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원대 부동산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유재석이 '놀면 뭐하니'에서 멤버들과 계산을 걸고 게임에 나섰다.2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범죄와…
tvN '놀라운 토요일'에 역주행 신화를 쓴 보컬리스트 우즈와 조째즈가 출연한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앞서 고정 멤버였던 박나래, 샤이니 키, 입짧은햇님이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휘말리며 하차해 변화를 맞았다.오늘(28일, 토) 저녁 7시 4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보컬리스트 우즈와 조째즈가 출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 '놀토' 새 가족, 데이식스의 영케이도 "열심히 해 보겠다"는 포부 속 신입 도레미다운 열정을 보여줬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우즈는 조째즈에 대해 "조력자이자 경쟁자"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조째즈 데뷔 전 무려 두 시간 동안 노래 배틀을 붙을 만큼 특별한 인연이었는데, 데뷔 후에는 음원 차트에서 저를 숨막히듯 추격했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기는 것. 조째즈는 '놀토'만의 자유로운 녹화 분위기가 자신과 딱 맞는다면서, 5개월 만의 '놀토' 재방문에 내심 고정 출연도 기대했다고 귀띔한다. 하지만 영케이의 합류 소식에 "복잡미묘한 감정"이라고 털어놓아 모두를 배꼽 잡게 한다.이후 시작된 이날 애피타이저 게임에는 영케이가 이끄는 영 팀과 신동엽이 팀장인 올드 팀이 '노래 이어 부르기' 대결을 펼친다. 문세윤과 조째즈 사이에서 산소 부족 사태(?)를 겪은 넉살부터 애피타이저 게임 공식 구멍에 등극하며 '놀토의 보물' 김동현과 숙명의 라이벌이 된 우즈, 무한 반복되는 가사에 서로를 사지로 내몬 도레미들까지, 예측 불허의 짜릿한 즐거움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메인 받쓰에서는 영케이와 우즈, 두 작사가의 팽팽한 신경전이 예고된다. "시상식 때 직접 본
핑크빛 화제의 주인공 박소영(32) 아나운서가 양세형(40)과의 러닝 비하인드를 공개한다.2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7회에서는 양세형이 공인한 “되게 재밌으신” 박소영 아나운서의 종잡을 수 없는 해피 바이러스 일상이 공개된다.박소영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팩을 붙인 채 양치를 하고, 팩을 살짝 들어 올려 입을 헹구는 기상천외한 모닝 루틴으로 참견인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예능을 보며 박명수의 명언을 다이어리에 옮겨 적는 모습은 ‘명언 보드’로 화제를 모았던 양세형과 닮아있어 참견인들의 관심을 모았다고. 선배 전종환 아나운서는 “정말 밝고 성실하지만 어디로 튈지 모르는 친구”라며 혀를 내둘러 박소영의 엉뚱한 매력에 궁금증을 더한다.박소영의 예측 불허 캐릭터는 출근길에도 이어진다. 주유하는 걸 잊어 차가 멈추는 탓에 전기차로 바꾼 에피소드를 전하는가 하면, 차 키를 잃어버릴까 봐 아예 차 안에 키를 두고 내리는 모습을 보이며 엉뚱미의 정점을 찍는다. 차 키 분실을 막기 위해 자동차 도난 위험을 감수하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 ‘우당탕탕’ 일상이지만, 긍정 에너지로 가득 채워진 하루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무엇보다 양세형과의 핑크빛 러닝 비하인드가 가감 없이 공개된다. 최근 양세형과 러닝을 즐긴 뒤 고기 회식까지 가졌다는 박소영은 이전보다 한층 편안하고 가까워진 두 사람의 분위기를 전한다. 과연 러닝과 고기 파티를 거치며 두 사람의 ‘썸’ 온도가 어떻게 변했을지, 장안의 화제인 이들의 근황이 토요일 밤을 핑크빛으
배우 정해인(37)이 고윤정(29)을 위해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를 직접 만든다. MBC 예능 '마니또 클럽' 5회에서는 자신의 마니또 상대를 위해 '핸드메이드' 선물을 준비하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정해인은 고윤정을 위한 두쫀쿠를 직접 만들며 정성을 쏟는다. 고윤정은 "두쫀쿠를 고민 없이 살 때 성공했다고 느낀다"고 말할 만큼 연예계에서도 유명한 '두친자'. 앞서 고윤정을 위한 과자 가방 선물로 취향 저격에 성공했던 정해인은 생애 첫 두쫀쿠를 만들며 또 한 번 마니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정해인은 쫀득한 마시멜로 피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제조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며 구슬땀을 흘린다. 예상치 못한 노동에 "전완근을 이럴 때 써야겠구먼"이라며 의욕을 불태웠다는 후문. '득근'과 함께 탄생한 정해인 표 핸드메이드 '득쫀쿠'가 다시 한 번 고윤정의 마음을 정조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정해인과 덱스가 합작해 선보이는 또 다른 선물 폭격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고윤정을 위한 선물 프로젝트에 덱스가 든든한 조력자로 나선 것. '마니또 클럽' 1기 출신인 덱스는 앞서 김도훈에게도 특급 조언을 건넸던 바, 이번에는 정해인과 의리의 브로맨스를 완성하며 또 한 번 활약할 예정이다. 박명수는 햄버거를 사랑하는 마니또 김도훈을 위해 수제버거 제조에 나섰다. 수제버거의 대가이자 야구선수 출신 김병현의 가게를 찾은 박명수는 도움의 손길마저 단호히 거부하며 전 과정을 자신의 손으로 완성한다. 과연 박명수가 어떤 언더커버 전략
'그거 아세요?(you know what)'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의 이슈를 잡아내 대중의 도파민을 자극하겠습니다.박지훈(26)과 문상민(25)이 아이돌 못지않은 팬서비스를 선보이며 영화 데뷔와 동시에 전성기를 맞았다. 박지훈과 문상민은 작품 안에선 출중한 연기력으로 중심을 단단히 잡고, 팬들과 만나는 현장에서는 친밀한 소통을 이어가며 대세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이다.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2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 수 673만 명을 기록하며 흥행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번 주말 700만 관객 돌파도 유력하다. 그런 가운데 단종 역을 맡은 박지훈의 활약이 특히 주목받는다. 박지훈에게 이 작품은 데뷔 이후 첫 상업영화인데, 첫 시작부터 작품의 흥행을 크게 견인했다는 평가다.박지훈은 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시그널 송 무대에서 선보인 윙크 엔딩은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1차 순위 발표식에서는 101명 연습생 가운데 유일하게 100만 표를 돌파하며 1위를 기록했다. 이후 단 한 번도 3위 아래로 내려간 적 없이 최종 2위로 워너원의 멤버가 됐다.워너원 활동으로 가요계에서 확고한 성과를 남긴 그는 그룹 종료 이후 솔로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영역을 확장해왔다. 박지훈은 2006년 MBC 드라마 '주몽'에 출연했던 아역 배우 출신으로, 일찍이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출연작마다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줬고, 2022년 공개된 웨이브 '약한영웅 Class 1'에서는 주연으로 나서 강렬한 반응을 끌어냈다. 3년 만에 선보인 '약한영웅' 시즌2 역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이 오는 3월 6일 오후 4시 첫 공개를 확정했다. 현재 JTBC '아는 형님'만 고정으로 출연 중인 강호동(55)은 서점 사장님으로 변신한다. '강호동네서점'은 목소리는 크지만 마음은 여린 INFP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강호동)가 책방을 찾아 온 손님과 서로의 인생을 펼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 13년 만에 단독 토크쇼로 돌아온 ‘국민 MC’ 강호동이 대한민국 각 분야의 화제 인물들을 자신의 아늑한 책방으로 초대해,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질문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이끌어낼 예정이다.공개된 포스터 속 강호동은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동네 ‘강호동’에 문을 연 책방을 배경으로, 누군가의 인생작들 사이에서 인자한 미소를 짓고 있다. 빼곡히 쌓인 책들 사이에서 빛나는 그의 호기심 어린 눈빛은, 이제껏 본 적 없는 ‘러블리한 철학자’ 호크라테스의 탄생을 알린다. 손님들에게 던질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질문들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새로운 울림을 줄지 기대감을 높인다.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세상의 문은 항상 질문하는 사람에게 먼저 열린다”는 소크라테스의 명언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의 마지막 제자 ‘호크라테스’는 수천 년간 철학자, 운동선수, 조언자를 거쳐 인간을 탐구해 온 ‘범우주적 존재’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선보인다. 영상 말미, “책을 좀 팔러 왔는데요”라는 짧은 음성만으로도 압도적인 아우라를 풍기는 첫 손님의 등장은 긴장감과 궁금증을 모은다. '강호동네서점'에는 톱스타부터, 대한민국을 뒤흔든 화제의 인물, 그리고 예
김태호 PD가 여행 예능 '크레이지 투어'로 또 한 번 승부수를 던진다. 그간 김태호 표 예능이 연이어 아쉬운 성적을 거둔 가운데, '크레이지 투어'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28일 첫 방송되는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는 '지구마불 세계여행'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스핀오프로, 오직 크레이지한 경험만을 찾아 떠나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김태호 PD가 설립한 TEO와 ENA가 공동 제작했으며 가수 비, 이승훈, 배우 김무열, 방송인 빠니보틀이 출연한다.비는 제작발표회에서 "촬영을 해보니 다른 여행 예능과는 많이 달랐다. 조금 다쳐도 된다는 내용이 포함된 각서도 썼다. 많이 기대해 주셔도 좋을 것"이라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다른 출연진 역시 예측 불가 여정을 예고하며 프로그램의 차별성을 강조했다.김태호 PD는 나영석 PD와 함께 한국 예능계를 대표하는 연출자로 꼽힌다. 그러나 최근 성적만 놓고 보면 두 연출자 사이의 흐름은 대조된다.김태호 PD가 선보인 JTBC 예능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은 시청률 0%대를 기록했고, MBC 예능 굿데이 역시 2~3%대에서 머물렀다. 현재 연출 중인 MBC 마니또 클럽 또한 1%대 시청률에 머물며 고전하고 있다.반면 나영석 PD는 tvN 예능 서진이네 시리즈를 통해 7~9%대 시청률을 기록했고, 높은 화제성을 보인 뿅뿅 지구오락실은 시즌3까지 이어지며 흥행을 이어갔다.전략에서도 차이가 있다. 나영석 PD가 이미 검증된 포맷 안에서 디테일을 세밀하게 다듬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면, 김태호 PD는 매번 새로운 실험적 포맷을 내놓으며 변화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대비된다.새로움을 추구한다는 점에서는 분명 긍
이요원(45)이 데뷔 29년 만에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일상을 '살림남'에서 최초 공개한다.28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배우가 아닌 '엄마' 이요원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된다.이날 방송에서는 그간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이요원의 집과 가족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특히 '박보검 닮은꼴'로 기대를 모은 만 11세 아들이 전격 등장해 눈길을 끈다. 유소년 농구단에서 선수로 활약 중인 아들은 엄마를 쏙 빼닮은 외모와 함께 어른 못지않은 입담으로 시작부터 존재감을 발산한다.이요원은 아들의 농구 대회를 위해 직접 운전대를 잡으며 '열혈 엄마'의 면모를 보여준다. 하지만 아들은 도리어 "엄마 말이 너무 없는 거 아니야?"라며 말없이 운전만 하는 이요원의 방송 분량을 걱정하고, 급기야 "남동생이 갖고 싶다"는 깜짝 발언까지 이어져 이요원을 당황케 하는 등 예측 불가한 모자 케미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이후 도착한 경기장에서는 또 다른 톱배우 학부모들이 포착된다. 이요원 아들과 같은 팀 학부모인 이민정, 이병헌 부부가 등장한 것. 특히 이민정은 최근 말이 폭발적으로 늘었다는 26개월 딸의 근황을 전하고, 이요원은 "지금 너무 예쁠 때다"라며 '엄마 공감대'를 형성한다.이어 두 여배우 엄마들은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경기에 몰입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엄마들의 응원에 힘입어 아들 팀은 우승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이요원의 밀착 일상은 28일(토) 밤 9시 20분 '살림남'에서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진세연이 박기웅의 소개팅 반대 선언 이후 감정의 변화를 맞이한다.28일, 2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9, 10회에서는 감정의 변곡점을 맞게 되는 공주아(진세연 분)와 양현빈(박기웅 분)의 모습과 함께 두 집안의 질긴 악연이 불러온 예측 불허의 전개가 펼쳐진다.앞서 양현빈은 공주아의 소개팅 소식에 숨겨둔 진심을 터뜨리며 직진 행보를 보였다. 그러나 고백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 이희경(김보정 분)과 민용길(권해성 분)의 불륜 현장을 함께 목격하며 안방극장에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27일 공개된 스틸에는 양현빈의 소개팅 반대 고백 이후, 회사에서 다시 마주한 공주아와 양현빈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주아의 수줍은 미소와 양현빈의 긴장 어린 눈빛이 교차하며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흐른다. 과연 양현빈의 돌직구 고백 이후 선택의 기로에 선 공주아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된다.같은 위기에 봉착한 공대한(최대철 분)과 양동숙(조미령 분)이 대면한다. 이들은 배우자의 배신이라는 동병상련의 아픔을 공유하면서도, 서로의 배우자가 그 불륜 상대라는 잔혹한 사실은 모르는 상황. 혼란 속에서 쓸쓸한 눈빛으로 마주한 두 사람이 향후 어떤 파란을 겪게 될지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OWIS가 감각적인 영상으로 데뷔 열기를 더했다. 이 그룹은 3년 전부터 키스오브라이프의 총괄 디렉터로 활약했던 이해인이 새롭게 제작했다고 알려져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해인은 2016년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는 지난 27일 공식 SNS를 통해 팀의 정체성을 담은 로고 모션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은 고전적인 박물관을 배경으로 시작한다. 이어 벽면에 걸린 액자 속에서 다른 멤버가 또 다른 액자를 들여다보는 '인피니트 줌 아트' 기법으로 멤버들의 세계가 무한히 확장되고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암시했다. 마지막 액자에는 팀명 'OWIS'가 적혀있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OWIS는 데뷔 트레일러와 웹툰을 통해 멤버들의 비주얼과 일상을 순차적으로 오픈했다. 이번 로고 모션은 먼저 공개된 '기억의 박물관' 티켓, 리플릿 형태의 스케줄러와 서사를 이어간다. 특히 OWIS만의 세계관으로 안내하는 연출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OWIS는 'Only When I Sleep'의 약자로, '오직 꿈속에서만 만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데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MUSEUM'(뮤지엄)은 누구나 소중히 간직했던 잃어버린 꿈의 조각들을 꿈속 세상에 전시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이처럼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독창적인 서사를 예고한 OWIS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콘셉트 포토, 오디오 가이드, 티저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이 보여줄 음악적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OWIS의 첫 번째 미니앨범 'MUSEUM'은 3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
배우 류수영과 결혼한 박하선과 유이가 남다른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유이가 함께한다. MC 김성주는 박하선을 향해 “본인이 더 돋보이려고 친한 동생을 부른 거 아니냐”며 짓궂은 몰이를 시작하고 이에 유이는 “어쩐지 빨리 출연하라고 하더라”고 응수하며 유쾌한 티키타카로 웃음을 더했다고.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횡단보도 위 8세·6세 형제를 들이받고 달아난 오토바이 뺑소니 사건을 다룬다. 녹색 신호에 맞춰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린 형제를 향해 오토바이 한 대가 빠르게 돌진해 그대로 충돌했고, 아이들은 그 자리에서 의식을 잃었지만 오토바이 운전자는 쓰러진 아이들을 외면한 채 아무런 조치 없이 현장을 벗어난다. 이 사고로 6세 동생은 뇌출혈과 장기 손상으로 중환자실에서 수일간 치료를 받는 등 두 아이 모두 심각한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오토바이 뺑소니범은 뜻밖의 장소에서 덜미가 잡힌 뒤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을 이어갔고, 이에 유이는 “아무 말이나 둘러댄 것 같다”며 격분한다. 과연 다친 아이들을 방치한 채 도주를 택한 오토바이 뺑소니범이 내세운 뻔뻔한 변명은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경북의 한 정육 센터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고 현장이 공개된다. 한 남성이 갑자기 사람들을 향해 고성을 내지르자 매장 안은 순식간에 혼란에 빠지고 29명의 시민들이 한꺼번에 몰려나오는 긴박한 상황이 이어진다. 이 과정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6명의 시민은 머리와 다리를 다쳐 병
배우 고아라가 깜짝 변신했다.고아라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싹둑✂️ 앞머리✂️"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고아라가 긴 웨이브 머리에 브라운 코트를 착용한 채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는 모습. 남모르게 앞머리를 자른 후 뒤늦게 팬들에게 사실을 알린 고아라는 더욱 어려진 외모를 보여줬다.한편 고아라는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다. 2003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해 올해 23년차를 맞았다. 지난해 드라마 '춘화연애담'으로 열연했으며, 지난달 소속사와 계약이 끝나 자유 신분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와 함께 똑 닮은 일란성 쌍둥이 언니가 동반 출연한다.2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7회에서는 '흑백요리사' 시즌1 출연자 박은영 셰프와 일란성 쌍둥이 언니 박은경의 예측 불허한 아침 일상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얼굴은 물론 목소리와 말투까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똑같아 스튜디오 참견인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15년 차 베테랑 셰프로서 주방을 평정한 박은영은 집에서도 순식간에 마파두부탕을 뚝딱 만들어내며 감탄을 자아낸다. 반면 금융권에 종사하는 쌍둥이 언니는 어설픈 칼질로 동생의 잔소리를 피하지 못해 웃음을 안긴다. 얼굴은 판박이지만 손맛은 정반대인 ‘중식 여신’과 ‘요리 똥손’ 쌍둥이 자매의 극과 극 케미가 이번 회차의 관전 포인트다. 박은영 셰프는 자신과 데칼코마니 수준으로 닮은 언니를 향해 ‘연예인 병’ 의혹을 제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밖에서 마주친 사람들과 사진을 찍어주는가 하면, 룸이 아니면 식사도 하지 않는다는 소문까지 있다는 것. 그러나 이는 알고 보니 동생의 명성에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한 언니의 배려와 노력이었던 것으로 밝혀진다. 박은영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풀메이크업을 고수하고, 좋아하는 술까지 자제해왔다는 남모를 속사정이 공개되며 스타 셰프의 쌍둥이 언니로서 눈물겨운 고충이 드러난다.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완자 퀸카’ 밈의 주인공 박은영 셰프는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춤을 준비하며 또 한 번의 레전드 짤 탄생을 예고한다. 이날 박은영은 쌍둥이 언니 앞에서 초점을 잃은 듯한 시그니처
'환승연애2'를 통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미소가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성해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아아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성해은은 바다를 배경으로 검은색 아우터를 걸친 채 바위 해안가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햇빛이 수면 위로 반사되고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장면이 담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로 보이는 공간에서 안경을 쓴 채 체크 패턴 셔츠를 입고 손에 든 음식 조각을 입가에 가져간 모습이 포착됐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목을 두껍게 감싼 머플러를 두르고 아래를 내려다보는 셀카가 담겼고, 사진 위에는 "바지목도리 "라는 글이 보인다. 이어진 사진에서 성해은은 가죽 재킷을 입고 식당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눈을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으며, 사진 위에는 "배고파"라는 글이 함께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누나 오늘따라 더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편안한 분위기 굿" "언니가 담은 재주갬성 낭만이다요오" "볼수록 더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승무원 출신에서 130만 구독자를 보유한 성해은은 인플루언서로 전향한 지 단 몇 년 만에 전용 84㎡ 기준 실거래가가 60억 원을 상회하는 초고가 아파트에 자력으로 입성했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과거 힘들었던 과거를 공개한 성해은의 성공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이에 성해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 브이로그 올렸는데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자가인 줄 알더라"며 "내가 매매를 했다고 하고 부동산 업자가 와서 말했다고 하더라 좋은 기회로
2013년 결혼한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국내 최초 발달장애 청춘들의 리얼 연애 프로젝트 ‘몽글상담소’가 오는 3월 8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이하 ‘몽글상담소’, 연출 고혜린)는 발달장애 청춘들의 인생 첫 로맨스 만들기. ‘학전 그리고 뒷것 김민기’로 백상예술대상 작품상을 수상한 고혜린 PD의 새로운 도전작으로, 연예계 대표 잉꼬로 잘 알려진 14년 차 부부 이효리, 이상순이 사랑을 꿈꾸는 발달장애 청춘(이하 '몽글 씨')들의 로맨스를 도울 '상담소장'으로 나서, 기분 좋은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국내 최초 발달장애 청춘들의 리얼 연애 프로젝트 ‘몽글상담소’는 연애를 원하는 성인 발달장애인 청년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랑과 짝을 찾아가는 과정을 3부작으로 기록한다. 첫 소개팅, 첫 데이트, 첫 연애를 준비하는 이들의 설렘이 현실판 ‘우영우’의 로맨스를 보는 것 같아 절로 응원을 유발할 예정이다.첫 방송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과 포스터는 마음을 녹아내리게 하며, ‘몽글상담소’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 티저 영상에는 첫 로맨스를 기다리는 몽글 씨들의 설렘부터 ‘사랑’이란 감정에 대한 솔직한 대답까지 담겨 설렘을 자아낸다. “꽃이 피어날 때처럼 사르르”라고 좋아하는 상대 앞에서 녹아버리는 마음을 표현하거나 “내 심장이 왜 이러지?”라며 쉴 새 없이 두근대는 마음의 소리에 당황하는 이들의 솔직하고 순수한 로맨스는 자동으로 응원을 유발한다.이와 함께 상담소장으로 나선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연애 코칭이 기대감을 불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편스토랑'에 입성한 소감을 밝혔다.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리프로그램 관찰예능을 찍게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이런 날도 오네요 버벅거리고 어설픈 저의 첫 관찰예능을 정성을 쏟아 함께해주신 '편스토랑 제작진 여러분'께 다시 또 한번 진심으로 감사인사 전해드려요"라며 "2회분 녹화라 다음주에도 나옵니다 우리 할매표 두부찌개&무밥은 정말 간단하니 꼭 해보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선예는주황색 톤의 '편스토랑' 세트 공간을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했다. 뒤편에는 네온 간판과 함께 조리대, 소품, 식물 등이 배치돼 있어 촬영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풍선 장식과 함께 'Tell Me Tell Me' 문구, '집밥요정 선예의 레시피를 말해줘', '편세권 데뷔' 등 문구가 적힌 배너 앞에서 두 팔을 펼친 포즈로 환하게 웃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선예는 지난 2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가족사를 언급한 바 있다. 방송에서 선예는 2009년 미국 활동 당시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연이어 하늘로 떠나보내야 했던 선예의 아픔, 그런 선예를 꼭 지켜달라고 했던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 가족 상실의 아픔을 극복하게 해준 결혼과 출산 등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털어놨다. 한편 1989년생인 선예는 지난 2013년 5살 연상의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