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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장기 연애 끝 6월 결혼한다

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한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입장을 통해 "문채원 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비연…

문채원, 장기 연애 끝 6월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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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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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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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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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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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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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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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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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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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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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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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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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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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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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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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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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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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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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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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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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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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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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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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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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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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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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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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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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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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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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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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 고우림, 결혼 5년 차에 평창동 임장 현장 포착…"아내가 예쁜 건물에 관심 많아" ('홈즈')

    16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빌라의 편견을 타파하기 위한 '서울 빌라 특집' 임장을 떠난다.이날 방송은 '임장 고수' 코미디언 양세형과 '임장 꿈나무'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조민규, 고우림이 함께한다. 세 사람은 '아파트 공화국'이라 불리는 서울에서 그동안 편견 속에 가려져 있던 '빌라'의 진짜 매력을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매물을 둘러본다. 빌라는 건축물대장에 기재된 공식 용어는 아니지만, 우리가 흔히 다세대주택, 다가구주택, 연립주택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이번 임장을 통해 각기 다른 개성과 장점을 지닌 빌라들을 직접 살펴보며 색다른 주거 선택지를 제시할 예정이다.본격적인 임장에 앞서, 스튜디오에서는 포레스텔라 멤버들의 임장 비하인드가 먼저 전해진다. 함께 임장을 다녀온 양세형은 특히 조민규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 같았다"며 감탄 섞인 후기를 남겨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장동민이 2022년 김연아와 결혼한 고우림에게 "아내가 조언 해줬냐"고 묻자, 그는 "조언은 아니지만 인테리어와 예쁜 건물에 관심이 많아서 출연을 부러워했다"고 전해 눈길을 끈다. 이에 주우재는 "연아 님이 저희를 아시냐"며 '연느님' 언급에 유독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여 재미를 더한다. 한편, 어린 시절 개그맨을 꿈꿨다는 고우림은 조민규와 함께 개인기까지 준비했다고 밝혀, 현장에 또 다른 웃음을 예고한다.세 사람은 처음으로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다세대주택을 찾아간다. 조민규는 인근 서울예술고등학교 출신임을 언급하며 학창 시절 에피소드를 풀어놓는다. 당시 학교에는 재

  • '6월 결혼' 문채원, 1년 전 열애 사실 고백했었다…"있어도 있다고 말 못해, 이상형은 다정한 남자"

    '6월 결혼' 문채원, 1년 전 열애 사실 고백했었다…"있어도 있다고 말 못해, 이상형은 다정한 남자"

    배우 문채원의 결혼 소식과 함께 과거 밝힌 연애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앞서 15일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문채원이 비연예인 남성과 오는 6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현재 문채원은 결혼 준비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문채원은 그동안 여러 인터뷰에서 이상형에 대해 "거짓말하는 사람은 싫다"며 "SNS를 하지 않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외향적인 사람보다 내향적인 사람이 편하다"고 밝혀왔다. 이어 "까칠하거나 나쁜 남자, 이른바 츤데레 스타일은 선호하지 않는다"며 "다정하고 순애보적인 착한 남자가 더 매력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연애에 대한 생각 역시 솔직하게 드러낸 바 있다. 문채원은 영화 '하트맨' 홍보 당시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어릴 때는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도 놓치기 쉽다"며 "연애하는 법이나 배려하는 법, 이별하는 법을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 경험이 쌓인 뒤 진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또한 지난해 SNL 코리아 시즌 7 출연 당시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있어도 있다고 말할 수 없지 않겠냐"고 답해 교제 사실을 사실상 인정하기도 했다.이처럼 꾸준히 밝혀온 연애관을 고려하면, 이번 결혼 역시 그가 강조해온 '편안함'과 '진정성'에 가까운 선택으로 보인다. 한편 문채원은 2007년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해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올해 6월 결혼운" 무속인 말 맞았다…문채원, 비연예인과 결혼 "가정 이룰 생각에 떨려"

    "올해 6월 결혼운" 무속인 말 맞았다…문채원, 비연예인과 결혼 "가정 이룰 생각에 떨려"

    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비연예인과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무속인의 말이 재조명되고 있다.15일 문채원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문채원 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라며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렵다. 문채원 씨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문채원 역시 같은 날 자신의 SNS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문채원은 "다가오는 6월에 결혼하게 됐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 앞으로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결혼 소식과 함께 과거 문채원이 한 무속인을 찾아 연애운을 점쳤던 일화가 재조명됐다.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문채원이 하지영과 함께 현직 무속인을 찾아 새해 운을 점치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무속인은 문채원을 보며 "작년에는 약간 혼자 속을 조금 썩였다. 개인적으로 가슴앓이가 있었을 수도 있겠지만 2026년 4월부터는 운세가 왕성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연애운에 대해서는 "올해 4월 7일부터 6월 20일 사이에 연애운이 있다. (이때 들어오는 사람과) 그게 결혼운으로 볼 수 있다. 근데 요즘은 결혼운이 있다고 결혼하는 게 아니더라. 본인들이 마음먹기 나름&

  • '48세 돌싱' 홍진경, 산부인과 의사 만난다는 소식 전해졌다…성교육 강사와 깜짝 재회 ('옥문아')

    '48세 돌싱' 홍진경, 산부인과 의사 만난다는 소식 전해졌다…성교육 강사와 깜짝 재회 ('옥문아')

    '48세 돌싱' 홍진경이 옥탑방에서 주치의인 '성교육 일타 강사' 김지연 의사와 재회한다.오는 16일(목)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올바른 성 지식 전파에 앞장서고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추성일이 출연한다.이날 방송에서 산부인과 의사들을 만난 김숙은 반가움을 내비친다. '산부인과 의사 집안'으로 알려진 김숙은 "우리 언니는 산부인과 의사한 걸 엄청나게 후회한다"라며 하루하루가 응급상황이라 힘든 산부인과 상황을 전하는데. 이에 산부인과 의사 김지연은 "산부인과는 하루하루가 초응급상황이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끊고 나올 정도다"라며 일분일초가 급박한 산부인과 상황을 전했다는 후문.'성교육 일타강사' 김지연과 홍진경의 인연이 남다른 인연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홍진경이 김지연 의사가 자신의 주치의임을 깜짝 고백한 것. 녹화 전에도 김지연의 병원에 예약 전화했다고 밝힌 홍진경은 옥탑방에서 만나 깜짝 놀랐다며, 김지연을 향해 반가움을 표시했다. 이어 홍진경은 주치의 김지연의 진료후일담을 전하는데. 김지연과 홍진경의 인연은 16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유재석, 세계적인 톱스타와 뜻밖의 인연 밝혀졌다…"촬영 전날 본 적 있어" ('유퀴즈')

    유재석, 세계적인 톱스타와 뜻밖의 인연 밝혀졌다…"촬영 전날 본 적 있어" ('유퀴즈')

    배우 앤 해서웨이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유재석을 보자마자 "전날 광고에서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15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9회에는 의대·한의대·약대 모두 합격했지만 꿈을 위해 사범대를 선택한 유하진 학생과 20년간 죽음학을 강연한 정현채 교수,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안정환,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두 주인공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출연한다. 이날 유재석은 20년 만에 돌아온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역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만난다. 앤 해서웨이는 유재석을 보자마자 "전날 광고에서 봤다"며 반가움을 표현해 웃음을 더한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는 20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소감은 물론, 배우부터 제작진까지 시즌1과 동일했던 촬영 현장에 대해 "옛 친구들을 다시 만난 기분"이라며 남다른 감회를 전한다. 또 메릴 스트립이 미란다를 연기하며 벤치마킹한 뜻밖의 인물을 비롯해, 앤디 역의 9순위 후보였던 앤 해서웨이의 캐스팅 비화 등 영화 비하인드도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그동안 몰랐던 두 글로벌 스타의 진솔한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총 408번 노미네이션, 205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은 할리우드의 전설 메릴 스트립은 유재석도 감명 깊게 본 영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엔딩 장면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이어 '여배우는 마흔까지만 매력적이다'라는 업계의 편견 속에서 커리어의 한계를 느꼈던 솔직한 심경까지 털어놓는다.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사랑받아 온 앤 해서웨이 역시 어머니를 따라 배우의 길을 걷게 된 계기와 함께 20대와 40대

  • '비연예인♥' 문채원, 6월 결혼 앞두고 직접 입 열었다…"떨리고 설레"

    '비연예인♥' 문채원, 6월 결혼 앞두고 직접 입 열었다…"떨리고 설레"

    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을 앞둔 심경을 직접 전했다.문채원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다가오는 6월에 결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며 팬들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이어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고 결혼을 앞둔 복합적인 감정을 털어놨다. 특히 결혼 이후에도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문채원은 "앞으로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끝으로 그는 "많이 웃고 행복한 날들이 여러분께 펼쳐지기를 기도한다. 따뜻한 봄날, 많이 행복하시길 바란다. 늘 감사하다"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앞서 같은 날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이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문채원은 2007년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해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김도연, 프랑스 간다…'도라'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김도연, 프랑스 간다…'도라'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김도연, 안도 사쿠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정주리 감독의 3번째 장편 신작 영화 '도라'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됐다.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인 배우 김도연은 '도라'로 생애 첫 칸영화제에 참석하게 됐다.지난 14일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회가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를 초청작으로 발표했다. 정주리 감독은 전작 '도희야'(주목할 만한 시선), '다음 소희'(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이어 '도라'까지 연출작 전편이 칸영화제에 초청되는 쾌거를 이루며,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가고 있다.칸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장 줄리앙 레지는 "정주리 감독의 신작은 20세기 초 프로이트의 '도라' 사례를 모티프로 한 자유롭고 독창적인 영화입니다. 한국 영화의 맥락 속에서 대담하고 독창적인 접근을 통해, 정주리 감독은 한 젊은 여성의 욕망과 그로 인해 표출되는 열정과 혼란을 탐구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정주리 감독의 세 번째 장편이자 높은 완성도를 지닌 이 작품을 감독주간에서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영화 '도라'는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두 인물이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과정을 정주리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로 담아낸 작품이다. 특히 제4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김도연과 '백엔의 사랑', '어느 가족', '괴물'로 일본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을 세 차례 수상한 안도 사쿠라의 만남으로 일찍부터 화제를 모았다.이 작품은 프랑스, 룩셈부르크, 일본으로부터 투자 및 제작 지원이 이루어진 국제 공동제작 프로젝트로 의미를 더한다. 2025년

  • '청룡 신인상' 김도연, 영화 '도라' 캐스팅…칸 영화제 초청받아

    '청룡 신인상' 김도연, 영화 '도라' 캐스팅…칸 영화제 초청받아

    김도연이 영화 ‘도라’로 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김도연이 주연으로 캐스팅된 ‘도라’는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두 인물이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과정을 정주리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로 담아낸 작품이다. 특히 김도연과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의 신선한 만남은 모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영화 ‘도라’는 지난 14일 발표된 제79회 칸 영화제 감독주간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 ‘도라’로 생애 첫 칸 참석을 확정 지은 김도연은 이를 기점으로 글로벌 활동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김도연은 그간 흔들림 없는 발성과 탄탄한 기본기,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매 작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아 왔다. 김도연의 이번 칸 입성은 국내에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가 글로벌 무대로 발돋움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김도연은 지난해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을 통해 제4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블루칩이자 차세대 배우로 입지를 굳힌 바 있다. 그런 그가 세계 최고 권위의 칸 영화제 초청이라는 값진 결실을 본 만큼, 월드 프리미어로 베일을 벗을 ‘도라’ 속 활약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스크린과 TV,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온 김도연. 글로벌 무대 진출을 앞둔 그가 이번 ‘도라’를 통해 어떻게 자신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관객들에게 각인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안정환 유튜브 수익 이 정도였나…4억 3000만원 기부 "넉넉치 못한 형편이어서" ('유퀴즈')

    안정환 유튜브 수익 이 정도였나…4억 3000만원 기부 "넉넉치 못한 형편이어서" ('유퀴즈')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유튜브 수익 4억 36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힌다.15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9회에는 의대·한의대·약대 모두 합격했지만 꿈을 위해 사범대를 선택한 유하진 학생과 20년간 죽음학을 강연한 정현채 교수,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안정환,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두 주인공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출연한다. 이날 안정환은 '테리우스', '안느'로 전성기를 누렸던 레전드 축구 인생과 함께 유재석과 티키타카 대화를 나눈다. 최근 유튜브 수익금 4억 3600만 원을 기부한 미담으로 훈훈함을 전했던 안정환은 "어렸을 때 넉넉하지 않은 편이었다"는 이야기로 진솔한 면모를 보여준다.또 그는 빵과 우유로 허기를 채우기 위해 축구를 시작했던 사연과 함께 팬레터 500통씩 받던 전성기 '테리우스' 시절 이야기, 그리고 전 국민을 열광시킨 월드컵 비하인드를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탈리아전 패널티킥 실축 이후 "실시간으로 가장 욕 많이 받은 사람이 저였다"는 솔직한 고백부터 8강을 이끈 골든골의 극적인 순간까지 생생히 풀어낼 예정이다.최고의 명예를 누리던 순간 찾아온 악재들에 대한 속마음도 공개된다. "아직도 이탈리아를 못 간다"는 안정환은 페루자 구단의 방출 통보를 받고 6개월간 무적 신세로 지냈던 이야기 등 전성기 속 예상치 못한 위기들을 털어놓는다. 여기에 블랙번과의 계약 무산까지 "축구를 그만둬야 하나 했다"는 솔직한 고백도 이어진다.그런가 하면 유재석은 안정환이 일본 무대에서 활약하던 시절 강호동과 함께 경기장을 찾았

  • 아이유, 연기력 갑론을박 불거졌는데…광고인지 드라마인지 헷갈리는 면모 과시 ('대군부인')

    아이유, 연기력 갑론을박 불거졌는데…광고인지 드라마인지 헷갈리는 면모 과시 ('대군부인')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그런 가운데.일각에선 아이유의 연기에 괸해 자연스러운 캐릭티.몰입보다 광고나 화보 촬영을 보는 듯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지난 10일 첫 방송 된 MBC 새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는 재벌가 출신이지만 신분의 한계를 지닌 '성희주'로 분해, 첫 방송부터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완성하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이끌었다.아이유는 성희주의 당차고 야망 있는 모습, 프로페셔널함, 사랑스럽고 귀여운 면모는 물론 자신의 출신과 현실을 마주하는 복합적인 내면까지 폭넓게 표현하며 첫 회부터 강한 몰입감을 자아냈다. 안정적인 연기 호흡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캐릭터의 입체감을 한층 끌어올렸다.1회에서 성희주는 학교에서의 당찬 첫 등장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데 이어, 캐슬뷰티 CEO로서 카리스마 넘치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였다. 국왕 탄일연 행사 현장에서는 단순한 재벌이나 CEO를 넘어 셀러브리티 같은 면모까지 완벽하게 담아내며 캐릭터의 폭을 확장시켰다.자신의 출신에 대해 수군거리는 이야기를 듣는 장면에서는 대사 없이도 눈빛과 표정만으로 희주의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상대를 향해 거침없이 청혼을 건네는 장면에서는 캐릭터의 추진력과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표현해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2회에서는 이안대군의 마음을 얻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성희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당차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며 캐릭터의 다채로운 면모를 자랑했다. 수상 이후 도비서와의 유쾌한 케미는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