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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야"…지수, 코첼라 감동 파괴 전말 "누군가는 정리해야" ('W KOREA')

블랙핑크 지수가 코첼라 공연 직후 멤버들의 눈물을 끊어버린 발언의 전말을 공개했다.30일 유튜브 채널 'W KOREA'에는 '지수와 짤터뷰로 돌아보는 데뷔 10년! 블랙핑크 콘서…

"블랙핑크야"…지수, 코첼라 감동 파괴 전말 "누군가는 정리해야" ('W KOREA')

최신뉴스

  • '바타♥' 지예은, 생일에 C사 명품 받더니…보답은 '면티' 선물 ('런닝맨')

    '바타♥' 지예은, 생일에 C사 명품 받더니…보답은 '면티' 선물 ('런닝맨')

    '런닝맨' 김원훈이 지예은의 생일을 매년 챙길 수밖에 없었던 뜻밖의 이유를 폭로했다.3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코미디언 김원훈과 가수 권은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유쾌한 호흡을 맞췄다.이날 유재석은 김원훈의 청룡시리즈어워즈 수상을 축하한 뒤 지예은과의 친분을 언급했다. 지예은은 "원훈 오빠가 '런닝맨'에 나온다면서 자기가 선물한 것을 다 말하라고 했다"고 폭로해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김원훈은 "매년 생일 때 예은이를 챙겨준다. 처음에는 이사를 간다고 해서 조명을 사줬다"고 이야기했다. 지예은은 기다렸다는 듯 "내가 말하겠다"며 김원훈에게 받은 선물 목록을 직접 공개했다.선물에는 고가의 미스트와 립밤을 비롯해 가방, 밥솥 등이 포함돼 있었다. 예상보다 화려한 목록에 유재석은 놀라움을 드러냈고, 양세찬은 "네가 달라고 한 것 아니냐"고 의심했다.지예은은 "오빠가 준 거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김원훈의 설명은 달랐다. 그는 "예은이가 자기 생일만 되면 '오빠 뭐해?'라고 연락한다.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뭐 하고 있다'고 답하는데, 알고 보면 그날이 생일이다"라고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지예은은 "너무 친하니까 그냥 '뭐해? 나 생일인 거 알지?'라고 보내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자신도 김원훈의 생일을 챙긴다며 미담을 꺼내라고 압박하기도 했다. 그러나 김원훈은 지예은에게 받은 선물이 "순면 100% 반소매 티셔츠"라고 밝혀 두 사람의 상반된 선물 규모를 짐작하게 했다.지예은은 곧바로 "한 장이 아니라 3장"이라고 강조하며 수습에 나섰다. 김원

  • 비비, 친동생 김나경과 주먹다짐…"10번 중 4번 지고 먼저 화해" ('냉부해')

    비비, 친동생 김나경과 주먹다짐…"10번 중 4번 지고 먼저 화해" ('냉부해')

    '냉장고를 부탁해' 비비가 친동생인 트리플에스 김나경과 주먹다짐까지 벌이는 현실 자매의 일상을 공개했다.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는 가수 겸 배우 비비와 동생 김나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이날 비비는 자신을 '냉부 키즈'라고 소개하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15살 때부터 첫 회를 챙겨봤다. 인터넷TV 시절이라 다시보기까지 구매해서 볼 정도로 좋아했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2019년 종영했던 프로그램이 2024년 돌아온 것에 대해서는 "그사이 내가 연예인이 됐다. 무조건 나갈 거라고 생각했고, 결국 나오게 됐다"며 기뻐했다.김나경도 "나 역시 '냉부 키즈'였다. 당시 언니가 리모컨을 갖고 있어서 같이 볼 수밖에 없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프로그램을 함께 봤지만, 일상에서는 끊임없이 티격태격했다고 털어놨다.김나경은 자매의 장점에 대해 "옷을 빌려 입을 수 있고 여자들끼리만 하는 이야기도 나눌 수 있다"고 말했다. 곧바로 "하지만 우리 언니와 한 달만 살아보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비비와의 동거가 쉽지 않음을 강조했다.김나경은 비비가 먹는 것을 두고 자신을 자주 가스라이팅했다고 주장했다. 어린 시절 포도맛과 딸기맛 사탕이 있으면 맛있는 포도맛을 차지하기 위해 "딸기맛이 더 맛있는 것"이라고 계속 설득했다는 것. 동생은 대부분 군말 없이 딸기맛을 먹었지만, 어느 날 참지 못하고 비비에게 "너나 다 먹어라, 돼지야"라고 외쳤다.비비는 자신과 김나경이 말싸움만 하는 사이가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싸우

  • 허경환, 장례식장 첫 날에 안 가는 이유…홍현희 “요청하시는 분들 있어”

    허경환, 장례식장 첫 날에 안 가는 이유…홍현희 “요청하시는 분들 있어”

    개그만 허경환의 장례식장 조문과 관련한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허경환이 유튜브 채널 ‘뜬뜬’에 출연한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영상 속 허경환은 장례식장을 찾는 시기에 대해 “2~3일 차에 간다. 첫날에 가면 많이 슬퍼하시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그는 “저희가 갔을 때 이상한 해프닝이 많다”라며 실제로 겪었던 사례를 떠올렸다.허경환은 한 동기의 할머니가 세상을 떠났던 당시를 회상하며 “경환아 너무 늦게 왔어. 이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이에 주변에서 “이날을 기다리셨다고?”라고 되묻자 웃음을 자아냈다.또 다른 일화도 공개했다. 허경환은 코미디언 양상국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을 당시 “경환이 형 아버지한테 유행어 한번 해주세요”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허경환은 당시 상황을 재연하며 “천국 가고 있는데, 천국 바로 여기 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해당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천국 가셨을 듯”, “상주를 웃게 만들었다?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조문임”, “이제는 조문 문화도 바뀌어야 하지 않나, 너무 슬퍼하는 것보다 행복하게 보내드는 것이”,“허경환은 참 유쾌한 사람이구나”, “개그맨들은 조문 가도 웃겨”라는 댓글도 눈길을 끌었다.홍현희 역시 장례식장에서 이 같은 요청을 받는 경우가 있다고 전했다. 그는 “요청하는 분들이 있긴 하더라고”라며 조혜련의 일화를 꺼냈다.조혜련은 과거 홍현희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을 당시 슬퍼하는 홍현희를 위로하기 위해

  • '두딸父' 조정석, 육아 후유증 고백…"아기 울음만 들리면 반응"

    '두딸父' 조정석, 육아 후유증 고백…"아기 울음만 들리면 반응"

    배우 조정석이 작품 촬영을 준비하는 순간에도 숨길 수 없는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30일 유튜브 채널 '채널 조정석'에는 '조정석의 브이로그|식단·피부·운동·백숙까지! 배우 조정석의 작품 전 관리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조정석은 잠에서 막 깬 듯한 꾸밈없는 얼굴로 카메라 앞에 등장했다. 그는 "촬영 전 배우들의 루틴은 어떨까 궁금하지 않냐"며 첫 촬영을 앞둔 자신의 하루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조정석이 가장 먼저 챙긴 것은 식단이었다. 그는 "요즘 식단 관리를 하고 있어서 아침에는 거의 스크램블을 먹는다"며 오이 반 개와 스크램블드에그를 준비했다. 작품 속 인물을 완성하기 위해 체중과 컨디션을 관리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간단한 식사를 마친 조정석은 세안 후 외출 준비에 나섰다. 기초 화장품을 꼼꼼하게 바르던 그는 "촬영에 들어가기 전에는 관리를 잘해야 한다. 꾸준한 것은 이길 수 없다"며 자신만의 자기관리 철학을 이야기했다.그때 방 안에서 미세한 소음이 들리자 조정석의 움직임이 갑자기 멈췄다. 그는 미간을 찌푸린 채 소리가 난 쪽으로 시선을 돌렸고, 잠시 귀를 기울이며 상황을 살폈다. 아기의 울음소리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한 뒤에야 안도한 표정을 지었다.조정석은 "우리 아기가 우는 소리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며 머쓱하게 웃었다. 그는 "아기 울음소리와 비슷한 소리만 들리면 몸이 자동으로 반응한다. 육아하면 그렇게 된다"고 털어놨다. 작품 촬영을 위한 관리에 집중하면서도 작은 소리에 7개월 된 둘째 딸부터 떠올리는 아빠의 일상이 고스란히 드러났다.외출 준비를 끝

  • 이혜영, 지예은에 샤넬백 선물…“결혼식 축의금은 100만원 낼게”

    이혜영, 지예은에 샤넬백 선물…“결혼식 축의금은 100만원 낼게”

    배우 이혜영이 후배 지예은에게 샤넬백을 선물한 데 이어 결혼식 축의금으로 100만원까지 약속했다.30일 이혜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배우 지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약 3년 전 함께 작업하며 인연을 맺은 사이로, 이날 연애와 결혼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혜영은 지예은의 연애 이야기를 꺼내며 현재 공개 열애 중인 댄서 바타에 대해서도 물었다. 이후 지예은과 바타의 사진을 본 이혜영은 “연애 허락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후배를 향한 선물도 준비했다. 이혜영은 지예은에게 자신이 사용했던 샤넬백을 건넸고, 지예은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혜영은 “너무 그렇게 귀하게 들지 마라. 막 던져라”며 편하게 사용하라고 말했다.지예은은 “나 샤넬백 처음 받아본다. 내 인생 첫 샤넬백이다”라며 기뻐했다. 앞서 이혜영에게 받았던 미우미우 제품 역시 “제 인생 첫 미우미우였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이혜영의 통 큰 선물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두 사람은 결혼식 축의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이혜영은 아직 결혼 날짜도 정하지 않은 지예은에게 “초대를 네가 해준다면 영광스럽게 난 100만원”이라고 말했다.지예은이 놀라면서도 감사 인사를 전하자 이혜영은 “꼭 초대해줘야 돼”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웨딩드레스 이상한 것도 고르지 말고 나한테 물어보고”라고 말하며 후배의 결혼 준비까지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한편 지예은은 현재 댄서 바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몸무게 세 자릿수 찍고 30kg 감량했다…신민아♥김우빈 소속사 신예 배우, '유부녀 킬러' 활약

    몸무게 세 자릿수 찍고 30kg 감량했다…신민아♥김우빈 소속사 신예 배우, '유부녀 킬러' 활약

    배우 최우성이 전작을 위해 110kg까지 증량한 뒤 약 30kg을 감량한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았다.최우성은 신민아, 김우빈 등이 소속된 A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1997년생 배우다. 2024년 방송된 '수사반장 1958'에서 형사 조경환 역을 맡기 위해 체중을 110kg까지 늘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약 30kg을 감량한 그는 MBC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남부서 강력 2팀 막내 형사 범성훈 역으로 출연 중이다.지난 29일 방송된 10회에서 범성훈은 권세아(이은샘 분)를 사이에 두고 기영도(무진성 분)와 신경전을 벌였다. 닭발을 종류별로 늘어놓고 매운맛을 과시하는가 하면 프로파일링을 언급하며 영도를 도발하는 등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였다.그러나 홀로 돌아가는 길에서는 복잡한 속내를 내비쳤다. 성훈은 "세돌이 녀석 드디어 모솔 탈출했네. 근데 기분이 왜 이러냐"며 세아를 향한 미묘한 감정을 나타냈다.극 후반부에서는 형사로서의 면모가 부각됐다. 세아가 불법 스트리밍 폭행범들의 타깃이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성훈은 곧장 현장으로 달려갔다. 그러나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 세아가 이미 범인들을 제압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자 "너 내가 함부로 기술 쓰지 말랬지!"라며 태도를 바꿔 웃음을 더했다.성훈의 반전 이력도 공개됐다. '전 남자유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경찰 특채'라는 사실이 자막을 통해 소개된 것. 성훈은 방심한 틈을 타 달려 드는 폭행범을 순식간에 제압한 뒤 수갑을 채우고 미란다 원칙을 고지했다.최우성은 극 초반 능청스럽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에서 액션 장면의 날렵한 움직임까지 오가며 범성훈의 상반된 면모를 표현했다. 특히 세아 앞에서

  • '14kg 감량' 서인영, 지방흡입 후 속옷 모델 됐다…46kg 몸매 공개 ('개과천선')

    '14kg 감량' 서인영, 지방흡입 후 속옷 모델 됐다…46kg 몸매 공개 ('개과천선')

    가수 서인영이 혹독한 체중 관리 끝에 10여 년 만에 속옷 광고 모델로 돌아왔다.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14kg 빼고 역대급 속옷모델까지 꿰찬 서인영 근황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서인영은 속옷에 긴 재킷과 킬힐을 매치한 채 화보 촬영에 나섰다. 14kg을 감량해 46kg까지 체중을 줄인 그는 군살 없는 몸매와 탄탄한 라인을 드러내며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오랜 연예계 활동으로 다져진 표정과 몸짓을 자유롭게 선보이며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서인영은 "나 십몇 년 만에 속옷 광고 모델이 됐다"며 오랜만에 찾아온 기회를 기뻐했다. 그러나 노출이 많은 촬영을 앞두고 느낀 부담감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엄청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틀을 굶었다. 이틀을 굶었는데도 배가 조금 나오는 것 같아서 힘을 줬다"고 이야기했다.걱정과 달리 카메라 앞에 선 서인영은 능숙하게 촬영을 이끌었다. 다양한 디자인의 의상을 소화하며 특유의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고, 최근 완성한 늘씬한 몸매를 숨김없이 공개했다. 그는 촬영 중 자신의 파우치와 평소 사용하는 화장품까지 소개하며 털털한 입담을 뽐냈다.앞서 서인영은 '워터밤'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강도 높은 다이어트뿐 아니라 지방흡입과 피부 시술 등 여러 관리를 병행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아무리 살을 빼도 팔뚝살이 빠지지 않았다며 "팔 지방흡입을 했다. 멍이 많이 들지는 않았고 지금은 빠지는 중"이라고 밝혔다.피부 시술 흔적을 발견한 제작진이 이유를 묻자 서인영은 워터밤 무대를 위해 관리를 받고 있다고 답했다. 그는

  • 랄랄, 18일 금주했더니…결국 10kg 빠졌다 “마운자로·위고비 없이”

    랄랄, 18일 금주했더니…결국 10kg 빠졌다 “마운자로·위고비 없이”

    방송인 랄랄이 금주 18일 만에 체중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30일 ‘랄랄ralral’ 채널에는 ‘금주 3주차 달라진 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랄랄은 “제가 금주한 지 18일 차가 됐다”며 “서빈이한테 떳떳한 엄마가 되어보자. 그리고 인생을 다르게 살아보자”는 마음으로 금주를 시작했다고 밝혔다.특히 랄랄은 한층 핼쑥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핼쑥해지지 않았냐”라며“제가 진짜 77kg에서 지금 67kg”이라며 약 10kg을 감량했다고 전했다.또한 체중 감량 과정에서 약물의 도움을 받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랄랄은 “마운자로, 위고비 이런 걸 안 한다. 제 의지만으로 금주한 것 아니겠느냐”며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고 뿌듯하다”고 말했다.몸의 변화도 직접 언급했다. 랄랄은 “첫 번째로 눈알이 하얘졌다”며 “항상 충혈돼 있고 그랬는데 붓기도 많이 없어졌다”고 변화를 언급했다.이어 자신의 쇄골을 가리키며 “붓기가 많이 없다. 쇄골 생긴 것 보이냐. 원래는 없었다”고 말했다.금주로 생활 패턴도 달라졌다고 했다. 랄랄은 “시간과 돈이 겁나 절약된다”며 술을 마시던 시간에 넷플릭스를 보거나 취미를 찾고 다음 날 할 일을 정리한다고 밝혔다.이에 당분간 금주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랄랄은 “그렇게 절제를 할 수 있을 때까지 금주를 하고 싶다”며 “컨트롤할 수 있을 때까지 좀 금주를 해볼 생각”이라고 밝혔다.이어 체중 감량에 대해서는 “러닝도 가끔 하고 그냥 건강을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니까 느리지만 꾸준하게 빠지더라”고 전했다.조나연 텐아시아

  • ‘50세’ 김준호, 임신 확인 순간 “아이가 내 인생에”…김지민은 결국 눈물 (‘미우새’)

    ‘50세’ 김준호, 임신 확인 순간 “아이가 내 인생에”…김지민은 결국 눈물 (‘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 김준호(50)가 김지민의 임신을 확인한 순간 말을 잇지 못했다.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가 시험관 시술을 거쳐 임신을 확인하는 과정이 공개됐다.이날 두 사람은 배아 이식 후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진료실에서 의사는 임신 여부를 판단하는 호르몬 수치를 설명하며 “200~300만 나와도 임신인데 1484로 굉장히 높다”고 알렸다.이어 “지금 수치가 아주 좋고 다음 주에 초음파를 찍으면 아기집이 보일 것”이라며 현재 상태가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기다리던 임신 소식을 들은 김준호는 “아이가 내 인생에…”라며 말을 쉽게 잇지 못했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순간인 만큼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다.김지민 역시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그는 “임신 테스트기 할 때는 눈물 안 났는데”라고 말하며 울컥했고, 이후 초음파를 통해 아기의 심장 소리까지 확인했다.김지민은 김준호를 바라보며 “두릅이 아빠 축하한다”고 말했고, 김준호 역시 감격스러운 순간을 맞았다.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22년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최근 시험관 첫 시도 끝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50번째 생일' 권상우, 11세 딸에 '기습 뽀뽀'…손편지에 감동 폭발 ('Mrs.뉴저지')

    '50번째 생일' 권상우, 11세 딸에 '기습 뽀뽀'…손편지에 감동 폭발 ('Mrs.뉴저지')

    권상우가 미국에서 가족들과 50번째 생일을 보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30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처음으로 미국에서 생일 맞은 권상우를 위한 손태영표 풀코스 (생일상, 럭셔리 리조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태영은 남편 권상우의 생일 파티를 위해 직접 케이크 만들기에 도전했다. 그는 "아이들에게도 케이크를 만들어준 적이 없다"면서 권상우가 먹고 싶어 한 달걀 케이크를 밥솥으로 만들기 시작했다. 처음 해보는 베이킹이었지만 약 40분 만에 먹음직스러운 케이크를 완성했고, 딸 리호 양이 젤리로 장식하며 힘을 보탰다.생일 왕관을 쓰고 등장한 권상우는 손태영과 두 자녀가 함께 불러주는 축하 노래를 들으며 뭉클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파티에 앞서 "아이들이 생일 편지는 써주겠지. 리호에게는 롤렉스를 준비하라고 했고, 룩희에게는 페라리를 준비하라고 했다. 둘 다 헛웃음을 짓고 나가더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실제 선물은 값비싼 시계와 자동차보다 더욱 특별했다. 11세 딸 리호 양은 "생일 축하해요, 아빵"이라는 애교 섞인 인사와 함께 직접 쓴 편지를 건넸다. 편지에는 "항상 우리 가족을 위해 해주시는 모든 것에 정말 감사해요. 사랑해요"라는 진심이 담겼다. 딸의 마음을 확인한 권상우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번졌다.권상우는 "뽀뽀 한 번 해줘야지"라며 딸에게 볼을 내밀었다. 리호 양이 다가와 볼에 입을 맞추려는 순간 권상우는 장난스럽게 고개를 돌려 입술 뽀뽀를 받았다. 아빠의 기습 장난에 딸은 당황했고, 가족들은 웃음을 터뜨렸다.고등학교 3학년인 아들 룩희 군은 커피를 자주 마시

  • '80세' 임현식 맞아?…백발로 방송 출연 "6살 때 父와 이별, 북한에 가족 있어" ('데이앤')[종합]

    '80세' 임현식 맞아?…백발로 방송 출연 "6살 때 父와 이별, 북한에 가족 있어" ('데이앤')[종합]

    배우 임현식(80)이 백발의 모습으로 방송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가운데, 6·25 전쟁 당시 아버지와 생이별했던 가족사를 털어놨다.지난 29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임현식이 출연해 배우 인생에 영향을 준 어머니와 6살 때 헤어진 아버지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임현식은 초등학교 음악 교사였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배우며 음악적 감수성을 키웠다고 회상했다. 배우의 길을 걷는 과정에서도 어머니의 도움을 받았다. 세계적인 연기 지도서인 '스타니슬랍스키의 연기론'의 번역본을 구하기 어려웠던 당시 어머니가 직접 번역에 나섰다는 것.임현식은 "어머니가 장장 6개월에 걸쳐 직접 책을 번역했다"고 떠올렸다. 이어 "어머니가 없었더라면 내가 무엇을 하고 있을까 싶다"며 자신을 뒷바라지한 어머니를 향한 애틋함을 나타냈다.임현식은 6·25 전쟁으로 헤어진 아버지에 관한 사연도 털어놨다. 신문사 기자였던 아버지는 전쟁 당시 취재를 위해 북한으로 향한 뒤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당시 임현식의 나이는 6살이었다. 임현식은 "남북이 뒤죽박죽이었던 때였다"며 아버지와 헤어진 뒤 오히려 어머니가 여러 고충을 겪어야 했던 당시를 회상했다.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추진되던 시기 북한에 있던 아버지의 소재를 파악할 수 있었다고. 그러나 아버지가 북한에서 3남 1녀를 두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임현식은 "도저히 북한에 갈 수가 없었다"고 고백했다.이 사실을 어머니에게도 곧바로 알리지 못했다. 임현식은 "어머니한테 말을 못 하다가 한참 뒤에 아버지의 가족사진을 보여드렸다"

  • ‘64세’ 최민식, 45년차 배우도 하는 고민…“이 나이에 몇 작품이나 더 할 수 있을까” (‘요정재형’)

    ‘64세’ 최민식, 45년차 배우도 하는 고민…“이 나이에 몇 작품이나 더 할 수 있을까” (‘요정재형’)

    배우 최민식(64)이 작품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30일 ‘요정재형’ 채널에는 “최민식도 댓글 다 보고 있었다. 역대급 솔직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재형은 최민식에게 영화 ‘악마를 보았다’, ‘범죄와의 전쟁’ 등에서 남자 배우들과 주로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최민식은 “여배우하고는 그렇게 공연을 같이 해본 게 별로 없다”며 “남자들만 그렇게 딱 있을 때 좀 거칠다”고 말했다. 이어 ‘명량’ 촬영 당시 물을 무서워하면서도 바다에 들어갔던 일화가 언급되자 최민식은 “제가 왜군들을 다 빠뜨렸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정재형은 최민식에게 작품 사이에 공백이 있을 때 좋은 작품에 대한 조바심이 있었는지 물었다. 최민식은 “그런 건 없는 것 같다”며 “요즘은 그런 생각은 든다”라고 답했다. 최민식은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적은 나이도 아니니까”라며 자신의 배우 생활에 대한 생각을 이어갔다. 특히 영화 산업의 변화와 위기에 대해 언급하며 “옛날에는 다양한 작품들이 다양한 색깔을 갖고 있는 감독들이 많이 활동을 하고 그만큼 또 자본도 여유가 있었다. 근데 요즘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더욱이나 영화 산업이 좀 위기다, 뭐 이런 말들도 많이 있고 그래서 과연 내가 원하는 작품을 앞으로 몇 편을 할 수 있을까”라며 “이런 좀 약간 기운 빠지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다만 작품에 대한 조바심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 최민식은 자신의 연기 생활에 대해 “선천적으로 좀 낙

  • 이연복, 결국 폐업했다…"한 그릇만 더 팔았어도" ('스레파')

    이연복, 결국 폐업했다…"한 그릇만 더 팔았어도" ('스레파')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이연복이 단 1만원 차이로 파이널 진출에 실패하며 끝내 폐업의 아픔을 맛봤다.30일 방송된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이하 '스레파') 11회에서는 인천국제공항에서 펼쳐진 4라운드 '공항의 아침' 최종 결과와 파이널 진출자가 공개됐다.이날 정호영이 K-뚝배기 3종을 앞세워 일찌감치 1위를 굳힌 가운데, 남은 두 장의 파이널 티켓을 두고 치열한 순위 경쟁이 벌어졌다. 김훈과 이연복이 3위 자리를 놓고 접전을 펼쳤고, 그릴드 샌드위치로 틈새시장을 공략한 이성훈은 예상 밖의 강세를 보였다.이성훈은 다른 셰프들이 한식 메뉴로 경쟁할 때 가볍게 아침을 해결하려는 공항 이용객을 겨냥했다. 음료가 포함된 구성과 비교적 저렴한 가격도 손님들의 선택을 받았다. 정호영은 "한국 손님들에게 외면받을 줄 알았다"며 놀랐고, 김호윤은 "다 한식으로 나눠 먹고 있을 때 한 카테고리를 독식했다"고 평가했다.오전 8시 이후 외국인 손님이 늘어나면서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다. 마감 한 시간을 앞두고 각 매장의 누적 별점이 공개된 것. 매출 4위에 머물던 이연복은 "지금부터는 별점 싸움이다. 전복을 2개씩 올려라"고 승부수를 던졌다. 높은 별점을 확인한 손님들의 주문이 몰리면서 10만원 이상 벌어졌던 김훈과의 격차도 냉면 한 그릇 차이까지 좁혀졌다.단순 매출에서는 정호영이 1위, 이성훈이 2위, 김훈이 3위, 이연복이 4위에 올랐다. 하지만 별점과 임대료, 경매 비용이 반영되자 이연복이 2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마지막 변수는 재료비였다. 앞선 장사에서 재료가 부족해 일찍 매진됐던 이연복은 이번만큼은 제대로 팔아보겠다는 각

  • ‘64세’ 최민식, 흰머리 자연산…“염색약 알레르기 있어, 젊게 보이고 싶은데”

    ‘64세’ 최민식, 흰머리 자연산…“염색약 알레르기 있어, 젊게 보이고 싶은데”

    배우 최민식이 흰머리를 그대로 유지하는 이유를 밝혔다.30일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최민식도 댓글 다 보고 있었다. 역대급 솔직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정재형은 최민식의 헤어스타일을 보면서 “흰머리를 해도 되겠구나 생각했다”라고 칭찬하자 최민식은 자신의 머리를 두고 “자연산”이라고 답했다.정재형이 “보통 염색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냐”라고 묻자 최민식은 “근데 제가 알레르기가 있다”라고 밝혔다.이어 작품 때문에 염색을 해야 할 때는 약을 먹어야 한다며 “지르텍 같은 걸 먹고 염색을 해야 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니면 얼굴이 두 배만 해진다. 부어가지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염색약 알레르기 때문에 흰머리를 유지하고 있지만, 최민식에게도 외모에 대한 바람은 있었다. 그는 “아 저도 젊게 보이고 싶죠”라고 말해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한편 최민식은 오는 9월 16일 한소희와 호흡을 맞춘 영화 ‘인턴’ 개봉을 앞두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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