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유튜브 채널 개설 3주 만에 복귀 소감을 전했다.10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챗GPT한테 팩폭 당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정음은 AI를…
2131만 팔로워를 보유한 할리우드 배우 존 시나가 '참교육' 주연 배우 김무열의 사진을 SNS에 게재해 화제다.존 시나는 10일 새벽 자신의 SNS에 아무런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 출연 중인 김무열의 모습이 담겼다.최근 해외 팬들 사이에서는 김무열이 존 시나를 닮았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코리안 존 시나'라는 별명이 붙었다. 이러한 가운데 존 시나가 별다른 설명 없이 김무열의 사진을 공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존 시나의 게시글에 넷플릭스 공식 계정과 김무열도 직접 반응했다. 넷플릭스는 '참교육' 속 김무열이 "나?"라고 말하는 장면을 댓글로 남겼고, 김무열은 "Now you can see me"라고 적으며 재치 있는 답변을 남겼다.한편 지난 5일 공개된 '참교육'은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한 활약을 담은 작품이다. '참교육'은 공개 첫 주 화제성 점수 5만 4881점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이자, 역대 TV-OTT 드라마 오프닝 화제성 순위 1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모델 김진경이 출산 일주일 만에 근황을 전했다.10일 김진경은 자신의 SNS에 "달밤이가 태어난지 벌써 일주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낯으로 조리복을 입은 채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김진경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그는 곤히 잠든 아이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지어 남다른 모성애를 자아냈다.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김진경은 요람에 누운 아이와 얼굴을 마주보며 흐뭇한 웃음을 짓기도 했다. 김진경은 "상상 그 이상 이상 이상 이상 이상의 고통이었지만 분명 값진 경험이었던 출산"이라며 "나의 대문자 T력을 와르르 무너지게 만드는 이 작은 존재가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엄마 아빠가 잘할게! 사랑해"라며 아이를 향한 각별한 사랑을 표했다.앞서, 그의 남편 김승규는 2025년부터 FC 도쿄 구단에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타지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진 남편 축구선수 김승규는 영상통화 화면으로 아이를 바라보며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한편, 김진경은 축구선수 김승규와 2024년 백년가약을 맺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김민주가 첫 일본 단독 팬미팅을 진행했다.김민주는 지난 7일 일본 도쿄 니쇼홀에서 ‘2026 김민주 팬미팅 <Hello, Our Summer> in TOKYO (헬로우, 아워 썸머 인 도쿄)’를 열었다. 1000석 규모로 열린 이번 공연은 티켓 예매 오픈 당일 30초 만에 전 좌석 매진됐다. 이에 김민주는 작품 비하인드부터 노래, 댄스 무대까지, 다채로운 모습으로 약 100분 동안 밍들레(팬덤명)들의 열띤 사랑에 보답했다.김민주는 팬들과 함께 맞이하는 여름날을 콘셉트로 한 팬미팅답게, 청아한 음색으로 ‘하루카(Haruka)’를 오프닝 곡으로 부르며 등장했다. 이어 핸드폰 속 미공개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고, 사전에 받은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가 하면, ‘샤이닝’, ‘청설’, ‘언더커버 하이스쿨’ 등 최근 출연작들을 주제로 이야기했다.이후 댄스 퍼포먼스 무대와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챌린지를 선보이는 김민주의 모습에 분위기가 최고치에 달했다. 김민주는 팬들의 열렬한 환호에 환한 미소와 싱그러운 에너지로 답하며 무대를 가득 채웠다. 뿐만 아니라 팬들과 단체 퀴즈를 풀어가며 즐거운 시간을 남겼다.김민주는 “일본에 와서 밍들레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항상 기다려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면서 “여러분들과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다. 오늘 이 순간도 정말 오래오래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우리 다시 또 만나요!”라고 일본에서의 첫 단독 팬미팅 소감을 밝혔다.엔딩 곡으로 ‘민들레’를 열창하며 진심을 고백한 김민주. 그는 하이터치 이벤트를 통해 모든 팬을 하나하나 진심으로 마지막까지 배웅했다.일본 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는 젠슨 황을 향한 관심이 방송 전부터 뜨겁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이 이틀 만에 온라인 조회수 1100만 뷰를 돌파한 가운데, 유재석을 향한 젠슨 황의 극찬도 예고됐다.10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AI 혁명을 이끈 경영자로서의 인사이트는 물론, 도전과 실패를 거쳐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과정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방송에 앞서 공개된 콘텐츠 역시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다. 젠슨 황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곡 '골든(Golden)'에 맞춰 춤을 추고, K팝과 화사의 음악에 대한 애정을 내비친 영상들은 공개 이틀 만에 온라인 총조회수 1100만 뷰를 넘어섰다. 짧은 영상만으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녹화 현장에서는 유재석을 향한 젠슨 황의 극찬도 공개된다. 젠슨 황은 유재석을 "MC 챔피언"이라고 칭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는 후문이다. 그가 이 같은 평가를 남긴 배경과 두 사람이 보여줄 색다른 호흡에도 관심이 쏠린다.제작진은 "이번 방송은 젠슨 황 특유의 에너지와 솔직함, 예측 불가능한 유머 감각, 유재석과의 케미스트리가 어우러진 풍성한 에피소드가 될 것"이라며 "방송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다양한 이야기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젠슨 황의 첫 예능 토크쇼 출연으로 주목받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10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나는 SOLO' 32기에서 데이트 약속 장소에 여성 출연자가 나타나지 않는 돌발 상황이 벌어진다.10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에서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인 32기 솔로남녀가 첫인상 선택을 시작으로 1:1 대화, 아침 데이트 등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솔로나라 32번지의 첫째 날 저녁, 돌싱남녀들은 첫인상 선택을 마친 뒤 숙소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광수는 옥순의 짐을 들어주고 핫팩을 건네며 관심을 보였고, 옥순은 저녁 식사 자리에서 직접 쌈을 싸주며 화답한다. 상철 역시 옥순과 1대1 대화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진다.둘째 날 아침에는 영수와 정숙의 모닝 데이트가 이어진다. 영수는 정숙을 수영장으로 불러 단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보통은 아침에 러닝이라든가 커피 한 잔인데, 돌싱은 아침 8시 반에 바로 데이트야"라며 32기의 빠른 속도에 놀라워한다.한편 영철은 첫날 밤부터 영자를 향한 관심을 숨기지 않는다. 그는 식사 자리에서 "전 영자 님 말고는 다른 여자분들 이름도 모른다. 얼굴도 모르겠다"고 말한다. 이어 영철은 "영자 님이 호탕하게 웃어주셔서 계속 기억에 남았다"고 덧붙인다.예상치 못한 초유의 상황도 벌어진다. 둘째 날 아침 진행되는 귀인 데이트에서 한 돌싱녀가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는 일이 발생한 것. 데이트 상대였던 돌싱남은 한참 동안 홀로 기다리다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스튜디오의 3MC 역시 당황한 반응을 보인 가운데, 데이트 장소에 나타나지 않은 돌싱녀의 정체에 이목이 쏠린다.'나는 SOLO'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문가영이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문가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3:47 AM"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가영이 헬스장에 방문해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크롭 상의 운동복을 착용한 그는 선명한 11자 복근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문가영은 전날인 9일 밀라노에서 열리는 이탈리아 하이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한편 문가영은 지난 5월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만약에 우리'로 여자 최우수 연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그가 백상예술대상 후보에 오른 건 생애 처음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김남길이 선한 영향력을 보였다.김남길은 10일 서경덕 교수와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다국어 영상 '함성이 하나로, 대한을 이루다-6·10만세운동 100주년'을 제작해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국가보훈부와 공동 제작했다.영상은 6·10만세운동이 단순한 항일 시위를 넘어 '통합과 연대'의 가치를 증명하고 광주학생독립운동 등으로 이어진 독립운동의 전환점이었음을 다뤘다. 한국어 내레이션에 참여한 김남길은 "6·10만세운동의 역사를 목소리로 전하게 돼 기쁘며, 국내외 많은 누리꾼이 시청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앞서 김남길은 서경덕 교수와 지난해 한글날을 맞아 해외 한글 교육 지원 사업에 동참하며 한글 세계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당시 김남길은 세계 각지에서 한글 교육을 위해 힘쓰는 단체를 발굴해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이러한 다짐은 실제 행동으로 연결됐다. 지난 4월 뉴질랜드 밀알특수학교를 대상으로 노트북, 태블릿PC 등 교육 기자재와 한글 교육 물품을 기증하며 해외 한글 교육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한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손담비의 딸이 1살의 나이에 명품을 선물 받았다.손담비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My love"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손담비의 집에 방문한 것으로 보이는 지인이 해외 명품 브랜드 D사의 버킷햇을 손담비의 딸에게 선물한 모습. 새 모자에 신이 난 손담비의 딸은 두 차례에 걸쳐 손뼉을 쳤고, 손담비는 딸의 이같은 리액션이 드문지 놀란 듯한 표정을 보였다.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다. 2024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한 역술인이 손담비에게 "내년 5~6월에는 아기를 낳을 수 있다"라고 짚어낸 후 실제로 지난해 4월 딸 출산에 성공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공항에서 인상 썼던 이유를 밝혔다.카리나와 윈터는 10일 오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합류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멕시코로 출국했다. 이날 카리나는 취재진을 향해 밝게 인사하다가도 지속해서 찡그리는 표정을 지어 의문을 자아냈다.카리나는 SNS에 공항에서 찍힌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알레르기 때문에 인상을 써야만 티가 안 나서 찡그리고 다닐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속상하다. 오늘 헤메(헤어 메이크업) 참 마음에 들었는데"라고 아쉬움을 토로하면서도 "잘 다녀오겠다. 파이팅"이라며 밝은 면모를 보였다.그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서 재차 해명에 나섰다. 카리나는 "차 타고 공항 오는 길에 얼굴에 알레르기가 싹 일어났다"라며 "이마와 볼에 올록볼록하게 올라와서 얼굴 상태가 말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인상 쓰면 티가 안 나길래 인상 팍 쓰고 있었는데 오해하지 마라. 알레르기 가리기용 얼굴이었다"라며 논란 차단에 나섰다.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배우 고현정이 집 내부를 다시 한번 공유했다.고현정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청소 끝. 향기도 좋고 뿌듯하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실로 보이는 내부에 고급스러운 탁자가 놓여 있어 고풍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창밖이 비칠 정도로 윤기 나는 바닥이 눈길을 끌었다.앞서 고현정은 부엌 일부를 소개한 바 있다.한편 고현정은 1995년 SBS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올랐지만, 그해 돌연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과 결혼 후 연예계를 은퇴했다. 이후 슬하에 1남 1녀를 낳았으나 2003년 합의 이혼했다. 양육권은 정용진이 가져갔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9일 홍유경은 자신의 SNS에 "16주 지나서부터 갑자기 훅훅 나오는 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홍유경은 그레이톤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겼다.특히, 그의 선명한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홍유경은 제법 나온 배를 왼손으로 조심스럽게 감싸안으며 남다른 모성애를 자아냈다. 또한 그는 임산부 뱃지가 달린 400만 원 상당의 명품 가방을 매고 남편과 함께 마트를 찾아 아기용품 쇼핑을 즐기며 태어날 아이를 향한 기대감을 표했다.홍유경은 "왜 다들 배 위로 손이 올라가는지 알겠다. 이제 슬슬 옷이 안 맞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유모차도 구경하고 예비 엄마아빠의 우당탕탕 아기용품 주말 나들이. 아직은 뭐가 뭔지 모르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다시 가야겠다"고 들뜸을 감추지 못했다.한편, 홍유경은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으나 2년 만에 탈퇴 소식을 전했다. 현재 사업가로 활동 중인 그는 2023년 피부과 전문의와 결혼해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변우석이 정수기 화보를 통해 청량한 비주얼을 선보였다.SK매직은 최근 얼음정수기 광고 모델 변우석과 함께한 신규 라인업 'MEGA ICE 얼음정수기 mini(메가 아이스 얼음정수기 미니)' 화보를 공개했다. 변우석은 지난 4월 광고 공개 이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합산 조회수 1200만 뷰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화보는 상반된 분위기의 두 가지 콘셉트로 구성됐다. 첫 번째 컷에서 변우석은 네이비 셔츠와 화이트 슬랙스를 착용한 채 주방 카운터에 기대어 제품을 소개한다. 한 손바닥 아래 제품이 들어오는 모습으로 슬림한 크기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두 번째 컷에서는 딥네이비 배경 속 라이트블루 재킷을 입은 변우석이 등장한다. 테이블 위 얼음이 가득 담긴 글라스를 손에 쥔 채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제품의 특징을 강조했다. 이번 화보는 작은 크기에도 얼음 성능은 그대로 유지했다는 제품 메시지에 초점을 맞췄다.함께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는 광고 속 모습과는 또 다른 변우석의 자연스러운 매력이 담겼다. 볼하트를 만들며 수줍게 미소 짓거나 풍선 다발 옆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영상에는 "더운 여름날 촬영하다 보면 생각나는 게 있는데, 바로 쉽게 녹지 않는 MEGA ICE"라는 변우석의 내레이션도 담겼다.변우석은 "얼음정수기인데 손으로 감쌌을 때 한 뼘 안에 쏙 들어오는 느낌이 신선했다"며 "크기는 줄었지만, 얼음만큼은 타협이 없는 제품이라는 게 이 제품의 매력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올여름도 모두 이 얼음처럼 시원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화보 공개와 함께 예능에서의 활약도 주목받고 있다. 변우석
배우 하지원(47)이 선보인 ‘홈런’ 무대 영상이 300만 뷰를 돌파했다. 하지원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인 ‘홈런’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무대는 하지원이 출연 중인 JTBC 디지털스튜디오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서 내건 조회수 공약이었다.이 영상은 공개 10일 만에 조회수 300만을 돌파했다. 해당 영상은 본편 클립뿐만 아니 라 쇼츠, 릴스 등 숏폼 플랫폼을 통해서도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무대 영상을 통해 변함없는 미모와 탄탄한 복근, 퍼포먼스 실력을 뽐낸 하지원은 “조회수 공약 이행을 위해 준비했던 이벤트 무대였는데, 대중분들께서 이렇게까지 뜨겁게 좋아해 주실 줄은 상상도 못 했다”라며 “보내주신 과분한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본업인 연기를 비롯해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도 늘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