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69억 빚 청산' 이상민, 또 새 사업 벌였다

69억 빚을 청산하고 20년 만에 신인 혼성그룹 제작에 나선 이상민이 첫 녹음 준비에 나섰다. 지난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232 프로젝트’에서 이상민은 1호 멤버 윤수민의 …

'69억 빚 청산' 이상민, 또 새 사업 벌였다
1
하성운
하성운
2
세븐틴
세븐틴
3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4
제로베이스원
제로베이스원
5
이준호
이준호
6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7
알파드라이브원
알파드라이브원
8
앤팀
앤팀
9
엑소
엑소
10
파우
파우
1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2
세이마이네임
세이마이네임
3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4
김세정
김세정
5
소녀시대
소녀시대
6
아이브
아이브
7
레드벨벳
레드벨벳
8
니쥬
니쥬
9
선미
선미
10
수지
수지
1
우디
우디
2
산다라박
산다라박
3
소유
소유
4
우즈
우즈
5
한로로
한로로
6
박서진
박서진
7
화사
화사
8
신승태
신승태
9
김용빈
김용빈
10
손빈아
손빈아

최신뉴스

  • 니쥬, 日 오리콘→빌보드 재팬 주간 앨범 랭킹 정상 석권

    니쥬, 日 오리콘→빌보드 재팬 주간 앨범 랭킹 정상 석권

    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NiziU(니쥬)가 새 앨범으로 일본 주요 주간 앨범 랭킹 정상을 차지했다.NiziU는 4월 1일 일본 두 번째 EP 앨범 'GOOD GIRL BUT NOT FOR YOU'(굿 걸 벗 낫 포 유)와 타이틀곡 'Too Bad'(투 배드)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아홉 멤버의 주체적인 에너지가 돋보이는 신보는 4월 13일 자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랭킹(2026.03.30~2026.04.05) 1위를 거머쥐고 그룹의 막강한 인기를 재입증했다.특히 NiziU는 2020년 7월 프리 데뷔 디지털 미니 앨범 'Make you happy'(메이크 유 해피)로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첫 정상에 오른 후 신보 'GOOD GIRL BUT NOT FOR YOU'로 통산 7번째 1위를 달성하며 해당 차트에서 가장 많은 1위작을 보유한 여성 아티스트가 됐다. 주간 앨범 랭킹은 2021년 12월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 'U'(유)로 해당 차트 첫 정상 등극 후 여섯 개의 음반이 연속으로 최상단에 올랐고, 이는 여성 그룹 기준 역대 두 번째 기록으로 의미를 더했다.신보는 빌보드 재팬의 4월 8일 자 '톱 앨범 세일즈' 차트(26.03.30~26.04.05)에서도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리며 현지 주요 주간 앨범 차트 3관왕에 성공했다. 타이틀곡 'Too Bad'는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터키, 오스트리아, 태국, 페루, 카자흐스탄 총 9개 지역의 아이튠즈 J팝 송 차트 정상을 차지해 NiziU의 2026년 첫 컴백작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2024년 7월 첫 EP 'RISE UP'(라이즈 업)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선보인 새 EP 앨범 'GOOD GIRL BUT NOT FOR YOU'는 원하는 것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나아가는 당찬 무드를 담았다. 타이틀곡 'Too Bad'를 필두로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팬송 'Light it Up'(라

  • 김범, 화장품 대기업 전무이사로 취임했다…"또 다른 모습 보여드릴 것" ('오매진')

    김범, 화장품 대기업 전무이사로 취임했다…"또 다른 모습 보여드릴 것" ('오매진')

    배우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의 전무이사 서에릭 역을 맡았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를 그린다.김범이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의 전무이사 서에릭 역으로 또 다른 설렘을 불어넣을 예정인 가운데 김범의 로맨스 코미디를 기다려온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김범은 "(로맨스 코미디 장르에 대해) 주위에서 굉장히 많은 추천과 아우성(?)을 듣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뵐 수 있게 됐다. 처음으로 시도해 본 로코 장르이지만 촬영하면서도 재미있었고, 기존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서에릭 캐릭터의 매력 포인트를 솔직함이라고 꼽은 김범은 "대본을 읽었을 때 서에릭이 본인의 감정에 매우 솔직하고 적극적이면서도 철없고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다. 또 서에릭이 가진 입체적인 면도 배우로서 표현해 보고 싶었다"고 캐릭터에 대한 열의를 보여줬다.사업 파트너이자 짝사랑 상대 담예진(채원빈 분)을 향한 서에릭의 직진 플러팅이 예고된 상황. 어린 시절부터 가족들의 눈치만 보며 살다 담예진을 만나면서 한층 주체적이 될 서에릭의 변화가 기대된다. 김범은 "이런 변화가 담예진으로부터 비롯되었기에 본인의 감정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최우선으로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연기했다"라며

  • 한지민, 소개팅으로 만난 남자 관계 밝혀졌다…알고 보니 옷까지 철저히 준비('미혼남녀')

    한지민, 소개팅으로 만난 남자 관계 밝혀졌다…알고 보니 옷까지 철저히 준비('미혼남녀')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 시청자들에게 애프터 신청을 한다. 삼각 로맨스 구도가 펼쳐졌던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극본 이이진, 연출 이재훈, 제작 SLL)에서 종영 스페셜 방송을 준비했다. 오는 11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될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 애프터 신청’에서는 이의영(한지민 분), 송태섭(박성훈 분), 신지수(이기택 분)의 다사다난했던 핵심 모멘트들을 중심으로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속 소개팅 여정을 되짚는다.방송 당시 시청자들의 공감을 유발했던 이의영의 소개팅 대장정이 다시 한번 흥미롭게 펼쳐진다. 대화 주제 선정부터 소개팅 룩까지 꼼꼼히 준비했던 초심자의 순간은 물론 송태섭과 신지수의 극과 극 첫만남 속 휘몰아치는 이의영의 이야기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송태섭의 흔들림 없는 안정감과 신지수의 자유분방한 매력이 물씬 묻어났던 저마다의 플러팅 기술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망설임과 기다림, 직진으로 나뉜 세 사람의 서로 다른 연애 방식까지 함께 조명되며 ‘사랑에 임하는 자세’를 생각해보게 만든다.뿐만 아니라 한지민, 박성훈, 이기택이 직접 종영 소감을 전하고, 촬영 당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을 돌아본다. 과연 세 사람은 시청자들에게 어떤 인사를 전했을지, 또 각자가 꼽은 명장면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스폐셜 방송은 오는 11일 밤 10시 50분 만나볼 수 있다. 원작은 네이버웹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작가 타리)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21기 옥순, 허벅지 성형하고 싶다고…필라테스 원장님의 욕심

    21기 옥순, 허벅지 성형하고 싶다고…필라테스 원장님의 욕심

    ‘나는 솔로’ 21기 옥순이 성형수술을 하고싶다고 밝혔다.최근 21기 옥순은 허벅지 지방흡입에 관심을 보였다. 방송 출연 이후 다이어트에 성공했지만 더 마른 몸매를 위해 욕심을 내는 모습이다.한편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1995년생 옥순은 중앙대학교에서 현대 무용 전공 후 현재는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근무 후 경사 터져…올해 들어 가장 크게 웃었다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근무 후 경사 터져…올해 들어 가장 크게 웃었다

    배우 임주환이 올해 첫 작품 활동 소식을 알렸다.임주환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렁스 포스터 촬영🎉"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주환이 촬영 현장에서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는 모습. 특히 올해 업로드한 SNS 속 게시물 중에서 가장 기쁜 웃음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임주환은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으로 주목받았다.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물류센터에서 임주환을 마주쳤다"는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어떤 사람은 직접 사인도 받았다", "다른 센터에서도 근무했다고 하더라" 등의 댓글을 남기며 구체적인 당시 상황을 전해 화제가 됐다.한편 임주환은 1982년생으로 올해 43세다. 그는 2003년 시트콤 '논스톱'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탐나는도다',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게',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에 출연했다. 근래에는 연극 무대에도 오르며 활동 폭을 넓히는 모습도 보였다. 오는 5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연극 '렁스'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4월 컴백' 코르티스, 이렇게 웃겨도 되나…MZ력 발산 제대로

    '4월 컴백' 코르티스, 이렇게 웃겨도 되나…MZ력 발산 제대로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컴백을 앞두고 콘셉트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우스꽝스러운 자세와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8일 오후 9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GREENGREEN'의 앨범 포토 'STUDIO' 버전을 선보였다. 일상을 주제로 했던 'BRIDGE'와 'STREET' 버전에 이어 이번에는 하이브 용산 사옥 내 스튜디오를 촬영 장소로 선택했다.이번 사진은 멤버들의 평소 옷차림을 반영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화려한 연출 대신 장난을 치거나 고민에 빠진 청춘의 모습을 표현했다. 하얀 배경을 활용해 다섯 멤버가 지닌 개별적인 특징을 담백하게 담아냈다.촬영은 조명을 인물에 집중시키고 빛과 그림자의 대비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의도적으로 초점을 흐린 촬영 기법을 도입해 거친 질감을 살렸다. 멤버들은 정해진 틀 없이 자유로운 포즈와 표정을 취하며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코르티스는 사진 공개 시점에 맞춰 구글맵 리뷰를 남기는 이색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멤버 주훈은 하이브 용산 사옥 리뷰란에 촬영지에 얽힌 일화를 적었다. 주훈은 "사진을 찍은 스튜디오는 회사 안에서 자주 이용하는 곳이다. 데뷔 앨범 안무 연습 영상도 여기서 촬영했다"라고 설명했다.코르티스는 지난 6일부터 앨범 포토를 순차적으로 게시하고 있다. 오는 10일까지 새로운 사진 공개를 지속할 계획이다. 멤버 전원이 음악과 안무, 영상 작업 전반에 참여한 미니 2집 'GREENGREEN'은 5월 4일 정식 발매된다. 이에 앞서 4월 20일에는 타이틀곡 'REDRED'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먼저 공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

  • 200억대 자산가, 알고보니 '김부장' 작가였다…"류승룡 캐스팅에 소리 질러" ('데이앤나잇')

    200억대 자산가, 알고보니 '김부장' 작가였다…"류승룡 캐스팅에 소리 질러" ('데이앤나잇')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원작자 작가 송희구가 드라마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오는 1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0회에서는 김주하가 직접 화제 인물을 만나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는 ‘스페셜 리스트를 만나다’ 2탄으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원작자인 작가 송희구가 출연한다.송희구는 감독의 요청에 따라 “드라마 촬영장에 매일 갔었다”라며 현장에서 감정선에 따라 대본이 수정됐던 일화를 꺼내고, 류승룡 캐스팅 소식에 “횡단보도에서 소리를 질렀다”라며 환호했던 것을 털어놔 흥미를 돋운다. 송희구가 원작 작가로서 드라마를 어떻게 봤을지, 송희구가 얘기한 자신을 투영한 캐릭터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높인다.작가이자 부동산 전문가이기도 한 송희구는 실제 대기업 과장에서 200억 대 자산가에 등극한 비결을 공개한다. 송희구는 “첫 입사해 월급이 210만 원이던 시절 점심은 2900원짜리 도시락만 먹고, 월급과 아르바이트 비용을 다 모았다”라며 눈물로 씨드머니를 만들었다고 고백한다. 송희구가 이토록 악착같이 씨드머니를 모으며 부동산 투자를 시작한 이유가 관심을 모은다.송희구는 부동산 투자 전문 유튜브에서 화제를 모은 ‘팩폭 멘트’로 귀에 쏙쏙 박히는 활용 만점 부동산 투자 비법도 전달한다. 송희구는 “토지가 더 많이 오릅니다”라는 말로 김주하를 깜짝 놀라게 하고, “영끌은 반대입니다”라는 단호한 태도로 호기심을 이끈다. 송희구가 강조한 ‘토지 매입 시 유의 사항’과 ‘비추천 리스트’가 호기심을 자아낸다.

  • "부담스러워" 중압감 호소했지만…이창민, 19년 차 내공 담은 무대 ('무명전설')

    "부담스러워" 중압감 호소했지만…이창민, 19년 차 내공 담은 무대 ('무명전설')

    가수 이창민이 탄탄한 가창력과 노련한 무대 매너를 앞세워 '무명전설' 본선 3차 무대에 직행했다.이창민은 8일 방송된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 출연해 본선 2차 '무명 VS 유명 팀 데스매치'를 펼쳤다.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이창민은 "19년 차가 어떤 건지 제대로 보여주겠다"며 대결 상대인 성리를 향해 유쾌한 도발을 했다. 그러나 그는 "부담스럽다. 아무래도 이전 무대에서 워낙 좋은 성적들을 거둬왔다. 엇비슷하면 진다"고 진짜 속내를 전하며 비장한 마음가짐을 드러냈다.이어진 무대에서 이창민은 최백호의 '내 마음 갈 곳을 잃어'를 선곡했다. 그는 도입부부터 악기 반주 없이 오직 목소리만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고, 깊이 있는 음색과 절제된 감정 표현으로 몰입도를 높였다.이창민의 무대 후 심사위원 신유는 "오늘 이 무대는 처음부터 끝까지 버릴 게 하나도 없는 완벽한 무대였다"며 "본인의 색깔과 창법을 찾으신 것 같아서 이대로 계속 쭉 가주면 아주 좋은 무대와 성적이 나올 것 같다"고 밝혔다.그 결과 이창민이 승리를 거두며 본선 3차에 직행하게 됐다. 승리가 결정된 후 이창민은 성리와 마지막까지 포옹을 나누며 서로를 존중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이번 도전을 통해 이창민은 발라드 가수를 넘어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본선 3차 무대에서 그가 어떤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그리고 이후 어떤 음악적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이창민이 출연하는 MBN '무명전설'은 매주 수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

  • 방탄소년단 진, '강도룩'에도 살아남았다…목표물은 아미들 심장인가

    방탄소년단 진, '강도룩'에도 살아남았다…목표물은 아미들 심장인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다소 난해한 룩도 소화하는 면모를 보였다.진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진이 한 명품 브랜드 G사의 옷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복면을 입어 두 눈만 보여준 진은 흡사 '강도룩'에도 살아남아 눈길을 끌었다.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0일 신보 '아리랑'을 발매했다. 앨범에는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감정이 담겼다. 타이틀곡 'SWIM'(스윔)을 포함해 총 14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SWIM'에는 방탄소년단이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아갈 것이라는 자세가 담겼다.이들은 다음날 광화문에서 'SWIM'과 'Body to Body'를 비롯해 자신들의 이전 곡들을 보여주는 무대를 가졌다. 이날 광장에는 4만 명의 팬들이 모여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환영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늘 오후 7시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나선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서장훈, 공개적 자리서 결국 눈물 흘렸다…"왜 이런 고생 해야 하는지"('백만장자')

    서장훈, 공개적 자리서 결국 눈물 흘렸다…"왜 이런 고생 해야 하는지"('백만장자')

    월 매출 400억 원의 건설사 대표에서 강아지 휠체어 제작자로 변신한 이철이 '유기견 호스피스 병동'이라는 새로운 꿈을 고백하며 먹먹한 여운을 남겼다. MC 서장훈은 휠체어에 적응해가는 유기견의 모습에 눈물을 보였다.8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부동산 일확천금까지 버리고 강아지를 선택한 부자' 이철 편이 방송됐다.일명 '댕댕이 휠체어 아저씨' 이철은 한때 월 매출 400억 원을 기록하던 잘나가는 건설업 대표였다. 현재는 15년 차 강아지 휠체어 제작자로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직접 개발한 휠체어와 보조기로 지금까지 약 1만 마리의 아픈 강아지들에게 다시 걷는 기쁨과 새로운 삶을 선물했다. 그가 만든 휠체어는 강아지들마다 각기 다른 걸음걸이와 체형 등을 고려해 자로 일일이 측정하고 100% 수작업으로 완성된다. 여기에 경추·척추·무릎·발목까지 사람만큼 세분화된 강아지 보조기의 세계가 공개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그가 처음 강아지 휠체어를 접하게 된 계기는 선천성 기형을 앓았던 반려견 '이슬이' 덕분이었다. 그는 "골목에서 수상한 소리가 들리는 검은 비닐봉지를 열어보니, 그 안에 작고 가냘픈 아기 강아지가 버려져 있었다"며 이슬이와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이에 서장훈은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는 자격을 엄격히 해야 한다"며 "쉽게 데려왔다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버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후 이철은 출장차 떠난 일본에서 강아지 휠체어를 구입해왔고, 이슬이가 떠난 뒤 중고 거래를 위해 찾은 유기견 보호소에서 삶의 전환점을 맞았다. 작은 휠체어 하나로

  • 장재인, 38kg처럼 보이는데…등뼈가 나올 정도로 앙상

    장재인, 38kg처럼 보이는데…등뼈가 나올 정도로 앙상

    가수 장재인이 뼈말라 몸매를 보였다.최근 장재인은 한달만에 7kg을 감량한 근황을 알렸다. 170cm의 큰 키와 48kg의 마른 체형이 눈길을 끌었다. 또 등뼈가 보일 만큼 앙상함이 시선을 집중시켰다.한편, 장재인은 2010년 Mnet ‘슈퍼스타K2’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상도 못 차리는 내가 상 치러"…신기루, 모친상 이후 20일 만에 "식욕 잃었다"

    "상도 못 차리는 내가 상 치러"…신기루, 모친상 이후 20일 만에 "식욕 잃었다"

    코미디언 신기루가 모친상 이후 약 20일 만에 근황을 알렸다.신기루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각보다 힘들고, 생각보다 서럽고, 생각보다 버겁다"며 "생각처럼 되는 게 하나 없지만 잘 겪어 보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신기루는 "엄마를 잃음과 동시에 식욕도 잃어서 토탈 2.9kg 빠졌다"며 상실감 가득한 몸 상태를 알렸다.이어 신기루는 "오늘 식욕은 슥 돌아오는 것 같은데, 성욕은 아직 없다"며 개그우먼답게 재치 있게 근황을 전했다.신기루의 모친은 지난달 17일 저녁 건강 악화로 별세했다. 향년 68세. 발인 다음날 신기루는 자신의 SNS에 "상도 못 차리는 내가 상을 치렀다"며 황망한 심경을 표하기도 했다.한편 신기루는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다. 2005년 KBS2 '폭소클럽'으로 데뷔했다가 2007년 SBS 특채 개그우먼으로 뽑혔다.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200억 낼 돈 있었던 차은우, 군 복무 문제까지 확산되나…'보직 해임' 민원 등장

    200억 낼 돈 있었던 차은우, 군 복무 문제까지 확산되나…'보직 해임' 민원 등장

    가수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를 둘러싼 200억 탈세 논란이 군 복무 문제로까지 확산되는 분위기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일병 이동민의 군악대 보직 적정성 재검토를 요구하는 민원이 제기된 사실이 알려졌다.해당 민원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됐다. 내용에는 '군악대 보직 변경' 검토 요청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내용에 따르면 민원인은 "군악대는 대외 행사 및 홍보 활동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보직인 만큼 군의 상징성과 대외 신뢰에 영향을 미친다"며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된 사안과 관련된 인물이 해당 보직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한지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또 "현역 장병들이 엄격한 기준 아래 복무하고 있는 상황에서 특정 인물의 보직 유지가 상대적 박탈감과 사기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고 국방부의 판단을 촉구했다.해당 민원인은 지난 1월, 차은우의 탈세 혐의가 불거졌을 당시 한 차례 관련 민원을 제기한 바 있다. 차은우의 2차 사과 이후 후속 민원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국방부는 기존 민원에 대해 "장병 보직은 군인사법 및 관련 규정에 따라 지휘권 범위 내에서 종합적으로 판단되는 사항"이라며 "현재 해당 인원에 대한 보직 변경 논의나 결정은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또 세금 논란과 관련된 사실관계 조사 요구에 대해서도 "복무 관련 비위가 아닌 경우 조사 대상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차은우의 탈세가 입대 전 시점이면 사건은 민간으로 분류돼 군과 직접 관련이 없다. 다만, 군인 신분의 품위 및 이미지 문제에 따라 품위 유지 의무 위반 등의 징계가 검토될 가능성은 있다.한편 차은우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