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임성근이 과거 총 네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이 확인됐다.지난 2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임성근은 1999년 9월 21일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가 첫 힙합 장르곡으로 미국 라디오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21일 소속사 어트랙트에 따르면, 피프티 피프티의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수록곡 '스키틀즈(Skittlez)'는 지난 20일 기준 '미디어 베이스 톱 40'(Mediabase’s Top 40 Radio Airplay Chart)에서 38위를 기록했다.미디어 베이스는 북미 지역 라디오 스테이션의 재생 횟수를 집계하는 차트로, 현지 대중적 인지도와 선곡 빈도를 파악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된다. 특히 '톱 40' 진입은 북미권 내 실질적인 라디오 에어플레이 수요가 있음을 시사한다.'스키틀즈'는 발매 직후 해당 차트에 56위로 진입한 바 있다. 이후 공식적인 활동이 종료되었음에도 순위가 지속적으로 상승해 30위권에 안착했다.이번 곡은 피프티 피프티가 데뷔 후 처음 시도한 힙합 장르다. 터져 나오는 감정을 알록달록한 캔디에 빗댄 가사가 특징이다. 그간 '큐피드(Cupid)', '푸키(Pookie)' 등 이지리스닝 계열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던 이들은 이번 곡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육상선수 김민지는 '솔로지옥4' 출연 제안을 거절했다가 시즌5에는 출연을 결정했다. 지난 20일 공개된 ‘솔로지옥5’, 공개되자마자 벌써 뜨겁다.공개에 앞서 김민지는 자신의 계정에 “세상은 차갑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지는 훈련 중인 모습.김민지는 2014년 제43회 춘계전국중고육상경기대회 400m 부문 1위를 시작으로, 2015년 제44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4x400mR 부문 1위, 2016년 제98회 전국체육대회 400m 부문 1위 등 전국체전 4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당일배송 우리집’ 로망 대리인 장영란과 게스트 추성훈의 대환장 상극 케미스트리가 터졌다. 장영란의 이름도 제대로 모르며 촬영 내내 티격태격했던 추성훈은 촬영 마지막에 장영란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지난 20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첫 숙박 게스트 추성훈과 함께한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절벽 앞 로망 하우스 살이가 펼쳐졌다.다섯 사람은 하회마을로 나와 수제 목화솜 이불 만들기 체험에 나섰다. 목화밭에서 직접 목화 수확부터 하게 된 이들은 목화의 구름 같은 비주얼과 보들보들한 촉감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뒤이어 한옥 고택으로 이동한 이들은 건조한 목화솜으로 본격적인 이불 만들기에 돌입했다.각자 구역을 나눠 한 땀 한 땀 바느질을 시작한 멤버들은 목화솜 이불을 향한 열정을 불태우며 토크도 잊은 채 바느질에 몰입했다. 특히 추성훈은 바늘을 입에 무는가 하면 이로 실을 끊으려 하며 보법이 다른 ‘테토미(美)’를 드러냈다. 또한 남다른 근력으로 바느질을 척척 해내며 의외의 재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완성된 이불 1채를 두고 벌인 딱지치기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김성령이 최종 승리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저녁 식사 시간이 되자 추성훈은 멤버들을 위해 사 왔던 안동 한우로 마늘 갈비와 토마호크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추성훈은 능수능란한 칼솜씨를 자랑하며 소스 만들기, 고기 손질, 고기 굽기까지 빠르게 이어갔다. 자매들의 도움까지 더해져 차려진 저녁 밥상은 보는 것만으로도 침샘을 자극, 추성훈의 요리를 맛본 네 사람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식사를 하던 중 추성훈이 김성령과 장영
배우 이성경이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진가를 증명했다.이성경은 지난 19일 진행된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뮤지컬 '알라딘'으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 뮤지컬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제대로 입증했다.신인상 수상에 눈물을 흘리며 무대에 오른 이성경은 "뮤지컬 배우 이성경입니다"로 소감을 시작, "16년 정도를 꿈꿨던 일이다. 뮤지컬을 너무 사랑해서, 꿈꿀 수록 감히 설 수 없는 소중한 자리라는 생각에 미뤄왔던 것 같다. '알라딘'을 통해 과분한 자리에 설 수 있게 되어 너무나도 큰 행운이었고,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1년이었다"라고 밝혔다.또한 "사랑하는 '알라딘' 팀 덕분에 해 낼 수 있었고, 너무 많은 분이 사랑을 주셔서 그 사랑을 먹고 쑥쑥 잘 클 수 있었다. 관객분들과 팬 여러분들, 가족들과 친구들에게도 사랑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더 열심히, 겸손하게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행복하게 해드리는 배우 되겠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의 포부를 덧붙였다.뮤지컬 '알라딘'은 신비로운 아그라바 왕국에서 펼쳐지는 알라딘의 여정과 로맨스를 그린 작품. 이성경은 극 중 자스민 역을 맡아 열연, 첫 뮤지컬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매력 있는 연기와 보컬 실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또한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로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배가시킨 이성경은 자신만의 자스민을 완성, 관객들에게 '블스민'이라는 애칭을 얻는 등 아낌없는 사랑을 받으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이를 증명하듯 '알라딘'으로 신인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은 이성경. 특히 이성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멤버 제이크가 음악 토크쇼에 출연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KBS Kpop'의 웹 예능 '리무진서비스'에는 제이크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제이크는 엔하이픈의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에 수록된 자신의 첫 자작곡 '슬립 타이트(Sleep Tight)'를 비롯해 총 6곡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제이크는 피아노 반주에 맞춰 '슬립 타이트'를 가창했다. 그는 곡에 대해 "평소 팬덤 '엔진'이 건강을 염려하며 '꿈도 꾸지 말고 푹 자라'고 해주는 말을 반대로 팬들에게 전하는 내용을 담았다"고 설명했다.또한 제이크는 오디션 곡이었던 저스틴 비버의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를 포함해 코린 베일리 래, 릴러말즈, 콜드, 바지(Bazzi)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커버했다. 진행자 이무진은 제이크의 보컬에 대해 "잘생긴 사람을 연상케 하는 목소리 톤"이라며 "정확한 발음과 특유의 음색에서 소년미가 느껴진다"고 평했다.이번 앨범에서 제이크는 '슬립 타이트' 외에도 수록곡 '사건의 발단'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그는 "이번 앨범 작업을 통해 창의적인 도전이 주는 즐거움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음악 작업을 계속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한편 제이크가 소속된 엔하이픈은 지난 16일 미니 7집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나이프(Knife)'로 활동 중이다. '나이프'는 힙합 장르의 곡으로, 어떤 위협에도 맞서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배우 유연석이 유재석을 긁었다. 이에 지난 20일(화) 방송된 ‘틈만 나면,’의 시청률은 분당 최고 4.7%, 2049 1.5%를 기록하면서 2049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지난 20일(화) SBS ‘틈만 나면,’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틈 친구’ 엔믹스 해원, 설윤이 대전의 카이스트 영화동아리, 원자력 연구원, 대전여고 학생들을 만나 긍정 에너지를 전파했다.이날 유연석은 카이스트를 언급하면서 "친구가 다닌다. 학생은 아니고 연구원"이라고 자랑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지금 친구 공부 잘한다고 자랑하는거냐"며 반응했고 유연석은 "카이스트에 친구 없으세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유재석은 "아는 분이 있다"고 다시 받아쳤고 유연석은 "교수님? 총장님?"이냐며 신경을 긁었다. 엔믹스의 해원, 설윤은 시작부터 남다른 의욕을 드러냈다. 특히 차세대 예능돌로 꼽히는 해원은 “설윤이가 대전 3대 명물”이라며 능청스럽게 대전 출신인 설윤을 소개하는가 하면, 적재적소에 리액션을 곁들이는 센스로 유재석을 흐뭇하게 했다. 이에 해원이 “본가에서도 리액션을 하게 된다”라며 고충을 털어놓자, 유재석은 “나도 집에서 그런다”라며 공감해, 예능감으로 뭉친 이들의 케미를 기대케 했다. 유재석, 유연석, 해원, 설윤이 찾아간 첫 번째 틈 주인은 카이스트 영화 동아리였다. 해원, 설윤은 ‘엔믹스 찐팬’ 틈 주인을 위해 막간 팬미팅
한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한 불륜 상대 여성이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는 제보가 나왔다.지난 2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4년 전 남편의 외도로 이혼을 겪었다는 4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제보자는 "남편의 불륜 상대가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그 사람이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방송에 나와 새로운 인연을 찾는다는 점이 가장 억울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이날 방송에 따르면 제보자는 2022년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된 뒤 이혼 소송과 상간자 소송을 함께 제기했다. 법원은 혼인 파탄의 책임이 남편과 상대 여성에게 있다고 판단했으며, 상간자 소송에서는 제보자 측의 손을 들어준 것으로 전해졌다.양지열 변호사는 "남편이 먼저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제보자가 맞소송을 낸 형태"라며 "판결문에 따르면 2016년 여성 입사 이후 부정한 관계로 발전했고 해외여행 정황 등이 인정돼 혼인 파탄 책임이 남편과 상대 여성에게 있다고 법원이 판단했다"고 말했다.이후 법원은 위자료 3000만 원을 남편과 상간녀가 연대해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그러나 제보자는 "아직까지 위자료를 받지 못했고 재산분할도 정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 후 잊고 산다고 생각했는데 트라우마가 남아 있다. 그 일을 떠올리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불안하다"고 호소했다.이에 대해 상간녀로 지목된 여성은 "나와 무관한 내용이고 판결문을 받은 적도 없다"라며 "근거 없는 주장을 하면 법적 대응하겠다"고 반박했다. 해당 여성이 출연한 연애 예능 프로그램 제작진은 "해당 출연자에게 수차례 사실 확인을 시도했으나
가수 딘딘(DINDIN)이 '차가네' 신입 조직원으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딘딘은 매주 목요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차가네'에 출연해 활약을 펼친다. '차가네'는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로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갱스타 패밀리의 리얼 매운맛 버라이어티다.지난 방송에서 '차가네' 새로운 막내로 깜짝 합류한 딘딘은 환영받지 못하는 분위기에 형님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대니구와 합심하며 어필하는가 하면, 재치 넘치는 티키타카를 주고받으며 재미를 배가, 앞으로 더욱 완전해질 조직 케미스트리를 향한 궁금증을 자아냈다.딘딘은 소속사 슈퍼벨컴퍼니를 통해 "형들과 대니와 놀러 가는 것처럼 촬영했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가까워지는 게 느껴져서 행복했고, 새로운 맛을 찾아가는 과정들에서 성취감도 느꼈다"고 소회를 밝히며 '차가네'의 여정에 기대감을 더했다.이어 "여태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굉장히 자유로운 촬영 분위기여서 아마 더 빨리 가까워졌던 것 같다. 빨리 또 형들이랑 대니랑 새로운 맛을 찾으러 떠나고 싶을 정도로 즐거웠다"고 덧붙이며 조직원들의 끈끈한 팀워크를 예고하기도 했다.딘딘은 센스 있는 예능감과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쌓아 올린 요리 내공 등 다채로운 역량으로 '차가네'의 감칠맛을 더할 전망이다. 방송은 물론 유튜브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대중에게 대세다운 존재감을 각인시킨 만큼, 그가 '차가네'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tvN '차가네'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가수 최예나(YENA)가 일본어 버전의 신곡을 발표하고 현지 활동을 재개한다.최예나는 21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싱글 '네모네모(NEMONEMO) -Japanese Ver.-'을 발매했다. 이는 일본 진출 3년 차를 맞은 최예나의 2026년 첫 현지 활동이다.해당 곡의 원곡은 2024년 9월 한국에서 발매된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의 곡이다. 발매 당시 사랑의 감정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가사와 안무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유행하며 뮤직비디오 조회수 2000만 회를 기록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현지 팬들의 요청에 따라 일본어 버전을 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2023년 2월 일본 활동을 시작한 최예나는 그간 '스마일리(SMILEY -Japanese Ver.-)', '디엔에이(DNA)' 등을 발표하며 팬덤을 구축해왔다. 최근에는 버추얼 싱어 하츠네 미쿠와 협업곡 '스타(STAR!)'를 선보이기도 했다.이번 싱글 발매를 기념해 특별 영상도 공개된다. 최예나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해 9월 일본에서 열린 팬미팅 '2025 더 예나 쇼 '나는 스타!'' 당시 선보였던 '네모네모' 일본어 버전의 라이브 무대 영상을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한편 최예나는 이번 싱글 발매를 기점으로 2026년에도 일본 내에서 다양한 음악 및 공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윤아로부터 품절 대란 디저트를 선물받았음을 인증했다.수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령숙수 납시오", "두쫀쿠 하사하심 감사합니다"라는 문구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아가 수영에게 품절 대란 디저트인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고 있는 모습. 특히 수영은 디저트를 맛본 후 "이것 모에요... 존맛탱. 내 대령숙수가 되거라"라며 윤아의 디저트에 만족감을 보였다.앞서 윤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제작하고 있음을 인증한 바 있다. 그의 실력을 본 가수 성시경과 멤버 유리는 "폭군의 셰프구먼", "융숙수 현대판이네"라는 답글을 남기며 감탄했다.윤아는 지난해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파리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헤드셰프 연지영으로 분했다. 실제 윤아는 뛰어난 요리 실력을 가지고 있어 드라마 대부분의 장면을 대역 없이 진행했다고 알려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하이브 아메리카가 세계적인 크리에이터 앨런 치킨 차우(Alan Chikin Chow), 넷플릭스와 손잡고 하이브의 K-팝 방법론에 기반한 차세대 팝 그룹의 탄생 과정을 담은 시리즈를 선보인다.하이브 아메리카는 유튜브 쇼츠 전 세계 최다 조회 수, 600억 회 이상의 영상 조회수, 1억 3000만 명의 팔로워를 기록 중인 크리에이터 앨런 치킨 차우, 넷플릭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각본 기반 시리즈를 공동 제작한다고 20일(현지 시각) 밝혔다.새롭게 시작하는 시리즈는 예술 아카데미에 입학한 아이돌 지망생들이 혼성 밴드를 결성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튜브 시리즈 'Alan's Universe'를 통해 입증된 탄탄한 스토리라인이 특징이다. 앨런 치킨 차우가 제작한 'Alan's Universe'는 청소년들의 사랑과 우정, 올바른 가치관을 소재로 한 드라마 시리즈로, 약 1억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동명의 채널에서 공개돼 매달 10억 회 이상의 조회수를 자랑한다. 출연진들은 시리즈를 통해 신곡을 발표하며 아티스트로서의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하이브만의 독보적인 K-팝 제작 시스템과 제작 역량을 투입한다는 점이다. 앨런의 탄탄한 콘텐츠 기획력에 하이브의 K-팝 방법론을 더해지는 것으로 앞서 탄생한 KATSEYE(캣츠아이)에 이어 또 한번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하이브는 K-팝 방법론에 기반한 글로벌 걸그룹 KATSEYE를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The Debut: Dream Academy)'로 데뷔시켰으며, 제작 과정이 담긴 다큐멘터리 시리즈 '팝스타 아카데미: 캣츠아이(Pop Star Academy: KATSEYE)'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이번 협업은 지난해 4월 하이브 아메리카가 앨런 치
에스파 카리나가 명품 P사를 입었다.최근 카리나는 자신의 계정에 “의상 활용점수 10/10”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P사 행사에 참석한 모습. 올백 머리에 깔끔한 의상으로 단아함을 뽐냈다.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31일과 내달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펼쳐지는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참여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