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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끝내 결심했다…"♥제이쓴, 부부지만 결국 남"('홍쓴TV')

개그우먼 홍현희가 육아와 자기 삶 사이에서 갈등하는 현실적인 속내를 털어놨다.14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말하기 어려웠던 그녀의 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

홍현희, 끝내 결심했다…"♥제이쓴, 부부지만 결국 남"('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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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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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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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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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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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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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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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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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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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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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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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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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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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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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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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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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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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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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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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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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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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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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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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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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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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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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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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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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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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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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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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로이킴, 키 188cm 남자 출연자 등장에 견제했다…"본인 우월함 과시용" 폭소 ('하트시그널')

    로이킴, 키 188cm 남자 출연자 등장에 견제했다…"본인 우월함 과시용" 폭소 ('하트시그널')

    청춘 남녀들의 미묘한 심리 변화를 추적하는 대표적인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새로운 예측단의 구성과 함께 베일에 싸여있던 시그널 하우스의 문을 열며 화려한 막을 올렸다.14일 밤 10시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기존의 날카로운 분석력을 자랑하던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와 더불어 새롭게 합류한 로이킴, 츠키가 첫 만남을 가지며 본격적인 추리 게임의 시작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그룹 빌리의 멤버인 츠키의 합류 소식을 접한 뒤 이번 시즌에 일본인 출연자가 등장할 것이라는 고유의 예측을 내놓았으나 이를 들은 제작진의 실소가 터져 나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이나는 유독 감정 이입이 심한 이상민을 배려해 이른바 '과몰입 존'을 마련했다고 밝히며 흥미를 더했고, 윤종신은 출연자들의 관계가 복잡하게 얽힐수록 시청자들의 즐거움은 배가될 것이라며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뉴 예측단으로 이름을 올린 로이킴과 츠키의 입담도 빛을 발했다. 평소 연애 예능 마니아로 알려진 로이킴은 평소 집에서 노래를 하거나 연애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시간을 보낸다고 밝히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로이킴은 특히 동성 출연자들 사이의 미묘한 신경전과 관계가 파국으로 치닫는 과정에서 오는 재미를 기대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2002년생으로 MZ세대를 대변하며 합류한 츠키는 요즘 세대들은 과거와 달리 직접적인 고백 없이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하는 경향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이에 로이킴은 본인 역시 같은 세대임에도 불구하고 자꾸 전해 들은 이야기만 앞세우는 츠키의 화법을 장난스럽게 지적하며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

  • 악뮤 이찬혁, YG와의 결별 언급했다…"배신 절대 아냐" 강조 ('침착맨')

    악뮤 이찬혁, YG와의 결별 언급했다…"배신 절대 아냐" 강조 ('침착맨')

    오랜 시간 몸담았던 대형 기획사를 떠나 독자적인 노선을 구축한 남매 듀오 '악뮤'가 신보 작업 과정에서 겪은 예술적 갈등과 더불어 철저한 통제 아래 이루어진 한시적 동거 생활의 종료를 예고했다.크리에이터 침착맨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서는 '4집과 함께 돌아온 AKMU 초대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정규 4집 '개화(開花)'를 발매하며 화려하게 복귀한 악뮤의 이찬혁과 이수현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침착맨은 두 사람이 전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 레이블인 '영감의 샘터'를 설립한 배경을 물으며 농담 섞인 질문을 던졌고 이에 이찬혁은 "그저 독립할 때가 되었을 뿐"이라며 담담하게 답했다. 이찬혁은 재계약 기간 동안 많은 것을 배웠으나 본인의 프로듀싱 범위가 확장되고 예술적 색깔이 더욱 선명해지면서 회사의 지향점과 개인의 디테일한 요구가 분리되는 지점이 생겼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이찬혁은 "회사 역시 악뮤가 자립할 수 있음을 믿고 응원해 주었기에 이는 배신이 아닌 아름다운 이별이자 졸업에 가깝다"라고 덧붙이며 전 소속사와의 원만한 관계를 강조했다.신곡의 비주얼 컨셉에 얽힌 남매간의 '가스라이팅' 일화도 흥미를 더했다. 이수현은 이번 활동의 풍성한 헤어스타일이 순전히 이찬혁의 고집에서 비롯되었다고 폭로했다. 이수현은 "오빠가 1년 전부터 영화 '해리포터'의 캐릭터인 해그리드 사진을 보여주며 이 스타일을 고수해야 한다고 설득했다"라고 전했다. 이수현이 더 예쁜 캐릭터인 헤르미온느를 거론하며 반발하자 이찬혁은 머리 볼륨이 살

  • 박보검 닮았다고 유명했던 남배우, 업계 미담 터졌다…"작은 디테일 하나 안 놓쳐" ('뼈의기록')

    박보검 닮았다고 유명했던 남배우, 업계 미담 터졌다…"작은 디테일 하나 안 놓쳐" ('뼈의기록')

    배우 이현우가 연극 '뼈의 기록'에서 마음을 파고드는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앞서 그는 2015년 박보겁과 닮은 외모로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지난 4일 개막한 연극 '뼈의 기록'은 인류의 행성 이주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미래를 배경으로, 지하 영안실에서 시신을 염하는 장의사 안드로이드 '로비스'의 시선을 통해 인간의 삶과 죽음을 조명하는 작품이다.극 중 이현우는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안드로이드 '로비스'로 분해 청소부 '모미'를 비롯한 다양한 인물들과 만나 교감하고 변화해가는 과정을 심도 있게 그려내고 있다. 감정이 배제된 안드로이드 본연의 모습부터 점차 자기만의 방법으로 유가족에게 위로를 건네고 스스로의 의지로 '마음이 하는 일'을 선택하는 순간까지 깊이를 더해가며 관객들을 온전히 극에 빠져들게 만든다.'로비스'의 1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흘러가는 작품인 만큼, 이현우는 오롯이 대사와 움직임으로 무대를 꽉 채우며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대사의 흐름에 따라 적막한 잿빛 영안실부터 오색빛의 우주까지 눈앞에 그려지게 만들며 몰입감을 더하고 있는 것. 그뿐만 아니라 정교한 마임과 수어 등 다양한 움직임을 통해 관객의 호흡을 집중시키는 밀도 높은 무대 장악력을 발휘하고 있다.이현우는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연평해전', '영웅',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등 장르를 불문하고 폭넓은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또한 연극 무대로 활동 반경을 넓혀 '사운드 인사이드'의 미스터리한 학생 '크리스토퍼', '애나엑스'의 스타트업 CEO '

  • 황보라, 정신과서 '육아 부적합' 진단…"둘째 임신 집착 이유는"('보라이어티')

    황보라, 정신과서 '육아 부적합' 진단…"둘째 임신 집착 이유는"('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둘째 임신을 준비하며 정신과 상담까지 받았다.14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충격* 임신 준비 중 정신과에서 엄마 부적합 판단 받은 황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황보라는 둘째 임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고 있는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약이 떨어져서 한 달 쉬려고 병원에 갔더니 난포가 보인다고 하더라"며 "그 말을 듣는데 눈물이 핑 돌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기쁨과 동시에 현실적인 고민도 이어졌다. 황보라는 "애가 하나 있는데 굳이 왜 고생하냐는 댓글도 많다"면서 "틀린 말 하나도 없다. 나도 하나만 키우고 싶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그럼에도 둘째를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나는 외동으로 자라 부모님을 혼자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다. 형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이어 "결혼하고 가족이 생기면서 책임감의 무게가 조금은 가벼워졌지만, 내 아이에게는 그런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 나를 위한 게 아니라 우인이를 위해서 동생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강조했다.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지친 기색을 내비친 황보라는 남편 김영훈과 정신과 상담을 받았다. 그는 "어느 순간 힘이 하나도 없고 에너지가 바닥난 느낌이다. 완벽주의 성향이 더 심해지면서 스스로를 너무 조이고 있는 것 같다"며 심리적인 압박감을 드러냈다.이는 부부 관계에도 영향을 미쳤다. 황보라는 "남편이 내가 너무 예민해졌다고 하더라"며 "말투 하나하나가 거슬리고 힘들었는데, 오히려 남편이 나를 보면서 더 조심하고 잘해주게 됐다"고 말했다.전문

  • 김고은, 김재원 앞에서 망신 당했다…끝내 자존심 굽히고 '심쿵' 재발견 ('윰세3')

    김고은, 김재원 앞에서 망신 당했다…끝내 자존심 굽히고 '심쿵' 재발견 ('윰세3')

    김고은이 자존심을 부리다가 결국 김재원의 매력을 발견하게 됐다.14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연출 이상엽/극본 송재정, 김경란)4회에서는 더 가까워진 김유미(김고은 분)과 신순록(김재원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말티즈 사건으로 신순록과 신경전을 펼치면 김유미는 새벽 2시에 피드백 메일을 확인하게 됐다. 김유미는 긴 내용을 메일로 보낸 신순록에 대해 "질린다"고 표현하며 "말은 짧은데 글은 긴다"고 했다.신순록의 메일을 읽던 김유미는 자신이 원하던 피드백을 신순록이 해준 것에 대해 깜짝 놀랐다. 작가 세포는 결국 "난 이런 피드백을 원했다"고 했다. 메일을 읽은 김유미는 신순록에게 회신을 하려 했지만 자존심 세푸가 이를 방해해 고민에 빠졌다.김유미는 그냥 짧게 메일을 확인했다는 답장만 한 채 밖으로 나갔다. 이때 신순록은 김유미에게 전화를 걸어 "전달할 게 있어서 연락 드렸다"고 했다. 이에 김유미는 신순록과 주차장에서 만나게 됐다. 신순록은 김유미에게 "이거 어제 그 디저트다"며 "죄송했다"고 했다.디저트에 기분이 좋아진 김유미는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었지만 자존심 세포 때문에 "이러실 필요 없는데 잘 먹겠다"고 했다. 신순록은 "다음 회의 때 뵙겠다"고 하며 돌아섰지만 김유미는 "출판사로 가시는 길이면 태워다 드리겠다"고 했다.이에 신순록은 김유미 차에 타게 됐다. 김유미는 막상 신순록이 차에 타자 "괜히 태워줬다"며 "출판사까지 20분 걸리는데 무슨 이야기를 해야하나"고 생각했다. 운전을 하면서 김유미는 침묵을 깨려 신순록에게 말

  • 김신영, '44kg 감량' 후 얻은 교훈…"다이어트 그만하고 그대로의 모습 사랑하길" ('나혼산')[종합]

    김신영, '44kg 감량' 후 얻은 교훈…"다이어트 그만하고 그대로의 모습 사랑하길" ('나혼산')[종합]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신영이 완벽한 집순이의 정석을 보여줬다. 14년간 쌓은 자취 내공과 자신을 사랑하는 행복한 맥시멀리스트로 돌아온 김신영의 미소에 무지개 회원들과 시청자 모두 감탄과 리스펙을 보냈다.지난 10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만능 엔터테이너' 김신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1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6%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도 4.4%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최고의 1분'은 김신영이 13년간 유지해왔던 다이어트를 그만두고 행복한 '벌크업(?)'을 하게 된 계기를 밝히는 장면이었다. 故 전유성과 애틋한 사제 간을 자랑했던 김신영은 "故 전유성 선생님의 임종을 지켰는데, 당시 선생님께서 '짬뽕을 너무 먹고 싶은데 지금 못 먹잖아. 너는 아끼지 말고 맛있게 먹고살아'라는 마지막 말씀을 남기셨다"며 "혹독하게 자신을 관리하든 모습을 지켜보든 선생님의 마지막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다"고 고백했다. 이후 김신영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로 결심했다고 뭉클한 '벌크업(?) 서사'를 전했다. 이에 시청률은 7.8%까지 치솟았다.연예계 대표 집순이인 김신영이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라이브에 출격했다. 묵직하게 다시 돌아온 김신영의 하루는 '행복' 그 자체였다. 자취 14년 차인 김신영의 집은 '데님방', '신발방'까지 그의 취향으로 가득했고, 빈틈없이 깔끔한 살림 솜씨는 감탄을 자아냈다.

  • 공승연, 동생 정연 눈 터지게 때렸다…"父에 맨발로 쫓겨나"('살롱드립')

    공승연, 동생 정연 눈 터지게 때렸다…"父에 맨발로 쫓겨나"('살롱드립')

    '살롱드립' 공승연이 동생을 때려 아버지에게 쫓겨났던 일화를 공개했다.14일 장도연이 진행하는 유튜브 웹예능 '살롱드립'은 '팀 대군부인을 볼 채비를 하라!'편으로 MBC '21세기 대군부인' 주역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이 출연했다.이날 변우석은 가족 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누나가 다섯 살 차이라 옷도 사주고 잘 챙겨줬다. 싸운 적도 거의 없다"며 훈훈한 일화를 전했다. 이에 남동생이 있는 아이유는 "너무 예쁜 이야기다. 나는 남동생 많이 때렸다"고 반응했다.반면 공승연은 "세 자매라 많이 싸웠다. 동생들 많이 때렸고, 동생 정연이를 때려 아버지가 차를 세우고 맨발로 내리게 한 적도 있다"고 고백해 놀라게 했다. 그는 "겨울에 버스정류장 3개 정도 거리를 걸어가며 '죽일 거야'라고 생각했다"면서 "다 커서 스무 살쯤 일이었다"고 덧붙였다.공승연은 "다음 날 동생 정연이가 '식스틴' 촬영을 앞두고 있었는데 잘못 맞아 눈이 터졌다. 장난치다 그런 거라 정말 놀랐다. 그 일로 데뷔 못 했으면 어쩔 뻔했나 싶었다"며 미안함을 내비쳤다.아이유는 "동생이 '폭싹 속았수다'를 아직 안 봤다고 하더라"면서 "특히 금명-은명 파트가 PTSD 온다고 해서 쇼츠로만 본다고 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동생인 트와이스 정연이 아이유 찐팬이라고 밝힌 공승연은 "원래 내 작품 모니터링 안 하는데, 이번 작품은 볼 거"라며 "전에 트와이스 콘서트 초대권을 보내기 위해 동생이 아이유한테 DM를 보내기도 했다"고 밝혔다.아이유는 "정연이 보낸 DM을 공승연 덕분에 알게 됐다"면서 "공연은

  • 이찬원, 故 장국영 소식에 결국 울분 터트렸다…성지순례까지 간 '찐팬' 인증 ('셀럽병사')

    이찬원, 故 장국영 소식에 결국 울분 터트렸다…성지순례까지 간 '찐팬' 인증 ('셀럽병사')

    아시아 영화계의 전설적인 아이콘이자 홍콩 영화의 페르소나로 불리는 장국영의 불꽃 같았던 삶을 되짚어보는 과정에서 이찬원이 장국영을 향한 오랜 경외심과 각별한 추억을 공유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1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세상을 떠난 지 23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대중의 가슴 속에 살아 숨 쉬는 불멸의 스타, 고(故) 장국영의 생애를 깊이 있게 조명하는 시간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2003년 4월 1일 만우절에 거짓말처럼 들려온 비보와 당시 현장을 목격했던 매니저의 긴박했던 증언을 시작으로 수많은 의혹을 낳았던 그의 마지막 순간을 다뤘다. 주성철 편집장은 국민 MC 유재석의 데뷔 발판이 된 콩트부터 가수 임영웅의 이름에 이르기까지 한국 대중문화 곳곳에 스며든 장국영의 막강한 영향력을 언급하며 출연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이찬원은 과거 장국영의 내한 공연 영상을 지켜보며 팬들을 위해 한글 사인을 연습하는 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인 그의 모습에 깊은 감동을 표했다. 스스로를 성취한 덕후인 '성덕'이라 자인한 이찬원은 직접 홍콩으로 성지순례를 떠났던 에피소드를 방출하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특히 영화 '영웅본색'의 상징과도 같았던 공중전화 부스가 현재는 철거되었다는 소식을 접한 이찬원은 주성철 편집장을 향해 "그걸 왜 없애느냐"라고 울분을 토하며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또한 이찬원은 1977년 가창대회를 통해 가수로 먼저 데뷔했던 장국영의 이력을 언급하며, 오디션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찾아내 친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장국영이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견뎌내야 했던 암흑기의 시련도

  • 아이유, 변우석 비밀 폭로했다…"밤에 훨씬 더 멋있어"('살롱드립')

    아이유, 변우석 비밀 폭로했다…"밤에 훨씬 더 멋있어"('살롱드립')

    '살롱드립' 배우 아이유가 변우석 비밀을 폭로했다.14일 장도연이 진행하는 유튜브 웹예능 '살롱드립'은 '팀 대군부인을 볼 채비를 하라!'편으로 MBC '21세기 대군부인' 주역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이 출연했다.이날 아이유는 '21세기 대군부인' 출연 이유로 변우석을 꼽았다. 그는 "극 중 성희주 캐릭터가 성격이 독특하고 안 좋아서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대본을 보고 바로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변우석이 "나는 아이유가 한다는 얘기를 듣고 하고 싶었다"고 밝히자, 아이유 역시 "나도 변우석이 맡는다고 해서 대본 받자마자 출연 결심했다. 그를 상상하며 읽었을 때 너무 잘 어울렸다"고 전했다.그 가운데 공승연은 "핫한 배우들이 나오니까 이 열차를 타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촬영장 분위기는 화기애애했다. 아이유는 빼빼로와 스피커를 선물했고, 노상현은 크리스마스에 산타 모자를 쓰고 직접 고른 과자를 스태프들에게 나눴다고. 변우석 역시 '21' 새긴 커스텀 신발을 제작해 선물했고, 종방연에서는 출연자들이 금까지 준비해 럭키드로우를 진행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고 이야기했다.아이유는 "3~4회부터 몰입도가 확 올라간다. 엔딩을 눈을 못 떼게 만드는 작품"이라고 자신했다. 그러면서 "감독님이 전 회차 편집을 마친 뒤 '우리 다 스타 된다'고 할 정도로 자신감을 보였다"며 기대감을 높였다.아이유는 박준화 감독 스타일에 대해 "아침형 인간이라, 저녁 먹으면 졸린 스타일이었다. 덕분에 콜이 엄청 빨라서 새벽 4시에 모이기도 했다"고 털어놨다.'저녁이 있는

  • TXT 연준 "신발 던지고 3일간 잠수"…팀 해체 위기 딛고 전원 재계약 ('집대성')

    TXT 연준 "신발 던지고 3일간 잠수"…팀 해체 위기 딛고 전원 재계약 ('집대성')

    신보 발매를 앞두고 전방위적인 예능 행보를 이어가는 아티스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팀 결속의 과정에서 겪었던 격정적인 갈등사와 소속사와의 치열한 조율 과정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빅뱅 대성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잘생긴 도라희들이 말아주는 하이브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출연해 빅뱅 대성과 함께 하이브 사옥을 살피며 데뷔 7주년을 맞이한 소회와 숙소 생활의 비화를 공유했다.대성은 맏형 연준의 성격을 두고 "팀에 축복과 같은 존재"라고 치켜세웠으나 연준은 정작 험악해 보이는 외모 탓에 '상견례 문전박대상'이나 '조폭상'이라는 오해를 받는다며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휴닝카이와 태현은 연준이 겉모습과 달리 내면은 선한 인물이라며 두둔하면서도 과거 연준이 극도로 분노해 연습실 문을 박차고 나갔던 일화를 공개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범규는 당시를 "팀 최대의 위기"라고 회상했으며 휴닝카이는 "만약 그때 갈등이 봉합되지 않았다면 재계약조차 불투명했을 것"이라며 당시의 삼엄했던 공기를 전했다.팀 내 갈등의 발단은 반복되는 안무 실수였다. 연준은 "수빈과 범규가 지속해서 안무를 틀리는 상황이 이어지자 그간 쌓였던 스트레스가 폭발했다"고 설명했다. 연준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욕설과 함께 신발을 던지고 연습실을 이탈했으며 숙소에도 들어가지 않은 채 3일간 연락을 두절했다"고 고백해 대성을 경악게 했다. 다만 연준은 잠수 중에도 음악방송 MC 등 예정된 스케줄은 모두 완벽히 소화하는 책임감을 보였고 태

  • '돌싱' 최고기, ♥여친에 프러포즈했다…전처 유깻잎 "내가 있어야 할 자리인데" ('X의사생활')

    '돌싱' 최고기, ♥여친에 프러포즈했다…전처 유깻잎 "내가 있어야 할 자리인데" ('X의사생활')

    최고기가 새로운 사랑을 조심스럽게 꺼내 보이며, 한층 성숙해진 ‘이혼 그 후’ 이야기를 전한다.1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X의 사생활’ 5회에서는 ‘이혼 7년차’ 최고기(최범규)가 5년째 연애 중인 미혼 여자친구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최고기의 ‘X(전처)’ 유깻잎(유예린)이 자리한 가운데, VCR 속 최고기와 딸 솔잎이는 한 여성과 함께 국수를 만들며 따뜻한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이때 솔잎이가 해당 여성을 향해 “엄마”라고 불러, 세 사람 사이에 쌓인 시간을 짐작케 한다. 놀란 MC들의 시선 속에서 최고기는 “사실 제 여자친구”라고 조심스럽게 소개한다. 유깻잎은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이라며 담담히 웃어 보이지만, “나 말고 다른 엄마가 생긴다고 하니까 기분이 좀 이상하더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한다.이어 최고기와 여자친구, 솔잎이는 함께 만든 국수를 먹으며 대화를 이어간다. 이때 최고기가 “혹시 예린엄마(유깻잎) 만날 때 뭐하고 싶어?”라고 묻자, 솔잎이는 “예린엄마 얘기는 안 했으면 좋겠어”라고 조심스럽게 말한다. 예상치 못한 한마디에 유깻잎이 충격을 받은 가운데, 그 이유가 전해지자 MC들은 눈시울을 붉힌다. 유깻잎은 “난 딸에게 좋다가도 슬프게 만드는 존재인 것 같다”며 눈물을 쏟는다.잠시 후, 분위기는 또 다른 온기로 이어진다. 최고기가 여자친구의 가족을 만나는 자리와, 진심을 담아 프러포즈를 건네는 모습까지 모두 공개되는 것. 이에 유깻잎은 “이걸 내가 봐도 되는 거냐”며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모두가 VCR에 집중한 가운데, 이 모든

  • 아이유♥변우석 "키스, 셀 수 없이 많이 했다"('살롱드립')

    아이유♥변우석 "키스, 셀 수 없이 많이 했다"('살롱드립')

    '살롱드립'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숨은 촬영 비하인드를 털어놨다.14일 장도연이 진행하는 유튜브 웹예능 '살롱드립'은 '팀 대군부인을 볼 채비를 하라!'편으로 MBC '21세기 대군부인' 주역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이 출연했다.이날 네 사람은 등장부터 남다른 텐션을 드러냈다. 촬영장 분위기에 대해 아이유는 "또래라서 편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93년생인 줄 알았던 공승연이 빠른 93년생으로 밝혀졌고, "사회 만난 친구들 92년생이지만, 불편하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했다.아이유는 "나는 모두 ~씨라고 부른다"면서 "친동생만 아니면 나이가 어려도 '야' '자'해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노상현이 "시간 지나면 형 누나들이 좀 더 편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하자, 변우석은 "우리가 불편했구나"라고 놀려 폭소케 했다.변우석과 노상현은 모델 시절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주우재를 겹지인으로 두고 있다. 변우석은 "형이 바르고, 뭔가 서 있는 이미지라 다가가기 무서웠다"면서 "외국 다녀온 직후라 더 멋있어 보였다"고 회상했다. 이에 노상현은 변우석에 대해 "키가 진짜 크고 웹툰에서 나온 것 같은 비주얼이었다"고 칭찬했다.변우석과 공승연 역시 오랜 인연을 언급했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약 8년을 함께한 사이로 "거의 가족 같은 느낌"이라고 전했다. 작품에서 왈츠 장면 촬영하며 신경전을 벌일 때는 "웃으면 안 되는 상황이라 더 웃겼다"며 촬영 당시의 어려움을 털어놨다.화제가 된 '담벼락 키스신'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아이유는 "엄청 더웠

  • 아들 둘 맘 쉽지 않구나…원더걸스 혜림, 육아 근황 "요즘 현실 시우네 아줌마"

    아들 둘 맘 쉽지 않구나…원더걸스 혜림, 육아 근황 "요즘 현실 시우네 아줌마"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어엿한 두 아들의 엄마가 된 근황을 전했다.14일 혜림은 자신의 SNS에 "우리 스타일리스트 팀 언니들 눈엔 나 평생 연예인. 요즘 현실은 시우네 아줌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혜림은 보라색 후드 집업과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단발 헤어 스타일에 선글라스와 숄더백을 착용한 채로 윙크를 하거나 머리를 만지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천상 연예인의 면모를 보여줬다. 그는 같은 날 "시크한 시안 햇살 같은 시우. 형제지만 이렇게 다른 아들들. 벚꽃 다 떨어지기 전에 산책"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이전 게시물의 힙함은 찾아볼 수 없는 순백 치마와 핑크빛 니트를 매치해 단아함을 더했다. 둘째 아들의 유모차를 끌고 산책에 나선 그는 두 아들의 손을 꼭 잡은 채 반전매력을 선보였다.해당 영상과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천상 연예인 원더걸스 막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이가 둘이나 있는데 아직도 너무 예쁘다" 등 그녀를 향한 격려와 응원이 쏟아졌다.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출신 신민철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암 투병 고백' 6기 영숙, 밝은 근황 전했다…남편 영철과 여전한 금슬 ('울산남구여행')

    '암 투병 고백' 6기 영숙, 밝은 근황 전했다…남편 영철과 여전한 금슬 ('울산남구여행')

    '나는솔로' 6기 출연해 영숙과 현실 커플은 물론 부부가 된 영철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울산 남구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울산남구여행'에서는 '나는 솔로 6기 영철♥영숙 만나 뵙고 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나는솔로' 6기 영철은 울산 남구 관광 유튜브 채널 운영자들을 만나 근황을 전했다. '나는솔로' 방송 이후 알아보는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생각 보다 많이 알아 봐주신다"며 "그리고 6기가 재방송이 많이 되는데 기차 여행을 하다 모니터에서 내 모습을 봤다"고 알렸다.이어 영철은 "방송이 연애 전이니까 결혼 후 그걸 보니 너무 낯간지럽고 그렇더라"며 "사실 결혼 전 스토리를 영상으로 남기기는 어려운데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극단적이긴 한데 밀폐된 공간에 긴급한 상황이 합쳐지니 그 짧은 시간에 거기서도 이제 남녀가 사랑에 빠진다"며 "진짜 '나는솔로'가 그런게 극단적인 상황에 몰아넣고 그 사람 밖에 안 보이게 하니까 사랑이 또 생기긴 하더라"고 했다.영철은 또 영숙과 함께 6기 방송 이후에도 '나는솔로'를 애청하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영철은 실제로 자신의 지인이 '나는솔로'에 출연 신청을 했다가 떨어졌다면서 지인이 '나는솔로'에 나가는 것을 강력 추천하고 또 바란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영숙이 영철 응원차 깜짝 방문하기도 했다. 채널 운영자들은 영숙 미모를 칭찬하며 "연예인 같다"고 하기도 했다.한편 6기 영숙은 지난해 1월 갑상선암 진단을 받은 뒤 최근 수술을 마친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영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