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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빌보드서 내려올 생각 없다…'글로벌' 6주 연속 3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6주 연속 '톱 3'를 지켰다.지난 5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5월 9일 자)에 따르면 방탄…

BTS, 빌보드서 내려올 생각 없다…'글로벌' 6주 연속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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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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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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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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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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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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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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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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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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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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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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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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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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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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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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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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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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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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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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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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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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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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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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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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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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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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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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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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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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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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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꽃길만 걷게 해줄게" 데이브레이크, 소극장 라이브 마무리

    "꽃길만 걷게 해줄게" 데이브레이크, 소극장 라이브 마무리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소극장 라이브 공연 시리즈를 마쳤다.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ONE NIGHT LIVE : ONL' Vol.2(이하 'ONL')를 개최했다. 'ONL'은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오늘'로 바꾼다는 취지 아래 팀의 원초적인 사운드를 가까운 거리에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공연이다. 지난 3월 열린 첫 번째 공연의 호응에 힘입어 약 2개월 만에 두 번째 무대를 마련했다.이날 공연은 '그대 맘에 불을 지펴 줄게요'로 시작해 '단발머리', '들었다 놨다' 등 팀의 대표곡들로 채워졌다.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며 무대에 반응했다.게스트로는 이지형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데이브레이크와 이지형은 '뜨거운 안녕'과 이지형의 곡 '산책'을 함께 부르며 협업 무대를 선보였다. 해당 시리즈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갔다.세트리스트는 'Sunny Sunny', '푸르게', 'Silly', 'Mellow', '팝콘' 등 팀의 색깔이 드러나는 곡들과 히트곡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으로 꾸려졌다. 이어지는 앙코르 무대에서는 '슬픈 마네킹', '불멸의 여름', '빛나는 사람'을 선곡해 공연을 마무리했다.데이브레이크는 이번 소극장 라이브를 통해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줄인 공연을 지속하고 있다. 팀은 향후 국내 주요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전 회차 0%대 시청률 찍었다…화제성도 없는 '하트시그널5', 첫 데이트서 결국 '멘붕'

    전 회차 0%대 시청률 찍었다…화제성도 없는 '하트시그널5', 첫 데이트서 결국 '멘붕'

    강유경이 박우열과 첫 데이트를 하며 ‘문자’를 주고받았지만, 박우열의 닉네임이 ‘소금빵’임을 뒤늦게 알게 돼 ‘멘붕’에 빠졌다. 이날 시청률은 0.4%를 기록하며 4주 연속 시청률 0%대라는 부진을 맛봤다. 현재 시즌5는 화제성에서도 역대급으로 저조한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 4회에서는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모인 가운데, 여자 입주자들이 남자들의 사랑에 관한 ‘인생 책’을 골라 첫 공식 데이트에 나선 현장이 펼쳐졌다. 특히 강유경과 정규리는 첫 데이트 후에 모두 박우열에게 ‘문자’를 보내는 ‘직진’ 행보를 보였지만, 박우열이 ‘소금빵’이란 닉네임으로 강유경에게 ‘문자’를 보내면서 두 여자를 충격과 혼돈에 빠뜨렸다.  ‘시그널 하우스’ 입주 4일 차, 정규리는 박우열이 나오길 바랐지만 김서원과 마주했다. 두 사람은 김서원의 ‘인생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연애관을 털어놨는데, 정규리는 “사실 전 운명을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서원은 “저희가 며칠 전까지만 해도 모르는 사이였다. 그러다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했고, 저의 ‘인생 책’을 규리 씨가 골라서 우리가 마주보고 앉아 있다. 이런 게 운명 아닐까?”라고 해 정규리를 미소짓게 했다. 데이트 후 정규리는 “(서원 씨를) 다시 보게 된 그 시간이 너무 좋았다”며 데이트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강유경은 ‘호감남’ 박우열이 나오길 바라며 데이트 상대를 기다렸는데, 박우열이 나타나자 터지는 웃음

  • 연상호, 11년 만에 영화판으로 전지현 데려오더니…'군체' 124개국 선판매 희소식

    연상호, 11년 만에 영화판으로 전지현 데려오더니…'군체' 124개국 선판매 희소식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가 5월 2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해외 124개국에 선판매됐다.'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 '군체'가 제79회 칸영화제에서 진행될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앞두고 124개국 선판매를 기록, 개봉 전부터 글로벌한 관심을 입증했다.'군체'는 영화 '부산행', '반도' 등 좀비 장르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연상호 감독의 새로운 좀비 영화다. 또한 11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하는 전지현을 비롯해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까지 이어지는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이 더해졌다. 해외 배급사들의 큰 주목을 받은 이유다.연상호 감독의 전작들인 '부산행', '반도'도 배급했던 '군체'의 북미 배급사 웰 고(Well Go)의 CEO 도리스 파드레셔(Doris Pfardrescher)는 "우리가 '군체'를 선택한 이유는 '부산행'을 비롯한 전작들을 통해 연상호 감독이 입증해온 완성도 높은 대중 영화 연출 역량 때문이다"고 밝혔다. 대만 배급사 무비 클라우드(Movie Cloud)는 "'군체'가 기존 좀비 장르가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접근을 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했다. 감염자들을 단순히 혼란스러운 좀비 떼가 아니라, 진화하는 지능을 가진 군체로 그려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다"라고 전했다. 독일 배급사 플레이온 픽쳐스(Plaion Pictures)는 "연상호 감독은 자신만의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좀비 3부작으로 영화의 한 하위 장르를 새롭게 재창조했다. 그리고 이번 작품으로 그 정점을 찍으며,

  • 강재준♥이은형, 아들 위해 망원동 자가 포기했다…"마음껏 뛰어 놀라고" ('기유TV')

    강재준♥이은형, 아들 위해 망원동 자가 포기했다…"마음껏 뛰어 놀라고" ('기유TV')

    코미디언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아들 현조를 위해 정든 망원동 집을 떠났다.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최근 '{육아로그} 현조네 이사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은형은 아들 현조에게 "1층으로 이사 간다. 현조 마음껏 뛰어놀라고 이사 간다"고 말하며 1층인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사 전날 밤 이은형은 "임신했을 때 이 방에서 잘 자고 그랬는데 마지막이라니까 좀 이상하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그는 "현조가 쭉 살아왔던 곳이라서 마음이 그렇다"며 눈물을 보였다.강재준도 감회에 젖었다. 그는 "현조를 낳고 키운 곳이라서 더 서운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힘으로 처음 매매로 산 집이라 사실은 팔고 싶지 않다"며 망원동 집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줬다.새집에 도착한 이은형은 산더미 같은 짐 앞에서 "평수가 작은 데로 오다 보니까 짐이 터질 거 같다. 지금 짐 정리 못 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집이 정리되지 않아 강재준과 현조를 임시로 호텔에 보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집 브이로그는 3개월 후에나 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15년 만에 뭉쳐' 씨야, 컴백 얼마 안 남았다…앨범 예약 판매 시작

    '15년 만에 뭉쳐' 씨야, 컴백 얼마 안 남았다…앨범 예약 판매 시작

    그룹 씨야(SeeYa)가 15년 만에 다시 뭉쳐 오는 14일 정규 앨범 'First, Again'을 내놓는다. 소속사 씨야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트레일러 영상과 세부 일정을 공개했다.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씨야는 오는 7일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이어 11일부터 13일까지는 세 편의 티저 영상을 차례대로 선보이며 분위기를 띄울 계획이다.앨범이 발매되는 14일에는 첫 번째 뮤직비디오가 함께 나온다. 동시에 데뷔 후 처음으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열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17일에는 두 번째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21일에는 팬들과 만나는 팬 밋업(Fan Meet-Up) 행사를 열어 5월 활동을 이어간다.트레일러 영상은 'First, [ ] Again'이라는 문구의 빈칸을 '20th', '기억', '우리', '추억', '도전', '시작' 등의 단어로 채우는 모습을 담았다. 재결합에 담긴 의미와 팀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의지가 반영됐다.영상 후반부에는 도시의 야경과 푸른빛이 도는 거리를 배경으로 달라진 멤버들의 모습이 빠르게 교차하며 본 앨범의 시각적인 변화를 예고했다.씨야는 지난 3월 30일 재결합을 알리는 곡 '그럼에도, 우린'을 먼저 공개해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이후 JTBC '뉴스룸',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와 '배성재의 텐', MBC FM4U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한편, 씨야의 정규 앨범 'First, Again'은 오는 14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유명 걸그룹 등장에 어린이대공원 '들썩'…아일릿, 2만 4천 시민과 '잇츠 미'

    유명 걸그룹 등장에 어린이대공원 '들썩'…아일릿, 2만 4천 시민과 '잇츠 미'

    그룹 아일릿(ILLIT)이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대공원에서 컴백 기념 공연을 열었다.6일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전날 열린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에 총 2만 4000여 명의 시민이 운집했다. 아일릿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발매를 기념해 열린 이 축제는 타이틀곡 'It's Me'를 테마로 꾸려졌다.이른 시간부터 행사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열린무대 및 광장' 곳곳에 마련된 체험 부스에는 가족, 친구 단위 방문객들이 길게 줄을 늘어섰다. 아이의 손을 잡고 방문한 부모도 눈에 띄었다.아이들이 무대 위 주인공이 돼 꿈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1부에서는 아일릿의 노래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이 대표곡을 열창했다. 2부에서 아일릿 퍼포먼스 디렉터가 직접 신곡 포인트 안무를 알려줬다. 이어 'It's Me'가 흘러나오자 객석의 어린이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안무를 따라했다. 코너 말미에는 아일릿 멤버들이 깜짝 등장해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춘 댄스 챌린지를 했다.아일릿은 야외 공연으로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숲속의 무대'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사전 추첨 티켓은 물론, 현장 배부 수량까지 모두 소진됐다. 아일릿은 'It's Me'를 포함해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Magnetic', 'NOT CUTE ANYMORE' 등 히트곡을 연달아 선보였다.아일릿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실 줄 몰랐는데 정말 놀랐다"며 "여러분의 에너지와 환한 웃음 덕분에 저희가 더 힘을 얻어 간다. 함께한 시간이 행복한 선물이 됐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속 성희주 똑 닮았었다…"어릴 때부터 지고는 못 살아"

    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속 성희주 똑 닮았었다…"어릴 때부터 지고는 못 살아"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어린이날을 맞아 자신의 어린 시절을 공유했다.지난 5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릴 때부터 지고는 못 살았던 성희주 어린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상·하의를 핑크색으로 맞춰 입은 어린 시절의 아이유가 체육대회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넘어질 듯한 순간에도 다시 일어나 끝까지 달리는 어린 아이유의 행동이 눈길을 끌었다.성희주는 현재 MBC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속 아이유의 극 중 배역 이름이다. 작품 속에서 성희주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이루려는 인물로 그려진다.한편 아이유는 이날 어린이날을 맞아 자신과 팬덤의 이름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한국아동복지협회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각각 5000만 원씩 전달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걸그룹 멤버, 기습 동성 입맞춤…아이오아이 전소미, 김도연에 '갑자기' 쪽

    걸그룹 멤버, 기습 동성 입맞춤…아이오아이 전소미, 김도연에 '갑자기' 쪽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는 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O.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의 타이틀곡 '갑자기'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올렸다.공개된 영상은 전소미가 김도연에게 다가가 예고 없이 입맞춤을 남기는 파격적인 씬으로 시작된다. 거침없는 전소미와 당황한 듯한 김도연의 모습이 대비된다. 짧은 영상이 타이틀곡의 묘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타이틀곡 '갑자기'는 불쑥 밀려드는 그리움의 파동을 섬세하게 그려낸 신스팝(Synth-pop) 트랙이다. 멤버 전소미가 작사에 참여해 함께 지나온 시간에 대한 진정성과 다시 이어지는 관계의 애틋함을 풀어냈다.여러 수록곡에 멤버들이 주도적으로 작사·작곡에 이름을 올렸다.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성장해 온 멤버들이 다시 만나 시너지를 냈다.아이오아이의 미니 3집 'I.O.I : LOOP'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이어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아시아 투어 '2026 I.O.I Concert Tour: LOOP'의 포문을 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설인아, 어릴 적부터 눈이 얼굴 전체의 절반…당당한 자연미인 인증

    설인아, 어릴 적부터 눈이 얼굴 전체의 절반…당당한 자연미인 인증

    배우 설인아가 자연 미인을 인증했다.설인아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도 아마 마음은 어린이인데여. 선물 듀세여. 땡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어릴적 설인아의 모습.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설인아는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지금과 똑닮아 눈길을 끌었다.한편 설인아는 1996년생으로 올해 30세다. 2015년 KBS2 드라마 '프로듀사'로 데뷔했으며,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16살 연상♥‘ 핱시 박지현, 엄마됐다…중국서 직접 전한 임신 근황

    ‘16살 연상♥‘ 핱시 박지현, 엄마됐다…중국서 직접 전한 임신 근황

    ‘하트시그널’ 박지현이 임신했다.최근 박지현은 아이를 임신했다고 알렸다. 중국 상해에서 여행하고 있는 그는 베이비문이라고 소개했다. 이후 여러 사람의 축하를 받았다.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몰표녀’로 인기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1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2021년 기준 연매출 500억원대의 중소기업 대표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황재균, 누적 연봉 100억 넘었는데…"마이너스 30%" 주식 투자 실패했다('덕밥집')

    황재균, 누적 연봉 100억 넘었는데…"마이너스 30%" 주식 투자 실패했다('덕밥집')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주식 수익률을 밝히며 쓴웃음을 지었다.5일 최강창민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덕밥집'에서는 '어린이날 선물처럼 찾아온 SM 황금막내 [덕밥집 2호점 EP.1 황재균]'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최강창민이 게스트로 함께한 전 야구선수 황재균과 만두를 빚으며 대화를 나눴다.만두를 빚던 중 최강창민은 잠시 집중력이 흐려진 모습을 보였다. 그러더니 황재균에게 "주식 좀 하냐"며 착잡한 표정을 짓더니 웃음을 터트렸다. 황재균은 "조용히 해라. 요즘 안 본 지 오래됐다. 기분 좋게 만두 만들었는데 왜 그러냐"며 함께 쓴웃음을 지었다.PD는 "제일 낮은 종목 퍼센트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황재균은 "마이너스 30%인 종목이 있다"고 고백했다. 최강창민이 "종목을 얘기하는 건 그 회사가 좀 그렇긴 하다"고 하자, 황재균도 "좀 그렇긴 하다"면서 "종목이 또 나라 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나락을 감지한 둘은 하트 포즈로 애교를 부리며 "대한민국 화이팅"을 외쳐 폭소케 했다. 황재균은 "국가를 사랑하니까 거기다가 내가 주식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황재균은 야구선수 은퇴 후 현재는 방송인으로서 생활하고 있다. 그는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해,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등의 팀에서 뛰었다. 2025년 KT 위즈에서 20년간의 야구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황재균은 KBO리그에서 2번의 FA계약을 맺으면서 당시 8년간 누적 연봉 148억원을 기록했다. 2023시즌부터 두 시즌 연속 연봉 10억 원을 받기도 했다.황재균은 2022년 티아라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 워너원 라이관린, 아이돌 은퇴 후 8년 만에 방송 출연…"한국에 미련 남아" ('워너원고')[종합]

    워너원 라이관린, 아이돌 은퇴 후 8년 만에 방송 출연…"한국에 미련 남아" ('워너원고')[종합]

    그룹 워너원의 막내 라이관린이 그룹과 한국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2019년 1월 열린 마지막 콘서트 이후 연예계 은퇴와 함께 오랜 시간 대중 앞에 모습을 비추지 않았던 라이관린의 근황이 처음 공개됐다. 방송 출연은 약 8년 만이다.5일 방송된 Mnet '워너원고 : Back to Base' 2화에서는 하성운이 직접 베이징을 찾아 라이관린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랜만에 재회한 라이관린은 "물어볼 사람이 없지만, 한식을 먹고 싶어 직접 만들어 먹는다"며 "중국 영화 제작사에 들어가서 회사 다니면서 대본에 대해 배우고 단편 영화를 주로 작업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전보다 더욱 능숙해진 라이관린 한국어 실력에 하성운이 "한국말 왜 이렇게 잘하냐?"고 묻자, 라이관린은 "한국에 미련이 남아서 그렇다"며 워너원 데뷔일인 8월 7일이 새겨진 팔 타투를 공개했다. 이어 그는 "기념할 만한 일을 묻는다면 8월 7일이라고 말할 것 같다"고 밝혔고, 이를 들은 하성운은 눈시울을 붉혔다. 라이관린은 멤버들을 향한 그리움을 표하며 눈물을 보였고 "같이 하고 싶은 마음은 진짜 있다. 그러나 다시 TV에 나오는 건 부담스럽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방송 공개 이후 해성운은 5일 자신의 SNS에 라이관린과 나눈 대화 내용을 캡처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이관린은 만남 이후 하성운에게 "형 아까 왜 울었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하성운은 자신의 셀카와 함께 "아직도 운다. 기특하고 고마워서다. 형도 외롭고 힘들 때가 있었는데 그럴 때가 생각나더라. 나도 너무 힘들었는데 너도 잘, 나처럼 버텼구나 싶어서 더 슬펐다. 우리 둘 다 잘 버텼다. 고생했다.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