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가 회사 대표임에도 법인 카드와 월급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앞서 1인 법인을 통해 탈세했다는 의혹을 받은 배우 김선호는 법인 카드로 사용한 금액과 가족이 받은 급여, 법…
배우 한지현의 상큼한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한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심까! 나나 아뜰리에 디자이너이자 k둘째 손녀 송하영입니댜! 열일하는중"이라며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언급하며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한지현은 벽면에 'ATELIER'와 'NANA' 글자가 밝게 빛나는 공간을 배경으로 손등을 턱 아래에 가볍게 대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시크한 표정을 지었다. 베이지 톤 아우터와 안쪽의 프린트 상의, 목에 레이어드한 목걸이가 어우러지며 디자이너 콘셉트의 분위기를 살렸다. 다른 사진에서는 큰 'NANA' 사인이 걸린 실내에서 책상에 앉아 턱을 괴고 은은한 미소를 지었고, 책상 위에는 서류 꽂이와 정리함, 작은 오브제들이 놓여 작업 공간의 디테일을 더했다. 이어진 셀카에서는 흰 셔츠에 레이어드한 목걸이와 십자가 펜던트가 포인트로 잡혔고 소파와 테이블이 있는 공간에서 자연광을 받으며 또렷한 눈매와 차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마지막 컷에서는 하늘색 셔츠에 타이를 매고 펜을 든 채 손을 모아 올린 자세로 옆을 바라보며, 촬영장 안에서도 캐릭터의 감정을 이어가는 표정이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사랑스러운 지현웅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진쨔 사랑둥이 그자체" "나 진짜 언니 보고 너무너무 설랬어" "디자이너역 너무 잘어울령"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인 한지현은 1996년생이다. 한지현은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열연 중이다. 2017년 데뷔한 한지현은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통해 처음으로 MBC 드라마에 출연했다. '
김태리가 출근 첫날 멘붕에 빠진다.22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 1회에서는 방과후 연극반 선생님으로서 초등학생 아이들을 가르치게 된 김태리의 분투가 담긴 첫 수업 현장이 공개된다.문경에 위치한 용흥초등학교에 최초로 방과후 연극반을 개설하게 된 김태리는 연극반에 진심을 다한다. 특히 선생님이 처음인 초보 선생님 김태리가 갑작스럽게 눈물을 보인다고 해 그 이유를 궁금케 한다.김태리의 일인극도 예고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김태리가 연극이 처음인 아이들에게 첫인사 겸 연극이 무엇인지 보여주기 위해 일인극을 선보이는 것. 직접 대본을 쓰고, 무한 반복 연습으로 갈고닦은 그녀의 일인극은 아이들에게 어떤 반응을 얻었을지 주목된다.그런가 하면 방과후 연극반은 곧 있을 학예회 무대에서 공연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는 상황. 연극을 처음 경험해 보는 아이들을 위해 김태리가 열심히 준비한 수업은 무엇일지, 무사히 첫 업무를 마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김태리의 찐친 최현욱이 ‘감자쌤’으로 합류해 든든함을 더한다. 김태리와 찐친 사이인 최현욱은 함께 숙소 생활하며 따뜻한 우애와 티격태격을 오가는 현실 남매 케미스트리로 보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배우 박하선의 상큼한 미모가 나이를 잊게 한다.최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왔다네! 살 찌는 계절"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박하선은 하얀 벽돌 외벽과 큰 창이 있는 공간 앞에서 크림색 머플러를 머리까지 감싸 쓴 채 두 손으로 머플러 끝을 잡고 눈을 감은 듯한 표정으로 미소 짓고 있다. 민트빛 긴팔 상의에 핑크색 소매와 밑단이 포인트로 더해졌고 네이비 톤 팬츠에 벨트를 매치해 단정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어깨에는 핑크색 퀼팅 체인 숄더백을 걸어 사랑스러운 색감 대비를 살렸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벤치에 앉아 휴대전화를 내려다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카메라를 향해 옆모습으로 시선을 돌린 컷에서는 머플러를 둘러쥔 포즈로 장난스러운 표정이 포착됐다. 차량 내부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는 크림색 머플러를 어깨에 두른 채 고개를 숙이며 차분한 무드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오늘도 너무 귀여워요" "귀여워요" "너무 예뻐" "화이팅" "살쪄도 이뽀요" "옷 너무 잘 어울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류수영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투애니원 산다라박이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ay & night"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금빛 장식과 거울이 가득한 실내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따뜻한 음료가 담긴 찻잔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올리브 톤 니트와 도톰한 블랙·화이트 패턴 머플러로 포근한 겨울 무드를 더했고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줬다. 다른 사진에서는 2단 트레이에 올려진 디저트와 찻잔이 함께 담겼고 산다라박은 손끝으로 포즈를 취하며 테이블 위 티타임 장면을 그대로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메뉴판과 유리잔, 테이블 스탠드 조명, 꽃 장식이 놓인 자리에서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는 모습이 포착돼 화려한 실내 분위기와 대비되는 차분한 순간을 보여준다. 이어 밤 사진에서는 체크 패턴 아우터에 귀를 덮는 아이템을 착용한 채 입가를 가리고 서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영원히 젊음" "진짜 팬이에요" "늘 이쁘시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그룹 투애니원은 지난해 4월 12일과 1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2NE1 콘서트 '웰컴 백' 앙코르 인 서울을 끝으로 무려 12개 도시·27회에 걸친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를 마쳤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강소라의 고급진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시절...산후도우미님이 소개시켜준 언니들과 뚝섬 나들이 시간이 없으니 짧고 굵게 만났다 헤어지다"라는 멘트와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강소라는 도심 고가 구조물과 고층 건물이 보이는 야외 공간에서 벤치에 앉아 커피 컵을 들고 햇살을 받는 모습을 담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큰 창문 앞 좌석에 앉아 바깥을 바라보며 손을 모은 채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진 사진에는 강소라가 실내 테이블에 앉아 손을 얼굴 가까이 올린 클로즈업 컷이 담겼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같은 자리에서 옆모습으로 시선을 둔 채 테이블 위 종이를 앞에 두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전체적으로 네이비 톤 아우터와 체크 패턴 머플러, 셔츠 소매를 드러낸 스타일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편안한 무드를 강조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초고속 미녀출신", "늘 사랑하는 배우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인 강소라는 지난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했다. 이어 강소라는 영화 '써니', 드라마 '닥터 이방인', '미생'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20년 10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한 강소라는 이듬해와 2023년 두 딸을 얻었고 3년의 공백기 끝 드라마 '남의 될 수 있을까'로 본업에 복귀했다. 현재 강소라는 각종 예능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개그우먼 안영미가 뼈말라가 된 근황을 전해 시선을 모은다.최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딱동이보러가눈날~♡ 날씨 좋으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안영미는 차량 뒷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겼다. 안영미는 큼직한 블랙 뿔테 안경을 착용하고 데님 재킷과 머스터드 컬러 터틀넥을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안전벨트를 맨 채 유선 이어폰을 귀에 꽂고 이동 중인 모습이며 어깨에 멘 화이트 컬러 가방 스트랩도 함께 보인다. 자연광이 창가로 들어오며 얼굴에 부드럽게 빛이 얹힌 가운데 사진마다 미소를 짓거나 입술을 살짝 내미는 등 표정을 달리해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건강하게 파이팅해요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맛잇는것좀 마구마구 와구와구 좝솨보세여" "얼굴이 조막만 하니 힘들어 보이는데 보양식 좀 챙겨 먹고 주말엔 무조건 휴식 이 최고입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안영미는 앞서 MBC 라디오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오늘의 주제는 탄생의 순간"이라며 "오늘 이 주제를 느닷없이 선택한 이유가 있다"고 했다. 이어 "드디어 제 입으로 이런 말을 하게 되는 날이 왔는데 '두데'가 임신 기운이 좋고 착상 방송이다 하는 이유가 있었다"며 "제가 둘째를 임신했다"라며 깜짝 고백을 했다.안영미는 "우리 청취자들에게 제일 먼저 이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며 "안정기까지 기다리느라 참고 있었는데 오는 7월 출산 예정이고 성별은 아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안영미는 "제 나이가 지금 4
개그우먼 김지민이 AI로 업그레이드 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I기술 무섭당 진짜 찍은거같아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지민은 깔끔한 배경 앞에서 얼굴을 가까이 담아낸 클로즈업 컷을 선보였다. 블랙 터틀넥을 입고 머리를 뒤로 묶은 스타일로 잔머리가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톤 상의를 입고 긴 생머리를 어깨 뒤로 넘긴 채 옆모습 각도로 미소를 지었고, 은은한 립 컬러와 또렷한 눈매가 강조됐다. 이어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상의를 착용한 컷에서는 머리를 매끈하게 넘긴 헤어와 부드러운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연핑크 톤 상의에 리본 초커를 매치해 분위기를 바꾸고 웨이브 헤어와 자연스러운 미소로 화면을 채웠다.이를 본 팬들은 "넘 이쁘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놀랍네요" "아름다운 지민씨가 있으니 AI도 존재하는 것이겠죠" "아름다우십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준호와 김지민은 화려한 결혼식을 올리며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로 2022년 4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며 9살 나이차이가 난다.한편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있는 LG한강자이 아파트로 알려졌다. 올해 2월 전용면적 203㎡ 타입(77평형) 기준 전세가 26억 원에 실거래됐으묘 매매가는 50억~54억 원대다. 두 사람은 한 방송을 통해 "신혼집이 전세이다. 반씩 보증금을 보태 마련했다"고 밝힌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
배우 이주연이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를 드러냈다.최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색상의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주연은 도심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브라운 톤 재킷에 핑크 셔츠를 매듭지어 연출하고 그레이 컬러 팬츠를 매치해 단정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채 한 손을 허리에 두고 시선을 옆으로 둔 모습이 담겼고 작은 블랙 미니백을 손에 들어 포인트를 줬다. 다른 사진에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만들어 카메라를 바라봤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스타일링으로 미소를 지으며 서 있는 모습이 담겨, 맑은 하늘과 나무가 늘어선 거리 풍경과 함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엘리베이터 안에서 찍은 사진에서는 그린 톤 상의에 라이트 컬러의 퀼팅 크로스백을 착용하고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해, 앞선 거리 사진과는 다른 차분한 무드로 시선을 끌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세상 예뿌다 울 온니" "귀여워용"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주연은 지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젬마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젬마는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로 등장, 주인공 신혜선(사라킴 역)에게 호구를 물으면 신분세탁 다 해준다고 조언을 해주는 인물이다. 또 이주연은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별별 며느리', 디즈니+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를 비롯해 영화 '불멸의 여신', '김~치!'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배우 문채원의 새로운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최근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깨 오잇"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문채원은 실내 공간에서 거울을 향해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긴 회색 코트를 걸친 채 어두운 톤의 착장으로 통일감을 줬고, 선글라스를 착용해 쿨한 무드를 더했다. 가죽 소재로 보이는 브라운 컬러 의자에 몸을 기대 누운 포즈가 편안한 느낌을 살리며, 의자 옆에는 쿠션과 가방이 놓여 있다. 앞쪽 원형 테이블 위에는 소지품과 마스크가 함께 놓여 있어 자연스러운 일상 장면이 그대로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멋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쿨걸"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인 문채원은 영화 '하트맨'에 출연했다. 이 작품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첫사랑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우주소녀 멤버 보나 김지연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김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 끝자락"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김지연은 도톰한 회색 머플러를 여러 겹 둘러 얼굴선을 감싼 채 햇빛을 받으며 위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파란 난간에 기대어 같은 머플러를 두르고 시선을 멀리 둔 모습으로 겨울빛이 비치는 얼굴과 또렷한 눈매가 강조됐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눈이 남아 있는 길 위에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서 있어 고요한 계절감이 전해진다. 마지막 사진에서 김지연은 큰 머플러와 블랙 코트 차림으로 양팔을 벌린 채 길가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지어 겨울 끝자락의 분위기를 한층 선명하게 담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운 김지연 덕분에 내 겨울의 끝자락도 아름답다" "늘 응원합니다" "언니 진짜 너무 예쁘다" "목도리도 코트도 완전 짱 잘 어울려요" "숨 막히는 미모" "이건 너무 귀엽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5년생인 김지연은 지난 2016년 그룹 우주소녀의 멤버 보나로 데뷔한 이후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피라미드 게임', '귀궁' 등에서 열연했으며 드라마 '내부자들'에 출연 예정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유세윤이 일본 홋카이도서 ‘인간 눈사람’이 되어 절규했다.지난 21일 방송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8회에서는 일본 홋카이도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다양한 겨울 액티비티와 로컬 맛집을 섭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특히 유세윤은 앞서 신년운을 봐줬던 무속인이 ‘독박즈 중 올해 운이 가장 안 좋은 사람’이라는 예언대로 일본에서 ‘최다 독박자’로 결정돼 모두를 소름 돋게 만들었다. 직후 그는 ‘인간 눈사람 되기’ 벌칙을 수행하면서 상황극까지 열연했다. 이날 ‘후라노 마을’의 이자카야 맛집에서 든든하게 배를 채운 ‘독박즈’는 약 30만 원 상당의 ‘식사비 내기’ 게임을 했다. 아이스크림을 활용한 독박 게임을 진행한 결과, 이 게임을 세팅한 장동민이 독박자가 됐다. 그는 “역시나 (게임) 하자고 한 사람이 걸린다”며 쿨하게 식사비를 결제했다. 숙소로 복귀한 ‘독박즈’는 속전속결로 ‘숙박비 독박자’도 뽑았다. 스타킹을 뒤집어쓰고 촛불을 빠르게 끄는 게임을 하기로 한 가운데, ‘지니어스’ 장동민이 가장 먼저 성공해 쾌재를 불렀다. 이어 그는 “바람의 방향이 중요하다”며 멤버들에게 팁을 알려줬고, 접전 끝에 김대희가 독박자가 됐다.다음 날 오전, ‘독박즈’는 홍인규가 추천한 스노 바나나보트를 타러 갔다. 유세윤은 “전날 고생한 인규를 위해 오늘은 내가 운전하겠다”고 말했고, 그의 안정적인 주행 실력에 김준호는 “인규보다 낫다”며 ‘엄지 척’을 보냈다. 이에 긁힌 홍인규는 “쟤는 못 하는 게 없다. 짜증나!&rdqu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이 학교폭력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21일 유튜브 채널 '민와와'에는 "민와와 근황 보고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곽민경은 TVING '환승연애4' 출연자로 "영상을 찍는 이 시점이 '환승연애4' 최종화 방영 날이다"며 자신의 채널에 첫 유튜브 영상을 업로드한다며 소감을 전했다.그는 "4개월간 방송을 했는데, 시원섭섭하기도 하고 좋기도 하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이후 곽민경은 출연자들과 따로 식사 모임도 했다. 그는 "(방송이 나갈수록) 이상한 루머가 정말 많았서 초반에는 진짜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 학교폭력을 했다고. 학교 폭력이 있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예고 무용과를 나와 친구들끼리 똘똘 뭉치기 바빴다"고 설명했다.그는 "친구들이 댓글로 '무슨 소리냐'고 직접 달아주기도 했다"고 덧붙였다.또한 그는 "막상 그런 일을 직접 겪어보니 힘들긴 하더라.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들이 부정당하는 느낌이었다"며 "열심히 살아왔는데 방송에 한 번 비쳤다고 나를 깎아내리려는 사람이 많았다"고 억울한 마음을 내비쳤다.마지막으로 곽민경은 "좋아해 주는 사람이 있는 만큼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한편 곽민경은 약 7년간 열애한 전 연인 조유식과 함께 TVING '환승연애4'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배우 엄현경이 더 아름다워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최근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에요! 연휴 잘 보내셨나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엄현경은 화이트 셔츠 차림으로 깨끗한 화이트 배경 앞에 서서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중단발 헤어와 앞머리,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이 담백한 분위기를 더한다. 이어진 사진에서 엄현경은 블랙 스툴에 앉아 그레이 톤 팬츠를 매치해 미니멀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 다른 흑백 사진에서는 얼굴을 가까이 담아 눈빛과 표정을 강조했고 옆모습을 담은 컷에서는 헤어 손질 장면이 함께 포착돼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보고싶었어요" "아름다워요" "너무 예뻐" "이쁘고 멋있어요" "기대중이에용" "누나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엄현경은 지난 2019년 tvN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를 통해 5세 연하인 1991년생 차서원과 인연을 맺었고 이후 MBC '두 번째 남편'에서 다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23년 10월 득남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엄현경은 KBS1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로 3월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민정의 고급진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autifulsky"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이민정은 구름이 촘촘히 깔린 하늘을 배경으로 난간에 기대 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짙은 선글라스와 브라운 컬러의 무스탕 스타일 아우터를 매치해 계절감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장소에서 옆모습으로 하늘을 올려다보며 손을 머리카락 쪽으로 가져가는 포즈를 취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커다란 피자 조각을 두 손으로 들고 한 입 베어 무는 순간이 담겼다. 이 자리에서는 붉은 체크 테이블보 위 접시와 냅킨이 놓여 있어 편안한 식사 자리의 분위기가 전해진다. 다른 컷에서 이민정은 피자 조각을 얼굴 가까이 들어 보이며 한쪽 눈을 감는 표정으로 장난기 있는 무드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넘 이쁨" "피자가 얼굴보다 크네여"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해 8월 자신이 설립한 법인 ‘프로젝트비’를 통해 서울 성동구 옥수동 소재로 한 빌딩을 239억90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 중 채무액은 190억원으로 전해진다. 이병헌이 매입한 건물은 대지 면적 732㎡, 연면적 2494.76㎡에 지하 2층부터 지상 6층까지 규모의 건물이다.또 이병헌은 지난 2018년 260억원에 영등포구 빌딩을 매입했는데 이후 3년 만에 368억원에 매각, 106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매각 전까지 매년 약 12억원의 임대 수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