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복수 액션 드라마다. 지난달 26일 첫 방송된 '김부장'은 1회에서 순간 최고 11.3%를 기록했으며, 2회 전국가구 시청률 15.7%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화제성도 뜨겁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6월 4주 차 화제성 조사에서 소지섭은 방송 첫 주 만에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작품 역시 TV 드라마 화제성 1위와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2위에 올랐다.
무엇보다 딸의 행방을 쫓는 김부장의 추적이 새로운 국면을 맞으며 사건의 흐름도 달라진다. 김부장이 민지를 무사히 찾을 수 있을지, 그가 선택한 방식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김부장' 3회는 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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