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아유미 인스타그램
사진 = 아유미 인스타그램
아유미가 황정음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오랜 우정을 담은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아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올만에 옛추억을 떠오르면서 아이돌느낌으로다가 ㅋㅋㅋ유튜브 채널 황정음에서 체크체크~"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아유미 인스타그램
사진 = 아유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피팅룸 거울 앞에서 하늘색 오버핏 유니폼 스타일 상의와 와이드 데님 팬츠, 브라운 부츠를 매치한 채 브이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주변에는 여러 벌의 의상이 걸려 있고 바닥에는 가방과 신발이 놓여 있어 자연스러운 준비 공간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사진 = 아유미 인스타그램
사진 = 아유미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아유미는 황정음과 함께 거울 앞에 나란히 서 있다. 아유미는 같은 스타일링에 검은색 미니백을 들고 있으며, 검은색 의상을 입은 황정음은 휴대전화를 들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뒤편에는 "Piggy Pizza" 간판과 네온 조명이 비치는 거리 풍경이 함께 담겼다.

마지막 사진에 아유미는 황정음과 테이블에 나란히 기대어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아유미는 턱을 괸 채 미소를 짓고 있으며, 황정음은 옆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초록색 병 음료 두 병과 붉은색 음료 한 잔, 휴대전화와 메뉴판이 놓여 있어 편안한 만남의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엄마들이 너무 예뿌쟈", "슈가 추억이에요", "옛추억은 누구나 떠오를수도 있다고 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아유미는 1984년생이며 지난 2022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작년 아유미는 돌을 맞은 딸을 위해 럭셔리한 돌잔치를 준비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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