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맨스가 돋보였다는 얘기를 들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남주 롤 같다는 말씀도 해주셔서 감사했고요(웃음). 그런 걸 염두에 두고 연기한 건 아니었어요. 복희에게 금보(박신혜 분)는…
배우 한보름의 상큼한 미모가 시선을 끌고 있다.최근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자주하는 폰꾸"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한보름은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으며 긴 갈색 머리가 어깨 아래로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가운데 이마 위로 가볍게 내려온 앞머리와 또렷한 눈매가 밝은 조명 아래에서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흰색 긴소매 상의 위에 하늘색 슬리브리스 상의를 레이어드해 입고 있으며 귀에는 파란색 꽃 모양 귀걸이를 착용해 상의 색감과 어우러지는 포인트를 더했고 휴대전화 뒤에는 작은 무늬가 들어간 말 모양 그립톡이 붙어 있어 직접 꾸민 듯한 케이스와 함께 손에 들린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휴대전화를 얼굴 가까이 들어 거울을 향해 촬영한 장면이 보이며 케이스 뒷면에는 별과 작은 장식이 들어간 카메라 주변 디자인과 세로 줄무늬 패턴이 함께 보이고 말 모양 그립톡이 중앙에 자리 잡고 있어 시선을 끈다. 전신이 보이는 사진에서는 검은 커튼이 드리워진 거울 앞에 서서 흰색 주름 스커트와 하늘색 상의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차림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으며 차분한 실내 조명과 커튼 배경이 어우러져 일상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긴 머리의 윤기가 돋보인다.이를 본 팬들은 "예뿐 보름언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이쁘세여", "화이팅", "귀욤귀욤", "진짜 최고로 이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사 사실을 알리며 새로운 집을 공개한 바 있다. 한보름이 공개한 집은 감각적인 인
'나는솔로' 10기 정숙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 특집 10기에 출연했던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들이랑 효소 마사지 받고 집에서 갑오징어 샤브샤브 해서 먹고 장어 사서 양념이랑 간장 따로 오븐에 구워서 가족들하고 맛있게 먹었네요~^^종종 이런 시간을 자주 가져야 겠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10기 정숙은 편안한 차림으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 사진에서는 흰색 모자를 쓰고 검은색 상의를 입은 채 실내 벽과 나무 소재의 등받이가 보이는 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차분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으며 긴 머리가 모자 아래로 자연스럽게 내려와 단정한 분위기를 만든다. 다른 사진에서는 넓은 나무 욕조 안에 몸을 담근 채 머리에는 샤워 캡을 쓰고 눈을 감은 채 편안하게 누워 있어 마사지 공간의 따뜻한 조명과 함께 휴식을 취하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너무너무 이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가족들이랑 좋은 시간 맛있는 음식 , 마사지 이보다 좋은게 있나요~", "너무 좋은 시간이시겠어요", "이뻐요 누나"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10기 정숙은 지난 2024년 대구에서 택시 탑승 문제로 시비가 붙은 승객의 뺨을 수차례 때리고 욕설을 퍼부은 혐의로 기소되어 지난해 6월 벌금 700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한편 SBS PLUS·ENA PLAY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에 출연한 정숙은 자기소개에서 50억 원대의 자산을 갖고 있으며 아파트 4채와 건물 1채 등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방송인 허경환이 '놀면 뭐하니?' 고정 멤버가 된 소감을 밝힌다.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김광규와 함께 'AI가 정해주는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정 멤버가 된 후 첫 녹화일을 맞은 허경환의 감격 순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허경환은 아침부터 헤어스타일에 한껏 힘을 주고, 턱시도 차림으로 녹화장에 출근해 고정의 기쁨을 누린다.멤버들은 허경환의 유행어 말투로 "고정됐다 아닙니까~", "해냈다 아닙니까~"라면서 축하를 건넨다. 이에 허경환은 "긴 시간이었다"라며 제작진과 썸을 탔던 기간을 돌아보면서, 고정 멤버가 될 수 있도록 지지를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큰절을 올린다.허경환은 아들의 고정 소식을 접한 엄마의 뜻밖의 반응도 전한다. 엄마의 오해(?)가 섞인 반응에 모두의 폭소가 터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멤버들은 허경환의 가슴 벅찬 고정 소감에 "부담이 많이 됐나?"라는 반응을 보이고, 게스트 김광규는 "너 고정됐다며"라고 폭풍 질투해 웃음을 자아낸다.앞서 허경환은 고정이 되기 전 촬영이었던 '촌놈들의 전성시대' 편 밥값 내기에서 65만 원 최다 금액 지출자로 지갑이 털린 바 있다. 이후 포털사이트 출연진 정보에 허경환이 추가되며 고정 소식이 전해졌고, 시청자들은 "고정 턱이었네"라는 댓글을 달며 호응을 보냈다.허경환의 고정 첫 녹화 현장이 담길 '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스노우맨 사쿠마 다이스케가 영화 '스페셜즈' 내한 무대인사 참석을 위해 14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입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배우 한가인의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한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왕훙 메이크업을 한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한가인은 분홍빛이 도는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긴 검은 머리를 늘어뜨린 채 화려한 장식이 달린 전통 스타일의 머리 장식을 착용하고 있으며 머리 위와 양옆에는 꽃 모양 장식과 금빛 장식이 촘촘하게 달려 있어 화려한 분위기를 만든다. 한 손에는 둥근 장식이 달린 부채를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배경에는 붉은 조명이 번지는 공간이 흐릿하게 보이며 따뜻한 색의 불빛들이 어우러져 화려한 분위기가 이어진다. 다른 사진에서는 한가인이 장식이 달린 작은 등불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데 머리 장식과 귀 옆으로 내려오는 금빛 장식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화려한 스타일링이 강조된다.또 다른 장면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거울 앞에 앉아 같은 전통 스타일의 의상을 입은 채 촬영 준비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뒤쪽에는 장식들이 놓인 공간이 보이고 카메라 장비가 화면 아래쪽에 함께 비쳐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전해진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야간 조명이 켜진 거리의 난간 앞에 서서 손을 턱 근처에 올린 채 옆을 바라보고 있는데 뒤쪽으로는 불빛이 반사되는 물과 화려한 간판 조명이 보이며 밤 풍경과 어우러진 장면이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화장이 미모를 가리는 중인거 아시죠", "연정훈 또 사과하세요", "너무 예뻐", "공주같아요", "순정만화 특유의 눈이 얼굴의 절반을 차지하는 그림체가 거짓이 아니었구나", "사람인가 인형인가"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한가인은 자신
《태유나의 듣보드뽀》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현장에서 듣고 본 사실을 바탕으로 드라마의 면면을 제대로 뽀개드립니다. 수많은 채널에서 쏟아지는 드라마 홍수 시대에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막장 대모' 임성한(피비) 작가가 3년 만에 신작 '닥터신'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고부간 동성애라는 파격적인 설정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아씨두리안' 이후 내놓는 야심작이다. 매 작품 상상을 초월하는 소재로 화제를 몰고 다녔던 만큼, 임성한 작가의 신작을 바라보는 시선에는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고 있다.그간 임성한 작가는 한국 드라마에서 보기 힘든 '괴랄한' 설정들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 왔다. 서사의 개연성보다 자극과 파격에 집중한 결과물은 매번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하늘이시여'에서는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며 웃다가 돌연사하는 캐릭터가 등장했고, '신기생뎐'에서는 할머니 귀신에 빙의되어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고 투시 능력까지 갖추는 기행이 펼쳐지기도 했다.욕하면서도 보게 만드는 중독성과 과감한 시도는 분명 그만의 경쟁력이다. '결혼작사 이혼작곡'(결사곡) 시리즈는 시즌2에서 시청률 16.6%를 기록하며 TV조선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인물들이 갑작스럽게 사망한 뒤 인공지능(AI)과 결합하거나 어른의 몸에 어린아이 귀신이 들어오는 등 장르를 파괴하는 전개 속에서도 임성한 특유의 흡인력은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불러 모으는 저력을 발휘했다.그러나 이러한 막장이 매 작품 성공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전작 '아씨두리안'은 고부간의 동성애라는 자극적인 소재로 방송 전부터 비판을 받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박성훈과 이기택이 한지민을 쟁취하기 위해 신경전을 벌인다.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이의영(한지민 분)을 사이에 둔 송태섭(박성훈 분)과 신지수(이기택 분)의 대립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극 중 캐릭터 MBTI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하고 있다. 극 중 송태섭은 목공 회사 대표, 신지수는 무명 배우로 등장한다.그동안 송태섭과 신지수는 각기 다른 방식과 속도로 이의영에게 다가갔다. 먼저 첫 만남부터 이의영에게 호감을 느낀 송태섭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싶다는 직진 발언을 해 이의영을 놀라게 했다. 이후 자신이 미숙해 생긴 오해를 대화로 풀어내며 이의영과 마음을 나누는 데 성공, 분위기에 취해 첫 키스까지 이뤄냈다.이에 반해 신지수는 좋지 않았던 첫 만남을 만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인의 부탁으로 소개팅 대타로 나가 자리를 서둘러 마무리하려 했던 신지수는 뒤늦게 알면 알수록 진국인 이의영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이후 자신의 정체를 솔직하게 밝히고 연극 티켓을 선물하는 등 과감하게 이의영의 일상에 침투하며 그녀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이렇듯 차별점이 확실한 두 사람의 태도는 확연히 다른 성격에서 비롯됐다. 송태섭은 ISTJ, 신지수는 ENFP로 MBTI가 단 하나도 겹치지 않는 극과 극 성향인 것. 때문에 신중하고 책임감이 강한 것은 물론 한 번 마음을 정하면 쉽게 흔들리지 않는 ISTJ 송태섭은 플러팅 역시 꾸준하고 계획적으로 이어가며 이의영에게 확신을 준다.반면 자유롭고 열정적인 ENFP 신지수는 매 순간 느끼는 감정에 따라 거침없이 마음을 표현한다. 능
건물주 하정우를 향한 압박이 시작된다.14일 첫 방송 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 측은 '영끌' 건물주 기수종(하정우 분)과 그의 건물을 노리는 리얼캐피탈의 실무자 요나(심은경 분)의 오묘한 첫 만남을 공개했다.'건물주'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드라마다. 첫 회부터 예측불가 전개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전망이다.스틸컷에는 삶의 희망인 세윤빌딩이 넘어갈 위기에 처한 기수종의 상황이 담겨 있다. 기수종은 갑자기 나타나 세윤빌딩을 넘기라며 협박하는 요나를 향해 당혹스러움을 표출하고 있다. 사정을 설명하는 기수종의 모습에서 간절함이 묻어난다.아랑곳하지 않고 요나는 무표정으로 일관하며 제 할 일을 하고 있다. 절박한 기수종을 무감하게 바라보는 요나의 눈빛은 순진무구해서 오히려 섬뜩하게 느껴진다. 이러한 요나의 뒤에 그림자처럼 서 있는 장의사(이신기 분)는 살벌한 아우라를 풍기며 기수종을 흠칫하게 만든다.기수종은 심상치 않은 상황을 직감하고, 건물 사수를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게 된다. 요나와 섬뜩하면서도 기이한 만남이 기수종에게 어떤 파문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첫 회부터 '영끌'이 불러온 예기치 않은 결과가 긴박감 넘치게 그려지며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기수종을 멘붕에 빠뜨린 요나와의 만남은 14일 토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되는 '건물주'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배우 구혜선이 학위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하며 단정한 근황을 전했다.최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부자 목도리를 선물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구혜선은 검은 학위복과 학사모를 착용한 채 건물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길게 내려오는 갈색 머리와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져 단정한 분위기를 만든다. 학위복 위로는 파란색 바탕에 흰 줄이 들어간 목도리가 길게 내려와 있는데 목도리 하단에는 'KAIST 1971'이라는 글자가 또렷하게 보이며 학위복 안쪽에는 밝은 파란색 계열의 의상이 살짝 드러나 전체적으로 깔끔한 색 대비가 눈에 띈다. 뒤쪽으로는 붉은 벽돌로 쌓인 건물 벽과 밝은 색의 기둥이 함께 보이고 바닥에는 작은 흰 돌들이 깔려 있어 단정한 건물 외부 공간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언니 정말 축하해요",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언니는 늘 자기 길을 차분하게 걸어가면서 결국 이렇게 멋진 순간을 만들어내는 사람인 것 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최근 구혜선은 자신이 직접 연구하고 개발한 헤어롤의 특허를 취득해 벤처기업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학생들이 헤어롤을 머리에 감고 다니더라 그걸 보고 '왜 헤어롤은 항상 저 모양일까' 생각했다"며 "사용할 때만 말고 아닐 때는 펼쳐서 끼고 다닐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구혜선은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재학 중인 카이스트 특별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한편 구혜선은 1984년생으로 42세다. 구
걸스데이 출신 소진이 결혼 후 더 예뻐진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week"라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소진은 밝은 실내 공간에서 거울을 향해 휴대전화를 들어 셀카를 찍으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고 짙은 갈색의 가죽 재킷에 부드러운 양털 카라가 달린 아우터를 걸친 채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머리와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거울을 바라보며 손을 얼굴 근처에 가져간 채 휴대전화를 들고 있으며 재킷 안에는 짙은 색 후드티를 레이어드해 캐주얼한 느낌을 더했고 뒤쪽으로는 따뜻한 조명이 켜진 실내 공간이 비치며 집 안의 아늑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전신이 비치는 거울 앞에서 한 손을 주머니에 넣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 가죽 재킷 아래로 베이지색 니트와 프릴이 들어간 스커트, 편안한 바지가 겹쳐진 스타일링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거울 너머 바닥에는 작은 고양이가 앉아 주변을 바라보고 있어 소소한 일상의 장면이 함께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예뿌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옷잘어울린드아아아아", "이뻐라 울소진" 등의 댓글을 달았다.1986년생인 소진은 걸스데이 멤버로 2010년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연기 활동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또 소진은 지난 2023년 배우 이동하와 결혼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정해인이 '타미힐피거 2026 상하이 F1 이벤트' 일정 참석 차 14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특집 28기에 출연했던 옥순이 직장을 그만둔 근황을 전했다.28기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나는 SOLO' 돌싱 특집을 통해 영호님을 만나게 되었고 많은 분들의 응원 속에서 얼마 전 혼인신고까지 하며 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며 "인생에서 쉽지 않았던 시간들을 지나 이렇게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 것이 지금도 참 신기하고 감사하게 느껴집니다"고 했다.이어 "방송 이후로 제 일상과 이야기를 이 계정을 통해 나누면서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따뜻한 응원과 위로를 보내주셨습니다"며 "그 응원 덕분에 지금의 삶을 더 소중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이제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 우리 가족의 삶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가기 위해 이 계정에서도 조금 더 책임있는 활동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며 "제가 직접 사용해보고 좋다고 느끼는 것들, 일상 속에서 도움이 되는 것들을 천천히 여러분과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고 알렸다.28기 옥순은 "오랜 시간 고민하고 결정을 내린 만큼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며 "그리고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꾸밈없이 솔직한 제 모습 그대로 여러분과 계속 소통하고 싶습니다"고 했다.그러면서 "처음이라 많이 서툴 수 있지만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고 알렸다.사진 속 28기 옥순은 햇살이 비치는 숲을 배경으로 초록색 니트를 쓴 채 검은 패딩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으며 뒤쪽으로는 잎이 떨어진 나무들과 부드러운
웹툰 작가 기안84가 일본에서 이토 준지 작가와 만났다. 앞서 지난해 12월 '나 혼자 산다' 고정 출연자였던 방송인 박나래와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각종 논란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기안84가 '공포만화의 거장' 이토 준지 작가를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14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6%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은 3.3%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기안84와 이토 준지 작가가 첫 대면하는 장면이었다. 강남과 함께 이토 준지 작가와 만날 장소에 도착한 기안84는 시간이 갈수록 긴장감에 안절부절못했다. 직접 만든 질문 리스트를 연신 연습하던 순간, 우상인 이토 준지 작가가 등장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침내 꿈같은 순간을 마주한 기안84의 떨리는 얼굴에 무지개 회원들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에 시청률은 최고 6.4%를 기록했다. 기안84는 만화가의 꿈을 꾸게 해준 이토 준지 작가를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향했다. 지난 여름, 기안84의 집에 놀러 왔던 강남이 이토 준지 작가를 향한 기안84의 진심을 본 후, 직접 만나게 해주겠다고 약속했던 것을 지킨 것이다. 기안84는 "꿈만 같다"라며, 감히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이토 준지 작가와
'나는솔로' 6기 영숙이 안타까운 근황을 알려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6기에 출연한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와 병원 다녀온 게 정말 다행이다 싶은 오늘. 교수님께서 암이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하셨고 여러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진료실을 나오는 순간 눈물이 핑 돌면서 참을 수가 없어 흘렸다..ㅎㅎㅎ"며 "사실 몸도 지치고 많이 힘들지만 ’수술하고 치료하면 잘 되겠지‘라는 희망으로 버텼는데 암들이 이미 여기저기 있고 아주 크고 작게 퍼져 있는 어려운 수술이라고 하니 걱정되는 건 사실이다. 혼자 매일 '암세포들아 제발 천천히 퍼져라!!!!!맘속으로 외치는데...들어주질 않는다~~~~ㅋㅋㅋㅋㅋㅋ얼른 수술날만을 기다리며....."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영숙은 밝은 톤의 실내 벽을 배경으로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으며 허리 부분에 리본 디테일이 있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어두운 색 데님 팬츠와 뾰족한 앞코 구두를 매치한 차분한 차림이 눈에 띈다. 한 손에는 음료가 담긴 컵을 들고 다른 팔에는 검은색 코트와 갈색 가방을 함께 들고 있어 외출 후 잠시 서 있는 자연스러운 순간이 담겨 있다.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장소에서 옆모습으로 컵을 들어 음료를 마시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담담한 표정을 보이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수술 잘 받으세요" "나는솔로 때 너무 좋았어서 그때부터 응원하고 있어요" "잘되실꺼예요" "화이팅" "속상하고 힘드실텐데 정말 정말 응원합니다" "시간이지나가면 다해결될꺼니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귀신 보는 오프닝부터 법정 빙의 엔딩까지, 첫 회부터 혼을 쏙 빼는 신들린 재미를 선사하며 개업 신고식을 제대로 치렀다.지난 13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극본 김가영·강철규)가 망자의 억울한 죽음, 첫 재판, 그리고 빙의 엔딩까지 법정 장르의 쾌감과 독특한 세계관의 완벽한 앙상블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끌어들였다. 이에 1회 시청률은 전국 6.3%, 분당 최고 6.6%를 기록, 신들린 신호탄을 쏘아올리며 단숨에 동시간대1위를 차지했다.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2.0%, 최고 2.5%를 나타내며 1위를 기록, SBS 사이다 법정물이 또 통했다는 것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무엇보다 연기 혼을 쏟아낸 유연석의 다채로운 얼굴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키 포인트였다. 길거리 채소 할머니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따뜻한 심장, 갑자기 나타난 귀신 앞에서 벌벌 떠는 하찮은 매력, 그리고 망자의 억울함에 몰입해 약자의 손을 잡아주는 단단한 신조까지,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의 인간적 온기와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를 현란하게 오가며 시청의 재미를 한껏 끌어올린 것. 여기에 냉혈한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 역의 이솜이 날카로운 변론으로 법정의 긴장감을 조이고 법무법인 태백의 대표 '양도경' 역의 김경남이 사건의 이면에서 빌런 서사를 빌드업했다. 김미경, 손여은, 전석호 등 '신이랑 패밀리'와 특별출연한 망자 허성태는 생활 밀착형 웃음을 더해 극을 빈틈없이 채웠다. 그야말로 어벤져스급 연기 앙상블이었다.이날 방송은 멋진 블랙 수트와 어울리지 않은 부적 문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