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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이 최마니수 뒷담 깠잖아"…주우재, 돌연 이간질

'도라이버'에서 홍진경과 최미나수가 180도 달라진 관계로 재회한다.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홍진경이 최마니수 뒷담 깠잖아"…주우재, 돌연 이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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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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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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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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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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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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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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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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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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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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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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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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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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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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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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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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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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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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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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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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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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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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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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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살림남2’ 하차 이유 밝혔는데…백지영, 박서진 편지에 오열 “대신 불러줘” (‘살림남2’)

    ‘살림남2’ 하차 이유 밝혔는데…백지영, 박서진 편지에 오열 “대신 불러줘”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가수 백지영이 박서진 콘서트 현장에서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3월 2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백지영이 게스트로 등장해 박서진 남매와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백지영은 오랜만에 만난 자리에서 “요즘에 새로운 소식 없어?”라고 먼저 말을 건넸다. 이어 박효정의 연애 이야기를 듣고는 “그래도 얘는 끊임없이 누군가가 있잖아. 그런데 너는 없잖아”라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풀었다. 이후 세 사람은 식사를 함께하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박효정과 백지영은 음식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웃음을 보였고, 박서진은 두 사람 사이에서 지친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다.“말로 못 해서…” 준비된 선물과 편지 자리로 돌아온 박서진은 백지영을 위한 선물을 꺼냈다. 꽃다발과 함께 직접 그린 화조도 민화, 그리고 손 편지가 함께 준비돼 있었다. 스튜디오에서 박서진은 “그동안 지영 누나한테 표현을 잘 못했다. 이번 기회에 해보자 싶었다”고 말했다. 백지영은 “너무 고맙다. 우리 집에 꼭 걸어 놓을게. 평생 간직할게”라고 답했다. 이어 봉투를 건네받고 “말로 못 하는 걸 글로 적었다”고 적힌 편지를 확인했다.박서진의 진심 담긴 편지, 백지영을 울린 내용은?편지에는 “항상 누나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는데 이번이 기회인 것 같아”라는 문장과 함께,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누나 덕분에 마음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시간이 지나 돌아보니 저를 향한 사랑과 절대적인 지지였다는 걸 알게 됐다&

  • '55세' 홍석천, 드디어 청찹장 모임 열었다…"결혼하는 줄 아직 몰라" ('사랑꾼')

    '55세' 홍석천, 드디어 청찹장 모임 열었다…"결혼하는 줄 아직 몰라" ('사랑꾼')

    홍석천이 55세 생일파티에서 딸의 결혼을 깜짝 발표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화려한 55세를 맞이한 홍석천이 생일 파티 기획 도중 딸을 회의실로 불러들인다. 홍석천은 "너도 이번에 큰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딸을 반갑게 맞이했다.홍석천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발표그는 "올해 생일 파티에선 마지막에 딸의 결혼을 발표하려 한다. 사람들이 결혼하는 줄 아직 모른다"며 서프라이즈로 좋은 소식을 알리려는 야심찬 기획을 밝혔다. 딸도 아버지 몰래 깜짝 이벤트 준비이때 홍석천의 딸은 "내가 왜 이렇게 떨리냐"며 설렘과 긴장감을 드러냈다. 홍석천은 "삼촌의 네트워크에 다 인사를 해야지"라고 고개를 끄덕이며 인터뷰를 위해 자리를 비웠다. 이때 홍석천의 딸은 주위 사람들에게 "제게 아이디어가 하나 있다"며 아빠 몰래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초대 손님만 200여 명이 예상되는 만큼, 압도적인 스케일이 기대되는 홍석천의 생일 파티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홍석천은 지난 '조선의 사랑꾼' 방송에서 이혼한 둘째 누나의 남매를 입양해 친자식처럼 키운 사연을 밝힌 바 있다. 홍석천의 반전 가득 55세 초호화 생일 파티는 이날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관련 주제: 홍석천, 조선의사랑꾼, 생일파티, 결혼발표

  • '흑백요리사' 출연 3년 차에 예상치 못한 소식…박은영, 중식 포기 후 양식 도전 ('냉부해')

    '흑백요리사' 출연 3년 차에 예상치 못한 소식…박은영, 중식 포기 후 양식 도전 ('냉부해')

    '버터 왕자' 윤남노와 '에이미 팍' 박은영의 한판 대결이 펼쳐진다.오늘(22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관리 끝판왕' 배우 나나의 냉장고 속 식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이날 펼쳐지는 첫 번째 라운드는 '무탄고지 요리'를 주제로 '냉부 막내 라인' 윤남노와 박은영이 정면 승부를 가린다. 윤남노는 2026 시즌 들어 단 하나의 별도 획득하지 못한 상황으로, 특히 지난 유지태 편 '건강식' 대결 당시 버터를 대량 사용해 "문제 의도를 잘못 파악했다'"라는 평을 받았던 바 있다.이에 윤남노는 고지방 대결인 만큼 "버터를 왕창 때려 넣어 요리를 만들 것"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히지만, 박은영은 "윤남노 셰프님이 의도를 파악하고 있을지 모르겠다"라며 끊임없는 견제를 이어간다. 윤남노가 나나의 의도에 완벽히 부합하는 요리를 완성해 '무별장수'의 타이틀을 씻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에이미 팍' 박은영, 중식 버리고 양식 재도전 결과는?2024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끈 박은영은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중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중식을 내려놓고 양식에 재도전한다. 박은영은 지난 설날 특집 '장르 체인지' 대결에서 '에이미 팍'이라는 이름으로 양식에 도전했으나, 양식 셰프들의 조언을 뒤로한 채 독자적인 길을 개척해 스튜디오에 큰 충격을 안겼었는데. 박은영은 당시를 떠올리며 "오늘은 억지 안 부리고 리스펙 하는 마음으로 하겠다"라는 반성과 함께 남다른 각오를 다져 두 번째 양식 도전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키운다.샘킴과 권

  • 의사 집안 엄친딸 여배우…뉴욕 명문 예술학교 나왔다더니 '월간남친'서 존재감 자랑

    의사 집안 엄친딸 여배우…뉴욕 명문 예술학교 나왔다더니 '월간남친'서 존재감 자랑

    배우 하영이 '월간남친'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며 대체 불가한 매력을 발산했다. 가족들이 의료계 종사자인 것으로 알려진 그는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한 뒤 뉴욕의 대표 예술대학 SVA에 진학했다고 전해졌다.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하영은 미래의 절친이자 연애에 대한 갈망을 한몸에 품은 캐릭터 '이지연' 역을 맡아 마지막 회까지 임팩트 있는 모습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지연은 연애를 하고 싶어 소개팅에 자주 나가지만 번번이 실패하다가,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 '월간남친'을 통해 수많은 연애를 경험하게 되는 다이내믹한 인물이다. 하영은 블로그에 '월간남친 공략집'을 연재하며, 폭발적인 조회수를 얻는 지연의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면모를 능청스럽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주인공 미래와의 완벽한 티키타카로 찐친 케미를 발휘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 것은 물론, 8회부터 본격적으로 '월간남친' 서비스를 구독하기 시작하면서 역대급 임팩트를 남겼다. 남우현을 시작으로 서강준, 이수혁, 옹성우, 홍석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가상 세계 속 상대역들을 차례로 만나며 매번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완성,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이끌어 극의 흥미를 극대화했다.이처럼 하영은 개성 넘치는 연기로 '이지연'이라는 캐릭터를 입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완성해냈다. 전작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에서 선보인 거침없고 프로페셔널한 5년차 시니어 간호사 '천장

  • 톱급 여배우, 충격적인 스캔들 일파만파…불륜 상대가 의붓아들로 밝혀져 ('미혼남녀')

    톱급 여배우, 충격적인 스캔들 일파만파…불륜 상대가 의붓아들로 밝혀져 ('미혼남녀')

    국민 여배우의 러브스토리가 밝혀졌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문정희가 복잡다단한 관계 속에서 밀도 높은 감정선으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JTBC 토·일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손정아(문정희 분)의 러브스토리가 밝혀지며 쏟아지는 대중의 높은 관심 속에 그를 둘러싼 오해가 풀렸다.손정아를 둘러싼 스캔들의 진실은 무엇이었나?스캔들에 휘말린 톱 배우 정아가 지수(이기택 분)에게 꽃다발과 호텔로 초대하는 의미심장한 쪽지를 전하고, 그의 극단을 후원한 사실이 밝혀지며 정아와 지수의 비밀스러운 관계에 호기심이 증폭된 상황. 이날 손정아의 러브스토리가 전격 공개되며 이목이 쏠렸다. 스캔들 당시 사실혼으로 알려졌던 '외과의사 A' 신지훈(최원영 분)과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이며, 논란의 중심에 있던 연하남 '모델 C' 신지수는 그의 의붓아들이었던 것. 세 사람의 얽힌 관계의 실체가 공개된 가운데, 정아를 향한 지수의 날 선 말과 태도가 균열이 스며든 가족의 위태로운 분위기를 보여주며 진실 이후의 이야기에 궁금증이 더해졌다.문정희는 복잡한 내면을 어떻게 그려냈나?문정희는 손정아의 품격을 잃지 않으면서도 동시에 인물의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자신보다 의붓아들의 상처를 먼저 헤아리는 다정한 면모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한편, 지훈과 지수 사이에서의 복잡한 감정까지 섬세하게 담아냈다. 특히, 평소 단단하고 흔들림 없는 면모들로 손정아라는 사람의 고고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지수 앞에서 선뜻 말을 잇지 못하는 정아의 모습을 통해 흔들리는 내면을 고스란히 나타내기도. 이처럼 문정희는 캐릭터가 마주

  • '31세' 지예은, ♥열애설 불거졌다…상대는 8살 연상의 동종업계 유명 연예인 ('런닝맨')

    '31세' 지예은, ♥열애설 불거졌다…상대는 8살 연상의 동종업계 유명 연예인 ('런닝맨')

    오늘(2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단 하나의 진품을 찾기 위한 멤버들의 신경전과 날카로운 추리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미션에서 승리한 멤버에게는 진품을 판별할 수 있는 결정적인 힌트가 주어지며 추리 전개에 다시 한 번 불을 지필 예정이다. 주어진 단서들을 조합해 수사망을 좁혀 나가던 멤버들은 자신이 보유한 작품의 진위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데 진품을 차지하려는 자와 이를 지키려는 자의 숨 막히는 눈치 싸움이 긴장감을 더하는 가운데, 과연 진품은 누구의 손에 들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여느 때와 같이 반칙이 난무하는 상황 속에서 깐족거리던 유재석을 참다못한 김종국이 주먹다짐을 연상케 하는 섬뜩한 발언을 던진다. 하지만 원조 쌥쌥이 유재석은 기죽지 않고 "맞고 먹을게요"라며 천연덕스럽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견고했던 두 사람의 관계마저 위태롭게 만든 이 일촉즉발의 상황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양세찬-지예은, 핑크빛 열애설의 진실은?치열한 추리와 신경전 속에서 꺼질 듯 꺼지지 않는 또 하나의 불씨는 바로 양세찬(1986년생)과 지예은(1994년생)의 열애설이었다. 레이스 도중 양세찬이 지예은을 챙기는 모습을 보이자 멤버들은 "둘이 썸 타는 거야?"라며 짓궂게 몰아세웠다. 특히 "마지막 통화가 언제냐"라는 질문에 지예은이 "양세찬이 먼저 전화를 걸었다"라고 폭로하면서 현장을 순식간에 발칵 뒤집어놓았다는 후문이다.분노와 설렘이 공존하는 추리의 현장 '탐정 사무소 : 진품을 찾아라' 레이스는 22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

  • 채수빈, 러블리 그 자체 [TV10]

    채수빈, 러블리 그 자체 [TV10]

    배우 채수빈이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에스테틱 의료기기 클래시스 글로벌 커스터머 서밋 2026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박서준, 잘생겨서 줌인 [TV10]

    박서준, 잘생겨서 줌인 [TV10]

    배우 박서준이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에스테틱 의료기기 클래시스 글로벌 커스터머 서밋 2026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천만 배우' 박지훈, 조롱 의혹 불거지나…박성광, 끝내 패러디 도전 "대학 갈 것" ('개콘')

    '천만 배우' 박지훈, 조롱 의혹 불거지나…박성광, 끝내 패러디 도전 "대학 갈 것" ('개콘')

    '개그콘서트'의 변신의 귀재 오정율과 윤재웅이 '천만 배우' 유해진과 박지훈으로 변신한다. 코미디언들이 인기 연예인이나 콘텐츠를 패러디할 때마다 일각에서는 간혹 '조롱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22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나 혼자 살자' 오정율, 윤재웅의 쇼가 펼쳐진다. 또한 '챗플릭스'는 드라마 '약한영웅'을 패러디한 '연약한 영웅'을 선보인다.이날 '나 혼자 살자'에서는 영화관에서 총을 맞고 저승길에 간 두 친구 오정율, 윤재웅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하지만 저승사자는 한 명만 데려간다며, 살아남는 자의 특징을 이야기하고 두 친구의 변신 퍼레이드를 유도한다.오정율과 윤재웅은 '살아남는 자가 애니메이션의 광팬'이라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인공들로 순식간에 분장한다. 과연 두 친구는 어떤 캐릭터들을 표현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유해진·박지훈, 어떻게 변신할까?두 사람은 '왕과 사는 남자'로 인기몰이 중인 배우 유해진, 박지훈을 재현한다. 주변의 사물을 이용해 순식간에 '왕과 사는 남자'로 변신한 두 사람의 활약에 관객들 모두 뜨겁게 호응했다는 후문이다.드라마 '약한영웅'의 코믹 버전은?'챗플릭스'는 '천만 배우' 박지훈이 주인공을 맡았던 드라마 '약한영웅'을 패러디한다. 박지훈 역할을 맡은 박성광은 일진 무리 송준근, 이상훈을 향해 "대학에 갈 것"이라며 "연고대도, 서울대도 아니다"라고 선언한다. 과연 관객들이 골라준 박성광의 희망 대학은 어디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이어 일진 무리는 박성광을 협박하기 위해 서성경

  • 고윤정, 결국 독설 들었다…회사 대표한테까지 밉보여 교묘한 질타 세례 ('모자무싸')

    고윤정, 결국 독설 들었다…회사 대표한테까지 밉보여 교묘한 질타 세례 ('모자무싸')

    배우 고윤정이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출연한다. 오는 4월 18일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무가치함과 싸우며 20년째 영화 감독 데뷔를 꿈꿔온 황동만(구교환)과 시나리오를 보는 날카로운 눈으로 그의 진심과 가치를 알아본 영화 PD 변은아(고윤정)의 초록불 시너지는 이 작품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그런데 그런 변은아를 견제하는 인물이 있다. 바로 그녀가 소속된 최필름의 대표 최동현(최원영)이다.변은아는 어떻게 '도끼 PD'가 되었나? 변은아는 고등학교 졸업 후 사무보조 계약직으로 입사해 정규직 PD까지 꿰찬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업계의 정형화된 문법에 물들지 않은 그녀만의 신선한 시선은 곧 ‘시나리오 잘 까는 도끼’라는 별명을 만들어냈고, 한때는 대표인 최동현을 건너뛰고 그녀에게 시나리오를 직접 보여주려는 감독들이 줄을 설 정도로 영화사 최필름의 실세였다.왜 대표는 변은아를 견제하기 시작했을까? 하지만 이러한 독보적인 실력은 오히려 독이 된다. 자신의 영향력을 넘어서는 변은아의 존재감에 열등감을 느낀 대표 최동현은, 그녀의 신선함이 익숙해질 무렵부터 교묘한 질타와 견제를 시작한다. 공개된 스틸컷은 대표실로 변은아를 소환해 대놓

  • '프듀 출신' 이해인, 키오프 이어 버추얼 걸그룹 디렉팅…데뷔 앨범부터 8곡이나 수록

    '프듀 출신' 이해인, 키오프 이어 버추얼 걸그룹 디렉팅…데뷔 앨범부터 8곡이나 수록

    버추얼 걸그룹 OWIS가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기까지 단 하루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 그룹은 '프로듀스 101' 출신으로 인기를 끈 이해인이 디렉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해인은 2023년 키스오브라이프 데뷔 준비 단계부터 2024년 초 컴백 준비 과정까지 팀의 디렉팅을 맡으며 역량을 인정받았다.OWIS(오위스,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MUSEUM'(뮤지엄)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정식 데뷔를 앞두고 놓치지 말아야 할 OWIS의 핵심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교복에서 무대까지' 과몰입 유발하는 세계관OWIS는 지난 1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데뷔 트레일러를 기습 공개하며 시작부터 다른 행보를 보였다.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의 나이와 MBTI 등 세세한 프로필을 공개한 데 이어 멤버들이 직접 쓴 그림 일기장까지 선보이며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갔다.특히 웹툰 형식으로 멤버들의 비주얼을 최초 공개했을 당시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호평을 얻기도 했다. 여기에 교복, 연습복, 무대 의상으로 변화하는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는 이들이 거쳐온 성장 과정을 한 편의 이야기처럼 그려내며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정규 앨범 급 8곡 수록...비주얼·음악성 다 잡은 능력치이번 데뷔 앨범에는 미니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총 8곡이 수록되어 정규 앨범 못지않은 풍성함을 자랑한다. 멤버 세린, 썸머, 소이가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탄탄한 음악적 역량까지 자랑했다.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후에는 곡마다 다른 분위기와 멤버들의 매력적인 음색에 대한 입소문이 빠르게

  • '50억 자산가' 엄정화, 근접샷에도 굴욕 없는 도자기 피부…'57세 미혼' 안 믿겨

    '50억 자산가' 엄정화, 근접샷에도 굴욕 없는 도자기 피부…'57세 미혼' 안 믿겨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소소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최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몇일들의즐거움"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엄정화는 따뜻한 조명이 감도는 실내에서 베이지 톤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엄정화는 같은 공간에서 브라운 컬러 아우터를 걸친 채 테이블 앞에 앉아 고개를 살짝 숙인 모습이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밝은 실내 벽면 앞에 앉아 블랙 비니와 루즈한 점퍼를 착용한 채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으며 옆에 앉은 강아지와 종이 쇼핑백, 바닥에 놓인 선글라스와 병이 함께 보이면서 편안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마지막 사진에서 엄정화는 드레스룸으로 보이는 공간에서는 여러 개의 캐리어와 옷들이 정리된 배경 앞에서 등이 드러나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뒤돌아 서 아찔한 등근육을 선보이고 있다. 얇은 스트랩과 입체적인 장식이 더해진 실루엣이 앞선 일상적인 장면들과 대비를 이루며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정말 동안이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언니는 왜 안 늙어요", "언니 앞머리 진짜 잘어울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57세지만 20~30대라고 해도 믿을 법한 동안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또 다수 언론매체 보도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엄정화 저택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빌라로 현재 시세가 약 5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뼈말라' 박민영, 물만 마시고 37kg까지 감량했다더니…'세이렌' 흥행 이끈 또 다른 주역들

    '뼈말라' 박민영, 물만 마시고 37kg까지 감량했다더니…'세이렌' 흥행 이끈 또 다른 주역들

    '세이렌'을 웰메이드 로맨스릴러로 만들고 있는 숨은 주역들이 공개됐다. 앞서 '세이렌'의 주인공인 배우 박민영 역시 작품을 위해 물만 3L를 마시며 37kg까지 몸무게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을 구성하는 영상과 미술, 음악 등이 매회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박성용 촬영감독과 이강현 미술감독, 허성진 음악감독이 각종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국내 최초 도입 렌즈의 비밀은?박성용 촬영감독은 국내 최초로 panavision 아나모픽을 도입하게 된 과정에 대해 "대본을 처음 접했을 때 원초적 본능 같은 헐리우드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의 톤과 '라라랜드'의 빈티지하지만 로맨틱한 톤이 떠올랐다. '라라랜드'에 사용했던 렌즈가 국내에 있다는 걸 우연히 알게 됐고 이를 활용할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또한 영상의 포인트로 "화면의 어두운 영역"을 꼽으며 "암부(暗部) 쪽에 다양한 색을 첨가하면서 인물의 심리 묘사나 극적인 분위기를 표현하려고 했다. 아마 제가 했던 작품 중에서 어둠이라는 영역을 가장 잘 표현하려고 했던 작품이 아닐까 싶다. 그로 인해 인물들이 잘 보이고 그 감정이 제일 잘 전달되길 바랐다. 부디 시청자분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450여 점 작품 협조는 어떻게?이강현 미술감독은 '세이렌' 속 작품 섭외 과정에 대해 "화단에서 활동하는 동문이나 지인, 유명 작가와 신진 작가 등 각기 다른 장르적 다양성을 가진 작가들을 개별적으로 섭외해 450여 점 정도 협조받았고 창작해야 하는 작품은 김철규 감독님의 가이드에 맞춰 제작했다"

  • 프리지아, "갤럭시 남친 짜증 나" 발언 논란에도 당당…화려한 스커트의 유혹

    프리지아, "갤럭시 남친 짜증 나" 발언 논란에도 당당…화려한 스커트의 유혹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며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프리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 된 사진 속 프리지아는 옷걸이에 다양한 의상이 걸려 있는 넓은 실내 공간에서 부드러운 조명이 내려오는 가운데 트위드 재킷과 풍성하게 퍼지는 레이어드 튤 스커트를 매치해 서 있는 모습으로 한 손에는 화이트 퀼팅 백을 들고 시선을 살짝 옆으로 둔 채 긴 웨이브 헤어와 어우러진 차분한 표정이 전체 분위기를 정돈한다. 이어 창이 크게 나 있는 공간에서는 같은 스타일링으로 턱을 손에 가볍게 기대고 서 있으며 창밖으로 보이는 건물과 실내에 놓인 꽃, 유리 테이블 위 소품들이 함께 담기면서 자연광과 인공 조명이 섞인 공간감이 그대로 전해진다. 또 다른 컷에서는 그린 톤 벽면과 조명이 비추는 선반 앞에 앉아 몸을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향해 윙크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옆에 놓인 쇼핑백과 접시, 장식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분위기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트위드 재킷의 질감과 버튼 디테일이 또렷하게 드러나는 가운데 또렷한 눈매와 윤기 있는 피부 표현이 강조되며 전체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끌어올린다.이를 본 팬들은 "옷 언니한테 진짜 찰떡궁합이에요", "치마 바지 너무 예뻐용", "너무 예뻐", "사랑해요 언니", "아름다운 여신", "아름다우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프리지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에서 "이 언니 남자친구가 갤럭시 플립을 쓴다"며 "난 솔직히 내 남자친구가 갤럭시를 쓰면 싫긴 하다"고 말했

  • 강태오, '남친짤' 정석답게 힙한 근황…그림자까지 잘생긴 '비주얼 끝판왕'

    강태오, '남친짤' 정석답게 힙한 근황…그림자까지 잘생긴 '비주얼 끝판왕'

    배우 강태오의 훈훈하면서도 편안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최근 강태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강태오는 밝은 베이지 톤의 질감이 살아있는 벽 앞에 앉아 블랙 후드티를 눌러쓴 채 손을 주머니에 넣고 여유로운 표정으로 시선을 옆으로 흘리고 있다. 오렌지빛이 도는 코듀로이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과 벤치 위에 놓인 캡이 함께 어우러지며 꾸미지 않은 듯한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자리에서 후드를 쓴 채 음료가 담긴 투명 컵을 들고 빨대를 물며 생각에 잠긴 듯한 옆모습을 보여주고 자연스럽게 접힌 팔과 힘을 뺀 자세가 차분한 무드를 더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블랙 캡을 눌러쓴 채 한 손으로 모자를 짚고 다른 손에는 음료를 들고 앉아 있으며 벽에 드리워진 그림자까지 함께 담기며 공간의 질감과 인물의 분위기가 한 흐름으로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보고 싶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다", "화이팅", "귀여운 배우님", "멋지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강태오는 전 세계 6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팬미팅 ‘2026 강태오 월드 투어 팬미팅 오 아워(2026 KANG TAE OH WORLD TOUR FANMEETING O’Hour‘)를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