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은 지난 6월 30일 자신의 SNS에 "갖고 싶었던 텃밭이 생겼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 박위와 텃밭을 가꾸는 모습이 담겼다. 송지은은 작업용 장갑을 낀 채 강아지를 보며 웃고 있다. 그는 "텃밭을 가꾸며 만난 이웃분들과의 소소한 교류도 생각보다 큰 힐링 포인트였어요"라고 덧붙였다.
송지은과 박위는 2024년 결혼했다. 유튜브를 통해 결혼 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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