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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홍보대사' 박정민, 충주맨 퇴사에 입 열었다

최근 충주시 홍보대사로 임명된 배우 박정민이 방송 중 충주맨의 퇴사를 언급했다.지난 17일 방송된 KBS 쿨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는 영화 '휴민트'에 출연한 배…

'충주시 홍보대사' 박정민, 충주맨 퇴사에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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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석, 연휴에 제대로 일냈다…거침없는 연승 행진→시청률 1위 기록 ('틈만나면')[종합]

    유재석, 연휴에 제대로 일냈다…거침없는 연승 행진→시청률 1위 기록 ('틈만나면')[종합]

    '틈만 나면,' 유재석, 유연석, 정상훈, 지예은이 연승 행진으로 설날 안방에 기분 좋은 복의 기운을 선사했다.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틈 친구 배우 정상훈, 지예은이 일산 소방대원, 떡집 사장님과 만났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최고 6.0%, 2049 2.2%, 가구 4.3%를 기록, 2049 기준 올림픽을 제외한 화요일 방송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설 명절에도 변함없는 저력을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SNL 남매 정상훈, 지예은은 유재석, 유연석과 수다를 떨며 명절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유재석은 "상훈이가 내 직계야. 우리가 서울예대 자퇴, 셀프 아웃 라인"이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에 지예은이 "저는 대학만 8년 다니고 졸업했다. 활동하느라 늦었다"고 대학 얘기에 합류하자, 유재석은 "무슨 활동? 판촉활동?"이라며 깐족이고, 정상훈까지 "예은이가 신인 때하고 달라졌다. 아까 인사하러 내가 먼저 찾아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유재석, 유연석, 정상훈, 지예은이 찾아간 첫 번째 틈 주인은 소방대원이었다. 첫 번째 틈 미션은 탁구공이 든 컵을 들고 뛰는 설날맞이 단체줄넘기였다. 유연석은 몸치 지예은을 위해 "예은아 날 봐. 나랑 같이 뛰어"라며 1:1 특급 코칭에 나서고, 틈 주인까지 "쩜프"를 합창하며 도와 극적으로 1단계를 성공했다. 심지어 보너스 쿠폰 기회로 2단계까지 통과하자 유재석은 "너무 아름답다"라며 화합의 기쁨을 만끽했다. 정상훈은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나는 끄떡 업썰래~"라며 칭따오 연기로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 사람은 점심시간으로 못 다한 이야기꽃을 피웠다

  • 이나영, 거대 '성매매 스캔들' 정면 돌파했다…"죗값을 덜 치른 건 당신" 싸늘한 눈빛 ('아너')

    이나영, 거대 '성매매 스캔들' 정면 돌파했다…"죗값을 덜 치른 건 당신" 싸늘한 눈빛 ('아너')

    배우 이나영이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열연으로 몰입을 이끌고 있다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5, 6회에서 윤라영(이나영 분)은 피해자 행세를 하는 가해자 박제열(서현우 분)과 마주했다. 위험한 줄 알면서도 윤라여은 강신재(정은채 분), 황현진(이청아 분)과 성매매 스캔들의 중심인 '커넥트인'을 무너뜨리겠다고 결심했다.5, 6회에서는 윤라영의 과거 상처가 드러났다. 연인이던 박제열에게 끔찍한 일을 당한 것. 2005년의 일을 재수사하겠다면서 자신을 피해자라 지칭하는 박제열은 뻔뻔하기 그지없었다. 윤라영은 애써 담담히 대응했지만, 치밀어 오르는 분노에 속은 곪고 있었다. 조유정(박세현 분)부터 한민서까지 이어진 박제열과의 연결고리, 그리고 커넥트인 배후에 검사가 있다는 사실은 충격을 더했다. 위기는 끝이 아니었다. 박제열이 홍연희(백은혜 분)를 통해 얻은 DNA를 빌미로 압박을 가해 왔다.윤라영은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한 한민서를 마주했다. 스스로를 몰아세우고 잔인하게 책망 하던 과거 자신을 떠올린 윤라영은 흉터로 남은 상처를 고백했다. 이어 가해자들에게 진정한 사과를 받지 못한 현실을 짚으며, 그럼에도 살아보자고 손을 내밀었다. 이어 윤라영의 "그걸 세상에 드러내는 게 싸움의 대가라면 나 감당할 거야. 한 번쯤은 우릴 위해 싸워야 했어"라는 말은 더 이상 과거를 피하지 않을 것임을, 커넥트인과의 싸움을 멈출 생각이 없음을 예고했다.하지만 반격은 순탄치 않았다. 홍연희는 오랜 가정 폭력의 굴레 속에서 쉽사리 설득되지 않았고, 두 사람 사이 기류를 눈치챈 박제열은 그날의 용서를 빌고 죗값을 치르라며 적반하장의 태도

  • '심형탁♥' 사야, 금수저 집안이었네…하루가 4대째 가업 이어받을까('슈돌')

    '심형탁♥' 사야, 금수저 집안이었네…하루가 4대째 가업 이어받을까('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의 돌잡이’가 공개된다.오늘(18일) 방송되는 ‘슈돌’ 609회는 ‘하루 하루, 벌써 일년’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특히 한 살이 된 하루의 돌잔치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특히 돌잔치의 하이라이트인 돌잡이에서 하루가 어떤 것을 선택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청진기, 실, 돈, 마이크, 판사봉, 연필, 사원증, 국수면 등 다양한 물건이 돌잡이상 위에 놓인 가운데, 가족들마다 원하는 돌잡이 후보가 달라 눈길을 끈다. 엄마 사야는 “제가 회사원이었는데 하루가 회사생활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사원증을 뽑았으면 좋겠다”라고 밝히고, 아빠 심형탁은 “전 당연히 마이크”라고 속마음을 고백한다. 일본에서 온 하루의 외할아버지는 직접 만든 120년 전통의 국수면을 돌상 위에 올려 4대째 이어가고 있는 가업의 후계자로 하루를 점찍는다.“하루야 잡아라”라는 외침에 하루는 커다란 눈망울을 반짝이며 물건들을 하나하나 훑어보더니 고사리 같은 손을 쭉 뻗었다가 멈칫하며 돌잡이 밀당을 펼친다. 하루는 돌잡이를 하려다가 멈추고 방향을 틀어 손을 뻗는 등 하객들을 들었다 놨다 하며 남다른 스타성을 뽐낸다. 하루가 자신의 '원픽'을 손에 쥐자 뜨거운 환호성과 박수갈채가 터져 나온다. 무엇보다 하루의 선택이 서로 원했던 돌잡이 후보가 달랐던 아빠, 엄마를 한 마음으로 방긋 웃게 만들었다는 후문.과연 하루가 돌잡이 밀당 끝에 어떤 것을 잡았을지, 아빠와 엄마를 동시에 함박 웃음을 터뜨리게 한 하루의 돌잡이 결과는 오늘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KBS 2TV ‘슈퍼맨이 돌아

  • 전현무, 본인도 연애를 안 하는데…"결혼 글렀다" 거장에 잔소리('아빠하고')

    전현무, 본인도 연애를 안 하는데…"결혼 글렀다" 거장에 잔소리('아빠하고')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출연 중인 ‘팝페라 거장’ 임형주가 평소 ‘사랑하는 내 애기’라고 부를 만큼 애정하는 상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팝페라 거장’ 임형주가 UN 평화 메달, 한미 대통령 표창장, 국민훈장까지 수많은 상장이 놓인 ‘상장방’을 공개한다. 다양한 최연소, 최초 타이틀을 거머쥔 임형주는 상장 또한 셀 수 없이 받았고 이를 한 곳에 모아두고 애지중지했다. 임형주는 “저는 ‘상장’을 ‘아기’라고 부른다. 저에게는 상장이 여자친구이기도 하고, 아내이기도 하고, 자식이기도 하다”며 상장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전현무는 “너도 결혼 글렀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임형주는 “상장방은 제 커리어의 전부다. 그 방에 있으면 내가 참 열심히 살아왔구나 싶다. ‘오! 내 사랑’ 이런 느낌이라 생각만 해도 좋다”며 상장방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는 그의 특별한 힐링 비법도 공개했다. 수많은 상장을 본 전현무가 “여자친구가 많네”라며 놀라자, 임형주는 “저 바람둥이예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현주엽도 “어머니께서 걱정할 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아니나 다를까 임형주의 어머니 헬렌 킴은 임형주가 상장을 ‘아기’라고 부른다는 소식에 “누가 그래? 무섭다. 나 처음 듣는다”며 경악했다. 헬렌 킴은 “계속 무서워지고 있다. 어떡하면 좋냐”라며 아들의 상장 사랑에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임형주는 “어머니는 상장을 별로 안 좋아한다. 그래서 상장방을 차로 밀어

  • 이나영·이청아 습격한 범인, 드디어 밝혀졌다…정체는 '성착취 피해자' 전소영 ('아너')[종합]

    이나영·이청아 습격한 범인, 드디어 밝혀졌다…정체는 '성착취 피해자' 전소영 ('아너')[종합]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과 이청아를 공격했던 '초록후드' 괴한의 정체가 밝혀졌다. 성착취 피해자이자 L&J 변호사 3인방이 보호해 온 전소영이 실은 그들을 위협한 장본인이었다는 반전이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트렸다.지난 1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6화에서 변호사 3인방은 검사 박제열(서현우 분)이 성매매 비밀 어플 '커넥트인'에 연루됐다는 증거 확보에 주력했다. 6회 시청률은 전회보다 상승한 수도권 3.6%, 전국 3.1%를 나타내며, 수도권 가구 기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윤라영(이나영 분)의 반격카드는 박제열의 아내 홍연희(백은혜 분)였다. 그녀 역시 가정폭력 피해자임을 알아낸 윤라영은 "당신이 지옥을 빠져나올 열쇠"라며 박제열의 휴대폰 데이터를 복제할 수 있는 USB를 건넸고, 다시 한번 거래를 제안했다.그 사이, 대표 자리를 박탈당한 강신재(정은채 분)는 L&J를 지키기 위해 IT 기업 더프라임 대표 백태주(연우진 분)와 한 배를 타기로 결심했다. 모친이자 해일의 수장 성태임(김미숙 분)이 자신의 목에 건 약혼 압박의 올가미를 동아줄로 쓰겠다는 의도였다.강신재는 고위층뿐 아니라 권중현(이해영 분)까지 연루된 성매매 스캔들을 알렸지만, 성태임은 해일 주 고객의 돈과 권력의 편에 서겠다는 확고한 의사로 대응했다. 엄마의 저울은 절대 정의로 기울지 않는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한 강신재는 백태주에게 L&J를 비영리 재단 형태로 독립시키고 싶다는 목적을 밝히며 손을 내밀었다. 그 역시 "해일은 사라져야 할 레거시 코드"라며 해일을 무너뜨릴 새

  • 영제이, 미성년자와 교제 논란 터졌는데…해명 후 결혼

    영제이, 미성년자와 교제 논란 터졌는데…해명 후 결혼

    저스트절크 영제이가 결혼한다.지난 17일 영제이는 자신의 계정에 댄서였던 예비신부와의 결혼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양한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결혼 화보를 남겼다.앞서 영제이는 여자 친구가 미성년자이던 시절에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폭로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영제이는 매체 인터뷰를 통해 “여자 친구가 성인이 된 뒤인 교제를 시작했다”며 “나이 차를 고려해 여자 친구 부모님께 허락을 구한 뒤 교제했다”고 해명했다.한편 본지는 2024년 4월 영제이의 병역 기피 의혹을 단독 보도했다. 당시 영제이는 블랙아웃이 될 정도의 극심한 공황장애, 불면증을 겪고 있다고 해명했다. 실제로 영제이는 2021년 3월 24일 4급 보충역 병역 처분을 받은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인피니트 엘 닮았다고 뜬 유명 아이돌, 8년 차에 '스토브리그' 리메이크작 캐스팅

    [공식] 인피니트 엘 닮았다고 뜬 유명 아이돌, 8년 차에 '스토브리그' 리메이크작 캐스팅

    그룹 드리핀(DRIPPIN)의 차준호가 글로벌 배우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2019년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데뷔 조로 발탁되며 큰 인기를 끌었고, 인피니트 엘을 닮은 외모로 화제 됐다.차준호는 3월 28일 일본 Lemino(OTT)와 WOWOW(TV)를 통해 공개되는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임민종 역으로 출연한다.'스토브리그'는 2019년 SBS에서 방송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일본의 리메이크 작품이다. 야구 경험이 없는 신임 제너럴 매니저(GM)가 만년 최하위 프로야구팀의 재건에 나서며, 오프시즌 동안 구단 프런트진이 펼치는 치열한 도전을 그린다.차준호가 맡은 임민종 역은 프로 야구 선수로, 리메이크 과정에서 원작 속 인물들의 서사를 차용해 재구성된 캐릭터다. 기존 설정과는 또 다른 결을 지닌 인물을 차준호가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이 쏠린다.'스토브리그'는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한국판에 이어 일본판 리메이크 제작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차준호는 지난해 U+모바일 옴니버스 드라마 '퍼스트 러브' 이후 차기작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에 이어 화제작인 '스토브리그'까지 차차기작 캐스팅을 확정하며 배우로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일본과 한국에 오가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자연스러운 일본어 실력으로 입지를 다져온 차준호가 '스토브리그'를 통해 스포츠 드라마 특유의 리얼리티와 인물의 성장 서사를 그려내며 배우로서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차준호가 출연하는 드라마 '스토브리그'는 3월 28일 일본 Lemino(OTT)와 WOWOW(TV)를 통해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트리플에스, 올해도 불태운다…김나경→박소현 "붉은 말처럼 뜨겁게" [말띠 아이돌★ ⑤]

    트리플에스, 올해도 불태운다…김나경→박소현 "붉은 말처럼 뜨겁게" [말띠 아이돌★ 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뜨거운 기운을 품고 거침없이 질주하는 적토마의 해다. 가요계에도 이러한 기세를 닮은 스타들이 있다. 자신만의 속도로 달려 나갈 2002년생 말띠 아이돌 스타들의 새해 목표와 각오를 들어봤다. 트리플에스 나경·다현·소현·신위·마유 "붉은 말처럼 뜨거운 열정"트리플에스(tripleS)는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이들은 오는 28일과 3월 1일 양일간 타이페이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TICC)에서 '2026 tripleS OT 24 Concerts in Asia - My Secret New Zone'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트리플에스의 24인 체제 완성 이후 타이페이에서 처음 선보이는 완전체 공연이자 새로운 투어의 막을 올리는 첫걸음이다. 홍콩과 서울에서도 공연이 이어진다.트리플에스는 올해 ASSEMBLE26 'LOVE&POP'으로 두 번의 완전체 활동을 진행한다. 상반기는 '러브 사이드'(LOVE Side)가, 하반기에는 '팝 사이드'(POP Side)가 베일을 벗는다. 각 디멘션의 이름처럼 각각 사랑스러움과 유니크함을 보여줄 계획이다.김나경은 "2026년은 제게 새로운 도전과 도약의 해가 될 것 같다. 빨간 말의 해에 걸맞게 열정적으로 달려 한층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께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서다현도 "2026년이 말띠의 해라고 하는데, 붉은 말처럼 뜨거운 열정과 진심을 가지고 달려가 보려고 한다. 웨이브(팬덤명)들과 함께 트리플에스의 매력을 더 널리 알리고 싶다"고 열정을 보였다.박소현은 "새해가 밝았다. 매년 새해가 되면 새로운 목표나 다짐을 세우게 되는 것 같다. 나는 트리플에스의 멤버로서 그리고 인간 박소현으로서

  • '43세' 유연석, 곧 결혼 앞뒀나…"비밀 연애 그만하고 결혼해야지" 의미심장 발언

    '43세' 유연석, 곧 결혼 앞뒀나…"비밀 연애 그만하고 결혼해야지" 의미심장 발언

    배우 조정석이 '틈만나면,'에서 배우 유연석(43)에게 명절 덕담을 건넸다.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 설 특집에는 배우 정상훈, 지예은이 출연해 방송인 유재석, 유연석과 호흡을 맞췄다.첫 번째 틈 미션 성공 후 이북 음식 전문점에서 식사를 마친 이들은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 카페로 향했다. 메뉴를 기다리던 중 정상훈은 최근 득녀 소식을 알린 조정석과 통화를 나눴다. 휴대폰을 넘겨받은 유재석은 "둘째가 너무 예쁘다. 축하한다"라며 조정석의 둘째 출산을 축하했다. 이에 조정석은 "너무 고맙다. 형이 제일 먼저 연락해 주셨다. 역시 재석이 형"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후 조정석은 유연석에게 안부를 전했다. 조정석은 "너도 얼른 결혼해야지. 비밀로 연애하지 말고"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이에 유연석은 "우리 큰아버지도 안 하는 얘기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민, 결혼 후 첫 설날인데…제사 NO, 며느리 모드 OFF

    민, 결혼 후 첫 설날인데…제사 NO, 며느리 모드 OFF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민이 하와이로 떠났다.민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ahola"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민은 수영복을 입고 군살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결혼을 한 만큼 여리여리한 몸선을 뽐냈다.민은 지난해 6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7년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금수저 연예인 가족이란 이런 것…심형탁♥사야 아들, 럭셔리 돌잔치 현장 최초 공개 ('슈돌')

    금수저 연예인 가족이란 이런 것…심형탁♥사야 아들, 럭셔리 돌잔치 현장 최초 공개 ('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의 돌잔치가 최초 공개된다.오는 18일(수) 방송되는 '슈돌' 609회는 '하루 하루, 벌써 일년'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한 살이 된 하루의 돌잔치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가운데, 심 씨네 가족이 완전체로 처음 등장해 관심을 끈다. 심형탁의 아내이자 하루의 엄마인 사야가 처음으로 '슈돌'에 모습을 드러낸 것. 사야의 등장에 MC 랄랄은 "하루가 웃을 땐 아빠 닮은 꼴, 가만히 있으면 엄마 닮은 꼴"이라며 비주얼 유전자 조합에 감탄을 터트린다.비주얼 유전자 조합의 하루는 색동 한복을 입고 깜찍한 꽃도령으로 변신한다. 완벽한 한복 자태를 뽐낸 하루는 동글동글한 눈망울, 통통한 볼살, 해사한 미소로 심쿵을 유발한다. 특히 프로 모델에 버금가는 표정과 여유로 '근엄 하루'를 보여주더니 A컷이 나왔다는 것을 확신한 듯 '미소 하루'를 소환, 화보 천재의 포스를 내뿜는다고. 무엇보다 하루의 돌사진을 본 랄랄은 "이목구비가 아빠 돌사진이랑 똑같다"라며 붕어빵 비주얼에 눈을 떼지 못한다.하루의 첫 돌을 축하하기 위해 일본에 사는 외가 식구들이 총출동한다. 하루의 1호 팬인 외조부모부터 이모네 가족까지 돌잔치에 참석해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 온 가족이 총출동한 하루의 돌잔치와 화보 천재 포스를 뿜어낸 하루의 돌사진 촬영 모습은 '슈돌'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슈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곽범, 김태호PD 폭로했다…"촬영 현장에도 안 나와, 6시간 찍고 미공개"('살롱드립')

    곽범, 김태호PD 폭로했다…"촬영 현장에도 안 나와, 6시간 찍고 미공개"('살롱드립')

    '살롱드립' 곽범이 김태호 PD에 당한 이야기를 꺼냈다.17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코미디언 곽범, 김지유가 출연했다.이날 장도연은 곽범과 김지유를 맞이하며 "두 분이 나온다고 해서 새로운 코너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곽범은 "이거 '살롱드립' 맞냐. 아내한테 '살롱드립' 나간다고 헀더니 '섭외할 사람이 좀 떨어졌나?'라고 하더라"며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지유 또한 "출연 소식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다"고 밝혔다.'살롱드립' 출연을 의심한 곽범은 "TEO 한테 한 번 당한 적 있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3년 전쯤이다. 황제성 선배한테 연락이 왔다. '내가 김태호 PD랑 뭘 하나 할 것 같은데, 떠오르는 신예들 모아서 예능 할 것 같다"'고 했다. 그때 모인 멤버가 신규진, 김해준, 이창호, 양배차, 황제성 그리고 나다"라고 설명했다."TEO팀이 다 와서 촬영했다"고 회상한 곽범은 "'이거 일약 스타덤에 오르겠다'고 생각했다. 웃통 벗고 난리를 쳤다. 온갖 짓을 다 했는데, 이후 황제성 선배 연락이 없더라. 그래서 '언제, 어디에 업로드되냐. 방영이 언제냐'고 연락해서 물었다. '조금 이따가 연락 줄게'라고 하더니 아직까지 업로드 안 됐다"고 토로했다.곽범은 "상암동 일대에서 6시간 촬영했는데, 제목도 모른다. 그런데 김태호 PD는 현장에 없었다. 중요한 건 출연료 정산은 됐다. 내부 상황이 어떻게 된 건지 알아봐 달라. 파일을 좀 보고 싶다"고 부탁했다.TEO 측은 "수소문 결과 그들을 품기엔 너무 작았던 TEO의 심의 그릇"이라며 3년 전 촬영한 영상을 비공개한

  • '흑백2' 프렌치 파파 "12살 아들 발달장애…♥아내 우울증, 이혼 위기 겪었다"('동상이몽2')[종합]

    '흑백2' 프렌치 파파 "12살 아들 발달장애…♥아내 우울증, 이혼 위기 겪었다"('동상이몽2')[종합]

    '동상이몽2' 프렌치 파파가 발달장애 아들과 아내를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프렌치 파파로 잘 알려진 타미 리(이동준) 셰프가 출연했다.이날 이동준 셰프는 "저희 아이가 발달장애다. 생후 24개월에 아들이 발달장애라는 걸 알게 됐고, 어느덧 12살이 됐다"고 전했다. 아들과 소통이 쉽지 않지만, 요리가 매개가 되어주었다고.이동준은 "'흑백요리사2' 출연한 가장 큰 이유가 '아빠는 요리사다. 여전히 요리를 사랑한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아이가 방송을 보고 '아빠'라고 이야기하더라. 자주 틀어놓는데, 볼 때마다 웃고 좋아하는 걸 보면 기쁘다"고 전했다.이동준은 발달장애 아이를 키우며 겪은 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제 아이가 24개월 때 발달장애를 알게 됐다. 아내랑 저랑 일을 하니까 18개월 때부터 유치원을 보냈다. 갈 때마다 떨어지기 힘들어하고 많이 울었다. 등원 후에도 운다고 전화가 왔다. 24개월 때 유치원 생일 파티 때 또래 아이들을 보게 됐는데, 너무 다르다는 걸 알게 됐다"고 이야기했다.이어 "병원 가자고 했더니 아내는 '그럴 리 없다. 조금 늦은 것뿐'이라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병원에서 진단 듣고 나오는데, 저도 아내도 아무 말 없이 집에 돌아왔다. 아이는 모든 부모 인생의 주연이다. 제 인생의 주연도 아이인데, 갑자기 주인공이 죽는 느낌이더라"고 회상했다.그러면서 "꿈이 없어지는 순간이었다. 제가 혼자 '우리 아이는 서울대 보내야지' '유명한 연기자를 만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