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붕어빵이네 혜정규원'에는 '아빠 찾아 LG 트윈스 (ft. 부녀 투샷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유혜정의 딸 규원이 아빠 서용빈과 야구장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유혜정은 "이번 주 영상에는 규원이와 제가 함께 있는 모습이 없을 거다"며 "평소 딸이 아빠를 만나 데이트를 하는 시간이 많다. 오늘은 두 사람이 야구장에 갔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편에게 늘 감사하다"며 "좋은 딸을 준 것과 본인의 자리에서 너무 멋진 아빠가 되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혜정은 1973년생으로 올해 52세다.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1위 출신인 그는 배우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1999년 야구선수 서용빈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뒀으나, 2007년 이혼한 뒤 홀로 딸을 양육해왔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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