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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남규리, 결국 눈물 쏟았다…"너무 놀라서 뇌정지"

1984년생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씨야 멤버들과 팬들의 릴레이 서프라이즈 파티에 눈물을 쏟았다. 3일 남규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 ‘귤멍’에는 ‘Ep.45 해피귤스데이 | 울고 …

'43세' 남규리, 결국 눈물 쏟았다…"너무 놀라서 뇌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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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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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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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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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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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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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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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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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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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김지영, D라인 임산부가 마켓 진행…약 1000만원 기부 예정

    김지영, D라인 임산부가 마켓 진행…약 1000만원 기부 예정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임신 중에도 열일에 나섰다.최근 김지영은 오프라인 플리마켓을 열었다. 그는 수많은 팬과 만나고 약 1000만원 정도의 수익금은 기부할 예정이다.한편, 김지영은 지난 4월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다. 그는 결혼에 앞서 혼전 임신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김지영은 오는 8월 득녀를 앞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양준혁 ♥아내, 혼자 카페 굴리더니 '대박'…일매출 500만원 "벌어서 쓰라고"('사당귀')

    양준혁 ♥아내, 혼자 카페 굴리더니 '대박'…일매출 500만원 "벌어서 쓰라고"('사당귀')

    전 야구선수 양준혁 부부가 운영 중인 카페의 일 매출이 약 500만 원까지 나온다고 밝혔다.3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정지선이 아들과 함께 포항에 위치한 양준혁의 사업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양준혁은 1층 횟집을, 아내 박현선은 2층 카페를 도맡아 운영하고 있었다. 양준혁 아내는 음료 메뉴를 개발하고 빵까지 직접 만들 정도로 카페 운영에 열심이었다. 음료와 빵을 먹어본 정지선은 "맛있다"며 감탄했다.카페를 운영하게 된 계기에 대해 양준혁은 "횟집에서 식사한 후 커피도 한 잔 하고 가시면 좋겠다 싶어서"라고 설명했다.해당 카페는 2025년 4월 오픈했다고. 양준혁 아내는 "방어철에는 손님이 많이 오시고 여름철에는 주변에 유명한 해수욕장이 많아서 매출이 확 올라간다"라고 말했다. 매출에 대해서는 "주말에는 300~400만 원 정도 나오고, 휴가철에는 카페만 일 매출 500만 원까지 나온다"고 밝혔다.정지선은 "많이 나오는 거 아니냐"고 감탄했다. 양준혁 부부는 "이 정도면 많이 나오는 것"이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양준혁은 "(카페를) 거의 아내가 다 (운영)한다"고 말했다. 양준혁 아내는 "저보고 벌어서 쓰라고 하니까"고 토로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토니안 ♥열애, 멤버들도 몰랐다…"방송하러 가서 연애한 거냐" 배신감 ('미우새')

    토니안 ♥열애, 멤버들도 몰랐다…"방송하러 가서 연애한 거냐" 배신감 ('미우새')

    토니안이 H.O.T. 멤버들 몰래 비밀 연애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토니안의 집을 찾은 문희준, 박준형, 장수원의 모습이 담겼다.이들은 당시 아이돌들의 비밀 연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준형은 "내가 남자 아이돌이 연애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줬다"고 말했다. 이에 문희준은 "오히려 그 이후 연애 금지가 더 심해졌다. '30살이 되고 나서 하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데이트는 어디서 했냐는 질문에 토니안은 "주로 차 안이나 한강이었다. 가보면 연예인들이 많이 보였다"고 회상했다. 문희준도 "한강은 연예인 대기실이었다"고 거들었고, 장수원은 "선팅이 너무 진해서 창문을 내릴 때 서로 인사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토니안은 방송국에서 몰래 만나기도 했다며 "같이 하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방송국 2층 계단에서 몰래 만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에 문희준은 "우리 팀은 대기실에 있는데, 넌 방송하러 가서 연애를 한 거냐"고 배신감을 드러냈고, 토니안은 "너무 힘들어서 기운을 받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5잡러' 김상혁, 신지♥문원 결혼식까지 갔는데…"밥도 못 먹고 나와"

    '5잡러' 김상혁, 신지♥문원 결혼식까지 갔는데…"밥도 못 먹고 나와"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그룹 코요태 신지와 가수 문원의 결혼식에 참석한 뒤의 일상을 전했다.김상혁은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신지와 문원의 예식 현장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신지의 신부 입장 모습을 공유한 그는 곧바로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먹는 사진과 함께 "밥도 못 먹고 왔다"는 문구를 남겼다. 신지는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7세 연하인 문원과 예식을 올렸다. 사회는 방송인 붐과 방송인 문세윤이 담당했고, 코요태 멤버인 김종민과 빽가는 축사를 통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이들은 성시경의 '넌 감동이었어'를 열창하는 이벤트를 선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신지는 눈물을 보였다. 축가는 가수 백지영과 에일리가 맡았다.한편, 김상혁은 최근 방송인 장성규의 유튜브 채널에서 다섯 가지 직업을 소화하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구교환♥고윤정, 또 2%대 시청률 못 벗어났다…벌써 반환점 돌았는데 고전 중인 '모자무싸' [종합]

    구교환♥고윤정, 또 2%대 시청률 못 벗어났다…벌써 반환점 돌았는데 고전 중인 '모자무싸' [종합]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6화가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닐슨코리아 기준) 한편 지난달 18일 첫 방송된 12부작 '모자무싸'는 2%대 시청률을 탈출하지 못하며 고전 중이다.지난 3일 방송된 '모자무싸' 6회에서 황동만(구교환 분)은 드디어 사랑의 파워로 멈춰 있던 창작의 엔진을 가동했다. 안 풀리는 글과 씨름하는 대신 칼같이 빛나는 변은아(고윤정 분)를 사랑하자, 주워 담을 수 없는 속도로 글이 쏟아져 나왔다. 20년간 찢어졌다 붙기를 반복한 8인회에도 다시 들어갔다. 그러더니 자신도 박경세(오정세 분)와 동족처럼 깊이 잠수를 못 해 글에 미역만 가득했는데, 이젠 엔진도 돌리고 잠수가 돼 전복도 딴다고 신나게 떠들었다.반면 박경세의 속내는 복잡한 균열로 얼룩졌다. 최근 영화의 처참한 실패를 겪은 그는 아내 고혜진(강말금 분)으로부터 늙고 고루하니 다음 작품은 공동 작가의 도움을 받으라는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행위 자체를 자신의 무능을 증명하는 치욕으로 여기는 그에게 아내의 조언은 비수 같은 내상을 입혔다. 그런데 죽은 시나리오도 살린다는 변은아를 만나 엔진을 켠 황동만의 "빵 뜰 것"이라는 당당한 기세는 복잡미묘한 감정의 파고를 불러일으켰다.변은아는 친모 오정희(배종옥 분)의 의붓딸 장미란(한선화 분)을 프로듀서와 배우로 만나 가차 없는 피드백을 날렸다. 장미란이 동물적으로 매력적인 사람인데, 카메라 앞에만 서면 어울리지 않게 정교해지려 머리 쓰는 게 미쳐버리겠다는 것. 그러므로 생각할 줄 모르고 가슴 하나로 움직이는 이준환(심

  • [공식] '29세' 김우석, ♥강나언과 공개 연애 2년 만에 벅찬 소식…마침내 군악대 만기 전역

    [공식] '29세' 김우석, ♥강나언과 공개 연애 2년 만에 벅찬 소식…마침내 군악대 만기 전역

    가수 겸 배우 1996년생 김우석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김우석은 지난 3일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SNS에 "전역"이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기며 군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음을 알렸다.김우석은 2024년 11월 4일 육군에 입대해 군악대원으로 성실히 복무해 왔다. 특히 입대를 열흘 앞둔 시점에서 배우 강나언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024년 10월 공개된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고, 극 중 연인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관심을 끌었다.김우석은 2015년 티오피미디어가 기획한 그룹 업텐션으로 데뷔했다. 이후 엠넷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최종 2위를 기록하며 X1으로 재데뷔했지만, 프로그램 조작 논란으로 그룹이 해체되는 아픔을 겪었다. 이후 2024년 3월 배우 전문 소속사 블리츠웨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기 활동에 본격적으로 힘을 싣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이상화♥' 강남, 2달 만에 20kg 감량했다…"아내가 엄청 예뻐해줘" ('미우새')

    '이상화♥' 강남, 2달 만에 20kg 감량했다…"아내가 엄청 예뻐해줘" ('미우새')

    강남이 4개월 만에 20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강남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강남 씨가 한때 90㎏까지 나갔다가 4개월 만에 20㎏을 감량했다. 살 빠진 뒤 이상화 씨의 대우가 달라졌다고"라며 물었다. 이에 강남은 "엄청 예뻐해 준다. 90㎏ 때는 운동 선배처럼 살 빼라고 막 대했다. 보기 싫었나 보다. 지금은 엄청 예뻐한다. 사랑받으려면 남편들도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상화와 비밀 연애 시절 반려견 때문에 들통이 난 일화도 공개됐다. 둘이 함께 출연한 방송에서 강남의 반려견 강북이가 다른 사람들에게는 사납게 짖다가 이상화를 보자마자 애교를 부린 것이 담기면서다.강남은 "지금 봐도 티가 난다. 저 스튜디오에서 저걸 보는데 식은땀이 계속 났다. 이상화가 강아지 케어를 많이 해줬고, 강아지도 이상화를 너무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어 강남은 “자세히 보면 이상화 손이 부들부들 떨린다. 강아지들은 거짓말을 못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6번 만에 귀화 시험에 합격한 강남. 그는 "너무 어려웠다. 시험 문제들도 다 처음 보는 것들이었다. 어려운 문제가 많아서 공부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10억 처분하고 언니 파산시켰다…200마리 키우는 교수 아내, 빚더미에 "후회 안 해" ('결혼지옥')

    10억 처분하고 언니 파산시켰다…200마리 키우는 교수 아내, 빚더미에 "후회 안 해" ('결혼지옥')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보호 부부’가 등장한다.4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MBC 예능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66회에서는 동물 보호가 우선인 아내와 가정 보호가 우선인 남편, ‘보호 부부’의 사연이 그려진다. 인적 드문 곳에 위치한 ‘보호 부부’의 집에는 개 100마리와 고양이 100마리가 함께 살고 있다. 아내는 이른 아침부터 동물들의 배설물을 치우고, 하루 종일 동물들을 돌보며 쉴 틈 없이 움직인다. 여기에 지역 곳곳을 돌며 길고양이 100마리까지 돌보는 등 동물보호에 모든 것을 쏟아내는 모습. 과거 교수로 강단에 섰던 아내는 2014년부터 이곳 보호소를 운영하고 있다. 늘어나는 개체 수에 남편도 운영하던 학원을 정리하고 2019년부터 함께 뛰어들었다고.남편은 보호소가 경제적 한계에 달했음에도 아내가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며 오은영 박사를 찾았다. 남편은 “매달 600만 원씩 적자다. 경제적, 체력적으로 더는 버티기 어렵다”라고 털어놓는다. 동물 병원 미지급액만 3500만 원이고, 전기세 등 운영비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라고. 이에 아내로부터 동물 개체 수를 더는 늘리지 않겠다는 각서까지 받았지만 아내가 이를 지키지 않고 있다는 것.아내는 “보호소를 위해 아파트, 고급차, 패물, 명품 시계, 그림 등 약 10억 원의 자산을 처분했다. 언니는 제가 파산까지 시켰고, 남편 돈 수억 원도 다 썼다. 그래도 솔직히 후회는 안 한다”라고 망설임 없이 고백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 특히 아내는 남편이 현실적인 돈 이야기를 꺼내자 “내가 잘못한 건 아니지 않나”라고 발끈한다. 보호소의 심각한 재정난을 마치

  • 속옷도 못 챙긴 채 끌려갔다…박서준·정유미·최우식, '납치 여행' 시작('꽃보다청춘')

    속옷도 못 챙긴 채 끌려갔다…박서준·정유미·최우식, '납치 여행' 시작('꽃보다청춘')

    '꽃보다 청춘' 박서준, 정유미, 최우식이 나영석표 '납치 여행'에 당했다.3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박서준, 정유미, 최우식이 실시간 라이브 방송 중 납치됐다.이날 나영석 PD는 5000명 구독자와 짜고 박서준, 정유미, 최우식을 속였다. 앞서 모인 세 사람은 "뭘 하려고 이렇게 모았는지. 우리 노잼 조합인데"라며 "연초부터 큰 도박을 한다"고 걱정했다.나영석은 '김대주 작가 20주년' 축하 라이브를 핑계로 세 사람을 초대했고, 곧 '국내여행, 인당 10만원 용돈' 설계에 따라 바로 출발하는 여행을 시작했다.이번 여행의 콘셉트에 대해 나영석은 "핸드폰도 없이 적은 돈으로 간다. 우리끼리 있기 때문에 행복한 그런 여행"이라며 초심을 강조했다. 이에 정유미는 "저 뽀리뽀다. 이서진 예능 첫 데뷔 때보다 나이가 많다"고 토로했다. 나PD가 '뽀리뽀'를 알아듣지 못하자, 최우식은 "사십사"라고 돌직구를 날려 폭소케 했다.첫 여행지는 경상북도 구미. KTX를 타고 대구로 떠나기 전, 최우식은 "두 사람은 생필품이라도 있지, 나는 속옷도 없다"고 털어놨다. 박서준이 "내 거 입으라"고 하자, 그는 "그걸 어떻게 입냐"며 질색해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최우식은 '긴급 키트'처럼 짐을 챙긴 박서준에게 "너 뭐 알고 있었냐"고 따졌다. 박서준은 "보통 행선지는 알려주는데, 어디 가는지 안 알려주더라. 직감적으로 감이 왔다"고 이야기했다. 정유미는 평소 보부상이라 짐을 챙겼다고 설명했다.대구 도착 후, 세 사람은 폭설을 뚫고 만족할 만한 숙소를 찾았다. 근처 시장에서 식사 도중

  • 고수 "세 자녀 배우 활동 찬성…아직 관심 없더라"('냉부해')

    고수 "세 자녀 배우 활동 찬성…아직 관심 없더라"('냉부해')

    '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고수가 자녀의 배우 활동을 찬성했다.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는 배우 이종혁, 고수가 출연했다.이날 이종혁은 "'냉부해'에서 보고 싶은 사람이 있었다"면서 "일단 김성주는 아니다"라고 절친 케미를 드러냈다. "안정환이 보고 싶었다"고 밝힌 그는 "'아빠 어디가' 1기였는데, 2기 때 게스트로 출연했다. 녹화 후 술 한잔 같이했는데, 인간미가 있더라"고 팬심을 드러냈다.절친한 김성주에 대해 이종혁은 "훌륭한 MC다. 동전 넣으면 노래 나오는 노래방처럼, 돈 들어온 만큼하고 집에 간다"고 폭로해 웃음을 선사했다.이에 김성주는 "'아빠 어디가'에서 이종혁이 제일 불편했다"고 폭로하며 "아빠로서 할 일을 안 한다. 방목형 육아를 해서, 준수가 여기저기 다니면서 먹을 걸 찾았다. '아빠 뭐 하냐'고 물으면 잔다고 했다. 그렇게 열심히 안 하는데 인기도 많더라. 질투났다"고 이야기했다.이종혁의 두 아들은 아빠에 이어 배우 지망생이 됐다. 서울예대 연영과 출신인 이종혁은 장남 탁수가 동국대, 차남 준수가 중앙대 연영과에 진학했다고 밝히며 삼부자 연영과 인증을 자랑했다.두 아들이 연기자 진로에 대해 이종혁은 "반대는 안 했고, 일단은 해보라고 했다. 자기 인생의 선택"이라고 전했다. 삼남매 아빠인 고수는 "아이들이 아직 진로에 관심 없지만, 배우 하고 싶다고 하면 찬성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반면, 셰프들은 2세의 요리사 직업에 대부분 반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남노는 "셰프 절대 반대다. 휴일 없이 일해야 한다. 그냥 평범하

  • “둘째 안으면 딸 슬퍼해” 오상진♥김소영, 첫째 소외에 ‘진땀’…눈치 육아 (‘띵그리TV’)

    “둘째 안으면 딸 슬퍼해” 오상진♥김소영, 첫째 소외에 ‘진땀’…눈치 육아 (‘띵그리TV’)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두 자녀의 첫 만남을 공개하며 육아 현실을 전했다.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는 “김소영 오상진 가족 완전체 되는 날, 누나 수아는 동생을 보고 어떤 반응이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는 가족이 ‘완전체’로 처음 한자리에 모인 날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두 사람은 둘째 아들을 데리고 조리원을 나와 집으로 향했다. 김소영은 아들을 바라보며 “집에서 잘 지내보자”며 “조금 있으면 누나가 온다. 사실 누나가 아니라 누님이다. 7살 차이”라고 말했다. 이어 “누나가 올 때 널 안고 있지 않을 거야. 누워만 있어. 안 귀여운 척”이라고 덧붙였다. 첫째의 반응을 의식하는 모습도 이어졌다. 오상진이 아들을 안고 있자 김소영은 “안고 있으면 안 돼”라고 말했고, “아빠가 안고 있는 걸 보면 수아가 슬퍼한다”며 첫째가 소외되지 않도록 조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상진 역시 상황을 살피며 행동했다. “딸꾹질해서 조금만 아기 들고 있을게”라고 말하며 딸의 눈치를 보는 모습을 보였다.이후 3주 만에 엄마를 만난 첫째 수아가 등장했다. 손을 씻은 뒤 동생에게 다가간 수아는 볼을 만진 뒤 부끄러운 듯 커튼 뒤로 숨었다. 오상진은 “동생인데 왜 이렇게 쑥스러워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걱정과 달리 수아는 동생 앞에서 딸랑이를 흔들어주며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김소영이 “아기가 왔을 때 뭐가 제일 걱정됐냐”고 묻자 수아는 “기저귀 갈 때 오줌을 발사할까 봐”라고 답했고, 김소영은 “누나 말 잘 들어. 누나한테 오줌 발사하

  • '42세' 이현이, 노화 직격탄…"흰머리 늘고 목주름 심해져"('워킹맘')

    '42세' 이현이, 노화 직격탄…"흰머리 늘고 목주름 심해져"('워킹맘')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패션쇼를 앞두고 노화 고민을 고백했다.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패션쇼 전 노화 비상! 긴급 관리 돌입한 이현이 (목주름 관리, 효소찜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현이는 서울시 스프링 페스티벌 MC와 패션쇼 무대를 동시에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그는 "MC 맡은 날 패션쇼까지 한다. 그것도 앙드레김 선생님 쇼다"라며 남다른 부담감을 드러냈다. 이어 "데뷔 21년 만에 다시 서는 무대다. 신인 때 실수로 다시는 못 설 뻔했는데, 이번엔 꼭 잘하고 싶다"며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무대 준비를 위해 이현이는 '전방위 관리'에 돌입했다.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장 큰 고민은 따로 있었다. 이현이는 "다이어트는 안 먹고 운동하면 된다. 진짜 힘든 건 노화다. 이건 거스를 수 없는 최대 난제"라고 털어놨다.이현이는 머리숱 감소와 새치, 그리고 목주름과 피부 탄력 저하를 주요 고민으로 꼽았다. "정확히 1년 전 영상 보니까 그때는 흰머리가 없더라. 요즘은 스트레스받을 때마다 하나씩 난다"며 현실적인 고민을 드러냈다.결국 피부과에 방문한 이현이는 "목이 긴 편이고 목뼈가 돌출된 스타일이라 어릴 때부터 목주름이 있었다"고 설명하며 집중 관리를 시작했다. 의료진 상담 후 그는 스킨 부스터와 함께 보톡스 시술을 병행했다.시술 직후 이현이는 "피부 상태 아주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내가 말을 할 때 목 근육을 많이 쓰는 편이라 보톡스로 근육을 덜 쓰게 해주셨다"고 설명했다. 시간이 지나면 더욱 자연스러운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 '뉴욕대 재학' 김민국, 은발 변신… 김성주 "몰래 술 마시더라"('냉부해')

    '뉴욕대 재학' 김민국, 은발 변신… 김성주 "몰래 술 마시더라"('냉부해')

    '냉장고를 부탁해' 김성주가 아들 김민국의 근황을 전했다.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는 배우 이종혁, 고수가 출연했다.이날 이종혁은 두 아들 탁수, 준수가 아빠 뒤를 이어 배우 지망생의 길을 걷게 됐다고 자랑했다.'아빠 연기에 대한 아들들의 평가'를 묻자, 이종혁은 "준수는 '아빠 연기? 저 정도는 할 것 같은데'라고 한다"면서 "탁수가 한 번 촬영장에 놀러 와서 모니터링을 한 적 있다. '아빠 발음이 좀, 이게 OK라고?'라고 하더라. '감독님이 OK 한 거야, XX야'라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특히 이종혁은 장념 탁수의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한국 초연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연극 위해 휴학했는데, 연습 시작 전이라 낮에는 카페 알바, 저녁에는 레스토랑 알바 중"이라고 전했다. 출연진이 감탄하자, 이종혁은 "돈 벌어야지, 노냐"면서 "용돈은 거마비 정도? 교통비 정도 준다"고 밝혀 놀라게 했다. 연예계 대표 애주가인 이종혁은 탁수와 소주 7병 마신 일화를 전하며 "술 도전을 하길래, 같이 마셨다. '빨뚜' 7~8병을 마시고 아들이 먼저 잤다. 목말라서 맥주 먹고 있는데 KO 선언을 하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요즘엔 준수가 대학 가더니 당당하게 '지금 술 먹는다'고 하더라. 친구들이랑 술 한 명 마시고 시작한다는데, 다음에 술 배틀 뜨자고 했다"며 훈훈한 부자 관계를 과시했다."민국이랑 술 마시냐"는 질문에 김성주는 "내가 술을 잘 못 하는데, 민국이가 술을 몰래 먹는 것 같다"면서 "내가 흐르터진 모습 보이는 거 별로 안 좋아한다"고 고백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