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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수레가 요란했나…아이유♥변우석, 한 자릿수 시청률

21세기 온 우주를 뒤흔들 아이유와 변우석의 로맨스가 강렬하게 막을 올렸다. 첫 방송이 공개되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실시간으로 엇갈린 반응이 쏟아졌다. 오글거리는 로맨틱 코미디 …

빈 수레가 요란했나…아이유♥변우석, 한 자릿수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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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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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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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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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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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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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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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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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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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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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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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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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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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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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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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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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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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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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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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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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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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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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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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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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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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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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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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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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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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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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손빈아

최신뉴스

  • '결별설 침묵' 정현규, 벚꽃 아래 '만찢남' 비주얼 뽐냈다…"누가 찍어줬나" 관심↑

    '결별설 침묵' 정현규, 벚꽃 아래 '만찢남' 비주얼 뽐냈다…"누가 찍어줬나" 관심↑

    '데블스 플랜2' 우승자이자 인플루언서 정현규가 봄을 맞아 '만찢남'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최근 정현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라는 멘트와 벚꽃 아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정현규는 벚꽃이 가득 내려앉은 나무 아래 난간에 기대어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밝은 아이보리 톤의 재킷과 흰색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고 연한 색감의 팬츠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손을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자세가 여유로운 느낌을 더한다. 뒤편으로는 강물이 흐르고 산책로를 따라 조명이 이어져 있어 밤의 풍경이 은은하게 살아난다.이어진 사진에서는 고개를 살짝 들어 벚꽃 가지를 바라보며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얼굴 가까이 내려온 꽃과 잎이 자연스럽게 프레임을 채우며 조명 아래에서 피부 톤과 어우러져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든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벚꽃 아래에서 시선을 옆으로 돌린 채 서 있는 모습으로, 배경의 조명과 어둠이 대비되며 인물의 윤곽이 또렷하게 드러난다. 난간과 계단이 이어지는 구조가 공간감을 만들고 주변 조경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는 벚꽃이 펼쳐진 길 위에서 한 손을 들어 위쪽을 가리키듯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아래로는 강과 산책로가 이어지고 반대편에는 보라색과 푸른빛 조명이 비춰진 나무들이 보인다. 밤공기 속에서 빛과 꽃이 어우러진 장면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꽃미남이셔" "여전히 잘생겼어" "너무 잘생김" "사진 찍어준 사람 궁금해요" "귀여워" "만찢남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8

  • 효연, 소녀시대 인기 멤버에게 서러운 감정 고백했다…태연 때문에 긁히고 상처받아 ('놀토')

    효연, 소녀시대 인기 멤버에게 서러운 감정 고백했다…태연 때문에 긁히고 상처받아 ('놀토')

    tvN '놀라운 토요일'에 배우 김혜윤, 김준한, 가수 효연이 출격한다.오늘(11일, 토) 저녁 7시 4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살벌한 공포 영화로 돌아온 배우 김혜윤과 김준한이 출연해 숨겨둔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콘서트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영케이를 대신해 효연이 스페셜 엠씨로 존재감을 예고, 기대감을 높인다.김준한은 이날 무서운 분장을 한 도레미 중 한 명을 콕 집어 시사회에 초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웃음을 안긴다. 김혜윤은 100% 실화라는 영화 촬영장 괴담을 소개, 의문의 영상도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소름 돋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효연은 소녀시대 인기 멤버로 꼽히는 태연에게 긁힌(?)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유닛 그룹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를 결성해 본인이 태연 역할을 하고 있는데, 정작 라이벌인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 태연의 무관심 때문에 상처를 받았다는 것. 이어 태연이 관심을 가질 때까지 활동하겠다고 다짐해 폭소를 자아낸다.애피타이저 게임 '다섯이 한 마음 – 전지적 대사 시점 편'에서는 효연&태연이 팀장인 '연이연이' 팀과 혜윤&세윤이 팀장인 '윤이윤이' 팀이 맞붙는다. 여느 때보다 강한 승부욕을 드러낸 신동엽부터 천재 전략가로 변신한 태연까지 예측불허의 대결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또한 엉뚱함이 매력적인 '소시의 보물' 효연과 정답을 맞히기 위해 수도 없이 발을 밟힌(?) 김동현의 유쾌한 활약에도 궁금증이 치솟는다.메인 받쓰에서는 도레미들이 역대급 케미를 선보인다. 결정적인 단어를 잡아낸 김혜윤은 물론, 문세윤, 한해, 태연 등이 열심히 의견

  • '39세' 이주연, 매니저 고생한 이유 있었네…나이 믿기지 않는 벚꽃 여신 강림

    '39세' 이주연, 매니저 고생한 이유 있었네…나이 믿기지 않는 벚꽃 여신 강림

    배우 이주연이 봄을 맞아 더 화사해진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 오기전에 벚꽃을 찍어서 다행 매니져 고생많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주연은 벚꽃 나무 아래 낮은 담장에 앉아 두 손을 자연스럽게 내린 채 꽃잎이 흩날리는 순간을 즐기고 있다. 핑크색 니트 베스트와 흰색 반팔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고 베이지 톤의 짧은 스커트를 매치해 봄에 어울리는 밝은 색감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발목까지 올라오는 줄무늬 양말과 운동화를 착용한 모습이 편안한 분위기를 더하며 옆에 멘 블랙 숄더백이 전체 코디에 포인트를 준다.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자리에서 한 손을 옆으로 뻗어 떨어지는 꽃잎을 받는 듯한 동작을 취하며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주변에는 벚꽃이 만개한 나무들이 이어져 있고 바닥에는 떨어진 꽃잎이 넓게 퍼져 있어 계절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다른 사진에서는 벚꽃이 늘어진 길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부드러운 분위기를 보인다. 따뜻한 햇살이 나무 사이로 스며들며 길 위에 긴 그림자를 만들고 있어 차분한 분위기가 더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이주연은 벚꽃 아래에서 한 손을 위로 뻗어 꽃잎을 향해 손을 뻗는 동작을 취하고 있으며 주변 공간에는 나무와 조형물이 함께 배치돼 있어 공원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진다.이를 본 팬들은 "벚꽃도예쁘지만 주연님이 더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정말 사랑스러워" "벚꽃이 누나처럼 아름다워요" "너무 예쁘고 봄이 오니까 벚꽃 피우

  • '이혼 4년차' 안현모, 돌싱이지만 품격 느껴지는 지적 미모…"100일 지났네" 소회

    '이혼 4년차' 안현모, 돌싱이지만 품격 느껴지는 지적 미모…"100일 지났네" 소회

    방송인 안현모가 단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 100일이 지났다"라며 "붉은 말의 해를 쭉 구보로 달려온 느낌.."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안현모는 말 조형물이 나란히 배치된 공간에서 한쪽 손을 조형물에 가볍게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톤의 단정한 상의를 착용한 모습이 전체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중앙 단추 디테일이 깔끔한 인상을 더한다. 머리는 뒤로 단정하게 묶여 있으며 자연스럽게 드러난 이목구비와 은은한 미소가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한다.조형물 뒤로 이어진 공간에는 따뜻한 조명이 은은하게 비추고 있으며 길게 이어진 통로와 조명들이 깊이감을 만든다. 실내 곳곳에 배치된 장식 요소와 조명이 어우러지며 전체적으로 안정적이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예뻐요", "너무 아름다우셔", "옷이 이쁘네요", "늘 본받네요", "이 포즈는 귀엽습니다", "내 롤모델", "품격 있는 미모", "지성과 미모의 완벽 조합", "분위기 진짜 좋다", "지적인 미소 너무 예쁘세요",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정말 우아해요", "늘 고상한 현모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안현모는 다양한 방송 및 MC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1983년생인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었다. 또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

  • 유재석, 유명 배우 사칭범 저격했다…"왜 이렇게까지 입고 오는지" 가짜 행세에 화들짝 ('놀뭐')

    유재석, 유명 배우 사칭범 저격했다…"왜 이렇게까지 입고 오는지" 가짜 행세에 화들짝 ('놀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배우 변우석을 사칭하는 정준하를 보며 웃음을 터뜨린다.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 유재석(폐오르간), 하하(늙은 섞박지), 허경환(잔땀), 주우재(이윤석), 정준하(강남역 변우석), 그리고 신입 회원 변우석의 모습이 그려진다.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강변 정준하와 같은 빨간 베레모를 쓴 화가 패션 스타일을 하고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정준하와 겹치는 패션에 회원들은 술렁이고, 정준하는 진짜의 등장에 "이거 큰일 났다"라며 당황한다.유재석은 찐변과 강변의 압도적인 투샷에 "우석이 너 이렇게까지 입고 와?"라며 감탄한다. 이어 그는 "이 모자가 귀엽고 깜찍한 거였구나"라며 웃는다. "가짜가 제 행세를 하고 다닌다고 해서 왔다"라고 입을 뗀 변우석은 정준하를 향해 "저를 사칭하고 다니신다고요?"라고 말하며 악수를 청한다. 사칭범 잡으러 온 변우석의 진실의 눈맞춤에 정준하는 시선을 피하며 진땀을 뻘뻘 흘리고, 황급히 해명을 더해 궁금증을 자극한다.변우석은 수려한 얼굴로 할 말은 다 하는 면모를 보여주며 '쉼표, 클럽'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정준하를 당황하게 만드는가 하면, 절친 주우재와의 관계에 대해 "형이 예전에 제 옷을 코디해 주셨다"라고 과거를 밝혀 관심을 집중시킨다.변우석이 출연하는 '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26세' 카리나, 생일 맞이 케이크 인증샷 자랑했다…더 물오른 비주얼

    '26세' 카리나, 생일 맞이 케이크 인증샷 자랑했다…더 물오른 비주얼

    에스파 카리나가 생일을 맞아 26세가 된 가운데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BD"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카리나는 딸기가 올라간 케이크를 양손으로 받쳐 들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긴 흑발이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상태에서 또렷한 이목구비가 강조되며 밝은 톤의 원피스가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는 한 손으로 케이크를 들고 다른 손으로 케이크를 가리키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손가락에 착용한 반지가 포인트로 더해지며, 동일한 배경 속에서도 시선과 손동작으로 다른 느낌을 만든다.다른 사진에서는 고개를 앞으로 내민 채 머리카락을 양옆으로 펼치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움직임이 담긴 순간이 그대로 표현되며 앞선 차분한 분위기와 대비되는 생동감이 드러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얼굴을 가까이 두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머리카락이 흘러내린 모습을 담고 있다. 또렷한 눈매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강조되며 부드러운 분위기로 마무리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Happy birthday my love my sister" "너무 예뻐" "생일 축하해" "진짜 사랑하는 내 가수 생일 축하해" "축하해 애기"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0년생인 카리나는 지난 2020년 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2025-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in OSAKA' 콘서트 일정을 소화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돌싱' 28기 옥순♥영호, 진짜 부부 된다…"결혼 과정 자랑할게요" 예고

    '돌싱' 28기 옥순♥영호, 진짜 부부 된다…"결혼 과정 자랑할게요" 예고

    '나는솔로' 돌싱특집 28기에 출연했던 옥순이 같은 기수 영호와 결혼식을 올린다.최근 28기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결혼해요!!!5월의 신부가 됩니당"이라고 밝혔다. 이어 28기 옥순은 "스튜디오촬영 했어요! 빨리 자랑하고 싶어서 원본사진 받기도 전에 업로드해봅니다 ㅋㅋㅋㅋㅋ잘생긴 남편 만나게 해주신 나는솔로 촌장엔터 감사합니다!"라며 "결혼과정에 도움주고 계신 많은 분들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당"고 인사를 전했다.그러면서 "스튜디오 보정본,야외촬영,본식까지 계속해서 자랑 좀 해볼게요!ㅋㅋㅋㅋ 저희 결혼과정 예쁘게 지켜봐주실거죠..??"라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사진 속 28기 옥순은 순백의 튜브톱 웨딩드레스를 입고 자연스럽게 손에 꽃다발을 들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옆에 선 28기 영호는 블랙 턱시도를 갖춰 입고 단정한 모습으로 함께 서 있으며 깔끔한 실내 배경 속에서 두 사람의 조화로운 분위기가 돋보인다.이어진 사진에서는 벚꽃이 만개한 길 아래에서 28기 영호가 베이지 수트를 입고 28기 옥순과 마주 선 채 손을 잡고 있다. 28기 옥순은 웨딩드레스 자락을 한 손으로 살짝 들어 올린 채 자연스럽게 시선을 주고받으며, 따뜻한 햇빛과 함께 부드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결혼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옥순님" "늘 응원합니다" "개이쁘다진짜" "넘이뿌다 이뻐" "넘 행복해보여" "마음도 얼굴도 천사 같은 옥순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8기 옥순과 영호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최종

  • 쎄시봉, 눈물의 고별 무대 펼쳤다…"TV 출연 이제 마지막" 공식 선언 ('금타는')

    쎄시봉, 눈물의 고별 무대 펼쳤다…"TV 출연 이제 마지막" 공식 선언 ('금타는')

    '금타는 금요일'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전성기를 이끈 쎄시봉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지난 1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2부가 이어졌다. 방송으로는 더 이상 만나볼 수 없는 쎄시봉 패밀리의 마지막 완전체 무대가 펼쳐지며 이들이 쌓아온 시간과 음악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8%까지 상승하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공연의 시작은 쎄시봉의 정교한 화음이 돋보인 'Save the last dance for me'였다. 세월이 흘러도 흐트러짐 없는 네 사람의 하모니에 출연진들은 "이게 진짜 화음이다"라며 감탄을 보냈다. 이어 포크의 상징인 쎄시봉 멤버들이 트롯 메들리를 선보이며 색다른 무대로 분위기를 전환했다.먼저 윤형주가 '화가 났을까'를 원작자 버전으로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54년 만에 직접 부르는 무대는 자연스럽게 그의 목소리에 집중하게 만들었다. 이어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나를 보러 오던 소녀들이 객석에 와 있다"고 말한 그는 팬들을 위한 '어제 내린 비'를 부르며 오랜 시간을 함께해온 관객들과 호흡을 나눴다.진(眞) 정서주는 '조개껍질 묶어'를 기타 연주와 함께 선보이며 색다른 면모를 드러냈다. 손가락에 굳은살이 박일 정도로 공을 들인 무대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윤형주는 "트롯이 아니라 포크를 해도 좋겠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춘길은 윤형주의 '바보'를 2026년 감성으로 재해석해 또 다른 결의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해당 곡이 '케이팝 데

  • "나랑 같이 있자" 유연석, 이별한 이솜에 파격 제안에도…시청률 6.7% 하락 ('신이랑')

    "나랑 같이 있자" 유연석, 이별한 이솜에 파격 제안에도…시청률 6.7% 하락 ('신이랑')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의 진심어린 배려와 도움으로 이솜-황보름별 자매가 13년만에 진정으로 서로를 떠나보냈다.지난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극본 김가영·강철규) 9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 분)이 한나현(이솜 분)과 함께 망자 한소현(황보름별 분)의 마지막 소원을 이루고 두 자매가 끝내 이별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그려졌다. 시청률은 전국 6.7%, 수도권 6.5%, 분당 최고 7.9%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신이랑의 몸을 빌린 언니 한소현을 만난 한나현은 오랜만에 실컷 웃었다. 13년 전 그때처럼 함께 드라마를 보고 블록게임을 하고 한복 입고 궁투어 별 보며 캠핑 등 언니의 버킷리스트도 채워나갔다. 신이랑도 두 자매의 행복한 시간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몸을 내줬다. 하지만 한소현은 보이지 않는 자신과 대화하기 위해 허공에 이야기하고 억지로 웃으면서도 끝내 몰래 숨어 흐느끼는 동생을 지켜보며 망자와의 동행은 결코 산 사람의 일상이 될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 "나현이는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승천을 결심했지만 그 전에 꼭 풀어야 할 과제가 있었다. 바로 가족 모두가 화해하는 것. 한소현이 신이랑을 찾아온 이유이자 마지막 버킷리스트였다.한소현은 엄마의 돼지고기 김치찌개가 먹고 싶다는 소원으로 한나현이 집에 가도록 유도했다. 그리고 오랜만에 집에 와 여전히 거리를 두는 딸에게 엄마(윤복인 분)가 결단을 내렸다.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한 것. 과거 딸의 죽음에 무너진 엄마는 "공연장에 왜 데려갔냐"며 자신도 모르게 한나현을 원망했고 누구보다 충격을 받았을 둘째를 감싸

  • 김재중 부모님, 아들이 데려온 여자 손님에 경악했다… 36인분 클리어에 당혹 ('편스토랑')

    김재중 부모님, 아들이 데려온 여자 손님에 경악했다… 36인분 클리어에 당혹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의 부모님이 히밥의 어마어마한 먹방에 경악했다.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아시아의 중심이자 국민효자 김재중이 부모님이 계신 본가에 처음으로 여자 손님을 초대했다. 이 역사적인(?) 순간의 주인공은 바로 평소 김재중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이었다. 히밥의 압도적 먹방 차력쇼를 직관한 김재중의 부모님이 “기절하는 줄 알았다”라며 혀를 내둘러 큰 웃음을 선사했다.이날 김재중은 부모님께 "처음으로 여자 손님을 초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부모님은 한껏 기대에 부풀어 본인들이 바라는 며느리상까지 이야기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김재중은 "요즘 방송에서 보면 무리하는 것 같더라"라며 콩함박스테이크 등 그녀(?) 맞춤 요리들을 만들었다. 이에 '편스토랑' 식구들도 "연예인인가 봐"라며 김재중 몰이를 시작해 폭소를 안겼다.잠시 후 도착한 손님의 정체는 히밥이었다. 김재중과 히밥은 방송에서 만나 절친한 사이가 됐다고. 히밥의 정체를 모르는 김재중의 부모님은 멀찍이 앉아 안 보는 척하면서도 미어캣 모드로 힐끔힐끔 아들과 히밥의 대화를 지켜봤다. 그러다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이끌리듯 식탁으로 온 김재중의 아버지는 "정말 복스럽게 먹는다", "맛있게 먹어서 예쁘다"라며 김칫국을 마셔 웃음을 줬다.마찬가지로 김재중 부모님이 무슨 오해를 하고 있는지 모르는 히밥은 능청스럽게 부모님의 질문에 맞장구쳤다. 이에 부모님 마음속 며느리감으로서 히밥의 점수가 수직 상승했다. 김재중 아버지는 다음에 만나면 맛있는 곱창을 사주겠다는

  • '상위 1% 언어 천재' 금쪽이, 발음 뭉개지는 진짜 이유...오은영 "아이 생각 훔치는 것" ('금쪽같은')

    '상위 1% 언어 천재' 금쪽이, 발음 뭉개지는 진짜 이유...오은영 "아이 생각 훔치는 것" ('금쪽같은')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하는 부부가 5세 아들의 소통 고민을 들고 오은영 박사를 찾았다.1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뛰어난 지능에도 불구하고 발음과 행동에서 어려움을 겪는 금쪽이의 사연이 전해졌다.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금쪽이의 지능 테스트 결과는 놀라웠다. 또래보다 월등한 어휘력을 뽐낸 금쪽이는 ‘언어 발달 상위 1%’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뛰어난 두뇌와 달리, 실제 입 밖으로 나오는 말은 알아들을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뭉개져 친구는 물론 부모조차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 포착됐다.일상 영상에서 금쪽이는 동생의 장난감을 가로채거나 손가락을 깨무는 등 공격적인 행동을 보였다. 부모는 결국 형제를 따로 떼어 돌보는 ‘분담 육아’를 선택했다. 특히 관찰 영상에서 아빠는 금쪽이가 스스로 레고를 맞출 시간도 주지 않은 채 끊임없이 힌트와 정답을 쏟아내며 재촉했고, 금쪽이는 점차 의욕을 잃고 시무룩해졌다.이를 지켜본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의 발음이 무너진 근본 원인에 대해 “마치 ‘이것’이 꽉 막혀 있는 모습 같다”고 분석했다. 오 박사는 특히 아빠의 훈육 방식을 지적하며 “아이의 생각을 훔치는 행위”고 조언했다. 지능은 높지만 표현의 기회가 막힌 것. 또 오 박사는 "성취에 대한 칭찬만 많이 하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결국 금쪽이는 부모의 훈육에 대해 속마음을 털어놨다. 금쪽이는 “무서워, 혼나”며 두려움을 고백했다. 이어 소원을 묻는 질문에는 “동생과 놀아도 돼?”고 예상 밖의 질문을 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

  • “빵 못 먹어요” 김신영, -44kg 요요 이유…“故 전유성 아끼지 말라고” ('나혼산')

    “빵 못 먹어요” 김신영, -44kg 요요 이유…“故 전유성 아끼지 말라고” ('나혼산')

    ‘나 혼자 산다’ 44kg 체중을 감량한 개그맨 김신영이 다이어트를 포기한 이유를 밝혔다.1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14년 차 김신영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그는 아침부터 직접 식사를 준비하며 변함없는 생활 패턴을 보여줬다. 쌀밥과 함께 당면을 넣은 불고기를 차려 먹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맛있게 식사를 하던 김신영은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을 가감 없이 밝혔다.그는 “사람 안 변한다. 체질이 변한다고 하잖나. 개똥철학이다. 13년 참으면 뭐 하냐. 3개월 만에 (돌아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김신영은 체중 변화의 결정적인 계기를 전했다. 그는 “(위)고비도 있고 (마운)자로도 있잖나. 전 그런 거 노우다”라며 말을 꺼냈다.그런 가운데 기안84가 “벌크업을 시작한 이유가 궁금하다”고 물어 스튜디오는 초토화됐다. 김신영은 “내 몸을 키운 의도는 없고, 다른 이유가 있다”고 털어놨다. 조이가 "다이어트 전도사였다"고 김신영에 변화에 놀라워하자 김신영은 “몸도 정신도 말라갔다”며 다이어트를 그만두게 된 계기를 밝혔다.이어 “(전유성) 교수님 임종까지 지켜봤잖나. 교수님이 ‘야 신영아 짬뽕이 너무 먹고 싶은데 내가 못 먹지 않냐. 너도 아끼지 말고 맛있게 먹고 싶은 거 먹고살아’라고 하셨다”고 밝혔다.그는 이 말을 계기로 생각이 달라졌다고 설명했다.김신영은 “(전유성 교수님의 유언이) 이유가 되더라. 제가 13년간 살 빼면서 ‘지금 안 돼요’, ‘빵 못 먹어요’라고 하는 걸 다 보셨지 않냐. 마지막으로 그 얘기를 하시더라. 편하게 먹고살라고”라고 전했다

  • 유연석, 홀로 남은 이솜에 기습 제안 했다…파격 공조 시작 하나 ('신이랑') [종합]

    유연석, 홀로 남은 이솜에 기습 제안 했다…파격 공조 시작 하나 ('신이랑') [종합]

    죽은 언니를 떠나보내며 비로소 가족과의 오랜 상처를 씻어낸 이솜에게 곁을 지키던 변호사 유연석이 새로운 동행을 제안하며 향후 로맨틱한 공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지난 10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 강철규)9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 분)의 몸을 빌려 현세로 돌아온 언니 한소현(황보름별 분)과 마지막 시간을 보낸 뒤 이별을 맞이하는 한나현(이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한나현은 신이랑에게 빙의된 언니와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며 행복을 만끽하던 중 비가 오자 신이랑이 본래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염려해 자신의 옷을 벗어 감싸며 "가지 마"라고 애원하는 등 간절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신이랑은 빙의가 개인의 의지로 조절되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으나 언니와 조금이라도 더 소통하고 싶어 하는 한나현의 부탁에 따라 한나현의 집에서 함께 밤을 지새우며 곁을 지켰다. 한나현은 신이랑이 전해주는 언니의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실천하며 한복 궁 투어와 캠핑 등 생전 언니가 원했던 일들을 함께 해나갔다.이 과정에서 한나현이 그동안 부모님과 연을 끊고 살았던 비극적인 가족사가 수면 위로 드러났다. 과거 한소현의 사고 당일 엄마는 수술실 앞에서 한나현을 향해 "너 혼자 밴드를 하면 될 것이지 왜 언니를 데리고 갔느냐"며 한소현의 죽음을 한나현의 탓으로 돌리는 폭언을 퍼부었던 것이었다. 한소현은 자신의 존재가 동생에게 외려 아픔이 될 것을 우려해 가족의 화해를 마지막 목표로 삼았고 한나현의 생일에 부모님 댁을 방문해 엄마의 김치찌개를 함께 먹는 자리를 마련했다. 엄마는 뒤늦게 자신

  • 박지훈, 천만 배우 등극했다더니 깜짝 소식 알렸다…이등병으로 변신→대본 리딩 공개 ('취사병')

    박지훈, 천만 배우 등극했다더니 깜짝 소식 알렸다…이등병으로 변신→대본 리딩 공개 ('취사병')

    티빙 측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다음 달 11일 첫 공개를 앞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2026년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천만 배우로 등극한 박지훈(강성재 역)을 비롯해 윤경호(박재영 역), 한동희(조예린 역), 이홍내(윤동현 역) 등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구축했다. 여기에 이상이(황석호 역)가 특별출연으로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대본리딩 현장에는 군복을 입고 참석한 배우들로 진풍경이 펼쳐졌다. 모두가 함께하는 첫 자리이기에 배우들은 기분 좋은 설렘을 안고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어 대본리딩 당일이 6월 25일이었던 만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의 시간도 진행, 경건한 마음가짐까지 더해 본격적인 리딩에 돌입했다.박지훈은 캐릭터가 가진 선하고 단단한 심성과 별안간 눈앞에 보이는 신기한 현상으로 인해 혼돈에 빠지는 면면을 보여주며 캐릭터가 겪게 될 인생 최고의 흥미진진한 도전을 궁금케 했다. 이제 막 전입 온 이등병의 군기 바짝 선 모습으로 전작들의 강렬한 이미지를 잊게 할 박지훈의 색다른 연기 변신을 기대하게 했다. 캐릭터의 시그니처인 억양 강한 사투리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윤경호의 활약 역시 눈부셨다. 한동희는 조예린 중위 역을 맡아 차분한 카리스마를 발휘, 상식과 정의로 부조리에 맞서는 강강약약 캐릭터의 멋을 발산하며 국방색 걸크러시의 진수를 예고했다.제작진은 "대본리딩에서 보여준 각 배우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