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상민이 한국판으로 리메이크가 예정된 드라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출연을 제안받았다.7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문상민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특별 출연을 제안받은 것…
개그맨 김준호가 김지민과 비즈니스 부부라는 루머에 대해 해명을 전한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1회에서 김준호는 김지민과 관련한 소문을 일축한다. 김준호는 10년 동안 선후배로 지냈던 김지민과의 연애부터 결혼, 신혼생활까지 일거수일투족을 방송에 공개했던 상황으로 인해 정작 ‘비즈니스 부부 설’까지 나돌았다는 것을 일부 인정한다. 하지만 이내 사랑꾼다운 한마디로 루머를 해명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이를 듣던 김주하가 “갑자기 짜증이 확 올라오려고 하네”라고 격한 반응을 보인 가운데 김준호의 달달 멘트는 무엇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본업인 개그 말고도 다양한 사업을 시도했던 김준호는 “김지민이 사업을 하는 것을 경멸한다”라는 말을 꺼내면서도 김지민 몰래 구상 중인 새 사업을 깜짝 스포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더욱이 김준호가 일명 ‘메타 키스’라고 이름 지은 솔로를 위한 새 사업을 설명하자 김주하는 “아니요. 전 안 하고 싶어요”라고 경악해 폭소를 일으킨다. 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런닝맨' 완전체 포스터가 공개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살아남은 연령고지 콘셉트와 대망의 완전체 포스터가 공개된다. 지난주 방영된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 레이스에서는 연령고지 콘셉트를 걸고 서바이벌을 진행, 최후의 2인이 가려졌고 그 주인공은 바로 유재석과 하하였다. 1분 1초를 다투는 치열한 공방 속, 막판에 유재석을 배신한 지석진의 일탈 행동은 보는 이로 하여금 서바이벌의 최종 승자가 누가 될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이렇듯 우승자가 누구냐에 따라 이미 탈락한 멤버들의 희비도 엇갈리는 예정이다. 과연 최종 승자는 누구일지, 포스터 속 콘셉트가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렇게 치열한 서바이벌 끝에 살아남은 콘셉트대로 변하기 시작한 멤버들 중 특히 지예은은 첫 공식 포스터 촬영인 만큼 모두의 기대를 샀다. 그러나 촬영 시간이 다가올수록 어딘가 새하얗게 질린 듯한 지예은의 몰골을 본 멤버들은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다른 멤버들 역시 "사람을 이렇게 만들어 놓다니", "(스스로가) 너무 흉하다"라며 불만이 끊이질 않는 와중, 이들을 바라보던 우승자는 "내가 당신들 스타 만들어 주는 거야!"라며 뿌듯함을 감추지 않았다고 해 '런닝맨 표 레전드 분장쇼' 갱신을 놓고 또 한 번 이목이 쏠린다. 오는 8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만나볼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배우 원빈과 결혼한 이나영이 '아너'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나영의 남편 원빈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 활동 공백을 이어가고 있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이슈를 몰고 다니는 화려한 비주얼만큼이나 ‘핫’한 입담, 상대를 압도하는 날카로운 공격수의 면모까지 남모를 ‘트라우마’ 위 단단한 힘을 쌓아 올린 변호사 ‘윤라영’을 완성한 이나영의 변신은 기대 이상이었다. 시청자 반응도 뜨거웠다. ENA 월화드라마 역대 첫 방송 최고 시청률인 전국 3.1%(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셀럽 변호사’는 윤라영을 대표하는 수식어다. 그에 걸맞게 수십만 SNS 팔로워를 보유한 윤라영은 등장만으로도 시선을 압도했다. 선명한 컬러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에 트렌디한 소품으로 완성한 룩은 단순한 스타일링을 넘어 윤라영의 자신감과 스타성을 극대화하는 포인트. 이나영의 독보적인 아우라에 더해진, 절제되면서도 당당한 매력에 시청자들 역시 “벌써 느낌 좋다” “이나영이 잘하는 게 더 진화한 듯” “보는 즐거움이 있다” “수트핏 미쳤다” “셀럽 변호사 윤라영 매력 빠져든다”라면서 호응을 보냈다. 화려한 비주얼만큼이나 ‘핫’한 언변은 윤라영의 강력한 무기다. 허점투성이 논리를 집요하게 파고들어 깨부수는데 그 진
유재석의 흥미진진한 내기가 펼쳐진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이불 밖은 위험해’ 편으로, 유재석, 김광규,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장난으로 시작한 내기에 푹 빠진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유재석은 배달과 매장 식사 중 어느 쪽이 빠를지 궁금하다며 운을 띄운다. 이에 열띤 논쟁이 벌어지고, 급기야 스태프들의 밥값까지 걸며 내기의 판이 커진다. 내기가 시작되자 매장 식사에 건 유재석, 김광규, 하하는 곧장 뛰쳐나가 차량에 탑승한다. 급히 운전대를 잡고 출발한 유재석을 대신해 김광규와 하하가 허둥지둥 목적지 주소를 검색하고, 환장의 길 안내로 유재석을 멘붕에 빠뜨린다. 갑작스러운 U턴 안내에 유재석은 "어디야? 어디로 가야 해?"라고 외치며 불안함이 치솟고, 김광규는 긴가민가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혼돈에 빠뜨린다. 그런가 하면, 배달에 건 허경환과 주우재는 방에 콕 박힌 채 휴대폰을 부여잡고 주문을 한다. 그러나 뜻밖의 배달 변수에 두 사람은 "지면 출혈이 큰데?"라며 발을 동동 구르면서, 배달 기사님을 애타게 기다린다.한편 최근 차은우를 둘러싼 탈세 의혹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재석의 납세 방식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유재석은 절세를 위한 장부기장 대신 기준경비율(추계신고)을 선택해 연봉 100억 원 기준 약 41억 원을 세금으로 납부하는 구조로, 세무조사 리스크를 원천 차단한 사례로 알려졌다. 7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배우 임수향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최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ie f/w"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따.공개 된 사진 속 임수향은 백스테이지로 보이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했다. 머리를 올려 묶고 잔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헤어스타일에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과 립으로 분위기를 정리했다. 흰색 크롭 셔츠를 단정하게 여민 채 허리 라인이 강조되는 실루엣을 완성했고 허리에는 블랙 벨트를 매치했다. 여기에 패턴이 들어간 롱 스커트를 더해 클래식한 무드를 살렸고 블랙 롱 코트를 어깨에 걸쳐 스타일에 무게감을 더했다. 철제 구조물과 케이블, 장비들이 빼곡한 배경 속에서도 임수향은 정면을 응시하며 무표정에 가까운 표정으로 긴장감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조명 장비와 계단 구조물이 보이는 공간에서 전신을 드러내며 블랙 부츠까지 맞춰 전체적인 톤을 정돈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너무 예뻐서 할말이 없어", "너무 예뻐", "이렇게까지 이쁜 이유가 있으실거 아니에요", "으악 너무 예쁘쟈나용", "정말 아름다운 공주"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인 임수향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고가 패딩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임수향은 "그때 집이 부자였는데 그래서 엄마가 이런 거 막 사줬었다"고 밝혔다. 이후 슈퍼카를 타고 외출에 나서던 임수향은 금수저 설에 대해 "제가 페라리나 람보르기니를 타는 재벌처럼 되더라"며 "어릴 때 유복했던 건 맞지만 데뷔 후 부모님 사업이 기울고 아버지 건강까지 안 좋아지면서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한 지 10년이 넘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천재 수학자의 인생을 다룬 연극 <튜링 머신>으로 무대에 서는 배우 이상윤의 지적 사투와 치열한 도전기가 그려진다.오늘(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4회에서 서울대 물리학과 졸업생으로 평소 지적이고 스마트한 이미지를 구축해온 이상윤이 새로운 작품을 통해 '뇌섹남'의 저력을 과시한다. 바로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의 삶을 다룬 2인극 <튜링 머신> 공연에 오르는 것. 단 두 배우가 극 전체를 이끌어야 하는 방대한 대사량은 물론, 전공 지식을 총동원해야 하는 고난도 수학 용어의 습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대사 지옥을 정면 돌파해 나가는 그의 지적 사투가 안방극장에 깊은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공연 후 이어지는 특별한 뒤풀이 현장도 전격 공개된다. 이 자리에는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대배우 박근형을 비롯해 최민호, 김병철, 김가영, 신혜옥이 총출동해 끈끈한 의리를 과시한다. 훈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박근형의 '매운맛 호통'에 연예계 대표 수재인 이상윤조차 쩔쩔매며 진땀을 빼 웃음을 자아낸다는데.하지만 이러한 호통은 사실 제자 배우를 향한 거장의 깊은 애정이었음이 드러난다. 급기야 1981년생 이상윤이 새벽 2시에 1940년생 스승 박근형에게 영상 통화까지 감행한 각별한 사연까지 밝혀지며, 두 사람은 모두가 질투할 만한 국보급 '연극 사제' 브로맨스를 완성할 전망이다. 여기에 이어 50대 미혼인 것으로 알려진 김병철은 20대 때부터 50대 때까지 비슷한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 밝히며 자기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는데. 이에 감동과 재미, 둘 다 포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오랜만의 일상 사진으로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했다.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자유부인"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손담비는 블랙 톤의 상의에 그레이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실내 창가에 서서 포즈를 취했다. 손담비는 양손을 포켓에 넣은 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봤고 큰 유리창에는 손담비의 모습이 은은하게 비쳤다. 다른 사진에서는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는 동작과 함께 시선을 밖으로 돌려 도로 풍경을 배경으로 담담한 표정을 연출했다. 이어진 컷에서는 창가에 기대 선 채 옆모습을 드러내며 차분한 분위기를 강조했고 미소를 꾹 눌러 담은 표정으로 장난기 어린 무드도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뼈말라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청순미가 넘치시고 우아하세요" "개구진 표정 귀엽다" "너무 예쁘시고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고가 가구로 알려진 M사에서 딸 해이를 위한 옷장을 맞춤 제작했다. M사의 옷장은 100만원 이상, 맞춤 제작할 경우 600만원대까지 고가로 알려져 있다. 또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한남동에서 월세 1000만 원, 관리비 80만 원을 내며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1983년생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올해 4월 첫째 딸을 얻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에스파 윈터가 청순한 미모를 담은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윈터는 차량 문틀에 기대 앉아 흰 꽃을 손에 든 채 고개를 살짝 숙이며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보랏빛 톤의 바람막이 재킷과 차분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캐주얼룩을 완성했고 머리 위에 올린 선글라스가 포인트가 됐다.다른 사진에서는 회색 벽돌 건물을 배경으로 한쪽 팔을 들어 올린 포즈로 햇빛을 그대로 받으며 또렷한 윤곽을 드러냈다. 야간 촬영 컷에서는 캡 모자를 눌러쓴 채 옆모습으로 시선을 멈추게 했고, 배낭을 멘 모습이 더해져 여행지의 공기처럼 담백한 무드를 강조했다. 실내 컷에서는 차량 안 좌석에 앉아 모자 챙을 잡아 내리며 카메라를 응시해, 스포티한 스타일 속에서도 특유의 분위기를 살렸다.이를 본 팬들은 "귀엽고 예뻐" "자랑스러운 내 가수" "너무 멋져" "사랑스러워" "진짜 예뻐" "귀엽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윈터와 정국은열애설에 휩싸였다. 열애설이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시작한 건 지난해 12월 5일이다. 팬들은 두 사람의 열애 정황에 힘을 싣는 여러 증거를 공개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타투다. 정국과 윈터는 각자 팔에 강아지 세 마리의 얼굴이 그려진 타투를 새겼다. 두 사람의 타투가 비슷한 모양새라는 점에서 커플 문신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왔다.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해 양측 소속사인 하이브와 SM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과 오연서가 달콤 살벌한 오락실 데이트를 즐긴다.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 현재 '아기가 생겼어요'는 1%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 중이다. 지난 방송은 희원을 사이에 두고 두준과 민혁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고조되며 삼각 로맨스에 불이 붙었다. 특히 두준은 "고작 하룻밤이 15년 세월에 비빌 수나 있나?"라는 민욱의 날카로운 한마디에 두 사람의 관계가 생각보다 깊다는 것을 깨닫고 씁쓸함을 느꼈다.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두준과 희원은 오락실에서 각종 게임을 함께 즐기고 있다. 이는 세현(장여빈 분)과 고비서(김기두 분)가 두준과 희원의 냉랭한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한 데이트인 것. 두준과 희원, 세현과 고비서는 각각 한 팀이 되어 대결을 겨루고 있다. 총 게임과 철권 게임을 즐기는 진지한 표정과 활활 타오르는 눈빛에서 남다른 승부욕이 느껴지는 가운데 두준과 희원의 투샷은 멀리서 보면 영락없는 연인처럼 느껴져 설렘을 자아낸다.또 다른 스틸 속 두준과 희원은 고비서와 세현을 사이에 두고 영화를 관람하고 있다. 두준은 영화 따위 안중에도 없는 듯 희원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고, 희원은 힐끔힐끔 쳐다보는 두준의 시선에 부끄러운 듯 보조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과연 달콤 살벌한 오락실 데이트를 통해 두준과 희원은 어떤 감정의 변곡점을 맞을지 관심이 쏠린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놀면 뭐하니?' 주우재가 흑수저 '소식대가'가 되어, 베일에 싸인 백수저 셰프와 요리 대결을 벌인다.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이불 밖은 위험해' 편으로, 허경환의 통영 친구들이 보내준 싱싱한 해산물로 만든 요리를 맛보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김광규의 모습이 그려진다.허경환도 모르는 허경환과 관련된 의문의 셰프가 요리를 해주기 위해 찾아온다. 모두가 맛있는 음식을 먹을 생각에 즐거워하는 가운데, 주우재는 셰프 옆에서 같은 재료와 양념, 레시피로 똑같이 요리하면 맛의 차이가 있을지 의문을 띄운다.주우재와 셰프의 '복붙(복사+붙여넣기)' 요리 대결이 성사된다. 주우재는 "옆에서 재료 넣는 양과 타이밍까지 그대로 하겠다"라면서, 셰프의 모든 것을 카피하겠다고 선언한다. 깐족대며 소금 뿌리기와 부채질 퍼포먼스를 하는 '소식대가' 주우재의 활약이 펼쳐지고, 형들은 밥맛이 뚝 떨어진다며 야유한다.안대를 쓰고 블라인드 맛 테스트를 진행하는 모습은 과연 대결의 승자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중 심사위원 유재석은 맛 테스트에 특화된(?) 구강 구조를 자랑한다. 입을 쩍 벌린 채 숟가락을 향해 마중 나온 유재석의 입에 셰프는 웃음 참기에 실패하고, 유재석은 입을 뻐끔거려 모두를 폭소케 한다.흑수저 '소식대가' 주우재는 과연 복붙 요리 대결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2월 7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배우 김범이 의사가 됐다.최근 김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도 곧 만나 안도일"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범은 흰 가운을 걸치고 간호 스테이션 앞에 서서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다. 목에 걸린 출입증과 가운 포켓에 꽂힌 펜이 촬영 현장의 디테일을 살렸고, 뒤편 모니터와 분주한 배경이 병원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청진기를 목에 건 채 시선을 내리며 캐릭터에 몰입한 순간을 담았다. 이어 수술복과 마스크, 장갑을 착용한 모습에서는 수술실 앞 복도에서 준비를 마치는 장면이 포착돼 긴장감을 자아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어두운 야외에서 차량 창문 너머로 얼굴을 내민 김범의 모습이 담기며 한층 차분한 무드로 시선을 끌었다.이를 본 팬들은 "비주얼이 본업이 의사인데" "늘 응원합니다" "너무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다시 만났네요" "화이팅" "보고싶었어요" "늘 잘생겼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9년생인 김범은 지난 2023년 tvN '구미호뎐1938' 이후 지난해 부터 대중과 만났다. 김범은 최근 '회귀했더니 SSS급 의사' 주인공을 맡아 대중과 만났다. '회귀했더니 SSS급 의사'는 걸리버W 작가가 2022년 12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연재한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드라마는 외상 외과 전문의 안도일이 신입 닥터 시절로 회귀한 후 사람들의 수명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김범은 극 중 과거로 돌아간 의사 안도일 역을 맡아 스펙터클한 판타지 메디컬드라마를 이끌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불후의 명곡-2026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에서 WOODZ(우즈)가 자신의 우상인 가수 김광진과 단 한 번뿐일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는 가운데, '불후'만을 위해 준비한 필살기를 공개한다. 앞서 우즈는 2019년 Mnet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엑스원으로 선발됐으나, 프로그램이 조작 논란에 휘말리며 그룹은 해체됐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그는 2022년 아이유가 소속된 이담 엔터테인먼트와 새롭게 전속계약을 체결했다.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7일) 방송되는 743회는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오 마이 스타' 특집은 2021년부터 이어진 '불후'의 오리지널 시리즈로, 가요계 선후배들이 함께하는 환상적인 무대로 시청자들을 열광케 해온 인기 특집.화려한 라인업과 함께 막을 올린 지난 1부에서는 아이키 X 리헤이, 박진주 X 민경아, 임한별 X HYNN(박혜원), 정승환 X 종호(ATEEZ), 린 X 조째즈가 압도적 듀엣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오 마이 스타' 특집의 이름값을 증명한 바 있다. 2부에서는 김광진 X WOODZ(우즈), 서문탁 X 카디(KARDI), 장동우 X 세림&태영(CRAVITY), 김영임 X 신승태, 한문철(한해 X 문세윤) 등 총 5팀이 출격, 이른바 '헬파티'라고 불릴 역대급 빅매치를 예고하고 있다.이 가운데 무대에 오른 WOODZ(우즈)가 '불후'를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 명곡판정단석을 열광케 한다. WOODZ(우즈)는 군 복무 중 '불후의 명곡-2024 국군의 날 특집'에서 부른 'Drowning'이 조회수 2660만 회를 돌파, 각종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역주
배우 손예진의 아찔한 각선미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년째 함께하는 m2콜라겐"이라며 "사랑합니다"고 광고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손예진은 오프숄더 라인의 레드 드레스를 착용한 채 포토존 앞에 앉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이트·레드 풍선으로 꾸며진 공간에는 'm2美度' 로고가 크게 새겨져 있어 시선을 끌었고, 손예진은 레드 힐로 스타일을 완성하며 드레스의 실루엣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커다란 리본 모양의 레드 풍선 아래에서 눈을 지그시 감은 채 미소를 지어 사랑스러운 표정과 함께 현장의 축제 같은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예쁘다" "관능적이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손예진은 지난해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이후 손예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손예진은 동갑내기 남편인 배우 현빈과의 사이에서 아둘 하나를 두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장신영이 아들 졸업식 현장을 공개했다.최근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는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장신영은 야외 공간에서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벽돌 건물과 앙상한 나무들이 배경을 이루고, 바닥 곳곳에는 녹지 않은 눈이 남아 겨울 끝자락의 공기를 전한다. 장신영은 브라운 톤 재킷에 차분한 그레이 계열의 상의를 매치하고 와이드한 팬츠로 단정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어깨에는 블랙 퀼팅 체인백을 걸어 포인트를 더했고, 손에 쥔 꽃다발은 화이트와 연핑크, 연보라가 섞인 파스텔 컬러로 화면을 화사하게 채웠다. 또 다른 사진들에서도 장신영은 같은 장소에서 꽃다발을 든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이어가며 편안한 무드와 부드러운 미소를 강조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장신영의 남편인 배우 강경준은 2023년 12월 상간남 소송에 휘말리면서 물의를 빚었다. 강경준에게는 당시 50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이 제기됐고 강경준 측 법률대리인은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에서 상대방 측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 종결했다.한편 장신영이 복귀해 화제가 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여자'는 지난해 종영했으며 인기에 힘입어 125회까지 방송됐으며 6.5%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