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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배우' 박지훈, 팬미팅 개최한다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그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무대 인사에서 남다른 팬서비스로 화제를 모았으며, 4월 엠넷 리얼리티 '…

'천만 배우' 박지훈, 팬미팅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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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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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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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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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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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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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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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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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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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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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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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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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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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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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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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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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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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정국, 틱톡 하나로 '취중 욕설' 논란 잠재우나…챌린지 원곡자도 '깜짝'

    BTS 정국, 틱톡 하나로 '취중 욕설' 논란 잠재우나…챌린지 원곡자도 '깜짝'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틱톡 댄스 영상 하나로 앞선 취중 욕설 라이브 논란을 잠재우고 있다.정국은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틱톡 계정에 래퍼 bbno$(베이비노머니)의 곡을 배경으로 한 14초 분량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수 시간 만에 조회수 1400만 회, 좋아요 370만 개를 넘어섰다.영상 속에서 정국은 한 발로 서서 고난도 스핀을 연속으로 수행하는 동작을 선보였다. 한 팬은 "저 풋워크 맙소사(THE FOOTWORK MYGODDDDD)"라는 반응을 남겼다. 슬로모션 편집 영상을 공유한 다른 한 팬은 "슬로모션 상태에서도 정국의 움직임은 빠르다"면서 "차원이 다른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원곡자인 bbno$도 관심을 표했다. 그는 자신의 SNS에 "BTS 정국이 내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jung kook of BTS just danced to my song)"고 적었다. 정국의 게시물에는 "진짜로 말이 안 돼, 세상에(there's literally no way oh my god)"이라는 댓글을 작성했다.한편 정국은 지난달 26일 심야 라이브 방송 중 음주 상태로 비속어를 사용해 논란을 빚었다. 당시 그는 "회사도 모르겠고 나 하고 싶은 대로 살겠다"며 "솔직해지고 싶다"는 말과 함께 과거 흡연 사실을 언급하기도 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트로트 대세가 왜 시장에서 전을 부쳐…최수호, 일꾼 등극한 사연

    트로트 대세가 왜 시장에서 전을 부쳐…최수호, 일꾼 등극한 사연

    가수 최수호가 함평 농특산물 홍보에 앞장섰다.최수호는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6시 내고향'의 '도시 상륙 직거래장터' 코너에 출연해 전라남도 함평 농특산물 홍보 요정으로 활약했다.이날 방송에서 최수호는 달래, 방울토마토, 찹쌀, 왕골 베개 등 함평 외세 마을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판매하기 위해 광주광역시를 찾았다. 직거래장터 첫 번째 홍보 요정이 된 최수호는 "저만 믿으세요"라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하지만 시작부터 손님은 보이지 않았고, 최수호는 확성기를 든 채 직접 거리로 나가 홍보 활동을 펼치며 적극적으로 시민들과 소통했다. 특히 경로당과 시니어 건강 댄스 교실 등을 찾아 직거래장터를 알렸고, 어르신들의 요청에 즉석에서 라이브를 선보이는 등 재치 넘치는 홍보로 시민들의 발걸음을 이끌었다.최수호는 밝은 에너지와 친근한 매력으로 손님을 끌어모았고,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며 '트로트 대세'다운 존재감을 발휘했다. 판매 도중에는 손님들을 위해 직접 달래전을 만드는 일일 요리사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최수호는 처음 도전하는 요리임에도 능숙하게 달래전을 완성,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따뜻한 먹거리와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했다.직거래장터 판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최수호는 "완판까지 이뤄낼 수 있었다는 점이 너무나 영광스럽다. 땀과 정성으로 키우신 농산물을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어 정말 보람찬 시간이었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한편, 최수호는 지난 1월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BIG IMPACT)'를 발매하고 '트로트 대세'의 흥 넘치는 가요계 귀환을 알렸다. 뜨거운

  • "6억 수익 날려" 랄랄, 굿즈 사업 왜 망했나 봤더니…효자손이 '1만 5000원'

    "6억 수익 날려" 랄랄, 굿즈 사업 왜 망했나 봤더니…효자손이 '1만 5000원'

    방송인 겸 크리에이터 랄랄이 굿즈 사업 실패로 재고를 폐기했다고 밝힌 가운데, 당시 상품 구성과 가격 책정에 뒤늦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랄랄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폐기 완료. 유지비만 얼마였는지. 이렇게 몇 톤을 쓰고 있었던 거지"라는 글을 남겼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굿즈를 보관했던 공간으로 보이는 대형 컨테이너 창고가 텅 비어 있는 모습. 랄랄은 "폐기했는데 왜 눈물이 날 것 같지"라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폐기된 제품들은 랄랄의 부캐 '이명화' 콘셉트로 제작된 굿즈다. 상품 목록은 부채, 슬리퍼, 수건, 머그컵, 앞치마, 스티커, 효자손 등 생활용품이 대부분이다. 여기에 이명화로서 착용한 몸빼 바지, 할머니 조끼, 시장 가방 등의 상품도 더해졌다.그러나 굿즈 상당수가 동네 마트나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할 수 있음에도 높게 책정됐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스티커 3장이 1만4900원, 효자손이 1만5000원, 김장 조끼는 2만9900원 수준이었다.물량 계산에도 실패했다. 랄랄은 과거 방송에서 "백화점 하루 방문객 수에 2주를 곱해 굿즈 생산 물량을 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백화점 방문객 대부분이 랄랄의 팝업 행사장을 찾지 않는 데다, 콘텐츠 팬층이 곧바로 구매층으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수요 예측이 크게 빗나갔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게다가 상품 종류도 약 50가지에 달해 재고 부담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앞서 랄랄은 방송을 통해 "굿즈 사업으로 지금까지 6년 동안 번 돈을 거의 다 날렸다"며 "재고 보관 비용과 폐기 비용까지 발생하면서 손실이 더 커졌다"고 털어놨다.한편 랄랄은 2019년부

  • 이수지, 4억 전세 사기 당했다…"전재산 120만원, 줘도 아깝지 않아" ('아근진')[종합]

    이수지, 4억 전세 사기 당했다…"전재산 120만원, 줘도 아깝지 않아" ('아근진')[종합]

    지예은이 이수지와의 끈끈한 의리를 자랑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정상훈, 지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지예은은 “이수지가 백상에서 상 받았을 때 내가 못 받아서 배가 아파서 울었다고 기사가 났더라”고 억울해 했다. 그느느 "쨉도 안 되고, 당연히 못 받을 걸 알고 있었다. 지금도 눈물이 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못 받을 거 알면서 왜 갔냐”고 의심에 지예은은 “가보고 싶었다. 가본 적이 없으니까”라고 토로했다.지예은은 이수지에 대해 “언니가 ‘SNL’ 하면서 (4억) 전세사기도 있었다. 난 처음에 뻥인 줄 알았다. 점심시간에 언니 혼자 나갔다가 와서 몰래 뭐 먹고 온 줄 알았다. ‘나 전세사기 때문에 동사무소 갔다 왔어’ 그게 진짜였던 거다. 밥시간에 밥도 못 먹고 얼마나 힘들겠냐. 그런 과정들을 아니까 언니가 너무 대단한 거다. 그 정도로 수지 언니가 상 받은 게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이수지는 지예은이 돈을 빌려준다고 했었다며 “얼마까지 가능하냐고 물었는데 120만원이라더라”고 말했다. 이에 지예은은 “가진 게 300만원이었다. 제 전재산이었다. 이제 막 활동할 때니까. 이 돈은 언니에게 줘도 아깝지 않았다”고 설명했다.지금이라면 얼마까지 빌려줄 수 있냐고 묻자 지예은은 “언니 돈 많잖아. 길거리 지나다닐 때마다 언니 광고가 엄청 나온다. 수지 쓸어모았다고 생각했다”며 회피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10살 연하♥' 김영희, 결혼 6년 차에 안타까운 소식…"홀로 있다가 오열" ('말자쇼')[종합]

    '10살 연하♥' 김영희, 결혼 6년 차에 안타까운 소식…"홀로 있다가 오열" ('말자쇼')[종합]

    김영희가 워킹맘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앞서 그는 2021년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과 결혼 후 딸을 품에 안았다.지난 16일 방송한 KBS2 '말자쇼'는 '개학'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선 "밖에선 능력자 워킹맘, 집에선 부족한 엄마. 아이를 향한 미안함, 정답이 있는 걸까요?"라는 고민이 등장해 많은 엄마의 공감을 샀다.워킹맘이기도 한 '말자 할매' 김영희는 "일과 육아의 균형을 맞추다 보면 엄마들이 자녀한테 미안해지는 경우가 생긴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자식한테 미안해야 할 부모는 한 명도 없다. 우리 능력 선에서 최선을 다해 사랑을 주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김영희는 "스스로를 '나는 내 일하는 멋진 엄마'라고 세뇌하고 있다. 그래도 한 번씩 '현타'가 온다"면서 실제로 겪은 에피소드를 꺼냈다. 그는 지방 일정을 소화한 뒤 홀로 숙소에서 머물다 딸과 동갑인 아이들이 세발자전거를 타는 영상을 보게 됐다며, 뒤늦게 "우리 딸이 세발자전거 타는 나이라는 걸 알았다"고 털어놨다.김영희는 "그날은 막 눈물이 쏟아졌다"면서 즉시 세발자전거를 주문한 뒤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딸 목소리를 듣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김영희의 딸은 엄마가 듣고 있는 것도 모르고 "엄마한테 나 잔다고 해"라고 말했다고 전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최근 뉴욕 공연에 딸을 데려간 에피소드도 전했다. 김영희는 "딸과 오래 떨어져 있기 싫어서 데리고 갔는데, 65년 만의 혹한만 느끼고 왔다"며 "고급 스테이크집을 데려갔는데 아이가 시차 적응을 못 해 스테이크 앞에서 잠만 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 ‘왕사남’ 흥행이 그닥 안 기뻐…김남길 “바사삭 다 없어졌다”(‘핑계고’)

    ‘왕사남’ 흥행이 그닥 안 기뻐…김남길 “바사삭 다 없어졌다”(‘핑계고’)

    배우 김남길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100분 토크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연예계 투머치토커 배우 주지훈, 김남길, 윤경호가 게스트로 나섰다. 이날 김남길은 차기작 '몽유도원도'에 대해 설명하면서 “지금 장항준 감독님의 ‘왕과 사는 남자’ 때문에 같이 이슈가 되고 있다”며 “내가 거기서 세조 역할을 맡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영화에서도 단종이 나오고 보검이는 안평대군으로 나온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몽유도원도’에서는 수양대군을 대상화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좀 했는데, ‘왕과 사는 남자’ 때문에 바사삭 다 없어져 버렸다. 영화의 결과라기보다 어쨌든 비슷한 이야기이고 세계관이 하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다”고 덧붙였다.이에 유재석은 “남길이가 표현하고 싶은 세조의 캐릭터가 있는데, 앞에서 ‘왕과 사는 남자’가 잘 되니까 관객들이 느끼는 세조 이미지와 본인이 표현하려는 캐릭터 사이의 간극을 걱정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미주, 난데없는 공중도덕 논란…베란다서 고기도 못 굽나

    이미주, 난데없는 공중도덕 논란…베란다서 고기도 못 굽나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공중도덕을 지키지 않았단 논란에 휩싸였다.이미주는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목: 베란다에서"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이미주가 베란다 불판 위에서 삼겹살과 마늘, 버섯 등을 굽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해당 게시물을 접한 가족들은 "삼겹살 두 점 올린 거 열받네", "기름도 안 나오겠다", "굳이 베란다에서 안 먹어도 될 듯"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농담을 건넸다.하지만 이미주가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고기를 구웠다고 언급하자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 비판이 제기됐다. 공동주택 베란다에서 고기를 굽는 행위가 이웃에게 연기와 냄새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지적이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너무 과한 지적"이라며 반박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세븐틴 도겸X승관, 매진 행렬 시동

    세븐틴 도겸X승관, 매진 행렬 시동

    그룹 세븐틴 도겸X승관의 첫 단독 투어가 매진 행렬 시동을 걸었다.17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DxS [소야곡] ON STAGE - INCHEON'의 티켓이 전날 FC 멤버십 선예매가 시작되자마자 빠르게 완판'다. 공연은 다음 달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DxS [소야곡] ON STAGE'는 제목 그대로 도겸X승관의 진솔한 세레나데를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앞서 공개된 개인 포스터는 이들의 미니 1집 타이틀곡 'Blue'에 담긴 감성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옮겨와 눈길을 끈다. 푸른 톤의 배경 앞에 선 두 사람의 모습은 목소리로 완성하는 한 편의 드라마 같은 공연을 기대하게 만든다. 도겸X승관은 인천에 이어 4월 29~30일 치바 마쿠하리 멧세, 5월 30~31일 대구 엑스코, 6월 6일 마카오 더 베네시안 아레나, 7월 25일 가오슝 아레나까지 국내외 5개 도시에서 'DxS [소야곡] ON STAGE'를 개최한다. 5월 22일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 무대에도 오른다. 이들이 출연한 라이브 콘텐츠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달 초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를 비롯해 유튜브 채널 '제이키아웃'의 인기 프로그램 '백그라운드 라이브', '딩고뮤직'의 '이슬라이브2' 등이 시청자들의 호평 속 계속해서 조회수를 높이고 있다. 세븐틴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Die With a Smile' 영상은 커버곡으로는 이례적으로 500만 뷰를 돌파해 '메보즈'의 저력을 보여줬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화사, 윤경호 부부까지 챙겼다…“송이버섯 부여잡고 한참을”(‘핑계고’)

    화사, 윤경호 부부까지 챙겼다…“송이버섯 부여잡고 한참을”(‘핑계고’)

    가수 화사가 배우 윤경호에 송이버섯을 선물했다.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100분 토크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연예계 투머치토커 배우 주지훈, 김남길, 윤경호가 게스트로 나섰다. 이날 윤경호는 ‘핑계고’ 시상식 비화를 말하며 “그날 화사 씨가 송이버섯에 당첨돼서 받았고 축하 무대까지 같이 했지 않나. 이미 그마저도 난 너무 설레고 그랬는데 마치고 가는 길에 마지막 기념사진을 찍는 중에 그 송이버섯을 나한테 주면서 ‘이거 가서 언니 드리세요’ 하더라”고 떠올렸다. 이에 주지훈은 “그걸 받았어?”라고 놀라며 물었고 윤경호는 ”받았지“라고 대답했다. 주지훈은 "형이 거기다 뭘 얹어서 줬어야지. 형이 선배잖아"라고 놀렸고 윤경호는 "그때 풍선 하나 들고 있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경호는 “나는 빨리 가서 자랑하고 싶었다. 가는 동안은 할 이야기를 쌓아 놨다. 도착해서는 ‘여보, 이거 봐. 이 송이가 뭐냐면 화사 씨가 자기 주라고 가져온 송이다. 황정민 형도 이성민 형도 다 갖고 싶어 했던 송이를 날 줬다. 왜? 자기 주래!’라고 했다. 둘이서 한참을 송이버섯 상자를 부여잡고서는 너무 고마워서 ‘화사씨’ 하며 한동안 응시하고 있었다”라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아카데미상' 이재, 공식 석상에 ♥예비신랑 데려와 '반지 자랑'…당당한 행보

    '아카데미상' 이재, 공식 석상에 ♥예비신랑 데려와 '반지 자랑'…당당한 행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OST '골든(Golden')을 부른 가수 이재가 예비 신랑과 오스카 파티에 참석했다.이재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 비공식 뒤풀이 파티에 프로듀서 샘킴과 얼굴을 비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재는 왼쪽 네 번째 손가락에 착용한 반지를 보여주며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올 11월 결혼 예정이다.앞서 이재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골든'은 '다이앤 네버 다이'의 '디어 미', '씨너스: 죄인들'의 '아이 라이드 투 유', '기차의 꿈'의 '트레인 드림스', '비바 베르디'의 '스위트 드림스 오브 조이'와 경쟁에서 주제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재는 무대에 올라 "훌륭한 상을 주신 아카데미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자라면서 사람들은 내가 K를 좋아한다고 놀렸다. 지금은 우리 모두 한국어 가사 노래를 부르고 있다.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이날 '케데헌'은 장편 애니메이션상도 수상하면서 2관왕에 올랐다. 이재는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와 함께 '골든'을 부르며 축하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인순이, 4살 연하 ♥남편과 "각방 쓴다" 결국 고백…"용서 못해"('사랑꾼')

    인순이, 4살 연하 ♥남편과 "각방 쓴다" 결국 고백…"용서 못해"('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인순이가 4살 연하의 남편과 각방을 쓴다고 고백했다.1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결혼 32년 차 인순이, 박경배 부부가 출연했다.인순이는 널찍한 집을 공개하며 "남편, 강아지와 산다"라고 밝혔다. 또한 자신을 "무대 위에서는 연예인이지만, 평소에는 평범한 세인이 엄마고 동네 아줌마"라고 소개했다.얼마 후 인순이 남편 박경배 씨가 등장했다. 인순이는 "나보다 4살 아래"라며 "남편이 아재 개그를 하더라도 용서해달라. 투머치토커다"라고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 남편 박경배 씨는 "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골프 전공이다. 프로도 가르치고 일반인도 가르치고 있다"라고 인사했다.인순이 부부는 침실도 공개했다. 인순이는 "사실 우리는 각방 쓴다"라고 고백했다. 그 이유에 대해 "나는 다른 건 다 이해하는데 이불 안에서 방귀 뀌는 건 용서 못한다"라며 "옆으로 (냄새가) 올라온다. 어떨 때는 '빨리 화장실 뛰어가' 한다"라고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41세 미혼' 이제훈, 드디어 결혼 발표했다…"내년 목표, 시간 허비하지 않을 것" ('미우새')[종합]

    '41세 미혼' 이제훈, 드디어 결혼 발표했다…"내년 목표, 시간 허비하지 않을 것" ('미우새')[종합]

    배우 이제훈(41)이 내년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SBS 드라마 '모범택시'에 출연한 배우 배유람이 출연했다. 이날 배유람은 '모범택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이제훈, 표예진, 김의성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김의성은 배유람에게 "결혼 적령기가 되지 않았냐"라며 말문을 열었다. 배유람이 "내가 알아서 잘해보겠다"라고 답하자 김의성이 "알아서 못 하고 있지 않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고 있던 이제훈은 "유람이가 빨리 짝을 찾아야 하는데"라고 거들었다.이후 이제훈은 자신의 결혼 계획을 밝혔다. 그는 "나의 목표는 올해 연애하고 내년에 결혼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래 봐야 하는데 혹시나 안됐을 때 사이가 껄끄러워질 수 있으니까 원래 '일하는 곳에서는 사람을 만나지 않는다'는 게 내 원칙이었다. 하지만 다 쓸데없는 짓이었다. 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이 소중한 시간을 허비했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자신의 연애사를 밝히기도 했다. 이제훈은 "연애할 때 차여본 적도 있다"라며 "나는 바로 대시하는 성격인데 그게 잘못된 것 같았다. 사귀지는 못했는데 고백할 때 장미꽃 100송이를 준비해 99송이를 먼저 주고 나머지 한 송이를 들고 기다리는 이벤트를 한 적도 있다"고 회상했다.또 이날 이제훈은 "올해는 기아 타이거즈가 잘돼야 할 텐데"라며 프로야구 성적과 관련된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김의성은 "내가 세상 걱정이 하나도 없는데 기아 걱정만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제훈, 김의성, 배유

  • '아카데미 주제가상' 이재, 시상식 후 뒷풀이 전혀 없었나…고급 음식 먹을 줄 알았건만

    '아카데미 주제가상' 이재, 시상식 후 뒷풀이 전혀 없었나…고급 음식 먹을 줄 알았건만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OST '골든(Golden')을 부른 가수 이재가 반전 매력을 보였다.이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재가 뚝배기 그릇에 고기가 담긴 한식을 먹고 있는 모습. 뼛속까지 한국인다운 면모를 자아냈다.앞서 이재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골든'은 '다이앤 네버 다이'의 '디어 미', '씨너스: 죄인들'의 '아이 라이드 투 유', '기차의 꿈'의 '트레인 드림스', '비바 베르디'의 '스위트 드림스 오브 조이'와 경쟁에서 주제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재는 무대에 올라 "훌륭한 상을 주신 아카데미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자라면서 사람들은 내가 K를 좋아한다고 놀렸다. 지금은 우리 모두 한국어 가사 노래를 부르고 있다.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이날 '케데헌'은 장편 애니메이션상도 수상하면서 2관왕에 올랐다. 이재는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와 함께 '골든'을 부르며 축하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박성웅, 배추농사 뛰어들었다더니…3명의 자녀와 식사도 화기애애하게('심우면')

    박성웅, 배추농사 뛰어들었다더니…3명의 자녀와 식사도 화기애애하게('심우면')

    이진우와 최규리가 원수가 된 두 집안 사이에서 순탄치 않은 로맨스의 서막을 연다. 오는 26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심우면 연리리’ 측은 오늘(16일) 갑작스러운 발령으로 연리리로 이주하게 된 ‘쌩신입’ 성태훈(박성웅 분) 가족과 연리리 터줏대감 임주형(이서환 분) 가족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만으로도 느껴지는 흥미진진한 관계성이 벌써부터 본방 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먼저 연리리로 귀농한 성태훈과 오랫동안 마을을 지켜온 임주형은 첫 만남부터 티격태격하는 관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성태훈은 서울 복귀를 위해 배추 농사에 뛰어들지만, 연리리 터줏대감 임주형은 날 선 태도로 그를 견제하며 사사건건 부딪친다. 특히 임주형이 성태훈에게 적대감을 드러내는 이유가 성태훈의 회사 ‘맛스토리’와 관련이 있다 보니, 두 사람의 앙숙 케미가 드라마 후반부까지 극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한편 두 집안의 파란만장한 이야기 속에서 성태훈과 임주형의 자녀 성지천(이진우 분)과 임보미(최규리 분)는 첫눈에 서로에게 강한 호감을 느끼며 설렘을 키워간다. 하지만 두 사람은 부모의 갈등으로 인해 진퇴양난에 놓이고, 마을에는 또 다른 이야기꽃이 피어난다. 이들의 감정이 가족들의 일상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평온했던 마을을 들썩이게 할 이들의 연리리판 로맨스에 기대가 더해진다. 여기에 성태훈의 아내 조미려(이수경 분)와 임주형의 아내 남

  • '골든'으로 금빛 트로피 겟…'케데헌' 이재, 영광 침대까지 가져왔다

    '골든'으로 금빛 트로피 겟…'케데헌' 이재, 영광 침대까지 가져왔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OST '골든(Golden')을 부른 가수 이재가 수상의 기쁨을 이어갔다.이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재가 침대 위에서 금빛 트로피를 움켜쥔 채 수상을 인증하고 있다.앞서 이재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골든'은 '다이앤 네버 다이'의 '디어 미', '씨너스: 죄인들'의 '아이 라이드 투 유', '기차의 꿈'의 '트레인 드림스', '비바 베르디'의 '스위트 드림스 오브 조이'와 경쟁에서 주제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재는 무대에 올라 "훌륭한 상을 주신 아카데미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자라면서 사람들은 내가 K를 좋아한다고 놀렸다. 지금은 우리 모두 한국어 가사 노래를 부르고 있다.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이날 '케데헌'은 장편 애니메이션상도 수상하면서 2관왕에 올랐다. 이재는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와 함께 '골든'을 부르며 축하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