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올만에 옛추억을 떠오르면서 아이돌느낌으로다가 ㅋㅋㅋ유튜브 채널 황정음에서 체크체크~"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마지막 사진에 아유미는 황정음과 테이블에 나란히 기대어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아유미는 턱을 괸 채 미소를 짓고 있으며, 황정음은 옆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초록색 병 음료 두 병과 붉은색 음료 한 잔, 휴대전화와 메뉴판이 놓여 있어 편안한 만남의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엄마들이 너무 예뿌쟈", "슈가 추억이에요", "옛추억은 누구나 떠오를수도 있다고 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아유미는 1984년생이며 지난 2022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작년 아유미는 돌을 맞은 딸을 위해 럭셔리한 돌잔치를 준비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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