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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의혹' 황석희, 방송가 손절 시작…영상 줄줄이 삭제

번역가 황석희가 과거 3차례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방송가가 그의 흔적을 지우기 시작했다.31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이 황석희가 출연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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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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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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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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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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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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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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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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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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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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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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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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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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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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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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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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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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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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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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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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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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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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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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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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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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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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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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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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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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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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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석 피해자 있었다…'김종국과 열애설' 女가수 "눈 피하기 바빠" ('라스')

    유재석 피해자 있었다…'김종국과 열애설' 女가수 "눈 피하기 바빠" ('라스')

    2000년대 감성을 대표하는 ‘레전드 군통령’ 가수 채연이 SBS ‘엑스맨’ 시절 댄스 신고식 고충을 털어놓는다.  오는 4월 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하는 ‘충성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진다.채연은 솔로 여가수로, ‘둘이서’, ‘위험한 연출’ 등 히트곡을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군부대 공연에서도 큰 사랑을 받아 ‘군통령’으로 불린다. 이날 채연은 2000년대 감성을 소환하는 Y2K 패션으로 등장해 원조 섹시 퀸이자 군통령으로 불리던 시절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드러낸다.특히 채연은 군부대 공연 당시를 떠올리며 장병들의 함성에 “위로받았다”라고 고백한다. 그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던 시절, 무대 위에서 느꼈던 감정과 함께 군부대 공연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전하며 당시의 기분과 감정을 털어놓는다. 이어 2000년대 초 군부대와 행사를 장악하며 활약했던 채연은 열심히 모은 돈으로 부모님께 건물과 외제차를 선물하며 ‘효도 플렉스’까지 했다고 공개한다.군부대뿐 아니라 ‘행사의 신’으로 많은 공연을 한 그는 관객 특성에 따른 무대 매너 차이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가족 단위의 낮 공연에서는 관객의 박수를 유도하며 분위기를 끌어가는 반면, 군부대 공연에서는 허리 웨이브 등 보다 적극적인 퍼포먼스를 더해야 한다는 노하우를 몸으로 직접 보여주며 현장의 차이를 생생하게 전달한다.이어 그는 ‘엑스맨’ 시절 댄스 신고식과 관련된 고충도 공개한다. 랜덤으로 호출되는 구조 속에서 부담감을 느꼈던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MC 유재석의 눈을 피하기

  • '왕사남' 떠난 자리, 4월 극장가는 '버티기 모드'…'체험·추억·독점'으로 자구책 마련[TEN스타필드]

    '왕사남' 떠난 자리, 4월 극장가는 '버티기 모드'…'체험·추억·독점'으로 자구책 마련[TEN스타필드]

    《김지원의 까까오톡》까놓고, 까칠하게 하는 오늘의 이야기.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까다로운 시선으로 비평합니다.1500만 관객을 홀린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으로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3월을 보낸 극장가는 역설적이게도 가장 추운 4월을 맞이하고 있다. 대작이나 기대작이 없는 '신작 기근' 상태에 빠진 것이다. 극장 3사는 각자의 생존 카드를 꺼내 들며 본격적인 '버티기 모드'에 돌입했다. 신작이 없다면 체험과 추억, 그리고 독점으로 승부하겠다는 전략이다.CGV는 '체험형 콘텐츠' 강화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시각적·청각적 쾌감을 극대화하겠다는 계산이다.CGV는 스크린X, 4DX 등 기술특별관 포맷을 앞세워 공연 실황 '엔하이픈: 이머전 인 시네마', '원 오크 록 디톡스 투어 인 시네마'을 선보인다. '기동전사 건담',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등 탄탄한 팬덤을 가진 애니메이션도 스크린에 건다. 여기에 명작으로 꼽히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을 국내 최초로 개봉한다. 이 작품은 2차 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의 비극을 아이의 시선으로 풀어내며 현실의 잔혹함을 더욱 실감하게 하는 영화다.롯데시네마는 '타깃의 다양화, 취향의 세분화'를 타개책으로 내세웠다. 향수를 자극하는 명작 재개봉부터 화제의 외화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어 관객들의 취향을 폭넓게 저격하며 감성과 실리를 모두 챙기겠다는 방침이다.롯데시네마는 장국영의 기일인 4월 1일에 맞춰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을 재개봉한다. 또한 '로마의 휴일', '티파니에서 아침을', '트

  • 박민영, 무혐의로 풀려났다…전남친 사망 충격, 끝내 작별 고해 "다치지마" ('세이렌')[종합]

    박민영, 무혐의로 풀려났다…전남친 사망 충격, 끝내 작별 고해 "다치지마" ('세이렌')[종합]

    박민영과 위하준의 관계가 끊어질 듯 말 듯 아슬아슬하게 이어지고 있다.지난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9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가 차우석(위하준 분)을 지키기 위해 그를 밀어낸 가운데 다른 타깃을 쫓던 두 사람이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다시 마주했다.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4.8% 최고 5.9%를, 수도권 가구 평균 4.5%, 최고 5.8%를 기록했다.  차우석은 백준범(김정현 분) 살해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된 한설아의 결백을 입증하려 분투했다. 현장에서 한설아와 백준범이 아닌 다른 사람의 흔적을 확인한 차우석은 이를 토대로 형사들에게 제3의 인물이 있을 거라는 추측을 제시했다.이러한 차우석의 노력에 힘입어 한설아는 곧 경찰서에서 나올 수 있었지만 한설아의 마음은 결코 편해지지 않았다. 죽은 줄 알았던 옛 연인이 살아 돌아오자마자 끔찍한 죽음을 맞이한 만큼 자신을 둘러싼 비극을 체감했기 때문.이에 한설아는 자신을 믿어주고 위로해줬던 차우석이 걱정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아직 진범이 잡히지 않은 상황에서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어떠한 위험이라도 감수하겠다는 차우석을 보호하고 싶었던 한설아는 “이제는 다치지 마요”라는 진심을 전하는 대신 덤덤한 얼굴로 작별을 고해 안타까움을 안겼다.백준범 살해 사건의 조사가 아직 진행 중인 가운데 로얄옥션에 돌아온 한설아는 뜻밖의 행보를 시작했다. 그동안 과거 로얄옥션 회장 김선애의 지시로 위작을 그렸다가 모든 죄를 뒤집어쓴 아버지의 일을 잊지 않았던 한설아가 김선애의 차명 부동산 리스트를 본격적으로 파헤치기로 한 것.같은 시기, 로얄옥션에서 보험에 가입해둔 미술품들이 연달아 소실

  • 이희준, 결국 정치계 입문하나…공직 진출 위해 검사됐다 "인정받고 싶은 욕구" ('허수아비')

    이희준, 결국 정치계 입문하나…공직 진출 위해 검사됐다 "인정받고 싶은 욕구" ('허수아비')

    배우 이희준이 '허수아비'에서 정치계 입문을 노리는 검사 차시영으로 분한다.다음 달 20일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측은 31일, 욕망과 결핍을 동시에 지닌 검사 차시영으로 변신한 이희준의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펼쳐지는 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이 차원이 다른 서스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모범택시', '크래시' 등에서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 박준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모범택시'로 한 차례 호흡을 맞췄던 이지현 작가가 집필에 합류했다. 여기에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을 비롯해 송건희, 서지혜, 정문성, 백현진, 유승목 등 실력파 배우들이 합류했다.그런 가운데 선과 악을 넘나드는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이희준이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꺼내 든다. 이희준은 냉철한 판단력과 정치적 감각을 겸비한 엘리트 검사 차시영을 연기한다. 철저히 계산된 외면에는 기품과 여유가 묻어나지만, 아무도 모르는 내면에는 뜨거운 야심을 감추고 있는 인물.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정치계에 입문하기 위해 강성연쇄살인사건 수사를 지휘하며, 담당 형사이자 학창 시절부터 복잡한 인연으로 얽힌 강태주(박해수 분)에게 공조를 제안한다.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도 차시영의 두 얼굴을 확인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흐트러짐 없는 슈트 차림은 그의 빈틈없는 완벽주의적 성향을 짐작게 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는 다정한 매너와 부드러운 미소로 인간

  • 김향기, 알고보니 BL 소설 작가로 활동 중이었다…충격적인 이중생활 공개 ('절댓값')

    김향기, 알고보니 BL 소설 작가로 활동 중이었다…충격적인 이중생활 공개 ('절댓값')

    4월 17일(금) 베일을 벗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이 한 번 보면 빠져들 수밖에 없는 5인 5색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입덕'의 문을 열었다.<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캐릭터 포스터 5종은 '미니어처'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구성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섯 명의 캐릭터가 각기 다른 매력을 뿜어내면서도, 하나로 이어 붙이면 마치 또 하나의 거대한 포스터처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평범한 여고생이자 BL 소설 작가로 이중생활을 펼쳐갈 '의주'(김향기)가 노트북을 끌어안은 채 '우린 친구였어' 소설책 위에 올라선 모습은, 소설 작가 '이묵'으로 활동하며 현실과 상상이 맞물리는 순간 '의주'가 써 내려갈 발칙한 전개와 도파민을 자극하는 이야기의 시작을 예고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수학 선생님 '가우수'(차학연)는 단정한 슈트 차림으로 수학 교과서 위에 앉아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IQ 156 멘사 회원이라는 설정에 맞게 이성적이고 차분한 분위기로 완성형 냉미남 캐릭터의 존재감을 자랑한다.여유로운 포즈와 밝은 표정으로 분위기를 환기하는 외국어 선생님 '노다주'(김재현)는 다중언어 능력자다운 여유로운 미소와 예측 불가한 에너지로 활력을 더한다. 농구공을 들고 체육 교과서 위에 앉아 시선을 끄는 체육 선생님 '정기전'(손정혁) 은 전직 국가대표 출신다운 피지컬과 직진 매력을 예고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인

  • [단독] '성범죄 의혹' 황석희, 출판사마저 손절했다…에세이 '온라인 판매 중단'

    [단독] '성범죄 의혹' 황석희, 출판사마저 손절했다…에세이 '온라인 판매 중단'

    과거 3차례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에 휩싸인 번역가 황석희의 최신 책 '오역하는 말들'의 인터넷 판매가 중단됐다.31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황석희가 집필한 '오역하는 말들'은 온라인 구매가 불가능한 상태다.출판사 북다 측은 이날 텐아시아와 전화 통화에서 "이슈가 발생했고 사회적으로 물의가 있는 사안이라 현재 온라인 부분은 판매하지 않는 것으로 논의했다"고 밝혔다.실제로 현재 인터넷 서점 yes24와 알라딘 인터넷 구매처에서 품절 처리된 상태다. 사이트에는 '현재 상품은 구매할 수 없다',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매할 수 없다'라는 안내 문구가 각각 적혀있다.황석희는 지난해 5월 30일 에세이 '오역하는 말들'을 출간했다. 지난 1월에는 '오역하는 말들'의 이지페이지 버전이 발간됐다.황석희를 둘러싸고 3차례의 성범죄 의혹이 불거짐에 따라 방송가 손절이 시작됐다.이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황석희 출연분의 클립 영상과 다시보기 콘텐츠를 비공개 처리했다. 또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도 황석희와 관련된 VOD와 유튜브 클립 등 관련 영상을 모두 비공개 처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황석희를 모델로 기용했던 패션 브랜드 역시 광고 영상과 콘텐츠를 삭제했다.앞서 지난 30일 한 매체는 황석희가 2005년과 2014년 총 3차례의 성범죄로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고 보도해 파장이 일었다. 황석희는 '캐롤', '데드풀', '엑스맨'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작품을 다수 번역하고, 강연 및 저술 활동도 활발히 해 온 스타 영화번역가다. 이에 대해 황석희는 "현재

  • [공식] 정우, 끝내 결별 알렸다…♥김유미와 결혼 11년 차에 새출발, "진심으로 응원"

    [공식] 정우, 끝내 결별 알렸다…♥김유미와 결혼 11년 차에 새출발, "진심으로 응원"

    배우 정우가 BH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한다. 31일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우 배우와 함께할 수 있어 기뻤고, 그 시간은 서로에게 의미 있는 여정이었다”며 “첫 연출작 ‘짱구’가 관객들과 만나는 순간까지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정우 배우가 자신만의 색을 바탕으로 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우도 오랜 시간 함께한 소속사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서로를 향한 응원 속에서 좋은 마무리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9년 전속 계약을 체결한 정우는 2026년 첫 연출작 ‘짱구’의 개봉까지 BH엔터테인먼트와 동행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예정이다.정우는 특유의 진솔한 매력과 공감력 높은 연기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입지를 넓혀왔다. 2009년 영화 ‘바람’에서 ‘짱구’라는 캐릭터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데 이어, 2013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를 통해 ‘쓰레기’ 신드롬을 일으키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이후 영화 ‘쎄시봉’, ‘히말라야’, ‘재심’, ‘흥부’, ‘이웃사촌’, ‘뜨거운 피’ 등과 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X’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왔다.정우는 배우를 넘어 연출자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긴 여정 끝에서 서로를 향한 응원을 남긴 채 또 다른 출발선에 선 그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정우는 2016년 배우 김유미와 결혼했다. 주연과 연출을 맡은 영화 ‘짱구’는 오는 4월 24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태유

  • [공식] '65세' 이경규, 기쁜 소식 전했다…영탁과 손 잡고 '우리동네 전성시대' MC 확정

    [공식] '65세' 이경규, 기쁜 소식 전했다…영탁과 손 잡고 '우리동네 전성시대' MC 확정

    31일 SBS가 31일 동두천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양측은 이번 MOU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 및 공간 재생 ▲동두천 시민의 관광·문화 향유 기회 확대 ▲지역 특성을 살린 콘텐츠 기획 협력 등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SBS는 오는 8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리 동네 전성시대’를 선보인다. ‘우리 동네 전성시대’는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로 활력을 잃어가는 동네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 줄 ‘지역 재생 프로젝트’다.출연진은 이경규(65), 영탁(42), 딘딘(34), 이원일(46) 셰프다. 이들은 지역 곳곳을 누비며 프로그램을 이끈다. 예능 대부 이경규는 든든한 맏형이자 다양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전반을 진두지휘하고, 트로트 황태자 영탁은 특유의 친화력과 에너지로 지역에 흥과 온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부터 KBS '개는 훌륭하다'로 호흡을 맞추는 사이기도 하다. 막내 딘딘은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오가며 쌓은 경험과 폭넓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지역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 미식계의 아이콘 이원일 셰프는 뉴욕에서까지 김밥집을 성공시킨 천부적인 사업 수완과 노하우를 살려 지역의 특산물과 고유 문화를 결합한 F&B 콘텐츠를 선보이며 공간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아울러 건축사, 조경가, 창업 컨설턴트 등 각 분야의 톱클래스 전문가가 함께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이들은 앞으로 경기 동두천시, 전북 진안군, 경북 문경시, 세종시 조치원 등 전국 각지를 순회할 예정이다. 이 중에서도 동두천을 핵심 지역으로 주목하고 있다. 동두천 소요산 앞에 위치한 '축

  • 파격 동성 키스신까지 선보이더니…하지원X주지훈 '클라이맥스' 아시아 6개국 TOP 5 진입

    파격 동성 키스신까지 선보이더니…하지원X주지훈 '클라이맥스' 아시아 6개국 TOP 5 진입

    배우 하지원, 주지훈 주연의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클라이맥스'는 하지원과 윤동희의 동성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아시아를 대표하는 OTT 플랫폼 Viu(뷰)가 발표한 3월 3주차(3월 16일~22일) 주간 차트에 따르면 '클라이맥스'(영제: Climax)는 인도네시아와 태국에서 각각 1위에 올랐으며 싱가포르 2위, 말레이시아·필리핀 4위, 홍콩 5위를 기록했다. 공개 첫 주 만에 아시아 주요 6개국 톱5에 진입한 것.'클라이맥스'는 권력의 정점에 서기 위해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그린 고자극 서사극이다. 주지훈의 카리스마와 하지원의 강렬한 연기 변신, 그리고 오정세, 나나, 차주영 등 탄탄한 라인업이 완성도를 높이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이번 성과는 그간 '아너: 그녀들의 법정', '블러디 플라워', '모범택시' 시리즈 등을 통해 축적된 K-장르물의 글로벌 팬층이 견인한 결과로 분석된다. 장르적 쾌감과 속도감 있는 전개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며, 아시아 전역에서 안정적인 시청 기반을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다.한편 홍콩 PCCW가 운영하는 Viu(뷰)는 한국 콘텐츠를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OTT 플랫폼이다. 현재 '클라이맥스'를 비롯해 '신이랑 법률사무소', 예능 '방과후 태리쌤' 등 다양한 한국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사생활 구설' 이이경 하차 득 됐나…'놀뭐', 개그맨들 손잡고 되찾은 전성기 [TEN스타필드]

    '사생활 구설' 이이경 하차 득 됐나…'놀뭐', 개그맨들 손잡고 되찾은 전성기 [TEN스타필드]

    '그거 아세요?(you know what)'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의 이슈를 잡아내 대중의 도파민을 자극하겠습니다.'놀면 뭐하니?'(이하 '놀뭐')가 코미디언들을 전면에 내세우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생활 구설로 하차한 이이경 이후 재정비에 나선 가운데,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되찾았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28일 방송된 '놀뭐' 최신 회차는 '먹빼 모임' 콘셉트를 내세워 개그맨 중심 웃음을 극대화하며 주목받았다. 이날 방송은 "행복을 위해 사는 여자 유제니, 마음만은 소녀 융드욕정, 개-러리아 단골 장훈엄마, 오늘도 가슴이 뛰는 화니엄마, 야생 지방 유라엄마, 평화의 사이렝 영기엄마. 스트레스에 울리는 평화의 사이렌. 우리는 먹고 빼는 모임 먹빼 모임이니까~!"라는 소개와 함께 각기 다른 캐릭터로 꾸며졌다. 멤버들은 '엄마들' 콘셉트로 변신해 비주얼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다.각 캐릭터는 과장된 설정과 말투, 상황극을 기반으로 빠르게 관계를 형성했고, 자연스러운 티키타카로 웃음을 만들어냈다. 소외되는 사람 없이 출연한 모든 개그맨의 활약이 돋보였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애드리브, 서로를 놀리고 받아치는 과정에서 상황극이 확장되며 별도의 큰 미션 없이도 웃음을 끌어냈다는 반응이다.'먹고 빼는 모임'이라는 콘셉트는 공감대를 자극했다. 다이어트와 먹방이라는 상반된 요소를 결합해 자연스럽게 웃음을 유도했고, 출연자들의 과장된 리액션이 더해지며 몰입도를 높였다. 여기에 타이밍 좋은 편집과 센스 있는 자막까지 더해지며 극강의 완성도를 자랑했다는 평가다.이 같은 변화는 개그맨

  • 타블로 딸 하루, 이중언어 능력자 비법 공개됐다…"아빠와 영어로만 대화"

    타블로 딸 하루, 이중언어 능력자 비법 공개됐다…"아빠와 영어로만 대화"

    힙합 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딸 하루의 영어 교육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31일 유튜브 채널 '타블로'에는 '우정? 사랑? 육아? 인생상담 해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타블로는 구독자들의 고민을 읽고 답하는 상담 콘텐츠를 진행했다.이날 한 구독자는 "영국인 남자친구와 진지하게 만나고 있습니다. 30대에 접어들며 결혼, 자녀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는데 미래 이야기지만 자녀가 이중언어 사용이 됐으면 좋겠는데 하루의 언어를 어떻게 교육하셨냐"며 고민을 털어놨다.이에 타블로는 2세의 언어 교육에 대해 "남자친구는 영어를 하고 본인은 한국어를 유창히 하니 아이도 이중언어 사용자가 되는 데 전혀 문제가 없을 거다. 근데 균형은 맞춰주셔야 한다"고 조언했다.특히, 타블로가 딸 하루에게 영어로만 말한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제 와이프는 하루에게 한국어로만 말한다. 그리고 저는 하루한테 영어로 말한다"며 "예전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나왔을 때 하루에게 영어로 말했더니 하루가 '영어 하지 마' 했던 장면이 있다. 그때까지지만 해도 하루는 영어를 한 마디도 못 했다"고 전했다.타블로는 "저희는 정말 늦게 시작했다. 저는 하루가 마음을 열 때까지 기다렸다"며 "마음을 열고 나니 애들이 다 그렇듯 하루도 정말 빨리 늘었다. 이중언어 사용자가 되길 원하면 그냥 역할을 나눠서 아이와 그 언어로 대화하면 된다"고 덧붙였다.앞서 타블로의 딸 하루는 지난 2월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 목소리로 출연해 삼촌들에게 유행하는 영단어를 알려주며 유창한 영어 실력을 자랑한

  • 손예진♥현빈, 결혼 4주년 맞아 비공개 결혼 B컷 공개 "영원한 사랑과 우정 그 사이"

    손예진♥현빈, 결혼 4주년 맞아 비공개 결혼 B컷 공개 "영원한 사랑과 우정 그 사이"

    국내 톱스타 배우 손예진·현빈 부부가 결혼 4주년을 맞아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31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에 "영원한 사랑과 우정 그 사이 어디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예진은 순백의 오프숄더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한 손에는 부케를 들고 나란히 선 남편 현빈의 손을 마주잡고 미소 지었다.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 속 두 사람은 플라워 아치가 설치된 야외 웨딩장에 마련된 버진로드를 걸었다. 면사포를 쓴 손예진은 가녀린 목선과 이어지는 슬림한 어깨라인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 옆에는 턱시도 정장 차림의 현빈이 손예진과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발 맞춰 걸었다. 그는 포마드 헤어 스타일로 단정함을 더했고 두께감 있는 몸으로 듬직함을 뽐냈다.앞서 두 사람은 영화 '협상'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손예진과 현빈은 지난 2022년 3월 3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같은해 11월 아들 우진 군을 품에 안았다.한편 손예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로 차기작 복귀를 알렸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구혜선 특허 헤어롤로 머리 말면 이런 모습…바가지 논란에 결국 '1300원' 할인 감행

    구혜선 특허 헤어롤로 머리 말면 이런 모습…바가지 논란에 결국 '1300원' 할인 감행

    배우 구혜선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31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모공샷"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이브 헤어 스타일을 완벽 소화한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자연광 아래서 또렷한 이목구비와 생기 넘치는 립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이후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해당 사진과 자신이 직접 발명한 특허 헤어롤 '쿠롤' 공식 판매 사이트 링크를 함께 게재해 홍보에 나섰다. 지난해 우수특허대상에 선정된 해당 제품은 현재 1개에 1만 17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는 출시 당시 판매가의 10%, 1300원 할인된 결과다.앞서 구혜선의 특허 헤어롤은 출시 당시 개당 1만 3000원에 판매되며 바가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그는 지난달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첫 제조 수량이 많지 않아 원가가 높고 이러한 이유로 현재는 가격이 높은 편이나 차츰 할인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가 구매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구혜선은 2024년 카이스트 대학원 입학 전형에 최종 합격했으며 약 1년 반 만에 조기 졸업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도박은 아들이 했는데…이호선, 2000만원 갚아준 母에 불똥 "대처 방식 문제" ('상담소')

    도박은 아들이 했는데…이호선, 2000만원 갚아준 母에 불똥 "대처 방식 문제" ('상담소')

    이호선 교수가 청소년 도박으로 위기에 처한 가정의 사연을 마주하며 긴급 처방에 나선다.31일 방송되는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11회에서는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벌어지는 잘못된 사랑의 방식과 그로 인해 파괴되는 일상을 조명한다. 악순환에서 벗어나 평온한 일상을 꿈꾸는 모자의 ‘도박 전쟁’,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도 끊어내지 못한 모녀간의 ‘억압 전쟁’을 다루며 다시 한번 강력한 종전 선언에 나선다.먼저 고등학생 시절 인터넷 도박에 빠져 위기를 겪은 아들과 그 곁을 지키며 분투해 온 엄마의 사연이 공개된다. 특히 이번 상담은 스스로 변화의 의지를 내비친 아들이 직접 상담소의 문을 두드린 만큼 그 의미를 더한다. 엄마는 그동안 아들의 도박 빚을 탕감하기 위해 대출까지 받아 감당하며 가정을 지키려 애써온 상황. 그 금액만 무려 2000만원에 달한다고. 사연을 접한 이호선 교수는 지금까지 엄마가 일을 해결해온 대처 방식의 문제점을 냉철하게 짚어내며 잘못된 의존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는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이어지는 사연은 엄마의 과도한 통제에서 벗어나고 싶은 40대 딸의 ‘억압 전쟁’이다. 독립한 후에도 엄마의 간섭이 두려워 집주소조차 숨겨야 했던 딸과, 조언이라는 명목 아래 딸의 일거수일투족을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는 엄마의 대립이 그려진다. 딸은 평생을 엄마의 틀에 갇혀 살았다고 호소하지만, 그 이면에는 엄마가 살아온 고단한 삶의 궤적과 딸에게 투영된 결핍이 숨겨져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이호선 교수는 모녀 사이에 흐르는 팽팽한 긴장감의 원인을 짚어내며, 서로의 영역을 존중하고 진정한 홀로서기를 시작할 수 있는

  • "선후배 나락 보내고"…슈주 은혁, 딘딘 '개념 연예인' 이미지 세탁에 극대노

    "선후배 나락 보내고"…슈주 은혁, 딘딘 '개념 연예인' 이미지 세탁에 극대노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가수 딘딘이 '개념 연예인' 이미지 메이킹에 분노한 가운데 딘딘이 논란에 입을 열었다.30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제2의 에픽하이사태 발발. 하루종일 슈주와 숨쉬듯 조롱하고 간 딘딘은딘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딘딘은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과 동해를 만나 근황을 전했다.이날 동해는 딘딘의 유튜브 채널 '워크맨' 출연을 언급하며 "딘딘이 요즘 개념 연예인으로 얘기를 많이 듣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발끈한 은혁은 "그래서 좋냐? 너는 선후배 연예인, 동료 연예인들 다 보내고 너만 개념 연예인으로 그렇게 가는 게 네가 바라던 바냐"며 "동료 선후배를 다 나락으로 보내고 너만 개념 연예인으로 가겠다 이거 아니냐"고 농담을 건넸다.이에 딘딘은 "그때 규현이 형한테 연락이 와서 '야 딘딘아 큰일났어. 은혁이 형이 너 죽여버린대' 그랬다"며 "그래서 내가 '은혁이 형은 거기에 해당 안 된다. 화 안 내도 된다'고 했다"고 해명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 방송이다 보니까 편집이 자극적으로 됐다"고 억울함을 표하는 딘딘에 은혁은 "편집이 아니라 네가 말을 그렇게 뱉었더라"고 농담했다. 이에 딘딘은 "근데 형은 왜 긁혔냐? 형은 내가 생각하기에 그 정도 연예인이 아니다. 안 긁혀도 된다"며 맞받아쳤다.딘딘은 "세상 돌아가는 정도는 알자, 그 정도로 한 건데. 내가 뉴스에 나오더라"며 "형도 날 오래 봐와서 알겠지만 내가 개념이 없었으면 형이 날 안 봤겠지"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