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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야, 11살 차이 동생에 숨겨온 가족사 고백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타쿠야가 11살 차이 나는 동생에 가족사를 고백했다.1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타쿠야가 일본에서 한국을…

타쿠야, 11살 차이 동생에 숨겨온 가족사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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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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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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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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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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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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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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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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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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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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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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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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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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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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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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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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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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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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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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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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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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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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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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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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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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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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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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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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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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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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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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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질 논란' 박나래와 비교되네…'희귀암 투병' 윤도현 곁 지켰다, "나한테는 축복" ('전참시')[종합]

    '갑질 논란' 박나래와 비교되네…'희귀암 투병' 윤도현 곁 지켰다, "나한테는 축복" ('전참시')[종합]

    박나래는 갑질 소송, 성시경은 금전 피해 등 최근 유명 스타들과 매니저들의 논란이 끊이지 않는 상황 속, YB 윤도현과 매니저와의 끈끈한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3회에서는 대한민국 록의 전설 YB 윤도현과 30년지기 팬에서 이제는 12년째 같은 배를 탄 매니저 김정일 대표의 뭉클한 서사가 그려졌다. YB 전 앨범을 사 모으고 음료수를 들고 모든 공연장을 찾아다니던 ‘찐팬’이 결국 윤도현의 가족보다 가까운 파트너가 되기까지의 역사는 참견인들의 표현처럼 한 편의 영화 같았다. 윤도현은 한동안 끊겼던 대학 축제 섭외를 위해 김정일 대표가 직접 대학을 찾아다니며 학생회를 설득한 일화를 꺼내며, “정일이랑 같이 일하는 건 나한테 축복”이라고 표현했다. 아티스트를 아끼는 열정이 결국 YB를 1년에 대학 축제를 17개나 하는 섭외 1순위 밴드로 끌어올렸다.이러한 유대감은 윤도현의 투병을 함께 겪어내며 더욱 깊어졌다. 윤도현은 희귀성 혈액암 진단을 받았을 당시, 이를 함께 극복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가족보다 먼저 김정일 대표에게 소식을 전했다. 건강이 최우선이기에 모든 스케줄을 정리하려 했던 김정일 대표는 “평소대로 하자”는 의지가 강했던 윤도현의 곁을 묵묵히 지켰다. 약물 치료 중이라 몸이 정말 아팠을텐데도 티 내지 않는 걸 보며 가슴이 너무 아팠다며, 뮤지컬 연습부터 공연 전회차까지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객석에서 봤다는 것. 이제 건강을 되찾았다는 근황을 전한 김정일 대표는 “내 인생 마지막 아티스트 YB와 건강하게 오래 함께하고 싶다”는 진심을 드러냈

  • '이종석♥' 아이유, 대세 남자 배우와 로맨스 찍더니…더 깊어진 성숙미

    '이종석♥' 아이유, 대세 남자 배우와 로맨스 찍더니…더 깊어진 성숙미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최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희주 요란하게 등장"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성희주'는 현재 아이유가 출연 중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극중 이름이다.공개 된 사진 속 아이유는 밤 야외 공간에서 붉은 재킷을 입은 모습이다. 조명이 켜진 구조물과 장식 패턴이 배경을 이루고 사람들의 움직임이 어우러진 가운데 아이유는 한쪽 어깨에 손을 얹은 채 흰 클러치를 들고 서 있다. 이어 아이유는 가까이서 촬영된 사진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있으며, 또렷한 이목구비가 조명 아래에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또 다른 사진 속 아이유는 검은 트위드 상의를 입고 머리에 작은 핀을 꽂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차분한 표정과 함께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마지막 사진에서 아이유는 셔츠와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로 실내에서 셀카를 찍고 있으며 빛을 받은 피부와 담백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자연스러운 무드를 보여준다.팬들은 "너무 좋더라" "내 눈엔 귀엽기만 하다" "너무 예뻐" "사랑해" "나는 언제나 언니 편이야" "세상 아름답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3년생인 아이유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이며 1991년생인 배우 변우석과 함께 로맨스 연기를 펼친다. 또 아이유는 1989년생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연애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아이유, 무례함 선 넘었다…처음 본 소개팅남에 "몸 바칠 수 있나" ('대군부인')

    아이유, 무례함 선 넘었다…처음 본 소개팅남에 "몸 바칠 수 있나" ('대군부인')

    배우 허남준이 아이유 소개팅남으로 등장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답답한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허남준은 희주의 소개팅남 김연준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2회에서 연준은 왕립 미술관을 배경으로 희주와 짧지만 강렬한 만남을 가졌다. 앞서 한 차례 희주의 갑작스러운 맞선 일정 변경에도 이해해 준 연준의 너그러운 배려심은 소개팅 자리에서도 계속된 바. 작품에 몰두한 희주의 눈치를 살피며 쭈뼛거리는 연준의 어리숙한 기색은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긴장감 역력한 목소리와 상기된 얼굴로 대화를 이어가려는 그의 노력은 색다른 케미를 완성했다.그것도 잠시 연준은 자신과의 관계를 철저히 비즈니스로 취급하는 희주의 독설에 당황했다. 평생 돈을 쓰게 해 주겠다며 “내가 끝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그 한 몸 바칠 수 있나?”라고 몰아붙이는 희주의 오만함에 압도당한 것. 계속되는 무례에 어쩔 줄 몰라 하던 그는 “우리 결혼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라며 거절의 뜻을 밝혀 씁쓸한 여운과 아쉬움을 남겼다.허남준은 상대의 기세에 눌려 당황하는 인물의 순박한 면면을 리얼하게 그려내며 짧은 등장임에도 짙은 인상을 남겼다. 그런 그가 오는 5월 8일 첫 방송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주인공 차세계로 돌아온다. ‘21세기 대군부인’과 180도 다른 ‘악질 재벌’로 파격 변신한 허남준이 얼마나 완성도

  • 전신 타투했다는 '문가영 절친' 여배우…아역 이미지 벗어던지고 파격 변신 ('사냥개들')

    전신 타투했다는 '문가영 절친' 여배우…아역 이미지 벗어던지고 파격 변신 ('사냥개들')

    문가영 절친이라고 알려진 배우 강민아가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에서 파격 변신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앞서 그는 2014년 개봉한 영화 '조선미녀삼총사'에서 강예원 아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지난 3일 공개된 '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 분)와 우진(이상이 분)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에 올랐으며, 공개 직후부터 8일까지 한국 TOP 10 시리즈 1위는 물론, 전 세계 67개국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글로벌 흥행 열기 속에서 '지나' 역을 맡은 강민아의 활약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민아는 극 중 불법 복싱 리그 일당인 이만배(이시언 분)와 밀접하게 연관된 인물로 분해, 악행을 서슴지 않는 모습으로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강민아는 첫 등장부터 전신 타투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 등 파격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그뿐만 아니라 그간 보여준 청순하고 발랄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거침없는 말투와 광기 어린 표정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기 충분했다. 여기에 상대를 농락하는 뻔뻔한 태도와 날카로운 눈빛이 더해진 빌런 연기는 캐릭터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강민아는 그동안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 '여신강림', '괴물', '멀리서 보면 푸른 봄', '가우스전자'와 영화 '박화영' 등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

  • '음주 파문' 김지수, 유럽서 CEO 되더니…"온실 속 화초 벗어나겠다" 고백

    '음주 파문' 김지수, 유럽서 CEO 되더니…"온실 속 화초 벗어나겠다" 고백

    배우 김지수가 유럽 여행사 CEO가 된 가운데 팬들에게 상세한 일정을 나누며 소통에 나섰다.최근 김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짜를 기록하며 "프라하와 체스키 크롬로프, 독일 드레스덴에서 만나요. 지수인프라하에 제가 투어에 진짜로 동행하냐고 문의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공지에 올린대로 제가 함께하는 일정입니다"며 "기대로 두근두근~ 7월 일정은 추후에 올릴께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지수는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녹색 모자와 컬러 블록이 돋보이는 점퍼를 매치해 경쾌한 분위기를 더했고 귀에 착용한 링 귀걸이와 또렷한 립 컬러가 얼굴에 생기를 더한다. 뒤로는 섬세한 장식이 돋보이는 건축물과 높은 탑이 이어지며 유럽 특유의 고풍스러운 거리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길을 따라 걷는 사람들의 모습과 건물 벽면의 질감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여행지의 현장감이 그대로 전달된다.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운곳에서 아름다운 계절에 아름다운 배우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플랜이 순조롭게 착착 진행되시는거같아 다행입니다" "지수님 볼수있는 그날까지 건강하세요" "최고의 여행 이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김지수는 1972년생으로 54세이며 1992년 데뷔했다. 실력파 배우로 승승장구했지만 과거 여러 차례 음주 관련 사고를 일으켜 여론에 뭇매를 맞았다. 김지수는 2000년 혈중알코올농도 0.175%의 만취 상태에서 무면허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입건됐으며 2010년에도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26세' 카리나, 에스파 멤버들과 우정 뽐냈다…"데뷔 이후 최고" 인형 비주얼 눈길

    '26세' 카리나, 에스파 멤버들과 우정 뽐냈다…"데뷔 이후 최고" 인형 비주얼 눈길

    에스파 카리나가 생일을 맞아 멤버들과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끈다.최근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 고마워 에스파들아 블랙맘바들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카리나는 중앙에 앉아 턱을 손으로 받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카리나와 에스파 멤버들은 블랙 디테일이 더해진 무대 의상과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부츠를 매치해 시선을 끈다. 양옆에 자리한 멤버들은 카리나의 어깨에 손을 올리거나 기대며 가까운 거리감을 보여주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카리나가 바닥에 앉아 두 팔을 가슴 쪽으로 모은 포즈로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뒤에 선 멤버들은 각기 다른 손동작으로 포즈를 취하며 장난기 있는 분위기를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리나가 옆으로 누운 자세로 턱을 괴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다른 멤버들은 주변에 앉거나 서서 자연스럽게 시선을 나누며 구도를 완성하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네 명 모두 등이 보이거나 옆모습으로 서서 팔을 들어 올리는 동작을 취하며 무대 의상의 뒷모습과 라인을 강조하고 있다. 이는 에스파 데뷔곡인 '블랙맘바' 안무 동작이다.이를 본 팬들은 "귀여워" "에스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다 예쁘다" "다시 한번 축하해" "우리 공주 늘 행복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0년생인 카리나는 26세이며 지난 2020년 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2025-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in OSAKA' 콘서트 일정을 소화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나나, 아슬아슬한 동성 베드신 공개됐다…침대 위에서 하지원과 파격적인 연기 ('클라이맥스')

    나나, 아슬아슬한 동성 베드신 공개됐다…침대 위에서 하지원과 파격적인 연기 ('클라이맥스')

    가수 겸 배우 나나가 '클라이맥스'에서 하지원과 파격 동성 베드신을 선보였다.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 자리를 둘러싼 권력 카르텔 속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나나는 극 중 방태섭(주지훈 분)의 곁에서 은밀하게 움직이며 정보를 제공하는 그림자 정보원 황정원을 맡았다.나나는 모친의 동거인을 살해한 어린 시절의 상처를 지닌 황정원의 모습부터, 방태섭 곁에서 은밀히 움직이는 정보원, 그리고 톱스타 추상아(하지원 분)를 향해 연민과 감정이 뒤섞인 복합적인 내면까지 다양한 서사를 촘촘하게 풀어내고 있다.특히 지난 8화에서는 황정원과 추상아의 미묘해진 관계가 본격적으로 그려졌다. 두 사람은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이며 감정을 주고받았고 두 사람 사이의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극대화됐다. 나나는 결이 달라질 때마다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캐릭터의 온도에 맞춘 스타일링과 분위기까지 소화해 내며 황정원의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이 같은 활약에 힘입어 나나는 굿데이터가 발표한 3월 4주차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TOP10 중 톱3에 오르는 등 '클라이맥스' 내에서도 주목을 받으며 작품의 화제성을 견인하고 있다.'클라이맥스'는 오는 14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100억 몸값 변우석' 안 부러운 장원영, 광고계 올킬 하더니…명품 보다 빛난 비주얼

    '100억 몸값 변우석' 안 부러운 장원영, 광고계 올킬 하더니…명품 보다 빛난 비주얼

    아이브 장원영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trawberry n vanilla mean everything"라는 멘트와 명품 브랜드 해시태그를 함께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장원영은 브라운 톤 원피스 위에 짧은 퍼프 소매의 아이보리 블라우스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로 앉아 있다. 장원영은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장원영은 밝은 배경 앞에서 한 손으로 턱을 받친 채 또렷한 눈매와 윤기 있는 피부가 강조된다. 장원영은 머리카락을 한쪽으로 넘긴 채 부드러운 표정으로 시선을 낮추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장원영은 두 손을 볼에 모은 포즈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같은 의상을 입고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차분한 시선으로 다른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아름답고 귀엽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내 사랑" "우리 공주 화이팅" "진짜 세상에서 제일 예뻐" "너무 고급져"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4년생으로 22세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하기도 했다. 또 장원영은  '100억 몸값'으로 알려진 변우석의 광고 갯수를 따라 잡을 것으로 보인다. 장원영은 지난해만 우리은행, Malto, 빙그레, 다이슨, 데싱디바, 배러, JIM BEAM, 뉴발란스 등 다양한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하며 광고계를 장악하고 있다. 뷰티, 패션, 식품, 금융, 주류 등 다양한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장원영은 모든 영역을

  • '43세 돌싱' 기은세, 면사포 쓰고 "결혼 아니에요" 해명…오해 부른 생일파티 현장 공개

    '43세 돌싱' 기은세, 면사포 쓰고 "결혼 아니에요" 해명…오해 부른 생일파티 현장 공개

    배우 기은세가 생일을 맞아 더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을 자랑했다.기은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결혼하는거 아니예요 ㅋㅋㅋㅋ기자님들 ㅋㅋ친구들이 생축띠를 안사오고 잘못 사왔을뿐 ㅋㅋㅋ작년의 소원풀이 하는 생일을 지나 올해는 그냥 아무 것도 안하고 지나가고싶다할 만큼 정신 없는 시간속에서도 그래도 챙겨주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따뜻하고 행복했습니다 생일날 방송 매출도 든든히 나와 다른것 보다 더 행복한 생일밤입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기은세는 티아라와 긴 베일 스타일 면사포를 착용하고 흰 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채 케이크를 들고 있다. 기은세는 손가락을 입에 가져다 대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기은세는 높은 층에서 내려다보이는 도시 풍경을 배경으로 무릎을 굽힌 채 양팔을 벌리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은세는 상체에 흰 셔츠를 입고 허리에 검은 벨트를 착용한 모습이 보인다. 다른 사진에서는 식탁 위에 다양한 반찬과 음식이 놓여 있고 중앙에는 꽃이 꽂힌 화병이 자리하고 있다. 기은세는 노란색 상의를 입고 테이블 뒤에 서서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티아라를 착용한 채 한 손을 허리에 올리고 다른 손으로 브이 포즈를 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이쁜 은세언니 생일 축하해요" "너무 예뻐" "늘 주변사람들에게 사랑이 가득한 우리 기블리" "진짜 생일 축하드려요" "행복한 생일 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43세로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 '임성한 파워' 안 통했나…파격 '뇌 체인지' 전개에도 시청률 '1.2%'로 바닥 ('닥터신')

    '임성한 파워' 안 통했나…파격 '뇌 체인지' 전개에도 시청률 '1.2%'로 바닥 ('닥터신')

    TV CHOSUN '닥터신' 정이찬이 뇌 체인지한 백서라와 파혼을 맞은 가운데 정이찬과 주세빈, 백서라와 안우연이 폭주하는 4각 관계를 예고하는 '운명 변곡점 엔딩'으로 불안감을 폭발시켰다.지난 11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연출 이승훈/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9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가 유산을 한 이후 막무가내로 굴자 파혼을 결정했고 파혼한 뒤 모모는 금바라(주세빈 분)를 향한 복수심에 불타 하용중(안우연 분)을 유혹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가운데 이런 파격 행보에도 시청률은 1.2%를 기록하며 한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먼저 바닷가에서 하용중의 고백은 금바라의 상상이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금바라가 "나한텐..."이라는 말 이후 하용중의 뒷말을 기대하면서 상상했지만 하용중은 "정말 네가 1순위야"라고 말해 실망을 안겼다. 하용중과 손을 잡은 채 모래찜질하기 위해 누운 금바라는 속으로 '오빠만 내 사람 돼서 옆에 있어 주면 엄마 아빠 영원히 못 만나도 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모모가 너무 부러워'라며 가슴 아파했다.이후 모모(김진주 뇌)는 금바라에게 부탁해 하용중과 함께 만나는 자리를 만들었고 하용중에게 "수양 오빠 돼주세요 저 맞았어요"라며 유산 때문에 신주신이 때렸다고 폭로했다. 모모(김진주 뇌)는 금바라가 신주신 편을 들자 "맞아봐 알 거 아니야 그 치욕감"이라며 금바라에게 가졌던 억하심정을 쏟아냈고 하용중에게 도와 달라고 애원해 금바라를 초조하게 했다. 특히 모모(김진주 뇌)는 금바라에게 "불안해? 나 더 챙겨줄까 봐"라

  • '나솔' 기수 초월 커플 영숙♥상철, 대놓고 '럽스타'…세계관 통합 근황

    '나솔' 기수 초월 커플 영숙♥상철, 대놓고 '럽스타'…세계관 통합 근황

    '나는솔로' 23기 영숙과 27기 상철이 본격적인 '럽스타그램'을 시작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최근 23기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봄 색깔"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23기 영숙은 27기 상철과 데이트한 장면을 담았다. 영숙은 형형색색 소품이 가득한 실내 공간에서 거울을 향해 스마트폰을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짙은 네이비 니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 한쪽 손으로 브이 포즈를 더하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고 어깨에 멘 가방이 자연스럽게 내려오며 일상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바로 뒤에 선 상철은 어두운 컬러의 재킷을 입고 휴대전화를 손에 든 채 영숙 쪽으로 시선을 두고 있으며 거울에 비친 두 사람의 모습이 장난스러운 스티커 장식과 함께 어우러지며 경쾌한 느낌을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는 건물 외벽과 넓은 창을 배경으로 한 장면이 담겼다. 창문에 비친 반사 속에서 나란히 선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되며 뒤로는 잔잔한 물가와 나무들이 이어져 한층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주변에는 막 새잎이 올라온 나무와 정돈된 화단이 자리하고 있고 창에 기대듯 가까이 선 두 사람의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겹치며 앞선 사진과는 다른 부드러운 무드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아이고 이뻐라" "너무 잘어울려요" "너무 예뻐" "아이고 달달해라" "봄이네요" "너무 예뻐서 반했어요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나는솔로' 23기 출연자로 1988년생 변호사 영숙은 방송 당시 단아한 외모와 지적인 이미지로 MC 데프콘으로부터 아나운서 같다는 찬사를 받았다. 마찬가지로 1988년생으로 한국전력공

  • 변우석, 결국 시청률 떨어졌다…사칭범 잡고 유재석 횡령 들추더니, 3%대 굴욕 ('놀뭐')[종합]

    변우석, 결국 시청률 떨어졌다…사칭범 잡고 유재석 횡령 들추더니, 3%대 굴욕 ('놀뭐')[종합]

    변우석의 예능 출연에도 시청률은 하락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시샵 유재석(폐오르간), 하하(늙은 섞박지), 허경환(잔땀), 주우재(이윤석), 정준하(강남역 변우석)와 신입 회원 변우석(변산타워)이 함께한 ‘쉼표, 클럽 봄바람 투어’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전국 시청률은 3.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보다 0.4%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신입 회원으로 등장한 변우석은 “가짜가 제 행세를 하고 다닌다고 들었다”라며 자신을 사칭하는 ‘강남역 변우석’ 정준하와 첫 인사를 나눴다. 변우석은 도플갱어처럼 정준하와 같은 옷을 입고 나왔고, 회원들은 가짜와 진짜를 가려보자며 정준하를 압박했다. 사칭범으로 몰린 정준하는 “저는 강남역 변진섭이다”라면서, 재빠른 개명으로 위기를 모면했다.신입 변우석은 보기와는 다른 허당기와 할 말은 다 하는 면모를 뽐내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유재석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이안대군을 닮았다면서 수려한 왕자님 미모를 칭찬했고, ‘꺽다리’라는 닉네임을 추천했다. 변우석은 “별로인데요?”라고 받아치며 해맑은 얼굴로 유재석을 한 방 먹였고, 결국 유재석이 추천한 ‘남산타워’를 변형한 ‘변산타워’로 닉네임이 결정됐다. 또 변우석은 허경환의 유행어 ‘언발란스’를 무리하게 따라하다가 철푸덕 주저앉으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이어 쇼핑을 하며 본격적인 투어를 시작했다. 정준하는 변우석과 커플템을 맞추기 위해 졸졸 쫓아다녔고, 시샵 유재석은 ‘변우석 바라기’ 회원들을 잡도리하기 바빴다. 문제의 계산 시간이 왔고,

  • '뇌 체인지' 임성한 표 파격 전개…정이찬, 주세빈에 "같이 살자" 돌발 프러포즈 ('닥터신') [종합]

    '뇌 체인지' 임성한 표 파격 전개…정이찬, 주세빈에 "같이 살자" 돌발 프러포즈 ('닥터신') [종합]

    엇갈린 연심과 처절한 배신이 교차하는 복잡한 관계망 속에서 신분을 초월한 계약과 욕망이 뒤섞인 새로운 구애가 시작되며 안방극장에 큰 충격을 안겼다.지난 1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조선 '닥터신'(연출 이승훈/극본 피비(Phoebe, 임성한))9회에서는 하용중(안우연 분)을 향한 금바라(주세빈 분)의 처절한 짝사랑과 이를 이용하려는 모모(백서라(김진주 뇌) 역, 천영민 분)의 계략, 그리고 금바라에게 예기치 못한 청혼을 건네는 신주신(정이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하용중과 해변을 찾은 금바라는 자신을 그저 동생으로만 한정 짓는 하용중의 선 긋기에 깊은 내상을 입었다. 하용중은 모래찜질을 하며 금바라의 손을 잡고 "세상에 이런 오빠는 또 없을 것"이라며 다정한 위로를 건넸으나 이는 연인으로서의 발전을 기대했던 금바라에게 오히려 잔인한 절망으로 다가왔다. 금바라는 오직 하용중만 곁에 있다면 부모를 영원히 만나지 못해도 상관없다며 속으로 눈물을 삼켰고 자신을 여자로 보지 않는 하용중을 향한 간절함을 품은 채 이대로 잠들어 깨어나지 않기를 소망하는 극단적인 슬픔을 드러냈다.이러한 상황을 이용하듯 모모는 금바라의 질투심을 자극하며 하용중에게 교묘하게 접근했다. 뇌 체인지 수술을 통해 타인의 삶을 차지한 모모는 신주신으로부터 당한 폭력을 폭로하며 하용중에게 수양오빠가 되어달라고 애원했다. 모모는 신주신이 유산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며 뺨을 때린 사실을 털어놓으며 데이트 폭력을 주장했고 끝내 신주신과의 파혼을 선언하는 폭탄 발언을 던졌다. 금바라는 모모의 요청에 따라 두 사람의 파혼 소식을 단독 기사로 보도했으나

  • 유연석, 아이유♥변우석 파격 공세에 '주춤'…시청률 9.5%→6.7% 하락 ('신이랑')

    유연석, 아이유♥변우석 파격 공세에 '주춤'…시청률 9.5%→6.7% 하락 ('신이랑')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과 이솜의 첫 공조가 빙의 물벼락 엔딩을 맞은 가운데, 망자 이덕화와 그의 아내 길혜연의 감동적 과거사 뒤에 숨겨진 반전이 충격을 선사했다.지난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극본 김가영·강철규) 10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 분)과 한나현(이솜 분)이 '이상제화' 설립자 강동식(이덕화 분)의 유언장 집행을 둘러싼 치열한 법정 공방을 펼쳤지만 그 자리에서 밝혀진 충격적인 진실과 빙의 엔딩으로 위기에 처했다. 이가운데 시청률은 수도권 6.7%, 분당 최고 8.7%를 기록했다.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은 최고 2.6%를 나타냈다. (닐슨코리아 제공) 다만 아이유와 변우석 주연의 MBC '21세기 대군부인'이 동시간대 첫 방송된 가운데 지난 9회에 이어 10회도 지난 8회 9.5%에 비해 시청률이 하락된 모습을 보였다.이날 방송에서 법률사무소를 찾아온 채소 할머니 채정희(길해연 분)가 망자인줄 알고 조의를 표하다 '등짝 스매싱'을 맞고 정신 차린 신이랑. 순간 치매를 앓다 사망했다는 그녀의 남편, 강동식이 등장했다. 채정희는 남편의 마지막 유언을 지키고 싶다며 변호를 의뢰했다. 강동식이 오래전 사망한 공동창업주 려선화(배여울 분)의 아들 차은성(라경민 분)에게 재산의 3분의 1을 준다는 유언을 남겼으나 아들 강지훈(변준호 분)이 이를 인정할 수 없다며 소송을 제기한 상황이었다.사건의 뿌리는 1979년 만리동 수제화 거리로 거슬러 올라갔다. 당찬 꿈을 품은 디자이너 채정희와 구두 장인 강동식, 그리고 가죽 염색 기술자 려선화는 '이상제화'를 일구며 찬란한 청춘을 보냈다. 하지만 탈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