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가 남편과 함께 버스에 탑승한 채 어디론가 향하고 있다. / 사진=허니제이 SNS
허니제이가 남편과 함께 버스에 탑승한 채 어디론가 향하고 있다. / 사진=허니제이 SNS
댄서 허니제이가 소탈한 일상을 공유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니제이가 남편과 함께 버스에 탑승한 채 어디론가 향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대중적인 인기를 가지고 있음에도 마스크나 선글라스, 모자 없이 안경만 착용한 채 대중교통을 이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댄스 크루 홀리뱅의 수장인 허니제이는 2022년 11월, 1살 연하의 모델 출신 패션 사업가 정담과 결혼해 2023년 4월 딸 러브를 얻었다. 2024년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2층짜리 한강뷰 신혼집을 소개한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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