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차 갔다가 반해버려 투어까지 하고 온 이곳!해븐이를 만나고 나면, 언젠가 꼭 다시 와서 여유롭게 머물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다해가 나무 책장 앞 테이블에 앉아 책을 거꾸로 펼쳐 든 채 활짝 웃고 있다. 따뜻한 조명 아래 놓인 여러 권의 책과 환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용",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무신 임산부가 이렇게 이쁘기 있기없기", "변하지않는 미모", "그 언제보다 제일 예쁠때입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이다해와 세븐 부부는 결혼 3년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세븐과 이다해는 2023년 열애 8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2016년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를 시작했다고 알려졌다. 이다해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중국 현지에서는 대규모 라이브 커머스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다해는 1984년생으로 42세이며 서울에 건물 3채를 갖고 있어 총 자산 가치 약 325억원으로 추정 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이다해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MC로 출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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