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1372만 관객을 돌파했다. 실시간 예매량을 감안하면 '왕과 사는 남자'는 '겨울왕국2'를 뛰어넘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영화관입장권 통합…
가수 김희재가 무대와 뮤지컬을 아우르며 2026년 또 한 번의 도약을 예고했다.김희재는 오는 24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로미오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김희재는 25일 오후 2시 30분 처음으로 무대에 오르는 가운데, 현재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로미오와 줄리엣’은 2009년 한국 초연 당시 파격적인 흥행 기록과 함께 프랑스 뮤지컬의 정수를 보여줬던 작품이다. 약 17년 만에 한국에서 개막하는 이번 시즌은 오리지널의 철학을 계승하면서도, 더 세련된 감각으로 업그레이드됐다.김희재가 맡은 로미오는 순수한 사랑과 비극적 운명을 동시에 지닌 채 극의 중심을 이끄는 인물로, 섬세한 감정선과 폭발적인 가창을 동시에 요구하는 역할이다. 김희재는 앞서 뮤지컬 ‘모차르트!’, ‘4월은 너의 거짓말’를 통해 뮤지컬계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압도적인 성량과 치밀한 연기,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첫 작품 ‘모차르트!’ 때부터 뮤지컬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이에 김희재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한층 깊어진 감정선과 캐릭터 해석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콘서트에서 보여준 섬세한 감정 표현과 폭발적인 고음, 그리고 몰입도 높은 무대 매너를 통해 보았을 때, ‘로미오’라는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예감하게 한다.김희재의 행보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장르의 확장성이다.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이름을 알린 김희재는 이후 트롯, 발라드, 뮤지컬 넘버, 크로스오버 스타일 등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이어왔다. 단순한 이미지 변신을 넘어 무대 기반 표현 영역을
이수연이 '현역가왕3' TOP3로서 당당한 첫 출사표를 던졌다.이수연은 지난 17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갈라쇼'에서 다채로운 무대와 진솔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현역가왕' TOP10 멤버들과 '환희'로 오프닝을 장식한 이수연은 최연소 출연자임에도 밀리지 않는 압도적인 가창력과 존재감을 뽐내며 축제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이수연은 '현역가왕1' 준우승자인 마이진과의 스페셜 듀엣 무대 '몽당연필'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학교를 배경으로 한 무대에서 이수연은 특유의 순수한 매력을 발산했고 마이진과 완벽한 호흡을 선보여 현장 관객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현역가왕3' 대장정을 마무리한 이수연의 감동적인 비하인드 스토리도 함께 공개됐다. 미성년자 방송 출연 규정으로 인해 생방송 무대에 오르지 못하고 할아버지와 함께 결과를 지켜봐야 했던 이수연은 중간 순위보다 높은 최종 결과에 감격하며 자신을 응원해 준 모든 이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결승전 다음 날 진행된 TOP7 기자간담회 에피소드에서는 이수연의 반전 매력이 돋보였다. 긴장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던 풋풋한 소녀였지만 이내 사랑스러운 눈웃음은 물론 수많은 질문에도 차분하게 대응하는 프로페셔널하고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이수연은 "당당하게 현역 가수 이수연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서 정말 값지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현역 가수 이수연을 많이 응원해달라"는 당찬 소감을 밝혔다. 이어 본선 3차 2라운드에서 작곡가 윤명선의 극찬을 이끌어냈던 '독백' 무대를 다시 한번 선보이며 경연 당시의 진한 감동을 완벽하게 재현
배우 이세희가 첫 야외 예능 '혼자는 못 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이세희는 앞서 다양한 예능에서 털털한 모습을 보여주며 '여자 기안84'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세희는 지난 17일 종영한 JTBC 예능 '혼자는 못 해'에서 게스트들의 든든한 서포터즈로 활약하며 유쾌한 웃음을 전했다. 게스트들과의 빛나는 케미스트리 속에 이세희는 특유의 솔직하면서도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꾸밈없는 일상 속 친근한 매력은 물론 센스 넘치는 입담과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했다.특히 이세희는 MZ샷 담당으로 사진 레이더를 항시 가동, 열정 넘치는 포토그래퍼로 활약해 웃음을 자아냈다. 순간을 놓치지 않는 이세희의 집요함이 만든 남다른 결과물은 '혼자는 못 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이처럼 이세희는 드라마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통하는 '호감 캐릭터' 면모를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2026년 3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박지훈(26) 2위 이준혁 3위 신혜선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2월 18일부터 2026년 3월 18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94,148,890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으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으로 지수화했다. 지난 2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97,863,425개와 비교하면 3.80% 줄어들었다.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을 평판 분석 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다. 2026년 3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박지훈, 이준혁, 신혜선, 문상민, 고윤정, 박신혜, 김혜윤, 한지민, 남지현, 지성, 김선호, 진세연, 로몬, 이주빈, 박진영, 이나영, 안보현, 유호정, 배인혁, 박성훈, 채종협, 조한결, 하윤경, 이기택, 이시아, 노정의, 이준영, 김민주, 함은정, 려운 순이었다.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박지훈 브랜드는 참여지수 2,916,083 미디어지수 2,700,799 소통지수 1,870,080 커뮤니티지수 1,388,79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875,752로 분석됐다. 앞서 박지훈은 아이돌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하던 시절 데뷔곡으로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는 기
그룹 샤이니의 멤버 온유(ONEW)가 아시아 5개 도시에서 단독 팬미팅을 연다.온유는 18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ONEW FANMEETING 'TOUGH LOVE' in SEOUL'(이하 'TOUGH LOVE')의 포스터를 게재하며 서울 공연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 속 온유는 블랙 래더 재킷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터프한 매력을 과시, 한결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하며 이번 팬미팅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이로써 온유는 오는 4월 3일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4월 11일 서울, 4월 18일 홍콩, 4월 24~26일 오사카, 5월 13~14일 도쿄까지 아시아 5개 도시에서 총 8회 공연을 갖는다.'TOUGH LOVE(터프 러브)'는 온유가 지난 9일 발매한 미니 5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되는 단독 팬미팅이다. 온유는 이번 팬미팅에서 신곡 무대를 포함, 다채로운 매력을 총망라한 코너를 준비해 팬들과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을 쌓을 것으로 기대된다.온유의 서울 팬미팅 'TOUGH LOVE'는 오는 4월 11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다. 해당 팬미팅은 티켓링크를 통해 3월 23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3월 24일부터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심우면 연리리’ 배우 박성웅, 이수경이 목요일 안방극장에 힐링을 선사하러 출격한다.오는 26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심우면 연리리’가 첫 방송까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극을 이끌 배우 박성웅과 이수경이 작품에 대한 키워드와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박성웅은 갑작스러운 발령으로 가족과 함께 농촌 ‘연리리’로 이주하게 된 K-가장 성태훈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그는 “이야기가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는 재미가 있다. 따뜻하게 가다가도 반전이 있고, 가족, 이웃, 젊은 세대의 로맨스까지 모두 담겨 있어 굉장히 다채롭다. 말 그대로 종합 선물 세트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편안하게 마음을 열고 보시면 자연스럽게 빠져들 것”이라고 자신했다. 박성웅은 ‘심우면 연리리’ 키워드를 ‘문경의 사랑’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대부분 문경에서 촬영했는데 극 중 태훈이 배추를 심는 촬영을 하는 날이면 밭주인이 매번 맛있는 음식과 다과를 챙겨주셨다. 그 마음이 너무 감사해서 이 작품을 떠올리면 문경의 사랑을 빼놓을 수 없다”고 그 이유를 전했다. 또한 가장 기대되는 장면으로는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처럼 이장 임주형 역의 이서환 배우와 티격태격 싸우는 장면이 있는데 거의 애드리브로 만들어냈다. 태훈과 주형의 만남을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회사에 묶인 남편 대신 세 아들을 홀로 키워온 조미려 역의
손숙이 '브리저튼4' 속 외손녀 하예린의 19금 장면에 대해 코멘트한다.18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335회는 '엄마'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에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브리저튼4'의 한국계 주인공인 하예린,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존재감을 알린 '프로알바러' 최지수, 쇼트트랙 전설 최민정 선수, 그리고 매 작품 진심을 담은 연기로 감동을 주는 27년 차 배우 염혜란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글로벌 82개국에서 1위를 기록한 메가 히트작 '브리저튼4'의 주인공이자 손숙의 외손녀인 배우 하예린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하예린은 등장부터 어린 시절 한국 예능을 즐겨봤다고 밝히며 유재석을 향한 열렬한 팬심을 드러낸다.63년 차 배우 손숙도 이날 방송에 동반 출연해 28살 외손녀 하예린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전한다. '브리저튼4'에서 신분을 뛰어넘는 사랑을 그려내는 하녀 소피 백 역을 맡은 하예린은 동아시아계 최초 여주인공으로 발탁된 오디션 과정과 함께 19세기 영국 귀족 사회를 옮겨놓은 2400평 규모의 초대형 세트와 극 중 한국적으로 바뀐 설정들, 화제의 '약수터 박수' 산책 장면의 비하인드도 풀어낸다.오디션 합격 소식을 둘러싼 현실 가족 에피소드도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손숙은 시력이 저하되는 황반변성을 앓고 있음에도 외손녀의 작품을 모두 챙겨본 깊은 사랑을 전한다. 손숙이 "약간 야한 장면이 있다"고 언급하자 이를 민망해하는 손녀 하예린의 케미도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하예린은 어린 시절 할머니의 연극을 보며 배우의 꿈을 키운 성장 스토리부터 한국에서 연기를 배우고
배우 나나가 '클라이맥스'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ENA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담고 있다. 나나는 극 중 방태섭 곁에서 은밀하게 움직이며 정보를 제공하는 인물 황정원을 맡았다. 그는 정재계와 연예계의 민낯을 밝히는 판도라 상자의 열쇠를 쥔 핵심 캐릭터로, 밀도 높은 서사를 지닌 인물이다.지난 16일, 17일 공개된 '클라이맥스' 1, 2화에서 나나는 방태섭 곁에서 은밀하게 움직이는 정보원으로 첫 등장해 활약하며 존재감을 보여줬다. 황정원은 방태섭이 쫓는 인물에 대한 정보를 확보하는가 하면, 직접 정보를 캐내기 위해 웨이트리스로 위장하는 등 적극적으로 판에 개입했다. 정원은 정보 제공의 대가로 거침없이 돈을 받았고, 방태섭과의 대화에서 오랜 인연을 짐작게 하며 둘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또한 황정원은 추상아(하지원 분)의 뒤를 쫓기 원하는 방태섭을 위해 촬영장 스탠딩 배우로 잠입해 추상아 휴대폰에 원격 조종 장치를 심었다. 이 과정에서 나나는 절제된 눈빛과 간결한 대사 처리로 황정원의 냉철함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 또 과감한 위장과 치밀한 행동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인물의 성격을 단적으로 표현해 내 눈길을 끌었다.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원더걸스로 데뷔한 안소희가 새로운 비주얼로 돌아왔다.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볼드페이지(BoldPage)는 배우 안소희와 함께 한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전적인 정서와 현대적인 감각이 공존하는 'Antique Bloom' 콘셉트를 중심으로, 정지된 순간 속에서 피어나는 감정과 인물의 분위기를 섬세하게 담아낸 촬영으로 완성됐다.화보는 정적인 인물과 생화를 함께 배치해 고요한 긴장감과 섬세한 감정을 한 장면 안에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 고전적인 실루엣의 의상 위에 현대적인 스타일링을 더해 앤틱하면서도 새로운 감각을 동시에 담아냈다. 메시 소재의 롱스커트로 풍성한 한복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링부터, 오간자 덧신을 활용한 감각적인 레이어링까지 다양한 룩을 통해 안소희 특유의 섬세한 분위기를 강조했다.헤어와 메이크업 역시 콘셉트의 흐름을 따라 다채롭게 변화했다. 긴 웨이브 헤어에 보헤미안 무드부터 풀뱅 앞머리와 긴 생머리 스타일링까지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안소희의 확장된 비주얼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투명한 피부 표현 위에 블루 계열의 섀도와 볼에 붉은 기를 더한 메이크업은 묘하고 서정적인 감정을 강조했다.촬영 후 진행된 화보 촬영장 인터뷰에서 안소희는 최근 출연 중인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안소희는 "공연할 때마다 매번 원더걸스 멤버들이 찾아와 준다"며 동료들의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극 중 임산부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해 어색하거나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제가 밝고 어린 이미지가 강해서 관객들이 보실 때 괜찮으실까 하는 고민도 있었다"며 "하지
배우 이다희(41)가 생일을 맞아 미모의 연하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17일 이다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다희는 한 남성과 셀프 사진관을 찾아 머리띠를 나눠 끼고 다정하게 꽃받침 포즈를 취했다. 특히, 그가 남성의 볼을 찌르며 환하게 웃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버건디 자켓을 입은 이다희는 회색 후드티 위에 패딩을 걸친 남성의 얼굴을 만지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컷에서 이다희는 남성의 어깨에 팔을 걸치고 시크한 포즈를 짓기도 했다.이다희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훈훈한 비주얼의 남성은 그의 남동생 배우 이태희인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이다희는 2016년 자신의 SNS에 입대를 앞둔 군복 차림의 이태희의 볼에 뽀뽀하는 영상을 게재하며 남다른 남매애를 자랑하기도 했다. 당시 이태희는 이다희의 남자친구로 오해를 샀지만 두 사람이 혈연 관계라는 사실이 전해지며 ‘이다희 닮은 꼴’이라는 별명을 얻어 화제를 모았다.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남자친구 같다", "동생인 줄 몰랐다" 등 놀람과 감탄을 표했다.한편, 이태희는 이다희의 9세 터울 늦둥이 남동생이다. 그는 연극영화과를 전공하며 창작 뮤지컬 ‘꽃이 피네 꽃이 지네’, 연극 ‘비계덩어리’ 등에 출연하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 이후 이태희는 tvN 드라마 ‘스틸러: 일곱개의 조선통보’에 출연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그는 이다희와 같은 소속사 소속 배우로 활동 중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코미디언 신기루가 모친상을 당했다.1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신기루의 모친 임영미 씨가 17일 저녁 건강 악화로 별세했다. 향년 68세.신기루는 현재 슬픈 마음으로 장례식장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특히 17일 SBS 예능 '동상이몽'에선 개그맨 허안나와 오경주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방송 말미에는 신기루와 양세형이 오경주의 가게를 찾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담겼다. 빈소는 쉴낙원 인천장례식장 VIP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0일 오전 6시 30분이다.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에 1차 안치된 뒤 인천시립봉안당으로 옮겨질 예정이다.한편 신기루는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다. 2005년 KBS2 '폭소클럽'으로 데뷔했다가 2007년 SBS 특채 개그우먼으로 뽑혔다.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실물 보면 가장 설렐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실물 보면 가장 설렐 것 같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다. 지난 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웬디가 한 결혼식장에 나타나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웬디는 무대에 올라 "2014년 8월에 내가 데뷔했는데 그때 신부를 처음 봤다. 벌써 12년이 다 되어 간다. 그때 신부가 사탕 선물을 들고 나를 응원하러 많이 다녀줬다"고 말했다. 이에 웬디가 오랜 팬의 축가를 부른 사실이 밝혀지며 훈훈함을 더했다.2위에는 가수 권은비가 이름을 올렸다. 권은비는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디저트 카페 한다. 그런데 저희 소상공인들이 대기업 때문에 더 힘들다"고 말했다. 앞서 권은비는 지난 2024년 서울 성동구에 있는 단독 주택을 24억원에 매입했다.3위는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카르멘이 차지했다. 카르멘이 속해있는 하츠투하츠는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로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이 기록은 지난해 데뷔한 K팝 걸그룹 가운데 최초다. 현재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가수 하성운이 실물 보면 가장 설렐 것 같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실물 보면 가장 설렐 것 같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다. 하성운은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故 김광석 30주기 추모 특집 2부에 출연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또 최근 엠넷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 "2026 커밍순 우리 다시 만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오며 하성운이 활동했던 그룹 워너원의 재결합이 공식화됐다. 2위에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현재가 이름을 올렸다. 현재는 지난 3월 마리끌레르 3월호 화보 인터뷰에서 요즘 어떤 생각을 가장 많이 하는지 밝혔다. 그는 "현실은 이상만으로 채워질 수 없다는 걸 받아들이는 중이다. 그래서 내일이 걱정스러우면서도 기대되고 궁금하다. 어떻게 나아갈까? 무엇이 펼쳐질까? 그런 생각이자 바람이자 고민을 하는 중"이라고 말했다.3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 차지했다. 주연은 지난 1월 생일을 앞두고 진행한 한 매거진 화보 인터뷰에서 새해를 맞은 소감을 전했다. 주연은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이븐하게 익었다'고 말하고 싶다. 일을 시작한 지 어느덧 10년이 되어가다 보니 여러 방면에서 조금씩 성숙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현재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가수 김의영이 실물 보면 가장 설렐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실물 보면 가장 설렐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2위에는 가수 전유진이 이름을 올렸다. 전유진은 지난달 2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45회 설운도 특집에서 설운도의 명곡 '쌈바의 여인'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그는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3위는 가수 요요미가 차지했다. 2018년 싱글 앨범 '첫 번째 이야기(First Story)'로 데뷔한 요요미는 '해피 바이러스', '노래하는 요정', 요미요미 요요미' 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다. 가수 박시원의 딸인 그는 7살 때 부친의 공연 후 돌아오는 차 안에서 혜은이의 '제3한강교'를 듣고 "까랑까랑하고 티 없이 맑고 깨끗한 옥구슬 굴러가는 사랑스러운 목소리에 충격"을 받아 가수의 꿈을 가졌다고 밝힌 바 있다.현재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가수 임영웅이 실물 보면 가장 설렐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실물 보면 가장 설렐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다. 빌보드 코리아에 따르면 임영웅은 3월 2주 차 차트 '빌보드 코리아 HOT 100(핫 100)'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그는 해당 차트에서 15주 연속 진입을 이어가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음악 플랫폼 멜론 집계 기준 임영웅의 누적 스트리밍 수는 지난 11일 기준 135억 947만 회를 돌파했다. 2위에는 가수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지난달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리는 기획 공연 '송 포 유·양구군민 콘서트'에 참석했다. 이어 지난 12일에는 송민준의 팬클럽 '대한민준'이 그의 생일(3월 14일)을 기념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3위는 가수 김중연이 차지했다. 김중연은 최근 MBN '가화만사성'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중연은 "(어머니와) 어릴 때부터 편한 동네 친구처럼 지내왔다. 사이가 돈독하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또 그는 지난 1월 재생화장품 브랜드 쎄오도라의 모델로 발탁됐다는 기쁜 소식을 알렸다. 현재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