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민이 또 한 번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지민은 어린이날을 맞아 국제구호단체 JTS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전 세…
진이한이 '연예계 절친' 홍석천에게 '썸녀' 정이주를 소개한다.7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8회에서는 진이한이 정이주와 '봄날 데이트'에 나서기 전, 홍석천과 함께 만나는 아찔한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진이한은 '찐친' 홍석천에 대해 "대학로에서 연극하던 시절인 28세쯤 처음 알게 됐는데,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만날 정도로 친한 사이"라고 밝힌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재학생' 이정진은 "설마 오늘 '뜨거운 고백'을 이주 씨가 아닌 석천이 형에게 하는 건 아닌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잠시 후, 진이한은 한 카페에서 홍석천을 만난다. 그는 "형의 '보석함' 순위에서 내가 100위 밖으로 밀려났다는 소문이 있다"라고 농담으로 인사를 건네고, 홍석천은 "한때 네가 변우석, 주지훈도 제치고 1위였지만, 지금은 100위도 아니고 200위 밖이다. 너는 이제 아웃이야!"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 연애 때문에 연락이 뜸해진 진이한에게 귀엽게 앙탈을 부린 홍석천은 "내가 웬만해서는 여자 칭찬을 안 하는데, 정이주 씨가 예쁘긴 하더라"면서도 "이따 얘기해 보고 마음에 안 들면 '싫다'고 바로 말할 거다. 영영 혼자 살면서 나랑 놀자~"라고 해 진이한을 긴장시킨다.잠시 후 정이주가 카페에 등장하고, 홍석천은 "우리 '한이'랑 데이트하는 아가씨가 당신이구나?"라며 '꼰대美'를 발산한다. 그러자 정이주는 홍석천의 취향을 저격하는 선물을 건네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이후 진이한-정이주는 홍석천 앞에서 '꽁냥꽁냥' 모드를 켜는데, 홍석천은 "형 앞
'허수아비'가 5회 시청률 6.3%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허수아비' 1화 시청률은 2.9%를 기록했다.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측이 6회 방송을 앞두고 강태주(박해수 분)와 이기환(정문성 분)의 불편한 대면부터 이기범(송건희 분)과 강순영(서지혜 분)의 애틋한 재회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지난 방송에서 이기범은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됐다. 그에 대한 압수 수색 영장이 발부되며 강태주를 비롯한 형사 및 경찰들이 집과 서점에 들이닥쳤다. 그 결과 상반된 진실을 이야기하는 두 개의 증거가 발견됐다. 3차 사건 범행 시각 이기범의 알리바이를 입증할 사진과 강성문고에 보관되어 있었던 생존자 박애숙(황은후 분)의 핸드백이었다. 깊어지는 혼란 속에 강태주는 '용의자가 한 명 더 있다'라며 이기범의 형 이기환을 의심하기 시작했다.이날 공개된 사진 속, 강성문고는 압수 수색이 휩쓸고 지나간 흔적으로 엉망이 되어있다. 강태주는 이기환을 대신해 어질러진 서점을 정리 중이고, 이기환은 강태주가 불편한 듯 주위를 서성거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새로운 용의자로 의심받는 이기환과 그의 동생을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한 강태주. 두 사람이 다시 전처럼 친구로 지낼 수 있을지, 균열이 생긴 우정의 향방에 이목이 쏠린다.또 다른 사진에는 경찰서에서 짧은 면회 시간을 갖는 이기범과 강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기범의 공허하고 메마른 눈빛과 강순영의 생기를 잃은 수척한 얼굴은 단 며칠 사이에 두 사람이 겪은 고통과 슬픔을 짐작게 한다. 무엇보다 수갑을 찬 이기범의 손을 꼭 잡은 강순영의 애틋한 마음까지 전해
연 매출 3천억 원 신화를 일군 CEO 권동칠이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를 통해 군용 전투화 혁신에 얽힌 비화와 '신창원 사건'으로 수십억 원을 날린 충격 실화를 공개한다.오는 6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신발에 인생을 건 권동칠이 출연해 집념과 뚝심의 인생사를 공개한다. 세상에 없던 새로운 신발로 업계의 판도를 뒤흔든 그는 국내 토종 브랜드로 38년간 1억 켤레 이상의 신발을 생산하며 연 매출 최대 3천억 원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썼다. 나아가 전 세계를 무대로 아웃도어 신발을 수출하며 아시아 브랜드 중 판매량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특히 아웃도어 신발로 널리 알려진 그의 회사는 군인·경찰·소방관·교도관의 발까지 책임지며, 연간 50~60만 켤레를 국가에 납품하는 '신발 애국자'로서의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 그는 "제복 입은 사람들 대부분 우리가 만든 신발을 신는다"며 남다른 사명감과 자부심을 보여줘 현장을 숙연하게 만든다.이번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전투력의 핵심, 최신식 군 전투화 제조 공정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가 모인다. 과거 '무겁고 딱딱하다'는 악명 높던 전투화를 과감히 혁신한 권동칠은, 무게를 약 200g 줄여 가벼우면서도 완벽한 방수 기능을 겸비한 군용 전투화를 2004년 최초로 개발해냈다. 이로써 그는 50만 국군 장병의 발을 지키는 '전투화의 아버지'라는 상징적인 타이틀을 얻게 됐다. 현재 하루에 2400켤레·연간 15만 켤레를 생산하고 있어, 군 장병 10명 중 2명이 그의 전투화를 착용하고 있을 정도다.그러나 화려한 수치와 달리, 수익 구조는 전혀 다른 이야기다. 서
배우 겸 사업가 구혜선이 히말라야 등반 중인 근황을 전했다.5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히말라야 4300에서 고소 적응 완료하며. 필승!"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독특한 색감의 모자와 패딩을 여러겹 착용한 채 히말라야를 배경으로 등반 인증샷을 남겼다.이날 구혜선은 높은 고도에서도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자연광 아래 선 그의 하얀 피부와 은은한 핑크빛 메이크업이 수수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그의 매혹적인 고양이 눈매와 진한 쌍커풀 라인이 구혜선의 수려한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앞서, 그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자 기획된 '히말라야 원정대'에 합류해 히말라야 칸텐중가 베이스캠프 등반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최근 꾸준한 운동을 통한 14kg 감량했다며 탄탄한 기초 체력을 자랑하기도 했다.한편, 구혜선은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다. 그는 지난 3월 직접 제작한 가죽 파우치 키링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바가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해당 제품은 자사몰에서 헤어롤 2개를 포함해 15만 원에 팔려 여러 갑론을박이 일었지만 결국 완판됐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최근 반려견 꽃분이를 떠나 보낸 뒤 국토대장정을 떠나 12kg를 감량한 구성환이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4일 배우 구성환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화보 속 구성환은 한 편의 영화 포스터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화보 촬영장에 나선 그는 “연기와 달리 동작이 멈춘 상태에서 모든 걸 표현해야 해서 쉽지 않지만 그 과정 자체로 재미있다”라며 사람 좋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그는 자신을 표현하는 한 단어로 ‘낭만’을 꼽으며 “하루를 재밌게 즐기며 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른 나이에 겪은 어머니와의 이별은 그에게 ‘오늘’의 소중함을 깨닫고 삶을 대하는 새로운 철학과 자세를 안겨줬다.구성환은 앞서 방"초등학교 2학년 때 어머니가 위암 말기로 돌아가셨다. 너무 이른 이별을 맞이했고 4년간 병실에서 계셨다. 그게 어린 나이에 충격적이었던 거 같다"며 "엄마가 아프셔서 항상 호스를 차고 계셨다. 남들 다 즐길 때 왜 병원에서만 계시지? 싶었다. 그걸 보면서 느낀 게 그 어린 나이에도 내가 없어지는구나. 사람이란 존재가 내일도 사라질 수 있구나. 엄마를 보면서 충격을 많이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태도는 연기 현장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 구성환은 배역에 몰입하기 위해 전체 흐름을 읽고 스스로를 ‘릴랙스’ 하는 데 집중한다. “대사를 외우고 분석하기보다 큰 흐름을 많이 본다. 배우들 간의 연기는 호흡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앙상블을 맞추려고 한다. 몸이 경직되면 표현이 잘 나오지 않기 때문에 ‘편안함’이 기본이라 생각한다”라는 그의 답변에선 오랜
배우 최다니엘(40)이 '라디오스타'에서 최근 시작한 '동거' 후일담을 전한다. 오는 6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최다니엘, 남규리, 안지영, 범규(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출연하는 '만나서 안광입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다니엘은 최근 '구기동 프렌즈' 출연을 계기로 장도연, 이다희,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 등 또래 연예인 친구가 생긴 근황을 공개한다. 활동 21년 만에 처음으로 또래 친구들과 동거를 하며 어울리게 된 그는, 프로그램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와 함께 설렘 가득한 일상을 전한다. 이와 함께 그는 독특한 사고방식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엉뚱한 식재료 활용법부터 넌센스 개그를 수집하는 일상까지 공개하며, 자신만의 기준으로 웃음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휴대폰에 저장해 둔 '넌센스' 아재 개그로 퍼레이드를 이어가며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또한 최다니엘은 연애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글로 배운 로맨스를 실전에 적용하려다 오히려 여자친구를 당황하게 만든 사연을 전하며, 로맨틱해야 할 이벤트가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 '폭망'한 상황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여기에 과거 키스신에서 '엉덩이'로 화제를 모았던 에피소드까지 언급한다. 드라마 '저글러스' 침대 키스신이 6900만 조회수를 기록한 가운데, 그 인기 비결이 그의 '엉덩이'였던 비하인드를 밝힌다. 오는&nbs
방송인 김대호가 '구해줘! 홈즈'에서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비하인드를 밝힌다.오는 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에서 매매할 수 있는 10억 원 미만 아파트 찾기에 나선다.이날 방송에는 베테랑 코디 김숙, 김대호 그리고 국민 조카 그리가 출격한다. 세 사람은 서울 평균 아파트 가격이 사상 처음 15억 원을 돌파한 현시점에서 이른바 한 자릿수 억대 매물, 즉 10억 원 미만으로 매매할 수 있는 아파트를 찾아 나선다. 특히 한강 벨트의 핵심 지역인 마포구, 용산구, 성동구 일명 '마·용·성'을 중심으로 매물을 찾는다고 해 관심이 모인다.해병대 전역 후 늠름한 모습으로 돌아온 그리는 삼촌, 이모뻘 MC들에게 최신 군대 신조어를 전수한다. 신조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장동민이 이를 엉뚱하게 따라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데, 과연 MC들을 혼란에 빠뜨린 단어의 정체는 무엇이었을지 눈길을 끈다.이와 함께 오랜만에 스튜디오에 모습을 보인 김대호를 향해 MC들의 짓궂은 몰이가 이어진다. MC들은 김대호의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카메오 출연을 언급하며 "드라마 나왔다고 사람이 달라졌다"고 몰아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아이유 씨, 변우석 씨와 얘기해 봤냐"는 질문이 쏟아지고, 김대호 역시 현장 비하인드를 풀어내며 뜻밖의 배우 김대호 활약담을 밝힌다.세 사람이 처음으로 찾은 곳은 2026년 초부터 현재까지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 1위를 기록 중인 강북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해당 매물은 부동산 핵심 요소 6가지를 뜻하는 브역대신평초 중 무려 4개 이상을 충족하는 곳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된다. 생소한 줄임말에
배우 강수지가 남편 김국진과 함께 거주하는 초호화 저택 내부를 공개했다.4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수지와 국진의 안방을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수지는 남편이자 방송인 김국진과 함께 쓰는 독특한 구조의 안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안방은 깔끔한 화이트톤으로 구성됐다. 특히, 우아한 샹들리에 조명과 순백의 레이스 커튼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강수지는 침대 끝 쪽에 큰 책상이 놓인 안방을 소개하며 "이런 안방 보셨는지 모르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남편이 집에 들어오면 샤워하고 나와서 책상에 앉고 나는 침대에 누워서 오늘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독특한 인테리어를 고집하는 이유에 대해 "사실 식탁이다. 그런데 책상으로 쓰고 있는 거다. 이곳저곳을 떠돌다가 침대 맨 끝 쪽으로 왔다"고 설명했다.그는 평소 틀에 박히지 않은 가구 배치를 선호한다는 소신도 함께 밝혔다. 강수지는 "보통 이사 갈 때까지 가구를 안 옮기는 분도 많은데 한 번만 옮겨봐라. 엄청나게 기분이 달라지고 이사온 듯한 느낌이 든다"며 "모든 걸 정리하는 느낌이 들어서 가구를 자주 옮기고 뺀다"고 밝혔다. 이어 "인테리어는 진짜 답이 없는 것 같다. 이리저리하다보면 마음이 안정되고 좋고, 예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배치가 나온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수지는 지난 2018년 김국진과 재혼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박성웅의 주연작 '심우면 연리리'가 1%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박성웅 분) 가족의 귀농기를 그린다. 지난달 23일 방송된 '심우면 연리리' 5회는 1.5%로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후 일주일 뒤 방송된 6화 시청률 역시 1.6%를 기록하며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식품대기업 맛스토리 부장 성태훈은 연리리 지부로 발령받으며 하루아침에 귀농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얼떨결에 배추 농사에 도전했지만, 이장 임주형(이서환 분)의 거센 견제가 이어지며 순탄치 않은 앞날을 예감케 했다. 황무지 한가운데서 물벼락을 맞는 성태훈의 모습 위로 흐른 "날벼락처럼 떨어진 자리에서 물벼락 맞는 거, 그래, 인생 그럴 수 있다. 그럴 수 있는데! 그게 왜 하필 나냐고!"라는 내레이션은 그의 짠내나는 귀농기의 시작을 알리며 웃음을 자아냈다.성태훈은 임주형의 훼방 속에서도 비료 대신 소의 분변을 활용하는 등 고군분투 끝에 배추 싹을 틔웠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둘째 성지상(서윤혁 분)과 막내 성지구(양우혁 분)의 가출 소식이 전해지며 위기가 닥쳤다. 같은 시각 아내 조미려(이수경 분) 또한 부녀회 앞에서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긴장감을 더했다. 가족 모두가 위기에 놓인 상황 속 성태훈의 "그 순간, 내가 이 땅에서 생명을 틔웠다고 착각했다. 배추 싹을 틔운 게 아니라, 내 남은 삶을 폭파시킬 시한폭탄의 스위치를 누른 거였는데"라는 대사는 희망과 불안이 교차하는 순간을 상징적으로 풀어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사사건건 충
'하트시그널5'의 김이나가 출연진들의 데이트에 몰입한다.5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4회에서는 여자 입주자들이 남자들의 사랑에 관한 '인생 책'을 골라 첫 공식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펼쳐지는 가운데,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강유경-박우열의 데이트 현장에 설렘과 걱정을 동시에 쏟아내 눈길을 끈다.'시그널 하우스'에서의 넷째 날, 강유경은 자신이 고른 책을 들고 약속 장소에서 데이트 상대를 기다린다. 잠시 후, 멀리서 박우열이 나타나자 강유경은 밝은 미소와 함께 "너무 긴장해서 밥을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속내를 고백한다. 강유경의 해맑은 표정에 김이나는 "이런 그림을 보길 원했지만, 다른 한편으로 걱정이 된다"는 양가적 감정을 드러낸다.'연예인 예측단'의 뜨거운 관심 속, 강유경은 박우열의 단골 커피숍에서 대화를 나눈다. 그런데 갑자기 "술 마시고 싶다~"라고 귀엽게 플러팅을 하고, 박우열은 "생맥?"이라고 묻는다. 강유경은 "소주!"라고 답하는데 이를 들은 로이킴은 "어제는 (술자리에서) 사이다 마시더니…"라며 강유경의 찐텐에 놀라워한다. 윤종신 역시 "너무 센 멘트인데?"라고, 김이나는 "좋아하면 다 저렇게 되나 봐"라고 몰입한다.달달한 기류 속, 강유경은 이자카야에서 박우열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그러던 중 박우열은 강유경의 얼굴에 붙은 머리카락을 떼어주는 행동으로 '심쿵 모먼트'를 만든다. 뒤이어 강유경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박우열이) 엄청 다정하고 잘 챙겨줘서"라며
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5일 서인영은 자신의 SNS에 "치팅데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인영은 체크무늬 셔츠와 하얀 티셔츠를 매치한 캐주얼룩 차림으로 멕시코 음식집을 찾았다. 그는 매장 내 비치된 멕시코 전통 모자를 착용하고 눈을 질끈 감은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특히, 몰라보게 갸름해진 서인영의 얼굴형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는 또렷한 눈매와 콧대 라인에 이어 선명한 턱선을 자랑했다. 그는 이전과 다른 볼살이 쏙 빠진 핼쑥한 얼굴로 등장해 팬들의 놀라움을 샀다.앞서 29일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평소 관리 비결에 대해 "리프팅이랑 슈링크를 많이 한다. 안 아파서 마취 크림 안 바르고 쌩으로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그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기사 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이후 15kg을 감량했다"며 "탄수화물 끊은 지 7개월 됐다. 생식 먹고 주식은 달걀"이라고 밝혀 현장을 경악케 했다.한편, 서인영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하며 10년 만에 방송 복귀 소식을 알렸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아나운서 부부 배성재, 김다영이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신혼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5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지난해 2월 결혼 발표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스포츠 캐스터 배성재가 14살 연하 아내와 함께 출연한다. 베일에 싸여있던 그의 아내는 전 SBS 아나운서 김다영으로, 선후배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뜨거운 신혼 일상까지 '동상이몽2'를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라고 해 관심을 끈다.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아내 김다영이 "밤마다 집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며 심증만 가득한 의문의 상황을 고백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또 '신혼 1년 만에 한 지붕 아래 별거'라는 자막이 달리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고했다. 과연 결혼 2년 차 신혼집을 뒤흔든 위기의 실체는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치열한 이몽 폭발 현장이 공개됐다. 14살 연하 아내 김다영의 유일한 소원은 다름 아닌 연상 남편 배성재의 체중 감량. "오랫동안 함께 행복하고 싶다"며 진심 어린 속마음을 내비친 그녀에게 배성재는 "가는데 순서 없다"는 철없는 농담으로 응수해 설전을 벌였다. 특히 완벽한 건강 식단을 챙겨주는 아내 몰래 야식과 폭식을 즐겼다는(?) 연이은 폭로전에 스튜디오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동상이몽2'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출신 곽윤기가 문신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4일 곽윤기는 자신의 SNS에 "절대 절대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자신의 SNS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투 제거 샵을 찾아 문신 제거 시술을 진행하는 곽윤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는 "현재 저는 3년째 문신을 지우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곽윤기는 "어렸을 때는 문신이 멋있는 줄 알았다"며 "날씨도 더운데 긴 팔만 입게 되는 걸 보고 지워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문신 제거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 "(문신을) 할 때는 금방인데 지울 때는 정말 긴 시간이 필요하더라"라며 "마취크림을 발라도 정말 너무 아프다. 탄 냄새가 코로도 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그는 "개인적으로 본연의 피부가 제일 멋진 것 같다. 운동으로 다져진 몸이면 더 좋다"며 "문신은 절대 하지 말라"고 거듭 강조했다.한편 곽윤기는 지난해 4월 30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했다. 현재 그는 유튜브 등 개인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김혜수가 안방 복귀를 앞두고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했다.4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혜수는 하트 프린팅이 새겨진 반소매 티셔츠와 청색 스트라이프 자켓을 매치한 감각적인 룩으로 거리를 활보했다.이날 김혜수는 가죽 미니 스커트와 검은 시스루 스타킹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다리 라인이 부각된 옷 차림에도 굴욕없는 각선미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허벅지와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뼈말라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자기 관리 끝판왕이다", "20대들도 씹어 먹겠네" 등 올해 55세를 맞은 김혜수의 혹독한 자기 관리에 거듭 놀라움를 표했다.한편,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통해 안방극장 복귀를 알렸다. 해당 작품은 행복한 가정을 팔아 인플루언서 생활을 유지해 온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한 비밀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블랙 코미디 장르다. 김혜수는 해당 작품에서 배우 조여정, 김지훈과 호흡을 맞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아이유와 변우석의 활약으로 '21세기 대군부인'의 비상이 계속되고 있다.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화제성 수치와 글로벌 OTT 순위, 시청률까지 최상위권을 싹쓸이했다. 먼저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026년 4월 5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화제성을 구성하는 지표인 뉴스, VON, 동영상 부문 1위로 4주 연속 1위를 사수했다. 아이유(성희주 역)와 변우석(이안대군 역) 역시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5주 연속 1위, 2위를 지켰다.(2025. 05. 05. 기준)이와 함께 지난 2일 방송된 8회 시청률은 수도권 11.6%, 전국 11.2%, 2054 5%를 기록, 수도권 기준으로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며 수도권, 전국, 2054 시청률 모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그중에서도 2054 시청률은 토요일 프로그램 전체 1위에 오르며 전 세대의 취향을 사로잡고 있다.(닐슨코리아 기준)글로벌에서도 또렷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21세기 대군부인'은 첫 방송 직후 디즈니+ TOP10 TV쇼 부문에 진입, 글로벌 4위와 비영어 1위에 오르며 꾸준히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대한민국, 일본, 대만, 브라질 등 총 16개 국가 및 지역에서 1위를 석권했으며 영국, 미국, 캐나다 등 북미와 유럽, 아시아권을 막론하고 총 47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2026. 05. 04. 기준)이렇듯 '21세기 대군부인'은 계약결혼으로 시작되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담아내며 인기를 얻고있다. 특히 지난 7, 8회에서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연달아 터진 악재에도 오직 서로의 안위를 걱정하며 깊어진 감정을 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