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13일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텐아시아에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바탕으로 교제 중이다.…
에릭 아내 나혜미가 가족들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나혜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한 내 보물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에릭도 "사랑해 내 보물들🤍🤍🤍"이라는 댓글을 남겼다.사진 속에는 에릭, 나혜미 가족의 여러 순간들이 담겨 있다. 주차장 공터에서 아들과 놀고 있는 에릭, 쇼핑몰을 찾은 두 아들, 그리고 이민우 결혼식에 참석한 에릭·나혜미 가족 등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볼 수 있다.특히 에릭이 바닥에 엎드린 채 두 아들과 놀아주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 아이는 등에 올라타고, 또 다른 아이는 옆에서 몸을 붙잡으며 아빠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나혜미가 쓴 '아빠 쟁탈전'이라는 문구는 현실 육아의 모습을 유쾌하게 전한다. 아빠과 서로 같이 놀고 싶어하는 두 아들의 모습은 사랑스럽다.에릭과 나혜미는 2017년 7월 결혼했다. 부부는 슬하에 2023년생 첫째 아들, 2025년생 둘째 아들을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동해(DONGHAE)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인다.동해는 1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얼라이브)'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더블 타이틀곡으로 선공개됐던 'Good Day(굿 데이) (Feat. 박재범, 1iL)'와 '해 떴네'를 포함한 수록된 전곡 음원 일부가 담겼다.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을 비롯해 'ALIVE (SKIT)(얼라이브 (스킷))', 'EAST COAST(이스트 코스트)', 'RACE(레이스)', 'HELP(헬프)', 'ROCKET(로켓)', 'Goodbye(굿바이) (Feat. TABLO)', 'TOO LATE(투 레이트)', 'FLOWER(플라워)', 'TO YOU (SKIT)(투 유 (스킷))', 'HBD(해피벌스데이)', 'BEAUTIFUL(뷰티풀)'까지 팝, 힙합, 록, 발라드 등 다채로운 장르의 13곡이 수록됐다.동해는 수록된 13곡 중 11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의 역량을 발휘했다. 사랑과 이별, 위로와 축하, 감사 등 긴 여정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진솔하게 그려냈다.데뷔 첫 솔로 정규앨범을 자신만의 색깔로 채운 동해는 5월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홍콩, 오사카, 도쿄, 가오슝, 마카오까지 아시아 7개 도시에서 첫 솔로 콘서트 투어를 개최하며 열기를 이어간다.동해의 정규 1집 'ALIVE'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유인나(43)가 치킨 프랜차이즈의 전속 모델로 활약한다. 앞서 유인나가 DJ로 활약하는 라디오 '유인라디오'에는 21세기 대군부인 홍보를 위해 주연을 맡은 아이유와 변우석이 출연해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알려졌다.유인나가 치킨 전문 프랜차이즈 '후라이드참잘하는집'의 전속 모델로 선정됐다. 뷰티 디바이스부터 치킨 프랜차이즈까지 유인나의 다방면 광고 모델 행보가 눈에 띈다.공개된 3종 이미지 속 유인나는 "오늘도 참 잘했다"라는 대표 슬로건과 함께 따뜻한 눈빛과 상큼한 표정으로 본연의 밝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발산한다. 치열한 하루를 보낸 고객들에게 '참 잘한 나를 위한 확실한 보상'으로 치킨을 제안하는 유인나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공감과 힐링을 전한다.브랜드 관계자는 "유인나는 연기, 예능, 진행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며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라며 "유인나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마음을 녹이는 달콤한 목소리는 지친 일상 속 고객들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려는 이번 캠페인 방향성에 완벽히 부합한다. 앞으로 유인나와 함께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면서도,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모델 선정 이유와 목표를 밝혔다.유인나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특별출연을 통해 견고한 존재감과 비주얼, 뛰어난 패션 소화력을 선보였다. 또한 유인나는 올해만 해도 웹예능 '유인라디오'부터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 '겟잇뷰티',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ENA '스위치 마이 홈', tvN '히든에이지: 시간도둑을 찾아라'까지 MC로서도 종횡무진 활약하며 자타공인 올라
배우 황보름별이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출연했다. 황보름별은 지난 7회 방송 말미에 동생 한나현(이솜 분)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사연 있는 망자 한소현 역으로 첫 등장했다. 이후 황보름별은 신이랑(유연석 분)의 몸을 빌려 학교 폭력 피해자를 구하고 피해자가 나쁜 선택을 하지 않도록 조언하는 등, 밝고 정의로운 성격의 소현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특히 8회 엔딩을 장식한 소현과 나현의 놀이공원 포옹 신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하며 화제를 모았다. 나현은 놀이공원에서 "우리 오늘도 제일 마지막 줄에 타자! 두 손 만세 콜?"이라는 이랑의 말을 듣고 소현으로 빙의 되어있음을 확신, 눈물 가득한 얼굴로 달려가 소현을 안았다. 자신을 알아봤다는 것을 알아챈 소현 역시 눈물을 흘리며 나현을 안는 모습은 깊은 여운을 남겼다.이어 10일 방송된 9회에서는 복잡한 마음으로 나현과 시간을 보내는 소현의 모습이 그려져 또 한 번 눈물샘을 자극했다. 소현은 나현과 놀이공원에서 시간을 보내고, 한복을 입고 궁 투어를 하고, 캠핑을 하는 등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해나갔지만 자신 때문에 힘들어하는 나현에게 평범한 삶을 돌려주고 떠나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결국 소현은 마지막 버킷리스트로 '가족의 화해'를 선택했고, 이랑의 도움을 받아 나현과 부모님 사이에 쌓여 있던 오해와 응어리를 풀어내고는 떠날 준비를 했다. 주저 없이 동생의 사고를 막았던 그때의 마음처럼 마지막까지 가족을 위하는 소현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전했다.죄책감과 그리움에 차갑게 변해버린 동생 나현, 그리고 자식을 잃은 슬픔과 남은 나현을
배우 김승윤이 장르적 쾌감을 밀도 있게 담아냈다.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드라마박스의 ‘결혼하자1+2’에서 주인공으로 나선 김승윤이 선명한 인상을 남겼다. ‘결혼하자1+2’는 과거 계모와 이복동생의 계략으로 삶의 전환점을 맞은 한 여성이 예상치 못한 인연과 결혼을 통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김승윤은 극 중 노원그룹 장녀 ‘노서윤’으로 분해 강인함과 밝은 기운을 동시에 지닌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상황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단단함과 특유의 긍정적인 태도를 자연스럽게 녹여내 캐릭터의 매력을 높였다. 특히 로맨스와 복수 그리고 통쾌한 사이다 전개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감정을 펼쳐내며 장르적 재미를 배가시켰다.또한 김승윤의 화사하고 해사한 이미지가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이루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위기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햇살 같은 에너지를 설득력 있게 그려냈고, 일과 사랑을 동시에 쟁취해 나가는 노서윤의 서사를 한층 생동감 있게 완성했다.이처럼 김승윤은 ‘결혼하자1+2’를 통해 극을 오롯이 이끌어가는 단단한 존재감을 선보였다. 장르와 형식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그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김승윤은 드라마 ‘조선로코 - 녹두전’으로 데뷔한 이후 ‘독수리 5형제’, ‘방법’, 영화 ‘물안에서’, ‘우리의 하루’, ‘여행자의 필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어 15일 개봉을 앞둔 영화 ‘누룩’을 통해 또 다른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김승윤이 열연을 펼친 &lsq
제작사 에이스토리가 올해와 내년 제작 예정 드라마 8편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해 하반기 ENA 방영작 '크래시2 : 분노의 도로'와 내년 tvN 방영작 '수성궁 밀회록'을 시작으로, 사극 로맨스·오컬트 느와르·SF 액션 스릴러·시대극 등 폭넓은 장르를 아우르며 국내외 시청자 공략에 나선다.먼저 전 세계 최초로 '교통범죄 수사를 다룬 드라마 '크래시'가 2년 만인 올해 하반기 시즌2 '크래시2 : 분노의 도로'로 돌아온다. 새로운 시즌에서는 국가수사본부 소속 광역수사대로 거듭난 남강서 교통범죄수사팀 TCI가 전국 단위 교통 강력 범죄에 맞서고, 기술의 발전과 함께 더욱 교묘해지고 대담해진 범죄자들을 상대로 펼쳐지는 수사 활극은 한층 확장된 세계관과 스케일로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아이돌 출신 배우 박지성(NCT 지성)이 남강경찰서 교통과 아이돌이자 TCI를 동경하는 순경 지대세 역을 맡아 이민기, 곽선영, 허성태, 이호철, 문희와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지난 시즌에서 교통범죄 수사라는 참신한 소재를 힘 있게 풀어나간 오수진 작가와 박준우 감독 콤비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tvN에서 방영 예정인 '수성궁 밀회록'은 한글 반포 이전 비밀리에 언문을 배우게 된 궁녀 운영과 그녀의 글에 매혹된 세자 향이 세상에 없던 언어로 서로의 마음을 써 내려가며 펼쳐지는 로맨스 퓨전 사극이다. 특히 '수성궁 밀회록'은 그간 역사나 매체에서 거의 언급되지 않았지만 문과 무를 겸비하고 시, 서, 화는 물론 과학과 병법에도 정통했던 세종대왕의 장남 문종을 비중 있게 조명하는 최초의 드라마라는 점에서도 의미
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함께 한 '밀크쉐이크' 챌린지 영상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13일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텐아시아에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바탕으로 교제 중이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바타와 지예은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교회 친구로 인연을 이어오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지예은은 지난해 7월 코미디언 지석진과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를 결성해 'WATERBOMB SEOUL 2025'에 출연했는데, 당시 '밀크쉐이크' 안무를 만든 바타와 함께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또 지석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바타, 지예은과 함께한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지석진, 지예은, 바타가 신곡 '밀크쉐이크'에 맞춰 귀여운 안무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지예은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 출연해 바타를 직접 섭외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안무가는 '라이크 제니(like JENNIE)'를 만든 바타"라며 "바타가 제 교회친구다. 살짝 들려주면서 밑밥을 깔았다. '노래 너무 좋지 않아?' '챌린지 하고 싶지 않아?' 이랬는데 딱 물어서 짜줬다"고 고마워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나영석 PD가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와 함께 국내 방랑 여행을 시작한다. '꽃보다 청춘'은 2017년 '꽃보다 청춘 위너편' 이후 9년 만이다.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연출 나영석, 신건준)’은 오늘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꽃보다 청춘’ 시리즈의 새로운 버전이다. 특히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는 새로운 이름이 붙은 만큼 납치 여행이라는 ‘꽃보다 청춘’의 기본 설정을 유지하면서도 색다른 변주를 시도하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1인당 경비 10만 원 제한 등 여러 가지 ‘리미티드’가 추가되는 것. 이러한 극한의 제한은 예상치 못한 변수와 돌발 상황을 맞닥뜨리게 하며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찐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여정 속 한 페이지가 담겨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관광 명소를 찾은 세 사람은 관광객 무드에 심취한 채 같은 포즈로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이에 ‘여행은 리미티드, 낭만은 언리미티드’라는 문구처럼 낭만으로 가득할 세 사람의 여행이 기다려진다.무엇보다 ‘윤스테이’부터 ‘서진이네’ 시리즈까지 거치며 찰떡 호흡으로 똘똘 뭉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이번 여행을 어떻게 즐길지 궁금해진다. 전무 정유미, 이사 박서준, 대리 최우식에서 계급장을 떼고 찐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으로 떠나는 세 사람의 무계획 여행에 이목이 쏠린다.발길 닿는 대로 여행을 즐기는 정유미, 박서준,
컴백을 나흘 앞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엑디즈)가 새 미니 앨범 수록 전곡 하이라이트 구간을 스포일러했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17일 여덟 번째 미니 앨범 'DEAD AND'(데드 앤드)와 타이틀곡 'Voyager'(보이저)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13일 정오에는 그룹 공식 SNS 채널에 하이라이트 샘플러 영상을 게재했다.1번 트랙 'Helium Balloon'(헬륨 벌룬)으로 출발한 영상은 'No Cool Kids Zone'(노 쿨 키즈 존), 'Hurt So Good'(헐트 소 굿), 'Rise High Rise'(라이즈 하이 라이즈), 'KTM'(케이티엠), 선공개곡 'X room'(엑스 룸)에 이어 타이틀곡 'Voyager'까지 앨범에 실린 일곱 트랙의 하이라이트 구간을 미리 들려줬다. 반짝이는 은빛 풍선, 날아다니는 하얀 새, 휘날리는 깃발, 쏟아지는 유성 등 시각적 효과가 유니크한 무드를 더했고, 날카롭고 강렬한 메탈 사운드뿐만 아니라 빈티지 발라드, 펑크 록 등 풍성한 사운드의 집합체를 예고했다.미니 8집 'DEAD AND'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7집 'LXVE to DEATH'(러브 투 데스)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음반이자 2026년 첫 컴백작이다. 이번에도 역시 건일, 정수, 오드, 가온, 준한, 주연 여섯 멤버가 크레디트에 이름을 수놓으며 '장르의 용광로'다운 드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기대케 한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신보 'DEAD AND'와 타이틀곡 'Voyager'는 오는 17일 오후 1시 발매된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컴백 열기를 몰아 5월과 6월에는 유럽과 영국 일대에서 스페셜 라이브 '< The New Xcene > Special Live in Europe & UK'(< 더 뉴 엑스씬 &g
배우 박유나가 취약계층 여성을 위한 따뜻한 행보를 시작한다.박유나가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의 제7회 기부런 '런포더문(RUN for the MOON)' 캠페인 홍보대사로 선정됐다.'런포더문'은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리대 구매에 부담을 느끼는 여성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진행되는 버추얼 기부런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국내외 취약계층 여성을 위한 생리용품 지원과 위생 시설 개선 사업에 사용된다. 박유나는 홍보대사로서 캠페인의 선한 취지를 알리고 대중의 참여를 독려하는 등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박유나는 "과거 '깔창 생리대'와 같은 사례를 접하면서, 여전히 많은 여성이 기본적인 위생용품조차 충분히 사용하지 못하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누구나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인 만큼,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달리며 나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는 당부를 덧붙였다.홍보대사 위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유나는 공식 보라색 티셔츠를 입고 특유의 맑고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신발 끈을 고쳐 매고 달리기를 준비하는 모습부터 완주 메달을 들고 환하게 웃는 미소까지,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을 밝은 표정으로 담아내 눈길을 끈다.한편,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로 데뷔한 박유나는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SKY캐슬', '호텔 델루나', '여신강림', '너와 나의 경찰수업' 등에서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여 왔다. 최근작 '스피릿 핑거스! '까지
'하트시그널5'의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이 과거 연애사를 셀프 고백한다.오는 14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첫 회에서는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모인 가운데,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는 남녀 입주자들의 첫 만남 모습이 펼쳐진다.남녀 입주자들은 이번 시즌 새롭게 적용되는 '1:1 대화'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다. 여자 입주자들이 대화하고 싶은 남자 입주자들을 순서대로 정한 뒤, 돌아가면서 10분 씩 이야기를 나누는 것. 이때, 한 여자 입주자는 속마음 인터뷰에서 '1:1 대화 상대'에 대해 "사실 가장 제 스타일이어서 오히려 마음을 표현하기가 싫었다"는 반전 속내를 고백한다. 직후 이 여자 입주자는 상대 앞에서 안절부절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김이나는 "어유, 어쩔 줄 몰라 하네"라며 대리 긴장한다. 반면, 또 다른 여자 입주자는 상대와 설렘 속 유쾌한 대화를 나누지만 오히려 "너무 능숙하셔서 경계가 됐다", "좀 여우인가?"라는 속마음을 내비친다. 하지만 김이나는 "벌써 반했네. (너무 빠질까 봐) 자기한테 족쇄를 채운 거야"라며 엉망진창 러브라인을 예상한다. 급기야 김이나는 두 남녀의 묘한 케미에 "바로 이거지!"라면서 '도파민 파티'를 예고한다.'1:1 대화' 현장을 지켜보던 중 윤종신은 자신의 과거 연애사도 셀프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윤종신은 2006년 전미라 전 테니스선수와 결혼한 유부남. 윤종신은 "첫인상에서의 호감이 오래 가는 편이냐?"라고 로이킴에게 묻더니 "난 꽤 오래가는 스타일이다. 또 감정
‘신이랑 법률사무소’ 손여은이 안방극장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었다.손여은은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귀신을 보는 변호사라는 기묘한 운명을 걷게 된 동생 이랑(유연석 분)을 묵묵히 지키는 누나 신사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극 중 사랑은 이름처럼 가족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쏟아내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힐링을 선사했다. 특히 세상의 편견과 귀신들의 원한에 지쳐 돌아오는 동생 이랑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고 차려낸 집밥 한상과 무조건적인 지지는, 홀로 기묘한 사건들을 감당해야 하는 그에게 가장 든든한 안식처가 되어줬다.‘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낸 손여은은 작품 활동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재능을 뽐내고 있다. 최근에는 출중한 피아노 연주 실력을 담은 자작곡 음원을 발매하는가 하면, 개인 유튜브 채널 ‘손여은 Catharina(손여은 카타리나)’를 통해 대중과 친밀하게 소통하는 등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한편, 손여은이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지예은이 출연 중인 '런닝맨' 측이 실시간 반응을 보였다.13일 한 매체는 1994년생으로 동갑내기인 두 사람이 최근 친구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교회 친구 사이였으며, 지예은이 지난해 방송인 지석진과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로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오를 당시 바타가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고 덧붙였다.두 사람의 열애설에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텐아시아에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바탕으로 교제 중이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매주 월요일은 SBS 예능 '런닝맨' 녹화 날이다. 제작진은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금 '런닝맨'은 800회 특집 녹화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멤버들이 직접 만든 도자기 작품 투표 공지를 업로드했다.특히 지예은이 만든 것으로 보이는 하트 모양의 도자기 사진에 제작진은 "사랑에 빠져 얼굴이 하트가 된 예은이"라는 문구를 적어 '런닝맨' 팀이 지예은의 열애 소식을 캐치했음을 알렸다. 이어 양세찬의 작품에는 "지예은 열애설에 입 댓발 나온 양세찬"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지예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했다.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리즈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SBS 예능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WDBZ)를 이끄는 댄서 겸 안무가다. 2022년 방송된 Mnet 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