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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기태영, 부친상 당했다…"애도의 시간 보내"

배우 기태영(47)이 부친상을 당했다.기태영의 부친 김인수 씨가 지난 25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기태영과 아내 유진을 비롯한 유가족들은 깊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

'유진♥' 기태영, 부친상 당했다…"애도의 시간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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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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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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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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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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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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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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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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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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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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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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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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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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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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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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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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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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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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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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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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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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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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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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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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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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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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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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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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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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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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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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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사내 불륜' 잡은 신혜선, 이번에는 주차장이다…공명과 잠입 수사 ('은밀한 감사')

    '사내 불륜' 잡은 신혜선, 이번에는 주차장이다…공명과 잠입 수사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이 본격 공조에 나선다.26일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은 2화 방송을 앞두고 잠입 수사에 돌입한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은밀한 감사’는 ‘독종’ 감사실장 주인아와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찔한 첫 만남부터 ‘풍기문란’ 감사의 시작을 알린 상상 초월 사내 가십 에피소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루아침에 해무그룹 서열 최하위인 감사 3팀의 ‘풍기문란’ 담당자로 좌천된 노기준, 그리고 그를 ‘픽’한 주인아의 혐관은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영희(박하선 분)의 남편이 사내 불륜이라는 것을 잡아내고, 의부증에 시달리던 영희의 습격 현장에서 주인아가 노기준을 받쳐 안은 ‘기절 엔딩’은 두 사람이 마주할 다채로운 사건에 궁금증을 더했다.공개된 사진은 해무그룹을 또 한 번 뒤흔들 사건을 예고한다. 두 번째 제보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주차장 F구역으로 잠입에 나선 주인아와 노기준. 감사 3팀으로의 좌천도 모자라 ‘풍기문란’ 담당이라는 것에 현실 부정도 잠시, 주인아의 지시에 예리한 눈빛을 장착하고 에이스 모드를 발동한 노기준의 변화가 흥미롭다. 과연 주차장 F구역에서 이들이 마주한 두 번째 제보의 진실은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은밀한 감사’ 제작진은 “2회에서는 상극이었던 주인아와 노기준이 ‘두 번째 제보’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본격 공조에 나선다”며 “은밀하게 추적하고 확실하게 적발해 나가는 과정 속 두 사람이 어떤 흥미로운 전환점을 맞이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태유나 텐아시

  • 지상렬♥신보람, 공개 열애 5개월 만에 기쁜 소식…"결혼 생각하는 중" ('살림남')

    지상렬♥신보람, 공개 열애 5개월 만에 기쁜 소식…"결혼 생각하는 중" ('살림남')

    지난해 11월 열애를 인정한 지상렬, 신보람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지난 25일 방송된 KBS2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NCT WISH(엔시티 위시) 시온이 출연한 가운데, 어머니 건강 걱정에 눈물을 쏟은 박서진의 이야기와 절친 신동엽과 함께 한 지상렬의 ‘여친소’ 에피소드가 담겼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6.0%를 기록했다 박서진이 “가수 그만 두겠다”라고 충격 발언하는 장면이 7.1%의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KBS 예능의 산증인이자 자타공인 ‘국민 MC’ 신동엽이 ‘살림남’ VCR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지상렬의 절친 신동엽의 제안으로 신보람과의 식사 자리가 만들어졌고, 여기에는 지상렬의 ‘살림남 절친’ 박서진도 함께 했다. KBS2 ‘불후의 명곡’ MC를 15년째 맡으며 박서진의 성장 과정을 지켜봐온 신동엽은 그의 얼굴을 유심히 보며 “자리 잘 잡았네”라고 친밀함을 표했고, 박서진은 “오래 본 만큼 제 얼굴 역사도 잘 알고 계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신동엽과 지상렬의 인연은 30년을 거슬러 올라갔다. 지상렬은 “동갑이지만 개그맨 선배인 신동엽이 먼저 편하게 지내자고 제안했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절친한 사이로 지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지상렬의 진지한 연애 소식에 자기 일처럼 들뜬 신동엽은 “보람 씨가 지금 뭐에 씐 것 같다. 이게 벗겨지기 전에 얼른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다”라고 조급한 마음을 전했다.자극을 받은 지상렬은 신동엽에 예전부터 이성에게 표현을 잘 했는지 물었고, 신동엽은 “느낌이 오면 굉장히 적극적이다. 그 당시 나는 결혼 생각이

  • '61세' 김태원, 앙상해진 모습 충격…"입원 4번, 강 안 건너고 돌아왔다"

    '61세' 김태원, 앙상해진 모습 충격…"입원 4번, 강 안 건너고 돌아왔다"

    부활의 김태원이 건강 악화를 고백하며 근황을 전했다.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김태원클라쓰'에는 '딸의 결혼, 아버지의 마지막... 그리고 부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김태원은 앙상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제작진이 1년 6개월의 공백기를 언급하자 김태원은 "네 번이나 입원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태원은 "삶에서 저는 좋았던 것들보다는 마음 아프거나 그런 것들을 더 마음에 새기는 이상한 습관이 있다"며 "저희 아버님이 돌아가신 것도 엄청난 충격이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그러면서 그는 "아버지 회상하면서 그런 아버지를 둔 많은 분들에게 위로가 되는 음악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딸의 근황도 전하며 김태원은 "우리 딸은 미국에서 잘 산다. 사위도 복이 있는 건지 우리랑 잘 맞는 사위를 봤다"며 "성숙한 소울이 있더라. 돈이 많은 것보다 그거 하나면 된다"며 사위 자랑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앞서 지난 1월 부활 멤버 박완규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김태원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박완규는 "기사화는 안 됐는데 이번에 좀 위험했다. 태원이 형이 올해만(2025년) 두 번 쓰러졌다"며 "고(故) 신해철 형님 11주기 추모 공연 전날 갑자기 쓰러져서 응급실로 옮겼다. 그 이후에 잘 깨어나시고 무대 인사도 하셨다"며 하지만 "한 달 반 후 또 쓰러지셨다"며 걱정을 내비쳤다.이어 박완규는 "여러 가지로 안 좋다. 형이 '그 강은 안 건너고 돌아왔다'고 말하셨는데, 그런 얘기를 들을 때마다 '좋은 음식 좀 챙겨 먹지'라는 생각이 들어

  • '55세' 홍석천, 9살 연하남 개그맨에 ♥고백했다…"나랑 사귈래?" 플러팅 ('독박투어4')

    '55세' 홍석천, 9살 연하남 개그맨에 ♥고백했다…"나랑 사귈래?" 플러팅 ('독박투어4')

    홍석천(55)이 9살 연하의 개그맨 유세윤에게 사귀자고 고백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7회에서는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여행 친구’ 홍석천과 함께 충남 청양의 매력에 푹 빠지는 현장이 담겼다. 특히 ‘국내 투어’에서 단골로 ‘최다 독박자’가 됐던 유세윤이 춘천-청양 통합 ‘최다 독박자’로 낙점돼 ‘독박즈’가 직접 제조한 ‘고추 아포가토’를 먹는 벌칙을 완수했다. 이날 ‘독박즈’는 홍석천이 예약한 청양의 숙소에서 ‘잠자리 배정’ 게임에 돌입했다. 2명씩 팀을 짜서 ‘영어 금지 윷놀이’를 하기로 한 가운데, ‘지니어스’ 장동민 팀이 1등을 차지했다. 반면 꼴찌 팀인 김대희와 유세윤은 홍석천과 한 방을 써야 하는 상황이 됐고, 이에 유세윤은 “석천이 형이 화장실 쪽에서 자고 그 옆에 대희 형, 내가 제일 반대편 끝에서 자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홍석천은 “너희 내 잠버릇 모르잖아? 난 언제든 가운데로 갈 수 있어~”라면서 몸소 시범을 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묘한 긴장감 속 하룻밤을 보낸 ‘독박즈’는 다음 날 홍석천이 강력 추천한 고추장찌개 맛집으로 향했다. 고즈넉한 시골 마을에 있는 로컬 식당에서 이들은 홍석천을 둘러싸고 앉았는데, 이때 장동민은 “제일 못 생긴 사람이 (맞은편에) 앉아서 죄송하다”며 전날 ‘홍석천 픽 진선미 게임’에서 꼴찌를 했던 일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는 “형이 온다고 해서 미용 시술까지 받았는데, 다 부질 없다”, “평생 형한테 서운해 할

  • 윤현민, 백진희와 결별 후 3년 만에 기쁜 소식…김희철이 오작교, "생애 첫 소개팅" ('미우새')

    윤현민, 백진희와 결별 후 3년 만에 기쁜 소식…김희철이 오작교, "생애 첫 소개팅" ('미우새')

    배우 백진희와 7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2023년 결별한 윤현민(41)이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선다.2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여심 폭격기’ 탁재훈과 김희철이 ‘연애 바보’ 임원희, 윤현민을 위해 ‘아바타 소개팅’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소개팅 백전백패’ 임원희와 ‘소개팅 무경험자’ 윤현민이 ‘미우새’ 공식 ‘여심 폭격기’ 탁재훈과 김희철에게 도움을 받아 ‘2대 2 아바타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과거 ‘아바타 소개팅의 레전드’로 꼽히는 탁재훈의 활약이 예고된 가운데, 안 보이는 곳에서 몰래 조종에 나서기로 한 탁재훈과 김희철은 임원희, 윤현민을 향해 “우리가 하라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말라”며 신신당부를 해 긴장감을 자아냈다.잠시 후, 임원희, 윤현민과 2대 2 소개팅을 할 두 여성이 등장해 현장은 물론 스튜디오의 이목이 집중됐다. 소개팅 시작과 동시에 다른 곳에서 몰래 지켜보던 탁재훈, 김희철은 임원희, 윤현민을 향해 본격적인 지령을 내리기 시작했다. 임원희, 윤현민은 이들의 지령을 받을 때마다 당황스러움을 숨기지 못해 여러 차례 위기가 찾아왔다. 특히 소개팅 도중 윤현민은 돌연 상의 탈의를 하는가 하면, 임원희는 기습 세레나데를 선보이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행동들이 이어져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소개팅만 했다 하면 실수 연발, 초긴장, 숫기 없는 모습으로 모두의 안타까움을 샀던 임원희는 이날 아바타 소개팅을 계기로 반전의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

  • '200억 건물주' 유재석, 결국 바닥 기었다…수치심에 얼굴 붉혀, 21만원이 뭐라고 ('놀뭐')[종합]

    '200억 건물주' 유재석, 결국 바닥 기었다…수치심에 얼굴 붉혀, 21만원이 뭐라고 ('놀뭐')[종합]

    ‘놀면 뭐하니?’ 웃음 치트키 ‘쩐의 전쟁’ 시리즈가 또 통했다. '200억 건물주' 유재석은 결제를 피하기 위해 바닥을 기어가는 처절한 행위로 웃음을 안겼고, 양상국은 진기명기로 주우재의 ‘무지출 신화’를 깨는 반전을 만들어냈다.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촌놈 5인방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이 서로의 지갑을 털기 위해 피 튀기는 싸움을 벌이는 ‘쩐의 전쟁3 in 통영’ 편으로 꾸며졌다.이날 방송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2%로 상승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 시청률은 2.8%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 행진을 이어갔다. 최고의 1분은 결제를 피하기 위해 바닥을 기어가는 유재석의 탈출 시도 장면이 차지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이 5.3%까지 치솟았다. ‘통영의 스타’ 허경환은 시작부터 체면을 구기면서 여행의 포문을 열었다. 통영 시민들은 “요예(여기요)”를 외치며 ‘김해 왕세자’ 양상국을 먼저 찾았고, 인지도에서 밀린 허경환은 기대와 다른 반응에 당황했다. 여기에 허경환은 선결제 덤터기까지 당하며 불안 지수가 더 높아졌다. 케이블카+카트장+기념사진 구매비까지 판돈이 커졌고, 내기로 결제자를 정하기로 한 상황에서 등 떠밀려 선결제를 한 허경환은 돈을 돌려받지 못할까 찝찝해했다.이어 30만 9000원 거금이 걸린 카트 레이싱 대결이 펼쳐졌다. ‘유마허’ 유재석은 허경환에게 앞자리를 양보하고도, 명불허전 완벽한 핸들링을 선보이며 1등을 기록하고 카트장 주간 베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10년 차 ‘진빼이(진짜) 카레

  • 돈 얼마나 아꼈길래…유명 연예인, 결국 주변 사람들까지 다 떠났다 "소문 나서 모두 사라져" ('톡파원')

    돈 얼마나 아꼈길래…유명 연예인, 결국 주변 사람들까지 다 떠났다 "소문 나서 모두 사라져" ('톡파원')

    개그맨 임우일이 여행 스타일을 공개한다.오는 27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이탈리아 루카와 피사, 베트남 꾸이년, 그리고 호주 시드니 랜선 여행을 소개한다. 이번 방송에는 대세 코미디언 임우일이 함께한다.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임우일이 출연해 연예계 대표 짠돌이 다운 남다른 여행 스타일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그는 "교통비를 아끼기 위해 하루 평균 20km씩 걸어 다닌다"며 짠내 나는 여행 철칙을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주변에 소문이 나서 여행 메이트가 모두 사라졌다" 고 웃픈 사연까지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첫 번째 영상에서는 이탈리아의 숨은 보석, 루카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먼저 톡파원은 '투란도트', '라 보엠' 등 수많은 오페라를 작곡한 거장 '자코모 푸치니'의 생가를 방문한다. 세계적인 오페라 음악들이 탄생한 음악실부터 그의 재능 뒤에 숨겨진 문란한 사생활까지, 천재 음악가의 일생을 조명한다. 또 6세기에 지어진 '산 프레디아노 대성당'을 찾아 1278년부터 보존된 실제 미라도 만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이어 피사의 사탑으로 유명한 도시 피사로 이동한다. 톡파원은 토스카나 가정식을 선보이는 레스토랑을 찾아 파스타 생면 만들기부터 토끼 고기 손질까지 직접 체험하며 특별한 식도락 여행을 즐긴다. 마지막으로 이탈리아의 대표 랜드마크, 피사의 사탑을 방문해 2026년 현재 탑의 기울기를 직접 측정하고 새로운 인증샷 구도까지 아낌없이 전수할 예정이다.오는 27일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64세 미혼' 이상미, 마침내 결혼 결심했다…"아빠 같은 남자 원해" ('사랑꾼')

    '64세 미혼' 이상미, 마침내 결혼 결심했다…"아빠 같은 남자 원해" ('사랑꾼')

    배우 이상미(64)가 21년 만에 소개팅에 나선다.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과거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개똥엄마'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이상미가 다시 한번 '조선의 사랑꾼'을 찾는다. 앞서 이상미는 지난 3월 방송에서 오지헌 부친과 소개팅을 한 바 있다.이상미는 "(엄마가) 뇌졸중이 오면서부터 너무나도 힘든 간호를 하게 됐다"며 지난 40년 간의 세월 중 무려 21년간 어머니를 모시며 병시중을 들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앞서 "(누군가를 만나면) 그간 엄마한테 신경 썼던 거, 그 사람한테 신경 쓰면 되겠구나"라며 황혼 소개팅에 용기를 낸 솔직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상미는 새로운 만남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았다. 그는 "화사하고 어려 보이게 해달라. 중요한 날이다. 바깥의 신부보다 예쁘게 해달라"면서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우리 아빠 같은 마음씨를 갖고 계신 분, 어른처럼 나를 바라봐 줄 수 있는 남자..."라고 이상형을 꼽으며 만날 상대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이상미는 "10년은 어려졌다"며 메이크업이 끝난 자기 모습에 화들짝 놀라는 순수한 소녀 같은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마침내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 나선 이상미의 소개팅 상대는 누구일지 주목된다. '효녀' 이상미의 새로운 인생의 시작은 27일 오후 10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위하준, 충격적인 가정사 고백…"친누나가 호주 미용사, 고3 때 편지 남기고 상경" ('세이렌')[인터뷰]

    위하준, 충격적인 가정사 고백…"친누나가 호주 미용사, 고3 때 편지 남기고 상경" ('세이렌')[인터뷰]

    "'보검 매직컬'을 인상 깊게 봤습니다. 어르신들과도 많이 지내봐서 그런 정서가 익숙해요. 시골에서 자란 영향도 있는 것 같고요. 누나가 현재 호주에서 헤어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데, 어릴 때부터 그런 환경의 영향을 받아 관심이 많았어요. 스스로 머리를 자르기도 했습니다."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tvN '세이렌'에서 남자 주인공을 맡은 배우 위하준의 종영 라운드 인터뷰가 열렸다.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그녀를 사랑하면 죽게 된다는 설정 아래, 보험 사기를 조사하는 한 남자가 용의자로 의심되는 한 여자를 집요하게 파헤치며 전개되는 치명적인 로맨스 스릴러다. 위하준은 극 중 한설아(박민영 분)의 뒤를 쫓는 보험사기조사팀 조사관 차우석 역으로 열연했다. 냉철함과 순애보를 동시에 지닌 인물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안정적인 호평을 끌어냈다.2015년 영화 '차이나타운'으로 데뷔한 위하준은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완도에서 지내다 연예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 상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로맨스는 별책부록', '18 어게인', '작은 아씨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입지를 다졌고, '오징어 게임'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확장했다. 최근에는 OTT 작품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그는 '세이렌'을 통해 2024년 방송된 '졸업'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시청자들과 다시 만났다.흥행한 로맨스 작품에도 다수 출연했지만, 위하준은 '오징어 게임' 시리즈를 비롯해 '배드 앤 크레이지', '미드나이트', '최악의 악' 등 장르물에서의 활약이 특히 두드러졌다. 그만큼 강렬한 이미지가

  • 아이유, 18년 만에 '나혼산' 첫 출연…"장례식 유일하게 와준 유수빈·이연에게 감동" ('나혼산')[종합]

    아이유, 18년 만에 '나혼산' 첫 출연…"장례식 유일하게 와준 유수빈·이연에게 감동" ('나혼산')[종합]

    2008년 데뷔한 아이유가 배우 유수빈의 친구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유수빈이 절친 아이유, 이연과 함께한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유수빈은 '무지개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을 통해 배나라의 친구로 출격했다. 자취 6년 차인 그는 눈을 뜨자마자 침대에 누운 채 태블릿 PC로 '무한도전'을 정주행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유수빈은 자신의 '귀차니즘'을 고백하며 필요한 물건들을 모두 손이 닿는 곳에 배치한 '수빈 하우스'를 공개했다. 침대 옆에는 러닝머신, 식탁 옆에는 영양제를 둔 극한의 효율 동선이 눈길을 끌었다. 사과 커팅기로 단번에 사과를 자르고 양은 냄비에 물을 끓여 드립커피를 만드는 모습은 무지개 회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이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친분을 쌓은 아이유, 이연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됐다. 유수빈은 "(나이 터울이 있는 여동생들이지만) 친구나 다름없는 관계"라며 주기적으로 만나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세 사람은 만나자마자 티격태격 장난을 주고받으며 현실 절친 케미를 자랑했다. 한강 벚꽃 산책을 즐기며 사진을 남기고, '유명한 집순이'인 아이유를 위해 즉석 운동 타임을 가지며 새로운 추억을 쌓았다.유수빈은 자신의 단골 맛집으로 두 사람을 안내하기도 했다. 직접 음식을 덜어주고 먹는 방법을 알려주는 등 친구이자 동생인 아이유와 이연을 챙기는 섬세한 배려가 돋보였다. 세 사람은 식사 중에도 끊임없이 수다를 나누고 영화 퀴즈 대결까지 펼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특히 아이유는 얼마

  • '승무원♥' 정태우, 발리로 원정 떠났다…두 아들 교육까지 직접 ('백반기행')

    '승무원♥' 정태우, 발리로 원정 떠났다…두 아들 교육까지 직접 ('백반기행')

    배우 정태우가 서핑을 위해 발리로 원정을 떠났다고 밝혔다. 26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왕과 사는 남자’ 열풍 속 ‘원조 단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39년 차 배우 정태우와 경북 영덕으로 떠난다.이날 영덕 대게 축제 현장을 찾은 정태우는 대게 낚시에 심취해 “내 거 뺏지 마!”라고 호통을 치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때 나타난 식객은 그에게 “체통을 지키시옵소서!”라고 일침을 날리며 폭소를 자아낸다. 이어 정태우는 직접 잡은 대게로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대게가 대게 맛있어요”라는 아재 개그를 던져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39년 차 베테랑 배우의 아역 시절 비화가 방출된다. 1988년 당시, 강시 영화 '똘똘이 소강시'에 출연해 받은 출연료가 무려 300만 원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원조 아역 톱스타'의 위엄을 입증한다. 똘망똘망한 외모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그였지만, 오디션장에만 나타나면 경쟁 아역 배우들과 그들의 부모님에게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는 웃픈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어본다.아역 시절부터 전국 팔도를 누비며 일찍이 미식의 세계에 눈을 떴다는 정태우는 해박한 지식과 정교한 맛 평가로 식객마저 깜짝 놀라게 한다. 정태우의 반전 매력은 식탁 밖에서도 펼쳐진다. 그는 발리까지 원정을 떠날 정도로 서핑에 진심인 ‘서핑광’이었던 것. 두 아들까지 서핑 고수로 키워낸 정태우의 뜨거운 교육열도 공개된다.한편 정태우는 승무원 출신 장인희 씨와 2009년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

  • '바타♥' 지예은, 열애 인정하더니 왜 이러나…들뜬 기분에 예측 불가 행보 ('런닝맨')

    '바타♥' 지예은, 열애 인정하더니 왜 이러나…들뜬 기분에 예측 불가 행보 ('런닝맨')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 열애 인정 후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한다. 26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800회를 맞아 몸을 사리지 않는 멤버들의 뜨거운 투혼이 펼쳐진다. 이번 레이스는 ‘팔자 따라 무한 적립’레이스로 꾸며져 팔자 좋은 코스 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진다. 단 한 번의 기회를 잡기 위해 잔디밭을 구르고, 바닥에 얼굴까지 들이밀며 몸을 던지는 투혼이 속출하며 800회 특집다운 열기 가득한 현장 분위기를 자아낸다.특히 운명을 결정짓는 선택의 순간, 각자의 방식으로 운명을 점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나뭇가지가 쓰러지는 방향에 운명을 맡기는 ‘아날로그파’부터 AI에게 답을 묻는 ‘신문물파’까지 등장해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댄서 바타와의 열애 인정으로 들뜬 지예은은 오로지 당일의 기분에 따른 선택으로 예측 불가한 행보를 이어가며 재미를 더한다. 신중한 선택 끝에 도달한 마지막 코스는 800회 명성에 걸맞게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한정판 프리미엄 코스’라는 키워드가 던져지자 멤버들은 앞다퉈 전의를 불태웠고, 이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격렬한 대결 후 코스의 정체가 공개되자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됐다. 예상치 못한 코스에 멤버들은 일제히 얼어붙었고, 급기야 코스와 관련해 집요한 검증과 호구조사까지 벌이며 긴장감은 극에 달했다. 갈수록 고조되는 분위기 속에서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주목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시청률 폭락' 김태호 예능, 결국 막 내린다…1%대 3주 연속 하락세 속 굴욕 종영 ('마니또클럽')

    '시청률 폭락' 김태호 예능, 결국 막 내린다…1%대 3주 연속 하락세 속 굴욕 종영 ('마니또클럽')

    3주 연속 시청률 하락세를 찍은 김태호 예능 '마니또클럽'이 막을 내린다. 26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연출 김태호) 12회에서는 KBO 최초 시민구단이자 시크릿 마니또 울산 웨일즈를 응원하기 위해 뭉친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 이수지, 윤남노 셰프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진다. '마니또클럽'은 8회 2.3%를 찍은 뒤 3주 연속 시청률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최근 방송된 11회는 1.0%까지 내려가 자체 최저치를 찍었다. 이번 선공개 영상에는 시크릿 마니또 이벤트를 하루 앞두고 '울산불패' 응원가 안무 준비에 돌입한 3기 회원들의 열혈 연습 현장이 담기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안무 클래스'를 오픈한 이선빈은 범고래 꼬리에서 착안한 포즈부터 핵심 포인트를 콕콕 짚어주는 '일타강사' 면모를 뽐냈다. "저희 선생님이다"라며 즉석 상황극에 돌입한 차태현에 이어, 윤남노 셰프는 "되게 예쁜 인강 선생님 같다"고 감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흡사 군가를 연상케 하는 구간에서는 '주먹 내려치기' 포즈와 함께 회원들의 비장한 표정이 담기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수지는 한술 더 떠 치명적 골반 댄스까지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이선빈은 연습 도중 딴짓을 하던 회원들을 향해 '사자후'를 내지르며 단숨에 분위기를 휘어잡았다. 8년 찐친 박보영은 곧장 무릎을 꿇는 모습을 보이며 "반복 연습만이 살 길"이라고 의지를 다졌다.마무리 엔딩 포즈까지 완성하며 성공적인 연습을 마친 가운데, 이어진 장면에서는 결전의 날이 담기며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 [공식] 안성재는 와인 바꿔치기 논란 터졌는데…'흑백' 유명 셰프, 막내로 잠입 '언더커버' 첫 방송 확정

    [공식] 안성재는 와인 바꿔치기 논란 터졌는데…'흑백' 유명 셰프, 막내로 잠입 '언더커버' 첫 방송 확정

    '흑백요리사' 정지선 셰프가 출연하는 '언더커버 셰프'가 다음 달 21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한편 정지선 셰프와 함께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안성재 셰프는 최근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휩싸이며 곤욕을 치르고 있다.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가 5월 21일 첫 방송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언더커버 셰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일류 스타 셰프들이 본인 요리의 기반이 된 나라 식당의 주방 막내로 위장취업해, 계급장을 내려놓고 히든 미션에 도전하는 예능이다. 언더커버 위장취업에 도전장을 내민 3인의 셰프는 바로 자연주의 요리를 추구하는 주방의 성자 샘 킴, 중식 여왕 정지선, 그리고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다. 첫 방송을 한 달여 앞두고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화려한 명성을 잠시 내려놓고, 해외 주방의 치열한 현장으로 뛰어든 삼인방의 모습이 담겼다.샘 킴은 이탈리아 파르마로 향한다. 재료 본연의 맛을 끌어올리는 그의 확고한 자연주의 요리 철학이 미식의 도시 파르마에서도 통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정지선은 중국 청두(成都)에서 막내 생활을 시작한다. 중국 양저우대학교에서 요리학을 전공하며 기본기를 닦았던 그녀가 사천요리의 본고장 청두에서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 권성준은 자신의 닉네임으로 사용할 정도로 애정이 깊은 제2의 고향 나폴리로 떠난다. 이탈리아 톱 요리학교 알마에서 유학 코스를 거쳐 미슐랭 3스타와 2스타 레스토랑에서 짧고 굵게 실력을 쌓았던 그가 이번에는 현지 주방의 막내로 밑바닥에서부터 제대로 실력을 입증해야 한다.제작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샘 킴, 정

  • '48세' 홍진경, 결국 울컥했다…18살 연하 모델에 쓴소리, "올드해" ('소라와진경')

    '48세' 홍진경, 결국 울컥했다…18살 연하 모델에 쓴소리, "올드해" ('소라와진경')

    1977년생 홍진경이 1995년생 현직 톱모델 정소현의 냉혹한 평가를 받는다.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은 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26일 첫 방송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을 돕기 위해 대한민국 모델계를 이끄는 ‘월드클래스’ 후배들이 총출동한다.이날 방송에서 C사의 뮤즈 신현지를 비롯해, 글로벌 브랜드 G사의 오프닝을 장식한 정소현, 그리고 안재형, 김호용 등 현직 글로벌 톱모델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대선배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파리 패션위크의 최신 트렌드와 현장 꿀팁을 전수하는 특급 가이드로 나설 예정. 첫 만남에 50대 나이에도 20대 현역 시절과 다름없는 완벽 라인을 유지해온 두 선배의 자기 관리에 감탄을 쏟아낸다.실전은 다르다. 본격 워킹 연습이 시작되자 현장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일일 워킹 선생님으로 나선 모델 정소현은 “워킹이 올드하다”는 팩폭을 투하, 이소라와 홍진경을 당황케 한다. 예상치 못한 후배의 냉정한 분석에 울컥한 홍진경이 “너는 나이 안 먹을 줄 아니?!”라며 토로, 현장을 ‘웃픔’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후배 모델 정소현이 “요즘 시대의 워킹은 속도감이 핵심”이라며 시범을 보이자,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호흡에 이소라와 홍진경이 멘붕에 빠진다. 달라진 트렌드와 시대차를 극복하기 위한 두 레전드의 특훈에 기대가 모인다. 수십 년 만에 다시 하이힐을 신고 워킹에 나선 이소라와 홍진경은 첫 연습부터 예상치 못한 한계에 부딪히며 쉽지 않은 출발을 알린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