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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부동산 큰손' 유재석, 재산 걸었다…"쩐의 전쟁"

300억 원대 부동산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유재석이 '놀면 뭐하니'에서 멤버들과 계산을 걸고 게임에 나섰다.2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범죄와…

'300억 부동산 큰손' 유재석, 재산 걸었다…"쩐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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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보다 남자' 김현중, 23살에 100억 벌었다…'영앤리치' 아이돌 원조

    '꽃보다 남자' 김현중, 23살에 100억 벌었다…'영앤리치' 아이돌 원조

    그룹 SS501 출신 김현중이 드라마 '꽃보다 남자' 이후 전성기 시절 수입을 언급했다.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는 "잠자고 있던 우주대스타 모셔봤습니다!│B급 청문회 RE:BOOT EP.14'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패널들은 김현중에게 "'꽃보다 남자'에서 기억에 남는 명대사"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김현중은 "많다. '흰 천과 바람과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시켜줘 그럼, 금잔디 명예 소방관'"고 망설임 없이 답해 폭소케 했다.이어 "'꽃보다 남자'가 데뷔작 아니냐. 인기가 어느 정도였냐"고 물었고, 이에 김현중은 "인기를 체감 못 할 정도로 많았다. 자고 일어나면 CF 찍고 이러니까 밖을 못 돌아다녔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꽃보다 남자' 당시 23살이었다"며 김현중은 수입에 대해 "적지 않게 벌었다"며 "100억 이상 벌었을 수도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또한 김현중은 과거 논란에 대해서도 직접 언급했다. 폭행 시비와 관련해 그는 "밀친 상황에서도 폭행이라고 인정하니까 500만 원이 나왔다. 그 정도는 내겠다고 했는데 일이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다"며 개의치 않는다고 말했다. 전 여자친구와의 16억 원대 소송에 대해서는 "지금은 다 정리됐다"며 "무죄를 받기까지도 엄청 오래 걸렸다. 오래 걸린 만큼 얻은 것도 잃은 것도 없다"고 전했다.특히 그는 “있지만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안다. 과거를 회상하지 않는다. 앞으로 살아갈 미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며 "억울할 필요도 없다. 연예인은 무죄가 무죄가 아니라는 걸 (느

  • '양세형 이상형' 박소영 아나, '9살 연상' 대세 연예인 만났다…순발력에 깊은 감명 ('전참시')

    '양세형 이상형' 박소영 아나, '9살 연상' 대세 연예인 만났다…순발력에 깊은 감명 ('전참시')

    박소영(32) 아나운서가 응급실 투혼까지 불사한 반전의 '프로' 모멘트와 양세형과 설레는 핑크빛 비하인드를 전격 공개하며 주말 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오늘(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7회에서는 해맑은 미소 뒤에 숨겨진 박소영 아나운서의 열정적인 직장 생활이 베일을 벗는다. 박소영은 아나운서국 내 '탕비실 요정'으로 유명하다고. 남다른 소명 의식을 갖고, 선배들의 각기 다른 과자 취향을 완벽하게 파악해 텅 빈 탕비실을 채워 넣는가 하면, 예산을 효율적으로 계산해 과자도 전략적으로 배분하는 등 남다른 살림꾼 역할을 해낸다.양세형의 이상형으로 알려진 박소영은 최근 수많은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아나운서국 내에서 가장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상황. 이처럼 엄청난 업무량으로 인해 동료들도 모르게 응급실에 세 번이나 실려 갈 정도로 몸 상태가 좋지 않았던 순간에도, 단 한 번도 지각없이 모든 방송을 완벽히 마친 '지각 제로'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엉뚱한 아나운서 이미지에 숨겨진 집요하고 성실한 '프로' 직장 생활이 참견인들의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박소영은 '대세 예능인'으로 거듭난 프리 선배 김대호(41) 아나운서와 만나 본업에 대한 고민 등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박소영은 생방송 시절, 선배의 순발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던 특별한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당시 클로징 멘트를 잊어버린 김대호가 당황하는 대신, 당당하게 큐카드를 확인하며 대범하게 방송을 이어가는 걸 보고는 "잊으면 잊었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되는구나"라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고 고백하는 것. 김대호는 미담이라며 본

  • '박나래·키' 빈자리, 영케이 합류…조째즈 "방송 인생 큰 위기"('놀토')

    '박나래·키' 빈자리, 영케이 합류…조째즈 "방송 인생 큰 위기"('놀토')

    '놀라운 토요일' 영케이가 박나래, 키가 떠난 빈자리를 채웠다.2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데이식스 영케이가 새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가수 우즈와 조째즈가 함께했다.이날 영케이가 '놀토' 새 가족으로 합류했다. 멤버들이 영케이 등장에 놀라면서도 환영하는 가운데 MC 붐은 "새 멤버 오면 말을 해줘야지"라며 완벽한 서프라이즈를 위해 페이크 대본을 건넨 것을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모든 멤버가 깜짝 놀랐고, 특히 최근 영케이를 만난 신동엽과 피오는 한층 경악한 모습을 보였다. 신동엽은 "최근 영케이와 사적 자리에서 술 마셨는데, 말을 안 했다"고 밝혔고, 영케이는 "그냥 금요일에 중요한 촬영 있다고 했다"고 전했다.영케이는 "너무 설레고 긴장돼서 잠을 잘 못잤다. 열심히 한번 해보겠다.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앞서 박나래, 키, 입짧은 햇님은 불법 의료시술 혐의로 하차했다.한편, 게스트 우즈와 조째즈가 둘의 인연을 밝혔다. 우즈가 입대 전 조째즈 가게에서 2시간 동안 노래 대결을 펼쳤고, 복무 중 조째즈가 데뷔해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고. 음원 차트에서 엎치락뒤치락하던 두 사람은 "조력자이자 경쟁자"라며 우정을 자랑했다.가수뿐만 아니라 예능감도 발산 중인 조째즈는 "예능 스승님이 있다. 바로 문세윤"이라며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MC로 함께 활동하는 인연을 밝혔다.문세윤은 "조째즈가 대기실부터 재미있는데, MC 질문하는 순간 긴장하더라. 프롬프터 보면서 질문하는데, 다음 내용이 안 올라오니까 동공지진 나더라"고 폭로했다. 조째즈는 "방송 인생 중 가장 큰

  • '선업튀' 2년 만에 2%대 시청률 찍었다더니…김혜윤 "시원섭섭하고 많이 배워" ('오인간')

    '선업튀' 2년 만에 2%대 시청률 찍었다더니…김혜윤 "시원섭섭하고 많이 배워" ('오인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주연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 작품은 2024년 상반기 방송돼 큰 화제를 모은 tvN '선재 업고 튀어' 이후 김혜윤이 선택한 차기작으로, 공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다만 방송 2회차부터 시청률이 2%대로 집계되며 기대에 비해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오늘(28일) 최종회(12회) 방송을 앞두고 '호강커플'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의 이별을 암시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여기에 김혜윤, 로몬이 직접 밝힌 종영 소감과 관전 포인트를 함께 공개해 최종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지난 방송에는 은호, 강시열 앞에 불행과 위기가 태풍처럼 불어닥쳤다. 장도철(김태우 분)이 팔미호(이시우 분)를 홀려 여우구슬을 뺏어내려 한 것이었다. 하지만 이미 은호는 여우구슬을 다른 곳에 숨겨 두었고, 팔미호와의 연결을 끊어 놓은 상태였다. 결국 장도철의 계획은 실패했고, 이에 이윤(최승윤 분)은 혼란과 공포를 넘어 광기에 휩싸여 은호에게 총을 겨눴다. 바로 그때 강시열이 은호를 대신해 총을 맞으며 그는 원래 자신의 운명대로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휘몰아치며 은호와 강시열의 최후 운명을 더욱 궁금케 하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의 눈빛에 슬픔과 그리움이 가득 고여 있다. 앞선 예고편에서 강시열을 두고 소멸한 은호의 모습이 그려진바, 과연 이들은 이대로 이별을 맞는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김혜윤과 로몬은 작품을 향한 애정과 종영의 아쉬움이 담긴 소감을 전했다. 먼저 김혜윤은 "벌써 종영을 앞

  • '음란물 게재 논란' 박성훈, 알고보니 '연프 마니아'였다…"'나는솔로' 매회 챙겨봐" ('미혼남녀')

    '음란물 게재 논란' 박성훈, 알고보니 '연프 마니아'였다…"'나는솔로' 매회 챙겨봐" ('미혼남녀')

    음란물 게재 논란 이후 1년 3개월 만에 복귀하는 배우 박성훈이 '연프 마니아' 면모를 자랑했다. 지난 26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재훈 감독과 배우 한지민, 박성훈, 이기택이 출연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지민, 박성훈은 같은 소속사여서 좋은 점에 대해 말했다. 한지민은 "아예 초면은 아니라 편해지는 데 시간이 덜 걸렸다는 게 좋았다. 작품 안에서 보여줬던 모습들이 강렬하기도 했고, 연기를 잘하는 배우이기 때문에 멜로라는 장르에서 만나면 어떨까, 새로운 모습은 어떨까 기대가 됐다. 처음부터 편안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성훈은 "작품 초반에 아이스 브레이킹을 할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엇다. 매니저들끼리도 교류가 잘 돼서 진행 상황도 빠르게 주고 받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즐겨보는 연프를 묻자 한지민은 "'나는 솔로'는 이슈가 됐던 기수가 있을 때 열심히 봤다. '환승 연애' 보면서 눈물 흘리기도 했다"고 밝혔다. 박성훈은 "'솔로 지옥' 열심히 보고 있다. '나는 솔로'는 한 회도 안 빠지고 보고 있다. '내 새끼의 연애'도 챙겨보고 있다" 연프 마니아 면모를 자랑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유재석 "돈 없으면 나가라" 발언…결국 머리 숙였다('놀뭐')[종합]

    유재석 "돈 없으면 나가라" 발언…결국 머리 숙였다('놀뭐')[종합]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결국 머리를 숙였다.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범죄와의 전쟁: 촌놈들의 전성시대' 편으로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이 계산 내기에 몸을 던졌다.이날 양상국은 "강남구 역삼동 18층 아파트 거주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이 카페에서 '더치페이'를 제안하자, 양상국은 "지방 사람들은 서울 사람들 놀러 오면 거하게 쏜다"면서 "아이 뭐 거지요? 돈 없소?"라며 불만을 털어놨다.눈치 빠른 하하가 먼저 "잘 먹었습니다"라고 인사하며 계산을 유재석에게 떠넘겼고, 결국 유재석은 개인 카드를 꺼내 2만 6천원을 계산했다.점심 식사 후에도 계산 내기가 펼쳐졌다. 유재석과 마지막까지 남은 양상국은 "선배가 잘 벌지 않습니까. 나는 집도, 가족도, 자식도 없는데"라며 호소했지만, 결국 16만 8천원을 독박 결제했다.게스트가 큰 금액을 결제하는 상황에 유재석은 "미안하다"고 말했다. 양상국은 "서울 사람들 독하네. 불러놓고 밥 한 번을 안 쏘네. 손님 불러 놓고 이건 아니지"라며 속내를 털어놨다.서울 굿즈 가게에서는 카드 뽑기로 계산이 진행됐다. 몰아주기 결제에 유재석은 "소비 많이 해야 경제가 돈다"고 주장했다. 앞서 큰돈을 쓴 양상국은 16만원어치 사재기를 했지만, 하하가 28만 9천원 결제에 당첨돼 웃음을 지었다.점점 더 벌어지는 빈부격차. 고급 고깃집에 도착하자 유재석은 "돈 없으면 가라. 돈 없으면 나가라"며 으름장을 놨다. 하하가 다시 유재석에게 인사로 선수 치며 계산을 강요했지만, 유재석은 90도로 후배들 앞에 고개를 숙이며 계

  • "177만원 훠궈 계산"..당황한 랄랄, 결국 AI가 답했다

    "177만원 훠궈 계산"..당황한 랄랄, 결국 AI가 답했다

    랄랄이 중국 상해서 177만원치 훠궈를 계산했다.지난 27일 채널 ‘랄랄’에는 "중국어 못해서 한 끼에 177만 원 나온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랄랄은 지인들과 함께 중국 상하이에서 한 훠궈 음식점을 방문했다. 중국어가 익숙하지 않던 일행은 번역기를 활용해 "4명이 먹는 양이 맞냐"고 확인을 하며 여러 가지 음식을 주문했다.식당 직원은 "야채랑 완자류가 너무 많은 것 같다"며 주문 메뉴를 조정해 주는 등 비교적 친절하게 응대했다.이들은 생선과 달팽이 요리, 솥밥, 초코 푸딩, 훠궈를 차례로 맛보았고, 랄랄은 식사를 하면서 "살 안 쪄", "다 단백질이니까 괜찮아", "너무 맛있어"며 음식 맛에 감탄했다.또 랄랄은 "이런 게 진짜 중식이랄까. 한국에서 뭘 먹은 거지? 이런 느낌이다"며 주문한 음식에 만족감을 드러냈다.하지만 식사를 마친 뒤 계산서를 확인한 일행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헀다. 총금액은 8479위안으로, 한화 약 177만 원 수준이었던 것.당황한 일행은 온라인 AI 서비스인 챗 GPT에 '음식 가격'에 대한 조언을 요청했다.AI는 "(음식 가격을) 1700위안 잘 못 본 거 아니냐. 이상하다"며 "허걱 170만 원이 4명이서 나왔다고? 그럼 1인당 42만5천 원인데 거의 고급 호텔 스위트룸 디너 가격이야. 170만 원은 비정상적으로 높아"는 취지의 분석을 내놓았다.결국 랄랄은 "정말 너무 좋았던 기억을 가지고 바로 한국으로 돌아가자"고 말해 폭소케했다.영상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 "상하이 사는데 불가능한 금액이다", "바가지 쓴

  • [공식] 결국 7년 만에 돌아온다…정동원 발굴한 인기 프로그램, 오는 4월 중 첫 방송 ('영재')

    [공식] 결국 7년 만에 돌아온다…정동원 발굴한 인기 프로그램, 오는 4월 중 첫 방송 ('영재')

    SBS '영재발굴단'이 7년 만에 확장형 프로그램으로 밀도를 끌어올려 귀환한다.오는 4월 중 새롭게 선보이는 '영재발굴단 : 인피니티'는 발굴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재능이 발견된 이후의 성장과 변화까지 따라가는 세대 확장형 프로젝트다. 앞서 지난 2019년 종영했던 '영재발굴단'에서는 가수 정동원의 어린 시절이 소개된 바 있다. '영재발굴단 : 인피니티'는 그동안의 방송 경험을 통해 축적된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장 강력한 6개 분야를 선정하고, 각 분야를 대표하는 최고 영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구성한다. 한 번의 발견으로 끝나는 영재 이야기가 아니라, 재능이 자라나는 과정들을 예능적 재미와 다큐멘터리적 밀도로 입체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MC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차태현·미미·미미미누가 MC로 합류해 영재들의 이야기에 공감과 리액션을 더하고, 시청자와 현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차태현은 특유의 아빠 공감력과 안정적인 진행으로, 미미는 밝고 생생한 에너지로 현장의 감정선을 끌어올린다. 미미미누는 2026 현재의 감수성을 바탕으로 지금의 영재가 놓인 현실과 미래를 짚어낸다.'영재발굴단 : 인피니티'는 4월 중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SM과 결별 10개월 만에 깜짝 소식…레드벨벳 웬디, 미국 유명 싱어송라이터와 특급 협업

    SM과 결별 10개월 만에 깜짝 소식…레드벨벳 웬디, 미국 유명 싱어송라이터와 특급 협업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웬디(WENDY)와 미국 싱어송라이터 알렉 벤자민(Alec Benjamin)이 특별한 협업을 이뤘다. 앞서 웬디는 지난해 4월 오랜 시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한 뒤 어센드에 새 둥지를 틀었다.다날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음악 시장을 겨냥한 2026년 전략적 협업 프로젝트의 첫 번째 결과물로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싱글 'EMOTIONS(이모션스)'를 지난 27일 오후 6시 발매했다.이번 프로젝트는 다날엔터테인먼트와 Devine Channel(디바인채널)이 공동 기획·제작한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로, 한·미 아티스트 간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장을 목표로 추진됐다.첫 번째 협업의 주인공은 K팝을 대표하는 그룹 레드벨벳의 메인 보컬 웬디와 미성의 보컬로 유명한 미국 싱어송라이터 알렉 벤자민이다. 두 아티스트는 글로벌 싱글 'EMOTIONS'를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알렉 벤자민은 미니멀한 사운드와 진솔한 가사, 감정 중심의 스토리텔링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아티스트다. 여기에 뛰어난 가창력과 깊은 감정 표현력을 겸비한 웬디가 합류하면서 'EMOTIONS'는 두 보컬의 섬세한 감정선이 조화를 이루는 R&B 트랙으로 완성됐다.'EMOTIONS'는 차가운 겨울 공기 속에 숨겨진 따뜻한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절제된 사운드 위에서 두 아티스트의 보컬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잔잔하지만 깊은 여운을 남겼다. 웬디의 안정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보컬과 알렉 벤자민 특유의 부드러운 미성이 하나의 이야기처럼 이어지며, 언어와 국경을 넘어 감정 그 자체로 연결되는 글로벌 협업의 매력을 전했다.이번 싱글은 'TABLO X JOEY BADA$$ - Hood', 'BewhY X Talib Kw

  • 신정환, 가석방 15년 만에 듀엣 결성했다…상대는 44년차 만신, 기묘한 하모니 ('신기록')

    신정환, 가석방 15년 만에 듀엣 결성했다…상대는 44년차 만신, 기묘한 하모니 ('신기록')

    신정환이 만신 임덕영과 듀엣을 결성했다. 28일 밤 12시 방송되는 코미디TV 괴담 토크쇼 ‘미스터리 클럽 신기록’ 11회에서는 ‘귀신들의 사랑과 전쟁’을 주제로, 이승보다 더 지독한 저승판 막장 러브스토리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배신, 집착 그리고 서슬 퍼런 원한으로 뒤엉킨, 이른바 ‘마라 맛 로맨스’들이 연이어 공개되며 역대급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이날 방송에서는 신정환과 박영진을 충격에 빠뜨린 불륜이 낳은 잔혹한 비극부터, 44년 차 만신이 소개하는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끔찍한 사랑의 실체까지, 파격적인 수위를 자랑하는 치정 사연들이 쏟아지며 탄식을 자아냈다. 특히 과거 연인의 집착으로 화를 입은 사연이 공개되자, 박영진은 크게 공감하며 자칫 ‘사랑과 전쟁’의 주인공이 될 뻔한 아찔한 경험담을 털어놓아 이목을 끌었다. 과거 연인이 불러온 예상 밖의 위기에 그야말로 저승길 갈 뻔한 박영진의 충격적인 에피소드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MC들의 뜻밖의 퍼포먼스도 펼쳐진다. 가수 신정환과 44년 차 만신 임덕영이 현장에서 급 듀엣을 결성해 2AM의 ‘죽어도 못 보내’를 열창하며 기묘한 하모니를 선보인다. 박영진도 드라마 ‘부부의 세계’ 속 명대사인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를 혼신의 힘을 다해 재연하며 소름 돋는 싱크로율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들이 돌연 노래와 연기를 선보이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신정환은 2010년 원정 도박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고, 수감 6개월 만인 2011년 12월 가석방됐다. 이후 2014년 12살 연하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태유

  • "반지하→반포 60억 아파트 입성" 성해은, 자가설 부인에도 '시끌'

    "반지하→반포 60억 아파트 입성" 성해은, 자가설 부인에도 '시끌'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60억 아파트 자가설 부인에도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자가 아니고, 전세다"고 해명했음에도 관련 추측과 의견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는 분위기다.최근 성해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반포의 신축 아파트로 이사하는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해당 아파트는 평형에 따라 매매가 30억 원에서 60억 원까지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성해은이 해당 아파트를 매매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앞서 '신축 아파트 새집 공개', '럭셔리 아파트 내부 시설 투어' 영상은 각각 47만 회, 27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공개된 영상에서 성해은은 "우리 아파트 커뮤니티가 잘 되어 있다"며 헬스장, 골프장, 사우나, 수영장, 식당, 카페, 스카이브릿지 전망대까지 갖춘 시설을 소개하며 자랑했다.이후 해당 영상 댓글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성해은이 공개한 60억 원대 반포 신축 아파트 자가 매매 여부를 두고 관심이 집중됐다.27일 성해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매매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이사 브이로그 올렸는데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자가인 줄 알더라. 부동산 업자가 와서 내가 자가로 매매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이어 "(부동산에 관심 갖고 알아보던 중에) 진짜 좋은 타이밍에 좋은 기회로 전세로 잘 들어간 거다"며 자가설을 부인했다. 또 "그런데 기사까지 나니까 좀 무서웠다. 나도 자가였으면 좋겠다. 자가면 얼마나 좋겠냐"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하지만 해명 이후에도 반응은 이어지고 있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아파트 전세가가 18억~20억 원대로 추정된다는 것이 공유되며 "전세도 상당

  • 고경표, 대기업 회장 손녀와 ♥약혼한다…상대는 증권사 후계자 "최측근도 함께해" ('미쓰홍')

    고경표, 대기업 회장 손녀와 ♥약혼한다…상대는 증권사 후계자 "최측근도 함께해" ('미쓰홍')

    약혼을 앞둔 고경표의 갑작스러운 심경 변화가 포착됐다.28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3회에서는 더욱 치열해져 가는 한민증권의 상속 경쟁을 둘러싸고 변화하는 인물들의 관계가 조명된다.앞선 방송에서는 한민증권 비자금 확보 작전의 첫 타깃으로 오덕규(김형묵 분) 상무를 선정한 홍금보(박신혜 분)와 동료들이 목적을 달성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알벗 오(조한결 분)는 자신으로 인해 아버지가 회사 내 입지가 흔들릴 것을 알면서도 홍금보와 손을 잡고 작전에 임했고, 알벗 오와 강노라(최지수 분)의 후계 구도 대립 또한 묘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됐다. 한편 의식을 잃고 쓰러졌던 김미숙(강채영 분)이 극적으로 깨어나면서 홍금보와 강노라를 비롯한 301호 룸메이트들의 관계도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품게 됐다.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신정우(고경표 분)와 대화하는 홍금보의 모습이 담겼다. 한민증권의 향방을 두고 입장 차이를 보여왔던 두 사람이었기에, 이들 사이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다른 스틸에서는 신정우가 강노라에게 무언가를 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신정우는 갑작스럽게 발생한 사정으로 인해 태도 변화를 보이고, 이에 당황한 듯한 강노라의 표정은 두 사람의 관계에 변수가 발생했음을 암시한다. 또한 신정우와 강노라의 약혼식 현장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알벗 오를 비롯해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 오 상무, 송주란(박미현 분) 비서실장까지 한민증권 사주 일가와 최측근들이 함께 앉은 테이블에는 싸늘한 냉기와 정적이 흐른다. 한민증권 후계자 자리에 딸을 세우기 위해 반드시 혼사를 성사시키려 하는 최인자(

  • 박나래 포함 3명이나 하차했다더니…'놀토', 결국 우즈·조째즈 소환 "복잡미묘한 감정"

    박나래 포함 3명이나 하차했다더니…'놀토', 결국 우즈·조째즈 소환 "복잡미묘한 감정"

    tvN '놀라운 토요일'에 역주행 신화를 쓴 보컬리스트 우즈와 조째즈가 출연한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앞서 고정 멤버였던 박나래, 샤이니 키, 입짧은햇님이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휘말리며 하차해 변화를 맞았다.오늘(28일, 토) 저녁 7시 4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보컬리스트 우즈와 조째즈가 출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 '놀토' 새 가족, 데이식스의 영케이도 "열심히 해 보겠다"는 포부 속 신입 도레미다운 열정을 보여줬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우즈는 조째즈에 대해 "조력자이자 경쟁자"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조째즈 데뷔 전 무려 두 시간 동안 노래 배틀을 붙을 만큼 특별한 인연이었는데, 데뷔 후에는 음원 차트에서 저를 숨막히듯 추격했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기는 것. 조째즈는 '놀토'만의 자유로운 녹화 분위기가 자신과 딱 맞는다면서, 5개월 만의 '놀토' 재방문에 내심 고정 출연도 기대했다고 귀띔한다. 하지만 영케이의 합류 소식에 "복잡미묘한 감정"이라고 털어놓아 모두를 배꼽 잡게 한다.이후 시작된 이날 애피타이저 게임에는 영케이가 이끄는 영 팀과 신동엽이 팀장인 올드 팀이 '노래 이어 부르기' 대결을 펼친다. 문세윤과 조째즈 사이에서 산소 부족 사태(?)를 겪은 넉살부터 애피타이저 게임 공식 구멍에 등극하며 '놀토의 보물' 김동현과 숙명의 라이벌이 된 우즈, 무한 반복되는 가사에 서로를 사지로 내몬 도레미들까지, 예측 불허의 짜릿한 즐거움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메인 받쓰에서는 영케이와 우즈, 두 작사가의 팽팽한 신경전이 예고된다. "시상식 때 직접 본

  • '40세' 양세형, 8살 연하 女아나운서와 핑크빛♥…'러닝 데이트' 발각에 입 열었다 ('전참시')

    '40세' 양세형, 8살 연하 女아나운서와 핑크빛♥…'러닝 데이트' 발각에 입 열었다 ('전참시')

    핑크빛 화제의 주인공 박소영(32) 아나운서가 양세형(40)과의 러닝 비하인드를 공개한다.2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7회에서는 양세형이 공인한 “되게 재밌으신” 박소영 아나운서의 종잡을 수 없는 해피 바이러스 일상이 공개된다.박소영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팩을 붙인 채 양치를 하고, 팩을 살짝 들어 올려 입을 헹구는 기상천외한 모닝 루틴으로 참견인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예능을 보며 박명수의 명언을 다이어리에 옮겨 적는 모습은 ‘명언 보드’로 화제를 모았던 양세형과 닮아있어 참견인들의 관심을 모았다고. 선배 전종환 아나운서는 “정말 밝고 성실하지만 어디로 튈지 모르는 친구”라며 혀를 내둘러 박소영의 엉뚱한 매력에 궁금증을 더한다.박소영의 예측 불허 캐릭터는 출근길에도 이어진다. 주유하는 걸 잊어 차가 멈추는 탓에 전기차로 바꾼 에피소드를 전하는가 하면, 차 키를 잃어버릴까 봐 아예 차 안에 키를 두고 내리는 모습을 보이며 엉뚱미의 정점을 찍는다. 차 키 분실을 막기 위해 자동차 도난 위험을 감수하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 ‘우당탕탕’ 일상이지만, 긍정 에너지로 가득 채워진 하루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무엇보다 양세형과의 핑크빛 러닝 비하인드가 가감 없이 공개된다. 최근 양세형과 러닝을 즐긴 뒤 고기 회식까지 가졌다는 박소영은 이전보다 한층 편안하고 가까워진 두 사람의 분위기를 전한다. 과연 러닝과 고기 파티를 거치며 두 사람의 ‘썸’ 온도가 어떻게 변했을지, 장안의 화제인 이들의 근황이 토요일 밤을 핑크빛으

  • 정해인,'8살 연하' 고윤정과 ♥핑크빛 기류 불거졌다…두쫀쿠 선물까지 공세 "이럴 때 써야겠구먼" ('마니또클럽')

    정해인,'8살 연하' 고윤정과 ♥핑크빛 기류 불거졌다…두쫀쿠 선물까지 공세 "이럴 때 써야겠구먼" ('마니또클럽')

    배우 정해인(37)이 고윤정(29)을 위해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를 직접 만든다.   MBC 예능 '마니또 클럽' 5회에서는 자신의 마니또 상대를 위해 '핸드메이드' 선물을 준비하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정해인은 고윤정을 위한 두쫀쿠를 직접 만들며 정성을 쏟는다. 고윤정은 "두쫀쿠를 고민 없이 살 때 성공했다고 느낀다"고 말할 만큼 연예계에서도 유명한 '두친자'. 앞서 고윤정을 위한 과자 가방 선물로 취향 저격에 성공했던 정해인은 생애 첫 두쫀쿠를 만들며 또 한 번 마니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정해인은 쫀득한 마시멜로 피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제조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며 구슬땀을 흘린다. 예상치 못한 노동에 "전완근을 이럴 때 써야겠구먼"이라며 의욕을 불태웠다는 후문. '득근'과 함께 탄생한 정해인 표 핸드메이드 '득쫀쿠'가 다시 한 번 고윤정의 마음을 정조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정해인과 덱스가 합작해 선보이는 또 다른 선물 폭격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고윤정을 위한 선물 프로젝트에 덱스가 든든한 조력자로 나선 것. '마니또 클럽' 1기 출신인 덱스는 앞서 김도훈에게도 특급 조언을 건넸던 바, 이번에는 정해인과 의리의 브로맨스를 완성하며 또 한 번 활약할 예정이다.  박명수는 햄버거를 사랑하는 마니또 김도훈을 위해 수제버거 제조에 나섰다. 수제버거의 대가이자 야구선수 출신 김병현의 가게를 찾은 박명수는 도움의 손길마저 단호히 거부하며 전 과정을 자신의 손으로 완성한다. 과연 박명수가 어떤 언더커버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