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는 지난 10일 자신의 쇼핑몰 브랜드 공식 SNS에 "2026 NEW IN"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새 속옷 화보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송지효가 자신감 넘치고 발랄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제품의 속옷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송지효는 2024년 12월 속옷 브랜드를 론칭했다. 이후 예능에서 "하루에 2~3개밖에 팔리지 않는다"며 저조한 매출을 호소하기도 했다. 가수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속옷이 너무 안 팔려 문제"라며 "어떤 날은 주문이 하루에 한 건밖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송지효는 자신의 속옷 브랜드에 대해 "8년 동안 꾸준히 생각하고, 원단도 혼자 본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의 고백은 관심으로 이어졌고, 인지도가 높아져 최근 해외 소비자들을 위한 글로벌 온라인 스토어가 오픈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지효는 1981년생으로 올해 만 44세다. 2001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올해 25주년을 맞았으며, 2010년부터 SBS 예능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