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갑질 논란→9억대 과징금…
'떡볶이 수저' 하민기, 소속사 떠난다

하민기가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와 그룹 에어헌드레드를 떠난다.모덴베리코리아 측은 27일 "당사의 신규 보이그룹 프로젝트인 에어헌드레드 재정비 과정에서 하민기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갑질 논란→9억대 과징금…'떡볶이 수저' 하민기, 소속사 떠난다
1
하성운
하성운
2
세븐틴
세븐틴
3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4
제로베이스원
제로베이스원
5
이준호
이준호
6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7
알파드라이브원
알파드라이브원
8
앤팀
앤팀
9
엑소
엑소
10
파우
파우
1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2
세이마이네임
세이마이네임
3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4
김세정
김세정
5
소녀시대
소녀시대
6
아이브
아이브
7
레드벨벳
레드벨벳
8
니쥬
니쥬
9
선미
선미
10
수지
수지
1
우디
우디
2
산다라박
산다라박
3
소유
소유
4
우즈
우즈
5
한로로
한로로
6
박서진
박서진
7
화사
화사
8
신승태
신승태
9
김용빈
김용빈
10
손빈아
손빈아

최신뉴스

  • 김고은♥조이건 썸, 마침내 기쁜 소식 전했다…"관계 발전 중, 잘 알아보고 있다"

    김고은♥조이건 썸, 마침내 기쁜 소식 전했다…"관계 발전 중, 잘 알아보고 있다"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출연자 김고은과 조이건이 현실 커플 의혹에 직접 입을 열었다.26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는 '그래서 둘이 무슨 사인데? | EP.09 솔로지옥 조이건 김고은 | 트루만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두 사람은 게스트로 출연해 코미디언 이용진과 함께 거짓말 탐지기 토크를 이어갔다. 김고은은 "조이건에게 설렌 적 있냐"는 질문에 "있다"고 답했고 이는 진실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어 그는 "지금 다시 최종 선택을 한다면 (누구를 택할 것이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저는 이건 오빠죠. 지금은"이라고 답해 진실 판정을 받았다. 솔직한 김고은의 직진에 조이건은 수줍게 미소 지었다. 김고은은 "아무래도 (촬영 당시) 안에서 오해가 있었다 보니 (그런) 감정들이 '리유니언' 이후 풀리고 서로 마음을 알았던 것 같다"며 "지금 다시 선택하게 된다면 이건 오빠를 선택하지 않을까"라고 긍정적인 답변을 전했다.이후 조이건의 차례가 되자 이용진은 "고은이에게 진심이었냐"고 물었고 조이건은 "네"라고 답했다. 그의 답변은 진실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어 이용진은 리유니언 방송분에 담긴 두 사람의 영화관 데이트 약속을 언급하며 "둘이 '아바타3' 보기로 했지 않냐. 실제로 봤냐"고 물었고 조이건은 "리유니언 방송 때 편집됐는데 그 주 화요일, 토요일에 모두 시간이 났다. 그래서 화요일에 밥 먹고 토요일에 보자고 했는데 그 당시에 일정이 생겨서 못 봤다"고 비화를 전했다.특히, 두 사람이 현실 커플설에 입을 연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이용진은 "제가 물어보고 싶어

  • [공식] '47세' 강예원,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앞트임 복원 고백 후 "글로벌 팬덤 고려"

    [공식] '47세' 강예원,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앞트임 복원 고백 후 "글로벌 팬덤 고려"

    앞트임 성형 수술을 복원했다고 밝힌 배우 강예원(47)이 유튜브 채널 '깡예원'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기존 방송 이미지를 벗고 보다 솔직하고 자유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직접 소통하겠다는 행보다.강예원은 그간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개성 있는 캐릭터로 사랑받아왔다. 특히 예능과 인터뷰에서 보인 거침없는 입담과 인간적인 매력으로 '꾸밈없는 배우'라는 이미지를 구축하며 두터운 팬층을 형성해왔다.이번에 론칭하는 '깡예원' 채널은 이러한 강예원의 강점을 극대화한 리얼 토크 콘텐츠로 구성된다. 일상은 물론 연예계 비하인드 스토리, 게스트와의 솔직한 대화까지 기존 방송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보다 날것의 매력을 담아낼 예정이다.첫 에피소드에서는 강예원의 꾸밈없는 일상과 특유의 솔직한 입담이 담긴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이번 프로젝트는 콘텐츠 제작사 유니콘 스튜디오와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유니콘 스튜디오는 예능, 토크, 숏폼 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 IP를 기획·제작하는 스튜디오로, 최근 팬덤 데이터와 커머스를 결합한 미디어 커머스 모델을 구축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유니콘 스튜디오는 기획 단계부터 채널 운영, 콘텐츠 포맷 개발, 마케팅까지 전반을 맡아 강예원의 디지털 콘텐츠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유니콘 스튜디오 관계자는 "강예원은 진정성과 캐릭터 성을 동시에 갖춘 배우"라며 "'깡예원'은 단순한 연예인 유튜브 채널을 넘어 하나의 콘텐츠 IP로 확장할 수 있는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글로벌 팬덤을 고려한 콘텐츠 확장도 계획하고 있

  • 성시경, '고막남친' 타이틀 논란에 입 열었다…"다 내 잘못, 반성 많이 했다" ('더시즌즈')

    성시경, '고막남친' 타이틀 논란에 입 열었다…"다 내 잘못, 반성 많이 했다" ('더시즌즈')

    가수 성시경이 '고막남친'이라는 타이틀을 짓게 된 배경을 밝혔다.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성시경, 밴드 마스터 정동환, 정미영, 손자연 PD가 참석했다. '더 시즌즈'는 2023년 박재범을 시작으로 최정훈, 악뮤, 이효리, 지코, 이영지, 박보검, 십센치까지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릴레이로 MC를 맡은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이다. 아홉 번째 시즌은 성시경이 MC를 맡은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으로 새롭게 돌아왔다.성시경은 '고막남친' 타이틀과 관련해 "못 믿으시겠지만 제작진과 3번 만나서 정한 제목이다. 다 같이 정한 것이긴 하지만 결과적으로 내 잘못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냥 위트있고 재밌게 관심을 끌고 싶었다. '고막여친', '고막그룹' 같은 뮤지션들이 나오는 방송이라는 뜻이었다. '내가 고막남친이다'라고 말하려는 게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제목보다는 내용에 중점을 뒀다고. 성시경은 "제목은 웃기지만 내용물은 결코 가볍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논란이 불거진 점에 대해 반성을 많이 했다. KBS가 쉽지 않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이이경, 사생활 구설 후 공식석상 선다…복귀 무대는 '5월 9일 여의도'

    [공식] 이이경, 사생활 구설 후 공식석상 선다…복귀 무대는 '5월 9일 여의도'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SBS Plus, ENA 공동제작) MC 송해나와 이이경이 오는 5월 9일 여의도에서 열리는 '2026 나는 솔로런' 마라톤 행사에 함께해 현장 열기를 더한다.또한 역대 '나는 솔로' 출연진도 대거 참여를 예고했다. '어안이 벙벙좌'로 화제를 모은 24기 영식,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로 발전한 28기 영호와 옥순 커플 등 화제의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라톤에 참여할 예정이다.'2026 나는 솔로런'은 '나는 솔로' 세계관을 접목한 참여형 러닝 이벤트로, 러닝과 예능 콘텐츠를 결합한 이색 마라톤이다. 대회는 5월 9일 오전 7시 30분 여의도 문화의마당에서 출발해 서강대교 인근을 반환하는 10km 코스로 진행된다. 총 모집 인원은 9000명이며 참가비는 7만 원이다. 이번 행사는 SBS Plus, ENA, 촌장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런코리아가 주관한다.특히 MC 송해나와 이이경이 참가자들과 함께 10km 레이스에 직접 참여한다. 레이스 종료 후에는 두 사람이 함께 현장 무대 프로그램 진행에 나서 ‘나는 솔로’ 역대 출연진들과 소통할 예정이다.일반 참가자들은 영철, 옥순, 광수 등 '나는 솔로' 캐릭터 이름이 적힌 배번호를 선택해 레이스에 참여한다. 여의도 일대에 동일한 이름을 가진 참가자들이 모여 달리는 이색적인 장면이 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러닝뿐 아니라 '나는 솔로' 세계관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러닝 종료 후 특별 무대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MC 송해나와 이이경은 역대 '나는 솔로' 출연자들과 함께 러닝 소감과 근황 등을 나누는 토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나는 솔로' OST 가

  • "이건 프랑스 치즈 맛"…곽튜브, 득남 소식 전하더니 '기미 상궁' 자처

    "이건 프랑스 치즈 맛"…곽튜브, 득남 소식 전하더니 '기미 상궁' 자처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득남 후 근황을 알렸다.곽튜브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요건 프랑스 치즈맛. 꼬소함"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준빈이 아들에게 먹일 분유를 타려고 준비하고 있는 모습. 그는 아기가 먹을 분유를 슬쩍 맛보는 등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아빠 면모를 보였다.앞서 곽준빈은 지난 25일에도 "분유 먹는 날 기대했는데 생각보가 안 달달하네"라며 또 다른 분유를 맛보는 근황을 인증한 바 있다.한편 곽튜브는 1992년생으로 올해 34세다.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곽튜브보다 5살 연하 공무원이다. 곽튜브는 당초 올해 결혼 예정이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식을 앞당겼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5월 16일 결혼' 최준희, 식장 얼마나 큰 곳으로 잡았길래…"청접장 다 떨어져가"

    '5월 16일 결혼' 최준희, 식장 얼마나 큰 곳으로 잡았길래…"청접장 다 떨어져가"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결혼을 준비 중인 근황을 알렸다.최준희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 예뻐요... 청첩장 똑 떨어져 가는데 다시 꽉 채워주심"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예비 신랑과 커플 반지를 자랑하는가 하면 예비 신랑이 최준희의 손등에 입을 맞추며 사랑을 표현하고 있는 모습. 특히 최준희는 결혼식을 두 달여 앞두고 벌써 청첩장 소진 소식을 알려 하객 인원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최준희는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달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신부 다이어트 관리로 관련 제품을 빡세게 먹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배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유재석, 결국 뒷말 나왔다…촬영 중 현장 발칵 뒤집혀 "어디 건지" 아이돌급 몸매 자랑 ('놀뭐')

    유재석, 결국 뒷말 나왔다…촬영 중 현장 발칵 뒤집혀 "어디 건지" 아이돌급 몸매 자랑 ('놀뭐')

    방송인 유재석이 '놀면 뭐하니?'에서 아이돌급 몸매를 자랑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먹빼 모임 멤버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이용진, 랄랄이 맛있게 먹고 즐겁게 빼는 여정을 그린다.먹빼 모임 회장 유제니(유재석)는 맛있는 걸 먹었는데도 집에 돌아갈 때 몸무게는 같아야 한다며 체중 실시간 측정 규칙을 발표한다. 회원들은 몸무게 공개에 크게 술렁이고, 체중계에 올라서는 순서를 서로 미룬다.이에 유제니가 먼저 체중 측정에 나선다. 멤버들은 유제니의 가뿐한 몸무게에 웅성거리고, 이어 하나둘씩 몸무게를 재기 시작한다. 유라 엄마(랄랄)는 "신나게 먹어놓고 몸무게 잰다"라면서 체중 공개에 예민한 반응을 보인다. 보기와는 다른(?) 각자의 몸무게가 공개돼 관심이 집중된다.특히 유제니는 시장 여사님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몸매로 화제의 중심에 선다. 시장을 돌아다니던 중 여사님들이 유제니의 아이돌 뺨치는 옷 핏을 포착하고 "저 바지는 어디 거야?"라고 수군댔던 것. 핫핑크 바지도 탐나게 만드는 소화력으로 여사님들의 워너비가 된 유제니는 "내 핏이 괜찮았나 봐"라며 으쓱한다.그런가 하면 멤버들은 식당에 입장하고 퇴장할 때마다 진행되는 엄격한 체중 측정에 긴장한다. 마지막 장소에서는 예상치 못한 몸무게 반전이 펼쳐져, 모두를 놀라게 한 몸무게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쏠린다.'놀면 뭐하니?'는 28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파격적인 가슴골 노출…나체 캐스팅 고백한 '서예지 소속사' 20대 배우 "에너지 넘쳐"

    파격적인 가슴골 노출…나체 캐스팅 고백한 '서예지 소속사' 20대 배우 "에너지 넘쳐"

    2002년생 배우 조한결이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DAZED KOREA)'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비주얼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앞서 그는 웹예능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해 사우나에서 아무것도 걸치지 않는 나체 상태에서 캐스팅을 받은 적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이번 화보에서 조한결은 특유의 맑고 청량한 소년미는 물론, 그간 본 적 없는 치명적인 옴므파탈의 매력까지 가감 없이 보여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특히 소년미 넘치는 마스크와 대비되는 탄탄한 복근과 피지컬을 깜짝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화보 관계자는 "조한결은 매 컷 극명하게 대비되는 콘셉트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소화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며 촬영 현장에서의 높은 만족감을 전했다. 인터뷰에서 조한결은 본인과 가장 닮은 캐릭터로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의 알벗 오를 꼽으며 "실제로는 장난기도 많고 에너지가 넘치는 성격"이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도전하고 싶은 장르로 '누아르'를 언급, 소년과 청년을 오가는 다채로운 얼굴을 가진 그의 차기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조한결은 지난 8일 인기리에 종영한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자유분방한 오렌지족 시네필 캐릭터 알벗 오를 맡아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조한결은 써브라임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려졌다. 써브라임에는 고소영, 나나, 임수향, 혜리, 하니, 권나라, 서예지 등 다수의 유명 배우가 소속됐다.조한결의 드라마틱한 변신이 담긴 이번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데이즈드 코리아' 4월호 및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이소정

  • '8년 만에 컴백' 조권, 선우용여·김범수도 반했다…오늘(27일) 음원 공개

    '8년 만에 컴백' 조권, 선우용여·김범수도 반했다…오늘(27일) 음원 공개

    가수 조권이 8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 'Like I Do'(라이크 아이 두)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소속사 아카이브아침은 지난 26일 공식 SNS에 '라이크 아이 두'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독일 베를린에서 전체 촬영을 진행했다. 영상에는 베를린의 거리와 공원 등을 배경으로 춤을 추거나 걷는 조권의 모습이 담겼다.신곡 '라이크 아이 두'는 타인의 시선에 맞추기보다 자신의 속도로 걸어가는 내면의 메시지를 담은 팝 곡이다. 아이브와 NCT 드림(NCT DREAM) 등과 협업한 프로듀서 마틸드 나이가드(Mathilde Nyegaard)와 노아 헬싱(Noak Hellsing)이 제작에 참여했다.발매를 앞두고 진행된 사전 청음에는 여러 분야의 인물들이 참여했다. 배우 선우용여는 "내가 아는 어렸을 때의 조권이 아니다. 이제는 정말 프로페셔널한 가수의 음성이라 감격스럽고 자랑스럽다"라고 전했다.가수 김범수는 "훅이 미쳤다. 방향을 너무 잘 잡았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8년 만에 각 잡고 자기 스타일을 제대로 찾았다. 이제 더 이상 까불지 않는다. 그냥 좋은 게 아니라 엄청나게 좋다"라고 평가했다. 이 외에도 가수 박진영(JYP), 그룹 god, 그룹 2AM 멤버 등이 청음에 동참했다.조권의 새 싱글 '라이크 아이 두'와 뮤직비디오 본편은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왕사남' 1500만 흥행에 '리바운드'도 재개봉…SLL 레이블 비에이엔터, 필모 역주행

    '왕사남' 1500만 흥행에 '리바운드'도 재개봉…SLL 레이블 비에이엔터, 필모 역주행

    SLL 레이블 비에이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영화 '리바운드'(감독 장항준)가 재개봉한다.'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1500만 돌파하는 등 흥행하면서 제작사의 이전 작품까지 재조명되는 '필모그래피 역주행'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하나의 성공작이 과거 작품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되며 관객의 콘텐트 소비 방식 역시 단일 작품을 넘어 창작자와 제작사 단위로 확장되는 흐름이다. SLL은 "이번 재개봉은 비에이엔터테인먼트의 탁월한 기획력과 안목을 다시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됐다"고 자평했다.'리바운드'는 단순한 재개봉을 넘어 작품의 가치가 새롭게 조명되는 계기로 작용할 전망이다. 지난 개봉 당시에도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호평을 받아 CGV골든에그지수 98%를 기록했으며, 이번 재개봉을 통해 다시 한번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영화 산업에서는 유사한 흐름이 이어져 왔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이후 '살인의 추억'이 재개봉되고, '탑건: 매버릭' 흥행 이후 전작 '탑건'이 다시 관객을 찾는 등 하나의 흥행작이 과거 작품 소비로 확장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SLL 관계자는 "한 작품의 성과가 제작사의 전체 작품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 것은 콘텐트 경쟁력의 또 다른 지표" 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와 이야기로 관객과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리바운드'는 오는 4월 3일 재개봉한다. '리바운드'는 해체 위기의 최약체 고등학교 농구부가 전국 고교농구대회에서 기적같은 성적을 일궈나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 배우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김택, 정

  • '위고비 의혹 해명' 한혜연, 20kg 감량하더니…보고도 안 믿기는 뼈말라 셋업 핏

    '위고비 의혹 해명' 한혜연, 20kg 감량하더니…보고도 안 믿기는 뼈말라 셋업 핏

    스타일리스트 겸 방송인 한혜연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알렸다.한혜연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GM"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연이 남색 슬랙스에 같은 색깔의 이너와 재킷을 착용한 채 거울 앞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다이어트로 인해 바지가 헐렁한 몸매를 보였으며, 팔뚝과 어깨 라인도 축소된 근황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한혜연은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소비요정의 도시 탐구'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했다. 그는 "보통 하루에 두 끼 정도 먹는다"며 "다이어트 기간에는 당을 철저하게 제한한다. 그러면 2주 만에 3~4kg가 쭉 빠진다. 그렇게 2년 6개월 동안 20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한혜연의 체중 감량이 주목받자 한때 비만치료제 '위고비' 투여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한혜연은 "주변에서 (다이어트 목적의) 주사를 맞았냐고 묻던데, 너무 열 받는다"며 약물의 도움을 받지 않고 다이어트에 성공했음을 강조했다.한편 한혜연은 1971년생으로 올해 54세다. 그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미숙, 치매 증상 악화됐다…끝내 연락 끊고 잠적, 병원서 정밀 검사 진행 ('찬너계')

    이미숙, 치매 증상 악화됐다…끝내 연락 끊고 잠적, 병원서 정밀 검사 진행 ('찬너계')

    이미숙의 치매 의심 증상으로 나나하우스에 비상이 걸린다.2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10회에서 송하영(한지현 분)은 김나나(이미숙 분)의 병세 의심 증상을 알게 된다.앞서 김나나는 잦은 건망증으로 스스로 치매를 의심해왔다. 점점 상태가 악화되자 가족들에게 이를 숨긴 채 조용히 주변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박만재(강석우 분)는 그의 이상 징후를 눈치채고 걱정을 키워갔고, 춘천 여행 도중 김나나가 돌연 사라진 사건을 계기로 그녀의 건강 상태를 짐작했다.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김나나의 책상에서 의미심장한 메모를 발견하는 송하영의 걱정 가득한 모습이 담겨 있다. 기억을 잃지 않기 위해 남겨둔 기록을 통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송하영은 곧바로 송하란(이성경 분)과 송하담(오예주 분)에게 연락한다.황급히 나나 아틀리에에 모인 송자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충격에 빠지고, 연락도 없이 자취를 감춘 할머니를 찾아 나선다. 송하담은 차유겸(김태영 분)이 할머니와 각별했다는 사실을 떠올리며 그를 추궁한다.춘천 여행 이후 박만재에게 자신의 상태를 들킨 김나나는 모든 사실을 털어놓는다. 이어 예정되어 있던 검사를 받은 김나나는 담담하게 박만재 곁에서 결과를 기다린다. 여기에 13년 전 송하영의 부모 사망 이후 죄책감에 시달려온 연태석(권혁 분)까지 병원으로 향한다고 해 긴장감을 더한다. 김나나의 검사 결과는 어떠할지, 이를 알게 된 가족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장성규가 걸어다니는 ATM도 아니고…"아저씨 500만원 좀" 안타깝다

    장성규가 걸어다니는 ATM도 아니고…"아저씨 500만원 좀" 안타깝다

    방송인 장성규가 일면식 없는 사람으로부터 금전을 요구받았다.장성규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타깝습니다만, 어려운 일 겪는 분들께 금전적인 도움은 드리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죄송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성규가 몇 명의 누리꾼들로부터 금전을 요구하는 메시지를 받은 모습. 내용에는 "오빠 나 보이스피싱 당했어요", "500만 원만요 꼭 갚을게요 한 번만 살려주세요" 등이 적혀있다.장성규는 메시지를 보내온 이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며 "대신 말씀하신 500만 원을 어린 나이에 생사의 기로에 놓여있는 소아암 병동에 나눴다"고 기부를 인증했다.장성규는 현재 종영 7개월이 지난 MBN 오디션 예능 '위대한 쇼: 태권' 프로그램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한 상황이다. 장성규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출연료를 못 받아서 속상했는데, 방송국 측에서 엄중하게 생각해 준다니 희망이 생긴다"라며 "먹튀 쇼가 아닌 이름처럼 위대한 쇼로 남기를"이라고 일침한 바 있다.한편 장성규는 2012년 JTBC에 입사했다. MBC 아나운서를 뽑는 예능 '신입사원'에 출연해 최후의 5인에 들었으나 탈락해 입사가 불발됐다. 때마침 현장에 있던 MBC 관계자가 JTBC로 이직하면서 장성규를 특채로 영입했고, 장성규는 2011년 JTBC 개국과 동시에 아나운서의 꿈을 이루게 됐다. 이후 8년간 JTBC에서 활동한 후 2019년부터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