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장한나, 43세에 예술의전당 사장…'첫 여성·최연소' 타이틀

세계적 첼리스트·지휘자 장한나(43)가 예술의전당 사장이 됐다. 1987년 예술의전당 개관 이래 첫 여성 음악인 사장이자 최연소다.6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장 신임 사장은 …

장한나, 43세에 예술의전당 사장…'첫 여성·최연소' 타이틀
1
하성운
하성운
2
세븐틴
세븐틴
3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4
제로베이스원
제로베이스원
5
이준호
이준호
6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7
알파드라이브원
알파드라이브원
8
앤팀
앤팀
9
엑소
엑소
10
파우
파우
1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2
세이마이네임
세이마이네임
3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4
김세정
김세정
5
소녀시대
소녀시대
6
아이브
아이브
7
레드벨벳
레드벨벳
8
니쥬
니쥬
9
선미
선미
10
수지
수지
1
우디
우디
2
산다라박
산다라박
3
소유
소유
4
우즈
우즈
5
한로로
한로로
6
박서진
박서진
7
화사
화사
8
신승태
신승태
9
김용빈
김용빈
10
손빈아
손빈아

최신뉴스

  • 이프아이, 벌써 1주년…친근하고 인간적인 매력

    이프아이, 벌써 1주년…친근하고 인간적인 매력

    ifeye(이프아이)가 데뷔 1주년을 맞아 팬미팅을 개최했다. ifeye는 지난 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데뷔 1주년 기념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번 팬미팅은 오는 4월 15일 발매되는 세 번째 EP ‘As if’ 컴백을 앞두고 마련된 자리로, 지난 1년간 함께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는 동시에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ifeye는 지난해 4월 8일 싱글 앨범 ‘ERLU BLUE’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은 후, 자신들만의 존재감을 차근차근 쌓아왔다. 데뷔 1주년을 앞두고 열린 이번 팬미팅은 그 여정을 함께해온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컴백을 앞둔 설렘을 공유하는 자리로 특별함을 더했다.이날 현장은 ifeye가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분위기를 달궜다. 멤버들은 팬들이 직접 남긴 질문에 답하는 ‘포스트잇 Q&A’ 코너를 통해 한층 솔직하고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며 진정성 있는 소통을 했다.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내며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특히 데뷔 1주년의 의미를 살린 ‘돌잡이’ 이벤트로는 재미와 의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여기에 팬들과 더욱 가까이 눈을 맞추는 하이바이 이벤트까지 이어지며, ifeye는 짧지만 진한 여운을 남기는 교감의 시간을 완성했다.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이번 만남은 새 앨범 활동을 앞둔 ifeye와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으로 각인됐다.컴백 분위기 역시 자연스럽게 달아올랐다. ifeye는 최근 세 번째 EP ‘As if’의 콘셉트 포토와 트랙리스트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

  • "62세부터 문란하게 살겠다"…정선희, 사별한 지 18년 만에 파격 선언

    "62세부터 문란하게 살겠다"…정선희, 사별한 지 18년 만에 파격 선언

    방송인 정선희가 새로운 삶을 예고했다.6일 방송될 KBS2 '말자쇼'는 '인생의 타이밍'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정선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정선희는 "김영희를 향한 팬심으로 '말자쇼'에 나왔다"며 과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62세부터 문란하게 살 것"이라고 언급했던 배경을 설명한다.정선희는 "그때 내 기사는 쓸 수도 없을 것"이라며 "보란 듯이 바뀔 테니 기대해도 좋다"고 선언해 기대감을 높였다.정선희는 또 과거의 절망적 상황에서 자신을 도와준 은인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한다. 그는 "은인들이 나를 위해 조금씩 수혈해 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한편 정선희는 1992년 SBS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2007년 배우 안재환과 결혼했으나 1년 만에 사별을 겪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금메달 3개나 있는데…'53세' 심권호, 간암 투병 중이었다 "다른 사람 같아" ('사랑꾼')

    금메달 3개나 있는데…'53세' 심권호, 간암 투병 중이었다 "다른 사람 같아" ('사랑꾼')

    '53세 모태솔로' 전 레슬링 챔피언 심권호(53)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한다. 6일 방송될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선 갑작스러운 간암 초기 진단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심권호가 미용실에서 포착된다. VCR을 통해 그의 근황을 확인한 황보라는 "얼굴이 너무 좋아지신 것 같다. 턱만 봐도 피부 톤이 달라지셨다. 이게 무슨 일이냐"며 확연히 달라진 모습에 화들짝 놀랐다.강수지 역시 "다른 사람 같다"며 폭풍 공감했다. 하지만 당시 화면에는 머리 손질 중인 심권호의 턱선 정도만 겨우 보일 뿐, 얼굴 대부분이 가려진 상태였다. 이에 최성국은 "여자분들은 저만큼만 봐도 아느냐"고 의구심을 드러냈다. 기력을 되찾은 심권호의 안색에 관해 여성 MC들의 열정적인 강의가 시작됐다. 그래도 최성국은 "아직 턱밖에 안 나왔잖느냐"며 재차 고개를 갸우뚱했다. 김국진 또한 "지금 얼굴만 가렸는데, 얼굴이 좋아졌다고?"라며 당황스러워했다. 황보라는 "목만 봐도 안다"고 굴하지 않고 반박하며, 심권호의 혈색이 돌아왔다고 확신했다. 한편, 몰라보게 생기를 되찾은 심권호는 "오늘은 힐링하러 제주도 간다. 어떤 놈 만나러 간다" 며 의미심장한 멘트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과연 심권호가 제주도에서 만난 '수상한 거인'은 누구인지, 봄 기운과 함께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심권호의 제주도 힐링 여행기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6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한편 심권호는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는 48kg급과 52kg급을 모두 석권

  • [공식] 박보검, 2%대 최저 시청률로 막 내렸다더니…결국 호평 속 시즌2 제작 확정 ('매직컬')

    [공식] 박보검, 2%대 최저 시청률로 막 내렸다더니…결국 호평 속 시즌2 제작 확정 ('매직컬')

    '보검 매직컬'이 시즌2 제작을 확정 지었다. 앞서 박보검의 '보검 매직컬'은 지난 3일 2.5%의 시청률로 전 회차 중 최저 기록을 남기며 막을 내렸다.지난 3일(금) 종영한 tvN '보검 매직컬'은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무주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헤어샵 운영기를 담았다. 이용사 국가 자격증을 보유한 박보검이 헤어 담당, '보검 매직컬'을 위해 네일 자격증을 취득한 이상이, 야무진 살림 실력을 자랑하는 곽동연이 요리 담당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샵의 보조 업무를 맡아 유쾌한 케미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이들은 최근 촬영지였던 무주 앞섬 마을을 다시 방문, '보검 매직컬'을 향한 깊은 애정과 진심 어린 행보로 훈훈한 감동을 더한 바 있다.머리를 손질하며 손님들과 속 깊은 이야기까지 나눌 수 있게 된 새싹 이발사 박보검, 막강한 친화력과 넉살로 주민들의 아들이자 손자로 맹활약한 이상이, 누구보다 먼저 마을 어르신들 손을 꼭 잡고 정을 나누게 된 곽동연, 세 사람의 성장기에 시청자들은 "겨울 내내 도파민, 힐링, 재미까지 선사해 준 '보검 매직컬'", "이대로 끝나긴 아쉽다. 시즌2 희망" 등 호평을 쏟아냈다.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보검 매직컬'은 7주 연속 2049 타깃 시청률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펀덱스 화제성 TV 비드라마 부문과 비드라마 출연진 부문 9주 연속 TOP10 랭크, 동영상 조회수 총 2억 6천만 뷰(4/2 기준)를 돌파했다. 또한 동남아, 중동,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등 약 200개 국가 및 지역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는 '보검 매직컬'은 전 세계 콘텐츠 리뷰를 확인할 수 있는 IMDB에서

  • '김준호♥' 김지민, 결국 분노 터졌다…"망나니 하나 들어와 칼춤 추는 형국" ('사이다')[종합]

    '김준호♥' 김지민, 결국 분노 터졌다…"망나니 하나 들어와 칼춤 추는 형국" ('사이다')[종합]

    김준호와 결혼한 코미디언 김지민이 '이호선의 사이다'에서 분노를 터뜨렸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에서는 '폭탄 주의보! 트러블 메이커'를 주제로 다양한 사연이 공개됐다. 회사 안에서 연애를 무기처럼 휘두르며 퇴사자까지 만들어내는 사직서 제조기 사연부터, 30년 우정을 흔드는 친구의 아내, 학급 분위기를 망치는 학부모, 처남에게 유흥업소 출입을 권하는 매형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사연들이 이어졌다. 특히 마지막 1위 사연은 '시댁의 유일한 흠, 아주버님 부부'로 결혼 17년 차 주부가 직접 출연해 고충을 털어놨다.사연자는 시부모님과 남편, 시누이 모두 좋은 사람들이지만 유독 남편의 형인 아주버님이 집안의 골칫거리라고 밝혔다. 아주버님은 평소 공격적인 말투로 가족들에게 상처를 줬고 어린 조카에게도 날을 세워 집안 분위기를 얼어붙게 했다. 여기에 아주버님과 꼭 닮은 형님까지 더해지며 갈등은 더 커졌다. 형님은 시부모님과 같은 주택에 살면서도 집안일을 사실상 사연자 몫으로 남겼고, 아주버님은 가족 모임 비용을 도맡은 사연자를 오히려 의심하며 상처를 줬다.이에 이호선은 아주버님이 집안 전체에서 평가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이를 제지하거나 조율하는 사람이 없다는 점에서 문제의 패턴이 오랜 시간 굳어진 가족 구조일 가능성을 짚었다.그 뒤 이호선은 "이 집의 솔루션은 쉽겠다"라며 본격적인 해법을 제시했다. 이호선은 "보기 싫다는 게 확실하다면 굳이 계속 마주치며 상처받을 필요가 없다"라며 시부모님은 밖에서 따로 보라고 조언했고 "이 착하고 좋은 집에 망나니 하나가 들어와 칼춤을

  • 엄기준, 그림 한 점 때문에 우정 깨져…'아트' 컴백

    엄기준, 그림 한 점 때문에 우정 깨져…'아트' 컴백

    배우 엄기준이 연극 ‘아트’로 돌아왔다.엄기준이 출연하는 연극 ‘아트’는 오랜 시간 이어진 세 남자의 우정이 한 점의 그림을 계기로 균열을 맞는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낸 블랙코미디 작품이다. 단순한 듯 보이는 하얀 그림을 둘러싼 의견 충돌은 점차 감정의 대립으로 번지고, 관계의 균열과 화해 과정이 일상의 대사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다.엄기준은 극 중 예술에 관심이 많은 세련된 피부과 의사 ‘세르주’ 역을 맡았다. 세르주는 작품의 발단이 되는 하얀 캔버스 그림을 구입하며 갈등의 불씨를 지피는 인물이다. 지난 1일 열린 첫 공연에서 엄기준은 안정적인 발성과 섬세한 표정, 디테일한 눈빛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관객들의 공감대를 자극했다. 그야말로 ‘아트’였다. 그는 이기심, 질투 등 인물 내면의 복합적인 심리를 밀도 있게 표현하며 세르주 그 자체로 완벽하게 녹아들었고, 극의 흐름을 이끄는 중심축으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격렬한 싸움 장면과 유쾌한 애드리브가 어우러진 장면에서는 웃음과 긴장감이 교차하며 관객들을 몰입하게 만들었다. 2018년과 2020년, 2024년 시즌에 같은 역할로 관객을 만났던 엄기준은 다시 세르주로 무대에 올라 한층 깊어진 해석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캐릭터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시간이 더해진 만큼 정교해진 감정선과 자연스러운 호흡은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엄기준은 “너무나 좋아하는 작품으로 관객분들께 다시 한번 인사드릴 수 있어 영광이다. 이 작품을 통해 많은 분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

  • '재혼' 최정윤 "다들 얼굴 좋아졌다고"…딸까지 새아빠 받아들였다

    '재혼' 최정윤 "다들 얼굴 좋아졌다고"…딸까지 새아빠 받아들였다

    배우 최정윤이 재혼한 남편과 딸을 데리고 다시 가족여행을 떠났다.지난 5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쁨을 다 담지 못함이 너무 아쉬움. 굿모닝 바다야~"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최정윤이 강원도 강릉으로 가족여행을 떠난 모습.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 한 달 만에 또 행복한 여행이라 눈길을 끌었다.코타키나발루 여행 당시 최정윤의 남편은 "날씨가 너무 좋다"며 직접 카메라를 들고 최정윤과 딸 지우를 영상으로 찍었다. 딸 지우는 새아빠를 "아빠"라 부르며 잘 따랐다.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했다. 2016년 딸을 출산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후 4년 만에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깜짝 재혼 소식을 알렸다.최정윤은 남편의 성향에 대해 "나와 비슷하다. 보수적인 게 비슷하다"며 "체육학과 출신이라서 마인드가 비슷하고, 교육방식도 맞는다"고 자랑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1300억 건물주' 장근석, 미모의 여배우와 동거 사실 알려졌다…"같이 먹고파" ('구기동')

    '1300억 건물주' 장근석, 미모의 여배우와 동거 사실 알려졌다…"같이 먹고파" ('구기동')

    '구기동 프렌즈'가 대왕 문어의 습격(?)을 받는다.4월 10일(금) 저녁 8시 35분 첫 방송될 tvN '구기동 프렌즈'가 혼자 산 지 도합 80년 차인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차원이 다른 대환장 동거 현장이 담긴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1회 예고 영상에는 개성 강한 6인방이 구기동 하우스에서 한집살이를 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 혼자 산 지 14년째로 혼자 밥 먹는 게 지겨운 경수진의 "밥은 누군가랑 같이 먹고 싶다"는 말처럼 '동사친(동거하는 사람 친구)'들은 밥 같이 먹기 로망을 실현한다. 혼자 살면서 자연스레 혼밥이 일상이 되었던 만큼 함께 식사하는 식구를 바랐던 이들이 오순도순 둘러앉아 먹을 첫 식사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1300억 건물주라고 알려진 장근석이 저녁 요리를 담당하며 "AP(Asia Prince)가 만든 저녁은 다르다"고 자신감을 내비친다. 그런 가운데 상자 안에서 살아있는 대왕 문어가 탈출하는 비상사태가 발생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예상치 못한 광경에 주방에 있던 배우 이다희,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은 비명을 지르며 우왕좌왕하고 폭주하는 문어를 다시 상자 안으로 넣기 위해 애를 써 폭소를 자아낸다.멀쩡했던 첫인상과 정반대인 혼이 나간 안재현, 실성한 듯 광기의 웃음이 터진 장근석, 이 와중에 해맑게 휴대전화로 촬영하며 기록을 남기는 이다희, 그나마 침착하게 문어 머리를 수습하는 경수진까지 각양각색인 이들의 모습이 재미를 안긴다. 과연 이들은 무사히 저녁을 먹을 수 있을지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구기동 프렌즈'는 혼자인 건 좋지만 외로운 건 싫은 요즘 어른들의 시류와 느슨한 연대를 추구하는 시

  • 유명 개그맨, 바이킹 타다 XX 지려…나이가 몇 살인데 충격('개콘')

    유명 개그맨, 바이킹 타다 XX 지려…나이가 몇 살인데 충격('개콘')

    만우절 특집 '개그콘서트'가 코너 컬래버, 역할 바꾸기 등으로 신선한 웃음을 선사했다.지난 5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는 만우절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10억 버튼'과 '나 혼자 살자'의 컬래버레이션이 이뤄졌고, '썽난 사람들'을 비롯한 여러 코너들에서의 출연자 역할 바꾸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나 혼자 생존 버튼'에서는 '10억 버튼'과 '나 혼자 살자'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 김여운은 저승사자로 등장, 총에 맞은 이정수에게 생존 버튼을 건넸다. 김여운은 게임에 통과하면 살려주겠다고 제안했다.첫 게임은 인물 퀴즈였다. 이정수는 손흥민, 아이유, 에스파를 맞혔지만, 마지막 문제의 정답 '개그콘서트' PD를 맞히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시 기회를 얻은 이정수는 마이클 조던 특유의 동작을 한 그림자를 보고 마이클 조던이라 외쳤다. 하지만 농구공을 들고 점프하는 '개그콘서트' PD의 사진으로 밝혀져 폭소를 자아냈다.마지막 단계에서는 '나 혼자 살자' 오정율, 윤재웅이 등장했다. '저승사자' 어영진은 세 사람 중 살아남을 사람의 별명이 어벤져스라고 했고, 이정수, 오정율, 윤재웅은 각자 히어로로 변신했다. 특히 오정율은 선풍기를 이용해 캡틴 아메리카를, 윤재웅은 온몸으로 아이언맨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썽난 사람들'에서는 진상 손님 역할을 신윤승이 아닌 김진곤이 맡았고, 신윤승은 인포메이션 직원으로 등장했다. 김진곤이 진상 행동을 이어가던 중 신윤승은 "바이킹 앞에서 길을 잃어버린 미아를 찾습니다. 이름 김진곤, 나이 42세"라고 안내 방송을 했다. 신윤승은 김

  • '53세 모솔' 심권호, 간암 투병 이겨냈다…한층 밝아진 낯빛, '무사히 수술 마쳐' ('사랑꾼')

    '53세 모솔' 심권호, 간암 투병 이겨냈다…한층 밝아진 낯빛, '무사히 수술 마쳐' ('사랑꾼')

    간암 투병 소식을 알린 '레슬링 전설' 심권호(53)가 유쾌한 근황을 전한다.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간암 투병 소식을 알린 심권호는 회복 소식과 함께 제주 힐링 여행 현장을 공개한다. 앞서 모태솔로 심권호는 과거 '결못남(결혼 못하는 남자)'이었던 심현섭에 이어 '청송 심씨 자손만대잇기 운동'의 두 번째 타깃으로 지목받았으나, 갑작스러운 연락 두절로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겨우 연락이 닿은 제작진의 권유로 찾아간 병원에서 심권호는 간암 초기라고 진단받아 큰 충격을 자아냈다. 다행히 그는 무사히 수술을 마쳤고, 방송에서 수술 직후 회복 중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조선의 사랑꾼'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심권호에게서 투병 당시의 어두운 낯빛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그는 의외의 인물인 제주도민 최홍만과 유쾌한 투 샷으로 건재함을 알렸다. '체육계 최단신 거인'으로 꼽히는 158cm의 심권호가 '체육계 최장신 거인' 217cm 최홍만과 나란히 포착된 모습은 시선을 강탈한다. 사진 속의 심권호는 거구의 최홍만을 다리로 꽉 붙잡고 매달려, 고목나무에 달린 매미처럼 익살스러운 포즈로 웃음을 유발했다. 여기에 같은 시기,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한 '연예계 마당발' 윤정수까지 함께했다. 제주도로 힐링 여행을 떠난 심권호X윤정수X최홍만, 세 사람의 유쾌한 조합에 기대가 모인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공식] 박형식, 2살 연하 박규영과 ♥핑크빛 알렸다…CEO 되더니 사내 로맨스 시작 ('각잡힌사이')

    [공식] 박형식, 2살 연하 박규영과 ♥핑크빛 알렸다…CEO 되더니 사내 로맨스 시작 ('각잡힌사이')

    배우 박형식(34)이 박규영(32)과 핑크빛 호흡을 예고했다. 넷플릭스 새 시리즈 '각잡힌 사이'를 통해서다. 두 사람은 회사 CEO와 신입 사원의 사내 로맨스를 선보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6일 넷플릭스는 '각잡힌 사이' 제작을 확정하고 주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캠핑 아웃도어 브랜드의 무결점 CEO '나정석'(박형식 분) 앞에 과거 독사 같은 군대 선임 '우아미'(박규영 분)가 회사 신입으로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상하 관계 역전 오피스 로맨스다.'각잡힌 사이'는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던 캠핑회사 대표 ‘정석’이 어느 날 과거 군대 선임이었던 ‘아미’를 신입사원으로 마주하게 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석’은 과거엔 겁이 많고 군대에도 쉽게 적응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직접 발로 뛰며 사업을 일궈낸 능력 있는 캠핑회사의 대표로 거듭난 인물이다. ‘아미’는 과거 독사로 불릴 만큼 용감무쌍한 특전사였지만, 전역 후에는 사회에서의 새로운 커리어를 쌓아 나가려고 하는 인물이다. 군 생활에서 선후임 관계로 함께했던 이들은 한 회사의 대표와 신입사원으로 다시 만나게 되고, 예기치 못한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힘쎈여자 도봉순', '슈츠', '해피니스', '닥터 슬럼프', '보물섬', '트웰브' 등으로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 온 박형식이 ‘정석’ 역을 맡는다. 박형식은 ‘정석’의 과거와 현재의 캐릭터 대비를 유쾌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표현할 예정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1과 시즌2, '오늘도 사랑스럽개', '셀러브리티', '오

  • 손정은,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2026’ MC로 활약

    손정은,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2026’ MC로 활약

    손정은이 ‘뷰티 아이콘’으로 존재감을 전했다.지난 2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마리끌레르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2026’은 올해로 40회를 맞이한 권위 있는 뷰티 어워드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매년 뷰티 업계의 기준을 제시하는 시상식에 손정은이 진행을 맡아 자리를 빛냈다.이날 손정은은 화사한 화이트톤의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 MC로서 세련된 무대 매너를 선보여 행사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렸다. 아나운서 출신다운 정확한 딕션과 유려한 진행이 돋보였으며, 특유의 우아한 아우라로 ‘뷰티 아이콘’의 면모를 아낌없이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손정은은 뷰티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유튜브 라이브 진행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선보이는가 하면, 마라톤 예능 출연 이후 바디프로필을 공개하며 꾸준한 자기 관리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의 표본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기도 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