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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 실패 없다더니 피눈물 흘렸다…"주식 마이너스"('살롱드립')

'살롱드립' 지석진이 주식 투자 실패담을 털어놨다.21일 장도연이 진행하는 유튜브 콘텐츠 '살롱드립'에는 개그맨 지석진, 오마이걸 미미가 출연했다.이날 미미는 "나는 나 자신에게…

지석진, 실패 없다더니 피눈물 흘렸다…"주식 마이너스"('살롱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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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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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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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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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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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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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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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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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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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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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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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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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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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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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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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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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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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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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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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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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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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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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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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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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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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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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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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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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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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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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손빈아

최신뉴스

  • 이찬원, 명문家 후계자 뒷 이야기에 경악했다…"어떻게 이런 일이" 충격 ('셀럽병사')

    이찬원, 명문家 후계자 뒷 이야기에 경악했다…"어떻게 이런 일이" 충격 ('셀럽병사')

    이탈리아를 상징하는 명품 제국 구찌 가문의 후계자 마우리치오 구찌가 전처의 살인 모의로 피격된 사건을 통해 화려함 뒤에 가려진 인간의 집착과 민낯이 드러났다.2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를 둘러싼 화려한 명성과 그 이면에 숨겨진 잔혹한 가족사를 심도 있게 조명하는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참여한 이낙준은 대부분의 명품 브랜드가 창업주의 성함에서 유래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했고 크리스티나는 이탈리아 전통 브랜드인 구찌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시에 가문 내의 처절한 다툼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대화의 포문을 열었다.이어 이찬원은 1970년 밀라노의 사교 파티에서 시작된 마우리치오 구찌와 파트리치아 레지아니의 운명적인 만남을 묘사하며, 고혹적인 빨간 드레스를 입은 파트리치아 레지아니에게 첫눈에 반해 2년 만에 초고속 결혼을 감행한 마우리치오 구찌의 이야기를 풀어냈다.하지만 구찌 가문의 반대를 무릅쓰고 성사된 이들의 결합은 비극의 시작이었다. 마우리치오 구찌의 아버지 로돌포 구찌는 파트리치아 레지아니가 명문가 출신이 아니라는 이유로 결혼을 결렬하게 반대했으며 실제 결혼식 당일 신랑측 하객석은 텅 비어 있는 쓸쓸한 풍경을 자아냈다. 가문의 축복 없이 시작된 사랑은 결국 1995년 3월 마우리치오 구찌가 출근길에 마피아와 같은 치밀한 수법으로 암살당하며 최악의 결말을 맞이했다. 당시 사건 현장 인근에 거주했던 크리스티나는 평온하던 부촌이 한순간에 공포에 휩싸였던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증언하며 당시 이탈리아 사회가 받

  • 황보라, 결국 아픈 추억만 남겼다…母 "효도? 돈이나 주지"('보라이어티')

    황보라, 결국 아픈 추억만 남겼다…母 "효도? 돈이나 주지"('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어머니와 아들 우인과 함께한 가족사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21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효도로 시작해 싸움으로 끝난 가족사진 도전기(황보라 엄마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보라는 어머니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어머니, 아들과 함께 3대 가족 사진을 남기는 것. 그는 "엄마 그동안 너무 고생해서 미용실 가서 머리도 하고, 우인이가 두 돌이라 가족사진을 남기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엊그제 남대문 가서 커플룩도 샀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하지만 시작부터 순탄치 않았다. 평소 화장을 거의 하지 않는 어머니는 낯선 환경에 불편함을 드러냈고, "평생 화장을 세 번 했다"며 어색해했다.어머니는 준비된 의상을 보자마자 "남대문 옷 같지 않다"며 가격을 의심했고, 메이크업 도중 "이런 선물 제일 싫다. 돈이나 주지"라고 솔직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황보라는 "예쁘게 사진 찍어주려고 하는 것"이라며 설득했지만 어머니의 투덜거림은 쉽게 멈추지 않았다. 그러나 막상 꾸며진 모습을 확인한 뒤에는 은근히 만족스러운 표정을 보여 반전을 안겼다.세 사람은 스튜디오로 이동해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하지만 아들 우인이는 촬영 내내 울음을 터뜨리며 자리를 벗어나는 등 쉽지 않은 상황을 만들었다. 황보라는 "까까 줄게"라며 간식을 꺼내 들고 아이를 달래느라 정신이 없었고, 결국 "잠깐 나갔다 오겠다"며 촬영장을 벗어나기도 했다.우여곡절 끝에 다시 촬영을 이어갔지만, 상황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 우인은 카메라 앞에 앉지 않거나 계속

  • 당사자도 사과했다…묻지도 않은 '이혼 부부' TMI에 누리꾼들, 또 피로감 공격

    당사자도 사과했다…묻지도 않은 '이혼 부부' TMI에 누리꾼들, 또 피로감 공격

    중단됐던 설전이 다시 이어지고 있다. 성우 서유리와 최병길 PD 이야기다. 두 사람은 2024년 정리되는 듯했던 SNS 진실 공방을 최근 다시 벌이며 각자의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두 사람을 지지하던 대중들의 피로감도 높아지고 있다. 서유리와 최 PD는 2024년 3월 이혼 이후 채무 및 금전 문제 등을 둘러싸고 SNS를 통해 서로의 입장 차를 보여왔다. 양측은 상반된 주장을 내놓으며 여전히 상대의 발언에 반박과 재반박을 이어가고 있고, 공개된 공간에서 갈등을 지속하고 있다.이런 사례는 처음이 아니다. 가수 율희와 최민환의 이혼 이후 이어진 온라인 발언, 최동석과 박지윤의 파경 후 SNS를 통한 심경이 공개됐던 사례 역시 비슷한 경우다. 대중들은 초기에 사건의 맥락을 따라가며 의견을 나누는 반응을 보였지만, 비슷한 유형의 갈등이 반복되고 개인사가 길어지면서 점차 피로감을 호소하는 분위기로 변했다.서유리와 최 PD 역시 문제를 인식한 듯 보인다. 최 PD는 서유리에게 "이 업계는 이미지와 평판이 중요하다"며 "상호 간 네거티브는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설전 중단을 요구했다. 서유리 역시 반박을 이어가면서도 "피로감을 드려 죄송하다"고 언급했다.SNS는 이미 연예인들에게 중요한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았다. 대중적 인지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이들에게 SNS는 직접적인 입장을 전달할 수 있는 유용한 수단이다. 그러나 이러한 발언이 반복적으로 공개되고 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본래의 의도와는 별개로 대중의 반응과 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질 수 있다.사적 갈등이 SNS를 통해 반복적으로 공개되는 방식은 즉각적인 입장 표명

  • 신비, 아일릿 원희에 고백했다…"내 딸 삼고 싶어" 실물 어쩌길래 ('일일칠')

    신비, 아일릿 원희에 고백했다…"내 딸 삼고 싶어" 실물 어쩌길래 ('일일칠')

    신비가 후배 가수 원희의 독보적인 귀여움에 매료되어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엄지 역시 투어스를 향한 격려를 전하며 훈훈한 선후배간의 정을 나눴다.부승관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일일칠-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에서는 '다 울었니? 이제 할 일을 하자 아이돌 최강 찐친 부.비.지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비비지 멤버 신비와 엄지가 출연해 진행자 승관과 유쾌한 담소를 나눴다. 신비는 최근 눈여겨보는 아이돌이 있느냐는 질문에 "요즘 활동하는 걸그룹 멤버들이 모두 출중하지만 그중에서도 아일릿 원희를 본인의 딸로 삼고 싶을 만큼 아낀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타인에게 귀엽다는 표현을 인색하게 하는 편인 신비는 "은하와 원희가 함께 챌린지 영상을 촬영할 당시 원희의 모습을 보고 사람이 저렇게까지 사랑스러울 수 있는지 감탄했다"고 덧붙이며 열렬한 팬심을 숨기지 않았다.함께 자리한 엄지 또한 원희를 "방송국에서 실물로 접했을 때 마치 하얀 찹쌀떡이 걸어오는 듯한 귀여움을 느꼈다"며 신비의 의견에 공감했다. 이어 엄지는 최근 주목하는 후배 그룹으로 투어스를 꼽으며 이들이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를 커버한 무대를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엄지는 평소 투어스 멤버 지훈이 본인들의 곡을 자주 추천하고 언급해준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간직해왔으나 이를 전달할 창구가 마땅치 않았다며 승관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대신 전했다.승관이 투어스 멤버들의 인성이 매우 훌륭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자 엄지는 투어스 멤버들이 선해 보이는 만큼 승관이 후배들을 너무

  • 연애도 못해본 모솔남인데…돌싱녀에 인기 폭발, "투명해서 귀여워" ('돌싱N모솔')

    연애도 못해본 모솔남인데…돌싱녀에 인기 폭발, "투명해서 귀여워" ('돌싱N모솔')

    돌싱녀들이 모솔남의 의외의 매력에 흔들리기 시작한다.2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2회에서는 서투르지만 순수한 모솔남들의 반전 매력에 서서히 스며드는 돌싱녀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데이트를 하지 못해 기숙사에 남겨졌던 서울쥐와 순무는 모솔남들에 대한 솔직한 속마음을 공유한다. 서울쥐는 자신이 선택한 여자를 흥미롭게 바라보는 모솔남들의 눈빛을 언급하며 "속이 투명하게 다 보여서 귀엽다"고 그들 특유의 순수함에 호감을 표한다. 이를 듣던 순무도 이에 동의하며 연애 경험이 없는 모솔남들의 꾸밈없는 매력에 완벽히 무장해제된 듯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돌싱녀들은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 한 돌싱녀는 첫 데이트부터 "예뻐 보이려고 입었다"며 과감하게 어깨를 드러내는 플러팅을 시도하고, 이에 시선조차 제대로 두지 못하고 뚝딱거리며 '깨갱'하는 모솔남의 풋풋한 반응이 웃음과 설렘을 유발한다. 데이트를 마치고 다 함께 모인 거실에서도 "차태현 닮았다", "진짜 귀엽다" 등 돌직구 칭찬 폭격이 쏟아지며 순수한 모솔남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할 예정이다.이런 가운데, 모솔남들을 천국과 지옥으로 오가게 만든 돌싱녀들의 '첫인상 선택'이 예고돼 긴장감을 높인다. 여성이 마음에 드는 남성에게 아침 식권을 전달하는 이번 선택에서는 예상을 뒤엎는 반전 결과가 속출하며 스튜디오를 혼란에 빠뜨린다. 단 한 장의 식권으로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린 가운데, 돌싱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남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 김수현과 결별 후 변우석 손잡았다더니…이채민 "확신 없지만 도전하며 새로운 모습 발견하고파"

    김수현과 결별 후 변우석 손잡았다더니…이채민 "확신 없지만 도전하며 새로운 모습 발견하고파"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배우 이채민과 함께한 5월호 커버 2종을 공개했다. 그는 김수현의 소속사로 알려진 골드메달리스트에서 데뷔했으며, 전속 계약이 만료된 후 지난해 8월 바로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변우석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Still Sight'를 타이틀로 한 이번 커버는 말갛게 정제된 얼굴과 흔들림 없는 시선을 지닌 이채민이 뿜어내는 젊음의 에너지를 담아냈다. 화이트 룩에서는 빛처럼 맑고 투명한 분위기를, 블랙 룩에서는 깊이 있는 눈빛과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대비 속에서 그의 다층적인 매력을 강조했다.화보 촬영 직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채민은 대세 배우로 떠오른 소감과 함께 작품 선택 기준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는 "두 갈래로 나뉜다. 공감이 잘 돼서 끌리는 작품이 있는가 하면, 확신은 없지만, 도전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발견해보고 싶은 작품도 있다"며 "공감 가는 작품을 하다가도 사극이나 빌런 역할에 도전하다 보니 필모그래피가 자연스럽게 다양해진 것 같다"고 밝혔다.두려움을 동반했던 작품에 대한 질문에 이채민은 "<폭군의 셰프>가 그런 작품이었다. 기쁘고 감사했지만 '잘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컸다"며 "폭군이라는 키워드가 특히 부담이었다. 평소 감정을 크게 표출하는 성격이 아니라 에너지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다. 초반에는 수행하듯 연기했지만, 주변 배우들과 감독님의 도움으로 끝까지 해낼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평소 승부욕이 강하다는 그는 "그 승부욕이 나를 나태해지지 않게 만든다. 주변에는 영향을 받을 대

  • 조현아, 밈 된 '줄게' 비하인드 풀었다…"16kg 빠져 목소리 안 나와" ('짠한형')

    조현아, 밈 된 '줄게' 비하인드 풀었다…"16kg 빠져 목소리 안 나와" ('짠한형')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화제 된 솔로곡 '줄게' 무대와 관련한 뒷이야기를 전했다.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는 '안광 돋는 뚱초 & 식당 이모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어반자카파 멤버인 조현아와 가수 권순일이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 권순일은 이웃에 거주하는 가수 쌈디와의 일화를 공개하며 '곡 작업 중에는 없는 척하기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어반자카파의 활동 제약에 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조현아는 팀의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사생활 노출을 자제하고 진지한 태도를 보여야 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사생활 때문에 이미지를 깨는 상황을 만들지 말라고 해서 항상 진지한 표정이었다"며 "웃고 놀다가도 사진을 찍을 때는 아련한 표정을 지어야 했다"고 털어놨다. 그렇게 12년 동안 활동했다는 것이 조현아의 설명이다.또 조현아는 자신의 솔로곡 '줄게'를 시도하게 된 계기를 언급했다. 그는 "나 자신을 표현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웃으며 너무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에 권순일은 "'줄게' 무대 영상의 댓글창이 화제였다"며 "'공개되지 않은 예능에서 벌칙이라고 하더라. 조현아가 이럴 일 없다더라'는 댓글이 기억난다"고 말했다. 조현아 역시 "남자만 밥 더 많이 주는 이모님 같다는 댓글도 봤다"고 덧붙였다.당시 무대에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던 구체적인 원인도 공개됐다. 조현아는 활동 당시 체중이 48kg였음을 밝히며 "지금은 62kg"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렇게 무대를 갔는데 에너지 고갈 상태였다. 목소리가 잘 안 나왔다"며 컨디션 난

  • 미스터 킴, 성형 고백부터 수염 고수까지…"순자가 예쁘다는데" 당당 ('촌장')

    미스터 킴, 성형 고백부터 수염 고수까지…"순자가 예쁘다는데" 당당 ('촌장')

    미스터 킴이 방송 출연 이후 변화된 외모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히는 한편 연인 순자의 지지 속에 본인만의 스타일을 고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 엔터테인먼트 TV'에서는 '촌장 LIVE 28기 순자가 좋아하는 미스터 킴의 '수염'에 관한 비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최근 재결합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던 '나솔사계' 미스터 킴과 28기 순자가 출연해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행을 맡은 9기 옥순은 미스터 킴과 28기 순자를 향한 팬들의 질문을 전달하며 인터뷰를 이끌어갔다. 대화가 이어지던 중 미스터 킴의 인상이 이전과 달라졌다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이어졌고 특히 눈 밑 지방 재배치 시술 여부를 묻는 구체적인 질문이 제기되어 눈길을 끌었다.미스터 킴은 시술 여부를 궁금해하는 시청자의 물음에 망설임 없이 시술 사실을 인정하며 쿨한 태도를 보였다. 구체적인 병원 정보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의료법 위반 소지를 우려한 옥순의 제지가 있었으나 미스터 킴은 외모 관리를 위해 시술을 받았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대중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9기 옥순은 실시간 채팅창의 반응을 살피며 "28기 순자에게는 칭찬 일색인 반면 미스터 킴에게는 수염 제모 권유나 외모 지적 등 가감 없는 평들이 올라오고 있다"고 언급해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그런가하면 28기 순자는 대중의 날선 평가로부터 연인 미스터 킴을 적극적으로 옹호하며 깊은 애정을 과시했다. 28기 순자는 "한국 남자 중에서 미스터 킴만큼 수염이 잘 어울리는 사람은 없다"며 자신의 눈에는 더

  • 랄랄, '눈밑지+코성형' 2달 만에 벌에 쏘인듯한 입술…"필러 부작용인줄"

    랄랄, '눈밑지+코성형' 2달 만에 벌에 쏘인듯한 입술…"필러 부작용인줄"

    크리에이터 랄랄이 입술 필러 부작용 의혹에 휩싸였다.20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냐"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랄랄은 시선 강탈 핫핑크 가운과 화려한 체인 목걸이를 매치한 파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특히, 그의 부어오른 입술에 시선이 모였다. 그는 압도적인 입술 볼륨을 자랑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벌에 쏘인 강아지 같다", "또 험한 게 왔다", "입술 부항 아니냐" 등 유쾌한 댓글을 남겼다.일각에서는 그의 과장된 비주얼에 "필러 부작용인가요"라며 혹시 모를 의료 사고에 대한 걱정이 쏟아지기도 했다. 그러나 랄랄은 이내 자신의 SNS에 대기실에서 특수 분장을 받는 과정을 게재해 의혹을 일축했다.앞서 랄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눈 밑 지방 제거 수술 및 코 성형 수술을 했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그는 성형 수술 이후 한층 선명해진 이목구비와 수려한 인상으로 복귀해 놀라움을 샀다.한편 196만 구독자를 보유한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김효진♥' 유지태, 촬영장서 물건 도난당해…"매니저 실수 아니냐"('연기의성')

    '김효진♥' 유지태, 촬영장서 물건 도난당해…"매니저 실수 아니냐"('연기의성')

    김효진의 남편인 배우 유지태가 '연기의 성'에 출연해 '두쫀쿠'를 둘러싼 심리전을 펼치며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20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를 통해 공개된 '연기의 성'은 김의성이 출연하고 임형준이 기획·연출·각본·출연을 맡은 100% 허구 상황의 모큐멘터리 예능프로그램이다.이날 영상에서는 유지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새롭게 론칭한 토크쇼 '수다의 성'에 유지태가 방문하는 설정으로 꾸며진 이번 에피소드는 시작부터 끝까지 웃음과 긴장감이 교차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유지태는 등장부터 압도적인 비주얼을 과시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임형준의 비주얼 감탄에 그는 "다음 작품 준비를 위해 체중 관리 중"이라며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하는 모습을 드러냈다.이어지는 토크에서는 같은 ‘한명회’ 역할을 연기했던 유지태와 김의성의 팽팽한 연기 자존심 대결이 펼쳐졌다. 유지태는 영화 '관상' 속 김의성의 연기를 봤냐는 질문에 "솔직히 당시엔 못 봤다. 그걸 보고 연기했다면 지금의 내 한명회는 없었을 것"이라는 파격적인 발언으로 김의성을 당황하게 만드는 등, 허구와 실제를 넘나드는 능청스러운 연기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본격적인 사건은 촬영이 중단된 뒤 대기실에서 벌어졌다. 유지태가 체중 관리 중 부족한 칼로리를 보충하기 위해 아껴두었던 간식 ‘두쫀쿠’가 사라진 것. 범인은 허기를 참지 못한 김의성과 임형준이었다. 간식의 행방을 묻는 유지태에게 두 사람은 “매니저가 실수 아니냐”라며 시치미를 뗐다. 입안에 남은 흔적을 들키지 않으려 입술을 꼭 다문

  • "데이트 폭력으로 사망" 이호선, 위험 신호 밝혔다…"사랑으로 착각하기 쉬워" ('사이다')

    "데이트 폭력으로 사망" 이호선, 위험 신호 밝혔다…"사랑으로 착각하기 쉬워" ('사이다')

    이호선 교수가 데이트 폭력, 가정 폭력, 그리고 학교 폭력 등 우리 사회 곳곳을 병들게 하는 ‘폭력’의 상처를 들여다보며, 깊은 어둠 속에 갇힌 이들을 위한 따스한 희망의 빛을 비춘다.21일 방송되는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14회는 데이트 폭력 강연을 시작으로 유년 시절 목격한 폭력의 기억을 안고 사는 아내, 그리고 학교 폭력의 상처로 인해 생의 의지까지 잃어버린 딸의 사연을 다루며 ‘폭력’이 남긴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과정을 담아낸다.먼저 이호선 교수는 “3일에 한 명씩 데이트 폭력으로 사망한다”는 충격적인 통계와 함께 사랑으로 착각하기 쉬운 ‘잠재적 위험 신호’ 6가지를 공개한다. 사생활이 사라지는 통제와 억압을 사랑이라 믿고 가해자에게 의존하게 되는 ‘트라우마 본드’의 위험성을 짚어내며, 나 자신을 지키는 건강한 사랑의 정의를 다시 세워줄 예정이다.이어지는 상담에서는 ‘학폭’이라는 긴 터널을 홀로 지나온 26세 딸과 부모의 가슴 아픈 사연이 소개된다. 딸의 고통을 단순한 친구 문제로 여겼던 무지함에 뒤늦게 죄인이 된 부모는 연신 “미안하다”며 눈물을 쏟지만, 정작 딸에게선 어떤 감정 변화도 없다. 특히 “언제든 삶을 놓기 위해 장례비까지 준비해뒀다”는 딸의 충격 고백에 스튜디오는 먹먹한 슬픔에 잠긴다.그러나 절망 끝에 희망이 찾아온다. 상담 내내 굳어있던 딸의 마음을 어루만진 이호선 교수의 솔루션이 끝나자, 딸의 입가에 작지만 선명한 미소가 피어오른 것. 과연 딸을 다시 웃게 한 이호선 교수의 마법 같은 한마디는 무엇이었을지 주목된다.17년째 남편의 극심한 무관심 속에 서러운 아

  • '46세' 이정현, 30주년 맞았는데 변함없는 최강 동안…"아직도 데뷔 초 같아"

    '46세' 이정현, 30주년 맞았는데 변함없는 최강 동안…"아직도 데뷔 초 같아"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배우전을 개최했다.20일 이정현은 자신의 SNS에 "벌써 배우 30주년이라니. 함께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했다. 연상호 감독님 안국진 감독님도 함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정현은 '이정현 배우전'에 참석하고자 서울 마포구 홍대에 위치한 KT&G 상상마당 시네마를 찾았다.이날 이정현은 영화 '반도'의 스페셜 GV에 참석해 관객들과 만났다. 해당 행사에는 연상호 감독도 동행했다. 두 사람은 관객과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뒤 관객석에 나란히 앉아 기념 사진을 남겼다. 이정현은 주연을 맡은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테마로 특별 제작된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지었다.특히, 데뷔 초와 변함없는 그의 청초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연청바지와 얇은 순백의 티셔츠를 매치해 청순함을 더했다. 사진 속 이정현은 데뷔 30주년인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최강 동안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해당 사진을 접한 지인과 팬들은 그의 행보에 응원과 찬사를 보내면서도 "아직도 17세 데뷔 때 같다"라며 그의 변함없는 미모에 대한 감탄도 이어졌다.한편, 이정현은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다. 그는 2020년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그는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매주 출중한 요리 솜씨를 선보이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탁재훈, 군기 논란 터졌다…"인사 똑바로 안하냐" 업계 후배 대놓고 잡도리 ('신랑수업')

    탁재훈, 군기 논란 터졌다…"인사 똑바로 안하냐" 업계 후배 대놓고 잡도리 ('신랑수업')

    '신랑수업2' MC 탁재훈이 송해나와 김성수의 군기를 잡아 웃음을 자아낸다.오는 23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6회에서는 박소윤과 썸을 꽃피우고 있는 김성수가 쇼핑몰 사업을 새로 시작한 박소윤을 위해 전격 외조에 나서며, 동대문 도매시장을 함께 방문하는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김성수는 "오랜만에 동대문에 방문했다"라며 "도매시장 빌딩이 아무것도 없을 때부터 모델 일을 시작해 피팅 모델과 잡지 모델을 거쳐 패션쇼 런웨이에도 섰었다"는 화려한 과거를 고백한다. 이어 김성수가 "지금은 도매로 옷을 사들이는 사입 삼촌들이 밀차(손수레)로 옷을 나르지만 당시에는 지게를 사용했다"고 회상하자 박소윤은 "대체 어느 시대에 산 거야…"라며 헛웃음을 터뜨린다.직후 김성수의 모델 시절 사진이 파묘되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가운데,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송해나 또한 "나도 쇼핑몰 모델로 시작해 패션모델까지 진출한 케이스"라고 밝힌다. 이어 송해나는 "스타일리스트가 장기간 출장 간 사이 사입도 직접 해서 촬영까지 했다"라며 과거 시절 이야기를 덧붙인다. 이에 모델라인 17기 출신이라는 모델 대선배 탁재훈은 "다들 인사 똑바로 안 해?"라며 김성수, 송해나의 군기를 바짝 잡아 웃음을 더한다.'신랑수업2' 6회는 2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프듀' 출연 6년 만에 김혜윤과 호흡 앞두고…금동현, 배우 전향 후 중국 팬들과 특급 만남

    '프듀' 출연 6년 만에 김혜윤과 호흡 앞두고…금동현, 배우 전향 후 중국 팬들과 특급 만남

    금동현이 지난해 그룹 이펙스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한 가운데, 다시 한 번 중국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는 2019년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올해 김혜윤이 주연을 맡은 영화 '고딩형사'에서 활약할 예정이다.21일 오전, 금동현의 칭다오 단독 팬미팅 포스터가 공개됐다. 금동현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무해한 눈웃음은 다시 한번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정조준 하기에 충분하다.앞서 지난달 개최한 항저우 팬미팅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성사된 금번 칭다오 팬미팅은 돌아오는 금동현의 생일을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는 물론 팬들과 함께 하는 참여형 프로그램까지 더한 다채로운 구성으로 현장을 찾은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들을 선사할 예정이다.최근 스크린 데뷔와 동시에 첫 연극 주연 소식을 전하고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돌입하며 글로벌 팬층을 넓혀가고 있는 금동현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중국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여기에 변함없는 팬 사랑으로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 나가고 있는 금동현은 중화권 팬들은 물론 글로벌 배우로서도 그 존재감을 입증해 나가고 있어 그의 행보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금동현은 현재 내달 10일 칭다오 단독 팬미팅 준비에 이어 영화 촬영과 연극 '다정한 배웅' 개막 준비에 한창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