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프'(감독 나홍진)가 개봉 2주 차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개봉 2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손익분기점인 누적 350만 관객 돌파도 눈앞에 두고 …
1%대 저조한 시청률과 시청자들이 혹평에 고개 숙였던 ‘최우수산’ 멤버들이 2세까지 총동원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 ‘최우수산’ 10회에서는 장동민 딸 지우와 아들 시우, 붐의 딸 윤서, 허경환의 조카 리아가 출연했다. 시청률은 전국 기준 1.6%를 기록했다. 붐은 ‘최우수산’을 통해 첫째 딸 윤서를 최초 공개했다. 붐은 42세에 얻은 귀한 딸을 소개하며 팔불출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3세 윤서는 낯선 환경에 수줍어하면서도 아빠의 유행어 ‘읏짜’와 스스로 양말을 벗고 신는 개인기, ‘상어 가족’ 노래에 신이 난 모습을 보였다. 장동민의 아들 시우는 언어지능 상위 1%인 지우 못지않은 언어능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3세 시우가 자신의 의견을 정확하게 말하는 것은 물론 영어 동요를 부르고 ‘loud(시끄러운)’, ‘mountain(산)’ 등의 영어 단어도 사용해 놀라움을 자아냈다.허경환의 조카 리아는 삼촌을 닮아 유쾌한 입담과 끼를 자랑했다. 허경환이 게임에서 지는 경우 삼각김밥만 먹어도 괜찮은지 묻자 리아는 삼촌과 같은 팀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더니 “삼촌 운동 신경 없잖아요. 다리 짧아서”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멤버들과 아이들이 숙소에 모두 모인 가운데, 유세윤과 양세형이 아이들을 위한 점심 메뉴 유니짜장을 선보였다. 아이들 몰래 아빠, 삼촌들이 자리를 비우자 가장 나이가 많은 8세 리아가 의젓하게 동생들을 돌보며 훈훈함을 안겼다. ‘최우수산’ 멤버들은 오랜만에 산으로 돌아가 아이들과 특별한 산행에 나섰다. 편도로 10여 분이면 올라갈 수 있고 어린아이도 등반할 수 있는 난이도 최하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이 배우 유해진이 연기한 철구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유해진은 이번 작품에서 영부인 저격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형사로 변신한다.'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유해진은 영부인 저격 사건 현장을 직접 목격한 중부서 경감 철구 역을 맡았다.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위험한 의혹을 추적하는 인물로, 형사의 집념과 신념을 중심으로 극을 이끈다.유해진은 영화 '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 '왕과 사는 남자' 등 흥행작에 출연하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번 작품에서는 사건을 직접 목격한 형사로 분해 기존과는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공개된 스틸에는 사건 직후 광복절 기념식장에서 혼란스러운 현장을 바라보는 철구의 모습이 담겼다. 아수라장 속에서도 단서를 놓치지 않으려는 예리한 눈빛이 긴장감을 더한다.또 다른 스틸에서는 경찰서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통화에 집중하는 철구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사건을 둘러싼 수상한 정황을 추적하는 형사의 집요한 수사 과정과, 점차 거대한 진실에 다가가는 인물의 모습이 담겨 영화 속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암살자(들)'은 올 추석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그룹 NCT 127이 오는 8월 정규 7집 'BLINGY'(블링이)를 발표한다.NCT 127은 오는 8월 24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규 7집 'BLINGY'를 발매한다. 앨범에는 총 9곡이 수록된다.이번 앨범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지난 활동을 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도 팀으로 함께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NCT 127은 2016년 데뷔 이후 '소방차'(Fire Truck), 'Cherry Bomb'(체리 밤), 'Regular'(레귤러), '영웅 (英雄; Kick It)', 'Sticker'(스티커), 'Fact Check (불가사의; 不可思議)'(팩트체크), '삐그덕 (Walk)' 등을 발표하며 활동해 왔다.앨범 발매 이후에는 다섯 번째 월드투어 'NEO CITY - THE REDLINE'(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을 시작한다. NCT 127은 오는 9월부터 새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정규 7집 'BLINGY'는 음원과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되며, 예약 판매는 27일부터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진행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배우 김설현이 가족과 함께한 강릉 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했다.지난 26일, 김설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설현 KIMSEOLHYUN'을 통해 강릉 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강릉을 찾은 하루를 기록한 콘텐츠로, 여행지의 풍경은 물론 가족들과 함께하는 자연스러운 순간들을 담아냈다.공개된 영상에서 김설현은 이른 아침 출발해 강릉으로 향했다. 현지에서 가족들과 만나 강릉의 맛집을 찾아 국수와 회무침 등을 함께 즐기며 여행의 시작을 알렸고,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식당에서 소소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이후 김설현은 부모님, 언니 그리고 조카 소담이와 함께 삼척 장미축제를 방문했다. 장미가 가득한 산책길과 장미 터널을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아이스크림과 간식을 함께 먹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특히 조카 소담이와 함께 손을 잡고 축제를 둘러보거나 팔찌를 만들고 스티커를 고르는 등 눈높이에 맞춰 다정하게 시간을 보냈다. 장난을 주고받고 함께 놀아주는 모습에서는 배우 김설현이 아닌 친근한 이모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여행의 마지막은 강릉의 ‘빵터지는 빵 페스타’로 이어졌다. 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빵을 고르고 나눠 먹으며 웃음꽃을 피운 김설현은 여행을 마무리한 뒤 서울로 돌아가는 모습을 담아 브이로그를 마쳤다. 특별한 일정보다 가족과 함께하는 평범한 하루를 담담하게 기록한 이번 콘텐츠는 여행의 즐거움과 일상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전했다.이번 브이로그는 여행지의 풍경과 맛집, 축제, 가족과의 대화까지 이상의 순간을 김설현만의 따뜻한 시선으로 기록하며, 편안한 힐링
배우 소지섭이 SBS '김부장' 스태프들에게 통 큰 선물을 했다.지난 26일 스태프들의 SNS에는 소지섭이 금을 전용 케이스에 담아 동료 배우와 스태프에게 전달했다는 글이 올라왔다.최근 “이번 작품을 함께하며 큰 감동과 행복을 느꼈다”며 “언제나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김부장을 빛내준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는 글과 함께 금을 선물했다.소지섭은 지난해 넷플릭스 드라마 '광장' 촬영이 끝난 후에도 스태프들에게 금 한 돈 씩을 선물한 바 있다. 그는 당시 “주인공을 맡은 후로는 계속 뭔가를 선물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배우, 매니저, 스태프 등 웬만한 사람에게 모두 선물했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이 무사히 끝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이다. 이 사람들이 있어야 저도 있는 것”이라며 “금은 협찬도 안 되니까 진심으로 준비했다. 세상이 어려워지면 나중에 팔아서 쓰라는 의미였다”고 언급한 바 있다.소지섭은 소속사 51k를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누구보다 애써주신 스태프의 노고가 있었기에 지금의 ‘김부장’이 완성될 수 있었다”며 “매 순간 좋은 호흡으로 함께해 준 배우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종영 소감을 밝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밴드 데이식스 영케이가 밴드 신의 성장에 관한 생각을 밝히며 직속 후배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를 응원했다.영케이(Young K)는 최근 서울 동대문구 모처에서 정규 2집 'YOUNGEST'(영기스트) 발매 기념 인터뷰를 열었다.데이식스는 최근 밴드 음악의 대중화를 이끈 대표 주자로 꼽힌다. 음원과 공연을 모두 흥행시키며 밴드 음악의 대중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 가운데, 영케이는 "밴드판이 이렇게 커지고 있다는 것 자체가 밴드인으로서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그는 "데뷔했을 때만 해도 밴드가 지금처럼 많은 주목을 받는 분위기는 아니었다. 라이브 문화도 지금보다 덜 활성화돼 있었고, 취미로 악기를 배우는 사람도 많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지금은 시장 자체가 커졌고, 우리가 설 수 있는 무대도 많아졌다. 코로나19 이후 라이브 공연에 대한 니즈가 크게 늘어난 것 같다"며 밴드 음악을 향한 관심을 반겼다.직속 후배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를 향한 응원도 잊지 않았다. 밴드 신을 이끌 차세대 주자를 묻자 영케이는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하지 않나"라며 웃은 뒤 "직속 후배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애정을 보였다.'영기스트'는 영케이가 오랜 시간 스스로에게 던져온 수많은 물음에 대한 현재까지의 답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Shut The Door'를 포함해 'Marionette'(마리오네트), 'F world'(에프 월드), 'Hey Honey'(헤이 허니), '응원가', 'SPIKE'(스파이크), 'Yonge St.'(영 스트릿), 'million reasons'(밀리언 리즌즈), '우리가 헤어질 100가지 이유 (with JINJOO of DNCE)', 'Drivin’ into Hell
'득남' 소식을 알린 배우 남궁민이 '김부장'이 떠난 주말극 대전에선 시청률 1등을 거머쥐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8회는 전국 기준 7.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이는 같은날 방송된 주말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수치다. 8회 방송에서는 과거 강태주(남궁민 분)가 장인 고동찬(장광 분)이 진행하던 태아 줄기세포 불법 프로젝트를 알아낸 전말을 비롯해 아내 고세윤(이설 분)을 납치한 김경애(이상희 분)와 고동찬, 그리고 김경애를 죽이려던 하정수(전광진 분)의 연결고리를 찾아냈다. 먼저 유치장에 갇혀있던 강태주는 김경애의 수술을 극렬히 반대했던 고동찬과 수술 직전 김경애가 했던 “인간이길 포기한 건 내가 아니라 네 장인이지”라던 말을 떠올리며 심각하게 고민했다. 강태주는 불구속 상태로 풀려나자마자 곧장 김경애의 병실로 향했고, 김경애를 살해하려던 하정수를 저지했다. 더욱이 하정수는 “당신 뒤에 있는 사람, 고동찬 병원장입니까?”라고 묻는 강태주에게 “난 그냥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며 병실 밖으로 도망쳤다. 이후 고동찬과 하정수가 눈빛을 주고받았던 순간, 김경애 수술 과정에서 고동찬이 언급한 묘한 말들을 떠올린 강태주는 고동찬이 김경애를 살해하려는 이유에 대해 고민에 빠졌다. 이때 강태주가 고동찬과 하정수가 환자들의 줄기세포를 태아 줄기세포로 바꿔치는 것을 포착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고동찬은 낙태된 태아에서 추출한 태아 줄기세포를 사용한 후 성공률이 높아졌다며 태아 줄기세포를 사용한 계기를 설명했다. 강태주는 “환자들은 자
배우 공효진이 앙상한 몸매로 프로패셔널한 면모를 보였다.공효진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개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영상들 속에는 공효진이 촬영에 한창인 모습. 특히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드레스를 착용한 후 걸어 나올 때 그는 앙상한 어깨 라인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이후 레드빛 의상으로 갈아입은 그는 메이크업 스태프를 통해 거듭 턱선을 다듬으며 얼굴을 작게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공효진은 오는 31일 드라마 '유부녀 킬러'로 안방에 복귀한다. 그는 2011년 드라마 '최고의 사랑' 이후 15년 만에 MBC로 복귀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기상 악화 속에서도 테마파크 투어를 이어갔다.지난 26일 방송된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유럽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를 찾은 네 사람이 '롤러코스터 4대장' 정복에 나섰다. 이날 시청률은 1.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2회 1.8%로 하락한 뒤 반등 없이 1%대 시청률이 이어지고 있다.멤버들은 독일에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로 알려진 '실버 스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도전에 나섰다. 이어 '스위스 밥런', 유럽 최초의 워터코스터 '포세이돈'까지 차례로 체험한 이들은 세계적인 우든코스터 '보단' 탑승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폭우를 만났다. 기상 악화로 롤러코스터 운행이 중단되면서 일정에도 변수가 생겼다.이에 네 사람은 2인 1조로 움직였다. 최신형 롤러코스터 '볼트론'은 함께 탑승하고, '보단'과 '블루 파이어'는 각각 나눠 체험하는 방식으로 동선을 조정했다. 노홍철과 최강록은 '블루 파이어'를 체험한 뒤 기술력과 주행감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고경표와 빠니보틀은 우든코스터 '보단'의 거친 승차감과 속도감을 즐겼다.롤러코스터를 이용해 음식을 서빙하는 이색 식당도 공개됐다. 멤버들은 다양한 어트랙션과 먹거리를 즐긴 뒤 마지막 코스인 '볼트론' 탑승에 나섰다. 하지만 '볼트론'을 앞둔 시점에도 다시 폭우가 쏟아지면서 운행이 중단될 위기에 놓였다. 네 사람은 운행 재개를 기다리며 탑승장으로 향했고 마지막 도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았다.한편 '놀러코스터'는 오는 8월 2일 방송되는 7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배우 민도희가 배우로서 일이 끊겼던 공백기에 카페 아르바이트를 했던 근황을 고백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민도희의 새 '미우새'로 합류한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민도희는 인터넷으로 아르바이트 구인 사이트를 살펴보며 일자리를 찾았다. 한 공고를 보고 전화를 건 뒤 과거 1년 3개월간 근무했던 이력을 말했지만, 마감 시간 경험이 없어서 구하지 못했다. 결국 민도희는 과거 일했던 카페 사장에게 전화를 걸었고, "이번주에 하던 뮤지컬이 끝나서 다음 일까지 시간을 남아 알바는 찾고 있는데, 구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털어놨다. 이에 카페 사장은 민도희에 대해 "눈치도 빠르고 일 습득력도 좋다"며 "도희 씨는 어디서든 잘할 것"이라고 응원했다.서장훈은 스튜디오에 출연한 민도희의 어머니에게 "딸이 공백기에 아르바이트하는 걸 알고 있었냐"고 물었고, 어머니는 그렇다고 답했다. 신동엽이 "알아보는 사람이 많아서 아르바이트하기 쉽지 않을 텐데 대견하다"고 하자 민도희의 어머니는 "공백기가 너무 오래 이어져 도희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었다"며 "일단 나가서 뭐라도 해보라고 했다. 아르바이트하면서 자존감이 많이 올라간 것 같더라"고 전했다. 이후 민도희 집에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성균, 바로가 찾아왔다. 바로는 손호준이 민도희의 알바 소식을 알고 속상해 울었던 일화를 언급했다. 이에 민도희는 “오랜만에 번개로 만나서 알바를 끝내고 갔다. 뭐 하고 왔냐고 물어보길래 아무 생각 없이 알바를 한다고 했는데, 술 한 잔 하고 갑자기 '네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디지털 앨범 'SKZ-REPLAY 2026 Pt.1'(스키즈 리플레이 2026 파트 원)을 발표한다.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8월 1일 디지털 앨범 'SKZ-REPLAY 2026 Pt.1'을 발매한다. 그룹은 지난 26일 공개한 'STAYweeK'(스테이위크) 일정에 이어 27일 트랙리스트와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앨범에는 타이틀곡 'Battle Ground (Korean Version)'을 비롯해 'Roman Empire'(로만 엠파이어), 'LOVER'(러버), '유성우 (Raining stars)'(유성우 (레이닝 스타스)), 'MIC&BRUSH'(마이크앤드브러쉬), 'PERFUME'(퍼퓸) 등 총 17곡이 수록된다. 미공개 자작곡과 공연에서 선보인 멤버별 솔로곡, 'SKZ-RECORD'와 'SKZ-PLAYER'를 통해 공개했던 곡들을 한데 담았다.카세트테이프를 모티브로 한 커버 이미지는 그룹의 음악 활동을 돌아보는 이번 프로젝트를 표현했다. 'SKZ-REPLAY 2026 Pt.1'은 연초에 공개된 'STEP OUT 2026'("스텝 아웃 2026")에서 예고한 프로젝트의 첫 번째 앨범으로, 추후 'SKZ-REPLAY 2026 Pt.2'도 공개될 예정이다.스트레이 키즈는 현재 서울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RUN IT'를 진행 중이며, 오는 8월 7일 새 미니앨범 'THIS & THAT'을 발매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그룹 앤더블(AND2BLE)이 데뷔 첫 쇼콘을 마쳤다.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25~26일 마카오에서 쇼콘 '2026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이하 'Welcome to Qurious')를 개최하고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열린 쇼콘을 마무리했다.'Welcome to Qurious'는 'Curiosity Study Club'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멤버들의 호기심과 성장 과정을 공연으로 풀어낸 무대다. 앤더블은 서울을 시작으로 요코하마, 고베, 마카오까지 아시아 4개 도시를 돌며 팬들과 만났다. 특히 마카오 공연은 양일 2회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현지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공연은 미니 1집 타이틀곡 'Curious'와 서브 타이틀곡 'Aura' 무대로 막을 올렸다. 다섯 멤버는 팀워크를 앞세운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멤버별 솔로 무대도 공연의 포인트였다. 일부 세트리스트를 도시별로 다르게 구성해 공연마다 새로운 볼거리를 마련했고, LED와 레이저 등 특수효과를 더해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도시별 커버 무대 역시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서울에서는 뉴진스의 'Ditto', 요코하마와 고베에서는 Vaundy의 '怪獣の花唄'(괴수의 꽃노래), 마카오에서는 李榮浩(Ronghao Li)의 '戀人(Lovers)'을 선보이며 지역별로 차별화된 무대를 꾸몄다. 서울 공연에서는 교복 콘셉트를 선보였고, 마카오에서는 장하오가 직접 바이올린 연주를 들려주며 색다른 볼거리를 더했다.공연 말미에는 'Sugar Rush', 'Bed'에 이어 팬송 'Happy &'를 선보이며 쇼콘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팬들은 한국어 가사를 함께 따라 부르고 함성으로 화답했다.앤더블은 "팬들이 보내준 사랑과 응원 덕분에 행복
배우 남궁민과 모델 진아름 부부가 부모가 됐다.부부는 지난 26일 득남했다. 소속사는 출산 소식 외에는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앞서 지난달 남궁민 소속사 측은 아내 진아름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두 사람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7년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이어 지난달 임신 소식을 알렸다.남궁민은 현재 KBS 2TV 토일극 '결혼의 완성'에 출연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아홉'(AHOF)이 필리핀 마닐라 단독 공연을 마쳤다.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지난 25일과 26일 필리핀 마닐라 SM Mall Of Asia Arena'(SM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MANILA'(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 인 마닐라, 이하 'THE FIRST SPARK')를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지난해 열린 첫 팬 콘서트 이후 다시 마닐라 팬들과 만난 자리다. 아홉은 데뷔 앨범부터 최근 발표한 미니 3집까지의 주요 곡들로 세트리스트를 구성해 현지 관객 1만 명을 만났다.무대는 'IGNITION'(이그니션)과 'We ready'(위 레디)로 시작됐다. 멤버들은 무대를 이어가며 분위기를 이끌었고,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Rendezvous) 등 대표곡으로 관객들의 함성과 떼창을 유도했다.신곡 무대도 연이어 펼쳐졌다. 아홉은 미니 3집 타이틀곡 'RUN TO YOU'(런 투 유)와 수록곡 'JUST SAY YES'(저스트 세이 예스)를 선보였다. 마닐라에서 처음 공개된 'JUST SAY YES' 무대에서는 관객 전원이 자리에서 일어나 공연을 관람했다. 팬들의 호응에 응해 멤버들은 해당 곡을 세 차례 다시 선보이며 앙코르 무대를 이어갔다.공연을 마치고 아홉은 "포하(FOHA, 공식 팬클럽명)의 뜨거운 함성과 떼창 속에 공연을 할 수 있어 행복했다. 잊지 못할 이틀이었다"며 "저희가 늘 열심히 활동하는 원동력은 포하다. 여러분께 받은 사랑 늘 잊지 않고 보답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지난 5월 서울에서 첫 아시아 투어 'THE FIRST SPARK'를 시작한 아홉은 오사카, 도쿄, 쿠알라룸푸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