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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강한나, 김혜윤 손잡았다…'고딩형사' 출연

배우 강한나가 영화 '고딩형사'에 출연한다.13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강한나는 김혜윤과 윤경호가 주연을 맡은 영화 '고딩형사'(감독 양준호)에 캐스팅돼 호흡을 맞춘다. 이 작품…

[단독] 강한나, 김혜윤 손잡았다…'고딩형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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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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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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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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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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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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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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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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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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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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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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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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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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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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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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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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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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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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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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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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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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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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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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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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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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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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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랄랄, 코+눈 밑 성형도 감행했는데…분장하니 다시 이명화

    랄랄, 코+눈 밑 성형도 감행했는데…분장하니 다시 이명화

    크리에이터 랄랄이 성형 후에도 부캐 이명화를 소화해냈다.최근 랄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스케줄 이동을 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부캐 이명화로 변신한 그는 여전한 개그감을 뽐냈다.특히 얼마 전 코 수술, 다이어트를 하며 날렵함을 자랑했지만 이명화만큼은 제대로 소화했다.또 랄랄은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은 이유에 대해 "맨날 튀어나오고 메이크업으로도 안 돼서 상담받다 코는 들려서"라고 솔직하게 밝혔다.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비 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어 슬하에 딸 서빈 양을두고 있다. 채널 '랄랄'을 운영 중이며 196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홍현희, 11kg 감량하더니 수영복 자태 공개…"남자 래쉬가드만 입다가 드디어"

    홍현희, 11kg 감량하더니 수영복 자태 공개…"남자 래쉬가드만 입다가 드디어"

    방송인 홍현희가 체중 감량 후 수영복을 착용한 모습을 공유했다.12일 홍현희는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자 래쉬가드만 입다가 드디어 수영복 개시와 동시에 우천 취소"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홍현희가 흰색과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거울을 이용해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평소 넉넉한 크기의 래쉬가드를 주로 착용해왔던 것과 대조적으로, 이번에는 신체 윤곽이 드러나는 의상을 선택했다.앞서 홍현희는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몸무게를 60kg에서 49kg까지 약 11kg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몸무게 앞자리가 4로 바뀐 것은 약 20년 만"이라며 "식단 조절과 혈당 관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살이 빠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달리기 등 생활 습관을 개선한 것이 감량의 원인이라고 덧붙였다.일부에서 제기된 비만 치료제 사용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홍현희는 특정 약물을 사용했다는 주장에 대해 "맞았으면 맞았다고 말했을 것"이라며 의혹을 부인했다. 그는 "식습관을 다시 잡고 생활 규칙을 만드는 데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며 장기간에 걸친 노력의 결과임을 강조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해체 15년 만 재결합' 씨야, 결국 눈시울 붉힌 이유

    '해체 15년 만 재결합' 씨야, 결국 눈시울 붉힌 이유

    결성 20년 만에 완전체 복귀를 공식화한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의 첫 행보는 역시 팬 사랑이었다.데뷔 20주년을 맞아 완전체 소식을 전하며 가요계를 뒤흔든 씨야 세 멤버는 서울 강남 고속터미널역에 게재된 대형 광고판을 찾았다. 이번 광고는 씨야의 재결합 소식이 공식 발표되기 전, 팬들이 데뷔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큰 감동을 전했다.재결합이라는 선물 같은 소식을 미처 모른 채 광고를 준비했던 팬들에게 멤버들은 직접 현장을 찾아 '깜짝 인증샷'을 남기는 것으로 감사와 감동의 인사를 대신했다. 15년 만에 완전체로 모여 본인들의 광고 앞에 선 멤버들은 씨야가 해체된 뒤부터 15년이 지난 시간 동안에도 변함없이 기다려준 팬들의 사랑에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씨야 관계자는 "20주년 당일 팬들이 선물해 준 광고 앞에서 멤버들이 다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며 "15년을 기다려준 팬들의 진심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 씨야만의 진심을 담아 진솔하고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고 전했다.씨야는 3월 내,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선공개 곡 발표와 동시에 서울 종로구 '이들스'에서의 팬미팅을 통해 가장 먼저 팬들을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멤버들이 팬들에 대한 애정을 가득 담아 기획 전반에 직접 참여했으며, 지난 20년간의 소회는 물론 앞으로 씨야로서 펼쳐갈 새로운 활동에 대해 진솔하게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 오는 5월에는 씨야의 최전성기를 이끌었던 박근태, 김도훈 프로듀서가 합류한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씨야의 완전체가 참여한

  • 김지영♥윤수영, 결혼 후에도 하객들 챙기기…남사친 생파까지 참석

    김지영♥윤수영, 결혼 후에도 하객들 챙기기…남사친 생파까지 참석

    김지영이 ‘하트시그널’ 식구들을 만났다.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유이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김지영 부부와 유이수, 유지원이 함께했다. 해당 자리는 김지영이 결혼 후 유지원의 생일을 축하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보인다.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20살 연상♥' 이영애, 얼굴에 만족감 200%…민낯에도 미소 떠나질 않아

    '20살 연상♥' 이영애, 얼굴에 만족감 200%…민낯에도 미소 떠나질 않아

    배우 이영애가 당당한 자신감을 보였다.이영애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etting Ready for Conference🧡"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영애가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나서는 모습. 민낯으로 거울을 마주본 채 메이크업까지 완성한 그는 외모가 만족스러운지 거울 앞에서 미소를 잃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다. 2009년 20살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정 회장은 2조 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 레이컴 회장을 지낸 인물이다. 이영애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20기 영식, 현숙과 결별했다…헤어진 후 10kg 빠져, "연애한 적 없어" ('나솔사계')

    20기 영식, 현숙과 결별했다…헤어진 후 10kg 빠져, "연애한 적 없어" ('나솔사계')

    ‘나는 솔로’ 20기 영식이 현숙과 결별 후 10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는 SOLO’ 화제의 출연자들이 새로운 사랑찾기에 나서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솔로민박’을 찾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20기 영식이 한층 훈훈해진 비주얼로 등장했다. 제작진이 “살이 빠진 것 같다”라고 하자, 20기 영식은 “운동하면서 10kg 정도 뺐다”라고 밝혔다. 당시 최종 커플이었던 현숙에 대해서는 “실제로 만나다가 인연이 아니어서 헤어졌다”고 알렸다. 20기 영식은 은행원으로, 당시 서울대 출신의 현숙과 최종 커플이 된 바 있다. 20기 영식은 현숙과 이별 후 연애한 적이 없다며 “소개팅은 10번도 안 했던 거 같다”며 “이번엔 한 사람에게만 직진하기보단 여러 사람을 알아보면서 결정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 삶의 반쪽을 꼭 찾고 싶다”고 강조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워너원 오고 제로베이스원 간다…2년 6개월 끝에 재계약 불발→9인조 활동 마침표

    워너원 오고 제로베이스원 간다…2년 6개월 끝에 재계약 불발→9인조 활동 마침표

    2023년 엠넷 서바이벌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탄생한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끝으로 찬란했던 서사의 마침표를 찍는다.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오늘(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개최한다.'히어 앤 나우(HERE&NOW)'는 약 15만 관객을 동원한 2025 월드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다. 3회차 공연은 티켓 오픈과 함께 전석 매진된 데 이어, 시야제한석까지 빠른 속도로 완판되며 제로베이스원의 티켓 파워를 다시금 입증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제로즈(ZEROSE, 팬덤명)와 함께 쌓아 올린 지난 2년 6개월간의 여정을 되짚어보며 깊은 감동과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제로(0)에서 시작해 원(1)으로 탄생한 아홉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서사로 완결되는 상징적인 무대가 될 전망이다. 제로베이스원은 '히어 앤 나우'의 출발지였던 서울에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며 팬들과 잊지 못할 순간을 완성한다는 각오다.이를 위해 제로베이스원은 세트리스트를 비롯해 무대 연출 전반에 대거 변화를 주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앙코르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퍼포먼스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서울 앙코르 콘서트는 엠넷플러스 스트리밍뿐 아니라 CGV용산아이파크몰, 영등포타임스퀘어, 연남, 왕십리, 강남, 대전터미널, 대구, 서면 등 국내 전국 주요 극장에서

  • '3주년' 플레이브, 4월 13일 컴백 확정

    '3주년' 플레이브, 4월 13일 컴백 확정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데뷔 3주년을 기념해 라이브 뷰잉을 진행했다.플레이브는 지난 12일 전국 CGV 41개 지점에서 상영된 데뷔 3주년 스페셜 라이브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팬미팅 콘셉트로 약 120분간 진행된 이번 라이브는 다양한 무대와 코너로 구성돼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라이브는 'Pixel world' 무대로 막을 올렸다. 데뷔곡 '기다릴게' 뮤직비디오의 배경과 같은 장소에서 무대를 마친 멤버들은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여러 언어로 세계 각국의 팬들에게 인사하며 라이브를 시작했다.이어진 Q&A 코너에서는 곧 다가오는 컴백과 관련된 질문이 등장했다. 멤버들은 선공개곡 일부를 무반주로 가창하며 깜짝 스포일러를 전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Watch Me Woo!' 파트 체인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첫 번째 코너 이후 멤버들은 아스테룸의 스페셜 스테이지로 이동해 '봉숭아' 무대를 펼쳤다. 하민은 "어느덧 바깥 공기에서 따뜻한 봄 향기도 나는 것 같아 이 곡을 선곡했다"고 설명하며 무대에 담긴 계절감을 전했다.두 번째 코너인 '천사 vs 악마 밸런스게임'도 이어졌다. 멤버들이 서로를 얼마나 잘 아는지 점검하기 위해 시작된 이 코너는 각 멤버의 선택을 나머지 멤버들이 맞히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멤버들의 솔직한 답변과 유쾌한 케미가 더해지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코너 이후에는 'WAY 4 LUV' 천사 버전 무대와 'Dash' 악마 버전 무대가 연이어 펼쳐지며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선보였다.마지막 코너 '외계인의 선물'에서는 첫 번째 미니앨범 'ASTE

  • “이런 저급한 놈도 버젓이”…고영욱, 전자발찌 1호에도 못 참은 불만

    “이런 저급한 놈도 버젓이”…고영욱, 전자발찌 1호에도 못 참은 불만

    고영욱이 사회에 불만을 표했다.고영욱은 1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이렇게 관대하면서 나한테만…", "이런 저급한 놈도 버젓이 사회 활동을 하는데… 이 사회의 기준은 뭘까?"라며 강한 불만을 보였다.그는 공유한 게시물은 최근 여성 BJ 폭행 논란에 휩싸인 MC 딩동 관련 기사였다.또 그는 과거 '룰라'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이상민을 직접 저격했다.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한 '짠한형' 영상에 대해 "상민아 거짓말 그만해. 사람들이 바보가 아냐"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고영욱은 2013년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돼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전자발찌 1호 연예인'으로 알려져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처가살이 23년' 홍승범, 생활고→이혼…"재혼에 장모 반대" ('특종세상')

    '처가살이 23년' 홍승범, 생활고→이혼…"재혼에 장모 반대" ('특종세상')

    '처가살이 23년' 배우 홍승범이 생활고 끝에 이혼을 선택했던 사연을 털어놨다.1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오랜 처가살이 끝에 이혼을 선택한 홍승범의 근황이 공개됐다. '국민 불륜남'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배우 홍승범은 "27살에 동료 배우와 결혼해 1남 1녀를 얻었다. 하지만 넉넉하지 않은 형편 때문에 오랜 기간 처가에서 생활해야 했다"고 말했다.'23년 처가살이'의 이유에 대해 홍승범은 "어려운 형편, 생활고 탓에 처가살이를 했다"며 "아들 딸이 있으니까 혼신을 다해 결혼 생활을 했다"며 "금전적인 걸 벌어야 했다. 촬영이나 방송이 없으면 아르바이트르 하든, 치킨집도 옷가게도 하고, 방판 하다가 쫓겨나기도 하고 한번도 일을 쉰적이 없었다"고 털어놨다.오랜 생활고와 갈등 때문에 아내와의 사이를 돌이킬 수 없었다고. 이어 그는 "방송에 출연해 부부 상담도 받아봤지만 촬영이 끝나면 상황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곤 했다"며 "같은 문제들이 계속 반복되면서 결국 협의 이혼을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혼 이후 홍승범은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게 됐다. 현재 그는 여자친구의 고향인 광주에 정착해 함께 '포장마차'를 운영하며 새로운 삶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배우와 방송 관계자로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자친구 역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는 "사업 실패에 교통사고까지 겹치면서 6개월 넘게 병원 신세를 졌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서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던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결국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 여자친구는 홍

  • 추성훈도 알고 있나…'연기력 논란' 지수 초대했지만, 작품 좋다는 말만

    추성훈도 알고 있나…'연기력 논란' 지수 초대했지만, 작품 좋다는 말만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만났다.추성훈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ACKPINK 지수님을 직접 만나고 유튜브 촬영까지 함께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수가 추성훈 옆에서 환한 미소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추성훈은 지수에 대해 "정말 아름답고 멋진 사람이었다"며 "지수님은 지금 Netflix 드라마 '월간남친'에 출연 중이다.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니까 꼭 한번 보세요🔥"라고 시청을 독려했다.지수가 출연한 '월간남친'은 지난 6일 공개됐다. 작품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다.그러나 공개되자마자 지수를 향한 연기력이 도마에 올랐다. 연기 활동으로 복귀할 때마다 같은 논란이 반복되자 일각에서는 연기를 대하는 지수의 노력 부족과 태도 문제까지 제기됐다.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약 2년의 열애 끝에 2009년 결혼, 2011년 딸을 사랑 양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예능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쇼미12' 박재범 팀, 디스전 압승했다…탈락자는 포기앳더바텀, 그레이·로꼬 결정 [종합]

    '쇼미12' 박재범 팀, 디스전 압승했다…탈락자는 포기앳더바텀, 그레이·로꼬 결정 [종합]

    '쇼미더머니12' 팀 디스 미션 결과 탈락자가 발생했다.지난 12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2'에서는 생존자 16명이 펼치는 디스전이 공개됐다.팀 디스 미션은 그레이·로꼬 팀 대 릴 모쉬핏·박재범 팀,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팀 대 지코·크러쉬 팀의 매치로 성사됐다.먼저 그레이·로꼬 팀 포기앳더바텀과 릴 모쉬핏·박재범 팀 트레이비의 디스전이 시작됐다. 첫 번째 승리는 디스에 유머까지 녹여낸 트레이비가 가져갔다.다음은 그레이·로꼬 팀의 밀리와 릴 모쉬핏·박재범 팀의 플로우식의 무대였다. 밀리는 나이가 많은 플로우식에게 "아저씨 집에 가요"라며 기선을 제압하며 압도적인 표 차이로 승리했다. 그레이·로꼬 팀의 메이슨홈과 릴 모쉬핏·박재범 팀의 제프리 화이트 대결에서는 제프리 화이트가 승리했다. 마지막으로 그레이·로꼬 팀의 권오선과 릴 모쉬핏·박재범 팀의 제네 더 질라의 미러전이 시작됐다. 승자는 제네 더 질라였다. 1라운드 개인전은 3대 1로 릴 모쉬핏·박재범 팀이 승리했다. 2라운드 팀전 역시 릴 모쉬핏·박재범 팀이 승리하면서 팀원 전원이 생존하게 됐다. 패배한 그레이·로꼬 팀에서는 탈락자는 포기앳더바텀으로 선정됐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42세' 서동주, 임테기 '두 줄' 떴는데…뜻밖의 수치 "결국 울었다"

    '42세' 서동주, 임테기 '두 줄' 떴는데…뜻밖의 수치 "결국 울었다"

    방송인 서동주가 시험관 시술을 과정에서 겪은 과정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12일 '서동주의 또.도.동' 채널에는 "[난임 브이로그] 두 줄인 듯, 두 줄 아닌, 두 줄 같은 너… | 첫 이식 후 임신 수치 결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서동주는 '배아 이식' 이후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을 상세히 털어놨다. 그는 "2월 21일 배아 이식을 했고 지금이 3월 7일이니까 정확히 14일 차"라며 "이식 후 7일째 되는 날 임신 테스트기에 두 줄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후 이어진 피검사 결과는 기대와 달랐다. 서동주는 "9일 차에 처음 '피검사'를 했는데 수치가 '46.7'로 너무 낮게 나왔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임신 판정은 '수치 5' 이상이면 가능하지만, 정상적인 임신의 경우 이틀마다 수치가 두 배 가까이 증가해야 한다는 것. 그는 "희망을 가지고 두 번째 검사를 했는데 '55.5'가 나왔다"며 "원래라면 '46.7'에서 두 배 가까운 93 정도가 나와야 정상이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세 번째 검사에서도 서동주는 "다시 피검사를 했더니 83.4가 나왔다. 계속 애매한 수치라서 불안했다"고 털어놨다. 이처럼 수치 상승이 완만할 경우 가능성은 세 가지라고 했다. "자궁외 임신, 화학적 유산, 혹은 정상 임신 가능성"까지 모두 열려 있는 상황이었다. 서동주는 "그때는 아직 웃을 수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며 "처음 피검사 결과를 들은 날은 많이 울었다"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 이어 "며칠이 지나면서는 마음이 조금 덤덤해졌다. 그래도 착상이 된 것만으로도 감

  • 한고은 남편, 7년째 백수인데 세금 더 내야할 상황…"500배 더 낼 것" 흔쾌히 인정('고은언니')

    한고은 남편, 7년째 백수인데 세금 더 내야할 상황…"500배 더 낼 것" 흔쾌히 인정('고은언니')

    한고은과 신영수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부부 싸움을 한다고 밝혔다. 신영수는 '예쁜 아내와 사니 세금을 더내라'는 반응을 흔쾌히 받아들였다.12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41살에 결혼 성공한 한고은이 말하는 배우자 고를 때 진짜 중요한 기준 1가지 (고민상담,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한고은은 구독자 10만 명 돌파를 기념해 구독자와의 Q&A 시간을 마련했다. 한 구독자는 '한고은와 신영부의 마지막 키스'를 물었다. 한고은은 신영수에게 "마지막 키스, 오늘할까"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서로 "언제인가요"라더니 신영수는 "오늘 하면 되긴 한다"라고 했다. 한고은은 "키스는 저희끼리 하겠다"며 답변을 마무리했다.또 다른 구독자는 "부부 싸움은 한 달에 몇 번이나 하시냐. 주로 원인 제공자는 누구인지, 이기는 사람은 누구인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신영수는 "일주일에 한 번씩을 하는 거 같다. 이기는 사람은 와이프. 제가 100% 잘못하면 (한고은이) 눈을 부릅 뜨고 있다"고 답했다.'신영수가 가장 얄미었던 순간과 사랑스러웠던 순간'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한고은은 "사랑스러웠던 순간은 오늘 아침도. 오늘 아침 저 일어나서 일찍 나가는데이 사람이 마치 공주님 다루듯이 목욕하는데 레몬티 타다 주고, 이거저거 챙겨줬다. 4살짜리 아이 유치원 보내듯이 해주더라. 그럴 때 사랑스럽고 감사하다"라고 말했다.'세금을 500배 더 내셔야 할 것 같다'는 댓글을 신영수는 "저희는 세금에 굉장히 예민하다"고 진지하게 받아들였다. 한고은은 "그 세금이 아니다"며 웃었다. 신

  • 이청아, 이나영과의 연기 호흡에 "나는 복이 많은 사람, 아끼는 마음 가득해" ('아너')[인터뷰③]

    이청아, 이나영과의 연기 호흡에 "나는 복이 많은 사람, 아끼는 마음 가득해" ('아너')[인터뷰③]

    배우 이청아가 이나영, 정은채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이야기했다.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 출연한 이청아를 만났다.'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를 정면으로 돌파하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이청아는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행동파 변호사 황현진 역을 맡아 배우 이나영, 정은채와 호흡을 맞췄다.극 중 세 사람은 20년 지기 친구로 등장한다. 이청아는 "세 사람의 성격이 비슷해 친해지는 속도가 잘 맞았다"며 "조곤조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서로 조금씩 노력하면서 친해졌고, 이미 서로를 너무 사랑하는 설정의 캐릭터들이라 오히려 편했다"고 덧붙였다.이나영, 정은채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청아는 "연기를 한 지 20년이 넘었는데 돌아보면 나는 참 상대 배우 복이 많은 사람이다. 이번에도 다 함께 연기할 때 서로 더 잘하길 바라며 아끼고 응원하느라 바빴다"라며 웃어 보였다.그러면서 "세 사람 모두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컸다. 자연스럽게 의지하며 연기했고, 각자 잘하려 하기보다 함께 장면을 만들어 나갔다. 셋이 합치면 백이 된다는 마음으로 매 촬영에 임했다"고 덧붙였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