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이 텃밭을 가꾸는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송지은 SNS
송지은이 텃밭을 가꾸는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송지은 SNS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텃밭을 가꾸는 일상을 공개했다.

송지은은 지난 6월 30일 자신의 SNS에 "갖고 싶었던 텃밭이 생겼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송지은이 박위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송지은 SNS
송지은이 박위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송지은 SNS
사진 속 송지은은 텃밭을 배경으로 한 채 활짝 웃었다. 텃밭을 가꾸며 행복한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송지은은 "농사는 생전 처음인 초보 농부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모종을 심고 몇 주 사이 빨갛게 익은 방울토마토를 보니 괜히 뿌듯하고 신기하더라고요"라고 벅찬 마음을 나타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 박위와 텃밭을 가꾸는 모습이 담겼다. 송지은은 작업용 장갑을 낀 채 강아지를 보며 웃고 있다. 그는 "텃밭을 가꾸며 만난 이웃분들과의 소소한 교류도 생각보다 큰 힐링 포인트였어요"라고 덧붙였다.

송지은과 박위는 2024년 결혼했다. 유튜브를 통해 결혼 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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