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연희가 딸과 함께한 평온한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이연희 SNS
배우 이연희가 딸과 함께한 평온한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이연희 SNS
배우 이연희가 딸과 함께한 평온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연희는 1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나무가 펼쳐진 통창 앞에 앉아 딸을 품에 안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이연희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파란색 볼캡, 선글라스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도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연희의 품에 안긴 딸의 뒷모습도 시선을 모았다. 양갈래로 땋은 머리와 과일 패턴 원피스를 입은 귀여운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고, 이연희는 딸을 바라보며 애정 어린 눈빛을 보냈다.
배우 이연희가 일상을 공유했다./사진=이연희 SNS
배우 이연희가 일상을 공유했다./사진=이연희 SNS
이연희는 2020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2023년 tvN 'O'PENing 2023 - 산책' 이후 방송 활동을 잠시 쉬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개인적인 택시'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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