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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나래 매니저, 행사비 3000만원 횡령 의혹

개그우먼 박나래의 행사비 3000만원이 소속사가 아닌 전 매니저 A씨의 개인 회사 법인통장으로 송금된 사실이 취재 결과 확인됐다. 박나래 모르게 A씨가 자신의 개인 회사로 돈을 …

[단독] 박나래 매니저, 행사비 3000만원 횡령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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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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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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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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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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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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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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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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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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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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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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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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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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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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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장 면허 반납해" 오은영, 폭주 남편에 결국 폭발했다…고속도로 후진 경악 ('결혼지옥')

    "당장 면허 반납해" 오은영, 폭주 남편에 결국 폭발했다…고속도로 후진 경악 ('결혼지옥')

    아내를 가수로 성공시키겠다는 집착에 가까운 열정과 달리 생명을 위협하는 난폭 운전으로 가정을 파탄 위기로 몰아넣은 남편의 충격적인 실태가 공개됐다.19일 밤 9시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서는 8년 차 가수로 활동 중인 안복희와 로드 매니저를 자처하는 남편 이른바 ‘너가수 부부’가 출연해 극심한 갈등을 토로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남편의 위험천만한 운전 습관 때문에 차에 탈 때마다 죽음의 공포를 느낀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실제로 남편은 아내의 행사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고속도로에 진입하자마자 시속 160km로 질주하는가 하면, 신호 위반을 일삼아 뒤따라가던 제작진마저 경악하게 만들었다.아내의 폭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남편은 과거 고속도로에서 후진을 시도하거나 장시간 졸음운전을 하는 등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한 상황을 여러 차례 연출했다. 계속된 법규 위반으로 과태료가 쌓여 압류 통지서까지 날아오는 지경에 이르렀지만 남편은 본인의 운전 실력을 100점이라고 자평하며 웃음을 보여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지금 살아있는 것이 천운"이라며 "남편의 태도는 웃으며 넘길 일이 아니라 당장 운전면허증을 반납해야 할 수준"이라고 단호하게 질타했다.부부의 갈등은 운전 문제뿐만 아니라 아내의 가수 활동을 둘러싼 집착에서도 불거졌다. 결혼 전 아내가 빚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자 남편은 3천만 원을 선뜻 건네며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퇴직 후에는 정기적인 수입이 없는 상황에서도 아내를 가수로 키우는 데 모든 사활을 걸었다. 그러나 남편은 아내의 의상 선택을 과도

  • 대군 비주얼 자랑한 191cm 문짝남, 변우석 아닌 문상민이었다…남지현과 ♥핑크빛 ('은애하는')

    대군 비주얼 자랑한 191cm 문짝남, 변우석 아닌 문상민이었다…남지현과 ♥핑크빛 ('은애하는')

    신체 프로필 191cm 80kg이라고 알려진 배우 문상민이 극 중 도월대군으로 분해 영혼 체인지 연기로 시선을 강탈했다. 앞서 변우석은 올해 상반기 공개 예정인 MBC 신작에서 이안대군 역할을 맡았다고 알려졌다.지난 17일과 18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5, 6회에서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은 문상민은 홍은조(남지현 분)와 영혼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그려냈다. 시시각각 변하는 롤러코스터 같은 문상민의 열연이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했다.문상민은 이열의 몸에 들어간 은조의 영혼을 완벽하게 동기화해 신선한 충격과 웃음을 안겼다. 겉모습은 훤칠하고 위엄 있는 대군이지만 영혼은 털털하고 당찬 여인 은조인 상황. 문상민은 하루아침에 낯선 환경에 놓인 인물의 당혹스러운 심리를 디테일한 표정과 제스처로 풀어내며 호평을 끌어냈다.이어 문상민은 섬세한 표정 변화와 톤 조절을 통해 또 다른 결의 이열 모습을 구축했다. 영혼이 바뀐 설정을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로 소화한 것은 물론, 절절한 가족애부터 액션, 로맨스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천의 얼굴' 면모를 뽐냈다.문상민은 은조와 영혼이 바뀐 뒤 궐내 지리를 몰라 헤매거나 억지로 거만함을 연기하려다 실패하는 모습 등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대비(김정난 분)와의 대면 신에서는 은조의 영혼이 깃든 채 코믹 연기에 정점을 찍었다. 대군의 위엄을 내려놓고 상황을 모면하려 애쓰는 문상민 표 표정 연기가 더해지며 재미를 배가시켰다.문상민의 활약은 코믹 연기에 이어 뭉클한 가족애, 설레는 로맨스로도 이어졌다. 그는 은조의 가족인 춘섬(서영희 분)

  • '기러기 싱글맘' 김현숙, 아들 보내더니…결국 서울 떠났다('묵고살자')

    '기러기 싱글맘' 김현숙, 아들 보내더니…결국 서울 떠났다('묵고살자')

    코미디언 겸 배우 김현숙이 서울을 떠난 이유를 밝혔다.19일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에는 '매일 숲 뷰 직관하는 이사한 집 공개!! 옷방부터 창고까지 싹~ 다 보여드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현숙은 "오늘(촬영날) 내 생일이다. 나에게 주는 선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면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넓은 공간감과 깔끔한 인테리어, 꽉 찬 드레스룸, 심플한 침대방을 소개한 김현숙은 "바라산 능선이 보이고, 숲 뷰에 남향이다. 채광도 좋고, 소음도 적다. 다만 자가가 아니라서 인테리어에 손을 댈 수 없었다"고 전했다.이사한 이유에 대해 김현숙은 "내가 아들 하민이 유학가고, 혼자 살면서 작은 집으로 옮겼는데, 짐 정리가 안 되더라. 그래서 촬영을 집에서 할 수가 없었다. 그런 점을 고려해 집을 옮겼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여기가 대중교통 잘되어 있는 건 아니지만, 조용하고 공기가 좋다. 숲 멍이 가능하다. 집은 안식처다. 일과 완전히 분리되길 바랐다. 이제 서울 시내에서 못 살겠다"고 털어놨다.주문형 철제 옷걸이로 드레스룸을 채운 김현숙은 "거의 옷이 옷집 수준으로 많다. 내가 스타일리스트 없이 활동하니까 예능, 드라마 나갈 때 다 내 옷을 입는다. 그래서 옷이 많다. 2~30포대 기부한 건데도 이렇다"고 이야기했다.아들 방 공개를 거부한 김현숙은 "아직 정리가 안 됐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한편, 김현숙은 2014년 일반인 남편과 결혼해 2015년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2020년 이혼했다. 이혼 후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친정 밀양에서 생활하던 그는 서울 이촌동으로 거처를 옮겼다가, 다시 새 보금자리를 찾았

  • 안보현에 '손절' 선언 하더니 끝내…"공과 사 구분 해" 멘붕 ('스프링')

    안보현에 '손절' 선언 하더니 끝내…"공과 사 구분 해" 멘붕 ('스프링')

    안보현이 이주빈과 조카 때문에 안절부절하면서 멘붕이 오고 말았다.19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극본 김아정)5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신수읍 가장 큰 축제인 학교 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재규와 윤봄, 최이준(차서원 분), 선한결(조준영 분), 최세진(이재인 분)이 한자리에 모였다. 앞서 윤봄은 선재규에게 서서히 스며들었다. 하지만 윤봄은 담당 학생의 학부모이기도 한 선재규에게 더 이상 다가오지 말라며 선을 그었고 선재규가 이를 풀어주려는 사이 신수고 체육대회가 열렸다. 선한결과 최세진의 학부모로 각각 백군과 청군 대표가 된 선재규와 최이준이 윤봄의 팀이 백군임을 확인하고 당황해 했다.이가운데 윤봄은 체육대회를 하다가 선재규에게 따졌다. 당황한 선재규는 "내가 왜 거짓말을 했냐면"이라며 해명하려 했지만 윤봄은 "나 때문 아니냐"고 했다. 선재규는 "어떻게 알았냐"고 했다. 이에 윤봄은 "선재규 씨 공과 사 구분 못하는 사람이냐"며 "우리 사이에 불화가 있었다고 해도 팀한테까지 피해를 주면 안 되는 거 아니냐"고 했다.선재규는 "그 이유가 아니라"고 했다. 윤봄은 "물론 제가 선재규 씨한테 과도하게 화낸 측면이 있다는 점 인정한다"며 "하지만 저한테도 응당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으니까"라고 했다. 선재규는 무슨 이유냐고 물었고 윤봄은 "그럼 봉식이 목에 메달 부터 걸어주시라 이유는 메달 걸어준 날에 속 시원하게 말씀 드리겠다"고 했다.고민하던 선재규는 선한결(조준영 분) 얼굴을 떠올리더니 "안 된다"고

  • 최진혁, 방송 1화 만에 ♥오연서와 핑크빛 터졌다…혼전임신까지 "아이가 생겨" ('아기가')

    최진혁, 방송 1화 만에 ♥오연서와 핑크빛 터졌다…혼전임신까지 "아이가 생겨" ('아기가')

    배우 최진혁이 '아기가 생겼어요' 첫 방송부터 오연서와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다.지난 17일 첫 방송 된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최진혁은 태한그룹의 후계자이자 태한주류 사장인 강두준 역을 맡았다. 극 중 강두준은 완벽한 외모와 일 처리 능력을 겸비한 인물. 최진혁은 중후한 목소리와 냉철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했다. 1, 2회 엔딩에서 보여준 최진혁의 파격적인 대사는 방송 직후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먼저 1회에서는 최진혁은 파티장에서의 악연을 넘어 산부인과에서 장희원(오연서 분)에게 멱살을 잡히는 충격적인 재회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임신 사실을 마주한 순간 흐른 최진혁의 묵직한 내레이션 "그토록 찾던 그 여자에게 아기가 생겼다"는 방송 직후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 2회 엔딩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간 직진 행보를 보여줬다. 평소 비효율적인 결혼 대신 일에만 매진하던 냉철한 사장이 사랑과 아이 앞에 거침없이 직진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희원을 향해 "사랑. 그거 제대로 한번 해보자고"라고 말하며 확신에 찬 눈빛을 보내는 두준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끌어 올렸다. 냉철한 후계자에서 사랑 앞에 거침없는 직진남으로 변모해 가는 강두준을 통해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한 최진혁. 그가 앞으로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카리나, 전현무 예능서 SM 연습생 동기와 깜짝 재회…"소속사에서 보물처럼 키운 보컬" ('우발')

    카리나, 전현무 예능서 SM 연습생 동기와 깜짝 재회…"소속사에서 보물처럼 키운 보컬" ('우발')

    서장훈과 카리나가 TOP12를 향한 '찐팬심'을 전한다.오는 20일(화)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연출 안정현)' 3회에서는 '우리들의 발라드'와 TOP12를 향한 스타들의 팬심과 함께, 그 응원에 화답하는 TOP12의 특별한 무대들이 공개된다.이날 스타와 전화 연결 코너에서는 무무팀 스타로 국보급 찐팬 서장훈이 등장한다. '프로그램을 샅샅이 보고, 심사평까지 기억하는 찐팬'으로 소개된 서장훈은 "'우리들의 발라드'를 1회부터 빠짐없이 챙겨봤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표한다. 또한 "탑백귀 자리에 내가 있었어야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고.서장훈은 TOP12 중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송지우를 꼽고 "좋은 노래를 오랫동안 불러주는 가수가 되어달라"고 당부한다. 서장훈의 응원에 송지우는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대를 지워야만 해'를 선곡, 특유의 몽환적인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감탄을 자아내 기대감을 높인다.차차팀 스타로는 글로벌 걸그룹 리더 카리나가 등장한다. 카리나는 자신의 원픽으로 정지웅을 지목하며 "방송은 물론 클립도 찾아봤다"고 고백했고, 정지웅은 자리에서 일어나 90도로 인사해 웃음을 더한다. 카리나의 응원 속에 무대에 오른 정지웅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선곡, 깊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선보일 전망이다.카리나는 연습생 동기 김윤이와 깜짝 통화를 통해 '찐친 케미'를 선보인다. 카리나는 "윤이는 회사에서 보물처럼 키운 보컬. 너의 목소리를 좋아하는 팬으로서 좋은 노래 오래 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하며 "윤이 춤도 잘 추니까 꼭 시켜 봐

  • 류진, 장남 버클리 음대까지 보냈는데…"♥아내 생일에 소품용 장미꽃 선물"('가장멋진')

    류진, 장남 버클리 음대까지 보냈는데…"♥아내 생일에 소품용 장미꽃 선물"('가장멋진')

    배우 류진이 아내 생일 선물로 소품용 장미꽃을 선물했다고 고백했다.19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아내 몰래 여사친 캠핑장 가서 밥 얻어먹기 (박은혜, 겨울캠핑)'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류진은 "저의 현썸녀(?) '주시라' 역 박은혜 씨의 캠핑장에 놀러 갔다 왔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캠핑 덕후' 박은혜는 수제 소품 자랑부터 토치 사용법, 난로에 불 붙이기까지 알려주며 류진과의 친분을 드러냈다.류진은 캠핑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 "나는 캠핑할 땅이 있다. 장인어른 땅"이라며 "아이들이 이제 사춘기라 나를 안 따라다닌다. 캠핑장 예쁘게 꾸며놓으면 알아서 따라오지 않을까 싶다. 예쁘게 꾸며놓은 텐트 안을 보니 나도 찬호랑 같이 캠핑하고 싶다"고 밝혔다.이에 박은혜는 "남자애들은 사춘기 되면 원래 안 따라온다. 애들 좀 포기해라. 캠핑와서 핸드폰만 보고 있으면 잔소리 안 할 거냐. 오빠가 상처 안 받길 바랄 뿐이다"라고 조언했다.박은혜는 얼마 전 '주사 20대 맞고, 팔이 안 올라간다'는 건강 이상설에 대해 "전 건강합니다. 건강하지 않다고 기사 쓰지 마세요. 장난도 못 하냐"고 적극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남자 연기자는 섬세한 에겐남, 여배우는 테토녀가 많다"고 폭로한 박은혜는 "여자들은 기가 세다. 그래서 남자 배우들이 와이프한테 잘한다. 류진 오빠는 아내를 잘 만났다. 결혼을 잘했다"고 말했다.박은혜는 류진이 아내 생일 때 꽃 선물한 비하인드를 폭로했다. 그는 "아내 생일 당일에 선물을 아무것도 안 한다고 했나, 현금 준다고 했나. 낭만적이지 않았다. 금보라 선생님이 '

  • 하도권, 전현무와 동갑 고백에 "매우 불쾌"…알고보니 2년간 연락 두절 ('톡파원')

    하도권, 전현무와 동갑 고백에 "매우 불쾌"…알고보니 2년간 연락 두절 ('톡파원')

    배우 하도권과 전현무 사이의 관계가 눈길을 끈다.19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배우 하도권이 등장해 전현무와의 관계를 솔직하게 털어 놓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하도권은 허성태, 전현무와 함께 방송을 통해 만난 적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근데 방송 후 이유는 다르겠지만 셋 다 불쾌해 했다"고 하면서 형이라고 할 수 없어서 불쾌했던 것이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하도권은 "셋 다 믿기지 않았고 결국 전현무가 리더가 되어 '77즈'를 창단했다"며 "그러나 그 후 2년 간 연락이 두절됐다"고 해 충격을 자아냈다. 하도권은 "그러던 어느날 갑작스럽게 영상통화가 걸려왔다"며 "77ㅈ 리더 전현무의 연락에 너무 반갑더라"고 했다.하도권 말에 당황한 전현무는 멈춰달라 했지만 하도권은 "외로움에 사무쳐 혼자 캠핑 중이라던데 뭔가 수상한거다"며 "모니터에다가 불 피워놓고 있는데 알고보니 방송 중이었더라 그렇게 '77즈'는 방송용 친구로 남게 됐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숙은 전현무에게 "방송 없이 전화한 적은 없냐"고 물었지만 전현무는 "있을리가 있냐"고 하면서 '77즈'는 '트루먼쇼'를 추구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찬워은 "근데 전현무 씨같은 방송용 치눅 말고 찐친이 이 자리에 있다고 들었다"고 했다. 이에 하도권은 찐친은 바로 양세찬이라고 했다. 하도권은 양세찬과 친해지게 된 이유에 대해 "몇 년 전부터 사적으로 만나서 운동, 식사, 목욕도 같이 하는 사이다"고 했다. 이를 들은 김숙은 전현무에게 "이런게 찐친인거다"고

  • 피오, 블락비 데뷔 전 성형 권유 받았다…"눈, 코 고치면 권상우"('짠한형')

    피오, 블락비 데뷔 전 성형 권유 받았다…"눈, 코 고치면 권상우"('짠한형')

    '짠한형' 피오가 데뷔 전 성형 권유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1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영화 '하트맨'의 배우 권상우, 문채원, 피오가 출연했다.이날 신동엽은 문채원을 보고 "더 예뻐졌다. 뭐 한 거냐"고 물으며 "나중에 말해달라"고 말했다. 피오는 "얼마 전 누나가 독감 걸렸다. 예쁜데 아프면 더 예뻐지잖냐"고 대신 해명했다.문채원은 "권상우가 처음 좋아한 남자 배우"라고 밝히며 "'천국의 계단' 보고 빠졌다. 선화예고 미술 전공할 때 선배님 얼굴도 그린 적 있다"고 고백했다.권상우는 문채원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그때 숍을 다녔는데, 문채원이 오니까 손님들 시선이 모두 한곳으로 쏠렸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내 매니저가 김원준, 류시원 담당을 했었는데, 과거 류시원이 헤어를 본인이 했다고 하더라. 나도 '천국의 계단' 때 내가 헤메 했는데, 후회한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권상우는 문채원과의 작품 속 케미에 대해 "키스신이 역대급이다. 키스신 너무 많아서 여배우로서 부담스러워하면 어떡하지 감독과 걱정했는데, 채원 씨가 재밌게 잘했다. '됐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피오는 권상우와의 인연에 대해 "사실 블락비 데뷔 전 외모가 좀 떨어지는 멤버를 데리고 회사에서 성형외과를 간 적 있다. 나는 외모에 자신 있었고 사랑했는데, 견적 낸 의사가 '코, 눈 수술 조금 하면 권상우 만들어줄 수 있다'고 하더라"고 밝혀 폭소케 했다."20년 후 권상우 동생 역할로 섭외받아 신기했다"는 피오는 "권상우 선배님이 그때는 더 반짝였잖냐. (성형) 고민 많이 했다"

  • '원빈♥' 이나영, 작품 복귀 이유에 입 열었다…"피해자 대변할 수 있어, 도전하고파" ('아너')

    '원빈♥' 이나영, 작품 복귀 이유에 입 열었다…"피해자 대변할 수 있어, 도전하고파" ('아너')

    원빈과 결혼한 이나영이 약 3년 만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으로 복귀한다. "그간 연기해온 캐릭터도, 장르도 확연히 달랐다"는 그가 직접 밝힌 작품 선택의 이유는 파격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를 폭발시킨다.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먼저 '아너'의 대본을 처음 받고, "시청자 입장에서 소설 읽듯이, 단숨에 읽었다. 다음 편이 궁금해 멈출 수 없었다"고 운을 뗀 이나영. "그 긴박한 서사 속에 들어가 있고 싶었다"는 게 작품 선택의 첫 번째 이유였다. 그리고 "윤라영이 상처를 직면하고 버티며 진실을 추적해 나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지금까지 자신이 연기해 온 인물들과 성격도 장르도 확연히 다르더라. 도전해보고 싶었다"는 점에서 그 선택의 확신을 갖게 됐다.이나영이 연기하는 '윤라영'은 수십만 SNS 팔로워를 보유한 '핫'한 셀럽 변호사다. 그래서 법대 동기들과 함께 세운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변호 로펌 L&J(Listen & Join)의 대외적 메신저 역할을 맡고 있다. 그러나 이나영은 "그의 화려한 외형에만 머무르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웠다. 윤라영에겐 피해자들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멈추지 않는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나영은 "윤라영은 갑옷을 두른 셀럽 변호사"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겉으로 보이는 것에 숨겨진 복잡다단한 심리가 촘촘히 녹아들도록 감정선을 정교하게 다듬어간 이유였다.그가 언급한 '갑옷'엔 윤라영이 가진 과거의

  • 조세호·이이경도 잃었는데…'유재석 대열' 거부 당했다, 필사적으로 부인 "잘 보여" ('틈만나면')

    조세호·이이경도 잃었는데…'유재석 대열' 거부 당했다, 필사적으로 부인 "잘 보여" ('틈만나면')

    유연석이 유재석을 주축으로 한 슬로우포커싱(노안) 대열을 부인한다. 유재석은 최근 최측근이었던 조세호, 이이경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며 불똥이 튄 바 있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걸그룹 ‘엔믹스’ 해원, 설윤이 대전을 방문한다.  이날 유연석이 생각지 못한 이슈로 나이를 체감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40대에 접어든 유연석의 나이 자존심을 건드린 것은 다름 아닌 틈 주인의 이름이 적힌 명함. 유연석은 평소와 같이 명함을 읽으려던 찰나 “글씨가 이게 맞나?”라며 순간 머뭇거려 유재석의 레이더망에 포착된다. 급기야 옆에 있던 해원이 함께 글씨를 확인해 주자, 유재석은 “연석이도 글씨 크게 써 줘라. 슬로우포커싱 이슈가 있다”라며 유연석의 슬로우포커싱 입문을 선언한다. 앞서 유재석은 ‘틈만 나면,’에서 '노안'을 대체할 표현으로 초점이 잘 안 맞는다는 뜻의 ‘슬로우포커싱’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바 있다. 이에 유연석은 유재석 보란 듯이 또박또박 명함을 읽으며 “아직은 잘 보인다”라고 필사적으로 부인해 폭소를 유발한다.유연석은 동년배들의 예상치 못한 근황으로 세대 차이까지 실감한다. 고3 틈 주인이 “84년생이신 걸로 아는데, 저희 아빠가 82년생이시다”라며 해맑게 접점을 언급하자, 유연석은 순간 귀가 새빨개져 웃음을 자아낸다. 아직 미혼인 유연석에게 ‘아빠’ 호칭은 새삼 낯선 호칭이었던 것. 이에 유재석이 “그럴 수 있다. 사실 연석이가 적은 나이가 아니다”라며 덥석 맞장구 치자, 유연석은 “저는 분유값 대신 반려견

  • 타블로, 알고보니 '부석순' 찐팬이었다…굿즈 사고 '사인 요청'까지 ('에픽하이')

    타블로, 알고보니 '부석순' 찐팬이었다…굿즈 사고 '사인 요청'까지 ('에픽하이')

    그룹 에픽하이가 세븐틴의 도겸, 승관과 함께 세대를 초월한 유쾌한 예능감을 뽐내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눈길을 끈다.에픽하이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EPIKASE'에서는 '에픽하이 텐션에 기빨리고 영혼 털린 세븐틴 승관 도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타블로는 도겸과 승관을 가리켜 "에픽하이를 젊고 잘생기게 만들면 이런 모습일 것"이라며 기분 좋은 인사를 건넸다. 평소 딸 하루를 위해 직접 세븐틴 응원봉을 구매할 정도로 팬심을 드러냈던 타블로는 현장에서 직접 사인을 요청하며 '부석순'의 열혈 팬임을 인증했다. 내향형 성격인 미쓰라는 초반의 어색함을 깨기 위해 애교를 선보였고, 투컷은 콘서트 여파로 목이 쉰 '성대 이슈' 속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두 팀은 먹방 도중 엉뚱한 '근육 부심'으로 경쟁을 벌이기도 했다. 도겸과 승관은 타블로의 탄탄한 가슴 근육을 직접 만져보며 감탄했고 서로를 할리우드 영웅인 캡틴 아메리카와 토르에 비유하며 유치하면서도 유쾌한 대화를 이어갔다. 특히 타블로는 30대에 접어든 도겸에게 기립박수를 보내며 "아저씨 브로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는 농담 섞인 축하를 건네 현장을 폭소케 했다.선후배 가수로서 나누는 음악적 교감과 현실적인 조언도 돋보였다. 에픽하이는 도겸과 승관의 신곡 '소야곡'을 감상한 뒤 이들의 유닛명을 '관겸'으로 즉석에서 지어주는가 하면 빌보드 1위 가능성을 점치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데뷔 10주년을 넘기며 재계약과 회사와의 관계를 고민하는 세븐틴에게 투컷은 "적당한 까칠함을 보여줘야 대우를 받는다

  • 유재석 어쩌나…결국 女후배와 갈등 불거졌다 "내가 더 잘 알아" 자존심 대결 ('틈만나면')

    유재석 어쩌나…결국 女후배와 갈등 불거졌다 "내가 더 잘 알아" 자존심 대결 ('틈만나면')

    방송인 유재석이 '틈만 나면,'에서 그룹 엔믹스의 멤버 설윤과 자존심 대결을 벌인다.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걸그룹 엔믹스의 멤버 해원, 설윤이 대전을 방문한다.이 가운데 유재석과 설윤이 대전잘알 타이틀을 건 자존심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끈다. 설윤은 대전에서 나고 자란 대전의 딸. 해원이 "설윤이가 대전 3대 명물이다. 성심당, 카이스트, 그리고 설윤"이라고 소개하자, 설윤은 천연덕스럽게 고개를 끄덕이며 대전 명물의 위엄을 드러낸다.하지만 설윤도 서울살이 4년 차에 접어들면서 요즘 대전 소식은 업데이트가 안 된 상황. 설윤이 단골 맛집을 쉽게 생각해 내지 못하자 유재석은 "최근에 대전 자주 온 내가 설윤이보다 더 잘 아는 것 같다"라며 기세등등해한다. 이에 대전을 향한 유재석과 설윤의 신경전(?)이 발발한다는 전언.급기야 설윤이 대전의 딸 명예를 회복할 대전 칼국수 맛집 리스트까지 전격 오픈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설윤은 점심시간이 되자 기다렸다는 듯 "제가 아는 칼국수 맛집이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미 대전 시민픽이 되어버린 설윤 맛집. 가는 곳곳마다 사람들로 가득 차 있자 유재석은 "역대급 웨이팅이야"라며 아우성친다. 이에 설윤은 "플랜 C까지 있다"라며 최후의 카드를 내세워 유재석과 유연석 모두의 취향을 저격했다는 후문이다.'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최강록, 공포스러워 중도하차 생각도…"직원식+빨뚜로 우승, 자기 고백해서 좋아"[TEN인터뷰]

    최강록, 공포스러워 중도하차 생각도…"직원식+빨뚜로 우승, 자기 고백해서 좋아"[TEN인터뷰]

    '연쇄조림마' '조림핑' '조림인간' 최강록 셰프가 자신의 인생에서 요리가 1% 더 늘었다고 고백했다. 과거 요리는 인생의 52% 비중이라고 말했던 최강록은 이제 53%가 됐다며 자신감을 보였다.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13년 만에 취재진을 만난다는 그는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최강록은 지난 시즌1에서 탈락 후 이번 시즌에 '히든 백수저'로서 재도전하며 최후의 1인 자리까지 올랐다. 결승 당시 그는 깨두부를 넣은 국물 요리와 빨간 뚜껑 소주를 함께 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이날 김학민 PD는 "최강록 셰프에게 기회를 드렸다기보다는 부탁을 드린 입장이다. 쉽지 않은 결정이셨을 거다. 심지어 늘 그렇듯이 룰을 말씀 안 드렸다. 본인이 히든 백수저인지도 모르고 출연하셨다. 더욱이 두 심사위원(안성재, 백종원)에게 동시에 오케이를 받아야 하는 상황었는데도 말씀 못 드렸다"고 말했다.이에 최강록은 "(1라운드에서) 두 명에게 합격을 받아야 한다는 점이 굉장히 공포스러웠고 무르고 싶었다. 그러다 조리대가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연출을 보게 되었다. (연출에) 돈을 많이 들이신 것 같아서 무르지는 않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1라운드에서 최강록은 민물장어 요리를 선택했다. 그는 그 동안 공식석상에서 이야기한 적 없다며 "돌아가신 故 신해철 님을 좋아한다. 고인의 노래 '민물장어의 꿈'을 얘기하고 싶어서 그 요리를 만들었다"고 했다.두 심사위원에게 모두 합격을 받은 최강록은 당당히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후 여러 번의 팀전을 겪어야 했던 최

  • '손태영♥' 권상우,'띨땅님' 발음 논란에 "혀 짧은 소리? 편견일 뿐"('짠한형')

    '손태영♥' 권상우,'띨땅님' 발음 논란에 "혀 짧은 소리? 편견일 뿐"('짠한형')

    '짠한형' 권상우가 발음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1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영화 '하트맨'의 배우 권상우, 문채원, 피오가 출연했다.이날 권상우는 "전에 '짠한형' 촬영할 때 미국에서 가족들이 와 있었는데, 이번에도 12일 동안 가족들이 와 있다. 아내(손태영)가 오면 '짠한형' 촬영하는 것 같다. 전에도 촬영 후 거실에서 잤는데, 오늘도 거실에서 자라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피오는 "전화번호 교환하다가 봤는데, 형수님 번호가 '내 사랑 손태영'이라고 저장되어 있다"며 놀라워했다. 권상우는 손태영을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애처가' 면모를 보였다.아내와 두 아이를 미국에 보내고 기러기 아빠 생활 중인 권상우에 대해 문채원은 "회식 자리하면 '난 집에 혼자 너무 오래 있어서, 나와서 대화하니까 너무 좋다'고 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과거 '짠한형'에 출연한 이병헌은 권상우의 골프 실력을 놀리며 "슬라이스가 나서 부메랑처럼 돌아오더라.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라고 외쳐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권상우는 "지금은 제가 더 골프를 잘 친다. 패션 센스도 병헌 형보다 내가 더 낫다"고 자부했다.권상우가 몸을 아끼지 않고 영화 '하트맨'을 홍보하자, 신동엽은 "상우야, 구걸하지마. 너무 많이 했다"고 조언해 폭소케 했다.권상우는 "은퇴 전까지 액션, 멜로, 코미디 한 작품씩 더 하고 싶었다"면서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멜로 작품이 많이 안 들어온다"고 털어놨다.한편, 권상우는 'th' 발음에 대해 "나 혀 XX 길다. 사람들 편견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