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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 유종의 미 거두고 '마지막 인사'

‘판사 이한영’을 이끈 주인공, 지성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지난 14일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열띤 반응 속에 유종의 미를 거뒀다. 방송 5회 만에 시…

'판사 이한영' 지성, 유종의 미 거두고 '마지막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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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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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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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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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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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시경, 前 매니저 뒤통수 후 경사 터졌다…안방 장악→1위 등극 ('설 특집 콘서트') [종합]

    성시경, 前 매니저 뒤통수 후 경사 터졌다…안방 장악→1위 등극 ('설 특집 콘서트') [종합]

    설 연휴 첫 날, 180분간 방송된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이 ‘2049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지난 14일 방송된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2049 시청률 1부 2.3%, 2부 2.7%를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 및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통틀어 전체 1위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5.2%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지난해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콘서트 성시경’의 TV판으로 송출됐다. 방송은 데뷔 25주년을 맞이한 성시경의 음악 타임라인을 그대로 따라갔다.이날 성시경은 데뷔 25주년에 대해 “아이가 태어나 대학을 졸업하는 시간”이라며 “큰 용기를 내서 결정한 공연이다. 떨리고 감회가 새롭다. 겁도 나지만 준비도 많이 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공연을 위해 금연과 절주를 했다는 성시경은 “정말 공연 생각만 했다. 그래서 올해 가장 행복한 날이 되어야겠다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 공연에 대한 남다른 마음을 전했다.특히 성시경을 위해 유재석, 아이유, 윤종신, 박진영, 신승훈, 최화정, 박경림 등 유명 동료들이 인터뷰에 참여했다. 음악평론가 임진모는 "어떻게 저렇게 술을 먹고 저 목소리를 유지하지?"라며 장난스럽게 성시경의 목소리를 치켜세웠고, 박진영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줄 아는 가수"라고 표현했다. 아이유는 "그 발음과 음성, 독보적인 이름이 바로 성시경"이라고 말했다.성시경은 ‘처음처럼’을 시작으로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좋을 텐데’, ‘거리에서’, ‘안녕 나의 사랑’, ‘너의 모든

  • 안보현, 14년 인연과 결별한 심정 고백…"내 인생 바뀔 건 없어, 변화 주고 싶었을 뿐" ('스프링')[인터뷰]

    안보현, 14년 인연과 결별한 심정 고백…"내 인생 바뀔 건 없어, 변화 주고 싶었을 뿐" ('스프링')[인터뷰]

    "회사를 옮겼다고 해서 제 인생이 바뀔 건 없어요. 이전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호흡을 맞추는 건데, 스스로 변화를 주고 싶었을 뿐입니다."1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tvN '스프링 피버'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안보현은 작품의 다양한 이야기를 비롯해 소속사를 이적한 사실에 관해서도 전했다. 안보현은 데뷔 때부터 함께했던 FN엔터테인먼트와 지난해 14년 만에 마침표를 찍고 AM엔터테인먼트와 새롭게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AM엔터테인먼트는 신민아, 김우빈 등이 소속된 회사다.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이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 핑크빛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10일 자체 최고 시청률 5.7%(닐슨코리아, 유료방송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안보현은 극 중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촌므파탈 직진러' 선재규 역을 맡으며 또 한 번 캐릭터와 잘 어울린다는 호평을 받았다.안보현은 앞서 '이태원 클라쓰', '유미의 세포들' 등 유명 웹툰 원작 작품에 출연하며 만화 속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다. 이어 그는 올해 처음 선보인 드라마 '스프링 피버'를 통해서도 또 한 번 배우로서 진가를 입증했다.데뷔 이래 처음으로 소속사를 옮긴 안보현은 "14년 정도 몸담았던 회사였다"며 FN엔터테인먼트와의 인연을 언급했다. 이어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감사하게도 내 의견을 존중받을 수 있었다. 박수 쳐준 전 회사가 있었

  • 성시경, 조여정과 '10차례 키스' 감지덕지라면서…"주먹이랑 뽀뽀하는 기분"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 조여정과 '10차례 키스' 감지덕지라면서…"주먹이랑 뽀뽀하는 기분" ('설 특집 콘서트')

    가수 성시경이 배우 조여정과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지난 14일 방송된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에서는 성시경과 조여정이 과거 한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췄던 키스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지난해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콘서트 성시경'의 TV판이다. 데뷔 25주년을 맞이한 성시경의 음악 타임라인을 그대로 따라갔다.조여정은 성시경의 곡 '난 좋아'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해당 뮤직비디오에서 두 사람은 10번 이상의 키스신을 찍었다.조여정은 당시를 회상하며 "뮤직비디오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좋았다. 짧은 멜로 영화 한 편을 찍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예쁘고 젊을 때 찍어두길 잘했다는 생각이다. 나뿐만 아니라 오빠도 그렇게 생각하더라"고 말했다.조여정은 키스신에 대해 "전 괜찮은데 '오빠가 하실 수 있을까?', '안 어색해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걱정했다. 그런데 아무렇지 않게 했다. 오빠도 그냥 아무렇지 않게 했다더라"고 했다. 성시경 역시 "진짜 조여정 씨와 하길 잘한 것 같다. 지금 생각해 보니까 너무 좋다"고 힘을 보탰다.그러면서도 성시경은 "조여정이 나와준 건 감지덕지"라며 "(키스신 찍을 때) 얼굴이 작아서 조금만 움직여도 코다. (얼굴이 작아서) 주먹이랑 뽀뽀하는 기분"이라고 고백했다.성시경은 지난해 11월 10년 넘게 함께한 매니저로부터 금전적인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당시 성시경의 소속사 에스케이재원 측은 "성시경 전 매니저가 재직 중 업무 수행 과정에서 회사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면

  • 심현섭 잡으려고 현상금 100억원 걸어…제3국 브로커 통해 유령계좌로 옮겼다고('이만갑')

    심현섭 잡으려고 현상금 100억원 걸어…제3국 브로커 통해 유령계좌로 옮겼다고('이만갑')

    15일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이하 ‘이만갑’)에서는 미국 FBI가 현상금 100억 원을 내걸고 추적 중인 ‘어둠의 은행가’ 심현섭의 실체를 살펴본다.지난 한 해 동안 북한 해커들이 전 세계를 상대로 탈취한 암호화폐의 규모만 약 3조 원에 달하는 가운데, 훔친 돈을 북한으로 흘려보내는 방법에 대해 이목이 집중된다. 이 과정에서 등장한 인물이 바로 ‘어둠의 은행가’ 심현섭이라는데. 미국 FBI는 심현섭을 잡기 위해 무려 7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00억 원의 현상금을 걸었다고 밝혀져 충격을 더한다. 또한 미국 수사당국은 심현섭을 단순 전달책이 아닌 북한의 돈세탁 전반을 설계한 인물로 판단해 전 세계를 상대로 공개 수배를 내렸다는데. 이에 심현섭은 수사망을 피하고자 ‘심 알리’, ‘심 하짐’ 등 가명을 사용하며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이날 이만갑에서는 그가 ‘어둠의 은행가’로 불리는 이유와 북한의 사이버 범죄 구조 속에서 어떤 활동을 했는지에 대해 전문가들과 함께 짚어본다.이어 심현섭의 활동 방식에 대해 자세히 살펴본다. 북한이 탈취한 암호화폐는 곧바로 현금으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훔친 암호화폐를 심현섭에게 넘기면 그가 제3국의 브로커들을 통해 달러로 바꾼 뒤 유령회사의 계좌로 옮긴다는데. 더욱 놀라운 점은 심현섭이 돈 세탁을 하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북한이 필요로 하는 물건들을 직접 구매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운용했다는 점이라고. 실제로 그가 고가의 헬리콥터를 전액 현금으로 구매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필요한 물자

  • 유재석, 녹화 중 결국 중단했다…현장 분위기 술렁, 몸싸움까지 벌어져 ('런닝맨')

    유재석, 녹화 중 결국 중단했다…현장 분위기 술렁, 몸싸움까지 벌어져 ('런닝맨')

    유재석이 마이크 쟁탈전 과열에 노래를 중단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까치가 되기 위해 R코인 앞에서 이성을 내려놓은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이번 레이스는 '설 까치 주인공은 나야 나'로, 멤버들이 미션을 통해 R코인을 획득해 최종 ‘까치’ 3인이 되어야만 우승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R코인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해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 R코인 상점이 열리면 신분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은 물론, 복불복 뽑기를 통해 예상치 못한 반전을 노릴 수 있어 까치와 까마귀 사이 팽팽한 눈치싸움이 이어졌다. 특히 지석진은 미션에 몰입한 사이 R코인을 도난당하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지자, 분노를 터뜨리며 멤버들에게 원망을 쏟아냈다. R코인을 향한 집념이 ‘마이크 쟁탈전’으로까지 이어지며, 고도의 전략과 견제가 난무했다. 노래가 시작되자 마이크를 차지하기 위한 몸싸움이 벌어지고, 성대모사로 틈새 공략에 나서는 등 예측 불허의 상황이 이어졌다. 분위기가 과열되는 상황도 벌어졌다. 노래가 이어지던 중 유재석이 송지효의 노래 실력을 저격하자, 지예은 역시 가세하며 현장은 폭소와 긴장감이 뒤섞였다. 이에 송지효는 “야, 너는 노래 잘하냐!”고 반격하며 마이크를 둘러싼 긴장감이 한층 고조됐다. 결국 유재석은 노래를 중단시키며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고 해 R코인을 둘러싼 멤버들의 체면 없는 경쟁에 관심이 집중된다.R코인 앞에서 우정도 체면도 내려놓은 멤버들의 난투극은 이날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하루 매출만 1억 3천만 원"…1년 반 만에 매장 10개 ('전참시')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하루 매출만 1억 3천만 원"…1년 반 만에 매장 10개 ('전참시')

    최근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이 매출을 공개했다.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5회 말미에는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의 출연분이 예고됐다.예고편에는 화제의 두쫀쿠를 만든 98년생 김나리 제과장이 등장했다. 그는 "(두쫀쿠를) 원형의 형태로 만든 창시자가 저"라고 자부했다.두쫀쿠의 인기만큼 가게는 바쁘게 굴러갔다. 직원은 "(하루) 최고 매출이 1억 3000만 원"이라며 "9평짜리 상가 하나에서 시작해 지금은 10개 이상"이라고 자랑했다. 하루에 판매되는 두쫀쿠 수는 2000개~3000개 정도였다.김나리 제과장은 MC들을 위해 스튜디오까지 원조 두쫀쿠를 들고 나오기도 해 다음주 방송을 기대하게 했다.한편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에 입 열었다…"많이 얼떨떨하지만 감사해" ('1박2일')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에 입 열었다…"많이 얼떨떨하지만 감사해" ('1박2일')

    지난달 29일 배우 신은수와 열애를 인정한 유선호가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힌다.오는 1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북도 포항시로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이날 오프닝에서는 열애 소식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유선호를 향한 멤버들의 질문 공세가 펼쳐진다. 그중에서도 김종민, 문세윤은 '1박 2일' 막내의 인생 첫 공개 연애에 "세상이 다 핑크빛으로 보이나봐?", "어떻게 만났어", "사랑에 빠진 게 죄가 아니잖아"라고 놀리며 당사자보다 더 뜨거운 도파민을 분출한다. 촬영 시작부터 줄곧 본인에게만 관심이 집중되자 유선호는 난감해하며 어색하고 부끄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그럼에도 그는 "많이 얼떨떨하지만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자신의 열애 소식을 따뜻하게 바라봐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까지 전한다. '1박 2일' 팀은 설 명절을 맞아 5형제 가족이 되어 포항 여행을 시작한다. 첫째 김종민을 시작으로 둘째 문세윤, 셋째 이준, 넷째 딘딘, 막내 유선호까지 다섯 멤버는 단체복까지 맞춰 입고 끈끈한 우애를 선보이기로 다짐한다. 그러나 미션이 진행되면서 5형제간의 우애에 금이 갈 위기가 여러 차례 발생한다. 멤버들이 끝까지 팀워크를 유지하며 가족 여행을 잘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포항에서 펼쳐지는 '1박 2일' 멤버들의 좌충우돌 가족 여행은 이날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이찬원, 올림픽 영광의 주역 만난다…주인공은 '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톡파원25시')

    이찬원, 올림픽 영광의 주역 만난다…주인공은 '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톡파원25시')

    가수 이찬원이 '톡파원 25시'에서 올림픽 메달리스트 김상겸 선수를 만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는 예능 최초로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리스트 김상겸 선수가 출연해 동계올림픽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앞서 김상겸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의 400번째 메달을 획득했다. 방송에는 알베르토와 이탈리아 톡파원이 밀라노로 출격해 쇼트트랙 혼성계주 경기를 직관한 영상도 공개된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JTBC 메인 캐스터로 선정되며, 무려 다섯 번째 올림픽 중계를 맡게 된 국민 캐스터 배성재도 게스트로 출연한다. 배성재는 후배 캐스터에게 자신의 자리를 위협받았던 일화를 공개한다. 후배 캐스터의 정체는 다름 아닌 2024 파리 올림픽 역도 경기 중계를 맡았던 전현무. 배성재는 당시 전현무를 막을 유일한 대항마로 여겨지며 예정에 없던 역도 경기 중계에 투입됐지만, 결국 중계 시청률 1위를 전현무에게 내줄 수밖에 없었다는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이 밖에도 구정을 기념하여 가장 빨리 새해를 맞이하는 나라 뉴질랜드의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먼저 톡파원은 로토루아의 지열 활동을 관찰할 수 있는 헬스 게이트를 찾아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3.2m의 머드 화산을 공개한다. 이어 8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머드를 몸에 발라 몸을 정화시키고 지열수 온천에 몸을 담가 씻었다는 마오리족의 문화까지 소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대한민국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 김상겸 선수의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쇼트트랙 대표팀 직관 응원에 나선 알베르토, 이탈리아 톡파원들의 모습은 16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

  • 블랙핑크 제니, 통제불능 상황 맞았다…끝내 극복하지 못하고 '탈주' 선택 ('마니또 클럽')

    블랙핑크 제니, 통제불능 상황 맞았다…끝내 극복하지 못하고 '탈주' 선택 ('마니또 클럽')

    '마니또 클럽' 회원들이 인간 선물 자판기로 변신해 웃음을 전한다.  15일 오후 5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3회에서는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원팀으로 뭉쳐 활동하는 '시크릿 마니또'가 시작된다. 마니또 회원들은 정체를 숨긴 채 한 초등학교 전교생 106명을 대상으로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특히 선물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아이들에게 힐링을 받는 마니또 회원들의 모습은 특별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대망의 시크릿 마니또 당일 현장이 담기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회원들은 평범한 강당 입구를 선물 자판기로 개조한 공간에 들어서자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하루만에 급작스럽게 완성한 선물 자판기는 회원들이 숨겨진 공간에 숨어 학생들의 반응을 직접 관찰할 수 있도록 제작된 특별 이벤트 장치다. 학생들이 자신의 학년을 말하면, 해당 학년을 맡은 회원이 즉시 선물을 찾아 자판기 입구로 전달하는 방식. 빠르게 선물을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지만, 자판기 뒤에 숨어 있던 회원들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웃음을 선사했다. 자판기 내 숨겨진 공간에 진입한 이수지는 학생들의 등교 전부터 AI 목소리로 시뮬레이션에 나섰고, 학생 역할을 맡은 덱스는 어린 시절 장난꾸러기로 돌아간 듯 이수지를 쥐락펴락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덱스는 "내가 원하던 선물이 아니다"라며 '덱쪽이'다운 돌발 행동을 선보이는가 하면, "여기 사람 있다"며 자판기 입구로 직접 침투하려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대망의 첫 번째 학생

  • '흑백' 유명 셰프, 파인 다이닝에 리필이라니…"부족한 건 못 참아" ('사당귀')

    '흑백' 유명 셰프, 파인 다이닝에 리필이라니…"부족한 건 못 참아" ('사당귀')

    '흑백요리사' 시즌1 조서형셰프와 시즌2의 박가람셰프의 ‘한식자매 콜라보 디너쇼’가 성료한다.1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 조서형 보스가 ‘흑백요리사’ 시즌2의 박가람 세프와 협업한 한식자매 콜라보 디너쇼가 성황리에 개최된다. 특히 흑백요리사 시즌 1, 2를 대 통합하는 디너쇼로 ‘흑백요리사’ 시즌 맞대결이 펼쳐진다.  이런 가운데 조서형 보스가 나물을 무치던 커다란 푼주(아가리는 넓고 밑은 좁은 너부죽한 사기그릇의 순우리말)를 든 채로 홀 한가운데를 누벼 웃음을 자아낸다. 파인다이닝이 무르익은 시각 조서형 보스가 ‘흑백요리사’ 동기들의 허기를 걱정한 나머지 푼주째 나물 리필을 시도한 것.조서형 보스는 “나는 파인다이닝이 처음이다”라더니 “근데 아무리 그래도 반찬이 부족해 보이는건 못 참겠다”라며 박가람 셰프의 눈을 피해 나물들을 듬뿍 덜어주기 시작한다. 이에 ‘흑백요리사’ 동기들은 재미있는 광경에 너도 나도 리필을 요청해 왁자지껄한 ‘흑백요리사’ 동창회 모습이 펼쳐진다. 조용히 음식을 음미하던 레스토랑이 단순간에 왁자지껄하며 웃음이 터지자 박명수는 “파인다이닝에서 저렇게 바구니 끼고 와서 주진 않죠”라고 재밌어 하더니 “장터 같고 좋아보인다”라고 흥미롭게 바라본다.조서형 보스와 박가람 셰프의 콜라보로 색다른 한식 파인다이닝을 선보인 이 날은 희귀한 한식 소스들이 공개되어 두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든다. 산초로 만든 산초쌈장, 들깨초장, 매생이 오일에서 전복 요리에 킥으로 들어갈 들깨송이

  • '167cm 44kg' 진세연, 열애 언급하더니 물 올랐다…앙상한 몸매에도 꽃미모

    '167cm 44kg' 진세연, 열애 언급하더니 물 올랐다…앙상한 몸매에도 꽃미모

    키 167에 몸무게 44kg로 알려진 배우 진세연이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여러분"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진세연은 화이트 톤의 깃털 같은 질감이 살아있는 블라우스에 베이지색 스커트와 재킷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거울을 응시하며 머리카락을 만지는 모습에서는 자연스러운 청순함이 묻어났으며 거울 속 비친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전신사진에서는 재킷을 걸친 채 브이 포즈를 취하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고 슬림한 각선미와 작은 얼굴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특히 은은한 광채가 도는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은 인형 같은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귀엽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설 잘 보내세요" "연기 잘 보고 있어요" "진짜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그런가하면 진세연은 SBS 예능 '미우새' 예고편에 출연해 '미우새' 아들들 중 첫 키스 상대가 있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또 진세연은 "당시 연애 경험이 없어 어려웠지만 열심히 노력했다"라며 비하인드까지 과감히 털어놨다.한편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KBS 2TV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해 박기웅과 로맨스 연기를 펼치고 있다. 주연을 맡은 박기웅은 1985년생,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두 사람은 9살 차이가 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연예계 ♥핑크빛 또 터졌다…주인공은 이미주, 결별 1년 만에 "울며불며 사귀어 달라고" ('아근진')

    연예계 ♥핑크빛 또 터졌다…주인공은 이미주, 결별 1년 만에 "울며불며 사귀어 달라고" ('아근진')

    가수 러블리즈 이미주가 충격적인 연애담을 털어놨다.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연예계 투자 천재 '조렌버핏' 조현아와 대세 예능돌 미주가 찾아와 색다른 즐거움을 예고한다. 이날 '조렌버핏'으로 불린다는 조현아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투자 플러팅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친구가 맡긴 3천만 원을 1억으로 만들어 돌려준 적이 있다"고 밝히며 남다른 투자 능력을 뽐냈는데, 이에 남자들은 '나도 돈을 맡기고 싶다', '주식이 98% 마이너스인데 도와달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미주와 조현아가 같은 남자에게 고백받았던 적이 있다고 말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미주는 "나에게 울며불며 사귀어 달라고 한 남자가 알고 보니 조현아에게도 동시에 고백했었다"며 역대급 스토리를 털어놓았다. 이에 멤버들은 "심야 괴담회에 나올 이야기 아니냐"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심지어 미주가 삼자대면까지도 각오했었다는 사실이 공개되어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었다는데. 미주와 현아의 충격적인 나쁜 남자 일화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미팅 남녀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한 '댄스 신고식'이 펼쳐졌다. 메기남의 과감한 댄스 플러팅으로 현장이 후끈 달아올랐는데, 특히 엑소의 메인 댄서 카이가 무대를 장악해 모든 여자들의 마음을 훔쳤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한편,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는 3살 연하의 축구선수 송범근과 2024년 4월 열애를 인정했지만, 약 9개월 후인 2025년 초 결별 사실을 전했다. 최근에는 안테나에서 AOMG로 이적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 '게시물 하나에 집 한 채' 지수, 고전적 드레스부터 힙한 메이크업까지…몸값 제대로 증명

    '게시물 하나에 집 한 채' 지수, 고전적 드레스부터 힙한 메이크업까지…몸값 제대로 증명

    블랙핑크 지수의 미모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최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M O R T A G E"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지수는 어두운 배경 앞에서 양팔을 머리 위로 길게 뻗은 포즈를 취했다. 은은한 광택이 도는 레이스 소재의 긴팔 톱과 반짝이는 디테일이 더해진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고, 허리 아래로 길게 떨어지는 헤어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회색빛 헤어와 앞머리 스타일로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했다. 눈가에는 작은 별 모양 스티커 디테일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고, 푸른 톤의 레이스 의상과 함께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이 강조됐다. 이어진 사진에서 지수는 한쪽으로 묶어 올린 헤어와 진주 목걸이, 오프화이트 톤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매치해 고전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쪼그려 앉아 두 손으로 볼을 받친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길게 뻗은 글리터 네일과 반짝이는 메이크업, 리본 장식과 화이트 톤의 스타일링, 바닥에 흩어진 장식 소품이 어우러져 독특한 콘셉트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가 최고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아름답다" "늘 멋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측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작년 인스타그램 부자 리스트에 블랙핑크 4인 멤버 전원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40위에 오른 지수는 47만 4000달러 우리돈으로 약 6억 3600만원을 광고성 게시글 하나를 올릴 때마다 벌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1995년생인 지수는 2016년 데뷔해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지수는 오는 3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

  • '흑백2' 최강록에 패배 당하고도 흐뭇…김성운 "이제 소주 마시러 간다"[TEN인터뷰]

    '흑백2' 최강록에 패배 당하고도 흐뭇…김성운 "이제 소주 마시러 간다"[TEN인터뷰]

    셰프의 칼끝은 날카로운데, 머리카락은 부드럽게 찰랑인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태안 사람'으로 불리며 묵묵히 요리를 완성하던 '백수저' 김성운 셰프의 모습이다. 최강록 셰프와의 사생전으로 화제가 된 그는 탈락의 순간 오히려 해방감을 느꼈다고 했다. 모두가 결승을 향해 달릴 때, 그는 주방으로 돌아갈 생각에,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갈 생각에 마음이 가벼워졌다. 요리할 때는 노래도 듣지 않고 오직 요리에만 집중할 만큼 매섭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사람들과 놀기 좋아하고 술 마시기 좋아한다는 그에게서 프로페셔널함과 푸근함이 동시에 느껴졌다.최근 서울 한남동 테이블포포에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참여했던 김성운 셰프를 만났다. 김성운 셰프는 '흑백요리사2' 촬영 비하인드부터 근황까지 여러 이야기를 들려줬다.김성운 셰프는 '흑백요리사2'의 백수저 참가자로 최종 공동 8위를 기록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테이블포포', 한식주점 '포차포포'를 이끌고 있는 그는 '태안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태안의 제철 해산물,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로 담아낸다. '흑백요리사2'에서 김성운 셰프는 지역 식재료와 손맛에 집중한 요리 스타일을 선보였고, 투박하지만 진정성 있는 태도로 프로그램의 리얼리티를 살렸다.김성운 셰프는 당초 시즌1 때도 출연 제의를 받았지만 거절했다가, 시즌2 때 다시 제의를 받고 출연을 결심했다. 그는 "시즌1에 흑수저 셰프 중에 저를 스승으로 생각하는 친구가 있다. 심사위원인 안성재 셰프와도 인연이 있다. 종종 집으로 셰프들을 초대해서 식사를 대접하는데, 그때 안성재 셰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