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들이 직장인들의 자리를 대신해 현실 업무에 도전한다.ENA 새 예능 '아이돌 파견근무'는 실제 휴가자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다양한 기업에 출근하는 리얼 대리 근무 버라이어…
배우 이민정(44세)이 나이가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9일 이민정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트라이프 디자인의 골프웨어 반소매 티셔츠를 착용한 이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자연광 아래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수수한 매력을 자아냈다.특히, 이민정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는 주름기 하나 없는 물광 피부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이민정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각선미로 감탄을 샀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시간이 가도 예쁜 얼굴은 그대로다", "아름다움 그 자체"라며 그의 변함없는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앞서, 이민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를 통해 피부 관리 비결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피부과는 자주 못 간다. 한 달에 한 번 못 간 적도 많다"라며 "피부과 선생님이 이야기하길 오히려 저는 뭘 많이 하면 안 된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이민정'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을 침입한 남성이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다)는 해당 남성에 대해 강도상해 및 강도치상 혐의가 인정되며 나나 모녀의 정당방위 역시 인정된다며 징역 7년의 실형을 선고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온앤오프(ONF)가 정규 2집 Part.2 'ONF:MY SELF'로 팬들과 만난다.9일 온앤오프는 9일 공식 SNS에 정규 2집 Part.2 'ONF:MY SELF'('온앤오프:마이 셀프')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이번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에는 타이틀곡 'Open The Door'를 비롯해 'Bad Dream', 'Escape', 'Mirage', 'Silver Lining', 'Once In a Red Moon'까지 총 6개 트랙이 담겼다. 온앤오프는 강렬한 록 사운드부터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뿐만 아니라 영상에는 온앤오프의 4가지 버전 콘셉트 포토 촬영 비하인드도 담겼다. 신보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음원 일부와 한층 성숙해진 멤버들의 비주얼이 어우러져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ONF:MY SELF'에는 민균, 와이엇 등 멤버들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온앤오프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녹여냈다.한편 'ONF:MY SELF'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김명수와 강민아가 '공감세포'에 출연한다.오는 7월 방송 예정인 새 드라마 '공감세포'(극본 정연, 김성래 / 연출 김칠봉 / 제공 A+E Global Media / 제작 위매드, LG U+, MBC C&I)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다.9일 '공감세포' 측은 타인의 감정을 짊어진 심리 상담가 차은환(김명수 분)과 '공감 결핍' 톱스타 유지안(강민아 분)의 기류가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김명수와 강민아는 반대 방향으로 턱을 괴고 있다. 두 사람은 정반대의 성향을 지닌 남녀의 캐릭터를 위트 있게 그려내며 서로를 의식하는 듯한 표정으로 묘한 떨림을 유발한다. 여기에 '숨길 틈 없이 들켜버린 초밀착 감정전이 로맨스'라는 카피는 감정을 따라가다 사랑에 빠지게 된 두 사람의 이야기를 한 문장으로 압축한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두 사람의 밝은 에너지가 담긴 포스터를 통해 '공감세포'가 전하고자 하는 설렘과 성장의 이야기를 표현했다"면서 "차은환과 유지안의 환상적인 케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새 드라마 '공감세포'는 '넘버스 : 빌딩숲의 감시자들', 오는 7월 4일 밤 10시 50분 라이프타임과 LG U+tv모바일, 디즈니+에서 동시 공개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배우 김민하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연일 화제다. '뼈말라'가 된 그는 최근 공식석상과 SNS를 통해 공개된 근황에서 한층 마른 체형과 또렷해진 이목구비, 스타일리시한 룩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김민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다양한 데일리룩을 거울 셀카로 남겼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몸매였다. 가녀린 팔다리, 갸름해진 얼굴선, 도드라진 쇄골 라인 등이 화제를 모았다.실제로 김민하는 최근 약 9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체중 감량은 단순한 외모 변화가 아닌 작품을 위한 선택으로 추측되고 있다. 김민하는 차기작인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에서 병마와 싸우는 시한부 캐릭터를 맡게 됐기 때문이다.김민하는 2022년 드라마 '파친코'에서 젊은 선자 역을 맡아 주목받았다. 순수하면서도 강인한 선자의 삶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작품의 중심축 역할을 했다.김민하는 마른 체형을 선호하는 연예계 분위기 속에서도 개성 있는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또한 정형화된 미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지 않겠다는 소신을 밝힌 적도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배우 김태리가 화려하게 변신했다.9일 매니지먼트mmm은 한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앰배서더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태리의 모습들을 공개했다.사진 속 김태리는 컷 별로 다양한 무드를 형성하고 있다. 헤어와 메이크업, 스타일링의 변화에 맞춰 눈빛과 표정의 결까지 섬세하게 달리했다.어떤 콘셉트든 자신만의 방식과 색깔로 완벽하게 흡수하고 표현하는 폭넓은 스펙트럼은 감탄을 자아낸다. 트렌디와 클래식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는 독보적인 소화력은 김태리의 한계 없는 아름다움을 증명한다.한편, 김태리는 최근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에 배우로 참여했다. 영화제는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박지현이 몰라보게 슬림한 실루엣을 공개했다.8일 박지현은 자신의 SNS에 "와일드씽! 극장으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와일드씽'의 비하인드 컷이 담겼다. 사진 속 박지현은 블랙 브이넥 원피스와 퍼 자켓을 입고 아이돌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그의 앙상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박지현은 그린톤의 슬리브리스 농구복과 니삭스를 착용한 스포티룩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이날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팔뚝 라인과 움푹 파인 쇄골, 훤히 보이는 흉곽뼈를 자랑해 팬들의 우려를 샀다.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 "건강한 거 맞지?" 등 걱정을 쏟아냈다. 그러면서도 일각에서는 "비주얼이 현역 아이돌 뺨친다", "연기도 너무 잘하더라" 등 박지현의 수려한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앞서, 박지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서 시한부 환자 역을 연기하기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감행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아픈 환자 역할을 많이 관찰했고 2~3주 정도 단식을 했다. 물과 아메카노만 마시면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과거 학창시절 80kg까지 살이 쪘지만 배우 활동을 위해 30kg 감량을 했다고 전하기도 했다.한편, 박지현은 지난 3일 손재곤 감독의 영화 '와일드 씽'으로 스크린 복귀를 알렸다. 그는 해당 작품을 통해 배우 강동원, 엄태구, 오정세와 합을 맞췄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지난해 10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한 방송인 이상민이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이상민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배우 진선규, 김지석을 맞이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이수지가 진선규를 자신의 첫사랑이라고 소개하자 "방금 부동산 아저씨한테 차였으면서"라고 팩트 폭격을 날렸다. 이어 게스트들의 신작 영화 '남편들'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이상민은 전남편, 현 남편 둘 다 아니냐는 탁재훈의 짓궂은 농담에 "내가?"라며 폭소를 유발했다.또한 이상민은 김지석의 뇌섹남 면모를 언급하면서 주식으로 돈 날린 적 있냐는 화끈한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특히 귀가 빨개진 붐의 모습을 포착하고 "네가 추천했구나"라며 단번에 상황을 알아채기도 했다.한편 이상민은 미혼인 김지석에게 "결혼하는 순간 사과하는 상황이 만들어진다"며 유부남인 진선규에게 동조를 구하는 등 결혼 생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이상민은 아내 번호를 '해결사'라고 저장했다고 밝혔다. 결국 해명을 하려다가도 웃음을 참지 못하고 손사래를 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이상민은 아내의 매운맛 입담을 폭로했다. 이상민은 목소리를 작게 내면 목이 덜 갈라지지 않겠냐는 자신의 의견에 아내가 "안 웃긴데 목소리까지 작으면"이라고 일침을 날렸던 일화를 고백했다.SBS '아니 근데 진짜!'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배우 김무열 주연의 넷플릭스 '참교육' 열기가 뜨겁다.9일 김무열의 인스타그램 댓글창에는 "시즌 2 제발요", "시즌 2 가자!", "시즌 2 안 나오나요? 빨리 공개해 주세요" 등의 문구들이 도배되고 있다.김무열은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에 출연했다. 작품은 붕괴된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기 위해 투입된 교권 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TV쇼 부문에서도 상위권에 진입해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올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이자, 역대 TV-OTT 드라마 오프닝 화제성 순위 1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김무열은 극 중에서 교권 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으로, 마음을 치유하는 감정 연기부터 액션 연기까지 보여주며 새로운 결의 카리스마를 보여줬다.한편 김무열은 배우 윤승아와 2015년 결혼해 8년 만인 2023년 득남했다. 김무열은 올해 '참교육'을 비롯해 '할매', '퍼스트 닥터' 등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반면 윤승아는 2020년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이후 6년간 작품 활동이 없는 상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한다감(47)이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임신 예언 적중 스토리를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지난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한다감은 임신 기운을 받기 위해 자신의 집으로 찾아온 탁재훈과 김준호를 맞이했다. 그는 현재 시험관 시술을 앞두고 있는 김준호 부부를 위해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이날 방송에서는 한다감의 임신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한다감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다감의 한다감'에서 신년 운세를 보기 위해 만난 무속인 칼도령과의 일화를 전했다. 당시 칼도령은 "삼신할머니가 집안에 들어오셨다"고 말했고, 이후 실제로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이에 관심을 보인 김준호를 위해 한다감은 즉석에서 칼도령과 영상 통화를 연결했다. 칼도령은 김준호에게 "11월과 12월에 귀하게 찾아오는 아이예요. 딸 소리가 많이 나와"라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또한 한다감의 따뜻한 마음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인 김준호에게 남편의 속옷과 사탕을 선물했다. 옛 풍속이라며 선물을 흔쾌히 받아든 김준호와 진심으로 응원하는 한다감의 모습은 훈훈함을 안겼다.'미운 우리 새끼'에서 재치 있는 입담을 보여준 한다감이 앞으로 방송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영화 '납치 48시간'(감독 정장환)이 팬 초청 시사회와 VIP 시사회를 통해 지난 5일 베일을 벗었다. 현장에는 남우현, 박은혜, 한재석 배우와 정장환 감독이 참석했다.남우현은 도준 역을 맡았다. 그는 "친구, 가족들과 함께 봐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우현은 태권도를 기반으로 한 고난도 액션 연기를 직접 소화했다. 제작진은 기존에 보여주지 않은 남우현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고 전하며 관객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박은혜는 도준의 엄마 김미진 역을 맡았다. 그는 "어려운 시기에 개봉한 게 감사하다. 힘을 주시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한재석은 피도 눈물도 없는 악역 차동철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을 통해 연기 변신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정장환 감독은 "SNS에 입소문 많이 내주시길 바란다"라며 독려했다. 끝으로 영화에서 갈치 역으로 등장한 김지오는 "필리핀 올 로케이션 촬영으로 무더운 날씨 속에서 배우와 스태프 모두가 고생하며 완성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납치 48시간'은 태권도 국가대표를 꿈꾸던 도준이 필리핀 최대 범죄 조직에 납치된 엄마 미진을 구하기 위해 펼치는 48시간의 사투를 그린 액션 영화다. 6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우도환이 ‘특별 연기상’을 수상했다.지난 8일 개최된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우도환이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로 OTT 부문 ‘특별 연기상’을 받았다.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가 주최하는 황금촬영상은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 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로 올해 46회를 맞이했다.수상자로 무대에 오른 우도환은 “많은 선배님과 감독님들 앞에서 소감을 말씀드리려니 무척 떨린다”며 운을 뗐다. 이어 “현장에서 배우를 가장 가까이서 보시는 촬영 감독님들께서 직접 주신 상이라 더욱 뜻깊다. 과거 영화 ‘사자’로 황금촬영상 신인상을 받고 이 자리에 다시 서게 되었는데, 그동안 제 자리를 잘 지켜왔고 잘해왔다는 격려의 의미로 감사히 받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함께 한 배우분들과 감독님, 그리고 모든 스태프분들께 이 상을 돌리겠다”는 감사 인사로 소감을 마무리했다.우도환은 2023년 공개된 ‘사냥개들’ 시즌1에서 순수한 청년 복서 ‘김건우’ 역을 맡아, 화려한 액션과 밀도 있는 성장사를 선보였다. 이어 올해 공개된 시즌2에서는 세계 챔피언이 된 김건우로 돌아와, 한층 커진 액션 스케일과 깊어진 감정선으로 극 전체를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특히 ‘불법 복싱 리그’라는 확장된 세계관 안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내려는 건우의 진심을 섬세하게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우진(이상이 분)과의 더욱 견고해진 브로맨스까지 입체적으로 그렸다.이를 증명하듯 ‘사냥개들’ 시즌2는 공개 2주 차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이
이재욱에게 또 다시 위기가 닥쳐온다. 9일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측은 서로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지난 방송에서 도지의는 외로운 생존기를 거쳐 편동도의 진심을 마주했다. 도지의는 육하리의 도움으로 편동도에서의 꼬인 문제들을 풀어갔고, “후회돼요. 배려하지 말걸. 다음엔 나랑 같이 갈래요?”라는 육하리의 고백을 받았다. 방송 말미에는 육하리가 '의사 킬러 단발머리 꽃뱀'이라는 소문을 들은 용주천(김윤우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평소와는 사뭇 다른 도지의와 육하리의 모습이 담겼다. 험난하기만 하던 도지의의 편동도 생존기에 위로이자 해결사가 되어주던 육하리. 그러나 늘 밝고 씩씩하던 모습 대신 수심이 가득한 표정이다. 육하리를 바라보는 도지의의 따스한 눈빛에는 위로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편동도에 닥친 응급 상황도 포착됐다. 어둑해진 밤 선착장에 모인 도지의와 육하리의 모습이 긴박한 상황을 짐작게 한다. 그러나 차마 배에 오르지 못한 채 머뭇거리는 도지의의 모습은 힘겹기만 하다. 도지의를 향해 손을 내미는 육하리이 담겨 도지의가 용기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닥터 섬보이’ 제작진은 “4회에서는 소문, 오해 등 편동도에 여러 불청객이 등장한다. 그 속에서 도지의와 육하리를 비롯해, 편동도 사람들의 관계 변화가 어떻게 펼쳐질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닥터 섬보이'는 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