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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 유명 가수, 충격적 가정사 밝혀졌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손태진이 어머니의 눈물에 울컥한다.1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서울대 출신 대표 엄친아 '1등 가수' 손태진이…

서울대 출신 유명 가수, 충격적 가정사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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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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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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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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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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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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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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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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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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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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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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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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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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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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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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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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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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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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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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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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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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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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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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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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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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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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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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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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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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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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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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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강은비, 임신 21주 만에 유산 소식 전했다…"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강은비, 임신 21주 만에 유산 소식 전했다…"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배우 겸 BJ 강은비가 임신 21주 차에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강은비는 남편과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변비부부'를 통해 '짧고도 길었던 다섯 달, 21주, 산삼이와의 이별. 아가 사랑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지난 1월 3일 첫 아들(태명 산삼이)을 떠나보냈다고 알렸다.영상에 따르면 강은비는 지난 12월 29일 임신 20주 2일 차 정밀 초음파 검사 도중 양수 부족 소견을 받고 상급 병원으로 이송됐다. 평소 검사 결과가 정상이었고 태동도 있었기에 단순 과로로 여겼으나, 입원 이틀 만에 양수가 전무한 상태에 이르러 의료진으로부터 '조기 양막 파열' 의심 진단을 받았다.강은비는 소변줄을 착용한 채 절대 안정을 취하며 호전을 기다렸으나 차도가 없었다. 이후 전원한 병원 측은 태아가 태반에 유착돼 폐 발달이 불가능하며, 좁은 공간에서 고통받고 있다는 소견을 내놨다. 이에 부부는 임신 21주가 되는 날 유도 분만을 결정하고 아이와 작별했다.강은비는 "제가 너무 무지해서 제 잘못으로 아기가 고통 속에서 버티고 있다는 말 앞에서 결정을 해야 했다"고 자책했다. 지난 1월 4일 발인을 마친 그는 "엄마가 되어 보게 해줘서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다"며 "다시 엄마 아들로 찾아와 준다면 꼭 기억하고 잊지 않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남편 변준필 또한 "네가 너무 보고 싶다. 아무 걱정 말고 있어라"라고 덧붙이며 아이를 향한 그리움을 내비쳤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슈, ♥임효성에 2달째 연락 차단당했다…결국 "화해하고파"

    슈, ♥임효성에 2달째 연락 차단당했다…결국 "화해하고파"

    S.E.S. 출신 슈가 남편 임효성과 화해의 뜻을 내비쳤다.16일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에는 '화장품 용기 사러 광저우 간 슈|중국에서 왜 S.E.S. 메들리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슈는 화장품 브랜드를 준비하며 중국 광저우로 떠났다. 그는 "지금 큰 프로젝트 3개 준비 중이다. 일단 수출 목적의 화장품 브랜드 만들고 연구하고 있다. 시중에 없는 콘셉트 찾기 위해 중국 화장품 용기 시장에 간다"고 밝혔다.중국 용기 백화점을 돌아본 슈는 "이렇게 하나하나 보고 만들어 내는 거에 희열을 느낀다"면서 "전 세계 화장품 케이스가 여기 다 있다. 뿌듯한 하루였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지인들과 식사 후 슈는 얼굴이 벌게진 채로 등장해 "술 취했는데, 이해해달라"며 음주 촬영 중임을 알렸다.현지 통역사가 노래방에서 'S.E.S. 메들리'를 요청하자, 슈는 "중국까지 와서 S.E.S. 메들리를 불러야 해? 여기까지 와서 춤을 춰야 해? 나 진짜 내 노래 부르고 싶지 않은데"라면서도 마이크를 들었다.'Dreams come true' 열창 중 자막에는 '슈의 마음의 소리를 담아 개사'라는 내용으로 "사실은 임효성과 싸워서 두 달째 연락이 안 돼. 다시 연락해 볼까, 이번에는 받지 않을까. 댓글창에 알려줘, 효성이랑 화해하는 법"이라며 남편 임효성과 냉전 중 화해하고 싶다는 속내를 내비쳤다.한편, 슈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남편 임효성이 날 차단했다. 집안일로 다퉜는데, 차단했길래 나는 집 비밀번호를 바꿨다"면서 불화 사실을 고백했다. 슈는 해외에서 총 7억 원대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2019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바. 임효

  • 천하의 이영애도 힘 못 쓴 KBS였는데…남지현, '5살 연하' ♥문상민 손잡고 흥행 순항 ('은애하는')

    천하의 이영애도 힘 못 쓴 KBS였는데…남지현, '5살 연하' ♥문상민 손잡고 흥행 순항 ('은애하는')

    1995년생 남지현과 2000년생 문상민이 주연을 맡은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올해 첫 KBS2 토일 드라마로 편성된 가운데, 최신 회차에서 6.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리고 있다.'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홍은조(남지현 분)의 불행과 다행히 교차하는 파란만장한 인생사가 진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이에 홍은조 인생에서 유독 큰 변화를 일으킨 유의미한 굴곡점들을 짚어봤다.양반인 아버지와 천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얼녀 홍은조는 갑작스럽게 기울어진 가문으로 인해 가장의 역할을 떠안게 됐다. 아버지가 충격으로 쓰러진 상황 속 양반인 오라버니와 집안일을 맡아온 어머니 사이에서 집안의 생계를 책임지고 품삯을 벌어올 사람은 오직 자신뿐이라고 판단한 것.홍은조는 낮에는 의녀, 밤에는 도적으로 살아가는 특별한 일상을 갖게 됐다. 천성이 선하고 따뜻한 홍은조는 혜민서의 의녀로서 병자들을 돌보는 일에 큰 보람을 느꼈고 병자의 아픔을 지나치지 못하는 마음은 한발 더 나아가 탐관오리에게 부당하게 빼앗긴 것들을 훔쳐 아픈 이들에게 건네는 도적의 삶으로 이어졌다.'길 위의 동무'라는 뜻의 길동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홍은조는 명성이 커진 만큼 포도청의 추격을 받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 과정에서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에게 백정탈을 쓴 모습으로 포착되며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다행히 이열이 그의 도적질이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됐음을 알아보며 사태는 일단락됐다.그리고 그런 이열과는 낮에는 청춘남녀로 얽히기 시작했다. 홍은조는 우연히 길거리에서 난처한 처지에 놓인 이열을 도와줬고 그와 이어지는 만남 속에서 홍은조에게 속

  • '재산 100억설' 김숙, 30대 하우스 푸어 고백…"돈 벌어 집 살 생각만 했다"

    '재산 100억설' 김숙, 30대 하우스 푸어 고백…"돈 벌어 집 살 생각만 했다"

    '100억 재산설' 방송인 김숙이 30대 시절 하우스 푸어로 지냈던 시절을 떠올렸다.1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김숙은 30대 초반 자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정확히 그때 하우스푸어였다"고 밝혔다.그는 "지방에서 올라와서 집이 없으면 바로 내려가야 하는 상황이었다"며 집에 대한 갈망을 털어놨다. 주우재 또한 "지방에서 온 분들이 집에 대한 갈망이 더 생긴다. 저도 전세 테크에 투자했다. 조금 돈이 모이면 올인해서 전세에 넣었다"고 공감했다.양세형은 "저는 30대에 통장이 제일 저점을 찍었다. 부모님의 안정화를 시켜드리는 게 목표여서 사실상 돈 모은 건 30대 때 모은 거다. 고2때부터 일을 시작했다"고 얘기했다.앞서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김숙은 젊은 시절 집이 없었던 시절, 서러움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꿈을 안고 서울로 상경했는데 이곳엔 내 집이 없었다"며 "서울 올라와서 반지하, 이모집, 전세 1년 살다가 전세값 올려서 살기도 했다"며 이사만 20번 이상했다고 밝혔다.한편, 최근 유튜브 '비보티비'에서 송은이의 '재산 100억 설'이 언급되자 "내가 생각보다 많이 모았고, 언니가 생각보다 조금 모았다"고 밝히며 재력을 간접적으로 공개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아옳이, 66억원대 집서 C사·H사 명품백 잔치 '그사세'네

    아옳이, 66억원대 집서 C사·H사 명품백 잔치 '그사세'네

    유튜버 겸 사업가 아옳이가 자택 드레스룸을 공개했다.지난 14일 아옳이는 자신의 SNS 계정에 "제 뉴 드레스룸 어떤가효. 드레스룸 콘텐츠 찍어볼까 하는데 옳라프덜, 어떤 게 제일 궁금해요?! 쥬얼리? 옷? 향수? 가방?? 고민고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드레스룸에는 샤넬, 에르메스 등 고가의 명품 가방이 다수 진열돼 있다. 아옳이는 양손에 가방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앞서 아옳이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소재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면적 145㎡ 세대를 66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단지는 방송인 전현무,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 등이 거주했던 곳으로 유명하다.한편, 아옳이는 2018년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4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이후 아옳이는 서주원의 외도를 주장하며 상간자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 판결을 받았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종합] '서울대 출신' 손태진, "해외서 몰래 결혼해 애가 둘"…가짜뉴스에 입 열었다('편스토랑')

    [종합] '서울대 출신' 손태진, "해외서 몰래 결혼해 애가 둘"…가짜뉴스에 입 열었다('편스토랑')

    '편스토랑' 손태진이 가짜뉴스에 입을 열었다.1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서울대 출신 가수 손태진이 새 편셰프로 출격했다.이날 손태진은 "이모할머니가 심수봉, 사촌동생이 성악가, 조카가 빌리의 시윤"이라고 밝히며 '음악가 집안'을 자랑했다. 그 또한 서울대 성악과 출신으로 '팬텀싱어', '불타는 트롯맨' 우승 1등한 기록을 뽐냈다.싱가포르에서 초, 종, 고등학교를 보낸 손태진은 기상 직후 미국, 프랑스, 중국 뉴스를 자막 없이 2배속으로 시청해 놀라게 했다. 그는 영어, 불어, 이탈리아어, 중국어, 일본어 등 6개 국어 능력자라고.손태진은 "한국에서 태어나 싱가포르에서 한국학교, 국제학교를 다녔다. 이후 호텔경영 전공으로 프랑스 대학에 합격했는데, 서울대 성악과를 위해 포기했다. 서울대 입학 후 이탈리아로 유학을 떠나 성악 공부를 했다"고 전했다.올해 37세인 손태진은 잠실 타워 뷰 첫 독립 하우스를 공개했다. 이사한 지 3주 정도가 됐다는 그는 "아버지가 분가를 반대했다. 같은 아파트 라인에 사는 걸로 타협했다"고 밝혔다.손태진 어머니 진숙 씨는 '아들 서울대 보낸 교육법'에 대해 "외국어보다 한국어를 잘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아들이 고교 졸업식 대표로 미국 국가를 독창하는데, 무대 위에서 즐기는 게 보여서 한국에서 음악하는 게 좋겠다고 제안했다"고 설명했다.어머니 권유로 서울대 성악과에 입학한 손태진은 "그때부터 계획하지 않았던 길 인생이 바뀌었다. 어머니가 지혜로운 분. 결코 틀린 적이 없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연복 셰프 또한 "현명한 어머니

  • '해병대 출신' 윤시윤, 결국 아프리카로 떠났다…"꿈꿔야 할 나이에 책임감 배워" ('바다건너')

    '해병대 출신' 윤시윤, 결국 아프리카로 떠났다…"꿈꿔야 할 나이에 책임감 배워" ('바다건너')

    해병대 출신 배우 윤시윤이 아프리카 카메룬에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왔다. 윤시윤은 "꿈꿔야 할 나이에 책임감을 먼저 배워버린 거죠"라며 심정을 고백했다. 그가 찾아간 나라는 '아프리카의 관문'이라 불리는 카메룬이다. 풍부한 천연자원을 지닌 땅이지만, 그 이면에는 가난으로 꿈을 잃어가는 수많은 아이가 있다. 카메룬의 5~14세 아동 중 노동에 종사하는 아이들의 비율은 약 44%에 달한다. 심각한 질병에도 치료 한번 받지 못한 채 일터로 나서거나, 가족을 책임지기 위해 어린 나이에 가장이 된 아이들까지 다양하다. 어깨에 무거운 생계의 짐을 짊어진 아이들을 위해 배우 윤시윤이 나섰다. 윤시윤은 <바다 건너 사랑> 스튜디오에서 카메룬 아이들에게 전한 따스한 위로와 희망을 공유한다.지난해 어머니를 잃고 세상에 홀로 남겨진 폴레트(13세)는 생계를 위해서는 매일 일을 해야 하지만 쉽지 않다. 피부가 괴사하는 아프리카의 풍토병, 부룰리 궤양을 앓고 있기 때문이다. 4년 전 발병한 뒤 치료를 받지 못한 채 방치되면서 오른손은 휘어진 상태로 굳어 이제는 한쪽 팔을 거의 쓰지 못한다. 하지만 폴레트를 더욱 힘들게 하는 것은 병을 이유로 저주에 걸렸다며 놀리고 손가락질하는 주변의 시선이다.이제껏 치료 한번 받지 못했다는 말에 윤시윤은 아이를 직접 병원까지 데려간다. 의사에게 들은 충격적인 결과와 이를 담담히 받아들이는 폴레트의 모습에 MC 박수홍과 명세빈은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다. 온몸에 퍼져가는 부룰리 궤양을 홀로 감당하고 있는 13살 소녀, 폴레트에게는 언제쯤 건강한 내일이 찾아올 수 있을까. 3살 무렵부터 할머니 손에서 자라온 제시카(8세). 부모

  • '결혼' 28기 영철, ♥영자에 출연료 전액·차 선물 이유…"내 여자 찾으러 갔는데"

    '결혼' 28기 영철, ♥영자에 출연료 전액·차 선물 이유…"내 여자 찾으러 갔는데"

    '나는 SOOLO' 28기 영철이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부 영자를 위한 선물을 공개했다.16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에는 "[촌장전] 28기 영철이 영자에게 주는 결혼 전 마지막 선물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영철과 영자는 돌싱, 장거리, 유자녀라는 현실적인 조건을 넘어 결혼을 결정하게 된 과정과 현재의 근황을 전했다. 두 사람은 계류유산이라는 아픔을 겪은 뒤 다시 결혼 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제작진은 결혼을 앞두고도 반지를 끼지 않은 영자의 손에 관심을 보였고, 이에 영자는 "피아노를 치다 보니 반지를 원래 안 낀다"고 답했다, 영철 역시 "프로포즈 선물은 안 했다. 원하는 걸 사주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그러던 중 영철은 "'나는 SOLO' 출연료 전액을 영자에게 다 줬다"고 말했다. 이에 영자는 "맞다. 저 다 줬다. 출연료 2배 받았다"며 웃었다. 영철은 영자에게 출연료를 전부 준 이유에 대해 "내 여자 찾으러 갔는데 돈까지 받는 게 맞나 싶었다. 나는 이거 안 받아도 되니까 영자를 위해서 주자 생각하고 줬다"고 고백했다.또한 영철은 영자를 위한 외제차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어떻게든 집을 하려고 했는데 영자 님이 극구 말렸다. 그 마음이 너무 고마워서 그거 대신에 그러면 '차를 사 줄까' 그랬더니 '그건 좋을 것 같아' 그러더라"고 말했다. 한편,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특집으로 꾸며진 28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로 발전한 영철과 영자는 현재 결혼을 준비 중이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종합] "시청률 두자릿수 찍길"…김혜윤, ♥변우석과 핑크빛 이후 안방 복귀 "'선업튀'와 달라" ('오인간')

    [종합] "시청률 두자릿수 찍길"…김혜윤, ♥변우석과 핑크빛 이후 안방 복귀 "'선업튀'와 달라" ('오인간')

    배우 김혜윤이 '선재 업고 튀어' 이후 1년 8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선재 업고 튀어'가 신드롬적인 인기에도 시청률은 최고 5.8%를 기록했던 만큼, 김혜윤은 이번 작품 시청률이 두 자릿수를 돌파하기를 소망했다.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하 '오인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김정권 감독, 배우 김혜윤,로몬이 참석했다. '오인간'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김정권 감독은 "어른들의 동화 같은 드라마다. 일반적인 알콩달콩함만 있는게 아니라, '어린왕자'를 보고나면 큰 울림을 받듯이 우리 드라마도 다 보시면 각자만의 좋은 울림을 느끼시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소개했다.이어 그는 "우리 드라마 자체가 판타지 로맨스다. 내가 '동감'이라는 영화로 데뷔했는데 그 작품이 판타지물이었다. 그때 기억을 되짚어 보면서 이번 작품에 임했다"며 "판타지는 마술과 비슷하다. 관객들이 '뻔히 거짓말이야, 안 속을거야'라고 하지만 결국 속고 감탄한다. 이 드라마를 하면서도 진정성에 중점을 뒀다. 김혜윤, 로몬은 나보다 더 진심으로 연기 해줬다"고 덧붙였다. 김혜윤은 인간이 되고 싶지 않아 선행도 사랑도 거부하는 MZ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았다. 변우석과 '선재 업고 튀어' 신드롬 이후 차기작으로 '오인간'을 선보이는 김혜윤은 "기대 반 부담 반"이라며 "연기하고 작품을 고를 때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않은 모습으로 보여드리려고 한다. 은호라는 캐릭터는 화려한 스타

  • '38세' 오연서, 170cm 48kg이라고 알려졌는데…인형인지 사람인지 헷갈리는 비주얼 ('아기가')

    '38세' 오연서, 170cm 48kg이라고 알려졌는데…인형인지 사람인지 헷갈리는 비주얼 ('아기가')

    1987년생 배우 오연서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의 신체 프로필은 170cm 48kg이라고 알려졌다.15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채널A 새 토·일 드라마 '아이가 생겼어요'에서 태한주류 신제품 개발팀 과장 '장희원' 역을 맡은 오연서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사진 속 오연서는 셔츠에 카디건과 니트 베스트를 매치, 포멀한 직장인 룩으로 눈길을 끈다. 그는 튀지 않는 의상에도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완벽한 비주얼을 뽐내기도. 뿐만 아니라 오연서는 노트와 펜을 손에 쥐고 골똘히 고민하는 포즈를 취해 커리어 우먼의 분위기를 풍기는가 하면 핑크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아기가 생겼어요'를 통해 보여줄 이야기에 궁금증을 자아낸다.오연서는 극 중 태한주류 모태 솔로 워커홀릭 '장희원' 역으로 분한다. 희원은 자신의 이름을 건 맥주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가진 열정 가득한 인물로 최연소 과장까지 오른 승부사 기질이 있는 캐릭터다. 그는 남모를 가정사로 인해 비혼을 선택하고 연애에 있어서는 보수적인 태도를 취하게 되는데 이런 희원에게 하룻밤 일탈이 어떤 변수를 가져올지 궁금증이 모인다.오연서는 카카오TV '이 구역의 미친 X', KBS 2TV '미남당',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등 다양한 작품에서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밝고 러블리한 캐릭터부터 당당하고 적극적인 걸 크러시 캐릭터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인 터. 이에 오연서가 '아기가 생겼어요'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동명

  • 손담비, 시부모 다 운동권이라더니…"9개월 딸, 힘든 건 안 시키고 싶어"

    손담비, 시부모 다 운동권이라더니…"9개월 딸, 힘든 건 안 시키고 싶어"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의 교육에 집중했다.16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아이의 즐거움에 대해 대부분 엄마들이 모르고 있는 사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담비와 이규혁은 딸 해이와 함께 아기 교육 체험에 나섰다. 손담비는 해이와 놀아주는 과정에서 딸의 행동을 살폈고, 선생님의 설명을 들었다.손담비는 9개월 딸이 최근 사물을 잡고 일어서고 있다고 밝혔고, 선생님은 "네발기기 자세가 가슴 근육, 등 근육 발달에 좋다. 소리 낼 때도 필요하다. 결국 엄마가 환경이다"라고 조언했다.교육 후 손담비는 "해이 발달이 괜찮은지 궁금했고, 놀아주면서도 잘하고 있는지 궁금했다"면서 딸이 집중력이 좋더라. 한 시간 수업하는 동안 재미있게 놀았다. 딸이 힘들면 안 시키고 싶었는데, 여러 가지 해봐야겠다"고 이야기했다.손담비는 "아이에게 ‘잘 놀아준다’는 건 아이 스스로 느끼고, 선택하는 게 아닌가 다시 생각하는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 씨와 결혼했으며, 결혼 3년 만인 2025년 4월 딸을 출산하며 엄마가 됐다.최근 손담비는 "'고부갈등'이 없다"고 밝히며 "시부모님이 나한테 관심이 없다. 아버님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어머님도 피겨선수로 다 운동권이셨다. 어머님도 요리를 한 번도 해보신 적 없어서 나한테 '요리 안 해도 된다. 밀키트 사 먹어라'라고 하신다"고 밝혔다.이어 "시부모님과 거의 연락을 안 한다"고 고백하며 "워낙 연락을 안 하셔서, 아이가 자라는 모습 정도만 카톡으로 보내드린다. 시부모님은 '너희 둘이

  • 야노시호, 에르메스 준비했는데…♥추성훈 선택은 "12만원 커플 잠옷"

    야노시호, 에르메스 준비했는데…♥추성훈 선택은 "12만원 커플 잠옷"

    방송인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의 결혼기념일 선물에 고마움을 전했다.16일 야노시호의 채널에는 "아조씨 결혼 기념 선물 대작전 (ft.에르메스, 크롬하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결혼기념일을 맞아 남편 추성훈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그는 에르메스 파우치, 약 80만 원 상당의 선물을 사기 위해 매장을 찾았다. 또한 야노시호는 크롬하츠의 약 200만 원 상당의 안경 선물도 고민했다.추성훈을 떠올리며 쇼핑을 마친 후 매장을 나왔고, 야노시호는 추성훈에게 문자로 에르메스 파우치가 어떤지 물었다. 하지만 추성훈은 "나는 필요없다"고 말했고, 야노시호는 예상치 못한 반응에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야노시호는 잠옷을 사기 위해 잠옷 가게에 들렀다. 야노시호는 귀여운 강아지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잠옷을 보면서 "이런 건 안 된다"며 웃음을 터트렸고, 추성훈의 취향이 보이는 잠옷을 고르면 "이거라면 입어줄 것 같다"며 사이즈를 꼼꼼하게 체크했다.결국 결혼기념일 선물은 커플 잠옷을 선택했고, 두 벌에 약 2만 5천 엔정도로, 한 벌로 치면 약 12만 원 가격대였다. 영상 말미에는 추성훈이 야노시호가 사준 커플 잠옷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야노시호는 추성훈이 잠옷 선물을 마음에 들어할지 걱정했지만, 추성훈은 "잘 받았다. 원단도 좋고, 사이즈는 좀 작지만 원단 좋아서 편하게 입곘다. 파자마 잘 때 입겠다. 고마워"고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한편 야노시호 추성훈 부부는 2009년 결혼해 슬하에 2011년생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김혜윤, 변우석과 ♥핑크빛 1년 8개월 만에 안방극장 복귀…"이제껏 본 적 없는 구미호" ('오인간')

    김혜윤, 변우석과 ♥핑크빛 1년 8개월 만에 안방극장 복귀…"이제껏 본 적 없는 구미호" ('오인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드디어 출격한다.오늘(16일) 첫 방송 되는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이야기를 펼쳐낸다. 이에 오랜 기다림 끝에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미리 보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2026년 SBS 금토 드라마의 포문을 여는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글로벌 흥행을 이끈 '귀궁' '마이데몬'에 이은 SBS 표 K-판타지 로맨스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악신 이무기에 빙의된 검서관과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의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귀궁'부터 악마 같은 재벌 상속녀와 능력을 잃어버린 악마의 계약 결혼을 그린 '마이데몬'까지, 현실의 인간과 초월적 존재의 만남이라는 독특한 설정은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역시 'MZ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와 '월클 축구스타' 강시열(로몬 분)의 기묘하고 설레는 로맨스를 예고한다. 박찬영·조아영 작가는 "첫 회에서는 소년 강시열이 구미호 은호와 어떻게 '혐관'으로 얽히게 되는지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다. 은호와 강시열의 티격태격, 알콩달콩, 싸우다가 정드는 이야기를 부디 재미있게 즐겨 주시길 바란다"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혐관'으로 만나 '운명'으로 얽히고, 마침내 서로의 '구원'이 되기까지 이들이 써 내려갈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된다.김정권 감독은 "인간이 되기 싫은 구미호"를 관전

  • '56세' 유재명, ♥9살 연하 연인과 새출발한다…집 처분 후 캠핑장 운영, "설레는 마음" ('러브미')

    '56세' 유재명, ♥9살 연하 연인과 새출발한다…집 처분 후 캠핑장 운영, "설레는 마음" ('러브미')

    56세 유재명과 47세 윤세아가 사랑의 시험대에 오른다.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의 지난 방송에서 서진호(유재명)는 꽃이 피고 볕에 그을리며 낙엽을 밟고 눈을 맞는, ‘정착하는 삶’을 살아도 괜찮겠다는 진자영(윤세아)의 바람 앞에 진지한 고민에 빠졌다. 아내 김미란(장혜진)을 떠나보낸 뒤, 집은 어느새 주인은 없고 추억만 남은 공간처럼 느껴져 왔던 상황. 진호는 과거에 머무르기보다 삶을 정리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시점임을 실감했고, 이는 집을 정리해 자영과 함께 캠핑장을 운영하며 행복한 새출발을 하겠다는 결심으로 이어졌다.16일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캠핑장에서 인생 제2막을 시작한 진호와 자영의 새로운 일상이 담겼다. 직접 캠핑장을 수리하며 분주히 움직이는 진호와 그런 그를 돕고, 또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내는 자영은 소박한 행복을 전한다. 나란히 앉아 도시락을 먹는 장면 역시 자연 속에서 함께하는 이들의 일상이 얼마나 평온하게 뿌리를 내리고 있는지 보여준다.그러나 방송 직후 공개된 9, 10회 예고 영상은 이 관계에 균열이 시작됐음을 암시한다. “우리 여기 온 거 너무 성급했던 거 아닐까요?”라는 자영과 그녀를 바라보는 진호 사이에 미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이어 “아직도 삐진 거예요?”, “미안해요”라며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자영의 사과는 다툼도 있었다는 걸 짐작케 한다.설상가상 자영이 갑자기 자취를 감추는 상황까지 벌어지며 긴장감은 급격히 고조된다. 칠흑같이 어두운 밤의 캠핑장, 손전등을 켠 채 자영에게 전화를 걸며 그녀를 찾아 헤매는 진호의 모습은 불안감을 극대화시킨다. 그럼에도 전화를 받지 않

  • 박나래·키는 하차했는데…'나혼산' 멤버, 결국 도움 요청했다 "코스에서 전부 탈락해"

    박나래·키는 하차했는데…'나혼산' 멤버, 결국 도움 요청했다 "코스에서 전부 탈락해"

    '나 혼자 산다' 박나래, 키가 방송 활동을 중단하며 하차한 상황 속, 구성환이 2종 소형 면허시험을 앞두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공개된다.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2종 소형 면허시험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구성환은 2종 소형 면허시험을 앞두고 마지막 연습에 집중한다. 이때 연습장에 배우 이종혁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구성환은 "(앞선 시험에서) 모두 굴절 코스에서 탈락했다"라며 굴절 코스 정복을 위해 자칭 오토바이 전문가 이종혁에게 도움을 요청한다.이종혁은 마치 아들에게 자전거를 가르쳐주듯 시범까지 보이며 구성환을 위한 1대1 맞춤 과외를 펼친다. 시험의 시작인 굴절 코스는 바닥에 발을 디디는 순간 감점이 되고 탈락 위기에 놓이게 되는 마의 구간이다. 구성환도 심기일전해 굴절 코스 연습에 집중하는데 "형님 오니까, 달라진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드디어 결전의 시간이 다가오고, 2종 소형 면허시험장 대기실에서 순서를 기다리던 구성환은 뜻밖의 인연을 만나 전화번호까지 교환한다. 같은 꿈을 안고 미래(?)까지 약속한 이들이 과연 합격의 기쁨을 나눌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