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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이 최마니수 뒷담 깠잖아"…주우재, 돌연 이간질

'도라이버'에서 홍진경과 최미나수가 180도 달라진 관계로 재회한다.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홍진경이 최마니수 뒷담 깠잖아"…주우재, 돌연 이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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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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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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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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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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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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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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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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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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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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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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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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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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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방탄소년단 '아리랑'에 외신 주목…"BTS 귀환 자체로 큰 의미"

    방탄소년단 '아리랑'에 외신 주목…"BTS 귀환 자체로 큰 의미"

    해외 주요 매체들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관련 소식을 잇달아 전하며 이들의 컴백을 집중 조명했다.미국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아리랑'으로 완벽한 컴백을 증명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번 블록버스터급 컴백을 통해 그룹의 정체성과 한국적 뿌리를 강조하는 동시에 음악적으로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해 나갔다. 특유의 자신감을 전면에 내세워 글로벌 무대를 다시 장악할 준비가 되었음을 보여준다"라고 평했다.이어 "신보는 방탄소년단이 어디서 출발했는지를 상기시키며 전 세계 음악팬들과의 연결을 더욱 견고히 한다. 각자의 시간 속에서 쌓아온 경험과 탐색이 다시 하나의 팀으로 모였다. 이것이 바로 '아리랑'의 힘이다. 서로 다른 일곱 목소리는 다시 하나로 어우러져 이전보다 더 강해졌다"라고 덧붙였다.미국 NPR은 "아이돌 그룹은 끊임없이 변하지만 진정한 팀은 자신만의 틀을 만든다. '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이 고유한 음악적 결을 구축해 왔음을 보여준다"라고 평가했다. "다시 모인 멤버들은 그 어느 때보다 단단해진 결속력으로 자신들의 방향을 선명하게 드러낸다"라고 소개했다.롤링스톤 UK는 앨범에 5점 만점을 부여했다. 매체는 "방탄소년단은 하나의 문화적 현상이며 글로벌 무대로 확장해 온 이들의 여정은 그 자체로 특별하다. 이번 앨범 역시 그에 걸맞은 규모와 완성도를 갖춘 작품이고 디테일 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설계됐다"라고 극찬했다.타이틀곡 'SWIM'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미국 빌보드는 "타이틀곡은 앨범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다. 흩어진 강이 바다로 모인다는 직

  • "착하게 살게요" 이경규 딸, 결혼 반지까지 잃어버릴 뻔한 상황…하늘이 도왔다

    "착하게 살게요" 이경규 딸, 결혼 반지까지 잃어버릴 뻔한 상황…하늘이 도왔다

    방송인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이예림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루 종일 지갑 잃어버려서 멘붕이었는데 정말 럭키비키로 차 뒤쪽 그림자 밑에 있었음"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예림이 잃어버린 지갑이 자차 밑 그림자에 가려져 있는 모습. 이예림은 "지갑 안에 커플 반지가 있었다"며 "밖에 나가지 않아 이틀 동안 저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그러면서 "감사합니다. 착하게 살게요"라고 전했다.한편 1994년생인 이예림은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1년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했으며, 김영찬은 2013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해 프로 축구 선수를 시작했다. 현재는 FC 안양에 소속돼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전현무, 또 미담 터졌다…"아나운서 후배들에게 270만 원 커피머신 선물해" ('사당귀')[종합]

    전현무, 또 미담 터졌다…"아나운서 후배들에게 270만 원 커피머신 선물해" ('사당귀')[종합]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방송인 전현무의 미담이 공개됐다.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49회에서는 아나운서 엄지인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엄지인 아나운서가 밝힌 '선배' 전현무의 약속이날 엄지인은 "전현무 씨가 약속을 지켰다"라며 말문은 열었다. 이어 그는 "(전현무가) "KBS 아나운서실에 최신형 최고급 커피머신을 선물했다"고 말했다. 전현무가 선물한 커피머신의 가격은 약 270만 원으로 알려졌다. 김숙은 "현무 멋있다"라며 그를 칭찬했다. 아나운서 지망생에게 건넨 현실적인 조언엄지인은 서울대학교 아나운서 지망생들에게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서울대학교 방송부 출신 박효진의 초대로 학교를 찾은 그는 "아나운서를 준비하는 친구들 중 나를 롤모델 삼는 친구들이 참 많다"라며 웃어 보였다. 이어 엄지인은 "발음이 많이 부족하다. 발음 못 고치면 때려치워야 한다. 못 고치면 (아나운서) 준비하면 안 된다. (그렇게 준비하면) 1차도 못 간다"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그러자 박효진은 "오늘 많이 부드럽게 말하는 거다"라며 평소에는 더 직설적인 피드백을 해왔음을 전해 긴장감을 더했다.후배들을 위해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엄지인은 "거울을 보면서 하루에 100번씩 연습해라"라며 "난 아침에 신문이 오면 처음부터 끝까지 TV 뉴스톤으로 낭독했다. 100일 정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그게 100일 쌓이니까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서하얀, '애셋 ♥임창정과 결혼' 엄마도 언니도 난리 났다…"귀국할 정도"('백반기행')

    서하얀, '애셋 ♥임창정과 결혼' 엄마도 언니도 난리 났다…"귀국할 정도"('백반기행')

    TV조선 '백반기행' 22일 방송에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깜짝 출연해, 18살 연상 돌싱이던 임창정과의 결혼을 가족이 극심하게 반대했던 사연을 털어놨다.2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출연했다.임창정과 서하얀의 첫 만남은?이날 방송에는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도 깜짝 등장했다. 서하얀은 임창정과의 첫 만남에 대해 "친구랑 안주를 먹고 있었는데 뒤에 임창정 씨가 있었다. 갑자기 와서 '맥주 한잔 사달라'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임창정은 "너무 어처구니없는 멘트라 오히려 빵 터지더라. 속으로 '됐다' 싶었다. 결국 그날 전화번호를 땄다"고 말했다. 서하얀은 "다음 날부터 적극적으로 구애하더라.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정도로 푹 빠졌다"고 했다.18살 나이 차와 세 아이, 결혼 반대 이유는?이렇게 두 사람의 관계는 빠르게 발전했지만, 주위에서는 반대가 심했다. 임창정은 "친구들뿐 아니라 집안에서 난리가 났다"고 당시를 떠올렸다.서하얀은 초혼이었고, 임창정은 이미 세 아들이 있는 돌싱이었다. 게다가 둘의 나이 차이는 18살이었다. 서하얀은 "가족들이 전부 반대했다. 언니가 중국에 있었는데 바로 귀국할 정도였다"며 "엄마도 소속사에 전화하겠다고 할 정도로 강하게 만류했다"고 털어놨다. 임창정은 "아내가 울면서 '내가 저 사람이랑 있으면 많이 웃고 너무 좋은데 어떻게 하냐'고 엄마에게 말했다고 하더라. 그 말을 듣는데 가슴이 찡했다"고 전했다.두 사람은 가족, 지인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우여곡절 끝에 2017년 결혼, 이제는 누구보다 든든한 인생의 동반자가 됐다. 이

  • 풍자, '28kg' 감량으로 외모 정점 알렸는데…장례 치룬 후 영원히 작별

    풍자, '28kg' 감량으로 외모 정점 알렸는데…장례 치룬 후 영원히 작별

    28kg 감량에 성공한 유튜버 풍자가 안타까운 소식을 알렸다.풍자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5년 동안 고마웠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풍자가 키우던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넌 모습. 풍자는 반려견의 장례를 치러줬고, 장례식장 모니터에는 '사랑하는 우리 곰순이, 함께해서 행복했고 너무 고마웠어. 잊지 않을게'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풍자는 식욕억제제 위고비와 삭센다의 도움으로 17kg 감량에 성공했으나, 복용 과정에서 부작용을 겪어 투약을 중단했다. 이후 식단 관리 및 운동 등을 통해 체중 감량을 이어가 현재 28kg를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강남 6평 원룸’ 박경혜, 결국 떠난다…“집 구할 때 너무 몰라” ('경혜볼래')

    ‘강남 6평 원룸’ 박경혜, 결국 떠난다…“집 구할 때 너무 몰라” ('경혜볼래')

    강남 6평 곰팡이 원룸살이 중인 박경혜가 결국 떠난다.22일 '경혜볼래'에 채널에는 "집에 온 사람의 정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박경혜는 절친한 외국인 지인을 초대해 직접 만든 명절 음식을 대접하며 자취 일상을 공유했다. "나쁘지 않죠?" 뉴욕 친구 초대해 차린 잡채와 전…속 깊은 '한국 정'박경혜가 초대한 손님은 뉴욕 출신의 저스틴이었다. 박경혜는 "제 영어 선생님이자 친구에 가까운 관계"라고 소개하며, 설 연휴를 홀로 보내는 저스틴을 위해 잡채와 전 등 명절 음식을 가득 준비했다. 저스틴의 "집 좋다"는 인사에 박경혜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죠?"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두 사람은 식사를 하며 집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다. "1년 계약 연장 NO" 박경혜가 밝힌 '이사 확정' 결정적 사유대화 중 이사를 고민하는 저스틴에게 박경혜는 실질적인 조언을 건넸다. 박경혜는 "집 보러 갈 때 같이 갈까? 이번에 집 구할 때 내가 너무 몰라서 깨달은 게 많다. 내가 도와줄 수 있다"며 본인의 경험담을 언급했다. 집을 구할 당시 부족했던 점을 털어놓으며 계약 연장 포기 의사를 분명히 한 것.자신의 거주 계획에 대해서는 단호했다. "1년 계약했다"고 밝힌 박경혜는 계약 연장 여부를 묻는 질문에 곧바로 "이사할 것"이라고 답했다.박경혜가 곰팡이 가득했던 집을 떠나기로 한 결정적 이유는 의외로 '요리' 때문이었다. 그는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여기 살면 방문이 없어서 음식 냄새가 빠지지 않는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혼자 사는 삶에 대해서는 긍정

  • '63세' 김병세, 결국 시험관 포기했다…무자녀 부부인데, ♥15살 연하 아내에 "그만하자" ('미우새')

    '63세' 김병세, 결국 시험관 포기했다…무자녀 부부인데, ♥15살 연하 아내에 "그만하자" ('미우새')

    배우 김병세(63)가 15살 연하 아내와 5년간의 시험관 시술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내의 건강이 더 중요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2019년에 결혼한 김병세와 그의 아내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병세는 현재 15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미국에서 살고 있다. 최근 개인 채널에서 공개된 LA 집은 300평 규모의 대저택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김병세 부부는 김승수, 임원희를 한국에 머무는 숙소로 초대했다. 김병세는 한국에 온 이유에 대해 "아내 회사가 한국에도 사무실이 있다. 한국에 와서 마케팅 일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한다"고 말했다. 15살 나이 차이 극복한 첫 만남아내와는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첫눈에 반해 100일 만에 프러포즈를 했다고. 김병세 아내는 “결혼하고 2년 살아보니 어렸을 때 생각했던 이상형이더라. 친구 같은 남편이다. 내가 본 사람 중에 제일 부지런하다. 엉덩이가 가볍다”고 자랑했다. 김병세는 아내에 대해 “허점을 찾을 수가 없다. 나랑 있을 때 단점이 없다”고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아직도 뽀뽀를 하냐고 묻자 김병세는 “아침에 눈떠서 한 번, 삼시세끼 한 번, 자기 전에 한 번”이라고 답했다. 5년간의 시험관 시술, 중단한 이유는?두 사람은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했다고 밝혔다. 김병세는 "시험관 때문에 6개월 정도 장기 체류한 적도 있다. 시험관을 5년 했는데 이제 안 한다”고 설명했다.이어 김병세는 “나이 차이가 많아서, 내가 먼저 가면 이 사람 옆에 분신이 있어줘야 할 것 같아서 시작했는데 뜻대로 안 됐다. 그 과정에서 아내

  • '정석원♥' 백지영, 결혼 14년 차에 오열했다…"벌레 30마리 먹은 것 같아" ('살림남')[종합]

    '정석원♥' 백지영, 결혼 14년 차에 오열했다…"벌레 30마리 먹은 것 같아" ('살림남')[종합]

    '살림남'이 박서진 남매, 백지영의 나이를 초월한 우정을 보여주며 시청자와 공감대를 나눴다.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최윤영이 출연한 가운데, 오랜만에 백지영을 만난 박서진 남매의 이야기와 새로운 살림남 환희의 첫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6.0%를 기록했으며, '먹자매' 효정과 백지영의 백숙 먹방과 백지영을 위해 꽃과 민화, 손편지를 준비한 박서진의 모습이 7.1%의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이날 오프닝에는 새롭게 합류한 가수 환희도 함께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MC 이요원은 "예전에 출연했던 드라마 OST '가슴 아파도...'를 불러주신 환희 씨를 이렇게 만나게 돼 신기하다"라고 반가움을 전했다. 스페셜 게스트 최윤영은 '살림남'에 나와서 꼭 하고 싶었던 말로 "3년 안에 결혼하는 게 목표"라면서도 "아직 짝이 없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에 박서진은 흐뭇하게 웃으며 환희와 최윤영을 엮기 시작했고, 환희는 "이거 소개팅 프로인가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박서진과 백지영, '누나-동생'이 된 사연은?VCR에서는 박서진의 전국투어 일산 콘서트 현장이 공개됐고, 대기실에는 어김없이 동생 효정이 함께 했다. 박서진은 콘서트에 초대한 특별 게스트에 대해 "진짜 잘해야 한다. 나한테 흔쾌히 형이라고 부르게 해 준 분"이라고 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때 대기실로 '살림남' 전 MC인 가수 백지영이 찾아왔고 세 사람은 반가운 재회를 했다. 박서진은 "지영 누나 성격이 너무 털털하다. 한번 형이라고 했더니 앞으로 그렇게 부르라고 했다"라고

  • '결혼 14년차' 이효리♥이상순, 솔직한 심정 털어놨다…"노력했는데 안타까워"('몽글')

    '결혼 14년차' 이효리♥이상순, 솔직한 심정 털어놨다…"노력했는데 안타까워"('몽글')

    이효리가 엇갈린 데이트를 지켜보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이하 '몽글상담소')에서는 발달장애 청춘(이하 ‘몽글 씨’)들의 연애를 보는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마지막 반응이 공개됐다.이날 유지훈은 스케이트장 데이트 중 자연스럽게 손을 내밀며 "잡아줄까요?"라고 물으며 상대인 전소연을 리드하려 노력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효리는 "지훈이는 보면 볼수록 괜찮은 사람인데 긴장을 좀 풀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하지만 기대와 달리 데이트는 점점 어긋나기 시작했다. 대화 방식에서 차이가 드러나며 분위기가 얼어붙었고, 작은 선택 하나가 감정의 간극으로 이어졌다.엇갈린 데이트, 이효리-이상순의 반응은?특히 전소연이 발 통증을 호소하며 링크장을 나간 뒤 "더 타고 오셔도 된다"고 말하자, 유지훈이 "조금 더 타고 오겠다"고 답하며 혼자 남겨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상순은 "아니지, 안 되지"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고, 이효리 역시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이효리는 "노력했는데 너무 안타깝다"며 "서로를 잘 몰라서 생긴 오해 같다"고 짚었다. 이어 "이럴 때 조금만 더 표현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며 두 사람의 엇갈린 타이밍을 아쉬워했다.며칠 뒤, 이효리는 유지훈을 자신의 요가원으로 초대했다. 긴장과 불안이 큰 유지훈을 위해 1대1 요가 수업을 준비한 것. 이효리는 "숨을 너무 열심히 쉬려고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쉬면 된다"며 기본적인 호흡부터 차근히 지도했다.이효리가 제안한 특별한 해법, '1대1 요가'의 효과는?

  • ‘6년째 캐스팅 0건’ 김승현, 결국 관상까지…“돈벌이 안 돼” ('광산김씨패밀리')

    ‘6년째 캐스팅 0건’ 김승현, 결국 관상까지…“돈벌이 안 돼” ('광산김씨패밀리')

    배우 김승현이 ‘봉쥬르킴’으로 변신했다.22일 ‘광산김씨패밀리’ 채널에는 “연예인 생일 맞나요? 진짜 별거 없는 김승현의 현실적인 귀빠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김승현은 46번째 생일을 맞아 어머니와 단둘이 청량리 시장을 찾았다. 이날 김승현은 가족들과의 단출한 생일 파티와 함께 그간의 속내를 털어놨다.“길바닥 뒹굴고 떼쓰던 불효자”…생일날 전한 ‘눈물’의 손 편지식사 도중 김승현은 과거를 회상하며 어머니를 향한 미안함을 드러냈다. 그는 “예전엔 뭐 안 사주면 길바닥에 뒹굴고 떼쓰던 불효자였다. 어머니가 나 낳고 고생을 많이 하셨다”고 전했다.이후 집으로 돌아온 김승현은 아내, 딸과 함께 2차 생일 파티를 이어갔다. 그는 어머니를 위해 직접 노래를 부르고 손 편지를 낭독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에 어머니 백옥자 씨는 “의젓하게 가정을 잘 지키는 것만으로도 고맙다. 앞으로 더 잘 되는 모습 보여달라”며 아들을 다독여 훈훈함을 안겼다.“관상도 봐드립니다”…‘봉쥬르킴’ 김승현의 ‘투잡’ 고백또한 김승현은 절박한 ‘투잡’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캐리커처 작가 '봉쥬르킴'으로 변신한 김승현은 “요즘 캐리커처만 그려서는 돈벌이가 안 돼서 캐리커처 그려주면서 관상도 같이 보고 있다”며 앱을 활용해 관상을 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김승현은 고깃집에서 마주 앉은 어머니 백옥자 씨의 캐리커처를 즉석에서 그려냈다. 김승현은 “승현이처럼 쌍커풀이 진하다”며 너스레를 떨더니 친필 사인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

  • ‘화가 父·미대 母’ 김고은, “난 그림 못 그려”…실력 봤더니 ‘망했다’ ('W코리아')

    ‘화가 父·미대 母’ 김고은, “난 그림 못 그려”…실력 봤더니 ‘망했다’ ('W코리아')

    배우 김고은이 “나 망했다”고 털어놓을 만큼 예상 밖 그림 실력으로 웃음을 안겼다.22일 유튜브 채널 ‘W KOREA’에는 “김고은의 업그레이 된 매력에 구웅&유바비 후회하는 소리 들림. 유미의 세포들 시즌3로 돌아온 고은이 매력 보고가❤️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김고은은 "마티유 블라지의 첫 샤넬 오트 쿠튀르 쇼 의상이 너무 잘 어울려서 화제가 됐었는데, 소감은?"라는 질문에 쑥쓰럽게 미소를 지었다. 답변 또한 김고은다웠다. 그는 "모두의 노력이, 일 잘 하고 왔다 생각한다. 감사합니다"며 스태프들의 공으로 돌렸다.“그림 못 그리는 거 알고 불렀죠?”…김고은, 드로잉 미션에 ‘당혹’이어 제작진이 준비한 '3가지 제시어 30초 드로잉' 미션을 본 김고은 “이건 일부러다. 그림 못 그리는 거 알고 준비하셨죠?”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미션에서 반려견 '월이'의 그림을 그리며 고군분투하던 그는 “그림 못 그리는 사람한테 이런 거 진짜 어렵다. 잘 그리고 싶은데…”며 진땀을 흘렸다.결국 완성되어 가는 그림을 보며 “나 망했다. 그림을 너무 못 그리는데 어떡하면 좋냐”고 토로하며 급기야 포기를 선언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아빠는 화가, 엄마는 미대 출신”…예술가 집안 비껴간(?) 반전 실력 또 김고은 "내가 잘 그려봤자지 모"며 "머릿속에 어떻게 그려야겠다 떠오르지가 않는다"며 솔직하게 고백하면서도 열심히 반려견 월이 그림을 싸인펜으로 그리기 시작했다.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김고은이 직접 밝힌 뜻밖의 가정사

  • 나나, '강도 사건' 그 집에서 혼자 생활…"냉장고는 엄마 것"('냉부해')

    나나, '강도 사건' 그 집에서 혼자 생활…"냉장고는 엄마 것"('냉부해')

    '냉장고를 부탁해' 강도 피해를 겪었던 나나가 현재 혼자 살고 있다고 고백했다.2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 애프터스쿨 나나가 출연했다.이날 나나는 냉장고 공개 전 "혼자 살고 있냐"고 물었고, 나나는 "혼자 산다. 집에서 음식을 잘 안 해 먹고, 배달 위주로 먹는다"고 밝혔다.혼자 사는데 냉장고는 왜 꽉 차있나?그러나 나나의 냉장고는 꽉 찬 상태였다. 나나는 "제 냉장고인데 어머니가 많이 쟁여두신다"면서 "엄마가 집에 자주 오신다. 엄마가 먹을 걸 넣어두고, 또 엄마가 드시기도 한다. 저는 밖에서 많이 먹는 편이라 냉장고 지분은 거의 엄마"라고 설명했다.이에 안정환은 "명의는 딸 냉장고지만 어머니가 세 들어 사는 거나 마찬가지"라면서 "아버님과 갈등 있으면 오시는 거 아니냐"는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냈다.나나는 평소 식습관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탄수화물은 최대한 줄이고 단백질 위주로 먹는다"면서 "가끔 일반식이 당길 때는 엄마에게 해달라고 한다"고 전했다.어머니와 클럽, 함께 가는 '절친 모녀'?새해맞이로 엄마와 클럽도 함께 간다는 나나는 "엄마는 인생에서 가장 좋은 친구 같은 존재다. 엄마가 오픈마인드라 친구들과 함께 클럽에서 새해를 맞이한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엄마 의상을 궁금해하자, 나나는 "엄마가 청바지를 입고 젊게 입으셨다"고 말했다. "아빠는 왜 안 끼워주냐"고 묻자, 나나는 "여자들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가 있다"는 말로 웃음을 더했다.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시 자

  • 위하준 "SM·JYP 떨어져도 담담…김우빈 보며 부럽고 불안했다"('요정재형')

    위하준 "SM·JYP 떨어져도 담담…김우빈 보며 부럽고 불안했다"('요정재형')

    배우 위하준이 배우 김우빈을 보며 불안감을 느꼈던 속내를 고백했다.22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은 배우 위하준 편으로 '이게 바로 월드섹시의 어나더 루틴이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위하준은 전남 완도에서도 배를 타고 1시간 더 들어가야 하는 소안도 출신이다. 아버지는 전복 양식을 했다고. 정재형이 "완도 프린스 아니냐"고 묻자 위하준은 "절대 프린스 아니다. 거기서는 다 전복도 하고 김도 한다"며 웃었다. 이어 "전복은 항상 투자 비용은 많이 드는데 가격은 계속 떨어지고, 자연재해 피해도 많다"고 현실을 전했다.위하준은 "그래서 더 빨리 돈 벌고 싶었고, 유명해지고 싶었다. 집안을 일으키고 싶다는 마음이 강했다"고 말했다. 고3 때 서울로 올라온 이유도 그 때문이었다. 그는 "막연히 연예인 꿈이 있었다.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서울에 왔다"고 회상했다.아이돌 오디션부터 예명 '위하준'까지, 그의 과거는?서울에 와서 가장 먼저 한 건 오디션이었다. 위하준은 "서울 오자마자 본 데가 SM이었다.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승부를 봐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리듬감 테스트에서 아무 노래나 틀어주면 앞으로 나가서 추는 방식이었는데, 패기로 췄다"고 떠올렸다.고등학교 때는 춤 동아리 '더블 M'을 만들 정도로 퍼포먼스에 진심이었다. 위하준은 "비보잉, 팝핀, 걸스힙합까지 다 섭렵하고 싶었다. 아크로바틱 담당도 했다"며 "당시에는 2PM 같은 짐승돌 그룹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고 전했다. SM, JYP 오디션까지 경험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연기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본명이

  • 문상민·이채민과 동갑이라는 임성한 작가 페르소나…장발 스타일링으로 시선 강탈 ('닥터신')

    문상민·이채민과 동갑이라는 임성한 작가 페르소나…장발 스타일링으로 시선 강탈 ('닥터신')

    배우 정이찬이 임성한 작가 작품의 남자 주인공으로 새롭게 발탁되며 이목을 끌고 있다. 그는 2000년생으로, 대세로 자리매김한 문상민, 이채민과 동갑내기라고 알려졌다.정이찬은 지난 14~15일 방송된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에서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 '신주신' 역으로 분했다.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권위자 신주신은 첫 등장부터 냉철한 표정으로 수술을 집도해 긴장감을 안겼다. 특히, 신주신은 보안경에 피가 튀는가 하면, 톱스타이자 연인인 모모(백서라 분)의 사고 소식에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수술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신주신의 모모를 향한 직진 행보도 엿볼 수 있었다. 사고 이전 드라마 속 모모를 보고 첫눈에 반한 신주신은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모모의 집 앞에 간식과 진심이 담긴 손편지를 놓고 가는 등 세심한 면모가 빛났다.그러나 모모가 사고로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자 신주신은 '뇌 체인지'라는 금기의 수술을 감행하기에 이른다. 비장한 눈빛으로 수술대 앞에 선 신주신은 모모와의 행복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광기 어린 사랑에 잠식된 연기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낸 가운데, 신주신의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정이찬은 자신의 실력에 자신감 넘치는 천재 의사의 모습과 사랑 앞에서 물불 가리지 않는 남자의 모습을 유연하게 오가며 폭넓은 감정선을 그려냈다. '닥터신'을 통해 첫 타이틀롤을 맡은 정이찬은 안정적인 발성과 호흡, 표정 연기로 캐릭터의 입체감을 살렸다는 평이다.'닥터신'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이소

  • “내가 먼저 갈 텐데”…‘65세’ 김병세, 15살 연하 아내와 결국 “시험관 중단” ('미우새')

    “내가 먼저 갈 텐데”…‘65세’ 김병세, 15살 연하 아내와 결국 “시험관 중단” ('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 배우 김병세(65)가 5년여간 이어온 시험관 시술 도전을 중단했다고 밝히며 아내를 향한 애틋한 속내를 털어놨다.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15살 연하의 아내와 함께 입국한 김병세가 절친한 동료 김승수, 임원희를 집으로 초대해 결혼 생활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이날 방송에서 '결혼 8년 차' 인 김병세 부부는 "여전히 싫은 점이 하나도 없다"며 "아침에 눈 떠서 한번, 삼시 세끼마다 한 번씩 뽀뽀를 한다"며 부부 금술을 과시했다.또 김병세는 그동안 남모르게 노력했던 2세 계획에 대해 조심스럽게 입을 뗐다.“아내 곁 지켜줄 분신 원했지만”…5년 시험관 시술의 고통한국 체류 이유 중 하나로 시험관 시술을 언급했다. 그는 “시험관 때문에 6개월 정도 머문 적도 있다”며 지난 4~5년간 간절한 마음으로 시술에 도전해왔음을 고백했다. 특히 김병세는 자식을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로 아내를 꼽아 뭉클함을 자아냈다. 그는 “아내와 나이 차가 많이 나니까 내가 먼저 갈 확률이 높지 않나”고 운을 떼며 “내가 떠난 뒤 이 사람 곁을 지켜줄 사람은 내 분신일 것 같아 시험관을 생각했다”고 전해 출연진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아내 몸 상하는 것 더는 못 봐”…사랑으로 내린 중단 결정하지만 김병세는 간절했던 꿈을 내려놓기로 했다고. 시술 과정에서 아내의 건강이 급격히 악화됐기 때문. 김병세는 “시험관을 하는 과정에서 아내의 몸이 너무 안 좋아져서 이제는 안 한다”고 단호하게 밝히며, 자식보다 아내의 안위가 우선임을 강조했다. 한편, 미국 체류 중 소개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