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45)와 가수 문원(38)이 숱한 우여곡절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두 사람은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
'나는솔로' 28기 옥순이 소녀미 가득한 미모를 뽐냈다.최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랑 인라인 연습하고 싶다는 공주랑 공원나들이 다녀왔어요 남은 연휴도 신나게 보내보자"라는 멘트와 함께 남편 영호, 딸과 함께 한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옥순은 햇살이 강하게 내리쬐는 공원 산책로 위에서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럽게 몸을 기울이며 서 있고 밝은 회색 니트 톱에 블랙 백팩을 멘 편안한 차림이 어우러지면서 꾸밈없는 분위기를 만든다. 뒤로는 잔디와 나무가 이어진 녹지 공간과 완만한 언덕, 그리고 계단이 길게 뻗어 있어 탁 트인 야외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진다.이어진 사진에서 옥순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가볍게 넘기며 미소를 짓는 모습이다. 특히 햇빛을 받은 옥순의 피부와 자연스러운 헤어 결이 부드럽게 이어지면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든다. 같은 공간에서 이어진 컷에서는 바람에 흩날린 머리카락 사이로 또렷한 눈매와 밝은 표정이 강조되며 순간적인 생동감이 느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인 영호와 나란히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영호는 블랙 티셔츠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편안한 표정으로 미소를 짓고 있고 옥순은 가까이 기댄 상태에서 부드러운 눈웃음을 보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모습이 담겨 있어 야외 공간의 밝은 햇살과 함께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이뽀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너무 보기좋아요" "너무 아름다워요" "보는 내가 다 흐뭇해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NA '크레이지 투어'에서 김태희와 결혼한 비(정지훈)를 비롯해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이 '몸으로 말해요' 게임과 속마음 토크로 최종회를 채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월 28일 첫 방송 이후 약 두 달 내내 0%대 시청률을 기록했다.'크레이지 투어' 최종회에서는 '크레이지 4맨'이 입수를 걸고 '몸으로 말해요' 게임에 나선다. 비와 이승훈, 김무열과 빠니보틀이 한국 영화를 주제로 팀 대결을 펼치며, 패배한 팀은 숙소 내 냉수 수영장에 입수해야 하는 미션을 준다.김무열은 파트너 빠니보틀에게 연기 팁을 전하며 승부욕을 내비친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의 몸을 활용한 표현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달군다.김무열과 비가 "지면 상의를 탈의하고 입수하겠다"고 선언하자, 이승훈은 "난 팬티만 입고 들어가겠다"라고 말해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추운 날씨 속에서 실제 입수에 나설 멤버가 누가 될지 궁금증이 커진다.이어진 저녁 식사 자리에서는 멤버들이 여행을 통해 달라진 서로의 첫인상에 관해 이야기한다. 빠니보틀은 김무열에게 "처음엔 꼰대 어르신인 줄 알았는데, 지금은 '결혼한 초등학생'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비를 향한 솔직한 반응도 이어진다. 비는 "왜 나한테는 자상하지 않냐"라며 서운함을 표했다고 전해졌다.제작진은 "마지막 회에서는 호주와 튀르키예 여정을 함께하며 쌓은 멤버들의 호흡을 확인할 수 있다"며 "게임과 대화, 마지막 미션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크레이지 투어' 최종회는 오늘(2일)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
'나는솔로' 28기 영자가 세련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최근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날씨가 짱"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영자는 따뜻한 색감의 카페 공간에서 베이지 톤의 슬리브리스 톱과 슬랙스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로 서 있으며 블랙 체인 스트랩이 더해진 가방을 어깨에 걸친 채 시선을 옆으로 돌려 여유로운 분위기를 보여준다. 뒤쪽 선반에는 커피잔과 테이크아웃 컵이 가지런히 놓여 있고 아래에는 커피 원두 자루와 베이커리 진열대가 함께 어우러져 아늑한 공간감을 더한다.이어 창가 자리에 앉아 있는 영자의 모습에서는 나무 프레임 창문 너머로 보이는 거리 풍경과 함께 자연광이 부드럽게 스며들고 테이블 위에 놓인 아이스 음료와 휴대폰을 들고 셀카를 찍는 장면이 담담하게 이어지며 일상의 한 장면처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또 다른 사진에서 영자는 같은 의상을 입은 채 건물 외벽을 따라 이어진 길 위를 걷고 있으며, 밝은 베이지 톤의 셋업과 블랙 샌들이 조화를 이루면서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완성된다. 크림색 벽과 우드 창틀이 이어진 외관, 그리고 길 위에 드리운 부드러운 햇빛이 전체적인 장면을 한층 따뜻하게 감싼다.한편 '나는솔로' 28기 영자와 영철은 지난해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28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현실커플로 발전한 뒤 지난 1월 재혼했다. 두 사람은 유산의 아픔과 각종 의혹에 시달리며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많은 응원을 받고 굳건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tvN '놀라운 토요일'에 강남, 조나단, 릴리, 원희가 출연한다. 앞서 원희는 최근 볼살이 눈에 띄게 빠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일각에서 시술 의혹이 불거진 뒤 그는 "갑자기 빠진 게 아니라 1년 동안 천천히 뺀 것"이라고 밝혔다.오늘(2일, 토) 저녁 7시 3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놀토 어학당' 특집에는 방송인 강남, 조나단, 엔믹스 릴리가 출연, 글로벌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아일릿 원희가 본업으로 자리를 비운 영케이를 대신해 스페셜 MC로 나선다고 해, 어떤 발랄한 에너지를 선사할지 기대감을 키운다.게스트들은 시작부터 유쾌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뒤흔든다. 먼저 강남은 최근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된 신동엽에 대해 알고자 '놀토' 방문을 결심했다면서, 특히 신동엽의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 뒤에 숨겨진 롱런 비결을 배우고 싶다고 꼬집어 폭소를 안긴다. 남다른 분장으로 시선을 압도한 조나단은 MC 붐을 존경하게 된 반전 이유를 설명하고, 떠오르는 예능캐 릴리는 이날도 순수한 리액션을 폭발시켜 웃음을 더한다.애피타이저 게임에서는 강남이 이끄는 어학당 팀과 김동현이 이끄는 어렵당 팀이 '노래 이어 부르기' 대결을 펼친다. 글로벌 게스트들을 단체 멘붕에 빠뜨린 노래들이 출제, 이들을 위한 '놀토 어학당'이 개강해 재미를 더한다. 특히 도레미들은 게스트들에게 스파르타식 한국어 교육하다 정작 본인의 가사를 잊어버리는가 하면, 다소 엄격한 분위기 속 "이 정도는 봐 달라", "저 너무 무시하는 거 아니냐"는 게스트들의 거센(?) 항의마저 이어지며 현장을 달궜다는 후문이다.메인 받쓰 역시 어학당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휴라고 합니다"라며 "집에만 계시지 마시고 러닝하세요! 나가 뛰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집니다 무리는 하지마시고요 그나저나 제 아내는 뭘해도 예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진태현은 밝은 햇살 아래 연못이 보이는 공원에서 아내 박시은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화이트 톤의 러닝 집업과 캡 모자를 착용한 진태현은 편안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옆에 선 박시은은 블랙 톤의 운동복과 캡 모자를 매치한 채 자연스럽게 손을 올리며 부드러운 표정을 더하고 있다.푸른 나무와 잔잔한 물이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 가까이 붙어 서 있으며, 일상 속에서도 여유롭고 건강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두 분 너무 선남선녀" "늘 응원합니다" "두분은 그냥 예쁘세요" "정말 멋지고 세계 최고의 부부입니다" "두분 늘 행복하세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진태현은 '이혼숙려캠프' 하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2024년 8월 '이혼숙려캠프' 첫 방송부터 원년멤버로 활약해온 그는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하차에 관한 설명과 결정을 듣게 됐다"며 "4월 초 마지막 녹화로 '이숙캠'에서 떠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25년 연예인 생활 중 그 어떤 촬영보다 열심히 했고 진정성 있게 임했다"며 "이제 아내와 더욱 더 '결혼장려커플'로 살면서 감사와 사랑 가득하게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진태현의
무려 66억 원 상당의 삼성동 아파트를 매입해 화제가 된 인플루언서 아옳이의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아옳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오자마자 겹벚꽃 막차탄날"이라며 "미사경정공원 유명해져...아니유명해지지마.."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아옳이는 분홍빛 벚꽃이 가득 피어 있는 길가에서 자연스럽게 시선을 위로 올리며 서 있는 모습이다. 은은한 베이지 톤의 슬리브리스 상의에 가벼운 니트 가디건을 걸치고 플리츠 디테일이 들어간 스커트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벚꽃 가지를 손에 살짝 잡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고 길게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가 어깨를 따라 흐르며 봄날 특유의 청순한 이미지를 더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어깨 라인을 드러내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이어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1년생인 아옳이는 35세이며 지난해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 아파트를 66억 원에 매입해 화제가 됐다. 아옳이가 거주하는 아파트는 현재까지 대표적인 강남의 최고가 아파트로 꼽히고 있다. 최고 높이 46층, 3개동, 449세대 규모 단지로 전용면적 145.04㎡~269.41㎡의 대형 평형 위주로 이뤄져 있다.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개그맨 홍인규가 부산항에서 출발하는 일본행 크루즈 여행을 앞두고 ‘지각 합류’를 해 ‘독박즈’ 앞에서 무릎까지 꿇는다.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8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나가사키로 가는 크루즈에 승선해 초호화 스위트룸을 걸고 독박 게임을 펼친다. 이날 ‘독박즈’는 부산항에 집결한다. 이후 차이나타운과 자갈치 시장을 야무지게 즐긴다. 그런데 홍인규는 개인 스케줄로 인해 혼자만 크루즈 탑승 직전에 부산항에 도착하고, 그는 영화 ‘타이타닉’ 속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패션을 한 채 “이렇게 입고 크루즈 타면 내가 제일 멋있겠다”며 스스로에게 취한다. 그러나 김대희는 그런 ‘홍카프리오’를 발견하자 “너 왜 나랑 똑같이 입었어?”라며 버럭 화를 낸다. 홍인규는 “내가 디카프리오와 더 비슷하다”고 맞서고, 김대희는 “뭔 X소리냐! 내가 디카프리오다!”라며 급발진한다. 나아가 김대희는 “너 지각하면 원래 1독에 숙박비 내야 하는 거 알지? 규정대로 할까?”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이에 ‘깨갱’한 홍인규는 즉시 무릎을 꿇으며 “한번만 봐 달라”고 태세전환을 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홍인규가 1독에 숙박비 위기를 무사히 넘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들은 식사비와 교통비를 걸고 ‘과자 받아먹기’ 대결로 독박 게임을 한다. 이때 홍인규는 과자를 던져주는 역할인 김준호를 향해 “제발 (과자) 잘 던져 달라. 내가 현재까지 ‘누적 독박’ 150회래”라며 불쌍한 표정을 짓는다. 그러자 유세
아이유와 변우석이 로맨틱한 첫날 밤을 보낸다.오늘(2일) 방송될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8회에서는 부부가 된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우여곡절을 딛고 마침내 온 국민이 보는 앞에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혼례식을 준비하는 동안 연애를 막 시작한 연인처럼 간지러운 분위기를 풍기던 두 사람은 정식으로 부부가 된 이후 거침없이 서로에게 직진하며 로맨스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군쀼'의 첫날밤 풍경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심장박동을 급상승시킨다. 촉촉하게 젖은 머리로 서로를 향해 매혹적인 눈빛을 보내던 두 사람은 이윽고 한 이불을 덮고 나란히 누워 있다. 태연해 보이는 이안대군과 달리 성희주는 지금 이 상황이 어색한 듯 이불을 꼭 쥔 채 긴장된 기색을 드러낸다.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서로를 꼭 안고 입을 맞추고 있어 설렘을 더한다.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당시 이불을 뺏기 위해 티격태격하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다정한 분위기가 두 사람의 깊어진 감정을 예감케 한다. 이에 계약 결혼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꿀 떨어지는 신혼을 즐길 성희주, 이안대군의 일상이 기다려지고 있다.'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진은 "그동안은 이안대군이 먼저 성희주에게 다가갔다면 이번에는 성희주도 이안대군에게 마음을 표현하면서 '완성' 부부의 로맨스도 절정으로 치달을 것"이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틋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줄 성희주, 이안대군의 로맨틱한 밤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대군쀼' 아이유와 변우석의 가슴 떨리는
배우 김사랑의 동안 미모와 귀여운 강아지가 시선을 끌고 있다.최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ight Night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사랑은 소파에 기대 앉아 부드러운 질감의 담요를 몸에 감싼 채 작은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있다. 김사랑은 강아지를 가까이 끌어안은 상태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긴 생머리와 또렷한 눈매가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특히 김사랑이 안고 있는 강아지는 눈을 감은 채 편안하게 몸을 맡기고 있어 포근한 느낌을 더하고 있으며, 김사랑의 손목에 보이는 액세서리와 자연스러운 자세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더욱 부드럽게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가렸어도 이쁘다" "너무 예뻐" "미모여전하삼" "너무 귀여워" "사랑이누나 귀여워유"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78년생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로 데뷔 후 드라마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영화 '남남북녀'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개그맨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출연료 인상을 건 폭풍 경쟁에 돌입한다.오는 3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최우수산(山)’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山)중 버라이어티.‘최우수산(山)’의 첫 번째 등산은 아차산을 거쳐 용마산을 등반하는 코스로, 다양한 미션을 통해 도토리를 가장 많이 모은 한 명의 최우수자에게 세 가지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제작진이 최우수자는 출연료 10% 인상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공개하자 멤버들의 얼굴에는 급격히 화색이 돌고 승부욕도 함께 치솟는다.‘2025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 수상자인 유세윤이 시작부터 ‘패배자들’과 다른 특별 대우를 받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기본적으로 등산 장비, 간식 등을 구매할 수 있는 도토리가 1인당 5개씩 지급되는 가운데 유세윤에게만 수상자 어드밴티지로 도토리 3개가 추가 지급되는 것.이에 나머지 멤버들이 집단 반발한다. 장동민이 “그거는 출발선이 다르잖아”, 허경환이 “언제 적 최우수상인데”라고 분통을 터뜨리자 유세윤은 “다르게 태어난 거예요”라고 얄밉게 응수한다. 첫 번째 산행부터 대놓고 차별 대우를 예고한 ‘최우수산(山)’은 이날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아이브 장원영의 키치한 매력이 더욱 돋보이고 있다.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디메추 초코와플이랑 맛있는 커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장원영은 밝은 배경 앞에서 초코 코팅이 된 와플을 손에 들고 입 가까이 가져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웨이브가 들어간 긴 헤어가 얼굴선을 따라 흐르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하고 연한 톤의 긴 소매 상의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든다.이어 다른 사진에서 장원영은 한쪽 눈을 살짝 감은 채 윙크를 하며 와플을 들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고 또 다른 컷에서는 양손을 볼에 가볍게 받치며 정면을 바라보는 포즈로 사랑스러운 무드를 더한다. 거울 셀카에서는 어깨가 드러난 상의와 함께 휴대폰을 들고 시선을 아래로 두며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바로 초코와플 시켰어요" "공주야 초코와플 100개 사줄게" "가장 예쁜 원영 "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4년생으로 22세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하기도 했다. 또 장원영은 '100억 몸값'으로 알려진 변우석의 광고 갯수를 따라 잡을 것으로 보인다. 장원영은 지난해만 우리은행, Malto, 빙그레, 다이슨, 데싱디바, 배러, JIM BEAM, 뉴발란스 등 다양한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하며 광고계를 장악하고 있다. 뷰티, 패션, 식품, 금융, 주류 등 다양한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장원영은 모든 영역을 접수한 넘사벽 '광고 퀸' 행보로 대체 불가한 영
배우 박주미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아내인 플루티스트 한지희와 만나 눈길을 끈다.최근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동안 잊고 있었던 감정들을 다시 느끼게 해준 밤"이라며 "연주를 들으며 설렘과 함께, 잔잔한 슬픔까지 스며드는 아주 깊고 아름다운 시간이었어요. 얼마나 많은 시간을 쏟아왔는지가 느껴져서 더 감동적이었던 무대. 동생이지만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빛나는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주미는 한지희와 손을 잡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박주미는 검은색 더블 버튼 수트를 입고 한 손에 작은 가방을 든 채 차분한 미소를 짓고 서 있다. 입체적인 꽃 장식이 더해진 화려한 드레스를 착용한 한지희의 미모도 빛난다. 두 사람은 손을 맞잡은 채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특히 박주미의 단정한 수트 스타일은 전체적으로 절제된 분위기를 강조하 화사한 색감의 드레스와 대비를 이루며 더욱 또렷한 인상을 남긴다. 뒤편에는 레몬 장식이 더해진 아치형 장식물과 인물 이미지가 배치돼 있어 공간의 분위기를 함께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두분다 너무아름다우시네요" "너무 예뻐" "우아하면서도 예뻐요" "아우 진짜 최고미인" "정말 멋지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박주미는 1972년생으로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의 남편은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 매출이 1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
아이유가 주연인 MBC '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한복 자태를 뽐냈다.최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 여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아이유는 붉은 색감이 돋보이는 화려한 혼례복 한복을 입고 넓은 궁궐 마당 한가운데 서 있다. 아이유는 양팔을 펼쳐 옷자락을 자연스럽게 들어 올리며 시선을 아래로 두고 있어 단정하면서도 고요한 분위기가 전해진다.다른 사진에서 아이유는 같은 장소에서 정면을 바라본 채 한복의 자락을 차분히 모아 잡고 서 있으며, 머리에는 장식이 더해진 전통 장식을 착용해 전체적인 분위기를 더욱 완성도 있게 만든다.또 다른 사진에서 아이유는 옆을 바라보며 고개를 살짝 들어 올린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붉은 한복의 금색 문양과 길게 내려오는 장식이 어우러져 단아한 인상을 강조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아이유는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시선을 아래로 두고 있으며 어깨를 감싸듯 내려오는 의상의 디테일과 머리 장식이 함께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안좋아할 수 없음이야"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이유 화이팅" "진짜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늘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3년생인 아이유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이며 1991년생인 배우 변우석과 함께 로맨스 연기를 펼치는 중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
윤복희가 과거 사고를 당했던 일화를 고백한다. 오는 2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3회에서 윤복희가 출연한다. 윤복희는 어린이 뮤지컬 ‘피터팬’ 출연 당시 단상의 문제로 사고를 당할 위기에 처한 상대 배우를 구하려다 2층 높이 상단에서 떨어져 척추가 내려앉는 부상을 당했지만, 주사나 약을 거부했던 일화를 털어놔 충격을 안긴다. 윤복희가 “반신불수가 될 수도 있다”라는 의사의 경고에도 주사나 약을 거부했던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인다.윤복희는 "아이는 없지만 엄마라고 부르는 남자가 있다"며 그 주인공이 최민수, 허준호라고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윤복희는 허준호가 칠순을 맞은 자신을 위해 한국 가수 최초로 LA 돌비시어터 공연을 열어줬다며 그걸 계기로 한국에서도 꾸준히 콘서트를 개최하며 그동안 관객들에게 직접 하지 못한 감사 인사를 콘서트로 대신한다고 전한다. 연예계 대표 터프가이인 최민수, 허준호가 윤복희의 아들이 된 이유는 무엇인지, 윤복희와 두 사람의 모자 케미가 호기심을 일으킨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