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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첫째 子, 오늘(2일) 미국서 급히 귀국

배우 안성기가 나흘째 의식 불명 상태다.안성기는 심정지로 쓰러진 뒤 현재 서울 모처의 병원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에 의존해 치료를 받고 있다. 심장 박동은 돌아왔으나, 의식은 여…

안성기 첫째 子, 오늘(2일) 미국서 급히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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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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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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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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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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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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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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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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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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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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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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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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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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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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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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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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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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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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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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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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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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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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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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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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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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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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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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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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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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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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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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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유재석, 결국 자리서 물러났다…"새해에 마지막 알려" 끝내 시즌 종료 ('식스센스2')[종합]

    유재석, 결국 자리서 물러났다…"새해에 마지막 알려" 끝내 시즌 종료 ('식스센스2')[종합]

    유재석이 10부 만에 시즌2를 종료하며 tvN 목요일 예능 자리에서 물러났다.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가 지난 1일 게스트 박신혜와 함께 서울 강남 가짜 핫플레이스 찾기에 성공하며 승리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총 10개 지역을 누빈 식센이들은 10전 3승 7패의 전적을 남기며 끝인사를 건넸다.  이날 오프닝에서 멤버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고 새해 인사를 건넸다. 유재석은 "마지막 회인데 새해에 (방송이) 나가네. 희한하다"고 했고, 지석진은 "12월 31일에 나갔으면 시기가 맞았을텐데"라고 아쉬워했다. 유재석은 "녹화가 여름에 시작해서 겨울에 끝이 난다"고 되돌아봤다. 최종회에서는 ‘BTS IN 강남’을 주제로 강남의 핫플레이스를 섭렵했다. ‘티슈 위 Beef’ 가게에서는 티슈 브레드에 흑우를 싸 먹는 이색 메뉴를 맛봤고 ‘복권 1등의 불티나는 Trend’ 팝업 스토어에서는 복권 1등에 당첨된 사장이 만든 폐방화복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 의류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럭키 이벤트들을 체험했다. 오감으로 기억하는 신개념 식당 ‘눈코입귀손이 바쁜 Space’에서는 시각, 촉각, 후각, 청각, 미각을 통해 전시를 즐겼다.특히 박신혜가 남다른 고기 굽기 스킬로 추리를 잊게 만드는 고기 굽기 장인의 면모를 드러내는가 하면 가짜를 찾기 위해 뭉툭이들과 다른 예리한 시선으로 파고들며 보는 재미를 끌어올렸다. 마지막 투어인 데다가 지난 시즌에 비해 정답률이 낮은 만큼 식센이들의 간절함이 커진 상황. 그중에서도 이번 시즌에 합류한 멤버인 지석진은 “한 명 바뀌었을 뿐인데 내가 뭐가 돼”라며 “제발 도와줘요 좀&rdq

  • '박예진♥' 박희순, MBC 사장 공개 저격했다…"내가 악역 한 거 한 번도 안 보신 듯" ('이한영')

    '박예진♥' 박희순, MBC 사장 공개 저격했다…"내가 악역 한 거 한 번도 안 보신 듯" ('이한영')

    데뷔 이후 처음으로 MBC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박희순이 행사 전 MBC 사장과 나눈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앞서 그는 박예진과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재진 PD를 비롯해 배우 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꼭두각시로 살아가던 적폐 판사 이한영이 10년 전으로 회귀한 뒤, 과거와는 다른 선택을 하며 거악을 응징해 나가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강신진 역을 맡은 박희순은 "아까 좀 전에 MBC 사장님을 만났는데, 이렇게 나쁜 역할을 맡아서 어떡하냐고 하시더라. 제가 나쁜 역을 한 건 한 번도 안 보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정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강신진은 어릴 때부터 어려운 삶을 살았기 때문에 좋은 사회를 만들려고 했지만, 자신만의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게 됐다. 그 정의를 내가 잘 이해하지 않으면 표현을 못 할 것 같아서, 그 표현에 대해 연구했고 고민했다. 잘 표현됐는지 모르겠지만, 그 고민을 끝까지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이어 지성의 출연 소식을 들었던 당시를 떠올리며 박희순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하겠다고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대본을 네 권 정도 받았는데 정말 재미있었지만 1, 2부에서는 내가 거의 안 나오더라. 3, 4부를 보고 판단해야 해서 쉽지 않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결국 원작 웹툰을 정주행했는데

  • '흑백1' 우승자 권성준, 새해부터 기쁜 소식 전했다…국가대표 위해 '동계식탁' 마련

    '흑백1' 우승자 권성준, 새해부터 기쁜 소식 전했다…국가대표 위해 '동계식탁' 마련

    올림픽을 기다리는 설렘이 권성준의 주방으로 향했다. ‘흑백요리사’ 시즌1의 우승자이기도 한 권성준이 ‘권성준의 동계식탁’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한 요리를 준비한다.JTBC 디지털 콘텐트 ‘권성준의 동계식탁’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특별한 테이블을 연다. 동계올림픽의 추억과 사연을 가진 이들을 SNS를 통해 모집한 이번 프로젝트에는 뜻밖의 주인공이 등장한다. 각종 국제대회에서 금메달 획득, 동계올림픽만 세 차례 출전, 영화 ‘국가대표’의 모티브가 된 전(前) 스키점프 국가대표 강칠구가 직접 사연을 신청해 특별 게스트로 ‘동계식탁’에 앉게 됐다.권성준 셰프의 주방에는 전 세계에 단 2026개만 존재하는 IOC 한정판 파스타 키트가 올라온다. 오륜기 모양으로 제작된 파스타면이 가장 큰 특징으로, 보는 순간 올림픽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권성준 셰프는 이 특별한 재료로 미네스트로네 파스타를 완성하며, 오직 이 자리에서만 맛볼 수 있는 ‘올림픽 한 접시’를 선보일 예정이다.권성준 셰프는 우리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도전을 떠올리며 임팩트 있는 요리를 준비하고, 강칠구 선수는 올림픽을 바라보는 시선을 토크로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특히 눈여겨볼 선수로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을 꼽으며, 후배 선수들을 향한 응원과 기대를 전한다.올림픽을 기다리는 마음을 맛과 이야기로 풀어낸 JTBC 디지털 콘텐트 ‘권성준의 동계식탁’은 JTBC Sports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36세' 강한나, 제대로 사고 쳤다…아이유 절친이라더니 해가 거듭될수록 화려한 연예계 활약

    '36세' 강한나, 제대로 사고 쳤다…아이유 절친이라더니 해가 거듭될수록 화려한 연예계 활약

    아이유와 두터운 친분이 있다고 알려진 1989년생 배우 강한나가 잔잔하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로맨스를 완성했다.강한나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KBS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의 시리즈인 '세상에 없는 사운드트랙'에 출연해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러브 : 트랙'은 서로 다른 모양의 10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앤솔로지로, 그 중 강한나가 출연한 '세상에 없는 사운드트랙'은 소설 속 가상의 음악을 매개로 글과 음악으로만 마음을 나누는 두 남녀가 점차 서로의 일상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강한나는 극 중에서 전직 소설가이자 현재는 조경사로 살아가는 정지음 역을 맡았다.지음은 한때 소설 '아주 오래된 첫사랑'을 쓴 작가였지만, 현재는 글을 내려놓고 조경가로서 조용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 지음에게 소설 속 음악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대학생 유신(김민규 분)의 이메일이 도착했고, 두 사람은 이름과 얼굴을 모른 채 이메일과 영상통화를 통해 영화, 음악,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서히 가까워진다.메신저 아이디를 교환한 두 사람은 직접 만나게 되며,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의 설렘을 그려냈다. 잊고 지냈던 자신을 마주하고 한 걸음을 내딛는 변화를 보여주며 잔잔한 여운을 남겼다.강한나는 지음이 작가로서 가진 공백부터 사랑의 감정이 깨어나는 순간들을 과장 없이 담아내며 인물에 현실감을 더했다. 메일, 영상통화, 실제 만남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강한나는 자연스러운 연기를 통해 감정의 결을 전했으며 처음 만남을 앞두고 설레고 풋풋한 감정까지 사랑을 믿

  • 권상우♥손태영, 블라인드 처리해왔던 '두 자녀 얼굴' 최초 공개…배우+아이돌 탄생

    권상우♥손태영, 블라인드 처리해왔던 '두 자녀 얼굴' 최초 공개…배우+아이돌 탄생

    배우 손태영이 그동안 숨겨왔던 두 자녀의 얼굴을 최초 공개했다.손태영은 지난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025년은 유독 저에게 짧은 한 해였던 거 같아요.. 아이들 어렸을 때 모습과 훌쩍 자란 지금의 모습을 보면 기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손태영이 자신의 두 자녀 그리고 남편 권상우와 함께 미국에서 일상을 지내고 있는 모습. 특히 손태영은 그간 블라인드 혹은 스티커 등으로 가려왔던 두 자녀의 얼굴을 오픈했다. 두 자녀는 큰 눈에 오똑한 코 그리고 작은 얼굴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손태영은 "내년엔 모두 웃는 일이 많은 한 해, 서로 돕고 행복해지는 2026년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복귀 생각은 없는 듯 "내년에도 열심히 달려가는 저의 남편 권상우 씨에게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한편 손태영은 권상우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 군 딸 리호 양을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권상우와 떨어져 미국 뉴저지에서 두 아이와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뉴저지의 생활을 소개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병헌♥' 이민정, 결혼 생활 폭로했다…얼마나 힘들었으면 "밥 때문에 울어" ('냉부해')

    '이병헌♥' 이민정, 결혼 생활 폭로했다…얼마나 힘들었으면 "밥 때문에 울어" ('냉부해')

    이민정이 냉장고를 공개한다.오는 4일 방송되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매력적인 빌런으로 돌아온 배우 이민정과 유지태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민정이 안정환과의 뜻밖의 인연을 공개한다. 그는 "안정환 씨와 이웃사촌인데 한 번도 마주친 적이 없다", "아들이 안정환 씨를 너무 좋아해 늘 아쉬워한다"며 귀여운 일화까지 전한다. 이에 안정환은 "사인볼을 준비해뒀는데 아직 주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낸다. 이민정의 수준급 요리 실력도 공개된다. 그는 개인 채널에 공개한 레시피 영상이 100만 조회수를 돌파한 비결로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도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를 올린다"고 밝힌다. 이어 그가 직접 만든 요리 사진들이 공개되자 유지태는 "요리를 배웠어요?"라며 입을 다물지 못하고, 최현석은 "셰프라고 불러도 되겠다"며 실력을 인정한다. 이민정은 신혼 초 남편 이병헌과의 식습관 차이로 어려움을 겪었다며 "밥 때문에 운 적도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이민정의 볼거리 가득한 냉장고가 공개돼 관심이 집중된다. 냉장고를 가득 채운 식재료에 출연자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자, 그는 "남편은 한식, 아들은 양식, 딸은 이제 막 이유식을 떼었다"며 가족 구성원에 따라 달라진 '4인 4색' 식성을 설명한다. 특히 3년간 숙성된 시어머니표 묵은지가 등장하자, "박찬욱 감독님이 먹고 반해 사업 제안까지 했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원조 여신' 이민정의 털털한 매력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

  • BTS→워너원, 새해벽두부터 기쁜 소식…2026년 K팝 기대되는 이유 [TEN피플]

    BTS→워너원, 새해벽두부터 기쁜 소식…2026년 K팝 기대되는 이유 [TEN피플]

    그룹 방탄소년단부터 워너원, 캣츠아이 등 K팝 아티스트들이 새해 벽두부터 컴백, 완전체 활동 등 기쁜 소식을 알렸다. 특히 방탄소년단이 군백기 이후 첫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고 워너원이 3년 만에 재결합 소식을 전해 2026년 K팝 신을 향한 기대감이 오르고 있다.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컴백이 확정됐다. 완전체 컴백은 2022년 6월 선보인 앤솔러지(anthology) 앨범 'Proof'(프루프) 이후 3년 9개월 만이다. 2022년 12월 맏형 진의 입대 이후 멤버들의 군백기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2024년 진, 제이홉에 이어 지난해 6월 RM, 뷔, 지민, 정국이 만기 전역했고 같은 달 슈가까지 소집해제 했다. 멤버 전원이 사회로 복귀한 지 약 6개월 만에 들려온 컴백 소식이다.이들의 컴백일은 최근 방탄소년단이 어미(ARMY, 팬덤 명)에게 보낸 자필 편지로 처음으로 공개됐다. 방탄소년단은 3월 앨범 발매 이후 대규모 월드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캣츠아이는 2일 0시 신곡 'Internet Girl'(인터넷 걸)을 발매했다. 이 곡은 화려한 댄스 장르적 특징을 가진 팝 음악이다. 멤버들은 독특한 전자음 위 악플러들을 향해 "건강한 채소(주키니 호박)나 먹으라"라고 외쳤다. 서구권에서 '채소'를 먹으란 말은 "너나 잘하라", "네 할 일이나 하라"라는 냉소적인 의미를 가진다.이 곡은 발매되기 전 이들의 북미 투어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에서 먼저 공개돼 관심을 끌었다. 채소 중에서도 특히 건강을 챙기는 인플루언서들이 먹는 '주키니 호박'을 먹으라면서 "남의 일에 신경 쓰지 말고 인터넷 사람들을 따라 건강이나 챙겨라"라고 말하는 당찬 가사에 많은 이들이 공감했기 때문이다.그룹

  • 박서준, ♥재벌가 연인과 스페인서 포착…꼭 잡은 두 손, 시선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 ('경도를')

    박서준, ♥재벌가 연인과 스페인서 포착…꼭 잡은 두 손, 시선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 ('경도를')

    스페인 말라가에서 쌓은 박서준과 원지안의 추억들이 공개됐다.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속 스페인 말라가를 배경으로 펼쳐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의 데이트 장면들이 설렘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이경도는 디자이너 섭외를 위해 해외 출장을 간 재벌가 막내딸 서지우를 따라 얼떨결에 스페인 말라가에 발을 들인 상황. 이경도와 서지우는 디자이너를 찾아 말라가 곳곳을 돌아다니면서도 그저 함께 있는 지금의 시간을 만끽했다.특히 청량한 바다와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말라가의 편안한 분위기는 이경도와 서지우의 마음을 한층 더 여유롭게 만들어줬다. 일이 당장 해결되지 않아도 조급함 대신 차분하게 다음의 일을 생각하며 말라가의 공기를 느끼는 두 사람의 기분 좋은 미소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했다.이경도와 서지우가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으며 발길이 닿는 대로 우연히 마주친 시장에 들어가는 등 낯선 장소가 주는 낭만을 오롯이 즐기는 장면은 색다른 떨림을 불어넣었다. 걱정도, 불안도 없는 평범한 연인들처럼 서로의 손을 꼭 잡고 다정하게 거리를 걷는 두 사람의 미소가 훈훈함을 더했다.같이 있는 동안 자연스럽게 둘만의 과거를 떠올리는 이경도와 서지우의 모습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보낸 세월과 감정의 깊이가 돋보였다. 아무도 둘을 알아보는 사람이 없는 말라가에서 온전히 서로에게 집중하는 순간들이었다. 스페인 말라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경도와 서지우의 데이트 장면들은 이경도, 서지우의 감정과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임현욱 감독은 “로맨스에서 장소는 단순한 배경이나 미장센을 넘

  • 장률, 알고보니 애 아빠였다…서현진과 ♥로맨스 중 찾아온 위기 ('러브미')

    장률, 알고보니 애 아빠였다…서현진과 ♥로맨스 중 찾아온 위기 ('러브미')

    '러브 미' 장률의 로맨스에 또다시 위기가 찾아온다.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서 음악감독 도현 역을 연기하고 있는 장률이 묘하게 자꾸만 끌리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가운데, 조심스럽게 시작된 그의 사랑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앞서 도현은 우연한 만남이 반복되던 준경(서현진 분)에게 단번에 호감을 느꼈다. 용기 낸 고백으로 마음을 전했으나 그에게 아들이 있다는 사실은 준경을 충격에 빠지게 했다. 하지만 짧은 시간 서로에게 진심으로 빠져들었기에, 이미 시작되어 버린 사랑을 막을 수는 없었다.천천히 알아가 보자는 말과 달리 초고속 어른 멜로를 보여준 두 사람. 그러나 도현에게 아들이 있음이 밝혀졌기에, 예고에서 공개됐듯 이들이 함께 헤쳐 나갈 난관 또한 존재할 예정이다. 과연 도현은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쉽지 않은 앞날이 예상된다.'러브 미'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2회 연속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48세' 김강우, 28년째 몸무게 유지 중이라더니…"10년째 간헐적 단식" ('편스토랑')

    '48세' 김강우, 28년째 몸무게 유지 중이라더니…"10년째 간헐적 단식" ('편스토랑')

    배우 한혜진의 친언니와 결혼한 배우 김강우(48)의 슈퍼동안 비결인 모닝루틴이 공개된다. 앞서 김강우는 28년간 몸무게 74~76kg을 유지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서는 순정셰프 김강우가 건강, 동안을 유지하는 초특급 비법이 공개된다. 앞서 김강우는 건강을 위해 매일 마신다는 ‘10년 삭제 주스’를 공개해 폭발적 화제를 모았다. 제작진이 “10년 삭제 주스’를 뛰어넘는다”라며 놀란 김강우의 슈퍼동안 비법은 무엇일지 ‘편스토랑’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강우는 “새해가 왔다. 제가 올해 방년 38살이 됐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실제 올해 48세가 된 김강우는 38세 못지않은 꽃미모에 빼곡하고 풍성한 머리숱이 눈에 띄는 관리 끝판왕. 그간 많은 시청자들은 김강우의 동안 관리법에 대해 더 많은 팁들을 공유해달라며 요청해왔다. 이날 김강우는 먼저 자신의 평소 모닝 루틴을 공개했다. 결코 어렵지 않고, 잘 지키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김강우의 철저한 기본 루틴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혀를 내둘렀다고. 여기에 김강우는 “촬영 없는 날은 자연스레 1일 2식, 공복 15시간을 유지하고 있다”라며 10년째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김강우는 하루의 첫 식사에 대해 강조 또 강조했다. 첫 식사를 얼마나 건강하게 하느냐가 동안 유지에 중요하다는 것. 이에 김강우는 ‘10년 삭

  • '이도현♥' 임지연, 공개 연애 2년 9개월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허남준과 핑크빛 호흡 ('멋진 신세계')

    '이도현♥' 임지연, 공개 연애 2년 9개월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허남준과 핑크빛 호흡 ('멋진 신세계')

    2023년 4월부터 배우 이도현과 열애 사실을 인정한 임지연이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허남준이 호흡을 맞춘다. SBS 새 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배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했다. 이 가운데 지난 31일(수)에 방송된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멋진 신세계’의 스페셜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희대의 조선 악녀 희빈 강씨 강단심(임지연 분)이 사약을 받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약 사발을 던지며 “대체 내 죄가 뭐란 말이냐!”라고 호통을 치는 단심의 모습이 천하를 손에 쥐고 흔들었던 악녀의 기세를 보여준다. 사약을 마시고 죽음을 마주했던 단심이 2026년 사극 촬영 현장에서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의 모습으로 눈을 뜨며 분위기가 180도 반전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는 악명이 말해주는 절정의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하지만 2026년에 떨어진 조선악녀가 무차별 꽃 타작으로 세계의 카리스마를 단숨에 무너뜨린다. 길 한복판에서 서리에게 무차별 꽃 타작을 당한 세계는 붉은 꽃을 들고 반격해 웃음을 자아낸다. 나무 이파리와 꽃

  • 장하오와 ♥핑크빛 그리며 1%대 시청률 찍고 신인상 영예…'걸그룹 탈퇴' 조아람 "질문 많이 던져"

    장하오와 ♥핑크빛 그리며 1%대 시청률 찍고 신인상 영예…'걸그룹 탈퇴' 조아람 "질문 많이 던져"

    걸그룹 구구단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한 조아람이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받으며 눈에 띄는 신인 배우로 이름을 올렸다.조아람은 지난달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 MBC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달까지 가자'의 마론제과 회계팀 MZ사원 김지송 역으로 신인상을 받았다.방송 도중 1%대 시청률을 찍은 '달까지 가자'는 월급만으로는 생존이 어려운 현실 속에서 흙수저 세 여성이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하이퍼리얼리즘 생존 드라마다. 조아람은 극 중 마론제과 회계팀 MZ사원 김지송 역을 맡아 현실감 있는 연기와 통통 튀는 에너지로 극에 활력을 더했다. 조아람은 제로베이스원 장하오와 극 중 핑크빛 호흡을 맞추며 사랑스러운 매력과 밝은 존재감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소화했다.수상의 영예를 안은 조아람은 "뜻깊은 자리에 초대받은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큰 상을 받게 되어 더욱 감사한 마음"이라며 "김지송이라는 인물을 함께 완성해주신 감독님, 작가님, 모든 스태프분에게 먼저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작품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과 팬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눈빛을 반짝였다.이어 그는 "역할을 준비하면서 확신보다는 의구심과 질문을 스스로 많이 던졌던 것 같다. 그럴 때마다 고립되지 않도록 도와주신 미란 언니, 선빈 언니께 가장 먼저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조아람은 2023년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에서 외과 레지던트 전소라 역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 에픽하이 타블로, 투컷에 표절당해 격분→보이콧 선언…뒤통수 제대로 맞았다 ('에픽카세')

    에픽하이 타블로, 투컷에 표절당해 격분→보이콧 선언…뒤통수 제대로 맞았다 ('에픽카세')

    그룹 에픽하이가 다이아 버튼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에픽하이는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EPIKASE'를 통해 '다이아 버튼 받으러 전직원 해외 워크샵 다녀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미국 숙소에 도착한 에픽하이는 가위바위보 단판승부로 방을 배정했다. 지난 미국 MT 당시 투컷이 좋은 방을 썼던 것을 떠올린 타블로는 전의를 불태웠지만 결국 투컷이 1등을 차지하며 사실상 독채 펜션 수준의 방을 차지했다. 꼴찌가 된 타블로는 럭셔리한 투컷의 방을 보며 "이 옷장만 내가 쓰겠다"며 부러워했고 자신의 방은 너무 작다며 불만을 터뜨려 웃음을 자아냈다.방 배정 후 에픽하이는 2026년 비전 발표회를 가졌다. 투컷이 먼저 발표자로 나선 가운데 타블로는 투컷이 밤새 만든 자신의 PPT를 표절한 걸 알게 되자 격한 분노를 표출하며 발표를 보이콧해 웃음을 줬다. 타블로의 분노가 가라앉은 후 시작된 발표에서 투컷은 다이아 버튼을 다음 목표로 제시하며 BTS, 빅뱅, 저스틴 비버와 어깨를 견주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타블로는 관악산에 오른 뒤 골드버튼을 받은 점을 언급하며 2026년 목표(다이아 버튼)를 위해서는 더 높은 산을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목표를 그랜드 캐니언으로 정한 타블로는 '미슐랭 스타 받는 첫 래퍼 되기', '진짜 가수로 데뷔해 음원 차트 1위 하기'를 미쓰라와 투컷의 개인 목표로 정해줬고, 정작 자신은 스태프와 구독자들이 부자가 됐으면 한다며 '따뜻한 사람' 이미지 메이킹을 강조했다.뜨거웠던 비전 발표회 후 에픽하이는 피클볼, 퀴즈 대결로 시간을 보냈다. 인물 퀴즈에서는 '미쓰라 어머니의 성함', '미쓰라 조카의 나이', '투

  • 이이경 하차 시킨 '놀뭐', 새 멤버 가닥 잡혔다…주인공은 허경환 "매주 스케줄 비워"

    이이경 하차 시킨 '놀뭐', 새 멤버 가닥 잡혔다…주인공은 허경환 "매주 스케줄 비워"

    지난해 11월 이이경이 하차 당한 가운데, 허경환이 ‘놀면 뭐하니?’에 연속 출석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예능 대부 이경규에게 인사를 드리고 덕담도 들으러 가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의 모습이 공개된다.‘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에 이어 2026년에도 ‘놀면 뭐하니?’ 녹화에 연속 출석한 허경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허경환의 유행어 “있는데~”를 외치며 반갑게 인사를 하고, ‘인사모’ 이후 기세가 좋은 허경환을 축하해준다.허경환은 인기의 척도 “고향 친구들에게 연락이 왔다”며 달라진 근황을 전하고, 멤버들은 “경환이 잘돼서 좋다”라며 흐뭇해한다. 허경환은 “회사(소속사)는 경사가 났는데, 제가 흥분하지 말라며 회사를 진정시키고 있다”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인다.섭외 연락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허경환은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일단 목요일(‘놀면 뭐하니?’ 녹화일)은 비워뒀다”라고 능청을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평정심을 유지하려는 허경환의 노력과 달리, 테이블 아래 손은 떨고 있었고, 이를 포착한 유재석은 “경환이 많이 긴장했네”라고 폭소한다.허경환은 예능 대부 이경규의 앞에서 회심의 멘트를 던지며 분투하지만, 주목받으면 덜 웃기게 되는 위기의 순간을 맞는다. 토크가 막혀 불안한 허경환의 땀나는 노력은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지원, 김수현과 ♥핑크빛 2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이번엔 의사로 변신 ('닥터X')

    김지원, 김수현과 ♥핑크빛 2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이번엔 의사로 변신 ('닥터X')

    2024년 tvN '눈물의 여왕'에서 배우 김수현과 핑크빛 호흡을 맞췄던 김지원이 2026년도 신작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출연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오로지 실력으로 의사란 무엇인가를 증명하는 의사, 닥터X 계수정이 부정부패에 찌든 집단을 수술하는 내용을 그리는 메디컬 느와르로 TV 아사히에서 방영돼 메가 히트를 기록한 '닥터X'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 SBS가 2026년에 야심차게 선보이는 메디컬 다크히어로물인 '닥터X'는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의 이정림 감독이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와 손을 잡고,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 등이 가세했다. 이 가운데 지난 12월 31일(수)에 방송된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닥터X’의 스페셜 티저가 깜짝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부정부패의 향기를 뿜어내는 의료기관 '구서대학교병원'에 홀연히 나타난 천재 외과의 '닥터X 계수정'을 소개한다. 의사의 상징인 '하얀 가운'에 반기를 들 듯 '새까만 가죽코트'를 입고 등장한 계수정은 "이의있습니다"라는 한 마디로 대학병원의 위계질서에 파란을 일으킨다. 이와 함께 수술방을 장악한 계수정의 압도적인 아우라는 실력 하나로 모든 것을 평정할 '메디컬 다크히어로'가 써내려갈 전설적인 서사를 기대케 한다. 한편, 티저 영상은 '닥터X'를 이끌어갈 주역들의 다채로운 존재감을 담아낸다. 극중 김지원은 의사 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