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면서 구속영장이 과도하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법조계 안팎으로 나오고 있다. 구속 영장은 증거 인멸과 도주 …
가수 임영웅이 같이 노래방 데이트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같이 노래방 데이트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가수 임영웅이다.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2024년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디움 무대 이후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다.2위는 가수 송민준이 차지했다. 송민준은 지난 2월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기획 공연 '송 포 유·양구군민 콘서트'에 출연했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 2000원이지만, 이 중 1만원을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줬다.3위에는 가수 김중연이 이름을 올렸다. 김중연은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 시상식에 참여했다. 또한 김중연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에 출연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빚을 청산하며 방송 캐릭터가 모호해졌던 이상민과, 결혼 이후 화제의 중심이 사생활로 옮겨갔던 에일리가 다시 음악으로 판을 짜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아티스트 양성을 통해 본업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모습이다.이상민은 최근 소속사 더232를 설립하고, 유튜브 채널 '232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돌 제작 과정을 공개 중이다. 컨츄리꼬꼬, 샵, 디바, 샤크라, 소호대 등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다수의 음반 제작에 참여했던 이상민. 그는 이번 프로젝트로 약 25년 만에 다시 프로듀서로 돌아왔다. 그간 이상민은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 중심 활동을 펼쳐왔다. 방송에서는 '빚쟁이' 캐릭터로 존재감을 유지해 왔지만, 69억 원에 달하던 채무를 모두 청산하며 해당 서사도 사실상 종료됐다. 캐릭터 의존도가 높았던 만큼 이후의 방향 설정이 과제로 남았지만, 음악 제작자로서 이력은 다시 꺼낼 수 있는 카드다.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콘텐츠를 넘어 이상민의 재기에 가깝다. 과거의 성공 경험을 현재 시장에 맞게 재가공할 수 있을지, 그리고 제작자로서의 감각이 여전히 유효한지를 시험하는 장이기도 하다. 방송인이 아닌 프로듀서로서 이름을 다시 존재감을 보여주는 것. 추후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딜 데뷔조에게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다. 이상민의 시도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이들의 데뷔 역시 자연스럽게 주목도를 확보하게 된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전략적 접근이라는 평가도 나온다.에일리는 다른 방식으로 무대를 넓히고 있다. 직접 기획한 유튜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에일리밴드'를 통해 연주자 발굴에 나섰다. 밴드 신에서 활동 중인 QWER를 찾아 조언을
그룹 언차일드가 데뷔 쇼케이스를 통해 팀의 출발을 알리면서 당찬 포부를 보여줬다.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21일 서울 용산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싱글 'We Are UNCHILD'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언차일드 멤버 나하은은 2013년 SBS '스타킹'에 '베이비 현아'로 출연해 뛰어난 춤 실력으로 이름을 알렸고, 이후 유튜브 채널 '어썸하은'을 통해 구독자 500만 명을 보유한 '댄스 신동'으로 자리매김했다. 박예은은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랜드2'에 출연했던 이력을 지니고 있다.이날 멤버들은 데뷔 소감을 전하면서 벅찬 마음을 내비쳤다. 히키는 "여섯 명 모두가 이날을 기대하면서 달려왔는데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고, 나하은은 "오늘만을 바라보고 달려왔는데 꿈꾸는 기분이다. 도착 지점에 온 것 같아 꿈을 꾸는 것 같다"고 밝혔다.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언차일드의 의미 있는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평범함'을 거부하는 접두사 'UN-"을 통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팀의 포부와 패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는 소속사 가족들의 따뜻한 응원도 이어졌다. 티나는 "스테이씨 윤 선배님께서 커피차를 보내주시고 손편지도 써주셨다"면서 "라도 대표님 역시 긴 편지로 응원을 전해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박예은은 "윤 선배님께서 연습생 시절 조언을 받을 선배가 없어 힘들었다고 하시면서, 언제든 기댈 수 있는 존재가 되어 주고 싶다고 말씀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Wavve)가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를 동시 공개하며 드라마 라인업을 강화한다.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웨이브는 앞서 '첫, 사랑을 위하여'를 시작으로 '신사장 프로젝트', '얄미운 사랑', '스프링 피버' 등 tvN의 주요 월화 드라마를 순차적으로 수급해 왔다. 이번 '은밀한 감사'는 하정우·임수정 주연의 전작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이은 웨이브의 tvN 두 번째 토일드라마 수급이다.웨이브는 시청률 고공 행진을 이어가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유·변우석 주연의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이어, 신혜선의 신작 '은밀한 감사'까지 핫한 드라마를 릴레이 공개하며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드는 탄탄한 라인업 구성을 통해 OTT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공고히 다지고 있는 웨이브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가 아내이자 배우 강혜정과 딸 하루를 향한 서운함을 토로했다.21일 유튜브 채널 '타블로'에는 '와이프한테 혼나겠지만 사고픈 물건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타블로는 "스마트폰은 참 좋다. 이메일도 보낼 수 있고, 문자도 보낼 수 있고, 유튜브도 볼 수 있다"면서도 "근데 문제는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는다는 거다. 내 인생의 몇 년을 스마트폰을 보며 살게 될지 예측해주는 앱이 있는데 내 인생 30년은 더 쓰게 된다고 하더라"며 디지털 기술의 양면성에 대한 이야기로 말문을 열었다.그는 소셜 미디어 앱을 휴대폰에서 아예 지웠다고 고백하며 "제가 집에 세컨폰이 있는데 거기에 관련 포스팅과 '에픽카세' 관련된 걸 올린다. 에픽하이의 유일한 마케터로서 그 앱이 필요하다. 그렇지만 너무 많이 쓰고 싶지는 않다"고 전했다.특히, 타블로는 "제일 싫은 게 가족이랑 있을 때다. 어느 순간이든 가족들이 '듣고 있냐', '아빠 휴대폰 좀 내려놔요'라고 하면 마음이 아프다"며 "가족이랑 있으면서 휴대폰 때문에 절반 밖에 집중 못 하는 거지 않냐"며 반성을 표했다.그러면서도 "사실 '휴대폰 좀 그만 봐라'라고 하는데 자기들도 맨날 휴대폰을 본다. 자기도 3시간 동안 휴대폰 하다가 갑자기 내가 필요한 거지 않냐. 그래서 마음이 아프다"고 강혜정과 딸 하루에게 일침을 가해 웃음을 안겼다.한편, 타블로는 2003년 에픽하이로 데뷔해 6년 만에 배우 강혜정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2010년 딸 하루를 품에 안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멤버 제이(Jay)가 생일 기념 라이브 방송 도중, 최근 탈퇴한 멤버 희승을 둘러싼 팬들 사이의 갈등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제이는 "엔하이픈이 6명인지 7명인지"를 두고 벌어지는 소모적인 논쟁을 멈춰달라고 호소하며, 아티스트와 팬 사이의 '파라소셜 관계(일방적 정서적 유대)'가 넘지 말아야 할 선에 대해 경종을 울렸다.제이, 생일 라이브 중 일침 "다른 멤버들 상처받지 않게 해달라"지난 4월 20일, 제이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24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러나 방송 중 일부 팬들이 "엔하이픈은 7명이다"라고 주장하는 댓글을 쏟아냈고, 이에 반박하는 "엔하이픈은 6명이다"라는 댓글이 맞서며 실시간 채팅창은 순식간에 난장판이 됐다.상황을 지켜보던 제이는 "여러분 중 일부는 지금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정말 관심이 없는 것 같다"며 무겁게 입을 뗐다. 그는 "계속해서 6명인지 7명인지 숫자를 언급하며 싸우는데, 나는 괜찮지만 다른 멤버들에게는, 특히 그들의 생일에는 그러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오늘 내 생일은 행복했지만 한편으론 정말 불안하다. 미래에 다른 멤버들이 이런 상황 때문에 우울해하거나 상처받는 일이 생길까 봐 무섭다"며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희승 탈퇴 후폭풍... 팬덤의 집단 행동7인조로 데뷔했던 엔하이픈은 지난 3월 초, 맏형 희승(현 활동명 EVAN)이 탈퇴하며 6인 체제로 재편됐다. 당시 희승의 탈퇴 소식은 업계와 팬덤 '엔진(ENGENE)'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희승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것임을 공식화했음에도
가수 김의영이 같이 노래방 데이트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같이 노래방 데이트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 장르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2위는 가수 김다현이 이름을 올렸다. 김다현은 지난 16일 오후 여수 유탑마리나 호텔&리조트 그리니치홀에서 진행된 위촉식에 참석해 박수관 위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또한 김다현은 지난 3월 7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 '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3위는 가수 요요미다. 2018년 싱글 앨범 '첫 번째 이야기(First Story)'로 데뷔한 요요미는 '해피 바이러스', '노래하는 요정', 요미요미 요요미' 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다. 가수 박시원의 딸인 그는 7살 때 부친의 공연 후 돌아오는 차 안에서 혜은이의 '제3한강교'를 듣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밝힌 바 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각오를 전했다.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제2회 G리그 인터리그 세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은 최근 시즌 우승팀들의 맞대결로, 제1회 GIFA컵 우승팀 'FC국대패밀리'와 제1회 G리그 우승팀 'FC구척장신'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승부가 예고된다. 그러나 조별리그에서 전승을 거두며 4강 진출권을 확보한 FC국대패밀리와 달리, FC구척장신은 4강 진출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 이에 구척장신의 '악바리' 주장 이현이는 "우리는 뒤가 없다. 이 경기에 모든 걸 쏟아부을 생각"이라며 비장한 각오를 전했다. 과연 FC구척장신이 '호랑이 군단' FC국대패밀리를 제압하고 4강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번 경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단연 양 팀 골키퍼들의 맞대결이다. '배구 선후배' 사이인 배구선수 출신 수문장 시은미와 정다은이 필드에서 정면으로 맞붙게 된 것인데. 특히 배구 선배인 국대패밀리의 시은미는 이번 시즌 조별리그에서 단 1실점만 허용하며 '현존 최강 수문장'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FC구척장신 김영광 감독은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답게 정다은을 일대일 집중 코칭하며, 국대패밀리전을 대비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정다은이 '철옹성' 시은미의 벽을 넘어 'NEW 거미손'의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김영광 감독은 '무패 질주' 중인 국대패밀리에 맞서기 위해 특별한 전술을 꺼내 들었다. 평균 신장 175cm인 '모델 군단'의 압도적인 피지컬을 앞세워 상대 골키퍼 시은미의 시야를 차단하고 실수를
"신곡에 '느낌표를 찍어 뱅'이라는 가사가 있는데요. '세상에 느낌표를 찍은 언차일드'라고 불러주시면 좋겠습니다."그룹 언차일드가 세상에 느낌표를 찍겠다는 당찬 포부를 안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언차일드(UNCHILD·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2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언차일드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스테이씨 이후 약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이다. 팀명에 접두사 'UN-'을 활용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개성을 에너지로 승화시기켔다는 패기를 담았다.언차일드에는 '댄스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나하은,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 박예은이 속해 있어 데뷔 전부터 눈길을 끌었다. 이날 나하은은 "댄스 신동 나하은이 아닌, 언차일드 나하은"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여섯 명이 오늘만을 바라보고 다 같이 열심히 달려왔는데 이렇게 데뷔 날이 돼서 꿈꾸고 있는 기분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오랜 기간 아이돌을 꿈꿨던 만큼, 데뷔가 결정됐을 때 감정도 남달랐다. 나하은은 "언차일드 이름표를 받았던 때가 기억난다. 아이돌 선배들이 리허설 영상에서 끼는 이름표를 받아보니 감동이었다. '케이팝스타', '스타킹' 등에 출연하면서 '댄스 신동 나하은'으로 받은 이름표가 많았는데, '언차일드 나하은'이란 이름표를 받으니 그간 해왔던 것들이 떠오르며 도착점에 온 것 같았다"고 회상했다.박예은 역시 "저를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많이 성장해서
배우 이규한이 호기로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이규한은 지난 2024년 8월 브브걸 출신 유정과 공개 연애 1년 만에 결별했다.21일 호기로운컴퍼니는 이규한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탄탄한 연기 내공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겸비한 배우 이규한을 새 식구로 맞이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장르를 불문하고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내는 이규한이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이규한은 그간 무대와 스크린,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필모를 쌓았다. 특히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부잣집 아들', '우아한 가',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일당백집사', '지옥에서 온 판사',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비롯해 영화 '마파도 2',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 등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규한이 호기로운컴퍼니와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시너지와 향후 활동에 기대가 모인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김종국이 추성훈, 대성과의 외모 순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1일 SBS Plus 새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녹화 중계됐다. 행사에는 추성훈, 김종국, 대성과 김진호 PD가 참석했다.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수컷들의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SBS '정글의 법칙', '정글밥' 등을 연출한 김진호 PD와 '테토력' 넘치는 세 남자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상남자의 기준에 대해 묻자 추성훈은 "첫 번째는 체력, 두 번째는 술 센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종국은 "상남자에 관심이 없다. 타이틀이 이렇다 보니 '남자가' 이러는데, 저희가 그렇게 집착하지는 않는다"며 "사람 자체의 마인드가 상남자인 게 진짜 상남자라고 생각한다. 힘이 세지 않더라도 정의가 있는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대성은 "방송에서 상남자는 빼지 않는 것"이라며 "두 형님이 빼지 않는다. 상남자라는 걸 많이 배웠다"며 웃었다. 즉흥 여행 속 힘들었던 에피소드에 대해서도 말했다. 김종국과 추성훈은 "힘든 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추성훈은 "다 재밌었다. 먹는 것도 맛있었고 스트레스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대성은 "녹화 전에 제작진에게 각방에 대한 약속을 받았는데, 지켜지지 않았다. 근데 문제가 되진 않았다. 같이 자니 오히려 좋더라. 불편할 새가 없었다. 촬영 끝나면 바로 뻗어서서"라고 밝혔다.'추성훈 잡는 김종국'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김종국은 "형한테 투덜대는 동생으로 많이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런 것 같다. 저희는 기본적으로 재밌게 하려다보니 트
2009년 야노 시호와 결혼한 추성훈이 일본 구마모토 고깃집에서 아내의 찐팬을 만나 아찔한 고백을 듣는다. 21일 밤 8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본능 따라 즐기는 극 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이다.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X김종국, 그리고 중남자(?) 막내 대성까지, 테토력 넘치는 세 남자가쓸데없는 승부욕과 끝없는 허세, 초딩 뺨치는 유치함까지 보여주는 아드레날린 대폭발 브로맨스 여행기를 선보인다. 추성훈은 구마모토 고깃집 사장님이 아내 야노시호의 찐팬이라는 말에 즉석 팬미팅을 주도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기안84'를 닮은 고깃집 사장이 "시호 상을 정말 좋아해요"라고 이야기하자 추성훈은 그 자리에서 바로 야노시호에게 전화해 사장과 통화를 연결한다. 추성훈이 식사에 몰입한 가운데 찐팬인 사장은 야노시호에게 "시호 씨의 외모가 너무 이상형이에요"라는 수줍은 돌발 고백을 건넨 상황. 이에 추성훈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더불어 대성은 구마모토 사우나에서 코첼라의 영광을 재현해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대성은 추성훈, 김종국과 구마모토 1등 성지로 꼽히는 한 사우나에서 100도가 넘는 열기를 온몸으로 느끼는 특별한 체험 중 코첼라를 뒤흔든 '날 봐, 귀순' 춤으로 열광을 터트린다. 탈출을 꿈꾸던 100도의 뜨거움 속에서 상남자의 기개와 기세로 본업 모먼트를 마친 대성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게다가 대성은 '상남자 듀오' 추성훈, 김종국의 적극 추천으로
그룹 세븐틴의 멤버 도겸이 같이 노래방 데이트 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같이 노래방 데이트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세븐틴 도겸이다. 도겸은 4월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도겸X승관의 'DxS [소야곡] ON STAGE - INCHEON'을 개최했다. 도겸X승관은 "첫 유닛 공연이라 신기하고 뿌듯하다. 그만큼 귀하고 소중한 무대이기도 하다"며 "저희의 노래가 여러분께 위로와 공감, 응원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 이번 공연이 여러분께도 행복한 기억으로 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2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하성운이 속한 그룹 워너원이 7년 만에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엠넷플러스는 워너원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를 오는 28일 ) 첫 공개 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까지 11명의 멤버 전원이 참여한다.3위는 더보이즈 주연이 이름을 올렸다. 주연은 지난 8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더보이즈 주연의 디지털 화보를 공개했다. 주연이 속한 더보이즈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콘서트 'INTER-ZECTION'을 개최할 예정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가수 겸 화가 솔비가 과거 학창시절 음주운전 사고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20일 유튜브 채널 '솔비이즈백'에는 '차에 치였는데 살아남았다? 솔비의 충격 실화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솔비는 배우 송이우와 만나 대화를 나누며 학창시절 죽을 고비를 넘겼던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솔비는 "집 앞 횡단보도에서 친구가 빨리 오라고 해서 뛰어가다가 차에 그대로 치였다"며 "충격으로 정신을 잃었고 몸이 공중으로 날아갔다"고 밝혔다. 이어 "마침 사고 장면을 보고 쓰러진 언니가 있었는데, 내가 그 위로 떨어지면서 크게 다치지 않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그는 사고가 발생한 날이 만우절이었다며 "주변에서 상황을 쉽게 믿지 않았고 가족에게도 바로 전달되지 않았다"고 전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솔비는 "이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머리 부상을 입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솔비는 당시 사고를 낸 운전자가 음주 상태였음을 전하며 "그 일을 계기로 음주 운전의 위험성을 절실히 느꼈다.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라고 말했다.한편, 솔비는 현재 멀티 엔터테이너로 영역을 넓히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2일 직접 집필한 숏드라마 '전 남친은 톱스타'를 글로벌 플랫폼에 공개하며 작가 데뷔를 알렸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