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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고지용, 양육비·면접교섭 갈등 중이었다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전처인 의사 허양임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지난 16일 고지용이 법원에 허양임을 상대로 면접교섭 방해금지와 자녀 사…

'이혼' 고지용, 양육비·면접교섭 갈등 중이었다

최신뉴스

  • '55세' 김구라, 은퇴 시기 언급했다…"죽을 때까지 일 안 할 것, 목표는 60세"

    '55세' 김구라, 은퇴 시기 언급했다…"죽을 때까지 일 안 할 것, 목표는 60세"

    방송인 김구라(55)가 은퇴 시기를 언급했다.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에는 '나야, 명수야? 조혜련, 결혼까지 생각했던 남사친 김구라와 30년 만에 단둘이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조혜련은 "2026년에 둘이 이렇게 건재한 게 난 너무 고맙다"라며 "건강 생각하고 이미지 관리하면서 하면 난 앞으로도 20년 이상 해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그러자 김구라는 "아니야 아니야"라며 고개를 저었다. 조혜련이 "넌 근데 이제 그만한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하자 김구라는 "(은퇴) 목표가 60세"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이어 김구라는 "항상 은퇴 후를 생각해야지 '나는 죽을 때까지 일할 거야' 이건 아니다"라며 "60세까지만 일단 열심히 해보고 그런 다음에 나한테 기회가 주어지면 (방송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김구라는 지난 2015년 전 아내와 이혼했으며, 2020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이후 2021년 9월 딸 수현을 품에 안았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제니, BTS 기록도 넘겼다…빌보드 '핫 100' 톱10 최장 기록

    제니, BTS 기록도 넘겼다…빌보드 '핫 100' 톱10 최장 기록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K팝 가수 최장기간 톱10 진입 기록을 새로 썼다.14일(현지시간) 빌보드가 공개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제니와 호주 밴드 테임 임팔라가 함께한 'Dracula'(드라큘라)는 이번 주 '핫 100' 6위에 올랐다. 전주와 같은 순위를 지키며 16주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렸다.이로써 제니는 방탄소년단의 'Butter'(버터)가 보유했던 K팝 가수 최장기간 '핫 100' 톱10 기록을 넘어섰다. 'Butter'는 해당 차트 톱10에 총 15주간 머문 바 있다.'Dracula'는 지난해 10월 테임 임팔라의 솔로곡으로 먼저 공개됐다. 올해 2월 제니가 참여한 리믹스 버전이 발매된 이후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주목받으며 차트에서 순위를 끌어올렸다.제니는 지난달 28일 디지털 EP 'Fallen Angel'(폴른 엔젤)을 발표했다.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Heaven'(헤븐), 지난해 7월 선공개한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 등 총 3곡이 담겼다. 오는 30일에는 6곡으로 구성된 피지컬 EP 'Fallen Angel'을 발매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카리나·원이 닮아" 김상겸 아내 미모 화제…'동상이몽2' 전격 합류

    "카리나·원이 닮아" 김상겸 아내 미모 화제…'동상이몽2' 전격 합류

    국가대표 스노우보더 김상겸이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2’)에 합류한다.17일 SBS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노우보드 은메달리스트 김상겸 부부의 ‘동상이몽 2’ 합류 예고편이 공개됐다. 김상겸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을 획득하며 동하계 올림픽 통틀어 '개인 종목 역대 최고령' 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아내 박한솔의 미모가 함께 주목받으며 ‘동상이몽2’ 출연을 요청하는 댓글이 이어졌다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김상겸은 아내 박한솔의 닮은꼴로 카리나, 설인아 등이 언급됐다는 이야기에 이어 “리센느 원이 느낌이 살짝 있다”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이에 박한솔은 “남편 입에서 들으니까 기분은 좋다”고 화답했다.  그러나 이어진 장면에서는 분위기가 반전됐다. 전지훈련을 마치고 공항에 모습을 나타낸 김상겸을 박한솔이 반갑게 맞이했지만, 정작 김상겸은 아내보다 반려견에게 먼저 애정을 쏟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한솔은 표현 없는 남편에게 서운함을 보였다. 집에 돌아온 후에도 김상겸은 아내와 별다른 대화 없이 묵묵히 식사를 이어갔다.이어진 인터뷰에서 박한솔은 “저희가 대화가 많은 편은 아닌 것 같다. (남편이) 표현력이 그렇게 좋진 않다. 그래도 좀 해줬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반면 김상겸은 “그런 얘기는 하지 말자”며 딱 잘라 답했다.  1년에 단 두 달 정도밖에 함께하지 못하는 국가대표 부부 김상겸, 박한솔의 이야기는 오는 22일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

  • '재혼' 오윤아, 초밀착 원피스 입고 뽐낸 S라인…군살 없는 몸매 눈길

    '재혼' 오윤아, 초밀착 원피스 입고 뽐낸 S라인…군살 없는 몸매 눈길

    배우 오윤아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지난 16일 오윤아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오윤아는 분홍빛 미니 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나선 모습이다. 몸매 라인을 따라 떨어지는 의상에 웨이브를 넣은 긴 머리와 큼직한 귀걸이로 포인트를 줬다.특히 짧은 원피스와 늘씬한 각선미가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오윤아는 촬영 중 여러 포즈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한편 오윤아는 1980년생으로 46세이며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15년 이혼했다. 이후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송민 군을 홀로 키워왔으며 최근 재혼 소식을 알렸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변요한·노재원, 눈빛부터 도파민 터진다…마지막 판 제대로 벌인 '타짜4'

    변요한·노재원, 눈빛부터 도파민 터진다…마지막 판 제대로 벌인 '타짜4'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가 변요한, 노재원, 미요시 아야카 등 인물들의 강렬한 순간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광기 어린 눈빛부터 피 묻은 얼굴로 총을 든 모습, 긴장감이 감도는 홀덤 승부까지 범죄 오락물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공개된 스틸에는 장태영(변요한 분), 박태영(노재원 분), 가네코(미요시 아야카 분)를 비롯한 인물들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맞붙는 순간들이 담겼다.먼저 광기 어린 눈빛을 드러낸 장태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가네코는 얼굴에 피가 튄 채 총을 들고도 흔들림 없는 표정을 짓고 있어 이들에게 어떤 사건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이번 작품의 주요 소재인 홀덤 승부도 확인할 수 있다. 국적과 목적이 서로 다른 인물들이 한 테이블에 모여 상대의 패와 표정을 살핀다. 카드를 확인하는 손끝과 서로를 경계하는 시선이 맞물리며 승부의 긴장감을 형성한다.테이블 밖에서 펼쳐지는 인물들의 관계도 담겼다. 박태영은 질투가 뒤섞인 표정으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고, 또 다른 스틸에는 경기장에서 환호하는 인물들의 모습이 포착됐다.'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개봉에 앞서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영화를 먼저 관람한 관객들은 "승부의 짜릿함과 되갚는 통쾌함을 한 번에 담았다", "눈코 뜰 새 없이 흘러가는 러닝타임", "아는 맛도 이렇게 끓이면 더 맛있다", "제대로 끝낸 시리즈 피날레", "오랜만에 느껴보는 복수극의 쾌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이 글로

  • 르세라핌, 강렬함 덜고 여유 장착하더니…5일 만에 300만 재생 돌파

    르세라핌, 강렬함 덜고 여유 장착하더니…5일 만에 300만 재생 돌파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신곡 'Made My Night'(메이드 마이 나잇)에서 강렬함을 덜고 한층 여유로운 매력을 꺼냈다.지난 11일 발표한 싱글 2집 타이틀곡 'Made My Night'는 특별한 누군가와 함께 보내는 즐거운 밤을 담은 곡이다. 최근 선보인 강한 색채의 음악과 달리 밝고 리드미컬한 사운드와 부드러운 보컬을 앞세웠다.변화는 퍼포먼스에서도 드러난다.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는 고난도 동작보다 리듬을 타는 유연한 움직임과 표정 연기에 집중했다. 멤버들이 서로 마주 보거나 동작을 주고받으며 다섯 명이 함께 보내는 밤이라는 곡의 분위기도 살렸다.'Made My Night'는 발매 5일 만에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332만 3786회를 기록했다. 르세라핌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블리즈컨 2026'에 이어 15일 미국 '제니퍼 허드슨 쇼'에서도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나솔' 33기 영수, 식탐 논란 또 터졌다…라면 훈수에 오미자차 집착 '눈살'

    '나솔' 33기 영수, 식탐 논란 또 터졌다…라면 훈수에 오미자차 집착 '눈살'

    ‘나는 SOLO’(나는 솔로) 33기 영수의 식탐이 또 폭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33기 모솔남들이 선택한 ‘낮 데이트’가 펼쳐졌다. 영수는 옥순, 영호는 순자, 영식은 영숙, 영철과 상철은 정숙, 광수는 영자를 택했다. 광수와 영자의 데이트에서는 두 사람의 온도 차가 더욱 분명해졌다. 영자는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고 더 알아가 보고 싶은 분은 없다”고 명확히 밝혔고, 광수는 이를 받아들였다. 직후 인터뷰에서 영자는 광수에 대해 “엄마가 없어서 동생 데리고 밥 먹으러 나온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정숙은 영철·상철과 ‘2대1 데이트’에 나섰다. 영철은 정숙과의 ‘1대1 대화’에서 영식과 서로 관심 상대가 영숙·정숙으로 겹치자 “이런 상황이 있으면 서로 피하자는 이야기를 나눴다”고 ‘선택 담합’ 사실을 셀프 폭로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전 우선순위가 정숙 님이었다”고 어필한 뒤, 자신이 '호감 리스트' 안에 있는지를 조심스럽게 물었다. 정숙은 “거의 처음부터 영철 님은 있었다”고 거침없이 답했다. 영철은 “제 선택이 잘못되지 않았구나”라며 정숙에게 집중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영식과 영숙은 데이트에서 의외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외국 생활 경험을 공유한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 영숙은 “필리핀이 궁금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이렇게 얘기를 들으니 궁금해졌다”고 영식에게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들은 사랑에 대한 가치관도 맞아떨어졌다. 영식이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세요?”라고 묻자, 영숙이 “안

  • 코르티스 숙소 주소 구매해 무단 침입…빅히트 "기소유예 불복"

    코르티스 숙소 주소 구매해 무단 침입…빅히트 "기소유예 불복"

    빅히트 뮤직이 그룹 코르티스 멤버들의 사생활과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빅히트 뮤직은 코르티스 멤버들의 권익 침해와 관련한 최근 법적 대응 경과 및 향후 대응 방침을 16일 밝혔다.소속사는 지난 7월경 발생한 코르티스 멤버들의 주거지 무단침입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외국인 피의자 2인을 신고하고 수사에 협조해 왔다고 전했다.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이들은 SNS를 통해 코르티스 숙소 주소 정보를 구매한 뒤 주거지에 무단으로 출입한 사실을 인정했다.피의자들은 공동주거침입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으며, 최근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기소유예는 검찰이 피의자들의 범죄 혐의를 인정했으나 기소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처분이다.빅히트 뮤직은 "아티스트의 사생활과 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수 있는 주거지 침입 및 개인정보 거래 행위를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다"며 "기소 여부에 대해 재차 법적 판단을 구하는 불복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밝혔다.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숙소를 찾아가거나 숙소 주소 정보를 사고파는 행위에 대해서도 강하게 경고했다. 특히 공동현관과 공용계단, 복도, 엘리베이터 등에 대한 무단출입 역시 주거침입죄에 해당할 수 있으며, 2인 이상이 공동으로 침입할 경우 가중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권익 침해 행위에도 법적 대응을 이어간다. 최근 코르티스 멤버들을 향한 악의적인 비방과 모욕, 인신공격을 비롯해 멤버들의 언행을 왜곡한 허위사실 유포와 성희롱성 게시물 등이 다수 확인됐다는 설명이다.빅히트 뮤직은 국내외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와 포털, SNS, 음원 사이트 등을

  • 박보검, 11kg 찐 거 맞아?…10년 전과 변함없는 비주얼 ('구르미')

    박보검, 11kg 찐 거 맞아?…10년 전과 변함없는 비주얼 ('구르미')

    배우 박보검이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 당시보다 체중이 11kg 늘었다고 밝혔다.16일 방송된 KBS2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는 배우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함께 떠난 강원도 홍천 여행기가 담겼다. 다섯 배우는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종영 10주년을 기념해 다시 모였다.강에서 물놀이를 마친 이들은 옥수수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진영이 "나 벌써 세 개째"라며 옥수수 먹방을 선보이자 박보검은 그의 몸무게를 물어봤다.진영이 66kg이라고 밝히자 박보검은 "관리 너무 잘했다"며 감탄했다. 다른 출연진도 "진짜 말랐다", "70kg대는 될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박보검도 자신의 과거 몸무게를 공개했다. 그는 "내가 '구르미 그린 달빛'을 촬영할 때 65kg 정도였다"며 10년 전을 떠올렸다. 현재 몸무게를 묻자 박보검은 "73kg, 74kg, 75kg으로 계속 올라간다"고 말했다. 이내 "사실 76kg"이라고 정정하며 당시보다 11kg 늘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트와이스 지효, 워터밤 노출 공식 깼다…"무겁지만 내 선택"

    트와이스 지효, 워터밤 노출 공식 깼다…"무겁지만 내 선택"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가 워터밤 무대에서 청바지를 입은 이유를 밝혔다.지효는 지난 12일 대만 가오슝 드림몰에서 열린 '워터밤 가오슝 2026'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했다.이날 지효는 은색 상의에 워싱 데님 팬츠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그간 워터밤 무대에 오른 여성 가수들이 비키니나 수영복 등 과감한 의상을 주로 선보였던 것과 달리 지효는 데님 팬츠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현지 누리꾼 사이에서는 지효의 의상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일각에서는 "워터밤에서 본 가장 정제된 의상이다", "의상과 별개로 지효의 퍼포먼스는 정말 뛰어났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지효는 이후 팬 소통 플랫폼에서 의상과 관련한 팬의 질문에 답했다. 한 팬이 "워터밤에서 청바지 입은 사람 처음 본다. 안 무거웠냐"고 묻자 지효는 "무거웠지만 내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송지은은 눈물 쏟았는데…박위, 영상 3개 '추가 삭제'→비밀 작업 계속

    ♥송지은은 눈물 쏟았는데…박위, 영상 3개 '추가 삭제'→비밀 작업 계속

    KTX CCTV 영상 공개로 물의를 빚은 유튜버 박위가 과거 영상들로도 연일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자신을 둘러싼 행동들에 대중과 소통하는 대신 또다시 채널 속 영상들을 일부 삭제했다.17일 7시 기준,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의 총 동영상 개수는 781개다. 전날 784개였던 것과 비교해 3개의 영상이 비공개됐다.이 정황은 누리꾼도 포착하고 있다. 이들은 "영상 또 내렸네", "동영상 계속 지우는 중", "어째 미담이 하나 없냐", "뭐가 그렇게 찔리길래 자꾸 삭제하는지" 등의 댓글을 달았다.특히 전날은 아내 송지은이 유튜브 채널 '새롭게 하소서'에 얼굴을 보인 날이다. 해당 방송이 남편 박위의 논란 이후 녹화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송지은이 17세 아들을 먼저 떠나보낸 진성애 권사의 사연을 들은 후 눈물을 보이는 장면이 담겼다.앞서 박위는 논란 후 일주일에 걸쳐 14개의 영상이 비공개로 전환한 바 있다. 논란 초 '위라클'에는 총 798개의 영상이 있었다. 그러나 지난달 23일 'CCTV를 공개하는 이유' 영상이 삭제된 후 26일 10개의 영상이 없어졌으며, 28일에는 3개의 영상이 추가로 사라져 785개였다.이후 지난 14일 시각장애 유튜버 한솔을 조롱하는 듯한 영상이 재조명된 후 영상 1개가 추가로 삭제됐다. 당시에도 누리꾼은 "뭐가 그리 켕기는 겁니까", "은근슬쩍 내리면 없던 일이 되는 줄 아시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위는 지난달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KTX 하차 도중 낙상 사고를 당한 CCTV 영상을 공개했다가 역풍을 맞고 있다. 박위는 "저를 도와주시기 위한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를 제가 부정적으로만 생각했다

  • 화사, 엘튼 존 뒤이은 '최고의 공연'…브라질 무대 서더니 반응 대박

    화사, 엘튼 존 뒤이은 '최고의 공연'…브라질 무대 서더니 반응 대박

    가수 화사가 브라질 음악 축제 '록 인 리오 2026'에서 선보인 무대로 현지 매체의 호평을 받았다.브라질 매체 G1은 최근 발표한 '록 인 리오 2026' 결산 기사에서 화사의 무대를 '최고의 공연' 2위로 꼽았다. 1위인 팝스타 엘튼 존의 뒤를 이은 순위다.G1은 화사에 대해 "'록 인 리오' 무대에 오른 최초의 K팝 여성 솔로 가수로 축제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며 "자신의 이름을 딴 곡으로 등장해 팝 디바로서의 면모를 드러냈고, 가창력과 안무 실력, 무대 장악력을 보여줬다"고 평했다.화사는 지난 11일 오후 7시(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에서 열린 '록 인 리오 2026' 메인 무대 '팔코 문도'에 올랐다. 관객 8만여 명이 모인 가운데 1시간 동안 13곡을 라이브로 소화했다.공연을 마친 뒤 화사는 "'록 인 리오'의 역사와 무게를 알고 있었기에 이 무대에 서는 순간을 너무 기다려왔다"면서 "저를 기다려 주신 브라질과 글로벌 팬들에게 화사만의 뜨거운 진심이 담긴 무대를 보여드릴 생각에 너무 설렜는데 현장에서 너무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서 벅찬 감동을 느꼈다. 앞으로 저를 보고 싶어하는 더 많은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이번 페스티벌에는 엘튼 존을 비롯해 마룬 파이브, 자미로콰이, 푸 파이터스 등 해외 유명 음악인들이 메인 무대 라인업에 올랐다. 현지 매체 평가를 통해 첫 출연에서 무대 경쟁력을 확인한 화사는 향후 해외 활동 반경을 넓혀갈 계획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이혼하자' 이민정♥김지석, 결국 사고쳤다…이혼하려다 3년 전 유산 오해 풀고 키스 [종합]

    '이혼하자' 이민정♥김지석, 결국 사고쳤다…이혼하려다 3년 전 유산 오해 풀고 키스 [종합]

    이민정과 김지석이 3년 전 유산을 둘러싼 오해를 풀고 서로의 진심을 확인했다.지난 16일 방송된 KBS Drama·GTV '그래, 이혼하자' 9회에서는 백미영(이민정 분)이 지원호(김지석 분)가 자신과 마찬가지로 세상을 떠난 아이를 잊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지원호는 백미영의 집무실로 강경태(정의제 분)를 불러 3년 전 그가 전달했던 한약에 관해 물었다. 강경태는 당시 임신한 채 일에 시달리던 백미영을 걱정해 지원호에게 한약을 지어주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고, 바쁜 지원호 대신 직접 약을 받아 백미영에게 전달했다고 설명했다.지원호는 "한의원에서 그대로 들고 온 아무 문제 없는 약이다. 오해 풀렸냐"고 말했다. 그러나 백미영은 여전히 해당 약을 유산의 원인으로 의심했다. 그는 "네 실수 때문에 우리 달래 잘못된 거 이제라도 뉘우치고 사과하라"며 지원호를 몰아세웠다.강경태를 둘러싼 의문도 커졌다. 백미영의 집무실을 나온 강경태는 안희주와 마주쳤고, 추락 사고 당시 현장에 있었던 이유를 추궁받았다. 그는 "그쪽이 또 무슨 나쁜 일을 꾸밀까 걱정돼서 갔다"고 해명했다. 이어 누군가 안희주를 절벽에서 민 것이 사실이라면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 만큼 다시 접근할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송아리(왕빛나 분) 역시 강경태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강경태가 자리를 비운 사이 직인을 찾기 위해 그의 서랍을 열었다가 과거 백미영이 잃어버렸던 브로치를 발견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송아리가 묻자 강경태는 오히려 자신의 서랍을 뒤진 행동을 문제 삼았다.지원호도 강경태의 행동에서 석연치 않은 점을 발견했다. 앞서 회

  • '100억 탕진' 서인영, 쥬얼리 행사비는 고작 100만원…"대표 카드로 샤넬백 구매" ('개과천선')

    '100억 탕진' 서인영, 쥬얼리 행사비는 고작 100만원…"대표 카드로 샤넬백 구매" ('개과천선')

    서인영이 쥬얼리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절 행사비가 100만 원이었다고 밝혔다. 과거 100억 원에 달하는 돈을 썼다고 밝혔던 그는 소속사 대표의 카드로 명품 가방을 구매했던 일화까지 공개했다.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드디어 행사 뛰러 간 걸그룹 쥬얼리 최초 공개 (+서인영 행사비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오랜만에 함께 행사 무대에 나선 박정아, 이지현, 서인영, 조민아의 모습이 담겼다.멤버들은 쥬얼리 활동 당시 전국 곳곳을 누볐던 기억을 떠올렸다. 축제뿐 아니라 절에서 열린 행사까지 참여할 정도로 수많은 무대에 올랐다고. 행사비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서인영은 "우리 맨날 무슨 행사를 해도 100만 원이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왜 우리는 무슨 행사를 뛰어도 100만 원인 거야"라며 "어려서 몰랐다. '행사비가 얼마예요?'라고 물어본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너무 순수했다"고 돌아봤다.박정아는 행사비에 불만을 품었던 서인영의 또 다른 일화를 공개했다. 미국에 갔을 당시 서인영이 소속사 대표에게 카드를 받아 명품 매장을 찾았다는 것. 박정아는 "인영이가 대표님한테 카드를 달라고 했다. 명품 매장에 가서 그냥 하나 사자고 했다"고 회상했다.두 사람은 실제로 대표의 카드로 명품 가방을 구매했다. 박정아가 입생로랑 가방을 고른 반면 서인영은 샤넬 가방을 선택했다. 이지현이 박정아에게 "언니도 샤넬을 샀어야지"라고 하자 서인영 역시 욕심을 내지 않았던 박정아를 답답해하며 웃음을 안겼다.바쁜 행사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이동도 감수했다. 멤버들은 흰색 무대 의상을

1
하성운
하성운
2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3
코르티스
코르티스
4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5
에이티즈
에이티즈
6
아홉
아홉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세븐틴
세븐틴
9
엔하이픈
엔하이픈
10
롱샷
롱샷
1
베이비몬스터
베이비몬스터
2
블랙핑크
블랙핑크
3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4
아이브
아이브
5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6
뉴진스
뉴진스
7
아이유
아이유
8
아이들
아이들
9
니쥬
니쥬
10
비비지
비비지
1
리센느
리센느
2
김용빈
김용빈
3
악동뮤지션
악동뮤지션
4
아일릿
아일릿
5
김소연
김소연
6
보아
보아
7
박서진
박서진
8
최예나
최예나
9
신승태
신승태
10
성리
성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