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이 채널 '숏박스'의 주역 엄지윤의 메가 히트 콘텐츠, '장기연애' 시리즈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역대급 스케일의 결혼식 현장을 찾아간다.오늘(25일) 방송되는…
배우 박해수가 '허수아비'에서 열연하며 2화 만에 시청률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지난주 방송된 '허수아비' 1회는 2.9%, 2회는 4.1%를 기록했다.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를 향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시작부터 숨 돌릴 틈 없는 전개로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장르물의 새로운 획을 그을 범죄 수사 스릴러의 탄생을 알렸다.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짜임새 있는 대본과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 연출, 강렬하고 압도적인 연기까지 완벽한 삼박자로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이에 지난 21일 방송된 2회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2%로 월화드라마 1위를 기록, 수도권 2049 타깃 시청률은 1.5%로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이에 '허수아비'만의 차별점을 짚어봤다.엘리트 형사 강태주(박해수 분)의 직감은 정확했다. 범행 날짜도 장소도 제각기 달랐던 총 3건의 살인사건에서 연쇄살인범의 흔적을 발견한 것. 강성 연쇄살인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진범을 잡기 위한 수사가 시작되자 첫 회부터 시청자들은 숨 막히는 긴장감 속 날카로운 추리력을 발동시켰다. 특히 곳곳에 숨겨진 장면은 진범 이용우의 정체에 대한 의심과 혼란을 가중시켰다.납치 미수로 살아남은 생존자 박애숙(황은후 분)의 '보드라운 여자 손 같았다'라는 증언에 이기범(송건희 분)의 손이 화면에 비치는가 하면, 이들 형제가 운영하는 서점에는 박애숙의 것으로 추정되는 빨간 핸드백이 보관되어 있었다. 또한 4차 사건의 피해자 유정린(공아름 분)의 친구이자, 사건 당일 마지막으로 함께 있었던 김민지(김환희 분)의 허수아비 그림을 본 이기범의 미소도 왠지 심상치 않았다. 하지만 과거 차시
배우 한다감이 럭셔리한 근황을 공개했다.최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한 날 세상엔 생각보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날 깊이 생각해주는 인연이 있어요. 따듯한 날씨에 마음까지 따듯했던 날 스페셜한 나의 사람들 오늘의 룩~~^^오늘은 단정하게 화이트 셔츠로 입어봤어요.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는 자리엔 화이트 셔츠가 제격~^^메이크업은 제가 좋아하는 핑크톤으로 했어요. 오늘의 포인트는 핑크치크와 핑크립 화이트셔츠와 잘 어울리는거 같네요.ㅎ"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한다감은 우드톤 테이블 앞에 앉아 화이트 셔츠를 단정하게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한다감은 리본 디테일이 있는 셔츠를 입고 손목시계와 반지로 포인트를 더하며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고 접시에 담긴 음식이 테이블 위에 놓여 차분한 식사 분위기를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한다감은 테이블에 앉아 손을 모은 채 옆을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한다감은 귀걸이와 팔찌를 매치해 단정한 분위기 속에서도 세련된 포인트를 더한다.다른 사진에서 한다감은 창가 쪽 자리에서 팔을 테이블 위에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눈빛을 드러낸다. 한다감은 뒤편에 놓인 꽃 장식과 함께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한다감은 넓은 테이블에 앉아 잔을 정리하며 차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다감은 따뜻한 조명이 내려오는 공간 속에서 단정한 스타일과 여유로운 분위기를 동시에 전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언니 피부가 어쩜 일케 좋으셔요" "너무 예뻐" "20대 같아요" "오늘따라 더
방송인 박지윤이 제주도에서 싱그로운 미소를 담은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에 살다보니 국내여행은 오히려 잘 못가요, 큰맘먹고 언니들이랑 새벽같이 출발한 뮤지엄산 오크밸리 안에 자리잡은 이곳은 하루종일 돌아봐도 모자랄 정도로 멋진 작가들의 상시 특별전시가 가득하더라고요! 이배 작가님 전시를 목표로 왔지만 제임스터렐 전시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아이들 데리고 다시 오고 싶어요!! 강원도 원주라서 주말나들이 차로 추천"이라며 "아 그리고 제가 충전하고 오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일단 먹는쪽은 걱정 마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지윤은 붉은 대형 조형물 앞에 서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박지윤은 블랙 원피스에 화이트 재킷을 걸치고 블랙 부츠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박지윤은 노란색 대형 조형물 옆에서 한쪽 팔을 들어 올린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박지윤은 같은 의상에 선글라스를 더해 한층 가벼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넓은 공간 속에서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다른 사진에서 박지윤은 실내 공간에서 액자 앞에 서서 고개를 숙인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박지윤은 화이트 재킷과 블랙 원피스 차림으로 작은 가방을 들고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지윤은 바위 절벽이 보이는 야외에서 음료를 들고 걸으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박지윤은 넓은 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편안한 나들이 분위기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귀여워용"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얼굴 넘
'조폭 연루설'에 휘말리며 '유퀴즈', '1박2일' 등에서 하차하며 방송을 중단 조세호가 출연 중인 넷플릭스 '도라이버'의 새 OST '대가리 꽃밭'의 음원이 발매됐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진경과 숙, 두 누나와 세호, 우재,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의 강력하고 다채로운 케미와 함께 이들이 보여주는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가 매주 웃음의 향연, 게임·분장·벌칙·여행·먹방·토크와 때때로 감동까지 선사하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해왔다. '도라이버'의 새 OST '대가리 꽃밭'은 지난 '도라이버' 시즌 4의 1회에 방송된 바 있는 '보컬의 신'에서 멤버들의 치열한 대결을 뚫고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해 OST 메인 보컬을 거머쥔 주우재의 음색과 김숙, 홍진경, 조세호, 장우영의 피처링이 코믹하게 담긴 곡.이에 대해 박인석 PD는 "지난 3월 23일 정식으로 발매된 'Flower Brain'(대가리 꽃밭)은 재야에 있는 실력 있는 작곡가들의 공식 공모를 거쳐 130여 곡 가운데 선정된 곡이다"라며 독특한 선정 과정을 공개했다. 이어 박 PD는 "노래 제목과 기분 좋은 경쾌한 리듬이 정신 줄 놓고 망가지는 프로그램의 특성과 닮아 있다"라고 밝혀 관심을 높였다. 한편, 지난 1회에서 OST의 제목을 들은 우영은 "작곡가님을 직접 만나 뵙고 싶다"라며 호기심을 폭발시킨 바 있다.한편,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은 넷플릭스를 통해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
'사당귀'에서 엄지인이 남현종의 결혼 축의금으로 5만원을 예정하고 있다고 밝혀 전현무와 김숙의 분노를 불러일으킨다.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기준 202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26일(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엄지인이 "현종이 결혼 축의금으로 5만원을 계획한다"라고 선언해 축의금 논쟁에 불을 지핀다.남현종은 엄지인의 직속 후배로 매번 방송을 함께하는 사이. 엄지인은 남현종의 결혼 준비에 앞서 웨딩홀까지 함께 알아봐 줄 정도로 그를 각별히 챙겨왔던 터. 그런데도 남현종의 축의금은 5만원이라고 밝혀 스튜디오가 들썩인다. 엄지인은 5만원 책정의 이유로 "현종이는 내 결혼식에 안 왔다"며 합당한 근거를 제시한다. 이어 엄지인은 "회사 내 동료 적정 축의금은 5만원"이라며 암묵적 기준까지 내세운다.박명수는 "아무리 그래도 요즘 식대가 기본 10만원부터 시작인데 최소 20만원은 해야 한다"며 반박에 나서고, 전현무는 "엄지인은 현종이와 방송 케미가 있으니 30만원은 내야 한다"며 남현종과의 친분을 고려한 타당한 금액을 제시한다. 이에 엄지인은 "우리 회사에서 30만원 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 30만원 하면 '잘못 넣은 거 아니냐'라며 전화 온다"라며 회사 동료의 적정 축의금 액수에 대해 밝혀 갑론을박을 폭발시킨다.이 가운데 김숙이 절친 축의금 기준을 공개해 모두를 화들짝 놀라게 만든다. 김숙은 "절친 축의금은 무조건 천만원이다"라더니 "
키 167cm에 몸무게 54kg로 알려진 배우 김옥빈이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최근 김옥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이제 더워진것같아 부지런히 돌아다녀야겠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옥빈은 실내 소파에 앉아 한쪽 눈을 감은 채 윙크를 하고 있다. 김옥빈은 블랙과 화이트 스트라이프 상의를 입고 긴 머리를 뒤로 넘긴 단정한 스타일을 보여주며, 쿠션 위에 자연스럽게 팔을 얹은 편안한 자세로 시선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옥빈은 접시에 담긴 파스타를 포크로 들어 올리며 입을 살짝 다문 표정으로 음식을 바라보고 있다. 김옥빈은 같은 자리에서 식사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고개를 돌린 모습으로 일상적인 순간을 담아냈다.다른 사진에서 김옥빈은 접시를 들고 고개를 숙인 채 음식을 먹으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김옥빈은 식사에 집중한 모습 속에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유지하며 꾸밈없는 매력을 드러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옥빈은 벽돌 벽 앞 벤치에 앉아 한쪽 다리를 교차한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김옥빈은 데님 팬츠와 화이트 슈즈를 매치해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간다.이를 본 팬들은 "미모 후덜덜하시네요" "아름다워요" "너무 예뻐" "아유예뽀" "나 완전 심쿵" "점점 예뻐젔어"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7년생으로 39세인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16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김옥빈은 지난 2005년 영화 '여고괴담4 - 목소리'로 데뷔해 '박쥐', '여배우들', '고지전', '소수의견', '악녀', '1급기밀'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칼과 꽃', '유나의 거리', &
배우 오연서가 '연서시장'에 떴다.최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몬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오연서는 연서시장 입구 간판 아래에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오연서는 노란 가디건과 화이트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뒤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가벼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와 편안한 운동화 차림이 어우러져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오연서는 시장 골목 한가운데 서서 양손을 허리에 올린 채 시선을 옆으로 돌리고 있다. 오연서는 간판과 상점들이 이어진 골목 속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편안한 일상 분위기를 드러냈다.다른 사진에서 오연서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휴대폰을 들고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오연서는 같은 노란 가디건과 데님 팬츠 차림으로 머리를 한 손으로 넘기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테이블과 의자가 놓인 공간에서 편안하게 앉은 자세가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 오연서는 같은 자리에서 머리카락을 살짝 들어 올리며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다. 오연서는 차분한 표정으로 화면에 집중하며 일상적인 순간을 그대로 담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회장님이시닷" "연서시장도 있었나요" "시장 이름이 연서 시장이라니 이름 참 예쁘네요" "인간 레몬이잖아" "예뻐요" "너무이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7년생으로 39세인 오연서는 최근 배우 최진혁과 함께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열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
그룹 빅스의 멤버 차학연과 밴드 엔플라잉의 멤버 김재현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인상적인 BL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자칫 어색하게 흐를 수 있는 설정을 무리 없이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호평을 받았다.'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 여의주(김향기 분)가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중심에 서게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현실에서는 교사인 인물들이 소설 속에서는 BL 관계로 재구성되는 독특한 설정이 특징이다.극 중 수학 교사 가우수로 분한 차학연은 체육 교사 정기전(손정혁 분), 영어 교사 노다주(김재현 분), 국어 교사 윤동주(김동규 분)와 함께 새로운 고등학교에 부임한다. 이후 네 사람은 여의주의 BL 소설 '우린 친구였어' 속 인물로도 등장해 애틋한 감정을 그려내며 1인 2역을 소화한다.여러 인물이 얽힌 BL 구도가 자칫 과해 보일 수 있었지만, 네 배우는 능청스러운 연기로 이를 무리 없이 소화해 냈다. 또 현실과 소설 속을 오가는 1인 2역 전개 속에서 결을 분명히 달리한 연기를 보여주며 몰입감을 더했다. 시청자들의 평가 역시 긍정적이다. 일부 시청자들은 "오글거릴 줄 알았는데 너무 재밌다", "잘생긴 배우들이 말아주는 BL 소설 환상적이다"라며 호평했다. '소설 속 BL'이라는 설정이 진입 장벽을 낮추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는 반응이다.차학연의 연기도 인상적이다. 2012년 그룹 빅스 멤버로 데뷔한 그는 2014년 MBC 드라마 '호텔킹'을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티빙 숏 오리지널 '이웃집 킬러'에 이어 두 번째 BL
김대호의 친동생이 방송에 출연해 과거 일화를 공개했다.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늘(25일) 방송되는 753회는 '불후의 명곡-아나운서 가족 특집'으로, 김대호 가족, 김현욱X김선근, 박소현 부부, 박태원 가족, 박찬민 가족, 왕종근 가족 등 총 6팀의 재치 넘치는 아나운서 가족들이 출격한다. 이와 함께 'KBS 간판 아나운서' 엄지인이 아나운서 식구들을 지원 사격하기 위해 스페셜 MC로 가세해 기대를 모은다.이 가운데 지난 '2025 예능 급등주 특집'에 출연해 파란을 일으켰던 김대호가 1년 만에 '불후'에 재방문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선 출연 당시 김대호는 프리 선언 직후 '불후'에 출연, "KBS의 둘째 아들이 되겠다"라는 포부를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김대호는 "지난 '불후' 출연 이후 좋은 기운을 받은 것 같다"라면서 "퇴사한 지 1년 좀 넘었는데 살 만하다"라고 프리 생활 근황을 밝힌다. 이에 '프리 생활 선배' 김현욱과 김선근은 "지금, 이 순간도 퇴사한 걸 후회 중"이라며 김대호를 향한 부러움을 폭발시켜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김대호는 '43세 솔로남'으로서 외로운 근황을 밝히기도. 그는 "사주에 결혼 운이 없진 않다"라고 강조하면서 "50세 전까지는 사주에 결혼이 있다더라. 그런데 50세를 넘기면 오랜 기간 힘들 수 있단다"라며 의욕에 가득 찬 눈빛을 빛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결혼 5개월 차 신혼부부' 박소현-고수진 부부의 깨소금 향기 진동하는 투 샷에 부러움이 폭발한 김대호는 "나도
지난해 66억 원 상당의 삼성동 아파트를 매입해 화제가 된 인플루언서 아옳이의 눈부신 미모가 시선을 끈다.최근 아옳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꼬모 트레메쪼호텔 여기도 너무 내스타일이어서 감동의눙물"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아옳이는 대리석 테이블 앞 의자에 앉아 다리를 가지런히 모은 채 몸을 살짝 기울이고 손끝을 들어 올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늘색 톤의 단정한 투피스와 진주 느낌의 버튼 디테일이 더해진 상의가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고 주변에는 샴페인 잔과 물병, 그리고 층층이 놓인 디저트가 정리된 채 놓여 있어 공간 전체에 여유로운 티타임의 흐름이 이어진다. 뒤편으로는 커튼과 창문, 클래식한 조명의 스탠드와 원목 가구가 배치되어 따뜻한 색감의 실내 무드를 완성하고 있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창가에 앉아 손에 작은 카드를 들고 내려다보며 미소를 띤 모습이 포착된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초록빛 나무와 거리 풍경이 유리창을 통해 부드럽게 스며들고 테이블 위에는 얼음이 담긴 와인 버킷과 잔, 디저트 스탠드가 그대로 놓여 있어 장면의 디테일을 더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아옳이는 큰 창문 앞에 서서 몸을 살짝 틀어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바깥으로 보이는 나무와 햇빛이 창틀을 따라 들어오며 밝은 자연광이 인물을 감싸고 의상의 깔끔한 실루엣과 함께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 또렷하게 만든다. 마지막 사진에서 아옳이는 원목 테이블과 작은 스탠드 조명이 놓인 공간 옆에 앉아 손을 무릎 위에 모은 채 차분히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는 모습이 이어진다. 테이블 위에는 오렌지 컬러의 케이스와 카드가 놓여
방송인 사유리가 봄날을 맞아 자신의 소소한 일상이 담긴 근황을 전했다.최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젠이 유치원에 있는 동안, 엄마의 자유 시간 Mom’s free time while Zen is at kindergarten.ゼンが幼稚園にいるときママの自由時間"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사유리는 유리창 앞에 서서 휴대폰을 들어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는 모습이다. 베이지 톤의 몸에 밀착되는 긴 원피스를 입고 자연스럽게 선 자세에서 차분한 분위기가 이어지며 뒤편에는 덩굴이 감긴 붉은 벽돌 건물과 창문, 실외기 등이 그대로 드러나 도심의 생활감 있는 배경이 함께 담겨 있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나무와 초록 잎이 빽빽하게 둘러싼 공간에서 돌담 위에 앉아 몸을 낮춘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햇빛이 나뭇잎 사이로 쏟아지면서 얼굴과 주변 공간에 자연스러운 그림자를 만들고, 옆에는 주황색 기둥이 서 있어 장면에 선명한 대비를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사유리는 흰색 건물과 커다란 창문이 자리한 공간 앞 벽돌 벤치에 앉아 시선을 아래로 떨어뜨린 채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이어진다. 벽돌 구조물과 바닥의 노란 선, 그리고 옆에 놓인 음료 컵까지 더해져 일상의 한 순간이 그대로 포착된 구도가 완성된다.이를 본 팬들은 "소녀다 소녀"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사유리언니 넘넘 예뻐요" "역시 운동한 보람이 나타나시네요"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79년생인 사유리는 2020년 미혼 상태로 정자를 기증 받아 아들 젠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사유리는 싱글맘으로서 젠을
배우 장희진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최근 장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너무 좋아서 동동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장희진은 야외 테이블에 몸을 기댄 채 얼굴을 가까이 가져간 장희진과 작은 반려견이 서로 입을 맞대듯 닿아 있는 모습이다. 부드러운 자연광이 얼굴과 털에 고르게 내려앉으며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고 반려견은 꽃무늬가 들어간 연한 색상의 모자를 쓴 채 테이블 위에 올라서 있어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한다. 장희진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한 손으로 턱을 괴듯 테이블에 올려 편안한 자세를 취하며 반지와 헤어끈이 손목과 손가락에 은은하게 보인다. 배경으로는 나무와 건물 외벽이 함께 어우러져 있어 바깥 공기의 맑은 느낌이 그대로 전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장희진은 도로에 설치된 볼록 거울을 통해 전신이 비친 모습이다. 거울 속 장희진은 휴대폰을 들고 서 있으며 밝은 톤의 긴 원피스에 연한 셔츠를 걸친 차림으로 자연스럽고 편안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가슴 앞에는 반려견이 가방처럼 안겨 있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사랑스럽네" "늘 응원합니다" "완전 너무 예뻐요" "누나 멋있어요" "동동이랑 희진님 왤케 예쁘냐" "동동이너무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장희진은 전세사기를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장희진은 "나는 사실 여태까지 살면서 나한테 그런 일이 생기겠냐는 마인드가 있었다"며 "하지만 저도 그런일을 당했다"고 했다. 장희진은 "전 살면서 크게 큰일이 일어난 적이 없어서 대비하는 게 약하다"며 "
배우 신예은이 화이트 룩을 선보이며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신예은은 "오렌지좋아"라는 멘트와 함께 브랜드 명 해시태그가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신예은은 노란 좌석이 줄지어 있는 공간에 앉아 순백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차분하게 시선을 기울이며 오렌지 컬러 캐리어 손잡이에 손을 얹은 채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발에는 스트랩 샌들을 신어 가볍고 시원한 무드를 더하고 바닥의 체크 패턴과 대비되는 밝은 색감이 전체적으로 깨끗한 인상을 만든다. 이어 다른 컷에서 신예은은 같은 자리에서 고개를 들어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신예은의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또렷한 눈빛이 어우러져 한층 선명한 분위기를 보여준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민트 톤의 문 앞에 앉아 오렌지 컬러 캐리어에 팔을 올린 채 상체를 기울이며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작은 오렌지 색 크로스백이 허리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며 전체 스타일에 통일감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거울을 활용한 셀카에서는 같은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들고 미소를 띠며 뒤편으로 캐리어가 함께 비치면서 일상의 한 장면처럼 편안한 분위기가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저도 좋아요 누나" "아름다움" "귀여워" "마이럽" "진짜 사랑스럽다" "어디로 가는 거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8년생인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임지연 분)의 아역 시절을 연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로도 드라마 tvN '정년이', JTBC '백번의 추억' 등에서 열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예은은 올해 지니TV 드라마 '존버닥터'로 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