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시즌4' 출연진들이 막내 유선호의 하차에 눈물을 쏟았다.31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이준, 문세윤, 딘딘, 유선호가 남해 여행을 …
엄정화가 조카 지온 양을 향한 깊은 애정을 나타냈다. 지온 양은 성숙해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나의 온앤오프'라는 영상이 공개됐다.엄정화는 '엄메이징 슈퍼마켓 팝업'을 열었다. 많은 지인, 가족도 이 자리를 찾았다. 동생인 엄태웅과 조카 지온 양도 있었다.조카를 본 엄정화는 "아까 얘 들어오는데 아가씨가 들어오는 줄 알았다. 예뻐서"라며 '조카 사랑'을 내비쳤다. 엄태웅도 "그치?"라며 맞장구쳤다.엄정화는 조카가 휴대폰으로 보여주는 뭔가를 함께 보며 웃기도 했다. '훌쩍 커서 이젠 내 친구 같은 지온이'라는 자막으로 조카를 향한 애정을 보여줬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니까 행복이 이런 거다는 생각이 들더라'는 자막으로 가족애도 표현했다.이날 엄정화는 SNS에도 "엄메이징 슈퍼마켓이 좋아하는 멋진 브랜드들과 함께했다. 놀러와준 친구들의 모습에 더 더 행복해진 날이었다"라고 글을 올리고, 조카 엄지온 양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보다 부쩍 자라 키가 자라고 성장한 모습었다. 고모 엄정화보다도 큰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냈다.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결혼해 그해 딸 엄지온을 낳았다. 2013년생인 엄지온은 175cm까지 키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선화예술중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꽃보다 청춘' 배우 박서준, 정유미, 최우식이 실물 칭찬을 들었다.3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5회에서는 여행 중 저녁 식사를 위해 고깃집을 찾은 세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앞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제주행 계획이 틀어지자 남은 예산으로 맛있는 식사를 즐기기로 했다.세 사람은 한우를 먹기 위해 고깃집을 찾았고, 이들이 실물을 본 식당 직원들의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주문을 받으러 온 직원은 정유미를 바라보며 "얼굴이 엄청 작다"라고 감탄했고, 박서준 최우식에게도 "너무 잘생겼다. 실제로 보니까"라며 칭찬을 이어갔다.이에 최우식과 정유미, 박서준은 "어머니도 작으십니다","어머니도 아름다우십니다"라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유쾌한 식사를 마친 뒤 숙소로 향하던 길에는 예상치 못한 해프닝도 벌어졌따. 평소보다 말수가 줄어든 최우식은 "나 급하니까 먼저 들어가라"라고 말하며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였다.이내 그는 "비상상황이다. 정말 방광이 터질 것 같다"라며 다급함을 드러냈고, 주변을 둘러보던 끝에 한 카페로 황급히 뛰어 들어갔다. 계단을 빠르게 올라가는 모습에 정유미와 박서준은 웃음을 터트렸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방송인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2세 계획을 언급했다.이예림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한 누리꾼은 이예림에게 "예림님의 팬으로서... 아기 계획은 없으신가용?"이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이예림은 "정신 차려봐야죠. 저 딩크 아닙니다!ㅋㅋ"라고 답했다.이예림의 2세 준비 근황은 최근 방송을 통해 알려지기도 했다. 지난달 14일 전파를 탄 tvN STORY 예능 '육아인턴' 6회에서 부친 이경규는 "이제 계획하는 것 같더라"라고 언급했다.앞서 이예림은 이경규의 유튜브 채널 출연 당시 2세 계획을 묻는 말에 "아기를 별로 안 좋아한다. 강아지만 예뻐하다 보니까 낳고 싶다는 생각이 아직 안 든다"며 소신을 밝힌 바 있다.당시 그는 "강아지 하나도 이렇게 생각하는데 사람은 더 손이 많이 가지 않나. 그런 것에 대한 생각이 너무 많은 것 같다"면서도 "아기가 없다고 생각하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긴 하다"고 털어놨다.한편 1994년생인 이예림은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1년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했으며, 김영찬은 2013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해 프로 축구 선수를 시작했다. 현재는 FC 안양에 소속돼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나는솔로’ 20기 정숙이 장원영 메이크업에 도전했다.최근 20기 정숙은 장원영st 메이크업에 도전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장원영 특유의 광이 나는 화장법을 소개했다.한편, 20기 정숙은 ‘나솔사계’에서 영호와 2025년 5월 18일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갑작스러운 결별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또 최근 정숙은 "이틀 상간으로 응급실을 두번다녀왔어요. 첫번때는 쓰러져서, 두번째는 그 뒤로 말이나 움직임이 제 맘대로 안되어서 뇌 검사 하러요.. 요즘 과로하고 일 욕심도 많아지고 또 모든일에서 완벽을 추구하다보니 제 몸이 스트레스를 버티다가 버티다가 무너져버렸어요... 뇌에 아무 이상이 없기를 바라며 어제도 입원해 잇는동안 친구랑 아이디어를 얘기하고있었어요 ㅎㅎ 쉴 수 없는 인간인가바요. 회사다닐때부터 그렇게 트레이닝 받아서 쉬는 법을 잘 모르겠네요“라고 적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2세를 품에 안았다.홍유경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제 뱃속에 예쁜 아가가 찾아왔습니다 꺄아아아🤍"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홍유경이 임신 초기를 조심스럽게 준비한 모습. 그는 "말씀드리고 싶어 입이 너무 근질거렸지만...! 어느덧 16주차 안정기에 접어들어 드디어 임밍아웃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홍유경은 "아기 태명은 당당이"라며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예비맘이지만 열심히 배워나가며 멋진 엄마가 되어볼 테니 지켜봐 주시고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아🫶🏻"라고 전했다.한편 홍유경은 2011년 4월 19일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3년 탈퇴했다. 홍유경은 가수 활동을 이력으로 대학교에 진학해 "대입을 위해 가수로 데뷔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던 바 있다.그는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에 수석 합격했으며, 졸업 후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류학과 석사 과정을 마쳐 현재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남편은 피부과 전문의이며, 두 사람은 2023년 백년가약을 맺었다.홍유경은 지난달 열린 윤보미의 결혼식에 참석해 탈퇴 후에도 멤버들과 교류를 이어가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인증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89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최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아이엔은 지난 1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 1·2차 전용면적 161㎡ 한 가구를 89억원에 사들였으며, 지난 4월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까지 완료했다.등기부 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전액 현금 매입 추정된다. 지난해 같은 그룹 멤버 창빈도 해당 단지 전용 198㎡짜리 매물을 94억원에 대출 없이 매수했다.이들이 매입한 아파트는 초대형 정비사업으로 꼽히는 압구정 재건축 3구역이다.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한국과 일본에서 발매한 총 28장의 앨범으로 2026년 4월 기준 누적 출고량 4026만 7158장을 달성했다. 19장의 국내 앨범이 써클차트 기준 누적 출고량 3574만 2708장, 9장의 일본 음반이 452만 4450장을 기록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이수혁)_37)이 프렌치 하이 주얼리 브랜드 메시카의 메종 앰버서더로 발탁됐다.지난달 29일 메시카는 이수혁을 새로운 메종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측은 "런웨이부터 스크린까지, 그는 독보적인 우아함을 바탕으로 한 현대적이고 세련된 매력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해왔다"며 "패션과 영화의 세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이수혁은 브랜드의 가치관을 완벽하게 구현하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메시카의 창립자이자 아티스틱 디렉터인 Valérie Messika 역시 이수혁에 대해 "강렬한 카리스마와 압도적인 존재감을 지닌 아티스트"라고 평가했다. 이어 어떤 공간에서도 자연스럽게 시선을 사로잡는 인물로서 메시카가 추구하는 남성상을 잘 보여준다고 전했다.이수혁과 메시카의 인연은 지난해부터 이어졌다. 메시카의 첫 방한 기념행사에서 처음 만난 뒤 파리 패션위크 '2025 메시카 하이 주얼리 쇼'에도 참석하며 관계를 이어왔고, 이번 앰버서더 발탁으로 협업을 본격화하게 됐다. 당시 이수혁은 주얼리와 어우러진 스타일링과 특유의 분위기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이수혁은 패션과 연기를 오가며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다. 특유의 아우라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글로벌 패션계의 주목을 받아온 그는 사극, 판타지, 누아르 등 다양한 장르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과 영화 '시스터'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섰으며,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과 '딜러' 출연을 확정했다. 작품 활동은 물
'신입사원 강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이 자신을 죽이려 하는 자식들에게 복수를 결심했다.31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는 강형호가 황준형(이준영 분)의 몸으로 최성그룹에 입성해 자신을 무너뜨린 자식들을 향한 반격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강용호는 더 이상 예전의 아버지가 아니었다. 모든 진실을 알게 된 그는 강재경(전혜진 분)과 강재성(진구 분)을 차갑게 응시하며 "이제 시작이다. 애비 덕에 네놈들이 누렸던 모든 것들, 하나씩 가져올 테니 기대하라"라고 선전포고했다.복수심에 불을 지핀 건 다름 아닌 자식들이 배신이었다. 강용호는 자신의 육신이 누워 있는 병실을 찾았다가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했다. 경호원을 내보내고 CCTV까지 은폐한 강재경과 강재성은 의식을 되찾은 아버지가 다시 깨어나지 못하도록 손을 쓰려 했다.하지만 황준현이 기지로 비상벨이 울렸고, 강재경 강재성은 포기하고 자리를 떠났다.설상가상으로 그는 황준현이 감당해 온 삶의 무게까지 마주하게 됐다. 자신이 남겼던 상처와 무책임한 보상이 한 사람의 인생을 얼마나 망가뜨렸는지 깨달은 강용호는 "난 한 번도 부도수표를 내본 적이 없어. 이제 제대로 보상해 주지"라고 다짐했다.또한 강용호는 기자회견을 열고 "저를 차로 치고 간 뺑소니 사건이 진범은 최성그룹 강용호 회장입니다"라고 선언하며 모든 비난을 스스로 떠안았다. 회사를 지키기 위한 선택이었다.결국 강용호는 최성그룹 인턴 자리를 요구하며 조직 내부로 들어가는 길을 택헀다. 가장 낮은 자리에서 다시 시작한 그는 물산 자재팀에 배치됐고, 그곳에서 딸 강방글 (이주명 분)과 재회헀다
'미운 우리 새끼' 배우 박준금이 유복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준금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박준금의 집을 찾은 탁재훈, 허경환, 최진혁은 감탄을 쏟아냈다. 드레스룸을 가득 채운 으시아, 명품 가방, 신발 등 벽면 가득 쌓인 명품 브랜드 박스까지 시선을 사로잡았다.집 구경을 마친 후 자연스럽게 '금수저설 이야기가 나왔다. 박준금은 어린 시절부터 넉넉한 환경에서 자란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그는 "어릴 때는 잘 사는 집이 아니었다. 엄마가 결혼했을 때는 수저 두 짝 밖에 없었다더라"며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26세 때 엄마가 병이 나서 돌아가셨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안겼다.이어 박준금은 "엄마가 돌아가신 이후에 아버지가 돈을 잘 버셨다. 엄마는 호강을 하나도 못했다. 오히려 딸들이 호강헀다"고 얘기했다.또한 박준금은 1980년대 철강 사업을 하셨던 아버지 덕분에 당시 생일 선물로 그랜저 차를 선물받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아버지가 경상도 분이라 무뚝뚝하시다. 그런데 어느 날 소파에 키를 던지면서 '주차장에 나가봐'라고 하해서 나갔다. 각그랜저가 있더라. 생일 선물로 받았다"고 회상했다.이를 듣던 허경환은 "재벌 이야기 듣는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헀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인 배우 손태영이 영어 공부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지난 31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베테랑 엄마 손태영이 오랜만에 갓난아기를 안으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손태영은 아이들과 함께 하는 부지런한 일상을 공개했다. 아침 일찍 등교하는 아이들을 위해 스테이크를 굽고, 반려견 벨라의 건강을 챙기는 등 쉴 틈 없는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특히 지인과 함께 식사를 하며 영어 공부에 대한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손태영은 "영어를 자주 써야 느는데 (뉴저지) 커뮤니티에 한국 분들이 많아서 잘 안 쓰게 된다"며 "아이들이 학교를 가면 영어가 필요하지 않냐"고 토로했다. 이어 손태영은 "며느리나 사위가 외국인이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안 만난다. '오지 말거라' 할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현재는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손태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뉴저지에서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아들의 과거를 고백했다. 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70회에서는 위태로운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국제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베트남에서 종업원과 손님으로 처음 만난 두 사람. 남편은 아내를 본 순간 첫눈에 반해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빠르게 아이를 갖게 되면서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현재는 이혼을 고민할 정도로 관계가 악화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생활비를 둘러싸고 갈등하는 부부의 일상이 포착된다. 남편은 아내의 통장 잔액을 확인한 뒤 마트로 향해 음식들로 카트를 채운다. 이후 계산은 전업주부인 아내의 카드를 쓴다. 남편은 “생활비는 각자 쓴다. 부족하면 서로에게 빌린다”라고 주장한다. 남편의 경제관념을 둘러싼 갈등도 드러난다. 아내는 베트남에서 생활하는 동안 월세를 제때 내지 못해 여러 차례 이사해야 했다고 털어놓는다. 남편은 월세 납부 시기가 되면 돈이 없었다고 하고, 생활비를 주겠다는 약속 역시 번번이 지키지 않았다. 남편은 가전제품과 차량 렌탈 비용으로만 매달 약 200만 원 가량을 지출하고 있다고 밝힌다. 오은영 박사는 “이런 말도 안 되는 일들이 왜 이 집에서는 반복되냐”라고 지적한다. 시어머니는 아들의 충격적인 과거를 털어놓는다. 남편이 과거 부모의 금고에서 돈을 훔치고 패물까지 가져갔다는 것. 고등학생 시절에는 불법 대출로 수천만 원의 빚을 진 사실까지 밝힌다. 아들을 폐쇄병동에 입원시켰던 사연까지 공개된다. 오은영 박사는 남편에 대해 “죄송하지만 유치원생 수준에 가깝다. 치료가
배우 엄지원이 쓰러진 제작진을 방치했다는 오해에 대해 제작진이 입장을 밝혔다.최근 엄지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엄지원 초호화 용산 펜트하우스? 해명할게요 용산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엄지원은 현재 거주 중인 용산 집을 소개하며 수십억 원대 펜트하우스 소문에 대해 "제 집이 아니다. 렌트로 살고 있는 세입자"라고 설명했다.소박한 일상을 공개하던 중 촬영 현장에서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한 여성 제작진이 갑작스러운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힘들어했고, 엄지원은 즉시 촬영을 중단한 뒤 "어지럽냐. 여기 와서 누워 있어라"라며 제작진을 게스트룸으로 안내한 것.침대에 누운 제작진 곁에는 엄지원의 반려견 비키가 함께 자리했다. 이를 본 다른 제작진이 "비키가 같이 있어주네"라고 말하자 엄지원은 "그게 아니고 자기 침대라는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언니 아프대"라며 비키를 달랬고, 제작진에게 블루베리 원액 등을 챙기며 상태를 살폈다.하지만 영상 공개 이후 일부 시청자들은 "쓰러진 사람을 왜 응급실에 데려가지 않았느냐", "사람을 개 침대에 눕힌 것이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문제를 제기했다.논란이 커지자 당시 현장에 있던 제작진은 댓글과 공식 입장을 통해 상황을 설명했다.제작진은 "영상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긴 촬영본을 편집하는 과정에서 일부 장면과 반응 위주로 영상이 구성되다 보니 엄지원의 전체 모습이 아닌 자극적인 부분만 강조돼 오해를 만들었다"고 밝혔다.이어 "촬영 중 저혈압으로 제작진이 힘들어할 때 촬영을 일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