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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 '의대생' 아들, 얼마나 잘생겼길래…

극 중 박성웅의 아들 역을 맡은 이진우가 최규리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다. 앞서 이진우는 해당 드라마에서 수능 만점으로 의대에 진학했지만, 자신의 길이 아님을 깨닫고 가족 몰래 자…

박성웅 '의대생' 아들, 얼마나 잘생겼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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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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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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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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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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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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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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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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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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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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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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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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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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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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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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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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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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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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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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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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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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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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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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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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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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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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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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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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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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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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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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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준호' 김소현, 상위 0.1% 영재 아들 데리고 美 명문대 투어…"보스턴·하버드·MIT"

    '♥손준호' 김소현, 상위 0.1% 영재 아들 데리고 美 명문대 투어…"보스턴·하버드·MIT"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아들 주안 군과 함께 보스톤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2일 김소현은 자신의 SNS에 "#보스턴 #하버드 #MIT 투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앞에 훌쩍 자란 아들 주안 군과 나란히 서서 미소 지었다.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주안 군은 하버드 자연사 박물관을 찾아 남다른 학구열을 뽐내기도 했다. 그는 아빠 손준호와 마주 앉아 현미경판을 유심히 관찰하며 대단한 집중력을 자랑했다.김소현은 "아름답고 평화로운 보스턴 그리고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영감을 받으며"라며 이번 가족 여행의 목적이 단순한 휴식이 아닌 아들의 향후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함임을 강조했다.앞서 주안 군은 지난 2024년 포스텍 영재 기업인 교육원에 합격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상위 0.1% 영재로 알려진 그는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에서 3관왕을 수상한 것으로 전해지며 눈길을 끌었다.한편, 손준호와 김소현은 지난 2011년에 결혼해 이듬해 아들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주안 군은 과거 SBS 예능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김사랑, 결국 인테리어 부실 시공 전원주택 떠나 인도行…"전통의상까지 소화"

    김사랑, 결국 인테리어 부실 시공 전원주택 떠나 인도行…"전통의상까지 소화"

    배우 김사랑이 파격적인 인도 메이크업에 도전했다.2일 김사랑은 자신의 SNS에 "인도에서 찍은 유튜브 영상. 인도 전통 옷과 인도 미용실에서 메이크업도 받아보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사랑은 평소 즐겨하던 수수한 메이크업 대신 진한 아이 메이크업과 레드 립을 완벽 소화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그는 웨이브 헤어 스타일과 금빛 브이넥 드레스를 착용해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냈다. 김사랑은 온 몸을 휘감은 골드 주얼리가 무색할 만큼 화려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인도 전통의상인데 이걸 소화하네", "아직도 그 때 그 미모 그대로인 걸 보면 김사랑은 진짜 뱀파이어가 맞다" 등 그의 과감한 이미지 변신에 극찬을 보냈다.한편 김사랑은 31일 유튜브 채널 '김사랑'을 개설하고 첫 콘텐츠로 널찍한 전원주택 내부를 공개했다. 그는 인테리어 부실 시공 피해를 입었다고 고백하며 공사가 다 마무리되지도 않은 채로 방치된 집 곳곳을 공개해 놀라움을 샀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파킨슨병 앓아" 이소나, 결국 안타까운 소식 알렸다…10대 때부터 간병, "母 지켜드려야" ('아빠하고')

    "파킨슨병 앓아" 이소나, 결국 안타까운 소식 알렸다…10대 때부터 간병, "母 지켜드려야" ('아빠하고')

    ‘미스트롯4’ 진 이소나가 모친이 파킨슨병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미스트롯4’ 진선미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출격해 ‘미스트롯4’ 후일담을 공개했다. 이제는 ‘국민 딸내미’가 된 세 사람은 이전과는 달라진 일상을 고백했다. 이소나는 “아버지께 모르는 번호로도 연락이 오고 “한 번 쏴라”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다. 용돈도 아직 못 드렸는데 쓰시는 게 더 많으신 것 같다”며 부모님께도 자랑이 되었다고 밝혔다. 홍성윤도 “아버지께서 부끄러울 정도로 자랑을 많이 하고 다니시는데, ‘자랑하려면 돈 내고 자랑해야 한다’며 지출이 더 많으시다”고 공감했다. 연예계 생활을 했던 허찬미는 “별사랑 씨, 이찬원 씨, 은가은 씨, 류원정 씨 등등 트롯 동료들에게 연락이 많이 왔다. SM연습생이었다 보니 슈퍼주니어 출신의 헨리 오빠, 조미 오빠한테도 축하받았다”며 자기 일처럼 기뻐해 준 연예가 동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보석 같은 딸들을 키워낸 부모님들과 함께한 진선미의 일상이 공개됐다. ‘감성 거인’ 홍성윤은 경연 과정 동안 대전에서 서울까지 도시락을 싸 들고 와 챙겨준 부모님의 사랑을 전했다. 또 홍성윤은 어린 시절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자신을 돌봐주었던 할머니를 찾아갔다. 홍성윤의 할머니는 “테레비 나오는 거 보면 얼마나 좋은지 할머니 혼자 박수 치고 그런다”며 뿌듯해했다. 홍성윤은 “앞으로도 할머니를 위해서 노래 많이 불러주겠다”고 약속하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트롯 오뚝이&

  • '41kg서 더 빠졌나…뼈말라 최준희, 앙상한 어깨뼈에 우려 터졌다

    '41kg서 더 빠졌나…뼈말라 최준희, 앙상한 어깨뼈에 우려 터졌다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을 한 달 앞두고 심각하게 마른 몸매를 공개했다.2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봄에 화사한 피부 딱 가주아"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우번 헤어 스타일을 한 채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이날 최준희는 수수한 메이크업을 완벽 소화해 5월의 신부다운 청초함을 뽐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최준희의 도드라진 어깨뼈와 가녀린 팔 라인 등 몰라보게 마른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앞서 최준희는 지난 3월 자신의 SNS에 "1년 전부터 사부작 웨딩을 위해 빼고 있던 체지방. 예비 신부분들 저랑 같이 살빼요"라는 문구와 함께 웨딩 드레스 착용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에도 상당히 마른 체격으로 눈길을 끌었던 그는 현재 가죽만 남은 듯한 군살 없는 목선과 날렵한 턱선, 어깨 라인 등 앙상한 몸매를 공개해 많은 이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최준희는 현재 170cm에 41kg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하정우, 시청률 참패 당했다…19년 만의 복귀작 '건물주' 과한 설정에 몰입도 뚝 [TEN스타필드]

    하정우, 시청률 참패 당했다…19년 만의 복귀작 '건물주' 과한 설정에 몰입도 뚝 [TEN스타필드]

    배우 하정우 주연의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부진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설득력과 개연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반응도 냉담한 분위기다. 하정우가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아쉬움이 더 크게 남는다.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다. 극 중 하정우는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건물을 마련한 건물주 기수종 역을 맡았다.2일 기준 주말 드라마 시청률 1위는 12~15%대를 기록 중인 KBS2 토일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 사무소'가 10% 안팎,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 4%대로 뒤를 잇는다.반면 현재 6회까지 방송된 '건물주'는 2~3%대 시청률에 머물며 반등의 기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5회는 2.6%로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고, 6회에서 3.5%로 소폭 상승했다. 더욱 뼈아픈 건 하정우가 '건물주'를 통해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는 점이다. 2007년 MBC 드라마 '히트' 이후 오랜만에 돌아온 하정우의 복귀작이라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지만 예상과는 다른 성적표를 받게 됐다.부진의 원인으로는 설득력과 개연성 부족이 지목된다. 극 중 기수종은 건물을 지키기 위해 절친의 아내 전이경(정수정 분)을 납치하는 자작극을 벌이고, 30억 원을 갈취한 뒤 곧바로 빚을 상환한다. 이후에도 완전범죄를 위해 폭행과 감금까지 감행하며 연이은 범죄를 저지른

  • "사고로 4급 장애, 오른쪽 얼굴 무너져"…서장훈, 눈물 고백 인생사에 "최고인 것 같아" ('백만장자')[종합]

    "사고로 4급 장애, 오른쪽 얼굴 무너져"…서장훈, 눈물 고백 인생사에 "최고인 것 같아" ('백만장자')[종합]

    '패러글라이딩 전설' 송진석이 불편한 다리와 얼굴이 무너진 추락 사고를 딛고 세계 1위 '날개'를 만들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공개했다.지난 1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세계 1위 패러글라이더를 만든 날개 부자' 송진석 편이 방송됐다. 50년 경력의 패러글라이딩 국가대표 출신인 그는 점유율 세계 1위 패러글라이더를 만드는 글로벌 기업을 이끌고 있다. 송진석의 회사를 방문한 서장훈과 장예원은 기술을 배우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테스트 파일럿들과 마주하며 그의 위상을 실감했다. 특히 새내기 파일럿인 송진석의 아들은 "아버지가 만드신 거니까 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서장훈은 "회사 홍보에는 '우리 아들도 탑니다' 이게 최고인 것 같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날개 하나에 무려 1000만 원에 달하는 패러글라이더가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나의 기체를 완성하기 위해 1500시간에서 5000시간까지 테스트 비행을 거친다는 송진석은 "대통령과의 약속보다 테스트 비행이 더 중요하다"며 집요한 장신 정신을 드러냈다.송진석은 1977년 대학 시절, 친구의 권유로 행글라이딩에 먼저 입문했다. 과거 오토바이 사고로 인한 다리 부상으로 4급 장애를 갖게 된 그는 "다리로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았다. 행글라이딩은 팔만 멀쩡하면 되니까 더 애착이 갔다"고 눈물 고백했다. 불편한 다리 대신 행글라이더로 하늘을 나는 일에 푹 빠졌던 그에게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사고가 터졌다. 천막과 같은 원단으로 만든 기체가 비에 젖었다 마르며 과하게 팽팽해졌고, 결

  • 김태리, 안성재 만나 걱정 해결 실마리 얻었다 ('방과후')[종합]

    김태리, 안성재 만나 걱정 해결 실마리 얻었다 ('방과후')[종합]

    배우 김태리의 첫 예능인 '방과후 태리쌤'이 안성재 셰프와 함께 힐링 가득한 시간을 선사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tvN '방과후 태리쌤' 6회에서는 '고래쌤' 안성재가 김태리, 최현욱, 강남과 용흥초등학교 운동회에 참가해 최종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초보 선생님 김태리의 고민에 진지하게 귀 기울이고 최현욱과 강남의 요리 대결에서는 블라인드 평가로 세계적인 셰프의 위엄을 뽐내는 등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했다.김태리 팀, 최현욱 팀, 안성재 팀으로 나뉘어 진행된 운동회에서 최현욱 팀이 단체 줄넘기 1위, 김태리 팀이 박 터뜨리기 1위를 차지하며 공동 1위를 달렸다. 그러나 마지막 종목인 이어달리기에는 1위 기록 시 순위를 뒤집을 수 있는 100점이 걸려 있었고 역전을 노린 안성재 팀이 가장 먼저 피니시 라인에 도착, 최종 1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려 박수를 자아냈다.운동회를 마친 뒤에는 최현욱과 강남의 요리 대결이 펼쳐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수육을 만드는 강남은 잡내 제거를 위해 요구르트를 넣는 파격적인 레시피를 선보이는가 하면 최현욱은 감으로 부추전 반죽을 완성하고 비법 양념장을 곁들여 흥미를 유발했다.두 사람이 요리에 열중한 가운데 김태리는 안성재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방과후 연극반 선생님으로서 가지고 있었던 걱정을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얻었다. 안성재는 김태리가 아닌 아이들이 원하는 공연이 무엇인지 질문하며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게 했고, 아빠로서 자녀들과 눈높이를 맞춰 대화하는 방법도 공유했다. 더불어 이성적이지만 따뜻한 조언으로 김태리가 느끼는 부담을 덜어줘 훈훈함을 배가시켰다.긴장감 넘친 최현욱

  • [공식] 이솜, 대대로 불법 사업 중인 가문 장녀였다…혼자 서울로 독립 ('파문')

    [공식] 이솜, 대대로 불법 사업 중인 가문 장녀였다…혼자 서울로 독립 ('파문')

    배우 이솜이 영화 '파문'에 캐스팅 됐다.  2일 매니지먼트mmm은 "이솜이 위험한 가족 비즈니스가 불러올 새로운 범죄극 영화 '파문'(가제/이하 '파문')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파문'은 가문 대대로 위험한 불법 사업을 이어온 예동 권씨 집안의 종손 사망 후, 새로운 후계자 자리를 두고 걷잡을 수 없는 파문이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극 중 이솜은 뼈대 있는 집안의 장녀 권소현 역을 맡는다. 권소현은 위험한 가업과 가족이 싫어 서울로 독립했지만, 몇 년 만에 고향으로 다시 돌아와 권씨 집안의 바뀐 분위기를 읽어내고 예측할 수 없는 후계자 다툼의 한가운데에 서게 되는 인물이다. 이솜은 이러한 권소현으로 분해 극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책임지며 활약할 예정이다. 그간 이솜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러블리부터 걸크러시까지 한계 없는 캐릭터 변주로 대체 불가 존재감을 드러내 왔고, 최근에는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 역을 맡아 인물의 양면성을 섬세하게 그려내 호평을 얻고 있다. 그런 그녀가 '파문'의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또 한번 새로운 얼굴과 변신을 예고해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는 가운데, 범죄에 휘말린 가족 비즈니스의 새로운 사건과 재미를 선사할 영화 '파문'은 2027년 만나볼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포르쉐·람보르기니 타고 나오는데…정가람 "주차는 못해"[인터뷰③]

    포르쉐·람보르기니 타고 나오는데…정가람 "주차는 못해"[인터뷰③]

    배우 정가람이 람보르기니를 운전한 소감을 밝혔다.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끝장수사' 정가람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정가람은 후드티에 청바지를 입고 캐주얼한 복장으로 인터뷰장에 나타났다.‘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배성우 분)이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정가람 분)와 함께 서울로 향하며 벌어지는 범죄 수사극이다. 2019년 촬영을 마쳤지만 이듬해 배성우의 음주운전 논란으로 개봉이 미뤄지며 약 7년 만에 개봉하게 됐다.재벌 2세를 연기하게 된 정가람은 극 중 고가의 차를 여러 번 몰고 나온다. 그는 "처음 등장할 때 포르쉐를 타고 나온다. 그때도 지금도 차가 없어서 주차를 못 한다. 그래서 주차 한 번에 들어가는 걸 많이 찍었다"라고 말했다.이어 "람보르기니는 렌트 업체 쪽에서 운전은 좀 그렇다고 하더라. 살짝만 밟아도 팡팡 나가나보다. 운전을 거의 못 하게 했다. 시트만 느꼈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수지, 박보검과 만난다…8년 째 같은 자리 지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MC 발탁

    [공식] 수지, 박보검과 만난다…8년 째 같은 자리 지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MC 발탁

    신동엽·수지·박보검이 8년 연속 '백상예술대상'의 MC를 맡았다. 신동엽·수지·박보검은 다음 달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되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MC로 활약한다. 세 사람이 함께 마이크를 잡는 건 벌써 여덟 번째다. 어느덧 열두 번째 백상 나들이에 나서는 신동엽은 50회부터 52회까지 MC로 인사한 후, 54회부터 올해 62회까지 9년 연속 MC석을 지킨다. 명불허전 '백상의 아이콘' 수지는 지난해 기념비적인 MC 10주년을 보내고 11년 연속 백상을 빛낸다. 박보검은 존재만으로도 시상식을 빛나게 하는 '백상의 얼굴'이다. 54회 때 첫 발걸음 후, 군 복무로 57회 한 해를 잠시 떠났다가 전역 첫 일정으로 58회 백상 무대에 올라 의리를 다졌던 박보검은 62회까지 5년 연속, 8회 차 MC로 곧 10주년을 맞이한다. '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오는 13일 백상예술대상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방송·영화·연극 그리고 올해 신설된 뮤지컬까지 각 부문별 후보를 공개한다. 이탈리아 브랜드 구찌(Gucci)가 4년 연속 파트너로 참여하며,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지창욱, 전지현과 ♥핑크빛 앞두고 깜짝 소식 알렸다…"긴장감 넘치는 작품이 될 것" ('군체')

    지창욱, 전지현과 ♥핑크빛 앞두고 깜짝 소식 알렸다…"긴장감 넘치는 작품이 될 것" ('군체')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 지창욱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 한편 지창욱은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가제)'에서 배우 전지현과 핑크빛 호흡을 맞춘다.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2일 '군체' 측은 둥우리 빌딩 보안팀 직원 최현석 역을 맡은 지창욱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최현석은 갑작스럽게 벌어진 감염사태 속에서 소중한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오랜만의 휴가에 자신을 만나러 온 누나 최현희(김신록 분)와 함께 빌딩에 고립되는 최현석은 하반신 장애를 가진 누나를 캠핑 지게에 업고 보호하려 애쓴다. 지창욱은 극한으로 치닫는 상황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으려는 현석의 의지와 점차 한계에 다다르게 되는 인물의 감정 변화를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은 감염사태가 시작된 이후 최현석의 긴박한 순간들을 담아냈다. 폴대를 들고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앞에 나서는 모습을 비롯해 감염자들과 홀로 맞서는 순간, CCTV 모니터를 유심히 바라보는 장면을 담은 스틸은 보안팀 직원으로서 빌딩의 구조를 꿰뚫고 있는 최현석이 이 사태를 어떻게 풀어 나갈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사투의 과정에서 그가 선보일 거침없는 액션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지창욱은 "감염자들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그리고 생존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달라지고 대처하는지가 관전포인트다. 굉장히 흥미진진하고 긴장감 넘치는 새로운 영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출을 맡은 연상호 감독은 "

  • 아동 학대범, 알고보니 보육원 원장이었다…"복직이 웬말이냐" 피해 아이들 시위 ('실화탐사대')

    아동 학대범, 알고보니 보육원 원장이었다…"복직이 웬말이냐" 피해 아이들 시위 ('실화탐사대')

    13년 전 아동 학대 피해자 아이들이 보육원 원장 복직에 반대하며 시위에 나섰다. 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실화 탐사대'에서는 보육원 아동학대 사건과 지적장애인과 결혼한 남자의 사기 의혹에 대해 추적한다. 2013년 충청도의 한 보육원에서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해 모두를 분노케 했다. 당시 아이들은 작은 손에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와, 보육원 안에서 벌어지는 폭력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그 절박한 외침은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고, 결국 책임자로 지목된 박 원장은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로부터 13년이 흐른 지금 그날 거리에 섰던 아이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한 대학병원의 보안 요원으로 근무 중인 6년 차 직장인 백단비(가명) 씨. 누군가를 지켜주는 일이 좋아 경호보안과에 진학했다는 그녀는 태어난 지 이틀 만에 시설에 맡겨져 17년간 보육원에서 자랐다. 그녀는 그곳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실화탐사대'제작진과 만난 단비(가명) 씨는 잊으려 했던 기억을 조심스럽게 꺼내 놓았다. 그녀는 보일러조차 들어오지 않던 차가운 방. 이른바 ‘타임아웃 방’이라 불린, 창문도 없는 좁은 방에 홀로 갇혀 적막 속에 울리던 시계 초침 소리를 여전히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그녀에게 그 방은 아직도 끝나지 않은 공포로 남아 있었다.어느덧 스물아홉 어엿한 성인이 된 단비(가명) 씨에게 놀라운 소식이 전해졌다. 과거 아동학대 혐의로 물러났던 박 원장이 다시 보육원으로 돌아왔다는 것. 왜 그곳에 돌아온 것일까. 어렵게 만난 박 원장은 복잡한 심경을 꺼내놓았다. 내년 정년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좋은 기억을 남겨주며 마지막 ‘매듭’을 잘 짓고

  • '나경은♥' 유재석, 결혼 19년 차에 '유부남 생존법' 고백…"말 안 들으면 싸워" ('틈만')[종합]

    '나경은♥' 유재석, 결혼 19년 차에 '유부남 생존법' 고백…"말 안 들으면 싸워" ('틈만')[종합]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박해수, 이희준이 기적의 '삼촌 파워'로 초등생 크로스핏 남매에게 3단계 선물 꾸러미를 안겼다.지난달 31일(화) 방송된 '틈만 나면,'의 시청률은 최고 5.4%, 가구 3.9%, 2049 1.5%를 기록했다. 이중 2049 시청률은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13주 연속 화요일 방송된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수성하며, 적수 없는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이날 박해수, 이희준은 본격적인 '틈새 공략'에 앞서 '아이 아빠 모드'를 가동해 눈길을 끌었다. 이희준은 "저희 둘 다 아들 아빠라서 게임은 자신 있다"라며 호기롭게 자신감을 나타냈고, 박해수는 "'틈만 나면,' 보면서 아들이랑 하고 싶었던 게임이 많았다"라며 애청자 인증까지 해 유재석, 유연석을 솔깃하게 했다. 이에 유재석은 "나도 집에 가면 맨날 게임 하자고 하는데, 한 번도 한 적이 없다"라며 웃픈 경험담을 고백했고, 박해수는 "애들은 뭐가 걸려야 게임 한다"라고 격하게 고개를 끄덕여 웃음을 자아냈다.유재석, 박해수, 이희준은 부성애로 똘똘 뭉치기도 했다. 이희준은 "아들 초등학교 입학식을 다녀왔다. 엄청나게 뭉클하더라"라고 남다른 감회를 내비쳤는데, 박해수는 "저희 아들도 이번에 유치원에 갔는데 뿌듯했다"라며 폭풍 공감했다. 이에 유재석은 "아이들 입학

  •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부작용으로 역변한 얼굴…아직 신혼인데 "3.5kg 증량"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부작용으로 역변한 얼굴…아직 신혼인데 "3.5kg 증량"

    코미디언 김지민이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시도했다가 극심한 부기에 시달렸다고 털어놨다.2일 김지민은 자신의 SNS에 "시험관 시술하고 계신 우리 엄마들, 혹시 왜 나만 이런가? 부작용인가?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시험관 주사 중 며칠 만에 3.5kg 증량'이라는 문구와 함께 얼굴 전체가 심하게 부은 듯한 김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는 '끝나고 바로 4kg 빠짐! 걱정하지 마세요!'라며 부기가 빠진 뒤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담긴 애프터 사진을 게재해 놀라움을 안겼다.김지민은 "직접 해보니 놀랄 정도로 몸에 많은 변화가 있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였다"며 "다행히 얼굴 붓기나 트러블은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하루를 마무리할 때나 스케줄을 마치고 집에 오면 양말과 살 경계가 살벌하게 부었다"고 고백했다.김지민은 "매일 오빠가 풀릴 때까지 마사지를 해줘서 붓기가 완전히 가라앉지 않아도 마음은 풀렸다"며 남편 김준호의 극진한 외조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우리 모두 경험을 공유하자"며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예비 엄마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앞서 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방송을 통해 시험관 시술을 시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지민은 "그동안 자연 임신을 시도했지만, 상담 결과 노산에는 건강한 세포를 채취해 진행하는 시험관 시술이 더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두 사람은 2020년 4월 개그맨 김준호와 열애를 인정하고 지난해 7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준호는 2006년 연극

  • 엄지원, 뼈 산산조각 났는데 수술 6주 만에 일어섰다…"못 걷는다는 말 무서웠다"

    엄지원, 뼈 산산조각 났는데 수술 6주 만에 일어섰다…"못 걷는다는 말 무서웠다"

    배우 엄지원이 골절 수술 후 재활을 통해 다시 두 발로 서게 된 근황을 전했다.1일 엄지원은 자신의 SNS에 "2026년 2월 14일 뜻하지 않은 사고. 3개월간 걸을 수 없다는 진단은 무섭고 두려웠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매일 조금씩 노력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일본 여행 중 골절상을 입은 엄지원의 병원 이송을 비롯한 수술, 재활의 전 과정이 담겼다. 엄지원은 응급차에 호송되는 중에도 일행을 안심시키고자 노력했다. 이어 다리 여기저기에 철심을 박고 소독 치료를 받는 엄지원의 모습이 포착됐다.그는 치료 과정에서 눈물을 흘리며 두 손을 모아 기도하다가도 목발에 의지해 재활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엄지원은 비명을 지르며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매일 조금씩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술 6주차 저는 두 발로 설 수 있게 되었다"며 "아직 가야 할 길들이 많겠지만 이 영상이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본다"고 덧붙였다.결국 목발 없이 걷기에 성공한 그는 제작진과 지인들이 준비한 꽃다발을 받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불운은 기적으로 이겨낼 수 있다. 건강하게 웃으면서 만나자"고 복귀를 예고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정말 고생했다. 긍정파워 대단하다", "정말 용감하고 멋진 사람이다" 등 그의 빠른 회복세에 안도와 위로를 전했다.앞서 엄지원은 지난달 일본 여행 중 발목 골절을 당해 급히 한국으로 돌아와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사고 당시 "스키를 타다가 다친 것은 아니었다"며 "여러 상황이 겹치면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