잊지 않았다.이어 "희주가 재벌이고 대군부인이라 결혼하자마자 이렇게 됐지만 저의 작위는 유효하다"고 덧붙이며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화려한 병실 세트장을 둘러보던 그는 "이렇게 좋은 병실은 처음 본다"며 감탄했다.아이유는 소품으로 약과를 보면서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완이는 못 먹는 약과군요"라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앞서 지난주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 7, 8회에서는 숱한 반대를 거쳐 마침내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된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가슴 벅찬 혼례식이 펼쳐졌다. 비록 혼례 도중 두 사람을 노린 독살 시도가 이어지기도 했지만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서로를 의지하며 무사히 위기를 극복해내면서 깊은 감정을 나누게 됐다.지난 2일 방송된 8회 시청률은 수도권 11.6%, 전국 11.2%, 2054 5%를 기록, 수도권

  • "1g 줄이면 100만원" 신발에 미친 '이 남자'…무모한 도전 끝에 결국 해냈다('백만장자')

    "1g 줄이면 100만원" 신발에 미친 '이 남자'…무모한 도전 끝에 결국 해냈다('백만장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신발 백만장자' 권동칠이 전 세계 등산 문화를 바꾼 초경량 등산화 탄생의 비화를 공개한다. 여기에 서장훈의 남모르는 신발 습관에 숨겨진 사연까지 밝혀져 흥미를 더한다.오늘(6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연 매출 최대 3000억 원을 일군 신발 회사 CEO이자, 자타공인 '신발에 미친 남자' 권동칠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권동칠은 곰 발바닥 신발, 거미 신발, 코브라 신발 등 상상을 초월하는 아이디어 제품들과 수많은 '세계 최초' 타이틀로 파란을 일으키며 '신발 업계의 스티브 잡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특히 권동칠은 '나라 지키는 신발을 만드는 장인'으로도 알려져 있다. 군인, 경찰, 소방관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이들의 발을 책임지며 연간 50~60만 켤레를 공급, '신발 애국자'라는 별칭까지 갖고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기존의 무겁고 딱딱했던 군 전투화를 과감히 개선해 가볍고 편한 신형 전투화를 개발, 50만 국군 장병의 발 건강을 지켜낸 숨은 공로자로도 주목받고 있다.뿐만 아니라 권동칠은 세계 최초로 '초경량 등산화'를 개발해 전 세계 등산 문화를 바꾼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가 만든 등산화를 직접 만져본 서장훈은 "이게 등산화가 맞나 싶을 정도로 가볍다"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과거 1kg에 육박하는 등산화 때문에 산행 후 발에서 피가 나는 모습을 목격한 권동칠은 "계란 4개 무게인 290g보다 가벼운 등산화를 만들겠다"는 무모해 보이는 도전을 시작했다. 그리고 전 직원에게 "무게를 1g 줄일 때마다 100만 원을 지급하겠다"는 파격

  • 빌리 츠키, '하시5' 나가더니 '유퀴즈' 욕심…"단체로 손잡고 나가고파"

    빌리 츠키, '하시5' 나가더니 '유퀴즈' 욕심…"단체로 손잡고 나가고파"

    예능 프로그램 그룹 빌리 츠키가 tvN '유퀴즈'에 출연하고 싶단 소망을 밝혔다. 빌리는 6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컬렉티브 소울 앤 언컨셔스: 챕터 투)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텐아시아와 만났다.또한, 이날 츠키는 최근 채널A '하트시그널5'에 패널로 출연하는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사랑받는 데에 대해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걸 스케줄 하나하나 하면서 느끼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단체 활동을 하고 있어서 지금은 단체로 손잡고 나가고 싶은 마음이다. tvN '유퀴즈'에 나가고 싶다"고 했다.그러자 문수아는 "츠키가 사랑받는 비결은 밝은 마음, 사랑스런 마인드, 좋은 에너지가 아닐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수현은 "승부욕도 강하고 우리를 재밌게 보여주는 데에 SBS '런닝맨'도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는 2022년 미니 2집으로부터 시작된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시리즈의 두 번째 앨범이다. 이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첫 시리즈에서 다뤘던 균열의 깊은 곳으로 걸어 들어가는 용기를 그렸다. 타이틀 곡 'ZAP'(잽)은 후회되는 과거를 한순간에 지워내고 온전한 '나'로 돌아오겠단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한편,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34세’ 아내, 알코올 중독→뒤통수 찢어져…뇌 80대 수준, 이호선 “살아있는 게 기적”

    ’34세’ 아내, 알코올 중독→뒤통수 찢어져…뇌 80대 수준, 이호선 “살아있는 게 기적”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이 트라우마로 알코올 중독이 된 아내의 사연에 위로를 건넸다.5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결혼 3년 차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남편은 아내의 음주로 인한 일상을 털어놓으며 상담을 요청했다.이날 방송에서 아내의 건강 상태도 함께 전해졌다. 남편은 “병원에서 뇌 사진을 봤는데, 의사가 많이 위축됐다고 하더라. 70~80대 노인 수준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아내의 나이는 34세였다.남편은 또 다른 상황을 떠올렸다. “아내가 핫도그를 먹고 싶다고 해서 사서 차 문을 열었는데, 안에서 발작을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전에도 응급실에 간 적이 있었고, 병원에서는 알코올로 인한 금단 증상이라고 했다”고 덧붙였다.치료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남편은 “입원을 권유받았는데, 강제로 입원시키면 나를 안 보고 사라질 거라고 한다”고 말했다.아내 역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그는 “이기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차라리 죽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호선은 “술을 끊는 것보다도 그렇게 힘든 거냐”고 물었다.상담 도중, 이호선은 알코올 의존과 관련된 사례를 설명했다. 그는 “스킨 통에 술을 담아두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아내는 놀란 표정으로 “그걸 말씀하시면 어떡하냐”고 반응했다. 이호선은 “여성 알코올 중독자들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남편도 비슷한 일을 언급했다. 그는 “최근에도 다툼이 있었는데, 주방에서 유리병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스킨 병에 술을 따르고 있었다”고 말했다.아내의 과거에 대

  • 김고은, 김재원과 키스신 1초 전…함박 미소 '활짝'

    김고은, 김재원과 키스신 1초 전…함박 미소 '활짝'

    배우 김고은이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종영 기념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5일 김고은은 자신의 SNS에 "윰록이와 함께한 순간들"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4일 종영한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스틸컷과 비하인드 장면이 담겼다.사진 속 김고은은 러블리한 단발 헤어 스타일과 민트색 브이넥 니트 차림으로 배우 김재원과 다정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진한 애정행각에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소파에 나란히 앉아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부쩍 친해진 듯한 모습의 두 사람은 어깨가 닿을 듯한 거리에 앉아 격의없이 촬영본을 검토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윰록 영원하자", "연애 세포 깨어나는 느낌", "한 달 동안 유미 덕분에 너무 행복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앞서, 김고은은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주인공 '김유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이번 시즌에서 김유미의 세 번째 남자친구이자 연하 남편 '신순록' 역의 배우 김재원과 환상의 멜로 호흡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한편, 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3주 연속 주간 티빙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길고하며 대흥행에 성공했다. tvN에서 방송된 7회 역시 케이블과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수도권 기준 동일)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