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열심히 살고 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의 수수한 생얼 모습부터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춘 이연, 유수빈과 함께 찍은 일상 근황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은 “선곡일 뿐”이라는 반응과 "전 남친 곡을 굳이 선곡했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으로 엇갈렸다. 해당 게시물이 이종석과 결별 후 처음으로 올린 SNS였던 만큼, 과거 연인을 소환한 것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이관개방증 증세 악화로 오는 9월 개최 예정이었던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공연을 취소했다. 이와 함께 정규 6집 발매 계획도 연기하고 치료와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