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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서지영, 평범한 삶에 만족…샵 재결합? 60대쯤 하자고" ('남겨서')

'남겨서 뭐하게' 이지혜가 서지영 근황 및 샵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8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출연해 그룹…

이지혜 "서지영, 평범한 삶에 만족…샵 재결합? 60대쯤 하자고" ('남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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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진♥강수지, 연애 사실 아무도 몰랐다…"누나 짝사랑인 줄" ('사랑꾼')

    김국진♥강수지, 연애 사실 아무도 몰랐다…"누나 짝사랑인 줄"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김국진♥강수지 부부의 연애를 아무도 몰랐던 이유가 밝혀졌다.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국진과 강수지가 1년 동안 비밀 연애를 이어갔던 사실이 다시 언급됐다.이날 김환희와 최민우의 3년간 비밀 연애 고백에, 정이랑은 "3년 동안 그럴 수가 있나"라며 놀라워했다.최성국은 "숨길 수 있다. 김국진, 강수지 커플도 1년 동안 몰랐다"면서 "난 매주 보는데도 몰랐다. 진짜 잘 숨겼다"고 밝혔다.김국진과 강수지는 SBS 예능 '불타는 청춘'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2018년 결혼했다.특히 두 사람의 연애 사실은 방송에 함께 출연했던 동료들조차 알아채지 못할 정도로 철저히 비밀에 부쳐졌던 것으로 유명하다.당시를 회상한 최성국은 "수지 누나 혼자 좋아하는 것처럼 보였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강수지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김국진과 다른 출연자들은 웃음을 터뜨렸다.최성국에 따르면 비밀 연애 당시 강수지는 김국진을 유독 챙기는 모습을 자주 보였지만, 김국진은 늘 무덤덤하게 반응했다고.겉으로 보기에는 강수지만 일방적으로 신경 쓰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누구도 두 사람이 실제 연인 관계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는 증언에, 강수지는 "잘못 봤네"라고 언짢은 태도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한편, 강수지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건강 이상을 고백해 화제가 됐다. 그는 "디스크 협착증 진단을 받아 두 달 넘게 러닝을 중단했다"고 밝히며, "두 달 동안 거의 걷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운동을 쉬는 동안 건강 수치에도 변화가 생겼다"며 건

  • '나솔' 31기 정희, 순자 재직 출판사 도서 인증했다…"자아상 맞게 편집된 이야기"

    '나솔' 31기 정희, 순자 재직 출판사 도서 인증했다…"자아상 맞게 편집된 이야기"

    방송 내 갈등으로 대중의 도마 위에 올랐던 '나는솔로' 31기 정희가 피해 출연자인 31기 순자가 종사하는 기업의 인문학 서적을 탐독하는 근황을 공유하며 과거 자신의 언행을 되돌아보는 은근한 참회의 메시지를 전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최근 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면의 수양을 유추할 수 있는 한 편의 독서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절은 독일의 저명한 철학자 페터 비에리의 저서 '자기 결정'의 일부로 화면에는 "나에게 경험된 과거의 이야기를 할 때 그 이야기는 전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말이다"라는 문장과 더불어 "나의 이야기는 선택적이며 평가적이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아상에 부합하도록 편집돼 있다"라는 철학적 명제가 담겨 긴 여운을 남겼다. 특히 해당 도서가 같은 기수 출연자인 순자가 현재 북 디자이너로 재직 중인 출판사에서 출간된 서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중의 관심은 더욱 증폭됐다. 모 기업의 자동차 디자이너로 일하는 정희가 선택한 이번 도서의 내용이 최근 기수 내부에서 불거진 일련의 시시비비와 맞물려 복합적인 심경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따랐다.앞서 정희는 방송 방영 당시 옥순, 영숙과 무리를 지어 순자를 배척하고 소외시키는 일명 뒷담화 논란에 휘말리며 시청자들로부터 거센 질타를 받은 바 있다. 프로그램 종영 직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순자는 정희가 사적으로 연락해 깊은 사과의 뜻을 전해왔으며, 본인 역시 이를 너그럽게 수용해 앙금을 털어내고 관계를 원만히 회복했다고 직접 밝혀 사태를 일단락시켰다. 정희 역시 면죄부를 얻으려는

  • 이지혜, 샵 4년 활동했는데…"총수입 1억, 45kg 피골 상접했다" ('남겨서')

    이지혜, 샵 4년 활동했는데…"총수입 1억, 45kg 피골 상접했다" ('남겨서')

    '남겨서 뭐하게' 이지혜가 샵 해체 후 겪었던 암흑기를 떠올리며 끝내 눈물을 쏟았다.8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힘들었던 무명 시절과 현재의 삶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이날 이지혜는 그룹 샵 해체 이후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를 떠올렸다. 그는 "해체하고 나서가 최악의 상황이었다"며 "너무 어렸고 할 줄 아는 것도 없었다"고 고백했다.이어 "사회에 나가서 다시 직장을 다니기도 애매했다"고 털어놓으며 막막했던 당시를 회상했다.샵 활동으로 번 수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지혜는 "그때 집 한 채 값이 1~2억 원 정도였는데,  4년 활동 후 번 돈이 1억 원도 안 됐던 것 같다"고 말했다.이후 솔로 가수로 홀로서기에 나섰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고, 예능 도전 역시 쉽지 않았다고. 이지혜는 "'안녕하세요'에 출연했는데 말을 못 했다. 웃다가만 나왔다"며 "집에 와서 엄청 울었다"고 말했다.백지영의 도움으로 새로운 기회를 얻었던 그는 "백지영 언니가 직접 투자자를 설득해줬다. 정말 고마웠는데 그것도 잘 안 됐다"고 털어놨다.이지혜는 계속된 실패 속에 몸무게는 45kg까지 빠졌다고 밝히며 "그때 활동 영상을 보는데 피골이 상접할 정도였다. 내 눈빛이 너무 슬프더라. 너무 외롭고 혼자 슬프게 노래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안타까운 마음에 결국 미래의 내가 댓글을 달아주고 왔다는 이지혜는 "'너무 고생했다'고 댓글을 남겼다"면서 "앞날이 불안하고 막연했던 그때의 나에게 '지금 내가 있으니 걱정 안 해도 된다'고 말해주고 싶었다"고

  • '나솔' 29기 옥순, 청순 비주얼 자랑할만 하네…"얼굴 상태 최상"

    '나솔' 29기 옥순, 청순 비주얼 자랑할만 하네…"얼굴 상태 최상"

    '나는솔로' 연상연하 특집에 출연했던 29기 옥순이 만개한 장미를 배경으로 단아하고 청순한 근황을 전했다.최근 29기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연희동 장미 막차 저장해두셨다가 내년에 한번 가보셔요 ෆ요즘 사진을 많이찍는 이유.. 엄청 고민했는데 셀르디엠 맞고 얼굴 상태가 최상이라 저도 모르게 계속 연신 찍게되니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29기 옥순은 붉은 장미가 가득 드리운 흰색 벽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은은한 베이지 톤의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한 29기 옥순은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와 목걸이로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살짝 고개를 기울인 채 미소를 머금은 표정이 부드러운 인상을 완성한다.다른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같은 장소에서 두 손을 모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장미꽃과 초록 잎이 벽을 따라 풍성하게 내려와 있으며 밝은 색감의 원피스가 어우러져 한층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장미가 가득한 붉은 벽돌 담장 옆을 걸으며 옆모습을 드러냈다. 흰색 상의와 연보라빛 롱스커트, 밝은 색 가방이 조화를 이루며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벽돌 담장 앞에 선 채 휴대전화를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머리 위를 가득 채운 장미와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지며 편안한 분위기를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뻐요" "옥순님 옷 넘예요" "엉니 너무 단아해요" "새로운 한 주도 힘내봐요" "단아하시다" "너무이뻐영"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SBS Plus·ENA 연애 프로그램 '나는

  • '나솔' 31기 경수♥31기 순자, '현커'의 '럽스타' 인증 끝이 없네…대리 설렘 뿜뿜

    '나솔' 31기 경수♥31기 순자, '현커'의 '럽스타' 인증 끝이 없네…대리 설렘 뿜뿜

    '나는솔로' 31기 경수가 연인 31기 순자와 함께 편안한 러닝룩 차림으로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경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지훈련(26.03.27)"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1기 경수는 모자와 선글라스, 바람막이 재킷을 착용한 모습이다. 함께 있는 여성 역시 모자와 선글라스, 밝은 톤의 바람막이 상의를 입고 나란히 서 있다. 창문에 비친 모습을 촬영한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가까이 붙어 선 채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다른 사진에서 31기 경수는 벚꽃나무가 늘어선 길을 배경으로 한쪽 손을 앞으로 내밀고 있다. 맞은편에 선 여성은 양손을 펼친 포즈를 취하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편안한 운동복 차림과 선글라스가 어우러져 가벼운 야외 활동의 분위기를 더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31기 경수는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여성 역시 한 손을 들어 같은 포즈를 만들며 나란히 서 있다. 뒤편으로 보이는 벚꽃나무와 산책로가 두 사람의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이를 본 팬들은 "보면서 부럽기도 하고 애기 엄만데 ㅋㅋㅋㅋㅋㅋ대리 만족중요 ㅋㅋㅋㅋㅋㅋ" "늘 응원합니다" "이커플 너뮤 이쁘네" "서사가 소설같은건 이분들이었음" "저의 최애커플 응원합니다" "설레서 나 또 잠 못자" 등의 댓글을 달았다.이가운데 경수의 연인인 31기 순자는 '나는솔로' 방송 후 최대 수혜자가 됐다. 순자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16만명을 넘었다. 이는 22기 옥순 보다 높은 수치다. 경수도 약 7만 명의 팔로워를 기록 중이다. 이는 '나는 솔로'

  • 3년 비밀연애 끝 결혼…김환희♥최민우 "삶이 연기였다" ('사랑꾼')

    3년 비밀연애 끝 결혼…김환희♥최민우 "삶이 연기였다"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뮤지컬 배우 김환희와 최민우가 3년 비밀 연애 끝에 부부가 된 러브스토리를 전했다.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린 뮤지컬 배우 김환희, 최민우 부부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이날 김환희, 최민우는 동료에서 연인, 그리고 부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최민우는 "처음 만나게 된 건 콘서트였다. 디즈니 노래를 불렀는데 저는 왕자 역할이었고 환희는 공주 역할이었다. 저희 둘의 듀엣곡이 가장 많았다"고 첫 만남을 떠올렸다.김환희 역시 "듀엣곡을 함께 하면서 자연스럽게 눈이 맞았다"고 말해 설렘을 자아냈다. 하지만 두 사람의 관계를 바꾼 결정적인 순간은 따로 있었다.최민우는 "결정적인 날이 있었다"고 운을 뗐고, 김환희는 당시를 자세히 회상했다. 그는 "지방 공연을 다니던 시절 회식을 하다가 갑자기 민우 씨가 '누나, 우리 밖에 나가서 얘기 좀 하자'고 하더라"고 말했다.이어 "밖에 비가 내리고 있었는데 계단 옆 우거진 나무가 비를 막아줬다. 거기에 앉아서 물도 술도 없이 3시간을 이야기했다. 정신을 차려보니 아침 해가 뜨고 있었다"고 설명했다.최민우는 그날 이후 김환희에 대한 마음이 더욱 확고해졌다고 밝혔다. 그는 "2주 정도 연락을 주고받고 지냈다. 그러다가 환희 공연을 처음 보러 갔는데 무대 위 모습을 보고 한 번 더 반했다"고 고백했다.그러면서 "공연이 끝난 뒤 집에 데려다주겠다고 하고 차에 탔다. 차에 타자마자 '누나랑 연애하고 싶다. 더 이상 볼 것도 없다. 만나자'고 이야기했다"고 덧붙였다. 김환희는 흔쾌히 고백을 받아들였고,

  • 박명수X정준하, '잘파세대' 잡으러 홍대거리 떴다…아찔한 대결까지 ('하와수')

    박명수X정준하, '잘파세대' 잡으러 홍대거리 떴다…아찔한 대결까지 ('하와수')

    방송인 박명수와 정준하가 트렌드의 중심인 홍대 거리를 찾아 잘파세대의 문화를 체험하며 치열한 예능 대결을 펼쳤다.개그맨 박병수와 정준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서는 '인형뽑기는 기세야! 젠슨황 따라(?) MZ 홍대 즐긴 AZ 박명수, 정준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박명수와 정준하가 MZ세대를 넘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잘파세대의 성지, 홍대를 방문해 다채로운 체험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Z세대와 2010년 이후 출생한 알파세대를 통칭하는 잘파세대의 특징이 집중 조명됐다. 밀레니얼 세대가 점차 기성세대로 접어들면서 스마트폰과 AI 등 디지털 환경에 매우 친숙하고 유행보다는 본인의 취향과 개성에 따른 가치 소비를 중시하며, 숏폼 콘텐츠 생산에도 능숙한 이들 젊은 층을 묶어 부를 새로운 트렌드 용어로 잘파세대가 등장했다는 설명이다.평소 젊은 문화에 관심이 많던 박명수와 정준하는 나이 차이를 잊은 채 본격적인 좌충우돌 대결에 돌입했다. 첫 번째 라운드인 인형 뽑기 대결에서 두 사람은 자존심을 건 치열한 실속 챙기기 작전을 벌였다. 상대방이 실패해 아깝게 놓친 인형을 가로채거나 교묘하게 밀어내는 등 베테랑다운 예능감을 발휘한 끝에 박명수가 먼저 승기를 잡았다. 이어 파란색 발판만 골라 밟고 빨간색은 필사적으로 피해야 하는 고난도 신체 게임인 발판 게임이 진행됐다. 제작진과 팀을 이뤄 도전한 두 사람은 급격한 체력 저하와 극심한 소모 속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불태워 현장을 달궜다.세 번째 라운드인 오락실 펀치 게임 대결에서는 정준하가 압도적인 존재감

  • 혜리와 동성 키스신→'대세' 김재원과 로맨스 확정…'한예종 출신' 정수빈, 물오른 비주얼

    혜리와 동성 키스신→'대세' 김재원과 로맨스 확정…'한예종 출신' 정수빈, 물오른 비주얼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배우 정수빈이 상반된 매력의 화보를 공개했다.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최근 정수빈의 콘셉트 화보 프로젝트 'WIDE SCENE(와이드 씬)'을 선보였다. 'WIDE SCENE'은 소속 배우들의 다양한 매력을 기록하는 포토 프로젝트다.화보에서 정수빈은 러블리함과 시크함을 오가며 폭넓은 표현력을 보여줬다. 화이트 원피스를 착용한 컷에서는 밝은 미소와 부드러운 눈빛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반면 블랙 드레스 컷에서는 자신감 있는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성숙한 매력을 자랑했다.정수빈은 지난해 공개된 STUDIO X+U '선의의 경쟁'에 출연해 존재감을 확장했다. 극 중 헤리와 동성 키스신을 연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또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이를 바탕으로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글로벌 OTT 어워즈', '제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 등에서 수상했다. 정수빈은 차기작으로 로맨스 장르 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 주연으로 발탁돼 대세라고 불리는 김재원과 호흡을 맞춘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화사, 신동엽 한마디에 살았다…"행복한 줄 알았는데" ('짠한형')

    화사, 신동엽 한마디에 살았다…"행복한 줄 알았는데" ('짠한형')

    '짠한형' 화사가 신동엽의 한마디에 눈물을 쏟았던 사연을 공개했다.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마마무가 뭉쳤는데 뭔들 못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마마무 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완전체로 출연해 데뷔 12주년을 맞은 근황과 비하인드를 전했다.신동엽은 멤버들에게 "다들 멘탈 관리는 잘하고 있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화사는 오래전 신동엽에게 받았던 위로를 떠올렸다.화사는 "선배님께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그는 2023년 '짠한형' 초창기 게스트로 혼자 출연했던 당시를 언급하며 "그때는 나름대로 씩씩하게 잘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믿었던 시기였다"고 말했다.하지만 촬영 도중 신동엽이 건넨 한마디가 마음 깊이 남았다고 털어놨다. 화사는 "선배님이 조용히 다가와서 '화사야, 최선을 다해서 행복해야 돼'라고 말씀하셨다"고 회상했다.짧은 말 한마디였지만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고. 화사는 "촬영이 끝나고 차를 타고 가는데 울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다. 취한 상태였는데도 계속 울었다"고 고백했다.화사는 "그 말이 제 마음을 후벼 판 것 같다. 왜 그렇게 눈물이 났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생각이 났다"면서 "결과적으로 그 말이 저를 살렸다"며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그러면서 "맨입으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는 것도 죄송할 정도다. 제 인생을 바꾼 느낌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 뒤로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제 마인드 자체가 바뀌었

  • 이성민X김무열, 제대로 '참교육' 나섰다…연기력 비법 모조리 공개 ('넷플릭스')

    이성민X김무열, 제대로 '참교육' 나섰다…연기력 비법 모조리 공개 ('넷플릭스')

    넷플릭스 새 시리즈 '참교육'의 주역 이성민과 김무열이 강렬한 액션 활극으로의 컴백을 알리며 유쾌한 입담과 연기 비화를 전격 공개했다.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서는 '넷플 동아리 특별 지도 나왔습니다 김무열 & 이성민 참교육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의 주인공인 이성민과 김무열이 출연해 작품 소개와 함께 다채로운 근황 토크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무너진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결성된 교권보호국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통쾌한 액션 활극이다. 이성민과 김무열은 본인들이 맡은 캐릭터와 작품의 독창적인 세계관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두 배우는 서로 다른 세대의 학창 시절 추억을 공유하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현장에서는 두 베테랑 배우들이 작품을 위해 겪어야 했던 눈물겨운 고충들이 쏟아졌다. 현재 육아와 작품 활동을 치열하게 병행 중인 김무열은 "대한민국 대표 액션 배우 마동석과 격렬한 액션 연기를 펼치는 것보다 육아 자체가 몸이 훨씬 더 힘들다"며 솔직한 육아 고충을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성민 역시 "최근 작품인 사냥개들 시즌 2 촬영을 위해 체중을 혹독하게 감량하면서 극심한 피로감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특히 이성민은 과거 촬영을 위해 와이어를 매고 떨어지는 고난도 와이어 액션을 수행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만약 이를 놀이기구처럼 돈을 내고 타라고 한다면 절대 못 할 정도로 무서운 트라우마로 남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과거 '어

  • 월드컵 출전 무산된 조유민, ♥티아라 출신 소연과 '오키나와' 여행중

    월드컵 출전 무산된 조유민, ♥티아라 출신 소연과 '오키나와' 여행중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이자 축구 대표팀 수비수 조유민과 여행을 인증했다.소연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소연이 이른 아침부터 한적한 장소에서 여유로우면서도 조용힌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발바닥 부상으로 낙마한 조유민과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조유민은 이번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사전캠프에 합류해 동료들과 함께 담금질해왔다. 그러나 지난달 31일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에서 우측 발바닥 족저근막 기시부 부분 파열 부상으로 전치 8주 진단을 받았다.경기 당시 조유민은 후반 9분 상대의 돌파를 막아내는 과정에서 오른발에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에 주저앉았고, 의료진의 등에 업혀 나왔다. 대한축구협회 측은 "조유민이 이번 북중미 월드컵 경기에 나서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이후 공개된 대한축구협회 공식 영상에서 조유민은 대표팀 숙소에서 목발을 짚고 홍명보 감독을 비롯한 구성원과 작별 인사를 나눴다. 그는 동료들과 포옹하던 중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대한축구협회 측은 "소집 해제된 조유민은 국내로 복귀, 치료와 재활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한 바 있다.한편 소연은 2022년 9세 연하의 조유민과 3년의 열애 끝에 혼인신고를 올리고 법적 부부가 됐다. 조유민이 2024년부터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 FC로 이적하면서 아내 소연도 두바이로 이주했다. 조유민이 이적 당시 샤르자에서 지불한 이적료는 약 15억 원이었으며, 이적 후 현재 연봉은 20억 원까지 뛰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

  • 8억 넘겼던 미자, 두 배 달하는 '16억' 해냈다…당사자들도 '입 쩍'

    8억 넘겼던 미자, 두 배 달하는 '16억' 해냈다…당사자들도 '입 쩍'

    배우 장광의 딸이자 개그우먼 미자가 놀라운 판매 능력을 보였다.미자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박....."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자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한 화장품 브랜드 대표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모습. 대표는 "오늘 16억!!! 대박이네요"라고 적어 보냈다. 미자가 모친 전성애와 함께 홈쇼핑에 출연해 화장품을 판매한 결과를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당사자 미자 역시 매출을 예상하지 못한 듯 말을 잇지 못하는 태도를 보였다.앞서 미자는 같은날 "시청률 계속 1등"이라며 "와... 방송 1시간 동안 8억 넘게 나감"이라고 한 차례 억대 매출 달성 소식을 전한 바 있다.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박지훈, '잡채 지옥'에 제대로 빠졌다…"만족할 때 까지" 요리 삼매경 ('취사병')

    박지훈, '잡채 지옥'에 제대로 빠졌다…"만족할 때 까지" 요리 삼매경 ('취사병')

    자신의 요리에 만족하지 못한 박지훈이 걱정에 빠진 가운데 조언을 듣고 퀘스트를 새로 받아 '잡채 지옥'에 빠졌다.8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연출 조남형/극본 최룡)9회에서는 강성재(박지훈 분) 없이 명태순살조림을 요리하게 된 윤동현(이홍내 분)과 김관철(강하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강성재가 성공시킨 명태순살조림을 하게 된 윤동현은 다른 장병들이 그럭저럭 먹는 모습을 보고 좋아했다.이시각 강성재는 간부 식당에서 고군분투 하고 있었다. 강성재는 레시피대로 했으나 5성 요리가 아니면 연대장을 만족 시킬 수 없다며 걱정했다. 완성 시킨 잡채 접시를 내보내려고 하자 강성재는 "지금은 부족한 것 같다"고 했다.하지만 접시는 결국 나갔고 강성재는 계속 자신의 요리가 부족한 것 같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른 간부 식당 장병이 "잔칫상이 아니라 분위기가 제삿상 같다"고 하자 강성재는 "뭐 하나만 여쭤봐도 되겠냐"고 했다.이어 "만족스럽지 못한 요리가 나왔을 땐 방법을 어떻게 해야 하냐"고 했다. 강성재는 "다시 수저를 들게 할 만한 요리를 선보일 때까지 계속 만들 것 같다"며 "이 요리로 나를 어떻게 기억할지다 정해질텐데 계속 할 것"이라는 대답을 들었다.이에 강성재는 자신이 만족할 때까지 잡채를 만들기 시작했다. 요리의 등급을 상승 시키라는 퀘스트에 상성재는 냉장고를 찾았고 자연송이를 발견했다. 칼로 자연송이를 썰던 강성재는 손으로 찢어야 향이 산다는 지적에 손으로 자연송이버섯을 찢어 자연상 송이 잡채를 완성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기안, 또 선행 실천했다…퇴사 직원 건강까지 챙겨 ('인생84')

    기안, 또 선행 실천했다…퇴사 직원 건강까지 챙겨 ('인생84')

    자신의 웹툰 작가 시절을 함께했던 퇴사 인력들의 흐트러진 일상과 건강을 되돌려주기 위해 직접 일일 트레이너로 변신한 기안84가 파격적인 보상과 엄격한 단련을 병행하는 장기 프로젝트를 가동했다.기안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인생84'에서는 '퇴사한 직원들 리즈시절 되찾아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기안84는 "채널 운영이 5년에 접어들면서 매번 소재 선정에 대한 깊은 고뇌가 뒤따른다"며 마치 과거 웹툰을 연재할 때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창작의 난도가 높아져 고심 끝에 폐기한 콘텐츠도 존재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한 달 전 회사를 떠난 전 직원인 송은과 지은이 오랜만에 사무실을 방문했으나 신체 밸런스가 많이 무너진 모습을 보고 잔소리를 아끼지 않았다고 설명하며 이들의 외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 시청자들에게도 건강한 자극을 주고자 6주간의 '리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기안84는 도전자들이 정해진 기간 내에 목표치에 도달할 경우 현금 300만 원의 포상금과 개인 채널 홍보 기회, 그리고 보디 프로필 촬영 비용 전액 지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해 순식간에 두 사람의 잠재된 의욕을 일깨웠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보디 프로필 촬영을 계기로 생애 첫 고강도 트레이닝을 경험했던 기안84는 당시 형성된 운동의 관성 덕분에 현재 마라톤 완주에 이르는 꾸준한 체력 관리가 가능해졌다며 확실한 동기부여의 중요성을 피력했다.이후 기안84는 두 사람을 자신이 애용하는 헬스장으로 통솔해 체성분 분석을 실시했으며, 지은은 8kg 감량을, 송은은 체중 3kg 감량 및 근질 향상을 최종 목표로 설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