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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새엄마 공개했다…"친자식 안 낳아"

서인영이 이혼 후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새어머니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가족에 대해 애틋함을 고백했다. 앞서 그는 부모님이 초등학교 3학년 때 이혼했고, 이후 아버지가 현재의 새어…

서인영, 새엄마 공개했다…"친자식 안 낳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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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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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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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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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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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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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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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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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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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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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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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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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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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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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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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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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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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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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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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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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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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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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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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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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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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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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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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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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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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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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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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차세대 트로트 퀸' 전유진, '트롯챔피언'서 뽐낸 존재감

    '차세대 트로트 퀸' 전유진, '트롯챔피언'서 뽐낸 존재감

    가수 전유진이 '트롯챔피언'에 출연해 존재감을 입증했다.전유진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에 출연해 지난 26일 발매한 신곡 '가요 가요' 무대를 선보였다.분홍빛의 꽃을 연상시키는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전유진은 사랑스러운 안무와 함께 무대를 열었다. 경쾌한 리듬 위에 특유의 구성진 보컬을 더하며 단번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았고,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곡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특히 여유로운 표정 연기와 제스처로 곡의 밝은 분위기를 살렸으며, 리듬에 맞춘 자연스러운 동선과 안무 소화력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한층 여유로워진 무대 매너와 성숙해진 표현력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이날 '트롯챔피언' 방송에는 전유진을 비롯해 장민호, 양지원, 김수찬, 빈예서, 박군, 김중연, 민수현, 나태주, 남궁진, 이수호, 나영, 미스김, 황우림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후 '현역가왕'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최종 1위에 등극했다. 남녀노소 전연령층의 사랑을 받으며 차세대 트로트 여성 가수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지난 26일 신곡 '가요 가요'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아이오아이, 간절했던 연습생 신분 소환…벌써부터 "관리 엄청 잘했다"

    아이오아이, 간절했던 연습생 신분 소환…벌써부터 "관리 엄청 잘했다"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가 단체로 10년 전을 회상했다.지난 9일 아이오아이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Back to 2016. 아이오아이 콘서트 올래 말래"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멤버들이 모여 '픽미(Pick Me)' 안무 보여주고 있는 모습. 멤버들은 핑크색 상의와 블랙 숏팬츠를 당시와 동일하게 맞춰 입고 여전한 군무를 선보였다.'픽미' 무대가 재현되자 팬들은 "그때 그 감성 그대로다", "눈물 난다", "10년 동안 다들 관리 잘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아이오아이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로 2016년 결성됐다. 히트곡 '너무너무너무', '드림 걸스(Dream Girls)' 등을 발표한 후 활동을 종료했다.아이오아이는 5월 컴백을 앞두고 재킷 및 뮤직비디오 촬영을 모두 마쳤다. 다만, 강미나, 주결경은 예정된 스케줄을 이유로 불참한다. 다음달 29일부터 31일까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방콕,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고은·아이유·김희애와 호흡한다는 천운의 남배우, 명문가 출신 국무총리 변신 ('대군부인')

    김고은·아이유·김희애와 호흡한다는 천운의 남배우, 명문가 출신 국무총리 변신 ('대군부인')

    배우 노상현이 '민정우'로의 변신을 앞두고 있다. 2017년 데뷔한 그는 2024년 개봉한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에서 김고은과 호흡을 맞추며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렸다. 이후 '21세기 대군부인'을 마친 후엔 드라마 '골드 디거'에서 김희애와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알려져 기대를 키운다.노상현은 오늘(10일) 첫 방송 되는 MBC 새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대한민국 국무총리 '민정우' 역으로 분한다.'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노상현은 극 중 정치 명문가 출신 국무총리 '민정우' 역을 맡았다. 명석한 두뇌와 완벽한 외모, 상냥한 매너까지 갖춰 국민적 인기를 한몸에 받지만, 그 이면에서는 감정의 파도를 겪으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 인물이다. 특히 변화하는 관계 속에서 민정우가 보여줄 심리적 변화는 이번 작품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포스터 비하인드 컷 속 노상현은 '민정우'로 완벽하게 녹아들어 예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정갈한 슈트 핏과 날카로우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발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파친코', '대도시의 사랑법', '다 이루어질 지니' 등 다양한 작품에서 대중의 신뢰를 탄탄히 쌓아온 노상현이 이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또 한 번 귀

  • 1622만 관객 돌파 '왕과 사는 남자', OST LP 발매…박지훈 내레이션·전미도 보컬 '벗' 수록

    1622만 관객 돌파 '왕과 사는 남자', OST LP 발매…박지훈 내레이션·전미도 보컬 '벗' 수록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이 아날로그 LP로 제작되어 발매된다.이번 '왕과 사는 남자' 사운드트랙에는 한국 영화 음악의 독보적인 사운드 미학을 구축해온 달파란이 참여했다. 서양 현악기와 국악의 현악기와 그리고 타악기가 조화를 이루며 전통성과 현대성이 공존하는 독창적인 사운드를 완성했으며, 단종과 광천골 마을 사람들이 함께한 시간의 정서와 여운을 아름답게 섬세하게 담아내 영화의 감동을 한층 확장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이홍위 역의 배우 박지훈의 내레이션과 매화 역의 배우 전미도의 보컬이 더해진 수록곡 ‘벗’(작사 윤종신, 작곡 달파란)이 포함됐다.해당 LP에는 총 24곡이 수록됐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이 소장한 단종 유배지 청령포의 실경을 담은 ‘월중도’ 화폭을 활용한 픽처 디스크로 제작됐다.또한, 미공개 스틸이 포함된 북클릿, 포스터, 사인 포토카드 등 다양한 인서트를 더했으며, LP 발매를 기념해 장항준 감독과 달파란 음악감독의 글이 북클릿에 수록됐다.‘왕과 사는 남자 OST’ LP 제작사 무선지의 기획 및 제작으로 진행됐으며, 영국 Abbey Road Studios(애비 로드 스튜디오)에서 리마스터링 및 바이닐 커팅을 거쳐 독일에서 진행됐다.LP 예약 판매는 금일 10일부터 2주간 무선지와 전국 온·오프라인 음반 판매처에서 이뤄진다.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와 절제된 선율이 어우러져 깊은 감동과 긴 여운을 전했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

  • 투어스, 상큼 에너지로 日 접수…3만 관객과 따뜻한 봄날

    투어스, 상큼 에너지로 日 접수…3만 관객과 따뜻한 봄날

    컴백을 앞둔 그룹 TWS(투어스)가 일본에서 약 3만 명의 팬들과 따뜻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었다.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8~9일 이틀간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피아 아레나 MM에서 '2026 TWS 2ND FANMEETING <42:CLUB> IN JAPAN'을 개최했다. TWS는 'HOT BLUE SHOES', 'Freestyle'로 힘차게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들은 여유로운 분위기가 돋보인 미공개 신곡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 싱그러운 에너지로 'TWS표 청량'을 일본에 각인시킨 현지 데뷔곡 'Nice to see you again(원제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 팬송 '내일이 되어 줄게' 등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특히 스페셜 커버 무대가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멤버들은 일본 대형 통신사 CM송으로 잘 알려진 록밴드 시샤모(SHISHAMO)의 대표곡 '明日も(내일도)'를 열창했다.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가사에 TWS의 독보적인 청량함이 어우러지자 객석에서는 우렁찬 함성이 터져 나왔다.TWS는 "도쿄 시내에서 길 가다 만나는 모든 분이 우리를 알아봐 주시는 그날까지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 자리를 통해 42(팬덤명) 여러분의 세계가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느껴지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것 같다"라고 말해 현지 팬들과 한층 깊게 교감했다.공연장 밖 열기도 뜨거웠다. 도쿄 시부야 진구마에에 마련된 팬미팅 기념 팝업스토어에는 운동부장으로 변신한 멤버들의 비주얼이 담긴 포토 카드, 이미지 피켓, 키링을 구매하려는 팬들의 발걸음이 줄을 이었다. 한편 TWS는 오는 27일 미니 5집 'NO TRAGEDY'를 발매한다. 운명을 따라가기 보다, 사랑을 향해 거침없이

  • '인기남' 20기 영식, ♥17기 순자에게 질투 플러팅 날렸다…"내 눈에만 예쁘면 됐지" ('나솔사계')

    '인기남' 20기 영식, ♥17기 순자에게 질투 플러팅 날렸다…"내 눈에만 예쁘면 됐지" ('나솔사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0기 영식이 17기 순자에게 호감을 표현했다.지난 9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남녀 10인이 두 번째 데이트 선택으로 희비가 갈리는 현장이 펼쳐졌다.솔로민박에서의 2일 차 아침, 17기 순자는 27기 영철과 나란히 붙어 설거지했다. 이를 본 20기 영식은 두 사람 주위를 배회하며 안절부절못했다. 17기 순자는 설거지를 마친 뒤 밖으로 향했다. 이후 마침 지나가던 18기 영호로부터 "할머니 옷 같은 것 좀 입지 말라"는 잔소리를 들었다. 이를 본 20기 영식은 "형들이랑 최대한 멀리 떨어지자, 우리 산책하러 가자"라며 17기 순자를 데리고 갔다.20기 영식은 "이따 옷 갈아입을 거냐?"고 물었고 17기 순자는 "오빠들이 여성스러운 옷 좀 입으라고 해서"라며 우물쭈물했다. 그러자 20기 영식은 "오빠들이랑 데이트할 거 아니지 않냐"라며 은근히 질투했다. 뒤이어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18기 영호 님이 아까 17기 순자 님에게 '할머니 옷 입었다'고 얘기하셨는데 제 눈에 안경이라고 '내 눈에만 예쁘면 됐지' 하는 생각을 했다. 17기 순자 님에 대한 마음이 70%에서 좀 더 커지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27기 영철 역시 17기 순자에게 대화를 신청했다. 그는 "얘기할수록 매력이 느껴졌다"라며 "지금 추려서 두 분 정도 (마음에) 있으신 거냐? 혹시 제가 제쳐질 쪽이냐?"라고 물었다. 17기 순자는 "비밀이지만 아니다"라고 애매하게 답했고, 27기 영철은 "계속 어장 하시려고?"라며 압박했다. 17기 순자는 "어장은 말도 안 된다. 시

  • '대마초 흡연' 박유천 동생, 결혼 발표 없이 '딸' 공개…"행복한 7년이었다"

    '대마초 흡연' 박유천 동생, 결혼 발표 없이 '딸' 공개…"행복한 7년이었다"

    박유천의 동생 배우 박유환이 딸과 함께하는 근황을 공유했다.박유환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7년이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유환이 갓난 아기와 함께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박유환은 "아빠 잘 때 배꼽 파는 리아…"라며 갓난 아기가 자신의 딸임을 밝혔다.박유환은 결혼 발표 등 공식적인 소식이 없었다. 해당 게시물에 친형 박유천이 "사랑해 리아"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한편 박유환은 1991년생으로 올해 35세다. 그는 2011년 MBC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데뷔해 '그대 없인 못살아', '로맨스가 필요해3', '그녀는 예뻤다' 등에 출연했다. 2021년 11월 대마초 흡연 혐의로 입건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태민, 남자 솔로 최초 '코첼라' 향한다…미국서 잘 나가네

    태민, 남자 솔로 최초 '코첼라' 향한다…미국서 잘 나가네

    가수 태민이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무대에 선다.태민은 오는 11일과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의 모하비 스테이지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50분간 단독 공연을 펼친다. 한국 남성 솔로 가수가 '코첼라' 공식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단독 무대를 꾸미는 사례는 태민이 처음이다.그간 블랙핑크, 에이티즈, 르세라핌 등 그룹 위주로 진행된 K팝의 '코첼라' 출연 역사에서 태민은 18년 차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모하비 스테이지는 아티스트의 개성을 강조하기에 적합한 무대로 알려져 있어 외신과 평단의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1일 미국 토크쇼 '제니퍼 허드슨쇼'에 출연해 현지 분위기를 확인한 태민은 이번 무대에서 히트곡과 함께 그동안 공개된 적 없는 신곡들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주최 측은 태민을 '올해 꼭 봐야 할 아티스트' 중 하나로 꼽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이번 일정은 태민이 최근 소속사를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옮긴 후 진행하는 첫 번째 대형 글로벌 활동이다. 소속사 측은 "태민의 예술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아티스트로서의 진면목을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유튜브 공식 채널 등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 이번 '코첼라'에는 태민 외에도 그룹 빅뱅과 캣츠아이가 출연 명단에 포함됐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얼마나 온실 속 화초처럼 살았는지"…'음주 뺑소니' 김지수, 33년 연예계 생활 후회

    "얼마나 온실 속 화초처럼 살았는지"…'음주 뺑소니' 김지수, 33년 연예계 생활 후회

    배우 김지수가 자신의 오랜 배우 생활을 되돌아봤다.김지수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3년 동안 배우로 살면서 얼마나 온실 속의 화초처럼만 살았는지 더 많이 느끼고 있는 요즘"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지수가 현재 머물고 있는 체코 프라하의 풍경이 가득 담긴 모습. 김지수는 "덕분에 산다는 말을 많이 하고 싶은 요즘"이라며 "생각해보면 우린 늘 누군가의 덕분에 살아왔다"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앞서 김지수는 지난 1월 자신의 SNS를 통해 "연기밖에 할 줄 아는 게 없는 것이 후회스럽다. 그 후회가 깊어가는 2025년을 보냈다"며 "지금은 애정과 흥미를 가지고 재밌게 할 수 있는 새로운 것을 구상하고 있고, 구체화시키는 목표를 가지고 준비 중에 있다"고 연예계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의 새 출발을 암시한 바 있다.이후 지난 3월 김지수는 여행사 '지수 인 프라하' 설립을 알리면서 "저 김지수는 여러분의 여정이 더욱 아름답도록 진심을 다해 함께 하겠다"고 대표로서의 포부를 전했다.한편 김지수는 2000년 무면허 음주운전과 2010년 음주 뺑소니로 물의를 빚었다. 또 2018년 영화 '완벽한 타인' 언론 인터뷰에 만취 상태로 등장해 논란이 일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잠들기 싫어 바닥에서 작업" 독기 가득 코르티스, 美 LA 스튜디오서 포착

    "잠들기 싫어 바닥에서 작업" 독기 가득 코르티스, 美 LA 스튜디오서 포착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생생한 음악 작업 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9일 오후 9시 팀 공식 SNS에 미니 2집 'GREENGREEN'의 네 번째 앨범 포토 'Portrait'를 선보였다. 사진 속 배경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녹음 스튜디오로, 이번 신보와 데뷔 앨범이 탄생한 실제 작업 공간이다.이곳에서 진지하게 음악에 몰두하거나 장난치는 순간들이 자연스럽게 포착됐다. 마틴은 헤드폰을 낀 채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고, 제임스는 책상 앞에 앉아 샌드위치를 먹다가 카메라와 눈이 마주쳤다. 코앞에 들이민 렌즈를 말갛게 응시하는 주훈, 초점이 어긋났는데도 플래시 앞에서 또렷한 분위기를 내는 성현도 인상적이다. 건호는 상의를 장난스레 머리에 걸친 채 천진한 미소를 짓고 있다. 모두 화장기 없는 맨얼굴에 티셔츠, 스웨터, 재킷 등 제각기 편안한 사복 차림이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인위적인 연출 없이, 있는 그대로의 코르티스에 집중했다"라며 "특히 팀의 추억과 서사가 깃든 공간에서 가장 코르티스다운 찰나를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코르티스는 데뷔 전 거닐던 추억의 다리를 배경으로 한 'BRIDGE'(다리), LA 스튜디오 근처 길 위에서 찍은 'STREET'(거리), 연습실과 작업실이 있는 하이브 용산 사옥에서 촬영한 'STUDIO'(스튜디오) 버전 등을 차례로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장소에 얽힌 멤버들의 비화도 흥미롭다. 새로운 앨범 포토가 게재될 때마다 지도 서비스 구글맵의 촬영지 좌표 리뷰에 한 멤버씩 후일담을 올리고 있다. 9일 제임스는 LA 녹음 스튜디오에 대해 "너무 편한 소파에서 잠들지 않기가 힘들

  • 손태진, 남자다운 비주얼 반하겠어…리메이크 EP 콘셉트 포토 공개

    손태진, 남자다운 비주얼 반하겠어…리메이크 EP 콘셉트 포토 공개

    가수 손태진이 리메이크 EP 발매를 5일 앞두고 티징 콘텐츠를 오픈했다. 손태진은 오는 15일 리메이크 EP '봄의 약속' 발매를 앞두고 공식 SNS를 통해 콘셉트 포토, 리릭 스포일러, 무드 샘플러를 차례로 오픈했다. '봄의 약속'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명곡들을 손태진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깊은 음악적 울림을 전하는 앨범이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손태진은 다채로운 비주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손태진은 가죽 재킷을 입고 우수에 찬 분위기로 있거나, 상처 입은 얼굴로 불꽃놀이를 하며 아련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손태진은 데님 재킷에 안경을 매치해 성숙한 매력을 드러내는 등 한층 깊어진 감성을 예고했다. 이어 무드 샘플러에는 손태진표 '봄의 약속'의 서사 일부가 베일을 벗었다. 웅장한 사운드부터 몸을 절로 들썩이게 하는 경쾌한 멜로디, 감각적인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져 손태진이 '봄의 약속'으로 전할 다채로운 매력에 기대감이 더욱 쏠린다. 리릭 스포일러를 통해 일부 공개된 노랫말도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터질 것만 같은 이 내 사랑을', '하얀 종이 위에 그릴 수 있는 작은 사랑이어라', '인생은 나그네길' 등의 가사가 손태진 특유의 감성 짙은 목소리와 만나 깊은 여운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손태진의 리메이크 EP '봄의 약속'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6살 연상♥' 이요원, 애가 셋인데…곧 50 앞둔 얼굴 이래도 되나

    '6살 연상♥' 이요원, 애가 셋인데…곧 50 앞둔 얼굴 이래도 되나

    배우 이요원이 생일을 만끽했다.이요원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케이크와 사탕 등 다양한 이모티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요원이 주변으로부터 받은 생일 축하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특히 분홍색 재킷을 착용한 이요원은 47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1997년 연예계에 입문한 이요원은 1998년 영화 '남자의 향기'로 본격적으로 연기자의 삶을 시작했다. 다양한 작품으로 활동한 후 2003년 6살 연상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에 2003년생 장녀와 2014년생 차녀, 2015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왕과 사는 남자' 1622만 돌파…역대 2위 '극한직업'과 격차 겨우 4만

    '왕과 사는 남자' 1622만 돌파…역대 2위 '극한직업'과 격차 겨우 4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누적 1622만 명의 관객을 넘기면서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 누적 매출액은 1565억 원으로, 역대 최고액을 계속 경신해가고 있다.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9일 박스오피스 1위는 '살목지'(감독 이상민이었다. '살목지'는 7만 759명의 관객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18만 7585명을 모았다.'살목지'는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인 살목지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면서 로드뷰 촬영팀이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다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배우 김혜윤이 주연을 맡았다.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감독 필 로드)가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는 3만 3891명, 누적 관객 수는 176만 6793명이었다.'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라이언 고슬링, 산드라 휠러가 주연을 맡았다.박스오피스 3위는 '왕과 사는 남자'였다. 이날 일일 관객 수는 3만 2843명, 누적 관객 수는 1622만 2006명을 기록했다'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달 6일 역대 34번째 천만영화로 등극했다. 또한 '신과함께-죄와벌'(2017, 1441만 명)을 꺾고 역대 박스오피스 3위 영화가 됐다. 역대 1위는 '명량'(2014, 1761만 명), 2위는 '극한직업'(2019, 1626만 명)이다. '극한직업'의 격차는 약 4만 명이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가 주연을 맡았

  • '천만배우' 박지훈, 3년 만에 본업 복귀 D-9…트랙리스트 공개

    '천만배우' 박지훈, 3년 만에 본업 복귀 D-9…트랙리스트 공개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첫 번째 싱글 앨범의 트랙 구성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나섰다.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1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박지훈의 새 앨범 'RE:FLECT(리플렉트)' 트랙리스트를 게재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Bodyelse(바디엘스)'를 비롯해 'Watercolor(워터컬러)', 'I can't hold your hand anymore' 등 총 3곡이 수록된다.타이틀곡 'Bodyelse'는 신시사이저와 기타 연주가 어우러진 미디엄 팝 댄스 장르의 곡이다. 반복되는 후렴구를 통해 중독성을 높였다. 수록곡 'Watercolor'는 청량한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운 팝 스타일이며, 'I can't hold your hand anymore'는 어쿠스틱 악기를 기반으로 한 서정적인 발라드다.이번 앨범은 박지훈이 약 3년 만에 내놓는 앨범이다. 지난 시간과 그 속에 담긴 감정들을 되짚어보며 현재의 자신을 투영하는 과정을 담았다. 일상의 낯선 느낌부터 기억 속에 남은 순간들까지 다양한 정서의 변화를 보컬로 표현했다.박지훈의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는 현재 각종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음원은 오는 29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플레이브, 강렬한 전투 서사 예고…신보 MV 티저 공개

    플레이브, 강렬한 전투 서사 예고…신보 MV 티저 공개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플레이브는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13일 발매되는 네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2(Caligo Pt.2)'의 타이틀곡 '본 새비지(Born Savage)'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은 타이틀곡 일부가 배경음악으로 흐르는 가운데, 'I was born savage'라는 가사와 함께 큐브에서 광선이 쏟아지며 시작된다.이후 각자의 전투 스타일을 앞세워 칼리고와 맞서는 멤버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하민은 빠른 스피드, 예준은 마법 지팡이, 밤비는 블라스터 건, 노아는 활, 은호는 특수 장갑을 활용해 전투를 이어가며, 배경음악과 어우러지는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흐름을 완성한다. 폐허가 된 아스테룸에서 칼리고와 대치하다 어딘가로 향하고, 이어 각 멤버들의 활약이 클로즈업으로 차례로 담기며 영상은 마무리된다. 특히, 이번 티저 영상은 지난해 2월 발매된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Dash' 뮤직비디오와 이어지는 스토리다. 멤버들의 본격적인 전투 서사가 담겨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본 새비지(Born Savage)'를 비롯해 '꽃송이들의 퍼레이드', '흥흥흥', '루나 하츠(Lunar Hearts)', '그런 것 같아'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된다. 각기 다른 색깔의 곡들이 어우러져 플레이브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플레이브는 지난해 11월 두 번째 싱글 앨범 'PLBBUU(플뿌우)'를 발매하며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이어 같은 달 21, 22일 양일간 서울 고척 스카이돔(SKY DOME)에서 열린 '대쉬: 퀀텀 리프 앙코르(2025 PLAVE Asia Tour DASH: Quantum Leap Encore)'가 이틀 전석 매진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