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의 슈팅스타》김지원 텐아시아 가요팀 기자가 '슈팅스타'처럼 톡톡 튀고 시원하게 가요계를 맛보여드립니다.프로젝트 그룹의 시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활동 종료 후 각자의…
배우 진서연이 tvN '우주를 줄게'에서 구성환과 갈등을 그리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에이미추(진서연 분)와 조무생(구성환 분)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그려졌다. 인터뷰 이야기를 꺼내며 따지는 무생에게 에이미추는 “나 작업 멈추는 거 싫어하는 거 몰라?”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일에 있어서만큼은 누구보다 확실한 성격을 드러냈다. 이어 무생과 이혼과 재산 문제를 두고 나눈 대화에서도 에이미추는 감정을 크게 드러내지 않은 채 차분하지만 강한 태도를 보였다. 특히 갖은 수를 써서 마음을 돌리려는 무생에게 “싸인이나 빨리 해”라며 흔들리지 않는 단단함을 보였다. 하지만 선태형(배인혁 분)을 대하는 모습에는 에이미추의 다른 면이 그려졌다. 필름 사진을 보며 “렌즈는 못 속인다”고 말하는 장면에서는 사진에 담긴 마음을 읽어내는 에이미추의 진심이 전해졌다. 냉정해 보이지만, 사진과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만큼은 누구보다 솔직한 인물임을 보여준 순간이었다. 진서연은 큰 감정 표현 대신 차분한 말투와 눈빛으로 에이미추를 그려내고 있다. 과하지 않지만 묵직한 연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살리고 있는 진서연이 앞으로 배인혁과 어떤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나타날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오늘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전원주가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24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전원주인공'에는 '뻥 뚫린 뒷머리 커버하러 며느리와 가발 맞추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피부과에 가서 500만 원을 쓴 전원주에 며느리는 "주름이 좀 펴지신 거 같다. 어쩐지 얼굴이 리프팅 다 됐다. 어머니가 원래 연세에 비해 주름이 없으신데 얼굴이 완전히 60대가 되셨다"라고 놀랐다.앞서 전원주는 청담동 피부과에서 볼의 흑자 제거를 비롯해 울쎄라, 티타늄, 온다, 보톡스 시술 등 500만원 시술을 받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남다른 클라스를 뽐냈다.강민경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 온당 설레에,, 🖤🪽"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강민경이 외국의 한 식당에 방문해 미모를 과시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가 셋업으로 착용한 의상이 현재 강민경이 CEO로 있는 의류 회사 제품으로 알려지면서 품절 대란을 예고했다.강민경은 2019년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설립했다. 설립 초반 직원 3명으로 시작했으며, 현재는 20명이 넘을 정도로 몸집이 커졌다. 2024년에는 화장품 브랜드 사업에도 뛰어들었다.한편 2008년 다비치 멤버로 데뷔한 강민경은 2018년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개설해 관리 비법을 비롯해 운동, 요리, 사업 일상 등을 담은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하면서 가수 겸 브랜드 기획 및 운영자로도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를 극장에서 만나는 라이브 뷰잉 예매가 시작된다.방탄소년단(BTS)은 25일 오전 10시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멀티플렉스 3사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4월 11일 고양과 4월 18일 도쿄 콘서트의 라이브 뷰잉(Live Viewing) 티켓 예매를 개시한다. 라이브 뷰잉은 수많은 관객이 하나의 장소에 모여 콘서트나 스포츠 경기 등을 함께 관람하는 중계 서비스다.이번 라이브 뷰잉은 전 세계 80개 국가/지역, 약 3800개 관에서 진행된다. 일부 지역에서는 시차를 고려해 딜레이 중계된다.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의 포문을 여는 고양과 글로벌 일정의 출발점인 도쿄 콘서트를 함께 즐긴다는 점에서 글로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도시를 시작으로 추후 라이브 뷰잉을 진행하는 공연이 확대될 예정이다.방탄소년단은 4월 9~11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총 34개 도시 82회에 이르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이에 앞서 3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한다. 신보에는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보여줄 수 있는 14곡을 담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현역가왕3’ 이수연, 차지연, 홍지윤, 구수경, 빈예서, 솔지, 강혜연, 김태연, 홍자, 금잔디가 피 튀기는 준결승전 끝 최후의 결승에 진출할 10인으로 확정됐다.지난 24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10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13.2%, 전국 시청률 12.7%를 기록했다. ‘현역가왕3’ 10회는 1라운드의 3배가 넘는 800점이 배점된 2라운드 ‘뒤집기 한판 한일전 필살기’가 본격적으로 가동됐다. 준결승 1, 2라운드 점수에 대국민 응원 투표를 합산해 상위권 9명만 결승에 직행하는 만큼, 현역들은 장르에 상관없이 가장 자신 있는 솔로곡으로 무대에 나서는 2라운드에서 사활을 건 필승을 다짐했다.먼저 1라운드 11위로 방출 후보 위기에 처한 소유미는 아버지 소명으로부터 특훈을 받으며 준비한 ‘텔레파시’로 무대에 나섰다. “떠오르는 퍼포머가 되고 싶다”라는 소망을 드러낸 소유미는 중독성 넘치는 레트로 댄스로 발랄한 퍼포먼스를 완성했지만, 이지혜로부터 “가창력을 보여줄 수 있는 결승전에 어울리는 필살기 곡이 맞느냐”라는 평과 함께 연예인 판정단 만점 390점 중 303점을 받았다. 아슬아슬 9위를 기록했던 국보급 소리꾼 김주이는 ‘바람길’ 무대를 야심차게 선보였지만, 주현미로부터 “국악에서 트롯으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어서 듣는 사람이 감정을 따라가지 못한다”라는 냉정한 평가를 받고 260점을 획득했다.준결승 1라운드에서 김태연을 꺾는 파란을 일으킨 강혜연은 ‘꽃바람’에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눈호강 무대를 선보였다. 강혜연은 “어려운 노래인데 잘했다”와 “노래에 더 집중했어야 했다”라는 마스터들의
가수 윤종신이 절친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을 향한 삼정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24일 윤종신은 "이 정도까지 바란 건 아니었는데. 거들먹거리는 것 어떻게 보지?"라는 글과 함께 '왕과 사는 남자' 600만 관객 돌파 인증 사진을 게시했다.윤종신과 장항준은 오랜 시간 두터운 친분을 쌓아온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장항준은 자신을 두고 "윤종신이 임보(임시보호)하고 김은희가 입양했다"고 표현하며 윤종신과의 각별한 관계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앞서 윤종신은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에도 참석해 장항준 감독의 신작을 응원했다. 이후 영화가 꾸준히 흥행하자 장항준을 향해 "보급형 거장 탄생" 등 위트 있는 표현으로 축하의 마음을 건네왔다.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를 택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와 왕위에서 밀려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 영화는 24일까지 누적 관객 수 621만 명을 기록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싱어송라이터 윤종신이 절친의 영화 흥행에 속내를 표출했다.윤종신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 정도까지 바란 건 아니었는데... 거들먹거리는 거 어떻게 보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연출을 맡은 장항준 감독이 주연 배우들과 함께 6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하고 있는 모습. 절친한 친구의 작품이 뜻밖의 흥행 성과를 얻자 윤종신은 배아픔을 호소해 웃음을 유발했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다룬다.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23일 기준 일일 관객 수 19만 5485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에 누적 관객 602만 4346을 모아, 개봉 한 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600만을 넘어섰다.한편 윤종신은 장항준 감독과의 친분으로 지난달 27일 열린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아일릿(ILLIT)이 첫 번째 투어 'PRESS START♥︎'로 다시 한번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25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ILLIT LIVE 'PRESS START♥︎' in SEOUL'(이하 'PRESS START') 입장권이 멤버십 선예매 오픈 당일인 전날(24일) 2회차 전석 매진됐다. 'PRESS START'는 내달 14~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옛 핸드볼경기장)에서 포문을 연다. 아일릿은 GLLIT(글릿.팬덤명)에게 사랑받은 발표곡들로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아일릿은 매 공연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개최한 팬콘서트 '2025 ILLIT GLITTER DAY' 서울 공연 역시 선예매만으로 완판된 바 있다. 가나가와, 오사카에서 열린 같은 공연도 티켓이 일찌감치 동나면서 시야제한석과 스탠딩석을 추가 오픈했다.아일릿은 'PRESS START'를 통해 새로운 여정을 이어간다. 공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6월 13~14일 아이치, 20~21일 오사카, 29~30일 후쿠오카, 7월 18~19일 효고, 23일과 25~26일 도쿄를 순회한 뒤 8월 22일 홍콩에서 막을 내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배우 라미란이 생활고를 고백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라미란, 주종혁이 틈친구로 출연해 파주에서 유재석, 유연석을 만났다. 파주에 거주 한다는 라미란은 "떠밀려 떠밀려 파주로 왔다. 신혼 때부터 힘들었다. 처음에는 일산으로 왔다가 거기서 더 들어갔다. 형편이 더 힘들어서"라고 말했다. 생활고 때문에 왔지만, 현재는 만족 중이라고. 라미란은 "살기 좋다"며 "이쪽 일 하는 분들은 상암도 가깝고 세트장도 근처에 많고, 접근성이 훨씬 좋다"고 설명했다.강남 숍에서의 거리는 멀기 때문에 "그래서 잘 안 간다. 갔다가 왔다가 시간이 아깝다. 오늘은 새벽 5시에 숍에 갔다 왔다"고 말했다. 라미란은 최근 13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라미란은 닭가슴살을 먹고 왔다는 유재석의 말에 "나도 식단 해야 한다"며 "뺐는데 몇 개월 동안 먹고 싶은 거 다 먹었더니 다시 쭉 올라갔다"고 요요를 고백했다. 라미란은 2003년 가수 겸 배우 신성우 매니저 출신 김진구 씨와 결혼해 2004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배우 박연수가 딸이자 골프 선수인 송지아의 놀라운 미모를 과시했다. 박연수는 지난 23일 개인 소셜 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세도나 당일치기 여행"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해당 게시물에 포함된 사진에는 미국 유명 관광지 세도나의 붉은 암벽을 뒤로하고 서 있는 송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긴소매 상의와 바지를 입고 긴 머리를 푼 채 과거보다 성숙해진 외형을 드러냈다. 머리 위로 선글라스를 올리고 측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모친인 박연수의 과거 활동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는 평가가 나왔다.송지아는 현재 필드 위에서 본격적인 경력을 쌓아가는 중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회원 자격을 얻으며 프로 무대에 데뷔했고 최근 삼천리 스포츠단과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다가오는 2026시즌을 대비해 미국 현지 등에서 전지훈련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박연수는 2006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혼인해 1남 1녀를 얻었지만 2015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그는 두 자녀를 단독으로 양육했고 장녀 송지아는 어린 시절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배우 이주승이 할아버지와 작별 인사를 나눴다.이주승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97세에 떠나신 존경하는 6.25 참전용사, 그리고 따뜻한 선생님이자 존경하고 사랑하는 내 할아버지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주승이 세상을 떠난 할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 모습. 그는 눈물 대신 엄지 손가락을 세워 보이며 고인을 향한 존경심을 보였다.이어 이주승은 "할아버지를 잊지 않고 함께 추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그 따뜻함이 많은 위로가 됐다. 오늘 호국원에 모셨다"고 전했다.고인은 2024년 2월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이주승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고인은 당시 방송에서 6·25전쟁에 장교로 참전한 용사이자, 전역 후 초등학교 교사로 봉직한 인물로 소개됐다. 이주승은 해당 방송에서 "자주 찾아뵙는다"며 각별한 애정을 내비쳤다.앞서 이주승은 절친 배우 구성환의 반려견의 비보가 전해지자 애도를 표하며 이후 유튜브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야구여왕' 추신수 감독이 스트레스로 인해 원형 탈모가 왔다고 고백했다.지난 24일 방송된 채널A '야구여왕' 13회에서는 레전드 선출이 뭉친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가 4승 3패의 기록 속 마지막 경기인 8차전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블랙퀸즈는 선발 라인업에 대폭 변화를 주며 승리를 다짐했지만, 히로인즈의 불방망이 타선과 노련한 주루 플레이에 대량 실점하면서 어려운 경기를 이어 나가게 됐다.1박2일 간의 합숙을 마치고 경기장에 도착한 블랙퀸즈는 타이거즈의 레전드 양현종을 비롯해 송성문, 안현민, 송주영 등 KBO 대표 스타들을 우연히 만나 따뜻한 응원을 받았다. 이후 선수 라인업 발표가 진행됐고, 추신수 감독은 "오늘 라인업이 가장 의견 대립이 많았다"라며 이날의 배터리로 아야카-정유인, 1루수 박하얀, 유격수 신소정, 중견수 송아를 기용했다. 김민지는 급하락한 타격 컨디션으로 인해 1루수와 중견수 경쟁에서 모두 제외됐고 "멘털이 깨졌다"라는 속내를 토로했다. 경기 전 마지막 연습에서는 이수연과 김온아, 장수영이 연달아 홈런을 터뜨려 감코진과 선수들의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다.블랙퀸즈의 최종 8차전 경기 상대는 최근 4년 동안 전국리그 우승 1회·준우승 2회, 24-25 통산 팀타율 0.409를 기록 중인 초강팀 히로인즈로 멤버들은 "마지막은 꼭 승리로 장식하자"라고 다짐하며 경기에 돌입했다. 1회 초, 1번 타자가 초구부터 번트 자세를 취하며 흔들기를 시도했지만 아야카가 침착하게 스트라이크를 꽂아 넣었다.그러나 이어진 타구가 김온아의 글러브를 스치며 출루를 허용했고, 무사 1·3루 상황에서 정유인이 견제 플
배우 한그루가 생활고를 해명했다.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지옥의 돌밥돌밥 시작 방학이 무서운 엄마의 24시간 밀착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는 방학을 맞은 쌍둥이 자녀들과 하루를 보내는 한그루의 모습이 나왔다.이날 한그루는 사교육과 관련해 "공부 학원은 따로 보내지 않는다"며 "필요하면 아이들이 먼저 이야기할 거라고 생각한다. 간절히 원할 때 시작해도 늦지 않는다고 본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에 제작진이 "생활고 때문에 학원비를 아끼는 것 아니냐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다"고 말하자, 한그루는 "(생활고는)5년 전 이혼하고 처음 다시 시작하려던 때 이야기"라고 설명했다.이어 "부귀영화를 누리며 사는 건 아니지만, 지난 5년 동안 정말 열심히 일했다. 감사히 잘 살고 있다"고 해명했다.앞서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뒀으나, 2022년 이혼했다. 그는 현재 홀로 자녀들을 양육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자신처럼 살 수 있는 방법을 공유했다.장원영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같이 들을래🧘🏻♀️🎧🪐"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콘텐츠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소품에는 '장원영 되는 주파수'라는 자막이 적힌 노느북과 '장원영이 되는 50가지 방법'이라는 소제목의 '나는 장원영이다'라는 책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3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