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완선이 1인 기획사를 미등록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12일 한 매체는 경기용인동부경찰서는 지난 5일 김완선의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과 관련해 혐의가 인정된다고 …
효린이 건강미를 발산했다.효린은 11일 자신의 SNS에 "The reason wh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사진에는 효린의 일상 속 여러 모습이 담겨 있다. 크롭탑에 언더웨어가 드러나는 로우라이즈 팬츠를 착용한 효린은 힙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군살없는 몸매, 탄탄한 복근과 구릿빛 피부에서 효린의 건강미가 느껴진다. 배 위에 새긴 문신도 패션처럼 소화시켰다.효린은 담도폐쇄증으로 1차 개복수술, 장중첩증으로 2차 수술을 하며 배에 가로, 세로로 크게 수술 흉터가 생겼다고 한다. 흉터가 콤플렉스였던 효린은 타투를 했다. 한 유튜브 채널에서 효린은 "지금은 당당하게 보여드릴 수 있는 게 좋다"고 밝혔다.1990년생인 효린은 2010년 씨스타로 데뷔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개그우먼 정선희가 신체 골격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겪은 생경한 감정을 전했다.정선희는 지난 11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영상에서 이미지 상담 업체를 방문해 골격 진단을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상태 확인을 위해 거울 앞에 자리한 정선희는 "정형외과에 뼈를 맞추러 온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진단 절차가 길어지자 정선희는 "근래 거울 앞에 이토록 오래 서 있었던 적이 없다"며 "최근 내 몸을 이렇게 길게 만진 사람도 처음이다. 나조차도 스스로 만지지 않는다"고 말하며 낯선 기색을 보였다.분석을 마친 전문가는 "신체 요소가 섞여 있어 옷을 선택할 때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내추럴과 스트레이트 성격이 혼합되어 있으나 내추럴 쪽 비중이 더 높다"며 "뼈가 중심이 되는 내추럴 유형은 근육 중심인 스트레이트 유형과 달리 자켓 어깨선을 딱 맞춰 입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한편 정선희는 지난 2007년 배우 안재환과 혼인했으나 이듬해 사별했다. 당시 8개의 고정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활동하던 그는 해당 사건 이후 모든 방송 일정을 중단했다. 이후 7개월간의 휴식기를 거쳐 라디오 '정선희의 러브FM'으로 복귀해 방송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걸그룹 엑신(X:IN)이 지난 11일 방송된 MBC M '쇼챔피언'에서 후속곡 'Who Dat'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엑신(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은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던 타이틀곡 'Dazzle Flash'에 이어 후속곡 'Who Dat'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카리스마를 입증했다.엑신은 힙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스트릿 스타일링으로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블랙, 화이트, 레드를 메인 컬러로 한 오버사이즈 재킷과 카고 팬츠, 후디 등 스포티하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매치해 자유분방하면서도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냈다. 도입부부터 무대를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에너지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타이틀곡 못지않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화려한 카메라 워킹과 어우러지는 역동적인 대형 변화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으며, 가사 하나하나를 몸으로 표현해내는 섬세한 안무 표현력은 실력파 걸그룹다운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었다.특히 멤버들의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카리스마 넘치는 제스처는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무대를 즐기는 엑신의 노련한 무대 매너와 하이라이트에서 쏟아진 폭발적인 에너지는 보는 이들에게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엑신의 네 번째 미니앨범 'Hyper'의 수록곡이자 후속곡 'Who Dat'은 묵직한 베이스 라인과 중독성 강한 힙합 비트가 어우러진 곡으로 멤버들의 날카로운 래핑과 파워풀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한편, 엑신은 다채로운 활동과 음악으로 글로벌 K-POP 팬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웹툰 작가 기안84가 이토 준지 작가를 만난다. 앞서 지난해 12월 '나 혼자 산다' 고정 출연자였던 방송인 박나래와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각종 논란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기안84가 ‘공포만화의 거장’ 이토 준지 작가를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떠난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 말미에 예고된 기안84와 이토 준지의 만남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기안84는 만화가의 꿈에 큰 영향을 준 인물로 이토 준지 작가를 꼽았으며, 그에 대한 동경과 존경의 마음을 담아 자신의 작품에 오마주를 바친 바 있다. 또한 작년 여름, 기안84의 집에 놀러 왔던 강남이 이토 준지 작가와 만나게 해주겠다고 약속했던 터라, 그 약속이 실제로 이뤄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 상황이었다. 기안84는 "진짜로 그게 된 거예요. 지금 꿈속에 있는 느낌이에요."라며, 감히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이토 준지 작가와의 만남을 앞두고 설렘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과연 어떻게 이들의 만남이 성사된 것인지 비하인드 스토리에 관심이 모인다.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숙소에 짐을 푼 기안84는 이토 준지 작가와 만나 나누고 싶은 이야기와 질문들을 정리한다. 최근 일본어 공부를 시작한 그는 이토 준지 작가와 만난다는 소식을 듣고 "러닝 뛰는 시간만큼 열심히 했다"라며 열정을 보였다. 또한 기안84는 캔버스 앞에서 그림 작업에 몰입했다. 그는 "만화가가 멋진 직업이라는 걸 알려준 분이다. 우주 같은 존재다."라며, 이토 준지 작가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은 그림 선물을 준비했다. 캔버스 앞에서 어느 때
최동석과 이혼 소송 중인 박지윤이 전현무의 저격 발언에 발끈한다. 오는 1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 22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제주 입도 6년차’ 먹잘알 박지윤과 함께 ‘제주 도민 특집’의 화룡정점을 찍는 현장이 담긴다.이날 ‘먹친구’ 1부 출연자 이예지, 천범석이 떠난 뒤 전현무는 곽튜브에게 “2부 출연자가 바로 온다. 저랑 인연이 오래된 분인데, 불편한 건 아니지만 호칭이 애매한 사이”라고 의미심장한 힌트를 던진다. 같은 시각, 두 사람을 기다리던 돌싱 박지윤은 “‘욕망’ 하면 저를 떠올리겠지만 진짜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고 열심히 셀프 소개를 한다.이후 두 사람과 만난 박지윤은 “입도 6년 차 박지윤이다. 제가 (전현무보다) 여동생인데 2기수 선배”라고 밝힌 뒤 이들을 ‘찐’ 향토 음식점으로 이끈다. 식당에 도착한 전현무는 “여긴 도민 아니면 모르겠는데?”라며 놀라워하고, 박지윤은 “제가 선택한 메뉴는 여기서만 먹을 수 있는 객주리(쥐치) 조림”이라고 귀띔한다.자리에 앉자마자 전현무는 “박지윤이 (선배일 때) 군기를 많이 잡아서 아직도 서늘한 느낌이 있다”고 폭탄 발언을 던진다. 그러면서 그는 “지윤 선배, 왜 그래~”라며 존칭 장난까지 친다. 박지윤은 “하지 마요. 오빠”라며 ‘오빠’ 호칭으로 역공을 펼치고, 이에 전현무가 부르르 떨자 박지윤은 “오빠가 그렇게 소스라치는 단어였나?”라고 받아친다.박지윤은 “예전에 제가 (전현무에게) 소개팅을 해준 적이 있다. 한석준 선배랑 한남동에서”라며 과거 &lsqu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개업 소식을 공유했다.신정환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한 릴스 크리에이터가 오픈 한 달 정도 된 신정환의 닭집 앞에서 방문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간판에는 '한방 철판 닭갈비', '닭요리 정말 잘하는 집' 등 자부심과 차별화가 강조된 문구가 적혀 있었다. 특히 대기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정환은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구속기소 됐으며, 징역 8개월을 받고 수감됐다. 6개월 만인 2011년 12월 가석방된 후 2014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 리스너로 출격한 고우림이 만삭 임산부의 사연에 눈물을 글썽인다. 한편 고우림은 지난 2022년 전 피겨 국가대표 선수 김연아와 백년가약을 맺었다.12일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2011 사라진 도시 - 동일본 대지진 편으로, 15년 전 동일본 대지진 한 가운데서 살아남은 한국인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리스너로는 가수 고우림, 배우 최진혁, 가수 빌리 츠키가 출격한다.2011년 3월 11일, 9.0 규모의 강진이 일본 열도를 강타한다. 최대 높이 40m에 육박하는 초대형 쓰나미가 일본 동북부를 순식간에 덮치고, 이는 원전 폭발로 이어지며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는다. 당시 동일본에 살고 있던 한국인 유학생, 교민의 수는 대략 1만 2000여 명. 이날 '꼬꼬무'는 처절한 사투 끝에 살아남은 한국인 생존자를 직접 만나 당시 이야기를 듣는다.지진 발생 당시, 세 아이의 엄마이자 임신 33주인 만삭의 한국인 임산부의 사연에 고우림은 고개를 털썩 숙인다. 거대 선박이 쓰나미와 함께 떠밀려오는 것을 보며 죽음을 예감했다는 증언에 고우림은 "희망이 없어서 더 힘겨웠을 것 같다"라며 긴박하고 절망적인 상황에 눈물을 쏟는다. 특히 네 아이의 엄마로서 아이들과 함께 생존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모성애는 고우림의 눈가를 촉촉하게 만든다.그런가 하면, 사랑하는 아내를 꼭 껴안고 쓰나미에 휩싸인 한국인 가장의 이야기와 처절한 사투 끝에 생존했지만 트라우마가 남은 사람들의 고백에 최진혁은 "감히 내가 상상도 할 수 없는 슬픔"이라며 먹먹한 위로를 건넨다. 츠키는 "시간이 지나도 믿기지 않고 그리
지난해 데뷔한 누에라(NouerA)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앨범은 엑소 레이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고 알려져 더욱더 기대가 뜨겁다.누에라는 12일 오후 6시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새 미니 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와 동명의 타이틀곡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 공개한다.이날 누에라는 밝고 경쾌한 리듬이 인상적인 'POP IT LIKE'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노바(NovA, 팬덤명)들의 심장을 저격할 예정이다. 여기에 누에라 특유의 자유롭고 에너지 넘치는 스트리트 감성을 살린 퍼포먼스로 눈과 귀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누에라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오는 13일 KBS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 연이어 출연하며 팬들과 만난다. 또한 그룹 제로베이스원 장하오를 시작으로 여러 아티스트와 'POP IT LIKE' 챌린지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에 등장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POP IT LIKE'는 약 9개월 만에 컴백하는 누에라의 세 번째 미니 앨범이다. 라이트한 힙합 기반의 타이틀곡 'POP IT LIKE'를 포함해 'SILHOUETTE'('실루엣'), 'A-LIST'('에이리스트'), 'WE ARE YOUNG'('위 아 영')까지 총 4곡이 담겼다.누에라의 세 번째 미니 앨범 'POP IT LIKE'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가 주연한 영화 '크라임 101'(감독 바트 레이턴)이 오는 4월 8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크라임 101'은 101번 국도의 완벽주의 보석 절도범 '데이비스'(크리스 헴스워스)와 원칙주의 형사 '루'(마크 러팔로)가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숨 막히는 추격을 그린 범죄 스릴러.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와 마크 러팔로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오랜만에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범죄자와 그를 쫓는 형사로 맞붙는 대결을 예고한다.외신들은 '크라임 101'은 "정교하게 빚어낸 스릴러"(The Hollywood Reporter), "캐릭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장대한 범죄 영화"(Deadline), "크리스 헴스워스 최고의 연기 중 하나"(Variety), "단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영화"(Radio Times), "현대의 걸작"(CBR.), "세련되고 완성도 높은 범죄 스릴러"(Mashable), "밤의 LA를 가로지르는 추격전은 깜짝 놀랄 짜릿한 스릴을 선사한다"(AARP Movies for Grownups) 등 호평했다.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야경이 빛나는 LA 도심을 배경으로, 완벽한 범죄의 시작을 암시하듯 권총을 쥔 '데이비스'(크리스 헴스워스)의 비장한 표정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어 정면을 응시하는 '루'(마크 러팔로)의 모습에서는 전설적인 절도범 '데이비스'를 쫓는 형사의 끈질긴 집념이 느껴진다. 여기에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듯한 '오르몬'(베리 키오건)과 보험중개인 '샤론'(할리 베리)이 극의 흐름을 뒤흔들 변수로 과연 어떤 행보를 펼칠지 궁금증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범죄자 vs 추적자 101번 국
속마음을 숨기는 금쪽이에 대해 오은영이 충격적인 분석을 한다. 오는 13일 오후 9시 방송되ㅑ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이혼 3개월 차 아빠와 속마음을 숨기는 초3 아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이날 스튜디오에는 초3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는 ‘만찢남’ 비주얼의 싱글대디가 출연한다. 평소 운동과 게임을 함께 하며 친구처럼 지내는 부자는 3년 동안 거주지와 주 양육자만 3번이나 바뀐 반전 사연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혼 이후 아들이 속마음을 털어놓지 않아 출연을 결심했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관찰된 영상에서는 크로스핏 수업 중인 아빠와, 아빠의 퇴근을 기다리며 싫은 내색 없이 혼자 시간을 보내는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그때 평소에도 금쪽이와 잘 놀아주던 삼촌이 금쪽이에게 다가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 삼촌은 뽑기방에 데려가서 금쪽이에게 게임을 권유하지만, 금쪽이는 구경만 할 뿐 돌아가자고 얘기한다. 떡볶이를 사주겠다는 말에도, 매워서 먹지 않는다며 거짓말을 한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오랜만에 외식에 나선 부자의 모습이 보인다. 식당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온 다른 가족들을 의식하는 금쪽이. 이를 본 아빠가 “할머니랑 함께 산 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금쪽이는 “왜 신경을 쓰냐”며 의젓하게 대답한다. 그러나 아빠가 엄마 이야기를 꺼내자, 갑자기 음식 이야기로 말을 돌려버린다. 아빠는 금쪽이의 속마음이 궁금해 질문을 이어가지만, 금쪽이는 딴청만 부리며 대화를 피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한 달 만에 엄마를 만나러 온 금쪽이는 엄마를 보자마자 달려가
그룹 블랙핑크 멤버 경 배우 지수가 본격적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월간남친' 홍보 활동에 나선 가운데, 함께 합을 맞췄던 동료 배우들을 향한 그리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11일 지수는 자신의 SNS에 "보고싶다 다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월간남친'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수는 오피스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세미 정장 차림으로 사원증을 목에 걸고 브이 포즈를 지었다. 그는 동료 배우들과 함께 환하게 웃어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지수가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드라마 '월간남친'은 현실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매달 새로운 '가상 남친'을 구독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앞서 지수는 해당 작품에서 연기력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일각에서는 지수의 부족한 연기력이 작품 몰입을 방해한다는 지적이 일었지다. 국내에서는 지수가 노력이 부족하다는 질책이 나와 갑론을박이 심화되고 있다. 다만, 그의 연기력 논란과 무관하게 작품은 흥행가도를 달리는 중이다. 미국 타임지에서는 '월간남친'에 대해 "여성 중심의 로맨스 서사를 잘 풀어낸 즐거운 작품"이라는 호평을 내놓기도 했다.한편, 11일 '월간남친'은 넷플릭스가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시청수를 바탕으로 공개한 TV쇼(비영어) 글로벌 TOP 10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 중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방송인 박지윤이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며 다이어트 레시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11일 박지윤은 자신의 SNS에 "요 며칠 영상에 얼굴이 헬쓱해졌다 하시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지윤은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겼다. 검은 볼캡과 후드티를 입은 그는 소멸 직전의 얼굴과 선명한 턱선을 자랑했다.그는 "상하이 가기 전에 55후반 몸무게 보고 가서 또 열심히 먹었다"며 "다녀오면서 24시간 단식하고 샐러드랑 오일 많이 먹었더니 화장실 잘 가고 속이 편해졌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개인 SNS에 양배추와 참치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도 게재했다.박지윤은 "우리 엄마처럼 대학 가면 다 빠진다고 키로 간다고 하지 않겠다"는 말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에 패션 인플루언서이자 박지윤의 형부가 남긴 댓글이 화제를 모았다. 그의 형부는 "님 대학 때 술만 그렇게 마시지 않았어도"라며 "여기까지만 얘기하겠다"고 유쾌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박지윤은 지난해 SNS를 통해 스위치온 다이어트로 5개월 만에 7~8kg 가량 감량해 최저 몸무게 55.7kg를 갱신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현재까지 다이어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박지윤은 2009년 동료 아나운서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2023년 결혼 1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상간 맞소송을 제기해 충격을 안겼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중소 기획사 타이탄콘텐츠 소속 그룹 앳하트가 이들 롤모델인 블랙핑크처럼 스타디움에서 공연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단 포부를 밝혔다.앳하트는 지난 10일 텐아시아와 만나 새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버터플라이 도어스)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아린은 미국 LA(로스엔젤레스)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벅차올라 멤버들과 함께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했다. 그는 "뮤직비디오를 찍으러 가기 전까지 안무를 연습할 시간이 정말 촉박했다. 준비 과정에서 아팠던 친구도 있었기 때문에 뮤직비디오 촬영이 무사히 마치곤 긴장이 풀려 감정이 올라오더라. 촬영하는 중에는 아무 감정 없이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만 했는데 말이다"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데뷔를 준비하던 당시엔 데뷔만이 목표였다면, 이젠 우리가 누군지를 보여주고 싶은 간절함이 커졌다. 멤버들끼리 정말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성공하자고 의지를 다지곤 한다"고 했다.그러자 봄은 "선공개 곡 'Shut Up'(셧 업)을 포함해 이번 컴백곡까지 두 곡을 합쳐 4일 정도 촬영했었다. 그 현장엔 한국에서 오신 직원분들도, 미국에 계시던 분들도 계셨다. 많은 분이 우리를 위해 열심히 도와주셨단 생각에 벅차고 감동적이었다. 정말 많은 배려를 받은 덕분에 좋은 환경에서 일하게 돼 힘도 났다"라면서 스태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또, 봄은 선공개된 'Shut Up'이 유튜브 '일간 Shorts 인기곡' 1위에 오른 비결로도 주변 환경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우리 노래의 수준이 정말 높다고 생각한다. 한국과 미국 A&R 팀이 있는데, 그들이 교류하면서 어떤 곡이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진 조세호가 각종 논란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지난 1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4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2%, 최고 5.4%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달성하며 다시 한번 저력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이날 방송은 '경우의 수를 뚫고'라는 주제로 각자의 길을 개척한 자기님들의 이야기로 채워졌다. 한국 스노보드 메달리스트를 키운 호산 스님과 군 복무 중 부른 자작곡 '드라우닝(Drowning)'으로 역주행 신화를 쓴 가수 우즈(WOODZ, 조승연), AI 시대가 가져올 변화와 일자리 전망을 전한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 수많은 오디션 경험과 무명 시절을 거쳐 신스틸러 배우로 활약 중인 이동휘가 MC 유재석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한편 오는 18일 방송되는 335회에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브리저튼4'의 한국계 주인공이자 손숙 외손녀인 하예린, 매 작품 진심을 담은 연기로 감동을 주는 배우 염혜란,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재벌 2세 역을 맡았지만 실제로는 프로 알바러인 배우 최지수 그리고 쇼트트랙 전설 최민정과 최 선수의 어머니가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한다.'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텐아시아가 4월에 태어난 가수 중 '이달의 가수'를 뽑는 투표를 연다.4월 생일자 투표는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 1위로 선정된 가수는 특별 기획 기사의 주인공이 되며, 가수의 생일에 맞춰 기획 기사가 게재된다.지난달 투표에서는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아이엔이 뒤를 이었다. 3월과 마찬가지로 4월생 아티스트들 가운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들이 여럿 있는 만큼, 이번 투표 역시 치열한 경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4월 생일인 아티스트로는 뉴진스 해인, 더보이즈 선우, 데이식스 원필, 박재범, 빅뱅 대성, 성시경, 세븐틴 민규, 스테이씨 윤, 엑소 세훈, 엔믹스 지우, 엔시티 위시 유우시, 엔시티 드림 제노, 에스파 카리나, 엔하이픈 제이, 있지 류진, 윤하, 프로미스나인 백지헌 등이 있다. 이날 기준 성시경이 1위, 카리나가 2위를 기록했다.투표는 텐아시아 공식 홈페이지의 '아티스트 톱 텐'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원하는 가수에게 직접 힘을 보탤 수 있는 기회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텐아시아의 '이달의 가수'는 팬 투표를 기반으로 아티스트의 음악과 활동을 조명하는 특별 기획으로, 매달 다양한 매력을 지닌 가수들을 조명하고 있다. 4월을 대표할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