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와 통번역가 이윤진이 합의 이혼을 마쳤다. 두 사람은 파경 2년 만에 최종 이혼하게 됐다. 이혼 과정에서 한때 진흙탕 싸움도 벌였으나, 두 사람은 오해를 풀었으며 부모…
'불후의 명곡-2026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에서 WOODZ(우즈)가 자신의 우상인 가수 김광진과 단 한 번뿐일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는 가운데, '불후'만을 위해 준비한 필살기를 공개한다. 앞서 우즈는 2019년 Mnet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엑스원으로 선발됐으나, 프로그램이 조작 논란에 휘말리며 그룹은 해체됐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그는 2022년 아이유가 소속된 이담 엔터테인먼트와 새롭게 전속계약을 체결했다.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7일) 방송되는 743회는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오 마이 스타' 특집은 2021년부터 이어진 '불후'의 오리지널 시리즈로, 가요계 선후배들이 함께하는 환상적인 무대로 시청자들을 열광케 해온 인기 특집.화려한 라인업과 함께 막을 올린 지난 1부에서는 아이키 X 리헤이, 박진주 X 민경아, 임한별 X HYNN(박혜원), 정승환 X 종호(ATEEZ), 린 X 조째즈가 압도적 듀엣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오 마이 스타' 특집의 이름값을 증명한 바 있다. 2부에서는 김광진 X WOODZ(우즈), 서문탁 X 카디(KARDI), 장동우 X 세림&태영(CRAVITY), 김영임 X 신승태, 한문철(한해 X 문세윤) 등 총 5팀이 출격, 이른바 '헬파티'라고 불릴 역대급 빅매치를 예고하고 있다.이 가운데 무대에 오른 WOODZ(우즈)가 '불후'를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 명곡판정단석을 열광케 한다. WOODZ(우즈)는 군 복무 중 '불후의 명곡-2024 국군의 날 특집'에서 부른 'Drowning'이 조회수 2660만 회를 돌파, 각종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역주
배우 손예진의 아찔한 각선미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년째 함께하는 m2콜라겐"이라며 "사랑합니다"고 광고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손예진은 오프숄더 라인의 레드 드레스를 착용한 채 포토존 앞에 앉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이트·레드 풍선으로 꾸며진 공간에는 'm2美度' 로고가 크게 새겨져 있어 시선을 끌었고, 손예진은 레드 힐로 스타일을 완성하며 드레스의 실루엣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커다란 리본 모양의 레드 풍선 아래에서 눈을 지그시 감은 채 미소를 지어 사랑스러운 표정과 함께 현장의 축제 같은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예쁘다" "관능적이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손예진은 지난해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이후 손예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손예진은 동갑내기 남편인 배우 현빈과의 사이에서 아둘 하나를 두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장신영이 아들 졸업식 현장을 공개했다.최근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는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장신영은 야외 공간에서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벽돌 건물과 앙상한 나무들이 배경을 이루고, 바닥 곳곳에는 녹지 않은 눈이 남아 겨울 끝자락의 공기를 전한다. 장신영은 브라운 톤 재킷에 차분한 그레이 계열의 상의를 매치하고 와이드한 팬츠로 단정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어깨에는 블랙 퀼팅 체인백을 걸어 포인트를 더했고, 손에 쥔 꽃다발은 화이트와 연핑크, 연보라가 섞인 파스텔 컬러로 화면을 화사하게 채웠다. 또 다른 사진들에서도 장신영은 같은 장소에서 꽃다발을 든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이어가며 편안한 무드와 부드러운 미소를 강조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장신영의 남편인 배우 강경준은 2023년 12월 상간남 소송에 휘말리면서 물의를 빚었다. 강경준에게는 당시 50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이 제기됐고 강경준 측 법률대리인은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에서 상대방 측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 종결했다.한편 장신영이 복귀해 화제가 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여자'는 지난해 종영했으며 인기에 힘입어 125회까지 방송됐으며 6.5%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경수진이 청순한 미모를 담은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최근 경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profile"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경수진은 밝은 하늘색 배경 앞에서 블루 니트 톱을 어깨 라인까지 자연스럽게 내려 연출하며 부드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손을 포개어 얼굴 가까이 가져간 포즈로 맑은 눈빛과 은은한 미소를 담았고 결을 살린 긴 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분위기를 달리했고 피부 톤과 어우러지는 립 컬러로 깔끔한 인상을 더했다. 이어진 컷에서는 어두운 톤의 배경에서 블랙 톱 차림으로 목선과 어깨 라인을 드러내며 성숙한 매력을 부각했다. 옆모습 구도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이 돋보이며, 새 프로필 콘셉트의 결을 선명하게 보여줬다.이를 본 팬들은 "나 또 반한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요", "화이팅", "정말 예뻐요", "여전한 귀여움과이쁨"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7년생인 경수진은 '적도의 남자' '마의' '밀회' '역도요정 김복주' '노무사 노무진' 등 많은 작품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셰프와 사냥꾼'에 출연해 활약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기은세의 우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아 빨리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기은세는 카멜 톤 테일러드 코트에 니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담백한 겨울 룩을 완성했다. 목에는 크림과 네이비 컬러가 섞인 스카프를 둘러 포인트를 줬고, 숏 보브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손에는 블랙 토트백을 들고 골목길을 걷거나 벽면 그래피티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미키 캐릭터 그래픽이 붙은 유리창 앞에서는 옆모습으로 시선을 올려다보며 사진의 무드를 살렸고 조명이 달린 실내 공간에서는 빈티지 가구와 조명 소품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며 공간의 분위기까지 담아냈다. 분홍빛 벽 앞 컷에서는 코트의 색감과 스카프 컬러가 대비되며 스타일링이 더욱 또렷하게 드러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세상 청순하고 예쁘자나여" "너무 예뻐" "진짜 예뻐요" "부러워여" "코디 너무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에도 방송과 패션 행사 등을 통해 꾸준하고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이찬원(31)이 '전국노래자랑' 대구광역시 남구 편에 초대 가수로 출격한다.오는 8일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 2152회는 대구광역시 남구 편으로, 대구도서관 서편 특설 무대에서 펼쳐진다. 본선에 오른 15개의 참가팀이 다채로운 개인기와 탄탄한 가창력을 뽐내며 어깨춤이 절로 나는 흥의 잔치를 벌일 예정이다.이와 함께 믿고 보는 초대 가수들이 총출동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미스김이 '될 놈'으로 오프닝 무대를 꾸미고, 문연주가 '도련님'으로 세련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뽐낸다. 이어 김성환의 '약장수', 트윈걸스의 '벌 나비 사랑' 무대가 이어진다.무엇보다 이날 엔딩 무대의 주인공은 '찬또배기' 이찬원이 맡아 기대를 높인다. 녹화 당시 이찬원은 고향 무대에 선 기쁨을 더해 '오늘은 왠지', '진또배기'를 열창, 관객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와 환호를 끌어냈다는 후문이다.그런가 하면 이날 '전국노래자랑'에는 흥미로운 인원 구성을 자랑하는 그룹 참가자들이 대거 출격한다. 엄마와 12살 터울의 형제로 구성된 가족 팀의 '버스 안에서', 초등학생 4인조 댄스팀의 깜찍한 '돼지 토끼', 요정을 보는 듯한 7살 유치원 절친 3인방의 '손님 온다'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진다. '전국노래자랑' 2152회는 대구광역시 남구 편은 8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가수 유다연이 7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에드리엘로스' 컬렉션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그룹 빌리가 7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에드리엘로스' 컬렉션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그룹 피프티피프티가 7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에드리엘로스' 컬렉션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인플루언서 이시안이 세련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최근 이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하다 보니 또 한 주가 호다닥 카페 사장님이 주신 두쫀쿠로 마음 녹이는 중 오랜만에 스카프도 호로록"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시안은 건물 외벽과 창문이 보이는 공간에서 네이비 톤 재킷과 화이트 톱,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목에는 스카프를 둘러 포인트를 더했고 블랙 숄더백으로 전체 룩의 균형을 잡았다. 다른 사진에서는 종이컵을 들어 보이며 환하게 웃거나 계단 공간에서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포즈로 자연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벽면 액자와 시계가 걸린 공간에서는 휴대전화를 든 채 거울 셀카를 남겼고 야외에서는 간식을 한입 베어 문 모습으로 소소한 일상을 담았다.이를 본 팬들은 "넘넘 이뻐유" "올림머리 이쁘다" "너무 예뻐" "자켓이랑 스카프 어울려요" "귀엽다" "스타일 좋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9년생으로 27세인 이시안은 넷플릭스 '솔로지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과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원하게 성형을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이시안은 "코 성형 했고 양악은 안 했다"며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윤곽수술은 했다"고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유비가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붕어빵3개천원 뭐냐구!!!"라는 귀여운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유비는 눈이 쌓인 거리와 건물 앞에 서서 베이지 컬러 패딩을 입고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길게 늘어진 헤어와 얇은 금속 테 안경이 차분한 인상을 더했고,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스커트와 베이지 톤 하의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손에는 연핑크색 가방을 들었고, 가방에 달린 인형 키링이 귀여운 포인트가 됐다.이어진 사진에서는 붕어빵을 한 입 베어 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 눈 덮인 인도 옆에서 간식을 든 채 멈춰 선 전신샷까지 담기며 겨울 산책의 순간을 생생하게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내 스타일이에요" "헉헉 왜케 이뿜" "항상 화려한 미모" 등의 댓글을 달았다. 이유비는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과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한편 1990년생으로 35세인 이유비는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했으며 배우 견미리의 딸, 그리고 이승기 아내인 이다인 언니로도 유명하다. 하지만 이승기는 장인이 주가 조작 혐의로 논란이 되자 처가와 절연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유비는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조선구마사', '유미의 세포들',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함께한 순간을 공개했다.최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쁨이 넘치고 감사가 넘치고 배려가 넘치고 사랑이 넘칩니다"라며 "많은 사람들이 부부는 정으로 산다 하고 의리로 산다 하지만 저는 아직도 제 아내를 정과 의리라는 최고의 단어보다 아름다운 사랑이라는 단어로 아직도 설레는 사랑을 하는 중입니다"고 밝혔다.이어 "적당히 하라고 하지만 사랑엔 적당히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습니다"라며 "결혼해야 해서 결혼을 한 게 아니고 사랑한다는 말을 평생 지키고 책임지기 위해 결혼했습니다"고 했다.그러면서 "아내는 저의 전부이고 하루하루 저를 겸손한 인간으로 만들어주는 최고의 배필입니다"라며 "제주에서 한 달이 되어가고 슬슬 육지로 돌아가볼까 합니다 우리 부부의 추억이 쉼이 앞으로 살아가는 좋은 원동력이 되었음 합니다"고 밝혔다.사진 속 진태현은 진넓게 펼쳐진 들판을 배경으로 아내 박시은과 나란히 서서 여행의 여유를 담아냈다. 진태현은 블랙 패딩과 데님 팬츠로 편안한 캐주얼룩을 완성했고 선글라스를 착용해 한층 쿨한 분위기를 더했다. 박시은은 아이보리 톤 롱코트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단정한 겨울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선글라스와 블랙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두 사람은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었고 푸른 하늘과 구름, 멀리 보이는 오름과 갈대밭이 어우러져 제주 특유의 풍경이 선명하게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부부는 서로 돕는 배필이라 합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덧입히고 함께 행복으로 고운삶 살아가시는 두분 축복
스포츠 아나운서이자 인플루서인 이나연이 고급미 가득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이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체 언제까지 추울 셈이여!!(슬슬 추위에 질려버린 겨울러버) 추워서 그런지 퍼자켓에 손이 엄청 갔는데, 이번 겨울에 저는 퍼자켓을 몇 개나 샀을까요…?퍼자켓들 다 너무 뚱뚱해서 옷장이 역대급으로 힘겨워요… 퍼자켓으로만 플리마켓 열어도 되겠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나연은 벽돌 외벽과 작은 창이 있는 공간 앞에서 브라운 톤 퍼자켓을 걸치고 포근한 겨울 무드를 드러냈다. 블랙 이너와 레깅스에 롱부츠를 매치해 실루엣을 깔끔하게 정리했고 헤어밴드로 단정한 포인트를 더했다. 손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크로스 형태의 체크 패턴 백을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정돈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햇살이 비치는 야외에서 전신 포즈로 퍼자켓의 볼륨감을 강조하거나 고개를 살짝 돌려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담아냈다. 실내 쪽에서는 큰 창 너머로 잔디와 야외 테이블, 겨울 산 풍경이 이어져 계절감이 한층 살아났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퍼자켓 다 너무 잘어울리고 이뻐요" "너무 예뻐" "진심 너무 스타일리쉬함" "영상 보고 너무 예뻐서 지금 광광 울어요" "몸매 짱 좋아 보여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 출연한 이나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른 살을 기념해 어머니에게 선물 받은 명품 시계를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제품은 세계 3대 명품 시계 브랜드로 꼽히는 데 가격만 5000만원 가까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나연은 앞서
채널A 주말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이 3인 3색 감정을 나타낸 의미심장 출장 현장이 공개됐다. 이 작품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5회차 방송분에서 0.9%대 최저 시청률을 찍었고 이후 1.4%로 소폭 반등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 최진혁(강두준 역), 오연서(장희원 역), 홍종현(차민욱 역), 김다솜(황미란 역)의 시너지, 설렘과 코미디를 넘나드는 롤러코스터 전개로 시간 순삭의 묘미를 선사하며 입소문과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이 가운데 '아기가 생겼어요' 측은 오늘(7일) 7회 방송에 앞서 두준, 희원, 민욱의 솔직한 감정 변화가 담긴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두준이 희원의 옆자리를 사수하기 위해 출장까지 따라가며 그를 향한 애정을 보여주는 장면.스틸 속 두준은 희원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보이며 그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딱 붙어 있다. 이에 민욱은 사장 두준의 갑작스러운 동행에 이어 희원을 전담마크 하는 두준이 못마땅한 듯 싸늘한 표정이다.또 다른 스틸 속 희원과 민욱은 맥주 제조 기계, 생산설비 등 양조장 내부를 흥미로운 눈으로 관찰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반면 이를 멀리서 지켜보는 두준의 표정은 불안한 듯 경직되어 있다. 초롱초롱한 눈으로 구경하는 희원을 귀여운 듯 보면서도, 함께 한 15년 세월만큼 돈독해 보이는 두 사람 사이에 끼어들기 쉽지 않다는 듯 미묘한 표정이 서려 있다.제작진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희원을 향한 마음을 내비치는 두준과 민욱의 태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