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대다수가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을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한 가운데, 소속사 측은 이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는 의사를 표했다.19일 가요계에 따르면, 더…
안무가 카니가 남편과 함께 산부인과를 방문해 AMH 검사 결과 7.67로 상위 2.5% 수치를 기록해 전문의로부터 '20대 수준 슈퍼난소' 진단을 받으며 2세 계획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카니의 자체 콘텐츠 '광 gwang serise' 유튜브 채널에서는 '카니를 찾아서-I'm 슈퍼난소 (2세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카니와 남편이 본격적인 임신 준비를 위해 병원을 찾아 정밀 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1986년생으로 프랑스 출신인 카니는 비욘세의 안무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린 세계적인 안무가로 활동적인 예술가의 모습 뒤에 숨겨진 예비 엄마로서의 설렘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AMH 검사 결과, 어떤 수치가 나왔나?카니는 임신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AMH(난소 기능 검사)를 진행했으며 검사 결과 수치가 7.67로 측정돼 전문의를 놀라게 했다. 해당 전문의는 "상위 2.5% 이상으로 매우 좋은 수치이며 20대 수준의 난소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진단하며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임신이 무난히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카니는 "I’m 탑 레벨"이라고 환호하며 "엄마가 될 수 있는 거냐 미니 카니와 미니 도국을 만들 수 있냐"라고 들뜬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전문의가 카니의 상태를 '슈퍼 난소'라고 지칭하자 카니는 "나 슈퍼우먼이냐"라고 반문하며 현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30대 후반 출산, 위험하지 않을까?배우자는 30대 후반이라는 카니의 연령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노산 및 출산 합병증에 대해 우려 섞인 질문을 던졌으나 전문의는 카니의 신체 나이가 매우 건강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안심시켰다. 이어 전문의는
세계적인 미식 가이드의 주역인 안성재 셰프가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으며 온라인상 화제인 '벨루가 닮은꼴' 이유를 전문가를 통해 직접 확인했다.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안성재는 웜톤? 쿨톤? 오늘 딱 정리해 드립니다! 밖성재의 퍼스널 컬러 진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안성재 퍼스널 컬러는 '겨울 딥톤'?영상에서 안성재는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색채와 이미지를 찾기 위해 전문 스튜디오를 방문해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 전문가의 분석 결과 안성재는 '겨울 딥톤'으로 최종 분류됐으며, 포도주와 같은 깊은 색감이 가장 잘 어우러지는 타입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전문가는 안성재의 외형에 대해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가 강조되는 스타일이라고 덧붙이며 구체적인 스타일링 방향을 제시했다.이어진 세부 이미지 분석 과정에서는 안성재의 안면 비율에 대한 흥미로운 평가가 이어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전문가는 안성재의 하안부 수치가 다소 긴 편임을 짚어내며 "수염을 기르면 얼굴이 더 길어 보일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예상치 못한 구체적인 지적에 안성재는 당혹스러움이 섞인 머쓱한 표정을 지어 현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벨루가 닮은꼴 이유가 드디어 밝혀졌다?특히 안성재는 평소 대중 사이에서 본인의 닮은꼴로 자주 거론되는 해양 생물 벨루가를 언급하며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재는 "사람들이 제 얼굴을 보고 벨루가를 닮았다고 하는데 이유가 뭐냐"라고 질문하며 분석을 요청했다. 이에 전문가는 안성재의 웃는 눈매와 도드라진 턱의 비율이 벨루가의 신체
도시 가족 박성웅 가(家)의 파란만장한 농촌 적응기가 시작된다.3월 26일(목)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가 오늘19일 종합 예고 영상을 공개하며 첫 방송 일주일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 공개된 영상은 농촌 연리리로 이주한 성태훈(박성웅 분) 가족을 반갑게 맞이하는 이장 임주형(이서환 분)의 애교 섞인 인사로 포문을 연다. "범죄 없는 마을 연리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며 하트 포즈를 취하는 임주형의 모습은 보는 이의 배꼽을 잡게 만든다. 도시 가족 성태훈, 조미려(이수경 분), 성지천(이진우 분), 성지상(서윤혁 분), 성지구(양우혁 분)는 서울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연리리 주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성태훈은 배추 개발이라는 목표를 온 동네에 밝히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연리리 터줏대감 임주형은 배추 농사에 도전하는 성태훈을 눈엣가시처럼 여기며 그와 사사건건 부딪친다. 부녀회장 남혜선(남권아 분)에게서 텃세 아닌 텃세를 겪는 성태훈의 아내 조미려의 일상까지 포착되며, 성가네의 연리리 적응기는 난관에 봉착한다. 서울로 복귀하기 위해 배추 농사를 성공시켜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은 성태훈. 그는 임주형의 견제에도 가족을 위해 포기하지 않는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라고 다짐한 성태훈은 농사 지식과 경험 제로인 상태에서 귀농생활을 이어간다. 과연 성태훈 가족은 '연리리'에 스며드는 것이 가능할지
'나는 솔로' 30기 영철이 18일 방송에서 홀로 통곡을 터뜨린 뒤 상철의 위로를 거부하며 "저리 가세요"라고 밀어냈다.SBS Plus·ENA '나는 솔로'에서 30기 출연자들의 데이트권 경쟁 과정 중 벌어진 상황으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18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솔로'에서는 30기 출연자들의 데이트권 경쟁 과정이 그려졌다.영철은 왜 홀로 통곡했을까?이날 영철은 숙소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던 중 냉장고 문을 열다 손이 끼였고, 이후 "왜 특이하다는 말을 듣는지 이해가 간다"며 혼잣말을 이어갔다.이내 계단에 주저앉은 그는 "35년 동안 못 찾고 있었다", "평범함을 증명하고 싶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상철의 위로를 거부한 이유는?상철이 다가와 휴지를 건네며 위로하자 영철의 반응은 달라졌다. 영철은 "오지 마세요. 저리 가세요"라며 상철을 밀어냈고, 당황한 상철은 자리를 떠났다.이후 영철은 혼자 남은 상태에서 "이제 집에 가도 될 것 같다. 목표를 다 이뤘다"고 말하며 태도를 바꿨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답하기도 했다.시청자들의 반응은 어땠을까?방송 이후 해당 장면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반응이 확산되고 있다. 일부 시청자들은 "이해하기 어렵다", "소름 돋는다"는 반응과 함께 "안쓰럽다", "도움이 필요해 보인다"는 의견을 보이며 엇갈린 반응을 나타냈다. 일부는 "상철이 당황했을 것 같다"는 반응도 보였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관련 주제 : 나는 솔로, 영철, 30기, 상철, SBS Plus
프랑스 파리 에펠탑의 상징적 인물인 파코가 한국을 방문해 서울의 야경을 마주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돼 안방극장에 깊은 울림을 전했다.1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파리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독보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파코와 그의 프랑스 친구들인 맥스, 자밀의 한국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네갈 출신으로 파리에 정착한 파코는 에펠탑 인근에서 한글이 적힌 모자를 쓰고 기념품을 판매하며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남다른 입담으로 SNS 상에서 유명 인사가 된 인물이다. 파코는 제작진과 만난 자리에서 본인이 착용한 의류와 모자가 모두 한국인 관광객들이 선물한 것이라고 밝히며 "나 한국인이다"라고 말해 명예 한국인다운 면모를 보였다.파코와 친구들은 서울의 랜드마크인 남산타워를 첫 번째 목적지로 정하고 여정을 시작했다. 맏형 맥스가 자신 있게 길 안내를 자처했으나 경로 설정 오류로 인해 가파른 골목길을 끝없이 오르는 고난을 겪기도 했다. 평소 넘치는 활력을 자랑하던 파코조차 거친 숨을 몰아쉬며 등반에 전념하는 모습은 스튜디오 출연진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우여곡절 끝에 남산에 도착해 케이블카에 탑승한 파코는 화려하게 빛나는 서울의 야경을 바라보며 감격에 젖어 눈시울을 붉혔다.파코는 에펠탑 아래에서 16년 동안 한국인들과 교감하며 품어온 진심을 전했다. 파코는 "서울의 불빛이 에펠탑을 떠올리게 한다"라고 말하며 "한국 사람들이 내 이름을 불러주며 준 사랑 덕분에 한국에 오는 꿈을 이뤘다"라고 벅찬 소회를 고백했다. 이어 파코는 에펠탑에서 한국인들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 '서프라이즈' 재연배우 박재현이 16세 연하 전처 한혜주와의 이혼 3년 차 근황을 17일 방송에서 공개했다. 박재현은 현재 4평 원룸에서 생활하며 식당 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딸 걱정에 재연배우 활동 중단한 이유는?박재현은 재연배우 활동을 중단한 이유에 대해 "딸이 '재연배우의 딸'로 불리는 걸 싫어할까 봐 마음이 쓰였다"고 밝혔다.그는 "아이에게 상처가 될까 걱정이 컸다"며 결국 활동을 내려놓게 된 배경을 전했다.16세 나이차 부부, 갈등은 언제부터 시작됐나?두 사람은 16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교제 6개월 만에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다.하지만 결혼 생활은 순탄치 않았다.박재현은 "딸 수술을 앞두고 부모님이 집에 머물렀는데, 그때 갈등이 시작됐다"고 회상했다.이어 "아침 식사를 함께하지 못한 일이 계기가 됐다"고 밝혔고, "전처가 '딸보다 부모님이 더 중요하냐'고 물었을 때 당시에는 부모님이 더 중요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이혼 후 박재현의 달라진 생활은?이혼 이후 박재현은 4평 남짓한 원룸에서 생활하며 생계를 이어갔다.현재는 식당 주방에서 하루 10시간 가까이 일하며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전처 한혜주는 방송에서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 것 같다"며 선을 그었다.또 "재결합 생각은 없다"고 밝혀 두 사람의 관계에 마침표를 찍었다.한편,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한혜주가 이혼 이후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이 등장해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관련 주제: 박재현, 서프라이즈, X의 사생활,
<<류예지의 예지력>>류예지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의 미래와 그 파급력을 꿰뚫어 봅니다.BH엔터테인먼트(이하 BH)가 아이돌 출신 배우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팬덤을 기반으로 한 수익 확장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BH는 원더걸스 안소희, 갓세븐 박진영, 다이아 정채연에 이어 19일 구구단 김세정까지 영입하며 라인업을 넓혔다. 왜 아이돌 출신 배우를 선호할까?아이돌 출신 배우 영입의 가장 큰 강점은 이미 형성된 팬덤이다. 이를 기반으로 해외 팬미팅과 굿즈 사업 등 다양한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특히 일본과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아이돌 출신 배우의 영향력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작품 성과와 별개로 일정 수준 이상의 티켓 판매가 보장되고, MD 상품과 포토북 등 판매가 2차 수익으로도 연결될 수 있다.이같은 팬덤은 OTT와 드라마, 영화 캐스팅 과정에서도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아이돌 출신 배우가 참여할 경우 초기 시청층 확보와 화제성 측면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글로벌 플랫폼에서는 이러한 팬덤 기반이 해외 확장성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크다. 결과적으로 두터운 팬층은 작품의 흥행 리스크를 일부 낮추는 요소로 평가된다.광고 시장에서도 아이돌 출신 배우의 경쟁력은 뚜렷하다. 이미 아이돌 활동을 통해 인지도를 확보하고 대중적 호감도를 형성해온 만큼, 광고주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선택지가 된다. 수익 모델 다각화…기획사·배우 ‘윈윈’ 구조이처럼 기획사들이 아이돌 출신 배우 영입에 적극적인 배경에는 수익 구조 다각화가 자리한다. BH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한 기획사들은 콘텐츠, 팬덤, 광고를 아우르는 복합 수익 모델을 구축할 수
배우 김태희가 서울 한남동의 초고급 주택 '한남더힐'을 127억 원대에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8년 42억 원에 매입한 뒤 7년 만에 약 85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최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김태희는 지난해 11월 한남더힐 전용면적 233㎡ 1가구를 127억7000만원에 매각했다. 해당 주택은 김태희가 2018년 8월 42억 3000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당시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거래된 것으로 전해졌다. 단순 계산으로 약 85억 4000만 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셈이다. 한남더힐은 어떤 곳인가?한남더힐은 2011년 한남동 옛 단국대 부지에 32개 동, 600가구 규모로 조성된 초고급 주택 단지다. 관련해 저층 설계와 넓은 대지지분, 철저한 보안 등 환경으로 유명하다. 단지 내에는 커뮤니티 시설과 산책로, 조경 등도 조성돼 있다. 총 32개동 600가구 규모로 대기업 총수 일가를 비롯해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 배우 소지섭 등이 거주하고 있다.한편 김태희는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관련 주제: 김태희, 한남더힐, 부동산투자, 시세차익, 한남동
2AM 임슬옹이 소속그룹이 슈퍼주니어 대항마로 기획됐다고 폭로해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슈퍼주니어 동해와 은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서는 '알고보니 JYP가 슈주 라이벌로 만들었던 2AM?! 충격적인 라떼썰 다 털고 장렬히 떠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2AM은 정말 슈퍼주니어 견제용 그룹이었나?영상에서 2AM 임슬옹과 정진운이 게스트로 출연해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 은혁과 재회했다. 임슬옹은 2AM과 2PM이 과거 슈퍼주니어를 겨냥해 기획된 그룹이었다는 사실을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슬옹은 "2AM과 2PM이 슈퍼주니어를 잡으려고 나온 것이었다"라고 밝히며, 유닛 활동 후 합치는 방식을 택했던 상대 팀에 대응해 유닛으로 먼저 활동하다 합치려는 전략이 있었음을 설명했다. 정진운은 원데이로 활동하던 시절을 회상하며 안무가 창민까지 소화할 수 있는 수준으로 구성돼야 했던 제약사항을 전해 웃음을 더했다.데뷔 전 연습생 시절의 남다른 일화도 공개됐다. 정진운은 밴드 경연 리허설을 마친 뒤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JYP 엔터테인먼트에 입성하게 된 과정을 떠올렸다. 정진운은 당시 명함을 보고 사기 의심을 하기도 했으나 사옥에서 비와 닮았던 연습생 시절의 2PM 준호를 보고 확신을 가졌던 순간을 묘사했다. 임슬옹 역시 아이돌 데뷔를 예상하지 못했던 당시의 순수한 심정을 전하며 공짜로 식사와 숙소, 노래 교육을 제공받던 환경에 감사함을 느꼈다고 회상했다.연습생 시절 어떤 고충이 있었나?데뷔 전 연습생 시절의 남다른 일화도 공개됐는데 어마어마한 식비로 인해 사장실에 소환됐던 일명 삼겹살 111인분 사건의 전말도 드러났다. 정
한국경제신문이 21일 BTS의 광화문 공연을 맞아 BTS 특별판 신문을 무료로 배포한다.8개면으로 이뤄진 이번 특별판은 20일 오전 10시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본사 빌딩 1층에서 배포할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사 빌딩은 충정로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거리다.이번 특별판은 BTS의 서사가 총망라된 특별판으로, 한국경제신문과 산하 엔터테인먼트 매체인 한경텐아시아가 함께 제작했다. 단순히 신문을 넘어 팬들이 소장하고 싶은 '잇템'을 만들었다는 게 한국경제신문의 설명이다. 특별판 포함 전체 신문 판매가는 1500원다. 한경의 자매 계정인 아르떼(@arte_co_kr), 텐아시아(@tenasia_official), 웨이브(@wave_ofyourlife) 공식 인스타그램을 모두 팔로우한 독자에게는 선착순 무료 배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윤상 기자 kys@tenasia.co.kr
코미디언 윤형빈이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 윤진의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18일 공개된 영상에서 윤진은 "안녕하세요. '진이진이TV'"라고 본인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인사했다.이날 촬영 주제로 당초 스티커 붙이기가 논의되었으나, 윤형빈은 "촬영도 어렵고 정적이라 아이템을 바꾸겠다"며 콘텐츠 방향을 수정했다. 그는 "바로 '윤진의 방을 소개해 줘'"라고 말하며 자녀의 방을 공개하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했다.딸 윤진과 윤형빈, 케미는 어떨까?부녀는 자녀의 방으로 자리를 옮겼고, 윤진은 직접 본인의 방 내부를 설명했다. 영상이 단조로워질 수 있다는 윤형빈의 지적에 윤진은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곡에 맞춰 안무를 소화하기도 했다.윤형빈은 지난 2013년 코미디언 정경미와 혼인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 윤준은 2014년생, 둘째 딸 윤진은 2020년생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관련 주제: 윤형빈, 윤진, 진이진이TV, 유튜브, 정경미, 코미디언
'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서울대 로스쿨 출신 영식에게 "수리 나형한테 뭘 바라나"라며 수학 실력을 조롱하는 발언을 해 화제가 됐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30기_4일차 영자와 영식의 통편집된 데이트'라는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영식과 영자는 공원을 거닐며 데이트를 즐겼다. 이 데이트에서 서울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한 부동산 전문 변호사 영식과 건축 설비 엔지니어로 근무 중인 영자는 산책 도중 풍경과 일상을 공유하며 대화를 이어갔다.사건의 발단은 산책로에서 발견한 철새 집을 보며 영식이 수학 이론인 비둘기집 원리를 언급하면서 시작됐다. 영식의 발언에 영자는 "수학을 아는 척한다"며 "수리 나형인데 미적분 안 배우지 않나"라고 응수하며 영식의 수학 실력을 의심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에 영식은 "저 잘했는데 진짜 억울하다"며 "재수하면서 미적분을 배웠다"라고 설명하며 과거 수리 영역 개편 당시 강제로 해당 과목을 이수해야 했던 상황을 상세히 피력했다.영식의 항변에도 불구하고 영자는 "그럼 다 틀렸겠다"며 "수리 나형한테 뭘 바라나"라고 돌직구를 날리며 도발적인 분위기를 형성했다. 예상치 못한 영자의 반응에 당황한 영식은 "어후 화나는데 안 되겠다"며 "수학 공부해서 그냥 수능 봐야겠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영자가 "영철님한테 수학 수업 좀 들어야 될 것 같다"고 농담을 던지자 영식은 "수학만 과외받아야겠다"며 "억울해서 안 되겠다"라고 맞받아치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
스트레이키즈 멤버 창빈이 2025년 2월 압구정 현대아파트 1,2차 매물을 94억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현대아파트 전용 198㎡ 물건을 단독명의로 취득했다.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창빈은 지난해 2월 현대아파트의 전용198㎡ 한 매물을 단독명의로 매수했다.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지 않아 매수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치른 것으로 보인다. 압구정 3구역 재건축, 어떤 사업인가?현대 1, 2차는 압구정 재건축 구역 중에서도 3구역에 해당되는데, 현재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압구정 3구역은 지하 5층~지상 최고 65층 30개동 5175가구를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3.3㎡당 공사비는 1120만원으로 총 공사비는 5조5610억원에 달한다. 투자 가치는 어떻게 평가되나?한 업계 관계자는 “파노라마 한강뷰를 볼 수 있는 로얄동의 로얄층을 매수한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도 급매물의 경우 최고가 대비 20억 넘게 저렴하지만 층수에 따른 가격 차이가 큰 편”이라면서 “재건축에 시간은 오래 걸리겠지만 미래를 본 투자를 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관련 주제: 스트레이키즈, 창빈, 압구정 현대아파트, 재건축, 현금매입, K팝 아이돌 부동산
그림을 판매하지 않겠다고 밝힌 13년차 화가이자 배우 박신양의 반전 근황이 공개됐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대한민국 국보급 배우 박신양이 출격한다. 최고 시청률 57.6%를 기록한 전설의 드라마 '파리의 연인'은 물론 셀 수 없이 많은 흥행작을 자랑하는 국민 배우 박신양이 '편스토랑'을 통해 자신의 보금자리를 공개하는 것. 그런데 그의 근황이 대중의 예상과 사뭇 달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편스토랑' 제작진은 새로운 편셰프를 찾아 경상북도 안동으로 향했다. 제작진이 시민들에게 수소문해 찾아간 곳은 마치 황무지처럼 보이는 곳에 덩그러니 있는 대형 창고. 조심스럽게 들어간 창고 안은 건설 현장인 듯 정체를 알 수 없는 낡은 구조물과 버려진 천막들로 가득했다. 스산한 분위기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여기 정말 편셰프가 있나?" 라며 의아해했다. 잠시 후 상상초월 편셰프의 정체가 밝혀졌다. 바로 배우 박신양. 그런데 우리가 알던 "애기야 가자"의 박신양이 아니었다. 터벅터벅 걸어오는 박신양은 때 묻은 작업복 같은 허름한 옷차림으로 나타났다. 2019년 KBS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이후 약 7년여 만에 등장한 박신양의 뜻밖의 모습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박신양은 놀란 제작진을 이끌고 커다란 창고 안에 있는 컨테이너로 향했다. 허름한 컨테이너는 박신양이 생활하는 공간인 듯 여기저기 손때 묻은 물건들
《김세아의 세심》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세'심하고, '심'도 있게 파헤쳐봅니다.영화 '메소드연기'는 시작부터 관객을 헷갈리게 만든다. 코미디로 포장됐지만 정작 웃기겠다는 의지는 크지 않다. 오히려 슬프다면 슬플 수도 있는 영화다. 개봉 첫날 1만 명 쯤 되는 관객 수는 어쩌면 정직한 반응이라는 평가다. 그러나 작품이 던지는 메시지와 배우 이동휘의 연기는 단순한 흥행 지표만으로 평가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영화는 정말 코미디일까? 장르적 혼재가 빚은 혼란'메소드연기'는 코미디로 이름을 알렸지만 정작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를 인정받기 위해 점점 역할에 몰입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특히 이동휘가 자신의 이름을 건 캐릭터를 연기한다는 점에서 어디까지가 연기이고 어디까지가 실제인지 경계가 흐려지는 페이크 다큐 형식을 띠며 관객들을 몰입하게 만든다.흥미로운 지점은 극 중 인물과 실제 이동휘의 간극이다. 작품 속 이동휘는 코미디 연기를 경멸에 가까울 정도로 밀어내지만, 실제 인터뷰에서는 "어떤 작품이든 기회 자체에 감사하다"고 말하며 정반대의 태도를 보인다. 아이러니하게도 영화 속 인물 역시 일련의 사건을 거치며 결국 '주어진 기회'의 의미를 받아들이게 된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배우 개인의 태도와 캐릭터의 서사를 절묘하게 교차시킨다.그러나 문제는 방향이다. 초반부는 분명 코미디의 문법을 취하고 있지만, 웃음의 타율은 처참하다. 몇몇 장면을 제외하면 입꼬리가 움직이지 않는다. 코미디를 기대한 관객이라면 배신감을 느낄수도 있다. 이 영화는 웃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