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노래 자랑' 하차 2년 만에 '나 혼자 산다' 새 멤버로 일상을 공개하는 김신영이 디자인 등록증만 무려 7개를 보유한 ‘금손’ 실력을 공개한다. 10일 오후 11시 10분…
배우 이시영이 아들의 하교 현장을 찍었다가 의문의 남성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이시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빠 학교 끝날 시간에는 이렇게 항상 문 열어놓고 기다리기"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싱 속에는 이시영의 딸이 이시영으로 보이는 이에게 안긴 채 집으로 달려오는 7살 터울의 오빠의 하교를 반기고 있는 모습. 특히 오빠의 옆에는 왼쪽 어깨에 가방을 맨 의문의 남성이 서 있어 이목이 쏠렸다.한편 이시영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나, 8년 만인 지난해 초 파경을 맞았다. 이후 지난해 7월 "현재 임신 중"이라며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한 사실을 알렸다.이시영은 이혼 후 배아 냉동 보관 폐기 시점이 다가오자 배아를 이식을 받기로 결정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초등학생 아들과 딸을 슬하에 둔 두 아이 엄마가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불도저 직진남' 배우 서준영이 찐친 류승수의 연애 조언과 응원에 힘입어 소개팅녀 정재경과 두 번째 데이트에서 한껏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9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서준영이 17년 지기 절친 배우 류승수와 만났다.서준영은 7세 연하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인생 첫 소개팅을 했다. 이를 방송으로 본 류승수는 "네가 너무 좋아하는 게 티가 났다. 기세가 중요한데 기세에서 완전히 꺾였다"라며 정곡을 찔렀다. 서준영은 "솔직히 너무 좋아서 소개팅 후 재경 씨가 나오는 방송을 계속 틀어놨다"라며 소개팅 그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류승수는 "연락하냐"며 썸의 근황을 궁금해했다. 이에 서준영은 "늦은 시간 집에 들어가는 길이라길래 '심심할까 봐 전화했다'라며 걸었다. 통화하는 내내 웃는 소리만 들렸다"라고 전했다. 이에 류승수는 "결혼할 거니"라고 물었다. 서준영은 망설임 없이 "네"라고 답해 핑크빛 열애를 기대하게 했다. 류승수는 "결혼의 기운이 온 것 같다. 결혼하면 축사 해주겠다"라며 약속했다. 절친의 응원으로 힘입은 서준영은 정재경과의 두 번째 데이트에 나섰다.첫 만남에서 서준영은 자신의 연극 공연에 정재경을 초대하며 자연스럽게 두 번째 데이트를 약속했다. 서준영의 열연에 정재경은 몰입하며 눈물을 펑펑 쏟기도 했다. 공연 후 정재경과 만난 서준영은 화사하게 웃으며 정재경을 만났다. 두 사람은 함께 늦은 식사를 함께하며 서로의 연애관과 취향에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서준영은 "오늘 호칭 정리나 말 놓기 둘 중에 하나는 해결하고 가자"라며 자신을 불
곽튜브(곽준빈)가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며 고개를 숙였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5세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했으며, 지난달 24일 득남 소식을 알리며 아버지가 됐다.10일 곽튜브는 개인 유튜브 채널에 "최근 저의 산후조리원 이용과 관련해 불거진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 마음이 무겁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그는 "배우자의 출산 이후 조리원 측으로부터 호실 업그레이드와 일부 서비스를 협찬받게 됐다"며 "당시 SNS를 통해 협찬 사실을 알렸으나, 상세한 범위에 대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뒤늦게 인지하고 내용을 수정하기도 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이어 "배우자가 공무원 신분인 만큼 논란이 제기된 이후 법률 자문했고, 해당 협찬이 저와 조리원 사이의 사적 계약이며 배우자의 직무와도 연관성이 없다는 점을 확인하였다"면서도 "이유를 불문하고 공직자의 가족으로서 더욱 신중하게 행동했어야 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향후 절차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성실히 소명하겠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그는 "이번 일을 겪으며 저 자신과 주변을 다시금 돌아보게 됐다. 부족했던 저의 배려심을 반성하며, 예전부터 마음에 담아 두고 있었던 미혼모분들을 위한 지원에 3,000만 원을 기부하고자 한다"면서 "산후조리원 측에도 협찬받은 차액을 전액 지불한 상태"라고 덧붙였다.곽튜브는 "앞으로는 법적 기준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에 대해서도 더 깊이 고민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다. 다시 한번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재차 사과했다.앞서 곽
'심우면 연리리' 박성웅이 큰아들 이진우의 충격적인 비밀을 마주했다.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3회에서는 두 아들의 가출로 시름에 빠진 성태훈(박성웅 분)에게 장남 성지천(이진우 분)의 의대 자퇴라는 또 다른 문제가 닥치며 긴장감을 높였다.이날 방송에서는 성태훈의 두 아들 성지상(서윤혁 분)과 성지구(양우혁 분)의 가출 대소동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무작정 집을 나서 함께 버스에 올랐지만, 둘째 성지상이 헤드셋을 찾으러 잠시 내린 사이 성지구도 형을 기다리다 결국 버스에서 내리게 되면서 엇갈리고 말았다. 같은 시각 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집에 도착한 조미려(이수경 분)는 엉망이 된 집 안을 보고 아이들이 집을 나갔음을 직감하곤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성가네 형제의 가출로 연리리 마을이 들썩였다. 성태훈과 조미려는 아이들의 행방을 뒤쫓기 위해 읍내 곳곳을 뛰어다녔고, 이장 부부 임주형(이서환 분)과 남혜선(남권아 분)은 마을 방송으로 상황을 알렸다. 박순경(최우진 분)을 비롯한 주민들도 아이들의 행방을 쫓아 읍내 곳곳을 헤매며 안타까움을 더했다.수색 끝에 임주형이 트럭에 숨어 있던 성지구를 발견했고, 성태훈 역시 길을 헤매던 성지상을 찾아내며 사건은 일단락됐다. 아버지를 보자마자 울음을 터뜨린 성지상과 그런 아들을 끌어안은 성태훈 부자의 모습은 애틋함을 안겼다. 하지만 안도의 순간도 잠시 가장 성태훈이 쓰러지며 다시 위기가 찾아왔다. 조미려는 아픈 남편을 대신해 세 아들과 함께 밭일에 나섰고, 쉽지 않은 농사일이지만 이들 가족은 고군분투했다. 이 상황을 지켜본 마을 주민들은 성태훈 가족에게 반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김연아와의 신혼집을 언급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는 포레스텔라 조민규, 고우림 출연이 예고됐다.영상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 등장한 조민규, 고우림은 양세형과 함께 빌라 임장에 나섰다. 독특한 구조물에 고우림은 “집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 아니다”라고 놀랐고, 자신의 이름을 부르자 계단에서 얼굴을 내미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집에 개인 공간이 있냐는 질문에 고우림은 “모두가 그분의 것이기 때문에”라고 답했다. 이후 고우림은 “오늘 말을 좀 실수한 것 같다”라고 후회했고, 양세형도 “실수를 많이 하시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우림은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3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서울 흑석동의 고급 아파트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집은 김연아가 2011년 22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현재 시세는 약 85억 원으로 전해졌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코미디언 안영미가 또 한 번 선명한 만삭 D라인을 공개했다.10일 안영미는 자신의 SNS에 "역시 태교엔 SNL이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영미는 쿠팡 플레이 예능 'SNL' 촬영을 위해 앵커 분장을 했다. 그는 깊게 파인 브이넥 레드 드레스에 브라운 자켓을 매치해 촌스러운 세기말 감성을 자아냈다. 대기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특히, 만삭 안영미의 선명한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출산을 3개월 앞둔 그는 파격적인 스타일과 분장도 마다하지 않고 개그 투혼을 펼쳤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안영미는 방송인 신동엽과 노부부 콘셉트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앞서 안영미는 라디오 생방송 도중 둘째 임신 사실을 직접 밝힌 바 있다. 그는 "조심하려고 안정기까지 기다리느라 참고 있었다"며 "첫째도 노산이었는데 지금은 확실한 노산이라 하루하루가 외줄타기하는 듯 불안하다. 이 정도면 안정기지 않을까 해서 깜짝 발표했다"고 설명했다.한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기업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남편은 미국에 거주 중이며 안영미와는 장거리 부부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23년 미국에서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박지빈이 11일 LG 트윈스의 시구에 나선다. 박지빈은 다가오는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홈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서 야구팬들과 만난다. 매 작품마다 한계 없는 변신을 보여주는 그가 야구장에서는 또 어떤 에너지를 선사할지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마운드에 오르게 된 박지빈은 “LG 트윈스의 시구자로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시즌을 보내길 바라며, LG 트윈스 팬 분들과 한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열정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아역 시절부터 탄탄하게 다져온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박지빈은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tvN '블라인드', KBS2 '붉은 단심' 등 다양한 장르에서 매번 새로운 역할에 도전해 왔다. 특히 선과 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깊이 있는 연기력은 대중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그의 멈추지 않는 연기 변신은 4월 15일 개봉하는 정지영 감독의 신작 영화 '내 이름은'에서도 빛을 발할 예정이다.정지영 감독의 스무 번째 장편 영화인 '내 이름은' 은 1998년 봄, 촌스러운 이름을 지우고픈 18세 아들 영옥과 봉인해 두었던 1949년 제주의 기억을 마주하게 된 어머니 정순의 궤적을 교차하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제주 4·3 사건을 바탕으로 국가 권력의 폭력성과 학교 폭력으로 이어지는 비극을 묵직하게 조명한 이 영화에서, 박지빈은 서울에서 온 전학생 '경태' 역을 맡았다. 극 중 경태는 동급생들 사이에서 서열화와 분열을 조장하는 인물이다. 박지빈은 그동안 보여주었던 캐릭터들과는 또 다른, 차갑고도 날 선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관객들을 압도할 예정이
이민우 아내 이아미가 첫째 딸을 향한 깊은 애정을 표했다.이아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내 딸, 7살 생일 축하해. (한국에서는 8살). 봄에 태어난 미짱.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을 보며 배울 게 많은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존재다"라고 일본어로 글을 올렸다. 한국어로도 "봄에 태어난 사랑하는 첫째 딸. 생일 축하해 아이러뷰우"라고 적었다.이아미는 생일을 맞은 첫째 딸의 생일파티를 열어준 모습이다. 생일 케이크 앞에서 모녀는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은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모녀는 호수 주변에 핀 여러 봄꽃을 구경하러 간 모습이다. 이아미는 딸을 품에 안고 미소 짓고 있다. 딸을 향한 진한 애정이 느껴진다. 다정한 모녀의 모습은 미소를 유발한다.이민우와 이아미는 지난 3월 2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아미는 재일교포 3세로, 그간 딸을 홀로 키워온 싱글맘이었다. 이민우는 첫째를 입양했고, 지난해에는 이아미의 출산으로 둘째 딸도 얻었다. 이들 가족은 KBS '살림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이아미는 1991년생으로, 이민우보다 12살 연하다. 두 사람은 2013년 신화 일본 투어 뒷풀이에서 처음 만났으며, 이후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알고 지냈다. 2018년 마지막으로 만난 뒤 코로나19로 연락이 닿지 못하다가 2024년 9월에 일본 여행 중 오랜만에 재회했고, 다음해 1월 1일 일출을 보며 고백해 연인이 됐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21세기 대군부인’ 업계 1위 핫 셀럽 재벌 아이유와 국민이 사랑하는 왕족 변우석의 스페셜한 만남이 펼쳐진다.타임지가 선정한 ‘2026년 가장 기대되는 한국 드라마’ 리스트에 오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 1회에서는 국왕의 탄일(誕日)을 맞아 나라의 유명인사들이 모두 모이는 가운데 재벌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족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대면도 성사된다.극 중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는 평민에 서출이라는 신분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국왕의 탄일연에 처음으로 발을 들이게 된다. 탄일연이라는 빅 이벤트를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려는 성희주는 궁에서는 붉은색 옷을 입지 않는다는 왕실의 금기를 어기고 화끈한 레드 슈트를 선택, 이안대군을 비롯한 사람들의 이목을 끌어당긴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국왕 탄일연에서 마주친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탄일연의 하이라이트인 낙화놀이가 진행되는 동안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눈빛도 우연히 부딪히기 시작해 과연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낙화놀이를 보며 서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해진다.아름다운 낙화놀이처럼 국왕의 탄일연에서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마음을 일렁이게 할 다양한 이벤트들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이에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가슴속에 불씨를 당길 화려한 축제가 더욱 기다려진다.아름다운 낙화놀이보다 더 아름다운 재벌 아이유와 대군 변우석의 만남이 성사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늘(10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21세
배우 서민정이 누리꾼들과 소통 중 당혹감을 표출했다.서민정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이날 한 누리꾼은 서민정에게 "다음 미국 대통령 선거 나와주세요"라고 요청했다.누리꾼들 한 명 한 명에게 성실하게 답변을 해왔던 서민정은 당혹감에 처음으로 어떠한 코멘트를 달지 않았다. 자신이 출연했던 시트콤 MBC '거침없이 하이킥' 속 만두를 물고 있는 사진으로 대체하며 넋이 나간 듯한 기분을 표현했다.한편 서민정은 1979년생이다. 2000년 VJ로 데뷔해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인기 반열에 올랐으나, 2007년 깜짝 결혼을 발표하며 뉴욕으로 떠났다. 남편은 캐나다 교포 출신 치과의사이며, 두 사람은 이듬해 딸 예진 양을 낳아 슬하에 두고 있다.한편 서민정은 1979년생이다. 2000년 VJ로 데뷔해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인기 반열에 올랐으나, 2007년 깜짝 결혼을 발표하며 뉴욕으로 떠났다. 남편은 캐나다 교포 출신 치과의사이며, 두 사람은 이듬해 딸 예진 양을 낳아 슬하에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아이돌 밴드 원조 그룹 클릭비가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멤버 김상혁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릭비 모임. 담에 현곤이 빠지지 말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상혁이 클릭비 멤버 강후, 오종혁, 우연석, 유호석, 노민혁 등과 만나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데뷔 26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한 친분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김상혁은 전처의 저격을 받기도 했다. 같은날 김상혁의 전처이자 얼짱 출신으로 알려진 송다예는 자신의 SNS에 "전 남편은 방송 나갈 때마다 이혼 얘기를 한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송다예는 "직접 날 언급하지 않았더라도 '상대가 불편해하니 그 내용을 편집해달라'고 (제작진에 부탁) 할 수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송다예는 "이런 일이 두 번 세 번 계속되길래 기사를 통해 경고도 했는데 어딘가에 출연할 때마다 그 주제를 꺼내고 그걸 내보내는 유튜브와 방송사도 이해가 안 간다"면서 "잊고 잘 사는 사람 입장에서 그때를 생각하면 너무 괴롭다"고 호소했다.한편 김상혁은 클릭비 시절을 거쳐 배우로 전향했다가 현재는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성시경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마른 다리와 남다른 비율을 과시했다.지난 8일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번 주 게스트 출근길"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MC 성시경을 비롯해 가수 로이킴, 화사,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등 게스트들이 촬영에 동참하고 있는 모습. 특히 가장 먼저 등장한 성시경은 올블랙 의상을 입은 채 187cm의 큰 키로 모델 못지않은 슬림한 핏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성시경은 화장품 광고 모델이 되면서 "체중을 감량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처음 한 달은 계란·고구마·광어회·영양제로 버텼다. 광고 촬영 때는 하루 3번 운동했다"고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한편 성시경은 2000년 데뷔해 올해 25주년을 맞았다. 최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미식축구(NFL) 스타 트래비스 켈시가 오는 7월 3일 뉴욕에서 결혼식을 치른다.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9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두 사람이 결혼 사실을 알리는 'Save the Date'(사전 안내장)를 발송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결혼식 날짜와 장소는 7월 3일 뉴욕으로 확정됐다.당초 이들은 스위프트의 저택이 위치한 로드아일랜드 인근에서 예식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장소를 뉴욕으로 변경했다. 이는 더 많은 하객을 수용하고 예식 규모를 키우기 위한 결정으로 파악된다.결혼식 날짜인 7월 3일은 스위프트가 아끼는 휴일인 미국 독립기념일(7월 4일) 전날이다. 특히 올해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이하는 해인 만큼 뉴욕 도심에서 열릴 이들의 결혼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예비 신부 스위프트와 뉴욕의 각별한 인연도 주목받는다. 스위프트는 2014년 뉴욕 트라이베카의 펜트하우스를 사들여 개조한 것을 시작으로 인근 부동산을 잇달아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그는 2014년 뉴욕 헌정곡인 'Welcome to New York'을 발표하기도 했다. 2014년부터 2015년까지는 뉴욕시 글로벌 웰컴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도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2023년 여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한 스위프트와 켈시는 지난해 8월 약혼 소식을 전했다. 약 1년여간 교제를 이어온 두 사람은 이번 여름 뉴욕에서 결혼하며 부부의 연을 맺는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가수 린(LYn)이 전 남편 이수가 서립한 소속사 325E&C와 음악적 여정을 마무리한다.10일 325E&C는 "긴 시간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 온 린과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린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서로의 앞날을 지지하며 소중했던 음악적 여정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린은 매해 전석 매진을 기록한 단독 브랜드 콘서트 'HOME(홈)'을 통해 관객과 긴밀하게 호흡했으며,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 가창에 참여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OST 퀸'의 저력을 어김없이 증명했다.특히 MBN '현역가왕'과 '한일가왕전' 출연은 아티스트 린의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대중에게 재확인시킨 계기가 됐다. 주특기인 발라드를 넘어 트로트 장르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낸 린은 데뷔 20년을 훌쩍 넘긴 탄탄한 내공을 입증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지지를 얻었다.325E&C는 "오랜 기간 당사와 함께하며 굵직한 발자취를 남겨준 린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린을 향해 팬 여러분의 아낌없는 격려와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빛날 아티스트 린을 변함없이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