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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케데헌 '골든' 수상→로제 '아파트' 본상 노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제작진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K팝 역사상 최초로 프로듀서 부문 트로피를 확보했다. 그룹 블랙핑크 로제는 히트…

그래미, 케데헌 '골든' 수상→로제 '아파트' 본상 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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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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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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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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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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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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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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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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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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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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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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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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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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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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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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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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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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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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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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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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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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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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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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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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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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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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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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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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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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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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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유명 남가수, 가정불화 고백했다…"호적에서 팔 수 있는지 자문 구해" ('말자쇼')

    [종합] 유명 남가수, 가정불화 고백했다…"호적에서 팔 수 있는지 자문 구해" ('말자쇼')

    가수 박서진이 '말자쇼'에 출연해 여동생과의 갈등을 털어놨다.지난 2일 방송된 KBS2 예능 '말자쇼'는 혈육 특집으로 꾸며졌다. "원수 같은 내 동생을 호적에서 파고 싶다"는 사연부터 "나 몰래 오빠만 챙겨준 부모님께 서운하다"는 고민까지 혈육과 관련한 다양한 고민 사연들이 공개됐다.말자 할매 김영희는 자신과 남동생 사이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특히 김영희는 "상견례 날 동생이 남편에게 몰래 다가가서 '지금 도망가'라고 말했다"라며 "그땐 진짜 호적에서 파버리고 싶었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또 "그땐 막 웃었던 남편이 지금은 '처남 말 들을걸' 후회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김영희는 "그래도 혈육이다. 이럴 때 밉고 저럴 때 밉다고 해도 끊을 수 없는 혈육의 끈으로 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게스트로 출연한 박서진도 여동생과의 일화를 전했다. 그는 검정고시에서 3년간 불합격을 받는 동생이 답답해 변호사를 만나 호적에서 동생을 팔 수 있는지 물어봤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박서진은 "동생이 엄마 아빠 때문에 학교를 그만두고 검정고시를 준비했다. 학원에 다니고 과외도 시켰는데 3년이 넘도록 합격을 못 했다. 고등학교를 다녀서 졸업하는 게 더 빠르다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이어 그는 "그러다가 호적에서 파버리려고 변호사를 만났다. 그런데 법적으로 파버릴 수가 없다는 거다. 반대로 소송은 할 수 있다고 했다. 동생이 그동안 저를 막 때리고 그런 걸 상해죄로 고소할 수 있다더라. 이거다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여동생이 의외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

  • 추성훈, ♥야노시호와 이혼에 입 열었다…"매번 생각, 남친 있어도 돼" ('아근진')

    추성훈, ♥야노시호와 이혼에 입 열었다…"매번 생각, 남친 있어도 돼" ('아근진')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에게 남자친구가 있어도 된다는 수위 높은 발언을 했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서는 추성훈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토크쇼는 교도소 콘셉트로 진행, 상습 노출죄로 구속 돼 MC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카이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야노시호는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서 남편 추성훈과 이혼 생각이 있는지 질문에 “매번 매번 매번”이라고 답한 바 있다. 이날 추성훈은 “아내가 매번 생각한다면 나도 똑같이 매번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센 척 한다”고 꼬집었고, 이상민은 “눈이 흔들렸다”고 거들었다.  당시 야노시호가 '추성훈이 너무 바빠서 남자친구가 필요하다'고 했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이에 추성훈은 “그런 게 있으면 좋지. 그런 친구가 있어야 와이프도 재미지 않겠냐”고 쿨하게 말했다. 카이가 “외로워서 남자친구가 필요하다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자 , 추성훈은 “자기 인생인데 재미있게 살아야 하는 건 맞다. 커피 마시고 밥 먹고”라고 관대한 모습을 보였다. 카이의 “너무 바쁘니까 일 조금만 하고 나랑 놀아달라는 거 아니냐”는 거듭되는 해석에도 "그럼 돈이 없잖아. 나는 돈 필요하잖아. 조금만 벌어오면 이것도 화난다”고 말했다.반면 지난해 4월 재혼한 이상민은 아내의 남자친구에 대한 질문에 "미안한데, 그건 절대 안 된다. '남사친'이라는 말을 안 믿는다"고 선을 그었다.이후 추성훈은 야노시호에게 “지금 사랑이를 와이프가 계속 보고 있다. 감사하다.

  • [공식] 문가영, 새 가족 생겼다…김도훈 손잡은 지 1년 만에 "다양한 매력 지닌 배우"

    [공식] 문가영, 새 가족 생겼다…김도훈 손잡은 지 1년 만에 "다양한 매력 지닌 배우"

    배우 하종우가 피크제이 엔터테인먼트(이하 피크제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피크제이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이 종료된 뒤 문가영과 2024년 7월 출격했으며, 지난해 2월엔 김도훈이 전속 계약을 체결해 눈길을 끌었다.피크제이는 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하종우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다양한 매력과 강점을 지닌 배우 하종우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연기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하종우만의 색과 잠재력이 온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전폭적이고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하종우는 2021년 웹드라마 '하트타임 멜로'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펜스 밖은 해피엔딩'의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부드러운 미소에 캐릭터에 밀착한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tvN 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에서는 목솔희(김소현 분)의 경호원 백치훈 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표현력과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또한 작품 활동 외에도 공익광고와 다양한 브랜드 CF에 출연하며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대중과 만나왔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역할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감각적인 비주얼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신예 배우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하종우는 이번 전속계약을 계기로 보다 폭넓은 활동을 예고하며, 배우로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를 모은다.피크제이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문가영, 김도훈, 전진서 등이 소속돼 있다. 각기 다른 매력과 연기력을 지닌 배우들과 피크제이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가 만나 앞으로 펼쳐질 시너지와 행보

  • [종합] "결혼은 무슨" 심권호, '초기 간암' 치료 거부…결국 수술대 올랐다('사랑꾼')

    [종합] "결혼은 무슨" 심권호, '초기 간암' 치료 거부…결국 수술대 올랐다('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심권호가 간암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레슬링 레전드 심권호가 연락 두절로 걱정을 안겼다.이날 심현섭, 임재욱은 연락이 안 되는 심권호의 집에 방문했다. 그러나 집 안에는 심권호가 술병 옆에 기절하듯 누워있었고, 심기가 불편한 어머니는 "결혼은 무슨 결혼. 권호가 아프다"고 말했다.다음날 심권호는 "술 마시고 기절해 버렸다. 한꺼번에 많이 먹고 24시간 자버렸다. 혼자 있으면 순간적으로 화 외로움이 와서 많이 마시게 되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나 심권호의 건강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 제작진은 건강검진을 받으라고 설득했다.병원에 방문한 심권호는 간 초음파 검사를 진행했다. 의사는 "간 많이 딱딱해 보인다. 간경화 소견이 있다"고 설명하다가 "그게 문제가 아니다. 당장 CT를 찍어봐야. 안 좋은 혹이 있다"고 긴급하게 말했다. 하지만 심권호는 CT 촬영을 완강히 거부했다.심권호는 자신을 걱정하는 지인들 앞에서 간암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초기 간암 상태는 맞다. 알고 있었다"면서 "내 입장이 되면 누구나 두려웠을 거다. 알려지는 것도 싫었다. 혼자 알고 싶었다"고 숨긴 이유를 밝혔다.간암 진단을 받고 '나한테 이게 왜?'라고 생각했다는 심권호는 "아직까지 멀쩡하게 뛰어다니는데 왜 싶더라"면서 "애인이라도 있으면 상담을 해볼텐데, 부모님께도 얘기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었다. 간암 치료하면 주변 시선이 벌떼같이 몰려들까봐. 두렵고, 싫었다"고 치료 거부 속내를 전했다."멀쩡하게 운동했는데, 간암 때문에 멈추기 싫었다"는 심권호는 "

  • '야노시호♥' 추성훈, 누드 화보 찍었다…"모델료 0원. 통장에 돈 없어"('아근진')

    '야노시호♥' 추성훈, 누드 화보 찍었다…"모델료 0원. 통장에 돈 없어"('아근진')

    '아니 근데 진짜' 추성훈이 일본에서 촬영한 누드 화보가 공개됐다.2일 첫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서는 이상민, 이수지, 탁재훈, 카이, 추성훈이 죄수복을 입고 감옥에 갇혔다.이날 추성훈의 구속 이유는 상습 노출 혐의로 밝혀졌다. 공공장소서 무분별하게 훌러덩 옷을 벗고, 과도한 자기애를 발산한 것이 원인이라고.탁재훈은 "언젠가 터질 줄 알았다. 평소에 벗으니까 논란이 있는 거 아니냐"고 지적했지만, 추성훈은 "격투기 선수 옷 벗고 시합 당연한 거"라고 해명했다.이상민은 추성훈이 일본에서 촬영한 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추성훈은 "서른 초반에 촬영한 잡지"라고 밝히며 "모델료는 0원이다. 안 받았다. 세계적 사진작가와 어떻게든 한번 찍고 싶다고 했다. 가벼운 마음으로 찍었다"고 설명했다."스태프 앞에 다 있는데 어떻게 촬영했냐"고 묻자, 추성훈은 "스태프 2명이었다. 남자 카메라맨과 동생이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누드 화보집에 당황한 카이는 "이거 방송 나갈 수 있어요?"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평소 속옷을 입지 않는 추성훈은 "오늘도 노팬티다. 탁재훈 형도 팬티 안 입잖냐"고 폭로했다. 탁재훈은 "난 오늘 입었다. 죄수복이 얇더라"며 당황한 기색을 내비쳤지만, 추성훈은 "난 오늘 안 입었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추성훈의 속살을 확인한 카이는 "왜 속옷을 안 입냐"고 소리쳐 웃음을 선사했다.한편, 추성훈은 "내 통장에 돈 거의 없다. 먹는 것, 액세서리에 다 쓴다"면서 "돈이 통장에 있어도 의미 없다. 인생 한 번인데 즐겨야지. 노후에도

  • 대성, JYP 사옥 투어 하더니 혀 내둘렀다…천장까지 박진영 '자기애' 흔적 ('집대성')

    대성, JYP 사옥 투어 하더니 혀 내둘렀다…천장까지 박진영 '자기애' 흔적 ('집대성')

    그룹 ITZY(있지)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의 끈끈한 의리와 함께 대형 기획사만의 독특한 아티스트 교육 시스템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빅뱅 대성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ITZY(있지)가 온다는 표현은 너무 수동적인 듯 내가 JYP에게 간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대성이 JYP 사옥을 방문해 ITZY 멤버들과 재회하는 영상이 게시됐다. 최근 재계약을 체결하며 팀의 건재함을 알린 ITZY는 회사에 대한 높은 신뢰를 드러냈다. 대성이 재계약 당시 요구 사항이 잘 반영되었는지 묻자 예지와 채령은 망설임 없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만족감을 표했다. 리아와 채령은 재계약 과정을 "티키 타카 타카 정도의 원활한 소통이었다"고 재치 있게 표현하며 아티스트를 세심하게 배려하는 회사의 분위기를 전했다.사옥 투어 중 공개된 JYP만의 철저한 인성 및 생활 교육 시스템은 대성을 깜짝 놀라게 했다. 유나와 멤버들은 "식사 예절 교육 전담 교수님이 오셔서 상석의 위치나 젓가락질, 팔을 테이블에 올리지 않는 법 등을 가르쳐 주신다"고 밝혔다. 또한 해킹 사고 방지를 위한 사이버 보안 교육까지 실시한다는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채령은 "사이트마다 비밀번호를 다르게 설정하라고 배웠지만 실생활에서 실천하기는 너무 힘들어 결국 모두 똑같이 설정했다"는 솔직한 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대성은 실력뿐만 아니라 사람의 본질을 놓치지 않는 JYP의 교육 철학에 연신 감탄을 보냈다.월드 투어 중 챙기는 멤버들의 이색 '필수템'도 공개됐다. 채령은 호텔 체중계마다 생기는 미세한 오차를 방지하기 위해 개인용 휴대

  • 류진, '뷔 닮은꼴' 찬호와 광고 촬영…"수입 일부는 용돈으로"('가장멋진')

    류진, '뷔 닮은꼴' 찬호와 광고 촬영…"수입 일부는 용돈으로"('가장멋진')

    배우 류진이 둘째 아들 찬호와 PPL를 진행했다.2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둘째 아들 찬호랑 설날맞이 만두 파티 (만두꿀조합, 만두먹방)'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류진은 "오늘은 사랑하는 우리 막내 찬호와 손수 만두를 빚어봤다"고 전했다. 류진의 '보물 1호' 둘째 아들 임찬호는 뿅 소리와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만두 빚기가 처음이지만 메인 셰프가 된 찬호는 "아빠가 알려줘야해"라며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류진은 "1년 전 광고가 들어왔었다. 찬호와 PPL이라니 감동적이었는데, 오늘도 광고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에 찬호는 자본주의 박수로 어색함을 드러냈다.적극적으로 PPL 하던 류진은 "예전에는 찬호가 무료로 아빠를 도와줬는데, 이제 단가가 높아졌다"면서 '수입의 일부는 찬호 용돈으로 간다'고 강조해 웃음을 선사했다.김치를 맛보던 찬호에게 류진은 "할머니 겉절이가 나아? 이게 나아?"라고 물은 뒤 귓속말로 "이게 낫다고 해"라고 속삭여 폭소케 했다.찬호는 '홍진경 만두 레시피'로 만두를 만들었고, 류진은 찬호가 좋아하는 예능 '솔로지옥'을 언급했다. 그는 "거기 MC 나가는 게 소원이다. 그 프로그램에 대해 속속들이 다 알고 싶다"며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솔로지옥'은 찬호랑 같이 볼 수 없다. 혼자 봐야 만끽할 수 있다"던 류진은 "그런데 이거 왜 보냐. 내셔널지오그래픽, 교육방송 EBS 등 있잖냐"고 잔소리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청불 영화인 '고래사냥' '유콜잇러브' 등을 봤다고 회상해 배꼽을 쥐게 했다.류진은 "만두 예쁘게 빚으면 예쁜 딸

  • 왕의 귀환, BTS 완전체 출국 [TV10]

    왕의 귀환, BTS 완전체 출국 [TV10]

    그룹 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정국, 뷔)이 해외 일정 참석 차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두바이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곰팡이 반지하' 살던 인플루언서, 승무원 퇴사 후 인생역전 했다…'50억' 아파트 공개 ('해피해은')

    '곰팡이 반지하' 살던 인플루언서, 승무원 퇴사 후 인생역전 했다…'50억' 아파트 공개 ('해피해은')

    '환승연애2'를 통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과거 반지하 거주 당시의 아픔을 딛고 서울 서초구의 초고가 신축 아파트로 이사한 근황을 전하며 '인생 역전'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인플루언서 성해은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 HAEPPY'에서는 '본격 집 투어 력셔리 아파트 안에는 식당과 골프장이 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성해은은 최근 입주한 서울 잠원동 소재의 '메이플자이'로 추정되는 새 보금자리를 상세히 소개했다. 성해은은 수영장, 사우나, 골프연습장, 스카이브릿지 등 압도적인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을 둘러보며 "이렇게 좋은 집에 살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행복하다"는 소회를 밝혔다. 특히 평소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성해은은 국내외 호텔 시설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아파트 헬스장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지면을 직접 밟고 뛸 수 있는 실내 러닝 공간에 감탄했다.성해은의 일상은 마치 고급 호텔의 장기 투숙객을 연상케 했다. 고층에 위치한 커뮤니티 카페에서 시티뷰를 배경으로 디저트를 즐기던 성해은은 "좋은 호텔 라운지에 와 있는 기분"이라며 럭셔리한 삶에 대한 만족감을 숨기지 않았다. 또한 아파트 내 식당에서 제공되는 조식과 석식을 이용하며 "학생 때 먹던 급식의 설렘이 느껴진다"고 말하면서도 1인 1식만 가능한 시스템에 대해 "더 먹지 못하는 것이 유일한 단점"이라며 털털한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이러한 성해은의 화려한 변신은 과거 그가 고백했던 가난의 기억과 대비되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성해은은 과거 "반지하 주택에 살며 곰팡

  • '핱시' 배윤경, 깜짝 소식 알렸다…배우 데뷔 10년 차에 이병헌 감독 신작 캐스팅 ('남사친')

    '핱시' 배윤경, 깜짝 소식 알렸다…배우 데뷔 10년 차에 이병헌 감독 신작 캐스팅 ('남사친')

    배우 배윤경이 이병헌 감독의 신작을 통해 예측 불가 캐릭터로 변신,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완성할 예정이다. 앞서 그는 2017년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고 같은 해 웹드라마를 통해 배우 데뷔했다.그동안 드라마 '웨딩 임파서블', '청춘기록', '연모' 등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아 온 배윤경은 지난해 방송된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의 '별 하나의 사랑'을 통해 또 한 번 눈도장을 찍었다. 극 중 소개팅 앱 별점 1점의 도배사 '최하나' 역으로 분한 그는 자신만의 확실한 가치관과 내면의 단단함에서 나오는 솔직한 면모를 맑고 사랑스럽게 표현해내며 더욱 생동감 있고 다층적인 매력의 캐릭터를 완성, 몰입감 있는 연기력을 입증했다.그의 연기력은 드라마를 넘어 연극 무대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극단 등대프로젝트 공연 '면회'를 통해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도전한 배윤경은 주인공 '여자' 역을 맡아 인물의 복합적인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뚜렷한 존재감을 발휘하는가 하면, 그가 무대 위에서 보여준 열연이 작품의 메시지를 더욱 설득력 있게 전달하며 남다른 가능성을 보여줬다.섬세한 표현력과 안정적인 연기로 첫 연극 '면회'와 단막 프로젝트 '별 하나의 사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배윤경이 이번엔 레진스낵의 숏드라마 '애 아빠는 남사친'을 통해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캐릭터로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또 한 번 증명할 예정이라고 해 더 기대감을 모은다.오는 4일 공개 예정인 '애 아빠는 남사친'은 연애도 결혼도 안 했지

  • 송가인, 결국 적자 났다…"장사 망했다, 운 없나 봐"

    송가인, 결국 적자 났다…"장사 망했다, 운 없나 봐"

    가수 송가인이 자영업자의 고충을 드러냈다.2일 송가인 유튜브 채널에는 '[가인이랑 아빠랑] 송가인! 드디어 찾은 두 번째 직업. 아버지가 농사지은 대파로 대파가게 사장님이 된 자영업자 송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송가인은 진도에서 아버지와 대파 뽑기에 나섰다. 마당에서 고양이 '조나비'를 발견한 그는 "얘가 또 임신했다고? 진짜 환장하겠네"라며 N번째 임신에 한탄해 웃음을 안겼다.아버지와 대파 뽑으러 출동한 송가인은 "대파 뽑아봤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내가 도시 사람이냐"며 여유만만한 미소를 보였다. 이어 짐을 나르는 수레에 탄 그는 "어릴 때 친구들이 타고 밀어주곤 했다. 아빠 나 무겁지?"라며 애교를 보였고, 아버지는 "네가 뭐가 무겁냐"며 '딸 사랑'을 드러냈다.서울과 다른 거대한 사이즈의 파를 자랑한 송가인은 "해풍 맞고 겨울 견디며 크는 파라 다르다"고 강조했다. 제작진이 "이거 안 훔쳐 가냐?"고 걱정하자, 아버지는 "엥키면(들키면) 큰일 난다"며 걱정 없다고 전했다.이미 많이 빈 밭을 보던 송가인은 "아빠 용돈벌이 좀 했겠네? 엄마한테 말 안 한 거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어릴 때 부모님이 '밭농사는 하지 말고 논농사만 하라고 했다. 밭농사는 힘드니까"라고 회상했다.송가인은 손님으로 올 팬들을 위해 "등신대 뒤에 숨어있다가 깜짝 등장하겠다. 서비스로 세 분께 아기 무를 드리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그러나 동네주민 손님이 떠난 후 가게는 한적했다. 10분 만에 불안감을 드러낸 송가인은 "자영업 힘들다. 내가 비녀 팔아봐서

  • "자식 방에 CCTV" 오은영 경악했다…임신한 며느리에 '정체불명 약' 강요까지 ('결혼지옥')

    "자식 방에 CCTV" 오은영 경악했다…임신한 며느리에 '정체불명 약' 강요까지 ('결혼지옥')

    오해와 일방적인 배려가 갈등으로 번져 서로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모자의 사연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2일 밤 9시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서는 '가족 지옥' 특집으로 꾸며져 엄마 황숙자 씨와 아들 김병호 씨가 출연해 깊은 골을 드러낸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아들은 어린 시절 엄마로부터 당한 가혹한 훈육의 기억을 떠올리며 현재까지도 엄마 앞에서 극도로 경직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아들은 과거 엄마가 본인의 방에 CCTV를 설치하거나 리코더로 때려 봉합 수술을 받게 했던 일화를 고백하며 죽음의 공포를 느꼈다고 털어놨다. 이에 엄마 역시 아들이 술을 마시고 본인을 폭행했다며 참담한 심경을 전했고, 서로를 향해 부모 자식 관계를 부정하는 폭언이 담긴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이 밝혀져 패널들을 경악게 했다.고부 갈등 역시 심각한 수준이었다. 베트남 출신 아내와 결혼한 아들은 사전 연락 없이 집을 찾아와 사생활을 간섭하는 엄마의 태도에 불만을 토로했다. 엄마는 며느리가 한국 생활에 서툴까 봐 매일 저녁 방문했다는 입장이었지만, 정작 며느리가 제왕절개 후 산후조리를 할 때는 식문화 차이로 발생한 오해 때문에 도움을 주지 않아 서운함을 샀다. 또한 입덧 중인 며느리에게 검증되지 않은 천연 약이라며 복용을 강요한 사건에 대해 오은영 박사는 "엄마가 의사냐"라고 일침을 가하며 임신 중 약 복용의 위험성을 단호히 경고했다.손주의 이름을 둘러싼 대립도 팽팽했다. 엄마는 사주에 맞춰 직접 지어온 이름을 강요했으나, 외국인 아내가 발음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아들 부부가 개명을 신청하자 극심한 배신감을 드러냈다. 엄마

  • '혜리 친구' 박경혜, 강남에 집 구했는데…결국 방바닥 수면('경혜볼래')

    '혜리 친구' 박경혜, 강남에 집 구했는데…결국 방바닥 수면('경혜볼래')

    배우 박경혜가 강남에 집을 구했다.1일 박경혜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근데.. 상상하시는 집 그 이상입니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경혜는 "33살에 첫 독립한다. 이제 나도 강남 역삼동 피플이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난생처음 혼자 부동산에 가서 매물을 찾은 그는 "월세가 많이 없다더라. 전세로 가야 하나"라며 고민을 털어놨다.월세방을 찾던 박경혜는 "보증금 높더라"면서 "월세가 걱정이다. 원래 나가던 고정 비용이 아니라 낼 수 있을까 걱정"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30대에 독립 결심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박경혜는 "잠이 부족했다. 경기권 주민은 10분 사이에 차가 엄청 막힌다. 약속이나 연기 수업이 강남이라, 집을 찾게 됐다. 나는 변화가 어려워서 미루다가 독립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특히 박경혜는 오전 7시 촬영 날이면 새벽 4시 20분에 기상해 저녁까지 버티다가 직접 운전해서 귀가했다고. 그는 "나는 '운전하는 거 좋아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위험했다. 피곤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니까. 이제는 버틸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강남에서 집을 알아보던 박경혜는 "내가 '왜 이렇게 사는 게 팍팍하죠?'라고 했더니, 부동산 사장님이 '아직 입구도 안 오셨어요'라고 하더라. 웃겼다"면서 "내 나이는 33살인데, 사회적 나이는 17살이다. 안 해본 걸 시작해서 실수할까봐 마음이 힘들다"고 토로했다.한편, 박경혜의 첫 독립 하우스가 공개됐다. 방 없이 화장실만 있는 구조로, 천장에 곰팡이, 남은 음식물 찌꺼기, 녹슨 화장실 선반과 더러운 창문 등이 현실 자취 생활을 실감케 했다.박경

  • 안보현, 결국 ♥이주빈과 '뜨밤' 보냈다…"나 집에 안 가" 후끈한 분위기 ('스프링')

    안보현, 결국 ♥이주빈과 '뜨밤' 보냈다…"나 집에 안 가" 후끈한 분위기 ('스프링')

    안보현과 이주빈이 키스를 나누더니 결국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됐다.2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극본 김아정)9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의 뜨거운 하룻밤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선재규에게 윤봄은 "더 이상은 데려다 줄 데도 없을 것 같다"고 했고 당황한 선재규는 윤봄의 손을 황급히 놨다.선재규는 "간신히 놨다"고 멋쩍여 했고 윤봄은 "맞다"고 하며 웃었다. 선재규는 이제 가 본다며 "늦었는데 나오지 마라 내가 알아서 간다"고 말했다. 선재규는 그렇게 뒤돌아섰지만 이때 윤봄은 갑자기 선재규 옷을 붙잡았다.놀란 윤봄은 황급히 선재규 옷에서 손을 놨고 선재규는 "지금 저 잡은 거냐"고 했다. 윤봄은 "제가 언제 그랬냐"고 하더니 "손잡이 문 손잡이에 걸렸다 보다"고 횡설수설했다. 선재규는 "문에 손잡이가 없지 않냐"고 황당해 했고 윤봄은 "그럼 옷걸이었나 보다"고 했다.선재규는 "저는 윤봄 씨가 내가 안 가길 바라는 줄 알았다"고 했다. 윤봄은 "누가 그랬다는 거냐"고 했다. 선재규는 "내가 가길 바랬다 이 말이냐"고 했고 윤봄은 "아 이야기가 왜 그렇게 흘러가냐 내 말은 옷이 그냥 어딘가에 걸린 거 같다 뭐 이뜻이지 뭐 선재규 씨가 가길 안 가길 바랐던 건 아니다"고 했다.선재규는 계속 말을 바꿔대는 윤봄에게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더니 조카에게 전화해 "오늘 삼촌 집 안 간다"고 했다. 그길로 선재규는 윤봄에게 키스를 퍼부었다. 두 사람은 더 뜨겁게 키스를 나눴고 그렇게 두 사람은 첫날밤을 보내게 됐다.임채령 텐아시

  • 박민영, 수석 경매사 됐다…37kg 최저 몸무게 찍은 지 2년 만에 색다른 연기 변신 ('세이렌')

    박민영, 수석 경매사 됐다…37kg 최저 몸무게 찍은 지 2년 만에 색다른 연기 변신 ('세이렌')

    박민영이 극 중 세 남자의 죽음 속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앞서 그는 2년 전 방송 된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암 환자 역할을 위해 37kg까지 감량했다고 알려졌다.3월 2일(월)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 될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수석 경매사 한설아(박민영 분)를 의심하는 제보 내용이 담긴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숨겨진 진실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티저 영상은 로얄 옥션 수석 경매사 한설아와 옛 연인들에 대한 누군가의 증언으로 포문을 연다. 세 남자가 각기 다른 이유로 끔찍한 죽음을 맞이했다는 것. 이들 사이 유일한 공통점인 한설아가 용의선상에 오른 가운데 경찰들 앞에서 "타살이라는 증거 있나요?"라며 당당한 태도를 고수하고 있다.제보를 받은 보험 조사관 차우석(위하준 분)도 남자들의 죽음 이후 한설아가 보험금을 가져갔으리라 추측하고 뒤를 밟기 시작한다. 차우석의 집요한 추적에 한설아는 "괜한 오해 사기 싫으면 비켜요"라는 도발적인 말로 응수해 긴장감을 높인다.두 사람이 서로를 끊임없이 경계하는 동안 한설아 앞에 나타난 스타트업 CEO 백준범(김정현 분)은 한설아에게 노골적인 관심을 보인다. "사랑에 빠진 기분이랄까?"라며 수상한 흥미를 내비치는 백준범과 달리 한설아의 표정은 어떠한 감정도 없이 바짝 메말라 있는 상황.바쁘게 뛰어가는 차우석과 피 묻은 얼굴로 눈물을 글썽이는 한설아, 사진을 불태우는 백준범의 모습이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죽음을 부르는 사랑이 시작된다'라는 문구처럼 이들에게도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은 아닐지, 한설아와 지독하게 엮이게 될 두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