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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의혹' 고민시, 침묵 깨고 석 달 만에 입 열었다

배우 고민시가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30일 고민시는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했다. 지난 5월 고민시와 관련된 학교폭력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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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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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나는 솔로' 27기 정숙, 학폭·흡연 의혹에 입 열었다…"해명할 일 아냐, 사실무근" ('촌장')

    '나는 솔로' 27기 정숙, 학폭·흡연 의혹에 입 열었다…"해명할 일 아냐, 사실무근" ('촌장')

    '나는 SOLO' 27기 출연자 정숙이 학교폭력, 흡연 의혹을 부인했다.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솔로나라뉴스] 흡연? 학폭? 모든 논란 종식시키러 온 27기 정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정숙은 "방송에 플러팅 장인처럼 나왔다. 주변에 '내가 실제로도 저러냐'고 물었는데 오히려 아니라고 하더라. '그때 왜 그랬냐'고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방송 속 들뜬 상태에서 행동이 과장된 것 같다. (악플에) 주변 가족들이 힘들어했다"고 덧붙였다.흡연, 학교폭력 의혹을 언급하기도 했다. 정숙은 "남자 직장 동료분이 블라인드에 담배 피운다고 올렸고,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여자분이 '얘 학폭있다'고 올렸더라. 그건 내가 해명할 거리는 아닌 것 같다. 사실도 아니다"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그는 "초등학교 동창들이 걱정된다고 연락이 오기도 했다. 그래서 '내가 진짜로 그랬냐, 잘 기억이 안 난다'고 물어봤다. 내가 기억하는 건 그렇지 않은데 혹시 그랬을 수도 있으니까. 친구들이 아니라더라. 그래서 (학교폭력 논란을 제기한) 그 친구가 왜 그랬는지 정말 궁금하다"고 말했다.앞서 정숙은 SNS를 통해 제기된 학교폭력·흡연 의혹으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25살 연하♥' 박영규, 외아들 잠든 수목장에서 끝내 오열했다…"너무 보고 싶어" ('살림남')

    '25살 연하♥' 박영규, 외아들 잠든 수목장에서 끝내 오열했다…"너무 보고 싶어" ('살림남')

    25살 연하와 결혼한 배우 박영규가 21년 전 떠나보낸 외아들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3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평소답지 않게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는 박영규의 이야기가 그려진다.그동안 유쾌하고 거침없는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섰던 박영규는 가라앉은 분위기 속 밤잠까지 설치는 모습을 보인다.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대체 무슨 일이냐"라며 낯선 그의 행동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불의의 교통사고로 잃은 외아들에 대한 깊은 미안함이 숨겨져 있어 반전을 예고한다.남편의 이상 증세를 눈치챈 박영규의 아내는 남편이 4혼으로 얻은 딸의 초등학교 졸업식에서 눈물을 쏟았던 당시를 회상한다. 그는 "남편은 세상을 떠난 아들의 입학식이나 졸업식에 단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며 박영규의 사연을 전한다.이에 아내는 딸과 함께 깜짝 계획을 세워 다 함께 박영규의 아들이 잠든 수목장으로 향한다. 아들의 수목장에 도착한 박영규는 "너무... 너무 보고 싶다"라며 결국 오열한다. 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박영규의 절규에 현장은 눈물바다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이를 지켜보던 MC 백지영 또한 "자식을 먼저 보낸 마음은 헤아릴 수 없다"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박영규의 가슴 아픈 사연을 담은 '살림남'은 이날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44세' 조여정, 동안 미모 실화냐…나이 믿기지 않는 상큼한 미소에 '심쿵'

    '44세' 조여정, 동안 미모 실화냐…나이 믿기지 않는 상큼한 미소에 '심쿵'

    배우 조여정이 싱그러운 정원 풍경 속 편안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자연광 아래 담백한 스타일과 여유로운 표정이 어우러진 모습이다.조여정은 인스타그램에 "초대해주셔서 고마워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에는 집 앞마당으로 보이는 잔디 위에서 라운지 체어에 앉아 환하게 웃는 조여정이 담겼다. 차콜 톤 티셔츠에 데님 멜빵 점프수를 매치하고, 다채로운 패턴의 헤어밴드와 실버와 비즈 팔찌를 레이어드해 경쾌한 포인트를 더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통창이 있는 우드 인테리어 공간에서 따뜻한 음료를 앞에 두고 창밖을 바라본다. 목재 계단과 조명이 있는 실내에서는 귀여운 인형을 가리키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마지막 셀카에서는 초록이 우거진 테라스에서 상큼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전체적으로 릴랙스한 주말 룩과 소소한 일상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영화 잘 봤어요" "너무 상큼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40대인 조여정은 세월이 무색한 동안 외모로 매번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꾸미지 않아도 빛나는 조여정만의 청순미가 모두를 사로잡았다. 한편 조여정은 1981년생으로 만 44세로 40대 중반 나이에도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조여정은 '좀비딸'에서 열연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64cm 48kg' 신세경, 35세임에도 빛나는 비주얼…모자로 가려도 예쁘네

    '164cm 48kg' 신세경, 35세임에도 빛나는 비주얼…모자로 가려도 예쁘네

    배우 신세경이 분위기 가득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실내 클로즈업부터 해안가 석양 앞 실루엣, 차 안 셀카까지 담아낸 일상 풍경이다.신세경은 인스타그램에 이모지가 담긴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에는 검은 스티치 버킷햇을 눌러쓴 클로즈업이 담겼다. 잔 머리칼이 뺨을 스치고, 그레이 프린트 티셔츠와 얇은 하트 펜던트 네크리스가 담백한 포인트를 만든다. 이어 해변 방파제를 따라 걷는 전신 샷에서는 캡 모자와 화이트 티셔츠, 블랙 팬츠에 재킷을 허리에 묶어 캐주얼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수평선 위로 번지는 노을과 풍력발전기, 잔잔한 파도가 어우러져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한다. 차 안에서는 사각 프레임 선글라스를 살짝 내려 쓴 셀카로 세련된 무드를 보여주고 실내 자연광 아래 핑크 톤 셔츠와 미세한 광택의 피부 결이 돋보이는 클로즈업을 남겼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이렇게 예쁠 수 있나요" "너무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1990년생인 신세경은 35세이며 최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리, 여행, 운동 Vlog를 꾸준히 업로드하며 세계 200만 구독자와 소통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유노윤호→김용빈, '과몰입'이 공감대였나 …첫 만남에 화기애애('내 멋대로')

    유노윤호→김용빈, '과몰입'이 공감대였나 …첫 만남에 화기애애('내 멋대로')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첫 녹화부터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오는 9월 3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이하 '내 멋대로')은 어떤 대상에 몰입하여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이다. 몰입이라는 렌즈를 통해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내 멋대로'는 매력만점 출연진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운영진'으로 불리는 5MC로 예능 천재 탁재훈, 원조 국민 첫사랑 채정안, 레전드 아이돌 유노윤호(동방신기), K팝 한류의 원조 이특(슈퍼주니어), 구독자 186만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함께 한다. 여기에 TV CHOSUN '미스터트롯3' 진(眞) 왕관을 쓴 김용빈이 '내 멋대로'를 통해 생애 첫 관찰 예능에 출격한다. 나이도, 활동 분야도 다른 스타들의 만남인 만큼 이들의 티키타카와 케미에 대한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뜨겁다. 이런 가운데 '내 멋대로' 제작진이 최근 진행된 '내 멋대로' 첫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탁재훈, 채정안, 유노윤호, 이특, 미미미누는 밝은 미소로 촬영 중이다. 여기에 첫 회 게스트로 등장한 김용빈의 미소도 눈길을 끈다. 출연진들이 대체 서로의 일상 속 어떤 '과몰입 모먼트'를 보고, 어떤 대화를 나눴길래 이렇게 웃음이 넘치는지 '내 멋대로'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높아진다.이와 관련 '내 멋대로' 제작진은 "얼마 전 첫 촬영을 진행했다. 첫 촬영에는 5MC 운영진 탁재훈, 채정안, 유노윤호, 이특, 미미미누와 함께 게스트 김용빈이 함께 했다. 5MC 운영진은 녹화 시작 전부터 반갑게 인

  • '200억대 건물주' 유재석, 끝내 질투 폭발했다…"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놀뭐')

    '200억대 건물주' 유재석, 끝내 질투 폭발했다…"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놀뭐')

    200억대 건물주라고 알려진 방송인 유재석이 김희애의 특급 칭찬을 받는 하하를 질투한다.30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PD와 하하 작가가 '80s 서울가요제' MC로 배우 김희애를 섭외하러 가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김희애는 우아한 등장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희애는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흰 티셔츠와 흰 바지를 매치한 올 화이트 패션을 뽐내는데, 유재석은 김희애의 이국적인 아우라에 "누나 섭외하러 이탈리아 로마에 온 느낌이야"라고 찬양한다.이런 가운데 유재석의 옆에서 둘만의 세계에 빠진 김희애와 하하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하는 김희애의 특급 하이파이브와 칭찬을 받으며 기뻐하고 있고, 김희애도 하하의 칭찬에 즐거워하는 표정을 짓는다.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누나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이 칭찬에 상당히 좋아하네"라며 둘의 대화를 부러워한다. 김희애를 웃게 한 하하의 칭찬은 무엇이었을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김희애는 요즘 행복하게 지내는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은다. 유재석은 "어쩐지 그래서 햇빛에 피부가 그을렸구나"라고 반응하고, 하하는 "너무 멋있다"라며 감탄한다.'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프듀' 조작 논란 6년 만에…김요한, 영화배우 데뷔 "청춘작의 새로운 흐름" ('이태원')[공식]

    '프듀' 조작 논란 6년 만에…김요한, 영화배우 데뷔 "청춘작의 새로운 흐름" ('이태원')[공식]

    2019년 Mnet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인지도를 키운 김요한이 최종 2위로 그룹 X1에 데뷔했으나, 프로그램의 조작 논란으로 팀이 해체됐다. 이후 위아이 멤버로 활동을 이어온 그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영화에 도전하며 배우로서 행보를 넓히고 있다.배우 김요한, 한지현, 유선호가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라이브러리컴퍼니가 메인 투자 및 배급하고 몬스터컴퍼니가 제작하는 이번 작품은 9월 8일 크랭크인에 들어가며,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한다. 김요한은 한때 복싱 유망주로 꿈을 잃고 방황하는 박지수 역을 맡아 스크린에서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다. 그룹 활동과 연기를 병행해온 그는 이번 캐스팅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한지현은 극 중 자유롭지만 상처 많은 청춘 김지원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아온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청춘 누아르 장르에 처음 도전한다.또 한 명의 주연 배우인 유선호는 어린 시절부터 지수와 이태원에서 함께 자란 사고뭉치 단짝 친구 권별 역으로 출연한다. 연기·예능·음악에서 다재다능한 '올라운더'의 모습을 보여준 그가 이번 영화를 통해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그 외 출연 배우로는 지수 아버지 밑에서 복싱 코치 겸 선수로 활동하다 불확실한 미래로 어두운 길에 들어서는 상만 역에 구성환, 지수의 어린 시절 친구이자 복싱 라이벌 현식 역에 기현우, 부잣집 외동딸로 태어나 부족함 없지만, 마음속 억눌린 욕망을 키워가는 이우리 역에 오채영, 지수네 학교의 학생주임이자 복싱부 코치 종필 역에

  • '250억 청담동 건물주' 임윤아, 35세 믿기지 않은 우월한 미모…'악마로 변신해도 예쁘네'

    '250억 청담동 건물주' 임윤아, 35세 믿기지 않은 우월한 미모…'악마로 변신해도 예쁘네'

    소녀시대 임윤아가 다채로운 콘셉트의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온사인 불빛 아래의 야외 컷부터 강렬한 레드 트레이닝룩, 붉은 톤 아이 포인트의 클로즈업까지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모습이다.임윤아는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가 담긴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에는 '힘내! 별빛처럼 반짝이는 나의 하루'라는 네온사인 앞 벤치에 앉아 밤공기를 즐기는 임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오프숄더 화이트 블라우스에 데미지 데님, 크록스 슈즈로 편안한 무드를 연출했고 롱 웨이브 헤어가 조명에 반사돼 반짝인다. 또 다른 컷에서는 레드 트랙 재킷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겼다. 하트 모양 그립과 블랙 플라워 브로치, 매트한 레드 립이 포인트다.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컬리 헤어와 함께 붉은 톤의 눈빛이 강조돼 묘한 카리스마가 드러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언제나 이뻐" "우월한 미모" 등의 댓글을 남겼다.윤아는 안보현과 함께 촬영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또 윤아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통해 10살 연하 배우 이채민과의 호흡을 맞추게 됐다. '폭군의 셰프'는  미래에서 온 셰프와 절대 미각을 지닌 왕의 기상천외한 만남을 그린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윤아는 1990년생이며 이채민은 2000년생이다.한편 1990년생 윤아는 35세이며 강남

  • '국민가수' 이병찬, 오늘(30일) 신곡 '너를 좋아해' 발매

    '국민가수' 이병찬, 오늘(30일) 신곡 '너를 좋아해' 발매

    가수 이병찬이 신곡 '너를 좋아해'를 발매한다.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이병찬의 신곡 '너를 좋아해'가 공개된다. '너를 좋아해'는 처음 사랑을 시작한 마음의 설렘과 수줍음을 담아낸 고백송이다. 서툴지만 진심인 마음과 익숙하지 않아 더 조심스러운 순간들을 담았다.'너를 좋아해'는 히트 프로듀서 DOKO(도코)와 그의 팀 Winter City(윈터 시티)가 참여해 이병찬만의 순수한 감성을 따뜻하고 섬세하게 완성해 냈다. 이병찬과 화려한 프로듀서들이 만나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이병찬은 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TOP5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이어 그는 MBC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OST '새봄'을 가창하고, 뮤지컬 '해피 오! 해피'에서 프란치스코 역에 캐스팅됐다.신곡을 발매에 이어 이병찬은 오는 11월 9일 대학로 더굿씨어터에서 뮤지컬 '해피 오! 해피'로 대중과 만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박서진 동생, 얼굴 하얗게 질려 SOS…배에 몸 낀 돌발 상황 ('살림남')

    박서진 동생, 얼굴 하얗게 질려 SOS…배에 몸 낀 돌발 상황 ('살림남')

    가수 박서진 가족이 혼란에 빠진다.30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지난 부부싸움의 여파로 '박씨들과의 대화 손절'을 선언한 엄마 대신, 박서진 남매가 아빠와 함께 뱃일 도전에 나선다.오랜만에 뱃일을 돕는 박서진은 익숙한 솜씨로 아빠와 여동생을 챙기며, 특히 처음 뱃일에 나선 효정에게 "배에서는 긴장해야 한다"며 경력자다운 주의를 시킨다. 서진은 과거 자궁경부암 3기 판정을 받으며 투병 중이던 엄마를 대신해 아빠와 함께 배에 올랐던 반면, 효정은 집에서 아프신 엄마의 병간호와 살림을 맡아왔던 터라 뱃일이 낯설 수밖에 없었던 상황.첫 출항이 시작되자, 효정은 얼굴이 새하얘질 만큼 급작스런 위기 상황에 부딪히며 긴장한다. 급기야 배에 몸이 끼는 돌발 상황까지 벌어져 다급히 서진을 부르는데. 효정의 예기치 못한 모습에 뱃일 50년 이상 경력의 아빠는 물론, '1박 2일'을 통해 수차례 배를 타본 MC 은지원마저 "이건 진짜 말이 안 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모두를 긴장하게 만든 효정의 첫 뱃일, 과연 효정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지.그러나 더 큰 위기는 따로 있었다. 집에서 엄마가 돌연 사라진 것. 무남독녀 외동딸로 자라 2년 전 외할머니까지 세상을 떠나 기댈 곳도 갈 곳도 없었던 엄마의 갑작스러운 부재에, 가족들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엄마의 행방을 애타게 찾기 시작한다. 결국 홀로 집 밖을 떠돌며 쓸쓸한 모습을 보이는 엄마를 마주한 순간, 서진은 끝내 눈시울을 붉히는데.KBS 2TV '살림남'은 이날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신혼' 김지민♥김준호, 각방살이 고백했다…"코 너무 심하게 골아 피신" ('사랑꾼')

    '신혼' 김지민♥김준호, 각방살이 고백했다…"코 너무 심하게 골아 피신" ('사랑꾼')

    지난달 13일 결혼한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의 코골이로 인해 각방을 쓰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9월 1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신혼집에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김지민, 김준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이날 김준호와 김지민은 제작진에게 신혼방을 소개한다. 이부자리와 마사지 기계만 덩그러니 놓인 방에 제작진은 "이 방은 창고냐"고 질문을 건넸다. 김지민은 "네"라고 답했지만, 김준호는 "창고라뇨...연예인 방이에요"라며 분노를 표했다. 김지민도 "누가 봐도 이불 펴져 있는데, 너무 하신 거 아니냐"라며 뒤늦은 수습에 나섰다. 김지민은 "오빠가 나랑 같이 침실에 있다가 코를 너무 심하게 골면 이 방으로 피신한다"라며 방의 진짜 용도를 설명했다. 제작진이 "골방 느낌도 난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자, 김지민은 "골방이라뇨"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바닥에 깔린 이부자리에 누운 김준호는 "이불 깔아주는 게 어디냐. 여기에 누우면 강아지가 와서 얼굴을 빤다. 살아있나 확인한다"고 말했다. 김지민도 곱게 잠든 김준호의 코에 손을 대 생사를 확인하는 시늉을 보이며 폭소를 유발했다. '조선의 사랑꾼'은 다음 달 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카이스트' 구혜선, 원조 얼짱다운 아름다운 비주얼…완벽한 이목구비에 감탄만

    '카이스트' 구혜선, 원조 얼짱다운 아름다운 비주얼…완벽한 이목구비에 감탄만

    배우 구혜선이 자연광 아래에서 찍은 클로즈업 셀카로 담백한 분위기를 전했다. 후드를 깊게 눌러쓴 얼굴에 바람이 스치며 머리카락이 흩날리고, 투명한 피부와 차분한 눈빛이 화면을 채운다.구혜선은 인스타그램에 "곧 개강이네요 모두 힘내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네이비 톤 후디를 입고 카메라를 똑바로 응시하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이마까지 내려온 앞머리와 긴 웨이브 헤어가 바람결에 살짝 흐트러지고 은은한 치크와 말간 입술 컬러가 수수한 매력을 더한다. 배경의 벽돌과 녹음이 어우러져 일상 속 순간을 고스란히 전한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예쁘다" "늘 응원합니다" "개강 화이팅" "힘내요" "언니 진짜 응원해요" "언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구혜선은 1984년생으로 41세다. 구혜선은 30대 후반의 나이에 대학에 복학해 성균관대 수석 졸업장을 얻으며 얼굴만 예쁜게 아닌 지성미도 뛰어난 배우임을 입증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24년 6월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대학원프로그램 공학 석사 과정에 최종 합격하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제로베이스원, 연장 여부 논의 중 깜짝 소식 알렸다…장하오X성한빈X한유진 '놀토' 출격

    제로베이스원, 연장 여부 논의 중 깜짝 소식 알렸다…장하오X성한빈X한유진 '놀토' 출격

    연장 여부 논의 중이라고 밝힌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멤버 장하오, 성한빈, 한유진이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다.30일 방송되는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제로베이스원의 장하오, 성한빈, 한유진이 2년 만에 다시 출연해 5세대 보이그룹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킬 예정이다.세 게스트는 "'놀토'녹화 날이 데뷔 6일 전이었다. 긴장을 엄청 많이 했었다. 그때 너무 재미있어서 방송이 무서운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고 회상한다. 이어 성한빈은 MC 롤 모델로 문세윤을 꼽고, 한유진은 김동현을 향한 팬심을 드러내 훈훈함을 안긴다. 제로베이스원 막내인 한유진은 태연에게 "'놀토' 막내 아니세요?"라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낸다.이후 세 게스트와 함께하는 받아쓰기가 시작된다. 게스트들은 노래에 집중해 남다른 몰입력을 뽐내는가 하면, 완벽한 박자감과 가창력도 선보여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MC 붐을 위해 특별한 댄스 메들리를 준비한 장하오, 지난 방문 당시 레전드 터팅 퍼포먼스를 보여준 데 이어 또 다시 현란한 퍼포먼스에 도전한 성한빈, 막내답게 넘치는 기세로 개인기 방출에 나선 한유진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간식 게임에는 '초성 퀴즈 – 치킨 편'이 출제된다.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간식이 등장해 도레미들의 애간장을 녹인 가운데, 장하오, 성한빈, 한유진은 열의에 가득 차 유쾌한 오답을 쏟아내 스튜디오를 박장대소하게 한다. 장하오, 성한빈, 한유진이 활약하는 '놀토'는 이날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명민 아들' 허남준, 변우석 루트 타려나…2년 만에 김다미 ♥첫사랑 캐스팅 ('백번의')

    '김명민 아들' 허남준, 변우석 루트 타려나…2년 만에 김다미 ♥첫사랑 캐스팅 ('백번의')

    지난해 ENA '유어 아너'에서 '김명민 아들'로 눈길을 끈 신예 허남준이 김다미와 핑크빛 호흡을 맞춘다. JTBC 새 드라마 '백번의 추억'은 김다미·신예은·허남준의 첫사랑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를 키웠다. 김다미는 2023년 영화 '소울메이트'에서 변우석, 전소니와 첫사랑 서사를 그린 후, 2년 만에 새로운 파트너 허남준과 만난다.9월 13일 첫 방송되는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와 종희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다. 오늘(28일) 공개된 포스터는 고영례(김다미), 서종희(신예은), 한재필(허남준)의 환하게 빛나는 미소 속에 오가는 첫사랑의 감정을 고스란히 전하며, 누구에게나 있었던 몽글몽글한 추억을 소환한다. 이에 한 시절의 풍경을 넘어, 다시는 돌아갈 수 없기에 더 간절한 그때의 시간을 포착한 듯 아련함을 자아낸다.1980년대 청춘 3인방의 감정의 화살표가 얽히고설켜 있다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 누구보다 끈끈한 영례와 종희의 우정 사이에 재필을 향한 감정이 겹치기 때문. 친구이자 첫사랑으로 얽힌 관계는 웃음과 설렘만큼 갈등과 아픔도 함께 남긴다.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괴로웠고, 어쩌면 그래서 더 "찬란했던 그 시절의 너, 나, 그리고 우리"인 것. 이번 포스터는 다 함께 반짝였던 순간 속에 교차하는 마음을 담아내며, 두 친구의 빛나는 우정과 엇갈린 사랑, 그리고 운명적 남자를 향한 애틋한 첫사랑으로 이어질 청춘 성장기를 예고한다.이를 연기한 세 배우가 정의한 각 인물 간의 관계성을 통해 그 서사 역시 미리 엿볼 수 있다. 김다미는

  • '94억 자가' 장영란, 바비인형 미모가 따로 있나…깜찍한 미소에 '심쿵'

    '94억 자가' 장영란, 바비인형 미모가 따로 있나…깜찍한 미소에 '심쿵'

    방송인 장영란이 핑크 톤으로 꾸민 스튜디오에서 인형 같은 스타일링을 뽐냈다. 반짝이는 배경과 하이 포니테일, 반짝 목걸이가 어우러져 화사한 존재감을 드러낸 모습이다.장영란은 인스타그램에 "이건 또 모야? 젊은(?)친구들한테 참 많이 배운다"라며 "콩깍지 스탭동생들 평범한 아줌마를 이렇게 반짝반짝 아줌마 바비로 만들어주니 너무너무 감사해"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에는 블랙 튜브톱과 풍성한 화이트 러플 스커트를 매치한 장영란의 클로즈업이 담겼다. 촘촘한 크리스털 초커와 높이 묶은 포니테일, 은은한 치크가 조명을 받아 반짝인다. 장영란은 핑크 드레스를 입은 인형과 함께 프레임을 채워 콘셉트를 강조한다. 이어진 컷에서는 스튜디오 배경 앞에 앉아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 또 다른 컷에서는 간식 스틱을 살짝 베어 물며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는 순간이 포착된다. 블랙 마이크 팩과 실버 팔찌, 매끈한 어깨 라인이 화면을 꽉 채우며 화보 같은 무드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진짜 인형같아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여워요" "상큼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장영란은 방송 현장 비하인드와 일상 컷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장영란은 1978년생으로 47세이며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장영란은 최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갤러리아포레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