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이 신민아를 위해 공식 석상에 참석했다. / 사진=텐아시아DB
김우빈이 신민아를 위해 공식 석상에 참석했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김우빈이 아내 신민아의 영화 '눈동자' 시사회 현장을 직접 찾았다.

16일 김우빈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눈동자' VIP 시사회 현장 사진을 올렸다. 맨 앞자리에 앉은 듯한 김우빈의 사진 속에는 관객들을 향해 인사하는 신민아, 김남희, 염지호 감독 등의 모습이 담겼다.

김우빈은 전날 서울 용산에서 진행된 VIP 시사회에 참석해 아내를 응원했다. 현장에서 그는 신민아의 모습을 직접 카메라에 담는 등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결혼 후 공식 석상에 함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우빈이 '눈동자' 시사회를 찾았다. / 사진=김우빈 SNS
김우빈이 '눈동자' 시사회를 찾았다. / 사진=김우빈 SNS
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10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본업으로 복귀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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