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예은♥바타 열애, 제작진도 몰랐다…"따스하게 봐주길"

국내 최장수 버라이어티 SBS ‘런닝맨’이 800회 방송을 맞이했다.2010년 8월 첫 방송 이후 16년 동안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저녁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져왔다. 현재 …

지예은♥바타 열애, 제작진도 몰랐다…"따스하게 봐주길"
1
하성운
하성운
2
BTS
BTS
3
NCT
NCT
4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5
아스트로
아스트로
6
에이티즈
에이티즈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엔하이픈
엔하이픈
9
앤팀
앤팀
10
NCT DREAM
NCT DREAM
1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2
아이유
아이유
3
김세정
김세정
4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5
블랙핑크
블랙핑크
6
아이브
아이브
7
ITZY
ITZY
8
시크릿넘버
시크릿넘버
9
트와이스
트와이스
10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1
우디
우디
2
김용빈
김용빈
3
우즈
우즈
4
화사
화사
5
박서진
박서진
6
한로로
한로로
7
키키
키키
8
김다현
김다현
9
카더가든
카더가든
10
다비치
다비치

최신뉴스

  • 진태현, 출연료 1000만 원 썰 '이혼숙려캠프' 하차→SNS서 '의미심장'

    진태현, 출연료 1000만 원 썰 '이혼숙려캠프' 하차→SNS서 '의미심장'

    배우 진태현이 2년간 출연했던 '이혼숙려캠프'를 떠나는 가운데, 그가 자신의 하차 소식을 직접 공유했다.진태현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한 매거진 측이 '진태현, 이혼숙려캠프 하차…마지막 녹화 마쳐'라는 제목의 뉴스를 업로드한 모습. 내용에는 "진태현은 남편 측 가사조사관이자 부부심리극의 조교로 활동해왔다"며 "2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의 활동을 끝으로 지난 25일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고 한다"고 적혀 있었다.이어 매거진 측은 "이혼 리얼리티 예능인 이혼숙려캠프에서 생생한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아쉬운 마음이 크다"고 덧붙였다.이날 JTBC 관계자는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진태현은 '이혼숙려캠프'가 2024년 8월 JTBC에서 정규 편성을 받은 후 합류했다. 약 1년 8개월간 남편 측 가사조사관이자 부부 심리극 조교로 활약했다.특히 지난해 진태현이 갑상선암으로 수술을 앞두고 있을 당시 '이혼숙려캠프' 팀은 진태현에게 롤링페이퍼를 손수 작성해 주기도 했다. 또 그가 회복해 복귀할 때까지 프로그램 측은 진태현을 기다려줬다. 그러나 JTBC와 진태현과 양측은 프로그램의 재정비와 변화를 주기 위해 하차를 결정했다.진태현의 출연분은 6월까지 방송될 예정이다. 후임은 아직 미정이다.앞서 '이혼숙려캠프'는 최근 이혼 부부 출연료가 1000만 원이라는 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출연자였던 17기 김별은 지난 11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혼숙려캠프' 출연료는) 많이 준다. 괜찮게 준다

  • 박명수, 업계 폭로 터졌다…"신인 때 선배한테 호통치고 윽박질러" ('말자쇼')[종합]

    박명수, 업계 폭로 터졌다…"신인 때 선배한테 호통치고 윽박질러" ('말자쇼')[종합]

    개그맨 서경석이 '말자쇼'에서 "신인인데 선배한테 호통을 치고 윽박질렀다"라며 방송인 박명수의 과거를 폭로했다.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 '말자쇼'는 '인생의 첫 경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처음 부모님과 효도 여행 다녀오고 화병만 남았는데 부모님이 또 여행 가자고 하신다"는 고민이 등장했다. '말자 할매' 김영희는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가족들과의 갈등을 슬기롭게 해결하는 방법을 제안했다.김영희는 "가족은 가장 가깝지만 모든 게 처음인 관계"라며 "그렇기 때문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처음으로 본인과 어머니, 남동생과 함께 일본 후쿠오카·유후인 여행을 떠났던 기억을 회상했다. 김영희는 "최상급 여행을 준비했지만 후쿠오카에서 유후인으로 가는 버스를 예약하지 않아 여행 일정이 완전히 망가졌다"라며 "그때부터 가족들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김영희는 계속되는 어머니의 불평, 애써 준비한 여행 코스를 즐기지 않고 주식 창만 보는 어머니의 모습에 결국 폭발했다고 말했다. 그는 "돈은 돈대로 쓰고 기분 상한 여행이 됐다. 다른 좋은 곳을 모시고 가도 주식 창만 보신다. 말 한마디에 자식 마음이 울고 웃는다는 걸 부모님들이 알아주셔야 한다"고 조언했다.이날 게스트 서경석은 동기 박명수에 대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서경석은 "데뷔 초 이윤석과 내가 인기가 있었을 때 상대적으로 박명수는 인기가 떨어졌었는데, 그때도 박명수는 잘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박명수는 신인인데 선배한테 호통을 치고 윽박질렀다. 그

  • [공식] 진태현, 갑상선암도 기다려준 '이혼숙려캠프' 2년 만에 하차

    [공식] 진태현, 갑상선암도 기다려준 '이혼숙려캠프' 2년 만에 하차

    배우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를 떠난다.지난 27일 JTBC 관계자는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진태현은 '이혼숙려캠프'가 2024년 8월 JTBC에서 정규 편성을 받은 후 합류했다. 약 1년 8개월간 남편 측 가사조사관이자 부부 심리극 조교로 활약했다.특히 지난해 진태현이 갑상선암으로 수술을 앞두고 있을 당시 '이혼숙려캠프' 팀은 진태현에게 롤링페이퍼를 손수 작성해 주기도 했다. 또 그가 회복해 복귀할 때까지 프로그램 측은 진태현을 기다려줬다. 그러나 JTBC와 진태현과 양측은 프로그램의 재정비와 변화를 주기 위해 하차를 결정했다.진태현의 출연분은 6월까지 방송될 예정이다. 후임은 아직 미정이다.앞서 '이혼숙려캠프'는 최근 이혼 부부 출연료가 1000만 원이라는 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출연자였던 17기 김별은 지난 11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혼숙려캠프' 출연료는) 많이 준다. 괜찮게 준다. '한 장' 정도의 사이즈다"라고 말한 바 있다.JTBC '이혼숙려캠프'는 이혼을 고민 중인 부부들이 합숙을 통해 이혼 숙려 기간과 조정 과정을 가상 체험하며 실제 이혼에 대해 현실적으로 고민해 보는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하정우=전두환, 손석구=노태우…서현우, '수리남' 감독과 협업

    [공식] 하정우=전두환, 손석구=노태우…서현우, '수리남' 감독과 협업

    배우 서현우가 윤종빈 감독의 신작 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에 합류한다.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은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자 전두환의 곁에서 '보통 사람'이라는 가면을 쓰고 더 높은 자리를 향해 나아가는 2인자 노태우와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범죄와의 전쟁’, ‘공작’, ‘수리남’ 등을 통해 현대사의 이면을 날카롭게 파헤쳐온 윤종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제작 단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번 작품에서 서현우는 서울지검 공안부 검사이자 노태우의 참모인 ‘박철웅’ 역을 맡았다. 그는 특유의 탄탄하고 흡인력 있는 연기를 통해 격동의 시대 권력의 핵심 속 참모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최근 서현우는 대중과 평단의 찬사를 동시에 받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인기리에 방영된 ENA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강렬한 빌런 검사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역대급 악역'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냈고, 이어 ENA ‘클라이맥스’에 특별출연해 거물급 제작자로 또 한 번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이며 천의 얼굴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특히 이번 작품은 손석구(노태우 역), 하정우(전두환 역), 지창욱(허학성 역), 현봉식(정호중 역) 등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서현우는 쟁쟁한 배우들과의 앙상블 속에서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박철웅’을 완성하며 다시 한번 연기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한편, 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은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

  • "4남매 중 3명이 실명" 불치병 가족, 알고보니 '블링크' 주인공이었다…"한국 관심 생겨" ('어서와한국은')

    "4남매 중 3명이 실명" 불치병 가족, 알고보니 '블링크' 주인공이었다…"한국 관심 생겨" ('어서와한국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캐나다 가족이 디즈니플러스 다큐멘터리 ‘블링크’의 주인공으로 알려졌다. 27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에 등장한 캐나다 펠티에 가족은 ‘블링크’를 통해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인물들이다. 방송 이후 가족의 사연이 재조명되며 시청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펠티에 가족의 사 남매 중 세 명은 희귀 질환인 ‘망막색소변성증’을 진단받았다. 이 질환은 야맹증으로 시작해 점차 시야가 좁아지는 ‘터널 시야’를 거쳐 결국 실명에 이를 수 있는 병이다.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법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어머니 에디트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노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병이라는 사실이 가장 힘들었다”며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력감과 두려움 속에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후 가족은 의료진으로부터 “아이들의 시각적 기억을 많이 남겨주라”는 조언을 받았고, 이를 계기로 여행을 결심했다. 책이나 영상이 아닌 실제 세상을 경험하게 하자는 판단이었다.펠티에 가족은 아이들의 버킷리스트를 중심으로 약 18개월 동안 18개국을 여행했다. ‘낙타 위에서 주스 마시기’, ‘몽골에서 말 타기’, ‘사막에서 일몰 보기’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시력을 잃기 전 기억을 쌓아왔다.이들이 선택한 19번째 여행지는 한국이다. 네 명의 아이들은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계기로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이를 계기로 한국 방문을 꿈꿔왔다.지

  • 소녀시대 유리, 임산부 됐다…"좋았던 추억 가슴 깊이 간직한 채 또 다른 무대 기다릴 것" ('말벌')

    소녀시대 유리, 임산부 됐다…"좋았던 추억 가슴 깊이 간직한 채 또 다른 무대 기다릴 것" ('말벌')

    권유리(소녀시대 유리)가 연극 'THE WASP(말벌)'의 마지막 공연까지 뜨거운 환호를 이끌었다.권유리는 심리 스릴러 연극 'THE WASP(말벌)'에서 다섯 번째 아이를 밴 채 빈곤의 굴레가 이어지는 삶의 풍파 속 거친 생존을 이어가는 '카알라'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권유리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 속에서 서서히 고조되는 인물의 감정선을 미세한 결 하나 놓치지 않는 연기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 관객의 시선을 끝까지 붙들며 막이 내려간 이후에도 긴 여운을 남겼다.권유리는 다섯 번째 아이를 밴 상태인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임산부 체험복을 직접 구입해 일상의 움직임을 몸에 익히는 등 이해도를 높이려 했고, 연습실 인근에 숙소를 마련해 밀도 높은 연습에 매진하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냈다.권유리는 지난 26일 마지막 공연에서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관객분들 그리고 저와 함께한 세 명의 '헤더'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좋았던 추억을 가슴 깊이 간직한 채 또 다른 무대에서 인사드릴 그날을 기다리겠다"라고 소회를 전했다.이처럼 철저한 준비 과정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변신을 이뤄낸 권유리는 연기는 물론 예능까지 전방위 활약을 펼치며 높은 주목을 얻고 있는 만큼, 앞으로 또 어떠한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지 기대감이 커진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8일 연속' 임신 노력했다가…배기성 "3개월째 난청, 청각장애 위기"('사랑꾼')[종합]

    '8일 연속' 임신 노력했다가…배기성 "3개월째 난청, 청각장애 위기"('사랑꾼')[종합]

    '조선의 사랑꾼' 배기성이 청각장애 위기를 고백했다.2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가수 배기성이 돌발성 난청 진단 받은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이날 배기성은 10kg 증량해 건강해진 모습으로 인사를 건넸다. 그는 "다 좋아졌는데 귀만 안 들린다"면서 "병원을 네 군데 돌아다녔다. 난청에 좋은 병원은 다 가고 있다"며 난청 치료 중인 근황을 전했다.앞서 배기성은 임신하기 위해 8일 연속으로 부부관계 후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는 증상으로, 돌발성 난청 진단을 받은 바 있다.3달째 귀가 들리지 않는다고 고백한 배기성은 "6개월까지 안 들리면 장애 진단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 인공 와우 수술이나, 보청기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 전했다.이에 김국진은 "인공 와우 수술을 하면 기계음처럼 들려서 1년 정도 적응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강수지는 "가수로서는 노래할 때 불편할 것"이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배기성 아내 이은비는 남편 귀 치료를 위해 기력에 좋은 개구리즙부터 산수유까지 다양한 보양식을 준비했다. 또 시장에서 직접 말린 황소개구리와 지네, 미꾸라지를 구입해 몸에 좋은 음식을 만들기도 했다.배기성은 "난청이 이렇게 오래갈지 몰랐다. 일시적인 거라고 생각했다. 약간 겁도 났다"면서 "22살에 데뷔해서 미사리에서 7~8년 공연을 했다. 계속 노래를 불렀다. 쉰 적이 한 번도 없다. 이렇게 난청 오면서 좀 쉬라는 신호 같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가수는 성대 안 좋아지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다. 아름다운 소리를 들어야, 아름다운 소리를 낼 수 있다. 언제 들릴지 기약이 없으니.. 이제 양쪽

  • "엄마 제발 아빠 좀 버려줘" 아들의 충격적인 절규…오은영 마저 충격 ('결혼지옥')

    "엄마 제발 아빠 좀 버려줘" 아들의 충격적인 절규…오은영 마저 충격 ('결혼지옥')

    원인 불명의 병마와 지독한 생활고에 짓눌린 한 가정의 비극적인 서사와 그 안에서 서로를 향한 증오를 키워온 부자의 충격적인 갈등이 공개되며 안방극장에 깊은 탄식을 자아냈다.27일 밤 10시 20시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벼랑 끝에 서 있는 '동아줄 부부'의 위태로운 일상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사연의 주인공인 남편은 2023년 갑작스럽게 쓰러진 이후 전신이 경직되는 원인 모를 증상에 시달리고 있었으며 일상적인 젓가락질조차 수행하지 못할 정도로 건강이 악화된 상태였다.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국내 유수의 병원을 전전했으나 명확한 병명을 진단받지 못한 남편은 결국 무속인에게 의지할 만큼 절박한 처지에 놓였고 아내는 남편의 병원비 마련과 가족의 생계, 가중되는 가사 노동을 홀로 감내하며 심신이 완전히 소진된 모습을 보였다.무엇보다 제작진과 MC들을 경악게 한 대목은 아버지를 유독 따랐던 아들의 참담한 변심이었다. 아들은 거동이 불편한 아버지에게 요양원 행을 잔인하게 제안하는가 하면 어머니를 향해 아버지를 이제 그만 버리라고 종용하는 등 독설을 쏟아내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들었다.아들은 과거 아버지가 저지른 일들을 회상하며 어렸을 때 어머니의 이혼을 만류했던 선택을 뼈저리게 후회한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아들의 계속된 도발을 억지 웃음으로 넘기려던 남편은 결국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싸늘한 안색으로 돌변해 폭언과 함께 손을 치켜드는 위협적인 태도를 보여 일촉즉발의 상황을 연출했다.남편의 반복되는 특정 행동에 신변의 위협을 느낀 아내는 제작진에게 긴급 도움을 요청했고, 이를 지켜본 오은

  • '67kg→46kg' 손담비 "편평사마귀 380개 제거…딸이 늙었다고 할까봐"('아근진')

    '67kg→46kg' 손담비 "편평사마귀 380개 제거…딸이 늙었다고 할까봐"('아근진')

    '아니 근데 진짜' 손담비가 관리하는 이유를 밝혔다.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연했다.이날 손담비의 등장에 이수지는 "예쁜 거 인정. 그런데 재미없게 생겼다"면서 "너무 종잇장 같다"고 마른 몸매를 지적했다.손담비가 "싱글 때보다 말랐다"고 고백하자, 이상민은 "사는 게 힘드냐"고 물었다. 그는 "안 힘들다고 할 수 없다"면서 "저 원래는 건강미 있는 사람이었는데, 아기 낳고 모든 게 쪼그라들었다"고 털어놨다.과거 50kg 수준을 유지했던 손담비는 "키가 168cm인데, 지금 46kg 정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 "만삭일 때 67kg이었다. 21kg 정도 빠진 것"이라고 덧붙였다.이상민이 "육아가 힘드냐, 남편이 힘드냐"는 질문을 던지자, 손담비는 "여러 가지가 있다. 이사도 있고 밥을 잘 못 챙겨 먹었다. 많이 예민한 편"이라고 털어놨다.과거 'CF 퀸'이었던 손담비는 "광고 안 해 본 건 없다. 한 번에 최대 24개까지 해봤다"면서 "솔로라 (수익) 나눌 필요도 없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히트곡 '미쳤어' 때문에 "의자 하나를 8년 가지고 다녔다"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손담비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 이규혁과 딸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10개월 딸 해이를 낳고 완전 민낯 모습을 보인 그는 "사람들이 봐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41세 나이에 첫 아이를 출산한 손담비는 "젊음을 엄청 사수 중이다. 원래 머리숱 많았는데 아이 낳고 진짜 많이 빠졌다. 출산 전과 같을 수 없다. 임신 전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

  • 농구선수 출신과 ♥결혼한 미모의 여배우…11개월 차에 심정 변화 고백 "강박 있었는데"

    농구선수 출신과 ♥결혼한 미모의 여배우…11개월 차에 심정 변화 고백 "강박 있었는데"

    배우 박하나가 '여성조선' 5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자랑했다. 그는 지난해 6월 농구선수 출신 김태술과 결혼했다.박하나의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하나가 '여성조선' 5월호를 장식하게 됐다. 이번 화보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박하나의 분위기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화보 속 박하나는 단아하면서도 매혹적인 무드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펌이 들어간 단발머리 스타일은 그의 우아함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또한 화이트 셔츠에 블랙 재킷을 매치한 시크한 룩부터 블랙 스팽글 원피스, 화이트 니트 세트업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유연하게 넘나들며 한층 확장된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박하나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결혼 후 달라진 점으로 "저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성격도 정말 많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지만, 지금은 '실수할 수도 있지'하고 넘길 줄 알게 됐다"며 보다 여유로워진 내면의 변화를 전하기도.그간 일일드라마 주연으로 꾸준히 활동하며 KBS 연기대상 우수상을 3년 연속 수상한 박하나는 "늘 떨리고 감사했다. 동시에 '여기에 안주하면 안 된다'는 생각도 하게 됐다. 초심을 잃지 않게 만드는 계기가 되어주는 것 같다"고 밝혔다.연기를 대하는 박하나의 진솔함도 들어볼 수 있었다. 그는 "예전에는 특정 장르나 역할에 대한 욕심이 있었다. 지금은 어떤 역할이 와도 제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더 크다"고 밝혔다. 또한 꾸준한 활동의 원동력으로 '잘 쉬는 것'을 꼽으며, "오랜 무명 시절 끝

  • "아빠 콘돔 쓰라 했다"…신동엽, '서울대 딸' 교육법 남다르네('짠한형')

    "아빠 콘돔 쓰라 했다"…신동엽, '서울대 딸' 교육법 남다르네('짠한형')

    '짠한형' 신동엽이 콘돔 사업을 언급하며 자녀 조기 성교육을 강조했다.2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UV 유세윤, 뮤지가 출연했다.이날 신동엽은 "유세윤이 유튜브 선구자잖냐. 15년 전부터 'SNL' 할 때 유튜브 보여주며 '세상이 바뀔 거'라고 했다"며 극찬했다. 이에 유세윤은 "내가 유튜브 어필할 때 동엽이 형은 종이 신문 봤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유세윤은 유튜브 이전 UCC 시절부터 영상으로 꾸준히 어필해 왔다. 신동엽은 "피 자체가 코미디언의 피더라. 유세윤 이용진은 천재다. 노력으로 되는 게 아니다. X 또라이"라며 "뮤지도 정말 알아주는 돌아이"라고 칭찬했다.유세윤은 신동엽과 함께한 아이폰 광고를 언급했다. 전 세계기 똑같은 영상이지만, 각 나라 언어로 더빙하는 시스템. 그는 "당시 코믹적인 내용이었는데, 섹시 코드가 있었다. '정말 대단해. 이만큼 커졌다고'라는 문구였다"고 회상해 폭소를 유발했다.신동엽은 "그런 캐릭터 덕분에 광고도 찍었고, 나는 이름 덕분에 '엽떡' 광고도 찍었다"고 전했다.정호철이 조심스럽게 신동엽의 사업 아이템인 '콘돔'을 언급하자, 신동엽은 "아이들에게도  어릴 때부터 콘돔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편의점 가면 아빠 콘돔이 있으니까 나중에 크면 쓰라'고 했다"고 밝혀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그러면서 "패키지에만 내 얼굴이 있는데, 콘돔 자체에 내 얼굴이 있는 줄 알고 안 쓰는 사람도 있더라"고 토로했다. 이에 유세윤은 콘돔 얼굴을 형상화한 몸짓으로 배꼽을 쥐게 했다.한편 신동엽은 2006년 선혜윤 MBC PD와 결혼했으며, 최근 딸 신지

  • 수빈, BTS 지민 후배 된 이유…"카라 한승연 때문" 고백 ('할명수')

    수빈, BTS 지민 후배 된 이유…"카라 한승연 때문" 고백 ('할명수')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수빈과 연준이 전원 재계약이라는 결실 뒤에 숨겨진 치열한 협상 전략과 연습생 시절의 우상이었던 선배 가수를 향한 팬심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데뷔 7년 차의 단단한 결속력을 증명했다.개그맨 박명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는 '연준아, 수빈아 하루에 한 번만 싸워라 두 번은 안 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컴백을 맞이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수빈과 연준이 출연해 박명수와 함께 만화 카페에서 유쾌한 담소를 나눴다. 수빈은 최근 하이브와의 재계약 과정에서 리더로서 짊어졌던 책임감을 고백했다. 수빈은 유리한 계약 조건을 이끌어내기 위해 타 팀 선배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조언을 구했고 처음에는 의도적으로 높은 조건을 제시한 뒤 협상을 이어가는 전략적인 미팅을 통해 멤버 전원 만족스러운 결과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연준 또한 이러한 전략적 접근이 팀의 미래를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었음을 덧붙이며 만족감을 표했다.수빈은 자신이 가요계에 발을 들이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방탄소년단이 아닌 그룹 카라였음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수빈은 과거 카라의 한승연이 방탄소년단 지민을 눈여겨보는 것을 보고 지민의 후배가 되면 자신도 우상의 눈에 띌 수 있겠다는 순수한 마음으로 빅히트 뮤직에 지원했다고 털어놨다. 카라 덕분에 인생이 잘 풀렸다며 감사를 전한 수빈은 즉석에서 카라의 안무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열혈 팬임을 입증했다. 또한 연습생 시절 전설적인 실력자로 통했던 연준을 경외하며 혹여 데뷔하지 못할까 전전긍긍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이제는 팀의 주축으로 성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