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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김동완이 또…"역대급 정 떨어진다" 싸늘

그룹 신화의 멤버이자 배우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해 논란이 됐다.김동완은 스레드를 통해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며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신화 김동완이 또…"역대급 정 떨어진다"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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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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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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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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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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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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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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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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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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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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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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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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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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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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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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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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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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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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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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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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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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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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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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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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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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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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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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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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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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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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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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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의학 드라마 전문의였는데…에릭 데인, 투병 10개월 만에 53세로 별세

    의학 드라마 전문의였는데…에릭 데인, 투병 10개월 만에 53세로 별세

    미국 배우 에릭 데인(Eric Dane)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53세. 19일(현지시간) 현지 매체에 따르면, 에릭 데인의 유족은 성명을 통해 “에릭 데인이 ALS와의 용감한 투병 끝에 목요일 오후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유족은 “그는 마지막 순간을 사랑하는 친구들과 헌신적인 아내, 그리고 세상의 중심이었던 두 딸 빌리와 조지아와 함께했다”며 “투병 기간 동안 루게릭병(ALS, 근위축성 측삭경화증) 인식 제고와 연구 지원을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했고, 같은 싸움을 이어가는 이들에게 힘이 되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이어 “팬들의 사랑과 지지에 늘 감사해했다”며 “가족이 이 힘든 시간을 헤쳐 나가는 동안 사생활을 존중해 달라”고 당부했다.에릭 데인은 지난해 4월 루게릭병 투병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당시 “이 새로운 여정을 사랑으로 함께해 주는 가족이 곁에 있어 감사하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후 환자들을 위한 입법·모금 활동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지난해 9월 에미상 시상식 참석이 예정됐으나 건강 문제로 불참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루게릭병은 운동신경세포가 점차 소실되면서 근육 마비를 일으키는 희소 퇴행성 질환으로, 아직 완치법은 없으며 증상 진행을 늦추는 치료만 가능하다.1972년생인 에릭 데인은 의학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에서 성형외과 전문의 마크 슬론 역을 맡아 ‘맥스티미(McSteamy)’라는 별명을 얻으며 월드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라스트 쉽’, ‘유포리아’ 등 인기 시리즈는 물론 영화 ‘나쁜 녀석들: 라이드 오어 다이’ 등에서 선 굵은 연기를

  • 하성운, 결국 더보이즈 제쳤다…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하성운, 결국 더보이즈 제쳤다…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하성운이 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그룹 워너원 멤버였던 하성운은 최근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워너원이 활동 종료 이후 7년 만에 재결합을 선언한 것. 이들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를 통해 오랜만에 팬들과 만난다. '워너원 고'는 엠넷을 통해 4월 중 공개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2위에는 그룹 세븐틴의 멤버 도겸이 이름을 올렸다. 도겸은 같은 그룹 멤버 승관과 함께 지난달 12일 오후 6시 미니 1집 '소야곡'을 발표했다. '소야곡'은 권태와 어긋남, 새로운 시작까지 만남과 이별 사이의 모든 과정을 감성적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앨범이다.3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다. 주연은 지난해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 출연해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무대를 펼쳤다. 이날 더보이즈는 미니 10집 'a;effect(에이이펙트)'의 수록곡 'You and I(유 앤드 아이)'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의 호응을 이끌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산책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산책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산책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함께 산책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엄지원, 건축가와 이혼 5년 만에 이상형 입 열었다…"키스가 중요해"

    엄지원, 건축가와 이혼 5년 만에 이상형 입 열었다…"키스가 중요해"

    배우 엄지원이 작가이자 건축가 오영국과 이혼 5년 만에 자신의 이상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19일 유튜브 채널 '엄지원 Umjeewon'에는 '"미치겠다" 대상 소감의 배우 엄지원 최신 근황 엉뽕논란, 독수리5형제, 대상, 급발진(?)성격, 명예영국인에게 영어잡도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엄지원은 평소 구독자들이 궁금해하던 질문에 답하는 Q%A 시간을 가졌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이상형에 대해 "키스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하다"며 "죽어도 이 사람이랑 못하겠다면 아무리 괜찮아도 안 되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했다.마지막 키스가 언제인지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엄지원은 "그건 '작년'이라고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작품 속 키스신을 언급한 것이라며 유쾌함을 더했다. 또한 "연애 중이냐"는 질문에는 "제가 누굴 만나야 할 지 모르겠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엄지원은 "저는 무조건 연하가 좋다. 연상이 저에게 대시한 적은 없다. 제가 능력자라는 뜻이 아니라, 연상은 다 결혼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이에 누리꾼은 "솔직한 면이 너무 웃기다", "유튜브 영상 너무 재밌다", "항상 응원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냈다.한편, 엄지원은 오영욱과 7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2021년 이혼 소식을 밝혔다. 그는 '작은 아씨들' ,'트렁크', '폭싹 속았수다' 등의 활동으로 얼굴을 알렸다. 엄지원은 지난해 12월 드라마 '독수리 5형제'로 2025 KBS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김의영, 대세 굳히기 들어가나…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대세 굳히기 들어가나…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2위에는 가수 김양이 이름을 올렸다. 김양은 2008년 싱글 '우지마라'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가수 장윤정과는 친구이자 선후배 관계로 알려져 있다. 3위는 가수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다음 달 7일, 데뷔 이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앞서 그는 지난달 지난 16일 정규앨범 3집 '까만 백조'를 발매했다. 김다현이 직접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까만 백조'는 EDM 스타일의 리듬과 K-POP 감성이 느껴지는 댄스곡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산책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산책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산책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함께 산책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제베원·알디원, 루머에 칼 빼 들었다…"법적 절차 진행 중" [전문]

    제베원·알디원, 루머에 칼 빼 들었다…"법적 절차 진행 중" [전문]

    그룹 제로베이스원과 알파드라이브원의 소속사 웨이크원이 법적 대응에 나선다.웨이크원은 20일 "최근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벌어지는 당사 아티스트들에 대한 무분별한 비방과 사실과 다른 루머 유포 상황을 무거운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소속 아티스트들은 새로운 성장을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외모 비하를 포함한 인신공격성 게시물과 모욕, 명예훼손, 근거 없는 허위 사실들이 확산되면서 아티스트 본인들은 물론 이들을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의 마음에도 깊은 상처가 남고 있다"고 했다.더불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들(제로베이스원, 알파드라이브원)의 인격권과 명예를 보호하는 것이 소속사로서의 가장 큰 책무임을 통감하며, 이를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법무법인(유한) 세종을 선임해 현재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있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웨이크원은 "확인되지 않은 정보나 추측성 내용을 공유하여 특정 개인을 추측하거나 비난하는 행위는 누군가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다. 특히 근거 없는 비방, 인신공격, 개인정보 노출 등 선을 넘는 행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끝으로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일관되고 책임 있는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이하 웨이크원 공식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웨이크원입니다.먼저 소속 아티스트를 향해 변함없는 응원과 애정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당사는 최근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벌어지는 당사 아티스트들에 대한 무분별한 비방과 사실과 다른 루머 유포

  • 보넥도 성호, 신카이 마코토 손 잡았다…'초속 5센티미터' 리메이크 싱글 발매

    보넥도 성호, 신카이 마코토 손 잡았다…'초속 5센티미터' 리메이크 싱글 발매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의 멤버 성호가 '초속 5센티미터'의 한국 개봉을 기념해 원작 삽입곡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원 몰 타임, 원 몰 찬스)을 리메이크한다고 20일 밝혔다. 야마자키 마사요시의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는 동명 애니메이션 원작 '초속 5센티미터'의 대표곡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았다. 19년만에 재발매되는 리메이크 싱글은 원곡 특유의 애틋하고 서정적인 감성에 성호의 따뜻한 음색을 더해 또 다른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초속 5센티미터'는 어린 시절 추억을 간직한 채 서로 다른 속도로 나아간 타카키와 아카리의 사랑과 그리움을 그린 작품이다. 이는 '너의 이름은', '스즈메의 문단속'을 제작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 중 유일한 실사 영화로 일본 아카데미상 4개 부문에서 우수상을 확정했다. 성호 외에도 J-POP(제이팝) 대표 가수 요네즈 켄시가 OST에 참여해 기대감이 고조된다.성호의 리메이크 싱글은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 개봉과 함께 오는 25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82세' 임현식, 주변 정리 시작했다…모아둔 대본 태우려 불 피워 ('특종세상')

    '82세' 임현식, 주변 정리 시작했다…모아둔 대본 태우려 불 피워 ('특종세상')

    배우 임현식이 세상을 떠난 아내를 그리워하며 마지막을 준비하는 모습이 보여졌다.지난 19일 방송된 MBN 교양 '특종세상'에는 임현식이 등장해 근황을 보여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임현식은 그간 연기 생활을 되짚으며 "100편도 넘을 것 같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제발 쓸데없는 소리 하지말고 대본에 있는 거나 잘해'라고 하면 '잘해보겠습니다' 하고 내 마음 달래면서 연기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곧이어 임현식은 어마어마한 양의 대본을 들고 나왔고, 대본들을 태우기 위해 불을 피웠다. 그러나 대본을 들여다보던 그는 다시 대본을 들고 들어갔다.이내 임현식은 카메라 판매점을 찾아 캠코더를 구매했다. 그 이유에 대해 임현식은 "이제 분위기가 다 바뀌지 않나. 정리가 되면 없어질 것도 있으니 이것으로 남겨두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를 지켜본 임현식의 딸은 "주변을 정리하려고 하시는 게 아빠가 그만큼 연세가 드셨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프고 두렵고 속상하다"고 털어놨다.한편 1945년생으로 올해 82세인 임현식은 1969년 MBC 공채 탤런트 1기로 데뷔해 50년 넘게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서 순돌이 아빠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허준', '대장금' 등 다수의 인기 작품에서 감초 역할로 활약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제로베이스원, 日 앙코르 콘서트 성료 "빛나는 여정 함께하고파"

    제로베이스원, 日 앙코르 콘서트 성료 "빛나는 여정 함께하고파"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또 한 번 일본 열도를 사로잡았다.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지난 18~19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개최, 양일간 약 3만 6천여 관객을 동원하며 현지 내 신드롬급 인기를 입증했다.이번 앙코르 콘서트에서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2년 6개월간 제로즈(ZEROSE, 팬덤명)와 함께 쌓아 올린 아이코닉한 순간을 4개 파트로 집약해 보여줬다. 일본 앙코르 콘서트의 경우 CGV서면, 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영등포타임스퀘어 등 국내 주요 극장에서도 생중계된 가운데, 추가 오픈 좌석까지 전석이 매진되며 제로베이스원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특히, 제로베이스원은 일본 팬들을 위해 '파이어워크(Firework)', '나우 오어 네버(NOW OR NEVER)', '유라 유라(YURA YURA)' 등 현지 오리지널곡을 대거 선곡한 것을 비롯해 그동안의 활동곡을 현지 언어로 가창하며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환승연애'를 패러디하는 등 멤버별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VCR을 포함, 풍성한 세트리스트 속에 제로베이스원은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앙코르 콘서트를 완성하며 서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했다.공연 말미 제로베이스원은 "여러분의 힘찬 함성은 저희가 한계를 넘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에너지다. 더 노력해서 여러분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 인생에서 여러분을 만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저희의 빛나는 여정을, 빛나고 있는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다면

  • '왕과 사는 남자', 400만명 홀리는 데 중소기업이 일부 기여했다고?…"감정 조절 역할"

    '왕과 사는 남자', 400만명 홀리는 데 중소기업이 일부 기여했다고?…"감정 조절 역할"

    종합 콘텐츠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가 현재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DI(디지털 색보정) 부문에 기술 참여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20일 덱스터 측은 "감정의 온도를 세밀하게 조정하면서 서사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디지털 색보정 작업을 맡아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통상적인 사극의 형식미보다 인물의 감정 흐름을 또렷이 보여주는 ‘왕과 사는 남자’만의 색 설계에 집중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덱스터 DI본부 박진영 컬러리스트는 "감정이 먼저 보이고 색은 한 발 뒤에 서 있는 구조를 지향했다"며 "관객으로 하여금 ‘스크린에서 인물의 마음이 보인다’고 느끼게 하는 것이 목표였다"고 설명했다.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서로를 바라보는 인물 간의 장면에서 극적인 대비를 강조하기 보다 콘트라스트를 미세하게 낮춰 공간의 질감을 부드럽게 조정하는 등 차별화를 뒀다.이 외에도 덱스터는 최근 숏드라마 후반 작업 시장에 진출하는 등 영화, 드라마 장르를 넘어 애니메이션, 예능, 숏폼 콘텐츠 등 다양한 장르로 기술 참여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첫 사극 연출에 나선 장항준 감독의 매끄러운 연출과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 명품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을 바탕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설 연휴 기간 동안 관객들의 독보적인 지지를 받으며 2026년 첫 400만 관객 돌

  • 엑신, 칼 갈았다…20일 'Hyper' 발매

    엑신, 칼 갈았다…20일 'Hyper' 발매

    걸그룹 엑신(X:IN)이 신보를 발표한다.엑신(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은 현재 시점에서 시도할 수 있는 가장 공격적이고 유연한 사운드 실험을 집약한 네 번째 미니앨범 'Hyper'를 공개하고 활동에 나선다. 엑신은 이번 앨범을 통해 보컬을 하나의 사운드 레이어로 활용하며 퍼포먼스 중심의 에너지를 극대화했다. 특히 트랙마다 다른 장르적 접근과 비정형적인 전개를 통해 기존 K-POP 문법을 과감히 비트는 음악적 실험을 통해 스스로 팀의 방향성을 설계해 나가고 있음을 증명한다.타이틀곡 'Dazzle Flash'는 드리프트 퐁크(Drift Phonk)를 하우스 구조에 결합한 익숙함과 낯섦의 경계에 선 실험적인 트랙으로 묵직한 로우엔드와 안티 드롭 구조가 곡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듣는 이의 귀를 강렬하게 사로잡는다. 또한 엑신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를 유지하면서도 팀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더 확장시키는 곡이다. 이와 함께 신스 사운드와 세련된 보컬 레이어가 어우러진 'No Clarity', 서정적인 멜로디와 멤버들의 따뜻한 음색이 조화를 이루는 'Coming Home', 강렬한 힙합 비트와 파워풀한 래핑이 인상적인 'Who Dat'까지 폭넓은 장르 소화력을 입증할 다채로운 장르적 접근을 보여주며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였다.음악적 실험을 통해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해 나가는 엑신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이번 앨범은 글로벌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되며, 엑신은 이번 활동을 통해 대체 불가능한 에너지를 가진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확고히 굳힐 예정이다.한편, 엑신의 네 번째 미니앨범 'Hyper'는 오늘(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오프라

  • '나혼산' 나와 화제성 휩쓸었다더니…박서함, '우주를 줄게'서 뽐낸 어른의 면모

    '나혼산' 나와 화제성 휩쓸었다더니…박서함, '우주를 줄게'서 뽐낸 어른의 면모

    2024년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던 배우 박서함이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에 출연했다.지난 18일과 1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5, 6회에서 윤성(박서함 분)은 현진(노정의 분)으로부터 태형(배인혁 분)과의 동거 사실을 전해 듣고 복잡미묘한 감정의 변화를 보였다. 하지만 당혹감을 애써 누르고 오히려 그녀를 걱정하는 언행으로 윤성의 성숙하고 여유 있는 어른의 면모를 엿보게 했다. 우주(박유호 분)의 존재를 알게 된 후 현진에게 함께 식사를 제안한 윤성은, 우주를 위한 선물과 카시트, 심지어 식당에 아이를 위한 메뉴를 미리 요청해 두는 등 세심한 배려를 이어갔다. 현진과의 외부 미팅에서는 현진의 취향을 정확히 기억한 딸기 라떼 레시피를 주문하며 "매년 이맘때쯤 네 생각을 했다"는 고백으로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높였다. 박서함은 현진과 태형의 동거 종료 시점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는 "잘됐네, 사실 네가 남자랑 한집에 사는 거 신경 쓰였거든"이라며 마음을 드러내고, 태형과의 볼링 대결에서 승부욕을 불태우는 인간적인 질투심까지, 조심스럽지만 솔직담백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박윤성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려냈다.  한강 불꽃놀이 장면에서의 감정 연기 역시 빛났다. 박서함은 7년 전 못다 한 고백의 기억을 되새기는 윤성의 애틋한 순애보를 과하지 않은 연기로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이렇듯 회사에서는 팀원들을 아우르는 카리스마를, 현진 앞에서는 따스한 눈빛과 부드러운 미소로 '첫사랑'의 설렘을 선사하는 윤성의 반전 매력을 완성 시킨

  • 임영웅, 제대로 일냈다…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 제대로 일냈다…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임영웅이 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지난 17일 임영웅의 정규 1집 'IM HERO'가 멜론에서 누적 45억 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2022년 5월 2일 발매된 이 앨범은 타이틀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를 비롯해 총 12곡이 수록됐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임영웅 아임 히어로 스타디움 2'를 개최한다.2위에는 가수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오는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리는 기획 공연 '송 포 유·양구군민 콘서트'에 출연한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2천원이지만, 이 중 1만원을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준다.3위는 가수 김중연이다. 김중연은 최근 MBN '가화만사성'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중연은 "(어머니와) 어릴 때부터 편한 동네 친구처럼 지내왔다. 어릴 적부터 스킨십을 많이 했기 때문에 사이가 돈독한 것 같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산책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산책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산책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함께 산책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