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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 만났다…5만 인파 운집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멕시코 대통령을 만났다.방탄소년단은 6일(이하 현지시간) 멕시코시티의 대통령실에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Claudia Sheinbaum) 멕시코 대통령과…

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 만났다…5만 인파 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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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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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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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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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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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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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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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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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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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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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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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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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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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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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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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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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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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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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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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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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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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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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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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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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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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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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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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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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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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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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다비치

최신뉴스

  • "촌년이 내리는 커피"…조우리, 덕풍마을서 문카페 운영('오매진')

    "촌년이 내리는 커피"…조우리, 덕풍마을서 문카페 운영('오매진')

    배우 조우리가 무심한 듯 따뜻한 ‘츤데레’ 매력과 거침없는 기세로 덕풍마을을 장악했다.지난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5회에서 조우리는 덕풍마을 ‘문카페’ 사장 문애라로 분해 차가워 보이지만 속정 깊은 캐릭터의 면모를 입체적으로 그려냈다.이날 방송에서 문애라는 덕풍마을 커피차 등장 소식에 스쿠터를 몰고 나타났다. 그녀는 망설임 없이 줄 맨 앞자리를 차지했고, 주변의 웅성거림마저 눈빛 하나로 잠재우며 덕풍마을의 실세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특히 강무원(윤병희 분)을 대하는 문애라의 기세가 돋보였다. 그녀는 “요는 내 나와바립니다”라는 날카로운 선전포고로 외지인의 등장을 경계했다. 이어 “촌년이 내리는 커피는 중요한 날에 묵긴 쫌 그란갑지요? 내가 이래서 서울 사람이랑은 말을 안 섞는다”라고 쏘아붙이며 강무원을 향한 날 선 반응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조우리는 단단한 눈빛과 압도적인 포스로 극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했다.그런가 하면 차가운 겉모습 뒤에 숨겨진 문애라의 ‘츤데레’ 반전미도 드러났다. 그녀는 마을 식사 자리에서 강무원의 깻잎을 떼어주는 뜻밖의 다정함으로 눈길을 끌었다. 조우리는 거침없는 사투리 뒤에 숨겨진 따뜻한 속정을 설득력 있게 표현하며 ‘겉바속촉’ 캐릭터의 정석을 보여줬다.이처럼 서울 사람을 향한 경계심을 품은 문애라가 강무원이라는 변수를 만나 어떻게 변화해 갈지 향후 전개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조우리가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매주 수, 목 밤 9시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용빈, 생활기록부 공개됐다…중학교 때 경찰서 行 "고교는 검정고시" ('편스토랑')

    김용빈, 생활기록부 공개됐다…중학교 때 경찰서 行 "고교는 검정고시" ('편스토랑')

    김용빈의 학창시절 생활기록부가 최초 공개된다.오는 8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과 절친 추혁진의 본격적인 대구 여행이 시작된다. 이 과정에서 지금까지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 없는 김용빈의 학창 시절 생활기록부까지 낱낱이 파헤쳐질 예정이다.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용빈과 추혁진은 김용빈의 모교인 대구 수성중학교를 찾았다. 가장 먼저 두 사람을 반긴 것은 김용빈의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우승 축하 현수막이었다. 지난 방송에서 모교인 초등학교에서도 축하 현수막을 봤던 김용빈은 "부끄럽다"면서도 뿌듯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20년 만에 찾은 모교에서 추억에 젖은 김용빈은 "내가 고등학교는 검정고시를 쳐서, 여기가 나의 마지막 학교"라고 고백했다. 이어 학교에 들어선 두 사람은 행정실로 향했다. 추혁진의 제안으로 요즘 유행인 생활기록부를 떼 본 것.생활기록부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장발 스타일의 16세 시절 김용빈이었다. 추혁진은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김용빈은 "두발 자유가 아니었는데 나는 활동하던 때라 이렇게 기르고 다녔다"고 회상했다.이어 성적을 확인하자 김용빈은 "이건 보면 안 될 것 같다"며 황급히 고개를 돌렸다. 추혁진은 "경연에서는 진(眞)이었는데"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생활기록부에는 김용빈이 학창 시절 경찰서에 갔다는 의외의 사실까지 적혀 있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기안84 그림 내놨던 판매자, 송민호 작품도 매물 올렸다…"475만 1111원"

    기안84 그림 내놨던 판매자, 송민호 작품도 매물 올렸다…"475만 1111원"

    방송인 겸 만화가 기안84(본명 김희민)에 이어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의 작품도 중고거래 플랫폼에 등장했다. 판매자가 동일 인물로 알려지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한 중고거래 플랫폼에는 이용자 A씨가 송민호의 작품 '내가 그린 기린 그림1'을 475만1111원에 판매하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판매자는 "판화로 액자 아크릴이 돼 있다"며 작품 크기와 액자 규격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판매 이유는 따로 밝히지 않았다.해당 작품은 송민호가 2022년 12월부터 2023년 2월5일까지 진행한 첫 개인전 'Thanking You'에서 공개한 연작 시리즈 중 하나다.작품 속 기린은 목이나 몸통 일부만 표현된 형태로 그려져 있다. 당시 송민호는 그림에 대해 "제 야망과 욕심, 이루고자 하는 것들의 높이를 가늠할 수 없다는 의미"라며 "많은 사랑을 받고 그 사랑을 돌려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서 하트 상징을 많이 썼다"고 작품 의미를 설명했다.A씨는 앞서 기안84의 원화 작품 '별이 빛나는 청담'도 같은 사이트에 판매했다. 해당 작품은 최초 1억 5000만 원에 등록된 뒤 1억 9000만 원까지 가격이 올랐다. 현재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별이 빛나는 청담'은 네덜란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별이 빛나는 밤’을 패러디한 작품으로, 2022년 열린 기안84의 첫 개인전 '풀소유'에서 공개된 바 있다. 또 그가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도 소개됐다.기안84의 작품이 고가의 중고 매물로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4년에도 강남 지역 중고 거래 플랫폼에 작품명 '인생 조정시간 4'가 3000만 원에 올라왔다가 이후 210

  • [공식] 유재석 빠진 '백상', 신동엽이 시상한다…주지훈·전도연·송강 '화려한 라인업'

    [공식] 유재석 빠진 '백상', 신동엽이 시상한다…주지훈·전도연·송강 '화려한 라인업'

    유재석이 예능상 후보에서 제외된 가운데, 신동엽이 남자 예능인상 시상자로 나선다.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는 지난해 수상한 영광의 얼굴들이 올해 시상자로 대거 참석한다.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과 방송 부문에서 각각 신인 연기상 트로피를 거머쥔 배우 정성일과 노윤서, 추영우와 채원빈은 제62회의 새 수상자를 호명하러 무대에 오른다. 영화 부문 조연상을 수상하며 감동을 안긴 유재명과 수현,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의 명대사로 수상 소감을 전하며 긴 여운을 안겨준 최대훈, 염혜란도 1년 만에 무대에서 조우한다.예능상 수상자 신동엽과 이수지도 시상자로 함께 선다. 이수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여자 예능상 후보에도 올라 2년 연속 수상까지 할지 이목이 쏠린다. 지난해 수상 이후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배우 전도연과 조정석, 주지훈과 김태리도 각각 영화, 방송 부문 최우수 연기상 시상에 나선다.제61회 연극 부문 연기상 수상 이후 드라마까지 연기 활동 스펙트럼을 넓힌 곽지숙은 올해 새 수상자를 축하하기 위해 백상을 다시 찾는다. '구찌 임팩트 어워드(GUCCI IMPACT AWARD)'가 영화 부문으로 신설된 이후 목소리 재능기부, 모더레이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김신록은 3년 연속 시상자로 나선다. 지난해 수상자인 영화 '아침바다 갈매기는'의 박이웅 감독이 함께 무대에 올라 '구찌 임팩트 어워드'의 트로피 주인공을 호명한다.영광스러운 뮤지컬 부문 첫 수상자들이 탄생하는 자리에 한국 뮤지컬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빠질 수 없다.

  • '아이오아이 불참' 강미나, 끝내 심정 고백했다…"나는 굉장히 이과적인 사람, 틀에 갇히게 돼"

    '아이오아이 불참' 강미나, 끝내 심정 고백했다…"나는 굉장히 이과적인 사람, 틀에 갇히게 돼"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로 주목받은 배우 강미나가 패션 매거진 <싱글즈>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귀신 빙의 연기를 준비한 과정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앞서 그는 올해 10주년을 맞은 아이오아이 재결합 소식 속에서도 배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참여하지 않았다.<기리고>는 소원을 들어주는 핸드폰 애플리케이션의 저주로 고등학생들의 우정과 신뢰가 깨지면서 각자 고군분투해서 저주를 푸는 이야기다. 강미나가 연기한 나리는 귀신에 씌게 되는 캐릭터로, 인간과 귀신을 오가는 연기가 핵심이었다.강미나는 "<기리고> 촬영할 때 예능도 안 보고 멜로도 안 보고 오로지 호러물만 봤다"며 철저한 준비 과정을 밝혔다. "원래 공포 영화 보는 걸 무서워하는데, <서브스턴스> 같은 영화에서 눈동자 움직임 같은 걸 참고하려고 찾아봤다"는 것. 특히 "귀신처럼 누워서 눈이랑 입술만 움직이는 연습을 하고, 그게 카메라에 어떻게 보이는지 직접 찍어보기도 했다"며 집에서도 쉬지 않고 연습했다고 털어놨다. 공포 영화를 무서워하던 배우가 캐릭터를 위해 3개월간 호러 장르에만 몰입한 열정이 화제다.가장 어려웠던 장면으로는 "아지트 공간에서 주인공 세아를 거의 죽이다시피 하고 그 친구가 기절해서 쓰러지는 장면"을 꼽았다. "울면서 웃어야 했다. 나리의 슬픔과 귀신의 기쁨이 뒤섞인 감정이 드러나야만 했다"며 "너무 어렵다, 못하겠다고 했더니 감독님이 해보라고, 할 수 있다고 하셨고, 기어코 두 테이크 만에 오케이 났을 때 진짜 살았다 싶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극 중 전소영과 팽팽하게 대치하는 사이를 연기한 강미나는 의외의

  • 박보영-김성철, 알고 보니 공조 살인 저지른 관계였다…1500억 금괴 때문 ('골드랜드')[종합]

    박보영-김성철, 알고 보니 공조 살인 저지른 관계였다…1500억 금괴 때문 ('골드랜드')[종합]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박보영과 김성철이 충격적인 공조 살인을 저질렀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욕망 서사가 본격적으로 펼쳐지고 있다.지난 6일 '골드랜드' 3~4회가 공개됐다.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이 폭주하기 시작한 가운데, 충격적인 선택과 예측 불가한 배신이 연이어 터졌다.3회에서는 희주(박보영 분)가 선옥(문정희 분)을 위협하는 철중(전진오 분)을 향해 골프채를 휘둘러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4회에서는 희주의 "죽여"라는 한 마디와 함께 우기(김성철 분)가 등장, 철중을 망설임 없이 살해하며 충격을 안겼다. 특히 속내를 감춘 채 희주와 위태로운 동업 관계를 이어오던 우기의 돌변은 두 사람을 단숨에 '죽음으로 얽힌 공조 관계'로 묶어내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박보영은 금괴를 손에 넣은 이후 점점 욕망에 잠식돼가는 희주의 변화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다. 불안과 생존 본능 사이에서 흔들리던 인물이 점차 독기 어린 얼굴로 변해가는 과정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여기에 김성철과의 살벌한 공조 케미, 자신 대신 죄를 뒤집어쓴 선옥과의 애틋한 모녀 서사까지 감정선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구치소에서 진만(김희원 분)과 선옥이 과거 인연으로 얽혀 있던 사실이 드러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박이사(이광수)는 관 속에 숨겨진 것이 금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본격적으로 광기를 폭주시키기 시작한다. 악랄하고 집요하게 희주를 압박하는 그의 존재감은 극의 긴장 축을 더 구축한다.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

  • 나이는 또 나만 먹었지…'41세' 구혜선, 교복룩 입으니 얼짱 비주얼 그대로

    나이는 또 나만 먹었지…'41세' 구혜선, 교복룩 입으니 얼짱 비주얼 그대로

    배우 구혜선이 학창시절 얼짱 비주얼을 재소환했다6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동생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넥타이와 검은 자켓을 매치한 단정한 옷 차림으로 셀프 사진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이날 구혜선은 두 명의 남성과 함께 촬영을 진행했다. 구혜선은 두 남성 사이에 서서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구혜선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41세의 나이에도 청순한 긴 생머리와 교복을 연상케하는 프레피룩을 완벽 소화한 그는 학창시절 '얼짱' 비주얼을 선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영상을 접한 팬들은 "나이는 또 나만 먹지", "얼짱 시절 소환했다" 등 그의 변함없는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한편, 구혜선은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다. 그는 2015년 배우 안재현과 KBS 2TV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이듬해 결혼했으나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나 항상 그대를' 송시현, 프로젝트 밴드와 5·18 기념곡 '오월의 아이' 발매

    '나 항상 그대를' 송시현, 프로젝트 밴드와 5·18 기념곡 '오월의 아이' 발매

    작곡가 송시현이 이끄는 프로젝트 밴드 송시현 Dream(드림)이 신곡을 발매했다.7일 송시현 Dream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신곡 '오월의 아이'를 공개했다. '오월의 아이'는 지난 4월에 발표한 '꿈결 같은 세상'에 이은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으로 1980년대 광주 민주화운동에 얽힌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곡이다. 특히, 가족 중 아들의 성장통과 결심에 초점을 둔 해당 곡은 한 사람의 목소리로 시작해 끝내 합창으로 연결되는 구조로 그날의 기억을 잊지 않고 계속해서 노래하겠다는 다짐을 담아냈다.이번 곡은 송시현이 작사·작곡을 박인환이 편곡에 참여해 절제된 구성 속에서도 전달력을 높였다. 송시현 Dream은 "'꿈결 같은 세상'에 이어 한 달 만에 선보이는 '오월의 아이'를 통해 밴드의 방향성과 메시지를 보다 분명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앞서 송시현은 1986년 강변가요제로 데뷔해 가수 이선희의 '나 항상 그대를',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겨울 애상' 등 다수의 명곡을 작사·작곡했다. 또한 그는 영화 '퇴마록', '청춘', '가문의 영광' 등의 OST 작업을 맡으며 대한민국 음악계에 한 획을 그었다.한편, 송시현 Dream 측은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한바탕 웃음으로'를 새롭게 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음악으로 세상을 향해 이야기를 해온 프로젝트 밴드 송시현 Dream이 앞으로 어떤 주제와 이야기로 공감을 이끌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송시현 Dream의 신곡 '오월의 아이'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루시, 정규 2집 초동 10만장 돌파…첫 피지컬 앨범 대비 121배 '쑥'

    루시, 정규 2집 초동 10만장 돌파…첫 피지컬 앨범 대비 121배 '쑥'

    밴드 루시(LUCY)가 신보 초동 10만 장을 넘겼다.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발매된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의 정규 2집 'Childish'(차일디쉬)는 발매 일주일간(집계기간 2026년 4월 29일~2026년 5월 5일) 총 10만 3562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이로써 루시는 데뷔 후 처음으로 초동 10만 장을 돌파했다. 미니 1집이자 첫 피지컬 앨범인 'PANORAMA(파노라마)'의 초동 대비 약 121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음원과 뮤직비디오 차트 또한 괄목한 성과를 거뒀다. 루시의 타이틀곡 '전체관람가'를 포함한 다수의 수록곡이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 HOT100에 진입했다. '전체관람가'는 지니와 벅스 실시간 차트 진입을 비롯해 유튜브 음악 인기 급상승 차트 2위에도 올랐다. 뮤직비디오 역시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직행했다.루시는 오는 16~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LUCY 9th CONCERT 'ISLAND''를 연다. 데뷔 첫 KSPO DOME 입성이다. 해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한다. 루시는 오는 6월 20일 타이베이에서 단독 콘서트 'LUCY 9th CONCERT 'ISLAND' IN TAIPEI'를 개최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박민수, 원곡자도 "고난도"라고 했는데…심사위원 찬사 받아냈다 ('무명전설')

    박민수, 원곡자도 "고난도"라고 했는데…심사위원 찬사 받아냈다 ('무명전설')

    '무명전설' 박민수가 탄탄한 가창력으로 결승전의 밤을 달궜다.지난 6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서는 결승 1차전 '히트곡 미션'이 펼쳐졌다.이날 박민수는 7주 차 '국민의 선택' 5위라는 지지를 업고 출격했다. 박민수는 선배 가수이자 작곡가 신유의 야심작인 '어영차!'를 선곡했다. 박민수는 "영화 '전우치'를 모티프 삼아 한 편의 작품 같은 무대를 준비했다"며 남다른 각오를 보였다.신유는 곡 디렉팅 과정에서 "아이돌의 세련미는 물론, 트로트의 감칠맛과 판소리의 짙은 감성까지 모두 녹여내야 하는 고난도 곡"이라며 "마치 지드래곤처럼 다채로운 색깔을 너만의 스타일로 온전히 소화해 달라"고 주문했다.이에 박민수는 동료 성리에게 조언을 구하는 등 무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특히 에어로빅 연습실을 깜짝 방문해 팬들과 직접 호흡한 박민수는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에게 더 큰 사랑을 받고자 온 힘을 다해 준비했다. 끝까지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달라. 어영차!"라며 다부진 출사표를 던졌다.본 무대에서 퓨전 한복을 입고 등장한 박민수는 강렬한 매력을 뿜어냈다. 한국적인 멋을 살린 부채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화려한 안무를 펼쳐낸 박민수는 쉴 새 없이 몰아치는 격렬한 움직임 속에서도 한 치의 흔들림 없는 탁월한 가창력을 보여줬다.심사위원들의 칭찬도 쏟아졌다. 신유는 "신나고 에너제틱한 무대 이면에 네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기에 가슴이 뭉클했다"면서 "그간의 고생을 '어영차!' 무대로 시원하게 날려버린 것 같다. 곡을 이토록 훌륭하게

  • "여탕 들어가" 김준호, 충격 과거 고백 제대로 터졌다…역대 타깃 시청률 2위→최고 시청률 경신 ('독박투어')

    "여탕 들어가" 김준호, 충격 과거 고백 제대로 터졌다…역대 타깃 시청률 2위→최고 시청률 경신 ('독박투어')

    '독박즈'의 첫 크루즈 여행기가 시청률 대박을 터뜨렸다.지난 2일 방송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8회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시청률 1.14%(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으며, 타깃 시청률인 '남녀2049'는 0.9%로 '독박투어' 전 시즌 통틀어 역대 타깃 시청률 2위를 달성했다. 또한 이날 방송은 유료채널 기준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2위까지 올랐고, 여자 30대(직재방 기준) 시청률에서도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남자 40대 시청률은 타깃 2.12%, 분당 최고 2.5%를 찍으며 전 시즌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이처럼 '독박즈'의 첫 크루즈 여행에 안방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린 가운데, 9일(토) 밤 9시 방송되는 '독박투어4' 49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일본 사세보항으로 가는 럭셔리 크루즈에서 알차게 하루를 보내는 모습과, 목적지인 일본 사세보항에 도착해 나가사키로 곧장 이동하는 현장이 담긴다.이날 '독박즈'는 크루즈에서의 밤이 깊어지자, 뜨끈한 노천탕에 몸을 맡긴다. 바다와 밤하늘의 달을 보며 낭만 속에 몸을 덥힌 이들은 이후 남자 사우나실에서 목욕을 한다. 뜨끈한 온탕에 몸을 담근 '독박즈'는 편히 쉬던 중 중 옛 추억을 떠올린다. 김대희는 "초등학교 1, 2학년 때인데 아빠를 따라 목욕탕에 갔는데, 거기서 같은 반 여자애를 만난 적이 있다"라고 아찔했던 기억을 소환한다. 그러자 김준호는 "난 완전 반대다. 엄마 따라서 여탕에 갔는데, 거기서 같은 반 여자애를 만났다. 창피해서 그 이후로는 절대 엄마 따라서 (여탕에) 안 갔다"며 김대희의 유년시절 흑역사에 폭풍 공감한다.40

  • 김신영→이이경은 하차했다…새 시즌 맞았다던 '용형', 곽선영·윤두준 합류로 호평

    김신영→이이경은 하차했다…새 시즌 맞았다던 '용형', 곽선영·윤두준 합류로 호평

    김신영과 지난해 사생활 구설에 휘말린 이이경이 하차한 '용감한 형사들5'가 차별화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는 범죄에 맞서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켜온 형사들이 직접 발로 뛰어 해결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수사 과정을 생생하게 전하는 범죄 예능 프로그램이다.'용감한 형사들'은 실제 사건을 담당했던 형사들이 출연해 현장의 수사 과정을 직접 생생하게 전하고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며 오랜 시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 가운데, '용감한 형사들5' 역시 더욱 차별화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용감한 형사들5'는 기존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구성과 전달 방식에서 확연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형사들의 수사 일지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파트1과 과학수사대(KCSI)의 분석이 더해지는 파트2로 나눠지며 더욱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먼저 형사의 수사 일지를 통해 사건을 시간 흐름에 따라 체험하듯 따라가는 구조가 강화됐다. '용감한 형사들5'에서는 보다 더 형사의 언어와 형사의 눈으로, 그리고 형사의 감정에 몰입해서 가며 수사 일지 형식을 더욱 선명하게 가져가고 있다. 이를 통해 시청자 또한 형사와 함께 현장에 들어가 단서를 추적하고, 함께 해결하는 듯한 몰입감을 느끼고 있다는 평이다. 범인을 특정하기까지의 판단, 결정적인 검거의 순간이 전달되며 더 큰 카타르시스를 전달하고 있다.더불어 시즌5의 세트는 형사들의 이야기가 가장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는 분위기로 재정비됐고, 출연 형사들 역시 정장보다 현장감이 느껴지는 복장으로 등장해 실제 수사

  • '34세' 딘딘, 결혼 포기 선언했다…"점점 멀어지는 것 같아" ('어서와한국은')

    '34세' 딘딘, 결혼 포기 선언했다…"점점 멀어지는 것 같아" ('어서와한국은')

    딘딘(34)이 “결혼 생각이 멀어졌다”고 결혼 포기 선언을 한다.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온 다둥이 가족의 경복궁 투어가 공개된다.이날 가족은 거센 비바람 속에서도 경복궁을 찾는다. 원활한 여행을 위해 동선까지 꼼꼼히 계획하는 ‘계획왕’ 아빠 세바스티안은 이날 역시 완벽한 투어를 준비했지만, 예상치 못한 폭우에 계획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비가 쏟아질수록 사남매의 에너지는 폭주하기 시작하고 급기야 가족들 모두 뿔뿔이 흩어지며 현장은 통제 불가 상태에 빠지게 된다.특히 가족의 대표 장난꾸러기 레오와 로랑은 빗속에서 칼싸움을 펼치며 바닥을 구르는 열연까지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비가 온 흙바닥을 구르며 영화 속 장면을 방불케 하는 상황이 이어지자 딘딘은 “나는 결혼과 점점 멀어지는 것 같다”며 나지막이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이어 “이렇게 아이 넷을 데리고 여행하는 부모님이 새삼 대단하다”고 덧붙이며 현실 육아에 대한 깊은 공감을 드러낸다.혼란 속에서 가족에게 말을 건 이들이 등장하며 예상치 못한 만남이 이어진다. 갑작스러운 상황 변화에 현장 분위기가 달라지며 궁금증을 더한다.비바람 속에서도 이어진 캐나다 다둥이 가족의 경복궁 투어와 예측불가 여정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고무줄 몸매' 박지훈, 뼈말라 됐다…워너원 팬미팅 한 달 만에 통통→초슬림 비주얼 ('취사병')

    '고무줄 몸매' 박지훈, 뼈말라 됐다…워너원 팬미팅 한 달 만에 통통→초슬림 비주얼 ('취사병')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지훈의 갸름해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며, 고무줄 같은 체형 변화를 입증했다.공식 석상에 등장한 박지훈이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앞서 그는 지난달 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문화공원에서 열린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미니 팬미팅 현장에서 팬들과 만난 바 있다. 당시에는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식음을 전폐하는 단종 역을 맡아 약 15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식욕을 줄이기 위해 일부러 싫어하는 과일인 사과를 먹는 등 노력 끝에 약 두 달 반 만에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이를 통해 캐릭터에 어울리는 비주얼을 완성했다.감량 이후 데뷔 이래 가장 뛰어난 비주얼을 경신했다는 찬사를 받았던 그는, 무대인사 외 오랜만에 팬들과 직접 만난 자리에서는 보다 친근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건강해 보인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진 한편, 일부에서는 관리가 다소 느슨해진 것 아니냐는 아쉬움 섞인 의견도 나왔다.그러나 '워너원고' 팬미팅 이후 약 한 달 만에 열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에서는 다시 한번 슬림해진 얼굴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작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80만 관객을 동원한 이후 선보이는 차기작으로, 군복을 입은 박지훈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기대가 커진다.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11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을 통해 동시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12세 연상♥' 최연수, 한 달 조기 출산 소식 알렸다…원인 뭐길래 "임신성 고혈압"

    '12세 연상♥' 최연수, 한 달 조기 출산 소식 알렸다…원인 뭐길래 "임신성 고혈압"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조기 출산 소식을 전했다.6일 최연수는 자신의 SNS에 "갑자기 빠르게 아기를 낳게 됐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연수는 의료원을 찾아 손목에 수액을 맞은 채 엄지를 치켜들고 미소를 지었다.그는 "임신성 고혈압이 와서 (출산이) 한 달이나 앞 당겨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도 아기가 좀 잘 컸고 제 컨디션도 딱히 문제 없다"며 "그냥 혈압만 높아서 (그렇다)"고 답했다. 최연수는 "이왕 이렇게 된 거 잘 낳고 오겠다"며 "(출산 과정) 롱폼도 올려보려고 부지런히 찍었으니까 꼭 올리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최연수는 스타셰프 최현석의 딸로 지난해 9월 12세 연상의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후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후 그는 "지금 제 몸 증상이랑 여러가지 따져봤을 때 저한테 맞는 방법은 제왕(절개)인 것 같다"며 자연분만 대신 제왕 절개 수술을 택했다고 알렸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