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연애남매2'가 6인에서 5인 패널 체제로 축소된 채 돌아온다. 오는 11월 방송되는 '연애남매2' 남매들이 모여 서로의 연인을 찾아가는 가족 참견 연애 리…
배우 기은세가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주말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의 끝을 잡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자연스러운 매력이 담긴 일상이 이어졌다. 기은세는 붉은 꽃 자수가 들어간 아이보리 컬러 니트 카디건을 입고 금테 안경과 진주 귀걸이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을 턱에 살짝 괸 모습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이어진 셀카에서는 머리를 묶은 채 한 손으로 앞머리를 정리하며 또렷한 눈매와 깔끔한 옆선을 드러냈다. 은은한 조명 아래 편안한 공간이 어우러지며 꾸밈없는 일상의 무드가 자연스럽게 전해졌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카디건에 청바지를 매치한 차림으로 야외 테라스 식탁 앞에 서 있다. 줄무늬 테이블보가 깔린 식탁 위에는 휴대용 버너에 올린 냄비와 여러 개의 밥그릇, 다양한 반찬과 채소가 정갈하게 차려져 있으며 기은세는 집게를 들고 냄비를 살피는 모습으로 식사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프린지 장식이 달린 대형 파라솔과 뒤편 숲 풍경이 어우러져 여유로운 주말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안경 너무 귀여운데요", "너무 예뻐", "화이팅", "넘 이뽀용", "저도 이렇게 살고 싶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기은세는 지난 6월 평창동 주택에 입성했다. 해당 주택은 리모델링 중 한 차례 민폐 공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5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자신을 평창동 주민 가족이라고 소개한 한 네티즌이 기은세의 자택 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과
댄서 아이키가 사랑스러운 생일 분위기가 가득 담긴 일상을 공개했다.아이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선물 감사합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아이키는 검은색 프린팅 티셔츠를 입고 창가 앞에 서서 파란 하트 장식이 들어간 티아라를 머리에 쓰고 같은 디자인의 마법봉을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입술을 내밀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손목에 착용한 하트 장식 액세서리와 어깨 위에 더해진 케이크 이모지가 생일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창밖으로 보이는 야경과 천장 조명의 반사가 함께 담기며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아이키는 티아라와 마법봉을 그대로 착용한 채 휴대전화를 향해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고, 휴대전화를 들고 촬영하는 모습까지 함께 담기며 편안한 순간이 그대로 전해졌다. 검은 티셔츠와 파란 하트 장식이 어우러지며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생일축하해요", "정말 태어나 주어성 넘 감사해용", "너무 예뻐", "모든 세상이 누나 생일을 축하해주네", "알라부",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9년생으로 37세인 아이키는 2012년 결혼했으며 2013년생인 딸을 두고 있다. 아이키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 스페셜 MC로 출연하기도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정치색 논란 이후 약 40일 만에 유튜브 활동을 재개한 이수지가 '튼튼언니', '연수지' 등 새 부캐 콘텐츠를 잇달아 선보였지만 좀처럼 화제성이 살아나지 못하고 있다. 복귀작들의 조회수가 평소 200만 회를 넘기던 콘텐츠와 비교해 크게 낮은 수준에 머물면서다.지난달 25일 이수지의 유튜브 체널 '핫이슈지'에는 '튼튼언니가 알려주는 건강이랑 전혀 상관없는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논란 후 오랜만에 복귀였지만, 해당 콘텐츠 조회수는 12만회에 그쳤다.지난 1일 올라온 '운전은 연수지 / 장롱면허 전문 / 초보운전 환영 / 30년 경력' 영상도 비슷하다. 도로 연수를 소재로 현실에 있을 법한 상황을 코믹하게 재연했지만, 100만 뷰를 넘지 못하고 37만 회를 기록했다. 200만 조회수를 넘기던 평소 영상들과 비교하면 반의 반도 안되는 수치다. 논란 후 한 달이 넘는 공백을 거쳐 복귀했지만, 이전과 같은 화제성을 회복하지 못한 배경에는 당시 논란이 남긴 여파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수지는 지난 7월 정치색 논란으로 비판받았다. 당시 이수지는 '공무원 김지영 씨의 철밥통 지키기-휴먼다큐 진짜 극한직업' 편에서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는 1년 차 가상 공무원 '김지영 주무관'을 연기했다.논란은 민원인이 몰려 김지영 주무관의 표정이 굳어지는 장면에서 불거졌다. 이수지가 사람들을 향해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라고 제지하는 순간, 배경에서 "재선거! 재선거!"라는 외침이 들렸다.해당 장면이 공개되자 일각에서는 지난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이후 이어진 재선거 요구 시위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배우 박준면이 체중 감량 후 불거진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투약설을 직접 부인했다.9일 유튜브 채널 '박준면의 낯가림'에는 '사람이 두 명인데 김밥을 몇 줄을 싸는 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방송인 신기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신기루는 최근 눈에 띄게 슬림해진 박준면의 모습을 언급하며 "내 채널에 언니가 나오고 나서 '언니 엄청 작다'고 난리가 났다. 원래 내 옆에 서면 다 작아 보인다"고 말했다. 박준면은 지난달 신기루의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에 출연했을 당시 이전보다 확연히 날씬해진 체형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신기루는 "언니가 '하우스 오브 피스'에 나가지 않았나. 아직 영상은 안 올라왔는데 그 프로그램 작가가 언니 살 너무 빠졌다고 하더라. 마운자로 한다는 소문이 돌았다"고 언급했다.이에 박준면은 억울함을 호소하며 "나 그것 때문에 마운자로 맞았냐고 기사까지 났다. 저 마운자로 안 했다. 정말이다. 믿어달라"고 해명했다. 감량 배경에 대해서는 "작년에 우연히 살이 빠진 거다. 공연하면서 힘드니까 살이 빠진 것"이라며 "이러면 또 기사 난다. 편집해 달라"고 덧붙였다.신기루 역시 마운자로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나한테도 '마운자로 왜 안 하냐'는 댓글이 많이 달린다"며 "그러면 너무 삶의 낙이 없을 것 같다. 유일하게 스트레스 푸는 게 '끝나고 뭐 먹지' 생각하는 것인데 그게 인생에서 없어지면 안 된다"고 털어놨다.한편, tvN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하차한 박준면은 ENA 새 예능 프로그램 '니돈내산'에 출연한다.태유나 텐아시
"키스신을 그렇게 오래 찍는 줄도 몰랐어요. 저희가 보는 건 정말 잠깐이잖아요. 그런데 정말 반나절 내내 찍을 때도 있었어요."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tvN '최애의 사원' 종영을 기념해 만난 배우 김혜준은 강훈과 본격적인 로맨스 연기를 펼친 소감에 관해 이야기했다. 데뷔 11년 만에 처음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한 그는 총격전에는 익숙하지만, 키스신은 아직 낯설다며 웃었다. 첫 로코를 마친 뒤에는 "후회가 남지 않는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다. 김혜준은 남다름 역을 맡아 아펠로 대표 강하기로 분한 강훈과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로맨틱 코미디가 처음인 만큼 애정신 촬영도 익숙하지 않았다. 그는 "감독님이 애정신에 되게 진심이셨다. 로코를 많이 하셨던 분이라 정말 많은 테이크로 찍었던 것 같다"고 떠올렸다. 이어 "눈을 마주치는 장면이 많은데 실제로는 훨씬 더 가깝다. 감독님이 '더 붙어줘, 더 붙어줘'라고 하실 때가 많았다"며 "'이러다 진짜 곧 닿겠어' 싶은 정도였다"고 웃었다.그는 "눈을 오래 마주치고 있으면 민망하지 않나. 처음에는 '이걸 어떻게 하지?' 싶었다"며 "그걸 견뎌내야겠다고 생각했다. 하다 보니 나중에는 익숙해져 금방 적응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장르물과 로맨틱 코미디 가운데 어떤 장르가 더 잘 맞는지를 묻자 김혜준은 어느 하나를 고르지 못했다. 작품마다 표현해야 하는 방식이 다른 만큼 새로운 장르에 도전할 때마다 또 다른 어려움을 마주한다고 했다."둘 다
배우 안소희가 삿포로 거리에서 여유로운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안소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삿포로 Day2!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벽돌 외관의 커피 매장 앞에 서서 음료를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화이트 티셔츠 위에 걸치고 흰 팬츠와 운동화를 매치했으며, 검은 선글라스와 플라워 패턴 가방에 인형 키링을 달아 포인트를 더했다. 한 손에는 컬러풀한 컵을 들고 다른 손으로는 작은 디저트를 들어 보이며 밝은 미소를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안소희는 같은 장소의 높은 테이블에 한 손을 가볍게 올린 채 음료를 들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다리를 교차한 자세와 편안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테이블 위에 놓인 또 다른 컵과 뒤편 커피 매장이 함께 담겨 여행의 한순간을 그대로 전했다.한편 1992년생인 안소희는 34세로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주우재(39)가 과거 가수 데뷔를 준비했던 사실을 공개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를 주제로 임장에 나선다. 주우재와 고영배,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함께한다. 본격적인 임장에 앞서 주우재와 고영배의 과거 인연이 소개된다. 고영배가 주우재의 가수 데뷔를 도왔던 사실과 함께 두 사람이 2017년 발표한 음원 '끄덕'에 얽힌 이야기가 공개된다.주우재는 현장에서 '끄덕'을 무반주로 직접 부른다. 그의 노래를 들은 출연진은 "역주행할 것 같다"고 반응한다. 고영배는 박지현에게도 곡을 써주겠다고 나선다. 박지현의 '누나 팬'을 겨냥해 '구해줘 누나'라는 제목까지 즉석에서 제안한다.세 사람은 마포구 마포동에 위치한 아파트를 찾는다. 마포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건축 당시 땅에서 금맥이 발견돼 화제를 모았던 아파트다.매물에서는 한강을 비롯해 여의도 일대가 보인다. 고영배는 과거 여의도에 살며 불꽃축제를 바라봤던 어린 시절을 떠올린다. 해당 매물에서도 여의도 불꽃축제를 볼 수 있다는 설명이 이어진다.성동구 옥수동에 위치한 아파트도 방문한다. 용산과 강남에 인접해 있으며 조선시대 독서당터에 자리하고 있다. 뒤로는 매봉산, 앞으로는 한강이 있다. 이곳은 주우재가 2년 전 산들, 영케이와 함께 '홈즈'를 통해 임장했던 아파트이기도 하다. 주우재는 같은 장소를 다시 방문해 당시와 현재의 시세를 비교한다.이번 임장은 지난 8월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처음으로 16억 원을 넘어선 가운데, 해당 금액으로 서울에서 어떤 아파트를 살 수 있는지 살펴보는 방식으
배우 서강준이 '너 말고 다른 연애' 속 남궁호의 사랑을 '희생'이라고 표현했다.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토일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이하 '너다연')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멜로 드라마다. 서강준과 안은진은 각각 남궁호와 이미도 역을 맡아 10년 차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다.서강준은 남궁호가 생각하는 사랑을 '희생'이라고 밝혔다. 그는 "남궁호는 상대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다 해줄 수 있다"며 "연인을 위해 감내하는 것에는 의무감도 있지만 그 바탕에는 결국 사랑이 자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내가 좀 아플지언정 상대가 힘들거나 아프지 않았으면, 그리고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희생"이라고 덧붙였다. 오랜 연애 속에서도 자신보다 연인을 먼저 생각하는 남궁호의 성격을 짐작하게 했다.안은진은 이미도에게 사랑은 '남궁호 그 자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의 성장, 사랑, 아픔으로 미도가 바르게 잘 컸고 사랑의 모든 것을 배웠다. 사랑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됐다"고 말했다.이날 함께 공개된 타이틀 영상에는 남궁호와 이미도가 함께한 10년의 시간이 담겼다. "길을 잃어도 언제나 돌아갈 곳이 생겼어", "너를 만난 이후 행복은 채워지고 외로움은 비워졌어" 등의 문구를 통해 오랜 시간 이어진 두 사람의 관계를 표현했다.그러나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생길 것도 예고됐다. "우리가 아군에서 적군이 될 때 서로에게 가장 치명상을 주는 존재가 되지"라는 문구가 등장하면서 익숙했던 두 사람이 새로운 감정과 마주하게 될 것을 암시했다.이
팝아티스트 겸 방송인 낸시랭이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아 적발된 지 채 하루도 지나지 않아, 코미디언 출신 방송인 이혁재마저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하루 간격으로 전해진 잇단 음주운전 소식에 대중의 피로감과 실망감도 커지고 있다.9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이혁재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혁재는 전날인 8일 오후 10시께 인천 연수구 송도동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차량을 몰다 신호 대기 중이던 오토바이 후미를 추돌한 혐의를 받는다.사고 당시 이혁재의 차량에 동승자는 없었으며,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측정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3% 이상 0.08% 미만으로 면허정지 수치에 해당하는 상태였다. 피해자인 20대 오토바이 운전자는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으나, 경찰은 구체적인 피해 정도를 파악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사고 직후 온라인상에서는 과거 이혁재의 공식 발언이 소환되며 비판의 목소리가 커졌다. 그는 과거 한 강연 형태의 공식 석상에서 "연예인은 뭔가 실수하고 잘못하면 법적 책임뿐만 아니라 도덕적 책임까지 지면서 산다. 그게 방송과 시청자, 국민들이 기대하는 기준"이라며 "연예인들도 이런 도덕적 기준과 눈높이에 맞춰 살고 있다"고 도덕성을 강조한 바 있다. 대중을 향해 높은 책임감을 역설했던 과거의 당당함과 달리, 정작 자신은 음주운전이라는 실정법을 위반하며 스스로 말을 뒤집은 모양새가 됐다.1999년 MBC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이혁재는 2004년 KBS 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전성기를 달렸으나, 2010년 룸살롱 폭
배우 김유정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열린 일본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배우 혼다 츠바사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열린 일본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나는솔로' 30기 영수가 30기 옥순과 함께한 여유로운 휴양지 일상을 공개했다.30기 영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종일 수영하고, 먹고, 바다 보고, 또 먹고...이게 진짜 온전한 휴식이구나 싶었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0기 영수는 야자수가 늘어선 산책길에서 30기 옥순과 나란히 서 있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30기 옥순이 영수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있으며, 남색 셔츠와 반바지 차림의 30기 영수는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정면이 아닌 옥순 쪽으로 고개를 기울여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밤하늘과 조명이 이어진 산책로가 두 사람의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이어진 사진에서 30기 영수는 흰색 셔츠와 초록색 반바지 차림으로 30기 옥순과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흰색 민소매 상의와 롱스커트를 맞춰 입은 30기 옥순은 휴대전화를 함께 바라보며 입술을 내민 표정을 짓고 있고, 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실내 공간이 자연스러운 여행 분위기를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30기 옥순이 소파에 기대앉아 주황빛 음료를 들어 보이며 윙크를 짓고 있다. 천장에 길게 늘어진 조명과 넓은 실내 공간이 함께 담기며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30기 영수는 라운지 의자에 다리를 꼰 채 앉아 한쪽을 바라보고 있다. 앞 테이블에는 칵테일 잔이 놓여 있고 높은 천장과 은은한 조명, 뒤편 무대가 함께 담기며 휴식의 순간을 차분하게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옥순이 맑은 미소 잃지않게 해주셔야 해요", "늘 응원합니다", "응원하던 커플이네요", "옥순님 정말 여자가 봐도 넘 예쁘고 사랑
배우 박보검이 '구르미 그린 달빛' 멤버들과 함께한 한복 자태를 공개했다.박보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모두 달빛처럼 언제나 밝게 빛나기를"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짙은 문양이 들어간 블랙 의상 위에 푸른빛 한복을 걸친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길게 늘어진 소매를 넓게 펼친 자세와 단정하게 넘긴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푸른색과 흰색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한복 소매의 풍경 무늬가 시선을 끌었다.이어진 사진에서 박보검은 같은 한복 차림으로 걸음을 옮기고 있다. 바람에 길게 흩날리는 옷자락이 움직임을 더욱 돋보이게 했고 기와지붕을 배경으로 옆모습을 담아 한복의 실루엣과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보검은 양팔을 활짝 펼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넓게 펼쳐진 소매가 하늘과 어우러지며 한복의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고 기와지붕과 푸른 하늘이 함께 담겨 시원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박보검은 '구르미 그린 달빛' 멤버들과 함께 나란히 모여 손가락 총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보검은 앞줄에서 푸른 한복 차림으로 미소를 짓고 있으며 함께한 멤버들도 각기 다른 색감의 한복을 입고 기와지붕을 배경으로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다.이를 본 팬들은 "파란 한복이 멋져", "늘 응원합니다",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달빛처럼 빛나는 보검님",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정말 좋아하는 작품"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3년생인 박보검은 33세다. 박보검은 지난 2016년 '구르미 그
20년간 이어진 '타짜' 시리즈가 변요한과 노재원의 마지막 승부로 마침표를 찍는다. 변요한과 노재원의 치열한 연기가 중심을 단단히 잡고 빈틈없는 조연들이 판을 채우는 가운데, 국경을 넘나드는 커진 스케일이 시리즈 피날레에 걸맞은 볼거리를 완성했다.9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이하 '타짜4')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최국희 감독과 배우 변요한, 노재원이 참석했다.'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 '타짜4'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는 범죄 영화다. 원작은 허영만 작가의 만화다.최 감독은 "'타짜4'는 1, 2, 3와 달리 외전 같다. 원작에서부터 드라마가 1, 2, 3보다는 셌고, 인간의 욕망을 다뤘다고 생각한다"며 "시기, 질투, 배신 이런 것들이 잘 표현돼 있었다. 원작의 그런 부분들을 작품에 잘 녹여내려고 했다"고 설명했다.이번 작품은 포커를 핵심 소재로 삼았다. 최 감독은 "홀덤은 전 세계적으로 열풍이 있을 정도로 핫한 카드게임이라, 화투보다는 조금 더 유리할 것 같다"고 말했다.변요한은 타고난 직감으로 온라인 카지노 사업까지 성공한 승부사 장태영 역을 맡았다. 20년간 이어온 시리즈 피날레 작품의 주인공을 하게 된 변요한은 "20년 만에 '타짜' 시리즈를 준비할 수 있어서 속이 후련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액션신, 베드신을 소화해야 했던 변요한은 "감독님이 다이어트라는 숙제를 내줬다. 당시 80
프로필상 몸무게 47kg로 알려진 배우 문가영이 과감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9일 문가영은 자신의 SNS에 'The end of the summer(여름의 끝)'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한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문가영의 모습이 담겼다. 문가영은 은은한 핑크 베이지 톤의 스트랩리스 튜브톱 롱 드레스를 착용해 가녀린 쇄골과 직각 어깨 라인을 자랑했다.특히 군살 없는 뒤태 라인과 함께 등에 새겨진 선명한 날개 모양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아하게 올린 업스타일 헤어에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대를 호가하는 D사의 하이주얼리 컬렉션 이어링과 뱅글을 매치해 절제된 세련미를 더했다.최근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문가영은 차기작으로는 tvN 새 드라마 '고래별' 출연을 확정했으며 '서라벌 나이프'도 출연을 검토 중이다. '서라벌 나이프' 출연도 검토 중이다. '서라벌 나이프'는 내년 1월 전역을 앞둔 차은우가 남자 주인공으로 거론된 작품으로, 두 사람의 출연이 성사될 경우 '여신강림' 이후 7년 만에 재회하게 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