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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성 모르는 듯"…안성재, 유튜브 업로드에 '비난'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휩싸인 식당 '모수'의 오너 셰프 안성재가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러나 사과문을 올린 지 1시간 만에 개인 유튜브 채널에 새 영상을 올리면서 업로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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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원이 댄스, 엄태구가 랩, 내가 발라드?"…오정세, 뜻밖의 가수 데뷔 ('와일드 씽')

    "강동원이 댄스, 엄태구가 랩, 내가 발라드?"…오정세, 뜻밖의 가수 데뷔 ('와일드 씽')

    배우 오정세가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에서 극 중 캐릭터인 발라드 가수에 빙의한 듯 등장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춤추는 강동원, 랩하는 엄태구 등 의외성 있다는 점을 이번 영화의 흥미 포인트로 짚었다.7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손재곤 감독과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참석했다.'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이다.오정세는 39주 연속 2위라는 비운의 발라드 가수에서 유해 야생동물을 처리하는 사냥꾼이 된 최성곤 역으로 출연했다. 과거 '고막 남친' 성곤 캐릭터에 대해 오정세는 "여심 사냥을 하다가 요즘에는 멧돼지 사냥을 하고 있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오정세는 이날 제작보고회 포토타임에서 OST에 맞춰 실제 발라드 가수로 데뷔한 듯 무대를 선보이는 포즈로 폭소케 했다.오정세는 이번 영화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감독님과 해보고 싶었다. 이 이야기에 감독님의 색깔이 묻어서 나온다면 어떨까 기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상상 안 갈 거다. 강동원 씨가 댄스를? 엄태구 씨가 랩을? 박지현 씨가 아이돌을? 제가 발라드를? 그런 지점들이 더 흥미를 생기게 하는 포인트였다"고 전했다.'와일드 씽'은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이봉원과 끝나거나"…박미선, 유방암 투병 후 부부 관계까지 변화 ('히즈데이즈')

    "♥이봉원과 끝나거나"…박미선, 유방암 투병 후 부부 관계까지 변화 ('히즈데이즈')

    코미디언 박미선이 암 투병 후 부부 관계 변화를 고백했다.지난 6일 유튜브 채널 '히즈데이즈'에는 '얘기 듣고 싶은 날 100회 특집4 - 박미선 스페셜 (토크콘서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박미선은 암 투병하며 남편 이봉원과의 관계에서 변화가 생겼다고 했다. 그는 "아프고 나서 남편하고 사이가 굉장히 좋아졌다"며 "아팠을 당시에는 이 사람하고 끝나거나 좋아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전보다 사이가 더 좋아졌고, 서로 표현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2월부터 유방암 투병으로 약 10개월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으로 복귀했다. 박미선은 오는 6월 방송되는 MBN 연예인 가족 관찰 예능 '불타는 가'(가제)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엄태구, '극I'로 유명한데…공개석상서 폭풍 래핑 "앞으로 해도 뒤로 해도 구상구" ('와일드 씽')

    엄태구, '극I'로 유명한데…공개석상서 폭풍 래핑 "앞으로 해도 뒤로 해도 구상구" ('와일드 씽')

    배우 엄태구가 '와일드 씽'의 래퍼 캐릭터를 위해 약 5개월간 랩 연습을 했다.7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손재곤 감독과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참석했다.'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이다.엄태구는 트라이앵글의 막내이자 메인래퍼 구상구를 연기했다. 현재는 빚더미에 앉은 채 보험 설계사로 근근이 버티고 있다.MC 박경림이 랩으로 캐릭터를 소개해달라며 "앞으로 해도 구상구, 뒤로 해도 구상구"라며 폭풍 래핑을 하자, 엄태구는 당황스러워해 폭소케 했다. 이에 엄태구도 쑥스러워하며 "앞으로 해도 구상구, 뒤로 해도 구상구"라며 랩을 선보였다.평소 부끄럼을 많이 타는 성격인 '내항형 I' 엄태구에게 이번 캐릭터는 큰 도전이나 마찬가지였다. 랩 연습을 얼마나 햇냐는 물음에 "최대한 자주 가려고 했고, 촬영 들어간 시간까지 하면 5개월 정도다. 틈 날 때마다 가서 연습했다"고 답했다.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서는 "상구 역으로 강동원 선배가 출연한다는 게 가장 컸다"고 말했다.'와일드 씽'은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안정환♥' 이혜원, 두 남자 덕분에 '공주님' 만끽…양봉장 갈 필요 뭐 있나

    '안정환♥' 이혜원, 두 남자 덕분에 '공주님' 만끽…양봉장 갈 필요 뭐 있나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가족들과 다정한 한 때를 공유했다.이혜원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6년은 #건강하자 인 거야??"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안정환과 그의 아들이 이혜원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는 모습. 이혜원은 두 사람과 식사를 마친 후 꽃다발과 선물을 받았다. 그는 "안느 케잌도 아주 귀엽 땡큐 안느 & 리환"이라며 '센스 터지는 리환 케잌 잊지 못해' 등의 해시태그로 행복한 기분을 전했다.또 케이크에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혜원에게'라는 다정한 멘트가 그려져 있어 안정환의 스윗한 면모를 체감하게 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딸 리원 양은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 스포츠 매니지먼트 과에 진학했다. 리환 군은 초4 때부터 트럼펫을 시작해 2022년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카네기홀 무대에 등장해 회제된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아이유♥변우석, 스킨십 폭발했다…마지막 회 고작 2주 남기고 키스신 대방출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스킨십 폭발했다…마지막 회 고작 2주 남기고 키스신 대방출 ('대군부인')

    '완성' 부부 아이유와 변우석의 감정 변화 과정이 시청자들을 가슴 뛰게 하고 있다. 이 작품은 오는 16일 종영한다고 알려졌다.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신분 타파 비즈니스 관계로 시작해 찐 연인으로 거듭나고 있는 가운데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높여 온 두 사람의 감정 변화를 짚어봤다.두 사람의 인연이 처음 시작된 학창 시절, 늘 1등을 사수하려 아등바등했던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자신과 달리 신분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으로 기억하고 있었다. 그런 만큼 성희주는 이안대군이야말로 신분으로 인한 차별에서 벗어날 방법이라고 생각해 그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 끝내 승낙을 받아냈다.계약 결혼을 준비하는 동안 성희주는 소중한 사람을 연달아 잃었던 이안대군의 상처를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시선도 조금씩 달라져 갔다. 특히 왕실의 일원이기에 감당해야만 하는 수많은 제약과 이로 인한 고충을 직접 보고 겪은 성희주는 다 이긴 승부마저도 포기해야 했던 이안대군의 처지를 이해하면서도 당당하게 현실과 맞서 싸우는 법을 가르쳐줬다.특히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의 적대감과 혼례식 당일 미수로 그쳤던 독살 시도 등 이안대군을 노린 위협이 계속되면서 성희주의 공격 본능도 다시금 꿈틀거리고 있다. 이에 남편 이안대군을 지키려는 성희주의 거침없는 행보가 주목된다.이안대군은 학창 시절, 더럽게 지는 것보단 더럽게라도 이기는 게 낫다는 후배 성희주의 승부욕과 집념을 눈여겨보고 호감을 가졌다. 그 때문에 먼 훗날 두 사람이 궁에서 다시 만났을 때도, 성희주에게 계약 결혼 제안받았을 때도 이

  • '42세' 남규리, 알고보니 SM·YG 연습생이었다…"20살까지 데뷔 못해" ('라스')

    '42세' 남규리, 알고보니 SM·YG 연습생이었다…"20살까지 데뷔 못해" ('라스')

    남규리(42)가 SM, YG 연습생 출신이라고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배우 최다니엘, 씨야 남규리,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범규가 출연한 ‘만나서 안광입니다^^’ 특집으로 꾸며졌다.남규리는 씨야 20주년 완전체 재결합 소식을 전하며 깊은 감정을 드러냈다. 그는 씨야 주식회사를 차렸고, 자신이 대표, 이보람이 상무, 김연지가 전무를 맡았다고 밝혔다. 정규 앨범에는 씨야만의 스토리를 담은 약 10곡이 수록될 예정이라고 전하며, 오랜 시간 기다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재결합까지의 과정은 쉽지 않았다. 남규리는 ‘슈가맨3’ 이후 앨범을 내려 했지만 여러 조건과 상황으로 무산됐고, 멤버들 사이에도 오해가 쌓였다고 고백했다. 그는 20주년이 아니면 다시 뭉칠 기회가 없을 것 같아 멤버들과 직접 만나 솔직하게 이야기했다고 털어놨다. "못 하겠다는 사람은 제외하고 나머지 멤버들과라도 하겠다"고 말할 정도로 강한 의지를 보였고, 알고 보니 멤버들 모두 같은 마음이었다고 전했다.남규리는 멤버들과 다시 화음을 맞추던 순간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멤버들의 노랫소리를 들으며 "다 힘든 시간을 보냈구나", "왜 우리는 돌고 돌아서 이제서야 만났을까"라며 가슴 아팠던 속마음을 털어놨다. 김국진이 그 마음에 공감하자 남규리는 참았던 눈물을 흘렸고, 스튜디오는 씨야의 재결합이 가진 무게를 함께 느꼈다.데뷔 비하인드도 흥미로웠다. 남규리는 SM, YG 연습생 출신이었지만 20살까지 가수 데뷔를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후 류재현의 제안으로 녹음실에서 두 소절을 불렀고, 그 곡이 씨야의 데

  • 강동원, 헤드스핀 감행한 폭풍 댄스…"아이돌 존경하게 돼"('와일드 씽')

    강동원, 헤드스핀 감행한 폭풍 댄스…"아이돌 존경하게 돼"('와일드 씽')

    배우 강동원이 영화 '와일드 씽'으로 댄스머신 캐릭터를 준비하면서 아이돌을 존경하게 됐다고 밝혔다.7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손재곤 감독과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참석했다.'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이다.강동원은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댄스머신 현우 역을 맡았다. 현우는 무한 윈드밀과 헤드스핀이 주특기. 데뷔 1년 만에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1위를 거머쥐었지만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팀은 공중분해 되고 현재는 생계형 방송인으로 살아가고 있다. 강동원은 현우 캐릭터에 대해 "아직은 일을 하고 싶고 다시 컴백하고 싶지만 모두에게 잊혀져 가는 캐릭터"라고 소개했다. '검사외전'의 '붐바스틱' 댄스 이후 이번 영화 속 강동원의 헤드스핀 등 폭풍 댄스 장면도 화제가 되고 있다. 강동원은 "아이돌들이 늘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영화 찍으면서 존경하게 됐다"고 말했다.코미디 장르 선택에 대해서는 "원래 가장 좋아하는 장르가 코미디다. 대본이 재밌었다. 꽉 찬 코미디였다"라고 밝혔다. 또한 "제가 좋아하는 꽉 닫힌 결말이었다. 열린 결말이 아니라서 결말도 마음에 들었다. 엔딩을 향해 달려가는 네 인물의 스토리가 재밌었다. 해보고 싶었다"고 이야기했다.'와일드 씽'은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이호선, '상담 태도 논란' 해명하더니…겹경사 터졌다, '상담소' 최고 시청률→2억뷰 돌파

    이호선, '상담 태도 논란' 해명하더니…겹경사 터졌다, '상담소' 최고 시청률→2억뷰 돌파

    이호선 교수가 최근 상담 태도 논란에 해명한 가운데, 진행을 맡고 있는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가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하고 디지털 조회수 2억 뷰 돌파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지난 5일 방송된 ‘이호선 상담소’ 16회 시청률은 수도권 최고 3.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케이블과 종편 채널을 통틀어 통합 1위에 올랐다. 특히 1회부터 15회차를 기점으로 디지털 누적 조회수 2억 뷰를 넘어서는 기록을 달성했다. 무엇보다 이번 성과는 전 연령대 시청자의 마음을 관통한 ‘공감의 힘’이 원동력이 됐다. 단순히 갈등을 자극적으로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이웃의 아픔을 진심으로 어루만지며 건강한 관계 회복의 길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의 진정성이 전 세대의 결집을 끌어냈다는 평이다. 갈등의 끝에서 자아의 의미를 찾고, 잃어버린 가족의 온기를 회복할 이호선 교수의 지혜로운 처방은 매주 화요일 밤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국민 상담소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이날 방송에서는 먼저 셰익스피어의 비극 ‘오셀로’를 통해 가정을 병들게 하는 ‘오셀로 증후군(의처증·의부증)’의 위험성을 짚었다. 이호선 교수는 근거 없는 의심이 망상을 거쳐 확신으로 변하는 과정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상대를 안심시키는 ‘루틴’과 ‘안심 문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본격적인 상담에서는 끔찍한 트라우마를 잊기 위해 술에 의존하며 생명의 기로에 선 34세 아내의 ‘음주 전쟁’이 그려졌다. 아내는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뇌 상태가 80대 노인의 수준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으나, “술을 끊느니 차라리 죽겠다”며 고통을 호

  • [공식] 어도어 "민지 뉴진스 복귀, 긍정적으로 협의 중"…4인조 컴백 무게↑

    [공식] 어도어 "민지 뉴진스 복귀, 긍정적으로 협의 중"…4인조 컴백 무게↑

    그룹 뉴진스 민지가 소속사 어도어와 향후 활동과 관련해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어도어는 7일 텐아시아에 "향후 활동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별도로 드릴 수 있는 입장은 없다"면서도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뉴진스는 2024년 11월부터 약 1년간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왔다. 지난해 10월 전속계약 유효 확인 1심 소송에서 패소한 뒤 멤버 전원이 복귀 의사를 밝혔다.하니, 해린, 혜인은 소속사로 복귀했으며, 세 멤버는 지난달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포착됐다. 어도어는 "코펜하겐 방문은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었다"고 해 컴백 기대감을 키웠다.다니엘은 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 민지의 복귀 여부와 관련해서는 추가적인 입장이 나오지 않았다. 이 가운데 어도어가 공식적으로 민지의 생일을 축하하며 4인조 컴백 가능성에 이목이 쏠렸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강재준♥이은형, 평수 작은 곳으로 이사…"여기서 아들 생겼는데" ('기유TV')

    강재준♥이은형, 평수 작은 곳으로 이사…"여기서 아들 생겼는데" ('기유TV')

    방송인 강재준·이은형 부부가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알렸다.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현조네 이사 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영상에서 이은형은 이사 준비에 나섰다. 그는 "오늘이 망원동에서 자는 마지막 밤이다. 정리할 게 투성"이라며 "이사 가는 건 아무렇지 않은데 이곳에서 아들 현조가 생기고 쭉 살아왔던 곳이라 애틋하고 아쉽다"며 눈물을 보였다.이삿날 아침, 강재준은 "현조 마음껏 뛰어놀라고 1층으로 이사 간다"고 이사 이유를 밝혔다. 강재준은 모든 짐이 빠진 집을 둘러봤다. 그는 "여기가 우리 힘으로 처음 매매로 산 집"이라며 "구축 아파트지만 위치도 너무 좋고, 일이 잘 풀리고 현조가 생겼다. 최고의 선물을 얻은 집이라서 팔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이를 들은 이은형이 "누가 천억에 산다고 하면?"이라고 묻자, 강재준은 "한 50억만 줘도 (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집안 곳곳에는 현조의 흔적이 가득했다. 강재준은 현조의 키가 기록되고 낙서가 담긴 벽지를 보더니 "세입자분이 이걸 지우지 않으시겠다고 하셨다"고 했다. 이에 이은형은 "너무 착한 세입자를 만났다"고 덧붙였다.이사를 마친 이은형은 짐 정리를 위해 아들과 남편을 호텔에 보냈다. 이은형은 "평수가 작은 곳으로 오다 보니 짐이 터질 것 같다. 정리를 하나도 못 했다"고 피로감을 호소했다.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2017년 결혼해 지난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6월 인스파이어 아레나 첫 입성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6월 인스파이어 아레나 첫 입성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오는 6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 첫 입성한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6일 오후 단독 콘서트 'Xdinary Heroes 2026 Summer Special < The Xcape >'(2026 서머 스페셜 < 더 엑스케이프 >)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들은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서머 스페셜 공연을 연다.이번 콘서트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그룹 최초 인스파이어 아레나 입성 공연이다. 2025년 단독 콘서트로만 올림픽홀, 핸드볼경기장, 잠실실내체육관에 이르기까지 공연장 규모를 꾸준히 확장하며 성장세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이들은 2026년 6월 첫 인스파이어 아레나 단독 공연에 나선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해 '국내 및 해외 14개 지역 21회 규모' 월드투어 '< Beautiful Mind >'(뷰티풀 마인드)를 마쳤다. 더불어 대형 뮤직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를 비롯해 국내외 유명 뮤직 페스티벌에 출격했다.지난 4월에는 미니 8집 'DEAD AND'(데드 앤드)와 타이틀곡 'Voyager'(보이저)를 발매했다. 해당 앨범은 5월 2일 자(현지시간) 미국 빌보드 차트 '월드 앨범' 부문 8위로 진입해 자체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기세를 몰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5월과 6월 유럽 및 영국 일대에서 스페셜 라이브 '< The New Xcene > Special Live in Europe & UK'(< 더 뉴 엑스씬 >)을 개최하고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100억 탕진' 서인영, 남달랐던 쇼핑 열정…"행사비로 동대문 직행" 이지현 증언 ('개과천선')

    '100억 탕진' 서인영, 남달랐던 쇼핑 열정…"행사비로 동대문 직행" 이지현 증언 ('개과천선')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쥬얼리 활동 시절 서인영의 남달랐던 쇼핑 열정을 언급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천하의 서인영이 꼼짝도 못 하는 쥬얼리 센언니들 등판(+박정아, 이지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서인영이 박정아와 이지현을 집으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이지현은 쥬얼리 활동 시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설명했다. 그는 "그때는 사장님이 비행기나 차 안에서 행사비를 현금으로 나눠서 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걸 받자마자 인영이는 친구에게 전화해서 '야, 동대문에 옷 사러 가자'고 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지현은 "우리는 돈을 받으면 부모님께 갖다 드렸다. 어렸으니까. 그런데 인영이는 친구한테 전화해서 동대문 가자고 하는데"라고 하며 서인영의 남달랐던 쇼핑 열정을 언급했다. 옆에서 지켜보던 박정아는 "그때도 (인영이는) 주체적이었다"고 맞장구쳤다.언니들의 폭로에 서인영은 유쾌하게 웃었다. 그는 "기억 안 난다"고 하면서도 "근데 그랬을 것 같다"고 쿨하게 인정했다.서인영은 앞서 '유퀴즈'에 출연해 과거 전성기 활동 시절을 언급했다. 그는 당시 수입 100억원을 쇼핑으로 탕진했다고 고백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