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수빈이 상반된 매력의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정수빈이 상반된 매력의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배우 정수빈이 상반된 매력의 화보를 공개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최근 정수빈의 콘셉트 화보 프로젝트 'WIDE SCENE(와이드 씬)'을 선보였다. 'WIDE SCENE'은 소속 배우들의 다양한 매력을 기록하는 포토 프로젝트다.
배우 정수빈이 상반된 매력의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정수빈이 상반된 매력의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화보에서 정수빈은 러블리함과 시크함을 오가며 폭넓은 표현력을 보여줬다. 화이트 원피스를 착용한 컷에서는 밝은 미소와 부드러운 눈빛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반면 블랙 드레스 컷에서는 자신감 있는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성숙한 매력을 자랑했다.
배우 정수빈이 상반된 매력의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정수빈이 상반된 매력의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정수빈은 지난해 공개된 STUDIO X+U '선의의 경쟁'에 출연해 존재감을 확장했다. 극 중 헤리와 동성 키스신을 연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이를 바탕으로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글로벌 OTT 어워즈', '제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 등에서 수상했다. 정수빈은 차기작으로 로맨스 장르 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 주연으로 발탁돼 대세라고 불리는 김재원과 호흡을 맞춘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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