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심권호가 간암을 이겨내고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간암 초기 진단으로 놀라게 했던 레슬링 전설 심권호가 건강한 모…
방영 내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나는솔로' 30기 영수와 옥순이 최종 결정을 앞두고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확인하며 설레는 복선을 완성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30기 영수♥옥순의 프로포즈 풀버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두 사람의 현실 커플 결실을 예고하는 결정적 장면이 공개됐다. 영수와 옥순은 최종 선택의 순간을 목전에 두고 고즈넉한 분위기의 카페에서 마지막 데이트를 즐겼다. 창가 너머로 수려한 풍광이 펼쳐지는 좌석을 두고 영수가 "옥순이 여기 앉을래? 뷰가 좋아서"라며 배려를 보이자 옥순은 "아니야. 눈부셔요"라고 답하며 다정한 대화를 이어갔다. 이에 영수는 "나는 눈부셔도 된다, 니가 참아라?"라는 짓궂은 농담을 던졌고 옥순은 "후광처럼 뒤를 비추는 거지"라며 재치 있게 화답해 현장의 온도를 높였다.영수는 잠시 자리를 비우는 척하며 차량에 미리 준비해둔 깜짝 선물을 들고 나타나 옥순을 놀라게 했다. 예상치 못한 선물 상자를 마주한 옥순은 "핸드크림이야? 고마워요. 오늘도 빌리러 다녔는데"라며 연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영수는 정성이 담긴 선물을 건네며 "서울 가서 사왔어"라는 능청스러운 농담으로 쑥스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평소 선호하던 향임을 확인한 옥순은 "냄새 너무 좋다. 내가 좋아하는 향이라니 진짜 신기해. 잘 쓸게요"라며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고 영수가 직접 작성한 편지를 읽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두 사람은 짧은 시간 동안 급격히 가까워진 서로
수십 년의 세월 동안 경제적 유기와 신체적 가해는 물론 도덕적 금도를 넘어선 남편의 충격적인 사생활 폭로가 이어지며 스튜디오는 형언할 수 없는 비탄에 잠겼다.6일 밤 9시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서는 일상의 대부분을 소파 지정석에 박박 문지르듯 앉아 지내는 남편과 생계를 위해 밤낮없이 고군분투하는 아내로 구성된 지정석 부부가 출연해 파란만장한 갈등의 역사를 가감 없이 공개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새벽 6시부터 수영과 요양보호사 및 활동지원사 업무를 병행하며 밤늦게 귀가하는 고된 일상을 보여주었으나 남편은 추운 날씨를 핑계로 공공 근로조차 쉬며 무기력하게 TV 시청에만 몰두해 빈축을 샀다. 아내의 친정 식구들 역시 결혼 생활 내내 제대로 된 경제활동이나 가사 도움 없이 방관자로 일관해 온 남편의 행태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사태의 심각성을 더했다.경제적 갈등의 골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깊었다. 아내는 과거 남편이 가족과 상의도 없이 고가의 전축을 사들이는가 하면 큰딸의 결혼식 비용에는 단 한 푼도 보태지 않으면서 본인이 사용할 컴퓨터를 보란 듯이 구매해 오는 이기적인 면모를 보였다고 울분을 토했다. 특히 남편은 성실히 가계를 꾸리는 대신 생활비를 도박 자금으로 탕진해 빚쟁이들이 집까지 찾아오게 만들었으며 아내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친정어머니에게 돈을 빌리는 등 처절한 사투를 벌여왔음을 고백했다. 이에 대해 남편은 "실직 기간에는 어쩔 수 없었다"며 궁색한 변명을 내놓았으나 아내는 고함을 지르고 윽박질러야만 겨우 일부의 돈을 받아낼 수 있었던 비참한 현실을 폭로하며 맞섰다.과거부터 이어
2017년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인기를 끈 배윤경이 칸 시리즈에 공식 초청되어 글로벌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배우 배윤경이 영화 '젠플루언서'로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이하 ‘칸 시리즈’)에 공식 초청받아 현지 행사를 통해 해외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영화 ‘젠플루언서’는 아이돌을 꿈꿨으나 절망적인 사고를 겪은 주인공 '이진'이 '젠플루언서' 시스템에 접속해 K팝 아이돌 '지나'를 재탄생시키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린 심리 서스펜스물이다. 극 중 ‘이진’과 ‘지나’로 분한 배윤경은 한층 더 깊어진 연기로 정반대 성격의 인물을 오가며 1인 2역을 소화하는가 하면,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까지 선보이며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이러한 ‘젠플루언서’가 프랑스 칸 영화제(Cannes Film Festival)가 전 세계 드라마를 대상으로 신설한 부대 행사 ‘칸 시리즈’에 비경쟁 부문 랑데뷰(RENDEZ-VOUS) 섹션에 공식 초청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주연 배우인 배윤경의 행보 역시 관심받고 있다.배윤경은 오는 24일 칸의 마제스틱 호텔에서 열리는 공식 인터뷰와 포토콜을 시작으로, 월드 프리미어 상영과 GV를 통해 작품에 대해 깊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이번 상영은 공식 개봉 전 최초로 '젠플루언서'를 관람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후 그는 핑크 카펫 행사를 통해 전 세계 미디어 및 관객과 교류하는 시간을 보내며 공식 일정을 마무리한다.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폭넓은 스펙트럼을 쌓아온 배윤경은 이번 ‘칸
'짠한형' 신동엽이 샴페인과 캐비어를 요구한 개그맨을 폭로했다.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레전드 KBS 22기 개그맨' 허경환, 박성광, 박영진이 출연했다.이날 박성광은 시작부터 뜻밖의 폭로 대상이 됐다. 신동엽은 "짠한형 한다고 우리 제작진과 통화할 때 샴페인을 준비해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박성광이 당황하자, 허경환은 "아주 건방지다", 박영진은 "샴페인 철자라도 아냐"며 놀렸다.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신동엽은 안주가 나오자 "우리 성광이가 아주 강력하게 주장했던 게 샴페인과 캐비어"라고 다시 한번 몰아갔다. 박성광은 "'마음껏 말씀해 보세요'라고 해서 말은 해봤다. 실제로 이럴 줄은 몰랐다"고 수습을 시도했다.하지만, 허경환은 "얘가 미친놈이네 뭐"라고 비난했고, 박영진은 "이러다가 차 한 대 주세요 하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허경환은 "신인 시절 '강남병'에 걸렸었다"고 고백했다. 박영진은 "여의도로 출근해야 해서 보통 신길동에서 시작하는데, 허경환은 신림동에 집을 잡아 거리가 있었다"고 회상했다.쉬는 날만 되면 박성광과 강남에 놀러 많이 갔다는 허경환은 "강남병에 걸렸었다"면서 "한 선배가 '너희들 강남 갔냐. 너희들 이름 계속 나온다. 조심해'라고 했다. '강남 갔냐'는 건 압구정, 청담동에 갈 정도로 여유가 있냐는 뜻이었다"고 설명했다. 허경환은 고집을 부러 '차라리 강남으로 이사 가자'는 생각을 했고, 결국 역삼동으로 이사 갔다고. 그는 "'저는 강남이 집입니다' 이걸 하고 싶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육아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아들과의 오붓한 휴양을 꿈꾸며 떠난 여행길이 야속한 날씨와 준비 부족으로 인해 자책과 폭소가 교차하는 여정으로 변모했다.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홍쓴TV'에서는 '날씨 망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홍현희는 아들의 하원 직후 곧장 공항으로 향하며 "우리 둘만 가는 건 처음"이라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홍현희는" 관절 건강을 위해 따뜻한 나라를 선택했다"며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이어지는 단기 여행의 포부를 밝혔다. 출국 전 공항에서 다소 지친 기색을 보인 홍현희는 이번 여행의 목적이 오로지 자신을 위한 시간임을 강조했다. 남편 제이쓴이 동행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겁이 많아 내가 무서운 게 아니다"라며 "아이가 아빠 없으면 안정감을 느끼지 못할까 봐 걱정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홍현희는 남편에게 온전한 휴식을 주기 위해 일부러 오지 말라고 배려했음을 밝히며 "솔직히 저 혼자 가고 싶다"는 솔직한 심경을 내비쳐 웃음을 유발했다.하지만 부푼 기대를 안고 도착한 괌은 태풍 주의보라는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다. 도착하자마자 거센 바람에 당황한 홍현희는 다음 날까지 이어지는 폭우에 망연자실한 모습을 보였다. 악천후를 뚫고 대형 마트에 방문하며 애써 일정을 소화하던 홍현희는 숙소의 전망을 확인하고 다시 한번 실망감에 젖었다. 바다가 보이지 않는 건물 뷰를 마주한 홍현희는 "어릴 때 많이 안 다녀봐서 정보가 없었다"며 "나름대로 예쁜 원피스 사서 뷰 보면서 사진 찍으려 했는데"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정작
씻을 수 없는 상처와 두려움을 공유한 두 남녀가 서로의 아픔을 외면하는 대신 기꺼이 함께 고통을 짊어지기로 약속하며 안방극장에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6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세이렌'(연출 김철규/ 극본 이영)11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와 차우석(위하준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한설아는 차우석을 위해 정성껏 끓인 죽을 대접하며 대화를 시작했다. 차우석은 "잘 먹겠다"며 인사를 건넸고 한설아는 "차우석 씨가 해준 밥 종종 생각났다"며 운을 뗐다. 이어 한설아는 "경찰 조사받고 몸과 마음이 다 무너져 있을 때 그 따뜻한 밥 한 그릇이 절 다시 일으켜 세워줬었다"고 고백하며 과거 차우석에게 입었던 은혜를 회상했다.이에 차우석은 과거의 이별 통보를 언급하며 "그래놓고 보지 말자고 했냐"고 물었다. 한설아는 "무서워서 내 옆에 있으면 무슨 일 당할까 봐 그랬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차우석은 "이젠 안 무섭냐"며 다시 질문을 던졌고 한설아는 "지금도 무섭다"면서도 "그래도 한 번 해보려 한다"며 관계 개선을 향한 의지를 피력했다. 한설아는 과거 차우석이 자신에게 도망치지도 밀어내지도 말고 곁에서 지켜달라고 했던 말을 상기시키며 차우석의 복잡한 내면을 어루만졌다.한설아는 차우석에게 "그래도 우리 같이 잘 살아보자"며 "괜찮아질 거란 말은 안 하겠다"는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비장한 제안을 건넸다. 차우석이 의아한 표정을 짓자 한설아는 "우린 평생 고통 속에서 살아야 하니까 같이 견뎌보자"고 덧붙이며 영원한 동행을 약속했다. 한설아의 처절한 고백에 차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남자 아이돌 출신과 소개팅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사람 미치게 만드는 소개팅 꿀팁 (feat. 연애 1타 강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미주는 '연애 1타 강사'로 나섰다. 그는 "내가 남심 전문"이라고 자부하며, 스태프에게 "나한테 반한 적 있는 사람, 손 들어보라"고 요구해 웃음을 안겼다.이미주는 '남사친'(남자사람친구) 골든차일드 장준과 서울숲길 데이트 시뮬레이션을 했다. 그는 장준이 '연애 1타 강사'라는 점을 인정하지 않고 "여자를 기다리게 하는 것부터 잘못됐다"고 지적했다.두 사람이 13년 지기라는 말처럼 말은 거침이 없었다. 장준은 물웅덩이 앞에서 미주를 끌며 장난을 치자 이미주는 "찻길로 여자를 밀고, 물 쪽으로 가라고 하고, 너 이러면 여자 못 꼬신다"고 지적했다.이미주가 '꾸꾸꾸' 패션의 장준에게 "여자들이 옆에 너랑 있고 싶지 않을 거"라고 말하자, 장준은 "자기 앞 가림도 못 하면서"라고 투덜거렸다. 이어 "우리 서로 많은 걸 알고 있다. 가려서 말하자"고 경고해 눈길을 끌었다."평소에 미주 연애 잘하는 것 같냐"는 제작진 질문에, 장준은 "아니다. 최악이다"라며 "끈기가 없다"고 뒷담화를 했다. 반대로 이미주는 장준에 대해 "쟤 연애 못 한다. 여자들이 다 도망가는 스타일이다. 말을 너무 막 놀린다"고 폭로했다.장준의 "자기야" 상황극에. 이미주는 "권태기 완전 올 것 같다"며 거부감을 드러냈다.소개팅 시뮬레이션 중 이미주는 "첫 만남에 술 마시는 건 안 좋아한다.
지예은이 솔직한 매력을 뽐내며 양세찬과 또한번 묘한 기류를 뽐냈다.6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게스트로 지예은이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지예은이 등장했다. 지예은이 등장하자 양세찬은 반가워 하며 "내 라인이다"고 했다. 하지만 지예은은 "처음들어 본다"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전현무는 "어떻게 출연하게 됐냐"고 물었다. 지예은은 "어느날 양세찬에게 전화가 왔다"며 "친한 친구 나오라고 해서 나올거냐고 했다"고 했다. 이를 듣던 김숙은 "근데 둘이 썸 장사 있었잖냐"고 했다. 실제로 양세찬과 지예은은 '썸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김숙은 두 사람에게 "따로 둘이 만난 적 없냐"고 했다. 지예은은 "절대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절대라고 부정하는 게 더 수상하다"며 몰아갔다. 양세찬은 "제가 늘 이야기 한다"며 "지예은 같은 경우는 작정하면 3일 안에 꼬신다"고 했다.하지만 지예은은 이에 질색했고 전현무는 "이게 전형적인 아저씨 멘트다"고 하며 놀렸다. 지예은은 양세찬의 매력이 뭐냐는 질문을 받았다. 지예은은 "진짜 계속 물어보셔가지고 말하는데 양세찬 오빠는 사람을 편안하게 해 준다"며 "진짜 좋은 사람이다"고 칭찬했다.양세찬은 지예은의 매력에 대해 "귀엽다"며 "그리고 챙겨주고 싶다"고 하며 두 사람은 또 한번 핑크빛 기류를 뿜어냈다. 이를 듣던 독일 다니엘은 "이게 위험하다"며 "챙겨줘야겠다는 마음이 위험한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그래서 결혼까지 갔다"고
정가네를 상대로 애를 먹던 용가네가 마침내 역전승을 거뒀다.2일 방송된 tvN '놀라운 목요일' 3회에서는 이미 2승을 거둔 정가네와 고전 중인 용가네가 팽팽한 승부를 펼치며 분위기를 고조시킨 가운데 레드벨벳 웬디, 투어스 도훈과 영재 그리고 키키 수이, 키야 등이 다채로운 무대로 고막 힐링 타임을 선사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정가네 노민우와 용가네 도훈은 시작부터 인기 대결로 분위기를 예열했다. 먼저 노민우는 "다른 학교까지 (외모가) 소문나서 (여학생들이) 학교 앞에 제 얼굴을 보러 왔다가, 학교가 끝나고 버스 타러 가면 종착지까지 다 같이 타고 갔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앞서 노민우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힘든 시기에도 안 힘든 줄 안다. 한때는 인생을 포기하고 싶은 정도로 힘들어서 엉엉 울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거울을 봤더니 너무 아름답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도훈은 "전 버스는 못 채웠고 보건실은 채워봤다"라고 자랑했다.두 팀은 '빵꾸 노래방'에서도 옥신각신하며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를 보였다. 용가네가 윤수일의 '아파트'를 부르다 실수를 연발하자 정이랑은 "너무 싱겁게 시작하는 것 같아서 서운하다"라고 자극했다. 이에 질세라 이용진도 정가네가 원더걸스의 'Tell me'로 아쉬운 오답을 내는 걸 보고 "'Tell me'인데 왜 말을 못 하냐"라고 직구를 날려 폭소케 했다.신메뉴 두바이 쫀득 쿠키의 등장으로 붐 코인을 향한 양 팀의 열망이 커지던 중 어디로 튈지 모르는 김장훈의 돌발 행동이 이목을 끌었다. 김장훈이 이문세의 '깊은 밤을 날아서'를 부르다 실수해 횡설수
'아빠하고 나하고' 배우 김정태 아들 지후가 종합 심리검사 결과 아스퍼거에 해당한다는 진단을 받았다.6일 유튜브에 공개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선공개 영상에는 김정태 부부와 아들 지후가 병원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검사는 지후의 고등학교 진학과 기숙사 생활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과정이었다. 김정태 아내는 “지후가 고등학교를 가야 되는데 예전부터 기숙사 있는 곳을 가고 싶다고 해서 이번에 진단을 받아보려고 왔다”고 설명했다.지후는 검사 전부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박사님한테 들으면 더 마음 망가질 것 같다. 내 자신을 누군가 다른 사람이 아는 게 싫어”고 털어놨다. 이에 김정태 부부는 “충격 주는 상담이 아니다”, “병이 있어서 가는 게 아니고 그냥 검진하러 가는 것”이라고 다독였지만, 지후는 검사 자체에 대한 부담을 드러냈다.병원에 도착한 뒤 지후는 본격적인 검사를 진행했다. 지후는 주어진 과제를 빠르게 수행했다. 의사는 검사 결과를 설명하며 “아스퍼거에 해당하는 것처럼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지후가 자기가 아스퍼거가 있다고 공개할 것이냐 말 것이냐가 이슈가 될 거”라고 덧붙였다.아스퍼거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한 유형으로, 지능이나 언어 발달은 비교적 유지되지만 사회적 상호작용과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특성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후의 검사 수행 능력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의사는 “여러 가지 검사를 진행했는데 몇 가지 눈에 띄는 점이 나온다. 거의 7, 8천 케이스 사례들이 있는데 이 검사를 이렇게 완벽하게 빨리 해내는 애가 거의 처음인
'최종커플'에서 '현실커플'이 된 '나는솔로' 30기 옥순과 영수의 데이트 풀 버전이 공개 돼 설렘을 자극한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30기 옥순♥영수의 슈퍼 데이트 풀버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나는솔로' 30기 영수와 옥순의 슈퍼데이트 장면이 공개됐다. 영수는 옥순에게 대리기사님께서 오지 않으면 밤 새워 마시면 된다고 해 옥순을 설레게 했다.옥순은 좋아하면서도 영수에게 "데이트 하는 게 긴장된다"고 마음을 전했다. 영수는 "촬영 끝나고 출연자들끼리 모인다고 하면 올거냐"고 물었고 옥순은 "못 가지 않을까 싶기는 하다"고 했다. 이에 영수는 "일정이 있냐"고 했고 옥순은 "아무것도 없는데 피곤해서 그렇다"고 하며 웃었다.영수는 "다른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그냥 내려가면 나머지는 다 서울인데 그렇다고 하면 저 그냥 차만 반납하고 집에 짐 던져두고 저녁에 서울에서 모이는 거면 가려고 했다"고 했다. 이에 옥순은 "뭔가 나도 내일 촬영 끝나고 집에 가고 하면 아쉬울 것 같긴 하다"고 했다.그러자 영수는 "최종선택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라며 웃었고 옥순은 "결정적일 것 같기는 하다"고 하더니 영수에게 "너만 잘 하면 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영수는 "최종선택 하면 같이 가면 된다"고 하며 또 옥순을 설레게 했다. 하지만 옥순은 "누가 보면 내가 선택 할 줄 안다"며 "웃기고 있다"고 하며 장난쳤다.이후 데이트 장소에서 옥순은 영수가 옥순의
동방신기 겸 배우 유노윤호가 오디션에서 혹평을 받았다.6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 임형준의 연기의 성'에는 '할리우드 가니까 조하..? 조으냐구... 유노윤호 본격 할리우드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할리우드 영화 속 아시안 갱 역할을 찾는 캐스팅 디렉터 크리스가 김의성에게 한국 배우 추천을 요청했다. 김의성은 "유노윤호를 추천했다"고 밝혔다.미국에서 귀국하자마자 현장을 찾은 유노윤호는 "LA에서 투어 마치고 오늘 새벽에 왔다"고 밝혔다. 김의성은 "빈손으로 오는 법이 없다"며 후배의 살뜰함에 기특한 미소를 지었다.곧바로 자유 연기를 요청받은 유노윤호는 흔쾌히 수락했다. 그는 "웨딩드레스 입으니까 좋아? 호텔에서 결혼하니까 좋아? 그 새끼가 나보다 더 좋아? 세상에서 내가 제일 좋다며"라고 오버 연기를 선보여 폭소케 했다.연기를 지켜보던 캐스팅 디렉터 크리스가 김의성, 임형준을 따로 불러 "이 정도 컨디션일 줄 몰랐다. 컨디션이 안 좋은 것 같다"고 말하며 유노윤호 연기력에 난감한 기색을 드러냈다. 캐스팅 불발 상황에 김의성은 "교포라고 해서 표준말만 쓸 법은 없잖냐"면서 '전라도 사투리' 연기를 제안했다. 유노윤호는 "그 눈까리 착하게 안 하지? 눈까리 착하게 떠"라고 짧고 강렬한 연기를 선사해 감탄을 자아냈다.크리스는 "테스트 영상 보냈다. 컨펌 이상 없을 것 같다"며 미국행을 결정했다. 할리우드행 확정에 유노윤호는 김의성, 임형준과 손을 잡고 환호하며 기뻐했다.한편,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콘텐츠 '연기의 성'은 배우 임형준이 기획, 연출, 각본을 맡고
이기택이 배우의 길을 걷게 된 계기에 대해 밝혔다. 서울 역삼동의 한 미팅룸에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의 주연 이기택을 만났다. 지난 5일 종영한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하 '미혼남녀')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오의영(한지민 분)이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송태섭(박성훈 분), 신지수(이기택 분)를 만나면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기택은 연극배우이자 프로 아르바이터인 신지수 역을 통해 자유분방한 연하남의 매력을 보여줬다.패션 모델로 데뷔한 이기택은 2020년 웹드라마 '두 여자의 위험한 동거 - 인서울2'로 연기를 시작해 BL(보이즈 러브)물 '본아페티'로 주목 받았다. 이후 '나의 해피엔드', '나미브'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기택은 전작 '나미브' 연출 감독님의 소개로 '미혼남녀' 오디션을 봤다며 "한 달 뒤에 연락이 왔는데, 촬영까지 시간이 많지 않아서 감독님과 캐릭터적인 회의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캐스팅 이유에 대해서는 "내가 상대방한테 많은 걸 질문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여쭤보는 게 조심스럽더라. 흘러가는 이야기로 들었을 때는 자신감이 보였다더라"고 말했다. 이기택은 신지수에 대해 "자유분방하고, 상대를 스스럼없이 대하지만, 어렸을 때 부모님에 대한 아픔과 상처가 크게 내제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외적인 스타일에 대해서도 "감독님이 장발 스타일이면 좋겠다고 해서 긴 머리를 유지했다. 옷은 1990년대 스타일을 많이 참고했다"고 밝혔다. 신지수와 성격은 정반대라는 이기택. 그는 "나
부승관이 아이돌 후배 라이즈의 성찬, 소희를 만나 '선배미'를 제대로 뽐내 눈길을 끈다.부승관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일일칠-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에서는 '열정 밤비와 초내향 또리의 친해지길 바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부승관은 라이즈 성찬과 소희를 게시트로 맞았다. 부승관은 성찬을 보더니 "갑자기 성찬의 '예쁜 나이 25살'이 생각나더라"며 "그 특유의 남자 아이돌분들께서 여자 챌린지를 하게 될 때 민망하고 부끄러운데 라인과 멋은 살리고 싶고 그럴 때 나오는 이상한 라인"이라고 했다.이어 부승관은 "그게 이제 성찬이의 '예쁜 나이 25살'이 완전 그게 적합하더라"며 성찬에게 "최대한의 발랄함을 뽑아낸거냐"고 물었다. 이에 성찬은 "그렇다"며 "저는 진짜 쑥스러운 것도 있는데 여자 춤이랑 남자춤이 선이 완전 달라 쉽지가 않다"고 했다.그러자 부승관은 벌떡 일어나더니 "잘보라 ''뷰티불' 이거까지는 괜찮은데 하고 내려갈 때가 좀 그렇다"며 "송지은 선배님은 되게 매혹적으로 가는데 성찬은 이렇게 한다"고 하면서 성찬이 평소 추는 안무를 따라 해 성찬과 소희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성찬은 자신이 마치 쥐구멍에 숨고 싶은 사람 처럼 춤을 추는 이유에 대해 "이게 잠재돼 있는 남자병인가 보다"고 하며 남자 아이돌들이 23~25살 쯤 찾아오는 '남자병'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부승관은 "고쳐야 될 것 같다"고 하며 성찬에게 직접 안무를 지도했다. 결국 성찬은 형 잡도리에 최대한 골반을 흔들고 고개를 숙이지 않으며 '남자병'을 완치했다.이어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