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가 역대급 생존기로 베일을 벗는다.오늘(16일, 목)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1회에서는 천혜의 자연을…
개그맨 장동민이 모델 주우재에게 옷을 선물 받았다고 밝힌다. 18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6회에서는 강원도 춘천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여행 친구' 강재준이 인정한 '막국수 맛집'을 섭렵하는 하루가 펼쳐진다.이날 '독박즈'는 3km 모닝 러닝을 마친 뒤, 숙소 앞에 모인다. 이때 강재준은 블랙 무스탕을 입고 나타난 장동민을 보고 깜짝 놀란다. 혼자만 멋지게 차려 입은 장동민을 향해 강재준은 "형만 다른 프로그램 나가냐?"며 웃고, 김대희 역시 "너만 '연프' 나가는 것 같다"라고 질투한다. 그러자 장동민은 "원래 무스탕 재킷을 사고 싶었는데, 너무 비싸서 몇 년간 고민만 했다. 그런데, 그 말을 들은 모델 주우재가 '형님 입으시라'면서 이 옷을 선물했다. 그래서 한번 입고 나온 것"이라며 주우재 미담을 방출한다. 미용 시술로 '동안 미남'이 된 장동민이 주우재가 사준 무스탕까지 입고 '연프 메기남' 포스를 풍긴 현장에 관심이 모인다.유쾌한 케미 속, 강재준은 어릴 적부터 아버지와 다녔던 40년 전통의 막국수 가게로 '독박즈'를 이끈다. 식당에서 이들은 막국수, 빈대떡, 총떡, 도토리묵, 보쌈 등 푸짐하게 주문한 뒤 식사비 내기 게임을 하기로 한다. 이때 유세윤이 "옷걸이에 모자 걸기 대결 어때?"라고 제안하는데, 강재준은 돌연 장동민에게 "우리 (다른 게임) 짰잖아?"라고 묻는다. 이에 당황한 김준호는 "역시 멍청한 애들이랑은 짜면 안 돼"라며 강재준을 째려본다. 그러자 강재준은 "그렇게 똑
가수 화사가 청룡에서 박정민과 듀엣 무대로 입을 맞춘 것에 대해 말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지난 9일 디지털 싱글 ‘So Cute’를 발표한 가수 화사가 출연했다. 화사는 “‘귀여움이 다 이긴다’라는 글에서 영감을 받아 이번 신곡을 만들게 됐다”며 ‘So Cute’의 탄생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어 DJ 웬디가 스스로 언제 귀엽다고 느끼는지 묻자, 화사는 “잠 못자서 졸려 헛소리할 때 좀 귀여운거 같다 생각하는데, 최근 팬들과의 소통 라이브에서 잠꼬대하듯 ‘So Cute’를 불렀는데 그때 귀엽다고 느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화사는 신곡 ‘So Cute’ 라이브 무대도 선보였다. 이에 웬디는 “’영스’ 출연진 중 역대급으로 스튜디오를 많이 활용한 게스트였다”며 “이번 곡은 밝은 느낌이 좋은데 들을 때마다 울컥하게 된다”고 감상을 전했다.최근 화제를 모은 박정민과의 영화제 무대, 윤경호와의 ‘핑계고’ 시상식 무대 중 어떤 무대를 더 많이 봤는지 묻는 청취자의 질문에는 “박정민과의 무대는 그때의 긴장감과 설렘이 떠올라 모니터 차원에서만 봤다”며 “윤경호와의 무대를 훨씬 더 많이 봤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화사와 웬디가 어린 시절 ‘금쪽이’ 면모가 있었다는 청취자의 제보도 이어졌다. 이에 화사는 “어릴 때 안경 쓴 모습이 멋있어 보여서 엄마에게 잘 보이지 않는다고 거짓말한 적이 있다”며 “결국 시력검사를 하러 가게 됐는데, 가기 전에 일부러 눈에 흙을 뿌렸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웬디 역시 안경이 쓰고 싶어 시력검
배우 강미나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16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강미나의 청초함부터 성숙함까지 다양한 분위기가 담긴 프로필 A컷 여러 장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강미나는 맑고 투명한 메이크업과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이어지는 컷에서 그는 프로필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화이트 셔츠에 긴 웨이브 헤어로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또 다른 컷에서 강미나는 브라운 톤의 니트를 입고 성숙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담백한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로 깊이 있는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는 것. 이처럼 강미나는 꼼꼼한 모니터링과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탄생시켰다는 후문이다.강미나는 2016년 방송된 엠넷 서바이벌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아이오아이는 올해 10주년을 맞아 재결합 소식을 전했지만, 강미나는 배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불참하기로 했다. 한편 미성년자 시절 무쌍꺼풀로 개성을 보여줬던 그는 현재 짙은 쌍꺼풀이 생긴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강미나는 오는 24일(금) 공개되는 넷플릭스 첫 한국 dud 어덜트(YA) 호러 '기리고'에서 부잣집에 아이돌 같은 외모로 학교에서 늘 주목받는 '임나리' 역으로 분해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극 중 나리는 사주와 이름을 적고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을 이루어주는 미스터리한 앱 '기리고'의 저주를 믿지 않는 인물. 강미나는 밀도 깊은 연기로 인물의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이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강미나의 행보에 궁금증이 커진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열연하고 있다. 한편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6회에서 시청률 10.0%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지만, 같은 시간대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MBC '21세기 대군부인'이 첫 방송 되면서 6%대로 하락했다.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귀신 보는 변호사 신이랑 역으로 분한 유연석을 향해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다양한 부캐 퍼레이드를 예고했던 그가 빙의부터 위장술까지 변화무쌍한 모습을 선보이며 빛나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것.유연석은 나이, 성별, 직업을 불문한 빙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는 앞서 아이돌 연습생으로 보여줬던 수줍고 풋풋한 면모와는 달리, 한나현(이솜 분)의 언니로 등장했을 때는 강인하고 단단한 눈빛과 행동으로 같은 여학생 캐릭터임에도 상반되게 표현했다. 특히 유연석은 지난 10회에서 구두 장인 할아버지 강동식(이덕화 분)의 빙의로 낮고 거친 음성으로 바꾸는 것은 물론 터덜거리는 걸음걸이, 노쇠함이 드러나는 자세까지 세밀하게 구현해 내며 감탄을 불러일으켰다.유연석이 극 중 선보이는 위장술도 눈길을 사로잡는 대목이다. 그는 극 초반부터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병원 조사원으로 변신해 뿔테 안경을 착용, 신뢰감을 더하는 차분한 말투로 상대를 감쪽같이 속였다. 뿐만 아니라 급식 배달원으로 위장해 "까딱하다간 제육볶음 못 드실 수도 있겠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이처럼 유연석은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새로운 변신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열연을 이어가고 있는 유연석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
배우 이종석이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와 함께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컬렉션의 새로운 타임피스를 선보였다.이종석은 미도 앰버서더로서 블루 다이얼과 로즈 골드 컬러 케이스, 브레이슬릿이 어우러진 신제품을 착용했다.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이번 타임피스는 이종석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와 맞물리며 시선을 끌었다.새롭게 공개된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는 로즈 골드 컬러의 광택과 블루에서 블랙으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 다이얼을 적용해 강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상을 완성했다. 일상은 물론 다양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으로 타임피스 자체의 존재감을 더했다.미드나잇 블루에서 블랙으로 이어지는 다이얼은 수평 브러시드 마감으로 빛의 각도에 따라 색감이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멀티포트 컬렉션의 시그니처인 리세스드 인덱스 구조는 다이얼에 깊이감을 더하고, 화이트 슈퍼 루미노바가 코팅된 인덱스와 핸즈는 어두운 환경에서도 높은 시인성을 제공한다. 플랜지에 배치된 화이트 미닛 트랙은 TV 셰이프 다이얼의 윤곽을 더욱 또렷하게 살린다.12시 방향의 빅 데이트 창 위에는 샌드 블라스트 처리된 도트 디테일이 더해졌다. 브러시드 그라데이션 다이얼과 빅 데이트, 로즈 골드 컬러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며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은 PVD 처리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제작됐다. 새틴 마감과 폴리싱 처리가 교차 적용돼 입체적인 질감을 더했으며, 크라운 가드는 외부 충격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한다. 스크류 다운 방식으로 고정되는 구조를 적용해 100m 방수 성능도 갖췄다.투명한 케이스
'허수아비' 박해수가 좌천된 시골에서 절친 곽선영을 마주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측이 강태주(박해수 분)의 강성서 복귀 디데이(D-day)를 알리는 스틸컷을 공개했다.'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을 그린다. 국내 최악의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범죄 수사 스릴러로써 진범이 밝혀진 이후 그 사건의 이면을 들여다본다.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에서 좌천된 강태주가 불명예(?) 복귀에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만난 고향 친구들과 반가운 회포를 풀고 있다. 강성에서 함께 나고 자란 서지원(곽선영 분), 이기환(정문성 분)과 마주 앉아 웃는 모습은 이들의 편하고 끈끈한 관계를 짐작게 한다. 한편, 술자리 분위기가 한창 무르익을 때쯤 한 청년의 등장도 포착돼 눈길을 끈다. 특히 강태주 앞에 무릎을 꿇은 그의 간절하고 다급한 눈빛에 이목이 집중된다.이어진 사진에서 강태주는 좌천성 발령을 받은 강성경찰서로 첫 출근한다. 그런데 그때 어젯밤 우연히 마주쳤던 마을 청년 이성진(박상훈 분)을 다시 마주하며 충격과 놀람을 감추지 못한다. 무엇보다 그의 얼굴과 양팔엔 피멍 자국이 가득하고 손목에는 수갑까지 채워져 있어 하룻밤 사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막내 형사 박대호(류해준 분)로부터 건네받은 현장 사진을 보던 강태주가 심각한 표정으로 생각에 잠겨있어 심상치 않은 사건의 서막을 예고한다.제작진은 "첫 방송이 나흘 앞으로 다가
배우 고현정(55)이 뉴욕 패션쇼 참석 이후 1년 만에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44)와 조우했다.15일 유튜브 채널 '고현정'에는 '고현정 브이로그 17'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현정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할리우드 톱스타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만나 담소를 나눴다.공개된 영상에서 고현정은 긴장 가득한 얼굴로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반겼다. 메릴 스트립은 한껏 경직된 고현정을 향해 "너무 아름답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앤 해서웨이 역시 고현정과 친밀히 교감했다. 자신을 '앤'이라고 소개하는 앤 해서웨이에 고현정은 "(당연히 누군지) 안다"며 앤 해서웨이를 향한 팬심을 표했다.고현정은 앤 해서웨이에게 "작년 뉴욕 일정 중에 마주친 적이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을 건넸다. 앤 해서웨이는 "다시 만나서 정말 반갑다"고 미소로 화답했다. 이어 "거기서 같이 사진 찍었었냐"고 묻는 앤 해서웨이에 고현정은 "못 찍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특히 고현정은 과거 앤 해서웨이가 도쿄 일정에서 신었던 하이힐을 신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같은 하이힐로 공감대를 형성한 두 사람은 지난 만남의 아쉬움을 나누며 화기애애함을 더했다.인터뷰를 마치며 고현정은 직접 준비한 보자기와 복조리를 선물하며 감동을 전했다. 그는 "배우로서의 삶을 다시 사랑하게 해준 귀하고 벅찬 선물 같은 하루였다. 너무 짧았다"고 아쉬워하면서도 "출세한 거 맞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한편 고현정과 만난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이 출연한 '악마는 프
워너원의 '시간을 거스른 비주얼'이 화제되고 있다. 카메라 마사지를 받았는 지 데뷔 초보다 훨씬 세련되게 변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는 지난 15일과 오늘(16일) 양일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워너원 멤버들의 2017년 데뷔 시절과 2026년 현재를 비교한 사진을 공개했다. 오는 28일 첫 공개되는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워너원고 : 백투베이스)의 론칭을 앞두고 공개된 이번 콘텐츠는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팬덤으로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공개된 사진은 데뷔 앨범 단체컷부터 개인 셀카까지 9년 전과 동일한 포즈와 구도를 완벽하게 재현한 '비주얼 데칼코마니'로 눈길을 끈다. 황민현,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박지훈, 배진영, 하성운, 이대휘, 윤지성 등 멤버들은 9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변함없는 비주얼과 분위기를 자랑하며 존재감을 자랑했다. 데뷔 당시의 풋풋한 모습과 한층 성숙해진 지금의 모습은 워너원의 시작과 앞으로를 떠올리게 해 팬들의 감성을 더욱 자극한다.이번 비교 컷은 단순한 과거 소환을 넘어, 7년 만에 다시 '우리'로 모인 워너원의 시간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상징적인 이미지로 그 의미를 더한다. 워너원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서사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를 향한 기대감 역시 한층 고조되고 있다.워너원의 새로운 여정을 담은 리얼리티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오는 4월 28일(화) 오후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최초 공개되며, Mnet에서는 오후 8시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
하이브,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4대 연예 기획사가 K-컬처의 세계 시장 확장을 목적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16일 JYP엔터테인먼트는 "K-컬처 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정부 대중문화교류위원회와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대중위 음악분과 소속 4개사가 '패노미논(Fanomenon)' 이벤트 추진을 위한 법인 설립을 준비하는 단계"라고 확인했다.이번 협업은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이 추진해온 글로벌 K팝 페스티벌 프로젝트를 실현하기 위한 과정이다. 박 위원장은 지난해 10월 위원회 출범 당시 팬(Fan)과 현상(Phenomenon)을 결합한 '패노미논'이라는 대규모 행사를 전 세계에서 개최하겠다는 계획을 언급했다.박 위원장은 세계적 수준의 K팝 전용 공연장을 조성하고, 미국의 '코첼라'를 넘어서는 글로벌 음악 축제를 기획하겠다는 방향성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 합작 법인 설립 추진은 이 같은 구상을 구체화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재 4개사는 안정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기업 간 협력 구조를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신고 등 필요한 법적·행정적 절차도 밟고 있다.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초기 검토 단계여서 구체적인 사업 내용이나 운영 방식이 확정되지는 않았다"며 "시장 상황과 각계 의견을 수렴해 신중하게 사업을 결정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가수 이효리가 부친상 후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했다.16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이 순차적으로 게재됐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른 아침부터 이효리의 요가원을 찾은 원생들이 이효리와 함께 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 특히 이효리는 비슷한 바지를 착용하고 있는 일부 원생들과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남편 이상순은 장인상을 치른 후 잠시 자리를 비웠던 라디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DJ에 지난 15일 복귀했다. 발인 하루 만에 DJ 석으로 돌아온 그는 다소 핼쑥해진 얼굴을 보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효리는 지난 12일 아버지인 고(故) 이중광 씨를 떠나보냈다. 이효리는 이상순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고, 장례 기간에 핑클 멤버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빈소를 찾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2010년부터 약 6년간 한국에서 솔로 가수로 활동했던 가수 지나가 아기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지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Same place, Different Story"(같은 장소, 다른 이야기)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지나가 한 음식점에 방문한 모습. 영상에는 음식점에서 밥을 먹은 남자아이가 담겼고, 이내 그림을 그리는 장면도 포착됐다.또 지나는 한 남자아이가 타고 있는 유모차를 또다른 남자 아이를 품에 안은 채 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에 지나는 한 인물의 SNS 계정을 태그해 두 남자아이가 지인의 아들임을 암시했다.앞서 지나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with my younger self love again"(어린 시절의 나를 다시 사랑하자)이라며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사진을 게재해 의미심장함을 더했다,한편 지나는 2987년생으로 올해 만 38세다. 2010년 디지털 싱글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로 데뷔해 그해 '꺼져줄게 잘살아', 이후부터 '블랙 앤 화이트', '탑걸' 등 여러 히트곡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6년 성매매 알선 사건에 연루돼 벌금형을 선고받은 후 돌연 미국으로 떠나 자취를 감췄다.당시 지나는 지인의 권유로 만남을 가졌다가 성매매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후 "법이 그렇다 하니 인정하지만, 내 행위가 성매매라는 점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취지의 발언을 남기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 멤버 이수현이 다이어트에 완벽히 성공한 비주얼을 보였다.이수현은 지난 15일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4화 현장 포토타임 사진을 공개합니다! 금요일 밤엔… 자지 마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가수 성시경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악동뮤지션이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 특히 이수현은 가녀린 몸매에 갸름한 얼굴 라인이 훤히 나타날 정도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이를 본 누리꾼들 역시 "수현이 왜 이렇게 이뻐", "수현 공주님 너무 예쁘잖아", "수현 헤메코 칭찬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이수현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예고편에 출연했다. 영상 속에서 이수현은 "하루도 빠짐없이 폭식을 했다. 체중이 급격히 늘면서 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도 느꼈다"고 슬럼프 시절을 회상했다.이수현은 "오빠가 제 방문을 계속 두드리면서 '오늘 유산소 운동 했냐', '러닝머신 뛰었냐', '식단 사진은 왜 안 보내냐'고 끊임없이 이야기한다"며 오빠 이찬혁이 자신을 끌어주고 있음을 알렸다.한편 악동뮤지션은 2014년부터 2025년까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였다. 최근 매니저와 함께 소속사 '영감의 샘터'를 자체 설립한 후 지난 7일 신보 '개화'를 발매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의 24기 순자가 "더치페이 하자는 남자와는 절대로 못 만난다"고 말해 파장이 인다. 16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녀들이 두 번째 데이트에 들어간 가운데, 18기 영호가 자신을 선택한 24기 순자, 25기 순자와 2:1 데이트를 하는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18기 영호는 채식 추구자 24기 순자를 위해 제주 보말 칼국수 식당에서 데이트를 한다. 식사 중 이들은 자연스레 연애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18기 영호는 "혹시 이런 거 있냐? 아무리 좋아해도 이럴 때 정이 뚝 떨어진다는?"이라고 묻는다. 24기 순자는 "저는 '더치페이하자는 남자와는 절대로 못 만난다"라고 단호하게 답한다.이에 25기 순자는 "음 그런 말은 '저번에 내가 샀으니 이번엔 네가 사라'는 그런 의미가 아닐까?"라고 조심스레 말한다. 하지만 24기 순자는 "꼭 그렇게 번갈아서 내자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내가 안 사겠다는 게 아니라, 알아서 어지간히 사겠지"라고 재차 강조한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무조건 상대에게 계산하라는 뜻이 아니고, ‘5:5’로 딱 나누려는 상황이 내키지 않는다는 말 같다"고 대리 해명한다. 열기가 뜨거워진 가운데 24기 순자는 "썸 타고 있는데 '네가 사' 그러면 '아, 이 사람은 나한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놓는다. 그러자 18기 영호는 "왜 그렇게 흥분하냐? 불과 며칠 전 일이냐? 미안하다. 내가 다시 돈 보내줄게"라며 상황극을 시전해 무거운 분위기를 유쾌하
배우 이유비가 해외 일정 참석 차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