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유가 20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자신의 혹독한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털어놨다.23일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요즘 쑥뜸방이 대세라며? | 소유의 독소 대 …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63세 황신혜가 스무 살 시절 첫사랑, 그리고 데이트를 회상한다.25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봄을 맞아 '같이 살이' 준비에 나선 세 싱글맘이 첫 서울 나들이에 나선다.하루 일정을 직접 계획한 황신혜는 톱스타들의 사랑을 받는 요리 연구가이자 '집밥의 여왕'으로 불리는 선미자의 요리 수업을 준비했다. 봄철에 잘 어울리는 메뉴 '맛간장 수육'을 배우기 시작한 세 사람은 "열심히 배워 초대 손님에게 대접하자"며 의지를 다진다. 동파육의 한식 버전이라 할 만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맛간장 수육'이 완성되고, 곁들임 3종 요리까지 더해진다. 세 싱글맘은 맛간장 수육과 잘 어울리는 달래·부추무침, 묵은지 무침, 마늘볶음밥을 직접 만들며 한상차림을 완성해 간다.세 싱글맘의 두 번째 일정은 꽃 수업이다. K팝의 새 역사를 쓴 월드 스타 BTS가 꽃 수업을 받은 곳임을 알게 된 그녀들은 BTS 멤버가 앉은 자리에서 최애 멤버를 꼽는다. 이어 각각 소중한 사람을 위한 꽃다발 선물을 계획하며 꽃다발 만드는 법을 배운다. 꽃 손질법인 컨디셔닝부터 나선형으로 꽃을 잡는 기법까지, 손쉽게 꽃다발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며 유익한 시간을 보낸다. 특히 황신혜는 열정만큼 계속 꽃을 더하다 손에 경련이 일어 웃음을 자아낸다. 평소 꽃을 좋아하지 않아 딸 이진이의 꽃 선물도 사양해 왔던 그녀는 이번 수업을 통해 몰랐던 취향을 새로 발견한 기쁨을 전한다.마지막 일정으로 두 언니는 정가은의 연극을 응원하기 위해 대학로를 찾는다. 젊음의 거리에서 길거리 간식을 맛보던 중 황신혜는 인근 대학교에 다니
'도라이버' 조세호의 근황이 공개됐다.24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투쁠'에는 '미나수 만난 홍진경 | 도라이버 시즌4 Ep.05'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도라이버 팀은 '솔로지옥' 최미나수, 송승일, 김고은 등장에 "이런 꼴로 만나냐"며 토로했다. 도라이버 멤버들은 각자 핫한 분장으로, H.O.T., 핫도그 등으로 변신한 것.주우재는 "진경 누나 최미나수 씨랑 괜찮냐"며 둘의 관계를 언급했다. '솔로지옥5'를 안 본 김숙은 "왜 둘이 싸웠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주우재는 "뒷담 깠다"고 폭로했다. 장우영 또한 "진경 누나가 실례를 좀 했다"라고 덧붙였다.앞서 홍진경은 '솔로지옥5' MC로 코멘터리를 하며 최미나수를 향해 "작작하세요", "이제 보는 게 고통스럽다" 등을 멘트를 한 바 있다. 홍진경은 최미나수에게 고개를 숙여 미안함을 드러냈다. 조세호가 "지금은 원만하게 다 정리가 된 거 아니냐"고 묻자, 최미나수는 "회식 때 잘 풀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조세호는 제작진에 경고를 받았다. 김고은의 측면 원샷을 가리고 있던 것. 지적에 화들짝 놀란 조세호는 "미안합니다"라며 고개 숙여 사과했다.멤버들이 토크를 이어가던 중, 제작진에 "두 발 뒤로 가라"고 또 지적을 받은 조세호는 "이러다 빠지겠어"라면서도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주우재와 장우영은 "오늘 카메라 꺼지면 세호 형 한 달 후에 만날 수 있다. 한 달에 한 번 촬영 있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조세호는 2025년 말 제기된 조직폭력배 연루 및 불법 도박 연관 의혹으로 KBS2 '1박 2일', tvN '유 퀴
SBS PLUS·ENA '나는솔로' 돌싱 특집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은 화제의 커플이 출산을 앞두고 아들의 이름을 시청자들과 함께 결정하기로 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나는솔로' 28기 출연자 정숙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정상쀼'에서는 '나솔이의 이름을 정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28기 정숙과 상철이 곧 태어날 아이의 이름을 짓기 위해 철학관을 방문하게 됐다. 작명소를 찾은 정숙과 상철은 아이의 태명을 '나솔이'라고 지은 이유에 대해 "우리가 '나는솔로'에 출연해 인연을 맺고 소중한 생명을 얻었기에 프로그램의 의미를 담았다"라고 밝혔다.철학관에서는 두 사람의 사주가 완벽한 궁합을 자랑한다는 덕담을 건넸고 정숙과 상철은 서로를 바라보며 수줍은 미소를 지어 여전한 신혼의 달콤함을 과시했다. 최근 정밀 초음파 검사를 마친 정숙은 아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의사로부터 외모가 출중하다는 칭찬을 들었다며 벌써부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출산 예정일인 5월 7일에 앞서 정숙은 4월 28일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아이를 만날 계획을 세웠다. 정숙은 "프로그램을 통해 맺어진 뜻깊은 인연인 만큼 시청자들의 소중한 투표로 이름을 정하고 싶다"라고 제안하며 은우, 지원, 이현, 유찬, 정후 등 다섯 가지 이름 후보를 공개했다. 현재까지 체중이 14kg 증가했다는 소식과 더불어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음을 알린 정숙과 상철의 행보에 네티즌들은 최다 커플을 배출한 28기의 첫 아이 탄생을 축하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회계사로 재직 중인 정숙과 국립대병원 행정 교직원인 상철
박민영과 위하준이 김정현을 잡을 덫을 놓는다.24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8회에서는 각자의 칼을 숨기고 있는 한설아(박민영 분)와 차우석(위하준 분), 그리고 백준범(김정현 분)의 2차 삼자대면이 성사된다.한설아는 로얄옥션의 고객으로 만난 백준범(김정현 분)이 옛 연인 이수호(김동준 분)와 친구였음을 알고 백준범이 이수호 대신 자신에게 복수를 하고 있다고 여겼다. 특히 한설아가 이수호에 대해 언급하자마자 백준범의 표정이 뒤바뀐 만큼 백준범의 실체를 향한 호기심도 계속 커지고 있다.이에 한설아는 차우석과 함께 백준범의 가면을 완전히 벗겨버릴 새로운 함정을 파기 시작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로얄옥션 VIP 프리뷰 전시회에서 다시 마주친 한설아와 차우석, 그리고 백준범 사이 아슬아슬한 기류가 담겨 있어 삼자대면의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전시장 안에 선 백준범은 사무실에서의 살기 어린 얼굴 대신 철저한 포커페이스로 실체를 감추고 있다. 그런 백준범의 민낯을 꿰뚫어 보듯 한설아의 눈빛도 서늘하게 반짝이고 있어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이번 작전을 진행하는 동안 한설아와 차우석의 팀워크도 빛을 발할 예정이다. 사람들로 가득한 전시장 안, 한설아와 차우석은 시선으로 은밀히 사인을 주고받으며 호흡을 맞추고 있어 호락호락하지 않은 백준범을 상대로 작전을 무사히 수행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김정현을 잡기 위한 박민영과 위하준의 비밀 작전 결과는 이날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세이렌’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코미디언 박미선이 암 투병 이후 만학도가 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24일 박미선은 자신의 SNS에 "역시 공부도 때가 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서관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시험을 준비하는 박미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보라색 볼캡을 눌러쓰고 한쪽 턱을 괸 채로 한껏 지친 표정을 지었다.그는 이어 "혹시 이걸 보시는 학생 분들이 있다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공부해야 한다"며 "뇌도 늙는 건지 잘 안 외워진다. 미치겠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특히, 시험지에는 '보험 계약자', '장기손해보험' 등의 단어가 포함된 지문이 등장해 그가 보험 자격증을 준비 중인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해당 게시물에 달린 "왜 보험 공부를 하는 거냐"는 누리꾼의 질문에 박미선은 "보험 광고 찍으려면 자격증이 있어야 된다"고 답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눈이 슬퍼 보인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아라"라며 그를 위로했다.한편, 박미선은 개그맨 이봉원의 아내로 지난해 유방암 진단을 받고 수술과 항암 치료를 받은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샀다. 그는 투병 중에도 방송 복귀와 유튜브 활동을 병행해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긴 바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이종석이 이탈리아 밀라노에 방문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24일 이종석은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이종석은 초록색 볼캡과 흰 긴팔티를 매치한 캐주얼 룩으로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와인바를 찾았다. 그는 턱을 괴고 카메라를 살짝 응시하는 포즈를 지어 '현실 남친' 모먼트를 연출했다.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상기된 얼굴로 스푼을 입에 문 채 젤라또를 응시하는 이종석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성당을 배경으로 한 쪽 발을 들고 발랄한 포즈를 짓거나 바닥에 앉은 채로 다른 사람의 사진을 찍어주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숟가락 물고 있는 거 너무 귀엽다", "이제 곧 데뷔 16주년인데 아직도 귀엽다" 등 감탄을 표했다. 이어 팬들은 그의 연인이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하트를 보내는 사진과 영상을 댓글에 남기기도 했다.한편, 이종석과 아이유는 2022년 말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식적으로 연인 관계임을 밝혔다. 또한 이종석은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디즈니 플러스 신작 '재혼 황후'에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그거 아세요?(you know what)'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의 이슈를 잡아내 대중의 도파민을 자극하겠습니다.배우 박성훈이 SNS 음란물 업로드 논란 이후 선택한 복귀작에서 뚜렷한 반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그는 2024년 연말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음란물을 게시했다가 구설에 휩싸였다. 이후 약 1년 만에 로맨스 장르로 복귀했지만, 시청률과 화제성 지표 모두에서 아쉬운 성과로 대중의 냉정한 시선을 받는 분위기다.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지난 2월 28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작품은 결혼과 연애, 현실적인 인간관계를 다루는 로맨스 극으로 한지민과 박성훈이 주연을 맡았다. 두 배우의 캐스팅 소식은 방송 전부터 박성훈의 복귀를 둘러싼 이슈로 화제가 됐다. 그런 가운데 현재까지 성적표는 미적지근한 흐름을 보인다.박성훈은 2024년 12월 개인 SNS를 통해 음란물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업로드했다는 논란에 휩싸이며 대중적 호감도가 급감했다. 이후 출연 예정이었던 tvN '폭군의 셰프'에서 하차했다. 넷플릭스 '더 글로리'와 '오징어 게임'을 통해 전성기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되던 시점에서 예상치 못한 구설이 불거지면서 활동 방향에 변화가 생겼다.이미 촬영을 마친 '오징어 게임2'를 제외하고, 박성훈이 논란 이후 첫 복귀작으로 선택한 작품이 바로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다. 대중적 인지도와 호감도가 높은 한지민과 호흡을 맞추는 로맨스 장르라는 점에서 캐스팅 소식이 전해졌을 당시부터 누리꾼 사이에선 "복귀작이 왜 하필 로맨스물이냐"는 따가운 시선이 잇따랐다.두 배우가
‘아들 바보’ 김정태가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의심되는 ‘천재 소년’ 첫째 아들 김지후의 미국행 선언 때문에 갈등을 빚는다.오는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가 ‘야꿍이’로 유명한 첫째 아들 김지후와 날 선 분위기를 연출한다. 16살 생일을 맞은 지후를 위해 김정태는 아들을 위한 생일상을 차렸다. 지후에게 깜짝 생일파티까지 준비한 김정태 가족은 아빠가 차려준 생일상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그러나 지후가 생일 소원을 말하자 김정태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지후의 소원은 “미국에서 살고 싶다”였기 때문이었다. 한국어보다 영어가 편한 지후는 ‘미국에서의 독립’을 꿈꾸고 있었다. 취미가 물리, 코딩, 애니메이션 제작인만큼 보통의 10대와는 달리 관심사가 특별한 지후는 친구를 사귀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는 자신과 비슷한 사람이 미국에 많이 있다고 생각했고,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같은 나라에 있다고 생각하면 조금 더 좋은 느낌인 것 같다”며 미국에서 살고 싶은 이유를 밝혔다. 게다가 지후는 평소 아빠에게 “왜 난 미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았냐”고 진지하게 이야기한 적이 있을 정도로 미국 생활에 대한 꿈이 컸다.지후의 소원을 들은 김정태는 “엄마랑 아빠 없어도 돼?”라며 걱정했다. 이에 지후는 “미국에서 살겠다는 거지. 엄마, 아빠가 미워서 안 보고 싶다는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지후를 향한 걱정이 커진 김정태는 “조심해야 해. 아파트 렌트비 이런 거 내려면 너 엄청 일해야 해. 몸도 키워야 해”라고 지후의 말까지 끊어가며 갈등을
배우 채종협(34)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배우 이성경(37)과 로맨스 호흡을 맞추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속 다채로운 러브라인이 안방극장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성경, 채종협의 '찬란 커플'을 중심으로, 이미숙, 강석우의 황혼 로맨스, 권혁, 한지현과 오예주, 김태영까지 다양한 세대의 관계가 그려지며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에 드라마의 주인공 채종협의 매력 포인트를 짚어봤다.송하란(이성경 분)과 선우찬(채종협 분)은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쌍방 구원 로맨스를 그려가고 있다. 강혁찬(권도형 분)의 죽음 이후 깊은 상실에 빠진 송하란 앞에 나타난 선우찬은 그녀를 다시 웃게 만들기 위해 3개월 체험판 동네 친구를 제안하며 인연을 이어갔다.특히 선우찬은 과거 강혁찬을 대신해 송하란과 대화를 나눴던 사실을 숨긴 채 관계를 이어가며 미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그럼에도 7년 전부터 현재까지 변함없는 다정함으로 송하란을 지켜온 선우찬은 아릿한 설렘을 안겼다. 매일을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살아가는 선우찬의 밝고 자유로운 에너지는 겨울에 머물러 있던 송하란의 시간을 서서히 녹여냈다.그러나 송하란과 재회 이후, 선우찬의 기억이 흔들리기 시작하며 상황은 급변했다. 단편적으로 떠오르던 기억들이 점차 이어졌고, 과거 폭발 사고의 후유증까지 겹치면서 그의 내면에는 균열이 생겼다. 여기에 그의 기억의 빈칸을 알고 있는 차수진(이주연 분)의 등장은 선우찬을 더욱 궁지로 몰아넣었다. 송하란까지 차수진과 마주하게 되면서 선우찬이 감춰온 과거는 더 이상 숨길 수 없는 국면을 맞는다. 늘 밝은
MBN 예능 '돌싱글즈2' 출연자 이덕연이 같은 프로그램 시즌7에 출연한 한예원과 교제 중인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23일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는 '70만 원 쓴 과소비 요정의 남대문 쇼핑 꿀팁 (+덕연이의 중대 발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돌싱글즈2'에 출연해 부부의 연을 맺은 윤남기·이다은 부부는 이덕연, 유소민과 만났다.이다은은 "좋은 소식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덕연이가 연애를 한다"고 폭탄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덕연은 "(교제 상대는) '돌싱글즈7'에 나온 한예원"이라고 밝혔다. 이다은은 "내가 패널로 나왔던 시즌7에서 청순하고 귀여웠던 예원님"이라고 한예원을 소개하며 "작가님께서 돌싱 결정사를 하는데 파티에서 둘이 만나게 돼서 (인연이) 맺어졌다"고 설명했다.또한 이다은은 "비주얼적으로 둘이 너무 잘 어울려서 '둘이 같이 앉아봐'라고만 했다. 대단하게 무슨 역할을 한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윤남기는 "처음에 둘을 앉힌 건 나다. 옆에 앉힌 것까지만 했는데 (이다은이) 뭔가 느낌이 왔는지 파티 MC보다가 와서 계속 이야기 나눠보라고 하더라"며 만남을 주선하기까지의 비화를 털어놨다.두 사람의 교제 시점은 1월 초로 아직 만난 지 100일이 채 되지 않았다. 이덕연은 "내가 먼저 대시했다. 그러고 나서 며칠 후에 밥 먹자고 하고, 몇 번 만나다 사귀게 됐다"고 전했다.한편, 이덕연은 '돌싱글즈2'에 출연해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대디 타이틀을 얻었다. 한예원은 지난해 시즌7에 출연했으며, 당시 육군 장교 출신 싱글맘으로
《김세아의 세심》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세'심하고, '심'도 있게 파헤쳐봅니다.방송인 지석진은 2012년부터 2023년까지 거의 매해 SBS 연예대상에서 수상했지만 유독 대상과는 인연이 없었다. 그런 그가 무대를 넷플릭스로 옮겼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프로그램으로 승부수를 던진 것이다.지석진은 SBS '런닝맨'을 중심으로 등 오랜 기간 SBS 예능을 이끌어왔다. 하지만 연예대상에서 번번이 대상 트로피만은 손에 넣지 못했다. 2021년에는 대상 유력 후보로 언급됐지만 '명예사원상'을 수상해 푸대접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후에도 대상 후보에는 꾸준히 올랐지만 매번 수상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물론 예능에서 지석진의 존재감은 메인보다 보조에 가까웠다. '런닝맨'과 '식스센스'에서 그는 유재석을 서포트하는 역할을 맡아왔다. 그렇기에 대상 수상 여부를 단순히 '홀대'로만 보기는 어렵다는 시선도 있다. 다만 오랜 시간 쌓아온 기여도에 비해 애매한 대우를 받아온 것도 사실이다.이런 상황에서 지석진은 넷플릭스 예능 '만학도 지씨' 출연을 확정했다. 넷플릭스 예능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자신의 이름을 내건 프로그램 역시 처음이다. 그간 '런닝맨', '식스센스' 등에서 패널로 출연했던 것과는 달리 이번에는 메인 MC로 프로그램을 이끌어야 한다. 함께 출연하는 오마이걸 미미는 예능 경력이 짧고 비교적 존재감이 큰 패널이 아니라는 점에서 MC인 지석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수 밖에 없다. 자연스럽게 지석진의 진행 역량이 프로그램 완성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오랜만에 메인 MC로 나서는 만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가 사제 지간인 이준 셰프 레스토랑 임장에 나선다. 오는 2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지난 ‘흑백세권 시즌1’에 이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집으로 임장을 나선다.이날 방송은 지난 ‘흑백세권 시즌1’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흑백세권 시즌2’로 꾸며진다. 김숙, 윤남노 셰프, 박은영 셰프가 활약했던 시즌1에 이어 이번에도 ‘흑백요리사’의 주역들이 출동한다. 예능 백수저 파브리, 예능 흑수저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 그리고 예능 다이아 수저 양세형이 함께 신사동 일대를 중심으로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이른바 ‘흑백세권’을 직접 탐방하며 생생한 임장기를 펼친다.예능 첫 출연에 나선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의 좌충우돌 적응기가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2월 '흑백세권 시즌1'를 통해 용산집을 공개한 이찬양 셰프는 식당과 달리 냉장실에 유통기한이 훌쩍 지난 식재료들이 가득하고, 냉동실에는 두껍게 쌓인 성에 탓에 식재료를 꺼내는 것조차 쉽지 않는 상황을 보여줘 '위생 논란'이 일은 바 있다 .이후 1달 만에 게스트로 나선 이찬양 셰프는 ‘예능 교관’으로 나선 장동민의 혹독한 트레이닝 속에서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이에 양세찬은 “여기서 버티면 다른 곳은 수월하다”며 격려를 건네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예능 선배’ 파브리 셰프가 난감해하는 이찬양 셰프를 돕기 위해 나서며, 두 사람의
배우 김지원이 한층 슬림해진 몸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24일 보그 홍콩 공식 SNS에는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2026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ECLETTICA'(에클레티카) 공개 행사에 참석한 앰버서더 김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지원은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딥 블루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목걸이를 따라 반듯하게 이어진 어깨 라인과 선명한 쇄골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지원이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 때 도드라진 흉곽 뼈와 가녀린 팔 라인 등 몰라보게 마른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켰다.해당 영상이 게재되자 누리꾼들은 "너무 마른 것 같다", "극단적인 다이어트 한 것 아니냐", "촬영 때문인 건가" 등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한편 김지원은 SBS 신작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12년간 몸 담은 소속사를 떠나며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24일 김세정은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김세정입니다"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룹 아이오아이와 구구단 활동 당시의 모습을 비롯한 드라마 촬영 및 뮤지컬 활동 비하인드 컷이 담겼다.그는 "12년이라는 시간 동안 연습생이었던 저의 시작부터 지금의 저를 만들어주기까지 늘 곁을 지켜준 젤리피쉬를 떠나게 되었다"며 소속사와의 결별을 알렸다. 이어 "돌이켜보면 참 많은 날들이 스쳐 지나간다"며 "아이오아이, 구구단, 수많은 작품들, 솔로 활동 등 그 모든 시간을 젤리피쉬와 함께 하며 그 안에서 배우고 쌓아온 것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회상했다.김세정은 이어 "그래서 떠난다는 말이 쉽게 떨어지지 않을 만큼 마음 한 켠이 무겁다"는 심경을 전하면서도 "지난 시간 속에서 저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그는 "이제는 새로운 길 위에 서게 되었다. 조금 낯설고 조금 두렵지만 그동안 배우고 쌓아온 마음가 시간들을 믿고 한 걸음씩 나아가 보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앞으로의 저도 지금까지의 저처럼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김세정은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듀스 101'을 통해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뒤 구구단 멤버로 합류해 활동했다. 이후 그는 '학교 2017', '경이로운 소문', '사내맞선'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그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 결별 후 이병헌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
지난해 4월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MC 김종민이 “내년에 아빠가 될 예정이다”라고 밝힌다.오는 2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14회는 ‘아빠 체험하러 왔습니다!’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MC 김종민이 강단둥이남매를 만나 아빠 연습에 돌입한다.현재 48세로 늦깎이 아빠 준비생인 김종민은 구체적인 2세 계획을 밝히며 아빠 연습에 열의를 불태운다. 그는 “오는 4~5월 임신해서 내년 출산을 계획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임신과 출산 시기를 밝힌다. 이어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고 싶다”며 예비 아빠로서의 원대한 꿈을 드러낸다.특히 김종민은 “자연임신이 목표”라면서 “설탕과 밀가루를 줄이는 등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2세를 만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고백한다. 이에 내년 출산을 목표로 한 김종민의 노력이 좋은 소식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김종민은 “강단둥이남매에게 좋은 기운을 받고 싶다”라며 아빠 연습 첫 시작부터 고난도인 쌍둥이 육아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강단둥이남매를 만나기에 앞서 손씻기부터 가글, 체온 체크까지 직접 챙기며 신생아 방문 수칙을 마스터해 아빠 준비 우등생으로 거듭난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강단둥이남매를 찾아온 김종민의 첫 아빠 연습은 성공적으로 펼쳐질 수 있을지 기대를 자아낸다.김종민의 구체적인 2세 계획과 강단둥이남매와 함께한 첫 아빠 연습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돌’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