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세리, 부친 고소 기자회견 회상 '울컥'…"쏟아지는 플래시 힘들었다" ('남겨서')

'남겨서 뭐하게' 골프선수 출신 박세리가 부친 고소 기자회견 당시를 떠올리며 어렵게 감정을 꺼냈다.1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게스…

박세리, 부친 고소 기자회견 회상 '울컥'…"쏟아지는 플래시 힘들었다" ('남겨서')

최신뉴스

  • 에픽하이, '영국남자' 조쉬♥국가비 딸 매력에 빠졌다…"너무 귀여워" 감탄 ('에픽하이')

    에픽하이, '영국남자' 조쉬♥국가비 딸 매력에 빠졌다…"너무 귀여워" 감탄 ('에픽하이')

    에픽하이가 크리에이터 부부의 자녀를 대신 돌보는 일일 베이비시터로 변신해 능숙한 육아 경험을 발휘하며 훈훈한 웃음을 선사했다.에픽하이가 운영하는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서는 '조카가 생겼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 투컷, 미쓰라는 유튜버 '영국남자' 조쉬와 국가비의 아이를 임시로 돌봐달라는 요청을 받고 22개월 차에 접어든 줄리와 대면했다. 세 사람은 낯을 가릴 수 있는 아이의 환심을 사기 위해 각양각색의 재롱과 애교를 동원하며 삼촌으로서의 첫 임무를 시작했다. 사진을 보며 가장 마음에 드는 삼촌을 고르는 과정에서 줄리가 미쓰라를 선택해 한차례 웃음이 터졌으나 곧바로 타블로와 투컷의 품에도 스스럼없이 안기며 급속도로 친밀해졌다. 품에 안긴 줄리의 온기를 느낀 타블로는 "딸이 어렸던 시절의 감촉을 체감한 지 무척 오래됐다"며 벅찬 감정을 표현했고 투컷 역시 "남매를 모두 키워냈지만 자녀가 품에 안기는 다정한 느낌은 오랜만"이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이후 본격적으로 개시된 육아 현장에서는 세 사람의 숙련된 아빠 면모와 현실적인 고충이 교차하며 폭소를 유발했다. 에픽하이는 줄리를 위해 구연동화를 해주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주며 에너지를 쏟아부었고, 간식을 다정하게 나눠주는 아이의 모습에 깊이 감동해 감탄을 연발했다. 사랑스러운 아이의 애교에 몰입한 타블로와 투컷은 미쓰라에게 둘째 출산을 강력히 권유했고 이에 미쓰라가 고개를 가로저으며 거부 의사를 표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육아의 최고 난관인 낮잠 재우기 미션에서는

  • 황인엽, 혜리 사투리 연기 극찬했다…"서울 사람 아닌 줄" 감탄 ('혤's club')

    황인엽, 혜리 사투리 연기 극찬했다…"서울 사람 아닌 줄" 감탄 ('혤's club')

    배우 황인엽이 상대 배우 이혜리와의 운명적인 재회 소감과 함께 새 작품을 촬영하며 목격한 연기 열정을 아낌없이 치켜세웠다.혜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혜리'에서는 '혤스클럽에서 처음 만났던 둘! 이재와 수빈이로 다시 만나게 되는데.. (이하 폭로전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의 주연을 맡은 황인엽이 출연해 다양한 일화를 소개했다. 황인엽은 과거 토크쇼에서 처음 만났던 혜리와 2년 만에 같은 작품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재회하게 된 현실에 대해 "무척 신기하고 운명적"이라며 소회를 전했다. 당시를 회상하던 황인엽은 "많은 대중이 인지하는 것처럼 이혜리가 한없이 밝고 사랑스러운 성격일 것이라 확신해 첫 만남 전부터 만점짜리 호흡을 기대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황인엽은 "그러나 기대와 달리 혜리가 극심한 낯가림으로 차분하게 인사를 건네자 생각했던 해맑은 모습이 아니라 속았다는 기분이 들었다"고 폭로해 실소를 자아냈다. 혜리는 "친해지면 본래의 에너지가 분출된다"고 해명했고 황인엽은 "당시 어색한 분위기를 깨기 위해 혜리가 속으로 무척 노력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아 미안한 감정이 들었다"고 덧붙였다.작품 안에서 소화한 로맨스 장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서로를 향한 남다른 친밀감도 여과 없이 드러났다. 1991년생인 황인엽은 3살 연하인 혜리가 대화 도중 세대 차이를 언급하자 "나이 차이가 그리 크지 않다"며 발끈해 대기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혜리가 오랜만에 만난 분위기를 전환하고자 서둘러 주류를 요청

  • '김부장' 제작으로 기세등등…판타지오 회장 "기획 역량과 IP 경쟁력 입증한 결과"

    '김부장' 제작으로 기세등등…판타지오 회장 "기획 역량과 IP 경쟁력 입증한 결과"

    지난해 82억 원 추징금 부과 사실을 인정했던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판타지오가 제작한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이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지난 11일 방송된 '김부장' 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2.3%, 수도권 23.2%, 순간 최고 시청률 26.4%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김부장'은 동시간대는 물론 한 주간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에 올랐다. 또한 2026년 방송된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도 다시 한번 경신하며 화제성과 시청률을 모두 잡았다.이 작품은 SBS 역대 금토 드라마 가운데 전국 시청률 기준 '열혈사제'(22.0%), '모범택시2'(21.8%)를 넘어섰다. 현재 '펜트하우스2'(29.2%)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업계에서는 탄탄한 원작 IP와 완성도 높은 제작, 배우들의 연기, 몰입감 있는 연출 등이 흥행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남궁견 판타지오 회장은 "이번 성과는 판타지오의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과 IP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자체 IP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콘텐츠를 선보여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따라 죽을 수도 없고"…신구, 아내 사별 후 먹먹한 그리움 ('짠한형')

    "따라 죽을 수도 없고"…신구, 아내 사별 후 먹먹한 그리움 ('짠한형')

    '짠한형' 배우 신구가 지난해 세상을 떠난 아내를 향한 그리움을 담담하게 털어놔 먹먹함을 안겼다.1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조달환, 이상윤과 함께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이날 이상윤은 신구의 집을 언급하며 "선생님이 작년에 사모님을 먼저 보내시고 혼자 계시니까 집이 너무 적적해 보였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이어 "정리를 해드리고 바꿀 수 있는 건 바꿔보자는 이야기를 했다. 조달환이 '저희가 언제든 와서 술을 마시고 자고 갈 수 있는 방을 만들고, 편하게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신동엽이 오랫동안 함께한 아내를 떠나보낸 뒤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고 위로하자 신구는 "나 혼자 되리라고는 생각을 못 했다. 어느 날 갑자기 그렇게 되니까"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그렇다고 따라 죽을 수도 없고, 먹긴 먹어야 하고 숨을 쉬고 사니까 견뎠다. 그러다 보니 견뎌지더라"고 담담하게 털어놨다.신구는 먼저 배우자를 떠나보낸 지인들을 떠올리며 "미리 그런 상처를 겪고 혼자 지낸 친구들을 보면 '어떻게 견뎠을까'라는 생각을 한다"고 밝혔다.특히 신구는 "요새도 세상을 떠났다는 생각이 잘 안 든다. 그냥 어디 외출했겠거니 생각하고 산다"며 "집에 들어갈 때도 '나 왔어'라고 말하면서 들어간다"고 전했다.조달환은 "가끔 선생님과 함께 집에 들어가면 정말 '나 왔어'라고 말씀하신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조달환과 이상윤은 울컥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신구는 "그냥 하

  • '나솔' X'돌싱글즈' 세계관 합쳤다…결정적 이혼 순간→배우자 외모 영향력 까지 ('나는술로')

    '나솔' X'돌싱글즈' 세계관 합쳤다…결정적 이혼 순간→배우자 외모 영향력 까지 ('나는술로')

    '돌싱글즈' 출연진과 '나는 솔로' 출연자가 한자리에 모여 이혼을 결심했던 아픈 순간들과 결혼 생활의 실질적인 사유들을 거침없이 털어놓으며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유튜브 채널 '나는술로'에서 '돌싱들의 이성 조건과 가장 찌질했던 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돌싱글즈 출연진인 장수하, 심규덕, 김명은과 나는 솔로 13기 정숙이 게스트로 참여해 이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재혼 조건과 현실적인 돈 문제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게스트들은 부부 사이의 공감 능력과 일상적인 대화가 가정을 유지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한목소리로 강조하며 술 문제나 경제적 갈등 등 이혼에 이르게 된 실질적인 사유들을 가감 없이 공유했다. 특히 출연진은 결혼 전 스킨십이나 외모와 경제력의 우선순위를 따져보는 밸런스 게임을 진행하는가 하면 과거 연애와 결혼 준비 과정에서 겪었던 찌질했던 흑역사와 실수담까지 유쾌하게 공개해 현장의 분위기를 돋웠다.출연진은 직접 경험했던 이혼의 결정적인 순간들을 생생하게 털어놓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부부간에 대화가 완전히 단절되고 정서적 공감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을 때 가장 큰 회의감을 느꼈다고 고백한 출연진은 사랑할 때는 마냥 귀엽게 보이던 배우자의 자는 모습조차 보기 싫어지고 함께 숨 쉬는 것 자체가 버거워지는 순간 이혼을 확신하게 된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배우자가 충분한 소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생활비를 지나치게 적게 지급하거나 경제적인 배려를 전혀 하지 않는 상황이 지속될 때 신뢰가 완전히 붕괴된다고 지적했다.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야 할 만큼 경제

  • "엄마한테 냄새 많이 나?"…지연수, 곰탕집 알바 후 子 포옹 피했다 '눈물' ('연수롭다')

    "엄마한테 냄새 많이 나?"…지연수, 곰탕집 알바 후 子 포옹 피했다 '눈물' ('연수롭다')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이혼 후 곰탕집에서 일하는 지연수가 아들 포옹 피한 이유를 털어놨다.13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지연수가 아들 민수를 안아주지 못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지연수는 싱글맘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자신의 현실적인 육아와 생계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식당 설거지를 시작으로 청소, 반찬가게, 웨딩숍, 떡 공장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거쳐 현재는 곰탕집에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지연수는 가장 마음이 아팠던 순간으로 퇴근 후 아들 민수와 마주하는 시간을 꼽았다. 그는 "도어락을 열고 들어가면 민수가 '엄마' 하면서 안기는데, 식당에서 일하다 보니 석박지, 깍두기, 고기 삶는 냄새가 몸에 심하게 밴다"고 털어놨다. 이어 "어릴 때 우리 엄마에게서는 좋은 냄새가 났다. 그런데 민수가 나를 그 냄새로 기억할까 봐 너무 슬펐다"고 말하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아들이 자신에게 안기지 못하도록 일부러 통화하는 척했다는 사실도 고백했다. 지연수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전화를 걸고 '엄마 통화 중'이라고 말하면서 들어간다"며 "민수가 내 냄새를 맡을까 봐 그게 너무 싫었다"고 말했다.하지만 최근 아들에게 직접 속마음을 털어놨다고 밝혔다. 지연수는 "'엄마한테 냄새 많이 나?'라고 물었더니 민수가 '아니다. 괜찮다'고 하더라"면서도 "그래도 당연히 싫을 거다. 나도 가끔은 그 냄새가 역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고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향수로 냄새를 가려보려 했던 노력도 오히려 실패였다. 지연수는 "향수도 뿌려봤는데 향수 냄새랑 깍

  • 박지현♥서인국, 연애 시작하더니 달달함 폭발했다…두근두근 비밀 데이트 ('내일도 출근')

    박지현♥서인국, 연애 시작하더니 달달함 폭발했다…두근두근 비밀 데이트 ('내일도 출근')

    박지현과 서인국의 달달한 연애 서사가 시작됐다.13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극본 김경민)7회에서는 비밀 연애를 시작한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일어나자마자 차지윤은 피부관리 부터 옷 입는 것 까지 신경 쓰며 강시우에 대해 의식했다. 자신을 데리러 온 강시우를 본 차지윤은 "아침에 못 뛰셔서 어떡하냐"고 했다.이에 강시우는 "뛰었다"고 했다. 놀란 차지윤이 "지금 7시 30분이다"고 하자 강시우는 "5시에 일어났다"고 해 차지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강시우는 "면역력에 좋은 홍삼 제품이랑 여성 건강 보조식품도 챙겼다"며 "알람 맞춰놓고 매일 챙겨 먹으라"고 하면서 쇼핑백을 내밀었다. 차지윤이 웃으며 고맙다고 하자 강시우는 꽃다발도 내밀었다.꽃다발을 보고 환해지는 차지윤을 보며 강시우는 "기념할 만한 날이니까"라고 했다. 차 안에서도 차지윤은 꽃다발을 놓지 못하고 좋아했다. 강시우는 "꽃은 두고 오지 그랬냐"고 했다. 이에 차지윤은 "회사에 꽃 두고 하루종일 볼거다"고 했다.강시우는 "회사에서는 어떻게 하고 싶냐"고 물었고 차지윤은 "역시 비밀로 하는 게 좋겠다"며 "사람들이 우리 관계를 알면 그냥 상사랑 부하직원으로 보지 않을 거 아니냐 함께 있으면 연애하러 오냐 떨어져 있으면 둘이 싸웠나 할건데 전 싫다"고 했다. 이말에 강시우는 "지윤 씨가 비밀로 하고 싶으면 그렇게 하자"고 했다.차지윤은 "지윤씨라고 불러주는 거 좋다"고 했다. 강시우는 "그럼 지윤씨도 저한테 그렇게 불러주

  • "승무원 만들어줬더니 바람펴"…♥40대 의사 연인 배신했다, 몸에는 온통 '멍 자국' ('탐비')

    "승무원 만들어줬더니 바람펴"…♥40대 의사 연인 배신했다, 몸에는 온통 '멍 자국' ('탐비')

    승무원의 꿈을 이루게 해준 헌신적인 여자친구를 배신하고 바람을 피운 '사상 최악의 연하남' 사건이 공개된다. 1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서는 "12살 띠동갑 연하 남자친구가 걱정된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담긴다. 의뢰인은 의사로 일하고 있는 40대 여성으로, 3년 전 일본 여행 중 홀로 찾은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남자친구를 처음 만났다. 첫눈에 서로에게 끌린 두 사람은 빠르게 가까워졌고, 의뢰인은 1년 동안 수시로 일본을 오가며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사랑을 키웠다. 그러던 중 의뢰인은 꿈을 찾지 못해 방황하던 남자친구를 보고 "한국에 와서 승무원을 해보라"고 권유했고, 준비 과정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왔다. 결국 남자친구는 의뢰인의 말대로 한국에 돌아와 승무원에 합격했고, 두 사람은 진지하게 사귀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그러나 행복도 잠시, 몇 달 전부터 남자친구에게 수상한 변화가 감지되기 시작했다. 팔에서는 링거를 맞은 자국이 발견됐고, 다리에도 온통 멍과 상처가 가득했다. 의뢰인이 걱정하자 남자친구는 "쉬는 날 없이 열심히 일해서 생긴 것"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그러나 의뢰인은 "남자친구가 몇 달째 빡빡한 노선만 맡아서 비행하고, 전에는 주차장에서 선배에게 혼나는 것도 봤다"며 직장 내 괴롭힘을 의심했다. 탐정단의 조사 결과 밝혀진 진실은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었다. 남자친구는 자신을 헌신적으로 보살펴준 의뢰인 몰래 바람을 피우고 있었고, 그 바람의 실체는 가히 충격적이었다. 결국 의뢰인은 상대방의 폭로를 통해 남자친구가 감춰온 상상 이

  • '60세' 지석진, 알고보니 틱톡커였다…4년 만에 복귀 "연예인으로서 도전해야 한다고 생각"

    '60세' 지석진, 알고보니 틱톡커였다…4년 만에 복귀 "연예인으로서 도전해야 한다고 생각"

    방송인 지석진(60)이 틱톡(TikTok)에 4년 만에 복귀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지석진은 자신의 공식 틱톡 계정에 '뭐..뭐라고??'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13일 기준 조회수 480만회를 넘어섰다.틱톡에서의 존재감도 눈에 띈다. 지석진은 213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은 약 7000만 뷰를 달성했다. 꾸준히 트렌드에 도전하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다.과거 지석진은 "연예인으로서 계속 도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확실히 즐거움을 느낀다. 늘 도전하려는 마음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특유의 입담과 예능감으로 꾸준히 활동 중인 지석진은 SBS '런닝맨'을 비롯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틱톡 외에도 팔로워 249만명의 인스타그램과 구독자 67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지편한 세상'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지석진은 지예은과 프로젝트 혼성 듀오 '충주지씨'를 결성해 두 번째 신곡 '아쿠아(AQUA)'를 오는 17일 오후 6시 발매한다. 지난해 발표한 첫 번째 싱글 '밀크쉐이크'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시원한 여름 감성을 담은 음악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곽튜브, 美 라스베이거스 물가에 충격…"햄버거 3개에 24만원"

    곽튜브, 美 라스베이거스 물가에 충격…"햄버거 3개에 24만원"

    곽튜브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상상 이상의 물가에 혀를 내둘렀다.13일 유튜브 채널 '곽튜브'에는 '심각한 물가에 충격받은 라스베가스 여행기 - 미국(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곽튜브는 멕시코를 거쳐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향했다. 여행 계획이 바뀌면서 친구들과 만나기 가장 편한 장소로 라스베이거스를 선택했다고 밝혔다.도착 후 숙소에 들어선 곽튜브는 호텔 규모에 감탄하면서도 예상보다 저렴한 가격에 놀랐다. 그는 "나는 진짜 하루 100만원 정도 할 줄 알았는데 세 명이 30만원이라더라"고 말했지만, 곧 계산 착오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호텔방에서 예약 내역을 확인하던 곽튜브는 "결제를 30만원으로 착각한 것"이라며 "300달러를 낸 거다. 박당 50만원이 넘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갑자기 기분이 안 좋아졌다"고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본격적인 미국 물가 체험은 식당에서 시작됐다. 라스베이거스의 유명 셰프 고든 램지 버거 매장을 찾은 그는 메뉴판을 보고 말을 잇지 못했다.곽튜브는 "햄버거 기본 버거 제일 싼 게 4만원"이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팁까지 내야 하지 않냐. 햄버거 세 개 시키면 거의 20만원"이라며 연신 혀를 내둘렀다.여기에 세금과 팁까지 더해지자 부담은 더욱 커졌다. 그는 "세금도 붙고 팁도 또 내야 한다"며 "거의 햄버거 먹는데 24만원이네"라고 계산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식사를 마친 뒤에도 미국의 팁 문화에 다시 한번 놀랐다. 곽튜브는 영수증을 확인하며 "팁이 최소 18%"라며 "요즘은 20%까지 준다"고 말해 높은 추가 비용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그러나 곽튜브는

  • 세븐틴 디노, 막내 생존법 솔직히 고백했다…"팀 나갈 뻔 했다" 경악 ('안소희')

    세븐틴 디노, 막내 생존법 솔직히 고백했다…"팀 나갈 뻔 했다" 경악 ('안소희')

    세븐틴의 막내 디노가 12명의 형과 함께하며 겪은 눈물겨운 막내 생존 전략과 연습생 시절부터 쌓여온 부담감으로 팀 탈퇴를 언급했던 아찔한 비화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안소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안소희'에서는 '다시 태어나면 그냥 중간이고 싶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디노가 1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서울로 홀로 올라와 형들을 만나고 14년째 막내로 지내온 인생 스토리를 공유했다. 처음 숙소 생활을 시작했을 당시 느꼈던 막막함과 외로움을 털어놓은 디노는 12명에 달하는 수많은 형의 서로 다른 성격을 완벽하게 파악하여 상황에 맞게 재치 있게 눈치를 보고 분위기를 유연하게 풀며 공감해 주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막내 생존법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강인한 멘탈을 바탕으로 막내로서의 특권을 당연하게 누리기보다 스스로 형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팀의 분위기를 주도하는 어른스러운 면모를 보여준 디노는 20살 무렵 찾아왔던 극심한 슬럼프를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디노는 "20살 때 너무나 힘들었던 심정을 이기지 못해 형들에게 팀을 나가겠다고 폭탄선언을 했디"며 당시 상황의 구체적인 이유를 가감 없이 설명했다. 연습생 시절부터 늘 흐트러짐 없이 꾸준히 열심히만 하는 모범적인 이미지로 각인되어 있었던 디노는 마음속에 형들을 향해 하고 싶은 말이 아주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채 오랜 시간 억지로 참고 있었다. 12명이나 되는 형들 사이에서 막내로서 홀로 감당해야 할 무게와 쏟아지는 장난 섞인 공격들을 묵묵히 버텨내며 쌓아두었던 스트레스와 억눌린 감정이 결국

  • 40세 고준희, 결국 '모솔연애2' 혹평…"'솔로지옥' 보는 줄"

    40세 고준희, 결국 '모솔연애2' 혹평…"'솔로지옥' 보는 줄"

    배우 고준희가 '모솔연애2' 시정 후 솔직한 의견을 밝혔다.13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솔로지옥 보는 줄. 모솔연애2 4화 만에 찐텐 터졌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준희가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를 시청하며 솔직한 반응을 쏟아냈다. 아버지가 "모태솔로가 무슨 말이야?"라고 묻자 고준희는 "한 번도 안 사귀어 본 거야. 태어나서 연애 경험이 없는 친구들을 모아서 연애를 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출연자들의 서툰 스킨십 장면을 보던 중에는 아버지가 "여자들은 그런 걸 제일 싫어한다"고 말하자 고준희는 "나 스킨십 좋아하는데?"라고 받아치며 특유의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다.첫인상 선택과 데이트 장면에서는 모태솔로 특유의 감정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연애를 안 해봤기 때문에 이게 좋아하는 감정인지 동정인지도 잘 모른다"며 "그래서 시즌1을 볼 때는 답답하면서도 너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시즌2가 진행될수록 기대와 다른 분위기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고준희는 "1박을 한다고? 모태솔로에서?"라며 놀란 뒤 "약간 입맛 떨어졌다. 나 '솔로지옥' 보는 줄 알았다. 이게 무슨 '모태솔로'냐"라고 직설적으로 말했다.시즌1과 가장 큰 차이점도 짚었다. 고준희는 "'모태솔로'의 맛은 저런 아들을 낳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순수함이었다. '저것만 알려주면 될 텐데' 싶은 모습들이 있었다"며 "애들이 순수하고 뭘 몰랐는데, 시즌2 출연자들은 능수능란한다"고 평가했다.그러면서 "요즘 연애 프로그램을 너무 따라가려

  • 하하, 악플 대처법 고백했다…스윙스 향한 각별한 애정 과시 ('에겐남 스윙스')

    하하, 악플 대처법 고백했다…스윙스 향한 각별한 애정 과시 ('에겐남 스윙스')

    가수 하하와 아나운서 조정식이 래퍼 스윙스의 온라인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해 구설수에 대처하는 소신부터 끈끈한 연예계 비화까지 다채로운 대화를 나눴다.래퍼 스윙스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에겐남 스윙스'에서는 '전혀 접점 없던 이들이 하룻밤만에 찐친이 된 사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스윙스, 하하, 조정식, 장지수가 한자리에 모여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모임을 주선한 하하 본인은 모임에서 교묘히 빠지게 됐다는 폭로가 이어져 웃음을 자아냈고 조정식의 아나운서 합격 비법과 하하의 예능 프로그램 '논스톱 3' 오디션 일화가 공개돼 대화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하하는 스윙스를 단순한 연예인이 아닌 하나의 '거대한 문화적 아이콘'으로 정의하며 나중에 자녀가 자란다면 스윙스처럼 자라길 바란다고 진심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외부의 시비에 감정을 소모하지 않고 유연하게 넘기는 스윙스의 처세술과 매사 치열하게 노력하는 성실함을 높이 평가한 하하는 과거 스윙스와 쌈디의 컨트롤 디스전 당시의 감상까지 나누며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다.무엇보다 하하가 고백한 대중의 비판과 구설수를 극복하는 자신만의 독특한 처방전이 눈길을 끌었다. 하하는 논란에 휩싸이거나 힘든 일이 발생하면 일단 술을 마신 뒤 장소를 가리지 않고 유동 인구가 가장 밀집한 길거리로 직행한다고 털어놨다. 온라인 댓글 창에서 아무리 거센 비난이 쏟아져도 직접 거리로 나가 대중과 대면하면 사건 자체를 인지하지 못하는 이들이 대다수이고, 외려 반갑게 사진 촬영을 요청해 온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만취해 붉어진 얼굴로 시민들과 일일이 기념사진

  • '비연예인♥' 이연희, 훌쩍 큰 3살 딸과 깜짝 투샷…애정 가득 모녀의 평화로운 일상

    '비연예인♥' 이연희, 훌쩍 큰 3살 딸과 깜짝 투샷…애정 가득 모녀의 평화로운 일상

    배우 이연희가 딸과 함께한 평온한 일상을 공개했다.이연희는 1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나무가 펼쳐진 통창 앞에 앉아 딸을 품에 안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이연희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파란색 볼캡, 선글라스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도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연희의 품에 안긴 딸의 뒷모습도 시선을 모았다. 양갈래로 땋은 머리와 과일 패턴 원피스를 입은 귀여운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고, 이연희는 딸을 바라보며 애정 어린 눈빛을 보냈다.이연희는 2020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2023년 tvN 'O'PENing 2023 - 산책' 이후 방송 활동을 잠시 쉬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개인적인 택시'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1
하성운
하성운
2
코르티스
코르티스
3
앤팀
앤팀
4
엔하이픈
엔하이픈
5
플레이브
플레이브
6
투어스
투어스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에이티즈
에이티즈
9
세븐틴
세븐틴
10
엑소
엑소
1
김세정
김세정
2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3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4
베이비몬스터
베이비몬스터
5
아일릿
아일릿
6
아이브
빌리
7
트와이스
트와이스
8
아이브
아이브
9
아이들
아이들
10
아이유
아이유
1
우즈
우즈
2
키키
키키
3
성리
성리
4
김용빈
김용빈
5
예나
예나
6
한로로
한로로
7
화사
화사
8
박서진
박서진
9
다비치
다비치
10
악동뮤지션
악동뮤지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