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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집 구하더니…박경혜 "비싼 게 낫다"('경혜볼래')

배우 박경혜가 쇼핑 중 비싼 제품을 선호했다.29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찬형아 너 자꾸 그러면 나 오해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경혜는 5살 연하 배우…

강남에 집 구하더니…박경혜 "비싼 게 낫다"('경혜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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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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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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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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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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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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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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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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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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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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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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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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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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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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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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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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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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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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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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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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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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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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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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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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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대 유명 배우, 알고보니 '남궁민 소속사' 은인이었다…러닝 후 직원 늘어 ('전참시')[종합]

    30대 유명 배우, 알고보니 '남궁민 소속사' 은인이었다…러닝 후 직원 늘어 ('전참시')[종합]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  배우 권화운의 극한 몰입 일상을 공개했다.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1회에서는 배우 권화운의 남다른 러닝 열정이 공개됐다. 러닝 입문 1년 만에 13개 마라톤을 완주하고, 그중 9회를 3시간 이내 풀코스 완주를 의미하는 '서브3' 기록으로 달성한 그는 러닝 전도사 션도 인정한 '러닝 괴물'로 눈길을 끌었다.권화운은 1분 1초도 허투루 쓰지 않는 극한의 열정으로 시선을 모았다. 오전 6시, 해가 완전히 뜨기 전부터 러닝을 시작한 그는 오전에만 총 26km를 거뜬히 소화했다. 22개월간 총 7,748km, 1,150시간을 달렸다는 기록도 놀라웠지만, 이를 가능하게 만든 건 매일같이 쌓아온 꾸준함이었다.새벽 러닝을 마친 뒤에는 직접 촬영한 마라톤 영상을 편집해 채널에 업로드하고, 가을 출간을 목표로 한 에세이 작업도 이어갔다. 게다가 저녁에는 남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배달 파트너 일도 해냈다. 단막 부문 우수 연기상 후보에 올랐던 MBC 연기대상 시상식 직전에도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 갔다는 일화를 공개하며,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는 신념을 보여주는 대목에선, 매니저 강현우가 그를 "쉬지 않는 광기의 열정 러너"라 제보한 이유를 실감할 수 있었다.'극한84'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북극 마라톤의 감동적인 비하인드 역시 눈길을 끌었다. 당시 다리 경련으로 걷기도 어려운 상태였지만 "여기서 그만 두면 후회할 것 같았다"는 마음으로 20km를 더 달려 끝내 완주했던 장면은 그의 집요한 정신력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 이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보여주는 교육용 영상으로 실제 활

  • '맞소송 부부' 아내, '나는 솔로' 지원…돌싱 특집 나오나

    '맞소송 부부' 아내, '나는 솔로' 지원…돌싱 특집 나오나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했던 ‘맞소송 부부’ 아내 김별이 '나는 솔로' 지원 사실을 전했다.최근 공개된 ‘장변호’ 채널에는 "이혼숙려캠프에선 대체 왜 그랬어요?ㅣ방송엔 안 나온 진짜 이혼 이유ㅣ이숙캠A/S"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맞소송 부부' 아내 김별은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제 편이 없다는 느낌이 들어 외로웠고 방어적으로 보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은 온화한 이미지로 비춰졌고 저는 강하게 보이다 보니 오해를 많이 받았다”며 “촬영 내내 단 한 번도 화를 낸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또 서장훈의 지적에 대해서는 “감정적으로 대응한 것이 아니라 제 생각을 존중받고 싶어서 한 말”이라고 덧붙였다.외모와 관련된 반응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전했다. 김별은 “방송 속 제 모습이 너무 못생겨서 충격을 받았다”며 “실제로 만난 분들은 더 낫다고 해주시지만 스스로 느끼는 괴리감이 있다”고 털어놨다.이처럼 방송 이후 다양한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힌 그는 향후 계획도 언급했다. 김별은 “나는 솔로 제작진으로부터 지원서를 보내라는 이메일을 받아 작성해 제출했다”며 “아직 연락은 오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그는 돌싱 특집 출연 의사를 밝혀온 바 있어 실제 출연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맞소송 부부’는 상간녀·상간남 소송과 이혼 소송이 얽힌 상태에서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가사조사 과정에서 아내 역시 외도와 SNS 발언 등이 드러나 논란이 이어졌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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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연희, ♥남편 거짓말 의혹 밝혔다…"실제로 봐도 안 믿어"('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 이연희가 남편과 결혼 소식을 알렸지만 거짓말로 치부된 사연을 털어놨다.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이연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이날 이연희의 등장에 모벤져스는 "진짜 예쁘다.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다. SM 출신은 그는 "김희철과 연습생 시절 같이 보냈다. 그때도 굉장히 본인만의 취향이 독특했고, 주변에 여자친구들이 많았다"고 증언했다.신동엽이 "희철이는 한결같다"며 웃자, 이연희는 "말도 잘하고, 여자들과 잘 어울렸다. 그때 저는 말수가 좀 없는 편으로 낯도 많이 가렸는데, 오빠가 편하게 리드해 주고 밥도 사줬다"며 미담을 전했다.서장훈은 모벤져스를 향해 경고했다. 그는 "어머니들이 여성 출연자들이 나오면 관심 있게 보시는데, 혹시 모르실까봐 미리 말씀드리면 이연희는 결혼을 했다"고 밝혔다. 허경환 어머니가 "아까워라"라며 아쉬움을 토로하자, 신동엽은 "이연희가 미혼이라도 경환이랑 될 것 같지는 않다"며 웃었다.이연희는 벌써 결혼 7년 차, 19개월 딸의 엄마라고. 서장훈은 "이연희와 사는 남편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을 것이라는 댓글이 있더라"며 운을 뗐고, 이연희는 "남편은 나의 운을 다 썼다고 하더라"며 미소를 보였다.결혼 전 이연희 남편은 친구들에게 "이연희와 사귄다"고 주변에 밝혔는데, 아무도 안 믿었다고. 이후 실제로 보여주고 나서야 믿었다고 전했다. 이연희는 "사실 실제로 보시면서도 좀 그리 믿지 않았던 것 같다"며 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신동엽은 "'나 결혼한다. 이연희랑 결혼한다'

  • 악뮤 이수현, '위고비' 의혹 부른 비주얼…"귀에 피날 것 같아" ('유퀴즈')

    악뮤 이수현, '위고비' 의혹 부른 비주얼…"귀에 피날 것 같아" ('유퀴즈')

    악뮤(AKMU) 이수현이 오빠 이찬혁의 잔소리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29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현실 남매 악뮤의 찐 합숙 생활! 동생 수현을 진절머리(?) 나게 하는 오빠 찬혁의 잔소리 폭탄"이라는 글과 함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악뮤 찬혁, 수현이 출연했다.이날 MC 유재석은 두 사람의 근황을 언급하며 "같이 살고 계시는데 찬혁 씨가 잔소리를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이수현은 "상상을 초월한다. 귀에서 피가 날 거 같고 진절머리가 난다. 정신이 나갈 거 같다"고 토로했다.이어 그는 "'제발 나 지금 정신 나갈 거 같으니까 10초만 쉬어달라'고 하면 딱 10초 지나서 다시 잔소리를 시작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유재석은 "찬혁 씨의 잔소리 내용이 '스스로 생각하고 너의 삶을 잘 살아야 한다', '성장해야 한다'고 들었다"며 미소를 보였고, 이찬혁은 "내 딴에는 건설적인 이야기를 같이 나누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데 수현이는 잔소리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 나는 이제 우리의 꿈이나 우리의 목표 같은 이야기가 재미있다"고 설명했ㄷ.하지만 이수현은 "'너 이렇게 살아야 돼'라고 할 때마다 내가 '(오빠가) 하는 말들을 너무 지겹게 들었고, (이미 다) 알고 있고, I agree with you 이지만 행동이 안 돼'라고 하면 2배로 (잔소리가) 올 걸 아니까 그냥 (멍한 표정을) 하고 있는 거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면 오빠가 '그 표정이 안 된다'고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최근 이수현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위고비' 의혹도 불거졌지만 살 빠진 이유

  • '우영우' 4년 만에 이나영→주지훈 소환 해냈다…공중파 채널 부러울 것 없다는 ENA

    '우영우' 4년 만에 이나영→주지훈 소환 해냈다…공중파 채널 부러울 것 없다는 ENA

    KT 스튜디오지니가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클라이맥스> 연속 흥행으로 공중파 못지 않은 '웰메이드 드라마 명가' 입지를 굳히고 있다. 지난해 <신병3>, <착한 여자 부세미>, 등 연이은 흥행으로 드라마 스튜디오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급부상한 KT 스튜디오지니가, 올 상반기 장르적 엣지가 살아있는 3편의 작품으로 '3타수 3안타'에 도전한다.KT 스튜디오지니는 그간 물량 공세보다 '스토리 중심' 기획력으로 경쟁해왔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유어 아너>, <마당이 있는 집> 등을 통해 증명된 '성공의 안목'은 이제 개별 작품의 흥행을 넘어 KT 스튜디오지니만의 엣지가 살아있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드라마 시장에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지난해 공개한 <신병3>, <당신의 맛>, <금쪽같은 내 스타>, <착한 여자 부세미>, <아이돌아이> 등 고루 흥행에 성공하며 K-드라마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끌어냈다.2026년 상반기 KT 스튜디오지니는 ENA 월화드라마 <아너>, <클라이맥스>, <허수아비>로 이어지는 릴레이 라인업을 통해 공백 없는 웰메이드 공급 역량을 선보인다. 단순히 제작 편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웰메이드 콘텐츠를 내세움으로써 상반기 내내 화제성과 작품성을 고루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앞서 ENA는 2022년 방송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최고 시청률 17%를 기록하며 채널 역대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2월 방송한 ENA 월화드라마 <아너>(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는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까지 충무로가 인정

  • 조세호 하차했는데…'1박 2일' 또 위기 "메인PD 부상, 촬영 접어야"

    조세호 하차했는데…'1박 2일' 또 위기 "메인PD 부상, 촬영 접어야"

    '1박 2일' 메인PD 부상 소식에 출연자들이 걱정했다.29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라남도 목포시에서 펼쳐지는 ‘봄 밥상 대결 맛 대 맛’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이날 김종민은 "주종현PD 다친 거 아냐"며 메인PD 부상 소식을 멤버들에게 알렸다. 주PD는 "자전거 타다가 연석 같은 것에 부딪쳐서 엄지발가락 부러졌다"고 설명했고, 딘딘은 "촬영 접자"고 제안해 웃음을 안겼다.또 딘딘은 주PD에게 "TV 나오지 않았냐"고 물었고, 문세윤도 "나도 본 것 같다"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주PD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잠깐 나왔다. 전현무 씨 대상타서 예능국 왔을 때"라고 이야기했다.당시 전현무는 "'1박 2일' 나가는 게 꿈"이라고 밝힌 바 있다. 멤버들이 "전현무 나오냐"며 기대하자, 딘딘은 "나는 별로 안 반갑다. 우리 엄마가 고정 노리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멤버들은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딘딘은 "문세윤과 주 5일을 보고 있다"면서 공연, 라디오 등을 함께 하며 "가족보다 더 많이 보는 사이"라고 우정을 과시했다.김종민은 "얼마 전 코요태 공연으로 외국 다녀왔다. 베트남 한인분들을 만났는데, 빽가가 몸이 안 좋아서 결석했다. 신지랑 둘이 하는데, 랩도 신지가 했다. 나는 안무만 했다. 내가 가사를 모른다. 랩도 너무 빠르다"고 고백해 폭소를 유발했다.한편, 게스트로는 정호영, 샘킴 셰프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친한 사이가 됐다고.주PD는 과거 '1박 2일' 출연 경험이 있던 샘킴은 섭외를 받고도 출연

  • BTS 뷔, "안테나도 대형 아닌가요?"…당황한 정재형에 "아이고 강아지" ('요정재형')

    BTS 뷔, "안테나도 대형 아닌가요?"…당황한 정재형에 "아이고 강아지" ('요정재형')

    그룹 BTS 멤버 뷔가 정재형의 반응에 재치 있는 한마디로 웃음을 자아냈다.29일 채널 '요정재형'에는 "안녕하세요 BTS 뷔(V)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에서 뷔는 BTS 데뷔 일화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빅히트 오디션을 보게 됐다며 뷔는 "서울 사람이 보고 싶어서 보러 갔었다"고 운을 뗐다."서울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다!"라고 생각했다며 뷔는 "빅히트 직원 분이 '혹시 오디션 봤냐'고 물으셨다. 그래서 보게 됐다"고 말했다.캐스팅된 이유에 대해 묻자 뷔는 "'되게 못하는데 표정은 되게 베테랑이네?' 그렇게 보였던 것 같다. 어렵게 합격했다"며 겸손하게 답했다.오디션 합격 이후 서울로 올라온 당시 나이는 17세였다고. 뷔는 "그때 올라와서 저랑 아빠랑 너무 신나게 고속버스터미널에 내려서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역에서 신사역까지 택시를 타자', '서울 택시 맛 좀 한번 보자' 고 했는데 터널 4개를 돌았다. 서울 맛 제대로 느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 이후에 숙소 생활을 하게 됐다며 그는 "숙소를 갔더니 RM, 제이홉, 슈가, 정국이 있었다"며 저는 그때 학교 두발 규정 때문에 '빠박이'었다. 반삭 한 채로 갔는데 '쟤가?' 이런 인상이었다"고 털어놨다."텃새가 있었냐"는 질문에 뷔는 "오히려 텃세가 없었다. 우리 멤버들은 텃새가 진짜 없었다. 연습생 된 것만으로도 정말 행복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또한 정재형은 하이브의 과거 시절을 언급하며 "하이브가 당시에는 중소였다"고 말했고, 이에 뷔는 "직원이 9명?"고 공감했다. 이에 정

  • "꼴 보기 싫어서 투표 끝까지 안 하고 버텨"…40대 유명 남가수, 녹화 도중 폭탄 발언 ('1등들')

    "꼴 보기 싫어서 투표 끝까지 안 하고 버텨"…40대 유명 남가수, 녹화 도중 폭탄 발언 ('1등들')

    '1등들' 맞짱전에 진출하지 못한 탈락자들의 반란이 시작된다.29일 방송되는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에서는 지난주 라이벌 매치에서 승리해 '맞짱전' 진출권을 따낸 상위 5인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다. 이런 가운데, 패배의 쓴맛을 보며 잠시 노래를 쉬어가는 '간이역' 멤버들이 투표 리모컨을 무기 삼아 무대 위 가수들을 쥐락펴락할 예정이다.이날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김기태와 손승연이 처음으로 간이역에 머물게 되자 스튜디오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손승연은 "이런 경험은 살면서 처음이다. 무대에서 노래할 수 없다는 사실이 충격적이고 답답하다"며 당혹감을 내비친다. 김기태 역시 "기분이 좋지 않다. 무대에서 노래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며 아쉬움을 전한다.하지만 아쉬움도 잠시, 간이역 멤버들은 손에 쥔 투표 리모컨을 활용해 맞짱전 진출자들을 압박하며 '전세 역전'의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1등 골드라인을 지키고 있는 백청강은 과거의 '천적' 안성훈에게 "그때는 제가 생각이 짧고 경솔했던 것 같다"며 별안간 공식 사과를 건넨다. 이에 백청강이 반성하는 과거의 경솔한 사건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김기태(42)는 투표 리모컨을 이용한 횡포(?)를 예고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그는 한 가수의 무대를 보고 "너무 꼴 보기 싫어서 끝까지 투표 안 하려고 버텼다"는 폭탄 발언을 던진다. 과연 김기태가 대놓고 '꼴 보기 싫다'고 한 가수는 누구일지, 그리고 끝까지 투표를 거부하겠다는 의지를 지켰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어제의 경쟁자에서 오늘은 투표권을 쥔 '고막들'로 처지가 바뀐 이

  • '런닝맨' 10살차 연상연하 커플♥ 탄생했다…"기댈 곳 필요해"

    '런닝맨' 10살차 연상연하 커플♥ 탄생했다…"기댈 곳 필요해"

    '런닝맨' 송지효가 10살 연하 아이돌과 핑크빛 썸을 드러냈다.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먹고 싶을 텐데' 레이스로 가수 성시경, 이창섭과 함께했다.이날 성시경은 "지예은이 멜로망스 김민석을 좋아한다고 해서 통화 시켜줬다. 술자리에서 눈물이 그렁그렁하면서 진짜 좋아한다고 했다"고 폭로했다.짝사랑 사실을 인정한 지예은은 "전화 후 진짜 행복했다. 멜로망스 노래 진짜 좋아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성시경 선배님은 여자들의 완전 이상형이다. 누구나 전 연령층 완전 좋아한다"고 극찬했다.멤버들이 "시경이랑 사귀라면 사귀냐?"고 묻자, 지예은은 바로 "사귄다"고 답했다. 지예은의 대답에 김종국은 "쟤 까탈스러운 애"라며 반응에 놀라워했다.성시경은 "그러면 잠깐 사귀자"고 고백하며 직접 말아주는 러브라인을 선사했다. 유재석이 식사를 멈춘 지예은을 놀리자, 하하는 "얘가 처음으로 안 까여서 너무 놀란 거"라며 웃었다.유재석이 지예은에게 "성시경 진행 음악 프로그램 나가야겠다"고 제안하자, 성시경은 "사귀는 거면 프로그램 나올 필요 없다. 프로그램 끝나고 만나면 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성시경의 적극적인 럽라 형성에, 유재석은 "전에 연애 프로 할 때는 작가들이 이런 거 시켜도 안 하더니. '달콤한 멘트 하나 부탁해요'라고 하면, '저 그런 거 안 한다'고 거절했었다"고 회상했다. 이에 성시경은 "시키면 잘 못 한다. 마음에서 우러나서 하는 거"라고 설명했다.이창섭은 "지예은 예쁘다"고 인정하면서도 3살 연하인 지예은을 아기 취급했

  • 에일리♥최시훈, 난자 이식 성공했는데…부작용 고백 "배가 빵빵하고 아파"

    에일리♥최시훈, 난자 이식 성공했는데…부작용 고백 "배가 빵빵하고 아파"

    가수 에일리가 난자 채취 후 부작용으로 고통을 호소했다.29일 '일리네 결혼일기' 채널에는 "난자 채취 후 참기 힘든 부작용… 고통스럽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에는 그간의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의 우여곡절이 담겨 있었다. 이들 에일리-최시훈 부부는 시험관 시술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자궁 내막이 얇은 문제 때문에 시험관을 시작했다"고 털어놓은 바.앞서 에일리-최시훈 부부는 채널을 통해 '난자 채취 결과'를 알렸다. 최시훈은 "병원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전달받았다"고 전하며 담당 의사는 "난자 15개를 채취했고 모두 수정됐다"라며 "12개가 이식에 성공했고 5일 배아 중 최상급은 7개다"라고 설명했다.'난자 채취' 후 5일이 지났다"며 에일리는 산책을 하며 부작용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그는 "시술 부위가 아프거나 한 거는 진작에 끝났는데 가스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이어 에일리는 "배가 빵빵하고 아프다"며 "가스 배출에 도움이 될까 해서 밤 산책에 나섰다"고 덧붙였다.이에 최시훈은 "시술 끝나고 먹는 약이 부작용이 좀 있어 변비 유발이 있다"며 부작용에 대해 언급했다. 또 에일리는 "숨을 들이마셔도 다 안 들어와서 호흡이 짧다고 해야 하나"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이어 에일리-최시훈 부부는 '이식 전 자궁 내막 시술'을 받으러 병원을 찾았다. 최시훈은 "채혈을 하고 원심기를 돌리는데 한 시간 정도 기다려야 한다. 시술은 한 10분 정도 (진행되고), 노마취다"고 설명했다.마침내 시술이 끝나고 최시훈은 에일리에게 "마지막 관문인데 심경

  • '김구라 아들' 그리, 새엄마 '누나'라 불렀다…"늦어서 죄송" ('살림남2')

    '김구라 아들' 그리, 새엄마 '누나'라 불렀다…"늦어서 죄송"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그리가 가족 호칭을 바꿨다고 밝혔다.2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게스트로 가수 그리가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아버지 김구라를 언급한 그리는 “아버지께 ‘살림남’ 나간다고 했더니 VCR 출연이냐고 물으시더라. 그렇다면 도와주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또한 그리는 “옛날에 저를 많이 이용하셔서 그런지 자진해서 말씀하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그리는 "아버지, 새어머니, 동생과 함께 일본 디즈니랜드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며 가족 일상도 전했다.특히 전역 이후 가족 관계가 달라졌다며 그는 “전역하는 날부터 ‘엄마’라고 호칭을 바꿨다. 그 전까지는 ‘누나’라고 했다”며 “미루고 미루다가 ‘엄마라고 불렀어야 했는데 너무 늦어서 죄송하다’고 문자를 보냈다”고 털어놨다. 그리가 직접 엄마에게 보낸 문자도 공개돼 훈훈함을 안겼다. 그는 “조금만 용기를 내니까 가족이 화목해지더라”고 덧붙였다.이를 듣던 MC 은지원은 "완전 ‘살림남’ 소재”며 가족 이야기에 공감을 표했고, 박서진 또한 “저도 살짝 낄 수 있냐”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신인상 6관왕' 김태리, 차원이 다른 독기…엄청난 고통에도 지압 슬리퍼 신고 질주 ('방과후')

    '신인상 6관왕' 김태리, 차원이 다른 독기…엄청난 고통에도 지압 슬리퍼 신고 질주 ('방과후')

    2016년 데뷔작 '아가씨'로 각종 시상식 신인상 6관왕을 차지한 김태리가, 예능에서도 남다른 집념을 발휘한다.오늘(29일) 방송될 tvN '방과후 태리쌤' 6회에서는 세계적인 셰프 안성재와 함께하는 운동회 날 이야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최현욱과 강남이 각자 만든 요리로 안성재의 블라인드 심사를 받는다.방과후 연극반 요리 담당으로서 조금씩 성장해 온 최현욱과 다년간의 자취 요리로 탄탄한 내공을 보유한 강남은 각자 비장의 킥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그러나 초반의 기세와 달리 요리 과정이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아 두 사람 모두에게 먹구름이 드리운다고 해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심사위원을 맡은 안성재와 김태리는 안대를 착용하고 누가 만든 어떤 요리인지 모른 채 시식에 나서 보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안성재는 두 사람의 요리를 맛보고 '덜 익었다', '쓴맛이 난다'는 등 실제 요리 서바이벌처럼 진지하게 심사에 몰입해 긴장감을 높인다. 과연 예리한 미각을 가진 안성재가 최현욱과 강남 중 누구의 손을 들어 줄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김태리, 최현욱, 강남, 안성재가 용흥초등학교 운동회에 참가해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는다. 김태리 팀, 최현욱 팀, 안성재 팀으로 나뉘어 단체 줄넘기, 박 터트리기,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스페셜 이어달리기로 초박빙 승부를 가리는 것. 더불어 강남은 운동회 MC로서 유쾌하고 센스있는 진행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그중 스페셜 이어달리기에서는 김태리가 지압 슬리퍼의 고통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향한 전력 질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이에 김태리는 팀을 우승으로 이끌 수 있을지, 운동회 결과가 궁금해진다.'방과후

  • 도대체 뭐가 문제길래…2%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는 하정우→심은경 주연작 ('건물주')[종합]

    도대체 뭐가 문제길래…2%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는 하정우→심은경 주연작 ('건물주')[종합]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 전개로 긴장감을 이어갔다. 하정우, 임수정, 정수정, 심은경 등 인지도가 높은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공개 전부터 기대를 모았지만, 지난 28일 방송된 최신 회차에서는 2.6%로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3월 28일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 5회에서는 오동기(현봉식 분) 사고를 수습하려 했던 기수종(하정우 분)과 김선(임수정 분)의 계획에서 벗어난 또 다른 사건이 지하 냉동창고에서 터졌다.기수종과 김선은 오동기를 지하 냉동창고에 감금한 채 그를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했다. 오동기를 찌르는 사고가 벌어질 줄 몰랐던 기수종은 당황했고, 간호사 출신 김선은 오동기를 침착하게 치료하며 현장을 정리했다. 기수종은 아내의 행동이 낯설게 느껴지면서도 든든하고, 또 아내가 친구 민활성(김준한 분)과 바람을 피웠다는 것이 문득 떠올라 울컥 분노가 치솟았다.이에 김선은 "나도 실수했고, 당신도 실수했잖아"라면서, 눈 앞에 급한 일부터 해결하자고 기수종을 타일렀다. 그리고 혼란스러워하는 기수종에게 "어떻게든 해보자. 선택해야지. 가족인지 이 사람(오동기)인지"라면서 흔들리는 기수종의 멘탈을 잡았다.기수종은 오동기에게 사과를 하며 협상을 시도했다. 극단적인 선택까지 떠올렸지만, 오동기를 해치는 일만큼은 도저히 할 수 없었다. 오동기는 기수종이 화장실에 숨겨둔 돈이 납치로 받은 돈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 이에 오동기는 비밀을 지켜주겠다며 10억 원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저 죽일 거예요? 그런 분 아니잖아요", "

  • "톱배우들과 연기하던 박신혜가 나 같은 신인이랑"…7년 차에 빛 본 조한결 ('미쓰홍')[인터뷰①]

    "톱배우들과 연기하던 박신혜가 나 같은 신인이랑"…7년 차에 빛 본 조한결 ('미쓰홍')[인터뷰①]

    "신혜 누나와 함께 작품을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훌륭한 톱배우분들과 작업을 많이 해오신 선배님인데, 저 같은 신인 배우에게도 이런 기회가 왔다는 게 감사했습니다."tvN '언더커버 미쓰홍'(이하 '미쓰홍')으로 서브 주연에 나서며 주목받은 배우 조한결과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조한결은 2020년 웹드라마 '내리겠습니다 지구에서'로 데뷔했으며, 고소영·나나·혜리·서예지·임수향 등 유명 배우가 다수 소속된 써브라임의 몇 안 되는 남자 배우다. 2002년생인 그는 훈훈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업계에서 '세대 교체'를 이끌 신예로 주목받고 있다.조한결은 지난해 SBS '귀궁',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JTBC '마이 유스' 등에 출연했고, 올해 '미쓰홍'을 통해 데뷔 이후 가장 큰 인생작을 만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가 출연한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다.2002년생인 조한결에게는 태어나기 전 시대를 다룬 작품이었지만, 그는 신선하면서도 몰입감 있게 캐릭터를 구현해 호평을 끌어냈다. 그가 맡은 알벗 오(오아람)는 한민증권 회장의 외손자이자 위기관리 본부장으로 등장하지만, 겉으로는 회사 일에 큰 관심이 없어 보이는 '가벼운 오렌지족' 성향의 인물이다.조한결은 '미쓰홍' 이후 차기작이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현재 미팅과 오디션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는 그에게 어떤 작품이 끌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