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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추성훈 예능, 시청률 2%대로 출발

tvN 리얼 갱스타 시트콤 '차가네'가 매운맛을 향한 차가네 조직의 좌충우돌 여정을 시작했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차가네' 1회에서는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로 인생 한 방을…

차승원·추성훈 예능, 시청률 2%대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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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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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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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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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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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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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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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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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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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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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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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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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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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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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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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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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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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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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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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유명 셰프에 비난 쏟아졌다…결국 동료가 폭로, "방송서 꼭 말해달라고" ('냉부해')

    유명 셰프에 비난 쏟아졌다…결국 동료가 폭로, "방송서 꼭 말해달라고" ('냉부해')

    김효진 남편 유지태가 냉장고를 공개하는 가운데, 최현석을 향한 비난이 쏟아졌다. 오는 1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와 영화감독은 물론 대학 전임교수로도 활약 중인 유지태의 냉장고가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이날 방송에서는 유지태를 향한 팬심 고백이 이어지며 스튜디오가 훈훈한 분위기로 물든다. 먼저 '롤모델 매니아' 권성준은 "테토남스러움을 본받고 싶다"며 유지태를 또 하나의 롤모델로 꼽고, 박은영은 "멋진 어른 남자의 정석"이라며 쑥스러운 팬심을 전한다. 이어 김풍이 "저는 '봄날은 간다'를 제일 좋아한다"며 애정을 드러내자, 한 셰프가 즉석에서 OST를 열창하고 이를 지켜본 이민정이 폭소를 터뜨린다. 이어 유지태의 따뜻한 미담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함께 작품을 촬영했던 이민정은 유지태가 스태프들을 세심하게 챙겼던 일화를 전하며, 회식 자리에서도 비용을 아끼지 않았던 이야기를 꺼내 찬사를 이끈다. 이에 유지태는 "좋은 기억을 만들고 싶어서 자주 결제하는 편이다", "보통 한 번에 300만~500만 원 정도 결제한다"고 담담하게 밝혀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낸다.'냉장고를 부탁해' 팀의 회식 비하인드까지 더해지며 웃음을 더한다. 김성주는 "최근 회식 자리에서 최현석 셰프가 결제했다"며 미담을 전한 뒤, "꼭 방송에서 말해달라고 했다"고 폭로해 최현석을 당황하게 만든다. 그러나 곧이어 숨겨진 반전이 드러나며 현장에는 뜻밖의 비난이 쏟아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몸 관리에 진심인 '유지태 교수'의 냉장고가 공개돼 시선을 끈다. 그가 가져온

  • 허경환, 결국 '놀뭐' 이이경 자리 꿰찼다…유재석·김광규와 축하 파티→"상 엎을까" 폭소

    허경환, 결국 '놀뭐' 이이경 자리 꿰찼다…유재석·김광규와 축하 파티→"상 엎을까" 폭소

    지난 3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개그맨 허경환이 2회 연속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앞서 '놀면 뭐하니?'의 고정 멤버였던 배우 이이경은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나이의 무게가 버거운 배우 김광규의 60돌잔치가 펼쳐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광규의 60돌잔치에 초대받은 하객들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회자는 국민 MC 유재석으로, 마이크를 든 유재석은 처음 맡는 60돌잔치 사회도 유쾌하게 진행해 눈길을 끈다.원치 않는 생일상을 받게 된 주인공 김광규는 "아아악! 내가 60이라니"라고 절규하면서, 축하를 건네는 멤버들을 향해 "너네도 곧 60이야:라고 외친다. 나이를 곱씹던 김광규는 "올해 내가 앞에 6을 달았잖아. 아버지가 70세에 돌아가셨어"라고 털어놔 장내를 숙연하게 만든다.한복으로 갈아입은 김광규는 케이크, 과일, 떡 등 풍성하게 차려진 돌상 앞에 앉는다.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돌사진 촬영에 나선 김광규를 향해 장난감을 흔들면서 돌사진 촬영을 열심히 돕는다. 귀여운 포즈를 취하던 김광규는 현타(현실자각타임)를 맞은 뒤 "이 상을 언제 엎을까 생각 중이다"라고 말하고, 박력 있는 케이크 커팅식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놀면 뭐하니?'는 10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드라마가 너무 익숙해졌나…윤현민, 12년 만에 복귀한 뮤지컬서 드러난 한계 [TEN피플]

    드라마가 너무 익숙해졌나…윤현민, 12년 만에 복귀한 뮤지컬서 드러난 한계 [TEN피플]

    배우 윤현민이 무려 12년 만에 복귀한 뮤지컬 작품에서 혹평을 받으며 실력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관객들은 "음정이 불안하다", "여주인공과 실력 차이가 상당하다" 등의 지적을 내놨다. 윤현민은 지난달 11일부터 서울 종로구 연건동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의 클라이드 역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작품은 1930년대 미국 대공황 시기 범죄자 커플, 보니 파커와 클라이드 배로우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미국의 사회적 혼란 속 강도와 차량 절도, 탈옥, 살해 등을 일삼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다룬다.윤현민은 해당 작품에 남자 주인공 클라이드 배로우 역을 맡았다. 윤현민은 2013년 '트라이앵글' 이후 무려 12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복귀하며 뮤지컬신 안팎의 주목을 받았다.윤현민은 무대보다는 드라마를 기반으로 뿌리내린 배우다. 2009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뒤 2010년부터 해마다 1~2개 드라마에 꾸준히 출연했다. '볼수록 애교만점', '그래도 당신', '연애의 발견', '내 딸, 금사월', '마녀의 법정' 등 24개 작품에 달한다. 현재는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 얼굴을 비추고 있다. 지난 16년 동안 연기력 논란은 없었다. 반면 오랜만에 오른 뮤지컬 무대에서 평가는 좋지 않다. 일부 관객들은 윤현민에 대해 "음정이 불안하다", "고음이 안 올라간다" 등 뮤지컬 무대 위 실력을 두고 실망스럽다는 피드백을 했다. 실제 지난 3일 공연에서 윤현민은 고음 부분에서 두 차례의 음이탈이 있었다. 성량도 다소 부족했다. 당시 현장에서는 "주인공보다 조연 배

  • 손연재, '72억 신혼집' 떠나 미국 가더니…"♥남편과 엄청 실랑이"

    손연재, '72억 신혼집' 떠나 미국 가더니…"♥남편과 엄청 실랑이"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미국 생활에 만족을 드러냈다.8일 손연재 유튜브 채널에는 'VLOG 시차적응 실패? 성공..? 미국으로 떠난 손연재 가족의 겨울방학 US EP1'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연재는 "여행가는 당일 짐 싸는 1인. 대문자 P는 나야나"라면서 "준연이랑 오빠랑 떠난 첫 LA인데, 시차 적응도 걱정되고 준연이 밥도 걱정이 되고 설렘 반 걱정 반 여행이었지만 나름 선방한 첫 미국 여행이었다"고 전했다.22개월 아이와 10시간의 비행을 앞두고 민낯을 공개한 손연재는 "이제 저는 저의 얼굴은 생각하지 않고 아기를 돌보는 것만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이야기했다.손연재는 미국행에 대해 "저희가 미국으로 여행을 가게 된 이유는 남편이 출장이 때문이다. 제가 따라가기로 했는데, 여기서는 엄마의 도움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딱 세 식구만 간다. 제가 일을 하니까 준연이랑 온전히 있는 시간이 부족했던 것 같아서, 미국에 있는 2주 동안은 24시간 같이 놀아보겠다"며 밀착 육아를 예고했다.미국에 도착한 후 손연재는 남편의 도움을 받아 브이로그를 촬영했다. 막간 쇼핑을 즐긴 그는 남편과 아들이 낮잠 자는 사이 홀로 산책하며 "베버리 힐즈에 처음 온다"고 밝혔다.손연재는 챗GPT로 여행 계획을 짰다고 설명하며 "오늘 준연이 점심을 안 챙겨와서 남편이랑 엄청 실랑이를 했다. 그냥 토마로를 줬는데, 괜찮다. 저녁에 고기 사줄게"라고 약속해 웃음을 자아냈다.2주 간의 미국 여행에 대해 손연재는 "여기 있는 동안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나지 않았다. 힘들긴 했지만 매일매일 재미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한편, 손연재는 9살 연상 남편이

  • 지성, 알고보니 쇼윈도 부부였다…철저하게 개인적 이득 위해 가정 꾸렸다가 관계 파국 ('이한영')

    지성, 알고보니 쇼윈도 부부였다…철저하게 개인적 이득 위해 가정 꾸렸다가 관계 파국 ('이한영')

    지성과 오세영이 첫 만남부터 강렬한 스파크가 튄다.오늘 9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 3회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회귀 전 아내였던 유세희(오세영 분)와 살벌한 첫 만남을 갖는다.지난 방송에서 억울한 죽음 뒤 10년 전으로 회귀해 인생 2회차 충남지법 단독판사의 삶을 다시 시작했다. 자신이 전생에서 내렸던 오판이 불러온 비극을 바로잡겠다고 다짐한 한영은 절도미수 건으로 재판받던 김상진(배인혁 분)이 사실은 연쇄살인범이었다는 사실을 밝혀냈고, 그를 직접 응징하기 위한 서막을 열었다.이한영의 인생 2회차로 신호탄을 쏘아 올린 가운데, 9일(오늘) 공개된 스틸에서는 한영과 해날로펌 막내딸 유세희의 범상치 않은 대면이 그려져 시선을 집중시킨다.앞서 2035년의 이한영과 유세희는 철저히 본인들의 이득을 위한 쇼윈도 부부의 전형을 보여줬다. 여기에 해날로펌의 머슴 판사이자 사위인 이한영은 로펌의 지시를 거역하고 에스그룹 장태식(김법래 분)에게 중형을 구형했다는 이유로 살해 누명을 썼다. 유세희는 피고인석에 앉은 남편 이한영을 더욱 궁지로 모는 증언까지 하며 부부 관계는 아예 파국을 맞고 말았다.하지만 이한영이 유세희와 만나기 전인 2025년으로 회귀하게 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상황에 놓이게 될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한영은 단단한 눈빛은 물론 여유로운 미소로 세희를 바라보며 상황을 주도하고 있다. 반면 세희는 분한 듯한 표정으로 한영을 매섭게 쏘아보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이한영이 뺨을 맞은 듯 얼떨떨한 표정으로 얼굴을 부여잡고 있어 두 사람의 첫 인연부터 범상치 않음을 암시한다. 카페에 있

  • '저속노화' 정희원, 사생활 논란에 직접 해명…"난 가스라이팅 피해자" ('실화탐사대')[종합]

    '저속노화' 정희원, 사생활 논란에 직접 해명…"난 가스라이팅 피해자" ('실화탐사대')[종합]

    '저속노화' 건강법의 창시자로 알려진 정희원 박사가 전 연구원 A 씨와의 법적 공방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 박사는 A 씨가 제기한 성폭력 및 저작권 침해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오히려 자신이 A 씨로부터 심리적 지배(가스라이팅)와 업무 방해를 받았다고 반박했다. 지난 8일 방영된 MBC '실화탐사대'에 출연한 정 박사는 A 씨와의 첫 만남부터 소송에 이르게 된 경위를 상세히 소명했다. 정 박사의 설명에 따르면 두 사람의 인연은 2023년 12월, A 씨가 보낸 SNS 메시지에서 비롯됐다. 당시 A 씨는 자신을 서울대 사회학과 출신이자 행정대학원 재학생으로 소개하며 정 박사의 저서를 탐독한 팬임을 자처했다. 행정 및 정책 분야에서 정 박사의 활동을 돕고 싶다는 A 씨의 제안에 따라, 이듬해 1월 정식으로 개인 연구원 계약이 체결됐다. 그러나 정 박사는 업무 과정에서 A 씨의 행동이 통상적인 범위를 넘어섰다고 회고했다. 그는 "A 씨가 로드매니저가 아님에도 일정을 동행하거나, 헤어스타일과 의상을 지정해 주는 등 사적인 영역에 개입하기 시작했다"며 "어느 순간부터 A 씨의 판단에 의존해야만 할 것 같은 심리적 종속 상태에 빠졌다"고 털어놨다. 양측의 주장이 가장 첨예하게 갈리는 지점은 채용 3개월 후 발생한 신체 접촉 사건이다. 정 박사는 차량 뒷좌석에 탑승해 있던 A 씨가 운전석에 있는 자신에게 몸을 내밀어 기습적으로 입맞춤을 시도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이전부터 과도한 신체 접촉 시도가 있었고, 당시 상황 역시 A 씨가 점진적으로 나를 심리적, 신체적으로 지배하려던 과정의 일환"이라며 위력에 의한 성추행이라는 상대방의 주장을 일축했다. 

  • 손종원, 재벌 4세와 과거 사진 파묘됐다…10개월 전에도 다정하게 찰칵

    손종원, 재벌 4세와 과거 사진 파묘됐다…10개월 전에도 다정하게 찰칵

    대림가 재벌 4세 이주영이 과거부터 손종원 셰프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 것으로 보여진다.최근 이주영이 손 셰프와의 친근한 인증샷을 올리면서 과거 사진까지 파묘되고 있다. 지난해 3월경 이주영은 자신의 계정에 "파인다이닝을 특별히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도 모든 요리가 직관적으로 맛있고 새로워서 작년부터 최애 식당이 된 #이타닉가든 🌱 한식 재료와 요리들이 특히 예쁘고 맛있게 스토리텔링 되어서 외국 친구들의 여행 플랜에 꼭 추천해 주는 [식물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주영은 손종원이 운영하는 이타닉 가든에 방문해 음식을 맛보고 있다. 더불어 손 셰프와 함께 인증샷도 남겼다.지난 7일 이주영은 자신의 계정에 "11화 안 볼래요… 이타닉이 제일 맛있단 말이에요"라며 손종원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한편,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딸이다. 이주영은 2019년 '시사저널'이 조사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4위에 올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신세계家’ 애니, 명품백 속 몇천원대 관리템 "얼굴 부순다고 생각하면 돼" ('보그')

    ‘신세계家’ 애니, 명품백 속 몇천원대 관리템 "얼굴 부순다고 생각하면 돼" ('보그')

    그룹 올데이프로젝트의 애니가 가방 속 관리템을 공개했다.9일 보그 코리아의 공식 채널에는 "올데프 애니의 오만가지 아이템이 가득한 왓츠 인 마이 백"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애니는 "물건을 진짜 많이 들고 다닌다. 그런데 이 가방은 다 들어간다. 거의 매일 들고 다닌다"며 블랙 색상의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명품백을 소개했다.애니의 명품백 안에는 휴대전화, 손 세정제, 향수, 인공눈물, 머리끈 등 아이템들이 들어있었고, 특히 애니는 얼굴 관리와 관련된 물건을 꺼내 시선을 끌었다.애니는 파우치 안에서 문어 모양의 괄사를 꺼내들고 "영서가 '언니 진짜 미친 듯이 좋은 걸 알아냈다'고 하더라. 문어 괄사라는 친구인데 이렇게 잡고 비비면 진짜 붓기가 다 빠진다. 먹이랑 목이랑 붓기를 빼준다"며 "얼굴을 부순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 외의 관리템으로 애니는 "관리하고 있어서 간식도 건강식으로 가지고 다니는데 템페를 항상 들고 다닌다. 너무 맛있다"며 건강식 과자를 먹는다고 밝혔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안방서 나체로" 딸 동갑女와 불륜 폭로했다…박하선, 분노 폭발 "쓰레기냐" ('이숙캠')[종합]

    "안방서 나체로" 딸 동갑女와 불륜 폭로했다…박하선, 분노 폭발 "쓰레기냐" ('이숙캠')[종합]

    18기 두 번째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지난 8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8기 두 번째 부부인 ‘행실 부부’의 역대급 사연이 공개됐다. 먼저 공개된 남편 측 영상에서 남편은 부부 갈등의 주된 원인인 셋째 딸과의 불화 속에서 아내가 이를 방관해 갈등을 키웠다고 주장했다. 특히 갈등 상황 속에서도 막내딸 앞에서 언성을 높이며 자신의 감정을 앞세우는 아내의 모습이 드러났는데, 이에 서장훈은 “아이 앞에서는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라고 단호하게 충고했다.이어 남편이 아내의 행실이 잘못됐다며 주장한 ‘모텔 와인 사건’과 ‘소파 동침 사건’이 밝혀졌다. 그러나 아내 측 영상에서 ‘소파 동침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며 상황은 정반대로 뒤집혔다. 아내가 남편의 외도, 유흥, 폭력성, 가출, 금전 문제 등 수많은 문제를 겪어왔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충격을 안겼다.특히 남편은 결혼 2주 만에 첫째딸과 동갑인 14살 어린 바 직원 여자와 외도를 저지르고도 이를 아내의 행실 탓으로 돌려 충격을 다했다. 이어 “남자가 외도하는 데는 여자에게도 문제가 있다”라는 발언에 박하선은 “전 국민한테 많이 혼나시겠다. 진짜 쓰레기냐”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또 아내는 집에 왔는데 "나체의 여자가 안방에서 빼꼼하더라"고 해 충격을 안겼다. 여기에 잦은 유흥과 폭력성, 가출, 금전뿐 아니라 셋째와 화해를 시도하던 중 셋째를 업어치기 한 사건까지 드러나 또 한 번 큰 충격을 줬다. 게다가 남편은 친구들 앞에서 주저 없이 아내를 험담하고, 자신의 잘못은 외면한 채 모든 문제를 아내의 행실 탓으로 돌리는 태도로 보

  • '김국진♥' 강수지, 알고보니 송승환이 은인이었다…"美 유학하며 알게 돼" ('데이앤나잇')

    '김국진♥' 강수지, 알고보니 송승환이 은인이었다…"美 유학하며 알게 돼" ('데이앤나잇')

    배우 송승환이 김국진 남편 강수지를 데뷔 시킨 은인이었다. 오는 10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7회에서는 연극 ‘더 드레서’ 주역 송승환, 오만석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히 송승환은 오랜 시간 배우는 물론 연출, 제작을 해오며 수많은 스타들과의 인연을 이어왔다며 현빈, 박진영이 직접 자신을 찾아왔음에도 놓쳤던 일을 밝힌다. 송승환은 가수가 되고 싶어 자신을 찾아온 박진영의 춤을 보고 정말 잘 춘다고 생각했지만, “그 얼굴로는 가수가 안 될 것 같더라고요”라며 연세대 재학 중인 박진영에게 공부를 더 하라고 돌려보냈다고 털어놓는다. 현빈이 배우 지망생이던 시절 자신을 찾아왔지만 “당시 연기 경험도 너무 없고 여려 보이고 해서 연극 좀 더 하고 다시 와라”라며 돌려보냈던 일을 얘기해 3MC의 한탄을 유발한다.그러나 송승환은 90년대 원조 청춘스타 강수지와 천만 배우 류승룡을 직접 발굴했던 사실을 알려 반전을 일으킨다. 한창 잘 나갈 때 견문을 넓히기 위해 떠났던 뉴욕의 유학 생활 중 알게 된 강수지가 무일푼으로 귀국한 송승환을 찾아와 가수 데뷔를 부탁해 난생처음 음반 제작자로 활약하게 된 사연을 밝힌 것. 제작을 맡은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 앨범이 대박 나면서 월세에서 전세로 갈 수 있게 됐다고 전한 송승환은 강수지 외에도 인생을 바꾼 두 명의 여자가 더 있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송승환은 20대의 류승룡을 ‘난타’에 직접 캐스팅하며 연예계에 입문시켰다며 “장발, 수염에도 매력 있었다”고 류승룡의 잠재된 끼와 관련된 일화를 말한다.송승환은 ‘김주하의 데이앤

  • 덱스, 데뷔 7년 차에 결국 폭발했다…마동석 앞인데도 흥분 못 참고 "와 이게 말이 되냐" ('복서')

    덱스, 데뷔 7년 차에 결국 폭발했다…마동석 앞인데도 흥분 못 참고 "와 이게 말이 되냐" ('복서')

    마동석이 진행을 맡아 첫 방송 전부터 관심을 끈 예능 '아이 엠 복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육준서가 큰일을 낼 조짐이다.오늘(9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될 tvN '아이 엠 복서'8회에서는 육준서와 조현재, 이채현과 이기준, 권오곤과 홍성민의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8강전이 진행된다.앞서 8강전 첫 대결에서는 '보디 킬러' 국승준이 '샷건' 김현준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 두 번째 대결 주인공은 삼파전에서 맞붙었던 복싱 경력 1년의 '블레이즈' 육준서와 엘리트 복서인 '프리티 보이' 조현재로, 육준서는 전과 달라진 복싱 스타일로 조현재를 당황하게 만들었던 터.MC 김종국과 현장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할 역대급 장면이 탄생한다. 오른손 한 방을 무기로 끈질기게 기회를 노린 육준서의 활약에 현장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르는 것. 2020년 방송계 데뷔한 덱스는 "와 이거는 말이 되나?"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마스터 마동석은 "조현재는 저렇게 폭력적인 상대를 처음 만나봤을 것"이라고 해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마동석이 명경기로 꼽은 '썬더' 권오곤과 '타이슨' 홍성민의 대결에서는 스피드와 파워의 싸움이 펼쳐지며 도파민을 상승시킨다. 무엇보다 3년 만에 링 위에 오른 권오곤이 강점인 순간 스피드를 활용, 주먹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른 공격을 구사하며 홍성민을 흔든다고. 오랜만에 컴백한 권오곤이 또 다른 고수인 홍성민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프린스' 이채현은 '스트라이커' 이기준이라는 강적을 만난다. 이기준이 오른손잡이 자세인 오소독스와 왼손잡이 자

  • 이제훈, 돌연 군대 재입대했다…특수부대 장교 출신인데, 부하 죽음에 '충격' ('모범택시3')

    이제훈, 돌연 군대 재입대했다…특수부대 장교 출신인데, 부하 죽음에 '충격' ('모범택시3')

    '모범택시3'가 대망의 클라이맥스를 열어젖힌다. 이제훈이 부캐가 아닌 본캐, 특수부대 장교 '김대위'로서 복수 대행 서비스에 착수한다.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모범택시3' 측이 8일 15화 본 방송을 앞두고 특수부대 장교 '김대위'로 변신한 도기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도기가 '무지개 운수'에 들어오기 전 군인 신분이었던 만큼 옛 직장으로 돌아간 배경에 궁금증이 모인다.이와 함께 스틸 속 도기는 트레이드 마크인 봄버 재킷 대신 군복을 차려 입고 색다른 매력을 뿜어낸다. 특히 방탄조끼와 헬멧 등 전투복을 풀 장착한 채, 소총으로 주변을 경계하며 폐건물에 잠입한 모습은 마치 한 편의 밀리터리 무비를 보는 듯하다. 각 잡힌 거수경례, 위풍당당한 자태는 부드러움과 강인함이 공존하는 참 군인 도기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더불어 늦은 밤, 모범택시 대신 군용 트럭의 운전대를 잡은 도기의 눈빛이 유달리 비장해, 그가 쫓고 있는 실체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모인다.'모범택시3' 15화에서는 도기가 과거 군 복무 시절 각별하게 여겼던 부하인 유선아(전소니 분)가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큰 충격에 빠진다. 어머니에 이어 또다시 소중한 사람을 잃고 만 도기는 유선아 의문사의 진실을 스스로 밝혀내기 위해 군으로 향한다. 과연 도기가 철저한 보안과 조직적인 은폐를 뚫기 위해 어떤 참교육 설계를 펼쳐 나갈지, 시즌3 마지막 복수 대행 서비스에 관심이 쏠린다.‘모범택시3’는 이날 오후 9시 5

  • '발기부전 처방 공개' 전현무, 4살 연상 유명 여배우와 충격적인 인연…"귀엽고 밝아" ('전현무계획')

    '발기부전 처방 공개' 전현무, 4살 연상 유명 여배우와 충격적인 인연…"귀엽고 밝아" ('전현무계획')

    1977년생 전현무와 1973년생 김혜은이 뜻밖의 과거 인연을 고백해 현장을 뒤집는다. 앞서 전현무는 박나래, 키와 함께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휘말렸다. 이에  9년 전 차량 내 수액 투여 논란과 관련해 진료 기록을 공개하며 해명에 나섰으며, 해당 기록에 발기부전 치료제인 '엠빅스'가 처방된 사실이 알려졌다.9일(오늘)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 13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김혜은-안소희가 부산 출신 김혜은이 직접 설계한 '김혜은계획' 해녀 맛집을 찾는 현장이 펼쳐진다.김혜은은 직접 세 사람을 이끌고 바닷가 해녀 맛집으로 직행한다. 전현무는 "우리가 '범죄와의 전쟁' 김혜은과 부산에 같이 있다니…"라며 새삼 감격하고, 곽튜브도 "한국 영화 중 제일 많이 본 작품이다. 30번은 봤다"며 '성덕 모드'를 켠다. 또한 전현무는 "(극중) 최민식 씨와의 술집 장면을 보고 김혜은 씨가 진짜 노력하는구나 싶었다"며 김혜은의 연기력을 극찬한다. 김혜은은 "당시 (유흥업계 연기를 위해) 비슷한 삶을 산 언니를 소개받아 몇 달을 붙어살았다"는 비화를 전하고, 전현무는 "살아있는 취재가 정말 대단하다"며 박수를 보낸다.'열정의 아이콘' 김혜은은 맛집 소개에도 열을 올린다. 부산 대변항에 도착하자, "해녀 할머니들이 직접 하시는 맛집"이라며 자신 있게 길잡이에 나서는 것. 이곳에서 네 사람은 당일 잡은 해산물과 장어구이, 전복죽까지 코스로 즐긴다. 그러던 중, 안소희는 "저는 해삼, 멍게, 개불은 난생처음 입에 넣어본다"고 조심스럽게 털어놔 귀요미 매력을 발산

  • [종합] '변요한♥' 티파니, 열애 인정 1달 만에 입 열었다…"사랑했던 내 모습 떠올라" ('베일드컵')

    [종합] '변요한♥' 티파니, 열애 인정 1달 만에 입 열었다…"사랑했던 내 모습 떠올라" ('베일드컵')

    소녀시대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배우 변요한과 결혼 전제 열애를 인정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섰다. 그는 심사위원으로 나선 소감부터 주변에서 보낸 응원까지 말하며 기대를 당부했다. 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새 예능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티파니 영, 10cm 권정열, 에일리, 폴킴, 아이들 미연, 이홍희 PD가 참석했다. '베일드 컵'은 오직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겨루는 오디션 예능 ‘베일드 뮤지션’의 글로벌 확장판이다. 아시아 9개국에서 선발된 TOP3가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보컬 국가 대항전을 펼친다.  에일리와 폴킴은 ‘베일드 뮤지션’ 한국 편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바 있다. 에일리는 "아시아의 보컬들은 제 귀를 얼마나 더 즐겁게 해줄까 기대됐다. 제가 영어도 하기 때문에, 가수들이 영어로 노래 했을 때 감정 전달 유무를 잘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폴킴은 "노래하는 입장으로 너무나 매력적인 프로그램었다. 평소에도 다양한 언어로 되어 있는 노래를 듣는 편인데, 여러 보컬들의 목소리, 특색들을 함께 느끼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폴킴은 "난 항상 심사를 보면 에일리와 의견이 갈렸다. 그걸 보면서 취향이 분명히 있구나, 각자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들이 다르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권정열, 미연은 '베일드컷'이 데뷔 후 첫 정식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권정열은 "베일에 가려진 상태로 목소리와 가창력만으로 평가 받는다는 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말했고, 미연은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기쁜 마음으로 덥석 하겠다고 했

  • 노홍철, GD와 깜짝 만남…"여기서 이렇게 만나다니" ('노홍철')[종합]

    노홍철, GD와 깜짝 만남…"여기서 이렇게 만나다니" ('노홍철')[종합]

    방송인 노홍철이 대통령경호처의 '일일 경호원'으로 변신해 임무를 수행하던 중 가수 지드래곤과 조우했다. 지난 8일 노홍철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대통령경호처 일일 경호관이 된 노홍철 (VIP경호, 지드래곤)'이라는 제하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노홍철은 APEC 정상회의 개최를 맞아 일일 경호원 체험에 나섰다. 본격적인 투입에 앞서 선배 경호관으로부터 '경호관의 시선'을 익히는 특별 교육을 이수했다. 선배 경호관은 경호의 핵심 덕목으로 '상상력'과 '의심'을 꼽으며 "어떤 상황에서 위협이 발생할지 상상해야 대비책을 세울 수 있고, 일상적인 풍경도 의심할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노홍철은 "나는 종교도 없을 만큼 매사를 의심한다. 경호원에 타고난 재능이 있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기본 훈련을 마친 노홍철은 로비로 이동해 입장객 보안 검색 업무에 투입됐다. 직접 금속 탐지기를 들고 검색에 나선 그는 "평소 검사만 당하다가 직접 해보니 세상 신기하고 재미있다"며 업무에 대한 남다른 흥미를 드러냈다. 검색 업무가 한창이던 중 뜻밖의 만남이 성사됐다. 모자를 깊게 눌러쓴 한 입장객이 노홍철을 발견하고 화들짝 놀라는 반응을 보인 것. 의문의 입장객 정체는 이날 APEC 정상회의 축하 공연을 위해 방문한 지드래곤이었다. 노홍철은 당황하지 않고 "일일 경호원 노홍철입니다. 팔을 벌려 주십시오"라고 외치며 능청스럽게 지드래곤을 검색대로 유도해 폭소를 유발했다. 영문도 모른 채 얼떨결에 보안 검색을 마친 지드래곤은 뒤늦게 상황을 파악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