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빈 생일에 아스트로는 축하했는데

그룹 아스트로 멤버들이 세상을 떠난 고(故) 문빈의 생일을 기념한 가운데, 군 복무 중인 차은우는 탈세 의혹을 해명하는 서로 다른 행보로 이목을 끌고 있다.지난 26일 아스트로 …

문빈 생일에 아스트로는 축하했는데
1
하성운
하성운
2
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
3
라이즈
라이즈
4
이준호
이준호
5
최립우
최립우
6
에이티즈
에이티즈
7
엑소
엑소
8
세븐틴
세븐틴
9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0
NCT DREAM
NCT DREAM
1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2
아이브
아이브
3
김세정
김세정
4
니쥬
니쥬
5
아이들
아이들
6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7
아이유
아이유
8
베이비몬스터
베이비몬스터
9
아일릿
아일릿
10
마마무
마마무
1
우디
우디
2
올데이 프로젝트
올데이 프로젝트
3
화사
화사
4
BTS 제이홉
BTS 제이홉
5
우즈
우즈
6
다비치
다비치
7
박서진
박서진
8
AKMU 이찬혁
AKMU 이찬혁
9
김다현
김다현
10
로이킴
로이킴

최신뉴스

  • '암 투병 고백' 이솔이, 병원서 주사 맞은 후 "6개월간 나 잘 지켜줘"

    '암 투병 고백' 이솔이, 병원서 주사 맞은 후 "6개월간 나 잘 지켜줘"

    영화감독 겸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건강 관련 근황을 알렸다.이솔이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의 아산병원 서사는 2011년부터.. 그땐 아파서 오게 될 줄 몰랐지ㅋㅋㅋ"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솔이가 병원을 방문한 모습. 이후 이솔이는 "주사는 너무 아프지만 6개월 동안 나를 잘 지켜주겠지"라며 여전히 완치되지 않은 건강 상태를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제약회사 10년차였던 이솔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그는 지난해 2세가 없는 이유를 해명하며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하이, 1인 기획사 5년 9개월간 불법 운영…계도기간도 놓쳤다 [TEN이슈]

    이하이, 1인 기획사 5년 9개월간 불법 운영…계도기간도 놓쳤다 [TEN이슈]

    가수 이하이가 1인 기획사를 불법 운영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2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하이가 대표로 있는 연예기획사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는 지난 21일 관할 마포구청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마쳤다. 법인 설립일인 2020년 4월로부터 5년 9개월이 지나서야 등록한 것.해당 보도에 따르면 기획사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는 이하이가 대표 이사, 친언니 이 모 씨가 사내이사를 맡고 있는 가족 회사 형태다.문화체육관광부는 미등록 기획사 문제를 양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말까지를 '일제 등록 계도기간'으로 정하고 자진 등록을 유도했다. 그러나 이하이 측은 이 기간이 종료된 지 3주가 지나서야 등록 절차를 밟았다.이와 관련 텐아시아는 이하이 소속사 두오버에 연락을 취했으나 닿지 않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성동일, 결국 소신 발언 했다…"제작비 낮아져 시간에 쫓겨" ('블러디플라워')

    성동일, 결국 소신 발언 했다…"제작비 낮아져 시간에 쫓겨" ('블러디플라워')

    배우 성동일이 영화 제작에 대해 소신 발언을 했다. 27일 서울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디즈니+ '블러디 플라워'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성동일과 금새록, 려운, 신승환, 정소리와 한윤선 감독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디즈니+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려운은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천재적인 의술을 지닌 연쇄살인범 이우겸 역으로, 성동일은 아픈 딸을 살리기 위해 살인범을 변호 해야 하는 변호사 박한준 역을, 금새록은 사형 판결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입증하려는 검사 차이연 역으로 분했다. 그러면서 성동일은 영화계의 상황에 대해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얼마 전 서울국제영화제에서도 같은 이야기를 했다"며 "전반적으로 영화와 드라마, 영상 매체가 많이 힘든 상황"이라고 운을 뗐다.그는 "제작비가 낮아지다 보니 현장에서는 돈에 쫓기고, 시간에 쫓길 수밖에 없다"며 "그런 와중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영화 스태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어렵지만 각자가 자기 자리를 지키고 버티다 보면 더 나은 환경이 올 거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이어 성동일은 "투자를 받기도 쉽지 않고 회차를 줄여야 하다 보니, 차라리 똘똘 뭉쳐 연극처럼 가보자고 제안했다"며 "전체 대본을 통째로 외워서라도, 멋있게 최선을 다해 만들어보자는 마음이었다"고 밝혔다.'블러디 플라워'는 오는 2월 4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

  • '나는 솔로' 초유의 사태 불거졌다…男 출연자들 무반응→송해나 "이렇게 조용하다니"

    '나는 솔로' 초유의 사태 불거졌다…男 출연자들 무반응→송해나 "이렇게 조용하다니"

    '나는 SOLO' 30기 남자 출연자들이 묵언수행하는 모습을 보여줘 솔로나라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30번지에 입성한 '에겐남'들의 정체가 공개된다. 이번 30기는 출연자들이 직접 '에겐남 테토녀 특집'이라는 기수 이름을 지었다고.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의 기대 속에 30기 솔로남들은 수려한 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다른 피지컬로 등장한 한 솔로남의 모습에 데프콘은 "멀리서 보면 많이 피곤해 보이는 BTS 지민 느낌?"이라고 말한다. 이후로도 훈훈한 비주얼의 솔로남들이 나타나자, 3MC는 "아이돌 느낌이다"라며 극찬한다.그런가 하면, 솔로남들은 뛰어난 비주얼 뒤에 숨겨진 허당미와 순애보로 매력을 과시한다. 30기 솔로남들의 사연을 듣던 데프콘 역시 "에겐 확정!"이라고 외친다. 실제로 한 솔로남은 애틋했던 과거 연애사를 털어놓으면서 "당시 너무 힘들어서 제 체중이 90kg가 넘었는데 15kg가 빠졌다"라고 털어놓는다.에겐남 특집답게 30기 솔로남들은 지금껏 '솔로나라'에서는 보지 못했던 분위기를 풍긴다. 이들은 솔로녀들의 등장에 조금도 미동하지 않는다. 이를 지켜보던 송해나는 "하하하! 어떡하냐!"라며 황당한 웃음을 터뜨린다. 결국 솔로녀은 먼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는데, 이에 대한 솔로남들의 리액션이 여전히 잠잠하자 송해나는 "이렇게 조용하다고?"라며 의아해한다. 과연 묵언수행에 들어간 에겐남들이 테토녀들과 어떤 케미를 발산할지 관심이 쏠린다. '나는 SOLO'는 28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

  • 이민정, '한국화 1세대 작가' 핏줄이었다…똑닮은 이목구비 뒤늦게 화제

    이민정, '한국화 1세대 작가' 핏줄이었다…똑닮은 이목구비 뒤늦게 화제

    배우 이민정 외할아버지 고(故) 박노수 화백과의 닮은꼴로 화제되고 있다.지난 26일 박원숙의 유튜브 채널에는 '박원숙 컬렉션을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이날 박원숙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미술 작품들을 소개했다. 이때 박원숙은 한 작품을 가리키며 "박노수 선생님의 그림이다. 부암동에 있는 그 댁에 가서 직접 받았다"고 설명했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노수 화백과 이민정의 얼굴이 나란히 비교됐다. 이목구비와 얼굴 분위기, 고개를 살짝 튼 각도까지 닮은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자막에는 '배우 이민정이 외손녀'라는 정보가 나왔다.박노수 화백은 1949년 서울대 미술학부 1회 입학생으로 한국화 1세대 작가로 평가받는다. 정규 미술교육을 받은 화가 가운데 최초로 국전 추천작가가 됐으며, 이화여대와 서울여대 미술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기존 틀을 벗어난 독자적인 화풍으로 한국 미술계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2013년 86세로 별세했다.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 MBC 새 예능 프로그램 '1등들' MC로 합류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전현무, 열애 고백했다…"아직 결혼 생각 있어, 마지막 연애는 3년 전" ('옥문아')

    전현무, 열애 고백했다…"아직 결혼 생각 있어, 마지막 연애는 3년 전" ('옥문아')

    방송인 전현무가 마지막 연애를 밝혔다.  KBS2'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아나운서 출신 최초로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예능인 전현무가 출연한다. 300회를 맞이한 옥탑방을 찾은 전현무는 결혼 계획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내일 모레 반백살이라 혼란스럽다”라며 결혼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내비쳤다. 이어 아직 결혼 생각이 있다고 조심스레 밝힌 전현무는 결혼 생활 5개월 차에 접어든 김종국에게 결혼 관련 질문을 하기 시작했는데. 김종국의 진심 어린 조언으로 가득 찬 결혼 상담 현장은 본 방송에서 확인 가능. 뒤이어 전현무는 “연애 프로그램에 남자 출연자로 참가하고 싶다”라며 적극적으로 연애 의지를 밝혀 모두의 이목을 끈다. 마지막 연애가 3년 전이라 털어놓은 전현무는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이 부담스럽다며 맞선보다는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한다고 고백하기도. 자.만.추 스타일의 전현무는 “연예계 대표 집돌이인 서장훈, 허경환과 함께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해 마지막 불꽃을 태워보고 싶다”라며 연예인들이 의외로 사람 만날 기회가 없다고 전하며, 자연스러운 만남의 장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전현무는 병환 중인 아버지에 대해 언급하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지난달 KBS 연예대상 수상소감으로 아버지의 투병 사실을 밝혔던 전현무는 “요즘 스케줄이 끝나면 아버지가 계신 병원으로 바로 가기 위해 자차를 몰고 다닌다”라며 아버지와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이어 “(부모님이) 내가 KBS 

  • '컴백' 김창완 "할아버지도 '떼창' 듣고파…'사랑해' 외쳐달라"

    '컴백' 김창완 "할아버지도 '떼창' 듣고파…'사랑해' 외쳐달라"

    밴드 김창완밴드의 김창완이 '떼창 곡'을 향한 욕심을 드러냈다.김창완밴드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에서 싱글 'Seventy'(세븐티)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김창완은 수록곡 '사랑해'에 대해 "지드래곤하고 같은 무대 공연을 한 적이 있다. 요즘엔 밴드를 하는 후배들도 그렇고 무슨 떼창이 그리 많나. 그러다 보니 '떼창 곡' 하나 만들고 싶어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뭐가 있을까 하다가 다 같이 '사랑해' 하면 얼마나 행복할까 싶어서 우겨 만든 노래다. 들어보면 가사도 별거 없다"면서도 "그런데 잘 모르겠다. 할아버지가 무대에 올라서 노래하는데 떼창을 할 수 있으려나"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Seventy'는 김창완밴드가 2016년 '시간' 이후 10년 만에 새로 발매하는 싱글이다. 이 앨범엔 타이틀 곡 'Seventy'와 '사랑해' 두 곡이 담겨있다. 'Seventy'는 일흔을 넘긴 김창완의 통찰과 회한을 담은 곡으로, 다크한 록 감성의 일렉기타 반주에 잔잔한 목소리가 귀를 사로잡는다. '사랑해'는 오래전 산울림 친근한 정서가 담겨있는 곡이다. 아이들과 함께 순수하고 유쾌한 정서를 표현했다.한편, 김창완밴드의 싱글 'Seventy'(세븐티)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단독] 교육 업계도 차은우 손절했다…'200억대 탈세 의혹'에 SNS 광고 삭제

    [단독] 교육 업계도 차은우 손절했다…'200억대 탈세 의혹'에 SNS 광고 삭제

    배우 차은우가 200억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교육 브랜드 대성 마이맥도 차은우에 대한 손절에 나섰다.27일 텐아시아 확인 결과, 대성마이맥은 이날 오후 공식 SNS에 공개돼 있던 차은우의 광고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이날 오전만 해도 버젓이 최상단에 고정돼 있던 해당 영상은 현재 '이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안내 문구와 함께 재생되지 않는 상태다.영상이 비공개로 전환된 정확한 이유는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차은우의 탈세 의혹 여파로 풀이된다. 앞서 차은우의 탈세 논란이 확산되자 그가 모델로 활동 중이던 일부 뷰티·금융 브랜드들은 광고 노출을 중단하거나 관련 콘텐츠를 삭제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다. 반면 대성마이맥은 이날 오전까지만 해도 차은우의 광고 영상을 그대로 유지해 눈길을 끌었으나, 이날 오후 3시께 돌연 해당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판타지오에 소속 아티스트인 차은우는 가족 명의의 별도 법인을 설립해 소득 구조를 분산함으로써 세 부담을 낮추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국세청은 차은우에게 소득세 등을 포함해 200억 원이 넘는 세금을 추가 납부하라고 통보했다.한편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탈세 의혹과 관련해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차은우 역시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추후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 '70세' 김창완, 산울림 시절 그대로네…기타 한대 들고 8곡 깜짝 공연

    '70세' 김창완, 산울림 시절 그대로네…기타 한대 들고 8곡 깜짝 공연

    밴드 김창완밴드의 김창완이 클래식 기타 단 한대만으로 약 1시간 동안 무대를 가득 채웠다. 김창완밴드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에서 싱글 'Seventy'(세븐티)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김창완은 클래식 기타를 들고서 무대 위에 홀로 올랐다. 그는 "노래를 몇 자 불러드리는 게 좋겠다 싶어서 기타를 준비해왔다"면서 "이번에 발표한 노래 제목을 두고도 칠십이라 할까 일흔살로 할까 하다가 너무 노인의 얘기인가 싶어서 'Seventy'로 정했다"고 했다.김창완은 노래 제목을 'Seventy'로 지은 이유에 대해 "노인의 회한으로 받아들여질까 걱정됐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물론 노인의 회한어린 이야기를 담고는 있지만, 청춘의 시간들이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가를 강조하고 싶었다. 각자의 시간이 소중하단 걸 깨닫게 할 수 있는 곡을 만들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김창완은 "그러다 세월에 대한 노래라 더 청춘이 떠올랐다"면서 산울림의 대표곡 '청춘'을 부르기 시작했다. 노래를 마치곤 "2022년 2월 22일 악보를 구해서 저장해놨더라. 그날부터 오늘 아침까지 수도 없이 연주해온 월광을 연주해드리겠다"고 말했다.김창완은 "곡을 둘러싼 사랑의 아픔의 이야기가 회자되는데, 전 그것보다 음악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생각한다. 이 곡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녹슬지 않고 예술혼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된다"면서 베토벤의 대표작 '월광'을 클래식 기타로 연주하기 시작했다. 곧 산울림의 '백일홍'을 부르곤 다시 에릭 사티의 대표곡 '짐노페디'를 연주했다. 이어 최근작인 '

  • '흑백요리사' 또 폭로 됐다…유명 셰프, TOP 4까지 올라갔는데 "혹평 내 탓 아냐" ('라스')

    '흑백요리사' 또 폭로 됐다…유명 셰프, TOP 4까지 올라갔는데 "혹평 내 탓 아냐" ('라스')

    셰프 정호영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과의 비하인드부터 샘킴과의 팀워크, 그리고 방송을 통해 겪는 오해까지 솔직하게 풀어낸다.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출연하는 ‘단짠 단짠 단짝’ 특집으로 꾸며진다. 각자의 분야에서 단짝으로 호흡을 맞춰온 네 사람은 서로를 가장 잘 아는 사이답게 시원한 토크를 이어간다. 정호영은 4년 만의 ‘라스’ 출연을 앞두고 전현무에게 은밀한 조언을 받은 사실을 밝혀 관심을 집중시킨다. 다양한 콘텐츠와 방송에서 활약하며 ‘2025 KBS 연예대상 대상’까지 받은 전현무가 정호영에게 한 ‘조언’의 실체가 공개돼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된다. 그는 ‘흑백요리사 2’ TOP 4로 활약한 소회와 함께 우승자 최강록과의 오랜 인연을 꺼내 놓는다. 최강록과는 일본 유학 시절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는 그는 본인이 오랜 시간 해왔던 생선가게 알바도 최강록에게 물려줬다고 밝힌다. 그리고 “'흑백요리사2' 방송에는 편집됐지만, 최강록이 나를 많이 응원해 줘서 힘이 됐다”라며 ‘흑백요리사2’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또, “최강록의 '흑백요리사2' 우승보다 더 부러운 것이 김태호 PD 단독 예능 출연”이라며 김태호 PD와의 의외의 인연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정호영은 ‘흑백요리사2’에서

  • 성동일, 10kg 감량했다…몰라보게 핼쓱해진 얼굴 "웃음 코드 1도 없어" ('블러디플라워')

    성동일, 10kg 감량했다…몰라보게 핼쓱해진 얼굴 "웃음 코드 1도 없어" ('블러디플라워')

    배우 성동일이 작품을 위해 10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27일 서울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디즈니+ '블러디 플라워'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성동일과 금새록, 려운, 신승환, 정소리와 한윤선 감독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디즈니+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려운은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천재적인 의술을 지닌 연쇄살인범 이우겸 역으로, 성동일은 아픈 딸을 살리기 위해 살인범을 변호 해야 하는 변호사 박한준 역을, 금새록은 사형 판결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입증하려는 검사 차이연 역으로 분했다. 성동일은 "촬영이 새벽 1시에 끝나도 밥차에 안주로 먹을 수 있는 걸 남겨뒀다"며 "늦게 끝나더라도 맥주를 간단히 사 와서 그날 촬영이 어땠는지 함께 복기하고, 다음 날 찍을 장면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이어 "후배들이 정말 으쌰으쌰를 잘해줬다. 저도 거기에 같이 동참해서 작품 이야기를 나눴고, 아침에 다시 모이면 커피 타임을 가지면서 전체 대본을 읽어봤다"며 "후배들이 정말 목숨을 걸고 임했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였다"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작품의 톤에 대해서는 "이번에는 웃음 코드가 1도 없다"고 단언했다. 그는 "그래서 대사를 완벽하게 외워야만 했다. 보는 분들에 따라 '성동일이 왜 이렇게 폼 잡지?'라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연쇄살인범을 변호하면서 딸을 지켜야 하는 인물이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배역을 설명했다.역할에 몰입하기 위해 외적인 변화

  • 황동주, '방송용 ♥연애' 이영자 덕 제대로 봤다…30년 만에 첫 팬미팅 성료 "행복한 추억"

    황동주, '방송용 ♥연애' 이영자 덕 제대로 봤다…30년 만에 첫 팬미팅 성료 "행복한 추억"

    1996년 배우로 데뷔한 황동주가 데뷔 후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그는 지난해 방송된 연애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해 이영자와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며 화제를 모았다. 몰입도 높은 케미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았지만, 방송 이후 두 사람의 관계에는 별다른 진전이 없는 것으로 추측된다. 그러나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황동주는 인기를 크게 키웠다.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배우 황동주는 최근 단독 팬미팅 'Winter Sweet'를 개최하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황동주는 데뷔 후 처음으로 여는 팬미팅에서 '동주에게 물어봐'를 시작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부터,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코너까지 선보이며 자신의 매력을 집약해 보여줬다. 특히 황동주는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과 '애수'를 직접 부르며 등장해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으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무엇보다 오랜 시간 그를 응원해 온 팬들과 쌍방향 소통은 물론, 다양한 재미와 아낌없는 팬 사랑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황동주는 "팬 여러분이 보내 주시는 사랑과 응원 덕분에 인생 첫 팬미팅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찾아와 주시는 발걸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잘 알기에 정말 감사했다.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는데 행복한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 또 황동주는 "앞으로도 더 멋진 배우, 더 멋진 황동주의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라며 인사말을 남겼다.황동주는 현재 KBS 1TV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 주시라(박은혜 분)의 전 남편이자 딸 마리(하승리 분)의 법적 아빠인 

  • 김창완 "산울림 50주년, 큰 의미 없어…비극 딛고 정신 이어갈 것"

    김창완 "산울림 50주년, 큰 의미 없어…비극 딛고 정신 이어갈 것"

    밴드 김창완밴드가 산울림 50주년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김창완밴드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에서 싱글 'Seventy'(세븐티)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내년 데뷔 50주년을 맞이하는 김창완은 "개인적으로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상당히 비극적인 역사를 내포하고 있는 일이지 않나"라면서 드럼을 담당하던 막내 멤버 김창익이 2008년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일을 언급했다. 그는 "막내가 세상을 떠났을 때 산울림은 이제 없다고 선언했으니 산울림 50주년에 대해 의미를 두지 않는 편이다. 대신, 산울림의 음악 정신을 잘 가진 김창완밴드가 그 기억을 잘 이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김창완은 이어 "이럴 때면 유목민 얘기를 한다. 같은 자리에 두 번 머물지 않는다 하지 않나. 어제의 나에게 안주하지 않으려고 한다. 물론 산울림이 저의 모토지만, 거기에 머물러있지 않는다"고 덧붙였다.'Seventy'는 김창완밴드가 2016년 '시간' 이후 10년 만에 새로 발매하는 싱글이다. 이 앨범엔 타이틀 곡 'Seventy'와 '사랑해' 두 곡이 담겨있다. 'Seventy'는 일흔을 넘긴 김창완의 통찰과 회한을 담은 곡으로, 다크한 록 감성의 일렉기타 반주에 잔잔한 목소리가 귀를 사로잡는다. '사랑해'는 오래전 산울림 친근한 정서가 담겨있는 곡이다. 아이들과 함께 순수하고 유쾌한 정서를 표현했다.한편, 김창완밴드의 싱글 'Seventy'(세븐티)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아이브, 2월 9일 선공개곡 'BANG BANG' 컴백 예열

    아이브, 2월 9일 선공개곡 'BANG BANG' 컴백 예열

    그룹 아이브(IVE·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정규 2집 선공개곡의 타이틀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아이브는 지난 2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SPOILER CONCEPT FILM(스포일러 콘셉트 필름)'을 게재했다. 이번 영상은 앞서 공개된 스포일러 포토의 무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공개된 영상은 마치 한 편의 감각적인 패션 필름을 보는 듯한 고감도 비주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드미컬한 사운드와 함께 분주한 대기실과 촬영 현장 곳곳을 비추며 시작되는 영상은, 그 자체로 아이브의 새로운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를 스포일러 하는 듯한 분위기로 설렘을 더했다.디렉터 체어와 화보 촬영장, 수많은 플래시가 교차하는 감각적인 컷들 속에서 아이브는 여유로우면서도 프로페셔널한 아우라를 뿜어냈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그간 베일에 싸여있던 선공개곡 타이틀 'BANG BANG'이 선명한 블루 배경 위로 강렬하게 등장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영상 말미, 수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마이크 앞에 나란히 선 아이브의 모습은 긴장감 넘치는 정적을 만들어냈다. 화려한 비주얼을 넘어 무언가 선언을 예고하듯 정면을 응시하는 아이브의 모습과 실루엣은 이번 정규 2집을 통해 보여줄 이들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와 새로운 음악적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번 영상을 통해 선공개곡 'BANG BANG'의 타이틀을 전격 공개한 아이브는 매 앨범 트렌디하고 다채로운 콘셉트와 주체적인 메시지를 선보이며 명실상부한 'MZ

  • 신혼여행 중 일터 잃은 김하영, 3개월 만에 '피칠갑' 얼굴로 등장

    신혼여행 중 일터 잃은 김하영, 3개월 만에 '피칠갑' 얼굴로 등장

    MBC '서프라이즈'에서 '프로 시집러'로 활약했던 김하영이 프로그램에 복귀했다.김하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의 피칠갑🩸 다시 돌아온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다시 만나서 행복한 장금이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하영이 '서프라이즈' 속에서 연기를 하기 위해 얼굴과 손 등에 피를 묻혀 분장한 모습. 특히 그는 3개월 만에 프로그램에 복귀해 행복한 듯 밝은 표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하영은 신혼 여행을 떠난 상황에서 '서프라이즈' 폐지 소식이 접했다. 이후 그는 자신의 SNS에 "갑작스러운 소식을 듣고 행복해야 할 여행에서 행복할 수 없었다"며 "22년 함께한 가족 같은 '서프라이즈' 식구들과의 헤어짐, 타지에 있는 나도 이렇게 속상한데, 촬영 현장 식구들은 어떤 기분일까"라며 심경을 전했다.한편 '서프라이즈'는 폐지 후 재정비해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25일 첫방송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