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거짓 루머에 즉각 해명했다.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무엇이든 해드립니다' 특집으로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정준…
임성한 작가가 배우 한혜숙이 약 16년 동안 작품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전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엄은향’ 라이브 방송에 전화 연결로 출연한 임성한 작가는 유일하게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로 한혜숙을 언급했다. 한혜숙은 지난 2010년 드라마 ‘보석비빔밥’을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별다른 연기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임 작가는 한혜숙의 공백이 길어지는 배경에 대해 그녀의 확고한 소신을 대신 전했다. 임 작가는 “그분이 좋은 연기와 중요한 역할을 정말 많이 하지 않았냐”며 “본인의 마인드가 스타 중의 스타다”고 평가했다. 특히 한혜숙의 활동 중단 이유에 대해 “지금도 좋으시지만 한창때(전성기 시절) 30대 모습은 아니지 않냐”며 “가장 멋있고 예뻤던 모습으로 기억되는 게 낫다고 하더라. 저도 그 부분에 공감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임 작가는 한혜숙에 대해 “앞뒤가 같고 거짓이 없는 솔직한 성격이며 인간적으로 매우 쿨하다”고 극찬하며 현재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20kg' 몸무게를 감량한 배우 강소라가 꾸준한 체중 관리 비결과 현실적인 유지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강소라는 지난 16일 공개된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그는 결혼 생활부터 식단, 일상 루틴까지 폭넓은 근황을 전했다. 특히 관심을 모은 건 몸매 관리에 대한 이야기였다. 앞서 강소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드라마 ‘미생’ ‘못난이 주의보’ ‘맨도롱 또똣’ 했을 때다. 168cm에 48kg였다”고 밝혔다.이어 “몸을 많이 쓰는 장르가 아니라서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계단을 내려오다가 현기증이 느껴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날 그는 ‘체중보다 체형 변화’에 집중하게 됐다고 강조하며 '20kg' 감량 유지 비결을 밝혔다.“48kg 몸무게를 찍은 이후에는 (몸무게를) 좀 높이더라도 근육량을 높여서 탄탄하게 보이는 몸으로 바꾼 것 같다”며 “항상성을 유지하려고 한다. 급찐급빠하지 않으려고 루틴을 한다”고 말했다. 식단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방법을 공개했다. 강소라는 “야채를 밥처럼 반찬 대신 먹는다”고 설명하며 “생채소보다는 브로콜리나 양배추를 쪄서 먹는다”고 밝혔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기 위한 선택이라는 설명이다. 이어 현실적인 고충도 털어놨다. 그는 “유지를 하려면 소처럼 먹어야 한다”고 말하며 꾸준한 관리의 어려움을 전했다. 극단적인 절제보다는 지속 가능한 식습관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셈이다. 또한 체중 유지에 필요한 조건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언급했다. 강소
배우 박해준이 포토타임에서 넘어질 뻔한 사고가 일어난 것에 대해 "너무 고릴라처럼 나왔다"며 자책했다.17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차영훈 감독과 배우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한선화가 참석했다.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동백꽃 필 무렵' 차영훈 감독과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를 집필한 박해영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박해준은 황동만의 형이자 전직 시인인 용접공 황진만으로 분한다. 이날 박해준은 포토 타임에서 포즈를 취하다가 중심을 잃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포토 타임 후 가진 공동 인터뷰 자리에서 "올라 온 사진들을 봤다. 아직도 충격이다. 너무 고릴라처럼 나왔더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황진만 캐릭터에 대해 "지금 내 상황과 비슷하다. 자괴감과 싸우고 있는 캐릭터다. 본인 스스로 무덤을 파고 괴로워하는 인물"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싱크로율에 대해 묻자 그는 "나의 (아까 전) 모습이 캐릭터에게 누를 끼칠까봐, 캐릭터와 나 사이를 벌려놓겠다. 저와는 정말 다른 인간이다. 이 캐릭터는 매력적이고 멋지다. '폭싹 속았수다' 양관식 뒤를 이을 만하다"고 강조했다. 12부작 '모자무싸'는 오는 1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전지적 참견 시점'에 현시점 가장 '핫'한 개그맨 양상국의 '황금 기수' 22기 동기들이 총출동한다. 그의 NEW 럭셔리 하우스 집들이에 모인 동기들은 소름 돋는 '사주썰'부터 故박지선을 향한 애틋한 그리움까지 모두 풀어낸다.오늘(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4회에서는 '황금 기수'로 불리는 KBS 22기 공채 개그맨 동기들이 양상국의 집들이를 위해 총출동한다. 영등포 반지하 시절부터 동고동락하며 함께 전성기를 일궈낸 이들은 양상국의 '제2의 전성기'를 진심으로 축하하면서도, 쉴 틈 없는 폭로전을 이어가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이날 방송에서는 허경환이 데뷔 초 "상국이는 안 될 거다"라고 호언장담했던 사실이 밝혀지며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고. 그런 허경환의 예측을 뒤엎은 양상국의 드라마틱한 반전 서사 역시 이번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올 초 '개그콘서트' 복귀를 준비했지만, 코너가 무산되는 아쉬움을 겪었다는 양상국의 비하인드와 제2의 전성기를 맞게 된 운명적 사주까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대목이다.고인이 된 동기 박지선을 향한 애틋한 그리움도 함께 나눈다. 양상국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던 시절 그가 선뜻 도움의 손길을 건넨 고마운 일화를 전한다. 지금도 다함께 납골당을 찾아간다는 22기 동기들의 변함없는 우정이 깊은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웃음 폭격기 양상국의 또 다른 자아, 탑클래스 레이서 양상국의 특별한 도전도 베일을 벗는다. 대기업 후원을 받아온 연예계 정상급 레이서 양상국이 프로 드라이버들과 경쟁하는 N1 클래스에 도전하는 것. 맞춤 제작된 레이싱카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주연이 스타들의 SNS 관리 비법과 아이돌 시절의 파란만장한 연애사를 공개한다. 앞서 그는 GD(지드래곤)와 다섯 차례나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적은 없다.오늘(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4회에서는 이주연의 'SNS 관리법'이 공개된다. SNS 업로드도 일처럼 생각한다는 그는, 헤어·메이크업으로 풀 세팅된 날이면, 차 안에서 여러 벌의 옷을 갈아입으며 사진을 촬영한다고 고백했다. 즉, 하루에 사진을 몰아 찍은 뒤, 이를 다른 날처럼 나눠서 업로드한다는 것.이날 역시, 이주연은 매니저와 함께 SNS 업로드용 사진 촬영에 나섰다. 그는 주변 시선에도 개의치 않고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며 촬영에 몰입했고, 매니저 또한 삼각대와 조명까지 동원해 사진 한 장, 한 장에 공을 들였다. 이를 지켜보던 참견인들이 놀라움을 보이자, 이주연은 "원래 다 이렇게 한다"며 유쾌하게 스타들의 SNS 비밀을 밝혔다는 후문.이주연의 집에는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가 방문해 '매운맛' 토크를 펼친다. 이주연은 데뷔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비주얼 멤버'로 영입 제안을 여러 차례 받았지만, 춤과 노래에 자신이 없어 3~4개월 동안 도망 다녔던 '웃픈' 일화를 털어놓았다. 이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뒤 '북치기', '봉춤', '탭댄스' 등 고난도 퍼포먼스를 소화하기까지의 다사다난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또한 가희는 애프터스쿨 시절, 멤버들의 연애를 단속하느라 진땀을 뺐던 사건도 폭로한다. 당
아이유와 변우석이 야구장 데이트를 즐긴다.오늘(18일)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4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가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야구장 풀 코스를 알차게 누리며 색다른 추억을 쌓는다.계약결혼 제안 승낙 이후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자연스럽게 연인인 척 연기를 이어가며 점차 가까워지고 있다. 이안대군이 늦은 밤 자신을 위해 궁궐까지 달려와 준 성희주에게 먼저 입을 맞추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도 더욱 깊어질 것을 예감케 했다.사진에는 야구장에 방문한 '대군쀼'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단란한 시간이 담겨 눈길을 끈다. 캐슬 샤크스 유니폼에 머리띠까지 장착, 야구장의 필수템인 간식까지 손에 든 성희주는 이안대군에게 같은 디자인의 유니폼을 내밀며 커플룩까지 제안하고 있다. 이에 이안대군도 성희주를 따라 도파민 터지는 야구장 문화를 제대로 누릴 예정이다.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야구장의 빅 이벤트 중 하나인 키스타임 전광판에 잡히면서 경기의 열기는 더욱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과연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만인이 보는 앞에서 키스타임 이벤트에 응할 것인지, 도파민 터지는 야구장 데이트가 기다려지고 있다.그런가 하면 이 날 경기의 시구자로 총리 민정우(노상현 분)가 등판해 관심을 모은다. 평소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는 민정우는 앞서 절친한 관계인 성희주, 이안대군의 혼인 소식에 미세한 동요를 내비쳤다. 야구장 데이트에 나선 성희주와 이안대군, 이들과 조금은 떨어져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민정우까지, 세 사람의 합석 현장이 궁금해진다.캐슬 샤크스 승리요정 아이유와 대군 변우석, 총리 노상현과 함께 하는 흥
안우연과 주세빈이 두근두근 미세한 떨림까지 느껴지는 '심장 직격 댄스 모멘트'로 숨 막히는 아찔한 기류를 선사한다.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은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인 소재에 피비 작가의 세계관이 확장된 치정 로맨스가 화력을 더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1주차 TV-드라마 부문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5에 등극하는 쾌거에 이어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 순위권을 석권하며 막강한 화제성을 과시하고 있다.지난 10회에서는 하용중(안우연 분)이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에게 숨겨왔던 진심을 고백하는가 하면 금바라(주세빈 분)는 신주신(정이찬 분)의 돌발 프러포즈를 거절하는 등 혼돈의 4각 관계가 요동쳤다.18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될 11회에서는 안우연과 주세빈이 강도 높은 스킨십으로 '둘만의 밀착 댄스 타임'을 선보인다. 극 중 하용중과 금바라가 손을 맞잡은 채 커플 댄스를 추는 장면. 금바라는 더 이상 마음을 숨기지 않겠다는 듯 짝사랑하는 하용중에게 얼굴을 기대고, 하용중은 금바라가 이끄는 대로 댄스를 이어간다. 춤을 추는 도중 마주 보고 선 하용중과 금바라가 억누르던 감정을 터트리듯 뜨거운 눈빛을 폭발시키면서, 드디어 짝사랑의 마침표를 찍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안우연과 주세빈은 '심장 직격 댄스 모멘트' 장면에서 두 사람의 감정이 극으로 치닫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하용중과 금바라의 요동치는 감정 폭풍부터 강도 높은
배우 이다해가 럭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최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footprints"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다해는 테라스 공간에서 모자를 눌러쓴 채 메뉴판을 들여다보며 차분한 표정으로 앉아 있다.주변에는 하얀 테이블과 파라솔 아래 사람들이 식사를 즐기며 따뜻한 낮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꽃이 가득한 거리에서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셀카를 찍으며 자연광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고 도로와 신호등이 보이는 배경이 일상의 순간을 더한다. 다른 사진에서는 차량 옆에 서서 연료를 넣는 상황 속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마지막으로 실내외가 이어진 공간의 레스토랑 테이블에 앉아 와인잔을 들고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며 차분한 시선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예뻐어어" "청순하셔요" "너무 예뻐" "화이팅" "여신다혜누나" "이뿌구나 여전히"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이다해는 1984년생으로 동갑내기 가수 세븐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특히 서울에 건물 3채를 갖고 있어 총 자산 가치 약 325억원으로 추정 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이다해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MC로 출연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개그맨 양상국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초호화 자택을 최초로 공개한다.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94회에서는 최근 BTS를 제치고 당당히 검색어 1위에 등극, 핫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새집이 최초로 공개된다.먼저 양상국의 성공 가도를 입증하듯 로얄 하우스의 럭셔리한 아이템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선반을 가득 채운 한정판 콜라 컬렉션부터 고가의 레이싱 시뮬레이터, 푸른 잔디가 깔린 루프탑까지. 그동안 보여줬던 시골쥐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대반전 럭셔리 라이프가 놀라움을 선사한다. 특히 탁 트인 시티뷰를 배경으로 직접 내린 커피를 즐기는 양상국의 모습에서 "양상국 성공했다"며 참견인들의 감탄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한편 최근 김해 왕세자로 제2의 전성기를 구가 중인 양상국. 출연한 영상들의 평균 조회수가 무려 100만 뷰를 자랑한다고. 양상국은 매일 아침 자신의 이름을 검색, 출연 영상과 댓글 반응들을 전부 모니터한다. 특히 1500개가 넘게 달린 댓글들을 전부 읽어보며 흐뭇해하는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양상국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어 양상국은 예능 고정을 향한 솔직한 욕망(?)까지 보여줘 웃음을 더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양상국의 특별한 외모에 대한 열띤 토론도 이어진다. 양상국이 의외로 연예계 대표 실물 미남으로 유명하다는 것. 185cm의 훤칠한 키와 비율로 유독 수트발이 잘 받는 미남이라는 것에 이어 양상국에게 여성 팬들의 DM이 쏟아진다는 소속사 대표의 제보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양상국 표 플러팅 기술이
배우 박주미의 우아한 일상이 담긴 사진이 팬들의 시선을 모은다.최근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박주미는 분홍빛 꽃이 피어 있는 나무 옆에 서서 흰색 모자와 밝은 상의를 입고 미소를 지으며 한 손에 가방을 들고 있다.이어지는 사진에서 박주미는 넓은 실내 공간에서 검은색 상하의를 입은 채 옆을 바라보며 서 있고 벽면에 걸린 작품과 돌로 된 의자 형태의 오브제가 함께 놓여 있어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다른 사진에서 박주미는 'CASCADIA'라고 적힌 푸드트럭 앞에서 음료를 들고 서 있으며 옆에는 노란색 상의와 스커트를 입은 인물이 함께 있어 일상적인 장면이 담겨 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여전히 멋져" "너무 예뻐" "아름답다"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우아한 박주미 배우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박주미는 1972년생으로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의 남편은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 매출이 1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SBS PLUS·ENA 예능 '나는솔로'에서 또 결혼 커플이 탄생했다.'나는솔로' 23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링 웨딩링 블링블링"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순자는 영철과 함께 한 모습이다. 순자는 여러 컷이 이어진 구성 안에서 손을 들어 반지를 보여주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철과 함께 손을 앞으로 내밀어 반지를 강조한 모습에서는 두 사람의 손가락에 착용된 반지가 또렷하게 드러난다. 이어진 사진에서 23기 순자는 23기 영철의 어깨 뒤에 가까이 다가서 얼굴을 살짝 기대며 손으로 얼굴을 가린 포즈를 취해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다른 사진에서는 23기 순자와 23기 영철이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손을 들어 반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서로 가까운 거리에서 자연스럽게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매장 내부로 보이는 공간에서 23기 순자가 휴대전화를 들고 거울을 통해 촬영을 하고 있고 23기 영철은 옆에서 몸을 젖히며 손을 뻗는 동작으로 유쾌한 장면을 연출한다. 마지막으로 클로즈업된 사진에서는 23기 순자가 손으로 얼굴 일부를 가린 채 반지가 끼워진 손가락을 강조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추카추카해여"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잘 어울리세요" "언니가 젤 이뿌고 그 다음에 반지가 이뿌네여" "두분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3기 순자는 첼리스트로 활동 중이며, 영철은 자동차 회사에 재직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한그루가 고급스러운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최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 산책"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한그루는 손으로 턱을 받친 채 카메라를 가까이 두고 시선을 보내고 있다. 짧은 단발머리에 머리 위로 선글라스를 올린 모습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목에는 패턴이 들어간 스카프를 둘러 포인트를 더한다. 어두운 가죽 재킷과 함께 어깨에 걸린 가방 끈이 보이며 편안한 외출 차림을 완성한다. 뒤로는 건물 창문과 나무가 어둠 속에서 희미하게 드러나며 전체적으로 차분한 밤 분위기가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넘 이뻐요" "그루님 항상 화이팅요" "너무 예뻐" "그루 언니 사랑해요" "그루님 존예예요" "겁나예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한그루는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자신의 가성사를 밝힌 바 있다. 23세의 이른 나이에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했고 2022년 결혼 7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진 한그루는 쌍둥이가 만 5세가 됐을 무렵 이혼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한그루는 "애들 아빠와 이혼 절차에서 절대 싸우고 싶지 않았다"며 "전 엄마가 아빠에 대한 원망이 커서 저희 친아빠를 자주 못 봤는데 그게 너무 한이 됐다"고 자기 경험을 고백했다. 이어 한그루는 "난 아빠가 너무 좋았다"며 "난 그렇게 안 하는 게 애들한테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배려인 것 같았다"고 했다.또 "이혼하고 처음엔 돈이 한 푼도 없었고 양육비 받은 걸로 빠듯하게 나가고 여윳돈이 없었다"며 "재산 분할을 안 했다"라고 현실적인 상황도 숨김없이 전했다. 그
'놀면 뭐하니?' 살 좀 붙은 뼈다귀 주우재가 식신 정준하에게 도전장을 내민다.4월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무엇이든 해드립니다' 편으로, 시청자들의 사연을 받고 달려가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정준하의 모습이 그려진다.첫 번째 사연 주인공의 식당에서 멤버들은 맛있게 먹을 태세를 갖추며 사연 있는 음식을 흡입하기 시작한다. 그 가운데 과거 '식신'으로 위상을 떨친 정준하가 먹는 힘을 못 쓰자, 유재석은 세월의 야속함을 느끼며 "형 소화 못 시키니까 먹지마"라며 만류한다.여기에 하하까지 "형 이거 다 못 먹지?"라고 도발하며, 요즘 먹방 대세 히밥과 쯔양을 언급하며 정준하의 자존심을 박박 긁는다. 울컥한 정준하는 "나 잘 먹어!"라고 외치며 젓가락을 다급히 움직여 짠함을 유발한다.생애 처음으로 몸무게 70kg대 진입을 발표한 주우재는 자신감에 차올라 "형! 나랑 붙자"라고 도전장을 내밀면서, 정준하의 마지막 자존심을 무너뜨린다. 정준하는 하다 하다 뼈다귀에 도전장을 받는 '식신'의 몰락한 위상에 억울해한다. 이대로 '식신'은 무너지게 될까.예전만큼 먹지 못해 위기에 놓인 정준하와 '식신' 타이틀 갈취를 노리는 살 오른 뼈다귀 주우재의 활약은 18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