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니 울 엄니 Teaser 공개🤍"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홍자는 두 팔을 포개고 그 위에 얼굴을 살짝 기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얼굴을 가깝게 담은 구도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앞머리와 옆머리가 얼굴선을 감싸고 있으며, 뒤로 묶은 검은 머리와 화이트 컬러의 얇은 어깨끈이 함께 드러난다. 은은한 핑크빛이 감도는 볼과 입술, 또렷하게 강조된 눈매가 밝은 배경과 어우러지며 홍자의 얼굴을 한층 선명하게 보여준다.
이를 본 팬들은 "이쁘구마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인생곡 되길 기도하마", "홍자 만세", "대박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5년생으로 41세인 홍자는 다양한 방면에서 가요계 활동을 하고 있으며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열한 번째 OST '꿀단지'를 발매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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