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독사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수는 부산 광안리 해변을 찾은 모습이다. 밤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는 그는 브라운 셔츠와 베이지 팬츠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편안하면서도 댄디한 분위기가 더해져 한층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뒤로는 화려하게 조명이 켜진 광안대교가 펼쳐져 있다. 붉은빛 조명이 바다 위에 반사되며 낭만적인 풍경을 완성했고, 경수는 이를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마치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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