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하영은 지인과 함께 수영장을 찾아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네이비 컬러의 페이즐리 패턴 비키니를 착용한 그는 수영장 가장자리에 앉아 햇살을 만끽했다.
한편, 오하영은 2011년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먹는 것 좀 그만"…후덕해진 김신영, 1차원적 소비가 부르는 피로감 [TEN피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428790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