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다름의 어머니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올라온 글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30일 남다름 어머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 계정을 두고 또다시 말들이 많아졌나 봅니…
배우 유인영이 등산에 빠진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유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다리를 잠시 잃고 건강한 정신과 마음을 얻어왔어요.."라며 "생각이 많아서 좋았던, 슬펐던 하루였어요 아마.. 이틀간은 침대와 한몸이 될 예정이에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유인영은 초록색 패딩과 털모자를 착용하고 산 정상의 맑은 햇살 아래 미소 짓고 있다. 파란 하늘과 붉게 물든 산세가 어우러져 늦가을의 정취를 그대로 담아냈다. 피곤함 속에서도 빛나는 미소와 투명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산행을 마치고 나무 벤치 위에 누워 단잠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평소 세련된 도시 이미지와 달리, 편안하고 꾸밈없는 자연스러움이 느껴지며 ‘인간 유인영’의 진솔한 순간을 엿보게 한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같이 걷고 싶어요", "고생하셨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앞서 유인영은 유튜브 채널 '인연인영'에서 '제주도에서 포르쉐 타고 질주! 포르쉐 올레 드라이브'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유인영은 포르쉐 오너임을 밝히며 "구매를 고려했던 포르쉐 911을 직접 운전해 봤다"고 밝혔다. 유인영이 소유한 포르쉐 카이엔의 가격은 약 1억 5천만원대로 알려졌다.한편 1984년생으로 41세인 유인영은 과거 종방한 KBS 2TV 주말극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김동완과 핑크빛 로맨스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tvN '태풍상사' 이준호가 마침내 아버지의 차용증을 찾았다. 이에 무진성에게 빼앗긴 태풍상사를 되찾을 그 '마지막 승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지난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극본 장현) 15회에서 강태풍(이준호 분)은 "아버지를 살려달라"는 배송중(이상진 분)의 다급한 부탁에 다본테크로 달려갔다. 이곳 사장인 그의 아버지(김희창 분)는 IMF 직격탄을 맞고 3천만원이 없어 부도 위기에 내몰렸다. 봉급도 밀렸는데 십시일반 돈을 모아 빚 갚는데 보태달라는 직원들을 보니 빚이라도 없애야겠다는 생각에 옥상 위에 오른 것이다. 모두가 애를 태우며 발을 동동 구르는 사이 건물 벽사다리를 타고 옥상에 들어선 강태풍은 사장이기 이전에 아들인 자신이 돌아가신 아버지(성동일 분)를 얼마나 그리워하고 있는지를 고백해 마음을 돌렸다. 이들 부자의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아는 태풍의 진심이 통한 것.이후 공장을 둘러보던 강태풍은 특허를 받은 음성 인식 센서 카메라의 가능성을 알아보고는 또 한 번 '태풍의 눈'을 번뜩였다. 이에 500개 구매 계약과 함께 익일 계약금 지급을 약속했다. 다본테크 부도를 막기위해서였다. 살았다는 안도감도 잠시 이번엔 태풍상사에 표현준(무진성 분)이 들이닥쳤다. 아버지 표박호(김상호 분)로부터 결국 태풍이 도장을 찍은 보증 각서를 손에 넣은 것. 제 날짜에 차용증을 가져오지 못한 강태풍은 직원들의 밥그릇이라도 지키려면 사장 자리를 내놓아야 했다. 그러면서도 사장으로서의 마지막 임무를 끝까지 다했다. 시간을 벌어 다본테크 지급 승인 요청서에 재빠르게 서명, 표현준이 태풍의 퇴사를 빌미
배우 기은세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이라며 "바다라도 보고 왔으니 되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기은세는 저녁 노을이 물든 부산 해변을 배경으로 따뜻한 후드 점퍼를 입고 있다. 차분한 바다와 노을빛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후드를 깊게 눌러쓴 얼굴에는 은은한 미소가 번져 있다. 자연광에 비친 맑은 피부와 부드러운 눈빛이 어우러지며 한 폭의 영화 같은 장면을 만들어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후드를 양손으로 잡고 올리며 먼 바다를 바라보는 듯한 시선으로, 청순함과 아련함이 공존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기은세의 캐주얼한 룩에도 고급스러움이 배어 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이 언니 외모는 오늘도 너무 예뻐", "화이팅", "행복해보여서 내가 더 힐링", "귀엽고 예쁘당"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1983년생으로 42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3년 이혼 소식을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3월 데뷔한 뉴비트가 '쇼! 음악중심' 무대를 강렬한 에너지로 장악했다.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지난 2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미니 1집 'LOUDER THAN EVER'(라우더 댄 에버)의 더블 타이틀곡 'LOUD'(라우드) 무대를 꾸몄다.이날 뉴비트는 올블랙 기반의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멤버들은 베이스 하우스에 록 하이퍼 팝을 더한 'LOUD'의 강렬한 사운드에 맞춰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올드 스쿨 바이브를 자신들만의 느낌으로 풀어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뉴비트는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보컬과 압도적인 래핑, 무대 장악력으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에 더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매료시켰다.'LOUD'는 뉴비트의 정체성과 에너지를 표현한 곡으로, 방탄소년단(BTS) 앨범 작업에 다수 참여한 미국 유명 작곡가 겸 프로듀서 캔디스 소사(Candace Sosa)가 작곡을 맡아 발매 전부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지난 5일 컴백한 뉴비트는 미니 1집 'LOUDER THAN EVER' 발매 후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Look So Good'(룩 소 굿)은 아이튠즈 7개국 차트인을 기록했으며, 미국 아이튠즈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K팝 장르 1위, 팝 장르 2위, 전체 장르 5위를 달성했다. 대한민국 유튜브 뮤직 주간 인기 차트에서도 81위를 기록, TOP 100에 처음으로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뉴비트는 더블 타이틀곡 'Look So Good'에 이어 'LOUD'로 활동 중이며, 오늘(30일) 정
'어디로 튈지 몰라'의 '맛튀즈'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이 세기의 고기 먹방 대결을 펼친다. 앞서 연예인 먹방·여행 예능은 "시청자에게 큰 유익함 없이 출연진만 호의호식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그런 가운데 '어디로 튈지 몰라'는 첫 방송 이후 내내 0%대 시청률에 머물고 있다.ENA, NXT, 코미디TV가 공동 제작한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이하 '어튈라')는 짜여진 리스트도, 사진 기획된 코스도 없이, 오로지 최고의 맛집 사장님들이 직접 추천하는 신뢰도 100% 진짜 맛집을 찾아가는 노(No) 섭외 인생 맛집 릴레이 예능이다. '맛튀즈'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의 예측불가 신선한 케미스트리는 물론 매회 맛집 사장님의 추천에 따라 전국 팔도를 누비는 즉흥 맛집 릴레이 콘셉트로 주목받으며, 버라이어티 미식 예능계의 다크호스로 각광받고 있다.김대호, 안재현, 조나단이 '먹방 1티어' 쯔양에게 도전장을 선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김대호는 인생 맛집으로 고깃집에 방문하자 "이참에 고기 대결 어떠냐"라고 운을 띄운다. 그러자 1997년생 쯔양은 "저는 혼자 고기 3kg는 기본"이라면서 "설마 남자 셋인데 제가 지겠냐"라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여 김대호, 안재현, 조나단의 승부욕에 불을 지핀다. 이에 '먹방 1티어' 쯔양과 '성인 남성 셋' 김대호, 안재현, 조나단의 자존심을 건 먹방 대결이 펼쳐져 흥미를 높인다.심지어 김대호, 안재현, 조나단은 정신을 쏙 빼놓는 입담 전략까지 동원한다고 해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김대호는 "쯔양아 속도 좀 내. 우리 엄청나게 빨라"라며 도발하고, 안재현은 "이제
배우 한효주의 단아한 미모가 보석을 묻히게 만들었다.최근 한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랜드 명이 담긴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한효주는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를 착용하고 주얼리를 매치해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깨끗한 피부와 부드러운 웨이브 헤어, 그리고 절제된 메이크업이 더해져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돋보인다. 포즈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기품이 느껴지고 손끝까지 이어진 우아한 제스처가 한효주 특유의 품격을 드러낸다.고급 주얼리 브랜드 매장을 배경으로 한효주는 다양한 다이아몬드 세트를 착용해 ‘완성형 미모’의 정점을 보여줬다. 빛을 반사하는 주얼리보다도 한효주의 고운 피부와 눈빛이 더 반짝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헤메코 최고에요", "우아한 여신이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한편 1987년으로 38세인 한효주는 넷플릭스 시리즈 '로맨틱 어나니머스'에 출연해 배우 오구리 슌 등과 호흡을 맞췄다. 또한 KBS 대기획 '트랜스휴먼' 3부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KBS 대기획 '트랜스휴먼' 3부작은 인간 신체의 한계를 뛰어넘고 있는 인체공학·유전자공학·뇌공학 분야의 최첨단 기술을 전 세계의 전문가들과 함께 조명하는 다큐멘터리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김하늘의 청초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최근 김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긴 머리를 묶은 단정한 스타일로 수수하지만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보랏빛 텀블러를 들고 창밖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이 담겼고 자연광이 비치는 얼굴에는 부드럽고 깨끗한 피부결이 돋보였다.이어진 컷에서 김하늘은 장난스럽게 음식 조각을 눈가에 대고 웃음을 터뜨리며 소녀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또다른 컷에서 김하늘은 미소를 머금은 채 음식을 바라보며 한층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다. 과장 없는 자연스러운 표정 속에서도 김하늘 특유의 청초한 미모가 빛을 발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김하늘님 나의 배우님 응원하고 있어요", "이쁘시네요", "화이팅",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매력", "정말 아름다운 김하늘 배우님"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미모와 내추럴한 매력으로 여전히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한편 1978년생으로 47세인 김하늘은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지난 2016년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8년 딸을 출산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다희의 아찔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최근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류 광고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디스커버리와 함께 따뜻했던날"라고 밝혔다.사진 속 이다희는 블랙 롱패딩에 비니, 크롭탑과 레깅스를 매치한 스포티한 겨울룩을 선보였다. 무심한 듯 벽에 기대선 포즈에서도 압도적인 비율이 돋보였고, 길게 뻗은 다리 라인과 군살 없는 실루엣이 보는 이를 감탄하게 했다. 블랙 톤으로 통일된 착장은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운동화를 더해 활동적인 매력을 강조했다.또 다른 컷에서는 카페에서 아이스 음료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내추럴한 표정과 맑은 피부톤, 뚜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청순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따뜻한 조명 아래에서도 이다희 특유의 우아함이 빛을 발했다.팬들은 댓글을 통해 "패딩하고 비니 너무 잘어울리세요", "왜 이렇게 날씬해", "너무 예뻐", "화이팅", "다리가 진짜 길다", "너무 아름다운 우리 다희"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완벽한 비율과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패션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한편 이다희는 1985년생으로 40세이며 내년 방송을 앞둔 MBN '천하제빵 : 베이크 유어 드림'에 출연한다.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 최강 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로 이다희는 MC를 맡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비키니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끈다.최근 홍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만의 휴식인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열대의 초록빛 식물들 사이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고 있다. 블랙 컬러의 수영복에 넓은 챙 모자를 매치해 세련된 리조트 룩을 완성했고, 건강미 넘치는 어깨 라인과 긴 팔과 다리가 눈길을 끈다. 자연스러운 자세에서도 단정하고 기품 있는 분위기가 묻어나며 특유의 도회적인 이미지와는 또 다른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요가복을 입고 명상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매트 위에서 포즈를 잡은 채 구부러진 등과 매끄러운 라인이 인상적이며 군살 하나 없는 실루엣이 절제된 자기관리의 결과를 보여준다. 또 이어진 사진에서 홍진경은 유쾌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온한 표정과 함께 따뜻한 기운이 전해져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팬들은 "마른삶을살아보고싶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잘쉬다와요", "정말 몸매가 좋으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렬한 지지를 보냈다.한편 홍진경은 1977년생으로 47세다. 지난 8월 6일 홍진경은 결혼 22년 만에 이혼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줬다. 홍진경은 이혼 사유에 대해 정선희의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 출연해 "왜 헤어졌냐 궁금하겠지만 누구 한 사람 잘못으로 헤어진 게 아니다. 이제 좀 다르게 살아보자고 했다"라고 일축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세간을 충격에 빠뜨린 캄보디아 납치·감금 사건을 들은 ‘히든아이’ MC들이 경악한다.오는 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 ‘히든아이’에서는 MC 김성주를 비롯해 김동현, 박하선과 소유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범죄에 대해 알아본다.현장 세 컷에서는 부산의 한 언어치료센터에서 벌어진 상습 아동 학대 사건의 참혹한 실태를 다룬다. 언어치료사 두 명이 장애 아동들의 목을 조르고 억지로 입을 틀어막아 구토를 유발하는 등 1년간 무려 1800회에 달하는 폭행 장면이 CCTV에 포착됐다. 더 놀라운 건 학대가 벌어지는 동안 다른 치료사는 상식 밖의 행동을 보이며 학대에 동조하는 모습을 보인 것. 이에 소유는 “치료실이 아니라 고문실”이라며 격분했다. 이후 센터장은 자신과 무관한 일이라고 선을 그었지만 학대 사실을 알고도 묵인한 듯한 의심스러운 정황이 드러나 충격을 더했다. 과연 언어치료센터가 감춰온 진실은 무엇일지 고문에 가까운 학대를 저지른 치료사들의 민낯을 공개한다.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아파트 고층에서 불붙은 물건들을 아래로 내던지며 주민들을 불안에 빠뜨린 방화 미수범이 등장한다. 뒤이어 남성은 거대한 돌까지 던지며 주차된 차량을 파손하는 등 자칫 인명피해로 번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을 초래했다. 집주인에 따르면 평소 이 남성은 “내가 김두한이다”라며 협박을 일삼았다. 이웃 주민들 역시 위협적인 행동을 수차례 목격해 공포에 시달렸다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향해 문짝을 던지는 등 거센 난동으로 제압이 불가능해지자 경찰은 결국 최후의 선택을 하게 된다.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일본에서의 여행 사진을 공유했다.최근 주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똑딱이 하나 들고 삿포로"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주우재는 일본 삿포로 거리에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실버 그레이 패딩에 블랙 비니와 장갑, 그리고 팬츠를 매치해 남친룩의 정석을 완성했다. 표지판에 기대거나 거리를 걸으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모델 아우라가 느껴진다. 차가운 겨울 공기 속에서도 깔끔한 스타일과 조각 같은 얼굴선이 눈길을 사로잡는다.팬들은 "잘생겨따", "늘 응원합니다", "미쳤다", "왜 점점 더 어려지는 건가요", "좋아죽겠다", "패딩 입었는데 이렇게 핏이 좋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한편 주우재는 1986년생으로 39세다. 또 주우재는 과거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한 주우재는 "대학 때 졸업을 한 학기 앞두고 휴학을 결심하고 삼각대 하나로 셀프 촬영을 진행하며 쇼핑몰을 준비했다"며 "첫날엔 주문이 없었지만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첫 달에만 3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당시 주우재는 "한 달 더 해봤는데 매출이 비슷하게 나왔다"며 "그때 '이제 평생 살 돈 다 벌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박서진이 아버지의 연명 치료 거부 선언으로 눈물을 흘렸다.29일 방송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아버지의 뇌 건강 이상 소식을 접한 뒤 삼천포로 내려간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지난주 아버지의 뇌혈관 이상을 알게 된 박서진은 해외 스케줄을 마치자마자 급히 삼천포로 향했던 것. 그는 식사 자리에서 아버지의 식단, 운동, 생활 습관까지 하나하나 점검하며 걱정스런 마음을 내비쳤다.그러던 중, 아버지는 가족들에게 "말 나온 김에 나도 얘기 하나 하자. 혹시 나 숨넘어갈 때 살리겠다고 연명 치료하지 마라"며 연명 치료 거부를 선언했다. 가족들은 충격에 말을 잇지 못했고, 박서진은 "왜 벌써 그런 얘기를 하냐. 어떻게든 살 생각부터 해야지"며 결국 "아빠는 왜 형들 살아있을 땐 연명 치료를 했냐. 죽게 놔두지"며 분노와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울분을 터트리는 박서진에게 아버지는 "아빠한테는 자식 아니냐. 부모로서 그 정도로 해줘야 되는데.. 나중에는 후회가 되더라. 아들들이 많이 아팠을 거라"며 자식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스튜디오에서 박서진은 "사실 아빠 마음도 이해가 되는 게 형들을 살리려고 마지막까지 약을 투여했는데, 막상 형들이 죽고 나니까 몸에서 약물이 뚝뚝 떨어졌다. 그걸 아버지가 보셨으니까"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결국 아버지는 "내가 미안하다. 몸이 아프니까"며 아들에게 사과했고, 속상한 박서진은 마음이 진정되지 않은 채로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인터뷰에서 박서진은 "정말 내 욕심이 아닐까, 연명치료는 아빠는 너무 힘든데 우리의 욕심이 아닐까. 아빠가 호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