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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퇴사, ♥14살 연상 배성재 권유였다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이 배성재와 결혼 발표 후 SBS에서 퇴사한 이유를 밝혔다.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아나운서 배성재, 김다영 부부…

김다영 퇴사, ♥14살 연상 배성재 권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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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훈 실제 성격 폭로당했다…공식석상서 윤경호 "보기와는 다르게 테토남" ('취사병')

    박지훈 실제 성격 폭로당했다…공식석상서 윤경호 "보기와는 다르게 테토남" ('취사병')

    배우 윤경호가 박지훈의 반전 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6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조남형 감독이 참석했다.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박지훈은 극 중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살아온 청년 강성재 역을 맡았다. 군 입대 후 예상치 못한 능력을 얻게 되며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인물로, 낯선 목소리를 따라 눈앞에 뜨는 퀘스트 화면을 통해 레벨업에 도전하게 된다. 윤경호는 강성재가 소속된 4중대의 박재영 상사로 분한다.윤경호는 최근 '핑계고' 출연 후 쏟아진 뜨거운 반응에 대해 "우선 제작진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예능 이미지가 굳어질까봐 걱정도 들지만 고마운 마음이 더 크다"며 "이런 인기도 나중에는 줄어들 거다. 그러니 항상 현재를 소중히 여기고자 한다"고 덧붙였다.윤경호는 박지훈의 반전 매력을 폭로하기도 했다. 그는 해병대에 입대하고 싶다는 박지훈에 "보기와는 다르게 '테토남' 기질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얼굴은 귀엽지만 평소에 프로레슬링, 스카이다이빙 등 익스트림 스포츠를 좋아하더라"며 "그래서 군대도 남들보다 힘든 곳에 가고 싶어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11일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하정우♥' 차정원, 공개 열애 3달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패션 서바이벌 '킬잇' 출연

    '하정우♥' 차정원, 공개 열애 3달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패션 서바이벌 '킬잇' 출연

    지난 2월 배우 하정우와 공개 열애 소식을 알린 차정원이 새 예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출연한다.오는 12일 방송되는 tvN 새 예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은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인물을 발굴하는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이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앰배서더·월드 모델·슈퍼 인플루언서 등 SNS 팔로워 합계만 4300만에 달하는 100인의 잇걸이 경쟁에 뛰어든다.이 가운데 '킬잇' 측이 1회 예고를 공개했다. 100인 중 단 50명만 살아남는 첫 미션 1라운드 스타일 전쟁은 40인의 포토그래퍼에게 선택받기 위한 포즈 대결이다. 맨발로 세트장을 뛰어다니고 스테이지 위에서 돋보이기 위해 파격 포즈를 서슴지 않는 전투적인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동시에 스타일 전쟁의 냉혹함도 담겼다. 카메라에 외면받는 참가자들이 속출하는 것. "아무도 나를 안 본다"라며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참가자부터 "그런 대우 처음 받아본다"라며 좌절하는 참가자의 모습까지 이어져 긴장감이 고조된다. 또한 스테이지를 차지하기 위해 서로 날을 세우는 모습부터 "이겨야 한다", "세상에 나를 증명하겠다"라는 비장한 다짐들까지 이어져 심판대 위에서 살아남을 이는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이와 함께 '킬잇'의 메인 포스터도 공개됐다. 포스터는 차세대 스타일 아이콘을 발굴하는 스테이지 위로 우뚝 선 7인의 멘토를 조명하며 눈길을 끈다. '블랙레이블' 장윤주·이종원·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은 럭셔리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고 '화이트레이블' 차정원·신현지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아우

  • 박보영 "너 사람 죽여봤어?"…골프채 들고 눈 돌아갔다('골드랜드')

    박보영 "너 사람 죽여봤어?"…골프채 들고 눈 돌아갔다('골드랜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속 박보영이 마침내 선을 넘기 시작한다. 박보영의 흑화를 예고하는 3~4히 스틸이 공개됐다. 3~4회 스틸은 박보영의 생존 본능 폭주를 예고한다.지난 2회 엔딩에서 희주(박보영 분)가 숨겨 놓은 가방 속 금괴를 발견한 우기(김성철 분)의 눈빛이 돌변했다. 이 가운데 골프채를 들고 우기와 정면 대치하는 희주의 모습은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우기에게 공격당했던 희주가 과연 금괴를 지켜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러나 금은방에서 현금을 바라보는 우기의 모습은 결국 금괴를 빼앗긴 것은 아닌지,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여기에 엄마 선옥(문정희 분)까지 위협당하며 희주는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벼랑 끝에 내몰린다. 탄광에 금괴를 숨기고 몸을 숨긴 희주는 전당사 주인이자 선옥의 동거남 철중(전진오 분)이 엄마를 칼로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순간을 목격하게 된다. 일촉즉발의 위기 속 그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긴장감을 높인다. 불순한 의도로 접근한 우기,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연인 도경(이현욱 분), 집요하게 추격하는 박이사(이광수)까지 모두가 희주를 옥죄는 가운데, 사면초가에 놓인 희주의 생존 본능은 극한으로 치닫게 된다. 제작진은 "희주가 우기를 향해 '너 사람 죽여본 적 있어?'라고 말하는 장면은 희주의 변화를 예고하는 장면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욕망의 아수라장 속, 점점 선을 넘기 시작한 희주가 어떤 선택으로 판을 뒤흔들지 궁금증을 자극했다.'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

  • '닥터신' 송지인, 막장대모 임성한 작품에 "거부하기 어려워"… 이태곤 사례 언급 (인터뷰③)

    '닥터신' 송지인, 막장대모 임성한 작품에 "거부하기 어려워"… 이태곤 사례 언급 (인터뷰③)

    배우 송지인이 '막장 대모'라 불리는 임성한 작가의 작품에 소신을 밝혔다.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HB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연출 이승훈)으로 열연한 송지인을 만났다.'닥터신'은 첫 방송부터 '뇌 체인지'라는 전개가 펼쳐졌다. 주인공 모모(백서라 분)를 중심으로 뇌 체인지가 거듭 진행되면서 매회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마지막화에서는 극 중 주인공인 뇌 체인지 집도의 신주신(정이찬 분)이 골든 리트리버 몸에 들어가는 파격 엔딩이 그려져 시청자들이 혼란에 빠졌다.송지인이 임 작가와 호흡을 맞춘 건 2022년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이하 '결사곡') 두 번째다. 송지인은 "만약 다음 작품에서 또 임 작가와 만나게 된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거부할 수 있을까요"라며 임 작가 특유의 집필 방식을 언급했다.송지인은 '결사곡'에 출연했던 배우 이태곤을 언급했다. 그는 "아직도 사람들이 선배님을 '왕모'라고 부른다"며 "굉장히 오래된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강렬했으면 지금도 그렇게 불리겠냐"고 말했다.이어 송지인은 "어쨌든 배우는 시청자분들께 각인돼야 한다. 그런 점에서 임 작가님의 파격적인 스토리와 캐릭터 설정이 배우 입장에서는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송지인은 '닥터신'에서 딸 모모(백서라 분)와 뇌를 바꾸고 모모의 약혼자인 신주신을 도발하는 연기로 호평받았다. 송지인은 "이번 '닥터신'에서도 배우에게 그런 역할을 설정해 주셔서 저는 너무 감사하고 은인이라고 생각한다"며 "

  • '첫 정규 컴백' 빌리, 경쟁 얼마나 치열했으면…"다음 기회 노린다"

    '첫 정규 컴백' 빌리, 경쟁 얼마나 치열했으면…"다음 기회 노린다"

    그룹 빌리(Billie)가 첫 정규 앨범 작업 과정에서 치열하게 경쟁했다고 고백했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6일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 첫 정규 앨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날 시윤은 이전 앨범에 이어 이번에도 작사 작업에 참여한 것과 관련해 "이번에 'TBD'(티비디) 작사에 참여했는데 저희의 언어로 직접 가사를 전달하고 싶은 욕심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저희 이야기를 직접 담아내고 싶다"고 덧붙였다.다른 멤버들도 곡 작업에 대해 욕심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하람은 "녹음이나 무대를 할 때도 곡 작업에 참여한 경험이 도움이 많이 된다"고 전했다. 션은 "가사를 열심히 썼는데 아쉽게도 채택되지 않았다"며 웃어 보이기도 했다.'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는 빌리가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타이틀곡 'ZAP'을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된 이 앨범에는 인더스트리얼 힙합부터 하이브리드 장르까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아냈다. 빌리는 다채로운 장르와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빌리버스(빌리+유니버스)'를 더욱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빌리의 첫 정규 앨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는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남자 주인공, 마지막회서 리트리버 변신…'닥터신' 송지인, 임성한 표 막장에 입 열었다 (인터뷰②)

    남자 주인공, 마지막회서 리트리버 변신…'닥터신' 송지인, 임성한 표 막장에 입 열었다 (인터뷰②)

    배우 송지인이 '닥터신' 반전 결말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HB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연출 이승훈)으로 열연한 송지인을 만났다.'닥터신'은 지난 3일 종영했다. 첫 방송부터 '뇌 체인지'라는 전개가 펼쳐졌고, 주인공 모모(백서라 분)의 뇌 체인지가 거듭 진행돼 매회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마지막 회에서는 극 중 주인공인 뇌 체인지 집도의 신주신(정이찬 분)이 돌연 골든 리트리버의 몸에 들어가는 파격 엔딩이 그려져 또 한 번 시청자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이에 대해 송지인은 "(해당 장면이 방송에 나간 뒤) 인터뷰가 걱정됐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엔딩 관련 질문이 나올 것 같은데 내가 뭐라고 답변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며 "하차한 이후로는 저도 완벽하게 시청자 입장에서 봤다. 누구도 할 수 없는 선택을 작가님이 하셨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신주신의 대형견 변신만 송지인의 예상 결말에서 벗어난 건 아니었다. 딸 모모와 뇌를 바꾸면서 극 초반 사망해 이른 하차를 맞은 송지인은 "용중(안우연 분)이와 바라(주세빈 분)가 해피 엔딩으로 맺어질 줄 알았다"며 "해피 엔딩으로 연결되지 않아 놀라기도 했다"고 덧붙였다.한편 '닥터신'은 천재 의사가 사랑하던 여자가 우연한 사고를 겪은 뒤 벌어지는 일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멜로다. 송지인은 극 중 톱스타 모모의 모친이자 갤러리 대표 현란희로 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친구 아니고?"…41세 송지인, 시청자들 놀래킨 동안 외모 "나쁜 음식 좋아해" ('닥터신')[인터뷰①]

    "친구 아니고?"…41세 송지인, 시청자들 놀래킨 동안 외모 "나쁜 음식 좋아해" ('닥터신')[인터뷰①]

    배우 송지인이 동안 외모 비결을 공유했다.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HB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연출 이승훈)으로 열연한 송지인을 만났다.송지인은 1984년생으로 올해 만 41세다. 그는 극 중 25세 여배우 딸(모모)을 둔 47세 엄마 현란희로 분했다.작품이 시작되기 전 대본리딩 현장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엄마라고? 친구 아니고?"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모모의 언니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의 어려 보이는 얼굴 때문이었다.송지인은 외모 관리 비법에 대해 "몸에 나쁜 걸 안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피부과도 열심히 다니지만 좋은 걸 먹으려 노력하고 있다"며 "엽떡 등을 좋아하지만, 그런 것들을 참고 가공식품을 덜 먹는다. 촬영하는 기간만이라도 익힌 채소와 단백질 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앞서 '닥터신' 작가 임성한은 출연 배우들의 식단에도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이에 송지인은 "아무래도 영향을 안 받을 수는 없다"라고 답했다.한편 '닥터신'은 천재 의사가 사랑하던 여자가 우연한 사고를 겪은 뒤 벌어지는 일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멜로다. 지난 3일 종영해 전국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3%, 분당 최고 시청률 2.5%를 기록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천만 배우' 박지훈, '왕사남' 차기작에 입 열었다…"내 강점은 귀여움, 웃기기만 한 게 아냐" ('취사병')

    '천만 배우' 박지훈, '왕사남' 차기작에 입 열었다…"내 강점은 귀여움, 웃기기만 한 게 아냐" ('취사병')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박지훈이 차기작에 관한 부담감은 없다고 밝혔다.6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조남형 감독이 참석했다.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박지훈은 극 중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살아온 청년 강성재 역을 맡았다. 입대 후 예상치 못한 능력을 얻게 되며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인물로, 낯선 목소리를 따라 눈앞에 뜨는 퀘스트 화면을 통해 레벨업에 도전하게 된다.'왕과 사는 남자' 신드롬 이후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돌아온 박지훈은 차기작 부담감에 관한 의견을 밝혔다. 그는 "성격상 원래 부담을 잘 안 느낀다. 작품 안에서 내가 무엇을 표현하고, 선배님들과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만 했다"며 "작품을 찍으며 긴장은 했지만, 부담감은 없었다"고 말했다.박지훈은 첫 코믹 연기에 도전한 소감도 이야기했다. 그는 "나만의 강점은 귀여움이다. 그냥 웃기기만 한 게 아니고, 그 안에 귀여운 모습이 있다"며 "작품을 보면 '하 귀여워' 이런 느낌을 받으실 거다"고 설명했다.미필자로서 군인 연기에 관한 부담이 없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박지훈은 "오히려 이등병의 모습을 잘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모든 게 처음이니까 어색하고, 민망하고, 뭘 해야 할지 모르겠

  • 지수, 친오빠 '강제 추행 혐의' 이후…"물건 훔쳐가" 구설수까지

    지수, 친오빠 '강제 추행 혐의' 이후…"물건 훔쳐가" 구설수까지

    블랙핑크 지수가 연일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6일 벨기에를 기반으로 한 패션 브랜드 주다심(JUDASIM)의 디자이너 벤자민 보르트만스가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 측으로부터 의상을 반환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보르트만스는 최근 본인의 SNS를 통해 앨범 표지 촬영을 위해 한국으로 보낸 의상 중 일부가 장기간 반환되지 않고 있다는 내용의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게시물은 지수의 계정을 태그하며 "내 물건을 돌려달라"는 문구를 담고 있다. 보르트만스는 "지수가 내 물건을 훔쳐 갔다"며 "제가 그와 그의 한국팀에게 앨범 커버 작업을 위해 여러 가지 물품을 보낸 지 벌써 6개월이 지났다"고 전했다.보르트만스가 반환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물품은 지난 컬렉션에서 선보인 주요 작품 세 점으로, 가격대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르트만스는 "지난 컬렉션에서 아주 중요한 세 작품인데, 가격도 상당히 비쌌다. 그래서 법적 조치를 취하려고 송장과 계약서를 보냈는데 아무도 답장을 안 했다"며 "누가 좀 정신 차리고 내 물건 좀 돌려줬으면 좋겠다. 이제 더 이상 촬영하고 싶지도 않다. 그냥 물건이나 돌려달라. 걔(지수)가 그 앨범 커버로 촬영하든 말든 상관없다"고 덧붙였다.앞서 지수는 최근 친오빠가 여성 BJ 강제 추행 혐의로 입건된 상태에서 전부인의 폭로까지 터지며 가족 이슈로 곤혹을 치뤘다. 당시 지수 측 법률대리인은 친오빠의 강제 추행 혐의에 대해 "아티스트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라고 선을 그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복귀 논의' 뉴진스 민지, 깜짝 근황 전했다…"하고 싶은 말이 백 트럭"

    '복귀 논의' 뉴진스 민지, 깜짝 근황 전했다…"하고 싶은 말이 백 트럭"

    소속사 어도어와 복귀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진 그룹 뉴진스 민지가 근황을 전했다.6일 온라인상에는 민지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확산했다. 민지는 팬들에게 직접 쓴 편지와 네 컷 사진, 쿠키 등을 선물했다. 오는 7일 자신의 생일을 앞두고 팬들이 준비한 생일 카페에 깜짝방문한 것.민지는 편지를 통해 "정말 오랜만이다. 난 버니즈(팬덤명) 생각 많이 하면서 지냈다. 올해 생일을 정말 많은 곳에서 함께 축하해 준다고 들었다. 나도 보답하고 싶어서 이번에는 직접 만든 쿠키를 준비했다"고 했다. 그는 "버니즈들끼리 쿠키 잘 나눠 먹기"라고 덧붙였다.이어 "정말 다양한 일이 있었고 해주고 싶은 말이 많지만 오늘은 즐거운 날이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그렇고. 함께 하자. 늘 고맙다. 생일 축하해줘서 고맙다"라고 전했다.또 다른 편지에서는 "5월이다. 상상한 대로 이뤄질 것만 같은 그런 계절이다. 하고 싶은 말이 백 트럭이다. 우리에게 다시 좋은 기회가 오길. 또 만나자"라고 했다.편지와 함께 공개된 네 컷 사진에는 긴 생머리 스타일을 유지 중인 민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밝은 미소를 지은 채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한편, 뉴진스는 2024년 11월부터 약 1년간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왔다. 지난해 10월 전속계약 유효 확인 1심 소송에서 패소한 뒤 멤버 전원이 복귀 의사를 밝혔다. 하니, 해린, 혜인은 소속사로 복귀했고 다니엘은 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 민지의 거취와 관련해서는 추가적인 입장이 나오지 않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59세' 김희애, 결국 몸살 앓았다…"사심으로 출연했는데, 후유증 있어" ('봉주르빵집')

    '59세' 김희애, 결국 몸살 앓았다…"사심으로 출연했는데, 후유증 있어" ('봉주르빵집')

    배우 김희애(59)가 촬영 후 몸살을 앓았다고 밝혔다. 6일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 빵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김희애, 차승원, 김선호, 이기택, 박근형 PD, 김란주 작가가 참석했다 .'봉주르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한다. 오직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과 동반인만 입장 가능한 곳으로, 인생의 맛을 아는 어르신들과 행복의 맛을 아는 빵집 식구들이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눌 예정이다. '셰프팀'에는 생애 첫 프랑스 베이킹에 도전한 차승원과 의외의 허당미로 주방에 활력을 불어넣을 이기택이 출격한다. '홀팀'에는 온화한 카리스마로 공간을 채우는 총괄 매니저 김희애와 어르신들의 최애 손주로 등극한 다정한 바리스타 김선호가 의기투합했다. 차승원은 출연 이유에 대해 "프로그램 기획 의도가 정확하고 분명해서 참여하게 됐다"며 "촬영 때는 반신반의했는데 마지막 날 이 프로그램이 의미있는 촬영이었구나 생각하면서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제과제빵은 과학이라고 하지 않나. 정확하게 해야 하는데, 나는 정확하게 하는 걸 잘 못한다. 공정이 복잡한 부분 때문에 가능할까 싶었다. 모양을 내야 해서 하나하나 작업해야 했다. 이거 만드는 당일 날도 잘 모르겠더라. 근데 마법과 같이 하나하나씩 실타래가 풀렸다. 성경 작가가 나를 몰아 붙였다"고 덧붙였다. 김희애는 "(출연에) 사심이 있었다. 커피 냄새도 맡고, 케이크도 먹을 수 있겠다 싶었다. 점심도 잘 얻어 먹고 행복했는데, 끝나고나니까 몸살을 앓더라. 후유증이 있었다"

  • 강미나, 아이오아이 재결합 불참→배우 전향 통했다…9년 만에 물오른 연기력 입증 ('기리고')

    강미나, 아이오아이 재결합 불참→배우 전향 통했다…9년 만에 물오른 연기력 입증 ('기리고')

    배우 강미나가 넷플릭스 첫 한국 영 어덜트(YA) 호러물 '기리고'를 통해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입증했다. 그는 아이오아이 10주년 재결합에는 배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불참했다. 2017년 MBC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강미나는 이번 '기리고'를 통해 인생작을 만났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지난 4월 24일(금) 공개된 넷플릭스 '기리고'에서 강미나는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아이돌 못지않은 화려한 외모로 어딜 가든 주목받는 '임나리'역으로 시청자를 만났다. '나리'는 부유한 환경이지만 맞벌이 부모님 아래 자라 사랑과 관심에 목마른 캐릭터. 또한 솔직하고 거침없는 표현력으로 오해를 사기도 하는 인물이다.강미나는 '기리고'에서 이런 18살 소녀 나리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여느 여학생처럼 짝사랑하는 남자아이 앞에서는 예뻐 보이고 싶은 순수한 모습과 다른 친구에게 관심을 빼앗길 때 느끼는 질투와 열등감, 불안의 다양한 감정들을 과하지 않게 담백하게 표현해낸 것.강미나는 이전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얼굴로 시청자에게 신선함을 선사했다. 그는 표독스러운 표정으로 차 본닛 위에 올라가 창문을 깨부수고 귀신에 빙의, 두 인물을 넘나들며 극한의 혼란스럽고 두려운 표정으로 시청자의 몰입도를 고조시켰다. 그뿐만 아니라 강미나는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캐릭터를 눈빛 하나로 그려내는가 하면 울면서 웃거나, 처연하게 눈물을 흘리다가도 돌연 독기 어린 표정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등 복잡 미묘한 연기 디테일들을 완벽히 표현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이에 '기리고'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연기를 보여주

  • [공식] 정택현, 하키엔터와 전속계약

    [공식] 정택현, 하키엔터와 전속계약

    배우 정택현이 하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하키엔터테인먼트는 6일 정택현의 새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하고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공개된 이미지 속 정택현은 푸른색의 포근한 카디건 스타일링으로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밝은 미소로 보는 이들까지 덩달아 웃음을 짓게 하며 편안한 에너지를 전했다.또 다른 컷에서는 시크한 가죽 재킷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댄디한 매력을 드러냈다.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은은한 카리스마를 발산했고, 흑백 사진임에도 감춰지지 않는 성숙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하키엔터테인먼트는 "다재다능한 끼와 매력을 지닌 정택현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며 좋은 작품으로 팬들을 만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정택현은 드라마 '응답하라 1994', '블랙독', '악의 꽃',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장르 불문 배역을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송가인 '엄마아리랑'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훈훈한 비주얼로 주목받은 바 있다.하키엔터테인먼트 합류로 새로운 도약을 예고한 정택현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쳐나갈지 관심이 쏠린다.한편, 정택현이 새롭게 둥지를 튼 하키엔터테인먼트에는 문지후, 김소원이 소속돼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인생 2회차' 손현주, 사고에 자식들 얽혀 있었다…"모를 줄 아냐"('신입사원')

    '인생 2회차' 손현주, 사고에 자식들 얽혀 있었다…"모를 줄 아냐"('신입사원')

    '신입사원 강회장' 손현주가 이준영의 몸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돌아본다.오는 30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이야기. 대체 어떤 사고가 강용호(손현주 분)의 2회차 인생을 불러온 것일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서 강용호가 황준현(이준영 분)으로 살아가게 된 기상천외한 사건의 실마리가 드러났다.2차 티저 영상은 병원에서 절규하는 황준현의 모습으로 강렬하게 시작하며 우연한 박치기 사고 이후 대한민국 10대 재벌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가 20대 청년 황준현의 몸에서 눈을 뜨게 된 사태를 보여준다. 한순간에 부와 명예, 권력을 잃고 이른바 '짭준현'이 된 강용호는 "왜 내가 그놈인데?!"라는 외침으로 황준현과 이미 알고 지낸 사이였음을 암시한다.황준현의 몸으로 자식들을 마주한 강용호는 좌절한다. 자신의 몸이 혼수상태에 빠진 상황 속 "아버지가 저지른 죄에 면목이 없다"며 고개를 숙이는 강재경(전혜진 분), 강재성(진구 분)의 행태에 강용호는 황준현의 외형을 한 채 "니들이 한 짓인 거 모를 줄 아느냐!"라며 격한 분노를 터뜨린다.이에 강재경, 강재성이 어떤 일을 벌인 것일지 궁금증이 높아지는 찰나 강용호는 자식들을 향한 참교육을 결심, 돌연 최성그룹 인턴사원으로 회사에 들어서는 행보로 흥미를 더한다. 최정점의 회장 자리에서 인턴사원으로 전락했음에도 강용호는 회사의 체계에 답답함을 토로하는 것은 물론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는 파격적인 회사 생활을 이어간다.뿐만 아니라 자

  • '10년 무명' 구수경, 日 가수에 압도적인 승리('한일가왕전')

    '10년 무명' 구수경, 日 가수에 압도적인 승리('한일가왕전')

    가수 구수경이 ‘2026 한일가왕전’에서 압도적인 점수 차로 승리를 거두며 한국팀의 우위를 이끌었다.구수경은 지난 5일 방송된 MBN ‘2026 한일가왕전’ 4회에서 시모키타 히나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3차전 현장이 공개됐다. 앞서 1차전과 2차전 모두 무승부라는 비현실적인 결과가 나온 만큼 3차전을 향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가운데, 3차전은 직접 얼굴을 보고 지목하는 ‘1대1 현장 지목전’으로 펼쳐졌다.3차전에서도 한국과 일본은 3대3 팽팽한 접전을 이어가면서 자연스럽게 마지막 대결로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구수경이 무대 위로 올랐다. 구수경이 무대에 오르자, 일본에서도 “한번 붙어보고 싶다” 등 반응이 나오며 견제와 리스펙을 동시에 받았다. 구수경은 시모키타 히나를 지목,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파워 보컬의 대결이 성사됐다.승리가 꼭 필요한 상황에 등판한 구수경은 진성의 ‘님의 등불’을 선곡했다. 시작부터 자신을 대표하는 강렬한 파워 보이스로 현장을 뜨겁게 달군 구수경이지만 유연하면서도 섬세한 완급조절까지 장착하면서 무대 위의 감정을 그대로 객석에 전달, 역대급 무대를 완성했다.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인 구수경에 연예인 판정단 역시 “원석을 발견한 것 같다. 완급조절까지 갖추면서 점점 완성형이 되어가는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대결 결과 구수경은 100점을 받으며, 20점을 받은 시모키타 히나를 상대로 무려 80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 차로 승리를 차지했다.이로써 한국이 4대3으로 앞서게 됐으나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인 판정단 점수만 공개된 만큼, 국민 판정단 점수까지 더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