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현 인스타그램
사진 = 서현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서현이 절제된 스타일링과 다양한 포즈를 담은 화보 컷을 공개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선보였다.

서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을 대거 공개했다.
사진 = 서현 인스타그램
사진 = 서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검은색 의상을 입고 나무 난간에 양팔을 포갠 채 턱을 살짝 올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과 실버 귀걸이, 차분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고 깔끔한 배경 속에서 시선이 서현의 표정에 자연스럽게 집중됐다.
사진 = 서현 인스타그램
사진 = 서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서현은 넓은 실내 공간 한편에 놓인 테이블과 의자 옆에 서 있다. 브라운 재킷과 블랙 이너,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정면을 바라보며 담담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서현 인스타그램
사진 = 서현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서현은 블랙 가죽 소파에 기대어 한 손으로 머리를 받친 자세를 취했다. 짙은 회색 니트와 같은 계열의 긴 스카프를 매치한 서현은 카메라를 차분하게 바라보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지막 사진에는 서현은 그레이 트위드 재킷과 플레어 스커트, 블랙 롱부츠를 착용한 서현이 계단 난간에 한 손을 올린 채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옆에는 검은 의자와 빨간 사과가 놓여 있으며, 블랙 스카프를 길게 늘어뜨린 스타일링이 전체적인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며 단정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1991년생인 서현은 35세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다. 배우로 전향한 서현은 영화 '왕을 찾아서'에 출연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