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을 대거 공개했다.
마지막 사진에는 서현은 그레이 트위드 재킷과 플레어 스커트, 블랙 롱부츠를 착용한 서현이 계단 난간에 한 손을 올린 채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옆에는 검은 의자와 빨간 사과가 놓여 있으며, 블랙 스카프를 길게 늘어뜨린 스타일링이 전체적인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며 단정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1991년생인 서현은 35세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다. 배우로 전향한 서현은 영화 '왕을 찾아서'에 출연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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