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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성 터졌다…방송가 접수한 스포츠테이너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전 배구선수 김연경 등 운동선수들이 예능에서 잇따라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프로 선수 출신으로 전문 예능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방송 무대 전반에서 존재감…

화제성 터졌다…방송가 접수한 스포츠테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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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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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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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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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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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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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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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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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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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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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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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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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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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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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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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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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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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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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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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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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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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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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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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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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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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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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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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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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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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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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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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차은우 절친녀' 박규영, 관리 어느정도 길래 물 고일듯한 쇄골…뼈말라 몸매 감탄만

    '차은우 절친녀' 박규영, 관리 어느정도 길래 물 고일듯한 쇄골…뼈말라 몸매 감탄만

    배우 박규영의 여리여리한 매력이 돋보인다.최근 박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규영은 얇은 끈이 있는 블랙 톱 차림으로 테이블에 앉아 아이스크림 컵과 스푼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채 미니멀한 액세서리만 더해 담백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햇살이 스며든 거리에서는 건물 외벽과 나무가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편안한 표정으로 서 있어 여행 중 포착된 스냅 같은 인상을 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길을 걷다 멈춰 선 순간까지 그대로 담겨 일상과 화보의 경계를 허문 장면이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귀엽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누나 진짜 사랑해요"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박규영은 차은우와의 우정을 언급한 바 있다.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한 박규영은 차은우와 함께 작품을 하면서 친해졌다고 밝혔다. 박규영은 "또래라 더 가까워졌다"며 "남매 느낌을 넘어서 형제처럼 지낸다"고 밝혔다.유튜브 채널 '나래식'에서는 차은우 외모에 대해 "제가 뵐 때마다 '이 우주에서 제일 잘생긴 녀석아 봐도 봐도 적응이 안 되는 녀석아' 약간 이렇게 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규영은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에 출연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대상' 이제훈, 시청률 11.4%라더니 제대로 일 저질렀다…드라마 최종회 앞두고 비주얼 자랑

    '대상' 이제훈, 시청률 11.4%라더니 제대로 일 저질렀다…드라마 최종회 앞두고 비주얼 자랑

    배우 이제훈이 새해를 맞아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이제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지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제훈은 전통 사찰의 대형 법고 앞에 조용히 손을 얹은 모습부터, 야외 테이블에 앉아 환하게 웃는 장면, 바다를 배경으로 진지한 옆모습을 드러낸 컷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담아냈다.짙은 컬러의 롱코트와 단정한 수트 차림은 차분하면서도 단단한 인상을 더했고, 촬영 장비가 포착된 바닷가 장면에서는 극 중 인물을 벗어난 자연스러운 현장 공기가 그대로 전해졌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방파제를 따라 달리는 모습으로 에너지 넘치는 움직임을 보여주며 여운을 남겼다.이를 본 팬들은 "드라마가 벌써 끝나다니 슬퍼요", "늘 응원합니다", "잘생겼다",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너무 멋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이제훈은 '모범택시3'로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모범택시3' 15화 시청률은 최고 12.9%, 전국 및 수도권 11.4%를 기록했으며, 특히 2049 시청률이 3.1%, 최고 3.6%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1위는 물론 금요일 방송된 전 프로그램 시청률 중 1위를 차지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공식] '신은정♥' 박성웅, 결별 후 새 출발 8개월 차에 깜짝 소식…접점 넓히고자 '하이앤드' 합류

    [공식] '신은정♥' 박성웅, 결별 후 새 출발 8개월 차에 깜짝 소식…접점 넓히고자 '하이앤드' 합류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결별 후 지난해 6월 매니지먼트 런과 계약을 체결한 박성웅이 하이앤드를 통해 팬들과 1:1 소통에 나선다.박성웅은 배우 전용 팬 소통 플랫폼 하이앤드(HI&)를 통해 전용 라운지와 DM(다이렉트 메시지) 서비스를 오픈하고, 팬들과 보다 가까운 교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DM 오픈은 작품을 통해 보여준 강렬한 이미지 너머의 모습으로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박성웅은 하이앤드 DM을 통해 팬들과 직접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보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방식의 교감을 이어갈 계획이다. 무대와 화면 속 배우가 아닌, 일상적인 소통을 통해 팬들과의 거리를 한층 좁히겠다는 취지다.영화 '신세계'를 시작으로 박성웅 표 악역의 신세계를 열며 자신만의 색을 확고히 한 배우 박성웅은 이후 장르를 불문한 연기 활동으로 대중의 신뢰를 얻었다. 2026년에는 박성웅의 팬 소통 변화와 더불어 열일이 예고됐다. 2020년 박성웅표 코미디를 선보인 영화 '오케이 마담'의 후속작 '오케이 마담2'에서 주인공 오석환 역을 맡아 촬영을 마쳤으며,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최악의 악'을 연출한 한동욱 감독의 신작 영화 '랜드'에서는 진석 역을 맡아 염정아, 김혜윤, 차주영과 함께 호흡을 맞춰 스크린 컴백을 예고하고 있다.또한, KBS 대하드라마 '문무' 김유신 역으로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2026년 방영을 목표로 한 농촌 힐링 드라마 '심우면 연리리'를 통해 시청자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유딱날(유튜브하기 딱 좋은 날씨네)' 운영과 더불어 활동명 '노건'으로 음악 활동까지 병행하며 팬들과의 소

  • '정조국♥' 김성은, 공백 후 연기 열정 불태우더니…새해 다짐 하며 역대급 비주얼 갱신

    '정조국♥' 김성은, 공백 후 연기 열정 불태우더니…새해 다짐 하며 역대급 비주얼 갱신

    배우 김성은이 새해를 맞아 활기찬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6년을 정말 잘 시작하고 있는중"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베이지 톤 재킷과 스커트를 매치한 단정한 거울 셀카로 깔끔한 무드를 보여주는가 하면 운동 공간에서는 핑크 톤 상의와 블랙 레깅스를 입고 바른 자세로 앉아 건강미를 드러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레스토랑 테이블 앞에서 미소를 지은 채 두 손으로 턱을 괴거나 귀마개를 착용한 채 설경이 비치는 창가를 바라보며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어 일상의 여유로움이 고스란히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몸매가후덜덜하심니다" "감기조심해요 여신성은누나"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김성은은 유튜브 '햅삐 김성은' 영상에서 "드라마 안 한 지는 10년이 넘었다"며 "연기와 점점 멀어지다 보니 이제 연기 못하겠다 싶었는데 이번에 이순재 선생님 빈소 다녀왔는데 선생님들을 많이 만났다"고 했다. 이어 "오랜만에 보니까 내 안에 그 연기하고 싶은 열정이 올라오더라"며 "요즘은 어디 가서 배우라고 말하기도 민망했었다”고 말했다. 한편 1983년생인 김성은은 42세로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조국은 전북 현대 모터스 코치로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연예계 ♥핑크빛 또 터졌다…주인공은 신봉선 "당시 알고도 모르는 척" ('아형')

    연예계 ♥핑크빛 또 터졌다…주인공은 신봉선 "당시 알고도 모르는 척" ('아형')

    코미디언 신봉선과 양상국이 핑크빛 에피소드를 밝힌다. JTBC ‘아는 형님’에는 넘치는 끼와 센스 있는 드립력이 돋보이는 ‘드립 전쟁’ 특집으로 코미디언 신봉선, 양상국, 곽범, 이선민, 이재율이 출연한다.이날 양상국은 “개그콘서트 시절 신봉선을 좋아했다”라고 깜짝 고백하고, 신봉선은 “당시 알고도 모르는 척했다”라고 솔직하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현재의 양상국은 어떠냐는 질문에 “괜찮다고 생각했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형님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곽범은 “어느 단체에서든 내가 제일 웃겼다. 군대에서도 김래원 배우의 영화 ‘해바라기’ 대사 성대모사로 소등 전에 생활관마다 소환당했다”라며 개그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내비친다.또한, 이선민은 “구미 출신 연예인 5 대장은 장우혁, 김태우, 권정열, 황치열 그리고 나다”라고 소신 발언을 해 형님들을 폭소케 한다. 이에 양상국은 “아직 이선민은 ‘아는 형님’ 나올 급이 아니다”라는 거침없는 공격으로 신경전을 벌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이밖에도 이재율은 “화제의 차승원 성대모사는 본인에게 해도 된다고 허락을 받았다. 차승원이 헬스장에 가면 트레이너 선생님들이 성대모사를 하며 놀린다고 하시더라”라는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이어 차승원 성대모사 버전으로 버즈의 ‘가시’를 열창해 웃음을 더한다.10일(토) 밤 9시 JTBC ‘아는 형님’에서 만나볼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창창한 20대 여배우인데…고윤정, '8살 연상' 정준원 이어 10살 많은 김선호와 ♥핑크빛 ('이사통')

    창창한 20대 여배우인데…고윤정, '8살 연상' 정준원 이어 10살 많은 김선호와 ♥핑크빛 ('이사통')

    미모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1996년생 배우 고윤정이 로코 연기로 전 세계 시청자의 마음을 두드린다. 앞서 그는 지난해 1988년생 정준원과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핑크빛 호흡을 맞췄으며, 올해는 1986년생 김선호와 로맨스 연기를 펼친다.고윤정은 오는 1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 역을 맡아 신선한 변신을 선보인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극 중 차무희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톱스타로, 밝고 당찬 에너지 속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을 품은 인물. 고윤정은 톱스타지만 정작 자신의 감정 표현에는 서툰 차무희의 인간적인 면모를 섬세한 연기로 풀어내며 캐릭터에 깊이를 더할 전망이다.스틸 속 차무희 특유의 사랑스러운 무드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작품 공개 전부터 로맨스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설렘 지수를 높이는 고윤정의 활약과 로맨틱한 케미스트리에 관심이 더욱 집중된다.고윤정은 지난 5월 종영한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 차 오이영 역을 맡아 '의사 오이영'의 눈부신 성장 서사와 사랑스러운 러브라인을 진정성 있게 그려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캐릭터의 서사를 이끄는 안정적인 연기로 작품의 인기를 견인했으며, 이를 통해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문화체육관광부 표창과 '2025 펀덱스어워드' TV 드라마 여자 주연 부문을 수상하며 대중성과 연기력을 모두 인정받았

  • 이이경 자리 꿰찬 허경환, 유재석과 또 함께했다…"하고 싶은 거 다해" 애착형 60돌 ('놀뭐')

    이이경 자리 꿰찬 허경환, 유재석과 또 함께했다…"하고 싶은 거 다해" 애착형 60돌 ('놀뭐')

    허경환이 하차한 이이경이 빈자리를 꿰찬 가운데, '유재석 애착형' 김광규와 60돌을 함께한다.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나이의 무게가 버거운 ‘아기 뀨’ 김광규의 60돌잔치가 열린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김광규가 하고 싶은 것을 모두 반영한, ‘아기 뀨’ 맞춤 하루를 보낸다.새 이불 장만을 원하는 김광규의 뜻에 따라, 멤버들은 수유시장에 방문해 김광규의 이불을 골라주기로 한다. 수유 출신 유재석은 학창시절 추억이 담긴 시장 풍경에 푹 빠지고, 멤버들은 이불 구매는 뒷전이고 먹거리 유혹에 빠져 배를 두둑하게 채운다.드디어 이불 가게에 도착한 김광규는 동생들에 의해 바닥에 눕혀진다. 직접 이불을 덮어봐야 안다며 ‘누워서 피팅’을 권유한 것. 내 집 안방처럼 이불가게 바닥에 벌러덩 누운 김광규는 마음에 드는 이불을 가리키고, 멤버들은 이불을 꺼내 직접 덮어주는 퍼스널 피팅 서비스를 펼친다.그러던 중 김광규는 인생 최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유재석과 하하는 노란색 이불을 추천하지만, 김광규의 마음에 들지 않는 것. 그 와중에 주우재는 다른 색을 추천하고, 이불가게 사장님마저 “그 이불색은 할머니 같아”라고 거들면서, 김광규의 마음이 더 거세게 흔들린다. 유재석의 추천을 거절하지 못한 채 두 이불 사이 눈동자만 굴리는 김광규의 모습에 어떤 선택을 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김광규는 하나씩 동생들과 하고 싶었던 것들을 도장깨기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애착형’ 김광규가 행복해하는 모습에 더 즐거운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케미는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

  • '한의사♥' 강소라, 끝내 훌쩍 떠났다…육아맘 타이틀 버리고 밝은 미소

    '한의사♥' 강소라, 끝내 훌쩍 떠났다…육아맘 타이틀 버리고 밝은 미소

    배우 강소라가 자유를 만끽한 모습을 보였다.최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지금 너무 신나(는 건 안비밀>.<) 저 오디게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강소라는 공항 외부 도로에서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순간을 포착했고 계단 앞에서는 고개를 숙인 채 미소를 띠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드러냈다.자판기 앞에서는 그린 머플러와 블랙 코트 레드 톱의 색감 대비가 눈길을 끌었고 실내 스시 매장에서는 메뉴판을 바라보며 설렘 가득한 시선을 보였다. 브라운 톤 가방과 팬츠, 편안한 로퍼까지 더해져 이동 중에도 완성도 높은 데일리 스타일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언니 일본 가셨나요" "사진만 봐도 많이 신난거 같오" "많이 즐길 수 있다면 좋습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1990년생인 강소라는 지난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했다. 이어 강소라는 영화 '써니', 드라마 '닥터 이방인', '미생'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20년 10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한 강소라는 이듬해와 2023년 두 딸을 얻었고 3년의 공백기 끝 드라마 '남의 될 수 있을까'로 본업에 복귀했다. 현재 강소라는 각종 예능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종합] 덱스, 박나래·키 하차 빈자리 채웠다…기안84 친분으로 성사, 400만원 플렉스 ('나혼산')

    [종합] 덱스, 박나래·키 하차 빈자리 채웠다…기안84 친분으로 성사, 400만원 플렉스 ('나혼산')

    덱스가 박나래, 키가 하차한 '나혼자산다'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이 공개됐다.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레드벨벳 조이가 준비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로 선한 영향력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수익금 전액 기부를 위해 영업에 진심으로 임한 이들의 영업 전략이 덱스, 데이식스 도운, 임우일, 봉태규, 박천휴 작가, 차태현 등 ‘그랜드 손님’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5%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도 3.2%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최고의 1분’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오픈을 앞두고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영업 전략 회의를 하는 장면으로, 전현무는 코드쿤스트의 옷을 탐내며 ‘광기의 기부왕’ 눈빛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 장면 시청률은 최고 6.3%를 기록했다.‘나 혼자 산다’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준비한 대(大)프로젝트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가 베일을 벗었다.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주최하고 레드벨벳 조이까지 합류해 역대급 스케일의 바자회가 열렸다. ‘수익금 전액 기부’라는 좋은 취지에 공감해 따뜻한 마음으로 참여한 ‘그랜드 손님’들의 행렬이 안방을 훈훈하게 만들었다.‘풀 소유의 아이콘’ 전현무는 지하 창고까지 개방해 피아노, 승마 기구, 대형 오븐 등 어

  •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더 당당해진 모습…파격적인 화보 광고에 감탄만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더 당당해진 모습…파격적인 화보 광고에 감탄만

    가수 겸 배우 나나가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했다.최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나나는 흑백 톤의 클로즈업 컷에서 젖은 머리카락과 어깨 라인이 드러난 구도로 묘한 긴장감을 자아냈고 물 위에 몸을 숙인 컷에서는 등과 척추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며 조형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붉은 배경 앞에서는 짧은 블랙 패턴 드레스와 레드 스타킹을 매치해 관능적이면서도 실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고 객석 위에 몸을 뉘인 장면에서는 무대와 공간을 하나의 캔버스처럼 활용하며 패션 화보 이상의 인상을 남겼다. 전체 컷은 색감 대비와 구도, 시선 처리까지 치밀하게 계산된 연출로 나나 특유의 힙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동시에 부각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사랑해" "늘 응원합니다" "우와 너무 예뻐" "너무나 우아하다" "최고다" "힙하다"라는 반응을 남겼다.앞서 나나는 지난해 11월 자택에 흉기를 든 강도가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는 피해를 당했다. 나나와 모친은 몸싸움 끝에 강도를 제압해 경찰에 신고했지만 이 과정에 나나의 모친이 강도로부터 목이 졸리는 상해를 입었다.하지만 구속된 피의자가 수사 과정에서 나나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고 제압 과정에서 나나가 가한 행위가 ‘살인미수’에 해당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분노를 자아냈다. 나나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다"며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 채시라, 故 안성기 추모 "왜 이렇게 떠나시는지…'씨네21' 창간호 표지 회상 '비통'

    채시라, 故 안성기 추모 "왜 이렇게 떠나시는지…'씨네21' 창간호 표지 회상 '비통'

    배우 채시라가 故안성기를 추모했다.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안성기와 함께 표지 모델을 장식한 창간호를 공개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채시라는 슬퍼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어찌 할 수 없다...우리나라 최초 영화주간지 '씨네21' 창간호 표지를 함께 장식했던 안성기선배님과 두 세작품 같이 할 기회가 있었는데 유현목감독님의 영화 '말미잘'에서 특별출연으로 선배님과 작품을 남길 수 있어 감사하고 감독님영결식에선 사회자와 조사낭독자로 프란치스코교황님 방한때 명동성당에서 미사도 드렸는데...이따금 뵐때마다 그 인자하신 표정이 언제나 그대로 이실것만 같았던... 선배님의 명복을 빌며"라는 멘트를 남겼다.앞서 안성기는 5일 오전 9시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지난해 12월 30일 자택에서 식사 도중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로 쓰러졌다. 이후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의 응급실로 이송됐고,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받았으나 결국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고인은 사망 직전까지 혈액암 투병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은 뒤 치료를 통해 2020년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추적 관찰 중 6개월 만에 병세가 재발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최진혁♥오연서 '아기가 생겼어요' 제목 남사스러운데…"하룻밤 일탈에 초점 맞추기보다"

    최진혁♥오연서 '아기가 생겼어요' 제목 남사스러운데…"하룻밤 일탈에 초점 맞추기보다"

    '아기가 생겼어요'의 원작자 이정 작가가 최진혁, 오연서 캐스팅에 대한 만족감을 내비쳤다. 앞서 작품의 제목에 관해 일각에서는 "남사스럽다"는 반응도 나오기도 했다.오는 17일(토) 첫 방송하는 채널A 새 토·일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아기가 생겼어요'는 하룻밤 일탈 역주행 로코라는 장르처럼 썸타고 연애하다 결혼까지 가는 뻔한 순서를 발칵 뒤집은 차별성, 결혼, 임신, 승진, 남사친-여사친 등 시청자의 몰입을 끌어내는 공감 요소, 매력적인 배우들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강인함과 부드러움을 넘나드는 매력으로 여심 저격에 나선 최진혁(강두준 역)과 함께 승부사 커리어우먼, 워너비 남사친, 불도저 직진녀 등 캐릭터 변신을 예고한 오연서(장희원 역), 홍종현(차민욱 역), 김다솜(황미란 역)이 주목을 모은다. 이와 관련 '아기가 생겼어요'의 원작자 이정 작가가 캐스팅에 뜨거운 만족감을 보였다.이정 작가는 "제가 직접 쓴 웹소설을 기반으로 드라마가 제작된다는 것은 정말 가슴 벅찬 일입니다. 아무쪼록 시청자에게 사랑받는 드라마가 되길 기원합니다"라며 드라마화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정 작가는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캐스팅 확정 소식을 들었을 때의 벅찬 감정을 전했다. "워낙 유명하신 배우들이어서 많이 설렜고,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감사했습니다. 특히 홍종현 배우가 차민욱 캐릭터로 보여줄 다정한 남사친 연기가 제일 기대됩니다"라고 말했다.특히 "최진혁 배우가

  • 박보검, 30대 넘어가더니 소년미 완전 벗었다…'테토남' 눈빛에 심쿵

    박보검, 30대 넘어가더니 소년미 완전 벗었다…'테토남' 눈빛에 심쿵

    배우 박보검이 소년티를 벗고 완전한 남자가 됐다.최근 박보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 the planet of time, I flow on"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박보검은 야간의 선상 공간과 실내 세트에서 상반된 결을 오가며 시선을 붙든다. 첫 컷에서는 젖은 듯 정돈된 헤어와 슬림한 실루엣의 니트 톱이 어둠 속 조명을 받아 선명한 윤곽을 만든다. 난간에 기댄 포즈와 팔을 넓게 벌린 동작은 공간을 장악하는 긴장감을 만들며, 검은 가죽 팬츠의 광택이 밤의 질감을 또렷하게 살린다. 이어지는 컷에서는 시선을 옆으로 던진 채 고요한 표정으로 서사적 여운을 남기고 실내 컷에서는 작업대에 팔을 얹은 채 깊은 생각에 잠긴 눈빛으로 차분한 무드를 완성한다. 손목의 시계와 단정한 레이어드 스타일링이 절제된 남성미를 강조하며 컷마다 영화적 호흡이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이 사진들은 아름답고 완벽하다" "늘 응원합니다" "언제나 아름답고 매력적" "화이팅" "건강하고 건강하기를 바라요" "헤어 스타일이 너무 멋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3년생 박보검은 영화 ‘몽유도원도’에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몽유도원도’는 꿈 속의 아름답고도 기이한 풍경을 담은 그림 ‘몽유도원도’가 완성된 후 각기 다른 도원을 꿈꾸게 된 형제 ‘수양’과 ‘안평’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안유정♥' 유병재, 공개 열애하더니 애교 폭발…팬들도 당황한 깜찍 셀카

    '안유정♥' 유병재, 공개 열애하더니 애교 폭발…팬들도 당황한 깜찍 셀카

    방송인 유병재가 셀카를 공개했다.최근 유병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쫌큼"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유병재는 브라운 톤의 체크 재킷과 아이보리 이너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쭉 내밀고 있다. 단정하게 정리된 헤어와 자연스러운 수염 라인이 얼굴선을 또렷하게 살리고 스튜디오 배경의 그래픽 요소가 더해져 장난기 어린 표정이 더욱 강조된다. 가까운 거리에서 포착된 셀카 구도가 눈빛과 미묘한 표정 변화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특유의 위트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귀엽네여" "늘 응원합니다" "나는 두쫀쿠보다 두쫌큼이 더 좋던데" "화이팅" "요새 엄청 애교부리신다" "아오빠 오늘따라 더 말랑쬰뜩해보여요"라는 반응을 남겼다. 유병재는 예능과 콘텐츠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1988년생인 유병재는 지난해 11월 연애 프로그램 출연자 안유정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