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 사진 = 이솔이 SNS
이솔이 / 사진 = 이솔이 SNS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뼈말라 자태를 공개했다.

15일 이솔이는 자신의 SNS에 "커피 타임은 언제나 옳다. 하루에 두세잔 마셔도 괜찮은 거겠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헤어 번을 한 채 크림색 홀터넷 셔츠를 입은 이솔이의 단아한 자태가 담겼다.

특히, 그의 앙상해진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솔이는 군살 하나 없는 날렵한 턱선과 매끈한 목선으로 몰라보게 슬림해진 모습을 자랑했다. 그러면서도 과거 여성암 투병 이력이 있는 그는 어깨뼈가 훤히 보이는 가녀린 팔뚝 라인과 움푹 들어간 쇄골로 팬들의 우려를 샀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프지 마세요", "완쾌하시길" 등의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해 4월 여성암 투병 사실을 전한 그는 현재 수술과 항암을 마치고 추적검진과 약물 치료를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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