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태원의 불타는 수욜!!!아짱 너무 고마웡!!!초베리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검은색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테이블에 팔을 올린 채 아유미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다. 황정음은 카메라가 아닌 옆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으며, 손목의 여러 개의 팔찌와 반지가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에서 아유미는 하늘색 상의에 액세서리를 매치한 채 턱을 손에 괸 자세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초록색 병 음료 두 병과 붉은색 음료 한 잔, 휴대전화 두 대가 놓여 있으며, 메뉴판이 펼쳐진 모습도 함께 담겼다. 붉은 조명이 비치는 실내 공간이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영원한 우정", "두분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황정음 씨 너무 아름다워요", "우리의 첫 번째 세대 슈가 아이돌"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24년 이혼했다. 지난해에는 1인 소속사에서 횡령 논란이 불거져 활동을 중단했으나 지난 5월 유튜브로 복귀했다. 활동 중단을 하던 황정음은 최근 유튜브 등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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