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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130억 완납' 후 국방부 반응…"징계 근거 無"

탈세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재보직 없이 군악대 복무를 이어간다.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누리꾼이 차은우의 군악대 보직과 관련해 제기한 민원과 국방부의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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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남편'과 샤워 같이 한다던 럭셔리 신혼집 공개…임신 중 깜짝 근황 ('관종언니')

    김지영, '♥남편'과 샤워 같이 한다던 럭셔리 신혼집 공개…임신 중 깜짝 근황 ('관종언니')

    방송인 이지혜가 김지영의 집을 방문하여 깔끔한 미니멀리즘 인테리어를 소개하고 김지영과 남편의 러브스토리 및 향후 계획을 듣게 됐다.이지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는 'CEO 남편과 결혼한 하트시그널4 95년생 김지영 럭셔리 신혼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김지영은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신혼 공간을 공개하며 그간의 소회와 엄마가 되는 설렘을 전하게 됐다.가장 눈길을 끈 것은 김지영의 감각이 묻어나는 신혼집이었다. 남편의 취향이 반영된 LP와 다양한 예술 작품, 책장으로 채워진 공간은 미니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지영은 지인인 이주미 변호사의 모임을 통해 독서 모임 스타트업을 운영 중인 남편을 처음 만났다고 밝히며 "자연스럽게 만나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달콤한 신혼 이야기를 공개했다.솔직한 과거 고백도 이어졌다. 22살부터 7년간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근무했던 김지영은 체력적인 부담으로 퇴사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특히 과거 "바람난 전 남자친구가 최악이었다"는 일화를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기도 했다.영상 말미에서 김지영은 현재 임신 중이라는 기쁜 소식과 함께 곧 태어날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지영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심리학 공부를 해보고 싶다"며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인생의 새로운 2막을 시작한 김지영의 소식에 팬들의 축하 인사가 쏟아지고 있다.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김지영은 "남편과 샤워를 같이 한다"며 "

  • 키 절친 '나혼산' 멤버, 대식가 집들이 1년 만에…"페이스 메이커" 초대했다

    키 절친 '나혼산' 멤버, 대식가 집들이 1년 만에…"페이스 메이커" 초대했다

    배우 서범준이 ‘빵’ 대신 즉석밥 3개로 특별한 ‘먹메이트’를 위한 밥상을 준비한다. 냉장고 속 ‘킥’ 재료들을 아낌없이 넣어 완성한 메뉴와 그의 ‘먹메이트’는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범준이 ‘대식가’의 요리 본능을 발휘한다.서범준이 펜싱복을 갖춰 입고 펜싱칼을 든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그는 펜싱의 순발력과 집중력이 연기에 도움이 돼 펜싱을 배우고 있다고 밝힌다. 서범준은 함께 펜싱 수업을 받는 동료들과 단체전 대결을 펼치는데, 남다른 기세로 반전 실력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올림픽 못지않은 긴장감이 감도는 펜싱 대결의 결과에 관심이 모인다.대식가의 면모를 자랑했던 서범준이 스페셜한 재료들로 요리 본능을 발휘한다. 그는 빵 대신 즉석밥 3개와 주꾸미 한 바가지와 부추 한 주먹, 그리고 각종 채소와 그만의 ‘킥’ 재료까지 더해 특별한 손님을 위한 밥상을 준비한다.주꾸미 요리를 위해 각종 레시피를 공부한 서범준은 “이거더라고요!”라며 자신이 찾던 요리 꿀팁을 무지개 회원들에게 공유해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서범준은 자신의 ‘먹메이트’인 대식가 손님에 대해 “페이스메이커 같아요”라고 소개해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한편, 서범은 지난해 7월 키의 절친으로 등장, '대식가' 문세윤, 한해와 함께 키의 집에서 집들이를 한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귀차니즘' 신혜선 어쩌나, 더 피곤해지겠네…몽골→러시아 글로벌 흥행 질주 ('은밀한')

    '귀차니즘' 신혜선 어쩌나, 더 피곤해지겠네…몽골→러시아 글로벌 흥행 질주 ('은밀한')

    신혜선과 공명이 주연으로 활약하는 '은밀한 감사'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으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신혜선은 3년 전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취미가 없고 여행이나 맛집을 다니는 데에도 관심이 없다"며 귀차니즘 성향을 털어놨다. 이어 최근 "나를 진심으로 걱정해 주시는 분들이 계신다. 그래서 텐션 높은 척, 활기차게 사는 척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tvN 토·일 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독종'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하루아침에 풍기문란 전담팀으로 좌천된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관계 역전을 유쾌하게 그리며 색다른 오피스 로맨스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사내 '풍기문란 감사'라는 독특한 소재에 재미를 배가한 다채로운 캐릭터 플레이, 여은호 작가의 위트 있는 대사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이수현 감독의 연출, '혐관'도 설렘으로 승화하는 신혜선과 공명의 티키타카, 극적 텐션을 배가하는 김재욱과 홍화연의 시너지는 기대 이상으로 완벽했다.해무그룹 감사실 내에서도 서열 최하위이자, 사내의 온갖 가십을 조사하는 바람 잘 날 없는 감사 3팀의 고군분투에 웃음과 공감을 더한 오대환, 장인섭, 박주희, 이광희, 심수빈 등 믿고 보는 신예들의 빈틈없는 캐릭터 플레이 역시 호평이 쏟아졌다. 특히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연들에 공감을 배가한 이정은, 박하선 등 특별출연의 활약도 빛났다.이에 시청자 반응도 뜨거웠다. '은밀한 감사' 4회 시청률이 최고 9.5%(수도권 가구기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까지 오르며 케이블과 종편을

  • 서울대 학식 먹는 김태희, 실물이 얼마나 예뻤길래…“CF 미모 못 나와”

    서울대 학식 먹는 김태희, 실물이 얼마나 예뻤길래…“CF 미모 못 나와”

    배우 김태희의 서울대학교 재학 시절 모습이 담긴 26년 전 영상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지난 2000년 방송된 MBC ‘화제집중’ 영상이 재조명되면서 김태희의 대학생 시절 미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당시 서울대 의류학과 99학번이었던 그는 학생 광고 모델로 소개돼 캠퍼스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태희는 교내 식당에서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후배들과 식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별한 꾸밈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캠퍼스와 학교 식당을 오가며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이었다.특히 당시 서울대 학생들의 반응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학생들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실물보다 CF에 덜 예쁘게 나왔다”, “화면이 실물을 다 못 담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수업을 마친 뒤 기획사를 찾아 광고 촬영 관련 미팅을 이어가는 모습도 담겼다. 당시 광고계에서 주목받던 신인이었던 김태희는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대한민국 대표 톱배우로 자리 잡았다.최근 방송에서도 김태희의 ‘실물 미모’는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직원은 싱가포르에서 김태희를 처음 만났던 순간을 떠올리며 “메이크업도 안 한 상태였는데 빛이 나더라”고 감탄했다.정샘물 역시 “나도 처음 만났을 때 그랬다”고 공감했고, 스튜디오 MC들 또한 “왜 그대로냐”, “너무 예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김태희는 “이미 선생님은 유명하셨고 저는 아무

  • 정이찬, '막장대모' 임성한의 남자됐다…"간절스러운 분 실제론 다정해" 고백 ('닥터신')

    정이찬, '막장대모' 임성한의 남자됐다…"간절스러운 분 실제론 다정해" 고백 ('닥터신')

    배우 정이찬이 드라마 '닥터신'과 임성한 작가에 대한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작품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iMBC연예' 유튜브 채널에서는 '우리 '닥터신' 봤잖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인터뷰 영상에서는  드라마 '닥터신'에서 천재 신경외과 원장 신주신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정이찬이 출연하여 파격적인 설정 뒤에 숨겨진 이야기와 캐릭터 분석, 임성한 작가와의 작업 소감 등을 진솔하게 전하게 됐다.특히 베일에 싸인 임성한 작가와의 작업 환경에 대한 고백이 눈길을 끌었다. 정이찬은 "임성한 작가님을 실제로 만나보니 생각보다 매우 다정하고 정이 많은 분이었다"며 "작가님이 배우들과 소통하기 위해 새벽까지 통화하거나 직접 음식을 챙겨주는 등 남다른 애정을 쏟아주셨다"고 고마움을 표했다.작품 속 파격적인 소재에 대해서도 배우로서의 소신을 밝혔다. "뇌 체인지라는 기괴한 소재를 다루지만 결국 진정한 사랑과 가족, 모성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라고 설명한 그는 "완벽한 의사 연기를 위해 실제 전문의들을 찾아가 습관을 연구하고 수술 자문을 받는 등 치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고 덧붙였다.정이찬은 냉철한 신주신 캐릭터를 구축하기 위해 "차갑고 드라이한 말투를 체화하고자 캐릭터의 서사에 대해 끊임없이 왜라는 질문을 던졌다"며 "독특한 말맛이 살아있는 임성한 표 대사를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배우들끼리 일상에서도 배역의 말투로 대화하며 연습했다"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영상 말미에서 정이찬은 "이번 작품은 2000년생인 나에게 초심과 열정을 되새기게

  • 서장훈, 슬리퍼 차림 왜 저러나 했는데…알고 보니 애환 있었다 "굳은살 박혀"('백만장자')

    서장훈, 슬리퍼 차림 왜 저러나 했는데…알고 보니 애환 있었다 "굳은살 박혀"('백만장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가 하루 세 끼도 제대로 못 먹던 가난을 딛고, 연 매출 3000억 원 신화를 일군 '신발 백만장자' 권동칠의 파란만장 인생사를 공개하며 깊은 울림을 안겼다. 서장훈은 슬리퍼를 많이 신는 이유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6일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군인의 발을 지키는 신발 발명왕' 권동칠 편이 방송됐다.자타공인 '신발에 미친 남자'로 불리는 권동칠은 군인, 경찰, 소방관 등의 신발을 만들어 연간 50~60만 켤레를 국가에 납품하고 있다. 특히 그는 기존의 무겁고 딱딱했던 군 전투화를 가볍고 편하게 혁신시켜, 50만 국군 장병의 발을 지켜낸 장본인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가 발명한 기상천외한 신발 컬렉션이 공개되며 시선을 압도했다. 그중 거미의 발 구조를 응용해 개발한 '거미 신발'에 대해서는 "탈옥수 신창원 때문에 출시 직전 전량 폐기했다"는 충격적인 비화도 밝혀졌다. 신창원이 도피시 건물 외벽을 타고 올라가 물건을 훔쳤다는 뉴스가 보도되면서, 벽에 달라붙는 거미 신발이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다.이런 가운데 권동칠은 서장훈의 신발을 보고 평소 습관을 정확히 꿰뚫어 감탄을 자아냈다. 권동칠의 "신발 신고 벗는 걸 싫어하시죠?"라는 말에, 서장훈은 "선수 시절 손에 굳은살이 박힐 정도로 신발 끈을 꽉 묶어야 했다. 그게 너무 힘들어서 지금은 웬만하면 슬리퍼를 신는다"고 털어놨다.권동칠은 "방학 때는 하루 세끼를 채우지 못했고, 신발은 달랑 한 켤레뿐이었다"고 회상할 만큼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돈을 벌기 위해 대학 졸업 전 신발 회사에 입사한 그

  • 완/ '백윤식 며느리' 정시아, 분가 생각 없다더니 17년 만에 돌연…"분리되면 편할듯"

    완/ '백윤식 며느리' 정시아, 분가 생각 없다더니 17년 만에 돌연…"분리되면 편할듯"

    배우 정시아가 17년째 시아버지 배우 백윤식과 함께 살며 느낀 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7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정시아 집을 볼 일이 없었어요'라는 제목의 숏폼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나도 아이들도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이 다르다는 부분에 있어 어느 정도 분리된 각자의 공간이 있는 건 필요하다고 느낀다"고 말문을 열었다.정시아는 "신혼 때부터 시아버님과 같이 살다 보니 거실에 누워서 TV를 본 적이 없다"며 "보통 집 밖에 나갈 때 옷 갈아입지 않냐. 저희는 거실에서 다 만나니까 방 밖으로 나갈 때 옷을 갈아입는다. 분리돼 있으면 편할 것 같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앞서 그는 지난 2월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 출연해 시아버지 배우 백윤식과 결혼 직후부터 17년이나 함께 생활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분가를 생각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내 삶에 분가는 없는 걸로 받아들였다"며 "'부모님이 날 어떻게 키우셨구나'라고 깨닫는 시점에 아빠가 돌아가셨다. 그래서 아빠한테 못해드린 걸 아버님께 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백도빈의 아버지이자 정시아의 시아버지인 배우 백윤식은 국내 연예계 대표 원로배우로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 영화 '지구를 지켜라', '타짜'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이나영, '존예' 비주얼로 필릭스 압도했다…"누나 너무 예뻐요" 감탄 ('일일칠')

    이나영, '존예' 비주얼로 필릭스 압도했다…"누나 너무 예뻐요" 감탄 ('일일칠')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와 배우 이나영이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로의 공통점을 발견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유튜브 채널 '일일칠-필릭스의 냉터뷰'에서는 '이나영 누나 X 필릭스의 비주얼 정상 회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필릭스와 이나영은 서로의 첫인상을 공유하고 이나영의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해 직접 요리를 하며 그간의 소회와 향후 계획을 전하게 됐다.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닮은꼴 외모로 화제를 모으며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이나영은 자신의 대표작인 영화 '아는 여자'의 명장면을 필릭스와 함께 재현해 보는가 하면, 필릭스에게 어울릴 만한 배역으로 "뱀파이어 같은 역할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추천하며 연기에 대한 진솔한 조언을 건넸다.평소 무서운 것을 싫어한다는 공통점을 발견한 두 사람은 호텔에서 겪었던 공포 에피소드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 이어 이나영은 스트레이 키즈의 'MANIAC' 안무를 직접 배우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필릭스와 함께 환상적인 콜라보 무대를 꾸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냉장고 공개 직후 시작된 요리 시간에는 이나영의 평소 식단인 '채소볶이' 만들기가 이어졌다. 이나영은 요리 과정에서 재료를 아끼지 않는 '큰손' 면모를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고, 필릭스는 곁에서 세심하게 보조하며 유쾌한 호흡을 맞췄다.영상 말미에서 이나영은 "필릭스와 함께 요리하고 대화하며 힐링하는 시간이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직접 만든 요리에 '행복하나용 뽑기'라는 이름을 붙이고 훈훈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마무리하며 다음 만남을 기

  • 박은영, 42세에 공개 청혼했다…상대방 대답은 과연

    박은영, 42세에 공개 청혼했다…상대방 대답은 과연

    코미디언 박은영(42)이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7일 박은영은 자신의 SNS에 "항상 저를 지켜봐 주시는 감사한 분들께 이 소식을 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와 손편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은영은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Wil you marry me?'(나랑 결혼해줄래?)라는 문구가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박은영은 자신의 유행어를 활용해 "잠시만요! 은영언니 결혼하고 가실게요!"라며 재치있게 말문을 열었다. 그는 "개그우먼인 저를 웃음짓게 해주는 너무나도 따뜻하고 다정한 분을 만나 한 가정을 이루고자 한다"며 "한 분 한 분 찾아뵈며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함께 공개된 손편지에는 "힘들 땐 개그로, 싸울 땐 예능으로, 사랑할 땐 드라마로. 그리고 서로가 하루도 그립지 않은 날이 없도록 마음만은 다큐로 살겠다"는 다짐이 담겼다. 이어 그는 "그동안 여러분들께 받은 사랑,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늘 노력하며 여러분의 가정에도 그녕 웃는 일 그냥 행복한 일 가득하길 빈다"며 "늘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한편, 박은영은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다. 그는 2008년 SBS 1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후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재데뷔했다. 그는 KBS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 '뿜엔터테인먼트', '렛잇비' 등에서 수많은 유행어를 남기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설인아. 꽃미남 아이돌 그룹 비주얼 센터인 줄…숏컷 치고 슈트 입었더니 '유죄인간' 등극

    설인아. 꽃미남 아이돌 그룹 비주얼 센터인 줄…숏컷 치고 슈트 입었더니 '유죄인간' 등극

    '나의 유죄인간'이 맛보기 사진을 공개, 묘한 인연으로 얽히는 임시완, 설인아의 만남을 예고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남장한 설인아가 아이돌 비주얼 센터급 미모를 자랑하며 눈길을 끈다.2026년 첫 방송 될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카카오페이지 인기 웹소설, 웹툰 '여자인 걸 왜 모르지'를 원작으로 하는 '나의 유죄인간'은 장르를 불문하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임시완이 태강그룹 차기 후계자 윤이준 역을, 예능과 드라마를 아우르며 대세로 등극한 설인아가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 역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임시완과 설인아가 각각 재계 서열 1위 태강그룹 차기 후계자 윤이준, 윤이준의 수행비서로 위장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매혹적인 버건디 컬러의 슈트를 입은 윤이준은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범상치 않은 오라(Aura)를 뿜어내고 있다. 반면 무채색의 깔끔한 슈트와 단정한 숏컷의 강재희는 강인하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각자의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임시완과 설인아의 비주얼이 '나의 유죄인간'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살인사건 의혹에 휩싸인 위태로운 왕자와 백마 탄 남장 형사, 예민한 재벌 상사와 그를 보필하는 수행비서라는 이중 관계성을 그려낼 이들의 활약이 기다려진다.제작진은 "임시완, 설인아 배우 모두 각자 맡은 캐릭터의 강렬한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헤어스타일부터 의상 하나하나 세심하게 열

  • 연기차력쇼 펼친 14년 차 신혜선, “‘레이디두아’ 대본리딩서 책 읽듯…죄스러웠다” (‘유퀴즈’)

    연기차력쇼 펼친 14년 차 신혜선, “‘레이디두아’ 대본리딩서 책 읽듯…죄스러웠다” (‘유퀴즈’)

    ‘유 퀴즈 온 더 블럭’ 배우 신혜선이 드라마 ‘레이디 두아’ 촬영 과정에서 겪은 배역에 대한 고민과 비하인드를 전했다.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신혜선은 데뷔 14년 차 동안 30편이 넘는 작품을 소화해 온 배우로서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를 통해 겪은 연기적 부담감을 언급했다.‘레이디 두아’는 전 세계 33개국 1위를 기록하고 백상예술대상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신혜선은 극 중 사기꾼이지만 신뢰와 우아함을 동시에 보여줘야 하는 ‘사라 킴’ 역할을 맡았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작품 제안을 받았을 때 안 해봤던 장르라 도전했는데, 막상 시작하니 사라 킴은 분위기가 우아해야 했다. 그런데 평상시의 나는 우아하지 않다”고 고백했다.특히 목소리 톤을 바꾸는 과정이 쉽지 않았음을 밝혔다. 신혜선은 “원래 하이톤인데 낮은 톤을 써보려 해도 연습이 잘 안됐다. 원래 톤을 썼다가는 큰일 나겠다 싶었다”며 “대본 리딩을 하러 갔는데 아직 체화가 안 돼서 그냥 책 읽듯 읽어버렸다. 그 후로 현장 분위기가 처져 있어서 죄스러웠다”고 털어놨다. 배역을 위해 쏟은 노력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신혜선은 “말투와 목소리 음역대 연습을 모든 작품 통틀어 가장 많이 했다. 좋은 악기를 타고나지 못해서 ‘네’라는 대사 한마디도 어려웠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모든 장면이 어려웠다고 밝힌 그는, 에너지를 쏟아야 했던 취조 장면 촬영을 마친 뒤 “동료 배우 이준혁과 함께 몸살이 났다”는 일화도 전했다. 신혜선은 “계산되지 않은 상태로 촬

  • '나는솔로' 31기 정희, '더글로리' 논란 속 결국…"카디비 음악 즐겨" 반전 매력 ('촌장')

    '나는솔로' 31기 정희, '더글로리' 논란 속 결국…"카디비 음악 즐겨" 반전 매력 ('촌장')

    '나는솔로' 출연진들이 본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미방분 영상을 통해 서로에 대한 진솔한 속마음과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 엔터테인먼트 TV'에서는 '※미방분※ 정희의 마음을 뒤흔든 의문의 그 사람은 누구?!'라는 영상의 제목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정희와 데이트하게 된 영식과 상철이 함께 이동하며 식사하는 과정이 그려졌다.정희와 영식과 상철은 식당으로 이동하고 함께 꽃게탕을 먹으며 그간의 소회와 평소 지니고 있던 가치관을 전하게 됐다.이동하는 차 안에서 시작된 이들의 대화는 서로의 첫인상부터 취향 공유까지 폭넓게 이어졌다. 정희는 운전 습관이나 해외 여행 경험은 물론 "카디비 같은 스타일의 센 노래를 즐겨 듣는다"며 반전 매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식과 상철은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이동 시간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식당에 도착한 뒤에는 정희의 따뜻한 내면이 돋보이는 에피소드가 공유되었다. 정희는 꽃게탕을 먹으며 "할머니에 대한 추억이 깊다"는 이야기와 함께 평소 실천해 온 봉사활동 경험을 언급하며 대화를 주도했다. 출연진들은 본방송의 긴장감에서 벗어나 한결 편안해진 모습으로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영상 말미에서 출연진들은 셋이서 함께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남기는 모습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한편 지난 6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솔로'에선 역대급 따돌림 사태가 벌어지며 논란을 일으켰다. 순자와 2:1 데이트를 확정지은 영숙은 옥순, 정희의 응원을 받아 한껏 꾸몄다. 옥순은 "우리

  • '11살 연하♥' 윤기원, 아내는 대학교수인데…"고지혈증→당뇨 전단계 진단"('좋은아침')

    '11살 연하♥' 윤기원, 아내는 대학교수인데…"고지혈증→당뇨 전단계 진단"('좋은아침')

    11살 연하 대학교수와 결혼한 배우 윤기원이 투병 중 사망한 아버지를 떠올리며 그리움을 전했다. 윤기원은 7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가수 성대현, 가수 김혜연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당뇨'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건강 고민은 없냐는 MC들의 질문에 윤기원은 "차도 연식이 지나면 상태가 안 좋아지듯이 나이가 드니 잔고장이 난다"며 운을 뗐다. 윤기원은 2022년 고혈압 진단을 받아 약을 먹던 중 2024년에는 고지혈증, 2025년에는 당뇨 전 단계라는 진단을 받았다. 그는 "작년보다 체중을 10kg 정도 뺐다"며 관리에 돌입했음을 전했다.그러나 그에게 '당뇨'는 여전히 큰 걱정거리 중 하나였다. 윤기원은 "아버지께서 당뇨 합병증으로 10년 고생하시다가 2022년에 작고하셨다"라며 가족력을 밝혔다. 이어 그는 "2016년 제가 대학로서 공연할 때 오셔서, 저 때만 해도 건강하셨는데 몸 상태가 한 해, 한 해 지나며 거동이 불편해지셨다. 당뇨병성 족부 질환까지 생겨 치료를 위해 입원했다가 일주일 만에 돌아가셨다"고 갑작스런 이별을 맞았던 당시를 떠올리며 먹먹해했다. 또 그는 "아버지를 생각해서 족부 절단이 아닌 치료를 선택했는데 괜히 그것 때문에 돌아가셨나 싶다"라고 후회 섞인 심정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내분비외과 전문의 원희관은 가족력이 있을 경우 당뇨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전했고,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예지도 대사 이상 질환을 동반할 경우 당뇨병 발병 위험이 약 4배 증가한다고 밝혔다. 가족력도 있고 고혈압, 고지혈증을 진단받은 윤기원은 당뇨병 고위험군에 해당했다. 그러나 그는 "혈당 관리를 하

  • S.E.S 유진, 바다와 가족 동반 日여행 중 심각한 고민 토로…왜

    S.E.S 유진, 바다와 가족 동반 日여행 중 심각한 고민 토로…왜

    그룹 S.E.S 출신 유진과 바다가 함께 떠난 일본 여행에서 갈등을 빚었다.6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는 '바다네 가족과 함께한 일본 여행 2편 (잃어버린 가방을 찾아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유진 가족과 바다 가족의 좌충우돌 일본 여행기가 담겼다.이날 유진은 놀이공원으로 떠나기 전 가방을 잃어버린 바다에 "이번 여행을 기점으로 앞으로 언니와 여행을 할지 말지 심각하게 고민해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또 이번 여행을 계기로 언제나 언니를 데리고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이어 바다는 "일부러 (가방을) 두고 내린 거다"라고 농담했고 유진은 "가방을 찾으면 일부러가 맞는 거다"라며 유쾌하게 받아쳤다. 유진과 바다는 지하철 역사 내에 앉아 가방을 찾으러 떠난 두 남편을 기다리며 초조함을 표했다.배우 기태영과 바다 남편은 현지 직원들의 도움 끝에 가방을 무사히 되찾았고 바다는 "너무 미안하고 고맙다"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유진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실수"라며 그를 달랬다. 무사히 놀이공원에 도착한 두 가족은 스릴 넘치는 어트랙션과 쇼핑을 즐기며 추억을 쌓았다.한편, 유진은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기태영은 과거 두 딸 로희, 로린 양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단란한 일상을 공개해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바다 역시 2017년 11세 연하의 파티시에 남편과 결혼해 3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그룹 S.E.S로 1997년 데뷔해 현재까지도 돈독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 현영 어머니, 인공심장 수술 받았다…큰 배터리 메고 다녀야하는 사연 ('퍼라')

    현영 어머니, 인공심장 수술 받았다…큰 배터리 메고 다녀야하는 사연 ('퍼라')

    방송인 현영이 어머니가 인공심장 수술로 인해 항상 큰 배터리를 몸에 연결해서 지내야 하는 사연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MC 현영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현영은 어머니댁을 찾아 어머니, 새언니와 하루를 보냈다. 현영은 어머니에게 "나 된장찌개 먹고 싶다. 엄마가 담근 된장으로 엄마가 끓여주면 안 되냐"고 부탁했다. 어머니의 딸의 부탁에 선뜻 "달래 넣고 냉이 넣고 (텃밭에) 새로 난 파 넣어서 끓이면 맛있다. 끓여주겠다"며 요리에 나섰다.패널 이성미는 현영 어머니가 큰 가방을 메고 요리하는 모습을 보고 "어머니가 된장찌개를 하는데 가방을 메고 하신다"며 놀랐다. 현영은 "엄마가 인공심장 수술을 하셨다. 큰 수술을 했다. 배터리를 항상 몸에 연결해서 메야 한다"고 말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