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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연예인병' 의혹에 입 열었다

조나단이 연예인병 의혹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god 박준형, 방송인 조나단, 프랑스어 강사 정일영, 우주소녀 다영이 게스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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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영재, '드림하이2' 출연료 미지급 사태에 분노했는데…제작사 "6월 중 정산 완료할 것"

    영재, '드림하이2' 출연료 미지급 사태에 분노했는데…제작사 "6월 중 정산 완료할 것"

    뮤지컬 '드림하이' 제작사 아트원컴퍼니가 그룹 갓세븐(GOT7) 영재의 출연료 미지급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아트원컴퍼니 김은하 대표는 10일 입장문을 통해 사과를 전하며 6월 내 미지급금 정산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제작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자금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출연료 지급이 지연됐다"며 "영재 측과는 6월 안으로 정산 절차를 완료하는 것으로 협의했다"고 설명했다.앞서 영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뮤지컬 '드림하이2' 출연료 미지급 사태를 언급했다. 그는 "9일까지 정리해 주기로 한 약속이 또다시 이행되지 않았다"고 분노했다. 그러면서 "오는 8월이면 정리가 안 된 지 거의 1년"이라고 토로했다. 게시물에는 뮤지컬 제작사 아트원컴퍼니와 대표 김은하의 공식 계정이 태그됐다.뮤지컬 '드림하이2' 공연 시기는 지난해 5월부터 7월이다. 공연 이후 1년여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출연료 지급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다.영재는 "원래 지급해야 할 금액 중 극히 일부만 보내놓는 건 정산이 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대를 위해 쏟아부은 시간과 노력이 아무것도 아닌 건가. 좋게 해결하고 싶다"고 심정을 토로했다. 이어 "상황을 파국으로 몰고 간 것은 우리 쪽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아트원컴퍼니는 오는 7월 18일 뮤지컬 '드림하이3' 개막을 앞두고 있다. 이전 시즌 출연료 미지급 사태가 해결되지 않은 시점에서 들려오는 새 시즌 준비 소식에 비판도 나온다. 김 대표는 "이번 사태를 뼈아픈 교훈으로 삼아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도 "'드림하이 시즌3'를 포함해 앞으

  • 황현희,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황현희,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방송인 황현희가 부친상을 당했다.10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황현희의 부친 황태동 씨가 이날 별세했다. 황현희는 슬픔 속에 유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2일 오전 7시 엄수되며, 장지는 목천읍 가족납골당이다.황현희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황현희 PD의 소비자 고발', '범죄의 재구성', '불편한 진실' 등 코너를 통해 인기를 끌었다. 현재는 투자 관련 방송과 저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그윽해진 전유진, 라디오 DJ 발탁됐다…"청취자와 즐거운 시간 만들 것"

    그윽해진 전유진, 라디오 DJ 발탁됐다…"청취자와 즐거운 시간 만들 것"

    가수 전유진이 라디오 DJ에 도전한다.전유진은 오는 17일 첫 방송하는 BTN 라디오 '전유진의 괜찮은가요'를 통해 청취자들과 만난다. '전유진의 괜찮은가요'는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감성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청취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에 전유진의 솔직한 생각과 일상의 이야기를 더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울림 앱과 BTN 라디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특히 전유진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첫 라디오 DJ 도전한다. 무대 위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전유진은 "청취자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고 싶다"며 "앞으로가 너무 기대되고,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DJ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로 데뷔했다. 이후 MBN '현역가왕'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초대 우승자에 등극하기도 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이성민, 시대가 필요로 하는 참어른('참교육')

    이성민, 시대가 필요로 하는 참어른('참교육')

    배우 이성민이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교육부 장관 최강석 역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냉철한 리더십과 인간적인 내면을 균형 있게 그려내며 작품의 중심을 단단히 지탱했다.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이성민은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교육부 장관 최강석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과 카리스마를 선보였다.극 중 최강석은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권보호국 창설을 주도한 교육부 장관이다. 무너진 교실을 바로 세우겠다는 신념 아래 원칙을 지키는 인물로, 작품의 중심축 역할을 맡고 있다.이성민은 특유의 묵직한 발성과 절제된 감정 연기로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 특히 학교 폭력 가해자들을 향해 "교육에 네 편, 내 편이 어딨나?", "내 경고하지. 신성한 의무교육 방해하지 마"라고 말하는 장면에서는 인물의 확고한 신념을 전달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또한 브리핑 장면에서는 교육부 장관의 권위와 리더십을 안정적으로 표현했고, 먼저 세상을 떠난 딸 최가윤(하영 분)을 떠올리는 장면에서는 절제된 감정만으로 깊은 상실감을 그려냈다. 강인한 리더의 모습과 아버지로서의 슬픔을 함께 담아내며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했다.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김무열 분)을 비롯한 구성원들과의 호흡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나화진에게는 든든한 지원군이자 정신적 지주 역할을 했고, 봉근대(표지훈 분)와의 장면에서는 유머를 더하며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켰다.이처럼 이성민은 냉철한 리더십과 인간적인 면모를 균형 있게

  • 힘없는 본부장에서 이준영 조력자로…이성욱, 노련미 돋보이는 연기 행보 ('강회장')

    힘없는 본부장에서 이준영 조력자로…이성욱, 노련미 돋보이는 연기 행보 ('강회장')

    이성욱이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이준영의 조력자로 활약하며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이성욱은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최성물산 자재2팀 부장 박봉기 역을 맡았다. 지난 7일 방송된 4회에서는 본격적으로 이준영의 조력자로 존재감을 넓히며 기대를 모았다.이성욱은 첫 등장부터 능청스러운 연기로 박봉기 캐릭터에 생동감을 더했다. 갑작스럽게 자재2팀으로 배치된 황준현(이준영 분)을 맡은 박봉기는 윗선의 눈치를 살피면서도 상황에 맞게 움직이는 처세형 인물이다.이성욱은 디테일한 표정 변화와 리듬감 있는 대사 처리로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완성했다. 특히 초면부터 반말하는 황준현을 향한 미묘한 반응과 상황을 관망하는 태도 등 생활감 넘치는 연기력으로 웃음을 만들어냈다. 박봉기만의 독특한 매력이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박봉기는 현재 자재2팀 부장으로 몸을 사리고 있지만 과거에는 감사팀 에이스였다. 그는 주요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내고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웃음과 서사를 동시에 책임지는 인물로 존재감을 키웠다.황준현과의 관계 변화 역시 흥미를 더했다. 박봉기는 황준현의 예측 불가한 행동에 휘둘리며 진땀을 빼다가 그가 강용호 회장(손현주 분)의 숨겨둔 막내아들이라는 얘기를 듣고 "도련님"을 외치며 충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능청스러운 그의 연기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이성욱은 강렬한 개성을 지닌 인물들 사이에서도 단단한 연기 내공으로 자신만의 색을 선명하게 새기고 있다. 박봉기가 황준현의 든든한 조력자로 확장하는 만큼 이성욱이 보여줄 새로운 얼굴에 기대가 모인다.'신입사원 강회장'은 매주 토요일

  • ‘우울증’ 20기 정숙, 노예의 삶 고백했는데…윤곽 관리엔 다행히 만족

    ‘우울증’ 20기 정숙, 노예의 삶 고백했는데…윤곽 관리엔 다행히 만족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얼굴 라인에 만족했다.최근 정숙은 얼굴 관리를 받고 프로필 사진을 찍었다. 그는 자신의 윤곽에 만족하며 원본 사진을 게재했다.한편 앞서 정숙은 최근 우울증이 있었음을 밝혔다. 그는 "그 당시 나에게 우울증이 없는 것도 이상했다. 나는 31살부터 매일 아침마다 울면서 출근을 했고 미련하고 멍청하게 세상에서 제일 가기 싫은 곳을 매일 아침 만원 지하철에 힐을 신고 타고 가면서도 스스로 그만둬야지 생각해 볼 수도 없었던 이미 수동적인 노예의 삶에 익숙해져 있었다"고 적었다.이어 "너무 힘들어서 부모님께 정말 용기 내서 벌벌 떨면서 울면서 나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회사 그만두면 안 되냐고 물었을 때도 돌아오는 건 침묵뿐이었다"며 "다른 주변의 어른들 친구들 동료들도 단 한 번도 그것을 그만해도 된다는 말을 해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20기 정숙은 ‘나솔사계’에서 영호와 2025년 5월 18일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갑작스러운 결별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애기라고 불러" 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 애칭 공개했다…"전생에 나라 구해" ('전현무계획')

    "애기라고 불러" 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 애칭 공개했다…"전생에 나라 구해" ('전현무계획')

    '전현무계획3'에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5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이 배성재, 김다영 부부와 '서울 뒷골목 투어' 2탄을 함께한다.이날 배성재·김다영 부부와 만난 곽튜브는 지난해 '전현무계획2'에 출연했던 배성재를 떠올리며 "또 나오셨네요"라고 반갑게 인사한다. 이에 전현무는 "그땐 우리 셋이 우울한 얘기 나눴는데…"라며 당시를 회상하고, 세 사람 중 유일하게 싱글이 된 현실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배성재는 "그때 현무 형이 연애 조언도 해줬는데 사실 (김다영과) 비밀 연애 중이었다"고 밝혔고, 곽튜브 역시 "저도 (아내와) 사귀고 있었다"고 거들어 전현무를 머쓱하게 만든다. 예상치 못한 고백에 당황한 전현무는 곧바로 두 사람의 애칭을 물어본다. 이에 배성재는 "담백하게 '애기'라고 부른다"고 답하고, 김다영은 "'(강)아지~'라고 한다"며 웃는다. 또 두 사람은 "첫 만남 후 이틀 뒤에 만나서…"라며 14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한다.이후 네 사람은 무교동 뒷골목에 자리한 47년 전통 복요리 노포를 찾아 복 소금구이와 고니구이를 맛보며 감탄을 쏟아낸다. 식사를 이어가던 중 전현무는 "부모님은 결혼 승낙을 하시기 전부터 (둘의) 관계를 알고 계셨냐?"고 묻는다. 이에 김다영은 "제가 배성재 홍보를 엄청 했다"고 답한다. 이를 들은 전현무가 배성재를 향해 "넌 전생에 나라 구했냐?"고 하자 배성

  • '♥띠동갑 연하' 이주명 열일 중인데…김지석, '연애의 재발견'으로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띠동갑 연하' 이주명 열일 중인데…김지석, '연애의 재발견'으로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배우 김지석이 새 드라마 '연애의 재발견'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JTBC 새 드라마 '연애의 재발견'은 이혼한 부부가 한집에 살게 된 데 이어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게 되면서 서로를 다시 알아가는 과정을 담은 생활밀착형 오피스 휴먼 멜로다.김지석은 극 중 제라비 호텔 VIP 클럽라운지 마케팅 차장 이동진 역을 맡는다. 이동진은 뛰어난 운동신경과 넉살 좋은 성격으로 주변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온 인물이다. 가족을 위해 누구보다 성실하게 살아왔다고 믿었지만, 아내 장하경에게 갑작스럽게 이혼 통보를 받으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다.결혼 생활을 되돌아보며 변화를 시도하던 그는 이혼 1년 만에 전처 장하경과 같은 집, 같은 직장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 김지석은 이동진이 겪는 후회와 미련, 설렘 등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낼 예정이다.특유의 친근한 매력에 깊어진 감정 연기를 더 해 현실적인 로맨스를 선보인다는 점도 관전 포인트다. 전처 장하경 역의 김소연과는 재회한 부부의 미묘한 감정선을 그리며 호흡을 맞춘다.김지석은 그동안 '동백꽃 필 무렵',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월간 집', '키스 식스 센스', '신병2'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오는 19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에서는 신종 마약 조직의 두목 마도준 역을 맡아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1981년생 김지석은 2024년 12세 연하인 1993년생 배우 이주명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주명은 현재 방송 중인 JTBC '신입사원 강회장'에 출연 중이다. 김지석의 드라마 복귀는 2023년 방송된 ENA '신병2' 이후 약 3년 만이다.&

  • 성시경, '나의 하루처럼' MV 두 편 공개…흑백 사진에 AI 더했다

    성시경, '나의 하루처럼' MV 두 편 공개…흑백 사진에 AI 더했다

    가수 성시경이 신곡 '나의 하루처럼' 뮤직비디오 두 편을 잇따라 공개하며 음악과 영상미를 동시에 선보였다.지난 2일 발매된 성시경의 신곡 '나의 하루처럼' 뮤직비디오는 성시경 버전과 배우 문가영 버전으로 제작됐다. 이별 후의 그리움과 쓸쓸함을 담은 노래에 맞춰, 같은 공간에서 각기 다른 하루를 보내는 두 남녀의 모습을 담았다.뮤직비디오는 지난 6월 2일과 9일 양일에 걸쳐 공개됐다. 연출은 김영준 포토그래퍼가 맡았다. 김영준 포토그래퍼는 성시경과 문가영의 모습을 흑백 사진으로 담아냈고, 명암이 선명한 흑백 이미지에 움직임을 더해 영상으로 완성했다. 특히 암부 특유의 질감과 고요한 분위기를 살린 비주얼이 곡의 정서와 맞물린다.이번 작업에는 AI 기술도 활용됐다. 이미지와 영상 제작에 특화된 AI 플랫폼 '에이크론 AICRON'을 기획·디자인한 모피어스 스튜디오 이수영 대표가 AI 디렉터로 참여했다. 이수영 대표는 김영준 작가의 첫 개인전이자 세계적인 아트 디렉터 요시다 유니와의 협업전 'Face to Face'에서도 62명 한일 대표 배우들의 초상 사진에 AI로 움직임을 부여한 바 있다.이수영 AI 디렉터는 같은 공간을 배경으로 비슷한 듯 다르게 흘러가는 헤어진 두 남녀의 하루를 표현하기 위해 AI 모션 그래픽을 활용했다. 김영준 포토그래퍼가 의도한 정적인 흑백 사진의 깊이감은 유지하면서도, 영상 안에는 세밀한 움직임을 더했다.흔들리는 커튼, 흘러가는 구름, 길어지는 그림자, 인물의 깜빡이는 눈꺼풀과 흘러내리는 눈물 등이 대표적이다. 작은 움직임만으로 흐르는 시간과 흔들리는 감정을 표현하며, 사진과 영상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연결했다.이번 뮤직비

  • '정경호 父♥' 박정수, 양아들 자랑…”식품회사 대표, 설거지도 다 해준다”

    '정경호 父♥' 박정수, 양아들 자랑…”식품회사 대표, 설거지도 다 해준다”

    배우 박정수가 실질적 양아들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10일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채널에는 박정수의 작업실 일상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정수는 한 남성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남편 정을영 감독을 언급하며 뜻밖의 비교를 꺼냈다. 그는 "나는 꽃을 좋아하는데 우리 영감은 꽃을 갖다 놓으면 보기만 하지 물을 갈아줄 줄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옆에 있던 남성을 가리키며 "우리 김 대표 같은 남자를 데리고 살면 좋은데. 설거지까지 다 해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는 "우리 김 대표가 정말 쓰임새가 많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두 사람이 가족처럼 가까운 사이라고도 밝혔다. 특히 "우리는 가족끼리 여행도 간다"며 오랜 시간 쌓아온 인연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정수는 "오늘 유튜브한다고 고생한다고 음식을 해주신다더라. 간만에 한번 얻어먹어볼까 한다"고 말했고, 상대는 "같이 하는 거 아니었냐"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알고 보니 박정수가 '양아들'이라고 소개한 인물은 함께 식품 사업을 하고 있는 식품회사 대표였다. 박정수는 두 사람의 인연에 대해 "5년 됐나 보다"라며 처음 사업 제안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나는 화장품이지 음식 하는 사람이 아니다. 나 부엌 들어가기 싫다"고 여러 차례 거절했지만, 꾸준한 설득 끝에 결국 함께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나는 10번 찍으면 넘어간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배용준 가족·박신혜 가족, 행선지는 디즈니 크루즈였다…자녀들 위한 동반 여행

    배용준 가족·박신혜 가족, 행선지는 디즈니 크루즈였다…자녀들 위한 동반 여행

    오랜만의 근황으로 화제가 됐던 배용준이 박신혜 가족과 함께 디즈니 크루즈에서 포착됐다. 싱가포르 현지 매체는 지난 10일 배용준과 박신혜·최태준 부부를 싱가포르 디즈니 크루즈에서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용준은 검은색 모자를 쓰고 안경 차림으로 편안한 휴식을 즐기고 있다. 박신혜·최태준 부부도 자녀와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다. SNS 목격담에 따르면 최태준이 아이 세 명을 데리고 물놀이를 했다. 수건을 둘러쓴 채 자녀를 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들이 선택한 행선지는 '디즈니 어드벤처(Disney Adventure)'로 지난 3월 첫 출항한 아시아 최초 디즈니 크루즈다. 톱스타들도 여느 가족과 다를 것 없이 여행 중 자녀들을 위한 장소를 선택해 눈길을 끈다.앞서 배용준·박수진 부부와 박신혜 가족이 싱가포르 창이공항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여행 중으로 알려진 이들의 행선지에도 관심이 쏠렸다.배용준은 2015년 박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하와이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혜는 2022년 최태준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이 있다. 올해 가을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장윤정, 결혼식은 불참했지만…신지 "♥문원 엄청 예뻐 해" ('어떠신지')

    장윤정, 결혼식은 불참했지만…신지 "♥문원 엄청 예뻐 해" ('어떠신지')

    신지가 가수 장윤정이 남편 문원을 칭찬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행복은 가까이에 있어.. 집 근처에서 힐링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신지는 문원과 함께 집 근처에서 외식을 즐기고 산책을 하는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산책 도중 신지는 문원과 장윤정이 만난 일화를 꺼냈다. 그는 "윤정 언니가 일이 있어서 우리 결혼식장에 못 왔다"며 "미안한 마음에 밥을 꼭 사주고 싶어 해서 신랑이랑 같이 셋이 만났다"고 밝혔다.특히 장윤정은 문원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고. 신지는 "언니가 저희 남편을 '박서방, 박서방'이라 부르며 엄청 예뻐해 주셨다"며 "문원이 샛길로 빠지거나 다른 이야기를 할 때면 '경로를 이탈하였습니다'라며 재치 있게 장난을 치기도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신지는 지난달 2일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2024년 MBC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이듬해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허니제이, ♥남편과 버스 탑승 포착…방송서 한강뷰 2층짜리 하우스 소개했는데

    허니제이, ♥남편과 버스 탑승 포착…방송서 한강뷰 2층짜리 하우스 소개했는데

    댄서 허니제이가 소탈한 일상을 공유했다.허니제이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니제이가 남편과 함께 버스에 탑승한 채 어디론가 향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대중적인 인기를 가지고 있음에도 마스크나 선글라스, 모자 없이 안경만 착용한 채 대중교통을 이용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댄스 크루 홀리뱅의 수장인 허니제이는 2022년 11월, 1살 연하의 모델 출신 패션 사업가 정담과 결혼해 2023년 4월 딸 러브를 얻었다. 2024년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2층짜리 한강뷰 신혼집을 소개한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제이홉 "호석씨♥" 적힌 손편지 공개…"BTS만큼 하는 아티스트 없어"

    제이홉 "호석씨♥" 적힌 손편지 공개…"BTS만큼 하는 아티스트 없어"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명품 브랜드로부터 받은 선물을 공유했다.제이홉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열~ 이쁘다잉"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홉이 앰배서더로 있는 해외 명품 브랜드 L사 측에서 캐리어를 제공한 모습. 함께 담긴 손편지에는 애정이 가득 느껴지는 '호석씨♥'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으며 "대스타 BTS만큼 하는 아티스트는 어디에도 없다"라고도 쓰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제이홉이 몸담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미국에서 월드 투어를 마무리한 후 지난달 30일 입국했다. 이들은 부산에서 열리는 데뷔 12주년 기념 콘서트를 마친 후 유럽 투어를 진행한 뒤 북미 투어 2차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