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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딸 출산' 양홍원♥원현주, 오늘(18일) 백년가약

래퍼 양홍원(28)과 모델 출신 원현주(30)가 오늘(18일) 백년가약을 맺는다.알려진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2024년 11월 득녀 이후 약 …

'2년 전 딸 출산' 양홍원♥원현주, 오늘(18일) 백년가약

최신뉴스

  • '39세' 이주연, 원조 얼짱답게 뭘 해도 예뻐…머리 질끈 묶고 장난기 가득

    '39세' 이주연, 원조 얼짱답게 뭘 해도 예뻐…머리 질끈 묶고 장난기 가득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편안한 일상 속 발랄한 매력을 공개했다.이주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날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건물 앞 화단 옆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부드럽게 미소 짓고 있다. 파란색 줄무늬가 들어간 노란색 상의에 베이지색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으며 긴 머리를 뒤로 묶어 깔끔한 인상을 더했다. 머리 위에 올린 선글라스와 편안한 운동화가 자연스러운 캐주얼 스타일을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주연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술을 내밀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무릎을 굽혀 앉은 편안한 자세에 넉넉한 소매와 여유로운 바지 실루엣이 어우러져 꾸밈없는 매력이 돋보인다. 앞선 사진의 은은한 미소와 대비되는 귀여운 표정도 눈길을 끈다.또 다른 사진에서 이주연은 밤거리에서 카메라를 향해 한쪽 팔을 길게 뻗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노란색 줄무늬 상의 위에 연두색 니트를 겹쳐 입고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환하게 웃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뒤로 묶은 머리와 작은 귀걸이가 드러나면서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이주연은 노란색과 보라색 꽃이 피어 있는 화단 옆에서 양손을 펼치며 밝게 웃고 있다. 흰색 야구모자 아래로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검은색 가죽 재킷에 긴 스커트를 매치해 앞선 사진과는 다른 스타일을 선보였다. 상체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과 환한 미소가 어우러져 발랄한 매력을 드러낸다.이를 본 팬들은 "예쁘고 보는 사람도 기분 좋게 하는 얼굴", "머리 묶는게 예쁘고 매력이 넘쳐서 옷 바지

  • 홍윤화. 40kg 감량 부작용 고백…영양 불균형 증세 "트럭에 경차 기름 넣지 말라고" ('미우새')

    홍윤화. 40kg 감량 부작용 고백…영양 불균형 증세 "트럭에 경차 기름 넣지 말라고" ('미우새')

    코미디언 홍윤화가 40kg 감량 후 영양 불균형을 겪었다고 고백한다. 체중 감량 과정에서 병원을 찾았던 그는 의료진에게 들은 뜻밖의 조언도 공개한다.18일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린이 홍윤화, 조째즈와 함께 처음으로 슬로우 조깅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홍윤화는 최근 40kg을 감량한 뒤 겪었던 건강 문제를 털어놓는다. 평소 하루 만 보 걷기를 꾸준히 실천했다는 그는 "다이어트할 때도 먹고 싶은 건 다 먹었다"며 자신만의 식단 관리법을 소개한다. 그러나 체중 감량 이후 영양 불균형을 겪었다고 밝힌다. 홍윤화는 병원에서 "덤프트럭에 경차 기름 넣지 말라더라"라는 말까지 들었다며 당시 상황을 전한다.세 사람은 홍윤화의 제안으로 맛집을 향한 러닝에도 나선다. 자칭 '슬로우 조깅 마니아'인 홍윤화는 "러닝은 목표가 있어야 한다"며 5km 떨어진 식당까지 달려가자고 제안한다. 그러나 출발 당시의 의욕과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체력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결국 편의점을 발견한 세 사람은 단백질 보충을 명목으로 여러 음식을 구매한다. 여기에 "셋이 나눠 먹으면 인당 150칼로리"라는 계산을 내세우며 라면까지 먹으려 한다.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당을 찾은 세 사람은 식사 도중 체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린은 "1분이면 살찌는 체질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며 체질 테스트를 제안한다. 몸무게 105kg인 조째즈는 자신을 '후천적 뚱땡이'라고 소개하며 과거 사진을 공개한다. 스키니진을 입었던 20대 시절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다른 사람 같다", "지금이랑 전혀 다르

  • '39세' 한보름, 흑발 변신하고 더 어려졌다…초미니 원피스까지 '아이돌 비주얼'

    '39세' 한보름, 흑발 변신하고 더 어려졌다…초미니 원피스까지 '아이돌 비주얼'

    배우 한보름이 긴 흑발과 시크한 블랙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한보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머리 반가워"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한보름은 짙은 회색 후드를 머리에 쓴 채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가슴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검은 생머리에 자연스럽게 이마를 덮은 앞머리가 어우러져 청순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검은색 가죽 재킷과 어두운 색상의 의상으로 시크한 매력을 더했으며 커다란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이어진 사진에서 한보름은 분홍색 휴대전화를 얼굴 가까이 들고 옆을 바라보며 셀카를 남겼다. 후드 사이로 흘러내리는 윤기 있는 흑발이 하얀 피부와 대비를 이루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강조한다. 은은한 핑크빛 입술과 차분한 표정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하는 가운데, 가죽 재킷의 광택이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한보름은 얼굴을 더욱 가까이 담아냈다. 가지런한 앞머리 아래로 드러난 커다란 눈과 오뚝한 콧날, 도톰한 입술이 눈길을 끈다. 검은 생머리를 양쪽 어깨 앞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에서는 청순한 매력과 시크한 분위기가 동시에 느껴진다.마지막 사진에서 한보름은 전신이 보이는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짧은 검은색 가죽 재킷에 몸에 밀착되는 짙은 회색 미니 원피스를 매치해 늘씬한 몸매와 긴 다리 라인을 드러냈다. 후드를 쓴 채 한쪽 팔을 자연스럽게 내린 자세와 군더더기 없는 블랙 스타일링이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한편 한보름은 1987년생으로 39세다. 한보름은 2009년부터 2010년까지 MC 스나이퍼의 힙합 레이블 '

  • 유라, 양세찬과 ♥열애설에 입 열었다…"만났었는데 티 안 나" 농담 진담 오가며 해명 ('런닝맨')

    유라, 양세찬과 ♥열애설에 입 열었다…"만났었는데 티 안 나" 농담 진담 오가며 해명 ('런닝맨')

    그룹 걸스데이 출신 유라가 개그맨 양세찬과의 열애설에 직접 입을 연다.18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는 유라와 에이핑크 박초롱이 게스트로 출연해 양세찬을 둘러싼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한다.이날 유라는 과거 양세찬과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한다. 앞서 양세찬이 아름다운 여자 아이돌과 교제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유라가 상대방으로 여러 차례 거론된 바 있다.이에 멤버들의 관심이 두 사람에게 집중되자 유라는 양세찬을 향해 "우리 만났었는데 진짜 티 안 난다"고 말한다. 농담과 진담을 오가는 듯한 유라의 발언에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현장은 순식간에 술렁였다는 후문이다.여기에 지난 1월 '런닝맨' 출연 당시 양세찬이 이상형으로 꼽았던 박초롱까지 등장한다. 박초롱이 춤을 추며 다가오자 양세찬은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멤버들은 유라와 박초롱 사이에 선 양세찬을 놀리기 시작한다.이날 방송은 유라 팀과 박초롱 팀으로 나뉘어 선택과 환승을 반복하는 '환승의 작대기' 레이스로 꾸며진다. 팀 구성에 앞서 박초롱은 양세찬에게 "오빠 때문에 왔는데, 저 선택할 거죠?"라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한다.유라 역시 양세찬에게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내며 경쟁에 나선다. 두 사람의 관심을 한 몸에 받게 된 양세찬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궁금증을 더한다.'런닝맨'은 이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44세' 손예진, '♥현빈' 반하게 한 압도적 미모…우월한 기럭지까지 '시선집중'

    '44세' 손예진, '♥현빈' 반하게 한 압도적 미모…우월한 기럭지까지 '시선집중'

    배우 손예진이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손예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Hope you have a lovely Sunday!😘(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산책로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단발머리에 소매 부분이 파스텔톤으로 배색된 상의와 풍성한 흰색 하의를 매치했다.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 발을 나란히 모은 편안한 자세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이어진 사진에서 손예진은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와 청바지에 긴 검은색 옷을 겹쳐 입고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단발머리와 선글라스가 경쾌한 인상을 더하는 가운데 뒤편으로 대관람차와 독특한 형태의 건물이 펼쳐져 여행지의 분위기를 전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손예진은 바다를 배경으로 한쪽 손을 청바지 주머니에 넣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검은색 티셔츠에 새겨진 꽃무늬가 눈길을 끌며 바람에 흩날리는 검은색 옷자락과 자연스럽게 뻗친 머리끝이 생동감을 더한다. 검은색 운동화까지 어우러진 편안한 차림에서도 특유의 세련된 매력이 돋보인다.마지막 사진에서 손예진은 그림과 액자가 진열된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첫 사진과 같은 밝은 색상의 의상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한 손에는 휴대전화를, 다른 손에는 그림이 담긴 물건을 들고 있다. 차분하게 카메라 화면을 바라보는 표정과 자연스러운 단발 스타일이 앞선 야외 사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

  • '나솔' 33기 옥순, 라방 불참 후 멤버들 다시 만났다…반가운 근황 공개

    '나솔' 33기 옥순, 라방 불참 후 멤버들 다시 만났다…반가운 근황 공개

    '나는 솔로' 33기 옥순이 방송 종영 후 동기들과 재회한 모습을 공개했다.33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만난 33기 언니 오빠들, 봐서 너무 좋았다용 🥹초대해 주신 영식님 부모님 감사합니다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3기 옥순은 식당에서 33기 현숙을 비롯한 동기들과 함께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밝은 색상의 니트를 입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옥순은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옆에 앉은 현숙 역시 손으로 브이 모양을 만들고 있으며 뒤편의 남성 출연진들도 익살스러운 표정과 손동작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33기 옥순은 영수, 상철과 나란히 서서 환하게 웃고 있다. 넉넉한 소매의 연한 회색 니트에 청바지를 매치한 옥순은 양손을 얼굴 가까이 모은 귀여운 포즈로 눈길을 끈다.또 다른 사진에서 33기 옥순은 식당 앞에 모인 33기 멤버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남겼다. 옥순은 앞서 선보인 회색 니트 차림으로 뒷줄에 서서 양손을 얼굴 옆으로 펼친 채 미소 짓고 있다. 멤버들은 계단에 앉거나 서로 어깨를 가까이하며 브이 포즈와 꽃받침 포즈를 취했고 다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특히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한 영자와 정숙은 합성해 붙여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마지막 사진에서 33기 옥순은 야외에서 33기 멤버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연한 회색 니트 차림으로 뒷줄 가운데 서서 두 손을 얼굴 옆에 모으고 밝게 웃고 있다. 앞줄에 앉은 여성 출연진들과 주변에 선 남성 출연진들도 저마다 브이 포즈

  • 김연경 어쩌나…시작도 전에 부상, 결국 2회 만에 팀 전력 재정비 ('신인감독2')

    김연경 어쩌나…시작도 전에 부상, 결국 2회 만에 팀 전력 재정비 ('신인감독2')

    김연경 감독이 선수들의 잇단 부상에 깊은 고민에 빠진다. 오는 1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2’ 2회에서는 일본 명문 배구단 슈지츠 고등학교와의 복수전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 김연경 사단의 모습이 그려진다.앞서 ‘필승 원더독스’(이하 원더독스)는 프로 제8구단 창단이라는 최종 목표를 내걸고 시즌2의 시작을 알렸다. 그러나 첫 경기부터 일본 명문 슈지츠 고교와 맞붙게 되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슈지츠 고교는 시즌1 당시 ‘필승 원더독스’에 뼈아픈 역전패를 안겼던 팀. 김연경과 선수들은 이번 리벤치 매치에서 설욕을 다짐하며 만반의 준비에 돌입한다.이날 김연경은 슈지츠 고교와의 재대결을 위해 선수들의 컨디션 점검과 훈련에 나선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부상이 잇따르면서 김 감독의 고민은 깊어진다. 아직 제대로 된 실전도 치르기 전부터 위기에 놓인 원더독스. 뜻밖의 변수를 맞닥뜨린 김연경은 팀의 전력을 재정비하기 위한 해결책을 고심한다. 기존 선수들의 자리를 위협할 새로운 비밀병기의 등장이 예고된다. 예상치 못한 인물의 등장에 선수들 사이에서는 놀라움과 긴장감이 교차했다는 후문이다. 김연경의 매서운 카리스마도 눈길을 끌 예정이다. 김연경은 비밀병기에게 “얄짤 없어요. 열심히 하세요”라며 단호한 당부를 건넨다. 복수전을 앞두고 잇따른 부상에 새로운 선수의 합류까지, 변화를 맞이한 원더독스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연매출 12억' 박명수, 먹튀 피해 당했다…"가방에 신문 뭉치만 가득" ('사당귀')

    '연매출 12억' 박명수, 먹튀 피해 당했다…"가방에 신문 뭉치만 가득" ('사당귀')

    박명수가 치킨 사업 시절 겪은 황당한 ‘먹튀’ 손님 경험담을 고백한다. 18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박명수가 과거 치킨 사업을 하던 시절 겪었던 황당한 ‘먹튀’ 일화를 털어놓는다. 당시 박명수는 직접 오토바이를 몰고 배달에 나설 만큼 치킨 사업에 진심이었고, 그 열정 덕에 해당 프랜차이즈 전국 매출 1위, 연 매출 12억 원을 기록하며 대박을 터뜨린 바 있다. 박명수는 “남녀 손님이 와서 4만 5000원어치 치맥을 먹고는 사라졌다”며 “자리에 가방이 있길래 화장실에 갔나 보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 가방 안에 신문 뭉치만 가득했다”라며 기상천외한 '먹튀' 수법을 밝힌다. 정지선도 공감하며 “너무 바쁜 날이라 정신이 없었는데 테이블에 있던 사람들이 계산을 안 하고 그냥 갔다. 나중에 CCTV를 보고 깜짝 놀랐다”며 ‘먹튀’ 경험담을 공개한다. 이를 듣던 양준혁은 “우리 식당은 내가 항상 카운터를 지키고 서 있기 때문에 절대 ‘먹튀’가 불가능하다”라고 남다른 철벽 방어를 자랑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나솔' 26기 정숙, 미스터 최와 현커 불발 후 밝힌 근황…"친구만 가득 얻었네"

    '나솔' 26기 정숙, 미스터 최와 현커 불발 후 밝힌 근황…"친구만 가득 얻었네"

    '나솔사계' 26기 정숙이 미스터 최와의 현실 커플 불발 이후 방송을 마친 소감과 출연진들과의 추억을 공개했다.26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뻔뻔함의 아이콘! 박보영 호소인 나솔사계 26정숙 입니다! 보령 사계 11주가 드디어 막을 내렸습니다"며 "5월 중순 촬영부터 방영 마무리까지 지난 5개월 너무나 행복하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진심을 다 했고 후회 없습니다🥰 이번에도 남편은 못 건지고 좋은 친구들만 잔뜩 만들고 와서 아쉽지만🤣 저는 방송에 출연해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고 응원해주는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생긴다면 행운'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사계에서는 더욱 더 많은 행운을 얻고 가는 것 같습니다🥹 나는솔로 26기 때에도 이번 보령 나솔사계에서도 저는 많이 부족한 사람이었습니다"며 "그렇지만 그 부족함 속에서 그 누구보다 진심을 다 한 솔직하고 진솔한 저의 매력도 함께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더욱 발전하는 정숙! 방효경변호사 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응원해주신 분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모두 행복하세요🥰 예쁜 마음 주신 분들 모두 복 받으실거에요ㅠㅠ 사랑합니다🩷🩷🩷+) 내 청춘의 한 페이지를 함께 예쁘게 장식해준 우리 사계 멤버들 너무너무 고마워요✨️ 알라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26기 정숙은 흰색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진주 장식이 달린 단정한 의상에 작은 귀걸이와 목걸이를 매치했으며 가슴 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웨이브 헤어가 청순한 분위기를 더한다. 또렷한 눈

  • 엠넷 역대 최다 출연자 1000명 투입됐다더니…두 달 만에 종영 "쉴 틈 없이 쏟아져" ('스디파')

    엠넷 역대 최다 출연자 1000명 투입됐다더니…두 달 만에 종영 "쉴 틈 없이 쏟아져" ('스디파')

    엠넷 댄스 서바이벌 시리즈 중 가장 많은 누적 1000명의 댄서가 참여한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약 두 달 만에 막을 내린다. 최종회에서는 우승자를 가리는 경연과 함께 국가대표 브레이킹 선수들의 특별 무대가 펼쳐진다.오는 20일 오후 10시 생방송 되는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 파이널에서는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캐스퍼가 최종 우승을 놓고 경쟁한다. 네 명의 디렉터는 마지막 경연인 '치어 퍼포먼스 미션(CHEER PERFORMANCE MISSION)'을 통해 우승자를 가린다.이번 파이널에서는 국가대표 브레이킹 선수들의 배틀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홍텐과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대표 비걸 예리가 무대에 올라 춤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글로벌 댄스 경연에서 성과를 거둔 크루들의 공연도 준비됐다. 정민준이 부디렉터로 참여한 더 스토리즈는 미국 'VIBE Dance Competition'에서 두 차례 우승한 크루다. 해쉬가 이끄는 컴히어는 '아메리카 갓 탤런트' 시즌21 파이널에 진출한 이력이 있다. 두 팀은 각각 메가 크루 퍼포먼스를 선보인다.안무가 10인의 완전체 무대도 마련된다. 나인, 레난,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시미즈, 인규, 정민준, 캐스퍼, 해쉬가 공식 타이틀 음원 'Royalty (Prod. By !llmind)'에 맞춰 합동 공연을 펼친다. 앞서 방송에서 화제를 모았던 '슈퍼 키즈 디렉 미션'도 무대 공연으로 재구성된다. 당시 3인 팀과 4인 팀이 선보였던 퍼포먼스를 하나로 연결한 무대로, 유리치카와 신(SHIN)이 직접 참여한다.제작진은 "이번 파이널은 단순한 서바이벌 결승을 넘어, '스디파'를 함께 완

  • 조세호, 현관에서부터 건넨 향수 선물…♥아내, 확인하자마자 "지디 오빠!"

    조세호, 현관에서부터 건넨 향수 선물…♥아내, 확인하자마자 "지디 오빠!"

    방송인 조세호의 아내이자 슈퍼모델 출신 정수지가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정수지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이 빛나는 이 밤 가슴속 떨리는 이 맘"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조세호가 커다란 봉투를 들고 귀가하는 모습. 조세호는 정수지에게 봉투를 건넸고, 정수지는 "향수 선물이 왔다"고 설명했다.봉투 안에서 나온 향수는 지드래곤이 론칭한 브랜드와 협업한 제품이다. 정수지는 이를 보고 "지디 오빠"라며 기뻐했다.앞서 정수지는 지난 14일에도 조세호와 지드래곤을 엮은 게시물을 올린 바 있다. 당시 "본인보다 제가 더 간절한 그의 지드래곤화"라며 조세호의 얼굴에 지드래곤 몸을 합성한 AI 영상을 올렸다.한편 정수지는 지난 11일 '조세호 발각시 계정 폭파'이라는 이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고 조세호가 등장하는 영상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조세호는 지난해 말 조직폭력배 중 한 명과 친분이 있다는 의혹과 함께 '조폭 연루설'에 휩싸였다. 이 여파로 출연 중이던 모든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에 유일하게 출연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나솔' 14기 영자, 미스터 서 선택 거절하더니…꽃다발 들고 다정한 투샷

    '나솔' 14기 영자, 미스터 서 선택 거절하더니…꽃다발 들고 다정한 투샷

    '나솔사계' 14기 영자가 '나솔사계' 촬영을 위해 지냈던 보령에서 보낸 3박 4일의 추억을 공개했다.14기 영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꿈같은 3박4일의 보령♥️11회의 긴 여정의 마무리.진심으로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14기 영자는 탁 트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야외 전망 공간에서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짙은 남색 꽃무늬 자수가 들어간 흰색 블라우스에 짧은 네이비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긴 검은 머리를 한쪽 어깨로 늘어뜨린 채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14기 영자는 남규홍 PD와 나란히 서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앞선 사진과 같은 블라우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밝게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안경을 쓴 남규홍 PD 역시 검은색 상의를 입고 미소를 지으며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또 다른 사진에서 14기 영자는 미스터 서와 함께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분홍색 포장지에 싸인 연한 노란색 장미꽃을 품에 안은 채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긴 생머리와 은은한 미소가 단아한 분위기를 더한다. 옆에 선 미스터 서는 검은색 선글라스와 어두운 색상의 상의를 착용하고 입을 크게 벌린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눈길을 끈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14기 영자는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음료를 앞에 두고 앉아 있다. 흰색 블라우스와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가 어우러져 청순한 매력을 강조한다.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모습과 창

  • 넉살 "나라 정신 못 차려, 붕괴 얼마 안 남았는데"…출산 장려 정책 소신에 '갑론을박'

    넉살 "나라 정신 못 차려, 붕괴 얼마 안 남았는데"…출산 장려 정책 소신에 '갑론을박'

    래퍼 넉살이 국내 출산 장려 정책에 대한 소신을 전한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 및 어반자카파'에는 '딸은 키우기 쉽지 않나? 아들 둘만 키워 본 넉살이 처음으로 딸을 울린다면?'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넉살은 육아 관련 국가 지원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조현아는 넉살에게 "요즘 출산율이 낮다고 해서 지원금이 많다고는 들었다. 실제로 많냐"고 물었다. 이에 넉살은 "실제로는 1년간 달에 100만 원씩 나온다"며 "내년부터는 그걸 한 번에 주는 방식으로 바뀐다고 하더라"고 전했다.이어 넉살은 "4살 아들과 생후 10개월 아들 사이에서도 복지 혜택이 달라졌다"며 4년 사이 크게 달라진 혜택을 언급했다.그 과정에서 넉살은 격앙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솔직히 이 나라는 아직 정신을 못 차렸다. 나라 붕괴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혜택이 이 정도밖에 없다"며 분노했다. "아이를 낳은 사람을 영웅으로 추대해 줘도 모자랄 판"이라는 표현도 했다.그러면서 그는 "아이를 낳는 사람들을 어떤 식으로든 지원해 주고 장려해 줘야 한다"고 꼬집었다. 그는 "지금 주는 금액은 아이가 태어나 딱 1년 키울 수 있는 금액이다. 말도 안 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이를 본 누리꾼들의 의견은 엇갈렸다. 일부는 "미혼 입장에서는 육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이 먼저 걱정될 수밖에 없다", "애 낳으면 경력 단절되고 저임금·고강도 노동을 해야 하는데 어떤 여자가 그렇게 살고 싶겠냐", "어린이집도 못 보낼까 두려운데 애 낳으라고 난리라니" 등 넉살의 발언에

  • 박지현, '32세' 되고 더 성숙미 폭발하네…눈빛 부터 압도적 분위기

    박지현, '32세' 되고 더 성숙미 폭발하네…눈빛 부터 압도적 분위기

    배우 박지현이 흑백 클로즈업부터 강렬한 가죽 재킷 스타일링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최근 박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턱을 한 손에 괸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흑백으로 담긴 사진에서 긴 머리카락이 얼굴 한쪽을 자연스럽게 감싸고 민소매 상의 위로 드러난 어깨선이 눈길을 끈다. 또렷한 눈매와 살짝 다문 입술,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져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이어진 사진에서 박지현은 검은색 가죽 재킷에 같은 색상의 롱부츠를 매치하고 앉아 있다. 목까지 올라오는 높은 칼라가 시크한 매력을 강조하는 가운데, 무릎 위에 연보라색 가방을 올리고 양손을 포갠 자세가 인상적이다. 고개를 살짝 숙여 카메라를 내려다보는 눈빛과 얼굴 옆으로 흘러내린 머리카락이 강렬한 분위기를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박지현은 같은 가죽 재킷 차림으로 한 손으로 뺨을 받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른 손은 무릎 위에 놓인 연보라색 가방을 가볍게 감싸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풀린 앞머리와 부드러운 표정이 앞선 사진과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검은색 의상과 밝은 색상의 가방이 대비를 이루며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한편 1994년생으로 32세 박지현은 영화 '자필'에 출연했고 '자필'은 청문회를 앞둔 법무부 장관 후보 석규가 1997년 마지막 사형수 순화가 보낸 편지를 뒤늦게 발견하고 외면했던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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