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정지선 셰프를 향해 선 넘는 훈수를 한다. 30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흑백요리사’ 출신이자 미쉐린 …
배우 정해인이 한옥을 배경으로 단정한 슈트 비주얼을 공개했다.정해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하"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블랙 슈트에 화이트 셔츠와 블랙 타이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한옥 마당에 서 있다.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기와지붕과 소나무, 분홍빛 꽃이 어우러진 풍경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정해인은 시선을 옆으로 돌린 채 같은 자리에 서 있다. 단정한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슈트 차림과 여유로운 자세가 한옥의 고즈넉한 배경과 조화를 이루며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정해인은 두 손을 뒤로 모은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담담한 표정과 반듯한 자세가 돋보이며, 뒤편으로 이어지는 전통 한옥과 소나무, 분홍빛 꽃들이 함께 담겨 차분한 풍경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선물 같은 사진", "늘 응원합니다", "오빠 알라뷰", "화이팅", "매일 멋져", "멋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8년생으로 38세인 정해인은 '러브 바이러스'를 통해 배우 신세경과 호흡을 맞춘다. '러브 바이러스'는 고소득 엘리트 남녀가 9년간 연애 후 결혼을 앞두고 서로에게 '예방주사'를 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전현무가 출연하는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가 0~1%대 시청률에 머문 채 막을 내린다.30일 방송되는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이하 '내사패') 8회에서는 프로그램 제목과 같은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를 주제로 실제 범죄 사례와 그 이면의 심리를 짚는다. 경찰청 프로파일러 특채 1기 고준채 경찰연구원도 출연해 사이코패스와의 실제 면담 경험을 들려준다.전현무, 넉살, 규현, 허영지는 일상에서 누군가를 두고 쉽게 "사이코패스 같다"고 표현했던 순간을 떠올린다. 이들은 "진짜 사이코패스들을 보고 나니까 이제 함부로 그런 말을 못 할 것 같다"고 입을 모은다.이어 "인류애를 보충하고 다시 만나자"며 8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그동안 여러 범죄 사례를 접하며 충격과 분노를 나타냈던 네 사람은 사이코패스 범죄를 줄이기 위해 사회적으로 필요한 대책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눈다.허영지는 마지막 회에서 한 범죄자의 행적을 접한 뒤 분노를 터뜨린다. 사건 내용을 지켜보던 그는 급기야 "다신 기어 나오지 마라!"고 외치며 격앙된 반응을 보인다.또 다른 사건에서는 출연진 모두가 말을 잇지 못하는 상황이 펼쳐진다.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한 인물이 자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을 둘러싼 수상한 단서를 발견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된다.결정적인 순간이 다가오자 네 사람은 화면을 지켜보며 "제발 제발 티 내지 마!", "자연스럽게 해!", "평범하게!"라고 외친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전현무를 비롯한 출연진 역시 숨죽인 채 사건의 전개를 지켜본다.긴장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넉살은 자신의 장발을 소재로 분위기를 환기한
배우 김지연이 편안한 분위기 속 자연스러운 셀카를 공개했다.김지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8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지연은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얼굴을 손으로 감싸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은은한 조명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이며, 뒤편 벽에 걸린 시계와 밝은 톤의 실내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지연은 턱을 손등 위에 가볍게 올린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흐트러진 긴 머리카락과 담담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꾸밈없는 매력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지연은 보랏빛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고 초가 꽂힌 딸기 케이크를 두 손으로 들고 있다. 주변에서 휴대전화와 카메라로 촬영하는 모습이 함께 담겼으며, 케이크 위에 놓인 초와 선명한 딸기가 시선을 끈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지연은 핑크톤 패턴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노란 소파에 앉아 여러 장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뒤편의 짙은 블라인드와 밝은 쿠션이 차분한 실내 분위기를 만들고, 소파 옆에는 검은색 펜이 놓여 있어 자연스러운 현장감이 더해졌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용안 미쳤나바", "얼굴 레전드",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5년생인 김지연은 지난 2016년 그룹 우주소녀의 멤버 보나로 데뷔한 이후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피라미드 게임', '귀궁' 등에서 열연
방탄소년단(BTS) RM이 자연스러운 근황을 전했다.RM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RM은 보트 난간에 기대 선 채 후드티 위로 우비를 걸쳐 입고 강을 바라보고 있다. 뒤편으로는 절벽과 흐린 하늘이 펼쳐져 있으며 물안개 사이로 선명한 무지개가 길게 드리워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 위를 날아다니는 갈매기와 젖은 풍경이 함께 담겨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전한다.다른 사진에서 RM은 보트 뒤쪽에서 무지개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뒷모습이 담겼다. 우비를 입은 채 난간 앞에 서 있는 모습과 물살이 일렁이는 강, 절벽 위 전망 시설이 한 화면에 담기며 웅장한 자연 풍경이 눈길을 끈다. 옆에는 휴대전화를 들어 풍경을 촬영하는 일행의 모습도 함께 포착됐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RM은 차량 운전석에 앉아 두 손으로 운전대를 잡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블랙 티셔츠 차림에 안전벨트를 착용한 모습이며, 창밖으로 도로와 지나가는 차량이 보이는 평범한 이동 중 순간이 자연스럽게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RM은 실내 바닥에 기대앉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브라운 톤으로 넘긴 헤어에 앞머리를 작은 헤어핀으로 고정했고 민소매 블랙 상의를 입은 편안한 차림이 눈길을 끈다. 옆에는 가방과 접어둔 담요가 놓여 있으며 담담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사진을 마무리한다.방탄소년단은 앞서 서울과 라스베이거스, 부산, 런던 등에서도 공연과 개최 도시를 연계한 '더 시티'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이번 뉴욕에서도 콘서트장을 중심으로 주요 관광 명소와 문화 공간까지 프로그램을 확장했다.한편 방탄소년단은 메트라이
밴드 엔플라잉 리더 이승협이 멤버들로부터 '독불장군'이라는 평가받는다.30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이승협이 새로운 보스로 합류해 엔플라잉 멤버들과의 일상을 공개한다.이승협은 엔플라잉의 리더이자 '옥탑방'을 비롯한 다수의 곡을 작업한 싱어송라이터다. 지난해에는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변우석 분)의 절친이자 밴드 이클립스의 리더 백인혁 역을 맡아 배우로서도 주목받았다. 이승협과 변우석은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난 사이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선재 업고 튀어'에 출연하기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작품에서는 절친 역할로 호흡을 맞췄다.이승협은 "나는 멤버들의 말을 잘 들어주는 '멤버바라기' 보스"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그러나 멤버들의 평가는 달랐다. 보컬 유회승은 이승협을 두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다 하는 독불장군"이라고 폭로한다. 기타리스트 차훈 역시 "이승협은 독재자"라고 거들며 리더의 평소 모습을 전한다.이승협은 "절대 아니다"라며 부인하지만, 멤버들이 겪은 일화가 잇따라 공개된다. 새벽 4시가 넘은 시간에도 단체 대화방에 셀카와 메시지를 연이어 보내는가 하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는 멤버들의 동참을 적극적으로 요구하면서 정작 이들의 제안에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연습을 향한 열정도 남달랐다. 이승협은 합주실 벽면에 '엔플라잉은 더 힘들어야 해요'라는 현수막을 걸어두는가 하면 연습에 지친 멤버들에게 "안 힘들지?"라고 물으며 대답을 유도한다.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무조건
방송인 김대호가 오마이걸 효정과 '대호라인'으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30일 방송되는 SBS '제철리 마을회관' 6회에서는 경기도 양주 맹골마을을 찾은 김대호, 송가인, 박은영, 효정과 일일 서포터즈 김민경의 마지막 재능 기부 이야기가 공개된다.한편 김대호는 지난해 2월 M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이후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출연료가 과거보다 100배에서 150배 가까이 오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이날 김대호는 '연예계 유일한 대호라인'을 자처한 효정과 또다시 한 팀이 된다. 두 사람은 앞서 진주에서 풀베기 작업을 함께한 데 이어 양주의 향토 음식 '연푸국' 요리 대결에서도 같은 팀으로 호흡을 맞춘다.모든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멤버들에게는 다음 날 한우 농가에 일손이 필요하다는 연락이 도착한다. 이른 아침부터 일을 시작해야 한다는 소식에 멤버들은 일손 돕기에 나설 사람을 정하기 위해 '해적 룰렛' 게임을 진행한다.게임이 빠르게 진행되자 김대호는 "세 분 속도 따라가다가 심장마비 걸릴 것 같아"라며 긴장한다. 효정 역시 "이번에도 함께하면 벌써 3번째"라며 김대호와 또다시 함께 일하게 될 가능성을 언급해 웃음을 안긴다. 결과는 두 사람의 예상대로였다. 김대호와 효정이 나란히 새벽 노동에 당첨되면서 풀베기와 요리 대결에 이어 세 번째로 함께 일하게 된다.그러나 다음 날 두 사람이 다시 한번 한 팀으로 일할 계획은 무산된다.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온 효정이 방역 수칙에 따라 한우 농가에 들어갈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결국 효정은 애호박 농장으로 향하고 김대호는 홀로 한우 농가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싱그러운 도심 정원에서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바이커 쇼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푸른 식물과 꽃이 가득한 정원 앞에 서 있다. 한 손에는 패턴이 들어간 스마트폰을 들고 다른 손에는 아이스커피가 담긴 음료 캐리어를 든 모습이며 연한 옐로 컬러 숄더백이 화사한 포인트를 더한다. 주변으로는 다양한 초록 식물과 보랏빛, 흰색 꽃들이 어우러지고 건물 외벽과 나무가 함께 담겨 도심 속 정원 같은 분위기를 완성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솔이는 스마트폰 화면을 내려다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같은 공간을 배경으로 몸을 살짝 기울인 자연스러운 자세와 길게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가 어우러져 편안한 일상의 분위기를 전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이솔이는 환하게 웃으며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있다. 음료 캐리어를 손에 든 채 밝게 웃는 표정이 시선을 끌고 풍성하게 자란 식물과 꽃들이 배경을 채우며 산뜻한 계절감을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이솔이는 정원 가장자리에 쪼그려 앉아 한 손에는 스마트폰을 들고 다른 손으로 아이스커피를 바닥 가까이에 내려놓고 있다. 옆에 세워둔 연노란 숄더백과 블랙 플랫슈즈가 함께 담겼으며, 입을 살짝 벌린 자연스러운 표정과 초록 식물로 둘러싸인 공간이 사진의 생동감을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박성광과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결혼했다. 하지만 최근 두 사람의 이혼설이 지속적으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결혼 약 1년 만에 아들을 품게 됐다.30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첫 배아 이식 과정부터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순간까지 공개된다.앞서 두 사람은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준호는 주치의에게 임신 성공 소식을 들은 뒤 참아왔던 눈물을 흘린다.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 역시 "나이부터 상황까지 본인과 여러모로 비슷한 게 많다"며 공감한다.김지민이 김준호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는 '임밍아웃' 순간도 담긴다. 두 사람이 품게 된 아이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그러나 김준호는 예상치 못한 서프라이즈에 기뻐하기보다 사색이 된 반응을 보인다. 이를 본 스튜디오에서는 "울어야지, 왜 안 우냐!", "김준호 입장에서는 눈물 나와야지!"라며 김준호를 타박한다.김준호의 어머니에게 임신 소식을 전하는 순간도 이어진다. 52세 아들의 2세를 기다려온 김준호의 어머니는 소식을 접한 뒤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다. 이어 "왔구나 왔어..."라고 말하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나타낸다.예비 아빠가 된 김준호의 일상에도 변화가 생긴다. 그는 임신한 김지민을 위해 동화 태교에 나서는가 하면 직접 음식을 만들어주기로 한다.김준호는 먹덧으로 평소 즐기지 않던 매운 음식을 찾는 김지민을 위해 요리를 준비한다. 이 과정에서 김지민과 달리 자신은 한 달째 입덧 증상을 겪고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끈다.김준호와 김지민의 2세 이야기가 담긴 '미운 우리 새끼'는 30일
배우 왕빛나가 감각적인 카페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데일리룩을 공개했다.왕빛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담동 멋진카페 TACTUS open ❤️마치 갤러리에 온듯했어요! 넓고 쾌적하니 수다떨기 딱:)"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왕빛나는 대형 거울 앞에서 스마트폰을 든 채 전신 셀카를 남기고 있다. 네이비와 레드, 화이트 컬러가 어우러진 스트라이프 니트에 화이트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했으며, 화이트 양말과 스니커즈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 손에는 브라운 토트백을 들고 자연스럽게 선 모습이 담백한 분위기를 더한다.거울 너머로는 높은 층고와 계단, 넓은 유리창, 다양한 의자와 오브제가 배치된 실내 공간이 함께 담겼다. 계단 옆의 큰 화분과 천장에 걸린 식물이 공간에 포인트를 더하며,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대형 거울이 실내를 한층 넓어 보이게 만든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예뻐용", "이뻐요", "진짜 제가 아름다우셔", "배우님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왕빛나는 "일할 때 탄수화물로 꽉꽉 채워 먹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반 공기만 먹어도 소화가 더뎌서 차 안에서 대기를 못하겠음"이라고 토로하며 "점점 가벼운 식사를 찾게 되는데 이것도 노화 현상 맞냐"고 물은 바 있다.한편 1981년생으로 45세인 왕빛나는 2001년 KBS1 TV소설 '새엄마'로 데뷔했다. 이후 각종 드라마에서 단역과 조연 등으로 출연했으며 2005~2006년 출연작들이 연이어 성공, 주연급 배우로 도약했다.ADVERTISEMENT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
배우 김선호가 슈트 차림의 근황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김선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블랙 턱시도 재킷과 화이트 셔츠를 갖춰 입은 채 거울을 활용해 얼굴을 가까이 담은 셀카를 남기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얼굴 일부를 가린 구도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이 돋보이며 손가락에 착용한 실버 링이 자연스럽게 포인트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선호는 같은 공간에서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거울 위로 비치는 조명과 검은 천으로 둘러싸인 배경이 함께 담기며, 블랙 턱시도와 단정한 헤어스타일이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선호는 거울 앞에 선 채 스마트폰을 두 손으로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상반신이 여유 있게 담긴 구도 속에서 화이트 셔츠와 블랙 재킷의 대비가 또렷하게 드러나며 단정하게 정리된 소매와 전체적인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선호는 전신이 비치는 거울 앞에 서서 셀카를 남겼다. 블랙 턱시도와 와이드한 팬츠를 매치한 모습이 한눈에 담겼으며, 검은 천으로 둘러싸인 공간과 거울 프레임이 함께 어우러져 담백한 분위기를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멋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어", "어떻게 점점 더 멋있어질 수 있는건가요", "심장 아파", "드뎌 사진올려줬군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시상자로 등장한 김선호 배우. 완벽한 모습을 보여DREAM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
배우 선우용여(80)가 뇌경색 투병 이후 10년째 재활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13회에서는 선우용여의 일상이 공개됐다. 선우용여는 뇌경색 투병 이후 10년째 꾸준히 건강을 관리하고 있었다. 틈이 날 때마다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직접 혈압과 혈당을 측정해 기록하는 등 철저한 루틴을 지켰다. 호텔 조식 뷔페를 즐겨 찾는 것 역시 다양한 영양군의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건강을 대하는 마음가짐도 남달랐다. 선우용여는 나무와 음식을 향해 "사랑해"라고 말하는가 하면 거울을 보며 "용여야 파이팅"이라고 자신을 응원했다. 패션에도 꾸준히 관심을 기울였고, 가고 싶은 곳이 생기면 혼자 여행을 떠나며 일상을 즐겼다.선우용여는 치악산 아래에 있는 참숯가마를 홀로 찾았다. 처음 만난 사람들에게도 "남의 시선 의식하지 말고 느끼는 대로 살라"며 자신의 인생관을 전했다.선우용여와 매니저 이소영의 특별한 관계가 눈길을 끌었다. 선우용여가 배우 생활 60년 만에 처음으로 둔 매니저 이소영은 베테랑 방송 작가로, 두 사람은 15년 전 한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이소영은 선우용여가 뇌경색으로 쓰러졌을 당시 미국에 있던 가족들을 대신해 보호자 역할을 맡았다.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이분은 내가 지켜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이후 선우용여가 크리에이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면서 일정이 많아지자 이소영은 직접 매니저를 자처했다. 그는 "많은 분이 선우용여처럼 인생을 즐겁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다"며 선우용여를 향한 애정을 나타냈다.'순풍산
배우 황신혜가 편안한 일상 속 자연스러운 매력을 공개했다.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람이 달라졌어요.. 걷고싶어지는 날씨에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화이트 셔츠를 편안하게 걸친 차림으로 식탁 앞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여러 반찬과 접시, 물잔, 초록색 병이 놓여 있으며, 뒤편에는 꽃이 가득한 풍경을 담은 대형 그림이 걸려 있어 따뜻한 식사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황신혜는 물잔을 손에 든 채 옆을 바라보며 물을 마시고 있다. 같은 테이블 위에 식기와 음식이 그대로 놓여 있고 화면 오른쪽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있는 일행의 손이 함께 담겨 자연스러운 식사 장면을 보여준다.또 다른 사진에서 황신혜는 눈을 감은 채 잔을 들어 건배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맞은편에서 내민 잔과 맞닿는 순간이 포착됐으며, 손목시계와 레이어드 목걸이, 화이트 셔츠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선한 영향력 주는 언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언니랑 함께 걷고싶어지네요",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을 만나니 장애인을 둔 가족으로서 지금 상황이 안타깝고 마음이 편치 않았다"며 박위 논란을 간접적으로 언급한 듯한 발언을 했다. 이어 "도움이 필요한 많은 분들께 누군가의 작은 배려는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 따뜻한 마음만은 변치 않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박위를 향한 비판이 장애인 전
양준혁이 정지선 셰프에게 입점을 제안했다가 거절당한 사연을 밝힌다.30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포항에서 새로운 사업을 추진 중인 양준혁의 이야기가 공개된다.양준혁은 포항에 위치한 45층 건물의 3개 층에 입점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힌다. 사업 규모를 키우면서 정지선에게도 해당 건물 입점을 직접 제안했다고.양준혁은 "인테리어부터 싹 다 내가 해주겠다고 했다"며 파격적인 조건까지 제시했지만 결국 거절당했다며 서운함을 내비친다. 이에 정지선은 "현실적으로 인력이 부족했다"고 이유를 설명한다.그러나 정지선이 최근 대만에 새 지점을 열었다는 사실이 언급되면서 상황이 반전된다. 정지선은 "오픈하자마자 이미 9월 말까지 예약이 풀로 마감됐다"며 현지 반응을 전한다. 김숙은 "포항에 보낼 인력은 없고, 대만에 보낼 인력은 있었냐"고 지적해 정지선을 당황하게 한다.'사당귀'는 지난 회까지 220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나는솔로' 23기 옥순이 미스터 강과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23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나들이 한 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23기 옥순은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에 화이트 이너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페 테이블에 마주 앉은 미스터 강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통유리 너머 도심 풍경이 비치는 공간과 테이블 위 음료가 함께 담기며 자연스러운 데이트 분위기를 더했고, 미스터 강은 화이트 상의와 밝은 컬러 팬츠를 입고 옥순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이어진 사진에서 미스터 강은 카페 테이블 앞에 앉아 두 손을 모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에는 음료와 식사를 마친 접시가 놓여 있으며, 밝은 조명이 비치는 실내 공간이 한층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23기 옥순은 회색 콘크리트 벽 앞 테이블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를 자연스럽게 걸친 스타일과 테이블 위 아이스 음료, 뒤편 선반 위에 놓인 컵들이 어우러져 담백한 일상의 한 장면을 보여줬다.이를 본 팬들은 "미강님 완전 밝아지신 것 같아요", "두분 항상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진짜 너무 행복하신가봐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커플", "이쁘고 선한 미소 두분"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나는솔로' 23기 옥순은 1987년생이며 '나솔사계'를 통해 만난 1984년생 회계사 미스터 강과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올해 9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