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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배우 강신효, 알고보니 애아빠였다 "큰 축복 찾아와"

지난달 17일 백년가약을 맺은 배우 강신효가 결혼 전 딸을 낳았다고 밝혔다.강신효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결혼 소식을 전해드린 뒤 또 하나의 소중한 이야기를 전하려고 한다…

[공식] 배우 강신효, 알고보니 애아빠였다 "큰 축복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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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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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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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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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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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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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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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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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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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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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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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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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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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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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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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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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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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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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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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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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당선되면 공약부터 보시길" 전현무, 소신 발언했다…투표 인증 후 남긴 한마디

    "당선되면 공약부터 보시길" 전현무, 소신 발언했다…투표 인증 후 남긴 한마디

    방송인 전현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투표 인증과 함께 의미심장한 당부를 남겼다.전현무는 지난 3일 자신의 SNS 계정에 투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강남구 삼성1동 제2투표소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전현무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그는 사진과 함께 "당선되시면 잊지 말고 꼭 공약부터 찬찬히 뜯어보시길"이라는 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투표 인증을 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당선인들의 선거 이후 공약 이행의 중요성도 강조한 것.해당 게시물에는 "바쁜 와중에도 투표했네요", "권리이자 의무를 잘 실천했다", "동의한다. 공약을 얼마나 잘 이행하는지 지켜보는 것도 중요하다" 등 댓글이 달렸다.한편 같은 날 전현무를 비롯해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 그룹 코르티스의 멤버 마틴과 주훈, 가수 바다, 장성규, 진태현·박시은 부부 등 많은 연예인들이 투표 인증 게시글을 올리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음악 프로듀서♥' 윤보미, 결혼하더니 더 털털해진 일상…산책하면서 마스크팩을

    '음악 프로듀서♥' 윤보미, 결혼하더니 더 털털해진 일상…산책하면서 마스크팩을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결혼 후 첫 근황을 전했다.윤보미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사랑하는 시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보미가 반려견들과 함께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선글라스를 착용한 윤보미는 평소와 다른 분위기를 보였고, 얼굴에 마스크팩을 붙인 채 산책에 나서는 등 털털한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윤보미는 지난달 16일 음악 프로듀서 라도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탈퇴한 멤버 홍유경까지 하객으로 참석해 의리를 과시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추신수♥' 하원미 "남편 뺏겼다"…블랙퀸즈 향한 귀여운 질투 ('하원미')

    '추신수♥' 하원미 "남편 뺏겼다"…블랙퀸즈 향한 귀여운 질투 ('하원미')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블랙퀸즈를 향한 질투심을 보여줬다.지난 3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하원미가 추신수를 위해 카레, 돈가스, 묵은지 김밥 등을 만들며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하원미는 추신수가 챙기는 블랙퀸즈를 향한 질투를 쏟아내 눈길을 끌었다.블랙퀸즈는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에서 결성된 여자 야구단으로 추신수가 감독을 맡고 있다. 하원미는 앞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블랙퀸즈한테 남편을 뺏겼어"라고 여러 차례 이야기했다. 추신수가 제작진에게 블랙퀸즈를 언급하는 것을 들은 하원미는 "또 블랙퀸즈 이야기하냐"며 발끈했다.추신수는 놀라면서도 "질투를 즐기는 것 같다"는 제작진의 말에 "맞다"고 답하며 웃었다. 그는 "블랙퀸즈 이야기할 때 '우리 선수들'이라고 했더니 '뭐? 우리 선수들?'이라고 말했다"고 언급하며 즐거워했다.하원미는 "내일 블랙퀸즈 경기를 보러 간다"고 말했다. 그는 "꿀리면 안 되니까 숍에 가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을 것"이라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JK김동욱,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분노…"아무도 책임질 생각 없네"

    JK김동욱,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분노…"아무도 책임질 생각 없네"

    한국계 캐나다인 가수 JK김동욱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소신을 밝혔다.JK김동욱은 3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대한민국 선관위 수준"이라며 "후진국에서도 나오지 않을법한 일들이 일어나는구나"라고 말했다.이어 "사과문 보니까 어이가 없다. 어떠한 설명도 아무도 책임질 생각이 없다"라고 지적했다.그는 "대한민국 선관위 특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투표하러 나가셨다가 이런 처참하고 비현실적인 상황에 처하신 분들의 심정이 어떠셨을지 감도 안 온다"라고 했다.JK김동욱은 "내가 알고 우리가 아는 대한민국은 이러한 나라가 아니었다. 이게 바로 내가 말하는 퇴보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3일 오후 6시 20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집계 기준 서울 14개 투표소(송파구 12곳, 강남구 1곳, 광진구 1곳)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선관위는 4일 새벽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고개를 숙였다.선관위는 "지난 3일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해당 투표소에 방문한 국민 여러분의 참정권 행사에 혼란과 불편을 드려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 더불어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선거 연기 또는 재선거 사유에 해당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형' 손태진은 S대, '동생' 진원은 Y대…집안에 인간문화재 3명이나('편스토랑')

    '형' 손태진은 S대, '동생' 진원은 Y대…집안에 인간문화재 3명이나('편스토랑')

    가수 손태진의 도플갱어가 등장한다.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등 가수’ 손태진의 음악 DNA 집안이 공개된다. 손태진의 이모할머니가 대한민국 가요계의 리빙 레전드 심수봉인 것은 이미 많이 알려진 사실. 이 과정에서 손태진과 외모, 목소리는 물론 엄친아 면모까지 꼭 닮은 특별한(?) 가족까지 등장한다. 이날 공개되는 손태진의 VCR에서는 손태진과 꼭 닮은 남자가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손태진의 사촌동생으로 크로스오버그룹 리베란테의 테너로 활약 중인 성악가 진원이다.화면에 진원의 얼굴이 잡히자 ‘편스토랑’ 식구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는 물론 외모까지 손태진과 판박이처럼 닮은 것. 이외에도 손태진은 서울대 성악과 출신, 진원은 연세대 성악과 출신으로 엘리트 엄친아인 것도 닮았으며 두 사람 모두 JTBC ‘팬텀싱어’ 우승자라는 기록까지 똑같았다.이날 서울대 출신 형 손태진과 연세대 출신 동생 진원 사이에 의미심장(?)한 논쟁이 펼쳐졌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손태진-진원 엄친아 형제가 벌인 뜨거운 논쟁은 무엇일까.손태진은 심수봉, 진원 외에도 가족들 중 음악 관련 활동을 하는 사람이 또 있다고 밝혔다. 그중에는 왕성하게 활동 중인 걸그룹 멤버도 있다고 한다. 여기에 손태진 가족 중에는 국악 인간문화재가 무려 3명이나 있다고. 이와 함께 음악 명가인 손태진 집안만의 남다른 전통이 공개돼 “이런 집은 처음”이라는 감탄도 쏟아졌다고.한편 손태진의 이야기는 4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

  • '연매출 100억' 유병재 회사, 채용 논란 불거졌다…"정규직 전환 X, 인턴이 PM·기획·마케팅"

    '연매출 100억' 유병재 회사, 채용 논란 불거졌다…"정규직 전환 X, 인턴이 PM·기획·마케팅"

    최근 100억 원대 매출을 기록한 방송인 유병재의 회사 블랙페이퍼가 채용 공고로 구설에 휘말렸다.최근 블랙페이퍼 공식 홈페이지에는 PM(Project Manager) 인턴 채용 공고가 올라왔다. 공고에 따르면 블랙페이퍼는 6개월 계약직 인턴에게 콘텐츠 기획·제작부터 채널 운영, MD 및 캐릭터 IP 업무, 성과 분석 등을 맡길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크리에이터 콘텐츠에 대한 이해도와 이미지·영상 편집 능력을 요구했으며, 콘텐츠 제작 경험과 데이터 활용 역량 등을 우대 사항으로 명시했다. 정규직 전환 없이 6개월간 근무하는 조건이다.논란은 채용 조건에서 불거졌다. 해당 직무는 정규직 전환이 없는 6개월 인턴 채용임에도 직무명이 PM(Project Manager)으로 기재됐으며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채널 운영, 성과 분석 등 다양한 업무가 포함됐다. 이에 온라인에서는 "인턴에게 요구하는 역할치고 범위가 너무 넓다", "인턴에게 저 정도 경력을 요구하는 게 맞냐" 등의 반응이 나왔다. 논란이 커지자 블랙페이퍼 측은 해당 공고문을 삭제 조치했다.한편 블랙페이퍼는 유병재, 유규선 대표, 그리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메인 작가 출신 이언주가 공동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다. 유병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올해 매출 10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유병재와 함께 출연한 유규선 대표는 "35명 정도의 구성원과 함께 제작사 겸 매니지먼트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소현 부부, 한남동 투표소에서 인증샷…‘과학 영재’ 아들도 함께

    김소현 부부, 한남동 투표소에서 인증샷…‘과학 영재’ 아들도 함께

    뮤지컬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아들 주안 군과 함께 투표장을 찾았다.김소현은 지난 3일 SNS에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주안이 소중한 한 표 알려주기"라는 글을 적었다.사진 속 이들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제4투표소에서 인증샷을 남겼다.한편 김소현과 손준호는 2011년 결혼해 2012년 아들 주안을 품에 안았다. 주안 군은 '국제청소년 한국유네스코유산 알리기 아이디어 대회', '글로벌 청소년 환경 에세이 대회' 등 각종 과학 관련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성장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상민, 오디션장서 바로 결단 내렸다…"내 눈에 걸리면 돼" 미다스 손다운 발언( '232')

    이상민, 오디션장서 바로 결단 내렸다…"내 눈에 걸리면 돼" 미다스 손다운 발언( '232')

    '232 프로젝트' 이상민이 아이돌 제작자로서의 날카로운 안목과 따뜻한 인간미를 동시에 보여줬다. 참가자들의 가능성을 꿰뚫는 예리한 심사평은 물론, 부상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진정성 있는 멘토의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한 참가자에게는 즉석 합격을 선언하는 결단으로 강한 확신을 드러내 향후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지난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232 프로젝트'에서는 이상민이 본격적인 2차 오디션을 진행했다. '232 프로젝트'는 과거 가요계를 이끌었던 이상민이 오랜 시간의 시련과 빚 청산을 마친 뒤 제작자로서 재도약에 나서는 아이돌 육성 리얼리티 프로젝트다.이상민은 1차 오디션을 통과한 1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2차 심사를 실시했다. 그는 예리한 평가와 따뜻한 조언을 오가며 오디션 현장을 이끌었다.참가자들의 잠재력을 끌어내기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이상민은 황다인 지원자의 발가락 부상 소식을 듣고 "열심히 하다가 부러진 두 번째 발가락이 있다면 내가 치료비를 주겠다"라며 응원의 말을 건넸다. 황다인이 추가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하자 무리하지 말라며 만류하는 등 참가자를 먼저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김민정 참가자의 무대에서는 남다른 몰입감을 나타냈다. 무대를 지켜보며 자연스럽게 리듬을 타던 그는 "어색함이 전혀 없는 얼굴"이라고 칭찬하면서도 "춤선이 다소 작다"는 단점을 짚어내며 성장 가능성을 두고 깊이 고민했다.오디션의 하이라이트는 김효리 참가자를 향한 즉석 합격 선언이었다. 이상민은 무대가 끝나자마자 "넌 합격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쟤는 그냥 연

  • "전부 옥순" 32기 돌싱女, 역대급 비주얼…데프콘 "남자들 계탔다" ('나는 솔로')

    "전부 옥순" 32기 돌싱女, 역대급 비주얼…데프콘 "남자들 계탔다" ('나는 솔로')

    나는 솔로’ 32기 여성 출연자들이 베일을 벗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3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인 32기 솔로남녀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이날 여성 출연자들이 차례로 등장하자 MC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특히 정숙이 등장한 뒤 데프콘은 “압도적으로 이번엔 남자들이...”라고 말끝을 흐렸고, 이이경이 “계 탔냐”고 묻자 “인정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어 “지금 두 명 나왔는데 게임 끝났다”고 덧붙이며 놀라움을 드러냈다.또한 데프콘은 "너무 부럽다"며 감탄했다. 세 번째로 등장한 순자 역시 시크한 분위기와 수려한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이후 영자, 옥순, 현숙, 정희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출연자들이 모습을 드러내며 남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비주얼만큼이나 각자의 사연도 눈길을 끌었다. 영숙은 5년간 사실혼 관계를 이어갔지만 신뢰가 무너지며 이별을 맞았다고 밝혔다. 그는 “그 사람이랑 살면 돈이 없어도 됐다. 확신이 있었다”고 돌아봤다.상호금융기관 20년 차 지점장인 정숙은 약 7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협의 이혼했으며 현재 13세 아들을 양육 중이라고 밝혔다.순자는 같은 학교 선배와 결혼해 아들을 두고 있으며,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영자는 "결혼 2년 차에 전남편의 주재원 발령으로 프랑스 생활을 시작했지만 그곳에서 잦은 갈등을 겪었고 결국 이혼에 이르게 됐다"고 털어놨다.옥순은 시댁과의 갈등으로 약 1년간의 사실혼 관계를 정리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현숙은 "전 남편과 3개월 연애 후 결혼

  • '응팔 진주' 김설, 인천교육지원청장에까지 이름 알렸다…모친 '표창장' 인증

    '응팔 진주' 김설, 인천교육지원청장에까지 이름 알렸다…모친 '표창장' 인증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해 유명세를 탔던 아역배우 김설의 학교생활 근황이 알려졌다.지난 3일 김설의 어머니가 관리하는 김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설이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은 모습. 상장에는 "위 학생은 근면 성실하며 품행이 바른 청소년"이라고 적혀 있다.올해 만 15세로 중학생인 김설은 입학 약 2주 만에 1학기 학급 회장으로 임명됐음을 알려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그는 2021년 12월에 교육청 발명 영재 수료 사진과 함께 영재원을 수료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으며, 지난해 3월에는 영재원 개강식 참석을 인증했다.한편 김설은 2015년 '응답하라 1988' 작품 이후 2017년 영화 '아일라'와 2022년 '오늘부터 합창단' 외에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어 배우의 길을 포기하고 학업에 전념하는 게 아닌지 의문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러나 2024년 11월, 뮤지컬 연습 중인 사진을 업로드하면서 연기의 끈을 놓지 않았음을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군체' 올해 최단 400만 돌파…'와일드씽' 개봉 첫날 16만

    '군체' 올해 최단 400만 돌파…'와일드씽' 개봉 첫날 16만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가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또한 404만 관객을 돌파했다.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은 개봉 첫날 16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으며 쾌조의 시작을 알렸다.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지난 3일 일일 관객 수 33만 1493명, 누적 관객 수 404만 3762명을 기록하며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군체'는 올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400만을 달성했다. 개봉 4일째 100만, 5일째 200만, 10일째 300만, 14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작 최단기간 기록을 연이어 경신하고 있다.'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로,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김신록, 신현빈이 출연했다. 전지현은 이 영화로 11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했다.박스오피스 2위는 개봉 첫날 16만 760명을 모으며 '와일드 씽'이 차지했다. 이는 올해 최고 흥행작인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첫날 기록인 11만 7783명을 넘어선 것이다. 상대적으로 적은 스크린 수에도 불구하고 높은 좌석판매율로 이뤄낸 성과라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와일드 씽'은 개봉 전 시사회 관람한 관객까지 포함하면 누적 관객 수는 18만 2081명이다.'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 배우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 오정세가 주연을 맡았다.3위는 '백룸'(감독 케인 파슨스)이었다. 하루 동

  • "5억 아껴" 최은경, 으리으리한 새 전셋집 공개했다…"집주인이 다 고쳐놔, 돈 번 셈"

    "5억 아껴" 최은경, 으리으리한 새 전셋집 공개했다…"집주인이 다 고쳐놔, 돈 번 셈"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유튜브를 통해 이사한 새 전셋집을 공개했다.지난 3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모든 게 공짜? 최은경 5억 아낀 '로또 전세'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영상 속 장영란과 심진화는 최근 전세로 이사한 최은경의 새 보금자리를 찾았다. 최은경은 "가구 하나도 안 샀다. 이전 집 물건을 그대로 가져와서 배치만 다르게 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장영란이 "전셋집 아니냐?"고 묻자 최은경은 "전세 맞는데 집주인이 하얗게 다 고쳐놨다"고 답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이 정도 인테리어를 따로 하려면 5억은 들었을 것"이라고 반응했다. 이에 최은경은 "맞다. 나 완전 돈 벌었다"라며 5억을 아꼈다고 말했다.또 최은경은 이사 비용을 제외하면 집을 꾸미는 데 거의 돈이 들지 않았다고 밝혔다. 집 안을 둘러보던 심진화는 화이트톤 오픈 주방에 감탄했고, 콘센트까지 남다르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최은경은 "64만원인가? 인터넷에 보면 비슷한 모양으로 저렴한 가격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나솔' 돌싱 32기, 남자만 복 받았네…女비주얼 특집, 치과의사→회계사 등장 [종합]

    '나솔' 돌싱 32기, 남자만 복 받았네…女비주얼 특집, 치과의사→회계사 등장 [종합]

    ‘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다섯 번째 돌싱 특집’이 베일을 벗은 가운데, 3MC들이 "여자 출연자 비주얼 특집이다. 남자들은 무슨 복이냐"며 감탄했다.지난 3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32번지’에 입성한 돌싱남녀 14인의 첫 만남과.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등장한 공인회계사 영수는 “(전처와) 성격 차이로 헤어졌다”고 고백한 뒤 ‘옥순’상을 좋아한다며 “(현재 무자녀인데) 가정을 이뤄 2세를 낳고 싶다”고 밝혔다. 영호는 “딸이 새엄마를 데리고 오라고 했다”며 9세 딸을 양육 중인 싱글대디임을 알렸다. 이어 “‘정희’상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영식은 “상대에게 스며드는 스타일이다. 사귀면 잘 챙겨주는 편”이라고 연애관을 밝혔다. 영철은 ‘사별’로 혼자가 됐다며 “초등학교 동창인 첫사랑 아내와 결혼했지만 사별했다. 그동안 아이들을 키우는 데 집중하느라 재혼은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치과 의사라고 밝힌 광수는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시간을 함께 보내지 못했던 게 가장 후회된다”고 털어놨다. 상철은 본인을 ‘애늙은이’라고 소개한 뒤 “이혼의 상처 때문에 스스로를 치유하는 데 오롯이 2년이 걸렸다”고 고백했다. 경수는 “평범한 사람인데, 그게 제 장점이지 않을까? 모나지 않게 살아 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돌싱녀들도 등장했다.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영숙은 음대 성악과 출신이라고 밝혔다. 정숙은 20년차 금융업계 종사자로, 10년째 지점장이라며 &ldqu

  • [전문] '개인정보 유출 사고' 티빙, 고개 숙였다…대표이사 등판 "보안 체계 원점에서 재점검"

    [전문] '개인정보 유출 사고' 티빙, 고개 숙였다…대표이사 등판 "보안 체계 원점에서 재점검"

    티빙 최주희 대표 이사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공식으로 사과했다.최 대표는 3일 티빙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하고 "외부의 비인가 접근으로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그 책임은 전적으로 티빙에 있다"고 밝혔다.그는 "이용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티빙은 사고 인지 직후 필요한 대응 조치를 시행했으며, 현재 정부 및 관계 기관 조사에 협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 대표는 "진행 상황과 후속 조치는 투명하게 알려 드릴 것"이라고 전했다.이어 "영향을 받으신 이용자분들께는 개별적으로 안내해 드리고 있다"며 "피해 구제와 이용자 보호를 위해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앞서 티빙은 이날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공지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유출 정보는 아이디, 이름, 생년월일, 성별, 휴대전화 번호, 이메일 주소 등이다.티빙은 공격자 IP 접근을 차단하고 보안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조치를 진행 중이다.한편 티빙은 CJ ENM의 온라인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이다. 지난 4월 기준 월간 활성 이용자(MAU)는 약 770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하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 사과문 전문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사과드립니다.티빙 대표이사 최주희입니다.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이용자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티빙은 외부의 비인가 접근으로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이용자 여러분께서 믿고 맡겨 주신 정보를 지켜드리지 못했으며, 그 책임은 전적으로 티빙에 있습니다.티빙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