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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 ♥11살 연하 팬과 결혼…"SNS에 글 남겨"

배우 정상훈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0회는 송희구가 전하는 귀에 쏙쏙 박히는 부동산 정보와 신성록, 정상훈이 펼치는 …

정상훈, ♥11살 연하 팬과 결혼…"SNS에 글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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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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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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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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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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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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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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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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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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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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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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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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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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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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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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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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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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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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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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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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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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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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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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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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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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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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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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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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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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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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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민 코첼라 무대 중 음악이 '뚝'…음향 사고에 8초간 정적

    태민 코첼라 무대 중 음악이 '뚝'…음향 사고에 8초간 정적

    '코첼라'에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중 음향 사고가 발생했다.태민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출연했다. 태민은 모하비 스테이지에 올라 오전 11시 30분부터 50분간 관객과 호흡했다.이날 '이데아'(IDEA)무대에서 음향 송출 사고가 발생했다. 태민이 "레츠 고!"를 외치고 본격적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던 시점, 8초간 음향 송출이 끊겨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다시 음향이 송출되기 시작한 이후에도 지직거리거나 터지는 듯한 소리가 나는 등 문제가 이어졌다. 음향 송출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기까지는 1분 45초가량 소요됐다. 사실상 한 곡 전체가 온전히 전달되지 못한 셈이다.무대의 에너지가 최고조로 향하던 순간이었던 만큼, 관객의 몰입도 역시 떨어졌다. 아티스트의 퍼포먼스 완성도와 별개로, 공연 전반의 인상을 좌우하는 기술적 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준 대목이다.한편, 태민은 이날에 이어 오는 18일에도 코첼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올해 코첼라에는 태민을 비롯해 캣츠아이, 빅뱅 등 K-팝 아티스트가 출연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탈세의혹' 김선호, 논란에도 '남친짤' 비주얼…꽃을 든 채 옅은 미소 '심쿵'

    '탈세의혹' 김선호, 논란에도 '남친짤' 비주얼…꽃을 든 채 옅은 미소 '심쿵'

    배우 김선호의 부드러운 미소가 담긴 근황이 눈길을 끈다.최근 김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색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선호는 밝은 실내에서 연한 하늘색 케이블 니트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접시에 담긴 크루아상을 손에 든 채 포크를 입가에 가져가며 시선을 옆으로 둔 자연스러운 표정을 보인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 김선호는 같은 니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두 손을 모은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블랙 프레임 안경과 짙은 데님 팬츠, 베이지 톤의 신발이 어우러져 단정한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셔츠와 이너를 매치한 차림으로 다양한 색감의 꽃들 사이에 앉아 팔을 기대고 시선을 낮춘 채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손목시계와 셔츠의 깔끔한 실루엣이 함께 강조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꽃을 손에 들고 옅은 미소를 띤 채 옆을 바라보며, 주변을 채운 꽃들과 함께 부드러운 색감의 분위기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봄이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 "화이팅" "사랑해요 배우님" "진짜 잘생겼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선호는 지난 2월 가족 명의의 1인 법인을 활용한 탈세 혐의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판타지오는 "김선호가 2024년 1월 연기 활동 및 연극 제작을 위해 법인을 설립했다"며 "현재 해당 법인의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고 해명한 바 있다.논란 이후 김선호는 화보 사진을 업로드하는 등 SNS 활동을 재개했으며 연극 '비밀통로'로 관객들을 만나기도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차승원, 촬영 현장 들통났다…권혁, "누구보다 열정적이셨던 선배님" ('찬너계')[인터뷰②]

    차승원, 촬영 현장 들통났다…권혁, "누구보다 열정적이셨던 선배님" ('찬너계')[인터뷰②]

    배우 권혁이 디즈니 플러스 시리즈 '폭군'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차승원을 언급했다.최근 MBC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출연한 권혁을 만났다. 깔끔한 옷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차분하게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채종협 분)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성경 분)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권혁은 나나 아틀리에의 수장 김나나(이미숙 분)의 손녀 송하영(한지현 분)을 묵묵히 짝사랑하는 연태석 역을 맡았다.권혁은 시나리오를 처음 받았을 때를 떠올리며 "최근 맡았던 역할들이 어둡고 강했다 보니 자연스럽게 사람 냄새 나는 작품을 그리워하고 있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작품을 찍으며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인데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찍으면서 세상이 알록달록해진 느낌이었다. 그만큼 행복했다"고 덧붙였다.2020년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로 데뷔한 권혁은 MBC '밥이 되어라', 디즈니 플러스 '폭군', 티빙 '대도시의 사랑법', 넷플릭스 '악연' 등에 출연하며 필모를 쌓았다. 함께 호흡을 맞추며 가장 인상 깊었던 배우가 있었는지 묻자 권혁은 "'폭군'에 함께 출연한 차승원 선배님이 기억에 남는다"고 답했다. 그는 "한겨울이었던 1월에 안동에서 촬영했었다. 정말 몸이 얼어붙을 정도로 추웠고 장면 특성상 밤 촬영이 많았다. 그런 상황에서도 선배님은 누구보다 열정적이셨다. 날씨나 환경에 상관없이 매번 새로

  • '이광수♥' 이선빈,  또 1%대 시청률 찍었다…MBC 컴백 반년 만에 윤남노 셰프와 활약 ('마니또')

    '이광수♥' 이선빈, 또 1%대 시청률 찍었다…MBC 컴백 반년 만에 윤남노 셰프와 활약 ('마니또')

    '마니또 클럽'의 게스트로 이선빈과 윤남노 셰프가 출연해 시장을 중심으로 활약을 펼친다. 이광수와 장기 연애 중인 이선빈은 앞서 지난해 10월 종영한 MBC 드라마 '달까지 가자'에서 주연을 맡아 활약했다. 해당 작품은 10월 기준 1.2%의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어 오랜만에 MBC 채널에 출연했지만 '마니또 클럽'은 지난 5일 방송된 회차에서 1.4%를 기록하며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12일(일) 저녁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11회에서는 시크릿 마니또 대작전을 시작하는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마니또 1, 2기 선배인 이수지, 윤남노 셰프의 깜짝 합류 속에서 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를 응원하기 위한 역대급 잠입 작전이 펼쳐질 예정이다.마니또 클럽 3기 회원들은 2개의 팀으로 나뉘어 개막전 이벤트를 위한 본격 준비에 착수한다. 차태현, 박보영, 강훈, 이수지가 웨일즈TV 팀으로 선수들을 잠입 취재하는 사이, 이선빈, 황광희 그리고 윤남노 셰프는 시민 인터뷰 팀으로 울산 시민들을 직접 만날 예정. 선수들에게 특별한 응원을 전하는 시민들의 인터뷰 영상을 촬영하는 것.황광희는 울산 시내로 나가 MZ들을 공략하며 물 만난 응원왕의 면모를 선보인다. 이선빈과 윤남노 셰프는 시장을 중심으로 현지 시민들과 만날 예정. 특히 "잘생겼다"는 호응을 얻은 황광희에 이어, 윤남노 셰프는 시장에서 '피리부는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는 전언. 이선빈 역시 응원단장급 열정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다고 해 과연 시민들의 응원으로 어떤 영상이 탄생할지 기대를 모은다.2박 3일 합숙을

  • '이혼 2년차' 수현, 41세 믿기지 않는 독보적 아우라…거울 셀카도 고급스러워

    '이혼 2년차' 수현, 41세 믿기지 않는 독보적 아우라…거울 셀카도 고급스러워

    배우 수현이 고급스러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rror mirror"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거울처럼 반사되는 구조물 사이에서 휴대폰을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길게 내려오는 내추럴한 헤어와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부드러운 인상이 그대로 드러난다. 수현은 베이지 톤의 편안한 상의를 입은 모습은 꾸미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움을 강조하고 손에 쥔 휴대폰과 손끝까지 정돈된 모습이 디테일한 분위기를 더한다. 반짝이는 타일 형태의 거울 구조물은 수현의 얼굴과 손, 공간을 여러 겹으로 나누어 비추며 독특한 시각적 깊이를 만들어내고 그 사이로 보이는 배경까지 이어지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봄여신" "너무 예쁜 수현님"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이어갔다.한편 수현은 1985년생으로 41세이며 지난 2024년 결혼 5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고 밝힌 바 있다. 수현은 한국 배우 최초로 마블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한 것에 이어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다크타워: 희망의 탑', '이퀄스' 등 다수의 작품에서 존재감을 자랑한 배우다. 수현은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에 출연한다. '신의 구슬'은 30년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가던 서기 1258년 호국의 성물 관음 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

  • '병풍 논란' 송지효가 안 보인다…'런닝맨', 본방송 앞두고 안타까운 양세찬 부상 소식 전달

    '병풍 논란' 송지효가 안 보인다…'런닝맨', 본방송 앞두고 안타까운 양세찬 부상 소식 전달

    '런닝맨'이 12일 방송을 앞두고 스틸컷을 공개했다. 최근 분량과 활약 부족으로 '병풍 논란'에 휩싸인 배우 송지효의 모습이 해당 사진에 담기지 않아 눈길을 끈다.오는 12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승부 앞에서 배신도 마다하지 않는 멤버들의 치열한 수 싸움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런닝맨 배' 풋살 리그가 개막된다. 시작은 평범한 풋살 경기로 시작되는 듯했으나, 경기 도중 미스터리 옵션들이 속속 등장하며 분위기는 단숨에 반전됐다. 예상치 못한 변수에 경기 흐름이 요동치는 가운데, 일부 멤버들은 이를 역이용하는 기지를 발휘해 감탄을 자아냈다.승리를 위해 콧물까지 틀어막고 뛰는 화사와 '노익장' 지석진이 의외의 맹활약을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 치 양보 없는 승부가 이어지던 중 양세찬이 부상을 입는 돌발 상황이 발생하며 현장의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반면, '개발'로 알려진 영케이는 초등학생 시절 골키퍼 경력을 공개하며 "다 막아요, 골이 안 들어가요"라고 자신만만한 출사표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하하의 은밀한 '불나방 비법' 전수 현장이 포착되어 눈길을 끌었다. 양세찬을 조용히 구석으로 데려간 하하는 이번 베팅 게임의 필승 전략을 귀띔했고, 이를 들은 '쌥쌥이' 양세찬은 "나 진짜 형한테 배운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평소 안전을 추구하며 '간장 종지 베팅'의 대표 주자로 손꼽히던 김종국마저 과감한 불나방 전략으로 태세를 전환하며 예측 불가한 승부를 예고했다.과연 하하의 필승법과 김종국의 변신이 판도를 뒤흔들 신의 한 수가 될지 방

  • '33세' 박보검, 파리서 뽐낸 역대급 남성미…블루 셔츠에 선글라스 완벽 소화

    '33세' 박보검, 파리서 뽐낸 역대급 남성미…블루 셔츠에 선글라스 완벽 소화

    배우 박보검의 역대급 비주얼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최근 박보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rci, Adieu"라는 멘트와 해외 인플루언서 계정을 해시태그하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바다 풍경이 펼쳐진 배경 앞에서 검은 더블 브레스트 재킷과 선명한 블루 셔츠를 매치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한쪽 손으로 알파벳 장식을 가리키며 미소 짓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PARIS' 문구가 보이는 배경 앞에서 정면을 향해 선 채 단정하게 정리된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강조되며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모래와 건조한 식물이 놓인 공간을 배경으로 벤치에 걸터앉아 고개를 옆으로 돌린 모습이 담겼고 블루 셔츠의 컬러감이 어두운 재킷과 대비되며 시선을 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CELINE PARIS' 문구가 반복된 벽면 앞에서 전시된 액세서리를 바라보며 몸을 숙인 채 손을 테이블 위에 짚고 있는 모습이 담겨, 공간의 정돈된 분위기와 함께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멋있어요" "늘 응원합니다" "보검 님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잘생겼어" "정말 정말 멋져" "선글라스 쓴 모습도 멋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3년생 박보검은 영화 '몽유도원도'에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몽유도원도'는 꿈 속의 아름답고도 기이한 풍경을 담은 그림 '몽유도원도'가 완성된 후 각기 다른 도원을 꿈꾸게 된 형제 ‘수양’과 ‘안평’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70cm·52kg' 경리, 벚꽃길서 '여신 강림'…30대 중반 안 믿기는 미모

    '170cm·52kg' 경리, 벚꽃길서 '여신 강림'…30대 중반 안 믿기는 미모

    키 170에 몸무게 52kg로 알려진 가수 겸 배우 경리가 청초한 봄의 여신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모은다.최근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는 핑크빛을 밀어내고 초록잎이 가득해진 벚꽃길 이 길이 너무 예뻤다고 낮이고 밤이고 일부러 돌아가서 예쁜길로 드라이브 시켜준 내 베프 주말엔 아기천사 없이 둘이서 오랜만에 호기롭게 놀러 나갔지만 집들올땐 하품 백만번 너무 다 추억이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경리는 따뜻한 햇빛이 스며드는 야외 공간에서 분홍색 후드 집업과 화이트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채 휴대폰을 손에 들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뒤로는 베이지 톤 건물 외벽과 창문이 단정하게 자리하고 있고 가까이에 주차된 차량과 바닥의 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일상의 한 순간을 담아낸다. 이어진 사진에서 경리는 벚꽃과 연둣빛 잎이 함께 어우러진 거리에서 카페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간판과 테이블, 의자들이 정돈된 공간 위로 가지가 드리워지고 고개를 들어 나무를 바라보는 시선이 계절의 분위기와 맞물리며 여유로운 장면을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 경리는 해 질 녘 주차장 한가운데 서 있는 모습이다. 낮게 깔린 노을빛이 건물과 도로를 따라 퍼지며 길게 이어지고 손에 들린 가방과 자연스럽게 늘어진 팔의 움직임이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맑은 낮 시간의 도로 한복판을 걷는 모습이 담겼다. 주변으로 주택과 차량들이 정돈된 거리 풍경이 펼쳐지고 검은 재킷을 걸친 채 손에 들린 소품과 함께 걸음을 옮기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일상의 흐름을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

  • '신은수♥' 유선호, 공개 연애 4달 차에 '1박2일' 녹화 불참했다…갑작스러운 허리 부상이 원인

    '신은수♥' 유선호, 공개 연애 4달 차에 '1박2일' 녹화 불참했다…갑작스러운 허리 부상이 원인

    느슨해진 '1박 2일'의 열정을 끌어올리기 위해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 개그맨 강재준이 게스트로 출격한다.오는 1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펼쳐지는 '당진 열정 투어'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이날 방송에서는 특별 게스트 유노윤호, 강재준이 '1박 2일' 팀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특히 유노윤호는 등장과 동시에 열정 과다 퍼포먼스 무대와 새로운 명언들을 선보이며 멤버들을 점점 부담스럽게 만든다. 유노윤호는 "딘딘이 요즘 많이 느슨해졌다. 열정 투어인 만큼 새 사람으로 만들어놓겠다"며 딘딘의 리얼 버라이어티 정신을 확실하게 재무장시킬 것임을 공언한다.그러나 유노윤호는 첫 번째 미션에서부터 열정이 금세 고갈되는 위기에 봉착한다. 과거 "인간에게 가장 해로운 벌레는 '대충'이다"라는 어록을 남겼던 유노윤호는 '대충' 대신 '절충'을 선택하는 등 숨겨져 있던 인간미까지 방출했다는 후문이다.갑작스러운 허리 부상으로 녹화에 함께하지 못한 유선호를 대신해 '1박 2일'에 처음 출연한 강재준 역시 "원래 오늘 제주도 가족여행이 계획돼 있었는데 전부 취소했다"며 유노윤호 못지않은 열정을 과시한다. 이어 그는 출연을 결심한 데에는 아내 이은형의 조언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유선호는 1월 신은수와 연인 관계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특별 게스트 유노윤호, 강재준과 함께하는 '1박 2일' 팀의 당진 열정 투어는 12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 '100억 몸값' 변우석, 왕자 변신 하더니…'선재' 열풍 잇는 비주얼 자랑

    '100억 몸값' 변우석, 왕자 변신 하더니…'선재' 열풍 잇는 비주얼 자랑

    배우 변우석이 아이유와 함께하게 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 가운데 역대급 고급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마일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어두운 실내에서 손에 들린 작은 휴대용 선풍기를 얼굴 가까이 가져다 댄 채 집중한 표정을 짓고 있다. 주변에는 여러 사람이 모여 앉아 각자의 기기를 바라보는 모습이 보이고 따뜻한 조명이 낮게 깔린 공간 속에서 변우석의 또렷한 눈빛과 차분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대비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전통 목조 구조가 돋보이는 실내에서 한복을 입고 계단 난간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블랙 톤의 겉옷과 은은한 금빛이 도는 한복이 어우러지며 공간의 나무 질감과 조명까지 조화롭게 이어지고 손에 선풍기를 쥔 채 입을 벌리고 있는 표정이 한층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고, 조명이 부드럽게 퍼지는 가운데 얼굴 윤곽이 또렷하게 드러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넓은 창 너머로 산과 나무가 펼쳐진 풍경 앞에 앉아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 재킷과 밝은 이너가 대비를 이루며 단정한 인상을 주고 테이블과 창가, 그리고 바깥 풍경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한 장면처럼 정리된 분위기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대군님 미모에 심쿵했어요" "늘 응원합니다" "왕자님 고생많았어"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너무 잘생긴 오빠" 등의 반응을 보였다.변우석은 모델 활동을 넘어 연기 영역에서도 꾸준히

  • [공식] '이상순♥' 이효리, 부친상 당했다…투병 고백 4년 만에 비보

    [공식] '이상순♥' 이효리, 부친상 당했다…투병 고백 4년 만에 비보

    가수 이효리(47)가 부친상을 당했다.12일 이효리의 아버지인 고(故)이중광 씨가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4일 오전 7시며 장지는 충북음성군 선영이다.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상주로 이름 올렸다. 이효리는 2022년 방송된 tvN '캐나다 체크인'에서는 아버지가 투병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엄마한테 연락을 자주 해야 하는데 잘 안 하게 된다, 힘든 얘기만 하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투병 중인) 아버지가 나는 안 잊었어"라며 "엄마가 아픈 아빠를 끝까지 간병하는 게 대단해보이기도 하고 그래"라며 눈물을 흘렸다.1998년 핑클로 데뷔한 이효리는 솔로 가수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8년 발매한 ‘잇츠 효리시’(It‘s Hyorish)에서는 이발소를 운영하던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은 ’이발소 집 딸‘을 수록곡으로 공개한 바 있다.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안현모, 돌싱 되더니 더 과감해진 비주얼…맨 어깨 드러낸 스파 인증샷

    안현모, 돌싱 되더니 더 과감해진 비주얼…맨 어깨 드러낸 스파 인증샷

    방송인 안현모가 고급스러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파 브랜드명을 해시태그 하며 "웰컴 다과부터 시작해 본격 트리트먼트까지 작은 소리 하나, 터치 하나, 향기 하나 어느것 하나도 흠잡을 것 없는 너무나도 편안하고 황홀한 힐링이었어요"라며 "나가기 전 완벽한 세팅의 파우더룸은 화룡점정"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안현모는 따뜻한 조명이 퍼지는 실내에서 거울을 활용한 셀카가 담겼다. 안현모는 어깨가 드러나는 흰색 타월 형태의 의상을 입고 한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있으며 긴 머리를 한쪽으로 묶어 내린 모습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 뒤편에는 베드와 부드러운 곡선의 벽면이 이어지며 공간 전체가 차분하게 정리되어 있고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표정이 앞선 사진과는 또 다른 일상적인 매력을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안현모는 은은한 베이지 톤의 실내 공간에서 화이트 장식이 가득한 대형 케이크 옆에 서 있다. 케이크에는 'clé de peau BEAUTÉ'와 '1st' 문구가 새겨져 있고 입체적인 꽃 장식이 풍성하게 둘러져 있어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안현모는 부드러운 컬러의 블라우스를 입고 두 손을 모은 채 얼굴 옆에 가져다 대며 단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고 자연스럽게 넘긴 긴 머리와 또렷한 눈매가 조명을 받아 차분하게 빛난다. 케이크 주변에는 골드 톤의 화장품 병들이 정갈하게 놓여 있어 공간 전체가 정돈된 이미지로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예뻐요", "너무 아름다우셔", "공주님", "내 롤모델", "품격 있는 미모", "지성과 미모의

  • '167cm·44kg' 진세연, 종잇장 몸매로 완성한 한복 자태…안방극장 점령할만 하네

    '167cm·44kg' 진세연, 종잇장 몸매로 완성한 한복 자태…안방극장 점령할만 하네

    키 167에 몸무게 44kg로 알려진 배우 진세연이 고운 한복 자태를 뽐내며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최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도 즐거웠던 주아의 상상씬"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진세연은 밝은 실내 공간에서 머리를 한쪽으로 땋아 내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톤의 한복 저고리를 단정하게 입은 모습이 깔끔한 인상을 주고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앞머리와 또렷한 눈매가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이어진 사진에서 진세연은 연분홍 치마가 어우러진 한복 차림으로 벽을 배경 삼아 서서 환하게 웃고 있으며 손을 살짝 펼친 자세가 전체적인 실루엣을 더욱 우아하게 만든다.또 다른 사진 속 진세연은 야외에서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로 변화를 준 모습이다. 건물과 정돈된 조경이 보이는 길 위에서 흰 티셔츠와 아이보리 가디건을 매치하고, 머리에는 하얀 꽃 장식을 더해 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카메라를 향해 부드럽게 시선을 보내거나 살짝 미소를 띤 표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일상적인 공간 속에서도 청초한 매력이 그대로 드러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여워" "진짜 한복 잘 어울리네요" "방송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KBS 2TV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해 박기웅과 로맨스 연기를 펼치고 있다. 주연을 맡은 박기웅은 1985년생,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두 사람은 9살 차이가 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한지현에게 실제로 설렘 느껴" 권혁, '찬너계' 촬영 비하인드 밝혔다…"소중한 사람" [인터뷰①]

    "♥한지현에게 실제로 설렘 느껴" 권혁, '찬너계' 촬영 비하인드 밝혔다…"소중한 사람" [인터뷰①]

    배우 권혁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배우 한지현과 핑크빛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최근 MBC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출연한 권혁을 만났다. 깔끔한 옷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차분하게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채종협 분)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성경 분)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권혁은 나나 아틀리에의 수장 김나나(이미숙 분)의 손녀 송하영(한지현 분)을 묵묵히 짝사랑하는 연태석 역을 맡았다.한지현과의 호흡은 어땠는지 묻자 권혁은 "함께 연기하는 내내 선물 같은 시간을 보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지현 배우는 나에게 하영이 그 자체였다. 실제로 설레는 감정을 느끼며 촬영했고,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태석, 하영 커플의 매력을 짚기도 했다. 권혁은 "끝과 끝, 전혀 다른 것 같은 두 사람이 같이 있으면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게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현 배우가 너무 매력 있어서 우리 커플이 더 돋보인 것 같기도 하다. 송하영이라는 캐릭터를 이렇게나 매력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지현 배우뿐일 것"이라며 웃었다.끝으로 권혁은 "아직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안 보신 분들이 있다면 꼭 추천하고 싶다. 자극적인 소재 없이 따뜻함만 가득한 작품이다. 특히 위로가 필요하신 분이라면 우리 작품을 꼭 봐주셨으면 한다"고 요청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