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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건강검진서 희귀암 발견…"심장 뚝, 죽지 않는다고"('만날텐데')

가수 윤도현이 건강검진을 통해 희귀암을 발견했던 당시를 털어놨다.13일 유튜브 콘텐츠 '성시경의 만날텐데'에는 '윤도현♥ 오랜만에 음악 이야기 너무 재밌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

윤도현, 건강검진서 희귀암 발견…"심장 뚝, 죽지 않는다고"('만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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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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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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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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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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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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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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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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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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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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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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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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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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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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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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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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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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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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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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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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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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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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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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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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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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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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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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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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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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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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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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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이찬원, '대구 동향' 女아이돌 미모 극찬 했다…"유명했던 선배님" 찬사 ('톡파원')

    이찬원, '대구 동향' 女아이돌 미모 극찬 했다…"유명했던 선배님" 찬사 ('톡파원')

    가수 이찬원이 같은 대구 출신인 레드벨벳 아이린 미모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13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 레드벨벳 아이린의 등장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아이린이 등장했다. 아이린의 독보적인 미모에 김숙은 "빛이 난다"며 감탄했다. 이때 이찬원은 반가워 하며 아이린이 본인과 같은 대구 출신이라 했다.아이린은 대구 어디 출신이냐는 질문에 "대구 옆 칠곡 출신이다"고 했다. 이에 이찬원은 아이린 미모에 대해 "대구 선배님들한테 물어보면 아이린이 진짜 칠곡에서 엄청 유명했다고 하더라"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그런가하면 아이린은 요즘 주로 유튜브에 출연하다 보니 방송국이 오랜만이라며 부끄러워 했다. 이에 양세찬은 "아이린이 혼자 긴장할까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고 하며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은 전현무가 웬디의 모습을 찍은 것이었다. 전현무는 WBC 경기 중 도쿄 돔에서 웬디를 마주쳤는데 웬디가 아이린이 '톡파원 25시'에 출연하지 않냐고 물어봐서 인연이 됐다고 전했다. 화면을 보던 이찬원은 "근데 같이 있는데 왜 이원 생중계 처럼 화면이 저렇냐"고 물었다. 그러자 전현무는 "내가 찍으면 내 얼굴이 안 나오잖냐"며 "내 얼굴을 넣는 조건으로 촬영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웬디는 "아이린 언니가 요새 밝아지고 웃음도 많아졌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양세찬이 아이린의 웃음벨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양세찬이 왜 재밌냐는 질문에 아이린은 "말씀하시는 게 웃기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찬은 과거 유

  • '12세 연상' 결별설 화사, 이상형 변했다…"귀여움이 모든 것을 이겨" 고백 ('제이팍씨')

    '12세 연상' 결별설 화사, 이상형 변했다…"귀여움이 모든 것을 이겨" 고백 ('제이팍씨')

    정체기를 겪으며 소진된 예술적 에너지를 귀여움이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채워낸 아티스트 화사가 어린이 프로그램 출연이라는 파격적인 행보와 함께 진솔한 내면의 변화를 공유했다.가수 박재범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제이팍씨'에서는 '테토녀 여사친의 찐맛집에서 귀여움 대결한 썰 (ft.화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박재범과 화사가 만나 음악적 고뇌와 일상의 파편들을 가감 없이 나눴다. 새벽까지 이어진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뒤 곧바로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 녹화에 참여하고 왔음을 밝힌 화사는 예상치 못한 근황으로 박재범을 놀라게 했다. 화사는 대중의 관심에서 다소 멀어진 어린이 프로그램 제작 환경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자신의 출연 소식에 눈물을 보인 작가의 일화를 통해 누군가 알아주는 마음이 지닌 가치를 조명했다. 화사는 이번 활동의 지향점이 어린이 프로그램이 지닌 순수한 지점과 맞닿아 있음을 시사하며 '뽀뽀뽀' 출연을 결심한 배경을 설명했다.음악적 정체기와 슬럼프에 대한 고백은 신곡 'So cute'의 탄생 비화로 이어졌다. 화사는 자신의 내면을 채우던 땔감이 모두 소진됐음을 느꼈던 시기에 스스로를 다시 갈고닦아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였고 억지로 책을 읽으며 정서적 공백을 메우려 노력했음을 털어놓았다. 화사는 당시 접한 "귀여움은 모든 걸 이긴다"는 문구로부터 예상치 못한 에너지를 얻었으며 비가 오면 맞고 뛰어가겠다는 마음가짐처럼 세상을 귀엽게 바라보려는 태도가 이번 신곡의 핵심 정서가 됐음을 전했다. 박재범은 프로듀서 우기와의 작업을 통해 시작된 화사와의 인연을 회상하며

  • 2회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 육박했다더니…변우석 옆에는 유수빈 있었다 ('대군부인')

    2회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 육박했다더니…변우석 옆에는 유수빈 있었다 ('대군부인')

    배우 유수빈이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돌아왔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첫 회 시청률 7.8%로 시작해 2회 만에 9.5%를 기록했다. 유수빈이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피보다 깊은 우정으로 맺어진 이안대군의 보좌관 최현 역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보좌관 최현(유수빈 뷴)의 관계성이 흥미를 자아냈다. 자신이 방자하게 굴면 대군의 위엄이 흐려질까 걱정되어 궁 안에서는 깍듯한 말투를 쓰는 것은 물론 눈도 잘 마주치지 않지만, 궁을 나서거나 둘만 있는 순간에는 혀를 차며 잔소리를 하기도 하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대군에게 격없이 대하는 최현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국왕전하 탄일연에 관복이 아닌 철릭을 입고 등장해 대군에게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자 잔소리를 늘어놓다가도, "솔직히 관복 안 예쁜 거 맞잖아요. 색깔부터가 별로야. 구리구리한 똥색이잖아"라며 괜히 색을 탓하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이때 해명하지 않는 대군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듯 삐쭉 내민 입술과 퉁명스럽게 그의 말을 따라 하는 최현의 모습은 둘의 관계가 단순히 군신에 그치지 않음을 보여줬다. 늘 유한 모습을 보이던 최현이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아이유 분)를 경계하는 모습이 그려져 반전 매력을 선사하기도. 갑작스럽게 이안대군에게 결혼을 하자며 나타난 성희주를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의 사람으로 의심하고 남몰래 그의 뒷조사를 해온 것.이렇듯 유수빈은 왕실 내에서 고립된 대군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 충직한 보좌관이자 그를 진심으로 위하는 벗인 최현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그려내고 있

  • '38세' 서인국, 뼈말라 됐다…서강준과 같은 작품 출연하더니 금세 아이돌급 비주얼 변신

    '38세' 서인국, 뼈말라 됐다…서강준과 같은 작품 출연하더니 금세 아이돌급 비주얼 변신

    서인국(38)이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그는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월간남친'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지수와 핑크빛 호흡을 맞췄다. 해당 작품은 서강준의 특별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서인국 역시 주연으로서 극의 중심을 안정적으로 끌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최근 진행된 팬미팅에서 서인국은 한층 슬림해진 외모로 나타나 이목을 집중시켰다.10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지난 3월 24일 멕시코로 시작해 칠레, 브라질 공연으로 구성된 2026 서인국 팬미팅 투어 'TWO SIDES' PHASE 1의 성료 소식과 함께 팬미팅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머리 위로 커다란 하트를 그리며 활짝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그의 등 뒤로 수많은 팬이 서인국과 같은 포즈를 취해 훈훈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이어지는 사진 속 서인국은 하트라이더에게 선물을 증정하기 위해 추첨하고 노래에 집중하거나 관객과 소통하는 등 다양한 모습들을 선보여 이번 팬미팅이 얼마나 알찬 시간이었는지를 가늠하게 한다.팬미팅 'TWO SIDES'는 서인국의 두 가지 모습과 양면을 표현, 배우 서인국과 가수 서인국 또는 무대 위 서인국과 무대 아래의 서인국, 각각의 매력을 보여주고자 기획되었으며, 한결같이 사랑을 보내주시는 글로벌 팬들과 보다 더 가까운 소통을 위해 준비되었다.서인국은 팬미팅을 통해 지난 3월 6일 오픈 이후 열렬한 사랑을 받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 대한 비하인드를 공개,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고 다수의 히트곡은 물론 카카오웹툰 '말단 후궁의 딸로 태어났습니다'의 OST인 '기도'를 처음으로 가창, 공연 분위기를 한껏 고

  • 죄책감에 끔찍한 선택했는데…오은영, 폭언 남편에 "모든 걸 아내 탓으로 끝내" ('결혼지옥')

    죄책감에 끔찍한 선택했는데…오은영, 폭언 남편에 "모든 걸 아내 탓으로 끝내" ('결혼지옥')

    '시녀와 야수 부부’를 지옥으로 몰고 간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13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63회에서는 상사와 부하 직원 같은 관계에 지쳐 남편에게서 도망치고 싶다고 호소하는 아내, ‘시녀와 야수 부부’의 사연이 그려진다. 헬스장 상사와 직원으로 만나 남편의 끈질긴 구애 끝에 결혼하게 된 ‘시녀와 야수 부부’. 이날 남편은 극도로 예민한 모습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사소한 일에도 화를 참지 못한 채 아내에게 짜증을 쏟아내고, 급기야 아내를 향한 거친 욕설까지 서슴지 않아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든다. 남편의 행동을 유심히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모든 짜증이 결국 아내의 탓으로 끝난다"라고 분석한다.대체 남편은 왜 이렇게까지 아내에게 날을 세우게 된 걸까. 남편은 “모든 일의 발단은 아내가 벌인 그 사건”이라며 “너무 막막해서 '이 약'까지 알아봤을 정도”라고 충격적인 일화를 고백해 MC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한다. 두 사람을 지옥으로 밀어 넣었지만 결국 미제로 남고 만 ‘그 사건’ 이후 남편의 예민함은 더욱 심해졌고, 아내 역시 남편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게 됐다는 것.아내는 괴로웠던 그 사건을 떠올리며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고 털어놓는다. 죄책감과 갈등에 지칠 대로 지친 아내는 끝내 끔찍한 선택까지 하고 말았다고. 아내는 “이 죄책감을 갖고 어떻게 결혼생활을 이어가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눈시울을 붉혀 궁금증을 자아낸다.'시녀와 야수 부부'의 숨겨진 상처는 이날 방송되는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 확인할 수

  • '가정사' 고백 타쿠야, 과거 영상 재조명…"父 안 좋아했다" 가슴 아픈 고백 ('비정상회담')

    '가정사' 고백 타쿠야, 과거 영상 재조명…"父 안 좋아했다" 가슴 아픈 고백 ('비정상회담')

    최근 담담한 가정사 고백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은 일본인 아이돌 출신 방송인 테라다 타쿠야의 과거 영상이 재조명 되고 있다.과거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언급한 일본인 방송인 타쿠야의 모습이 그려졌다.지난 2014년 당시 방송에서 '나의 아버지'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가 오갔는데 타쿠야는 "저는 아버지랑 어딜 같이 가본 적이 없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타쿠야는 "제가 중학교 때 야구부 주장이었는데 졸업 전 마지막 경기에도 부르지 않았다"며 "근데 경기 끝날 쯤 스탠드 쪽에 아버지가 서 계셨고 말 없이 절 지켜보기만 하셨다"고 했다.타쿠야는 "처음으로 아버지가 야구하는 제 모습을 보러 오신 거다"며 "너무 좋았고 감동 받았다"고 회상했다. 전현무는 "근데 타쿠야가 아버지 직업을 몰랐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타쿠야는 "예전에 초밥집 주방장이셨던 건 알았는데 가게가 망해서 다른 직업을 갖게 됐는데 제가 굳이 물어보려 한 적도 없고 아버지와 통화해 본 적도 없다"고 했다.다른 패널들이 이해 불가라는 반응을 보이자 타쿠야는 "일단 저는 아버지를 좀 안 좋아했다"며 "아버지 때문에 어머니가 우신 적도 있었다"고 했다. 이를 듣던 유세윤은 자신도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며 "어머니가 하소연할 곳이 없어 어린 저에게 이야기를 한거고 저는 그러다 보니 아버지에 대한 미움도 있었다"며 "어머니와 공감하며 아버지를 미워하게 됐지만 커서 아버지와 대화를 나눠보고 당시 몰랐던 두 사람 사이의 입장 차이를 깨달았다"고 했다.유세윤은 "그건 두 남

  • '광고 17개' 박수홍 딸 재이, 아빠 두고 광고주 선택…"사회성 천재"('행복해다홍')

    '광고 17개' 박수홍 딸 재이, 아빠 두고 광고주 선택…"사회성 천재"('행복해다홍')

    방송인 박수홍이 17개월 딸 재이의 남다른 사회성에 감탄했다.13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 VLOG) 1살의 놀라운 사회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수홍-김다예 부부는 우유 광고 모델로 발탁된 17개월 딸 재이와 광고 미팅 현장을 방문했다. 재이는 사무실로 이동하는 내내 아빠 품에 안겨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직원들과 마주한 순간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다.현장에 도착한 재이는 자신을 반겨주는 직원들을 향해 환한 미소를 지었고, 이내 자연스럽게 손 인사를 건네며 친화력을 드러냈다. 이어 직원들이 건넨 선물을 받자마자 윙크를 날리는 등 애교까지 더하며 현장을 단숨에 사로잡았다.이를 지켜보던 직원들은 "너무 예쁘다"라며 감탄을 쏟아냈고, 재이는 칭찬을 알아들은 듯 다시 한번 애교를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홍 역시 딸의 모습에 "천재다"라며 어린 딸의 사회성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박수홍은 "재이가 모델이 돼서 인사하러 왔다"며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업체 관계자는 "재이가 모델이 된 후 판매가 더블링 됐다. 매출이 엄청나게 늘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재이는 아빠를 뒤로한 채 처음 보는 브랜드 대표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 품에 안겼다. 이를 본 박수홍은 "아빠 말고는 안아본 적 없는데"라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김다예 역시 "이례적인 일이다. 나한테도 안 오는데"라고 덧붙이며 믿기지 않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수홍은 23살 연하 김다예 씨와 지난 2021년 혼인신고 후 부부가 됐다. 이후 2024년 딸 재이를 품에 안았고, 재이는 17개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 '클라이맥스' 하지원, 동성애 스캔들 터졌다…베드신 동영상 유출, 배우 활동 중단 위기

    '클라이맥스' 하지원, 동성애 스캔들 터졌다…베드신 동영상 유출, 배우 활동 중단 위기

    하지원이 사생활 영상 유출로 배우 활동이 중단 될 위기에 놓인다. 13일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9화에서는 추상아(하지원)의 동성애 베드신 사생활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퍼진 이후, 그 여파로 무너진 상황이 이어진다. 방태섭(주지훈)은 선거를 앞두고 치명적인 타격을 입은 뒤 직접 사과에 나서며 수습에 나서지만, 이미 돌아선 여론과 당 내부의 압박 속에서 정치적으로 버티기 어려운 상태에 놓인다. 추상아 역시 영상 확산으로 배우로서의 활동이 중단될 위기에 놓이며, 자신을 둘러싼 시선과 책임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한다. 동시에 두 사람을 둘러싼 과거 일들이 드러나며 인물 간 감정이 정면으로 충돌하고, 관계 역시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여기에 이양미(차주영)는 흔들린 상황을 틈타 움직이며, 누구에게 유리한 흐름이 이어질지 긴장감을 더한다.함께 공개된 스틸은 사건 이후 완전히 달라진 인물들의 상태를 그대로 보여준다. 상처를 안은 채 홀로 서 있는 방태섭의 모습은 벼랑 끝에 몰린 상황을 드러내고, 이어 창조당 대회의실로 들어서는 장면에서는 마지막 돌파구를 찾으려는 긴장감이 전해진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통화를 이어가며 고민에 빠진 추상아의 모습이 담겼고, 취재진에 둘러싸인 장면에서는 이번 사건의 중심에 선 인물의 위기를 실감하게 한다. 여기에 이양미와 손국원의 모습, 그리고 어둠 속에서 무언가를 확인하는 황정원(나나)의 모습까지 이어지며, 각 인물이 어떤 행동을 선택하게 될지 궁금증을 더한다.종영까지 단 2화를 남긴 시점에서 방태섭, 추상아, 이양미 세 인물이 각각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지에 관

  • 김선호, 고윤정과 ♥로맨스 3개월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벅찬 감정 들어" 서울 팬미팅 성료

    김선호, 고윤정과 ♥로맨스 3개월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벅찬 감정 들어" 서울 팬미팅 성료

    배우 김선호가 서울 팬미팅 '러브 팩토리'를 성료했다. 앞서 김선호은 지난 1월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배우 고윤정과 핑크빛 호흡을 맞췄다. 김선호는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진행된 '2026 KIM SEONHO FANMEETING <LOVE FACTORY> ASIA TOUR'(2026 김선호 팬미팅 '러브 팩토리' 아시아 투어) 서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팬미팅은 김선호가 약 2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팬미팅으로 개최 소식과 함께 화제를 모았다. 이날 김선호는 사랑이 담긴 모든 것을 만드는 공장 러브 팩토리의 공장장으로 등장, 팬들의 박수와 함께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 김선호는 근황 토크를 시작으로 일상 루틴, 작품 비하인드와 연기에 대한 이야기 등을 솔직하게 나누며 팬들과 교감했다. 이어 그는 사랑에 대한 각기 다른 주제의 양자택일 코너에서 다양한 상황극을 펼치며 팬들의 설렘 포인트를 자극해 호응을 이끌어 냈다. 팬미팅을 마치며 김선호는 "팬분들을 만나서 같이 소통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큰 힐링이 된다. 늘 팬 여러분께 받고만 가는 것 같다. 어려운 시간 내서 와주셔서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2년 만에 다시 만났지만, 마주할 때마다 처음 만났을 때 느꼈던 벅찬 감정들이 떠오른다. 오늘 너무 행복했고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여러분 덕분에 저에게도 오로라가 잘 뜨고 축제가 시작되고 있다.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 팬미팅을 마친 김선호는 자카르타, 카나가와, 

  • 장동윤 첫 장편 도전, 난해한 연출은 소신이었다… "꾸역꾸역 안 해"('누룩')

    장동윤 첫 장편 도전, 난해한 연출은 소신이었다… "꾸역꾸역 안 해"('누룩')

    "솔직히 이번에 준비하면서 감독이라는 직업과 한 발짝 더 멀어진 것 같아요. 고통의 과정이 있더라고요. 하하."배우 장동윤이 영화 '누룩'의 메가폰을 잡으며 장편 영화 첫 연출에 도전했다. 1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장동윤은 연출자로서 겪은 산통과 성장의 기록을 털어놨다.오는 15일 개봉하는 '누룩'은 양조장 집 딸이자 막걸리를 사랑하는 여고생 다슬이 사라진 누룩을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누룩'이라는 독특한 소재는 팬데믹 기간 중 떠올린 장동윤의 엉뚱한 상상에서 시작됐다."과거 사스가 유행할 때 김치가 예방에 좋다는 속설이 있었잖아요. 코로나 팬데믹 때 이를 퇴치하는 특별한 효능의 막걸리가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구상을 시작했어요. 현재는 금주한 지 오래됐지만, 원래 주종 중 막걸리를 가장 좋아했죠. 대학교 때 선배들이 막걸리를 많이 마셔서 친숙했고, 발효와 증류 과정이 신기해서 책을 사서 전통주 만드는 방법에 대해 공부하기도 했어요."배우가 아닌 감독으로 현장에 선 그는 '책임감의 무게'를 실감했다. 장동윤은 "모든 이들이 저에게 정답을 물어보는데, 사실 저에게도 정답은 없었다"며 "하지만 정답이 있는 척해야 하는 상황들이 심적으로 큰 부담이었다"고 고백했다."전체를 책임지는 감독님의 입장을 알고 나니, 감독님은 모니터 앞에서 정답지를 펼쳐놓고 있는 사람이라는 걸 느꼈어요. 앞으로 더욱더 철저히 감독님 말씀을 따라야겠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저는 원래 감독님의 말씀을 나름대로 잘 듣는 편이었습니다. 하하."자신만의 연출 소신도 있었다. 배우들에게

  • '43세' 황치열, 인성 루머 불거졌다…"이중인격자 의심 돼, 대기실 모습과 사뭇 달라" ('불명')

    '43세' 황치열, 인성 루머 불거졌다…"이중인격자 의심 돼, 대기실 모습과 사뭇 달라" ('불명')

    황치열(43)이 '루머 양산 무대'를 선보였다.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11일 방송된 751회에서는 장르불문 명곡 제조기로 인정받는 한국 대중음악의 거장 윤일상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불후의 명곡-작곡가 윤일상 편 1부'가 펼쳐졌다. 이를 위해 TWS(투어스),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라포엠, 마이티마우스X민영(BBGIRLS), 황치열, 임한별, 민우혁, 다영, 데이브레이크, 타케나카 유다이 등 세대와 국적을 막론한 대세 아티스트 10팀이 출격해 기대를 모았다.지난 '아티스트 김현철X윤상X이현우 편'에 출연해 러블리즈의 'Ah-Choo'를 재해석하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이끌어낸 '황츄핑' 황치열은 이번 '작곡가 윤일상 편'에서는 본업인 발라드 황태자의 모드로 돌아와 역대급 무대를 꾸몄다.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를 선곡한 황치열은 "정공법으로 준비했다. 감상에 젖어달라"라는 한 마디와 함께 무대에 올라,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와 절절한 감성으로 토크대기실은 물론 명곡판정단의 마음을 휘어잡았다.이에 토크대기실에서는 황치열을 둘러싼 뜻밖의 루머들이 고개를 들었다. 마이티마우스의 추플렉스는 "황치열 브라더가 이중인격자인가 싶었다. 대기실에서는 그렇게 익살스럽게 입담을 뽐내다가, 무대에서는 너무 진정성 있게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보여주시니까 두 사람인가 싶다"라며 '황치열 이중인격설'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한술 더 뜬 임한별은 "저 정도면 애인 있으신 거 아니냐"라며 '황치열 열애설'까지 부

  • 장동윤 "배우들 개똥철학"…'감독 데뷔작 현장 갈등' 고백했다('누룩') [인터뷰③]

    장동윤 "배우들 개똥철학"…'감독 데뷔작 현장 갈등' 고백했다('누룩') [인터뷰③]

    영화 '누룩'의 감독 장동윤이 연출 디렉팅으로 인해 배우들과 겪었던 갈등과 해소의 과정을 털어놓았다.1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누룩'의 연출을 맡은 장동윤을 만났다. '누룩'은 동네 사람들만 아는 소문난 양조장 집 딸이자 막걸리를 사랑하는 여고생 다슬이 어느 날 막걸리의 맛이 변한 걸 느끼고, 사라진 누룩을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장동윤은 이번 작품에 평소 친분이 두터운 배우 박명훈을 아버지 역할로 섭외했다. 그는 "평소 사석에서도 '명훈이 형'이라 부를 만큼 친밀도가 높았다"며 "선배님 연기 스타일을 이미 파악하고 있었기에 대사만 잘 외워오시면 터치할 필요가 없겠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도 열심히 외워 와주셨다 선배라서 오는 부담감은 전혀 없었다"고 남다른 신뢰를 보였다.장동윤은 배우들의 '이해'와 '표현' 사이의 갈등에 대해 솔직한 견해를 밝혔다. 그는 "현장에는 시간과 물리적인 제약이 있다"며 "나도 신인 때 감독님께 '왜 이렇게 해야 하나요?'라고 했다가 감독님한테 '너는 네가 납득돼야 연기하지?'라며 고집피운다는 얘길 들었던 적 있다"라고 말했다.이어 "하지만 깊은 철학적 고민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 나보다 경험 적은 후배 배우들한테는 '얘가 또 개똥철학을 부리고 있구나' 생각하고 넘겼다"며 웃었다. 또한 "나도 신인 때 그랬다. 배우들도 모든 것을 온전히 이해하고 연기하고 싶어 하는 욕심이 있는 걸 알지만, 연출자가 구축한 세계 안에서 즉각적으로 표현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인 것 같다"고 자

  • 장동윤, 감독 데뷔하더니 "앞으로 감독님 말씀 잘 듣겠다"…충성 맹세('누룩') [인터뷰②]

    장동윤, 감독 데뷔하더니 "앞으로 감독님 말씀 잘 듣겠다"…충성 맹세('누룩') [인터뷰②]

    영화 '누룩'으로 첫 장편 연출에 도전한 장동윤이 감독들을 더 존경하게 됐다고 밝혔다.1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누룩'의 연출을 맡은 장동윤을 만났다. '누룩'은 동네 사람들만 아는 소문난 양조장 집 딸이자 막걸리를 사랑하는 여고생 다슬이 어느 날 막걸리의 맛이 변한 걸 느끼고, 사라진 누룩을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장동윤은 "솔직히 이번에 준비하면서 감독이라는 직업과 한 발짝 더 멀어진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주연 배우를 할 때보다 책임감과 부담이 훨씬 컸다"며 "현장의 모든 이들이 저에게 물어보는데, 사실 나에게도 정답이 없었지만 정답이 있는 척해야 하는 상황들이 심적으로 부담되더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한 "연출은 준비 과정부터 고통이 따르더라"며 고충을 토로했다.차기 연출작 계획을 묻자 장동윤은 "전혀 가닥이 잡힌 게 없다. 기약도 없다"면서도 연출을 이어가고 싶은 속마음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만약 다음에 다시 연출을 맡게 된다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규모 안에서 시간을 충분히 두고 더 철저하게 준비해서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진중한 태도를 보였다.연출 경험은 배우로서의 가치관에도 영향을 미쳤다. 장동윤은 "그간 함께했던 감독님들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감독님 말씀을 잘 들어야겠다 싶더라"고 말했다. 또한 "예전에는 크랭크인부터 크랭크업까지 내 촬영만 소화하면 됐다. 전체를 책임지는 감독님의 입장을 몰랐던 거다. 감독님은 모니터 앞에서 정답지를 펼쳐놓고 있는 사람이라는 걸 느꼈다. 앞으로 더욱더 철저

  • '36세 미혼' 박보영, 알고보니 동거 중이었다…"최근 함께 살게 돼" ('틈만나면')

    '36세 미혼' 박보영, 알고보니 동거 중이었다…"최근 함께 살게 돼" ('틈만나면')

    배우 박보영(36)이 자취 근황을 공개했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배우 이광수, 박보영이 출격해 구리 일대에서 역대급 찐친 케미를 발산한다.이날 박보영은 ‘국민 여동생 뽀블리’라는 수식어와는 사뭇 다른 소탈함으로 공감과 웃음을 자아낸다. 박보영은 “저도 벌써 서른일곱이다. 30대가 오는 건 반가웠는데 40대는 또 느낌이 다르다”라며 한숨짓는다. 이미 40대 반열에 입성한 이광수는 막내의 한탄에 웃음이 터진 것도 잠시 “내가 서른 살 될 때 재석이 형한테 ‘형 기분이 이상해요’ 하니까 ‘40대 되면 더 이상하다’라고 했었다”면서 덧없는 세월을 함께 한탄해 웃음을 자아낸다. 박보영은 특별한 사생활을 공개한다. 그는 “최근에 친구와 함께 살게 됐다. 고등학교 시절 절친”이라면서 “배달 음식을 좋아해서 주로 시켜 먹는다”고 인간미 철철 넘치는 현실 자취생의 면모까지 가감 없이 고백한다.  이광수, 박보영이 찐 남매의 거침없는 티키타카를 폭발시킨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두 사람의 앙숙 본능을 자극한 것은 다름 아닌 공기놀이 게임. 이광수는 시간만 쟀다 하면 실수를 연발하는 박영의 손기술에 훈수를 두기 시작한다. 박보영은 이광수의 가르침을 순순히 수용하던 것도 잠시, 게임 도중 “아우~ 손 떨려”라고 외치며 ‘욱보영’으로 돌변해 웃음보를 자극한다. 그러나 이광수가 이에 굴하지 않고 “보영아 말하면 들어!”라며 폭풍 잔소리를 이어가자, 박보영은 이광수의 귓가에 바짝 다가가 “알았다고요”라며 살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