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삼플레이 시즌1'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첫 여행부터 경비 탕진의 위기를 맞는다.오늘(11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되는 TV CHOSUN 새 예능 프로그램…
차가원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BPM) 대표 측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10일 차 대표 측 법률대리인 현동엽 변호사는 노머스와의 분쟁에 대해 "노머스 측의 ‘프롬’ 서비스 장애 등 명백한 계약 불이행으로 인해 신뢰 관계가 완전히 파탄 났다"며, "더 이상 계약을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발생한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및 분쟁 합의가 이루어지기 전까지, 상계 처리를 위해 선수금을 담보로 보유하고 있는 것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는 기업 간 분쟁에서 발생하는 정당한 법적 권리 행사이며, 이를 사기 혐의로 몰아가는 것은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는 악의적인 프레임이라고 강조했다.특히 현동엽 변호사는 이번 수백억 원대 사기 혐의 고소의 목적이 ‘경영권 탈취’에 있다고 규정했다. 현동엽 변호사는 "이번 고소는 차준영과 노머스 측이 차가원 대표의 회사와 소속 아티스트를 조직적으로 빼앗기 위해 공모하여 진행한 허위 고소"라며, "이들은 불법적인 적대적 인수 작업을 정당화하기 위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여론을 조작해 왔다"고 비판했다.현동엽 변호사는 "실제로 법원은 이미 모 매체의 오보에 대해 차가원 대표가 제기한 기사 게시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바 있다. 이에 모 매체에 대해 1,00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현동엽 변호사는 이러한 외부 세력의 적대적 공격과 허위 보도가 회사의 실질적인 경영 위기를 불러온 근본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현 변호사는 "상대측의 불법적인 작업과 악의적인 기사로 인해 회사의 대외 신인도가 하락하고 금융 환경이 악화되는 등 경영에 심각한 차질을
전 프로야구 선수 김태균, 나지완, 박용택, 이대호(이하 '김나박이')가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유소년 야구팀 감독을 맡았다. KBS '날아라 슛돌이'와 비슷한 포맷을 띄고 있는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제2의 이강인을 배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지난 10일 KBS2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감독, 이정욱 PD가 참석했다.'우리동네 야구대장'은 KBO 레전드가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프로그램이다. 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이 야구 꿈나무들과 함께하는 스카우터이자 사령탑으로 변신, 감독 데뷔에 나선다.부산 리틀 자이언츠팀의 감독을 맡은 이대호는 "'우리동네 야구부장' 섭외 전화를 받고 너무 행복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유소년 선수들을 가르칠 기회를 주셔서 영광이고 자이언츠 로고 유니폼을 입을 수 있어 행복하다.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감독 제안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말했다.감독으로서 느낀 점에 대해 이대호는 "내 유소년 시절과는 확실히 달라진 것 같다"라며 "일단 아이들이 코치, 감독님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늘 밝은 모습인 게 너무 좋고 (선수들이) 한주 한주 실력이 늘어 뿌듯하기도 하다"고 밝혔다.지난달 이대호의 아들인 이예승 군이 '우리동네 야구대장' 트라이아웃에 참여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이대호는 "맞다. 트라이아웃에 참여했다. (아들이 아닌) 초등학교 4학년 선수로서 지켜봤다. 아들
배우 신성록이 특별한 이력을 밝혔다. 오는 4월 11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0회에서는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로 돌아온 신성록과 정상훈이 무대 전 극과 극 텐션을 고백해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신성록이 ‘무대에 오르기 전 12시간 침묵’을 지킨다고 하자 정상훈은 고개를 저으며 ‘말은 안 할 수 없음’을 강조해 웃음을 유발한 것. 더욱이 신성록이 “저는 웃음도 묵음으로 웃어요”라며 ‘묵음 웃음’을 터트리자, 정상훈이 재빠르게 신성록과 합을 맞춰 묵음 열광, 함성까지 재현해 폭소를 일으킨다. 또한 정상훈은 대사 1, 2줄을 자연스럽게 5, 6줄로 만드는 ‘모차렐라 연기’의 선두 주자라고 밝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우리 같은 경우는 지분 싸움을 해요”라며 너스레를 떤 정상훈이 ‘모차렐라 연기’ 시범을 즉석에서 선보여 3 MC를 감격하게 만든다. 대사 20%, 애드리브 80%로 구성된 정상훈표 ‘모차렐라 연기’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불어 신성록과 정상훈은 배우가 되기 전 가졌던 특별한 이력도 밝힌다. 신성록은 “학창 시절 서장훈 선배님의 후배로 엘리트 농구선수를 했었다”라고 알리고, 서울예대 ‘개그클럽’ 출신인 정상훈은 “사실 개그맨이 되고 싶었다”라며 송은이와 김진수에게 코미디를 배웠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농구 외길 인생을 걷던 신성록과 개그 끼를 분출하던 정상훈이 배우로 전향한 이유는 무엇인지 귀추
지난해 7월 개그우먼 김지민과 결혼한 김준호가 권태기 걱정을 한다. 11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5회에서는 강원도 춘천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여행 친구’ 강재준까지 합세해 ‘아내 문자 게임’을 하다가 ‘갑분’ 자기 반성 타임을 갖는 ‘대환장 모먼트’가 펼쳐진다.이날 ‘독박즈’는 춘천 닭갈비를 섭렵한 뒤, ‘아내 문자 게임’으로 식사비를 내기로 한다. 각자 아내에게 “여보 앞으로 내가 뭘 고쳤으면 좋겠어?”라고 동시에 질문을 보낸 뒤, 자신이 적어낸 답이 맞는 경우 독박에서 제외되는 방식이다. 곰곰이 생각에 잠긴 ‘독박즈’는 저마다 잘못된 점을 적으면서 반성을 하고, 이중 ‘새신랑’ 김준호는 “아마 ‘컴퓨터 게임 좀 줄이면 좋겠어’라고 말할 것 같다”고 밝혀 공감을 산다. 강재준도 “오늘까지만 먹고 내일부터 살 빼겠다는 말을 자주 해서 (아내가) 그 이야기를 할 것 같다”고 이실직고한다.모두가 답을 제출한 뒤, 아내에게 동시에 문자 메시지를 보낸다. 이후 아내들의 답이 속속 도착하는데, 김준호는 “지민이가 쩝쩝 거리는 거랑 발 각질 좀 안 보고 싶다고 하는데?”라며 화들짝 놀란다. 정곡이 찔린 김준호는 다시 김지민에게 “둘 중 한 가지만 말해 달라”고 요청하는데, 김지민은 더욱 충격적인 답변을 내놓아 현장을 뒤집는다.김지민의 답변에 빵 터진 장동민은 “그냥 인간 자체가 싫은 거 아냐?”면서 김준호를 걱정하고, 김준호는 “나 작년에 결혼하
넷플릭스 ‘도라이버’의 멤버들이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오는 1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8회에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AI 대전환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 대표로서, 창의력부터 심리전까지 AI와 끝장 대결을 펼친다. 인간만이 가진 전유물이라 믿었던 창의성과 광기. 하지만 이날 도라이버 멤버들은 '사진 제목 카피라이팅 게임' 도중 AI에게서 진한 도라이의 향기를 맡고 충격을 받는다고. 특히 AI가 세간에 '심령사진'으로 알려진 전설의 김숙 졸업사진을 보고 "급식에 고기 없던 날"이라는 신박한 제목을 제시하자, 김숙과 홍진경이 “쟤 드립 좀 치네?”라며 진심으로 질투를 표출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처럼 상상을 초월하는 AI의 유머감각에 위기감을 느낀 도라이버 멤버들은 비상사태를 선언, 더욱 참신한 드립을 떠올리기 위해 두뇌를 풀가동하고, 결국 AI로부터 "천재적인 발상"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내고 기쁨의 포효를 나누며 주객전도를 맞이하기에 이른다. 그런가 하면, 이날 AI는 '도라이버' 멤버들을 둘러싼 미공개 정보까지 꿰뚫어 봐 모두를 공포로 몰아넣는다는 후문이다. AI가 최근 들어 버퍼링이 심해진 우영의 행동 패턴을 완벽하게 분석하기에 이른 것. 이에 주우재는 "우영이 말 느린 거 최근에 생긴 캐릭터잖아!"라며 경악하고, 홍진경은 "이거 기사화된 적도 없는데 어떻게 알아?"라고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이처럼 AI에게 일거수일투족을 스캔 당
박지훈이 '따뜻한 봄날, 함께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따뜻한 봄날, 함께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박지훈이 차지했다. 가수와 배우 분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평가받는 그는 이번 투표를 통해 또 한 번 인기를 입증했다. 박지훈은 최근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의 트랙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신보 'RE:FLECT'는 3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지나온 시간과 그 속에 남아 있는 감정을 다시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비추는 과정을 담았다. 일상에 스며든 낯선 감정부터 점차 번져 마음에 자리 잡은 순간들, 그리고 같은 시간 위에 있지 않더라도 여전히 남아 있는 기억까지 다양한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풀어냈다.2위에는 하성운이 이름을 올렸다. 그룹 워너원이 7년 만에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엠넷플러스는 워너원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를 오는 28일(화) 첫 공개 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까지 11명의 멤버 전원이 참여한다. 활동 종료 이후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해 온 멤버들이 워너원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모이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3위는 도겸이 차지했다. 그룹 SEVENTEEN이 소속사와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 세븐틴은 지난 4일과 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뉴_(NEW_)' 앙코르 공연을 개최했다. 하이라이트는 공연 마지막 날 전해진 깜짝 발표였다. 리더 에스쿱
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코첼라에서 신곡 라이브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였다.캣츠아이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 엠파이어 폴로 클럽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출연했다.앞서 캣츠아이는 코첼라 출격을 하루 앞둔 지난 10일 새 싱글 'PINKY UP'(핑키 업)을 발매했다. 이어 이날 코첼라에서 신곡 라이브 무대를 첫 선보였다.함성 속에서 무대에 오른 캣츠아이는 신곡으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캣츠아이는 케이팝 시스템 제작 시스템을 토대로 탄생한 그룹답게 칼군무를 자랑했다.'핑키 업'이라는 가사가 반복되는 중독성 강한 후렴에 맞춰 새끼손가락으로 뿔을 만드는 듯한 안무가 이 곡의 포인트다. 관중은 캣츠아이와 함께 새끼손가락을 들어 올리고 뛰놀았다.오프닝 무대를 마친 캣츠아이는 "오늘 밤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마침내 여기에 왔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함께 노래해 달라"고 호응을 유도하며 '민 걸즈'(Mean Girls), '터치'(Touch)로 열기를 이어갔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함께한 순간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와 전북 익산에 내려왔습니다"라며 "작년부터 서울신정여중 육상부 선수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작년에 후원하던 친구가 육상을 그만두어 안타까웠는데 올해부터 새롭게 우리가 도울 수 있는 친구가 있어 기쁜 맘으로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실력이 좋은 친구라 앞으로 우리나라 육상 대표 선수로 잘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고 했다.이어 "2024년부터 엘리트 선수들과 함께 하는 중입니다 마라톤을 사랑하는 우리 부부가 조금이나마 열심히 하는 선수들의 꿈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며 "엘리트 선수들의 아빠이자 후원자로 살아가면서 느끼는 부분이 너무너무 많습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늘 시합 끝나고 표정과 얼굴도 닮아가는 사랑하는 아내와 우리 학생들 짜장 탕수육 파티를 해주고 서울로 올라가려 합니다 ㅎ 저희 부부는 세상에서 말하는 효율과 득실을 보면서 살지 않습니다 성공과 명예 인기는 다 사라질 것들입니다 하지만 사랑과 감사와 말씀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 것들입니다 비록 다른 길로 가고 있지만 언젠가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길 기대합니다"고 하며 박시은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진태현은 노란 좌석이 이어진 관람석에 앉아 손으로 얼굴을 받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박시은은 진태현 옆에 앉아 같은 포즈로 얼굴을 받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진태현과 박시은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나란히 앉아 또렷한 표정으로 시선을 맞추고 있다. 진태현은 회색 바람막이를 입고 손목에 시계를
유니스 엘리시아가 '따뜻한 봄날, 함께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1일부터 7일까지 '따뜻한 봄날, 함께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유니스 엘리시아가 차지했다. 유니스는 지난달 29일 일본 도쿄 비행선 시어터(HIKOSEN THEATER)에서 오후 1시와 6시 30분, 총 2회차로 진행된 '2026 UNIS TOKYO FANMEETING MoshiMoshi This is UNIS!'(2026 유니스 도쿄 팬미팅 모시모시 디스 이즈 유니스, 이하 'MoshiMoshi This is UNIS!')를 성황리에 마쳤다. 유니스는 데뷔 2주년을 기념하는 코너와 게임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또한 팬들을 향한 편지를 직접 낭독하며 특별한 시간을 완성했다.2위에는 레드벨벳 웬디가 이름을 올렸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음 가수 김종서, 강균성, 임정희, 웬디, 김재환이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해 온 이들의 출연 소식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각 세대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관심이 집중된다. 형님 학교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고음 대결까지 예고돼, 이들이 선보일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해당 녹화 분은 이달 중 방송된다고 알려졌다.3위는 최예나가 차지했다. 가수 최예나(YENA)는 서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라이브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최예나는 "평소에는 볼 수 없는 새로운 콘셉트와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예나와 함께하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의 결점 없는 웨딩 사진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최근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기념일 지난날"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정현은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웨딩드레스를 입고 단정하게 앉아 있다. 이정현은 머리에 티아라를 착용하고 베일을 길게 늘어뜨린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연한 색감의 드레스를 입고 몸을 살짝 기울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이정현은 허리 라인이 강조된 드레스를 입고 손에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보인다. 다른 사진에서 이정현은 풍성하게 퍼진 드레스를 입고 바닥에 앉아 턱을 괴고 미소를 짓고 있다. 이정현은 자연스럽게 팔을 감싸 안은 자세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 축하드려요" "아직도 너무 이쁘고 젊으셔서 아가씨 같아요 " "앞으로도 행복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이어 2022년 첫째 딸을,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이정현은 이정현은 2023년 인천구 남동구 구월동의 건물을 남편인 정형외과 의사 박씨의 병원 개원을 위해 194억 4000만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8층, 지하 1층~지상 5층 2개동으로 1800평 규모다. 지분은 이정현이 99%, 의사 남편이 1%로 이정현이 실소유주인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소녀시대 태연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글고 있다.최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포영화보기 딱 좋은날"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태연은 교복을 입은 채 휴대폰을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태연은 긴 생머리에 앞머리를 내려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흰 셔츠와 검은 넥타이, 검은 스커트를 매치한 교복 스타일 의상을 입고 있으며 셔츠에는 붉은 얼룩이 묻어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태연은 카메라를 위쪽에서 내려다보는 각도로 얼굴을 가까이 담고 있다. 태연은 또렷한 눈매와 또박한 표정으로 화면을 응시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유리 진열대에 얼굴을 가까이 대고 안쪽을 바라보고 있다. 보라빛 조명이 얼굴에 비치며 색다른 분위기를 더한다. 마지막 사진에서 태연은 인형이 가득 들어 있는 공간 옆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데 다양한 색감의 인형들이 배경을 채우며 장난스러운 느낌을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왜 이렇게 예뻐요" "셀카 너무 반갑잖아" "너무 예뻐" "대존예" "오늘도 아름다운 태연님" "교복도 찰떡"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태연은 오래 가수 생활을 하면서 어느덧 30대 후반이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동안 미모 비결로 태연은 "몸에 좋은 것 맛있는 것 많이 먹는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1989년생으로 37세인 태연은 2007년 소녀시대 데뷔 후 2015년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올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태연은 컴필레이션 앨범 '파노라마(Panorama)'를 발매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최정윤이 더 어려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과 소통해 눈길을 끈다.최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공동구매를 진행하는 식품에 대한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최정윤은 베이지 컬러의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손을 들어 보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쪽 테이블 위에는 포장된 식품들이 가지런히 놓여 있다. 포장지에는 음식 이미지가 인쇄되어 있으며 여러 개가 겹쳐져 배치돼 있다. 뒤쪽에는 오븐이 설치된 깔끔한 수납장이 보이며 전체적으로 정돈된 주방 분위기가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이쁩니다" "너무 예뻐" "너무나도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정윤누나~" "언제나 예쁜연기 응원드려요" "최고예쁨"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유튜브 체널 '투잡뛰는 최정윤'에서 최정윤은 '여러분께 이야기할까 고민 많이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재혼 사실을 털어놨다. 최정윤은 재혼 사실을 밝히게 된 배경에 대해 "싱글맘이라는 프레임이 크게 박혀 있는 것 같았다. 이 프레임을 벗겨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남편은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졌다. 과거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정윤은 남편에 대해 "같이 골프를 몇 번 쳤고 사업을 한다기에 제가 홍보를 도와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제 친구를 소개해 주려고 했던 사이인데 어떻게 하다 보니 연하가 됐다"고 덧붙였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서울 출신 전 프로야구 선수 나지완이 "야구는 역시 광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10일 KBS2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감독, 이정욱 PD가 참석했다.'우리동네 야구대장'은 KBO 레전드가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프로그램이다. 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이 야구 꿈나무들과 함께하는 스카우터이자 사령탑으로 변신, 감독 데뷔에 나선다.어떤 기준으로 선수를 선발했냐는 질문에 나지완은 "기본기를 제일 중요하게 봤다"라며 "캐치볼부터 뛰는 모습을 하나하나 보면서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기본기는 리틀 타이거즈팀이 가장 압도적이라고 생각한다. '야구는 역시 광주'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웃었다.또 나지완은 "(프로그램을 찍으며) '확실히 대한민국 야구가 많이 발전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아이들이 울면서도 (야구를) 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더라,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내가 어렸을 때와는 많이 바뀌었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오는 1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매주 토요일 대한민국 전역에 '도파민 폭발' 웃음을 선사하는 <SNL 코리아>가 오늘(11일) 오후 8시, 세 번째 호스트 송지효와 함께 또 한 번 화제성의 정점을 찍는다. 앞서 '런닝맨'에 수년간 고정 출연 중인 송지효는 활약과 분량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최근 '병풍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한편 송지효는 2024년 연말 속옷 브랜드를 론칭한 것으로 알려졌다.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는 초특급 스타들과 믿보 크루들의 과감하고 파격적인 웃음으로 매회 화제성 차트를 휩쓰는 대한민국 1등 코미디 쇼.<SNL 코리아>는 공개 첫 주부터 인기작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각종 화제성 차트 상위권을 줄곧 휩쓸며 '대한민국 1등 코미디 쇼'의 위엄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의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매주 레전드를 경신 중인 이수지를 필두로, 크루들의 폭발적인 활약이 더해지며 각종 인기 지표를 갈아치우는 중이다. 이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연예계 대표 미녀' 송지효가 3화 호스트로 나서 파격 변신을 선보인다. "오늘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달려보겠다"라는 독기 어린 각오로 등판, 호스트가 출연할 수 있는 모든 코너에 참여하는 열정으로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송지효는 우아한 블랙 드레스로 우아함을 뽐내는 오프닝의 순간부터, 각 코너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특징을 극대화한 파격적인 망가짐까지 넘나들며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런닝맨> 세계관이 이어진 지예은과의 팽팽한 미모 신경전은 물론, 화제의 코너 '스마일 클리닉'에서는 관리가 시급한 솔직 발랄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