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아 / 사진 = 방민아 SNS
방민아 / 사진 = 방민아 SNS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수준급 육아 실력을 자랑했다.

1일 방민아는 자신의 SNS에 "조카님 백일잔치 초대받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방민아는 크림색 블라우스 원피스와 블랙 조끼 톱을 매치해 단아한 비주얼을 자아냈다. 이날 그는 잔치상에 앉은 조카의 모습을 열심히 카메라에 담으며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특히, 그의 남다른 육아 실력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방민아는 능숙한 폼으로 어린 조카를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똑 닮은 입매와 콧대를 자랑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한편, 방민아는 2025년 배우 온주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5년 뒤 뮤지컬 '그날들'에서 재회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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