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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유튜버, '원인불명 감염→혈소판 수혈' 1년 만에 깜짝 소식

지난해 원인불명 감염으로 혈소편 수혈을 받은 운동 유튜버 아모띠가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

유명 유튜버, '원인불명 감염→혈소판 수혈' 1년 만에 깜짝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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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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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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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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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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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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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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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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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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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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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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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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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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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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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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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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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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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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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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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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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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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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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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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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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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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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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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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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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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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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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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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시, 운동중 돌연 바지 훌러덩…15초간 이어진 '민망' 힙 자랑

    제시, 운동중 돌연 바지 훌러덩…15초간 이어진 '민망' 힙 자랑

    가수 제시가 파격적인 포즈로 몸매를 과시했다.제시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제시가 헬스장에서 몸매 관리에 나선 모습. 특히 제시는 입고 있던 회색 트레이닝 바지를 내려 이너 팬츠를 보여주는 과감한 제스처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은 약 15초간 이어졌다.앞서 제시는 지난해 팬 폭행 방관 논란에 휩싸였다. 경찰 등에 따르면, 2024년 9월 29일 새벽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미성년자인 한 팬이 제시에게 사진 촬영을 요청했다가 제시 일행 중 한 남성에게 폭행을 당했다. 제시는 이 사건과 관련해 지난해 조사를 받았고, 수사 기관은 관련 혐의가 없다고 판단해 제시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한편 제시는 지난해 6월 27일 새 디지털 싱글 'Newsflash'(뉴스플래시)를 발매했다. 'Newsflash'는 제시가 독립 레이블 UNNI COMPANY(언니 컴퍼니)를 설립한 후 선보인 첫 신곡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컴백' 츄 "이달소 데뷔, 실은 준비 부족…그래서 지금 더 열심히 하고 싶어요" [인터뷰③]

    '컴백' 츄 "이달소 데뷔, 실은 준비 부족…그래서 지금 더 열심히 하고 싶어요" [인터뷰③]

    가수 츄가 바쁜 스케줄에도 항상 밝은 텐션으로 활동하는 원동력으로 의외의 이유를 꼽았다.츄는 지난 7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발매 기념 인터뷰를 개최했다.이날 츄는 "이달의 소녀로 데뷔했을 땐 갑작스러운 데뷔여서 제 실력을 다듬을 시간이 부족했다. 준비된 상태에서 데뷔하지 못했던 경험이 지금은 저를 더 북돋는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했다. 츄는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후회가 남으니, 늘 최선을 다하려고 마음을 다잡는 거다. 녹음할 때도 그러는 게 녹음을 정해진 시간 안에, 한 번에 해야 하는데 그게 평생 남지 않나. 한 구절, 한 단어마다 신중히 부르려 한다"고 말했다.'XO, My Cyberlove'는 '인공지능의 사랑 이야기'를 비롯해 오늘날 디지털 시대 속 인간관계의 변화를 섬세하게 다룬 앨범이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XO, My Cyberlove'는 80년대 감성을 가진 팝 장르의 곡으로, 인간을 향한 인공지능의 이뤄지지 못할 사랑 이야기를 표현했다. 타이틀 곡을 비롯해 이번 앨범에는 총 9곡의 음원이 수록돼 있다. 팝부터 R&B, 인디, 하이퍼 팝, 얼터너티브 등 다양한 장르를 한 앨범에 담아내면서 아티스트로서 장르적 한계를 깨고자 도전했다.한편, 츄의 정규 1집 'XO, My Cyberlove'는 지난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서현진, 미혼부 음악감독과 ♥핑크빛 터졌다…"아픔 진심으로 다독여줘" ('러브미')

    서현진, 미혼부 음악감독과 ♥핑크빛 터졌다…"아픔 진심으로 다독여줘" ('러브미')

    '러브 미' 서현진과 장률이 본격적인 로맨스를 그린다.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서 음악 감독 주도현 역을 연기하고 있는 장률의 잔잔한 사랑법이 매회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극 중 장률은 20대 초반, 아들 다니엘(문우진 분)의 아빠가 된 미혼부로 등장한다.도현은 첫눈에 반한 준경(서현진 분)에게 용기 내 고백했고, 조심스럽지만 동시에 확신에 찬 그의 태도는 준경의 마음에 뜬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꿔 놓았다. 매사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그의 담백한 매력은 준경의 일상에도 천천히 스며들었다. 아닌 척 괜찮은 척 자신을 속이며 살아온 준경에게 솔직해질 수 있는 용기를 주는 등 많은 변화를 이끌었다.도현은 외로움 속에 스스로를 가두고 있던 준경을 알아봤고 그런 그녀의 어두웠던 삶에 들어가 빛이 되었다. 보이지 않는 긴장감이 늘 자리 잡고 있던 준경에게 웃음과 여유를 심어준 것 역시 도현이었다. 음악 감독이라는 직업에 잘 맞는 도현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면모는 특히 준경과 함께 있을 때 빛을 발했다. 부드럽고 상냥한 성격의 소유자답게 그녀의 말에 항상 귀 기울였고 준경이 가족에 대한 아픔을 털어놓을 때면 그녀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다독여줬다. 또 굳이 말하지 않아도 공기로, 분위기로 상대의 상태를 먼저 알아차리는 세심함은 그의 다정함을 확인시켜 줬다.서현진과 장률의 로맨스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에 2회 연속 방송되는 '러브 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츄, 배우 활동 본격 병행하려나…"연기 레슨ing→새로운 모습 보여드릴게요" [인터뷰②]

    츄, 배우 활동 본격 병행하려나…"연기 레슨ing→새로운 모습 보여드릴게요" [인터뷰②]

    가수 츄가 연기 레슨을 받고 있다면서 기존 이어왔던 밝은 이미지를 깨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츄는 지난 7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발매 기념 인터뷰를 했다.츄는 이번 정규 앨범에 대해 "지금까지 미니, 싱글 앨범으로 저의 작은 조각들을 보여드렸다면 이번에는 그 조각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저의 얼굴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털어놨다.츄는 "익히 알려진 유머러스한 캐릭터는 다른 부분에서 충분히 많이 보여드리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앨범 활동하면서 그걸 깨기 위해 연기 레슨도 받았다. 음악 하는 츄는 다르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대중들이 저의 새로운 모습, 새로운 목소리를 더 궁금해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고백했다.츄는 앞서 배우로 활동하기도 했다. 2019년 tvN D STORY 드라마 '필수연애교양'으로 연기에 처음 도전했다. 이후 지난해 KBS 2TV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강민주 역을 맡아 연기했다. 지난 미니 앨범인 'Only cry in the rain'(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과 동명의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인 연기로도 호평받았다."음악은 제자리걸음이라 생각했다"던 그는 "지난 한 해 깨달은 게 있다. 제자리로 도는 모양으로 보이지만, 달리 보면 위로 솟아오르는 세워진 용수철 모양이라더라. 예전에 불렀던 노래를 들어보면 미세하게 성장한 부분들이 많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츄는 "올해엔 본격적으로 일을 사랑할 거다"라면서 "더 열심히 하고 싶다. 그래서 다른 거에 신경 쓰기 아깝다. 자기관리나 일에 집중하는

  • '대림 4세' 이주영, 대중들 관심에 놀랐나 …"11화 안 볼래"→게시글 '급히 수정'

    '대림 4세' 이주영, 대중들 관심에 놀랐나 …"11화 안 볼래"→게시글 '급히 수정'

    대림그룹 재벌 4세 이주영이 자신의 일상이 화제되자 놀란 반응을 보였다.이주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백요리사2' 11화 안 볼래요. 이타닉 가든이 제일 맛있단 말이에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주영이 요리사 손종원이 있는 음식점을 찾아 다양한 메뉴의 식사를 즐긴 모습. 해당 게시물 댓글에는 손종원이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기도 했다.그러나 이주영은 자신의 게시물이 화제가 되자 "방송 프로그램을 보지 않겠다"는 문구를 뒤늦게 삭제했다. 현재는 "이타닉이 제일 맛있는데…"라는 글만 적혀있다.한편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딸이다. 2000년생으로 올해 25세며, 2019년 '시사저널'이 조사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4위에 올랐다.이주영은 현재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츄, 'BTS 안무가' 최영준과 손 잡았다…"댄서에게도 어려운 안무라고" [인터뷰①]

    츄, 'BTS 안무가' 최영준과 손 잡았다…"댄서에게도 어려운 안무라고" [인터뷰①]

    그룹 방탄소년단, 세븐틴, 트와이스 등 국내 대표 K팝 아티스트들의 안무를 책임졌던 안무가 최영준이 가수 츄와 손을 잡았다. 츄는 섬세한 춤선으로 댄서도 추기 어려운 안무라 많은 고생을 했다고 털어놨다. 츄는 지난 7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발매 기념 인터뷰를 개최했다.이날 츄는 "어디선가 1만 번 연습했다고 했는데, 정말 연습을 많이 했다. 원래 익숙하던 격하고 굵은 동작 하나 없이 여리고 팔다리 선을 잘 살려야 하는 안무다"라면서 "최영준 안무가가 '댄서도 어려워할 만큼 어려운 안무'라더라"라고 했다. 어려운 안무를 소화하기 위해 새벽 늦은 시간까지 연습실을 떠나지 않았다던 츄는 "춤을 추는데 제가 깡통 로봇이 돼버린 기분이었다. 그래서 새벽까지 댄서들과 단체로 연습했는데 오랜만에 그룹 이달의 소녀 활동하던 기분을 느꼈다"고 돌이켰다.'XO, My Cyberlove'는 '인공지능의 사랑 이야기'를 비롯해 오늘날 디지털 시대 속 인간관계의 변화를 섬세하게 다룬 앨범이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XO, My Cyberlove'는 80년대 감성을 가진 팝 장르의 곡으로, 인간을 향한 인공지능의 이뤄지지 못할 사랑 이야기를 표현했다. 타이틀 곡을 비롯해 이번 앨범에는 총 9곡의 음원이 수록돼 있다. 팝부터 R&B, 인디, 하이퍼 팝, 얼터너티브 등 다양한 장르를 한 앨범에 담아내면서 아티스트로서 장르적 한계를 깨고자 도전했다.한편, 츄의 정규 1집 'XO, My Cyberlove'는 지난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버클리 드럼 천재' 엑디즈 건일, 브레인 뽐낸다…전국 100인과 논리 대결 ('더 로직')

    '버클리 드럼 천재' 엑디즈 건일, 브레인 뽐낸다…전국 100인과 논리 대결 ('더 로직')

    KBS가 토론 서바이벌 예능 '더 로직'을 전격 론칭한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KBS2 '더 로직'(연출 김태준)은 대한민국에서 예리한 '논리'를 보유한 100인이 모여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뽑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이다. 말로 세상을 움직여온 전국 각계각층의 100인이 합숙을 거쳐 다양한 토론 미션에서 대결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도파민과 과몰입을 유발할 전망이다.역대급 스케일의 토론 전쟁에 참여할 '로직 플레이어' 100인으로는 종교인, 연구원, CEO, 변호사, 교수, 개그맨 등 다양한 직군의 전문가들이 총출동한다. 이런 가운데, 아이돌계 대표 '뇌섹남녀'는 물론 서바이벌 예능에서 두각을 드러낸 베테랑 경력자들도 대거 도전에 나서 눈길을 모은다.'반전 뇌섹 꼬북좌'인 브브걸 출신 유정을 필두로, 올라운더 아이돌인 AB6IX 멤버 이대휘, '버클리 드럼 천재'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이 '로직 플레이어'로 출사표를 던졌으며, 서바이벌 강자인 '브레인 래퍼' 서출구, '탑티어 경제 유튜버' 주언규, 서울대 출신 변호사 임현서도 '진검승부'에 나선다. 여기에 '외국인 개그맨 1호'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 부드러운 언변으로 솔로녀들을 사로잡으며 '이야기좌'란 애칭을 얻은 '스타트업 CEO' 김하섭(28기 영수)까지 참전해 흥미를 더한다. 제작진은 "100명의 로직 플레이어들이 합숙 기간 동안 '말의 전장'에서 논리로 격돌하는 '더 로직'은 단순 말빨 예능, 토론 프로그램을 넘어선 사회 실험형 예능이 될 것"이라며 "논리와 말빨로 대한민국

  • [인사] 한경텐아시아

    <승진>▲한경텐아시아 K엔터뉴스부 부장 최지예  

  • ‘한남더힐 거주’ 故안성기, 직원들 힐튼 호텔로 불러

    ‘한남더힐 거주’ 故안성기, 직원들 힐튼 호텔로 불러

    고인 안성기의 미담이 또 나왔다.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 안성기 배우님 인품' 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안성기 배우님이) 한남더힐에 거주할 당시, 1년에 한 번씩 관리사무소 직원 전원을 힐튼호텔로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다"며 "안성기 배우는 정장을, 배우자 분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직원 한 명 한 명과 사진 촬영까지 해줬다"고 올라왔다.그러면서 "유명 인사가 팁을 준 이야기, 선물 세트를 준 이야기는 들어봤어도, 이렇게 별도의 자리를 만들어 챙겨 준 사연은 처음 듣는다"며 "고 안성기 배우님, 좋은 곳으로 가셔서 더 많은 사랑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혈액암 투병 중이던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안성기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에 엄수된다.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유명 아이돌, 미성년자 신분 탈출하자마자 홍석천 곁으로…"섹시한 모습 아낌없이 보여줄 것" ('보석함')

    유명 아이돌, 미성년자 신분 탈출하자마자 홍석천 곁으로…"섹시한 모습 아낌없이 보여줄 것" ('보석함')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한유진이 스무 살을 맞아 첫 예능 행보에 나섰다.한유진은 지난 6일 공개된 유튜브 웹 예능 '홍석천의 보석함 시즌3'에 게스트로 출연해 눈부신 비주얼은 물론, 솔직한 리액션으로 웃음을 자아내며 예능감을 드러냈다."올해 스무 살을 맞이한 성인 보석"이라는 소개말과 함께 등장한 한유진은 MC 홍석천과 김똘똘에게 정성스레 직접 쓴 손 편지와 선물을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보석 감정 코너에서는 한유진의 비주얼과 피지컬을 집중 조명했다. 진하게 뻗은 일자 눈썹과 또렷한 눈망울, 오뚝한 콧날 등 순정만화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에 MC들은 연신 감탄을 보냈다. 두 MC의 적극적인 리액션이 이어지자, 한유진은 순간적으로 "엄마!"를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또한 한유진은 "막내라서 형들이 배려해 주는 게 많았다"라며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한 뒤 "제로즈(ZEROSE, 팬덤명)에게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아낌없이 보여드릴 예정이다"라고 성인이 된 소감을 덧붙여 기대감을 더했다.한유진은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의 미션곡이었던 'Over Me' 퍼포먼스를 MC진과 함께 꾸미기도 했다. 한유진은 붉은 스카프를 활용한 치명적인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에 한유진은 스무 살 첫 예능 도전에서 보여준 자연스러운 매력과 반전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한유진이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2월 2일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를 발매한다. 제로베이스원은 이에 앞서 1월 9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앨범 수록곡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할 예정

  • "아마도 봄쯤?" 아이오아이, 재결합 약속 지키나…전소미 '또' 스포

    "아마도 봄쯤?" 아이오아이, 재결합 약속 지키나…전소미 '또' 스포

    가수 전소미가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재결합 기대를 높였다.전소미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01'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소미가 녹음실을 방문한 듯한 모습. 특히 음원 준비에 한창인 듯 목소리 녹음 작업이 진행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전소미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2016년 5월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멤버들은 10주년을 맞아 재결합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다만, 배우로 전향한 강미나는 차기작 일정으로 불참 소식을 전했다.멤버들은 공연장 대관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멤버 유연정은 지난 12월 KBS Cool 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해 이 같이 말했다.유연정은 "비밀리에 준비해서 나타나려고 했는데 이미 전소미가 많이 말해서 많은 팬들이 알고 있더라"라며 "모이는 것 맞다. 세부적인 것까지 말할 수 없지만, 시기는 저희가 데뷔했던 따뜻한 봄 때를 생각해 주시면 되겠다"라고 예고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남편에 차단당했다"…SES 슈, ♥임요성과 별거 고백→달라진 얼굴로 '중국 체류'

    "남편에 차단당했다"…SES 슈, ♥임요성과 별거 고백→달라진 얼굴로 '중국 체류'

    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슈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다림을 재료로 쓰는 빵집. 그래서 더 맛있다. 긴~~~줄이었당!"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슈가 중국의 한 빵집을 방문한 모습. 특히 슈는 달라진 화장법과 헤어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슈는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체널을 통해 남편과 별거 중인 사실을 밝혔다. 슈의 집을 방문한 제작진은 "왜 혼자냐"고 물었고 슈는 "남편한테 차단 당했다"고 했다. 자막에는 '실제 상황'이라는 문구가 적혔다.슈는 "집안일로 다퉜다"고 했다. 이어 "차단된 지는 한 달 반 정도 됐고, 차단에 괘씸해서 집 비밀번호를 바꿨다"고 말했다.한편 슈는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다. 2010년 4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과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이후 1500평 규모의 농장에서 병풀(마데카솔 원료 채소) 농사를 직접 체험하며 최근 건강식품 사업가로 전향, 사업가로서의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종합] '갑질 논란' 강형욱, 2달 만에 돌아왔는데…긴급 상황 발생 "아무것도 안 해" ('개늑시')

    [종합] '갑질 논란' 강형욱, 2달 만에 돌아왔는데…긴급 상황 발생 "아무것도 안 해" ('개늑시')

    잠시 휴식기를 갖고 2달 만에 방송을 재개한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의 솔루션에 제동이 걸리는 긴급 상황이 발생한다. 앞서 강형욱은 지난해 훈련소 직원들의 갑질 폭로와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피소됐으나, 올해 2월 경찰로부터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받은 바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2' 1회에서는 방송인 추성훈 매니저의 반려견이 등장했다. 사소한 접촉에도 급발진하며 입질을 반복하는 늑대 1호, 동대문 급발진견을 마주한 강형욱은 솔루션의 방향 설정부터 다시 점검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장모 치와와인 늑대 1호 급발진견은 보호자의 품에 안겨 있을 때만큼은 얌전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그 평온은 오래가지 않았다. 사람의 손길이 닿거나 시선이 마주치는 찰나, 공격성이 순식간에 드러나며 입질을 예고 없이 반복됐다. 특정 신호 없이 이어진 입질로 인해 피를 보는 피해자도 적지 않았다.급발진견의 흥분이 치솟으면 제어는 불가능했다. 엄마 보호자는 그때마다 힘으로 눌러야 하는 상황에 몰렸고, 훈육은 점점 거칠어졌다. 반면 상대적으로 입질 피해가 적었던 아빠 보호자의 시선은 달랐다. "늑대 1호가 입질하는 상황을 만들지 않으면 된다"며 문제의 심각성보다는 늑대 1호의 입장에 공감하는 태도를 보였다. 급발진견을 둘러싼 갈등은 어느새 보호자 사이의 갈등은 점점 더 번지고 있었다.강형욱은 늑대 1호의 반응을 단순한 공격성으로 보지 않았다. 반복되는 입질 뒤에 깔린 감정 상태, 그리고 그 감정이 어떤 환경에서 강화됐는지를 먼저 살폈다. 특히 엄마 보호자가 제압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 "혼자 사는 집 맞아요"…아옳이, 6인 가족 거뜬한 '뉴 하우스' 소개

    "혼자 사는 집 맞아요"…아옳이, 6인 가족 거뜬한 '뉴 하우스' 소개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새로운 터전을 공유했다.아옳이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오래기다리셨죠!!!!!!!!💕🏡 드디어 옳하우스 대공개😆!!!!!!! 유튜브에 랜선 집들이 올려놨어요...🖤 옳라프 친구들을 제일 먼저 초대합니다 헿"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아옳이가 최근 이사를 마친 모습. 6인 가족이 살아도 거뜬할 정도로 넓은 규모에 멋진 한강뷰를 자랑한다. 한편 부친이 치과의사로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얻은 아옳이는 구독자 약 78만명의 유튜브 채널 '아옳이'를 운영 중이다. 그는 '하트시그널' 출연 경력이 있으며, 카레이서인 서주원과 2018년 결혼했으나 4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당시 아옳이는 서주원의 불륜으로 인한 이혼이라며 서주원 연인을 상대로 상간녀 소송을 진행핬으나 패소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아는 변호사', 김주하 '헛똑똑이?'…"왜 이혼 결정을 늦췄나"

    '아는 변호사', 김주하 '헛똑똑이?'…"왜 이혼 결정을 늦췄나"

    '아는 변호사' 이지훈 변호사가 김주하의 이혼에 관해 분석했다.7일 '아는 변호사'에는 "김주하가 헛똑똑이인 이유 "도대체 언제 이혼할래?" 사기, 외도, 폭행, 아동학대. 이혼은 신속하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아는 변호사'는 "김주하 아나운서는 당시에 굉장히 신여성. 앞서 나가는 여성, 여성의 롤모델 같은 그런 존재였다"고 운을 뗐다.최근 김주하 아나운서는 자신이 진행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최초로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관해 털어놓았던 바. 이지훈 변호사는 "2013년 가정폭력으로 이혼 소송, 2016년 이혼 확정이 됐는데 보통 1심 2심, 대법원까지 가면 이 정도는 걸린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아들을 낳고 나서 이 사실을 알게 됐는데 (둘째) 딸을 낳으면 안 될 것 같은데, 내가 만약 가정폭력을 겪고 있다고 하면, 폭행을 당해. 사실 이혼을 해야 하는 거다. 둘째를 낳으면 안 되는 거다"며 "결혼 생활을 9년 하신 거다. 이혼하는데 3년 걸린 거고"고 덧붙였다.이어 "이혼하지 않았을 때 이 사람(남편) 내가 어떻게 될지를 예측을 해야 된다. 이 답은 과거에 있다. 이 사람이 보여준 말과 특히 행동, 그것들이 데이터가 되는 거다. 이건 내가 경험한 거니까 내가 제일 잘 안다"고 조언했다.이혼 타이밍을 놓치는 이유에 대해 "내가 공부하는 머리는 있지만 삶을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어떻게 해야 되는지는 배운 바가 없어서 이혼 타이밍을 놓치는 거다. 김주하 씨 뿐만 아니라 그런 사람 많다"고 덧붙였다.김주하는 이혼 사유가 너무 명백하다며 이지훈 변호사는 "외도, 사기, 폭행이 잔뜩 있는데 갈등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