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오윤아 SNS
오윤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오윤아 SNS
배우 오윤아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6일 오윤아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오윤아는 분홍빛 미니 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나선 모습이다. 몸매 라인을 따라 떨어지는 의상에 웨이브를 넣은 긴 머리와 큼직한 귀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짧은 원피스와 늘씬한 각선미가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오윤아는 촬영 중 여러 포즈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오윤아는 1980년생으로 46세이며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15년 이혼했다. 이후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송민 군을 홀로 키워왔으며 최근 재혼 소식을 알렸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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