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이 '감상샘암 의심' 어머니에 절연을 선언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NCT WISH(엔시티 위시) 시온이 출연한 가운데, 어머니 건강…
배우 송혜교의 압도적인 아름다움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최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aumetofficial' 계정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잔디가 깔린 정원과 석조 건물이 보이는 공간에 서서 연한 피치 컬러의 롱드레스를 입고 있다. 한쪽 어깨를 드러낸 디자인과 레이스 디테일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목에는 볼드한 목걸이를 매치해 시선을 끈다. 두 손을 모은 자세와 길게 떨어지는 드레스 라인이 어우러지며 전체적인 실루엣이 부드럽게 이어진다.이어진 사진에서 송혜교는 나무 옆에 서서 고개를 살짝 돌린 채 시선을 옆으로 보내고 있다. 같은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유지한 상태에서 자연광을 받은 얼굴선이 또렷하게 드러나며 배경의 건물과 어우러진 차분한 분위기가 이어진다.다른 사진에서 송혜교는 실내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스푼을 입가에 가져간 채 시선을 위로 향하고 있다. 따뜻한 조명 아래 드레스 상단의 레이스 디테일과 목걸이가 더욱 강조되며 테이블 위 식기와 주변 인물들이 함께 담겨 자연스러운 식사 장면이 이어진다.이어진 사진에서 송혜교는 꽃 장식과 촛불이 놓인 테이블에 앉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유리잔과 접시가 놓인 자리에서 팔을 테이블 위에 올린 자세로 차분한 표정을 유지하며 따뜻한 색감의 실내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한편 1981년생으로 45세인 송혜교는 1996년 데뷔해 30년차를 맞았다.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작품은 노희경 작가 신작으로,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다.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
김주하(52)가 전남편을 언급하며 저격했다.지난 25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데뷔 50주년을 맞은 윤수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먼저 윤수일은 등장과 동시에 할리우드 배우 같은 수려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고, 문세윤의 “외모 칭찬, 지겹지 않나요?”라는 질문에 “들을수록 좋은데요”라는 쿨한 대답으로 쾌남의 면모를 뽐냈다.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를 앞둔 윤수일은 전국투어를 시작으로 미주 7개 도시, 일본 5개 도시는 물론 로제가 자란 호주, 뉴질랜드까지 포함한 해외투어를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특히 2025년 11년 만에 발매한 정규앨범의 주요 테마가 사랑이었다고 말한 윤수일은 “요즘 제일 문제가 사랑이거든요. 애를 안 낳지 않습니까?”라고 저출산 문제를 제기하는 엉뚱함을 내비쳤고, 이를 듣던 김주하는 “사랑이 없다고 애를 안 낳는 건 아닙니다!”라는 ‘사랑 헤이터’다운 매콤한 일침을 전해 폭소를 터트렸다. 그렇지만 윤수일은 아랑곳없이 다음 공연 타이틀을 ‘내 아를 낳아도’로 하겠다고 해 환상의 티키타카를 이뤘다.윤수일은 1955년 혈혈단신 이북에서 월남한 어머니와 미군 공군 비행사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자신의 이국적인 외모로 인해 차별을 겪었던 일을 고백했다.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이 심했던 당시, 곱지 않은 시선으로 인해 구경거리가 됐던 것은 물론 “아버지가 미국인이래. 양키의 아들이래”라는 수군거림을 듣기도 했다는 것. 항상 음악을 틀어놓던 엄마의 영향으로 음악에 관심을 가졌다고 한 윤수일은 가수의 길을 강하게 반대하던 엄마에게 개성이 중요한 엔터테인먼트
배우 기태영(47)이 부친상을 당했다.기태영의 부친 김인수 씨가 지난 25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기태영과 아내 유진을 비롯한 유가족들은 깊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 중심으로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26일 기태영 소속사 측은 "고인은 평소 가족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며 헌신적인 삶을 살아오셨다"며 "현재 기태영, 유진 부부는 가족들과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례식은 비공개로 진행되오니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빈소는 서울삼성병원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10시이며, 장지는 용인공원 아너스톤이다.한편, 기태영과 유진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몸무게 43kg로 알려진 배우 이유비의 '뼈말라' 비주얼이 부러움을 자아낸다.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이모지 멘트를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이유비는 나무 소재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에서 연한 블루 컬러의 프릴 상의를 입고 브라운 톤 팬츠를 매치한 모습으로 서 있다. 길게 내려오는 머리 위에는 선글라스를 올린 채 가볍게 포인트를 주었고, 한쪽 손을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자세와 검은 샌들을 신은 발끝까지 편안한 분위기가 이어진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유비는 야외 공간에 서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옆모습으로 시선을 보내고 있다. 기둥과 지붕이 있는 구조 아래에서 같은 의상을 입고 가방을 어깨에 멘 채 한 손을 주머니에 넣고 있어 여유로운 휴양지 무드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다른 사진에서 이유비는 침대에 기대어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눈매를 드러내고 있다. 연한 블루 상의와 함께 작은 가방을 어깨에 걸친 채 은은한 조명 아래 부드러운 피부 표현이 강조되며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어진 사진에서 이유비는 머리를 한쪽으로 묶고 얇은 끈이 달린 상의를 입은 채 컵라면을 들고 있다. 포크로 라면을 들어 올리며 미소 짓는 모습과 함께 캐릭터가 그려진 용기가 시선을 끌며 일상적인 순간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이를 본 팬들은 "언제나처럼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예쁘네요" "미모 폭발" "이유비영사(영원히사랑해흐흐"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한 이다인의 친언니다. 이유비는 티빙 오리
엄지윤이 김원훈과의 결혼식 영상에 악플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95회에서는 누적 조회수 20억만 뷰 신화를 쓴 숏박스 ‘장기연애’의 주역 엄지윤의 초대형 가짜 결혼식 이벤트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뜨거운 관심 속에 치러진 이날 결혼식에서 먼저 눈길을 끈 것은 초호화 라인업. 사회 이수근을 비롯해, 양가 어머니 이명화(랄랄)와 나보람, ‘드레스 이모’ 박세미, 축전 영상의 유재석과 신동엽, 축가 정승환, 헤이즈, 폴킴까지, ‘장기연애’ 세계관에 과몰입한 나머지 끝까지 자신의 역할을 놓지 않는 이들의 필사적 연기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오직 팬들만을 위한 역대급 꽁트를 완성했다.그러나 후폭풍도 있었다. 김원훈이 유부남인 만큼 두 사람의 결혼식 콩트에 악풀을 받기도 했다고. 엄지윤은 "요즘 스트레스다. 불륜하는 느낌"이라며 "사람들이 '김원훈 아내 천사야?', '김원훈 아내한테 허락받고 하는 거냐'고 DM을 보낸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원훈은 "그건 아니다. 아내는 이벤트를 재밌어한다. 결혼식도 오겠다고 했다"고 강조했다. 김원훈의 실제 결혼식 축의금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누가 축의금을 가장 많이 냈냐고 묻자 김원훈은 "(신)동엽 선배님이 제일 많이 했다"며 "거의 1억 정도 했다. 순박하시더라. 나는 사실 10억 생각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무대를 잃었던 신인 코미디언에서 대세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부캐 여신’으로 거듭나기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엄지윤의 진심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개그콘서트’가 갑작스럽게 폐
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을 앞둔 가운데 더 업그레이드 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을지로에서 인사나눈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문채원은 담장 앞에 서서 검은 가죽 재킷과 브라운 톤의 짧은 스커트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손에는 안경을 가볍게 쥔 채 어깨에는 짜임이 느껴지는 니트 가방을 메고 있으며,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브라운 부츠로 전체적인 색감을 통일해 자연스러운 가을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문채원은 검은 가죽 재킷과 흰 티셔츠를 입은 상태로 메이크업을 받으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손에 들린 브러시가 볼 쪽으로 다가오는 순간을 담고 있으며 짧게 정리된 단발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가까이에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다른 사진에서 문채원은 같은 의상을 입고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조명이 얼굴에 부드럽게 닿으며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게 강조되고, 차분한 표정 속에서 편안한 분위기가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어찌 더 이리 이쁘셔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채원 언니는 정말 예뻐요" "언니 사랑해요" "더 예쁘고 행복해 보여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문채원은 오는 6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을 앞두고 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짧지 않은 교제 끝에 결혼을 결심
바쁘디 바쁜 쑥패밀리의 집 공사 작업기가 꿀잼 수치 한도를 초과했다.지난 24일(금) 방송된 tvN '예측불가[家]' 7회에는 쑥패밀리가 김숙(50)의 깜짝 소개팅 상대이자 게스트 일꾼 최홍만(45)과 함께 귤 농장 품앗이부터 쑥하우스 공사장까지 눈코 뜰 새 없는 노동을 하며 풍성한 볼거리와 재미를 전했다.이날 김숙은 자신 몰래 소개팅을 준비했다는 송은이의 말을 따라 멤버들과 한 귤 농장에 도착했다. 귤 농장에서 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던 소개팅 상대는 바로 최홍만이었고, 송은이는 사실 소개팅을 빙자(?)해 쑥하우스의 일일 공사 인력으로 그를 섭외하고자 하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때문에 쑥패밀리는 최홍만이 있던 귤 농장의 일을 먼저 도운 후 최홍만을 쑥하우스 공사장에 데려가기로 했다.본격적인 품앗이 노동이 시작되자 멤버들은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조교 최홍만의 감독(?)하에 귤 20 바구니 따기에 돌입했다. 일을 하며 갓 딴 귤을 하나씩 맛보던 멤버들의 감탄이 이어진 가운데 최홍만이 김숙에게 손수 귤을 까주는 것은 물론 같이 셀카를 남기는 등 알콩달콩한 기류를 이어가 흥미진진함을 불러일으켰다.귤 농장에서의 작업을 마친 쑥패밀리와 최홍만은 쑥하우스로 이동해 마지막 이엉 이기 작업을 하게 됐다. 멤버들의 기대 속에서 본격적으로 일손 돕기의 시동을 건 최홍만은 큰 키와 독보적인 파워를 이용해 단숨에 작업을 척척 해냈다. 지붕 밑에 달린 매듭을 사다리도 없이 푸는가 하면 단번에 새와 줄을 필요한 곳으로 던져 올려 모두에게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최홍만의 활약으로 작업을 마무리한 쑥패밀리는 얼마 후 다시 제주를 찾아 또 다른 공사를 이어갔다. 도배 작업에
키 167에 몸무게 44kg로 알려진 배우 진세연이 갸냘픈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벌써"라는 멘트와 함께 주말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홍보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진세연은 세련된 조명이 비치는 실내 카페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진세연은 턱을 괴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며 무결점 비주얼을 뽐냈다.다른 사진에서 진세연은 보라색과 분홍색 수국이 가득한 꽃벽 앞에서 우아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세연은 흰색 트위드 재킷을 걸쳐 단아함을 더했으며 살짝 머금은 미소가 청순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 진세연은 비가 내리는 야외 계단에서 투명 우산을 든 채 환하게 웃으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진세연은 네이비색 원피스에 검은색 가죽 재킷을 매치하여 세련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이를 본 팬들은 "주말마다 볼 생각에 너무 설레요" "세연님 너무 예쁘네요" "너무 예뻐" "미모 무한리필" "오늘도 예쁨 한도 초과" "예쁘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32세이며 KBS 2TV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해 박기웅과 로맨스 연기를 펼치고 있다. 주연을 맡은 박기웅은 1985년생,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두 사람은 9살 차이가 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지난해 결혼 22년 만에 이혼을 발표한 홍진경(48)이 산부인과 주치의를 만났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 26일 오후 5시 공개되는 ‘도라이버’ 10회는 도라이버 멤버들의 ‘도라 노인대학 MT’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곽범과 김지유 어르신이 합류해 열정의 노익장을 과시한다.이런 가운데 ‘성공한 내게 다시 만나자고 찾아온 날 버렸던 엑스, 단 엑스가 날 버린 시기는 내가 취업 실패, 사업 실패 등으로 가장 힘들었던 시기였고, 다시 돌아온 엑스는 몰라보게 멋있어졌다’라는 주제가 등장했다. 주우재는 “뜻밖의 선물이다”라며 “버릴 수 있지 본인도 힘들었겠지”라고 엑스의 헤어짐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의 열기를 달군다. 이에 곽범은 “나는 복수할 거다”라면서 “내가 금전적으로 상대의 마음을 더 끌어들이겠다”라더니 “그 후 영역 전개로 나의 영역 안에 가둬버리겠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곽범은 이어 “나 없이는 못살게 해놓고 냉철하게 차 버리겠다”라며 자신만의 복수 시나리오를 공개해 갑론을박을 불러온다. 곽범은 “찌질하지만 이럴 수 있다”라고 단언하자 홍진경은 “나는 범이 이해돼”라고 복수팀에 합류한다.그러나 주우재는 “내가 힘든 시기면 날 만난 사람도 힘들었을거다”라며 “그럼 버릴 수 있다”라고 상대를 이해하는 운명 순응론을 펼쳐 멤버들의 분노를 불러온다. 곽범은 “여기는 너무 연예인들이야”라며 주우재의 태평양 마음에 반기를 들고, 김지유는 “만나
아이브 장원영이 더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좋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장원영은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민소매 니트 상의에 네이비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하여 세련되면서도 상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긴 웨이브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장원영은 한 손에 들린 화려한 패턴의 스마트폰으로 거울 셀카를 찍으며 매혹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손을 볼에 댄 채 상큼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팝업 행사장에서 대형 솜사탕을 들고 포즈를 취하며 인형 같은 옆태를 뽐냈다. 장원영은 긴 각선미가 돋보이는 전신사진을 통해 비현실적인 비율을 자랑했고 자신이 모델로 활동 하고 있는 헤어 기기를 활용한 포즈를 취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를 본 팬들은 "난 원영이 좋아" "워녕이 넘 이쁘다" "너무 예뻐" "진짜 공주다" "여신이시여" "Ai 보다 예쁜 장원영"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4년생으로 22세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하기도 했다. 또 장원영은 '100억 몸값'으로 알려진 변우석의 광고 갯수를 따라 잡을 것으로 보인다. 장원영은 지난해만 우리은행, Malto, 빙그레, 다이슨, 데싱디바, 배러, JIM BEAM, 뉴발란스 등 다양한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하며 광고계를 장악하고 있다. 뷰티, 패션, 식품, 금융, 주류 등 다양한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장원영은 모든 영역을 접수한 넘사벽 '광고 퀸' 행보로 대체 불가한 영향력을 아낌없이 발휘하
2023년 4월부터 배우 이도현과 열애 사실을 인정한 임지연이 "'저런 역할 너무 해보고 싶다' 그렇게 계속 마음에 두다 보면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다"라며 속내를 밝혔다.지난 24일 아티스트컴퍼니 측이 배우 임지연의 '얼루어'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 촬영은 욕망이 만개하는 밤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일정 속 '얼루어' 카메라 앞에 선 임지연은 몽환적이고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임지연은 "모든 작품을 후회 없이 하려 하지만 '멋진 신세계'만큼은 원 없이 사랑했다고 확신할 수 있다. 내가 신서리로서 뱉는 대사, 연기하며 듣는 대사가 너무 좋다. 긍정적인 메시지와 울림, 희망을 줄 수 있다는 확신이 드니까 더 열심히 하게 된다"고 말했다.대본에 끌린 이유를 묻자 그는 "당시 코미디물에 흠뻑 빠져 있었다.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어떤 계기로 코미디 연기가 어렵고 까다롭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러니까 더 잘하고 싶었다. '멋진 신세계'의 신서리는 가벼운 듯하면서 무겁고, 밝은 듯하면서 아픔이 깊은 인물이라 눈물과 감동이 배가됐다"고 답했다.이어 임지연은 "캐릭터의 이중적인 면이 매력적이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악녀의 선상에 있는 인물도 한 사람이다. 알고 보면 순수하고, 사랑스럽고, 푼수 같은 면도 있다. 서리는 악하다기보다 자기도 모르게 발동해야 했던 생존 본능이 더 앞섰다. 보면 볼수록 위로해 주고 싶은 순간이 많아진다"고 설명했다.'옥씨부인전'의 구덕이, '마당이 있는 집'의 추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마치 20대와 같은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네 집에 놀러가면 푸릇푸릇한 포토존이 가득하다"며 "애나는 집에 들어가서 안나오는 바람에 오늘은 레아랑 노아랑만"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서동주는 타일로 마감된 계단에 앉아 한쪽 손으로 턱을 괴고 편안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다. 브라운 톤의 반팔 티셔츠와 짧은 팬츠, 밝은 색 스니커즈를 매치한 자연스러운 차림 위로 긴 머리가 부드럽게 흘러내리고 옆에는 황갈색 반려견이 느긋하게 누워 있으며 발치에는 작은 검은 반려견이 나란히 서 있어 시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뒤편으로는 세로로 길게 뻗은 구조물과 식물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고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반려견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기며 한층 더 잔잔한 분위기가 이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서동주는 식물로 둘러싸인 벤치에 앉아 검은 반려견을 품에 안고 얼굴을 가까이 가져가며 부드럽게 웃고 있고 초록빛 잎사귀들이 화면 앞뒤로 겹겹이 들어오며 공간 전체를 감싸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서동주는 무릎 위에 반려견을 올려둔 채 어딘가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기며 자연광이 스며든 공간 속에서 편안한 일상의 결이 그대로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주변 모든 분들과 아가들 다 건강하세요" "너무 예뻐" "넘 이뻐요 동주님도 집도" "평온하고 따스한 일상" "분위기까지 너무 예쁜 포토존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댓글에는 서동주 어머
'나는솔로' 레전드 돌싱 특집 28기 여자 동기들이 대부분 모였다.최근 28기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숙과 현숙이를 두고 유단자와 개싸움꾼이랬다ㅋㅋㅋ 개싸움꾼 건들지 마시길 왈왈"이라는 유쾌한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에는 제법 임산부 티가 나는 정숙과 옥순, 정희, 영숙이 함께한 모습이다. 현숙은 분홍색 코트를 입고 밝게 웃으며 옆 사람의 팔을 잡은 채 몸을 살짝 기울이고 있고 나머지 멤버들은 손을 뻗거나 포즈를 취하며 서로를 향해 웃음을 터뜨리는 자연스러운 장면이 이어진다. 천장에는 일정한 간격으로 조명이 켜져 있고 양옆으로 기둥과 유리 난간이 이어지며 공간의 깊이를 만들고 다섯 사람의 표정과 동작이 한쪽으로 모이며 활기찬 분위기를 완성한다.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장소에서 자세를 다듬은 다섯 사람이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와 브이 포즈를 취하며 또렷한 미소를 짓는다. 현숙은 중앙에서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나머지 인물들도 각자의 위치에서 손하트나 브이를 만들어 전체적으로 밝고 통일된 분위기를 보여준다. 넓게 잡힌 화면에서는 동일한 구조의 통로와 조명이 반복되며 다섯 사람의 모습이 더욱 또렷하게 드러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들 웃겨 ㅋㅋ"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너무 웃겨여" "사랑스러워요" "다들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댓글에는 영자가 "못가서 아쉬움 ㅠㅠ 담에 만나"라고 메시지를 남기며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나는솔로'는 연애프로그램 중에서도 결혼커플과 현실커플이 가장 많은 것으로 언급되기도 하는데 그중에
‘방과후 태리쌤’이 대망의 학예회에서 피날레를 장식한다. 최근 방송된 9회 시청률은 0.7%로, 4주 연속 0%대를 기록하며 아쉬운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26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 최종회에서는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와 아이들이 학예회에서 약 2주간 흘린 땀과 노력이 담긴 연극 ‘오즈의 마법사’를 선보인다. 먼저 선생님들은 그동안 최선을 다해 임해준 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상장 만들기에 돌입한다. 김태리, 최현욱, 강남이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딱 맞는 상 이름을 짓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자신이 지은 상 이름이 채택되기를 바라며 경쟁을 벌여 보는 재미를 끌어올린다.학예회 당일, 방과후 연극반 구호와 함께 힘차게 무대로 향한 아이들은 첫 장면부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는다. 열심히 연습한 시간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아이들의 활약에 관객들은 물론 함께 준비한 선생님들의 얼굴에도 미소가 만개한다고 해 이날의 연극이 더욱 기대된다.학예회를 끝으로 아쉬운 작별을 하게 된 방과후 연극반은 눈물의 졸업식을 진행한다. 특히 아이들이 비밀스럽게 작전을 개시,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던 선생님들을 깜짝 놀라게 해 과연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준비한 것은 무엇일지 주목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