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이혼 사실을 뒤늦게 공개한 이후 의미심장한 선곡으로 근황을 전했다.고지용은 2일 자신의 계정에 에미넴의 'Not Afraid(낫 어프레이드)'를 재생 중인…
김구라가 2년 전 송지은과 박위의 이야기를 듣고 한 말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최근 박위가 KTX에서 낙상 사고를 당한 장면이 담긴 CCTV를 공개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현장에서 자신을 도왔던 사회복무요원이 사과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영상을 공개한 것을 두고 비판이 이어졌고, 박위는 결국 영상을 삭제한 뒤 사과했다.논란이 장기화되면서 박위가 과거 공개했던 영상과 발언들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잇따라 소환되고 있다. 송지은과 함께 출연했던 콘텐츠까지 다시 주목받는 가운데, 2024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속 한 장면도 다시 확산됐다.당시 송지은은 박위와 데이트하며 겪었던 이야기를 들려줬다. 박위가 감바스에 빠져 자주 먹으러 다녔던 가운데 송지은은 마늘이나 파를 먹으면 속이 아픈 편이라고 설명했다.송지은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김구라는 박위를 향해 “박위 씨가 눈치가 살짝 없는 거 같아”라고 말했다.두 사람 사이의 또 다른 이야기가 이어지자 김구라는 결국 “둘이 잘 안 맞네”라고 받아쳤다.특히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구라가 박위를 향해 “눈치가 살짝 없는 거 같다”고 했던 대목에 주목했다. 당시에는 웃고 넘겼던 김구라의 한마디를 두고 현재 상황과 연결해 다시 해석하는 반응이 쏟아졌다.앞서 김구라의 다른 발언까지 언급하며 그의 판단력을 돌아보는 반응도 나왔다. 한 네티즌은 “김구라가 예전에 김나영이 남편 직업에 대해 잘 설명 못할 때 이상하다고 예언했었고”라고 적었고, 또 다른 누리꾼은 “견미리 때도 그랬음”이라고 언급했다.한편 현재 논란이 이어지면서 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한 김기리도
배우 천우진이 '최애의 사원'에서 사생활 스캔들로 죄책감에 시달리는 아이돌 멤버 로이의 감정 변화를 그려냈다.지난 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10회에서는 아이돌 그룹 D.N.X의 막내 로이(천우진 분)가 과거 자신의 사생활 스캔들로 그룹 해체까지 겪은 뒤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1996년생인 천우진은 D.N.X 멤버를 연기하는 배우들 가운데 유일한 30대로, 실제로는 맏형이지만 극 중에서는 막내를 맡았다.로이는 떨리는 손으로 온라인에 쏟아진 자신의 기사를 확인하며 불안에 휩싸였다. 멤버들이 분노를 쏟아내는 상황에서도 별다른 변명 없이 자신의 잘못을 받아들였다. 결국 사건의 여파로 그룹은 해체됐고, 로이는 헬멧으로 얼굴을 가린 채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냈다.그러던 중 과거 아이돌이었다는 사실을 알아본 동료 기사들과 마찰을 빚었다. 이때 오랜 팬 슬아(김아영 분)가 나타나 로이를 도우면서 상황은 일단락됐다.슬아는 로이가 좋아하던 음료 취향까지 기억하며 변함없는 응원을 보냈다. 자신을 여전히 팬으로 바라봐주는 슬아를 마주한 로이 역시 조금씩 경계심을 내려놓으며 안도했다.천우진은 스캔들 이후 대중의 시선을 의식해 위축된 모습부터 팬의 진심 어린 응원에 다시 용기를 얻는 과정까지 로이의 감정 변화를 차분하게 표현했다. 특히 그룹 해체 이후 남은 두려움과 죄책감을 표정과 눈빛을 통해 풀어내며 캐릭터의 내면을 그렸다.종영까지 2회를 남긴 가운데 로이가 과거의 상처를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진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슈퍼맨이 돌아왔다’ 가수 영탁이 결혼과 자녀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영탁이 김준호의 집을 찾아 두 아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아이들과 마주한 영탁은 육아에 앞서 조심스러운 마음부터 드러냈다. 그는 “아이들과 교감을 가져본 적이 많지 않다. ‘잘할 수 있을까’ 염려도 된다. 뭐 잘할 수 있겠죠”라고 말했다.이후 김준호와 대화를 나누던 중 나이 이야기가 나왔다. 김준호가 “형님 처음 뵀을 때 30대 아니셨냐”고 묻자 영탁은 자신도 30대였던 시절을 떠올렸다.1983년생인 영탁은 올해 44세다. 반면 1994년생인 김준호는 비교적 이른 나이에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결혼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영탁은 “언젠가 뭐 할 수 있게 되면 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어 “아이도 둘은 낳고 싶다. 나는 외동아들이라 외로움을 많이 탔다”며 구체적인 자녀 계획을 밝혔다.하지만 자녀가 생긴 뒤의 미래를 생각하면 마음이 복잡한 영탁은 “찬원이 왔을 때 얘기 들어보니 마흔에 낳아도 대학 갈 때 환갑이라고. 난 지금 벌써 지나지 않았냐”고 말했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44세인 영탁이 결혼해 첫 아이를 낳으면, 아이가 대학에 갈 때 그의 나이가 64세가 된다고 전했다.두 아이와 식사를 함께하던 중에도 영탁의 자녀에 대한 관심은 이어졌다. 그는 “아들 낳고 싶긴 하다. 나는 아들파다”라고 밝혀 아들을 향한 바람도 내비쳤다. 또한 영탁이 아이들과 잘 교감하는 모습을 본 김종민은 “영탁 씨가 아이들을 잘 본다”라고 칭찬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인연을 맺었던 배우 오현경과 황정음이 오랜만에 다시 만나 깊은 속내와 서로를 향한 위로를 전했다.배우 황정음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서는 '17년 만에 과외 면접 본 날 (feat. 준혁 엄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오현경은 과거 황정음과 함께 촬영했던 단체 광고 건을 언급했다. 오현경은 "황정음 덕분에 본인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버전으로 콘티가 수정돼 촬영하게 됐다"며 농담조의 인사를 건넸다. 지난해 정보석, 진지희, 서신애, 줄리엔 강, 최다니엘 등 시트콤 출연진이 다 같이 모여 건강기능식품 CF를 제작했으나 황정음이 회삿돈 43억 4000만 원을 횡령해 재판에 넘겨지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해당 광고가 삭제되고 편집을 거쳐 다시 송출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황정음은 지난 5월 개인 채널을 통해 위약금을 모두 변제했음을 밝히는 한편,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스태프와 동료들에게 본인의 잘못으로 큰 상처를 남겨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뜻을 재차 피력했다.2006년 이혼한 뒤 딸을 혼자 양육해 온 오현경은 지난해 프로골퍼 출신 이영돈과 헤어진 후 두 아들을 홀로 돌보는 황정음의 상황에 깊이 공감하며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오현경은 "아이들과 치열한 일상을 보냈을 황정음이 이번 자리를 통해 조금이나마 아픔을 덜고 웃다 가길 바란다"고 말하며 홀로 자녀를 키우는 어머니의 고충을 언급하며 가슴이 먹먹하다는 소회를 전했다. 오현경은 "세상 밖으로 나와 다시 멋지게 연기 활동을 재개해 자식들에게 귀감이 돼 달라"는 진심 어린 응원이 이어지자 황정음은 감동을 감추지
배우 김영옥(89)이 먼저 세상을 떠난 남편과 가족들을 떠올렸다.지난 1일 방송된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이하 '플레이리스트 109') 7회에는 배우 김영옥이 출연해 자기 삶을 버티게 한 노래와 89년에 걸친 인생사를 돌아봤다.김영옥은 8살에 해방을 맞아 사람들이 국기를 들고 만세를 부르는 모습을 직접 봤고, 불과 5년 뒤에는 6·25 전쟁을 겪었다고 회상했다. 어린 나이에 부모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던 기억부터 약 70년에 걸친 배우 생활, 남편을 비롯해 먼저 세상을 떠난 가족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삶의 슬픔을 대하는 방식도 담담했다. 김영옥은 감정을 어떻게든 '해소'하려 하기보다 삶에서 오는 것을 받아들이며 살아간다고 했다. 해방과 전쟁, 가족과의 이별 등 수많은 굴곡을 직접 겪은 그의 말에 출연진도 귀를 기울였다.김영옥의 버팀송인 나미의 '슬픈 인연'은 '찐손주' 딘딘이 직접 불렀다. 자신만을 위해 노래하는 딘딘의 무대를 지켜보던 김영옥은 남편을 비롯해 먼저 떠난 가족들을 떠올렸다. 그는 이 시간을 통해 그들을 "제대로 추모한 것 같다"며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이 순간이 "나한테는 축복"이라고 말했다. 딘딘 역시 살면서 불렀던 노래 가운데 가장 힘들었던 무대였다고 할 만큼 감정을 쏟았다.김영옥은 딘딘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도 평소 두 사람답게 핀잔을 섞어 웃음을 더했다. 실제 손주와 할머니처럼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방송에서도 "진짜 친손주 같다"는 반응이 나왔다.임영웅을 향한 김영옥의 팬심도 공개됐다. 힘든 시기를 보내던 당시 사위의 추천으로 임영웅의 무대를 보며 울고 웃었
‘슈퍼맨이 돌아왔다’ 가수 김종민이 영탁과의 뜻밖의 친분과 결혼식 축의금을 공개했다.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가수 영탁이 김준호와 아들 은우, 정우 형제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영탁의 등장에 우형제는 그의 노래 ‘찐이야’를 언급하며 반가워했다. 영탁이 “삼촌 알아요?”라고 묻자 아이들은 “‘찐이야’ 삼촌”이라고 답했다.스튜디오에서 영탁과의 친분을 묻는 질문이 나오자 김종민은 “방송을 같이 많이 했다”며 “제 결혼식에도 와서 축의금도 많이 내고 갔다”고 밝혔다.축의금 액수를 묻자 김종민은 “최고다. 많이 했다”며 영탁을 의리파로 꼽았다.영탁의 또 다른 미담도 나왔다. 스페셜 MC로 함께한 권은비는 “제 챌린지도 그때 부탁드렸는데 도와주셨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한편 김종민은 지난 4월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배우 사미자(86)가 치매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2일 ‘오미자 말고 사미자’ 채널에는 “제일 걸리기 싫은 질환 1위 치매 (치매 진단 테스트, 건망증과 치매 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남편은 “요즘 당신이 깜빡깜빡하고 그런데 그거 치매 검사하러 온 거야”라며 “더 심해지는 거 아닌가 싶어 가지고 미리 한번 알아보려고 했다”고 검사 이유를 밝혔다.사미자도 최근 자신에게 나타난 변화를 털어놨다. “누굴 만났는데 저 사람이 이름이 뭔가 근데 한참을 생각해. 막 막 막 그래서 내가 왜 이럴까? 왜 이럴까?”라며 사람 이름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 순간을 설명했다.이어 사미자는 “단어가 생각이 안 된다”라며 “그 있잖아 그 아 그 네모난 거 그거 뭐야”라고 답답했던 상황을 떠올렸다.두 사람은 기억력 등을 확인하는 검사를 차례로 진행한 뒤 MRI 촬영에도 나섰다. 결과를 확인한 의료진은 “먼저 결론부터 터트리자면 제가 깜짝 놀랐어요. 사실 두 분 다 너무 훌륭하시다”라며 예상 밖의 결과를 알렸다.검사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사미자의 단기 기억력이었다. 의료진은 “단기 기억력이 너무 우수하다”라며 “점수상으로도 치매는 의심되지 않고 월등히 높은 상위권”이라고 강조했다.결과를 들은 남편은 “장학생이야”라며 기뻐했고, 사미자 역시 “내가 뇌가 괜찮다니까 기분 좋”라며 안도했다.두 사람은 마지막까지 함께 건강하게 살자는 이야기를 나눴다. 남편은 “끝까지 가자고”라고 했고, 사미자 역시 “행복하게 잘 살자고 건강하게”라고 화답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첫 해외 일정 브이로그를 통해 솔직 담백한 일상과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 그리고 2026년 그룹 활동에 대한 다부진 포부를 전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레드벨벳 아이린의 공식 유튜브 채널 'IRENE'에서는 'IRENE Vlog in CHINA'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아이린은 해외 여행이 처음이라 모든 것이 낯설고 신기하다는 소회를 밝히며 팬 사인회 현장에서 자신을 따뜻하게 맞아준 팬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팬들과 직접 눈을 맞추며 소통할 때 느끼는 행복감을 진솔하게 털어놓은 아이린은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은지' 묻는 질문에 "처음 콘서트를 했던 순간"을 꼽았다. 아이린은 첫 콘서트 당시 느꼈던 벅찬 감정과 설렘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다는 소망을 전하며 아티스트로서의 깊은 초심을 드러냈다.여행 중 펼쳐진 아이린의 다채로운 먹방 현장도 시선을 모았다. 신천에서 팬 사인회를 마친 후 카페를 찾은 아이린은 자스민 향이 어우러진 브라운 슈가 버블 밀크를 즐기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상해에서는 토마토 달걀 볶음과 꿔바로우를 맛보고 지인들과 함께 유명한 바질 요리를 비롯해 다채로운 현지 중식을 나눠 먹는 등 식사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현지의 맛을 즐기는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브이로그를 마무리하며 아이린은 팬들이 기대해 온 2026년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도 밝혔다. 2026년에 가장 하고 싶은 일로 레드벨벳의 앨범 발매를 꼽은 아이린은 "팬들이 새 앨범을 많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는 다정한 당부를 남겼다. 이어 서울로 돌아간
배우 한소희의 데뷔 전 아르바이트와 모델 활동 시절 발언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한소희는 앞서 나영석 PD의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 출연해 연예계에 발을 들이게 된 계기와 당시 수입에 대해 얘기한 바 있다.한소희는 “제가 하루에 12시간 호프집에서 알바를 하면 180만 원을 주는데, 2시간 모델 촬영 일을 하면 300만 원을 주는 거다. 이거 봐라?”라고 말했다.이어 무신사 모델로 활동하던 중 리츠 광고까지 찍게 된 과정을 떠올렸다. 한소희는 “통장에 2000만 원이 들어온 거다. 그때 저는 회사도 없으니까 반띵할 필요도 없고”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오케이. 됐다. 이거 세 편 찍고 6000만 원 채워서 (유학) 가자’ 했는데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덧붙였다.당시 한소희의 얘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무신사 모델로 2시간 촬영하고 300만 원을 번 것도 놀랍다”, “리츠 광고 보고 처음에 저분 누구야 싶었다. 너무 예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2시간 알바 열심히 살았네”, “역시 사람은 금융치료가 되어야 한다”는 댓글도 이어졌다.한소희는 실제로 데뷔 후 빠르게 스타 반열에 올랐다. 2017년 SBS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그는 2020년 JTBC ‘부부의 세계’를 통해 이름을 알렸고, 이후 ‘알고 있지만’, 넷플릭스 ‘마이 네임’ 등에 출연하며 주연 배우로 자리 잡았다.특히 한소희는 데뷔 5년 만인 2022년 경기도 구리시 아치울마을의 고급 빌라를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당시 매입가는 약 19억5000만 원으로 전해졌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
'하트시그널4'에 출연한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일본 가루이자와에서 청량한 여행 감성을 담은 일상을 공개했다.김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이맘때쯤 다녀온 가루이자와.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 좋은 소도시인데, 혹시 지룽이들은 들어보셨을가..🤍 존레논이 즐겨찾던 휴양지라던데 그도 그럴만한게 울창하고 차분한 숲 + 네임드 리조트 많고 + 감도높은 샵 많고 = 초록멍도 가능하고 쇼핑도 가능해서 좋아요.나른한 분위기의 일본 필름 사진 같다할까ㅏ..🎞️특히 10월-11월 가을 여행지로도 추천. 오래된 별장지 특유의 분위기에 단풍까지 더해져 말도 못하게 조을 거예요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흰색 반소매 티셔츠에 아이보리 멜빵 반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초록 나무가 드리운 일본식 건물 앞에 서 있다. 양갈래로 땋은 머리와 목걸이를 더한 스타일링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어깨에 멘 가방과 붉은 겉옷이 자연스럽게 포인트를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지영은 실내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셀카를 남기고 있다. 같은 스타일링을 유지한 채 또렷한 눈매와 자연스러운 미소를 담아냈으며, 나무 바닥과 벤치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지영은 빵이 진열된 베이커리 앞에서 집게를 머리 위로 들어 올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손에는 트레이를 든 채 다양한 빵이 놓인 진열대를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으며, 매장 안쪽 선반과 액자가 함께 담겨 아늑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지영은 창가 옆 좌석에 앉아 한 손으로 말차 음료를 높이 들어 올리고 있다. 창문 너머
이해인(활동명 이지)이 40억 원대 건물을 매입한 뒤 예상과 달랐던 건물주의 현실을 털어놨다. 이해인은 지난 달 29일 자신의 SNS에 건물 운영 상황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공실을 다 채우면 부자가 될 줄 알았다. 건물만 사면 일 안 하고 생활비 벌면서 살 줄 알았다"고 말했다.이해인은 "공실이 6개에서 2개로 줄었는데, 계산상으로는 제가 100만 원 정도만 부담하면 되는데 월세가 밀리는 곳도 있어서 지금도 300만 원에서 400만 원을 내가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실 다 채워도 한 달에 이것저것 빼면 100만 원 남을까 말까 한다"며 현실적인 고충을 토로했다.그러면서 "건물만 사면 일 안 해도 되는 줄 알았는데 그건 신기루였다"며 "현실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고, 신기루이지만 멈출 수 없으니 오늘도 간다"고 이야기했다.앞서 이해인은 경기도 김포의 2층 주택을 처분한 뒤 서울에 있는 40억 원대 건물을 매입했다. 매입 자금 가운데 8억 원은 자기자본으로 마련했고 나머지 32억 원은 대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이해인은 임대가 승계되는 조건으로 알고 계약했지만, 명도 과정에서 기존 임차인의 절반이 퇴거했다고 밝혔다. 매입 초기 공실이 6개까지 발생했고, 월 대출 이자도 1200만 원에 달해 상당한 금액을 직접 부담해야 한다고 전했따.이해인은 지난해 5월 세웠던 '건물주 되기' 목표를 같은 해 11월 3일 이뤘다고 밝히기도 했다. 당시 냉장고에 붙여놓은 목표를 약 6개월 만에 달성하는 과정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했다.이해인은 2005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황금물고기', '다섯 손가락' 등에 출연했다. 특히 tvN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블랙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드러낸 사진을 공개했다.애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rry to all my friends i didnt listen to any of you and im posting them all"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애니는 블랙 미니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유리 난간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생머리를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귀걸이와 반지, 팔찌를 매치했으며, 뒤편으로는 나무와 어두운 야외 풍경이 함께 담겨 플래시 조명 아래 또렷한 비주얼을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애니는 같은 장소에서 양손을 모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깨 라인을 드러낸 드레스와 자연스럽게 허리를 감싼 실루엣이 돋보이며, 정면을 응시하는 표정과 플래시 조명이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또 다른 사진에서 애니는 블랙 재킷을 어깨에 걸친 채 소파에 앉아 있다. 베이지 톤 벽면과 액자, 회색 패브릭 소파가 차분한 공간을 이루는 가운데 옆을 바라보는 시선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헤어가 시크한 무드를 더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애니는 흑백으로 촬영된 소파 위에 몸을 기댄 자세로 카메라 밖을 바라보고 있다. 스트라이프 패턴 소파와 쿠션을 배경으로 블랙 재킷과 드레스 스타일링을 유지한 모습이 담겼으며, 모노톤 화면이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강조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보고싶어요", "멋져", "늘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애니는 지난해 6월 그룹 올데이프로젝트로 정식 데뷔했다. 2002년생인 애니는 미국 뉴욕의 콜롬비아대학교에서 미술
지예은이 결혼을 발표하면서 이혜영이 축의금을 약속했던 영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지난달 30일 이혜영의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는 지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이날 두 사람은 연애와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축의금에 대해서도 대화를 이어갔다.이혜영은 “자기가 나중에 결혼하게 되면 받고 싶은 금액을 주면 될 것”이라며 지예은에게 “언니한테 얼만큼 받고 싶냐. 많이 해주고 싶은데”라고 물었다.이어 “네가 영광스럽게 초대를 해준다면 100만원을 해줄 것”이라고 정확한 금액까지 약속했다.이혜영은 이날 지예은에게 자신이 사용하던 샤넬백도 건넸다. 지예은이 “나 샤넬백 처음 받아본다. 내 인생 첫 샤넬백이다”라며 기뻐하자 이혜영은 “너무 그렇게 귀하게 들지 마라. 막 던져라”고 했다.이혜영이 선물한 샤넬백 가격은 약 900만원에서 1000만원대로 알려졌다.이어 “꼭 초대해 줘야 돼”라고 당부한 뒤 “웨딩드레스 이상한 것도 고르지 말고 나한테 물어보고”라고 말하며 결혼 준비까지 챙기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그리고 9월 2일, 지예은이 바타와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영상이 공개된 8월 30일로부터 사흘 만에 실제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혜영이 건넨 샤넬백과 100만원 축의금 약속도 함께 관심을 받고 있다.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9월 2일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오는 12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한편 지예은은 2017년 웹드
배우 조윤희가 전시장을 찾은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조윤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iaf SEOUL2026"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블랙 컬러의 펀칭 디테일 미니 원피스에 블랙 양말과 화이트 포인트가 들어간 메리제인 슈즈를 매치한 차림으로 대형 회화 작품 앞에 서 있다. 짧은 단발 헤어를 자연스럽게 내린 채 두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으며, 짙은 푸른 하늘과 구름을 배경으로 한 대형 작품이 함께 담기며 시선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조윤희는 다양한 작품이 걸린 전시장 한가운데에서 벽면을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톤 전시장과 여러 개의 캔버스로 구성된 작품이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차분한 자세를 취하며 전시를 감상하는 모습이 담겼다.또 다른 사진에서 조윤희는 강렬한 오렌지색 배경의 대형 인물화를 바라보며 작품 앞에 나란히 서 있다. 두 손을 모은 단정한 자세와 작품을 향한 시선이 함께 담기며 넓은 전시장 공간과 대형 캔버스의 존재감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마지막 사진에서 조윤희는 은은한 색감의 회화 작품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같은 블랙 원피스 차림으로 한 손에 휴대전화를 든 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작품과 전시장 공간이 함께 어우러져 여유로운 전시 관람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상큼해라", "정말 예쁘네요", "너무 예뻐", "진짜 예쁘네요", "누가애엄마로 보겠어", "20년 전 사진을 올린거죠"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2년생으로 44세인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하여 딸을 낳았지만 2020년 이혼소식을 전했다. 딸을 양육하고 있는 조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첫 단편영화 연출작 수상 소식과 함께 단아한 비주얼이 담긴 근황을 전했다.이정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단편영화연출작 '꽃놀이간다' 신진문화인상 바로 지금 넷플릭스이서 만나볼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연한 핑크빛 랩 스타일 롱 원피스를 입은 이정현의 모습이 담겼다. 오렌지색 행사 배경 앞에서 은은한 미소를 짓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은 차분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길게 내려오는 블랙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맑은 인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정현은 같은 의상을 입은 채 투명한 트로피를 두 손으로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행사 배경 앞에 선 모습과 함께 수상의 기쁨이 자연스럽게 전해지며, 단정한 스타일링과 밝은 표정이 어우러져 한층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이정현은 무대 위에서 커다란 핑크빛 꽃다발을 품에 안고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뒤편 스크린에는 '신진문화인상' 문구가 크게 비춰져 있으며, 꽃다발과 연한 핑크 드레스가 조화를 이루며 수상 순간의 의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이정현은 '2026년 제19회 여성평등문화상' 포토월 앞에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체크 패턴의 행사 배경과 단정한 포즈가 어우러지며 깔끔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차분한 스타일링이 이정현 특유의 단아한 매력을 한층 부각시켰다.팬들은 "언니 축하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울 정현언니 첫 연출작으로 수상에 넷플릭스 공개까지라니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