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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사직 후 집단 따돌림 있었나…민원 폭주했다

충북 충주시 공식 채널을 100만 구독자로 이끈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10년 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사직서를 제출한 가운데 집단 따돌림 의혹을 조사해달라는 민원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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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인혁, ♥동거녀에 고백했다가 사이 어색해졌다…불편한 기색 역력('우주를 줄게')

    배인혁, ♥동거녀에 고백했다가 사이 어색해졌다…불편한 기색 역력('우주를 줄게')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의 로맨스에 강력한 변수가 등판한다. 고백 후 두 사람의 다소 어색해진 모습도 볼 수 있다.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 초밀착한 우현진(노정의 분)과 박윤성(박서함 분)을 목격한 선태형(배인혁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선태형과 우현진 사이 사뭇 달라진 분위기도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우주를 줄게’ 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 지난 방송에서는 마음을 깨닫고 고백한 선태형에 미묘한 거리감을 두는 우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과거 전하지 못했던 감정을 드러내며 우현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박윤성의 직진은 세 사람의 로맨스 삼각관계에 불을 지폈다.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또다시 우주네를 찾은 박윤성의 방문이 흥미롭다. 우현진을 두고 닿을 듯 말 듯 가까운 거리를 유지하고 선 그의 ‘심쿵’ 벽치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뒤이어 이들 사이 묘한 기류를 감지한 선태형의 불편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마치 단란한 가족이 된 듯한 선태형과 우현진, 선우주(박유호 분)의 모습과 이를 지켜보며 씁쓸한 감정을 감추지 못하는 박윤성의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과연 이후 박윤성의 움직임이 선태형, 우현진에게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주목된다. 또 다른 사진에는 선태형과 우현진의 애틋한 눈 맞춤도 포착됐다. 어쩐 일인지 또 한 번 함께 비를 피하게 된 두 사람. 차분한 분위기 속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 짙은 시선이 왠지 모르게 설렌다. 선태형의 고

  • '다산' 김지선, 늦둥이 막내딸 입양했다…'子 서울대' 보낸 신동엽 아내 조언

    '다산' 김지선, 늦둥이 막내딸 입양했다…'子 서울대' 보낸 신동엽 아내 조언

    '다산' 김지선이 늦둥이 막내딸을 입양했다.최근 김지선은 채널 '엄쑈'를 통해 출연해 막둥이를 입양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최근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반려견 '멈무'를 입양하게 된 계기에 대해 김지선은 "딸이 사춘기가 오고 방에 들어가면 거의 안 나오는 단계가 됐다"고 고백했다.이어 중학교 2학년 딸에 대한 고민을 토로하며 우연히 만난 신동엽과 아내 선혜윤 PD를 만난 이야기를 털어놨다.김지선은 "신동엽 씨 아내에게 '(딸이) 사춘기가 너무 심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고 했더니 '최고의 비법이 있다' 하더라. 물어보니 '강아지를 키워라' 하더라. '강아지를 키우면 애가 방에서 나온다'고 말했다"고 조언했다고.김지선은 "근데 애 아빠가 개를 별로 안 좋아했다. 우리는 애가 많으니까 강아지를 키울 생각도 못 했는데, 남편에게 얘기해 보니 '그렇게 하자' 하더라"고 말했다."우리 큰 애는 강아지 키우는 걸 반대했다"며 "강아지 털 알레르기 있고, 동물을 안 좋아한다"고 딸도 반대했다고 밝혔다. 김지선은 "그래서 케이지를 설치해서 '네가 있으면 케이지에 집어넣겠다'고 약속했다"고 딸을 설득했다고 말했다.선혜윤 PD의 이 같은 조언은 최근 그의 딸 지효 양이 '서울대학교' 사범대 체육교육과 무용부에 최종 합격한 소식과 맞물려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효 양은 선화예중·선화예고를 거친 발레 전공 엘리트로, 최근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서울대학교에 동시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선 PD는 자녀가 선화예중·고를 거쳐 서울대에

  • 안우연, 1000억대 자산가 됐다…"게임 개발로 성공, 여러 공부 많이해" ('닥터신')

    안우연, 1000억대 자산가 됐다…"게임 개발로 성공, 여러 공부 많이해" ('닥터신')

    안우연이 1000억 원대 자산에 젠틀한 성격까지, 모두 가진 남자 하용중 역으로 변신한다.  오는 3월 1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임성한))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안우연은 ‘닥터신’에서 성공한 게임 개발자 하용중으로 분한다. 극 중 하용중은 최단 시간 메가 히트를 기록한 게임을 개발해 자수성가를 이룬 게임 회사 대표로, 센스 있는 카리스마와 세련된 비주얼, 따스하고 속정 깊은 인성까지 모두 갖춘 인물이다. ‘신사와 아가씨’, ‘아이돌아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호감을 일으킨 안우연이 ‘잘생김 성공의 아이콘’ 하용중을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를 모은다.안우연이 환한 미소를 얼굴 가득 드리운 채 여유가 철철 넘치는 게임 회사 CEO 하용중으로 변신한 첫 포스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중 하용중은 식사 자리에서 웃음을 지어 보이며 건배를 권유하는가 하면 홈트레이닝 도중에도 전화를 받는 등 젊은 CEO의 바쁜 일상을 선보인다. 부와 명예, 실력을 탑재한 하용중이 앞으로 어떤 운명과 마주하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안우연은 “임성한 작가님에 대한 명성은 저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8시간 동안의 오디션을 통해 다른 배우들과 함께 작가님께 직접 캐스팅 소식을 들었다. ‘닥터신을 이끌 주연들’이라는 작가님 말씀에 감회가 새로우면서도, 유명한 임성한 작가님 작품을 잘 소화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도 있었다. 그러면서도 욕심이

  • 박민영이 공식석상서 돌연 샤라웃한 30대 남배우…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버건디 슈트핏

    박민영이 공식석상서 돌연 샤라웃한 30대 남배우…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버건디 슈트핏

    배우 김정현(35)이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앞서 지난 23일 열린 세이렌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박민영은 김정현에 관해 "스스로는 겸손하게 말하지만 씬스틸러다. 김정현 씨가 등장하면 공기가 바뀐다. 나오기만 하면 분위기가 달라진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24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 측은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베일에 싸인 신흥 재력가 '백준범' 역을 맡은 김정현의 포스터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 그녀와 그 여자 주변의 죽음을 의심하며 파헤치는 한 남자의 치명적 로맨스릴러를 담은 드라마다. 그 가운데 김정현이 분한 '백준범'은 수려한 외모와 젠틀한 태도를 지녔지만 속내를 쉽게 드러내지 않는 인물로, 미술 경매계의 새로운 큰손으로 떠오른다. 그런 그가 로얄옥션 수석 경매사 한설아(박민영 분)와 인연을 맺게 되며 두 사람의 관계와 그 이면에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사진 속 김정현은 강렬한 버건디색 슈트에 패턴 타이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미스터리한 백준범을 때로는 담담하고 젠틀한 눈빛으로, 때로는 차갑고 날 선 눈빛으로 표현해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컷마다 미묘한 표정 변화를 통해 다양한 무드를 보여준 김정현은 단숨에 A컷을 완성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김정현은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그는 로맨스부터 미스터리, 코미디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매 작품 색다른 매력을 발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다채로운 연기로 폭넓은 연기 스

  • 김정현, 스타트업 CEO 됐다…신흥 재력가로 급부상 "스스로 선택했을 뿐" ('세이렌')

    김정현, 스타트업 CEO 됐다…신흥 재력가로 급부상 "스스로 선택했을 뿐" ('세이렌')

    배우 김정현이 드라마 '세이렌'에서 스타트업 CEO 백준범으로 분한다.다음 달 2일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차우석(위하준 분)과 백준범(김정현 분)이 저마다의 이유로 미술품 경매사 한설아(박민영 분)과 엮인다. 이에 강렬한 개성으로 똘똘 뭉친 두 남자의 매력을 미리 짚어봤다.먼저 차우석은 사람의 목숨을 돈으로 바꾸려는 파렴치한을 좇는 보험 조사관으로 사건을 파고드는 집념과 촉이 남다른 인물. 사랑했던 남자들이 모두 죽었다는 과거를 가진 한설아를 보험 살인 용의자로 의심하며 일거수일투족을 따라다닌다. 특히 진실에 대한 지독한 집념은 곧 한설아에 대한 호기심과 진심으로 이어지면서 차우석의 이성도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과연 한설아를 향한 차우석의 직진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반면 스타트업 CEO 백준범은 모든 것이 베일에 싸여 있는 신흥 재력가로 젠틀하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가 매력적인 신비주의자다. 로얄옥션에서 치열한 경쟁 끝에 고가의 작품을 낙찰받아 간 후로 단숨에 VIP로 등극, 한설아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한설아를 자신의 여자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그녀의 취향은 물론 개인정보까지 속속들이 알고 있는 철두철미함과 자신감을 보여준다.이와 함께 죽음을 부르는 사랑의 시작을 알리는 애니필름 영상이 공개돼 한설아를 향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사람들은 그들을 세이렌이라고 불렀죠"라는 박민영의 나직한 내레이션으로 시작된 영상은 사랑의 노래로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세이렌 설화를 소개한다.무엇보다 "세이렌의 노래는 붙잡지도 않고, 도망치게 하지도 않았습

  • '환연4' 박지현, 엔비디아 주식 대박났다…"삼성동으로 이사" ('인생84')

    '환연4' 박지현, 엔비디아 주식 대박났다…"삼성동으로 이사" ('인생84')

    TVING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환승연애4'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모델 박지현이 투자 성공 경험담을 밝히며 서울 강남구 삼성동으로 거주지를 이전한다고 알렸다.지난 24일 업로드된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환승연애4 지현원규와 함께'라는 이름의 콘텐츠가 올라왔다.이날 영상에서 방송인 기안84는 이사를 준비 중인 박지현의 자택을 찾아가 대화를 진행했다. 박지현은 "현재 집에서 2년을 살았고 다음 주에 삼성동으로 이사를 간다"고 언급해 기안84의 놀라움을 자아냈다.삼성동 일대가 대표적인 부촌으로 꼽히는 만큼 기안84가 감탄하자 박지현은 "재테크도 잘했고 그동안 모아놓은 돈도 있다"고 답변했다.자산 증식의 배경은 미국 주식 투자였다. 그는 "코로나19 당시에 엔비디아(NVIDIA) 주식을 샀다"며 "사실 정보통 지인이 있었는데, 시드가 많지는 않았지만 운 좋게 얻어걸렸다"고 부연했다. 인공지능(AI) 관련주로 묶이며 가치가 상승한 해당 종목을 미리 매입해 금전적 이득을 취했음을 짐작게 하는 대목이다.또한 박지현은 지금 살고 있는 집에 관한 각별한 마음도 표현했다. 그는 "이 집이 저에게 행운을 많이 가져다줬다"며 "'환승연애4' 방송 이후 모델 관련 일들이 많이 들어와 너무 감사한 마음"이라고 덧붙였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최강록, 우승 후 근황 드디어 밝혀졌다…"업장 운영 NO, 일은 계속"('침착맨')

    최강록, 우승 후 근황 드디어 밝혀졌다…"업장 운영 NO, 일은 계속"('침착맨')

    최강록 셰프가 현재 운영 중인 업장이 없다고 직접 밝혔다.24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지독하게 숨 막히는 최강록 초대석'이라는 영상이 게시됐다.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2' 우승자인 최강록은 침착맨 유튜브에서 자신의 근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침착맨은 "따님과 시간을 보내고 있나"라고 물었다. 최강록은 "요즘 방학이고 가게가 없다 보니 (딸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고 답했다. 침착맨이 "가게가 생기면 같이 보내는 시간이 없을 수밖에 없잖나"라고 하자 최강록은 공감했다.새 업장 운영 계획에 대해 최강록은 '지금 운영하는 업장은 없다'고 밝혔다. 최강록은 "나이가 들고 힘이 없어지면 국숫집을 하고 싶다고 한 번 말씀드린 적이 있다. 지금은 아직 힘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루틴을 잘 만들어서 그 루틴을 쫓아가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게 제 생각인데, 그 품목이 국수"라고 이유를 설명했다.침착맨은 "당분간은 하실 생각이 없으신 거냐"라고 질문했다. 최강록은 "지금 여력이 안 된다. 뜻이 맞는 친구도 구해야 된다"라고 현실적인 고민을 토로했다.식당 운영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는 '사람'을 꼽았다. 최강록은 "같이 하던 친구들은 다 성장해서 자기 하고 싶은 걸 하러 나갔다. 가게의 우두머리가 됐다"며 "계속 뽑고 나가는 과정이 제일 힘들다"고 털어놨다. 침착맨이 "레귤러로 끝까지 갈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지 않냐"고 하자, 최강록은 "로봇이 필요하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로봇도 많이 알아봤다. 사람을 대신할 수 있는 로봇은 없다. 결

  • "작가 데뷔했다" 김지호, 도서관 책에 '볼펜 밑줄'…12년 전 파묘

    "작가 데뷔했다" 김지호, 도서관 책에 '볼펜 밑줄'…12년 전 파묘

    배우 김지호가 도서관 공공도서 밑줄 논란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의 행동도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김지호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공공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마지막 부분을 기억하고 싶어서 제 책에 밑줄 긋던 습관이 나와 버렸다. 말도 안 된다"라고 사과문을 게재했다.그는 "마지막 부분을 기억하고 싶어 제 책에 하던 습관이 나왔다"며 도서 교체나 비용 변상을 약속했다.김지호는 지난 18일 개인 계정을 통해 소설가 김훈의 '저만치 혼자서'를 읽는 모습을 공개했고, "반납을 미루고 드디어 읽어냈다"며 밑줄이 그어진 소설책 사진을 같이 업로드했다.이번 논란은 김지호가 최근 '작가'로서 활동해 온 이력과 맞물리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첫 산문집 '마음이 요동칠 때 기꺼이 나는 혼자가 된다'를 발간하며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산문집이 서점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다고 알리기도. 당시 서점 측은 출간 7주 만에 7쇄를 찍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김지호의 작가 데뷔를 축하하기도 했다. 본인의 저서를 출간하며 책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온 작가가 정작 공공 도서를 훼손했다는 점이 대조를 이룬 상황이다.온라인상에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김지호의 과거 방송 장면까지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지난 2014년 김지호가 출연했던 tvN '삼시세끼'의 에피소드를 언급하고 있다.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김지호는 텃밭 작물을 모두 먹어 '텃밭 브레이커'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 과정에서 출연자 이서진으로부터 "다신 오지 마"라는 농담 섞인 핀잔을 듣기도 했다.과거 예능적 재미로

  • 41세 다비치 이해리, ♥남편에 1000만원 명품 선물 받아…강민경 질투

    41세 다비치 이해리, ♥남편에 1000만원 명품 선물 받아…강민경 질투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41)가 고가의 명품을 생일 선물로 받아 화제다.24일 유튜브 채널 '이해리해리'에는 '사람은 조촐하지만 선물은 난리브루스윌리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해리는 41번째 생일을 맞아 남편, 멤버 강민경과 함께 이탈리아 식당을 찾아 와인과 음식을 즐겼다.선물 증정식이 시작되자 강민경은 커다란 레드 쇼핑백을 건넸다. 그는 이해리에게 200만 원대 B사 조명을 선물했다. 이어 강민경은 "주문하고 3개월 기다렸다"며 "내가 (언니의) 취향을 너무 잘 알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해리는 "너무 고급스럽다. 침실, 거실에 놔도 되겠다"며 미소 지었다.이해리의 남편은 명품 브랜드 B사 구두와 가방을 선물했다. 해당 제품은 각각 170만원대, 700만원대에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두는 심플한 디자인에 로고가 앞코에 새겨졌고 가방은 겉은 브라운, 안감은 네이비 컬러로 구성된 리버시블 제품이었다.이해리는 "예쁘지. 뒤집어서 메는 가방 봤냐. 나는 처음 봤다"며 만족과 신기함을 표했다. 이어 강민경은 "어디 남편 없는 사람 서러워서 살겠나"라고 말해 유쾌함을 더했다.한편, 이해리는 2022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노정의, 회사 동료와 ♥핑크빛 터졌다…유명 사진작가와 삼각관계까지 "직진 예고" ('우주를')

    노정의, 회사 동료와 ♥핑크빛 터졌다…유명 사진작가와 삼각관계까지 "직진 예고" ('우주를')

    '우주를 줄게' 노정의가 박서함, 배인혁과 삼각관계를 그린다.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25일, 초밀착 한 우현진(노정의 분)과 그의 회사 동료 박윤성(박서함 분)을 목격한 사진작가 선태형(배인혁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선태형과 우현진 사이 사뭇 달라진 분위기도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는 마음을 깨닫고 고백한 선태형에 미묘한 거리감을 두는 우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과거 전하지 못했던 감정을 표현하며 우현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박윤성의 직진은 세 사람의 로맨스 삼각관계에 불을 지폈다.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또다시 우주네를 찾은 박윤성의 방문이 흥미롭다. 우현진을 두고 닿을 듯 말 듯 가까운 거리를 유지하고 선 그의 벽치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뒤이어 이들 사이 묘한 기류를 감지한 선태형의 불편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마치 단란한 가족이 된 듯한 선태형과 우현진, 선우주(박유호 분)의 모습과 이를 지켜보며 씁쓸한 감정을 감추지 못하는 박윤성의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이에 박윤성의 움직임이 선태형, 우현진에게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 다른 사진에는 선태형과 우현진의 애틋한 눈 맞춤도 포착됐다. 어쩐 일인지 또 한 번 함께 비를 피하게 된 두 사람. 차분한 분위기 속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 짙은 시선이 왠지 모르게 설렌다. 선태형의 고백 이후, 아직 그에 대한 대답을 전하지 않은 우현진. 두 사람 사이 어떤 대화가 오고 간 것일지 궁금증을 더한다.제작진은 "오늘(25일) 방송되는 7회에서 직진을 예고한 박

  • 청와대行 무게 '충주맨', 빈 자리에 '밥솥좌' 메기 들어온다

    청와대行 무게 '충주맨', 빈 자리에 '밥솥좌' 메기 들어온다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돌연 사직을 선언한 가운데 그의 후임으로 알려진 최지호 주무관이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의 새 멤버 영입을 예고했다.24일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메기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 주무관은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를 패러디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오후 3시 기준 116만 조회수를 넘어섰다.최 주무관은 "제가 지옥도에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은"이라고 말하며 잠시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떠난 김 주무관의 사진이 담긴 액자를 클로즈업해 그의 빈자리를 강조했다. 이후 최 주무관은 "제가 지옥도에 함께 가고 싶은 장연주씨다"라고 발표했다. 영상 속 장연주씨는 손이 밧줄에 묵힌 채 끌려가듯 화면에 등장했다.앞서 장연주씨는 지난해 종무식 직원 인터뷰 영상에 등장해 밭솥 취사음 성대모사를 완벽 소화해 '밥솥좌'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하늘에 있는 선태씨도 흡족하겠다", "연주씨 지금 납치된 거야", "충주맨이 후임을 잘 뽑았다" 등 '충TV'의 새로운 시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냈다.한편, 김 주무관 퇴사 후 충TV 구독자수는 97만 명에서 74만 명까지 급락했다. 그러나 최근 최 주무관이 '추노' 영상을 공개하고 2만 명이 추가 유입돼 반등하며 상승세를 탔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장동민 子, 아빠와 얼굴 판박이네…두 돌 만에 말문 트였다 ('슈돌')

    장동민 子, 아빠와 얼굴 판박이네…두 돌 만에 말문 트였다 ('슈돌')

    장동민이 아들 시우의 두 돌을 맞아 DM타운 마을 잔치를 연다.2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610회는 ‘함께해서 더 좋은 날’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장동민의 아들 시우가 두 돌을 맞이한 가운데, 아빠 장동민이 특별한 생일파티를 준비해 관심을 모은다. 바로 강원도 원주 DM타운 마을 잔치를 연 것.특히 통방어 해체쇼부터 장어 손질, 순대 만들기까지 독보적 요리실력으로 화제를 모아온 장동민이 잔치에서 빠질 수 없는 통돼지 바비큐에 도전해 눈을 휘둥그레지게 한다. 100kg의 통돼지 등장하자 지우는 “잇츠 빅!”이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이내 지우는 “우리가 먹긴 돼지가 너무 커요”라며 귀여운 걱정을 한다. 이에 시우는 “나나 먹(나눠 먹어)”라고 말해 아빠 장동민을 흐뭇하게 만든다.소금을 뿌리는 아빠를 본 시우는 “나도 소금!”이라며 소금을 획득하더니 앙증맞은 손으로 소금을 한 쪽에 투척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지우는 “시우 생일 돼지야, 맛있어져라”라며 야무진 손길로 소금 간을 하며 아빠의 보조 셰프로 활약한다고.특히 장동민 표 바비큐 비주얼에 MC 김종민은 “지금 기름기 쫙 빠져서 겉바속촉 상태다”라며 군침을 꼴깍 삼킨다. 지우는 “입에서 살살 녹았어요”라며 바비큐의 맛을 극찬해 김종민의 침샘을 무한 자극했다는 후문.무엇보다 두 돌을 맞이한 시우는 말문이 트이며 귀요미 수다쟁이가 돼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유발할 예정이다. 시우의 두 돌을 맞아 열린 DM타운 마을 잔치와 말문과 함께 귀여움이 빵 터진 시우의 모습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돌’에서

  • '40억 자산' 전원주, 며느리와 카페서 1잔 주문 "종이컵 꺼냈다" ('전원주인공')

    '40억 자산' 전원주, 며느리와 카페서 1잔 주문 "종이컵 꺼냈다" ('전원주인공')

    배우 전원주과 며느리와의 만남에서도 알뜰한 소비 습관을 보였다.24일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뻥 뚫린 뒷머리 커버하러 며느리와 가발 맞추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전원주는 며느리와 함께 남대문 시장을 방문했다. 전원주는 며느리를 만나기 전 "살림도 잘하고 나를 많이 도와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이어 "며느리인데도 아들이나 딸처럼 나한테 찰싹 달라붙어 잘한다"며 신난 기색을 보였다. "며느리에게 잘해야 결국 아들에게 돌아간다"는 본인만의 확고한 철학을 밝히기도 했다.남대문 시장에서 만난 두 사람을 향해 상인들의 인사가 이어졌고, 전원주는 흐뭇하게 웃었다. 또 며느리가 점심을 사겠다고 했지만 "내가 돈이 많지 네가 많냐"며 직접 계산을 마쳤다.식사 후 며느리와 함께 카페에 들린 전원주는 "하나면 시켜! 하나"고 며느리에게 외쳤고, 며느리는 "라테 하나 시켜서 나눠 먹자"고 말했다. 제작진은 "그 시어머니에 그 며느리다"는 자막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며느리는 "요즘 카페에서는 거의 1인 1잔 아니냐"며 "어머니 세 명이서 하나는 너무 심하다. 두 잔 시키자 해도 '그래도 하나만 시켜!' 이러시니까 남편이랑도 1잔 시켜서 나눠 마신다"고 폭로해 폭소케했다.전원주는 "청와대에 두 번 들어갔다. '절약상', '저축상' 두 번 받았다. 아끼면 이렇게 큰 상이 온다"며 "어디 가면 휴지 쓰다 남으면 일단 주머니에 넣는다. 재활용한 휴지가 집에 한가득이다. 컵이나 그릇도 가지고 다닌다. 남은 것 가져오려고"며 남다른 자신만의 절약 정신을 밝혔다.특히 며느

  •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제2의 신해철 꿈꿨다…"드럼 학원 다녀"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제2의 신해철 꿈꿨다…"드럼 학원 다녀"

    넷플릭스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해 우승한 최강록 셰프가 웹툰 작가 출신 유튜버 침착맨을 만나 학창시절 드러머를 꿈꿨다는 의외의 이력을 공개해 화제다.24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지독하게 숨 막히는 최강록 초대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최강록의 과거 행보가 담긴 문서를 함께 읽으며 이에 부연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침착맨은 "'한 치 앞도 예상 안 되는 최강록의 삶'을 한 번 쭉 읽어보겠다"며 드러머가 꿈이었고 고등학교 밴드부 드럼 담당이었다는 최강록의 이력에 주목했다. "밴드부 드럼 담당 맞았냐"는 그의 질문에 최강록은 "아니다. 드럼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컴퓨터 음악을 하고자 비트 찍는 법을 배우려 학원도 등록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당시 대학교에 입학하고 싶었던 이유가 바로 '대학가요제' 출전이었다"고 덧붙였다.침착맨은 "그래서 (대학가요제) 준비를 했냐"고 물었고 최강록은 "실제로 비트를 찍었다. 드럼 학원에 등록하고 학교 생활을 거의 하지 않았다"고 답해 당시 드럼에 대한 열정을 표했다.앞서, 최강록은 1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고 (故) 신해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밝힌 바 있다. 영상에서 그는 대학시절 요리가 아닌 음악에 심취해 있었다고 고백했다.한편, 최강록은 음악입시에 실패한 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에 합격했으나 중퇴했다.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세계 3대 요리학교로 꼽히는 츠지 조리사 전문학교에서 요리를 공부했다. 그는 2012년 CJ ENM 예능 '마스터셰프 코리아2'에

  • '김태희♥' 비, 결국 체력 바닥났다…"촬영 거듭될수록 지쳐가" ('크레이지투어')

    '김태희♥' 비, 결국 체력 바닥났다…"촬영 거듭될수록 지쳐가" ('크레이지투어')

    ENA ‘크레이지 투어’의 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WINNER)의 사전 모임 영상이 선공개됐다.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은 텐션을 예고한 가운데, 멤버들이 직접 밝힌 촬영 비하인드와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오는 2월 28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되는 ‘크레이지 투어’는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네 사람이 전 세계 곳곳에 숨어 있는 ‘크레이지’한 도전을 찾아 떠나는 여행 예능이다. 거대한 스케일의 액티비티는 물론, 한계에 다다른 순간 터져 나오는 날것 그대로의 반응으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김태희 남편 비는 리얼함을 가장 큰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그는 “촬영이 거듭될수록 멤버들이 실시간으로 지쳐가는데도 서로 장난치고 웃으며 버티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며 “꾸며진 모습이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나오는 반응들이라 시청자분들도 함께 공감하며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체력은 바닥나도 텐션은 꺼지지 않는 네 남자의 케미가 프로그램의 핵심 재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무열은 의외로 숙소에서 펼쳐진 게임을 떠올렸다. 그는 “‘크레이지’한 도전도 있었지만, 돌아보면 사소한 게임 한 판에 승부욕이 폭발해 난장판이 됐던 순간이 더 기억에 남는다”며 “우린 승부욕에 미쳐버렸다”고 웃었다. 이어 “평소 쉽게 해보지 못한, 로망으로만 남아 있던 체험을 직접 해볼 수 있어 설렜다”며 하늘을 나는 듯한 액티비티를 언급했고 “친한 친구 지훈이와 함께라 더 편안하게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빠니보틀은 형들의 티키타카를 강력 추천했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