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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kg' 쯔양, 끝내 촬영 중단했다…"지켜주고 싶어"

쯔양이 최홍만을 위해 촬영 중단을 했던 일화를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9회에서는 1년 배달비만 무려 4400만원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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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고비로 30kg 감량했다더니…박명수까지 나섰다, "그렇게 하면 안 돼" ('사당귀')

    위고비로 30kg 감량했다더니…박명수까지 나섰다, "그렇게 하면 안 돼" ('사당귀')

    사업은 성공해도 노래실력은 실패했던 이순실이 KBS ‘전국노래자랑’ 예선에 도전한다. 이순실은 앞서 위고비로 30kg 감량했다고 밝혔다.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소문난 음치 이순실의 전국노래자랑 도전기가 펼쳐진다. 이순실은 전국노래자랑 예선 통과를 목표로 ‘요즘 여자 요즘 남자’를 선곡한 후 47년차 베테랑 가수 현숙에게 긴급 도움을 요청한다.이순실의 SOS에 한걸음에 달려온 현숙은 이순실이 한 소절을 부르자 마자 “당황스럽다”라며 세상 가장 큰 난제를 만난 듯 입을 다물지 못한다. 현숙은 이순실의 리듬감부터 잡기 위해 벌떡 일어나더니 양 팔을 벌리고 다리로 박자를 맞추는 필살기 방법을 전수한다. 이순실은 현숙표 리듬법을 몸으로 익히자 일취월장한 실력을 뽐낸다고. 이에 현숙은 “노래가 맛있어졌다”라며 이순실의 실력에 뿌듯함을 드러낸다.이를 지켜보던 박명수 역시 이순실의 반 박자 빠른 노래 기술에 긴급 조언에 나선다. 그는 “그렇게 부르면 심사위원들이 바로 땡 해”라며 “이렇게 해봐요”라고 손으로 박자를 맞추며 노래하는 법을 직접 보여주며 즉석 프로듀서로 변신한다.현숙의 긴급 처방에 용기를 얻고 전국노래자랑 예선 현장에 도착한 이순실. 그러나 예상보다 치열하고 예측 불가한 예선 현장에 압도당한 이순실은 “탈북 이후 이런 긴장감은 처음이다”라고 하소연하며 식은땀을 줄줄 흘리고 만다.두려움 없던 탈북 방송인 이순실을 단숨에 떨게 만든 ‘전국노래자랑’ 예선전에서 이순실은 무사히 노래를 부를 수 있을지 이순실의 ‘전국노래자랑 예

  • 이효리, ♥이상순과 결혼 14년 차에 드디어 속내 밝혔다…"잘생긴 사람은 한 명뿐" ('몽글')

    이효리, ♥이상순과 결혼 14년 차에 드디어 속내 밝혔다…"잘생긴 사람은 한 명뿐" ('몽글')

    2013년 이상순과 결혼한 가수 이효리가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에서 "내 마음에 잘생긴 사람은 이상순 한 명뿐"이라고 밝힌다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이하 '몽글상담소)는 사랑을 꿈꾸지만 기회가 없던 발달장애 청춘(이하 몽글 씨)들이 상담소장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연애 코칭을 받아 인생의 첫사랑을 찾아 나서는 8주간의 여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다.15일 방송되는 '몽글상담소' 2회에서는 상담소장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첫 번째 소개팅을 마친 몽글 씨들에게 소개팅 후기를 듣고, 진심 어린 조언과 응원을 건넨다. 특히 이효리는 첫 소개팅 이후 사랑과 연애에 대한 궁금증이 샘솟는 몽글 씨들에게 사랑학개론 강의를 펼쳐 눈길을 끈다.밝은 성격과 화법으로 첫 회부터 인간 비타민이라는 별명을 획득한 오지현은 국가대표 수영선수 이인국과의 소개팅을 떠올리며 "너무 멋있어서 15개 사랑의 화살에 맞았다"고 사랑스러운 소개팅 후기를 들려주더니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람만 보인다는 게 진짜예요?"라고 묻는다. 이에 이효리는 "눈에 잘생긴 사람은 있을 수 있지만 내 마음에 잘생긴 사람은 이상순 한 명뿐"이라고 밝혀 이상순의 함박웃음을 유발한다. 오지현은 "완전 사랑꾼이네요"라며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꽁냥꽁냥에 부러움 가득한 눈빛을 보낸다고.또한 이효리는 "사랑을 말로 설명하긴 어렵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꾸 생각난다"라며 "밤에 자려고 누우면 자꾸 생각나고 맛있는 걸 먹어도 생각난다"고 사랑을 정의해 몽글 씨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고.'몽글상담소' 2회는 이

  • '70억 CEO' 김소영, 곧 출산인데 집에서도 '열일'…노트북 못 놓는 '워커홀릭'

    '70억 CEO' 김소영, 곧 출산인데 집에서도 '열일'…노트북 못 놓는 '워커홀릭'

    오상진 아나운서의 아내이자 방송인 김소영이 집에서도 완벽한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보였다.최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아보면 작년까진 연휴가 끼면 여행도 꼬박꼬박 다니고, 주말에는 멀리 놀러도 가고, 재밌는 일도 종종 있었던 듯 한데 어제 마케팅팀과 현재 sns 트렌드와 제 현재 방향성을 짚고가는 회의가 있었는데 지난 2-3달 너무 일만 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데이터가ㅎㅎ올해 26년은 사업에 지장 없이 + 그저 건강하게! 두 가지 목표로 달려온 것 같아요"라며 "이제 곧 방 뺄 날이 다가오는데 다시 몸이 가벼워지면 전보다는 저를 더 잘 챙겨주고 몸도 만들고 (진짜임…. 20대 때 눈바디로 돌아갈거임..) 나 자신을 가꾸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을 거라고 신생아 엄마로선 쉽지 않을 다짐을 해 봅니다. 지금도 소소하게 행복한 일상이지만! 5월부터 하고싶은 거 다 포기하지 말아야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소영은 밝은 조명이 들어오는 실내 공간에서 흰 셔츠 차림으로 테이블 앞에 앉아 노트북을 두고 키보드를 두드리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소영은 넓은 주방 공간에서 흰 셔츠를 입은 채 인덕션 위에 놓인 프라이팬 앞에 서서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미소를 짓고 있으며 뒤쪽으로 싱크대와 조리대, 블라인드가 내려진 창이 보이는 깔끔한 주방 인테리어가 함께 담겨 있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 김소영은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카페 같은 공간에서 분홍색 셔츠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으며 옆에는 음료가 놓인 트레이가 보이고 뒤쪽 벽 선반에는 여러 권의 책이 전시된 채 놓여 있어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마지막

  • 몰라보게 예뻐진 문가영 근황…"배우라는 길 스스로 선택한 것 아냐, 계속해서 고민 중"

    몰라보게 예뻐진 문가영 근황…"배우라는 길 스스로 선택한 것 아냐, 계속해서 고민 중"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배우 문가영과 함께한 4월호 커버를 공개했다.이번 커버는 요정을 연상시키는 청초함과 싱그러움, 여신 같은 우아함과 고혹적인 분위기가 공존하는 콘셉트로 완성됐다. 13일 공개된 두 종의 커버와 한 종의 인사이드 커버에서 문가영은 그린과 화이트 컬러 드레스에 섬세한 하이 주얼리를 매치하며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보의 콘셉트는 'A Forest Fairy'로, 봄의 계절감에 어울리는 숲의 요정을 모티프로 문가영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이슬을 머금은 초록빛 숲과 정원, 흰 꽃들 사이에서 고고하게 모습을 내비친 그의 아우라가 시선을 끈다.문가영이 화보에서 착용한 주얼리는 모두 부첼라티(Buccellati) 제품이다. 에뚜왈레, 오페라 튤레, 토르세이드 컬렉션을 비롯해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피스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최근 호평을 받은 김도영 감독의 영화 <만약에 우리>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원작이 있는 작품을 대하는 방식에 대해 문가영은 "원작이 있을 때는 작품을 시작하기 전에 큰 흐름을 먼저 살펴본다. 웹툰 원작 작품을 준비할 때는 독자들의 리뷰를 찾아보기도 한다. 리뷰에는 캐릭터 분석이나 장단점이 담겨 있어 작품을 다양한 시선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드라마를 통해 멜로 연기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준 그에게 영화 첫 도전에 대한 소감을 묻자 "드라마는 호흡이 길고 엔딩 포인트가 있어 끊임없이 시청자를 끌어당겨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다. 영화는 완결된 형태로 관객에게 선택받는다는 점이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작품에서

  • '137억 건물 매매' 장원영, '갓기' 이미지 벗었다…이런 모습 처음이야

    '137억 건물 매매' 장원영, '갓기' 이미지 벗었다…이런 모습 처음이야

    아이브 장원영이 더 성숙해진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랜드 계정 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장원영은 매끈하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와 또렷한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끄는 모습으로 어깨가 드러나는 의상 위에 풍성한 질감의 퍼 소재가 덮인 스타일을 연출한 채 고개를 살짝 숙이고 손을 이마에 가까이 올린 포즈를 취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어깨가 드러나는 블랙 의상과 볼드한 골드 목걸이와 귀걸이를 착용하고 측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또렷한 눈매와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 표현이 강조된 얼굴이 조명을 받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부드러운 베이지 톤 배경 앞에서 블랙 톤 의상을 입은 채 테이블에 팔을 올리고 손으로 얼굴을 받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길게 늘어진 목걸이와 손목의 시계, 그리고 짙은 색 네일이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마지막 사진에서 장원영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블랙 가죽 재킷을 걸치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모습으로, 여러 개의 목걸이와 반지가 함께 어우러진 스타일이 장원영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더욱 강조한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핵이쁘다 " "원영이 넘 이쁘다" "너무 예뻐" "화이팅" "이쁘다 공주님" "매력있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 2004년생인 장원영은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

  • 허재, 농구계에서 퇴출 당했는데…"라이벌 없어" 거들먹, 뜬금 김혜수 소환 ('예스맨')[종합]

    허재, 농구계에서 퇴출 당했는데…"라이벌 없어" 거들먹, 뜬금 김혜수 소환 ('예스맨')[종합]

    농구계에서 퇴출 됐던 허재가 최고령 예스맨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지난 14일 방송된 JTBC 예능 ‘예스맨’에서는 대한민국 농구의 황금기를 이끈 농구 대통령 허재와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코트 위의 해결사 배구 선수 표승주, 두 명의 ‘NEW’ 예스맨과 함께한 스포츠맨들의 치열한 예능 적응기가 펼쳐졌다. 먼저 스포츠맨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입장한 새로운 두 예스맨의 당찬 포부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표승주는 등장부터 강렬한 스파이크와 필터 없는 강렬한 멘트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압도했고, 허재는 자신만만하던 예스맨들의 단체 기립과 공손한 자기소개를 이끌어내며 범접 불가의 위엄을 드러냈다.파워 히터 표승주의 매서운 손맛을 검증하기 위한 딱밤 타임을 실시, 10점의 점수를 준다는 말에 예스맨들의 지원이 속출했다. 그중에서도 이형택은 이마에 전해지는 강력한 고통에 눈물이 글썽글썽한 채로도 웃음을 잃지 않아 무려 20점을 득점했다.허재는 ‘라떼 감성’으로 능청스러운 입담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감독 시절 지도했던 코치 서장훈과 예스맨 하승진과의 남다른 티키타카로 끈끈한 사제 관계를 자랑했다.이후 ‘입담식’에서는 스포츠인들의 숙명이자 서로가 더욱 강해지는 원동력이 되는 ‘세기의 라이벌’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크 대결이 펼쳐졌다. 선수 생활을 더욱 값지게 만들어줬던 경쟁상대이자 멘토였던 그들을 추억하며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예스맨들의 모습은 흥미진진함을 더했다.여기에 선배 이운재를 꼽은 김영광은 누구도 인정하지 못하는 라이벌 선정으로 스튜디오를 들썩였다. 그런가 하면 허재는 “사실 라이

  • 하윤경 "내가 '봄날의 햇살' 의식한다면 자의식 과잉…'우영우' 끝난 지 4년 돼" ('미쓰홍')[인터뷰①]

    하윤경 "내가 '봄날의 햇살' 의식한다면 자의식 과잉…'우영우' 끝난 지 4년 돼" ('미쓰홍')[인터뷰①]

    "'봄날의 햇살'이란 수식어는 제가 정말 사랑하는 표현이라서 그만 불리고 싶단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너무 감사한 말이고, 부담이라기보다는 좋은 자극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에 가까워져야겠다는 마음가짐을 늘 지니려고 합니다. '우영우'가 종영한 지도 3년이 넘었어요. 그 수식어를 지나치게 의식하는 것은 자의식 과잉일 수 있다고 생각해 신경 쓰지 않으려 합니다. 불러주시면 감사한 마음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괜찮습니다. 시간이 지나 자연스럽게 잊히더라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면 그것 역시 의미 있는 일이라고 여기거든요."배우 하윤경이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하 '미쓰홍') 종영 기념 인터뷰에 나섰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인 하윤경은 2015년 국립극단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2022년 방송된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에서 박은빈과 호흡을 맞추며 인지도를 높였다. 그는 '우영우' 출연 당시 '봄날의 햇살'이라는 표현을 대중에게 강하게 각인했다. 이후 새롭게 듣고 싶은 수식어가 있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하윤경은 "듣고 싶은 수식어를 꼭 꼽자면 '연기파 배우'라는 말을 가장 듣고 싶다"고 덧붙였다.하윤경이 출연한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다. 작품은 1회 시청률 3.5%로 출발해 15회에서 13.1%를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

  • '전재준'은 잊어라…박성훈, 명품 코트 카라 세우고 '재벌남 아우라' 발산

    '전재준'은 잊어라…박성훈, 명품 코트 카라 세우고 '재벌남 아우라' 발산

    배우 박성훈이 멋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최근 박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랜드 홍보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박성훈은 명품 브랜드 트렌치코트를 입은 채 회색빛이 도는 넓은 콘크리트 벽 앞에 서서 자연스럽게 몸을 기대거나 고개를 살짝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검은 머리를 단정하게 넘긴 스타일에 브라운 톤 트렌치코트를 걸치고 코트 안에는 블랙 상의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만든다. 트렌치코트의 카라를 세웠을 때 드러나는 체크 패턴 안감이 목선을 따라 포인트를 주고 두 손을 코트 주머니에 넣은 편안한 자세와 살짝 미소 짓는 표정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측면을 향해 고개를 돌린 모습으로 촬영되어 트렌치코트의 실루엣과 카라 디테일이 더욱 또렷하게 드러난다.이를 본 팬들은 "열렬한 팬이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지다" "화이팅"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잘생겼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넷플릭스 드라마 '더글로리'에서 '전재준' 역으로 대중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박성훈은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에서도 뛰어난 연기력을 자랑했다. 현재 박성훈은 배우 한지민과 함께 '미혼남녀의 호율적 만남'에 출연 중이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몸값 6억' 지수, 연기력 논란 끄덕 없다…오프숄더 니트 입고 미모 폭발

    '몸값 6억' 지수, 연기력 논란 끄덕 없다…오프숄더 니트 입고 미모 폭발

    블랙핑크 지수의 상큼한 미모가 보는이들 마저 기분 좋게 만든다.최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상 미래 끝 ^_____^"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차량 내부에서 촬영한 셀카를 찍었다. 지수는 베이지 톤의 가죽 시트와 햇빛을 가린 차량 커튼이 보이는 좌석에 앉아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짙은 블루 톤 오프숄더 니트 상의와 길게 내려오는 귀걸이가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 지수는 한옥 처마가 보이는 전통 건물 앞에서 흰 저고리와 연보라색 치마로 이루어진 한복을 입고 꽃다발을 안은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으며 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마루와 목재 구조의 배경 속에서 단정한 한복 차림과 꽃다발의 색감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지수는 이어 붉은색 119 차량 옆에서 촬영된 사진에서 흰 블라우스와 짧은 데님 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으로 붉은 차체와 대비되는 밝은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지수는 두 손을 얼굴에 가볍게 대며 놀란 듯한 표정을 지어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표지판이 보이는 병원 내부 공간에서 분홍색 스크럽 위에 흰 가운을 입고 장비가 부착된 헬멧을 착용한 모습이 담겨 있으며 병상과 의료 장비가 놓인 응급실 배경 속에서 촬영 장비처럼 보이는 장치가 헬멧에 연결된 독특한 장면이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진짜 예뻐요" "드라마 잘 봤어요"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엽다" "늘 웃었으면 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 BL로 인생역전 성공한 아이돌 출신 남배우…"경험 많지 않아 새로워" ('우주를')[일문일답]

    BL로 인생역전 성공한 아이돌 출신 남배우…"경험 많지 않아 새로워" ('우주를')[일문일답]

    배우 박서함(32세)이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최종회 공개를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그는 2016년 그룹 크나큰으로 데뷔했고 BL 드라마 '시맨틱 에러'를 통해 2022년 인지도를 대폭 상승했다.박서함은12일 종영한 '우주를 줄게'에서 능력과 비주얼을 다 갖춘 BS푸드 최연소 팀장이자, 첫사랑 우현진(노정의 분)을 사이에 두고 선태형(배인혁 분)과 신경전을 벌이는 박윤성 캐릭터를 연기했다.모두에게 '완벽'으로 설명되는 팀장 박윤성의 단호함과 현진을 향한 순애보는, 박서함의 절제된 감정 표현과 섬세한 눈빛 연기로 서로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대학 시절 현진과의 에피소드와 우주(박유호 분)를 살뜰히 챙기는 장면에서 보인 윤성의 다정함은 '첫사랑의 설렘'을 불러일으키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전작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탁류'로 첫 사극에 도전하며 새로운 얼굴을 보여줬던 박서함은, 이번 '우주를 줄게'를 통해 또 한 번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와 관심을 더하게 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전문Q. '우주를 줄게' 최종회 방영만을 앞두고 있습니다. 종영 소감 부탁드립니다.촬영이 시작되기 전 준비 기간까지 약 1년을 박윤성과 함께했습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우주를 줄게'를 사랑스러운 드라마라고 소개했던 순간이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벌써 마지막이라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우주를 줄게'를 함께 해 주신 모든 스태프, 배우분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Q. '박윤성'이라는 인물을 연기하기 위해 외적으로나 내적으

  • '음주 뺑소니' 김지수, 유럽 여행사 CEO 되더니…한국 급거 귀국 '무슨 일'

    '음주 뺑소니' 김지수, 유럽 여행사 CEO 되더니…한국 급거 귀국 '무슨 일'

    배우 김지수가 서울로 온 소감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최근 김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깐 잠깐 한국에 있는 시간이면 빼놓지않고 나들이하고 싶은 동네. 삼청동, 북촌, 서촌. 머지않아 꽃들이 활짝 피어나면 얼마나 예쁠까요~유럽에서는 맛볼 수 없는 팥빙수와 들기름 막국수와 한국식 샤브샤브. 늘상 곁에 있으면 좋은지 모르는 소중한것들.  모두 소중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지수인프라하에 많은분들이 응원과 축하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한편으로는 부담감도 들지만, 여행으로 잠시나마 잊고 지냈던것들을 생각해 보실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게 지수인프라하가 작지만 역할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지수는 실내 공간에서 카메라를 가까이 두고 촬영한 셀카로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으며 긴 웨이브 머리에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가 얼굴을 감싸듯 흐르고 분홍색 코트와 회색 상의가 겹쳐 보이는 차분한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또렷한 눈매와 밝은 립 메이크업이 어우러진 얼굴에는 작은 드롭 형태의 귀걸이가 반짝이며 포인트를 더하고 한 손을 머리 뒤로 살짝 올린 편안한 자세와 밝은 표정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한국에 향수 와 계신동안 맛나거 많이 드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멋진 봄날입니다" "짧지만 한국에서 좋은 시간 보내시고 프라하로 돌아가시길 바랄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지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행사 '지수 인 프라하' 공식 출범을 알리며 대표로서

  • '이광수♥' 이선빈, 끝내 눈시울 붉혔다…"보고 있는데도 보고 싶어" ('강호동네서점')

    '이광수♥' 이선빈, 끝내 눈시울 붉혔다…"보고 있는데도 보고 싶어" ('강호동네서점')

    이광수와 공개 열애 중인 이선빈이 직진 인생사를 공개한 뒤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이 2화에서는 배우 이선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호동네서점'은 목소리는 크지만 마음은 여린 INFP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강호동)가 책방을 찾아 온 손님과 서로의 인생을 펼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이선빈은 화려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파란만장한 ‘직진 인생사’를 한 편의 시트콤처럼 풀어내 눈길을 끌었다. 어린 시절 아이돌의 꿈을 품고 홀로 서울로 상경한 그녀는 연습실에서 밤을 지새우며 버텨야 했던 짠내 나는 시절을 회상했다. 이선빈은 집에 갈 돈이 없어 회사 화장실에서 머리를 감았던 에피소드를 전하며, “대표님이 씻으라고 하루에 만 원씩 주셨다”는 일화를 덧붙여 웃픈 웃음을 선사했다.배우 인생의 전환점이 된 '술꾼도시여자들'의 반전 비하인드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선빈은 “술을 잘 못한다”, “대신 사람들이 취하는 과정을 다 눈에 담을 수 있다”며 인생 캐릭터를 완성시킨 집요한 분석력을 드러냈다. 이어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로 맛깔난 전라도 욕설 연기를 망설임 없이 내뱉었다. 이어 완벽한 ‘캐아일체’를 보여준 작품 '달까지 가자'를 얘기하던 중, 이선빈은 요즘 “금 공부를 하고 있다”라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선물 받은 금거북이를 계기로 ‘금테크’에 입문했다는 그녀는, 촬영 도중 실시간 시세를 확인하고는 부쩍 오른 금값에 만족스러운 ‘물개 박수’를 치며 가식 없는 털털함의 정점을 찍었다.이선빈과 &lsqu

  • '14년 만에 파경' 박지윤, 최저 몸무게 찍었다더니…'왕훙' 유행에 탑승했다

    '14년 만에 파경' 박지윤, 최저 몸무게 찍었다더니…'왕훙' 유행에 탑승했다

    방송인 박지윤이 최저 몸무게를 찍더니 상하이로 떠나 왕훙 메이크업을 선보였다.최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연예인분들의 사진들이 너무 훌륭하고 쑥스러워서 올릴까 말까 고민하는 사이 기사까지 나버려 시원하게 공개하는 왕홍체험의 결과물들"이라며 "상하이 출장때 현지 동생이 곧 돌아올 제 생일 이벤트라며 예약을 해줘서 정신차려보니 사진을 찍고 있더라고요? 보정컷은 고른 사진으로 나중에 준다고 하셔서 현장에서 에어드랍받은거지만 꽤 맘에 들어요"라고 밝혔다.이어 "동생말로는 친한 중국언니들도 경복궁에 놀러오면 한복체험을 꼭 한다고 해요"라며 "저도 살포시 해본 문화체험 예쁜 명소에서 반가운 한국 여행객 분들도 만나 기념사진도 찍어드리고 찰나의 즐거운 경험이었답니다 (관광상품이 되버려…) 이른 생일선물 이벤트로 받게된 선물같은 추억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했다.사진 속 박지윤은 중국 전통 건축 양식의 건물과 정원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붉은 색 한복을 입은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햇빛이 비치는 정원 안 돌계단과 바위, 나무가 어우러진 배경 앞에서는 붉은 색 자수가 들어간 의상과 긴 소매가 흐르는 옷자락을 살짝 들어 올린 채 옆을 바라보며 서 있고 머리에는 붉은 장식이 달린 화려한 장식과 긴 장식 끈이 늘어진 머리 장식을 착용해 전통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붉은 색 전통 건물이 보이는 거리 한가운데 서서 붉은 색 부채를 손에 든 채 미소 짓고 있으며 뒤쪽에는 중국 전통 건축 양식의 다층 건물과 거리의 사람들이 함께 보이며 여행지의 활기 있는 분위기가 담겨 있다. 이어 정원 길목에

  • '57세' 박신양, 결국 은퇴설에 입 열었다…"척추 4번 골절, 못 일어나" ('데이앤나잇')[종합]

    '57세' 박신양, 결국 은퇴설에 입 열었다…"척추 4번 골절, 못 일어나" ('데이앤나잇')[종합]

    박신양(57)이 은퇴설에 대해 입 열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6회는 전국 기준 최고 2.5%를 기록했다. 16회는 박신양이 전한 혼신의 연기사부터 화가와 저자 변신, 딸바보 면모까지 변화무쌍한 토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드라마 ‘파리의 연인’을 패러디한 문세윤과 조째즈의 ‘낮밤의 연인’ 상황극으로 문을 열었다. 그리고 MC들로부터 “애기야 가자”를 요청받은 박신양이 머뭇거리는 사이 여주인공에 빙의한 김주하는 냅다 일어나 박신양의 손목을 잡고 “그래 가자”라는 연기를 펼쳐 웃음바다를 만들었다.특히 이미 13~14년 전부터 그림을 그리고 있는 박신양은 영화 ‘사흘’ 이후 6년간 연기 활동 대신 화가로 변신해 미술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신양은 지난 6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시를 위해 직접 안동에 똑같은 대형 세트장을 만들어 미술관을 통째로 옮기는 대작전을 벌였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박신양은 러시아 유학 시절에 갔던 한 미술관에서 받은 충격적인 영감을 계기로 그림에 빠졌다며 “박하사탕이 나한테 쏟아져 들어오는 것 같은 그런 기분이었다”라고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그러나 박신양의 화가 변신을 낯설어한 대중들은 미심쩍어하는 눈길을 보내기도 했던 상황. 박신양은 “도피처로 그림을 선택한 게 아닌가?”라는 소문에 “도피처라고 하기에는 안 어울립니다. 심각한 짓입니다”라는 단호한 일침을 날렸고, “유명세를 이용해서 그림을 팔기 위해 그림을 그린다?”라는 소문에는 “그림이 돈만으로 해석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본다&rd

  • 고윤정, 김선호와 ♥핑크빛 2개월 만에 제대로 일냈다…예능→드라마 넘나드는 종횡무진 활약

    고윤정, 김선호와 ♥핑크빛 2개월 만에 제대로 일냈다…예능→드라마 넘나드는 종횡무진 활약

    배우 고윤정이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고윤정은 지난 1월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김선호와 핑크빛 호흡을 맞췄다. 고윤정은 MBC '마니또 클럽'에서 박명수의 마니또로 활약하며 철저한 준비성과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그의 예리한 관찰력과 행동력이었다. 변장한 덱스를 보며 "체형과 달리기 속도가 어제와 같은 분 같다"며 마니또임을 의심하는 모습은 고윤정의 세밀한 면모를 짐작게 했다. 정해인이 준비한 선물에 아이처럼 환하게 웃으며 감동하는 모습 또한 눈길을 끌었다.고윤정의 배려심 또한 빛을 발했다. 소방대원들을 위한 선물 제작 과정에서 실질적이고 다정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상대의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 예능 흐름에 완벽히 녹아든 반전 매력도 눈길을 끌었다. 고윤정은 랄랄 성대모사부터 홍진경의 파리지앵 춤까지 거침없이 소화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한편 고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이어 다음 달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예능과 작품을 넘나드는 그의 다채로운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