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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소감 잘린 '케데헌'…K콘텐츠, 축배 뒤 숙제

《김지원의 까까오톡》까놓고, 까칠하게 하는 오늘의 이야기.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까다로운 시선으로 비평합니다.K콘텐츠가 다시 한번 세계 영화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

'뚝' 소감 잘린 '케데헌'…K콘텐츠, 축배 뒤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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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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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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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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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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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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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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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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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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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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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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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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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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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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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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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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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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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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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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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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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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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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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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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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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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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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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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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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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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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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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홍지윤, 1억 상금 기부한다더니…결국 울컥 "떠나보내게 돼, 조마조마했다" ('현역가왕3')

    홍지윤, 1억 상금 기부한다더니…결국 울컥 "떠나보내게 돼, 조마조마했다" ('현역가왕3')

    MBN ‘현역가왕3’ 홍지윤-차지연-강혜연이 결승전 TOP7 발표 후의 ‘첫 행보’를 공개한다.홍지윤, 차지연, 강혜연은 1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현역가왕3’ 종영 기념 ‘갈라쇼’를 통해 ‘현역가왕3’ 결승전 수상 그 후 이야기를 전한다.‘현역가왕3’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오랫동안 응원해 줬던 팬분을 떠나보내게 됐다”라고 꼽은 홍지윤은 생방송이 끝나자마자 늦은 시간에도 한자리에 모여 자신을 응원하고 있는 팬들에게 달려가고, “5년 동안 고생하신 걸 알아서 꼭 보답해 드려야 되는데. 1등 안 하면 안 되는데 싶어서 엄청 조마조마했다”라고 울컥한다. 이어 홍지윤은 “‘한일가왕전’이 남았으니, 가왕으로서 한국의 문화나 아름다움을 어떻게 보여드릴 수 있을지 연구하고 고민해 보겠다”라고 전해 박수를 이끈다. 홍지윤은 1등 상금 1억을 전액 기부한다고 밝힌 바 있다. 결승전 다음날, 2010년 초연부터 16년째 참가하고 있는 뮤지컬 ‘서편제’ 연습 현장을 찾은 차지연은 “실감이 안 난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낸다. 전매특허 넙죽 절 인사로 무한한 감사를 전한 차지연은 “내 삶에 있어서 새로운 삶을 선물 받은 거 같은 순간이었다”라고 ‘현역가왕3’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내비친다.결승전에서 TOP5에 오른 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던 강혜연은 생방송 직후 돌아온 대기실에서 들고 있던 8자를 부러뜨리며 환호한다. 이어 “전날 누나가 5등 하는 꿈을 꿨다”라고 예지몽을 전하는 동생의 말에 하염없이 눈물을 쏟는 모습으로 감동을 일으킨다.‘갈라쇼’에서는 10년 굶주린 여자 &

  • 임라라 산후 출혈 겪고 얻은 쌍둥이…♥손민수, 결국 눈물 보였다('슈돌')

    임라라 산후 출혈 겪고 얻은 쌍둥이…♥손민수, 결국 눈물 보였다('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의 강단둥이남매가 아빠 손민수의 생일을 맞아 화환으로 변신한다.오는 18일 방송되는 ‘슈돌’ 613회는 ‘럭키비키~ 인도 베이비의 탄생’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임라라가 남편 손민수를 위해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를 기획한 가운데, 강단둥이남매가 태어나 처음 맞는 아빠 손민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깜찍한 화환으로 변신한다.강단둥이남매는 똑같은 고깔 모자를 쓰고 축하 화환처럼 큰 리본을 달고 귀여움을 뽐낸다. 특히 자기 얼굴보다 큰 리본을 앙 물고 빵빵한 볼살을 리본 뒤로 숨긴 단이와 리본이 마음에 든 듯 꼬옥 움켜쥔 채 배시시 웃는 강이의 모습이 앙증맞은 매력을 뿜어낸다. 강이는 “생일 축하드려요. 꽃 대신 제가 왔어요”라고 적힌 문구를, 단이는 “아빠 사랑해요. 선물은 저예요”라는 문구를 달고 아빠에게 축하의 눈빛을 보내 랜선 이모, 삼촌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화환으로 변신한 강단둥이남매의 귀여움에 손민수는 “너무 귀여워”라며 돌고래 샤우팅을 하더니 “강이, 단이가 20년치 생일 선물이야”라며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특히 손민수는 “작년 생일에는 임신 사실을 선물로 받았다”라며 “이번 생일은 강이, 단이가 태어나고 같이 보내는 첫 생일이라 더 의미가 있다”며 강단둥이남매와 함께하는 첫 생일에 눈물을 글썽이며 남다른 감동을 드러낸다. 꽃보다 사랑스러운 화환으로 변신한 강단둥이남매의 모습은 ‘슈돌’은 18일 오후 8시 30분 만나볼 수 있다.손민수와 임라라는 2023년 5월 결혼했으며, 2025년 10월 쌍둥이 남매

  • 김재원, 유명 여작가와 핑크빛♥…사랑에 빠지더니 변했다, "언제든 연락해" ('유미의세포들3')

    김재원, 유명 여작가와 핑크빛♥…사랑에 빠지더니 변했다, "언제든 연락해" ('유미의세포들3')

    김재원의 세포들이 저전력 모드에서도 움직이기 시작한다.17일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측은 ‘반전의 집돌이’ 순록(김재원 분)의 세포들이 유미(김고은 분)를 만나 집밖에서도 활기를 찾는 ‘순록 On-Off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3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유미 그 자체’를 연기한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청춘 배우 김재원의 합류, 믿고 보는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김경란 작가의 재회가 기대를 높인다.앞서 순록의 등장으로 무미건조했던 유미의 심장이 다시 말랑말랑해지는 연상연하 로맨스를 예고했던 ‘유미 On-Off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순록 On-Off 티저 영상’은 유미 담당 PD가 된 순록의 평소 침착하고 이성적인 면모에 숨겨진 반전이 호기심을 자극한다.순록은 달콤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팩폭’을 날리는 줄리 문학사 편집부 PD다. 유미의 표현대로 ‘얼굴에 침착이라고 써 있는’ 순록이지만, 알고 보면 집밖에서는 저전력 모드로 생활하는 ‘집돌이’라는 귀여운 비밀을 품고 있다. 집밖에서는 언제 방전돼도 이상하지 않은 배터리 한 칸만 간신히 유지하는 저전력 모드로 생활한다. “날씨가 너무 좋죠?”라는 유미의 친절한 ‘스몰토크’에도 “그러네요”라고 단답형으로 대답하는 순록은 집에 오는 순간 180도 달라진다. 집에 오자마자 신나게 움직이는 순록의 세포들과 함께 세포 마을에도 환하게 불이 켜진다. 유

  • 30대 유명 아이돌 멤버, 끝내 일침 가했다…"진짜 그러면 안돼는 것" ('슈퍼캐치')

    30대 유명 아이돌 멤버, 끝내 일침 가했다…"진짜 그러면 안돼는 것" ('슈퍼캐치')

    그룹 위너의 멤버 강승윤(33)이 '슈퍼캐치 진실의 눈'에서 일침을 가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 '슈퍼캐치 진실의 눈' 4회에서는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들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강승윤이 출연해 프로그램을 더욱 다채롭게 채운다.4회에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재난 컨트롤 타워, 119종합상황실로 향한다. 특히 인천 119종합상황실은 이번 설 연휴 동안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했다고. 사건과 사고가 늘어나는 명절이면 더욱 긴장을 늦출 수 없기 때문이다.24시간, 쉴 틈 없이 걸려 오는 신고 전화 너머에서는 절박한 목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진다. 화재, 구급, 구조 상황 등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는 사고 상황에 숨 가쁜 하루를 보내는 인천 119종합상황실이 공개된다. 위기의 순간, 가장 먼저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이들의 이야기를 '슈퍼캐치 진실의 눈'이 집중 조명한다.어느덧 '슈퍼캐치 진실의 눈'에 완벽히 적응한 강승윤은 "이 프로를 하며 직업병이 생겼다"라며 일상에서 '슈퍼캐치'를 떠올리는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다. 녹화 현장에서 그는 "이거 실제 상황 맞느냐"라고 거듭 질문하며 밀착 취재 영상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공분을 일으키는 내용에는 "여러분 진짜 그러지 마십시오!"라고 일침을 가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달군다.'슈퍼캐치 진실의 눈'은 18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서장훈, 이혼 14년 만에 마침내 깜짝 소식 전해졌다…재혼 가능성('백만장자')

    서장훈, 이혼 14년 만에 마침내 깜짝 소식 전해졌다…재혼 가능성('백만장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줄 서는 작명가' 박대희가 출연해,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딛고 성공을 일군 눈물의 인생 역전기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서장훈과 장예원의 이름 풀이가 방송 최초로 공개되며 예상 밖 충격을 예고한다. 박대희는 2012년 이혼했던 서장훈에게 '말년 배우자 운'을 이야기해 재혼 가능성이 언급됐다.18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20년 동안 오로지 이름 연구에만 몰두하며, 무려 6만 명의 이름을 지어준 성명학자 박대희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박대희는 "1년 치 예약이 이미 마감됐을 정도"로 많은 이들이 찾는 유명 작명소의 주인이다. 또한 작명가로서 눈부신 성공을 거둔 지금도 공부를 멈추지 않는 끝없는 학구열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이에 대해 박대희는 "아이들이 막 태어나서 저에게 오는 건데, 얼마나 열심히 배워야겠냐"며 작명에 대한 남다른 사명감을 드러낸다. "이름을 얼마나 많이 지어야 백만장자가 될 수 있냐"며 반신반의하던 서장훈은 박대희의 작명 비용을 듣고는 "확실한 백만장자다. 대단한 백만장자!"라며 압도적인 재력에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서장훈과 장예원의 이름 풀이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박대희는 "부르기 쉽고, 사주에 부족한 기운을 채워줘야 한다"며 '좋은 이름'의 조건을 설명한다. 그리고는 두 사람의 이름에 관해 누구도 예상치 못한 해석을 내놓아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또한 서장훈에게 "말년에 배우자 자리가 들어온다"는 깜짝 발언까지 이어지며 놀라움을 더한다. 반면 장예원의 배우자 운에

  • '57세 돌싱' 탁재훈, ♥열애에 입 열었다…"언제나 준비 되어 있어" ('신랑수업2')

    '57세 돌싱' 탁재훈, ♥열애에 입 열었다…"언제나 준비 되어 있어" ('신랑수업2')

    '돌싱' 탁재훈(57)이 숨겨왔던 ‘연애 욕구’를 드러낸다.탁재훈은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 새로운 MC로 합류, ‘신랑즈’ 김성수-진이한을 향한 질투를 폭발시킨다. 이날 오프닝에서 신랑 학교의 ‘학생 주임’으로 명받은 탁재훈은 ‘교장’ 이승철과 ‘연애부장’ 송해나가 자리한 가운데, “김성수도 학생을 하는데 왜 나는 학생 하면 안 되냐?”고 앙탈을 부려 웃음을 안긴다. 이어 그는 “‘신랑수업’ 시즌1에서 김성수와 박소윤이 잘 되어가는 상태로 이야기가 끝나 너무 궁금했다”면서 “이번 시즌에서도 파이팅하길 바란다”고 ‘로맨스 필터’를 장착한다.탁재훈은 “아직 마음에 연애 불씨를 계속 가지고 있냐?”라는 송해나의 질문에 “언제나 학생이 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거침없이 답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자신의 추천으로 ‘신랑수업2’의 학생이 된 진이한에 대해서는 “차분하고 순하면서 다정한 남자다. ‘신랑수업’을 통해 좋은 신랑이 될 거라 확신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탁재훈의 지원사격 속, 진이한은 신입생의 필수 관문인 ‘애교 3종 세트’를 선보인다. 이때 탁재훈은 진이한을 압도하는 ‘뽀뽀 애교’를 직접 시전해 잔망미를 발산한다.유쾌한 분위기 속, 송해나도 새로운 ‘멘토군단’으로 함께하게 된 소감을 밝힌다. 그는 “남의 연애 전문가”라며 인기 ‘연프’ MC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앞으로 김성수와 진이한에게 여자들이 뭘 좋아하는지를 밀착 코칭하겠다”고 선포한다. 실제

  • '11살 연하♥' 김종민, 결혼 2년 차에 드디어 2세 계획…"오늘부터 음식 신경 쓸 것" ('슈돌')

    '11살 연하♥' 김종민, 결혼 2년 차에 드디어 2세 계획…"오늘부터 음식 신경 쓸 것" ('슈돌')

    가수 김종민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2세에 대한 욕심을 내비친다.오는 18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613회는 '럭키비키~ 인도 베이비의 탄생'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48세에 늦깎이 아빠가 된 인도인 럭키가 한강뷰 신혼집과 딸 럭키비키(태명)의 출산 준비 과정을 공개한다.'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첫 출연한 럭키는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게 됐을 때의 심경을 고백한다. 그는 "우리 부부의 나이를 합산하면 90세가 넘었지만 자연임신에 성공했다"라며 뿌듯해한다. 럭키는 48세, 그의 아내는 45세였음에도 생각지 못하게 아이가 찾아왔다고. 럭키는 "안정기에 돌입할 때까지는 걱정이 많았다"라며 "우리 부부의 자연임신 소식이 친구들 사이에서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었다"고 밝힌다.이어 기적을 만든 식습관을 공개해 김종민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럭키 부부의 자연임신 꿀팁 대방출에 MC 김종민은 필기 모드에 돌입하더니 "오늘부터 음식에 신경 쓰겠다"라며 2세 계획에 부스터를 가동하겠다고 선언한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해 4월 11살 연하와 백년가약을 맺었다.럭키는 아내의 출산일이 다가오자 본격 육아 준비에 돌입한다. 육아 선배인 알베르토, 기욤과 육아템 쇼핑에 나선 것. 럭키는 "육아는 템빨"이라며 유모차부터 분유 쉐이커까지 K-육아템에 눈을 뜨더니 모든 것을 싹쓸이할 기세로 육아용품점을 누빈다. 육아 선배 알베르토는 럭키가 물건을 고를 때마다 "언제 쓰려고?"라고 물으며 그를 진정시키고, 기욤은 "아내가 사 오라고 한 것만 사야 해"라며 육아템 고르는 첫

  • '전 충주맨' 김선태, 광고비 1억설 돌았는데…결국 은행과 손잡았다

    '전 충주맨' 김선태, 광고비 1억설 돌았는데…결국 은행과 손잡았다

    전 '충주맨'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후 첫 협업 대상으로 우리은행을 선택해 화제다.1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최근 유튜브 채널 '김선태' 녹화를 마쳤다. 이는 김선태 유튜브 댓글 창에서 한 차례 공공기관을 비롯한 금융기관과 가전업체 등의 '김선태 섭외전'이 펼쳐졌던 터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전 충주시 홍보 담당관이었던 김선태는 지난 2월 13일 사직 후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홍보 전문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해당 채널은 개설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개설 이틀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김선태는 11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선물 주신다는 분들이 되게 많았다"며 "그런 선물은 필요가 없다. 차라리 선물 말고 광고를 달라"고 답한 바 있다. 이어 "첫 번째 광고가 뭘지 되게 궁금하실 텐데 지켜봐달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김선태가 첫 협업 대상으로 우리은행을 선택한 배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한편, 유튜브 채널 '김선태'는  17일 오후 6시 기준 14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지난 9일 '김선태 (유튜브) 채널 소개서'라는 제목의 문건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김선태' 채널의 최고 광고 단가가 1억 원이라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몇개 째야…"새 광고 계약 축하해"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몇개 째야…"새 광고 계약 축하해"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의 광고 모델 계약 소식을 알렸다.김다예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축하해 재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모델'이라는 단어와 함께 딸의 본명인 박재이가 적혔다. 김다예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재이가 새로운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음을 시사했다.앞서 재이는 생후 13개월 당시 17개의 광고를 촬영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한편 박수홍은 2021년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4년 10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을 얻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뒤 ♥문정원 내조 있었나…쌈밥 도시락 포착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뒤 ♥문정원 내조 있었나…쌈밥 도시락 포착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방송 복귀를 알렸다. 이중 '불후의 명곡' 녹화장에 그의 무대 응원 도시락이 준비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16일 방송 사전 MC배(본면 배영현)은 자신의 SNS에 "그리고 감동 무대, 오랜만에 마주한 휘재 형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불후의 명곡 큐시트와 함께 '맛있게 드세요. 이휘재 님의 무대를 응원합니다'라는 글귀가 적힌 쌈밥 도시락이 놓였다. 이를 두고 이휘재의 아내인 인플루언서 문정원이 내조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이날 이휘재는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 녹화에 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녹화 현장에는 이휘재 외에도 조혜련, 홍석천, 박준형, 송일국, 오만석, 문세윤, 김신영, 천단비,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이찬석, 랄랄이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이휘재는 2013년 쌍둥이 아들과 함께 KBS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이휘재의 부적절한 발언과 태도가 도마에 올랐고 이어 문정원의 뒷광고 논란, 층간 소음, 놀이동산 장난감 '먹튀' 논란 등 가족 관련 논란도 지속되며 잠정 활동을 중단했다.한편, 캐나다에서 거주하며 은퇴설까지 불거졌던 이휘재는 '불후의 명곡'으로 4년 만에 방송에 나섰다. 일각에서는 이번 출연을 시작으로 복귀 물꼬를 튼 것 아니냐는 여론도 제기됐다. '불후의 명곡' 측은 그의 과거 가수 이력을 토대로 일회성 섭외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방탄 신화 방우정 PD, 새 보이그룹 마지막 멤버 찾는다…레토피아살롱 글로벌 오디션

    방탄 신화 방우정 PD, 새 보이그룹 마지막 멤버 찾는다…레토피아살롱 글로벌 오디션

    엔터테인먼트 기업 레토피아살롱이 2027년 데뷔를 앞둔 보이그룹의 마지막 멤버를 찾는다.16일 레토피아살롱은 공식 SNS를 통해 2026 레토피아살롱 글로벌 오디션 포스터와 오디션 가이드 숏필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오디션 가이드 숏필름에는 오디션 참가자에게 요구되는 자격 요건과 가이드라인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레토피아살롱에 따르면 이번 오디션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일본(센다이·오키나와·오사카·교토·도쿄·지바·후쿠오카), 인도네시아(자카르타·반둥), 태국(방콕·치앙마이), 호주(시드니·멜버른·브리즈번), 미국(로스앤젤레스·오렌지카운티·호놀룰루), 캐나다(토론토) 등 전 세계 18개 도시를 순회하며 진행된다.레토피아살롱은 내년 데뷔를 앞둔 첫 보이그룹의 멤버를 선발하는 동시에 향후 선보일 걸그룹을 위한 숨은 원석까지 발굴하는 것이 이번 오디션의 목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2008년부터 2014년 사이의 출생자라면 성별과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레토피아살롱은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성공 신화를 이끈 방우정 대표를 비롯한 김수린 CCO, 박준수 COO 등 하이브 출신 핵심 인사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이들은 현재 첫 프로젝트로 보이그룹 론칭을 준비 중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핑크빛 제대로 터졌다…채종협♥이성경, 박진영♥김민주의 설레는 청춘 멜로 [TEN스타필드]

    핑크빛 제대로 터졌다…채종협♥이성경, 박진영♥김민주의 설레는 청춘 멜로 [TEN스타필드]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 이슈를 한끗 다르게, 물 흐르듯 술술 읽히도록 풀어냅니다.배우 채종협·이성경, 박진영·김민주가 청춘 멜로를 그린 작품으로 나란히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시청률 측면에서는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배우들의 케미를 앞세워 풋풋한 설렘을 그려내며 꾸준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을 여름방학처럼 살아가는 남자 찬(채종협 분)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성경 분)이 만나 멈춰 있던 시간을 다시 흐르게 하는 과정을 담은 로맨스다. 지난달 20일 첫 방송 4%대로 출발했지만 현재는 2%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시청률에서는 아쉬운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화제성은 나쁘지 않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방영 2화 만에 TV-OTT 드라마 화제성 4위를 기록했고 드라마 전체 뉴스 기사 수 1위, SNS 부문 2위에 올랐다. 시청자들 역시 "비주얼 합이 좋아 보는 재미가 있다", "잔잔하고 설레는 멜로라 편안하게 볼 수 있다"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이러한 반응의 중심에는 채종협과 이성경의 합이 좋다는 평가가 있다. 186cm, 175cm의 큰 키에서 나오는 아우라는 물론, 화면을 채우는 안정적인 얼굴 합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여기에 두 배우의 섬세한 연기에서 비롯된 감정선이 더해지며 자연스러운 설렘을 안기고 있다는 평가다.지난 3일 첫 방송된 JTBC '샤이닝' 역시 비슷한 흐름을 보인다. '샤이닝'은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가 서로의 믿음이자 방향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청춘 로맨스다. 시청률은 2%대로 출발해 현재 1%대를 기록하며 고전

  • 이성경♥채종협, 핑크빛 터졌다…서로 마음 확인 "내가 잘해줘도 돼요?" ('찬란한')

    이성경♥채종협, 핑크빛 터졌다…서로 마음 확인 "내가 잘해줘도 돼요?" ('찬란한')

    이성경과 채종협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지난 13, 1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6, 7회에서는 한국으로 무사히 돌아온 선우찬(채종협 분)과 송하란(이성경 분)이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지난 6회에서 선우찬은 회사 내부 문제로 프로젝트가 무산될 위기에 놓이며 돌연 미국으로 돌아가게 됐고, 출국 직전 송하란에게 보낸 문자 역시 전송되지 못한 채 두 사람은 연락이 끊어졌다. 남겨진 송하란은 선우찬이 남긴 위시리스트를 혼자 채워 나가며 그의 빈자리를 체감했고, 김나나(이미숙 분)에게 "더 잘해주지 못해 후회된다"고 털어놓으며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됐다.이후 극적으로 재회한 두 사람은 떨어져 있던 시간 동안 더욱 커진 감정을 솔직하게 전했다. 특히 송하란이 "이제부터 내가 더 잘해줘도 돼요?"라고 고백하는 장면은 앞서 선우찬이 제안했던 "내가 잘해줘도 돼요?"와 데칼코마니처럼 맞물리며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7년 전 삶의 끝에 서 있던 선우찬을 살렸던 송하란, 그리고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송하란을 다시 웃게 만든 선우찬의 구원 로맨스는 시청자들에게도 따뜻한 위로와 치유를 전하고 있다.'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사랑받는 이유는 자극적인 전개 대신 인물의 사연과 관계를 차곡차곡 쌓아 올린 서사에 있다. 잔잔한 흐름 속에서도 인물들이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 주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깊은 몰입을 이끌어낸다. 부모를 잃은 뒤 더 단단해져 가는 세 자매 송하란, 송하영(한지현 분), 송하담(오예주 분)의

  • 김대희, 6살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 최초 공개했다…신봉선과 삼자대면

    김대희, 6살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 최초 공개했다…신봉선과 삼자대면

    개그맨 김대희가 개그우먼 신봉선과 6살 연하의 아내 지경선 사이에서 불륜 의혹에 휩싸에 화제다.16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선공개) 밥묵자 삼자대면'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대희가 과거 KBS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합을 맞췄던 신봉선, 아내 지경선을 게스트로 초청해 삼자대면하는 모습이 담겼다. 난처해하는 김대희를 두고 신봉선은 "가만히 앉아 있는데 마음이 편한 줄 아냐. 내가 괜히 상간녀가 된 것 같다"고 분노를 표했다. 이에 김대희는 "네가 제수씨(지경선)라면 나 같은 놈하고 바람 피겠냐"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신봉선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내가 대사 하나도 안 받아주는데 왜 불렀냐"며 버럭하는 모습과 함께 김대희·지경선 부부가 폭소하는 장면이 담겨 궁금을 자아냈다.앞서 신봉선은 '꼰대희'에 출연해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대화가 필요해' 속 부부 세계관을 이어간 바 있다. 신봉선은 촬영 중 지경선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온 것을 보고 상황극에 돌입해 "지경선 씨는 뭐하는데 맨날 우리 신랑한테 전화냐. 담판을 짓자. 계속 전화하니까 의심스럽다"고 말하며 김대희의 바람을 의심했다. 이후 김대희가 지경선에 대해 "제수씨다"라고 농담해 화제를 모았다.당시 지경선은 목소리 출연 만으로 1천만 조회수를 훌쩍 넘기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삼자대면", "형수님 억수로 미인이시다" 등 기대감을 표했다.한편, 지경선이 출연한 '꼰대희' 에피소드는 오는 21일 오후 9시에 공개될 예정이다.이수민 텐아시

  • 박재현, 이혼 2년 만에 입 열었다…"딸 수술 앞두고 살기 싫다더라" ('X의사생활')

    박재현, 이혼 2년 만에 입 열었다…"딸 수술 앞두고 살기 싫다더라" ('X의사생활')

    ‘X의 사생활’의 첫 주인공 한혜주가 ‘X’ 박재현의 사생활은 물론, 전 남편이 이혼을 결심한 과정을 듣다가 여러 복잡한 심경을 드러낸다.1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TV CHOSUN ‘X의 사생활’ 1회에서는 연기자 박재현의 16세 연하 ‘X(전처)’ 한혜주가 출연해, 김구라-장윤정-정경미-천록담이 경악할 이혼 스토리를 풀어놓는다. 이날 박재현은 VCR 화면에 등장, 이혼 후 ‘사생활’을 낱낱이 보여준다. 그는 이혼 당시에 대해 “딸 심장 수술을 앞두고 혜주가 (우리) 부모님과 살기 싫다고 하더라. 결국 집을 나와 이혼하자고 말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래킨다. 이를 지켜보던 한혜주는 “(제가) 할 말이 너무 많은데”라며 억울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박재현이 부모님과 관련된 발언을 덧붙이자 MC들마저 경악해 둘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이어 박재현이 ‘4평 원룸’에서 생활하는 현재 모습을 공개하자, 장윤정은 “왜 또 이렇게 사냐”라며 안쓰러워한다. 반면 김구라는 “뭐 (이혼하고) 떵떵거리고 살 줄 알았어?”라며 T적 팩폭을 날려 짠내 웃음을 안긴다. 그러면서도 김구라는 “아이가 있으면 X가 엄청 잘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며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솔직한 고백으로 상황을 정리한다.아침 7시, 식당으로 출근한 박재현은 10시간 만에 주방에서 벗어난다. 이때 ‘서프라이즈’ 동료 배우 정국빈이 그를 찾아오고, 오랜만에 절친과 이야기를 나누던 박재현은 “나는 배우가 아니라 재연배우였다. 딸이 ‘재연배우의 딸’로 불리는 게 싫었다.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