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는 1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나무가 펼쳐진 통창 앞에 앉아 딸을 품에 안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이연희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파란색 볼캡, 선글라스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도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연희의 품에 안긴 딸의 뒷모습도 시선을 모았다. 양갈래로 땋은 머리와 과일 패턴 원피스를 입은 귀여운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고, 이연희는 딸을 바라보며 애정 어린 눈빛을 보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