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사진=텐아시아 DB
아홉/ 사진=텐아시아 DB
그룹 아홉(AHOF)이 약 8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다.

16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오는 7월 8일 세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1월 공개된 미니 2집 'The Passage(더 패시지)' 이후 약 8개월 만의 신보다. 아홉은 앞서 디지털 싱글 'Sugar High(슈가 하이)'를 선공개하며 새 앨범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아홉/ 사진 제공=F&F엔터테인먼트
아홉/ 사진 제공=F&F엔터테인먼트
선공개곡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멤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아홉은 그간의 청량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선공개곡 'Sugar High'에서 보여준 변화가 새 앨범 전반에서 어떤 방식으로 이어질지도 관심을 모은다.

아홉의 세 번째 미니앨범은 오는 7월 8일 공개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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